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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갤럭시아에스 (011420) Galaxia SM, Inc.
스포츠 관련 서비스 전문업체
거래소 / 음식료, 서비스업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 IB월드와이드 및 종속회사는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사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사업의 개요

[IB월드와이드]

가. 회사의 현황
 당사는 스포츠 판권사업 및 스포츠마케팅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판권사업) 2005년도 MLB(Major League Baseball) 방송중계권 획득한 후 케이블TV 채널 Xports를 런칭하며 사업을 시작였습니다. 이후 AFC(축구, Asian Football Confederation) 패키지, EAFC(동아시아축구), UFC(이종격투기), IAAF(세계육상선수권대회),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등 핵심적인 국내외 스포츠 방송중계권을 획득하여 이를 지상파 방송과 케이블TV, IPTV, DMB 등 다양한 플랫폼 사업자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방송중계권 판매는 대부분의 경우 다년계약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안정적인 매출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마케팅 사업은 각종 Property(스포츠협회/스포츠연맹/스포츠구단/스포츠선수 등 원천권리보유자)에 대한 마케팅권리를 활용하여 각종 스폰서쉽, 머천다이징, 이벤트 사업 등을 진행하는 것으로 현재 스포츠단체들과 지역 단체들이 주최하는 스포츠대회마케팅, 스폰서쉽, 머천다이징, 광고권 대행, 국제회의 유치 등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스포츠 선수 매니지먼트 사업은 현재 프로축구 기성용, 골프 박인비, 유소연, 체조 손연재, 야구 추신수, 쇼트트랙 심석희 등 40여명의 선수를 매니지먼트하고 있습니다. 선수 매니지먼트사업은 단순한 스폰서쉽을 넘어서 다양한 경기 및 대회 개발을 포함하여 방송 및 스폰서쉽을 연계하는 토털 매니지먼트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4 인천아시안게임 상품화사업권, 2011년 대구 세계육상 선수권대회 총괄마케팅등 지역별 대회 유치 및 컨설팅사업을 수행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으로 스포츠마케팅 회사로서의 면모를 구축해나가고 있습니다.

나.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다. 산업의 특성
스포츠산업은 스포츠활동과 관련된 경제활동을 하나로 묶은 것이므로 그 정점에는 스포츠활동이 자리하고 있으며 관람스포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스포츠구단, 개인종목의 프로 및 세미프로 선수 등 스포츠활동을 직접 생산하는 업체나 단체가 스포츠산업의 핵심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산업은 현재 널리 활용되고
있는 분류로서 분류체계에 따르면 스포츠산업은
스포츠 시설업, 스포츠 용품업, 스포츠서비스업으로 대분류된다. 스포츠 용품업은 운동 및 경기용품 제조업과 운동 및 경기용품 유통 및 임대업으로 분류된다. 스포츠 서비스업은 스포츠 경기 서비스업, 스포츠 정보 서비스업, 스포츠 교육기관, 기타 스포츠 서비스업으로 분류된다.  당사는 스포츠 산업에서 스포츠 서비스업 중에서 스포츠 마케팅업과 스포츠미디어업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 스포츠산업분류

