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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일성신약 (003120) ILSUNG PHARMACEUTICALS Co.,Ltd.
페니실린계 항생제 등을 생산하는 제약회사
거래소 / 의약품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제약산업이란 각종 질병의 진단, 치료, 경감, 처치, 예방 또는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하여 의약품을 연구개발하고 제조하는 산업을 말한다. 제약산업은 지식기반의 기술집약형, 연구개발형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세계 500대 기업 중 14개를 제약기업이 차지할 정도로 유망한 산업이다. 또한 인간의 생명과 보건,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특수성으로 인하여 공익성 및 외부 경제효과 또한 매우 크다. 의약품은 제품의 개발, 생산, 관리에 대한 규제가 심하여 원료의 선택, 제품의 연구개발, 생산, 유통 및 사후 품질 및 안전성 관리에 이르기까지 엄격히 관리되고 있어 일반 제조품목과는 차별성을 가진다. 신약 개발의 경우 연구개발에서 제품화 단계까지 평균 10년 동안 1조원의 예산이 들어가며 최종 제품으로 개발되기까지의 성공률이 5% 가량으로 희박하지만 개발 성공시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어 고위험, 고수익의 벤처형 산업으로 인식된다.


(2) 산업의 성장성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13년 국내 의약품 생산실적'을 분석한 결과에 의하면 제약산업 총 생산실적은 16조 3,761억원으로 2012년에 비해 4.2% 증가하였고 2011년(- 0.7%)과 2012년(0.75%)과 비교하면 국내 개발신약과 개량신약의 생산실적 급증에 따라 성장세가 다시 회복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개량신약 생산액이 1,769억원으로 2012년(1,282억원)에 비해 38%나 급증했고, 국내 개발 신약도 1,065억원으로 2012년 (856억원) 대비 24.4% 증가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2003~2008년 연평균성장률이 9.7%인 것과 비교하면 최근 3년간 국내 의약품의 성장률은 낮은 수준이다. 또 2013년 국내 의약품 시장규모(생산+수입-수출)는 19조 3,365억원로, 전년(19조 2,266억원)대비 0.5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료의약품 생산은 2조 2,436억원으로 2012년(1조 9,640억원)에 비해 14.2%나 상승하였으며 이는 약가 인하 정책 등 내수시장 불안과 수출 증대 필요성에 따라 제약사가 일본, 베트남, 중국 등 해외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한 결과로 분석된다.

 반면 2013년 국내 의약품 시장규모는 생산실적이 증가했음에도 19조 3,365억원으로 2012년(19조 2,266억원)에 비해 0.57% 증가하는데 그쳤다. 이는 수출은 증가하고 수입은 감소한 데 따른 것으로 수출액은 2013년 21.1억달러로 2012년(20.8억달러)보다 1.9% 상승했으나 수입액은 2013년 48.2억달러로 2012년(51.9억달러)에 비해 7.2% 감소했다.


 완제의약품은 14조 1,325억원으로 2012년(14조 8,500억원) 대비 4.8% 감소했다. 완제의약품 중 전문의약품은 11조 7,608억원으로 총 생산금액의 83.2%이며, 일반의약품은 2조 3,717억원으로 16.8%를 차지했다. 전문의약품이 차지하는 비율은 2009년 80%를 초과한 이후 매년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어 처방품목 중심의 의약품 생산 경향이 뚜렷했다. 원료의약품 생산액은 지난해 2조 2,436억원으로 2012년(1조 9,640억원)에 비해 14.2%나 상승했고, 2012년에 이어 상승세는 지속되고 있다. 국내에 허가된 20개 신약 중 지난해 생산된 16개 신약은 1,065억원이었으며, 생산실적 조사 후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어섰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일반적으로 국내제약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 내수의존도가 매우 높고 경기 변동에 비교적 영향을 받지 않는, 비탄력적인 성향을 보였다. 즉, 일반의약품의 경우에는 계절적 요인과 경기 변동에 영향을 크게 받는 편이나 전문의약품의 경우 질환에 대한 치료 목적으로 투여되는 약물인 만큼 안정적인 수요 성장을 보였다. 그러나 최근 국내ㆍ외 악화된 경제 상황이 제약산업에도 영향을 끼쳐 일반 및 전문의약품까지도 매출액이 감소되고 있어 이러한 난관을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업간 전략적 제휴, 합병, 해외 진출 등의 자구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러한 경향은 향후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4) 경쟁요소
 현재 제약업계는 특허권 강화 및 전략적 에버그리닝, 제네릭 약가 산정기준의 개정 등으로 제네릭 제품의 개발이 어려워지고 있으며 단순 염의 변경은 개량신약으로 인정받기 어려워지고 있다. 또한 적극적으로 특허를 회피하거나 용법ㆍ용량이 크게 개선되는 등의 임상적 유용성을 인정받지 못하면 허가 및 보험 약가의 취득에서 우대를받지 못하는 등 신제품 개발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또한 건강보험 재정의 만성 적자를 만회하기 위한 약제비 인하 관련 정책이 도입되어 시행되고 있다. 리베이트 차단을 위한 장치, 실거래가에 따른 약가 인하, 약가 산정 기준의 개정, 약가 재평가, 기등재의약품 목록 정비사업 등이 현재 적극 시행되고 있으며 신약의 경우 공급자 등과의 협상을 통해 약가를 합의하는 등 보험약가를 적절하게 책정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양상이다.

