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심화재무분석
세보엠이씨 (011560) SEBO Manufacturing Eng.&Constr. Corp.
배관가공품 덕트 제조, 설비공사업체
코스닥 / 건설
기준 : 전자공시 사업보고서(2014.12)


II. 사업의 내용



가. 업계의 현황

                                      [최근 건설경기 동향]

(1) 건설수주 동향

2013년 4/4분기 이후 국내 건설수주 회복세 시현, 2014년에도 회복세 지속
- 국내 건설수주는 지난 2013년 12월부터 올해 8월까지 9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함

- 2014년 1/4분기 회복은 건설수주는 공공 수주의 영향이 컸는데, 2/4분기부터는
  공공보다는 민간 수주가 전체 수주 상승을 주도함

- 2014년 1∼8월 건설수주는 공공과 민간 모두 증가해 전년 동기 대비 29.7% 증가
  한 67.3 조원을 기록함

- 1∼8월 공공수주는 토목과 비주택 건축수주가 양호해 전년 동기비 32.3% 증가한
  26.1조 원을 기록함

- 민간수주는 주택수주 회복 및 기저효과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2% 증가한
  41.2 조원을 기록함


2014년 상반기 공공부문이 수주 회복세 주도 하반기 민간수주 회복세 확장

- 2014년 상반기 건설수주는 공공이 전체 수주 회복을 주도함. 하반기 들어서면서
  공공의 회복세는 주춤한 가운데 민간 부문, 특히 민간 주택수주의 회복으로 민간
  부문이 전체 건설수주 회복을 주도함

- 전반적으로 2014년 1∼8월 건설수주 회복세를 살펴보면 민간 주택이 회복의 영향
  이 가장 컸고 다음으로, 공공 부문의 수주 증가 영향이 컸던 것으로 분석됨

- 2014년 1∼8월 전체 국내 건설수주에서 공공수주가 차지하는 비중은 38.8%로, 이   는 경기부양을 위해 수정예산 편성하고 4대강 사업 등 공공 사업이 활발했던 지난
  2009년과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임


공공 건설공사에 대한 대형 건설사 수주 비중 급감

- 최근 국내 건설수주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상반기 호조세를 보였던 공공
  수주에 대형 건설사의 수주가 부진한 특징을 보임

- 이는 최근 몇 년간의 공공공사 수익성 악화와 더불어 무엇보다 정부의 전방위적인
  입찰담합 조사 및 처벌 조치로 인해 대형 건설사의 수주활동이 위축  되었기 때문     임

-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활동 위축으로 인해 대형 공공공사의 유찰이 빈번하게 이뤄
  지고, 대형 공사에 대해 중견 건설사의 수주 비중이 높아짐


(2) 건축허가 동향

2∼8월 7개월 연속 증가세, 주거용 건축허가면적 매우 양호

- 2013년 건축허가면적은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으로 보여 전년 대비 7.3% 감소함

- 2014년 건축허가면적은 2∼8월까지 7개월 연속 증가, 1∼8월 실적으로 2003년 이
 후 최대치인 9억 3,356만㎡를 기록 전년 동기 대비 19.5% 증가함


(3) 건설투자 동향

2014년 2/4분기 전년비 0.2% 증가 → 3/4분기 3.0% 증가

- 건설투자는 주택투자 부진의 영향으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5년 연속 감소세를
  보였음

- 2013년 들어 건설투자는 기저효과와 수주의 기성진척효과 그리고 정책효과 등으
  로 2/4 분기부터 9%대의 높은 반등세를 보여 2013년 건설투자는 전년대비 6.7%
  증가함

- 2014년에 들어와 건설투자는 1/4분기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한 후에 2/4분기
  에 0.2% 증가에 그쳐 증가세가 둔화됨. 다만, 3/4분기(속보치)에 3.0%  증가하면
  서 증가세가 다시 확장됨

- 건설수주와 기성의 흐름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H·P필터를 활용, 순환변동
  치를 살펴본 결과, 2012년 하반기부터 2013년 상반기 급격히 수주물량의 영향으
  로 다소 주춤한 것을 보이나, 최근 수주의 순환변동치가 가파르게 상승해 건설기성
  증가세를 높일 것으로 분석됨

- 건설투자 증감률 수치가 2/4분기 0.2%에서 3/4분기 3.0%로 증가하였는데, 이는
  선행지표인 수주의 상반기 회복세와 더불어 상반기 공공 발주 증가와 주택 경기 회
  복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분석됨


건설투자 순환변동치 올해 상반기 다소 주춤하였으나, 3/4분기에 다시 상승

- 건설투자 증가세가 올해 2/4분기에 0.2% 증가에 그친 영향으로 인해 순환변동치
  의 추세가 다소 주춤하였으나, 3/4분기 3.0% 증가함에 따라 다시 완연한 상승국면
  을 시현함


(4) 건설기성 동향

- 건설투자 통계 작성시 기초가 되는 건설기성은 2013년 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총
  20개월 연속 증가세를 지속함. 다만, 작년과 올 초에 5∼10% 대의 높은 증가세를
  지속한 것과 달리 5∼8월까지 1% 대의 증가율에 머물며 증가세가 둔화된 양상임

- 1∼8월 건설기성은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63.4조원을 기록함

- 공종별로 건설투자와 마찬가지로 건축 기성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시현함


(5) 건축착공 동향

건축착공면적 2013년 4/4분기 이후 호조세 지속

- 지난 2013년 건축착공면적은 주거용의 호조로 10년 내 최대치인 1억 429.7만㎡를
  기록해 전년 대비 4.7% 증가하였음

- 올 들어 건축착공면적은 3∼7월 전년 동월 대비 증가하여 1∼8월 누적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6,924만㎡를 기록함



                                  [대내외 경제 여건 변화]

2015년 국내 경제성장률 3%대 중후반의 완만한 회복 전망 단, 미국 양적완화 종료, 유럽 회복세 둔화 등 불확실성 요인 존재
- 최근 세계경제는 유로존 경제가 취악한데다, 주요 신흥국 경기가 전반적으로 둔화
  되고 있어 올해 성장치는 예상보다 낮을 것으로 전망됨. 다만, 미국을 비롯한 선진
  국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어 내년에는 올해 3% 초반 보다는 양
  호한 3%대 후반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국내 경제는 작년 하반기의 안정적인 회복세를 지속하다, 올해 4월에 발생한 세월
  호 참사의 영향으로 소비 증가세와 설비와 투자 회복세가 다소  주춤하였음. 하반
  기 들어 정부 정책 및 세계경제의 회복세로 인해 점차적으로 경기가 회복 중이나
  올해 경제 전망치는 기존에 전망한 3.7∼3.9% 보다 낮은 3.5∼3.7%의 성장이
  전망됨

- 회복 속도가 느린 상황이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다만 수출과 투자가 일
  부 회복되어 2015년에는 올해보다 0.1∼0.3%p 성장률이 개선된  3.6∼3.9%의
  성장이 전망됨



                                [공공 건설부문 여건 변화]

