주인장 내실
명구는 마음이 심란하다[소]ㅣ 황금벌 2010/07/07 19: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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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구는 마음이 심란하다. 안그래도 되는 일도 없는데 아침에 아버지로부터

"너 .요즘 너무 노는것 아니냐?. 대학생이 되었다고 공부는 안하고 밤낮으

로 놀러다니며 술이나 마시니. 쯧쯧"

혀를 차시면서 그를 꾸중한 것도 한 이유이지만 대학생이 되어 미팅으로 만

나 사귄 지혜가 요즘 그를 멀리하고 있는 것이다.

" 제기랄. 이 기집애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같은 나이로 상큼하게 생기고 나이에 어울리지 않은 불룩한 가슴에 잘빠진

몸매를 지닌 지혜를 처음 보았을때 한눈에 반해 처음에는 자주 만나다가 지

혜가 갈수록 그를 피하고 있는 것 같아 명구는 마음이 뒤숭숭해졌다.
독자

로 태어나 곱게 자라고 중학교부터 공부에 대한 부모님의 집착으로 변변히

놀아 보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 다 하는 미팅한번 못하고 대학생이 되었는데

이제 뭔가 내 마음대로 해볼까라고 시작한 일이 여학생을 사귀는 것. 그것

이 벌써 실패의 조짐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내가 뭘 잘못했나'

별 잘못한 것도 없는데.. 지혜를 만나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그녀의 불룩

한 젖가슴이다. 여자의 몸에 대해 예전에도 관심은 있었지만 직접 접할 기

회는 드물었다. 이제 옆에 '내 여자 친구'를 두고 그녀의 모습을 볼수 있자

명구는 자신의 호기심을 채울 방법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고,그래서 더욱 지

혜가 마음에 들었다. 가녀린 몸매에도 불구하고 걸어갈때는 아래위로 출렁

거리는 지혜의 젖가슴이 명구에게는 대만족이었고 두세번 만난 뒤부터는 신

체적 접촉을 꾀하기 시작했다. 괜히 어깨를 감싸기도 하고 우연인듯하며 젖

가슴에 팔을 닿기도 했는데 얼마전에는 공원에서 그녀의 젖가슴을 만지려고

하다가 그녀의 거부로 실패한 적이 있고 그 이후로 지혜가 그를 피하고 있

는 것이다.


' 제기랄. 여자가 너만 있냐. 깔린게 여자다. 그래 가라 가. 제기랄'

명구는 성에 대해 관심이 높다. 독자라 형제도 없을 뿐더러 여자도 별로 없

다. 이모 고모도 없고 사촌 누나도 없어 여자를 접할 기회도 없다.주변에서

는 잘도 자신의 경험담을 늘어 놓던데... 대신에 그는 남모르게 성에 대해

알려 노력하고 중고때도 부모님 몰래 야한 소설이나 성행위에 대해 설명해

놓은 책을 구해 탐독하여 나름대로의 지식을 구축해 놓고 있는데 실전이 안

되니..

고등때는 골목 서점에서 아무도 없을때 얼굴 벌개지면서 성해설서를 구해

보고는 거기에 설명된 훈련법을 계속 수행도 하여 자신의 성기에도 나름대

로 자신이 있다. 체위법도 훤하고 항문조이기나 엄지 발가락 두드리기,용천

혈 두드리기,회음 호흡법,복부 마사지법, 성기 키우기법 등등 해볼수 있는

것은 왠만큼 해 보았고 특히 성기 키우는 방법은 그를 매료시켰는데 일종의

호흡과 정신적 자극,손을 사용한 돌리기,압박을 통하는 것인데 실제로 해

보니 효과가 있었다.

성기를 키우는 것은 수술만 가능한 것은 아니다. 조금 힘들어서 그렇지 오

히려 이 방법이 훨씬 건강에 좋고 실제로 가장 효과를 본 사람은 1년의 수

련을 통하여 1인치가 커졌다고 한다. 1인치가 어디냐. 1센티가 아쉬운 판에

..


명구는 울적한 마음으로 집에 돌아와 보니 아무도 안계신다. 단촐한 가족에

휑하니 넓은 집. 명구는 씻고는 침대에 누웠다가 잠시후 침대밑 안쪽에서

야한 소설을 꺼내서 읽기 시작했다. 내용의 흐름에 따라 명구의 상상력은

여지없이 발휘되고 서서히 다섯손가락도 움직이기 시작해 20여분간의 시간

이 지나자 뭔가 막바지에 접어든 같아 명구는 멈추었다.