제품의 생산에 관해서는 그 동안 관리가 다소 소홀했던 원료의약품을 식약처의 관리감독 영역 내로 편입시켜 BGMP를 강화하는 등 완제의약품과 동일한 수준으로 취급하고 있으며 대단위 제형별 KGMP를 품목별 사전 cGMP로 변경하여 국제적 수준의 생산시설을 확보하게 하고 밸리데이션을 공정에서 설비, 용수, 기타 공조, 컴퓨터 등으로 확대하며 의약품 제조업자가 원료공급자를 평가하는 자료인 밴더오디트 자료의관리를 의무화하고 의약품 제조업자의 원료공급자에 대한 실사도 의무화하도록 하고있는 등,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생산 관리 기준 강화로 이를 제때 갖추지 못하는 영세 업체는 퇴출될 수 밖에 없는, 전반적인 산업구조의 재편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렇듯 국내 제약사들은 지속적인 보험약가 인하, 저질불량 제품의 퇴출, 신규허가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품질강화 등 다방면의 압박으로 경영의 어려움은 계속될 전망이며 외자사의 직접적인 국내시장 진출 정책으로 인하여 신약 개발보다는 라이센스를 들여오거나 제네릭 의약품을 주로 생산해 온 국내 제약 기업들에게는 부담스러운 경쟁 요소들이 크게 증가한 실정이다.


(5)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제약산업의 특성상 인간의 생명과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의약품의 생산과판매를 주 사업으로 하기 때문에 제품의 허가 및 생산, 품질관리, 사후 관리, 유통ㆍ판매 등 전 과정에 있어 타 산업에 비해 규제 내지 제약이 상당히 뒤따를 수 밖에 없다. 복합제 생동시험 필수화, 임상시험 강화, 품목별 사전 cGMP, DMF 시행, 밴더오디트 자료제출 등 허가과정에서부터 제품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한 심사가 강화되었으며 출시 이후의 안전성을 위해 시판후조사 감시 및 부작용의 신속보고, 후속조치 전파의 과정도 정비되었으며 제품 원료의 품질에 대한 관리감독 역시 식약처의 업무로 편입되면서 제품의 생산 전 단계부터 시판 후까지 전 과정이 빠짐없이 관리되고 있다.

가격 면에서도 제품의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하여 적절한 약가를 책정하고, 약가의 거품 제거를 위해 리베이트 근절을 목표로 하여 적극적이고 범정부적 시도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2012년 4월 시행된 '약가 제도 개편 및 제약산업 선진화'방안은 2012년 영업이익ㆍ순이익 등에 영향을 주었지만, 각 부서에서 사업계획을 새로이 정립하는 등 대책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4년 7월 1일부터 의약품 실사상호협력기구(PIC/S)의 정식 가입국이 됨에 따라 국내 제약의 제조ㆍ품질관리 수준이 세계적으로 인정된다. 품질관리 강화를 위해 GMP적용 대상이 확대돼 원료의약품, 임상시험용, 방사성의약품까지 확대된다. 이에 따라국내 제약산업의 신인도가 획기적으로 높아질수 있으며 해외 수출에서 입찰시 높은 등급을 받을수 있으며 PIC/S규정을 준수하고 있다는 GMP영문증명서를 발급받아 수출이 유리해질 전망이다.


