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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HMM (011200) Hyundai Merchant Marine Co.,Ltd.
해운사업 영위업체
거래소 / 운수창고
기준 : 전자공시 사업보고서(2014.12)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해운업의 특성
 
해운업의 특성은 선박을 이용하여 화물을 원하는 시간에 필요한 장소로 수송하는 서비스산업으로서 국가간의 장벽에 구애 받지 않고 전 세계를 무대로 산업활동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선박확보에 대규모 자금이 투하되는 자본집약적 산업이며, 조선업과 연관을 가지고 타 산업에도 파급효과가 큰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해운업은 세계물동량에 의해 기본적 수요규모가 결정되고 세계경기변동과 일정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한편 국민경제의 성장에 필수적인 원자재 및 수출입상품의 운송을 담당하는 관계로 국가의 주요산업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전체산업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3면이 바다인 지리적 특성과 수출 위주의 경제 성장 정책에 따라 70년대 이후 우리나라의 해운 산업은 급격히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80년대 이후 국내 원자재 도입과 세계 경제의 글로벌화에 기인하여 정부와 선사들은 선대 확장 정책을 펴게 되었습니다.8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인 세계경기의 회복 등에 따라 교역량이 증가하였고, 그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해상물동량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하여 해운시황은 급속도로 신장되었고 각 선사의 선대규모는 대형화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21세기 들어서 각 선사들은 선박 운영과 항만 등에 전산화를 통한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시작하였고, 초기의 port to port 서비스에서 이제는 door to door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종합물류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해운경기는 세계경제, 계절적 요인, 유가 등에 상당한 영향을 받습니다. 컨테이너선 영업부문은 일반적으로 세계 경기에 선행하는 특성을 띠고 있으며, 3~4년 주기의 경기 싸이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경기변동 주기가 짧아지고 복잡해지는 있는 경향을 띠고 있습니다. 반면 유조선 영업부문은 계절적인 요인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지구의 북반구가 겨울인 시기에 유류 소비가 증가하면서 유조선시황 역시 상승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라크 전쟁과 같은 세계 정치 상황에 의해 시황이 급변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벌크선 영업부문은 세계 원자재와 곡물 등의 수요 및 공급상황에 따라 경기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선박의 건조, 해체에 따른 공급과 수요에 의해서도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4) 경쟁요소
 해운업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선사간 완전경쟁이 이루어지는 산업입니다. 따라서 서비스의 차별화 및 다양화, 비용절감 등을 통한 영업 경쟁력 유지, 진보된 전산시스템의 운영여부가 중요한 관건입니다.

5) 자원조달의 특성
 해운업의 주 원재료는 선박연료(벙커C)로서 국내외 정유회사에서 조달 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저렴한 Port에서의 급유 및 인터넷 역 경매 등을 통해 연료 조달비용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운노동력은 전문적인 기술을 요하는 직종이라 전문가 양성에 시일이 걸리며, 3D업종 기피경향 등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국내 유수 해양 전문대학에서 우수 인력이 배출되고 있으나 국내 인력부족 및 높은 인건비 부담으로 인해 점차 외국인 선원으로 대체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제2 선적제도를 포함하는 제주국제자유도시 특별법이 2002년 4월 1일 시행과 더불어 조세특례제한법 및 농어촌특별세법이 2002년 4월 20일 개정 시행됨에 따라 국적선사는 보유선박에 대한 각종 지방세와 농어촌특별세 등을 면제받게 되었고, 2002년도입된 선박투자회사제도에 따라 2004년 처음으로 선박펀드가 출시되는 등 시중자금을 선박건조자금으로 유인하여 신규 선박의 확보를 용이하게 하였고, 2005년 선진국형 선박 톤세제 도입으로 법인세 경감을 통한 투자재원 확보 등으로 세계 해운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확보하여 2000년 세계8위의 해운국에서 2010년 세계5대 해운강국으로 발돋움하게 되었습니다.


7) 주요종속기업의 업계 현황

(1) 현대아산


현대아산의 중심 사업인 남북경협사업은 남북 관계와 6자 회담 등 한반도와 주변 국제 정세의 전개 방향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금강산·개성관광 재개, 개성공단 사업 활성화 등은 남북관계 상황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습니다.

 

 2014년 2월 고위급 접촉에 이어 이산가족상봉행사가 금강산에서 개최되면서 남북관계 개선의 계기가 마련되는 듯했지만, 추가적인 당국 대화 등의 진전을 이루어내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10월 북한의 고위급 인사 3인이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폐막식에 전격적으로 참석하고 남북이 2차 고위급 접촉에 합의하였지만, 그 후 일부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문제로 남북이 갈등하면서 이마저도 무산되었습니다.

 

 정부는 2014년 12월말 통일준비위원회 차원에서 남북 당국 대화와 설 계기 이산가족상봉행사를 제안하였고, 북한 역시 신년사를 통해 김정은 제1비서가 직접 남북관계 발전과 각급 수준에서의 당국 대화 가능성을 언급하였습니다.

 

 2015년 초 다시 한 번 남북대화의 분위기가 마련되었지만 한미합동훈련을 앞두고 양측이 갈등하면서 마주앉을 계기를 잡지는 못하고 아직까지 남북대화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2015년 4월 이후, 남북관계 개선의 기회와 계기는 다수 존재하며 남북 양측 당국의 의지와 필요에 따라서는 관계 개선의 모멘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올해는 광복 70주년인 해로서 정부는 이를 계기로 남북공동행사를 이미 제안한 바 있으며, 북한도 향후 관계 개선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힌 만큼 얼마든지 국면 전환의 가능성이 상존합니다.

 

 상반기 중 금강산관광 재개를 위한 당국간 대화가 진행된다면, 금강산·개성관광 재개, 개성공단의 추가 개발 등 당사의 주요 사업들이 다시 활기를 띨 수 있을 것으로 조심스럽게 전망해 볼 수 있습니다.


. 사업의 현황

1)   컨테이너선 부문


2014년 컨테이너선 부문은 유로존 경제 위기 재부각, 중국 24년만의 최저치 성장률 기록 등 글로벌 경기 침체의 영향과 10,000TEU 이상의 초대형선 추가 인도로 인한 수급 불균형 상황이 지속되었습니다. 전통적 성수기인 3분기에도 운임 회복이 쉽지 않았고, 4분기는 성수기 이후의 물동량 감소폭이 크지는 않았으나 지속적인 컨테이너 공급 과잉으로 인해 운임 인상이 적극적으로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수급불균형의 격차가 점차 좁혀지는 추세이긴 하나 큰 폭의 운임 개선은 쉽지 않은 상황에서, 당사는 G6 얼라이언스를 통한 항로 합리화 및 비용 절감을 통해 손실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고 있습니다.