이제 명구는 자위할때도 사정을 참을수 있고 스스로 갈무리할 수 있는 정도

이다. 더운 기운과 답답함에 베란다로 나가 바람을 쐬고자 나갔는데 베란다

에는 빨래가 늘려 있었다. 그 중 유달리 눈에 띄는건 엄마의 팬티다. 방금

소설에서 봤던 것 같은 종류의 앙증맞은 야한 팬티... 엄마도 저런걸 입으

시나?.

엄마는 20 갓 넘어 일찍 아버지와 결혼한 관계로 아직 젊고 팽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데 그래도 저런 팬티를.. 잠시 후 명구는 안방으로 들어가서

엄마의 옷장을 열어 보았다. 네글리제,속옷 팬티 등등.. 명구의 생각과는

달리 야한 것이 엄청 많다. 어떤 것은 훤히 비치는 망사팬티도 있고.. 엄마

는 저런걸 입고 아버지와... 그중 야한 팬티를 하나 집어들고(하나 없어져

도 모르시겠지) 방으로 와 냄새를 맡아 봤다. 향긋한 비누 냄새인지, 별다

른 냄새는 나지 않았는데 살펴보다가 문득 명구는 이걸 엄마가 입었고 그

입은 모습이 상상되자 흥분이 밀려와 팬티를 바지안에 집어 넣고 성기를 감

싸고는 흔들었다. ..............


엄마는 오랫만에 아끼던 야한 속옷을 찾았는데 보이질 않자 '내가 어디 뒀

나? 분명히 여기 뒀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자 포기하고는 다른 팬티를

입고 거울을 본다.

' 아직은 괜찮아. 이 젖가슴하며 여기 이 털이 소복한 곳하며...'

스스로의 몸매에 자신감을 갖고는 저녁 준비하러 나갔다. 명구가 요즘 이상

하다. 외아들이라 엄마의 집착이 강한데다 곱게 길러 엄마의 걱정도 정도가

지나칠 정도이다.

다음날 엄마는 명구가 나간후 명구의 방으로 들어갔다. 혹시나 싶어서다.명

구가 요즘 왜 그러는지 단서라도 있을지. 책상과 책꽂이를 잠시 살피다가

서랍을 열어 보았다. 별다름이 없다. 침대의 이불을 대충 정리하고는 나갈

려다 다시 돌아서 침대 아래를 살펴보았는데 저 깊숙히 안에 뭔가 있는것

같아 꺼내보니 제목이 야한 소설이라 얼굴이 화끈거렸다.다시 자세히 살펴

보니 맙소사. 자신의 팬티가 아닌가. 어디 갔는가 했는데.명구가 이걸 가지

고 뭘 했을까.... 이것저것 상상되자 얼굴이 달아올라 가만히 있을 수 없어

방을 나가 안방으로 들어왔다.

이럴수가... 그렇게 한 시간이나 흘렀을까. 엄마는 소설책을 펼쳐 읽기 시

작했다. 일본 소설로 한 젊은이가 미망인과 섹스를 하는 내용인데 서점에서

파는 책이 아니라 청계천 같은 곳에서 파는 것이라 그 묘사가 노골적이었다

. 어떤 면에서 야한 소설은 포르노 비디오보다 더 자극적이다. 포르노 비디

오야 보는 것이 전부이고 보이는 것이 다인데 소설은 상상을 건드려 더 넓

은 성감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엄마는 읽으면서 얼굴이 달아오르고 흥분되

었는데 마치 자신이 미망인이 된 듯 착각에 빠져들었다.


젊은 육체에 빠져들어 허득이는 자신의 모습을 생각하자 어느듯 하체에서는

뜨거운 애액이 흐르고 젖꼭지는 발딱 일어섰다. 한손은 젖가슴에 한손은 치

마 밑으로 넣어 꽃잎을 문질렀다. 상상속의 그 젊은이는 일순간 명구의 모

습이 되자 '망칙해라' 하며 지우나 그 불륜의 짜릿한 감각은 여전히 한켠에

남아있다.