스포츠산업분류

[출처 : '2012체육백서'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마케팅 산업은 80년대 초반 프로 스포츠가 출범했음에도 국내에서 큰 관심을 끌지 못하다 1986년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로 국내 스포츠마케팅이 시작되었습니다. 90년대에는 박찬호 선수의 메이저리그 진출과 박세리 선수의 LPGA우승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및 미국 여자프로골프 중계의 국내 시청수요가 증가하며 스포츠미디어판권(방송중계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기 시작하였습니다. 2000년대에는 2002한일월드컵 개최로 국내 스포츠마케팅에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었으며, 이후 영국 프리미어리그, K1등 신규스포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였으며 수영선수 박태환,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 등의 새로운 스포츠스타의 탄생으로 비인기종목들로 스포츠미디어판권 및 스포츠마케팅 시장이 확대되어 가고 있습니다.
(스포츠판권사업)20세기 초 라디오 방송과 스포츠의 결합으로부터 시작된 스포츠와 미디어의 공생관계는 현재의 상호의존적 보완관계로 발전하면서, 양쪽 어느 하나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가 되었습니다. 특히 상업스포츠의 효시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의 스포츠는 TV의 등장과 함께 대중의 관심과 상표권, 방송권 판매 스폰서 등 수익의 상승으로 상업적으로 대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더구나 케이블, 위성 TV의 등장과 HBO와 같은 유료 전문채널의 출현, 그리고 경기당 요금을 받는 Pay-Per-View 채널은 스포츠를 최고의 상업적 수익사업으로 만들었으며 기업들의 스포츠 투자는 계속적으로 증대되어 왔습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미디어 업체들은 인기 스포츠 확보에 힘을 쏟아야 했고, 방송의 기술적 발전과 동시에 스포츠 또한 핵심 콘텐츠로서 작용해 왔습니다. 또한 이러한 미디어 팽창 시대에 스포츠는 어떤 면에서 새로운 미디어의 탄생과 정착에 기여하고 있는데, 영국의 프리미어리그 축구는 1999년 영국의 위성채널 skyB의 성공적 정착에 기여했으며, 국내에서도 1998년 박찬호가 출전하는 MLB는 경인방송의 인지도를 한번에 높여주는 결정적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MLB는 위성채널로 시작한 MBC ESPN, Xports의 케이블/위성 채널로서의 정착에 주요한 콘텐츠로 작용했습니다. 이러한 모든 예는 스포츠의 전문성과 독점성 이라는 특성이 미디어 산업에 주요했다는 증거라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미디어의 디지털화에 따른 방송과 통신의 융합은 스포츠산업으로서는 플랫폼을 다양화한다는 점에서 최대의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과거 스포츠산업이 단순히 TV가 모체가 된 산업에서 발전하여 인터넷, DMB, IPTV, 와이브로, HSDPA 등 새로운 매체의 출현으로 수익원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생중계가 생명인 스포츠 중계는 이러한 디지털 매체들의 쌍방향성에 근거해 참여성과 시사성을 더욱 증가 시킬 수 있으며, 매체들 역시 소비자들의 욕구충족을 위해서 스포츠 콘텐츠가 그 어느때 보다 필요한 핵심요소라는 것을 인지 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SK텔레콤이 대주주인 위성 DMB는 초기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MLB, 이승엽출전 일본야구 등을 서비스하였으며, 경쟁자격인 지상파 DMB 역시 각종 스포츠 콘텐츠를 서비스하기 위해 투자비율을 높이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와 같이 스포츠와 미디어는 서로 불가분의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초기에는 스포츠의 미디어 의존도가 좀 더 높은 것으로 작용해 왔으나, 21세기 들어서는 디지털화를 중심으로 방송통신융합을 근간으로 하여 매체의 세분화와 발전이 거듭될수록 스포츠 콘텐츠는 신생매체의 성장과 안정화를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매체 및 시장환경하에서 스포츠 콘텐츠의 발전기회는 무한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스포츠마케팅사업)스포츠마케팅이란 주로 '스포츠를 통한 마케팅'으로, 상품판매, 이미지 제고를 목적으로 일반기업이 하는 스포츠 후원활동을 지칭합니다. 소비자의 대중매체 이용도가 감소하면서 기업은 '탈대중매체 전략'에 주목하기 시작하는데, 스포츠는 다양한 '탈대중매체'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효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노출도, 인지도와 상품구매율 제고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의 '스위트 스팟(sweet spot : 원래 골프 채, 테니스 라켓, 야구 배트 등에서 공을 맞히는 최적 지점을 말함, 마케팅에서는 브랜드-고객 간 친밀감이 극대화되는 순간 혹은 그 순간에 소비자가 갖는 느낌을 의미)' 경험을 극대화함으로써 기업이 목표로 하는 긍정적 이미지 구축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한정된 기회를 쟁취하려는 기업간 경쟁이 격화되면서 스포츠마케팅의 상업화가 더욱 진전되고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의 스포츠마케팅 전담팀 또는 전문대행사의 체계적 시스템 하에 육성된 선수의 경우 견실한 중견기업과 비등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타이거 우즈의 후원 수익금은 1억 4천만달러, 샤라포바의 후원 수익금은 2천만 달러에 이르고 있고, 미쉘 위의 경우에도 유명 컨설턴트로부터 집중관리를 받음으로써, CBS의 인기 토크쇼에 출연하여 세련된 패션과 우아한 포즈의 연출로 광고계의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98년 박세리 선수의 LPGA우승으로 90년대 후반 이후 국내 스포츠마케팅은 해외로 눈길을 돌려 간헐적으로 경기후원, 팀후원, 선수후원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때까지는 일부 앞서가는 CEO나 담당자들의 관심에 의해 진행되었습니다. 2002년 한일월드컵을 계기로 국내 스포츠마케팅은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됩니다. 제일기획, 금강기획, LG애드 등 대기업 인하우스 에이전시를 중심으로 스포츠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기업들의 스포츠 마케팅에 대한 인식도 변화하였습니다. 2002년의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로 기업들은 국내 대다수 마케팅 담당자들의 스포츠마케팅이 단순히 브랜드 홍보효과만 갖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매출증대에 영향을 끼치고 내외부 고객의 브랜드 로열티 형성에 지대한 작용을 하는 것을 체험하게 되어 스포츠마케팅이 일반화 되는 경향을 띠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국내 스포츠마케팅은 높아진 사회적 관심에 비해 마케팅 여건은 매우 취약한 실정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환경이 블루오션으로서의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또 하나의 기회를 낳고 있습니다. 스포츠마케터의 전문인력 양성과 아직까지 대중매체에 한정되어 있는 국내 기업들의 글로벌 전략과 발 맞추어 스포츠마케팅 시장은 지속적으로 발전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라. 산업의 성장성