미주항로는 구주항로에 대형선들이 신규 인도됨에 따라, 구주항로의 기존 포스트 파나막스급 선박이 미주지역으로 전배되면서 수급이 악화되었습니다. 미국 경기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며 상반기 내내 물량 강세가 지속되었으나, 미 서남부 지역은 항만 혼잡 영향으로 소석률이 하락했습니다. 당사는 하반기에도 꾸준한 운임 인상을 실시하는 한편 화주군 구성 변화, 채산성 위주의 집하 정책, Back Haul 구간 집하 강화, 냉동화물 영업 확대 등 수익성 강화 방안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주노선에 한정하였던 G6 얼라이언스를 5월부터 미서안 및 대서양으로 협력 확대하여 서비스 커버리지 확대, Transit Time 단축 및 효율적인 선대 운영 등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구주항로는 대부분의 13,000TEU 이상 신조대형선이 투입되며 여전히 공급과잉, 약세시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동량이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실시한 운임 인상은 지속되지 못하였고, 10월 중 SCFI 유럽 운임지수는 600 포인트 후반 선까지 하락하였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당사가 속해 있는 G6 얼라이언스는 신규 대형선 인도 등으로 발생하는 공급과잉 문제를 해소하고자 중복 항로 철수, 슬로우 스티밍 등 선복 합리화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수급 안정화와 더불어, 당사는 채산성 위주의 화주 구성, 비용 구조 개선 및 영업력 강화를 통해 이익을 창출해 나갈 것입니다.


중동항로 역시 수요감소 및 공급증가로 인해 운임 하락이 지속되었으나 선사별 공급 조절을 통해 운임이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이란 sanction 정책의 방향에 따라 채산 좌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인도항로는 루피화 강세와 모디 내각 안정화에 힘입어 경기가 살아나 시황 회복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행 규모에서 경량화물 유치를 통한 집하 및 운임 극대화로 채산 개선 노력을 지속하는 한편, 적절한 시황 예측을 통해 서비스 규모 확대를 적극적으로 검토해 나갈 것입니다. 아주 역내 시장은 다양한 선사들의 서비스 및 프로덕트로 어느 항로보다도 변동성이 심한 지역입니다. 이런 환경에서, 당사는 탄력적인 서비스 항로 운영, 합리화 지속 모색 및 효율적인 기기 운용을 통해 수익력 극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남미, 호주, 러시아, 아프리카 등 신흥국 시장 점유율도 점차 높여가고 있습니다. 높은 진입 장벽을 극복하기 위해 선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추가 운임 인상을 위한 시황 모니터링 강화, 고수익 화물 집하 극대화 등 다양한 수익성 극대화 방안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항로별 특징을 정확히 파악하여 보다 전략적으로 시장 공략을 강화할 수 있도록 영업 역량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이처럼 당사는 공급 과잉에 따른 수급 불균형 속에서 노선 합리화, 지속적인 운임회복 노력, 강력한 비용 절감 방안 시행 등 다양한 수익 개선 활동을 계속해 나가는 중입니다. 당사를 비롯한 많은 선사들이 노선 및 선대 합리화를 추진하며 공급 조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특히 당사의 경우 연료비 절감 및 운항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원가 관리를 철저히 시행 중입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해운업 불황 극복을 위한 발 빠른 시장정보 수집과 과학적 분석으로 시장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IT의 신속한 개발을 통한 현업과 IT 협업을 높여 수익창출에 전력할 것입니다.

■ 시장점유율 (단위: %)

선    사

동아시아 → 미주서안

미주서안 → 동아시아

2014년

2013년

2012년

2014년

2013년

2012년

현대상선

5.5

6.1

6.3

7.1

7.3

7.9

EMC(대만선사)

11.1

9.9

9.1

13.2

10.2

10.2

MAERSK

8.1

8.9

9.6

9.4

9.9

9.5

한진해운

8.2

8.6

8.9

8.3

9.1

8.8

COSCO

7.9

8.2

7.6

3.6

2.5

6.8

APL(싱가포르선사)

6.8

7.6

7.8

9.2

10.5

8.4

※ 주요항로인 미주항로 컨테이너 물동량 처리 기준 (출처 : DATAMYNE)



2)  벌크선 부문


(1)    WET 벌크


2014년 하절기 원유선 시장은 수요 부진에 따른 약세 시황을 연출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약세 시황 하에서도 반등기를 노린 배선 최적화 및 경제 속도 운항을 통한 연료유 절감 등 수익성 개선 노력을 지속하였습니다. 4분기는 동절기 원유 수요가 증가하는 전통적 성수기이며, 마켓에서의 발 빠르고 유연한 대응의 일환으로 신규용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였습니다. 또한 2013년 5월부터 시작된 S-Oil과의 장기화물 운송계약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에코 타입 선박 확보를 통한 향후 시황 상승기 수익 극대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항비 절감 등 비용 절감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석유화학제품선 시황은 연초 동절기 반등 이후 선복 과잉 공급으로 약세 전환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2015년초 동절기 시황 반등기를 활용해 일부 선대 대선영업을 통해 손익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 최근 1년간 WORLD SCALE 지수

구분

2014년 1월

2014년 2월

2014년 3월

2014년 4월

2014년 5월

2014년 6월

WS

56

56

43

40

35

39

구분

2014년 7월

2014년 8월

2014년 9월

2014년 10월

2014년 11월

2014년 12월

WS

49

48

38

47

56

69

* BDTI TD3 : 260,000mt, Middle East Gulf to Japan 월평균 추이


(2)   DRY 벌크


2014년 4분기 철광석 물동량은 호주, 브라질의 수출 드라이브 및 국제 가격하락에 따라 증가 추세를 유지하였으나, 중국의 석탄 수입 규제 강화와 인도네시아 원자재 수출 규제 지속으로 전체적인 수요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공급 측면에서는 전년대비 공급 증가율은 감소하였으나, 선복과잉 상태가 지속되어 Dry 벌크 시황은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약세로 전환되었습니다. 이러한 시황 속에서, 안정적 매출 확보를 위해 당사는 2013년 초 한국전력 자회사와 총 8,000억원 규모의 유연탄 장기 화물 계약을 성약하였습니다. 또한 시황 변동을 활용한 대선 추진 및 고용선 선박 반선에 따른 원가 절감 노력 등으로 어려운 시황에서도 손실 폭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중국 경기 둔화 및 Dry 벌크 선복 공급 과잉 지속에 따라 2015년 시황은 약세 추세가 지속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는 안정적인 장기 수송 계약 추진 및 SPOT 시장에서의 위험 관리를 적극적으로 시행하여 수익 안정을 도모하고 단기 변동성을 감안한 탄력적인 영업으로 수익성을 개선해 나가고자 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지속적으로 저원가 선박 확충에 힘써 선대 원가 경쟁력 확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최근 1년간 BDI 지수