① 관 계 법 령  : 약사법 및 그 시행규칙,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각종규정 등

② 정부의 규제 : 포지티브 리스트, 기등재 의약품 목록정비, 실거래가 상환제
                         약제상한금액 재평가(일괄인하), 사용량-약가 연동제 등

③ 정부의 지원 : 신약개발지원, 개량신약 우대 정책, 바이오 의약품 개발을 활성화
                         하기 위한 사전상담 및 교육,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
                         법령(법, 시행령) 개정 등

나. 회사의 현황
(1) 시장점유율 등

(단위 : 백만원)
구분 매출액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
일성신약 62,807 77,161 68,192 68,595
동아제약 289,714 930,980 907,294 846,822
녹  십 자 888,168 811,774 698,866 791,015
유한양행 931,612 762,793 667,652 649,324
한미약품 562,757 543,793 512,497 294,304
JW중외제약 394,182 397,085 431,007 443,276

※ 출처 : 전자공시시스템
   - 2010년 한미약품 매출액은 지주사 전환으로 하반기 매출액만 기재됨.
   - 2013년 동아제약 매출액은 물적분할로 인하여 신규설립된 동아제약의 매출액만
     기재됨.

(2) 시장의 특성

당뇨병 및 순환기계 질환 등 생활습관형 성인병과 인간의 평균수명 연장, 노인인구의 증가로 이와 관련된 의약품의 수요는 점차 확대될 것이나 국내 시장의 규모에 비해 많은 수(500여개)의 제약사가 난립하여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비교적 제품력과 연구개발력이 뛰어나다 할 수 있는 외자사의 시장 잠식으로 적극적인 노력이 크게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대형 제약사의 점유율 편중으로 중소 제약사는 기업간 M&A를 통해 지배력을 높이려 하나 이마저도 재산권 보장 및 합병 시너지즘의 불확실성으로 큰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대내외적으로 한미 FTA에 의해 특허 및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제도 개선 등 국내 의약사업 전반에 대한 개정을 요구함에 따라 국내 제약사의 제네릭에 대한 보호막이 제거되고 의료시장 개방 및 외자 도입에 따라 외자사와 국내사 간의 생존경쟁이 더욱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정부는 지속적인 약가 인하 정책을 추진하여 제약사의 이익구조는 날로 악화될 것이다.

세계적으로 외자사들의 자사의 이익 구조 개선을 위해 우량의 중소업체를 공격적으로 흡수, 합병하여 중소업체는 점차 몰락하는 상황이 예견되며 시장의 기반이라 할 수 있는 제네릭 시장의 위축으로 국내 제약사들은 중장기적인 관점으로 연구개발 중심의 선진국형 구조로 개편되어야 할 것이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일성신약은 항생제 분야를 특화하기 위하여 국내 제약사 중에서는 독보적으로 cGMP 수준의 페니실린 생산시설을 완비하였다. 이에 오리지널 제품의 품질 보증은 물론 경쟁사의 제네릭 제품과는 차별화된, 우수한 생산시설과 원료를 바탕으로 항생제 분야의 선두주자로서의 입지를 한층 더 굳건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맞춰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제품 개발은 물론 국내외 위ㆍ수탁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심혈관계용 의약품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라이센스 도입 품목과 제네릭 개발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어 단기적인 매출 향상은 물론, 중ㆍ장기적으로 일성신약의 주 영업 영역으로 확립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2011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심혈관계 및 내분비계 의약품을 적시에 출시하여 향후 3~4년의 단기 매출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하고, 중ㆍ장기적인 개발 프로젝트를 수립하여 기업의 영속성을 부여하고있다. 2013년 상반기에는 본베가정150mg, 텔미토 플러스정40/12.5mg, 80/12.5mg, 텔미토정 80mg, 자이버주2500IU, 3500IU, 아도르정10mg, 20mg, 하반기에는 그리멕스서방정2/500mg, 올드렌20mg, 엑스디텐션5/80mg, 5/160mg, 10/160mg, 후릭소나제코약, 플라스마라이트, 스토란정10mg 을 발매하였으며 2014년 상반기에도 스토란정10mg, 디텐션정160mg, 텔미토정40mg, 크로스타정5mg, 10mg, 20mg을 발매하여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출을 성공시키기 위하여 전 부서가 적극협조하여 어려운 현 제약업계를 타개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급변하는 제약 시장에서 일성신약만이 갖고 있는 특장점 및 노하우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제품의 도입을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


