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한국전력 (015760) Korea Electric Power Corporation
한국전력공사법에 의거하여 설립된 특수법인
거래소 / 기타제조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한국전력공사와 주요 종속회사(이하 '연결회사')의 사업부문별 분류는 사업의 특성, 에너지원 등을 고려하여 4개 부문(전력판매, 원자력발전, 화력발전, 기타)으로 구분 하였습니다. 한국전력공사와 주요 종속회사의 사업부문별 현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구 분 회 사 사업내용 주요고객
전기
판매
부문
한국전력공사 전기판매, 전력자원개발, 투자 및 출연, 부동산활용 전 국민
원자력 발전
부문
한국수력원자력(주) 원자력, 수력, 양수발전사업 한국전력공사
화력
발전
부문
한국남동발전(주),한국중부발전(주),한국서부발전(주),
한국남부발전(주),한국동서발전(주)
유연탄, 무연탄,
BC유, LNG 등
발전사업
한국전력공사
기타
부문
한국전력기술(주),한전KPS(주),한전원자력연료(주),한전KDN(주),경기그린에너지(주),한전홍콩(주),한전필리핀지주회사,한전필리핀홀딩스,한전일리한(주),한전내몽고국제유한회사,한전산서국제유한회사, 한전호주유한회사, 한전바이롱호주유한회사, KOMIPO Global 유한회사,(주)상공에너지, 한전네덜란드유한회사,한전캐나다에너지유한회사,한전캐나다우라늄투자회사,한수원캐나다에너지유한회사,한국이모라렝우라늄투자회사,한전중동지주회사, Qatrana 전력회사,KST 전력회사,EWP America,EWP Renewable, EWP Barbados 1 SRL, California Power Holdings,KEPCO Netherlands J3
B.V

발전소설계,
발전설비 정비,
원자력연료 공급,
전력IT서비스,
신재생발전사업,
해외투자사업
(자원개발,발전소건설 운영사업) 등
한국전력공사,한수원 등 6개
발전회사


가.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제 54 기  반기
(2014.1.1~6.30)
제 53 기  반기
(2013.1.1~6.30)
제 53 기  
(2013.1.1~12.31)
제 52 기
(2012.1.1~12.31)
매출액 영업이익
(손실)
매출액 영업이익
(손실)
매출액 영업이익
(손실)
매출액 영업이익
(손실)
전기판매 사업부문 27,591,866 (453,644) 25,333,679 (2,049,783) 53,692,406 262,995 49,334,873 (3,756,168)
원자력발전 사업부문 4,796,222 1,593,310 3,778,054 701,635 6,378,280 267,807 6,717,341 418,360
화력발전 사업부문 13,054,438 821,981 14,563,991 853,309 28,067,093 654,395 28,973,767 2,169,291
기타 사업부문 1,451,661 210,638 1,309,416 172,167 2,849,638 363,232 2,674,562 436,916
소  계 46,894,187 2,172,285 44,985,140 (322,672) 90,987,417 1,548,429 87,700,543 (731,601)
내부거래 조정 (19,232,241) (115,968) (19,509,778) (113,706) (36,949,,622) (29,464) (38,279,030) (86,316)
합  계 27,661,946 2,056,317 25,475,362 (436,378) 54,037,795 1,518,965 49,421,513 (817,917)

비교표시된 재무정보(매출액과 영업이익)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제1001호 개정 및 공기업·준정부기관 계정과목 분류체계 변경, 연료비연동제 미수금의 기타자산 변경사항을 반영하여 재작성 되었습니다.

나. 사업부문별 현황 및 영업개황

[기판매부문] / 대상회사 : 한국전력공사

(1) 영업 개황
우리나라 전역 21,209의 고객에게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였으며, 2014년 상반
전력판매량
240,148GWh로서 계약종별별 구성비를 보면 산업용이 56.5%, 일반용이 20.8%, 주택용이 13.4%, 기타부문이 9.3% 점유하였습니다.

(2) 시장점유율
한국전력공사는 전력판매 부문에서 독점적 위치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 전력수요 변동요인 : 경기동향, 소비심리, 경제성장률, 기온변화 등

- 전기요금 : 정부의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4) 전력산업의 특성
전력산업은 국민의 일상생활과 산업활동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에너지인 전력을 공급하는주요한 국가기간산업으로 대규모 자본투자가 이루어지는 장치산업이며  발전ㆍ송변전ㆍ배전이 수직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네트워크 산업입니다.
(가) 국가ㆍ지리적 특성

○ 에너지의 약 97%를 해외에 의존하고 있어 안정적인 에너지 확보 필요

○ 전력계통이 고립되어 있어 인접국과 전력유통 곤란

○ 전원과 부하지역 이원화로 남부지역에서 수도권으로 장거리 송전

(나) 기술적 특성

○ 전기는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저장이 불가능한 재화

○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하여 적정수준의 예비전력 확보가 필수적

○ 송배전 부문은 망(Network) 사업으로 '자연독점' 요소가 강함

(다) 일반적 특성

○ 수요ㆍ공급의 비탄력성으로 시장 경제원리 작동에 한계

○ 수요측면 : 비대체성의 필수 공공재로서 소비자의 수요조절 능력 미약

○ 공급측면 : 설비건설에 장기간이 소요되어 수요변화에 즉각 대응 곤란
○ 총자산 중 비유동자산의 비중이 약 93%를 점유하는 장치산업

- 초기에 대규모 투자가 소요되고 투자비 회수에 장기간 소요

- 고품질의 설비, 기자재 조달, 시공 및 유지보수가 전력사업에 필수


(5) 전력산업의 성장성
전력산업은 경제성장 및 소득증가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최근 전력판매량 실적 및 증가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억kWh, %)

구    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반기
전력판매량(*) 4,342 4,551 4,666 4,748 2,401
전년동기대비증가율 10.1 4.8   2.5 1.8 0.5

(*) 검침기준의 실적이며 양수동력 판매량은 미반영됨

(6)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해외 원자력발전사업

한전은 제2원전 수주를 위해 사우디, 베트남, 이집트 등 신규원전 건설을 계획 중인 국가를 대상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하여 도입국 여건을 고려한 맞춤식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규원전 건설을 계획중인 국가들은 공통적으로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품질, 재원조달 및 원전 현지화(Localization) 등을 요구하고 있는 추세 입니다. 이에 한전은 세계 각국의 원자력 기구들과의 글로벌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해당국가들의 Needs를 충족할 수 있도록 현지국산화, 현지인력 양성 및 원전사업 인프라 구축 등을 포함하는 수주전략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와의 협의를 통한 재원조달능력 확보 및  UAE원전의 성공적인 추진을 기반으로 제2,3의 원전수출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산업계의 역량을 모아 적극적인 수주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 해외 화력발전사업

한전은 베트남에서 일본의 마루베니 상사와 컨소시엄으로 응이손Ⅱ 석탄화력발전(1,200MW) 건설 및 운영사업(IPP)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13.3)되어, 발주처인 베트남 산업무역부(MOIT)와 BOT계약, 베트남전력공사(EVN)와 25년 전력판매계약을 협상 중이며 2014년 內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또한, 한국수출입은행(KEXIM), 일본국제협력은행(JBIC)등을 통해 금융재원을 조달할 계획이며 2015년 12월 착공하여 201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 사업으로 한전은 성장잠재력이 높은 인도차이나 시장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였으며, 중동 및 중남미 지역 등을 대상으로 화력 발전사업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 해외 신재생발전사업