구분

2014년 1월

2014년 2월

2014년 3월

2014년 4월

2014년 5월

2014년 6월

BDI

1,472

1,140

1,484

1,045

991

912

구분

2014년 7월

2014년 8월

2014년 9월

2014년 10월

2014년 11월

2014년 12월

BDI

796

937

1,123

1,101

1,332

910



(3) 기타부문

(1) 육상운송부문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세계의 다양한 시설을 활용, 유럽내 프리미엄 block train 서비스 및 아시아내 다양한 feeder 및 barge 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Hamburg, Koper를 포함하는 유럽내 항만으로부터 내륙지역 (슬로바키아, 폴란드 등)까지 BCO(Beneficial Cargo Owners)를 대상으로 guaranteed 서비스(열차 1대 당 76~92TEUs 수송)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Intra Europe Service(EU 내륙 지역으로부터 영국 및 기타 EU 국가에 완제품 수송)를 통해 화주들의 편의증진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아시아 시장에서 노하우 및 수십 년간의 경험을 활용, 내륙 연결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홍콩-진주강 삼각주 지역 및 상해-장강 지역을 연결하는 barge 내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국, 인도 및 베트남 중심의 아시아 경제가 지속 성장함에 따라 창고 및 컨테이너 야적장 및 기타 주요 인프라 투자를 증가시켜 나아갈 것입니다. 나아가, 고객들의 필요사항에 대해 응대하기 위해, 당사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부가가치 내륙 intermodal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화주들의 물류적 필요성에 맞추어, 당사는 다양한 운송 솔루션 개발 및 실행을 담당하는 팀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2) 주요종속회사의 사업 현황

가) 현대아산

① 관광사업/MICE 부문


 금강산 및 개성관광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으며, 기존의 관광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관광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첫째, 당사는 금강산관광 및 개성관광의 조속한 재개를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하는 동북아 정세는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아래 당사는 언제든지 금강산, 개성관광을 재개할 수 있도록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시나리오별 대응방안을 수립하고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서두르지 않고 인내성 있게 관광재개를 계속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둘째, 국내관광, 해외관광 및 MICE사업 추진을 통하여 안정적인 국내사업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국내관광 부문은 통일교육(공공기관 발주의 학생대상 연간 통일교육 대행사업), 국내패키지관광(PLZ관광 등), 중국인 대상 국내관광(인바운드) 사업을 진행중이며, 해외관광 부문은 항공발권, 전세기항공 운영으로 매출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MICE(Meeting, Incentives, Convention, Exhibition) 사업은 공공기관(외교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통일부 등) 발주행사와 대형 국제 학술회의 수행을 통해 규모를 키워 가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에는 정부의 3대 전략 관광 산업으로 육성되고 있으며, 당사는 동 사업을 지역(금강산, 개성) 및 테마(평화, 남북통일)와 연관된 기획 컨벤션 사업으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셋째, 당사는 종합여행기업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일반관광 부문의 수익성과 성장기반을 확보하여 높은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종합여행기업으로 발돋움 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재개시 대북관광과 일반관광을 두 축으로 하는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상호 보완적이고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② 개성공업지구 개발사업 부문

 

 2000년 개성공업지구 개발 합의 이후 답보 상태이던 개성공단은 2004년 남북 당국간의 합의 이후 2004년 12월 처음으로 개성공업지구 첫 제품이 생산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되었습니다. 2006년에는 시범단지 15개 공장이 모두 완전 가동단계에 접어들어 안정적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2007년 6월에는 본단지 2차 53만평 156개 부지가 평균 2.3대 1의 높은 경쟁률 속에서 분양 완료되어 본격적인 공장건축이 진행되었으며, 1단계 기반시설공사도 완료되었습니다. 2014년 12월까지 시범단지, 본단지, 아파트형공장 등에 입주한 총 125개 기업의 생산 누계액은 총 26억 달러이며, 약 53,947명의 북측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3년 초 남북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4월 3일부터는 개성공업지구 가동이 잠정 중단되었으나, 작년 8월 남북당국 간 정상화 합의를 통해 9월부터 입주업체들이 생산활동을 재개하였고, 2014년 말 현재 잠정중단 전보다 많은 북측근로자가 생산에 임하는 등 빠른 속도로 정상화되었습니다.

 

 남북당국간 협의체인 남북공동위원회를 설치하고 산하 4개의 분과위원회(출입체류, 투자보호 및 관리운영, 통행통신통관, 국제경쟁력)를 구성하여 분야별 당국간 협의를 진행해 왔습니다. 특히 3통 분과위원회에서는 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시스템 도입, 일일상시통행, 인터넷 사용 등에 대한 합의를 이루었습니다. 현재는 RFID를 위한 장비설치 등을 마무리하고 시범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성공단 국제화를 위해 외국기업투자유치, 공동투자설명회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개성공단 상사중재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개성공단의 발전적 정상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협의·추진되고 있습니다.


 향후 당사는 개성공업지구 총개발업자로서 1단계 공장구역을 마무리하고, 남북관계 개선 상황에 맞추어 2단계 250만평 개발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2단계 사업은 공장구역 150만평과 생활·상업·관광구역 100만평으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공장구역은 1단계와 동일하게 LH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고, 생활·상업·관광구역은 당사가 독자적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특히, 생활·상업·관광구역은 성공적인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개성공업지구 배후단지로 개발하여 안정적이고 수익성 있는 사업으로 추진할 것입니다.

 

③ 국내 건설사업 부문

 

 당사는 2002년부터 국내공사를 시작하였으며, 2004년 개성공단 개발사업 등 북측지역 공사를 통해 건설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남북관계 경색에 대비하여 국내공사 진출을 지속적으로 모색하였으며, 2008년 이후 국내영업 시스템 구축 등 본격적으로 국내공사로의 사업전환을 시행하여, 현재는 북측 및 국내공사 수행을 통한 특화된 건설사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국내건설부문에서 2008년 1,159억, 2009년 1,147억, 2010년 1,165억, 2011년 314억, 2012년 1,550억, 2013년 1,790억의 수주를 달성하였으며, 2011년은 다소의 부침은 있었으나, 연도별 1,100억원 이상을 수주하여 국내공사 확대를 위한 기반조성을 하였습니다. 전년도에는 다소 부진한 691억의 수주를 달성하였으나,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구성을 위한 내부역량 강화에 노력하였습니다. 특히, 당사의 강점인 단지조성분야에서 홍성 옥암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조성공사를 수주하고, 대형 기술제안공사인 하이원 워터월드 신축공사를 동부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의 구성사로 수주하는 등 안정적 성장기반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시공경험과 축적된 건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3년 자체 브랜드인 '빌앤더스(Villndus)'를 런칭하여, 그 첫 사업지로 충남 내포신도시 내 수익형 오피스텔인 '현대아산 빌앤더스'를 착공하여 2013년 8월에 준공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안성 제4일반산업단지 부지조성공사'를 성공적으로 준공하면서 단지조성분야의 위상을 공고히 하였으며, '한국관광공사 신사옥 건립공사', '서울강남 A4BL아파트 건설공사 6공구'등 대형 공공건축분야에서의 사업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종로구 율곡로 소재의 '메이플레이스호텔'을 준공하고 'M-STAY 제주호텔'을 시공하면서 영역을 다양화 해 가고 있습니다.