(1) 정부 SOC 예산 편성 결과

2015년 정부 SOC 예산 올해 대비 3% 증가한 24.4조원

- 정부가 지난 9월 23일, 국회에 제출한 2015년도 SOC 예산(안)은 당초 감축할 계획
  이었지만, 내수 경기의 부양을 위해 금년보다 3.0% 증가한 24.4 조원 으로 책정됨

- 2015년 SOC 예산안을 살펴보면, 교통 SOC를 제외한 수자원, 물류 등 기타 SOC
  예산은 올해보다 4.4% 감소할 전망이지만, 도로.철도 항만 등 교통 SOC가 전년
  대비 6.1% 증액됨

- 특히, 교통 SOC 예산은 2009년의 18.3조원 이후 6년 만에 최대치인 17.9조원이
  배정됨. 세부적으로, 완공 공사 위주로 예산이 투입되는 가운데, 안전 및  유지 보
  수 설비가 집중적으로 증액되어 SOC 시설 안전에 대한 투자가 강화됨


(2) 국토교통부 SOC 예산 편성 결과

- 2015년 국토교통부 SOC 예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도로·철도
  등 SOC 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 22.7조원으로 본예산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
  임

- 정부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도로, 철도 등 SOC 투자를 확대한다는
  방침으로, 대부분의 예산이 계속 사업에 집중되어 있음

- 다만, 신규사업은 도로가 24건으로 846억원, 철도가 4건 1,052억원으로 올해보다
  도로는 6건 증가하였고, 철도는 2건 감소함

- 도로·철도·주거급여 등 총 98개의 국정과제 및 지역공약 사업에 총 7.9조원을
  지원(’14년 6.3조원)하고, 민간투자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

  해 민자도로·일반철도 건설 등의 SOC 계속사업에 예산을 중점 편성함

- 특히, SOC 노후화에 대비하여 사고 위험도가 높은 시설 및 지역 등에 대한 안전
  투자를 대폭 강화함

- 세부 부문별로 도로는 ’14년 83,912억원에서 ’15년안 87,918억원, 4,006억원이
  증액됨

- 철도 · 도시철도 ’14년 68,032억원에서 ’15년 73,026억원으로 4,994억원이
  증액 되었음

- 수자원은 ’14년 23,830억원에서 ’15년 23,054억원으로 776억원이 감소하였
  으며, 물류 등 기타 항목도 ’14년 12,683억원에서 ’15년안 12,364억원으로 319
  억원이 감소함

- 지역 및 도시도 올해보다 176억원 감소한 7,802억원이 계획됨

- 2015년에 추진되는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개편(현재 관련법
  국회 계류중)에 따라 새로운 주거급여제도의 시행에 필요한 예산을 반영
   * ’14년 복지부 7,285 억원 → ’15년안 국토부 10,913억원

- 구도심 주택가 등 주차난이 심각한 지역에 공영주차장 노상 무인주차기 등을 설치
  하고, 개별 주차장의 주차정보를 실시간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주차환경
  개선사업(221억원)도 신규 추진할 계획임


(3) 안전 관련 예산 편성 결과

노후 SOC 개선 등 안전 관련 예산 2.2조원 증가

- 2015년 예산에서 가장 명확하게 증가한 것은 안전예산임

- 정부는 안전예산의 개념과 포괄범위 및 분류를 재정립함

- 내년 안전예산 규모는 올해 12.4조원보다 17.9% 증가한 14.6조원으로 확대
  편성됨.

- 중장기적으로 민간투자 확대를 유도하고자 안전투자 펀드를 조성하고, 재난 예방
   및 건설현장 안전 관련 예산도 증액됨


(4) 중기재정운용계획상의 정부 SOC 예산 추이

- 비록 2015년에 SOC 예산이 0.7조원 증가한 24.4조원으로 증가하여도 2016년부터
  지속적으로 감축할 계획으로 향후 SOC 투자는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 정부는 증가하는 복지재원 마련 및 재정 건정성을 이유로 SOC 예산을 지속적으로
  감축할 계획으로 SOC 투자를 축소할 계획인데, 2013∼2017년 중기 계획과 2014
  ∼2018년 중기계획을 비교해 보면 단지 감축하는 연도가 1년 연장되었을 뿐임

- 결국, 이처럼 향후 장기적으로 정부 SOC 예산이 감축됨으로 인해 공공 토목수주
   및 투자는 중기적으로 위축될 것으로 예상됨. 또한 정부는 신규사업을 최대한
  억제하고 공약사업 및 필수사업 위주로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판단됨

- 정부의 SOC 예산이 감축됨에 따라 부족해진 건설관련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
  정부는 민자 사업을 적극 활용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BTL 민간제안을 허용하고,
   BTL + BTO 혼합방식 허용 및 비용보전방식 등 대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
  되며 관련 규정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됨

(5) 공공기관 재정 및 투자 관련 기조 변화

공공기관 재정 및 투자 부채 관리→ 중장기적 SOC 건설투자/발주 여건 악화, 다만 에너지 관련 발주 상황은 다소 양호

- 최근 몇 년 동안 공공기관 부채가 급증함에 따라 2013년 이후 공공기관 재정 및 투
  자 관련 정책기조가 변화하였으며, 이는 공공기관 발주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

- 정부는 2014∼2018년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을 세우고 주요 공기업 40곳의 부채
  규모를 2014년 220%에서 2018년 172%로 낮출 계획을 수립함

- SOC 관련 공공기관 부채는 2017년부터 감소함. 다만 에너지 관련 공기업 부채는
  향후지속 증가할 예정임

- 공공기관의 재정건전성 문제가 부각됨에 따라 실제로 2014년 공공기관의 발주
  계획은 전년 발주계획에 비해 큰 폭으로 감소했음

- 다만, 공공기관의 재정건전성 문제가 2013년 부각됨에 따라 2013년 당초 발주계획
  에 비해 실제 발주물량이 이미 크게 축소됨. 따라서 2014년 발주물량  은 2013년
  실제 발주물 량에 비해서는 크게 저조하지 않았음

- 향후 공공기관 부채 규모가 당분간 지속적으로 증가할 예정이어서 2015년 공공
  기관의 발주에 지속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임

- 국토부 산하 주요 공공기관들도 부채규모가 증가추세에 있고, 적자로 전환되거나,
  이익 규모가 감소한 기관이 많아 향후 공사발주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 결국 주요 공공기관의 2015년 공사 발주는 전년 대비 증가하기 어려운 상황임


(6) 주요 대형 공사의 발주 가능성

발전 플랜트 포함 주요 대형 공사 발주, 2015년 건설수주에 긍정 영향

- 전력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2013년에 발주가 증가했던 발전 플랜트가 올해에
  도 발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었으나,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 이어서 일부
  사업이 내년에 발주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됨

- 신고리 5·6호기 건설사업이 안전성 검토가 길어지면서 착공 및 핵심 설비 발주가
  예정 보다 늦어지고 있는 실정임

- 복합화력 발전 플랜트 발주 증가와 연계되는 천연가스 저장시설과 주배관 건설    
  공사도 증가할 전망임

-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사업의 경우 2015년도 기본계획이 수립되고 2016년에
  관련 사업이 구체화 될 것으로 예상됨