한전은 100%지분을 소유한 단독사업자로서 요르단에서 푸제이즈 풍력발전(99MW) 건설 및 운영사업(IPP)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13.1)되어, 신재생 발전 사업에서도 한전의 사업능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았습니다. 현재 발주처인 요르단 에너지광물자원부(MEMR)와 20년 전력판매계약을 협상 중으로, 2014년 內 계약 체결 및 착공하여 2016년에 발전소를 준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한국수출입은행(KEXIM), 국제금융공사(IFC)등을 통해 금융재원을 조달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으로 중동 지역에서 화력발전에 이어 풍력발전시장에도 진출함으로써 해외 신재생 IPP사업 확대 기반을 구축하였으며, 향후에도 해외 신재생 사업 지역 다변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 해외 송배전개발사업

한전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프리카 나이지리아에서 1,200만불 규모의 배전회사 상주 기술자문 사업을 수주한 바 있고, 이외에도 사우디아라비아, 방글라데시 등 9개 국가에서 12건의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턴키 건설공사로 카자흐스탄, 도미니카, 인도에서 3건의 송배전 EPC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해외 자원개발사업

전은 발전용 연료의 안정적 확보와 자원가격 변동성에 대처하기 위하여  해외자원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14년 6월 현재 호주, 인도네시아 등에서 유연탄 5개 사업,캐나다, 니제르 등에서 우라늄 5개 사업 등 총 10개 사업을 운영 중이며, 연료비 절감, 투자사업 가치 극대화를 위해 자원 트레이딩 등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14년 6월말 기준 투자사업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준일 :'14. 6. 30)

광 종 회  사  명 인수(설립) 시기 지분율(%) 비  고
유연탄 한전호주현지법인 '05. 12
100 ·코카투社
·물라벤 광산
·바이롱 광산
인니 아다로에너지社 '09. 7 1.5 ·생산중
인니 바얀리소스社 '10. 7 20 ·생산중
우라늄 한전캐나다에너지유한회사 '07.12 100 ·데니슨社
·워터베리
·크리이스트
·
EFI社
한국이모라렝우라늄투자회사 '09.12 100 ·이모라렝 광산
캐나다 Energy Fuels Inc.(EFI)社 '13.8 8.73 ·생산중

※   인니 아다로에너지 : 한전(1.2%), 남동발전(0.3%)
      한국 이모라렝우라늄투자회사 : 한전(60%), 한수원(40%)

○ Green & Smart
 
                                                                                      (기준일 :'14. 6. 30)

구   분 개  발  목 표 개 발 성 과
해상풍력 풍력사업 전주기 기술솔루션 확보 ○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부지평가 기술 확보
○ 해상풍력 단지설계기술 확보
해상 기상타워 해모수 1&2 설치 및 계측 데이터 취득
○ 통합 상태감시 프로그램 및 시스템 국산화

CCS 상용급 CCS 실증 완료 ○ 세계 최초 상용화 가능한 KEPCO형 순산소 연소
    발전플랜트 설계기술 확보
10MW급 연소후 습식 CO2 포집 플랜트 준공(보령)
10MW급 연소후 건식 CO2 포집 플랜트 준공(하동)
HVDC 고압 직류송전방식기술 국산화 ○ 80kV 변환시스템 실증시험 및 시운전 종합운영 평가
○ 250kV 직류송전선로 설계 표준화 기술 개발
초전도 송전급 케이블 및 한류기 기술 확보 ○ 22.9kV 초전도케이블 운영 및 한류기 운전 특성 평가
154kV급 초전도 한류기 소자 설계
○ 송전급(DC 80kV, AC 154kV) 초전도케이블 시제품 제작        및 성능평가, 대용량냉동기 시제품 제작
Micro Grid 지능형  Micro Grid 개발 ○ 연계형 MG 운영기술 개발
   - 200 kW Pilot Plant 설계 및 구축
○ 연계형 MG 경제적 장기운전기술
○ 독립형 MG 해석모델 개발 및 실사이트 설계(가사도)
Smart Grid 고효율, 고신뢰도 Smart 기술 확보 ○ 실증단지 구축(ST, SR, SES, SP, SPG)
○ 스마트 배전시스템 개발
○ FACTS 협조제어 자동제어기 시험 및 설치
광역정전 방지를 위한 Smart WAMAC 현장 설치
ESS 전력효율향상 에너지시스템 개발 ○ ESS 장ㆍ단주기 운용 시스템 개발
○ 4MW/8MWh ESS 계통연계 및 운영(제주 조천S/S)

* CCS(Carbon Capture & Storage) :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

* ST(Smart Transportation) : 전기차 인프라
 * SR(Smart Renewable) : 신재생에너지 전력계통연계
 *
SES(Smart Electricity Service) : 스마트 요금제도
 * SP(Smart Place) : 전력 통합관리
 * SPG(Smart Power Grid) : 실시간 운영&감시

* ESS(Energy Storage System) : 에너지 저장 시스템
 
* WAMAC(Wide Area Monitoring And Control) : 전력계통 광역정전감시제어시스템
 *
FACTS(Flexible Alternating Current Transmission System) : 유연송전시스템

○ 스마트그리드 사업

한전은 전력계통의 안정적 운영과 CO2 저감 및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하여 스마트그리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스마트미터 보급, 신재생에너지 수용, 전기자동차 충전소 구축 등을 통하여 미래의 지속가능한 에너지 사용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09년 12월부터 '13년 5월까지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구축사업 5개 전 분야에 참여하여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표준화 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는 제주 실증사업을 통해 발굴한 수요반응, 전기차 충전사업 등 다양한 사업모델을 본격적인 사업화로 연계하는 '스마트그리드 확산사업' 참여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지능형전력망 기본계획에 따라 '16년까지 1,000만호, '20년까지 2,194만 전고객을 대상으로 AMI를 구축하여 지능형 전력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바탕으로 자발적 수요반응체계를 구축하여 피크저감을 유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올해부터 '17년까지 시행되는 500MW 규모의 주파수 조정용 ESS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여 연간 전력구입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한전은 이미 제주 조천변전소에 8MWh급 대용량 ESS를 구축하여 신재생발전원 출력 조정용으로 실증하고 있으며, 건물내 ESS기반 에너지관리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ESS 실증 및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외에도 스마트그리드스테이션, 마이크로그리드를 이용한 전화(電化)사업 등 다양한 사업모델을 확대 개발하고 스마트그리드 종합운영시스템, AMI 운영시스템 등을 보완하여 스마트그리드 구현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선진화된 지능형 전력망구축을 위한 대규모 해상풍력 계통연계기술, 효율적인 전력저장장치 운영기술 등 다양한 연구개발 및 실증사업을 통해 스마트그리드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입니다.

○ 신재생 사업

해외 주요 국가들은 이미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와 산업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중장기 목표로 설정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에 발맞추어 신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제2차 에너지기본계획에서 2035년까지 1차 에너지 기준 신재생 비중 11%, 신재생공급의무화제도(RPS)에서는 2022년까지 신재생 에너지 발전부분 공급의무량을 10%로 부여하였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좁은 국토 면적과 열악한 자연자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개발 노력 뿐 아니라 환경규제 완화를 위한 국민 공감대 형성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한전과 발전 6사는 국내 최대의 에너지 기업으로서 신재생사업을 활성화하여 국가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신재생에너지와 타 산업분야의 기술개발을 통해 창조경제 사업분야도 계속 발굴할 계획입니다.

특히, 한전은 전국의 전력망과 개발조직을 보유한 공익적 기업 특성을 활용하여, 민간중심의 사업분야와 차별화가 가능하도록 할 것입니다. 사업은 풍력, IGCC와 같은 신기술, 태양광 및 ESS를 중심으로 투자할 계획입니다.