 

 당사의 국내공사 추진방향은 지속적 안정기반을 구축을 위해 공공부문에서는 수익성공사 선별 수주 및 일정 물량 지속 확보를 위해 노력중이며, 민간부문은 단순도급사업, 개발신탁사업, 도급제정비사업, 지역주택조합 등 리스크가 적은 사업을 적극 추진 중입니다. 또한, 진행 중인 공사에 대해 품질·안전 최우선 경영으로 대외 신인도를 강화하여 국내 중견건설사로서의 면모를 구축할 것이며, 현대그룹 위상에 맞는 종합건설사로의 도약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④ 기타 남북경제협력사업 부문

 

 당사는 상기의 주요사업 이외에도 남북철도·도로연결사업을 포함한 대북지원 관련 각종 용역사업 및 남북 간 물류사업 등 다양한 남북경제협력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2010년부터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발주하는 개발도상국 대상 PMC(ProjectManagement Consultant) 및 기자재 구매용역 등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개발원조)사업 참여를 통해 용역사업 규모를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향후 국제보건의료재단, 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 대외경제협력기금) 등 ODA사업 수행 기관으로 확대하여 UN, World Bank 등 국제기관의 대북지원사업을 당사가 주도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금강산, 개성면세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2012년 6월부터는 인천~위해, 인천~청도를 운항하는 위동훼리內 선상면세점 임대운영사업을 개시하였고, 면세점 운영업체 및 상품공급 업체에 면세상품을 공급하는 등 국내면세사업의 영역을 점차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 조직도

이미지: 현대상선 조직도_20150101

현대상선 조직도_20150101

2. 주요 제품 및 원재료 등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매출액
컨테이너부문 용역 컨테이너 운송 컨테이너 수송 5,049,423
벌크부문 용역 벌크화물 운송 벌크화물 수송 1,217,615
기타부문(*1) 용역 터미널, 공사 등 터미널운영 등 511,570
- 6,778,608

(*1) 터미널운영사업, 호텔업, 임대사업 등은 보고부문의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 기타에 포함하였습니다.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컨테이너 USD/TEU, 벌크 USD/MT)
사업부문 품 목 제39기 제38기 제37기
컨테이너부문 컨테이너 운송 1,156             1,173 1,271
벌크부문 벌크화물 운송 18                 19 20


1) 산출기준

(1) 컨테이너 : 총운임수입누계 / 총수송량누계
                    컨테이너 1TEU당 극동↔미주, 극동↔구주, 극동↔아주지역
                    극동↔남북(호주, 러시아, 남미, 아프리카) 간  수송가격
                    (화물의 종류에 따라 변동)                    
(2) 벌크화물 : 총운임수입누계 / 총수송량누계

2) 주요 가격변동원인
국제 물동량 및 선복수급상태, 국제원유가, 보험료 및 인건비 등


다. 주요 원재료에 관한 사항

1)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매입액 비율 비   고
컨테이너부문
및 벌크부문
원 재 료 연료유 선박연료 994,412 100% -
부문 계 994,412 100% -
기타부문 원 재 료 철   근 원자재 2,333 90% 현대아산
원 재 료 레미콘 원자재 252 10% 현대아산
부문 계 2,585
-
총 계 996,997 - -


2)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1) 컨테이너부문 및 벌크부문

(단위 : USD/MT)
품 목 제39기 제38기 제37기
연료유 562.52 617.60 668.57


① 산출기준
 상기 수치는 Platts誌 발표 연도별 선박용 연료유(Singapore, 380 CST 기준) 평균 구매가격임

② 주요 가격변동 원인
 국제 원유가의 변동에 따라 연동됨

(2) 기타부문

(단위 : 원)
품 목 2014년 2013년 2012년 비고
철근(고장력 철근 10mm기준) 680 734 809 원/kg
레미콘(25-240-15 규격) 62,100 59,900 59,900 원/㎥


3.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생산능력

(단위 :컨테이너 TEU, 벌크 MT)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39기 제38기 제37기
컨테이너부문 용역 - 4,255,944 4,155,036 3,965,704
벌크부문 - 49,681,297 73,975,965 83,027,698


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산출방법 등

① 산출기준

- 연간 누적 수송 capacity

② 산출방법

- 운임수입의 주체인 사업부문별 선박의 capacity를 생산능력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 제39기 벌크부문 생산능력은 2분기 중 영업양도된 LNG 사업부문이 제외되었습니다.
(2) 평균가동시간

선박운항의 특성상 선원의 교대승선을 통해 연중무휴 운항 가동하고 있습니다.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1) 생산실적

(단위 :컨테이너 TEU, 벌크 MT)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39기 제38기 제37기
컨테이너부문 용역 - 3,296,641 3,128,378 3,005,518
벌크부문 - 44,152,240 60,350,385 68,227,207

※ 제39기 벌크부문 생산능력 : 2분기 중 영업양도된 LNG 사업부문 제외

2) 당분기의 가동률

(단위 :컨테이너 TEU, 벌크 MT)
사업부문 당분기 가동가능물동량 당분기 실제가동물동량 평균가동률
컨테이너부문 4,255,944 3,296,641 77.46%
벌크부문 49,681,297 44,152,240 88.87%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1) 생산설비의 현황

[자산항목 : 토지]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면적(㎡)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환율변동효과 기말장부가액 공시지가
증가 감소
본사 자가 인천 항동 13,226 9,631  -  - 0 402 10,033 9,787
부산 양정 851 2,556  - -1,222 0 -104 1,230 821
부산 감만 - 29,416  - -26,298 0 -3,118 0 0
부산 용당 - 33,423 790 -30,663 0 -3,550 0 0
기 타

-

326,233

11

-96,062

0

878

231,060

-

합 계

401,259

801

-154,245

0

-5,492

242,323

-


[자산항목 : 건물]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환율변동효과 기말
장부가액
시가
표준액
증가 감소
본사 외 자가 인천 항동 2,251  0  0 -64 93 2,280 -
부산 양정 3,323  0 -1,565 -71 -135 1,552 -
부산 용당, 감만 3,387  0 -2,934 -86 -367 0 -
기 타

409,409

199

-63,052

-11,216

205

335,546

-
합 계

418,370

199

-67,551

-11,437

-204

339,378

-


[자산항목 : 구축물]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환율변동
효과
기말
장부가액
시가
표준액
증가 감소
본사 자가 용당CY 등 2,765 0 -1,714 -269 -191 591 -
합 계 2,765 0 -1,714 -269 -191 591 -

[자산항목 : 선  박]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환율변동
효과
기말
장부가액
시가
표준액
증가 감소
- 계획조선 및
연불매입
- 2,449,069 773,877 -51,695 -174,064 130,359 3,127,546 -
합 계 2,449,069 773,877 -51,695 -174,064 130,359 3,127,546 -


[자산항목 : 차량운반구]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환율변동
효과
기말
장부가액
시가
표준액
증가 감소
본사 자가 서울외 29 40 0 -7 -4 58 -
합 계 29 40 0 -7 -4 58 -