한편으로는 명구가 여자친구를 사귀어 이런 섹스를 할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불안감이 들기도 하고 은근한 질투심이 일어나기도 했다. 그

다음주 토요일날 아버지는 시골 제사에 내려가시고 집에는 엄마와 명구 둘

이 남아 있다.별 할일도 없던 터라 엄마와 명구는 거실에서 티브이 명화를

보는데 좀 야한 영화이다. 계면쩍어 하면서도 안그런척 다 보고는 자려고

하자 엄마는 " 명구야 . 오랫만에 엄마 옆에서 자라. 우리 명구 전에는 엄

마 옆에서 잘도 잤는데... 크니까 그러지도 못하고... 엄마도 우리 명구 옆

에서 오랫만에 자고 싶은데?" 명구는 목을 긁적이고는 " 예. 알았어요. 조

금 있다 갈께요"

명구는 대충 씻고는 안방으로 들어갔다. 엄마는 이불을 펴 놓으시고는 이리

들어 오라고 하시자 이불속으로 들어갔다.

" 오랫만이지. 어릴때는 내가 항상 데리고 잤는데... 오랫만에 아들하고 있

으니 좋은데?!.."

엄마는 잠옷을 입고 계셨고 아까는 몰랐는데 은은한 향기까지 났다. 엄마는

명구의 손을 잡고서는 명구쪽으로 모로 누워 명구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데 명구의 눈에는 잠옷 사이로 삐져 나오는 엄마의 젖가슴의 계곡이 허옇게

보였다. 젖가슴의 일부가 하얗게 그리고 불룩하게 보이지 명구는 안 들킬려

고 눈을 딴곳으로 두나 계속 머리를 맴돈다. 엄마는 잠시 일어나서 불을 끄

고는 누웠다. 잠시 침묵이 흘렀다.


느닷없이 " 너 . 그렇게 엄마 가슴 보고 싶니? 엄마 가슴 보고 얼굴을 붉히

기는... 어릴때는 많이도 만지더니만. 오늘만 허락할테니 한번 만져봐. 만

져봐도 되" 하며 명구의 손을 자신의 가슴으로 가져 갔다. '물컹' 순간 명

구의 손에는 한손으로는 다 쥐지 못할 정도의 엄마의 큰 젖가슴이 잡혔다.

보드라운 느낌과 함께 물컹하는 느낌이 좋다. 어릴때와는 다른 느낌이다.

명구는 어쩔줄 모르고 엄마의 가슴을 쥐고는 가만히 있자 " 너 대학 들어가

서 여자 사귀었지?. 여자 친구 가슴은 만져 보았니?"

" 사귀려는데 잘 안되요. 실력이 부족한가. 여자 마음을 모르겠어요"

" 여자 마음은 의외로 단순해. 그것만 깨달으면 쉬운데."

" 좀 갈켜 주세요"

" 가르켜 준다고 아는게 아니고 네가 알아 내야지. 우리 명구, 여자 때문에

속상하구나!"

명구가 계속 엄마의 젖가슴을 쥐고만 있자 엄마는 한손을 올려 명구의 손을

잡고는 약간의 힘을 가하며 " 엄마 젖가슴 .네가 보기에는 어떻니?"

" 아주 보기 좋아요. 커서 좋아요. 보드랍기도 하고 "

" 얘는..."


엄마는 눈을 흘기고는 명구의 손을 젖가슴 여기저기로 옮겼다. 명구도 이제

는 좀 편안한 마음이 되어 자발적으로 손을 움직여 엄마의 젖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다. 엄마의 부드러운 가슴의 굴곡을 따라 손을 움직이고 간헐적으로

젖꼭지도 만지자 엄마의 젖꼭지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엄마도 다 큰 아들이 새삼 자신의 젖가슴을 만지자 야릇한 흥분과 기분 좋

음을 느끼고는 아들이 더욱 자신의 젖가슴을 만져주길 바랬다. 명구는 엄마

의 가슴을 만지다가 얼굴을 파 묻고는 젖가슴에 입술을 대었다. 가만히 대

고 있다가 입술을 천천히 여기저기로 움직이고 혀를 살에 대었다.

엄마는 아들이 자신의 젖가슴에 입술을 대자 멈칫하다가 머리를 보듬고는

약간의 힘을 실었다. 명구가 혀를 젖에 살살 대고 조금 있다가는 젖꼭지로

입술을 가져와 빠는것이 아닌가. 그런데 그 빠는 것이 어릴때와는 사뭇 다

르다. 지금 명구거 젖응 빠는 것은 애무가 아닌가.