                         [ 한전 및 발전6사 신재생에너지 사업개발 계획]
                                                                                         
(기준일 :'14. 6. 30)

구 분

사 업 내 용

용 량

비 율

풍 력

○ 대규모 해상풍력, 주민참여형 소형 육상풍력

- 서남해, 남해, 제주해상의 해상풍력 사업

- 중형 육상풍력, 주민참여형 소형풍력 등

6.7GW

58.2%

신기술

○ 신기술의 상용화 사업 추진

- IGCC/SNG,심부지열,조류,조력의 R&D 사업화

2.0GW

17.4%

태양광

○ 비활용 부지, 건물등 소규모 분산 자원

- 학교, 건물, 주차장 등의 가용자원 발굴

- 사업수익 공유 신재생에너지 사업

1.3GW

11.3%

ESS

○ 전력계통, 신재생 연계형 사업

- 주파수 조정용, ESS 사업

- 신재생+ESS 효율향상 사업

0.8GW

7.0%

기 타

○ 폐기물, 소수력, 바이오, 연료전지 사업

0.7GW

6.1%

합 계

11.5GW

100%

※  2020년까지 계획이며  사업개발계획은 변경될수 있음
  ※  발전6사 : 한국수력원자력, 남동발전, 중부발전,남부발전, 서부발전, 동서발전

현재 정부의 "서남해 2.5GW 해상풍력 종합추진계획"에 따라 한전은 발전 6사와 함께 해상풍력 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며, 향후 400MW급 시범단지 개발을 위해 철저히 준비 중입니다. 금년에는 밀양 송전선 주변에 태양광 발전을 설치하여 참여주민과 수익을 나누는 사업을 시작으로 지자체나 사회복지법인 등과도 협력하여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활용한 성과공유형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중장기적으로 한전 및 발전사는 현재 19% 수준인 한전 및 발전 6사의 신재생에너지 발전 용량 비중을 61.2%까지 높여 신재생에너지 국가목표 달성과 신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해노력할 것입니다.

필요한 재원은 PF 등 민간재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한전의 투자비용을 최소화하면서 부채감축 일정과 연계하여 투자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국내 신재생산업의 기술개발, 보급확대, 산업화의 선순환 체계 구축과 신재생 에너지원별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내 기업을 육성할 경우, 2020년까지 26만 7천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며, 대한민국이 신재생에너지 강국으로 도약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사업 수행


(단위 : 백만원)
사업별 추진실적 2012년 2013년 2014년 반기
중소기업 생산제품 구매 (공사, 용역 포함) 4,220,074 4,256,524 2,620,560
협력연구개발 2,211 2,299 1,092
품질인증 360 114 63
마케팅지원 654 1,034 683
경영지원 224 184 184
중전기술개발기금(융자지원) 9,733 5,602 2,990
합 계 4,233,256 4,265,757 2,625,572


(7)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원자력발전부문] / 대회사 : 한국수력원자력(주)

(1) 영업 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사는 국내유일의 원자력발전소 운영회사이며, 수력 및 양수발전소 또한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 반기 국내전력생산 227,239GWh(자가발전량 제외 기준)의 35.5%인 80,607GWh를 생산하였습니다. 생산된 전기는 전력거래소를 통하여 전량 한국전력공사에 판매하였으며 2014년반기 전기판매수익(판매수수료 제외)은 4,749,373백만원.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1) 발전부문 2014년 상반기 당사의 총발전량은 80,607GWh로 원자력발전량은 이중 96.7%인 77,908GWh이고, 수력발전량은 3.3%인 2,687GWh,기타발전량(태양광,풍력발전)은 12GWh이며, 2014년 상반기 전력판매량은 77,081GWh를 시현하였습니다. 지속적인 발전설비 건전성 제고와 '안전 최우선'을 기조로 하는 원전 운영 등을 통해 2014년 하반기에도 꾸준한 전력판매수익이 예상됩니다.

2) 건설부문
(국내)
국가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개발한 한국표준형 원전(OPR1000)인 신월성 2호기, 원전 국산화 노력의 성과가 반영된 신형경수로1400(APR1400) 노형인 신고리 3·4호기 및 신한울 1·2호기를 건설하는 등 총 5기의 원전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2013년 안전등급 케이블 품질보증서류 위조 사건에 대한 교체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건설 품질 제고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한 다각적인 조치를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신고리 5·6호기와 신한울3·4호기 등 4기의 원전 건설을 준비 중에 있으며, 「제2차 국가에너지기본계획」에 따른 후속 원전 건설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제 기후변화협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녹색성장을 선도하기 위해 수력, 연료전지, 태양광 발전 등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외)
2009년 말 수주한 UAE원전 건설사업은 한전과 사업관리협정을 체결하여 우리회사가 건설분야 사업관리와 발주자 교육훈련, 시운전시험 등 운영지원사업(OSS)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하여 상업운전 이후 운영지원계약(OSSA)등 UAE와의 장기적인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추가 수익 사업 발굴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핀란드 올킬루오토 제4호기 신규원전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발주사인 TVO사가 건설허가 신청시한을 연장해 줄 것을 핀란드 정부에 요청함에 따라 전체 사업일정이 지연되는 상황입니다.한편 풍부한 운영경험 및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규 원전수출 및 해외 원전 운영·정비(O&M)사업 참여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해외 수력사업 개발 등 안정적 사업포트폴리오 구축을 위한 노력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3) 영업실적

2014년 반기 생산된 전력을 전력거래소를 통해 전량 한국전력공사에 판매였고, 전기판매수익(판매수수료 제외)은 4,749,373백만원입니다. 원자력발전량의 평균판매단가는 57.27원/kWh, 수력발전량의 평균판매단가는 168.59원/kWh, 양수발전량의 평균판매단가는 184.31원/kWh, 신재생발전량의 평균판매단가는 234.02원/kWh로서 총평균판매단가(판매수수료 제외) 는 61.62/kWh입니다.

(2) 시장점유율

국내유일의 원자력 및 수력 발전회사인 당사는 2001년 4월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분리 독립된 이래 전체 발전량의 35.5%(2014년 상반기 기준)를 담당하고 있으며 한국전력공사로부터분리 독립한 당사와 발전5사가 전체 발전량의 대부분(2014년 상반기 기준 약 83.5%) 차지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발전량과 타사의 발전량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GWh)

구   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반기
한국수력원자력 150,098
(31.7%)
159,437
(32.1%)
155,289
(30.8%)
144,375
(28.1%)
80,607
(31.3%)
타 회사 발전량 324,562
(68.3%)
337,457
(67.9%)
349,303
(69.2%)
368,848
(71.9%)
177,262
(68.7%)
474,660 496,894 504,592 513,223 257,869

주) 2011. 1월부터 양수발전이 한수원으로 이관
※ 자료출처 : 한국전력공사 전력통계 속보
(2014년 6월호)

