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네이처셀 (007390) "NATURECELL Co.,Ltd."
식품 사업 및 줄기세포 사업 영위업체
코스닥 / 철강금속
기준 : 전자공시 사업보고서(2014.12)


II. 사업의 내용

당사가 영위하는 사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 식음료사업
■ 혈액세포 보관 사업
■ 줄기세포치료제 판매 사업
■ 화장품 사업


■ 식음료사업
1. 음료사업의 개요

가. 음료업계의 현황

이미지: 음료류 유형 및 당사 사업부문

음료류 유형 및 당사 사업부문


(1) 음료산업의 특성
음료산업은 타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이 비교적 적지만 수익성면에서는 큰 변화를 보이지 않고 원재료의 수입의존도가 높고  환율,국제 원자재 가격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2) 음료산업의 성장성
커피와 생수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커피의 경우 커피전문점 증가와 함께 수요와 입맛 수준의 향상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타민음료, 에너지음료 등 기능성음료시장의 성장세가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러한 신규시장의 성장은 전체 음료시장규모 확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 음료산업의 경기 변동의 특성
음료산업은 하절기에 대한 매출 비중이 30%에 달할 정도로 기온이 높을 시기에 증가하는 경향이 있어 계절적 요인에 의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4) 음료산업의 경쟁요소
청량음료 사업은  생산에 필요한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며 제품간 유사성이 높아 신규 회사의 진입 가능성은 높은 편이지만 음료 시장은 독점적 과점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일부 히트 제품을 제외하고는 제품의  라이프사이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소비자에 대한 물리적인 접근성과 브랜드 인지도 등이 매우 중요한 경쟁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혈액세포 보관 사업
(1) 혈액세포 보관 사업의 현황 및 경쟁 현황
당사는 혈액 내 포함되어 있는 혈관내피전구세포(EPC), 총유핵세포(MNC),  고농축혈소판혈장(PRP) 등을 분리 배양하여 보관해 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EPC는 성인의 혈액에서 분리 배양이 어렵다는 이유로 최초로 EPC를 보관해 주는 곳이 네이처셀 연구소일 것이기 때문에 현재 시장현황이나 경쟁현황을 파악하기는 어렵습니다.

(2) 혈액세포 보관 사업 진행 현황
EPC(혈관내피 전구세포)는 일반적으로 골수에 존재하나 사이토카인과 성장인자 등의 작용으로 골수에서 동원되는 세포로 혈관의 내벽을 이루는 내피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전구세포입니다. 1997년 Takayuki Asahara 등이 Science지에 인간말초혈액으로부터 분리하여 배양한 결과 혈관내피세포로 분화하여 생체내에서 혈관형성에 참여한다는 사실을 발표하면서 처음 알려졌습니다.

EPC는 혈액 내 다량 존재하는 세포가 아니기 때문에 현재 혈액에서 세포 분리 시 약물을 처리 하거나 G-CSF(Granulocyte Colony stimulating factor)와 같은 조혈촉진제를 투여하여 세포를 분비하게 한 뒤 EPC를 배양, 이식하는 연구가 일부 진행 중이지만. G-CSF는 두통, 고열, 호흡곤란과 같은 부작용이 있는 위험요소가 존재합니다. 그러나 저희 네이처셀 줄기세포 연구소는 약물이나 촉진제 투여 없이 EPC세포를 분리·배양 할 수 있는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EPC 분리·배양기술을 통하여 EPC를 보관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보관된 EPC는 혈액 내 EPC가 부족할 경우 발생하는 관상동맥질환, 당뇨, 류마티스 관절염등의 병증과 혈관 노화와 퇴행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알츠하이머, 고혈압, 탈모, 신장병등에 있어 향후 치료제로서 개발이 가능하고, 개인맞춤 치료에 적합한 세포로 사용되어질 수 있습니다.

네이처셀 혈액세포 생리학 연구소는 보고일 현재 서울 금천구 가산동 소재에 연면적 208평 규모로 6월 가동 및 운영을 목표로 준비중에 있습니다.