엄마는 당황하였다. 아들이 자신의 젖가슴을 애무한다?. 자신을 엄마로 보

는 것이 아니라 여자로 보고 있는 것이다. 아들이 엄마의 몸을 희롱한다?.

아들과 엄마의 불륜이다 이건. 속에서 일어나는 생각의 실타래 속에서 한편

으로는 점차 나이가 들어 불안하던터에 아들이 다른 여자의 품속이 아닌 자

신의 품속에서 자신을 하나의 여자로 보고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좋기도

했다. 딴은 아들의 입술과 혀가 자신의 젖기슴을 오르내리며 애무하고 빨자

기분 좋은 흥분감이 몸속을 휩쓸고 지나갔다. 또한 아들과 이러고 있는것이

금단의 영역을 깨고 있다는 묘한 쾌감이 들기도 했다.


" 아하.. 명구가 엄마 젖 빨아주니 기분이 좋은데.. 옛날에는 모질게 젖을

먹더니만 .. 너는 어떠니? 엄마 젖이 좋아?"

" 응. 엄마 젖이 너무 좋아. 다른 여자들도 이럴까?"

" 데끼. 다른 여자 생각하고 있구나. 하기야 스물이면 장가갈 때도 되었지

.. 네 아내 될 사람은 이 엄마가 골라 줄꺼다"

'아으'

속으로 신음을 삼키면서 등줄기로 훑어 내려가는 짜릿한 감각에 엄마는 아

들의 몸을 끌어안고는 아들의 등을 만지다가 아들의 윗옷을 들치고는 등을

쓰다듬어 본다. 탄탄한 근육질의 아들의 육체는 이미 그가 장성했음을 보여

주었다. 엄마는 등을 쓸고는 가슴의 근육을 만지작거리다가 " 명구야. 이러

니까 답답하네. 너도 엄마 젖가슴 다보고 싶지?. 옷을 벗어야 되겠네"

단추에 손을 대었다. 그러다가 " 명구야. 네가 엄마 옷좀 벗겨 주렴"하는

것이 아닌가. 명구는 떨리는 손으로 잠옷의 단추를 끌러 내리니 잠옷이 양

옆으로 흐르고 검은색 브래지어가 나타났다.

" 엄마. 야하기는.. 검은색이 야하다고 하던데.."

" 좀 야하니? 그냥 한건데. 브래지어도 끌러줘"


명구가 겨우 끈을 풀자 박같은 희멀건 젖가슴이 불쑥 튀어 나왔다. 명구는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는 깨물고 빨고 ?고 하였다. 이제는 노골적인 애무가

되고 있는 것이다. 엄마는 흥분이 밀려와 아들의 목을 감고는 " 우리 명구

다 컸구나.우리 명구 얼마나 자랐는지 볼까"하며 덥석 명구의 아랫도리를

잡았다.

명구는 깜짝 놀라다가 잠잠히 있는데 엄마는 아들의 바지속으로 손을 넣어

아들의 성기를 만져 보고는 깜짝 놀랐다. 이렇게 클수가! 남편의 물건과는

상대가 되지 않았다. 원래 잘 먹고 성장한 이유도 있었지만 명구가 틈틈이

해온 수련의 결과가 그의 물건을 이렇게 만들었다. 조그맣던 고추가 핏줄이

툭툭 붉어져 나오고 팽창한 물건의 크기는 손안에 가득 육질감을 드러내며

열기를 발산하고 있었다. ' 너무 커. 생각보다는 훨씬.. 그리고 이렇게 뜨

거울수가 '

엄마의 사타구니에서는 뜨거운 애액이 흘러 내렸다. 아들의 물건에 엄마는

흥분하고 말았다. 엄마는 손에 힘을 주고는 꼭쥐었다가 놓고는 손으로 물건

을 훑어 보았다. 순간 엄마가 자신의 성기를 훑자 짜릿한 전류가 한줄기 등

을 훑어 내렸다.


" 엄마. 어때요? 제것이.. 좀 작지 않아요?"

" 얘야.. 작기는 ..너무 훌륭하구나.. 네 아버지보다 훨씬 크고 중량감도

있는데.. 여자들이 이걸 보면 오줌을 찔끔찔끔 싸겠다. 함부로 보이지 말아

. 네 아내 될 여자는 정말 좋겠다"

"엄마도 좋아요?"