(3)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등
1) 발전부문
원전의 안정적/효율적 운영은 한수원의 기본적 책무이자 회사 수익성 및 글로벌 경쟁우위확보와 직결되는 핵심요소입니다. 지난 30여년간 축적된 다양한 운전 및 정비 노하우는 한수원의 최고 경쟁우위 요소이며 이를 바탕으로 선진 운전운영기법 및 정비프로세스를 적극 도입하고 지속적인 설비개선을 통해 원전 이용률, 고장 정지율 등 원전운영성과 전 부문에서 세계 최고 수준을 달성하였습니다. 그러나 일본원전사고 이후 국민의 원전에 대한 우려가 커진 가운데 발생한 고리1호기 정지 보고은폐 등 여러 사건을 계기로 향후 효율성보다는 안전성에 최우선 목표를 두어 원전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한편 경제성장 및 산업고도화를 위한 지속적 전력수요 증가, 기후변화 협약 대응, 정부의 정책적 의지 등은 원자력 확대에 기회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6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및 제2차 국가에너지 기본계획에 의하면 향후 원전 발전 비중을 29%수준으로 유지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원전에 대한 국민들의 수용성 저하, 값싼 세일가스 개발 및 보급확대,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술발전 및 정치 리스크 등은 위기 요소로 작용고 있으며 향후 적정 원전 비중에 대한 논의가 활발할 예정입니다.
2) 건설부문 (국내)
1987년초 착수된 한빛 3, 4호기 건설사업과 연계하여 원전건설 기술 자립을 추진한 결과,6기(한울3,4호기, 한빛5,6호기, 한울5,6호기)의 한국표준형 원전과 4기(신고리1,2호기, 신월성1,2호기)의 개선형 한국표준형원전(OPR1000)을 건설함으로써 명실공히 1,000MW급 원전의 건설기술을 완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최초로 국내 기술진이 개발한 신형경수로(APR1400) 노형으로 건설 중인 신고리3,4호기, 신한울1,2호기 및 건설 준비중인 신고리5,6호기, 신한울3,4호기가 준공될 경우 우리나라 전력수요의 안정적 공급에 기여할 뿐 아니라 우리의 선진 원전 건설기술을 세계원전시장에 입증할 수 있게 됨으로써 해외 원전건설 시장에서 유리한 입장에 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미확보 핵심기술의 조기 국산화을 적기에 추진해야 하며 APR1400의 후속 노형인 APR+의 성공적인 개발로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고 안전성 및 신뢰성을 획기적으로 향상한 제4세대 원자로 개발 및 핵융합로 개발 등에도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입니다.
3) 건설부문 (해외)

원자력발전은 낮은 탄소 배출량, 원재료 수급안전성, 경제적인 발전 단가 등의 특징에 기인하여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대부분의 국가들이 원전의 안전성을 점검하고 원자력 정책을 재검토하는 가운데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벨기에 등이 탈원전 정책을 밝히고 있는 반면 미국, 프랑스, 러시아 등의 원전대국은 미래 에너지 안보와 온실 가스 감축 등의 이유로 여전히 기존 정책을 고수할 것임을 천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흥 경제국의 에너지 수요 증가로 인해 새로운 원전 시장 진입국도 생길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설계 수명을 다한 원자로의 운영을 연장하고, 노후 원자로를 교체해야 할 필요성도 꾸준히 커지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한수원에게 커다란 기회로 작용할 것이며 UAE원전수출을 계기로 신규원전 플랜트 수출을 강화하고 수력 및 원전운영, 정비사업 분야의 풍부한 경험 및 사업역량을 기반으로 틈새시장을 적극 공략하여 해외사업 진출 영역을 더욱 다각화 할 것입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2014년 6월 현재 국내 총 88,148MW(자가설비 제외)의 발전설비가 가동 중에 있습니다. 이중 당사의 발전설비는 원자력(20,716MW) 23기와 수력(607MW) 34 및 양수(4,700MW) 16기 그리고 신재생(16MW) 6기를 합한 총 79 26,039MW로 국내 총발전설비(자가설비 제외)의 약 29.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력수요 증가, 기후변화 협약, 연료비 변동성 증대 등에 대한효율적 대처와 저탄소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정부의 정책에 따라 2027년까지 원자력 발전설비 비중을 23%수준으로 유지(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 2013년 2월 확정)하고, 2035년에는 29%수준까지 확대(제2차 국가에너지 기본계획, 2014년 1월 확정) 할 예정입니다.

[화력발전부문] / 대상회사 : 한국남동발전(주),한국중부발전(주),한국서부발전(주),                                              한국남부발전(주), 한국동서발전(주)
(1) 영업 개황

화력발전회사별 설비용량, 판매량, 판매금액 및 시장점유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당기분>
(설비용량 : 2014.6.30기준 / 판매량, 판매금액 : 2014.1.1~2014.6.30)

구 분 한국남동
발전(주)
한국중부
발전(주)
한국서부
발전(주)
한국남부
발전(주)
한국동서
발전(주)
한국수력
원자력(주)
기타
설비용량
(㎿)
9,098 8,434 8,909 9,217 8,948 26,039 17,308 87,953
시장점유율
(%)
10.3 9.6 10.1 10.5 10.2 29.6 19.7 100.0
판매전력량
(GWh)
29,765 25,420 26,063 29,740 23,864 77,081 29,662 241,595
시장점유율
(%)
12.3 10.5 10.8 12.3 9.9 31.9 12.3 100.0
판매금액
(억원)
20,932 26,012 26,250 33,022 22,451 47,551 45,170 221,388
시장점유율
(%)
9.5 11.7 11.9 14.9 10.1 21.5 20.4 100.0

※ 판매금액은 거래수수료가 포함된 금액임

※ 자료출처 : 한국전력공사 전력통계 속보(2014년 6월호)


<전기분>
(설비용량 : 2013.6.30기준 / 판매량, 판매금액 : 2013.1.1~2013.6.30)

구 분 한국남동
발전(주)
한국중부
발전(주)
한국서부
발전(주)
한국남부
발전(주)
한국동서
발전(주)
한국수력
원자력(주)
기타
설비용량
(㎿)
8,226 8,402 8,423 9,200 8,854 26,035 15,230 84,370
시장점유율
(%)
9.7 10.0 10.0 10.9 10.5 30.9 18.1 100.0
판매전력량
(GWh)
29,912 28,191 27,501 32,596 26,557 67,563 24,402 236,722
시장점유율
(%)
12.6 11.9 11.6 13.8 11.2 28.5 10.3 100.0
판매금액
(억원)
21,926 29,773 29,105 36,468 26,195 37,384 39,413 220,264
시장점유율
(%)
10.0 13.5 13.2 16.6 11.9 17.0 17.9 100.0

※ 판매금액은 거래수수료가 포함된 금액임

※ 자료출처 : 한국전력공사 전력통계 속보(2013년 6월호)

(2) 시장의 특성(발전시장 여건, 경쟁상황 등)

발전사업은 제도적으로 민간의 참여를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등 신규진입이 규제되어 왔지만 전력산업 구조개편계획에 따라 2001.4.2 발전부문 분리와 전력거래소가 설립되고 발전부문에 경쟁체제가 도입되었습니다. 현재 전력시장은 원가반영시장(Cost Based Pool)으로써 전기를 생산하는데 들어간 변동비 원가가 낮은 발전기부터 전기를 우선 생산하게 하는 시장입니다. 각 발전회사는 사전 검증된 발전기별 연료가격과 기술적 특성자료를 기초로 매 시간대별 발전가능용량을 입찰하면각 발전기는 연료비 원가에 근거한 경제급전 순위에따라 발전량이 결정됩니다. 또한 한전에서 분리된 다른 5개 발전회사와 기타 민간발전회사와 경쟁을 통해 생산된 전력을 전력시장에 판매하고 있으며, 산업발전의 원동력인 전력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원가관리와 품질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있습니다.