■ 줄기세포치료제 판매사업
줄기세포치료제 : 체외에서 배양 분화된 줄기세포를 의약품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현 식품의약품안전처 규정에 따라 의약품에 해당하는 임상시험 및 허가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의약품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 근거는 약사법에 따르고 있으며,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해서는 '생물학 제재의 허가 및 심사에 관한 규정 (식품의약품안전청 고시 제2003 - 26 호)에 의해 구체적으로 적용 받으며, 임상시험에 대해서는 의약품임상시험계획승인지침 (식약청고시 제2002-65호)에 따르고 있습니다. 이러한 허가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독성평가를 위한 전임상은 물론 상업화 임상(IND) 절차를 수행해야 합니다. 통상 치료제 허가는 전임상과 1,2,3상(IND)을 거친 후 제품허가(NDA) 단계로 넘어가며 제품허가 단계에서는 생물학적 제재 제조시설 기준에 따라 식약청으로부터 세포치료제적합생산시설 및 운영기준인 GMP 허가(공장등록)를 받아야 합니다. 결국 상업적 생산을 전제로 한 치료제개발은 임상시험을 통한 안전성 및 유효성 인가를 거친 후 제품 생산 적합 판정을 받아야 가능합니다.

1. 줄기세포/재생의료 미래전망
세포치료제는 재생의료산업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치료기술로서 전세계적으로 거의 모든 질환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생의료 산업의 유망한 세포치료제 부문은 현재 1,900여 건의 임상시험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 중 300건 이상의 임상시험이 약 250 기업의 투자를 받으며 상업화 상품 개발을 진행 중일 정도로 매우 활발하게 진행 되고 있습니다. 세포 치료제 제품 중 상업적으로 피부, 상처, 골 또는 연골 손상에 이용 가능한 상황이며, 차세대 치료제로써 세포가 연구개발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출처 : 질환중심 줄기세포재생의료 치료기술개발 전략로드맵. GSRAC, 2014)

2. 줄기세포/재생의료 산업 전망
가. 줄기세포 시장규모 전망
글로벌 줄기세포 시장은 2012년에 39억 달러에서, 연평균 7.6%의 성장률을 보이며 2020년 70억 달러규모로 시장 확대가 예상됩니다.

나. 주요국가의 시장 전망
미국의 경우, Biotechnology Associates의 추정에 따르면 2012년 미국 줄기 세포치료시장 규모는 15억 달러이고 2020년에는 31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미국 줄기세포제품 시장 규모

미국 줄기세포제품 시장 규모

유럽의 경우, 2012년 줄기세포 치료시장 규모는 9억 달러, 2020년에는 20억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유럽 줄기세포제품 시장 규모

유럽 줄기세포제품 시장 규모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012년에 5.45억 달러에서 2020년에는 10억 달러로 규모 확대가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아시아 태평양 줄기세포제품 시장 규모

아시아 태평양 줄기세포제품 시장 규모

미국이 전체 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2017년까지 북아메리카의 점유율이 가장 높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질환중심 줄기세포재생의료 치료기술개발 전략로드맵. GSRAC, 2014)

다. 줄기세포/재생의료 산업 환경 변화
미래의 유망기술로서가 아니라 현재의 유망 치료기술, 유망 산업으로서 가능성이 최근에 의료와 산업 현장에서 확인되기 시작함에 따라, 각 나라별 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 및 정책이 적극적으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2012년에 정부투자 3억 달러, 민간투자와 시장으로부터 약 9억 달러, 총 12억 달러가 투자되었으며, 특히 일본은 “재생의료법” 제정을 기반으로 임상연구 활성화, “조건부인허가”를 통한시장진입 기간 단축 정책을 발표하는 등 (2013년 5월, 10월) 국가 의지를 파격적으로국내ㆍ외에 표방하고 있습니다.