- 총사업비 6.6조원의 제2경부고속도로 사업의 경우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다만 공사 방식 및 노선과 관련해 여러 정치적 논의가 진행 중인 상황으로
  2015∼2016 년 경에 사업이 구체화 될 것으로 전망됨

- 한편, 공공 건축공사의 경우 공공 주택공사 발주와 지방 이전 신청사 건립공사 발
  주가 올해에 이어 저조하겠고, 국방시설 관련 공사 발주도 잔여물량만이 발주될 전
  망임

- 평창 올림픽과 관련해 원주∼강릉 복선전철의 경우 모든 공구에서 공사가 착공된
  상황으로 일부 잔여 공사 발주가 남아 있지만, 전반적으로 복선전철과 관련된 발주
  는 올해 안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됨. 내년에 철도 관련 수주는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다만, 실제 공사에 투입되는 건설투자 물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인프라사업의 경우 경기장, 진입도로 등의 발주가 올해 말에
  서 내년에 발주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됨


(7) 지방 이전 공공기관 청사건립공사 진행

- 혁신도시 및 세종시 등 지방으로 이전하는 기관은 총 151개 기관으로 8월말 기준
  으로 총 59개 기관이 이전을 완료 하였으며, 다수 공공기관이 내년 상반기 내에 이
  전을 완료 할 것으로 계획을 세워놓아서 대부분의 건축 공사가 올해에서 내년에 중
  점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 수주와 달리 투자/기성의 경우에는 현재 대부분의 공공기관이 신청사 건립공사 발
 주 및 착공이 이미 이뤄진 상황이어서, 신청사 건립공사 기성진척 물량이 2013년에
  이어 2015 년까지 매우 양호할 전망임

- 한편 9월말 기준으로 지방 이전으로 인해 종전(기존) 부지를 매각해야 하는 공공
  기관 121개 부지 중 현재 45곳(36.6조원 규모)이 아직까지 매각되지 않은 상황임

(8) 공공부문 주택공급

공공 주택 공급 부진 지속 예상. 단, 행복주택 착공 증가 예상

- 정부는 지난 4월 3일 2014년 주택종합계획을 발표함. 올해 37.4만호의 주택 인허
  가를 예측하였으며 이중 공공 물량은 4.6만호로 계획함

- 한편, 2014년 주택종합계획을 살펴보면, 37.4만호(분양 31.1만호, 임대 6.3만호)
  의 인허가 물량 중 공공은 4.6만호(분양 0.5만호, 임대 4.1만호)를 계획함

- 올해 정부의 공공주택 인허가 계획 물량 중 국민·영구 주택이 1.0만호, 행복주택
  이 2.6만 호, 장기전세·10년 임대 등 물량을 0.5만호로 계획됨  특히 2.6만호 행복
  주택 중 3천호는 연내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음

- 이처럼 정부의 인허가 물량이 감소한 것은 기존에 인허가된 물량을 준공하는데
  집중하기 위함으로, 올해 9만호 정도의 물량이 준공 또는 입주를 완료할 계획임

- 한편, 정부는 공공임대리츠를 계획하였는데, LH 재무여건 등을 감안한 대안적
  임대주택 공급방식으로, 주택기금과 LH 주도로 리츠를 설립하고, 민간자금을 유치
  하여 공공택지에 10년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할 계획임

- 2015년 주택 공급과 관련해 아직 발표된 자료가 없으나, 2014년의 기조와 비슷한
  5만호 수준에서 공급될 것으로 예상됨. 이는 2015년 국토부 예산편성에서 주택
  부분의 예산이 2014년 대비 27.1%나 감소하는데 따른 결과로 판단됨

- 한편, 행복주택 건설은 그동안 지역주민 반발, 지자체 행정소송, 철도부지 위 건축
  비용 과다 등의 요인으로 추진에 차질을 빚었음

- 정부가 당초 계획한 행복주택 추진에 일부 차질이 빚어지자 정부는 지자체에서
  신청을 받은 사업지를 대상으로 행복주택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음



                                 [민간 건설부문 여건 변화]

(1) 최근 민간 건설수주 회복세

2013년 4/4분기 이후 민간 건설수주 회복세 시작 동 회복세의 지속 여부가 2015년 전망의 쟁점요인

- 민간 건설수주는 지난 2012년 8월부터 2013년 9월까지 10∼50% 수준의 높은 감
  소율을 기록하면서 급격히 위축되었는데, 2013년 1∼9월 민간 누적 수주는 지난
  2001년 이후 두 번째로 수주실적이 낮아 침체가 매우 심각하였음

- 2013년 3/4분기까지 감소세를 지속했던 민간 수주는 2013년 10월 이후 기저효과
  및 신규 주택수주 회복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0% 증가하여 회복세로 돌아
  섬

- 2014년 1∼8월에도 민간 수주는 회복세를 이어갔으며 최근 들어 증가 속도가 빨라
  짐, 지난 4/4분기에 이어 전년도 기저효과와 더불어 주택수주가 민간 수주의 회복
  을 견인함

- 공종별로 토목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17.9% 감소해 부진하나, 주택과 비주택 수
  주가 각각 62.9% 10.5% 증가함

-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최근 회복세를 보인 민간 주택수주를 비롯한 민간 수주
  가 연말과 내년에 어느 수준의 회복세를 보이느냐가 내년 전망의 중요 쟁점요인으
  로 작용 할 것으로 판단됨


(2) 민간부문 주택공급 여건 변화

수도권 아파트 입주 물량 부진 지속, 지방은 입주물량 과다

- 2015년 전체 입주 예정물량은 24.4만호로 2014년 25.9만호 보다 대략 1.5만호 정
  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


최근 아파트 분양 및 미분양 물량 추이 분양 급증 → 지방 신규 공급에 부정적 영향, 수도권 외곽의 준공 후 미분양 적체 → 신규 공급에 부정적 영향

- 수도권에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을 포함해 아파트 미분양 물량 적체가 여전한 것은
  2015 주택건설경기 회복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 특히 준공 후 미분양이
  적체된 수도권 외곽 지역의 신규 주택공급 여건 개선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임

- 올해 분양 물량의 경우 수도권과 지방 모두 급증해 전년 대비 13.4%증가한 약 32
  만호가 분양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4/4분기에 계획된 물량이 13만호로 이중 일부
  가 내년으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됨

- 실제적으로 지방 분양 물량의 호조세가 지속되면서, 최근 들어 전년 말 대비 미분
  양 주택 수가 소폭 증가한 지역이 늘고 있음

- 연말까지 분양 호조세가 지속되는 지역이 다수 있어 일부 지역의 미분양 우려는 향
  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

- 이상에서 살펴본 요인 외에 2015년 민간 건설사의 주택공급 여건과 관련된 긍정적
  , 부정적 요인은 9.1대책을 비롯한 시장활성화 대책의 입법화 및 시행 여부, 거시경
  제 회복 여부, 전세가율 상승, 주택가격 수준 및 가계부채 등이 있음

- 정부는 9.1 부동산 대책을 통해 폭 넓은 규제완화 방안을 발표했으며, 이후 후속
  조치 내용을 발표하고 입법예고를 실시했음

- 공공관리제의 개선을 비롯한 법 개정 사항들도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이어서 연말
  국회통과 여부에 따라 2015년 신규 주택공급 여건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임