(3) 산업의 성장성

발전사업은 경제성장 및 소득증가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판매 전력량 증가율이 경제성장률 보다 높게 실현되어 왔고, 경기 둔화시도 전력소비는 하방 경직적인 특성으로 덜감소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냉방수요가 많은 하절기에 연중 최대 전력수요가 발생하고 타 계절보다 전력사용량이 증가하는 특성을 나타내며, 최근에는 난방수요의 증가 및 심야기기의 보급확대 등 으로 선진국과 같이 동절기 전력거래량이 급증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4) 시장 경쟁 요인 등

경제발전에 따른 삶의 질 향상으로 전력, 가스 등의 고급 에너지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증가로 이들 고급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발전설비의 적기 건설이 요구되고 있습니다.반면 기후변화협약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저감 의무부담 가시화로 에너지 절약, 배출권 거래제, 탄소세 도입 등 온실가스 배출저감정책에 따라 경제 및 에너지 수급에 막대한 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에너지산업의 개방화, 민영화 및 복합에너지시대 전개로 에너지원간, 동일 에너지 내의 경쟁이 가속화 될 것입니다. 이에 따라 대체에너지개발,분산형 전원기술 개발 및 석탄 연소가스의 고정화기술 등 온실가스처리 기술개발 등 에너지산업의 고도기술 산업화 진전이 예상되며, 국가간 석유 등 자원확보 경쟁심화로 국제 에너지가격의 장기적 상승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다각적인 에너지 확보 방안 마련과 에너지 구성의 합리화로 에너지공급의 안정성 제고가 필요하며, 기후변화협약의 구체적인 대응방안으로 신 ·재생에너지 개발, 국내 에너지관련 세제의 개편 가능성과 에너지 절약에 대한 세제, 금융 지원 강화, 저효율 에너지기기의 생산 유통규제 및 에너지 가격 적정화로 자원배분의 효율성 제고방안 마련이 예상됩니다.

2004년 6월 노사정위원회에서 전력시장 운영방안에 대해 배전분할의 전면중단을 결정함에 따라 시장구조는 현재의 CBP시장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현 CBP시장을 더욱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2004년 11월부터  2005년 12월까지 CBP시장제도 평가진단 및 개선 연구용역이 한국전력거래소 주관으로 시행되었으며, 그 연구용역 결과 중 한계송전 손실계수 도입, 기저한계가격(BLMP)을 기저상한가격(RMP)으로 변경하여 가격 상한을 두었고, 기저 및 일반 발전설비의 이중화된 용량정산금(CP) 등 1단계 CBP시장 개선사항을 2007년 1월부터 도입하여 적용하였으며,  2단계로 2008년 5월부터 전력시 장가격을 단일 SMP로 하고 기저상한가격(RMP)을 폐지하고 대신 전원별 계통  한계가격 보정계수를 산정하여 적용하고 있으며,  3단계로 실시간 시장가격 결정, 지역별 시장가격 운영과 차액정산계약(CfD) 제도도입 등을 순차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추진 중이며, 이러한 개선사항은 발전회사의 경영환경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타사업부문]/대상회사 : 한국전력기술(주), 한전KPS(주), 한전원자력연료(주),
                                        한전KDN(주)

1. 한국전력기술(주)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 당사는 발전소 및 플랜트 관련 엔지니어링 업체로서 1975년 설립된 이래 원자력발전소의 설계, 수화력발전소의 설계, 발전설비 O&M, 플랜트 건설사업 및 PM/CM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 회사의 사업부문은 성격에 따라 원자력, 플랜트, 원자로로 분류하였습니다.

당기의 사업부문별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사업부문별 재무정보
                                                                                                    (단위: 백만원)

구분 연도 원자력 플랜트 원자로

매출액
2014년 반기 150,199 197,583 41,484
2013년 반기   143,905 163,465 46,286
2012년 339,975 320,328 125,283

주) 1. 위 정보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되었음

    2. 당사는 전체를 단일 보고부문으로 보고 있으나, 사업 성격에 따라 상기와 같이  

        매출을 구분하였음.

 

나. 사업부문별 영업개황 및 시장여건

 

[원자력 부문]  

1) 영업개황

영광3,4호기 원자력발전소에서 시작해 원자력발전소 설계업무를 독자 수행하는 과정에서1,000MWe급 원자력발전소 설계를 한국형으로 표준화함으로써 국내 원전의 안전성과 경제성을 제고하였습니다. 또한, 국제 경쟁력을 보유한 1,400MWe급 차세대 원자력발전소 설계 기술(APR1400)을 개발하였고, 현재 이를 적용한 신고리5,6호기 설계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편 2009년에는 UAE원전 건설에 한전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여 설계기술을 해외로 수출하는 단계에 이르렀으며, 관련사와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해외 원전 건설사업 진출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 각지에서 제2의 원전수출을 위하여 한전 및 관련 전력그룹사와 공동으로 사업수주를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노형수출과는 별도로 우리회사 단독으로 원전 타당성 조사 사업, 원전 부지조사 사업, 핵융합, 제염, 해체 사업 등 관련 사업 진출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 원자력발전소 설계 및 엔지니어링 산업은 특정 국가의 원자력발전 기술 및 경쟁력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원자력계통 주기기 및 발전소의 자체 설계능력을 보유하지 않고서는 독자적 원자력발전소의 운영이 어려울 뿐 아니라, 한국 독자 모델의 건설 및 수출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원자력산업은 광범위한 산업기반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발주-설계-주기기제작-시공-연료공급-유지보수'로 나뉘는 Value Chain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러한 Value Chain으로 인해 원자력산업은 발전소 운영, 엔지니어링, 설계, 기자재 제작, 유지보수 등과 같은 다양한 전후방 산업의 연관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 세계적으로 원자력발전은 2011년 일본의 원전 사고 영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중요한 발전 방법으로 남아있습니다. 첫째 이유는 경제성을 들 수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은 판매단가가 kWh당 39.1원으로 석탄이 58.9원, LNG가 215.3원, 중유가 221.7원인 것에 비해 매우 낮습니다.(`13.12 한전 전력통계속보 기준) 두 번째는 지구온난화 및 환경문제에 대한 규제입니다. 이산화탄소를 발생시키지 않는 태양광, 풍력 등 신재생에너지가 아직 경제성을 확보 못한 상황 속에 원자력에너지는 화력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사이의 공백을 메우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기존 원자력발전설비의 노후화입니다. 미국 및 유럽 다수의 국가들은 오랜 기간 추가적인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하지 않았으며, 기존 시설의 노후화는 대체발전소의 건설 및 교체의 필요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보다 높은 안전성 기준을 적용한 노형을 개발하고 있으며, 원전 해체, 핵 융합 및 중소형 원전 분야 등에서 신규시장이 활발하게 창출되고 있어 여전히 성장성이 높은 산업입니다.

3) 국내외 시장여건

국내 원자력 발전소 설계에 있어 당사는, 정부의 정책적 지원 하에 원전 설계 기술자립의 목표를 이루어 냈습니다. 현재에도 한국수력원자력(주)이 발주하는 신규원전 종합설계용역에 있어서는, 기술력의 절대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4년 1월에 발표된 제2차 에너지기본계획에서 2035년 원전비중을 설비기준 29%로 확정함에 따라, 신규원전 건설 여건은 여전히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가동원전 유지보수 설계용역 부문은 경쟁계약 발주 증가추세에 따라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나, 국내 원전의 노후화로 가동원전 관련사업 시장 규모는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세계시장에서 원자로 노형을 자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업은 AREVA, Westinghouse/TOSHIBA, GE, Rosatom 등 소수만 존재하며, 시장에 대한 진입장벽이 매우 높습니다. 과거 당사는 신흥기업으로서 해외시장 진출이 어려웠으나 지난 2009년 한전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UAE 원전 수출의 성공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고, 현재 요르단, 베트남 등 세계 각지에서 적극적으로 사업 추진에 나서고 있습니다. 후쿠시마 사고 이후 단기적 시장위축에 따라 경쟁이 심화되었으나, 향후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와 중동지역 등을 중심으로 해외 원전시장은 지속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경쟁 우위 요소

원자력발전 설계 및 엔지니어링의 핵심경쟁력은 고유 모델인 원자로 노형에 대한 설계가 가능한가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당사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원자로계통 설계와 원전 종합설계를 모두 수행하고 있고, 풍부한 설계노하우와 고급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경쟁기업과의 기술격차는 국내시장에서 당사가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는 핵심 요인입니다. 또한 국내원전 설계를 통해 쌓아온 설계노하우 및 종합사업관리 역량은 해외시장에서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3년 12월 미국의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 ENR이 발표한 원자력발전 해외설계부문 매출 순위에서 2년 연속 세계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끊임없는 기술력 향상을 통해 더 큰 경쟁력을 갖추어 나갈 것입니다.