[자산항목 : 공기구비품]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환율변동
효과
기말
장부가액
시가
표준액
증가 감소
본사 자가 서울외 299,375 54,342 -65,729 -33,607 11,071 265,452 -
합 계 299,375 54,342 -65,729 -33,607 11,071 265,452 -


[자산항목 : 기계장치 ]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
형태
소재지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환율변동
효과
기말
장부가액
시가
표준액
증가 감소
본사 자가 부산외 30,210 3,466 0 -2,083 1,235 32,828 -
합 계 30,210 3,466 0 -2,083 1,235 32,828 -


2)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단위 : 억 원)
사업부문 구분 투자효과 2014년 실적 2014년 투자계획 비고
컨테이너부문
및 벌크부문
선박 경쟁력 제고                      391 141 선박투자
기기 생산성 향상                         - - 컨테이너 박스
소계 -                      391 141 -
기타부문 항만물류 경쟁력 제고                        20 30 항만터미널 투자
정보기술 생산성 향상                         7 17 -
기타 경쟁력 제고                         - - -
소계 -                        28 47 -
합계 -                      419 188 -

※ 2014년 이후의 투자는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어 투자액을 합리적으로 예측 불가.



4.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매출액 비율
컨테이너부문 용역 컨테이너 운송 5,049,423 74.49%
벌크부문 용역 벌크화물 운송 1,217,615 17.96%
기타부문* 용역 터미널, 공사 등 511,570 7.55%
- 6,778,608 100.00%

* 터미널운영사업, 호텔업, 임대사업 등은 보고부문의 요건을 충족하지 않아 기타에 포함하였습니다.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2014. 12. 31 기준)

(1) 국 내  : 1 대표이사직속 7 총괄 1 센터 1 본부 2실 43 팀 5 사무소
(2) 국 외  : 4 본부 23 법인 73 지점 5 해외사무소 3 터미널

2) 판매경로

국내 영업조직 및 해외현지법인ㆍ지사 또는 대리점 영업을 통한 판매활동

3) 판매방법 및 조건

(1) 가격정책

① 컨테이너 - 장기계약화물 → 매년 4~5월 운임률 결정 (미주 기준)
                    일 반  화  물 → 해운시황에 따라 변동
② 철광석, 석
- 한국전력공사㈜, ㈜포스코 등과 장기운송계약에 의거 운임률 결정
③ 기타 화물 - 해운시황에 따라 운임률 결정

(2) 판매조건 : 현금판매

4) 판매전략

- 채산성 위주 판매정책 운영을 통한 판매목표 달성 및 고부가가치화물 유치로
  수익성 증대
- 영업조직력 강화를 통한 판매망 확대 및 대화주 서비스 개선
- 광고 및 판촉, 선전활동 강화와 신규시장 및 신상품 개발
- 고객중심의 사고와 서비스질 향상으로 고객 신뢰도 제고
- 공동운항 협력선사와의 합리적인 선복 교환을 통한 생산성 및 시너지효과 극대화
- On/Off Line 서비스의 연계를 통한 대고객 서비스의 질적 향상 도모


5. 수주상황


가.
용선

계   약   자 (주) POSCO 한국전력공사 글로비스 HEBEI STEEL
운 송 화 물 석탄 및 철광석 발전용 석탄 철광석 석탄 및 철광석
계약체결기간 1990년 ~ 2033년 1995년~ 2036년 2010년 ~ 2030년 2010년~2025년
운 항 선 박  5년 계약: 사선 1척 (H.Spirit)
 7년 계약 : 사선 1척 (H.Universal)
 12년 계약 : 사선 1척 (H.Atlas)
 15년 계약 : 사선 1척 (FEG Success)
 18년 계약 : 사선 1척 (H.Power)
 20년 계약 : 사선 3척(H.Vision, H.Success, H.Passion)
 용선 4척(H.Atlantc, H.Frontier, H.Pioneer, Global Enterprise)
운임산정방식 *18년 계약 선박: 원가보상방식에 근거하여 2년마다 운임률 산정 후 정산
*POSCO 전용선 중 일부 선박(H.Vision, H.Success, H.Passion)은
 선원비/윤활유비/수리비/항비 4항목에 대해서만 매 2년마다 검토 후 운임율 조정
*기타 계약 선박 : 계약 기간동안 동일 용선료 적용하여 운임률 산정(운임률 고정)

※ Hebei Steel
   : FEG와 HMM 사이에 JVC(Hyundai Far East S.A.)를 체결하고, FEG는 Hebei Steel과
    체결한 장기화물계약을 JVC에 양도하고, HMM은 JVC에 선박을 장기 대선하여
    JVC가 Hebei Steel 화물 운송. JVC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HMM과 FEG가 profit share 함.
※ Hyundai Spirit
   : 18년 (1993년 2월 1일~2011년 1월 31일) 계약 완료 후 2년(2011년 2월 1일~2013년
     1월 31일) 연장 계약. 이후 5년(2013년 2월 1일~2018년 1월 31일) 추가 연장 계약.
※ H.Passion : 20년 계약(2013~2033), 2012년 12월 인도 후 계약 수행 중
※ 한전 남부/남동/서부/중부 발전 신규 계약  
 남부 발전 - 2013년 2월 CVC 계약 체결. 계약기간 18년 (2016년 상반기~2034년 상반기)
 남동 발전 - 2013년 2월 CVC 계약 쳬결. 계약기간 18년 (2017년 하반기~2035년 하반기)
 서부 발전 - 2013년 2월 CVC 계약 쳬결. 계약기간 18년 (2018년 상반기~2036년 상반기)
 서부 발전 - 2013년 2월 CVC 계약 쳬결. 계약기간 15년 (2016년 1월~2031년 1월)
 중부 발전 - 2013년 5월 CVC 계약 쳬결. 계약기간 15년 (2017년 1월~2032년 1월)
 중부 발전 - 2013년 8월 CVC 계약 쳬결. 계약기간 15년 (2018년 1월~2033년 1월)


나. 유선

계   약   자 S-OIL PETRON
계약형태 COA COA
운 송 화 물 원유 원유
계약체결기간 2013년 5월 ~ 2018년 4월 2013년 5월 ~ 2015년 6월
운 항 선 박 대체선+사선 대체선 + 사선
운임산정방식 계약체결시 운임결정
(고정+ BAF)
매 항차 수행시
시황운임



6.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가. 재무위험관리요소

연결회사는 여러 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환위험, 공정가치이자율위험, 현금흐름이자율위험 및 가격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과 같은 다양한 재무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전반적인 위험관리정책은 금융시장의 예측불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재무성과에 잠재적으로 불리할 수 있는 효과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특정 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파생상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외환위험, 이자율위험, 신용위험, 파생금융상품과 비파생금융상품의 이용 및 유동성을 초과하는 투자와 같은 특정 분야에 관한 문서화된 정책뿐 아니라, 전반적인 위험관리에 대한 문서화된 정책을 검토, 승인합니다.