라. 당사의 줄기세포치료제 판매 상품
① 조인트스템
2014년 말 현재 장기선급금 1,500,000천원은 (주)케이스템셀의 관절염치료제 "조인트스템"의 국내판매권의 취득과 관련하여 지급한 계약금으로서 동 제품은 3상 임상시험의 준비 중에 있으며, 계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케이스템셀은 계약금수령일(2013. 12. 26)로 부터 180일 내에 기술가치평가보고서를 당사에 제출
- 당사는 기술가치평가금액에 따라 50억-100억원(계약금 포함)을 임상 3상 종료시 및 식약청의 품목허가시에 각 50%를 (주)케이스템셀에 지급
- 계약성립후 (주)케이스템셀은 품목 판매대금의 25%내외 금액을 판매수수료로 당사에 지급

위 계약에 의해 당사에서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주)케이스템셀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해당 의약품의 품목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조인트스템'은 지방줄기세포 치료제로서 줄기세포 치료와 관련된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았습니다. 통증감소와 관절의 기능 개선, 손상된 연골 조직 회복이 확인되어, 관련 논문이 'STEM CELLS'학술지에 2014년도에 게제된 바 있습니다.

이미지: 조인트스템 투여 전 후 무릅연골 사진.jpg

조인트스템 투여 전 후 무릅연골 사진.jpg


② 바스코스템
바스코스템은 버거씨병 치료를 위한 자가 지방유래 중간엽 줄기세포 치료제입니다. 버거씨병은 혈액순환이 저하되어 팔, 다리가 괴사하는 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치료에 효과적인 치료법이 아직 개발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주)케이스템셀과 국내 독점 판매권 계약이 되어 있으며, 계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주)케이스템셀과 국내 독점 판매권에 대한 계약금 5억원 지급(현재 회수상태)
- 기술가치평가금액에 따라 식약처의 품목허가시 선급사용료 지급
- 순판매가의 20%를 경상기술료로 (주)케이스템셀에 분기별 정산 지급

바스코스템은 임상 1/2상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현재 희귀의약품 지정 및 품목허가 승인신청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 화장품사업
(1) 화장품시장 현황
화장품 산업은 경기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전형적인 내수산업이었으나, 최근에 들어 화장품시장은 경기변동에 비탄력적으로 움직이며 연 평균 11.4%씩 고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마스크팩 제품류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며, 단일기능성 보다는 복합기능성 화장품의 생산량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국내 화장품의 품질향상과 한류 열품으로 해외에서의 수요가 증가한 것도 생산량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미지: 국내 화장품 생산량 추이

국내 화장품 생산량 추이

(2) 화장품산업의 경쟁 현황
진입장벽이 낮은 시장 특성상 후발업체들의 진출이 이어지면서 경쟁이 격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브랜드샵 시장의 높은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동시장 내에서도 상하위업체간 양극화 현상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향후 안정적인 수익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매장 확대와 제품차별화가 가능한 업체가 시장 성장을 견인해 갈 것으로 판단됩니다.

(3) 당사의 화장품 사업 현황
당사는 2014년 11월 바이오스타코리아(구. 케이내츄럴)로 부터 화장품 판매에 대한 권한을 위임받아 닥터쥬크르와 라스템스위스 2가지 브랜드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2015년 2월 닥터쥬크르 마스크팩 2종을 추가하여 판매하고 있으나, 사업초기 단계로 회사 전체 매출에 비하여 화장품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적은 상태입니다. 향후 유통채널 확대로 매출액을 늘려갈 계획을 가지고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사항은 없습니다.


2. 회사의 현황

■ 식음료사업 부문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의 영업은 경기변동의 특성을 타 업종에 비해 덜 받고 있습니다만,  환율변동과 금융위기, 유가 및 원자재 가격의 상승등으로 경기가  향후 지금보다도 더 악화될 위험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특히 물가상승과 내수경기 위축으로  음료사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당사는 자동화설비 도입을 통하여 원가절감 및 수출증대와 품목다양화등을 통해  매출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이와 함께 기능성 음료를 개발, 제조하며 신규시장진출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나) 사업부문
- 과일/채소류 음료
과일/채소류 주스라 함은 농축과/채즙, 과/채주스, 과/채음료와 함께 과일/채소류음료에 속하며, 과일 또는 채소를 압착, 분쇄, 착즙 등의 방법을 통해 물리적으로 가공하여 얻어진 과/채즙(농축과 채즙, 과/채즙 또는 과일분, 채소분, 과/채분을 환원한 과/채즙, 과채 퓨레, 페이스트 포함)과 또는 이에 식품 또는 식품 첨가물을 가한 제품을 말합니다.