[플랜트 부문]

1) 영업개황

500MWe급 화력발전소 설계 표준화와 함께 지속적 성능,용량 격상 노력으로 2008년 800MWe급 화력발전소인 영흥화력발전소 3,4호기 설계를 완료하였습니다. 1,000MWe급 초대용량 표준석탄화력발전소 설계기술의 개발을 완료하고 현재 이를 적용한 당진화력 9,10호기, 삼척화력1,2호기, 신보령화력1,2호기, 태안화력9,10호기 종합설계를 수행중입니다. 또한, 송배전 및 변전 사업, 탈황·탈질 등 첨단 대기오염방지설비사업, 에너지절약사업(ESCO), 온실가스저감사업(CDM) 등 친환경사업 및 고속철도와 신공항 등의 국책사업 건설관리(PM/CM) 등 다양한 발전 관련 업무를 수행중입니다. 최근에는 기존의 설계 위주 사업에서 벗어나 설계·구매·건설 일괄서비스를 제공하는 EPC사업을 추진하여 국내 및 서부아프리카 지역에서 성과를 얻어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화력 및 복합발전소 관련 산업은 그동안 미국 및 유럽 선진국에서 화석연료의 고갈과 지구온난화의 원인으로 평가 받으며 다소 그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하지만 동남아시아 및 러시아, 중남미 등 개발도상국들의 본격적인 경제성장으로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였습니다. 개발도상국가들을 중심으로 한 경제성장 증가 추세는 저렴한 전력의 안정적 공급을 필요로 하게 되어 초기 투자비용과 운전비가 저렴한 석탄화력 및 복합화력 발전 방식은 매력적인 발전방식으로 남아있습니다.
 

3) 국내외 시장여건

국내 화력 플랜트 설계 및 엔지니어링 산업은 민간 기업들과 과점 경쟁체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2013년 발표된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민간 사업자들의 대형 프로젝트가 다수 계획되고 있는 가운데, 1,000MWe 급 이상의 대형 발전소의 기술 우위를 보유한 당사의 입장에서는 시장이 확대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해외 석탄 및 복합화력발전소 설계 및 엔지니어링 사업은 대부분 전력그룹사 또는 국내 건설 시공사와 협력하여 수주하고 있으며, 독자적인 해외 EPCM Turn-key 사업의 수주도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4) 경쟁 우위 요소

화력플랜트 설계 및 엔지니어링 사업에 있어 민간 엔지니어링 업체와 경쟁관계이나 기술적, 경험적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EPC사업은 일괄발주(턴키)방식 수행경험이 사업 수주의 큰 요소인데, 당사는 2012년 가나 타코라디 T2사업 수주를 시작으로 2013년에는 코트디브아르 CIPREL 사업 및 국내 오산 열병합 사업 수주 등 점차 사업 경험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풍부한 설계 경험과 EPC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발전 전문 EPCM사로서 도약할 것입니다.

 

[원자로 부문]

1) 영업개황

당사가 사업을 영위하는 설계 및 엔지니어링 분야는 크게 핵증기공급계통(NSSS: Nuclear Steam Supply System) 설계와 발전소의 종합설계(A/E: Architect Engineering)로 나뉩니다.이중에서 원자로설계부문에 속하는 핵증기공급계통 설계는 원자력 산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고 핵심적인 기술로서, 당사는 이에 관하여 국내 독점적인 기술과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영광3,4호기부터 신월성1,2호기까지 공급된 OPR1000, 신고리3,4호기 이후 국내외에 건설 중인 APR1400, 그리고 2020년대의 주력노형으로 개발 중인 APR+ 등 다양한 원자로 모델을 꾸준히 개선하고 개발함으로써 세계적 기술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원자력발전 설계 및 엔지니어링 산업에서도 핵증기공급계통(NSSS)과 관련된 설계는 원자력산업의 핵심적인 기술이며, 이를 보유한 업체들은 세계적으로도 소수에 불과합니다. 특히 '발주-설계-제작-시공-연료공급-유지보수'의 Value Chain을 수직계열화하고 있으며, 거대화되는 해외경쟁업체들이 다양한 외주업체에 일을 맡기는 것과는 달리 핵증기공급계통설계는 핵심사업으로 분류하여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3) 국내외 시장여건 및 경쟁요소

핵증기공급계통에 대한 설계 업무는 국내 시장의 독점적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핵증기공급계통 설계기술은 세계적으로 소수의 거대 원자력 그룹들이 독점적으로 보유한 핵심기술로서 각 회사마다 고유한 원자로 모델을 지니고 있는 가운데 해외 시장 진출시 이들과 경쟁관계에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발전 및 에너지 부문 엔지니어링 산업은 전력수요와 밀접한 관계로서 이러한 전력수요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급격한 변동이 없다는 점에서 경기변동의 영향이 크지 않은 산업군에 속합니다. 또한 발전소 건설공사는 원자력발전소의 경우 최장 10여년의 건설공기를 필요로 하므로 경기의 단기적 변동에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며, 경기침체 시에도 공공부문 플랜트 건설계획을 통한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활용되기 때문에 경기변동보다는 세계 각국의 정부 정책 흐름과 방향에 따른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다 할 수 있습니다.

2. 한전KPS(주)

(1) 영업개황
40년간 국내외의 다양한 발전설비를 책임 정비해 온 당사는 우수한 전문기술진과 첨단 장비를 바탕으로 국내외 산업설비의 가동률과 효율성 향상을 위한 고품질의 정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한국전력공사가 전액 출자한 발전설비  정비전문회사로 설립되어 전력의 안정적 공급이라는 공익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발전설비의 성능 향상과 설비가동율 제고를 위한 기술력을 축적하여 최고의 전력설비정비전문회사로 성장하면서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등
당사는 국내 5개 발전회사 및 한수원과 경상정비계약을 체결하고 발전소마다 상주사업소를 두어 발전소 경상정비를 비롯해 발전소에서 발주되는 공사를 수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997년 이후 당사에 대한 국내 정비의존도 분산차원에서 민간정비업체를 육성하고자 화력부문에서는 발전회사 주관의 민간정비업체를 육성 중에 있어 이들 업체가 당진, 태안화력 등에 발전사와의 수의계약 또는 경쟁입찰형태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원자력부문은 2014년 3월말 현재 상업운전중인 23기의 원자력발전호기중 18기 및 울진5,6호기 1차측 설비는 당사에서 단독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3기는 공동수급방식으로 정비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다른 업체와 차별화된 강점은 다기종 발전설비의 정비경험, 전문인력 확보 및 각종 정비 Data 보유(정비실적 및 경험 풍부), 다수의 정비기술 보유자로 인한 기술습득의 용이성, 적재적소 인력투입 능력, 돌발복구 발생시 사업소간원활한 인력지원 연계 능력으로 인해 국내외에서 기술력수준 및 종합정비 운영능력이 독보적인 것으로 평가받고있습니다. 아래 점유율은 최근사업년도 기준으로 한국전력공사, 한수원 및 5개 발전회사에서 당사가 수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단순비율로서 점유율을 산출하였습니다.