(4) 조직도

이미지: 일성신약 조직도(201406)

일성신약 조직도(201406)



2. 주요 제품 및 원재료 등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등 매출액(비율)
의약품 제품 페니실린계항생제  항생제 오구멘틴 등 13,273 (41.9%)
내분비계용 약품  골질환치료제 원알파 등 2,036 ( 6.4%)
소화기계용 약품  경구용단백분해효소저해제 호이판 등 2,564 ( 8.1%)
순환기계용 약품  모세혈관개선제 독시움 등 1,346 ( 4.2%)
상품&기타 마취제  마취제 슈프레인 등 7,868 (24.8%)
 -  다수 질환 적용 리트모놈 등 4,630 (14.6%)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원)
품          목 제55기 반기 제54기 제53기
  오구멘틴정(625mg/100T) 51,636 56,455 62,091
  오구멘틴정(375mg/100T) 32,091 34,455 37,273
  오구멘틴듀오시럽(50ml/B) 3,682 4,091 4,591
  일성호이판정 (100T/B) 32,182 32,182 32,182
  원알파정 (100T/PEB) 20,818 20,818 21,364
  슈프레인 (240ml/B) 79,636 79,636 79,636


(1) 산출기준
    국민건강보험수가에서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

(2) 주요 가격 변동원인
    일부 품목의 약가인하로 가격이 낮아짐.

다.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단위 : 천원, % )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매입액(비율) 비   고
의약품 원재료 Alfacalcidol 골질환치료제 714,146 (  4.9%) TEIJIN
Calcium Dobesilate 망막증 - (  0.0%) OM
Amoxycillin 항생제 1,247,822 (  8.6%) GSK
Camostat mesylate 췌장염 622,631 (  4.3%) ONO
기      타 - 2,414,805 (16.7%) -
상품 슈프레인 마취제 5,678,064 (39.3%) BAXTER
기      타 - 3,096,948 (21.4%) -
포장재료 Bottle 外 - 690,584 (  4.8%) -


라.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원/kg)
품         목 제 55기 반기 제 54기 제 53기
Amoxycillin Oral 국  내 - - -
수  입 174,050 181,506 186,760
Amoxycillin Syr 국  내 - - -
수  입 158,228 165,006 169,782
Alfacalcidol
(원/mg)
국  내 - - -
수  입 150,422 156,865 164,552
Calcium Dobesilate 국  내 - - -
수  입 153,828 154,185 156,853


(1) 산출기준

   단위당(Kg, Mg) 수입금액을 원화로 환산


(2) 주요 가격변동원인
  ① 환율변동으로 인한 가격변동

 ② 약가인하에 따른 원가 일부 보전을 위한 원료가 인하

    - 2012년 4월 가격인하
       Amoxycillin Oral : 51%
       Amoxycillin Syr  : 40%
     - 2012년 6월 가격인하
       Calcium dobesilatel : 30%
     - 2012년 9월 가격인하
       Alfacalcidol : 35%
     - 2013년 7월 가격인하
       Alfacalcidol : 2%


3.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생산능력

(단위 : 수량/천개, 금액/백만원)
사업
부문
품   목 사업소 제55기 반기 제54기 제53기 비고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의약품 오구멘틴 정
오구멘틴 시럽
원   알   파
호   이   판
독   시   움
안산공장 153
1,594
92
77
151
6,202
5,603
1,959
2,489
1,519
291
3,583
173
157
382
11,772
12,472
3,686
5,056
3,833
221
2,613
134
141
299
9,709
10,160
3,230
5,589
3,004
-
-
-
-
-
소       계 - 17,772 - 36,819 - 31,692 -
기       타 - 21,256 - 55,454 - 36,916 -
소       계 - 21,256 - 55,454 - 36,916 -
합         계 - 39,028 - 92,273 - 68,608 -