문화체육관광부의 "2012 체육백서"에 의하면, 2011년도 국내 스포츠산업은 36조 5130억원 규모로서 국내총생산(GDP) 대비 2.9% 수준입니다. 이러한 스포츠산업 규모는 총 연간출하(매출) 규모, 소비시장 규모로 산정하였습니다. 국가 GDP 대비 스포츠산업 비율을 살펴보면 2005년 2.24%에서 2011년 2.9%로 꾸준하게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스포츠산업 연평균 성장률은 14.3%로 높게 나타났으나 2009년 기준조사 모집단 분류체계 적용 변화등의 이유로 다소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GDP대비 스포츠산업규모 비율>

구분 2005년 2006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스포츠산업규모(원) 19조6510억 22조3640억 23조2700억 26조3610억 33조4560억 34조482억 36조5130억
GDP(원) 847조9천억 915조9천억 901조2천억 1,023조9천억 1,050조 1,172조 1,237조
GDP대비
스포츠산업비율
2.24% 2.44% 2.58% 2.57% 3.18% 2.94% 2.95%
증가율(%) - 13.8% 4.05% 13.3% 26.9% 2.4% 6.5%

[출처 : '2012 체육백서' 문화체육관광부(2012), 2012 스포츠사업 실태조사]

2011년 스포츠산업규모는 2010년 기준 대비 매출액 증가율은 5.5%로 34조4,820억 원에서 36조5130억 원으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2010년 기준 대비 운동 및 경기용품제조업은 2011년도에 9.6%증가하였으며 운동 및 경기용품 유통 임대업 9.5%,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교육기관 0.2%, 경기 및 오락스포츠업의 경우 3.2% 각각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009년 스포스산업규모는 2008년 대비 매출액 증가율 26.9%로 26조 3,614억 원에서 33조 4,439억 원으로 상승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경기 및 오락스포츠업은 2009년도 기준으로 그 규모가 23조 1,384억원으로 전체 스포츠산업의 69.2%를 차지하며, 운동 및 경기용품 제조업, 운동 및 경기용품 임대업,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교육기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중이 가장 높은 편이나 스포츠경기업의 경마, 경륜, 경정의 갬블링 및 베팅업의 매출액이 차지하는 비중이 45.4%로 스포츠서비스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였습니다.
2010년 스포츠산업규모 성장률이 1.4%이며, 운동 및 경기용품제조업은 13.5%, 운동 및 경기용품 유통 임대업 14.8%,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 교육기관 11.2%로 각각 증가하였으며. 경기불항으로 경기 및 오락스포츠업의 경우 4.6% 감소하였습니다.
경기 및 오락스포츠업 2009년 기준 대비 하락하였지만. 향후 고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발전 가능성이 큰 업종입니다.