발전부문 정비점유율
(기준 : 2013년)                                                                               (단위 : MW)

구    분   화력발전 양수발전 원자력 발전
발전용량 (A)  

44,392

4,700

20,716

당사 수행분(B)

27,294

3,937

16,955

점유율(B/A×100) 주)

61.5%

83,8%

81.8%

주) 시장점유율은 산정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음


● 송변전부문 정비점유율
(기준 : 2013년)                                                                        (단위 : C-km)

구    분 가공송전선로(A) 당사 경상정비설비(B) 점유율(B/A×100)
회선긍장 28,742 28,742 100%
주) 가공송전설비 회선긍장에 관한 자료는 한국전력공사 설비통계자료('13.12월 기준)에서 인용하였으며
    지중선, HVDC수중선 및가공선을 제외한 설비현황으로서 한국전력공사에서 직영 운영하
던 가공송전       설비순시점검업무를 1992년부터 동사에서 시행하였고 2009년부터 100% 수탁시행하고 있음


송변전설비는 가공송전설비 위탁정비, HVDC송·변환설비정비, 불량애자검출, 송전건설공사, 감리, 개보수공사를 포함한 전체 규모이고, 한전과 당사가 송변전설비정비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당사의 점유율 이외의 부분은 한전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3) 정비산업의 특성
전력정비산업이 전력산업의 발달과 함께 발전되어 온 것은 발전설비의 운전에는 반드시 유지보수가 뒤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발전설비 정비란 보다 안정적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발전설비를 운전, 최적조건으로 유지시키는 모든 활동을 말합니다. 현대 경영방법에 있어서 정비는 설비투자의 계획과정을 비롯한 전 과정에 관여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활동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전력산업에 있어서 발전설비의 운전과 유지는 본질적으로 등가(等價)의 업무를 양적으로 분담하는 것이며 중요도에 있어서 고저가 없습니다. 정비업무는 설비의 경제적인 가치의 유지,기기의 수명연장, 설비가동률 제고에 따른 생산성의 증대, 종업원의 안전사고율 저하, 고장원인 분석에 따른 재발방지 등 효과적인 업무수행을 지원함으로써 국민경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발전소 신규 건설에 대한 대규모의 자본투자가 필요하며 투자자본 회수 역시 장기간이 소요됨에 따라 기존설비의 이용률 향상 및 계속운전에 관심을기울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선진국의 사례를 보더라도 미국, 영국 등을 중심으로  원자력발전소 내용연수를 10년~20년 연장하는 사례가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해외발전소 내용연수 종료후 계속운전 현황]

국  가 발 전 소 설계수명 연장수명
미  국 Calvert Cliffs Oconee 40년 60년(20년 연장)
영  국 BNFL의 Magnox 20년 ~ 25년 30년  ~ 35년(10년 연장)


또한 한국전력공사의 발전회사 분리 이후 양질의 전력생산을 위한 발전경쟁에 따라 설비 이용률 향상이 발전회사의 수익과 직결되고 있습니다. 점차 노후화되는 발전설비의 계속운전과 고장정지의 감소를 위해서는 더욱 발전설비의 정비가 중요한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으며, 향후 정비시장규모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발전정비산업 경쟁도입 추진계획(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

정부는 발전정비산업 경쟁도입추진계획을 2009년 4월 확정하여 발표하였습니다.
- 발전정비산업 경쟁도입은 2012년까지 유보하되, 민간정비사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정책적으로 한전KPS에서 민간정비사로 정비물량 이양을 추진하고,

- 경쟁도입 유보기간 중 한전KPS가 당해 연도 신규물량 수주시 그에 상응하는 물량을 민  간에 이양하되 신규물량은 발전설비의 안정성 확보 및 한전KPS의 핵심역량 강화를 위     해 유보기간 중에는 한전KPS가 전담수행
- 2011년 9월 발전5사 주관하에 "2013년 발전정비산업 경쟁도입 정책결정 용역" 결과 PQ 및 적격심사기준 적용 등 경쟁도입 방안을 마련, 시행중임


(4) 정비산업의 성장성

향후 발전설비의 노후화와 신규발전소 건설로 볼 때 정비산업의 물량은 확대될 것 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업구조 고도화와 국민 생활수준 향상에 따른 선진국형 전력 소비추세 가속화로 전력수요의 점진적인 신장세가 지속될 것입니다.

                                    【발전설비 종합】

(단위 : MW)
구 분 원자력 석탄 LNG 신재생집단
제6차계획 '13~'27 15,200 23,260 16,283 32,620 87,363
(11기) (27기) (23기) - (61기)
주)1.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참조(지식경제부 발표)
    2. 폐지발전설비('13년~'27년) : 총 30기 8,123MW

                                       
                                     【전원 구성비 전망】

(단위 : MW, %)
구분 원자력 유연탄 무연탄 LNG 석유 양수 신재생 집단
2015 정격
용량
24,516 27,169 1,125 31,372 3,901 4,700 9,277 6,373 108,433
22.6 25.1 1.0 28.9 3.6 4.3 8.6 5.9 100
피크
기여도
24,516 27,169 1,125 31,372 3,791 4,700 2,317 5,186 100,176
24.5 27.1 1.1 31.3 3.8 4.7 2.3 5.2 100
2020 정격
용량
30,116 43,669 725 33,594 3,849 4,700 20,066 7,434 144,154
20.9 30.3 0.5 23.3 2.7 3.3 13.9 5.2 100
피크
기여도
30,116 43,669 725 33,594 3,739 4,700 3,262 6,071 125,876
23.9 34.7 0.6 26.7 3.0 3.7 2.6 4.8 100
2025 정격
용량
35,916 44,669 725 31,794 1,249 4,700 29,178 7,434 155,665
23.1 28.7 0.5 20.4 0.8 3.0 18.7 4.8 100
피크
기여도
35,916 44,669 725 31,794 1,139 4,700 4,703 6,071 129,717
27.7 34.4 0.6 24.5 0.9 3.6 3.6 4.7 100
2027 정격
용량
35,916 44,669 725 31,794 1,249 4,700 32,014 7,434 158,501
22.7 28.2 0.5 20.1 0.8 3.0 20.2 4.7 100
피크
기여도
35,916 44,669 725 31,794 1,139 4,700 5,837 6,071 130,851
27.4 34.1 0.6 24.3 0.9 3.6 4.5 4.6 100

주)1. 전원구성비는 연말 설비용량 기준

   2.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참조(지식경제부 발표)


(5) 경기변동의 특성
해외의존도가 높은 국내경제는 세계경제 및 신흥시장의 성장둔화 등으로 국내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 신규설비투자 감소로 이어져 종전과 같은 매출의 급증 가능성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당사의 수주 및 매출은 계절적 변동요인이 존재합니다. 이는 안정적 전력수급을 위해 하절기와 동절기 등 전력수요 피크기를 피하여 주요공사(계획예방정비 및 개보수)일정이 수립되고  또한 모든 발전설비는 공사규모(급수)를 달리하여 정기점검을 실시하므로 일반적으로 분기별,계절별로 수주 및 매출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6) 회사의 경쟁요인
당사는 국내 발전설비정비 선도기업으로서 국내 화력 발전설비,원자력/양수 발전설비 및 송변전설비 정비시장의 시장 우위적 위치에  있습니다. 당사의 경쟁력은 다기종으로 구성된 발전설비에 대해 오랫동안 축적된 정비 Data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정
(경상 및 계획예방정비)는 물론 정비기술 연구개발 등 엔지니어링 기술까지 겸비한 고도의 Total 정비수행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점입니다. 또한 돌발복구 발생시 사업소간원활한 인력 지원체계와 정비조직을 상호 연계한 운영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입니다.