(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① 산출방법 등

    - 산출기준 : 제품별 산출

    - 산출방법 : 제품별 일일 생산단위를 일수로 곱하여 산출

 ② 평균가동시간

    - 평균 3가지 제품을 동일 생산라인에서 생산하므로 월평균작업일수 중
       1/3적용(8시간/일)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1) 생산실적

(단위 : 수량/천개, 금액/백만원)
사업
부문
품   목 사업소 제55기 반기 제54기 제53기 비고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의약품 오구멘틴 정
오구멘틴 시럽
원   알   파
호   이   판
독   시   움
안산공장 133
1,701
102
62
86
5,478
6,168
2,189
1,995
866
232
2,440
150
137
272
9,262
8,859
3,206
4,394
2,730
249
2,974
147
129
290
11,313
11,896
3,534
5,105
2,908
-
-
-
-
-
소       계 - 16,696 - 28,451 - 34,756 -
기       타 - 10,970 - 20,796 - 25,619 -
소       계 - 10,970 - 20,796 - 25,619 -
합         계 - 27,666 - 49,247 - 60,375 -


(2)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단위 : 시간)
사업소(사업부문) 반기가동가능시간 반기실제가동시간 평균가동률
안산공장 944 669 70.87%
합      계 944 669 70.87%


다. 생산설비의 현황

[자산항목 : 건물]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외 자가 서울 외 - 934 - - 36 898 -
소      계 934 - - 36 898 -
공장 자가 안산 - 3,545 - - 270 3,275 -
소      계 3,545 - - 270 3,275 -
합        계 4,479 - - 306 4,173 -


[자산항목 : 부속설비]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외 자가 서울 외 - 765 - - 37 728 -
소      계 765 - - 37 728 -
공장 자가 안산 - 8,814 2 - 434 8,382 -
소      계 8,814 2 - 434 8,382 -
합        계 9,579 2 - 471 9,110 -

- 본사의 건물과 부속설비는 재평가기준일인 1999년 4월 1일의 평가금액을 기재한
   것임.
 - 공장의 기존 건물과 부속설비는 '99년 재평가금액이고, 2008년부터 가동된 페니실
   린공장은 준공 후 가동 시점의 금액임.

[자산항목 : 토지]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외 자가 서울 외 - 4,209 - - - 4,209 -
소      계 4,209 - - - 4,209 -
공장 자가 안산 - 7,250 - - - 7,250 -
소      계 7,250 - - - 7,250 -
합        계 11,459 - - - 11,459 -


[자산항목 : 구축물]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외 자가 서울 외 - - - - - - -
소      계 - - - - - -
공장 자가 안산 - 91 - - 24 67 -
소      계 91 - - 24 67 -
합        계 91 - - 24 67 -


[자산항목 : 기계장치]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외 자가 서울 외 - - - - - - -
소      계 - - - - - -
공장 자가 안산 - 3,786 39 - 400 3,425 -
소      계 3,786 39 - 400 3,425 -
합        계 3,786 39 - 400 3,425 -


[자산항목 : 차량운반구]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외 자가 서울 외 - 95 - - 19 76 -
소      계 95 - - 19 76 -
공장 자가 안산 - - - -
- -
소      계 - - - - - -
합        계 95 - - 19 76 -


[자산항목 : 공기구비품]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외 자가 서울 외 - 128 42 - 69 101 -
소      계 128 42 - 69 101 -
공장 자가 안산 - 386 25 - 74 337 -
소      계 386 25 - 74 337 -
합        계 514 67 - 143 438 -


[자산항목 : 건설중인자산]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공장 자가 안산 - - 49 - - 49 -
소      계 - 49 - - 49 -
합        계 - 49 - - 49 -