스포츠마케팅 시장은 고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발전가능성이 큰 업종으로서 국내 스포츠마케팅 시장은 경기단체를 중심으로 한 미디어판권(중계권) 및 스폰서쉽시장이 크게 성장해 나가고 있는 반면 미국과 유럽에서 스포츠마케팅 시장의 20∼40%를 차지하는 선수 매니지먼트, 라이센싱, 머천다이징 사업분야는 아직 초보적인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야구와 축구에서 국내선수의 해외 이적이 늘어나고, 스포츠스타 및 명문클럽에 대한 팬들의 일체감 및 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여서 선수 매니지먼트와 라이센싱, 머천다이징 등의 사업 영역 역시 프로퍼티의 빅5 사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충분한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미디어판권(중계권)의 경우 방송통신 융합에 따른 미디어플랫폼의 증가로 과거 지상파방송 중심에서 종합편성채널, 케이블TV, DMB, IPTV, 인터넷등으로 미디어 판권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스포츠마케팅산업은 일반적인 경기변동보다는 올림픽이나, 월드컵과 같은 특정 이벤트에 따라 시장규모가 변동한다고 할 수 있으며, 또한 생활수준 향상에 따라 사람들의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커질수록 산업이 확대되어 가는 면모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의 스포스산업 전반의 주요 대외 환경변화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주 40시간 근무제 확대 실시
주 40시간 근무제는 각종 서비스 산업에 영향을 미치게 될 뿐만 아니라 스포츠산업의 발전도 가져오게 되고, 참여스포츠 시장은 더욱 세분화될것입니다. 스포츠용품사업은 다양화 및 첨단화도 전개될 것이며. 또한 여타 서비스 산업과 연계된 스포츠산업의 등장도 예상됩니다.


(2). 산업의 IT화
스포츠산업의 발전은 방송산업의 발전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 최근 급격히 진행되고 있는 방송의 디지털화는 스포츠산업의 IT화 및 e-business화를 더욱 부채질 할 것으로 보이며, e-business를 통한 스포츠산업의 수익 모델 또한 새롭게 개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뉴미디어 시대의 도래
통신기술의 발전으로 종합편성방송, 위성방송, 유선방송, 인터넷 등이 등장함으로써 과거와는 크게 다른 다양한 매체의 시대가 도래했으며 매체 수의 증가는 각 매체가 수용할 콘텐츠 수요의 급증을 동반하게 되고 이는 스포츠가 미디어 콘텐츠로서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유발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4). 스포츠의 세계화와 경쟁의 심화
스포츠의 세계화란 올림픽스포츠의 권위가 전 세계적으로 확장되는 등 스포츠의 동질화가 심화되는 것이자 각국의 스포츠 간에 상호의존성이 증대되어 가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세계화가 진전될수록 스포츠의 부가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특정 유명대회나 스타선수의 미디어가치가 커질 것이며, 세계 스포츠산업 시장에서의 각 국의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우리나라 스포츠산업은 다른 나라의 스포츠산업과 경쟁을 해야 하고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하는 상황이 초래되고 있습니다.