1) 시장위험

(1) 외환위험

지배기업의 주요 영업활동은 기능통화인 미국달러화(US Dollar)로 거래됩니다. 지배기업을 포함한 각 종속기업별 기능통화 이외의 통화로 표시된 자산 및 부채는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또한 기능통화 이외의 통화로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매일의 거래에서 발생하는 거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환율변동으로 인한 위험의 노출정도는 선물환계약 및 통화스왑계약을 활용하여 승인된 정책에서 정하는 한도 내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배기업은 주로 한국의 원화(KRW)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바, 보고기간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원화에 대한 기능통화(USD)의 환율 10% 변동시 회사의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 분 당기말 전기말
상승시 249,189 266,259
하락시 (249,189) (266,259)


경영진은 당기말 현재의 노출정도가 연간 노출정도를 반영하지 못하기 때문에 민감도분석은 본질적인 외화위험을 적절하게 나타내지는 못한다고 판단합니다.


(2) 가격위험

회사는 재무상태표상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는 회사 보유 지분증권의 가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상품가격위험에는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상장주식은 공개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KOSPI 주가지수에 속해 있습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주가의 10% 변동시 회사의 포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아래 표와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

당기말

전기말

KOSPI

지수상승시

10,719 23,813

지수하락시

(10,719) (23,813)


(3) 이자율 위험

연결회사는 고정이자율과 변동이자율로 자금을 차입함에 따라 이자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이자율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고정금리부차입금과 변동금리부차입금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거나 이자율스왑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위험회피활동은 이자율 현황과 정의된 위험성향을 적절히 조정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평가되며 최적의 위험회피전략이 적용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의 100bp 변동시 연결회사의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 분 당기말 전기말
상승시 하락시 상승시 하락시
단기차입금 (1,501) 1,501 (1,051) 1,051
장기차입금 (12,898) 12,898 (18,175) 18,175
금융리스부채 (605) 605 (999) 999
합 계 (15,004) 15,004 (20,225) 20,225


2)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계약상대방이 계약상의 의무를 불이행하여 연결회사에 재무적 손실을 미칠 위험을 의미합니다. 연결회사는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을 경감시키는 수단으로서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충분한 담보를 수취하는 정책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신용위험노출 및 거래처의 신용등급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이러한 거래 총액은 승인된 거래처에 고루 분산되어 있습니다. 신용위험은 경영진에 의하여 매년 검토되고 승인된 거래한도에 의하여 통제됩니다


3) 유동성위험

연결회사는 미사용 차입금한도를 적정수준으로 유지하고 영업 자금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유동성에 대한 예측을 항시 모니터링하여 차입금한도나 약정을 위반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유동성에 대한 예측시에는 연결회사의 자금조달 계획, 약정 준수, 회사 내부의 목표재무비율 및 통화에 대한 제한과 같은 외부법규나 법률 요구사항이 있는 경우 그러한 요구사항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유동성위험 분석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당기말 1년 이내 1년 초과
5년 이내
5년 초과
차입금 1,354,772 1,312,867 884,774 3,552,413
사채 1,802,919 323,407 - 2,126,326
금융리스부채 52,309 99,929 17,462 169,700
파생상품부채 34,810 4,352 - 39,162
매입채무및기타채무 733,623 - - 733,623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3,809 407,897 411,706
금융보증계약 330,875 95,048 475,240 901,163
이행보증계약 122,743 - - 122,743
합계 4,432,051 1,839,412 1,785,373 8,056,836
전기말 1년 이내 1년 초과
5년 이내
5년 초과
차입금 1,331,440 2,002,912 743,567 4,077,919
사채 2,134,226 600,002 - 2,734,228
금융리스부채 61,657 142,950 4,128 208,735
파생상품부채 34,373 26,648 - 61,021
매입채무및기타채무 840,031 - - 840,031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178,869 201,834 380,703
금융보증계약 86,686 - - 86,686
이행보증계약 700,636 - - 700,636
합계 5,189,049 2,951,381 949,529 9,089,959


또한, 당기말 현재 연결회사는 와스카 유한회사가 공동기업인 현대부산신항만㈜로부터 향후 수취할 약정배당금이 부족할 경우 해당 부족분에 대해 조건부대여를 제공하는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약정의 실행가능한 금액은 17,250백만원/년이며 대여기간은 총 10년 이자율은 3%입니다.


상기 만기분석은 금융부채의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을 기초로 연결회사가 지급하여야 하는 가장 빠른 만기일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또한, 상기 금융부채 중 파생상품부채는 차액결제조건에 따른 순현금유출이며, 금융보증계약 및 이행보증계약은 약정금액 전체금액입니다.

나. 자본위험관리

연결회사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의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본구조를 유지 또는 조정하기 위하여 연결회사는 주주에게 지급되는 배당을 조정하고, 부채감소를 위한 신주 발행 및 자산 매각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부채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부채비율은 총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총부채 및 총자본은 재무상태표상의 금액입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당기말 전기말
부채 6,580,249 8,154,885
자본 685,533 687,700
부채비율(%) 960 1,186


다.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상계

실행가능한 일괄상계약정 또는 이와 유사한 약정의 적용을 받는 인식된 금융상품의 종류별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당기말

총액

상계된 총액

재무상태표 표시 순액

매출채권(*)

1,099,763

(1,080,524)

19,239

매입채무(*)

1,255,183

(1,080,524)

174,659

전기말

총액

상계된 총액

재무상태표 표시 순액

매출채권(*)

666,811

(637,948)

28,863

매입채무(*)

793,508

(637,948)

155,560

(*) 해당 채권 및 채무는 Space Charter와 관련된 것으로, Space Charter의 경우 거래처별로 계약서에 의한 정산이 이루어지며 항로간 채권 및 채무의 상계가 가능합니다. 다만, 제3자의 채권 및 채무와의 상계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라. 공정가치



1) 공정가치 서열체계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자산은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라 구분하며, 정의된 수준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의 (조정되지 않은) 공시가격(수준 1)
- 직접적으로(예: 가격) 또는 간접적으로(예: 가격에서 도출되어) 관측가능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산정한 공정가치. 단 수준 1에 포함된 공시가격은 제외함(수준 2)
- 관측가능한 시장자료에 기초하지 않은,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투입변수(관측가능하지 않은 투입변수)를 이용하여 산정한 공정가치(수준 3)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공정가치로 측정되거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서열체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당기말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 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

2,980

2,980

매도가능금융자산

97,846 839 976 99,661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25,019) (14,142) (39,161)
전기말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 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자산/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7,249 3,754 11,003

매도가능금융자산

186,795 688 33,290 220,773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 (14,421) (46,600) (61,021)


회사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의 수준 간 이동을 보고기간말에 인식합니다.