" 응. 이렇게 잡고 있는게 참 기분이 좋네.. 어이구 우리 아들, 이쁘기는"

하며 어루만지고 쓰다듬다가 옷을 완전히 내리고는 얼굴을 내려 본다.

'참으로 실하게 생겼다. 그놈. 아무리 아들이지만 다른 여자한테 이걸 주기

는 아까운데.."

엄마는 침을 삼키고 다시 보는데 입술이 바짝 말라 혀로 입술을 한번 훔치

고는 아들의 물건에 가만히 입술울 대어 보았다. 명구는 깜짝 놀랐다. 엄마

가 자신의 성기에 입을 대다니. 엄마는 입을 대고는 잠시 있다가 입술로 아

들성기의 윤곽을 그려보았다.

짜릿한 전율이 흐른다. '아흐흑' 엄마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아들의 자지

를 입안에 넣고는 쩝쩝 빨기 시작했다. 너무 커서 다 들어가지도 않아 일부

만 넣고는 ?는데 귀두에 까칠한 혀바닥이 지나가자 명구는 " 으으.. 엄마

.. " 하며 엄마의 젖을 움켜잡았다.


목구멍을 뚫을듯한 느낌에 엄마는 완전히 그로기 상태로 빠져들고 허옇게

눈을 까뒤집어며 아들의 자지를 ?아갔다.

" 아흐흑..음음..쩝쩝.. 맛있어.. 너무 맛있어... 아들의 자지가 너무 맛있

어..쩝쩝"

" 어흑..엄마.. 엄마... 엄마가 어떻게 아들의 자지를... 나 죽을것 같애

..엄마.." 엄마는 불기둥을 입에 물고는 명구를 쳐다보고는 "너도 엄마가

빨아주니 좋지?..아흑"

" 응 . 너무 좋아... 계속... "

명구는 엄마의 머리를 사타구니에 꽉 끼고는 힘을 가했다.

" 엄마. 아버지것도 이렇게 빨아줘?"

" 가끔.. 아흐흐흑.. 그런데 너무 작아 힘도 없고... 네것이 훨씬 맛있어

.."

아들의 자지를 빨고 엎드려 있는 엄마의 등은 휘어지고 엉덩이는 불쑥 튀어

나와 있었다. 아까 위에만 벗겼던 잠옷은 아무렇게나 헝클어져 있고 희멀건

허벅지는 통통하게 일부가 삐져나와 보였다. 명구는 엄마의 몸을 돌려 엉덩

이를 붙잡았다. 여자 엉덩이는 왜 이렇게 클까? 엉덩이의 살집을 만지자 엄

마는 움찔하다가 명구쪽으로 더 밀착한다. 명구는 엄마의 엉덩이를 만지작

거리다 엉덩이 틈 사이 굴곡에 손가락을 넣자

" 아하학.. 짖궂기는.."하며 몸서리친다. 명구는 옷사이로 허벅지를 만지다

가 " 엄마. 옷 벗겨도 돼?"

" 그래. 벗겨줘..답답해, 움움.."


잠옷의 나머지 단추를 풀고 벗겨내자 눈부신 엄마의 육체가 그 모습을 드러

내었다. 명구는 하체에서 엄마를 떼어냈다.명구의 물건은 엄마의 타액으로

번들거리고 한껏 충혈되어 있었고 엄마의 입술은 타액이 잔뜩 묻어 음탕하

게 보였다.

명구는 엄마를 무릎을 꿇고 엎드리게 한후 뒤에서 바라 보니 등줄기는 백옥

이요, 앞으로 튀어나온 젖가슴이 출렁거리며 매달려 있고 풍만한 엉덩이는

형체를 어찌 유지하는지,앙증맞은 팬티가 겨우 걸쳐져 있어 도발적 유혹을

뿜어내고 있었다. 명구는 엉덩이 아래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 봤다. 창으로

드는 여린 불빛이라 상세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어느정도는 보였다. 엄마는

아들과 자면서 무슨 생각을 했는지 매미 날개 같이 엷은 팬티를 걸치고 있

었다. 얇디얇아 속이 다 보이고 몇가닥의 음모는 삐져나와 있었는데 부풀어

오른 도톰한 둔덕의 윤곽이 뚜렷하고 어느 한 부분은 액체로 젖어 있었다.