마. 경쟁요소
당사의 스포츠마케팅사업은 원천권리 혹은 대행권을 원천권리보유자인 스포츠협회, 스포츠연맹, 스포츠구단, 스포츠선수 등으로부터 획득하여 기업이나 공공기관 등에게 스폰서쉽, 이벤트, 머천다이징, 선수매니지먼트 등의 사업을 하는 것으로 현재 광고기획사나 중소 스포츠마케팅사가 경쟁하고 있으며, 국내외 프로퍼티와의 네트워크 형성과 컨설팅능력, 스포츠마케팅 전문인력이 필요한 사업입니다.
스포츠미디어판권은 주로 장기계약 형태로 이루어지며 수요처가 되는 지상파방송사,종합편성채널, CATV방송사 등이 경쟁사가 될 수 있으며, 국내외 프로퍼티와의 네트워크 형성과 다양한 판매처 확보가 필요합니다.
프로퍼티와의 관계는 보통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며, 확보된 원천권리는 독점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므로 좋은 원천권리 확보가 주요 경쟁요소가 되며 다음과 같은 특성이 있습니다.
- 원천권리의 가치는 일반적으로 팬과 경기관중이 많을수록 높은 가치를 지니게 됩니다.
- 원천권리는 방송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서 인기스포츠 일수록 많은 방송이 이루어지고 가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 프로퍼티와 상호보완적인 관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프로퍼티들은 사람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경기를 지속적으로 펼쳐야 하며 마케팅사는 보유한 관리능력과 인력으로 프로퍼티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줄 수 있어야 합니다.
※ 스포츠 프로퍼티(Property): 스포츠 비지니스를 유발시켜 시장을 형성시키는 원천소스
- 소스측면스포츠종목 그 자체, 스포츠협회, 스포츠연맹, 스포츠구단, 스포츠선수,
관련 이벤트, 경기시설 등
- 비지니스
  상품측면방송중계권, 스폰서쉽, 선수매니지먼트, 머천다이징, 라이선싱, 대회운영, 시설운영, 프로퍼티 컨설팅서비스 등
산업에 관한 구체적인 통계자료나 관련자료가 없어서 시장점유율 산정이 곤란하여 기재를 생략합니다.

바. 자원조달상의 특성

당사 스포츠마케팅사업의 주요 자원은 프로퍼티가 보유한 원천권리라고 할 수 있으며 계약형태는 독점적 원천권리매매와 업무대행으로 나눌 수 있으며 업무대행의 경우 단순대행과, MG(Minimum Guaranty)보장으로 다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계약형태 원천권리 매매 업무 대행
MG보장 단순 대행
계약대상
(원천권리)
TV중계권 , 대회/이벤트 유치 및 주관, 주요대회/협회/구단 마케팅권
도시마케팅 대행, 상품화사업권, 선수매니지먼트, 기업 스포츠마케팅 대행
위험요소 - 원가이하 판매시 손실위험
- 판매처 미확보에 따른 위험
- 판매수익이 MG 이하일
   경우 손실 위험
- 위험없음
기회요소 - 판매처 증가시 수익 극대화 - 매출에 비례한 수익증가 - 매출에 비례한 수익증가


사. 종속회사 주요 사업내용


1. ㈜에브리쇼

가. 회사의현황

미디어컨텐츠유통 및 제작을 주사업으로 하며 다양한 컨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미디어산업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다양한 컨텐츠를 통한 새로운 문화를 제공함으로써 유행을 선도하는 업체입니다.

.산업의 특성
 미디어컨텐츠산업은 방송콘텐츠의 기획, 투자, 제작, 유통 사업으로서 IPTV, DMB, 인터넷, 스마트폰 등 방송매체가 다양해짐에 따라One-Sourse Multi-use가 가능해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방송콘텐츠 권리에 국한되지 않고 캐릭터사업, 공연사업, 출판사업, 음원사업 등 관련된 부가사업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디어 환경이 디지털화되어 급속히 발전함에 따라 단순히 수동적으로 방송을 수신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소비자가 콘텐츠를 선별하여 선택할 수 있는VOD 및 PPV 등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방송콘텐츠 제작사업의 경우, 기업으로부터의 제작협찬이나 PPL을 통하여 수익을 창출하여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이는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 경기가 악화됨에 따라 제작협찬이나 PPL시장이 열악해지고 있는 것은 현실입니다. 현재 열악한 현실에서 콘텐츠산업의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는 바 경기의 호조 및 개선 시에는 콘텐츠산업의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됩니다.

다.산업의 성장성
2010년 12월 종편채널의 개국으로 다양한 방송용프로그램을 공급할 수 있는 플랫폼이 증대됨에 따라 관련 미디어산업이 보다 발전한 것이 현실입니다. 또한 뉴미디어의발전으로 방송용프로그램이 방송에 국한되지 아니하고 다양한 형태로의 공급이 가능해짐에 따라 산업의 시장규모는 날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류의 영향으로 일본, 중국은 물론이거니와 동남아시아나 유럽지역까지 한류콘텐츠의 공급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단순한 방송콘텐츠의 공급이 아닌 이에 따른 부가사업의 영역 또한 확산되고 있습니다. 방송콘텐츠를 활용한 캐릭터사업, 공연사업, 출판사업, 음원사업 등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으며 새로운 부가사업의 창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방송콘텐츠 제작사업의 경우,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경기의 악화에 따라 방송콘텐츠의 제작수익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방송콘텐츠 유통사업의 경우, 일본을 비롯한 해외시장에서의 드라마를 비롯한 한류콘텐츠의 가격이 상승함에 제작사업에서의 열악한 현실을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되고 있습니다.