- 최근 국내 거시경제의 회복세가 위축되고, 향후 회복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2015년 국내 거시경제의 향방은 2015년 신규 주택공급 여건 변화에 매우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 다음으로 전세가율 상승, 주택가격 수준 및 가계부채 등이 2015년 신규 주택공급
  여건에 긍정, 부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임


수도권의 신규 주택공급 여건 개선 전망, 지방의 신규 주택공급 여건 점진적 악화 전망

- 이상에서 살펴본 긍정 및 부정적 요인을 종합해보면, 수도권의 경우 2015년에 신
  규 주택공급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나, 부동산 대책 입법화 및 시행, 국내 거
  시경제 변동등의 불확실성 요인이 있는 것으로 판단됨


(3) 재개발/재건축 수주 여건 변화

최근 회복세 보인 재개발/재건축 수주, 2015년에도 회복세 지속 전망

- 과거 주택수주의 패턴을 보면, 민간 주택수주의 증감에 크게 영향을 받았고, 민간
  주택수주는 재개발/재건축 수주 증감에 상당한 영향을 받았음을 알 수 있음

- 2013년 재개발/재건축 수주는 전년 대비 46.0% 감소한 6.2조원을 기록, 자료가 확
  보된 지난 2002년 이후 가장 낮은 실적을 기록함

- 2014년 1∼8월 재개발·재건축 수주는 지난해 수주가 부진한 기저효과의 영향으
  로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한 4.8조원을 기록함

- 이상과 같이 최근 주택경기 회복과 더불어 재개발/재건축 수주의 회복세가 나타나
  고 있는데, 특히 공공관리제 영향으로 그동안 극심한 침체가 지속됐던 서울 지역의
  회복세가 나타남

- 서울시의 공공관리제는 2010년 7월 도입되었는데, 공공관리제 시행 직전인 2010
  년 51개 였던 조합설립 인가 건수는 이후 연 11~20건으로 대폭 감소 했음

- 그러나, 2014년 들어 서울지역의 재개발/재건축 수주의 회복세가 나타나기 시작함

- 9.1 대책으로 재개발·재건축 관련 규제가 대폭 완화됨에 따라 최근 일부 회복세를
  보인 재개발/재건축 수주가 2015년에도 회복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있음

- 9.1대책 후속조치에서 정부는 재건축 연한을 30년으로 단축함에 따라 구체적인 파
  급효과를 다음과 같이 산출하여 제시함
- 무엇보다 앞서 살펴본 바대로 재개발/재건축 수주에서 5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
  는 수도권 지역이 2015년에도 신규 주택공급 여건이 지속적으로 개선 가능성이 있
  다는 점이 긍정적임

- 그러나, 9.1대책에 담긴 재개발/재건축 관련 규제가 완화된다 하더라도 동 사업의
  인허가 권자인 서울시의 입장이 대부분 반대입장이어서 수주 증가 효과를 제약할
  전망임

- 또한, 1990년대 이후에 준공된 아파트의 경우 1980년대에 준공된 아파트에 비해
  용적률이  평균적으로 높아 재건축 사업성이 낮으므로 재건축 연한 단축이 시행된
  다 하더라도 재건축 사업이 활발히 이뤄지기에는 한계가 존재함

- 따라서 재건축 연한 30년으로의 단축이 시행될 경우 주로 1980년대 후반에 준공된
  아파트 중 서울 강남 등 사업성이 비교적 우수한 곳에 위치한 아파트에 한해 재건
  축 사업이 과거에 비해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됨

- 단, 공공관리제 자율 적용, 재개발 시공사 조기 선정 등의 도정법 개정사항이 실제
  연말국회에서 개정될 경우 서울시를 중심으로 수주 증가효과가 나타날 전망임

- 결론적으로 2015년 재개발/재건축 수주는 기저효과와 수도권 주택경기의 소폭 회
  복 영향으로 전년에 비해서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4) 아파트 리모델링 수주 여건 변화

리모델링 사업성, 재건축 연한 단축방안 발표 등의 영향으로 2015년 주택수주 증가효과는 제한적

- 2013년 12월 24일 개정 공포된 「주택법」개정안이 지난 4월 25일부로 시행됨에
  따라 3개층까지 수직증축 리모델링의 추진이 가능하게 되었음. 개정된「주택법」
  에서 허용하고 있는 수직증축 리모델링 관련 주요 내용은 크게 다음과 같음

- 15년 이상된 아파트 중 20년 이상된 아파트를 제외할 경우 수도권 1기 신도시를
  포함해 최소 150만 가구 이상이 후보군에 해당되는데, 각 지자체별로 금년 중, 또
  는 내년 상반기까지 ‘리모델링 기본계획’을 수립함에 따라 2015년 이후 리모델
  링 사업이 점차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었음

- 그러나, 가구당 비용이 최소 8천만원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되는 수직증축 리모델
   링 사업의 경우 투입 비용을 회수할 수 있는 충분한 사업성을 확보한 아파트 단지
   가 많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됨

- 무엇보다 9.1대책에 재건축 연한이 30년으로 단축되는 방안이 포함됨에 따라 수직
  증축에 의한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에 변수가 발생함

- 따라서 2015년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수주 증가효과가 예상보다 더욱 낮아질 가
  능성이 커짐

- 그러나, 앞서 재건축 연한 단축의 파급효과 분석에서도 언급했듯이 1990년대 이후
  에 준공된 아파트의 경우 대부분 용적률이 과거 아파트에 비해 매우 높아 재건축
  사업성이 매우 제한적임


(5) 민간 비주거용 건축 및 토목투자 여건 변화

최근 민간 비주거 건축수주 2014년 2/4분기부터 회복세, 다만 공공 비주거 건축수주는 7월부터 감소세

- 비주거용 건축수주는 글로벌 금융위기 영향으로 2009년에 급격히 위축되었다가
  2010년과 2011년에 회복세를 지속함

- 2012년 국내 경제 둔화의 영향으로 민간 부문의 부진으로 전년 대비 5.0% 감소함

- 2013년에 들어서 비주거용 건축수주는 전년도에 이어 민간이 부진하였으나, 공공
  이 혁신 및 행복도시 발주 증가의 영향으로 매우 양호한 모습을 보여 전년 대비 1.9
  % 증가함

- 2014년에도 비주거용 건축수주는 민간이 2/4분기부터 회복되는 양상을 보여 증가
  하였고, 공공은 하반기부터 증가세가 주춤하였으나 여전히 양호한 실적으로 1∼8
  월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12.6% 증가한 21.4조원을 기록함

- 한편, 비주거용 건축투자의 경우는 2009년 3/4분기~2011년 3/4분기까지 총 9분
  기 연속 플러스(+) 성장을 지속하였으나, 이후 2013년 1/4분기까지 감소세를 지속
  해 조정된 모습을 보임

- 비주거용 건설투자는, 지방이전 공공기관 신청사 공사 기성이 급등하여 2013년
   2/4분기 부터 2014년 1/4분기까지 4분기 연속 증가세를 지속함. 다만, 민간 상업
   용 건물 건축의 회복이 다소 지연되어 2/4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0.7% 감소함