" 엄마는 너무 이뻐. 여기도 이뻐고... 무슨 생각을 했길래 이런 팬티를 입

었어? "

" 엄마가 이뻐니?... 네 여자친구보다 더 이뻐?.. 왜 팬티가 마음에 안들어

?"

" 마음에 안드느게 아니고 너무 야해서.. 음란해 보이기도 하고."

" 남자들은 여자가 야한게 좋지 않아?"

" 좋지.. 물론.. 나 엄마 다 보고싶어."


하면서 명구가 팬티를 끌어내리자 엄마는 도와준다. 팬티를 벗겨 명구는 그

것을 입에 대 보고는 물고 다시 엄마를 바르게 눕히고 하체로 접근해 갔다.

넓디 넓은 초원이 펼쳐져 있다. 음모는 소복하게 나 있고 보지둔덕은 부풀

어 올라 있어 음탕함을 뿜어내고 있었다 . 아래로 두개의 언덕 사이로 깊은

계곡이 있고 계곡에서는 연신 강물을 흘리고 있었다.

' 이게 어른 보지...'

어린 여자애들의 것은 봤어도 이렇게 같은 모양이라도 어른 보지는 풍기는

냄새도 모습도 틀렸다. 폭발적 유혹이 흐른다.

" 아이.. 뭘 그렇게 봐.. 엄마 부끄럽게.. 너 여자 그것 처음 보니?"

" 예, 처음봐요... 그런데 너무 도발적이네.. 엄마 ,엄마 여기 난 털이 느

낌이 좋아... 이게 엄마 보지구나. 전에는 간혹 그런 생각도 했는데..'

엄마가 치마를 입고 있으면 저속에 있는 엄마보지는 어떻게 생겼을까'

하고 "

" 얘는 망칙스럽게.. 엄마를 두고 그런생각을 하기는 ...아하..너무 부끄럽

네"

명구의 손은 쉴 틈이 없다. 음모를 쓰다듬다가는 둔덕을 희롱하고 계곡의

입구를 건드리고는 손가락을 집어넣기도 하고.. 엄마는 죽을 지경이다. 남

편밖에 모르는 자신의 비역을 아들이 또렷하게 바라보고 만지고 쓰다듬고

하니 부끄러움과 흥분이 교차한다. 다른 엄마들도 자기 아들과 이런 짓을

할까. 명구가 엄마의 성기를 쓰다듬다가 허벅지를 벌리고는 입으로 ?자 엄

마의 쾌락은 극도로 높아져 갔다. 아들이 ?아 주는 보지의 쾌감이 이럴수

가....


" 아흐흐흑. 아흐흑... 너무해... 아들이... 내 아들.. 내 아들이 엄마 보

지를 빨다니... 아하하학"

" 쩝..쩝... 어..엄마.. 엄마 보지에서 물이 흘러 질펀해... 아빠도 빨아줘

?..."

" 그런걸 묻다니...흐흑... 아아 내 아들..명구야.. 아빠는 그런걸 몰라

..흐흑...네가 최고야..흐흑"

이제 엄마는 아들의 머리를 허벅지로 휘감고는 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신음

을 내 뱉는다. 질펀한 애액은 명구의 얼굴을 적시고 아들의 입술에 몸을 맡

긴 육체는 퍼득인다. 명구는 얼굴을 들고는 일어섰다. 엄마는 아들의 장대

한 물건을 보고는 침을 꼴깍 삼키고는 기대감으로 부들부들 떨고 이불을 덮

는다.

명구가 이불안으로 들어가 엄마의 몸위로 올라가자 엄마는 오랫만에 자신의

몸위에 묵직한 체중이 실리자 정복당하는 쾌감을 느끼고 다리를 벌려주었다

. 명구는 자신의 발기한 물건을 엄마의 살틈으로 집어넣고는 힘을 가하자

겨우 들어갔다.

" 아하학.. 너무 아파.. 너무 커 .."


아들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그득메우며 목구멍을 궤뚫을 것 같이 들어 오

자 엄마는 고통과 포만감으로 신음을 뱉었다.

" 아아... 따뜻해... 엄마여기는 너무 따뜻해...좋아... 허헉"

" 아아..엄마도 너무 좋아... 아들 자지가 이렇게 엄마의 것을 가득 메우다

니...이게 근친상간이지?... 하아악.. 그런데 해 보니 너무 좋아... 세상

엄마들 이걸 모르고 살다니... 이렇게 좋은걸... 아들 자지를 내 보지로 조

이는 이맛을...아흐흑"

엄마는 자신의 손가락을 빨며 연신 신음을 흘리고 " 아아 내 아들... 아아

..여보....곳곳을 쑤셔줘... 간지러운 곳을...흐으윽.."