라.경쟁요소
 방송콘텐츠 제작사업에서의 당사의 경쟁우위요소로는 당사는 일본방송사와의 긴밀한 유대관계를 활용하여 다수의 일본드라마의 원작권리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드라마의 기획, 투자, 제작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방송콘텐츠 배급사업에서의 당사의 경쟁우의요소로는 다년간의 방송콘텐츠 배급사업을 통하여국내외 배급관련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각국에의 다수의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지상파를 비롯하여 케이블방송사, 종편채널 등이 보유한 프로그램을 해외에 배급하고 있습니다.


2. ㈜아이비미디어넷

가.회사의 현황
 IPTV 방송은 TV와 인터넷의 장점이 결합되어 탄생한 뉴미디어산업으로, 실시간 채널 서비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VOD, 양방향 서비스도 즐길 수 방송입니다. 현재 IB미디어넷은 IPTV에서 스포츠 콘텐츠를 전문으로 공급하는 사업자로, IPTV 전문종합 스포츠 채널 IBSPORTS과 TGC(The Golf Channel Korea)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산업의 특성
방송은 지상파 및 유료방송 플랫폼사업자와 시청자뿐 아니라 채널사용사업자, 송출서비스사업자, 광고주, 외주제작사 등 가치사슬 단계별로 다양한 주체가 참여하는 다면적 시장구조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국내 방송 산업의 구도는 양대 축인 지상파 방송과 유료 방송 간의 경쟁이 산업적 특성의 기본 골격입니다. 지상파 방송은 보편적 서비스로서 공영방송인 KBS를 제외하고 수신료는 무료이며, 광고 판매를 수익의 원천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자로는 KBS, MBC, SBS, EBS, OBS 등이 대표적이며 사업자간 시청률 및 광고판매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유료방송 시장은 플랫폼사업자와 채널사업자로 구분되며, 두 개의 사업자는 경쟁 관계가 아닌 상호 협력을 통한 공생 관계에 있습니다. 그러나 플랫폼 사업자와 플랫폼 사업자, 채널사업자와 채널사업자 사이에는 치열한 경쟁 관계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플랫폼사업자 중 Cable TV는 가장 먼저 등장하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었으나, 후발 주자인 디지털위성방송 및 IPTV가 시장에 진입하면서 치열한 가입자 모집 경쟁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방송수신료 시장의 경우 유료방송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디지털전환, 신규 방송매체의 등장에 따라 수신료 시장 역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수신료 시장의 경우 경기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며, 향후에도 신규 방송플랫폼의 등장, 정부의 수신료 배분율 확대 정책 및 디지털가입자의 증가에 따라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방송 광고 시장은 2013년 광고 시장을 지난 해 대비 2.2% 성장한 9조 9660억 원대로 형성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13년, 이동매체 등을 중심으로 뉴미디어 광고 경기는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산업진출시 정부기관(방송통신위원회)으로부터 해당 방송사업의 종류에 따라 허가/승인/등록 등을 받아야하며, 시장 진입 및 유지에 관해 규제 받습니다. 또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전송망사업자(NO), 위성방송사업자, 지상파방송사업자는 시장점유율 또는 사업자수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이 정하는 범위를 초과하여 상호 겸영이 제한되며, 방송사업자는 방송 편성, 송출에 있어서 방통위원회로부터 그 내용에 관하여 심의를 받으며, 그 송출에 있어서는 방통위원회로부터 그 내용에 관하여 규제를 받습니다

다.산업의 성장성


[국내 방송법상의 산업 분류에 의한 매출현황]

구분

사업자 수

종사자(명)