4.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사업
부문
매출유형 품 목 제55기 반기 제54기 제53기 비고
의약품 제품 정제 수 출 - - - -
내 수 13,061 28,735 26,571
합 계 13,061 28,735 26,571
캅셀 수 출 - - - -
내 수 436 1,045 1,070
합 계 436 1,045 1,070
주사제 수 출 - - - -
내 수 1,164 2,100 8,688
합 계 1,164 2,100 8,688
시럽제 수 출 - - - -
내 수 5,203 4,418 8,904
합 계 5,203 4,418 8,904
제품
&
상품
기타 수 출 109 - - -
내 수 11,744 26,509 31,927
합 계 11,853 26,059 31,927
합 계 수 출 109 - - -
내 수 31,608 62,807 77,160
합 계 31,717 62,807 77,160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 3개 본부(수도권영업본부, 충호본부, 경상본부)로 판매조직 운영

(2) 판매경로

 ① 생산자 - 도매상 - 병의원, 약국 (매출액비중 :    99.97%)
  ② 생산자 - 병의원                       (     ''          :     0.01%)
  ③ 생산자 - 약국                          (      ''         :     0.01%)
  ④ 생산자 - 군납 및 기타               (      ''         :     0.01%)

(3) 판매방법 및 조건

 - 영업사원이 거래선을 방문하여 직접주문을 받거나 거래선으로부터 유선주문을
    접수하여 당일 배송체계를 구축.
  - 모든 판매 및 운송 등 영업에 관련된 부대비용은 회사가 부담.
  - 대금결제는 현금 및 어음으로 하고 있으며, 회전기일은 평균 3~6개월 정도임.
  - 대부분의 거래선에 담보를 확보하고 있음.

(4) 판매전략

 ① 판촉 : 약사, 의사를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 DETAIL, 문헌제공을 통해 판촉활동을
               하고 있음.
  ② 제품
    - 해외거래선을 통한 우수한 효능의 제품 도입에 주력
    - 신약개발을 위한 R&D 투자강화
    - 제품 Positioning의 변화


5. 시장위험 및 위험관리
 
 
당사의 주요 금융부채는 단기차입금,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금융부채는 영업활동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 및 미수금 등과 같은 다양한 금융자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은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입니다. 당사의 주요 경영진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각 위험 별 관리정책을 정비하고 그 운용이 정책에 부합하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가. 시장위험
 시장위험은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가 변동될 위험입니다. 시장위험은 이자율위험, 환위험 및 기타 가격위험의 세가지 유형으로 구성됩니다. 한편, 다음의 민감도 분석은 당반기말 및 전기말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1) 이자율위험

이자율위험은 시장이자율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될 위험입니다. 당사는 변동이자부차입금이 없으므로 시장이자율 변동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환위험  

환위험은 환율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가 변동될 위험입니다. 당사는 해외에서 원재료 구매 등으로 인한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내부적으로 원화 환율 변동에 대한 환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의 외화금융자산ㆍ부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천USD, 천EUR, 천CHF)
구    분 화폐단위 당반기말 전기말
외화금액 원화금액 외화금액 원화금액
외화금융자산 USD 3,167 3,212,825 711 750,318
합계
3,212,825
750,318
외화금융부채 USD 311 315,634 628 663,121
EUR 317 438,514 324 472,155
CHF - - 208 247,243
합계
754,148
1,382,519


당반기 및 전기각 외화에 대한 원화환율이 10% 변동시 환율변동이 법인세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당반기 전기
10% 증가 10% 감소 10% 증가 10% 감소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의 증가(감소) 245,868 (245,868) (63,220) 63,220


(3) 기타 가격위험

기타 가격위험은 이자율위험이나 환위험 이외의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될 위험이며, 당사의 매도가능금융자산 중 활성시장에서 거래되는 지분상품은 가격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반기 및 전기 중 해당 지분상품의 시장가격이 10% 변동시 시장가격의 변동이 총포괄이익(법인세효과 반영전)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당반기 전기
10% 증가 10% 감소 10% 증가 10% 감소
총포괄이익의 증가(감소) 24,633,442 (24,633,442) 20,010,544 (20,010,544)


나.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당사에 재무손실이 발생될 위험입니다.