향후 민간 비주거 건축수주 점진적 회복세 전망

- 과거 국내총생산(GDP)과 민간 비주거 건축수주 및 비주거 건축투자의 순환주기를
  비교해 살펴보면 민간 비주거 건축수주는 GDP와 거의 유사한 순환 주기를, 비주
  거용 건축투자는 소폭(약 1분기) 후행하는 순환주기를 보임

- 국내 경제가 2014년에는 전년비 0.6∼0.7%p 높은 3%대 중후반의 성장률을 기록
  할 전망이나, 2015년에는 성장세가 멈출 것으로 전망됨

- 다만, 서울을 중심으로 지난 몇 년간 지속적으로 상승해왔던 오피스 공실률이
  2015년에는 상승세가 다소 주춤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은 긍정적임

- 그러나, 최근 몇 년 동안 신규 오피스 공급물량이 많았다는 것을 감안하면, 2015년
  에 신규 오피스 공급물량과 공실률 상승세가 주춤한다고 해도, 당장 2015년에 비
  주거 건축수주 증가요인으로 작용하기는 쉽지 않음

- 한편, 비주거용 건축투자는 지난 2012년부터 위축되기 시작한 민간 비주거 건축수
  주 침체의 영향으로 감소 요인이 있는 반면, 2014년 하반기 이후 민간 비주거 건축
  수주의 회복세, 공공기관 신청사 건립물량 등의 긍정적 요인이 있음


2015년 민간 토목수주 및 투자 완만한 회복세 전망

- 글로벌 금융위기 영향으로 위축되었던 민간 토목수주가 2010년부터 빠른 증가세
  를 보였는데,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영향으로 발주가 보류된 민간 플랜트공사 발주
  가 급증했기 때문임

- 2012년 하반기 이후 예상과 달리 대내외 경제 회복 지연 및 불확실성 증가로 민간
  토목 수주는 급격한 감소세로 전환되었으며, 2013년 하반기까지 극심한 부진을 지
  속함

- 2014년에 들어서도 민간토목 수주는 간헐적으로 기저효과에 의해서 증가할 뿐 전
  반적으로 예전 보다 부진한 상황임. 다만, 국내 경제의 완만한 회복세와  더불어 감
  소폭이 점차 완화되고 있어 점진적으로 수주가 예년 수준으로 회복하고 있는 것으
  로 판단됨

- 2015년에는 국내 경제가 전년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성장이 주춤함에 따라
  민간 토목수주는 매우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전망임

- 결국 2014년 상반기 민간 토목수주가 매우 부진했던 기저효과도 영향을 미쳐 2015   년 민간 토목수주는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 한편, 민간부문의 토목투자는 선행지표인 민간 토목수주가 2014년 상반기 부진했
  음을 감안할 때 2014년 연말 이후에야 완만한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할 전망임



                                     [건설경기 전망 및 시사점 ]

(1)건설수주 전망

2015년 국내 건설수주 전년비 4.9% 증가한 110조원 전망

- 전망의 주요 쟁점요인과 건설 관련 지표들의 장기추세 분석에 근거하여 전망한 결
  과, 2015년 국내 건설수주는 전년비 4.9% 증가한 110조원을 기록할 전망임

- 발주 부문별로 민간 수주는 전년비 6.6% 증가한 69.7조원을 기록해 2015년 국내
  건설수주 회복세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됨

- 공공 수주는 토목수주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건축수주가 부진해 전년비 2.0%증가
  한 40.3 조원을 기록하겠음

- 공종별로 토목수주는 공공 토목수주가 양호한 가운데, 민간 토목수주도 기저효과
  및 완만한 거시경제 회복, 대기업 설비투자 영향으로 다소 회복되어 전년비 4.4%
  증가할 전망임


(2) 건설투자 전망

2015년 건설투자 전년비 3.4% 증가 전망

- 건설투자는 2015년에 전년비 3.4% 증가하여 2014년에 비해 회복세가 확장될 전
  망임

- 공종별로 토목투자는 2014년 상반기에 감소세를 보이며, 전체 건설투자의 회복세
  를 둔화 시켰으나, 2015년에는 전년 대비 증가할 전망임

- 건축투자는 주택투자가 2014년보다는 증가세가 둔화되지만 여전히 양호한 증가세
  를 보이 겠고, 비주거용 건축투자는 전년비 소폭 증가세를 보일 전망임


(3) 전망의 시사점

건설경기 회복국면 진입

- 국내 건설수주가 2013년 4/4분기 이후 회복세를 시현했고, 건설투자도 증가세를
  이어감에 따라 건설경기는 2014년에 본격적으로 회복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
  됨

- 또한, 국내 건설수주 및 건설투자가 2015년에도 증가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2014년 회복국면에 진입한 건설경기는 2015년에도 회복국면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예상됨

- 단, 국내 건설수주의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2015년 건설수주액은 110조원에 그쳐
  여전히 부진하겠으며, 건설경기가 정상 수준으로 회복되기 위해서는 향후 추가적
  으로 건설경기 회복세가 1년 이상 더 지속되어 경기 호황국면에 진입하는 것이
  필요함

- 과거 건설투자의 순환변동치 추이를 살펴보면, 건설투자의 순환주기는 약 6~7년
  정도(상승국면 약 3년)였는데, 이번 건설경기의 회복국면도 평균적인 순환주기를
  형성하려면 2016년까지 건설경기의 상승국면이 지속되는 것이 필요함


건설경기의 회복세 지속 위해 불확실성 요인 관리 필요

- 2015년 건설경기가 회복국면을 지속하는 것에는 일부 불확실성 요인이 있어, 향후
  건설경기가 견조한 회복세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동 불확실성 요인에 대한 관리가
  중요할 것으로 판단됨

- 우선 국회에 계류된 부동산 시장 활성화 관련 입법안들의 입법화 여부가 최근 건설
  경기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주택투자의 향후 회복세를 좌우할 것으로
  판단됨. 만약 다수 입법안들이 입법화되지 않고, 9.1대책 후속조치에 의해 입법예
  고된 대책들도 서울시 등의 반대로 실제 시행에 차질이 빚어질 경우 정책 효과에
  의해 살아나는 주택 투자의 회복세가 다시 주춤할 가능성도 있음

- 아울러 작년 발표된 BTL 민간 제안 허용, 최소비용보전 등 과거에 비해 인센티브
  가 강화된 민간투자 활성화 방안의 신속한 입법화와 실행이 필요하며, 향후 민간
  투자 유인여부를 모니터링하면서 추가적인 개선 조치가 필요할 것임

- 다음으로 2015년 국내 거시경제에 미국 양적완화 종료, 유럽 성장 모멘텀 저하, 중
  국을 비롯 신흥국의 성장률 둔화, 중동 위기 유가상승 등의 불확실성 요인이 매우
  많은데, 이는 2015년 주택투자를 비롯한 민간부문의 건설경기 회복에 큰 변수로
  작용할 전망임. 따라서 불확실성 요인의 변화에 따라 신속한 대응체계를 사전에 마
  련하여 준비하지 않을 경우 2015년 국내 경제성장률이 2014년에 비해 위축될
  수도 있으며 이는 건설투자 에도 직접적 영향을 미칠 전망임