매출액

방송사업매출

유료가입자

지상파방송

53

14,226

4조5,247억

3조9,572억

-

지상파DMB

19

105

183억

116억

-

종합유선방송

94

4,946

3조1,684억

2조3,163억

1,480만

중계유선방송

78

204

93억

43억

12만

일반위성방송

1

298

5,513억

4,993억

379만

위성DMB

1

59

3,547억

189억

-

방송채널사용

180

13,477

12조 8,378억

5조5,480억

-

IPTV

3

573

8,429억

8,429억

655만

합 계

429

33,888

22조2,982억

13조1,984억

2,526만

(출처) 방송통신위원회, "2013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보고서"(2013) 인용

방송통신위원회의 “2013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전체 방송사업자의 방송사업 매출은 13조 1,98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3% 증가하였으며, 방송채널사용사업의 방송사업매출은 5조 5,480억 원으로 전년(4조 7,177억 원) 대비 17.6%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특히 당사가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IPTV의 방송사업매출은 8,429억 원으로 방송수신료 매출의 증가로 전년 대비 36.8%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IPTV 가입자 수 역시 2012년 말 기준으로 655만 명을 기록, 전년(489만 명) 대비 33.8%의 증가율을 보이며 여타 매체들과 달리 큰 폭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방송산업의 성장과 직접적 관계에 놓여 있는 광고시장의 규모를 살펴보면 3조 5,796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로 소폭 감소하였으나, 이는 경기 여파에 의해 좌우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향후 더욱 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수치 상의 증가율과 더불어 디지털 방송 전환 및 차세대 방송(UHD)의 등장으로 방송산업 시장의 규모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방송과 통신의 융합과 콘텐츠의 디지털화에 따라 방통융합 서비스 등이 등장하면서 방송과 통신의 장벽이 사라지고 미디어시장의 주축이 플랫폼 사업자에서 콘텐츠 사업자로 이동하고 있으며 향후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경쟁요소
방송채널사용사업은 2000년 방송법개정으로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변경됨에 따라 일정요건만 충족하면 방송이 가능하므로 시장진입이 용이하며 이에 따라 시장에서의 경쟁도 심화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IPTV 전문 스포츠 채널을 운영함에 있어서 판권과 자체 보유한 중계차를 토대로 판권구매-제작-방송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소화할 수 있는 One Stop Service Solution이 가능하게 하여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방통융합 시대에 발맞춰 뉴미디어 사업(양방향 방송 사업)을 병행하여 진행함으로써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입니다.

3. IB CHINA,  IB AMERICA
 - 스포츠마케팅부문
 IB CHINA, IB AMERICA는 세계 스포츠마케팅 시장에서 대회마케팅, 스폰서쉽, 머천다이징, 광고권 대행, 국제회의 유치 등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스포츠마케팅부문은 각국의 스포츠 간에 상호의존성이 증대되어 스포츠산업의 부가가치는 높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IB CHINA,  IB AMERICA는 해외시장의 교두보로, 지속적인 선수 후원 및 지원을 통해 스포츠마케팅부문에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원재료 등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등 매출액 비율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 판권 스포츠 중계권 등 - - 708 5.2%
마케팅 스포츠 마케팅 등 - - 8,056 59.1%
컨텐츠 컨텐츠 유통 등 - - 1,453 10.6%
채널 채널수신료등 - - 3,426 25.1%
합 계 13,642 100.0%

※ 제40기 반기 연결재무정보 기준입니다.

나. 주요 제품등의 가격변동추이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사업부문은 원재료를 가공하여 재화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사업에 해당하므로 기재를 생략합니다.

다.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사업부문은 원재료를 가공하여 재화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사업에 해당하므로 기재를 생략합니다.

라.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부문은 원재료를 가공하여 재화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사업에 해당하므로 기재를 생략합니다.

3.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설비의 현황

[자산항목 : 유형자산] (단위 : 천원)
과목 기초가액 취득액 처분액 감가상각비 기말가액
기계장치 2,688,615 537,547 - (-)193,226 3,032,936
기타의유형자산 403,993 30,211 (-)91,782 (-)57,138 231,720
합계 3,092,608 567,758 (-)91,782 (-)250,363 3,264,656

※ 제40기 반기 연결재무정보 기준입니다.