- 과일음료는 판매액 및 시장 점유율이 감소하는 추세이며, 감소 원인은 이온 음료, 비타민 음료 등 건강을 중시하는 건강친화적인 음료의 지속적인 출시가 과/채음료 판매를 저하시키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시장흐름에 편입하여 건강 친화적인 기능성 음료 개발 및 기존 과일음료 상품의 다각화를 통한 시장공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음료류 판매액 및 점유율 현황

음료류 판매액 및 점유율 현황


- 과일음료 시장 재활성화와 신규시장 개척을 위한 기능성 음료는 유통채널 중 가파른 성장률과 점유율이 상승한 편의점시장과 지속적으로 높은 판매액을 유지하고 있는 대형마트 입점을 집중적으로 공략할 예정입니다.

이미지: 유통채널별 판매액 및 점유율 현황

유통채널별 판매액 및 점유율 현황

이미지: 과일음료 유통채널별 판매액 및 점유율 현황

과일음료 유통채널별 판매액 및 점유율 현황


(다)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2014년 12월 기준)
                                                                                                    ( 단위 : 천원)

사업부문별 주요제품명 주요용도 매출액 및 구성비율

OEM 및 임가공

잔치집식혜, 제주감귤

과실 캔 음료

13,337,480(52.6%)

수출제품

FRUITING 오렌지쌕, 포도쌕주스

과실 캔 음료

 9,552,429(37.7%)

자사제품

갈아넣은 복숭아, 시골집식혜

과실 캔 음료

 1,930,805(7.6%)

반제품(밀감 외) 원료매출

밀감과립반제품, 사과퓨레, 백도퓨레농축

과실음료, 제과원료

 499,745(2%)

화장품 매출

스킨펌세럼

화장품

34,691(0.1%)

합      계

-

-

25,355,150(100%)


(2) 시장점유율 등

정확한 통계가 없어 시장점유율을 알수 없습니다.

(3) 시장의 특성
유색탄산음료가 점차적으로 줄어들고 건강지향적이고 자연친화적인 기능성 음료     의 성장이 계속될 전망이며, 종전과 같은 히트 제품의 출현 가능성은 적어진 반면,    틈새 시장을 겨냥한 기능성 음료의 범람이 예상됩니다.

(4) 조직도

이미지: 네이처셀 조직도

네이처셀 조직도



2. 주요 제품 및 원재료 등


가.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KG , 원)

품    명

제44기

제43기

제42기

제41기

오렌지농축

내수 및 수입

4,462

4,489

4,872

4,014

사과청청징농축

내수 및 수입

3,100

3,450

3,850

3,360

내수 및 수입

2,050

2,033

1,981

1,688

밀감

내수 및 수입

245

239

230

221

엿기름

내수 및 수입

2,272

2,300

2,300

2,300

밀감과립제품

내수 및 수입

1,428

1,176

1,376

972


나.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단위 : 천원 , % )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목 구체적용도 매입액(비율) 비고
음료부문 원재료
(내수 및 수입)
오렌지농축, 쌀, 밀감,번데기, 엿기름, 밀감과립제품   음료제조

7,431,817(42%)

-
부재료
(내수 및 수입)
설탕, 분유,
커피등

2,317,910(13%)

-
포장재료
(내수 및 수입)
캔, BOX 등

7,965,772(45%)

-
합계 -

17,715,499(100%)

-


다.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원)
품    명

제44기

제43기

제42기

제41기

복숭아넥타 내  수

 147

 189

 196

176

수  출

 0

 0

 0

0

고고오렌지주스 ,Fruiting 내  수

0

0

0

0

수  출

 238

 253

 244

216

잔치집식혜캔음료 내  수

 177

 231

 203

184

수  출

 0

 0

 0

0

쌕쌕제주감귤주스 내  수

 200

 183

 180

205

수  출

 0

 0

 0

0

밀감과립반제품 내  수

 2,496

 2,385

 2,179

1,801

수  출

 0

 0

0

0


3.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생산능력                                                                                                

  (단위 : EA)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44기 연간

제 43기 연간

제 42기 연간

음료제조부문 캔제품 본사

225,360,000

225,360,000

225,360,000

소 계

 225,360,000

225,360,000

225,360,000

합 계

 225,360,000

225,360,000

225,360,000


(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가) 산출방법 등

① 산출기준

- 분당 평균 600 CAN 생산

② 산출방법

- 일일 생산량 :  600*60*20(시간) = 720,000 CAN


(나) 평균가동시간

- 일일 2교대 24시간 가동(일요일과 명절연휴 제외)
- 720,000*313일 = 225,360,000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1) 생산실적