- 결국 2015년 건설경기가 견조하게 회복국면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국회에 계류된
  입법안들의 국회 통과, 9.1대책 후속조치들의 실제 이행, 민간투자 관련 개선안 입
  법화 및 이행, 거시경제 불확실성 요인들에 대한 신속한 대응체계 사전 마련 등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건설업체 유동성 위기 극복 위한 지원 지속

- 최근 건설경기 선행지표인 건설수주가 기저효과 등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2013년 건설수주가 11년 내 최저치로 매우 저조했다는 점에서 수주지표에 후행하
  는 건설업계의 국내 기성(매출), 수익 등의 업계 실적은 당분간 어려움이 지속될 가
  능성이 큼

- 또한, 최근 국내 건설수주의 회복세에 기저효과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올 국내 건
  설수주 액이 100조원을 일부 상회하는 수준에 그치고, 2015년에도 110조원에 그
  치며 전고점인 2007년에 훨씬 못 미칠 것으로 예상되므로 국내 건설사의 어려움은
  당분간 좀 더 진행될 것으로 예상됨

- 건설사의 유동성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는 미착공 택지 역시 최근 수도권 분양/착공
  증가로 미착공 택지 적체물량이 조금씩 감소되고 있으나, 아직은 미착공 택지가 여
  전히 많은 상황임

- 실제로 대한건설협회가 최근 발표한 상장건설사 경영분석 결과에 의하면 건설사의
  수익성 지표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특히, 2014년 상반기 영업이익 이자보상비율이 63.0%를 기록해 전년 상반기
  102.0%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하였으며, 영업이익으로 이자비용도 감당하기 어려
  운 수준으로 악화됨

- 한편, 작년 1분기 이후 일부 대형 건설사의 대규모 적자 전환 원인은 2009년 이후
  2, 3년 동안 수주된 저가 해외수주 공사로 인한 손실인데, 동 공사가 점차 완공되면
  서, 2013년 이후 본격적으로 수익성 압박 요인으로 작용하기 시작했음

- 따라서 건설업체 유동성 지원 대책 등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한 대책들을 지속함과
  동시에 건설업체의 유동성 위기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건설업계의 대응 전략

- 건설경기가 본격 회복국면에 접어들었으나, 불확실성 요인이 존재하고, 과거와 달
  리 회복국면이 상대적으로 짧고 회복 수준이 낮을 것을 감안해 리스크관리 전략도
  필요하며,  또한 이번 건설경기 회복국면 중에 향후 국내 건설산업 패러다임 변
  화에 대비한  구조조정 전략을 시행하는 것도 중요할 것임

                                                        * 자료발췌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당사는 설비사업, 플랜트사업, 해외사업 및 제조분야에 우수 전문건설업체로써 인정 받으며 1978년 설립이래 많은 기술축적과 경험을 토대로 현재 일반설비, 하이테크, 석유화학 및 발전플랜트 등의 시공분야에 상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주요 거래처로는 삼성, SK, 한양, 현대, 코오롱, 대림, 두산 등과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품질ㆍ안전 등의 시공능력을 높이 인정받고 있다.


   또한 세보는 5,000여 기계설비 업종 중 국내 최초로 PFP 공법, CAD/CAM 시스템 자동화 시설, 불소수지코팅덕트(PSP 덕트)시설, ISO 9001 인증(ISO 9001:2000취득), KOSHA(18001 인증) 등을 도입 하였으며, 은탑산업훈장, 영종도 신공항 건설에 따른 건설교통부장관 표창, 납세우수기업으로 이명박 대통령 표창 등 을 수상 하였고, 동종업체 최초로 코스닥시장 개장 원년(1996년 12월)에 상장하였다.            
또한 2015년 기업신용등급은 A­등급(한국기업데이터)이며 금융기관 부채는 전무한상태로써 업계에서는 매우 우수한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다.


  당사의 2014년을 돌아 보면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설비건설협회 및 한국소방시설협회 실적신고 기준 기계설비공사업 2,752 억원, 소방설비공사업 145억원, 토공사업 101억원, 가스시설시공업 42억원 및 기타(금,속구조창호, 철근콘크리트, 강구조물) 18억원 등의 공사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 유수한 20여개 건설사들과 총
162 건의 건설계약을 체결하였다.


  러나 2014년 재무수치를 보면 연결재무제표 기준 전기대비(2013년) 매출액이
74.5% 증가 하였으며 영업이익이 17.3% 증가 및 당기순이익은 44.1% 증가하는 등  전반적인 증가 상태를 보였다. 또한 당사의 최근 과거 5년간(2010년~2014년)의 매출액 추이를 보면  평균 약 2,050억원으로 꾸준한 흑자 이익을 실현해 나가며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전문건설업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업계의 현황에서와 같이 국내외 여러가지 악재가 혼재되어 있는 건설환경속에서 기순이익 약 80억원을 달성하였고 부채비율은 83.98%로 동종업계에서 양호 하다고 할 수 있다.  

세보는 이를 바탕으로 2015년 한해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비젼으로 사업경쟁력 강화, 미래 성장기반 확보, 조직 체질 개선 등의 전략목표를 설정하고 사업부의 리스크관리 체계화, 부문별원가경쟁력 강화, 해외사업역량 확대, 특화된핵심기술 및 설비확보, 신규 시공 영업 부문 시장개발, 공공부문 수주시장 확대, 우수인재 양성 및 확보, 임직원들의 소통강화, 스마트 세보 시스템구축 등의 전력방향 아래 실천사항을 달성하는 한해가 될 것이다.

(2) 시장점유율

대한설비건설협회 실적기준으로 타 공사면허 (토공사, 금속창호, 소방, 철근콘크      리트, 덕트제조 등) 제외 됨.  
-설비,가스공사업 -                                                                        (단위: 백만원)

구              분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실적신고 기준 279,509 148,375 161,026 300,650
업종  총  매출 15,192,796 16,351,433 14,835,092 15,038,014


(3) 조직도

이미지: 2015년 세보엠이씨 기구조직도

2015년 세보엠이씨 기구조직도



다. 주요 원재료에 관한 사항
당사는 동부제철(주) 등으로 부터 DUCT 제품 생산에 필요한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구입하고 있으며, 당사의 DUCT 부문 생산공정에 투입되는 원재료는 크게 G.I Coil, SUS Coil, 갈바륨 등으로 구성됩니다. 또한 주요 원재료 등에 관한 가격변동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원/㎏)

구  분 2014년 평균가 2013년 평균가 2012년 평균가
GI COIL 988.40 1,034.82 1,118.40
SUS 3,068.87 3,311.36 3,662.75
갈바륨 1,114.86 1,116.38 1,142.40


라.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1)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당사는 건설업과 제조업를 겸업하는 회사로서 생산능력은 생산된 DUCT로 측정하고있으며, 해당 사업연도 중 월최대 DUCT생산량(㎡)*해당기간(당기 : 12개월, 연간 : 12개월) 의 방법으로 산출하고 있습니다.
                                                                                                          (단위:㎡)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37기 연간 제36기 연간
DUCT 음성          284,501     379,492


(2) 생산실적 및 가동률
당사의 2014년 생산실적은 2013년 대비 25.03% 감소하였습니다.  
2014년 연간 평균 가동률은 62.05%로 집계되었습니다.