(1) 매출채권

당사는 신용거래를 희망하는 거래상대방에 대하여 신용검증절차를 수행한 후에 신용상태가 건전한 거래상대방과의 거래만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손위험에 대한 당사의 노출정도가 중요하지 않은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신용도를 재평가하는 등 매출채권 잔액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회수기간경과에 따른 매출채권(대손충당금 차감전)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당반기말 전기말
연체되지 않은 채권 14,105,086 11,505,915
만기 경과 후 3개월 이하 2,965,282 3,722,171
만기 경과 후 4~6개월 4,766,372 5,284,443
만기 경과 후 7~12개월 1,748,153 1,600,319
만기 경과 후 12개월 초과 3,921 3,920
손상채권 133,545 136,186
합         계 23,722,359 22,252,954


한편, 당사는 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주요 고객 채권에 대한 손상여부를 개별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소액 다수채권의 경우 유사한 신용위험의 특성을 가진금융자산별로 집계하여 집합적으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손상은 과거에 발생한 손실자료에 근거하여 산정되고 있습니다.

(2) 기타금융자산

장ㆍ단기금융상품 등으로 구성되는 기타금융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의 부도 등으로 인하여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 당사의 신용위험 노출정도는 최대 해당 금융상품의 장부금액과 동일한 금액이 될 것입니다. 한편, 당사의 경영진은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이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3)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당반기말 전기말
차감전
장부금액
손상누계액 기말장부금액
(최대노출액)
차감전
장부금액
손상누계액 기말장부금액
(최대노출액)
대여금및수취채권 78,775,219 (133,595) 78,641,624 111,231,902 (136,236) 111,095,666
합        계 78,775,219 (133,595) 78,641,624 111,231,902 (136,236) 111,095,666


다. 유동성위험

유동성위험은 만기까지 모든 금융계약상의 약정사항들을 이행할 수 있도록 당사가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위험입니다. 당사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유동성 전략 및 계획을 점검하여 자금부족에 따른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는 차입금을 조달하고 있지 않으며 금융부채는 전액 기타금융부채로 매입채무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금융부채는 정상적인 영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한 부채로 자금조달집중위험에 대한 영향이 적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라. 자본관리

자본관리의 주요 목적은 당사의 영업활동을 유지하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높은 신용등급과 건전한 자본비율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당사는 자본구조가 경영환경의 변화에 따라 적정한지를 판단하고 배당정책, 타인자본조달 및 상환, 유상감자및 증자의 필요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당반기중 자본관리의 목적, 정책 및 절차에 대한 어떠한 사항도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의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구         분 당반기말 전기말
부         채 60,942,927 49,915,173
자         본 360,470,165 322,744,183
부 채 비 율 16.91% 15.47%



6.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2002.03.15   애보트(미국), 독점 수입 공급
   2002.03.28   LG 생활건강, 원료공급 및 기술제휴
   2003.12.18   GSK(미국), 원료공급 및 기술제휴 재계약
   2004.07.06   시세이도 독점 수입 공급 계약
   2012.04.05   GSK, 오구멘틴 라이선스 계약 연장 및 공동 협력 계약


7.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1) 연구개발 담당조직

  - 총 19명(박사 1명, 석사 6명, 학사 11명, 전문대 1명)

(2) 연구개발비용

(단위 : 원)
과             목 제55기 반기 제54기 제53기 비 고
원  재  료  비 - - - -
인     건     비 372,728,090 774,486,620 828,972,280 -
감 가 상 각 비 114,071,295 210,155,185 192,221,288 -
위 탁 용 역 비 - - - -
기             타 72,901,116 417,762,147 881,330,497 -
연구개발비용 계 559,700,501 1,402,403,952 1,902,524,065 -
회계처리 판매비와 관리비 72,901,116 417,762,147 881,330,497 -
제조경비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1.8% 2.2% 2.5% -



2125.32

▼27.92
-1.30%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84,500▲
  2. 삼성전자52,100▼
  3. 대한뉴팜10,400▼
  4. 남선알미늄3,295▼
  5. 인트로메딕5,100▼
  6. 셀트리온헬스51,300▲
  7. 필룩스9,910▲
  8. 두산퓨얼셀9,010▼
  9. SM Lif2,470▼
  10. 국일제지6,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