  (단위 : 백만캔)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 44기 제 43기 제 42기 제 41기
음료 캔제품 본사

175

193 185 168
소 계

175

193 185 168
합 계

175

193 185 168



4.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매출
유형
품 목

제44기

제43기

제 42기

제 41기

음료제조사업 제품 원료 및
반제품
수 출

 

 0

0

0

내 수

500

584

902

1,150

합 계

500

584

902

1,150

OEM
임가공제품
수 출

 

 0

0

0

내 수

13,337

11,387

8,401

10,483

합 계

13,337

11,387

8,401

10,483

자사제품 수 출


0

 0

0

내 수

1,931

1,888

 2,383

2,154

합 계

1,931

1,888

 2,383

2,154

수출 수 출

9,552

15,349

 15,567

9,032

내 수


0

 0

0

합 계

9552

15,349

 15,567

9,032

합 계 수 출

9,552

15,349

15,567 

9,032

내 수

15,769

13,859

11,686 

13,787

합 계

25,320

29,208

27,253 

22,819

                                                                                       화장품 매출 : 35백만원

나. 지역별 매출액

(단위:원)
구분 당기 전기
국내매출액 15,802,721,341 13,858,733,103
해외매출액

 러시아 4,417,245,383 5,637,305,402
 미국 - 1,578,971,184
 중국 631,182,533 2,618,367,000
 싱가폴 706,121,820 972,162,206
 이란, 리비아 221,495,415 865,712,844
 일본 297,850,140 586,951,919
 브라질 498,954,424 550,365,098
 모리타니아 297,850,140 586,951,919
 에콰도르 582,305,037 244,383,609
 파키스탄 100,667,662 153,375,072
 기타 1,798,756,644 1,554,934,190
소계 9,552,429,198 15,349,480,443
합계 25,355,150,539 29,208,213,546


다.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 음료사업부문
(1) 판매조직

내수와 수출이 분리된 영업팀 운영

(2) 판매경로

대기업으로의 OEM 및 임가공매출 , 자사제품과 수출


(3) 판매방법 및 조건

수출(DIRECT/LOCAL) , 대기업 OEM


(4) 판매전략

품목 다양화를 통한 매출증대 계획

5. 파생상품 등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6. 리스크 관리에 관한 사항

당사는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환위험, 이자율위험 및 가격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위험 및 자본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의 위험관리는 당사의 재무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여 당사가 허용가능한 수준으로 감소, 제거 및 회피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재무부문에서 위험관리에 대한 총괄책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재무부문은 영업과 관련한 금융위험을 감시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금융위험의 성격과 노출정도를 주기적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1) 신용위험
당사는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신용도가 일정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신용보강을 위한 정책과 절차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규 거래처와 계약시 공개된 재무정보 및 신용평가기관에 의하여 제공된 정보 등을 이용하여 거래처의 신용도를 평가하고 이를 근거로 신용거래한도를 결정하고 있으며, 담보 또는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기적으로 거래처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신용거래한도를 재검토하고 담보수준을 재조정하고 있으며, 회수가지연되는 금융자산에 대하여는 분기단위로 회수지연현황 및 회수대책이 보고되고 지연사유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당사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정도를 나타내고 있다고 판단되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정도 및 연령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원)
구분 제44기 제43기
1년이내 1년초과 합    계 1년이내 1년초과 합    계
현금및현금성자산 2,414,013,647 - 2,414,013,647 965,618,802 - 965,618,802
매출채권및기타채권(*) 3,942,528,705 - 3,942,528,705 3,786,784,328 - 3,786,784,328
장기금융상품 - 244,200,000 244,200,000 - 244,200,000 244,200,000
매도가능금융자산 - 700,000,000 700,000,000 - 700,000,000 700,000,000
만기보유금융자산 50,400,000 47,040,000 97,440,000 190,400,000 - 190,400,000
보증금 - 342,240,123 342,240,123 - 86,621,123 86,621,123
합계 6,406,942,352 1,333,480,123 7,740,422,475 4,942,803,130 1,030,821,123 5,973,624,253