나.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가) 진행중인 투자
해당사항 없음

(나) 향후 투자계획
해당사항 없음

4.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품 목 제40기 반기 제39기 제38기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 판권 708     8,900      13,239
마케팅 8,056   23,048      23,881
컨텐츠 1,453    7,438        8,000
채널 3,426        7,050        9,929
합 계 13,642  46,437      55,050

※ 제40기 반기, 제39기, 제38기에 관한 사항은 K-IFRS 채택기준이며,연결재무정보 기준임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스포츠 중계권 및 컨텐츠 판매 : 아이비월드와이드, 아이비미디어넷, 에브리쇼
                                             영업조직 활용
스포츠 마케팅 및 스포츠 이벤트 : 아이비월드와이드 및 종속회사의 영업조직 활용

(2) 판매경로
- 스포츠 중계권 및 컨텐츠 : KBS, MBC, SBS, OBS등 지상파, IPTV,스포츠케이블PP, TU MEDIA, 지상파 DMB, NHN, 다음등 스포츠 컨텐츠 보급 및 IPTV 스포츠 전문채널을 활용
- 스포츠 마케팅 : 국내외기업, 지방자치단체등 직접 판매

(3) 판매방법 및 조건

-  스포츠 중계권 및 컨텐츠 : 보유판권을 방송권역별로 구분하여 각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계약기간동안 매 시즌별로 판매대금을 받으며, 스포츠방송 수신료를 수입원으로 함.
- 스포츠 마케팅 : 스포츠마케팅 컨설팅, 광고판매, 대회개최등을 통해 각사에 공급하고 있으며, 개별적인 계약조건에 따라  판매대금을 받고 있음.

(4) 판매전략

국내외 스포츠미디어판권 판매 및 스포츠마케팅 컨설팅 및 각종 스포츠 대회 개최를 서비스하며, 국내외 네트워크 역량을 활용하여 다양한 킬러콘텐츠와 마케팅권리를 확보하여 스포츠 및 오락관련 서비스에 걸친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경쟁우위를 유지함.

5. 수주상황

(단위 : 백만원)
품 목 수주일자 납 기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수 량 금 액 수 량 금 액 수 량 금 액
- - - - - - - - -
합 계 - - - - - -


6.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1.환율위험
 환율변동에 따라  장단기 판권에 대한 외화부채 평가 및 지급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수 있으며, 관련손익은 손익계산서상의 금융손익과 재무상태표의 장단기부채에 반영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환율변동에 의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외화지급시기 조정, 국내매출 대금을 외화기준으로 수령하는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금리위험
  [차입금 현황]                                                                             (단위:백만원)

구분 차입처 이자율 2014년
국민은행 단기 4.69%     1,400
우리은행 장기 2.75%   450
우리은행외 장기 4.95%  991
합계 2,841

※ 현재, 스포츠 방송중계차 사업과 프로야구 중계사업 운영 차입금 13억원으로 13년도 대비 10억원 줄였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부된 반기연결재무제표에 대한 검토보고서 주석 30.위험관리의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 파생상품거래현황

당사는 본 보고서 제출일 현재 파생상품거래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8.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전략적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서
가.계약상대방: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주)
나.계약체결시기: 2008년 10월 1일
다.계약의 목적 및 내용
㉠목적
IB월드와이드와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와 협력관계 구축과 비지니스 창출을 통한 스포츠마케팅 및 스포츠매니지먼트 사업확대 및 신규 스포츠마케팅시장 창출 기대
㉡업무제휴분야
-스포츠마케팅 및 스포츠매니지먼트 사업확대를 위한 국내외제휴 및 마케팅등의 공동사업
-안정적인 스포츠 컨텐츠 확보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국내외 방영권 확대등의 공동사업
-정보의 상호공유를 통한 신규 사업의 발굴 및 공동투자사업
-새로운 스포츠마케팅시장 창출을 위한 인프라구축 및 홍보와 관련된 사업
마. 기타
전략적 제휴를 목적으로 트리니티에셋매니지먼트는 당사의 제3자배정증자에 참여하여 2008년 10월 31일(납입일)  10,412,500,000원을 출자하였습니다.


1724.86

▲39.40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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