당기말 현재 반복적인 측정치의 수준 3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 분

기초

매도/결제

평가손익

표시통화
환산손익

재분류(*3) 중단영업

기말

당기손익 기타포괄손익
자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3,754

-

(930)

-

156

- -

2,980

매도가능금융자산(*1) 33,290 (13,582) - (41) 41 (346) (18,386) 976
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2)

(46,600)

25,199

8,149

-

(890)

- -

(14,142)

(*1) 당기 중 현대오일뱅크㈜ 주식 994,300주를 139억원에 전량 매각하였습니다.
(*2) 2014년 12월 30일에 교보증권㈜와의 총수익스왑계약을 정산하였습니다.
(*3) 당기 중 상장주식인 팬오션㈜의 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됨에 따라 해당 주식을 수준 3에서 수준 1로 재분류하였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 중 원가로 측정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백만원).

구분

당기말 전기말

㈜제이티비씨

1,459

1,401

㈜채널에이

1,459

1,401

기타

2,696 3,786
합계 5,614 6,588


상기 매도가능금융자산은 비상장지분상품이며 사업 초기 단계로 추정현금흐름의 편차가 유의적이고 다양한 추정치의 발생확률을 신뢰성 있게 평가할 수 없으므로 원가법으로 측정했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금융상품을 처분할 계획이 없습니다. 한편,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는 상기 원가로 측정하는 매도가능금융자산을 제외한 금융상품에 대해 장부가액을 공정가치의 합리적인 근사치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2) 가치평가기법 및 투입변수

회사는 공정가치 서열체계에서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에 대하여 다음의 가치평가기법과 투입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공정가치

가치평가기법

수준 3 투입변수

투입변수 범위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

주식옵션 등

(11,162)

옵션모델

주식변동성

17.19%~51.64%

할인율

6.90%~12.90%

매도가능금융자산
주식 976 현금흐름할인모형 할인율 17.69%



3) 수준 3으로 분류된 공정가치 측정치의 민감도

금융상품의 민감도분석은 통계적 기법을 이용한 관측 불가능한 투입변수의 변동에 따른 금융상품의 가치 변동에 기초하여 유리한 변동과 불리한 변동으로 구분하여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공정가치가 두 개 이상의 투입변수에 영향을 받는 경우에는 가장유리하거나 또는 가장 불리한 금액을 바탕으로 산출됩니다.

민감도 분석 대상인 수준 3으로 분류되는 각 상품별 투입변수의 변동에 따른 손익효과에 대한 민감도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유리한 변동

불리한 변동

금융자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431

(421)

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금융부채(*)

5,712

(8,186)

(*) 주식관련 파생상품은 관련된 주요 투입변수인 주가를 10%만큼 증가 또는 감소시킴으로써 공정가치 변동을 산출하고 있음.

7. 파생상품 등에 관한 사항

가. 파생상품 일반

1) 평가방법

당사는 이자율위험과 외화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통화선도, 이자율스왑, 통화스왑 등 다수의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은 최초 인식시 계약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있으며, 후속적으로 매 보고기간말의 공정가치로 재측정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으나 위험회피에 효과적이지 않다면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변동으로 인한 평가손익은 즉시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파생상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고 위험회피에 효과적이라면 당기손익의 인식시점은 위험회피관계의 특성에 따라 좌우됩니다.

나. 파생상품계약 체결현황
1) 이자율스왑
당기말 현재 매매목적으로 체결하고 있는 이자율스왑계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스왑계약상대방 만기일 스왑거래대상 차입금 고정이자율 변동이자율 비고
이자율스왑 UNITAS FINANCE
(IRELAND) LIMITED
2015.12.21 USD 3,397,784.80 5.10% 3ML + 0.80% 3개월단위로  
차액정산



2) 선물환 매도

거래일자

거래처

USD 금액

거래
구분

거래환율

선물
정산환율

2014-11-06

산업

$10,000,000.00

매각

      1,091.49

  1,093.35

2014-11-11

산업

$20,000,000.00

매각

      1,092.18

  1,094.08

2014-11-12

산업

$20,000,000.00

매각

      1,100.75

  1,102.55

합  계

$50,000,000.00

 

      1,095.47

  1,097.32


3) CRS

구 분 거래처 거래일자 원금교환일자 교환금액 기준차입금 및
교환이자율
거래환율
CRS 우리은행 2013년 10월 22일 2015년 10월 22일 $100,000,000.00
(\106,267,000,000)
181차 회사채
(4.99%원화,3.95%외화)
1,062.67
CRS 산업은행 2013년 10월 22일 2015년 10월 22일 $70,000,000.00
(\74,312,000,000)
181차 회사채
(4.99%원화,3.90%외화)
1,061.60
CRS 외환은행 2013년 10월 22일 2015년 10월 22일 $15,000,000.00
(\15,913,500,000)
181차 회사채
(4.99%원화,3.85%외화)
1,060.90
CRS 우리은행 2014년 4월 7일 2016년 4월 7일 $67,000,000.00
(\70,653,510,000)
182차 회사채
(10.56%원화,9.43%외화)
1,054.53


4) 현대증권㈜ 우선주식(2014년 12월 30일자로 전환됨) 관련 약정 (TRS)

(1) 지배기업은 2011년 중 관계기업인 현대증권㈜의 우선주식 22,577,400주를 대상으로 하여 자베즈 제1호 PEF(이하"계약상대방")와 계약기간 5년의 주주간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동 주주간계약에 의거 계약상대방은 주식가격이 취득금액 및 액면금액 이하로 하락하는 특정요건 충족 시 회사를 상대로 Put option을 행사할 수 있으며, 옵션행사가격은 옵션행사통지 익영업일의 종가입니다. 또한, 지배기업은 계약상대방 지분매각에 대하여 우선매수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 지배기업은 2012년 1월 9일자로 관계기업인 현대증권㈜의 우선주식 11,214,421주를 대상으로 하여 NH투자증권㈜와 총수익스왑(Total Return Swap)계약을 체결하였으나 2012년 9월 3일자로 조기정산하였고, 2012년 8월 30일자(2012년 9월 3일 효력발생)로 교보증권㈜와 동 주식수를 대상으로 계약기간 3년간 주식의 매입대금에 연 5.3%를 적용하여 산출한 금액을 매 분기마다 지급하고, 동 주식으로부터 발생하는 변동손익을 정산하는 총수익스왑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한편, 지배기업과 교보증권㈜는 지배기업의 신용등급이 특정등급 이하로 하락함에 따라 2014년 4월 17일에 총수익스왑계약 및 근질권설정계약의 내용에 대한 합의서를 체결하였으며, 해당 합의서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용
최종정산일 현대증권㈜ 매각일과 2014년 12월 31일 중 먼저 도래하는 날
수수료율 2014년 3월 17일부터 최종정산일까지 연 5.8% 적용
추가담보 현대증권㈜ 매각시 동 현대증권 우선주에 대한 동반매각 이행을 담보하기 위하여 현금담보 500억원 제공


해당 합의서에 따라 지배기업은 2014년 12월 30일자로 교보증권㈜에 주식의 매입대금 및 수수료 972억원(기제공한 현금담보 500억원 포함)을 지급하였으며, 보고기간 종료일 이후 2015년 1월 16일에 교보증권㈜로부터 주식매각대금 823억원을 수취하였습니다.