(*)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은 매출채권, 단기대여금, 미수금 및 미수수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유동성위험

당사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금유출예산과 실제현금유출액을 지속적으로 분석, 검토하여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비파생금융부채의 잔존계약만기에 따른 만기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원)
구분 제44기 제43기
1년이내 1년초과 합    계 1년이내 1년초과 합    계
매입채무및기타채무(*) 2,612,038,686 - 2,612,038,686 2,026,260,969 - 2,026,260,969
단기차입금 3,240,000,000 - 3,240,000,000 3,525,045,313 - 3,525,045,313
장기차입금 - 230,000,000 230,000,000 - 230,000,000 230,000,000
신주인수권부사채 1,504,000,000 - 1,504,000,000 1,504,000,000 - 1,504,000,000
사채 - 1,680,000,000 1,680,000,000 2,100,000,000 - 2,100,000,000
임대보증금 - 10,000,000 10,000,000 - 10,000,000 10,000,000
합계 7,356,038,686 1,920,000,000 9,276,038,686 9,155,306,282 240,000,000 9,395,306,282

(*)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는 매입채무, 미지급금 및 미지급비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상기 금융부채의 잔존만기별 현금흐름은 할인되지 아니한 명목금액으로서 지급을 요구받을 수 있는 기간 중 가장 이른 일자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3) 환위험


당사는 수출 등과 관련하여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의 환산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화단위:원)
구             분 통 화 제44기 제43기
외화금액 원화환산액 외화금액 원화환산액
현금및현금성자산 USD 1,119,421 1,230,466,992 811,883 856,780,394
매출채권 USD 787,202 865,292,757 835,415 881,612,986
합계   1,906,623 2,095,759,749 1,647,298 1,738,393,380


당사는 내부적으로 원화환율변동에 대한 환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각 외화에 대한 원화환율 10% 변동시 환율변동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원)
통 화 제44기 제43기
10% 상승시 10% 하락시 10% 상승시 10% 하락시
USD 209,575,975 (209,575,975) 173,839,338 (173,839,338)


(4) 이자율위험 및 가격위험

당사의 이자부 자산은 재무제표에서 미치는 영향이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당사의 수익 및 영업현금흐름은 시장이자율로부터 실질적으로 독립적이며, 당사의 이자율위험은 차입금에서 발생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변동이자율로 발행된 차입금으로 인하여 현금흐름 이자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고정이자율로 발행된 차입금으로 인하여 공정가치 이자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이자율위험에 대하여 다양한 방법의 분석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자율 변동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재융자, 기존 차입금의 갱신, 대체적인 융자 및 위험회피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여 당사의 입장에서 가장 유리한 자금조달방안에 대해 의사결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내부적으로 이자율 변동에 대한 이자율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으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변동이자율로 발행된 차입금에 대한 이자율 변동이 당기손익에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원)
구         분 제44기 전기
1% 상승시 1% 하락시 1% 상승시 1% 하락시
단기차입금 27,400,000 (27,400,000) 28,400,000 (28,400,000)


(5) 자본위험 관리

당사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당사의 자본구조는 차입금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 등을 차감한 순부채와 자본으로 구성되며, 전반적인 자본위험 관리정책은 전기와 동일합니다. 한편,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자본으로 관리하고 있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원)
구분 제44기 제43기
총차입금(*1) 6,604,755,227 7,274,763,793
현금및현금성자산 등 (*2) (2,708,213,647) (1,209,818,802)
순부채(A) 3,896,541,580 6,064,944,991
자본(B) 13,748,504,141 10,771,405,535
총자본(A+B) 17,645,045,721 16,836,350,526
자본조달비율(A÷(A+B)) 22.08% 36.02%

(*1) 총차입금은 단기차입금, 신주인수권부사채 및 사채로 구성됨.
(*2) 현금및현금성자산 등은 현금및현금성자산과 장단기금융상품으로 구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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