(3) 주요설비의 현황 등

[자산항목 :토지] (단위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면적㎡)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
상각
당기
장부
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 자가소유 서울 서초구외 1,188㎡ 7,433 211 - - 7,644 -
제조 자가소유 충북 음성군외 71,711㎡ 6,279 566 - - 6,845 -
공사 자가소유 화성시 태안읍외 5,200㎡ 3,913 - - - 3,913 -
합 계 78,099㎡ 17,625 777 - - 18,402 -
[자산항목 : 건물]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면적㎡)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
상각
당기
장부
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 자가소유 서울 서초구외 1,803㎡ 1,192 63 - 88 1,167 -
제조 자가소유 충북 음성군외 18,702㎡ 4,360 1,125 - 283 5,202 -
공사 자가소유 용인시 기흥외 857㎡ 349 - - 25 324 -
합 계 21,362㎡ 5,901 1,188 - 396 6,693 -
[자산항목 : 구축물]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수량)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
상각
당기
장부
가액
비고
증가 감소
제조 자가소유 충북 음성군 7 82 - - 9 73 -
합 계 7 82 - - 9 73 -
[자산항목 : 기계장치]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수량)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
상각
당기
장부
가액
비고
증가 감소
제조 자가소유 충북 음성군 외 145 1,493 521 - 509 1,505 -
공사 자가소유 국내건설현장 80 270 - - 92 178 -
합 계 225 1,763 521 - 601 1,683 -
[자산항목 : 차량운반구]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수량)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
상각
당기
장부
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 자가소유 서울 서초구 3 15 - 14 1 - -
제조 자가소유 충북 음성군 9 42 11 - 17 36 -
공사 자가소유 국내 건설현장 52 294 62 9 118 229 -
합 계 64 351 73 23 136 265 -
[자산항목 : 공구와기구]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수량)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
상각
당기
장부
가액
비고
증가 감소
공사 자가소유 국내 건설현장 133 443 22 - 164 301 -
제조 자가소유 충북 음성군 2 4 39 - 8 35
합 계 135 447 61 - 172 336 -
[자산항목 : 집기비품]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수량)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
상각
당기
장부
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 자가소유 서울서초구 외 216 40 221 - 33 228 -
공사 자가소유 국내 건설현장 13 135 31 - 81 85 -
합 계 21 175 252 - 114 313 -

마. 매출에 관한 사항
(1) 매출실적

구 분 공사종류 제 37 기 제 36 기 제 35 기 비고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국내도급공사 설   비  308,807 83.16% 138,877 65.26% 155,644 74.16% -
플랜트 20,440 5.50% 25,415 11.94% 27,355 13.03% -
해외도급공사 설   비   27,343 7.36% 38,094 17.90% 23,478 11.19% -
플랜트  13,326 3.59% 8,642 4.06% 1,709 0.81% -
자체공사 - - - - -  - -
기 타 1,408 0.38% 1,763 0.84% 1,706 0.81% -
합 계 371,324 100.00% 212,791 100.00% 209,892 100.00% -


(2) 판매조직

이미지: 영업조직도

영업조직도


(3) 수주전략

당사는 현장별 책임시공관리제인 PM(Project Manager)제도를 실시하여 수주활동 및 품질시공에 노력해온 결과 풍부한 시공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치열한 수주
경쟁시장에서 비교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또한 PFP(Pre-Fabrication Piping)
시공, Cross Beading Duct, Transverse Double Snap Flange 생산 및 음성공장을 비롯한 5개의 Semi-Factory에서 주요품목을 제작하여, 현장시공 함으로서 공기단축 및 원가절감을 실현하면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2012년 신규 사업으로 불소수지코팅덕트(PSP 덕트) 기술도입 및 인증을 통하여 사업영역을 확대 하였습니다.

불소수지코팅덕트(Fluoropolymer barrier coating duct)는 Stainless Steel 내부를 특수코팅 처리하여 반도체 공장, 화학공장, 제약공장 등 제조 공정상 강산이나 강알카리성 화학물질의 부식성 화학가스(Corrosive fume)가 배출될 때 화재의 위험이 없고 강력한 내화학성을 가진 획기적인 배기용 시스템입니다.
당사는 불소수지코팅덕트 시스템에 부식성 화학가스 배기시스템의 기본적 기능인 열변화에 따른 내산성 및 내알칼리성 기능을 개선하였으며, 또한 기존 수지계열의 배기시스템들이 가지고 있는 화재에 대한 위험을 근본적으로 제거하였고, 시스템의 설치 및 개보수 작업을 대폭 단순화 시켰습니다.

(4) 판매전략(분양 및 임대전략) 및 판매조건

고정 거래처의 체계적 관리 및 확보 : 현재 회사매출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고정거래처를 좀 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좀 더 많은 고정거래처를 확보하도록 할것입니다.

바. 수주상황
영업정보 보안 문제로 별도 공시 하지 않습니다.  건별 수주 발생시 공정공시를 통해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사. 시장위험 및 위험관리

(1) 신용위험
신용위험이란 고객이나 거래상대방이 금융상품에 대한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연결실체가 재무손실을 입을 위험을 의미합니다. 주로 거래처에 대한 매출채권과 투자자산에서 발생합니다.

①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
연결실체는 신규 거래처와 계약시 공개된 재무정보와 신용평가기관에 의하여 제공된정보등을 이용하여 거래처의 신용도를 평가하고 이를 근거로 신용거래한도를 결정하고 있으며,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주기적으로 거래처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신용거래한도를 재검토하고 지급보증수준을 재조정하고 있으며, 회수가 지연되는 금융자산에 대하여는 정기적으로 회수지연 현황 및 회수대책을 보고하고 있으며 지연사유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정도를 나타냅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기말 전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3,260,542 15,749,813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1,000,000
장기금융상품 21,945 21,945
매출채권및기타채권 39,873,960 41,102,769
합계 43,156,447 57,874,527

(*) 연결실체가 보유하는 현금시재액은 제외하였습니다.


상기 이외에 연결실체가 제공한 금융보증에 따른 신용위험의 최대 노출정도는 180백만원입니다.

② 손상차손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연령 및 각 연령별로 손상된 채권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기말 전기말
채권잔액 손상된 금액 채권잔액 손상된 금액
0-90일 39,293,818 35,733 40,045,819 90,871
90일-180일 427,106 14,947 1,141,960 -
180일-1년 203,017 - - -
1년 이상 경과 146,270 145,571 211,741 205,880
합계 40,070,211 196,251 41,399,520 296,751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체되었으나 손상되지 아니한 매출채권 기타채권음과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합계 90일-180일 180일-1년 1년 이상 경과
공사미수금 42,907 - 42,907 -
해외공사미수금 557,322 397,212 160,110 -
합계 600,229 397,212 203,017 -


매출채권및기타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의 기중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기 전기
기초금액 296,751 262,535
설정액 - 34,216
환입액 (41,891) -
제각 (58,609) -
기말금액 196,251 296,751


당기말 현재 41,891천원의 대손충당금 환입은 당기 중 매출채권에 대하여 발생한 것입니다.