" 엄마 ..엄마 보지가 내것을 조이고 있어... 엄마는 허억...엄마는 너무

음탕해... 그래서 더 좋아..."

"얼마든지 음탕해질수 있어..아아..좋아... 이 가득찬 느낌...아아 ..여보

..."

땀을 흘리며 메달려 오자 명구는 하체를 움직였다.

'질버덕..질버덕... 찔걱..찔걱...'


엄마의 하체와 아들의 성기가 부딪히는 곳에서는 음란한 물소리가 들려오고

그소리가 엄마와 명구를 더 흥분하게 하였다. 엄마는 연신 '여보 ..여보

..'하며 메달리고 명구는 엄마의 보지가 주는 쾌락에 공중을 나는 기분이다

. 그렇게 30여분간의 행위후에 둘은 어느정도 지치고 명구는 마침내 참았던

자신의 정자를 자신이 나온 엄마의 붉은 조갯살 안으로 발사했다.

" 아..아...아..."

긴 여운의 신음을 토하며 엄마는 늘어지고 명구도 엄마위에 엎드렸다. 한참

후 엄마가 명구의 머리를 쓰다듬어며 " 우리 아들 이뻐 죽겠네... 엄마를

이렇게 즐겁게 하고.. 너무 좋았어... 나는 네 아버지밖에 몰랐는데 우리

아들이 내 보지를 이렇게 황홀하게 해 주다니...우리 명구는 이제 내 아들

이면서 엄마 남편해라..."

" 엄마 저도 좋았어요.. 엄마의 풍만한 몸이 주는 아늑함도... 엄마의 그

쫄깃한 보지맛도 너무 좋았어요...이래서 사람들이 섹스를 좋아하나 봐요

.."

" 그럼,, 엄마도 좋아하는걸...이제 명구가 채워줘라...너 장가가고서도 해

줘야 돼?!"

" 엄마 그럴께요.... 여.. 여........보"


" 그래.. 엄마와 둘이 있을때는 여보라고 불러 알았지 ? 여..보"

" 알았어요..여보. 근데 엄마와 둘이 이렇게 하는것이 괜찮을까?"

" 나도 처음에는 죄의식이 조금 있었는데 네 그 좆맛을 보니 이제 아무렇지

도 않아.. 뭐 어때. 다른사람이 모르면 되는데...근데 근친상간이 이렇게

자극적일줄이야...너무 좋아... 이런줄 알았으며 예전에 너하고 할걸.."

"나도 사실은 조금은 하고 싶었는데..엄마 몸 생각하면서 자위도 했었어.."

" 너도 그랬니.. 나도 너를 생각하며..."

"엄마..아니..여보 내 자지 어때?" " 훌륭해 .. 아주 훌륭해...힘도 좋고

..아까 내 보지를 힘차게 들어오고 무지막지하게 들어와 곳곳을 찌를때 너

무 좋았어.."

"엄마는 색골이야.."


" 맞아..내가 생각해도 색골이야..그러니 여보가 내 색골을 메꾸워 줘 응?"

" 알았어.. 시간나는대로 해 줄게.. 여보" 하며 다시 엄마의 몸을 안고 성

기가 벌떡 일어서자 엄마는 " 아이..또?.. 변강쇠야..당신은.."하며 눈을

곱게 흘긴다.

" 여보.. 지금 당신 보지를 박고 있는게 누구 자지지?..허어헉.."

" 아학.. 내 보지를 쑤..시고 있는 건...아들 좆이야... 아학..너무

좋아 아하학.. 아아..내 남편.."

둘은 그날 이후 남편이 없을때면 엉겨 붙었다. 엄마는 육욕에 몸이 불타 올

랐고 명구는 발산되지 못한 뜨거운 젊음의 욕정을 맘껏 엄마의 몸에 풀어내

었다.

" 여보..오늘 그이가 출장가니..밤에 봐.. 당신한테 보일려고 망사팬티하고

네글리제 준비했어..일찍 들어와"

찡긋하며 문을 나서는 명구의 입술을 세차게 ?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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