(3) 지배기업과 관계기업인 현대엘리베이터㈜와 현대유엔아이㈜는 2012년 1월 9일자로  자베즈 제1호 PEF(이하"계약상대방")가 보유하고 있는 현대증권㈜의 우선주식 22,577,400주를 대상으로 하여 계약상대방에게 계약기간 5년간 주식의 매입대금에 연 7.5%를 적용하여 산출한 금액을 매 반기마다 지급하고, 동 주식으로부터 발생하는 변동손익을 정산하는 총수익스왑(Total Return Swap)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계약상대방은 계약발효일 6개월 이후부터 현대증권㈜의 우선주식을 일부 또는 전부 처분할수 있으며, 현대증권㈜ 우선주식의 가격변동에 따라 분기별로 현금담보 금액 및 질권설정주식수량이 조정됩니다.

한편, 지배기업과 계약상대방은 지배기업의 신용등급이 특정등급 이하로 하락함에 따라 2014년 4월 14일에 주식 및 예금에 대한 근질권설정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4년 4월 29일에 총수익스왑계약에 대한 변경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계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용
수수료율 잔여 계약기간동안 연 8.5% 적용
기한의 이익 상실 회사의 신용등급이 BB-이하로 하락하는 경우
추가담보 현대증권㈜ 보통주 5,915,314주 및 예금 385억원 질권설정



5) 현대부산신항만㈜ 전환우선주식 처분 관련 약정

(1) 지배기업은 2010년 중 공동기업인 현대부산신항만㈜의 전환우선주식 1,999,999주를 2,000억원의 매각가액으로 처분함에 있어 2013년말까지 일정수준의 순손익달성 등 특정요건 미충족시 매매대금의 50%를 반환하는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지배기업은 계약상대방의 지분매각에 대하여 우선매수권을 보유한 바 있습니다. 한편, 2013년 7월 29일에 계약상대방이 지분매각을 통지함에 따라 지배기업은 우선매수권을 행사하여 지배기업이 지정하는 제3자에게 지분을 매각하도록 계약상대방에게 요청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지배기업이 지정한 제3자인 와스카유한회사는 당기 중 계약상대방의 지분을 2,500억원에 모두 매수하였습니다.

(2) 지배기업은 상기 지분 매각과 관련하여 와스카유한회사가 현대부산신항만㈜로부터 향후 수취할 약정배당금이 부족할 경우 해당 부족분에 대해 조건부대여를 제공하는 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약정의 실행가능한 금액은 17,250백만원/년이며 대여기간은 총 10년, 이자율은 3%입니다.

8.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가. 장기해상운송계약

당분기말사가 체결하고 있는 장기해상운송계약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래처 수송용도 호선명 척수
한국전력공사㈜ 석탄 Hyundai Spirit 등 3
㈜포스코 석탄 및 철광석 Hyundai Universal 등 6
현대글로비스㈜ 철광석 Hyundai Pioneer 등 2

회사는 장기해상운송계약에 대해 약정상 리스요소 및 리스거래의 실질에 따라
금융리스 회계처리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분기말 현재 상기 장기해상운
송계약에 투입된 선박 중 금융리스채권으로 대체된 1척은 관련 금융기관 차입금에
대해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니다. 한편, 지배기업은 상기 장기해상운송계약과 관련하
여 서울보증보험㈜ 등으로부터 계약이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나. 선박건조계약

연결회사는 한진중공업㈜ 등 조선회사에 벌크선 9척에 대한 선박건조계약을 체결(건조선가 총액: USD 366,720천)하고, 동 계약과 관련하여 93,910백만원을 건설중인자산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9.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1) 연구개발 담당조직

(1) 혁신/전략총괄 : 기획조정팀, Alliance관리팀
(2) Trade & Marketing 총괄 : 글로벌항로관리팀
(3) 영업총괄 : 영업본부관리팀
(4) 운영총괄 : 운영기획팀
(5) 재무총괄 : 재무2팀
(6) 벌크사업총괄 : 벌크전략팀
(7) 연구개발 운용 현황

회사는 직접적인 연구개발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으나, 해운업의 특성에 맞도록 선박의 건조, 운항, 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하여 실무를 겸한 연구개발 활동을 각 부문별특성에 맞추어 연구개발 성격을 갖춘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구    분 건        조 운        항 관        리
해 당 부 서 기획조정팀,
항로기획팀
글로벌항로관리팀,
Alliance관리팀,
운영기획팀,
벌크운항팀

영업본부관리팀

글로벌항로관리팀,
Alliance관리팀

벌크전략팀



2) 연구개발비용

연구활동에 대한 지출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개발활동(또는 내부프로젝트의 개발단계)과 관련된 지출은 해당 개발계획의 결과가 새로운 제품의 개발이나 실질적 기능 향상을 위한 것이며 연결실체가 그 개발계획의 기술적, 상업적달성가능성이 높고 소요되는 자원을 신뢰성있게 측정가능한 경우에만 무형자산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의 취득원가는 그 무형자산이 위에서 기술한 인식조건을최초로 충족시킨 시점 이후에 발생한 지출의 합계이며,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으로 인식되지 않는 개발원가는 발생시점에 비용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내부적으로 창출한 무형자산은 최초 인식 후에 취득원가에서 상각누계액과 손상차손누계액을차감한 금액으로 표시하고 있습니다.

(단위: 백만원)


당기 영업권 사용권 소프트웨어 기타무형자산 합 계
기초금액 58,933 3,585 22,077 186,752 271,347
취득 - - 999 1,191 2,190
대체 - - 119 950 1,069
상각액 - (216) (6,953) (8,213) (15,382)
손상차손 (8,581) - - (6,600) (15,181)
중단영업 (18,632) - - (46,999) (65,631)
표시통화환산손익 (928) 140 765 789 766
기말금액 30,792 3,509 17,007 127,870 179,178
전기 영업권 사용권 소프트웨어 기타무형자산 합 계
기초금액 44,429 3,858 26,530 147,129 221,946
사업결합 18,631 - - 47,957 66,588
취득 - - 2,268 326 2,594
대체 - - 502 (477) 25
처분 - - - (737) (737)
상각액 - (224) (6,969) (8,211) (15,404)
손상차손 (3,996) - - - (3,996)
표시통화환산손익 (131) (49) (254) 765 331
기말금액 58,933 3,585 22,077 186,752 271,347



나. 연구개발 실적

구분 부      서 운    용    형    태
건조 기획조정팀,
항로기획팀

선대확보를 위한 선박건조에 따른 운항선사 입장에서의 연구 및 자문
운항 글로벌항로관리팀,
Alliance관리팀,
운영기획팀,
벌크운항팀

해운물동량, 해운업동향에 관한 전반적 예측을 통한 항로의 효율적
운영관리를 위한 연구 및 개발
관리

영업본부관리팀

글로벌항로관리팀,
Alliance관리팀

벌크전략팀

과거의 해운자료수집을 통한 향후 해운산업전반의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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