당기말 현재 대손충당금은 경제적 상황에 의하여 채무를 지급할 수 없는 것으로 판단되는 거래처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만기일로부터 90일 이상 경과하였으나 손상되지 않은 채권은 과거의 경험과 채무자의 신용 등급을 분석한 결과 회수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과거의 채무불이행율을 고려하였을 때,90일 이상 경과하지 않은 채권의 대부분은 대손충당금을 설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이 잔액 중 90%는 연결실체의 가장 중요한 거래처에 대한 채권이며, 이 거래처는 연결실체와의 거래에서 높은 신용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대손충당금은 연결실체가 자산금액을 회수할 수 없다는 것을 확신하기 전까지 손상차손을 기록하기 위하여 사용됩니다. 연결실체가 자산을 회수할 수 없다고 결정하면, 대손충당금은 금융자산과 상계제거됩니다.  


(2) 유동성위험
유동성위험이란 연결실체가 금융부채에 관련된 의무를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위험을 의미합니다. 연결실체의 유동성 관리방법은 재무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받아들일 수 없는 손실이 발생하거나, 연결실체의 평판에 손상을 입힐 위험 없이, 만기일에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연결실체의 지급보증 등과 관련된 내용은 주석 38, 40에 기술되어 있습니다.

① 당기말 현재 금융부채의 계약상 만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금액은 이자지급액을 포함하고, 상계약정의 효과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장부금액 계약상 현금흐름 6개월이내 6-12개월 1-2년 2년이상
매입채무및기타채무 56,892,446 56,892,446 56,786,046 - 53,200 53,200
단기차입금 7,414,750 7,492,548 6,242,548 1,250,000 - -
합계 64,307,196 64,384,994 63,028,594 1,250,000 53,200 53,200


연결실체는 이 현금흐름이 유의적으로 더 이른 기간에 발생하거나, 유의적으로 다른 금액일 것으로 기대하지 않습니다.

② 전기말 현재 금융부채의 계약상 만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장부금액 계약상 현금흐름 6개월이내 6-12개월 1-2년
매입채무및기타채무 35,652,802 35,652,802 35,652,802 - -
단기차입금 1,070,100 1,088,827 1,088,827 - -
합계 36,722,902 36,741,629 36,741,629 - -


(3) 환위험

연결실체는 해외투자를 통한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있어 다양한 통화로부터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외환위험관리의 목표는 환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손익 변동을 최소화하는데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외환위험관리는 내부규정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투기적 목적의 외환관리는 엄격히 금하고 있습니다.


① 환위험에 대한 노출

연결실체의 환위험에 대한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각 외화단위)
구분 당기 전기
USD VND PHP INR CNY USD VND PHP INR CNY
외화예금 10,001 47,890,114,342 9,433,954 599,325 6,957 4,907,076 62,348,495,306 41,552,379 678,325 2,185,993
해외매출채권 595,930 178,555,366,337 22,553,416 - 3,535,200 5,354,929 45,609,600,324 52,625,340 - 5,400,699
재무상태표상 총액 605,931 226,445,480,679 31,987,370 599,325 3,542,157 10,262,005 107,958,095,630 94,177,719 678,325 7,586,692
익월 예상 매출 3,498,032 42,066,984,000 - - 10,899 804,474 33,472,737,137 46,000,000 - -
총 노출 4,103,963 268,512,464,679 31,987,370 599,325 3,553,056 11,066,479 141,430,832,767 140,177,719 678,325 7,586,692


당기와 전기에 적용된 환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 평균환율 기말 환율
당기 전기 당기말 전기말
USD 1,053.22 1,095.04 1,099.20 1,055.30
VND 0.0497 0.0521 0.0514 0.0501
PHP 23.72 25.85 24.55 23.78
INR 17.26 18.80 17.34 17.08
CNY 170.93 178.10 176.81 174.09


② 민감도분석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원화의 USD 등 외화 대비 환율이 높았다면, 연결실체의 자본과 손익은 증가하였을 것입니다. 이와 같은 분석은 연결실체가 각 기말에 합리적으로가능하다고 판단하는 정도의 변동을 가정한 것입니다. 또한, 민감도 분석 시에는 이자율과 같은 다른 변수는 변동하지 않는다고 가정하였습니다. 전기에도 동일한 방법으로 분석하였으나, 합리적으로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환율 변동의 정도는 다릅니다. 구체적인 자본 및 손익의 변동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통화 당기 전기
효과 자본 손익 효과 자본 손익
USD 10% 상승 451,108 451,108 10% 상승 1,167,846 1,167,846
10% 하락 (451,108) (451,108) 10% 하락 (1,167,846) (1,167,846)
VND 10% 상승 1,380,154 1,380,154 10% 상승 708,568 708,568
10% 하락 (1,380,154) (1,380,154) 10% 하락 (708,568) (708,568)
PHP 10% 상승 78,529 78,529 10% 상승 333,343 333,343
10% 하락 (78,529) (78,529) 10% 하락 (333,343) (333,343)
INR 10% 상승 1,039 1,039 10% 상승 1,159 1,159
10% 하락 (1,039) (1,039) 10% 하락 (1,159) (1,159)
CNY 10% 상승 62,822 62,822 10% 상승 132,077 132,077
10% 하락 (62,822) (62,822) 10% 하락 (132,077) (132,077)


(4) 이자율위험

이자율위험은 미래 시장이자율 변동에 따라 예금 또는 차입금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이 변동될 위험으로서 이는 주로 변동금리부 조건의 차입금과 예금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이자율위험관리의 목표는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금융비용을 최소화하는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 내부 유보자금을 활용한 외부차입 최소화와 정기적인 국내외 금리동향 모니터링 실시 및 대응방안 수립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이자율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①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이자부 금융상품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기말 전기말
고정이자율
금융자산 21,945 21,945
금융부채 (2,104,750) (1,070,100)
합계 (2,082,805) (1,048,155)
변동이자율
금융자산 3,260,542 15,749,813
금융부채 (4,060,000) -
합계 (799,458) 15,749,813


② 고정이자율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민감도 분석

연결실체는 고정이자율 금융상품을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으로 처리하고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자율의 변동은 손익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③ 변동이자율 금융상품의 현금흐름 민감도 분석

기말 현재 이자율이 100베이시스포인트 변동한다면, 자본과 손익은 증가 또는 감소하였을 것입니다. 이 분석은 환율과 같은 다른 변수는 변동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며, 전기에도 동일한 방법으로 분석하였습니다. 구체적인 자본 및 손익의 변동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손익 자본
100bp 상승 100bp 하락 100bp 상승 100bp 하락
당기
변동이자율 금융자산 32,605 (32,605) 32,605 (32,605)
변동이자율 금융부채 (40,600) 40,600 (40,600) 40,600
전기
변동이자율 금융자산 157,498 (157,498) 157,498 (157,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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