(7)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국내사업
현재까지 한전발전설비 중심의 제한적 운영에서 탈피하여 산업플랜트, 민자발전 사업자가보유한 열병합 발전설비 및 자가발전소, 연계 에너지사업에 적극적인 참여로수주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성장 전망에 따라 미래 잠재시장의선도를 위해 '07.03월 신재생에너지센터를 발족('09.01. 신재생대외센타로 통합운영,
'14.07. 플랜트사업센터로 명칭변경)하여 체계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조직, 인력 등 사업체계를 구축하고 영업, 사업계획서 및 설계서 작성, 정비 및 A/S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신성장동력을 활성화하고, 신재생사업의 전문기업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 집중공략과 전략

해외시장   전     략  
인  도   1998년 GMR 디젤 O&M(Operation & Maintenance)을 시초로, 현지IPP(민자발전) 및 CPP(자가발전) 업체를 집중 공략하여 O&M 사업수행중. 기존사업의 시장평가 및 브랜드 가치 활용,가격 경쟁력 제고 등으로 신규 IPP 및 CPP O&M사업 지속 수주 추진.
필리핀   '96년이후 KEPHILCO 말라야화력 O/H, '02년이후 일리한복합화력 경상정비공사 수행. '03년 이후 민자발전소(IPP)인 QPL화력, Naga 발전소와 필리핀전력공사(NPC)산하의 Calaca화력 등 다수 발전소 정비공사 수행. 한전 현지법인인 KEPHILCO, KEILCO 등과 기타 추가사업 참여 예정. 필리핀 법인 설립하여 필리핀정부의 전력산업 민영화추진 정책 활용하여 IPP 정비사업 및 민영화 발전소 복구공사 등 적극 수주 추진  
호  주   Bayswater, Eraring, Pelican Point O/H(Overhaul) 공사에서 축적한 신뢰를 바탕으로 현지 Agent를 활용하여 호주 전역 사업확대 추진. 국내 EPC업체와 호주 Eraring발전소 Uprate공사 공동 시공하는 등 다양한 사업개발 및 제휴 전략추진중  
인도네시아   '02년 인도네시아 전력공사(MSBU) 정비전문회사 설립 기술자문용역 및 SAI디젤발전소성능개선공사 수행. Tarjun 화력 O/H 및 GEN 정비를 통해 정비신뢰도 제고. Tarjun 화력 기술자문용역과 탄중자티 터빈 O/H, 메락화력 성능진단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향후 현지 IPP 및 인도네시아 전력청 산하 발전소정비사업 지속 확대 추진.
파키스탄   '09년 이후 수행중인 다하키 O&M 사업을 기반으로 하비불라, 카비왈라, 팍젠 화력발전소 O/H 사업 및 엔그로 GT 기술자문용역 등을 수행 하였고 파키스탄 발전소 O&M 및 O/H사업 적극 추진중
남아프리카
공화국
2008년부터 Eskom 산하 13개 발전소에 O/H 기술용역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3년 남아공 지사 설립을 통하여 장기공사 및, 노후화된 발전설비 복구공사 수주를 추진하는 등 아프리카 시장 확대 추진
미     국   미국 원전정비참여로 WH 등 제작사보유 핵심정비기술 및 정비시장마케팅 전략 등을 습득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으며, 최근 사용후 연료 저장조 누설검사, 증기발생기 2차측 세정기술(KULAN) 등 자체 개발기술의 미국수출을 위한 현지 협력선 구축 등에 주력하고 있음
중     국   '94년도 광동원전 시운전 기술지원 수행 후 '06년 광동원전과의 기술지원계약(TAA) 체결로 중국내 사업기반을 조성하였으며, 이후 원자로 냉각재 펌프정비분야에서 활발한 기술지원을 수행하고 있음. 또한 신규 원전을 건설중인 LHNP 및 화력발전소 정비회사인 GPEC사와 사업협력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중국 정비시장의 영역확장을 위한 기반을구축함.
UAE

UAE Barakah 지역에 APR1400(1400MW) 4기가 '11년 착공하여 2017년 5월, 1호기 준공을 목표로 건설이 진행 중이며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4개 호기 원전이 완공될 예정임.

KPS 주요 사업분야는 시운전정비, 경상정비, 계획예방정비 등이며 한수원(주)과 '11년 8월 ENEC 정비인력 양성 용역, '13년 8월 UAE원전 4개 호기 시운전 정비공사 계약을 체결하여 현재 수행중에 있음.

시운전 정비공사 수행을 위해 현지에 파견될 정비인력은 중장기적인 계획에 따라 단계적으로 선발 및 양성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국제기준의 자격 부여 시스템, 현지 인프라조사 등 향후 사업수행을 위한 정비기반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지난 5월 27일 아랍에미리트 현지 지사를 설립하였음.

시운전정비 이후 상업운전 기간의 경상정비 사업을 위한 장기정비계약 (LTMA) 체결 준비와 발주사인 ENEC과 정비분야 현지화 및 사업 협력을 위한 ServiceCo. JV 설립 등 향후 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음.

브라질

2014년 3월 브라질 국여전력회사인 Eletrobras 산하 ETN(Eletrobras Eletro-nuclear)사의 앙그라원전 핵연료 장전 공사 계약을 체결하였음. 이는 국제경쟁을 통해 최초의 수주계약으로 향후 세계 가동원전 정비시장 진출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임.

이번 계약체결을 통해 5년간 4회의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로 분해조립, 원전연료 재장전과 원자로 육안검사를 수행하게 되며, 브라질의 원전연료 생산을 담당하는 국영회사인 INB (Indusrias Nucleares do Brasil) 사의 기술인력에 대한 핵연료 재장전 교육훈련을 병행해 행할 예정임.

1차 연료장전공사는 지난 3월 26일부터 4월 24일까지 수행하였음.


3. 한전원자력연료(주)

(1) 영업개황

한전원자력연료(주)는 1982년도 회사 설립 이래 원자력연료의 설계와 제조기술의 국산화에 성공한 후 1989년부터 국내 원자력발전소에 소요되는 연료를 전량 생산·공급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 및 기술개발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2년부터 원자력연료 핵심부품의 미국과 브라질 수출을 시작으로 미국 웨스팅하우스 튜브 수출, 중국 NPIC사 원자력연료서비스 장비 및 기술 수출, 미국 NuScale사 SMR용 원자력연료 개발 용역 수주 등지속적인 해외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 한전컨소시엄의 일원으로 UAE 원전 수주에 성공, 당사에서 생산한 연료가 UAE원전에 수출될 예정입니다. 현재 당사는 우리나라 원자력 산업의 수출을 위한 원천기술 개발의 일환으로 지난 2005년부터 국가전략과제로 추진해 온 고성능 고유 핵연료 HIPER16 및 HIPER17 개발완료에 이어, 원전 노심설계코드 개발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핵설계 코드, 집합체 지진해석 코드, 열수력설계 코드등 노심설계코드에 대해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최종 인허가를 획득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해외수출이 가능한 고유 연료 개발에 이어 고유 노심설계코드 인허가를 획득함에 따라 원자력연료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원천기술을 모두 확보하게 되어 국산 핵연료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2) 산업의 특성

원자력은 화석연료에 비해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에너지원임과 동시에 가동 중 온실가스를전혀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에너지원입니다. 그 중 원자력연료 산업은 원자력산업의 핵심사업으로 원자력발전소용 연료를 설계 및 제조하고 서비스를 제공하여 경제성과 안전성을확보하는 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산업입니다. 당사는 농축된 육불화우라늄이나 천연이산화우라늄을 사용하여 원자력연료 집합체를 제조하여 원자력발전소에 공급하는 역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자력은 석유 등 천연자원의 고갈에 대비한 가장 경제적이고안전성을 보장하는 에너지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라늄은 그 효율성 측면에서 엄청난 효과를 가져오는 연료로서 재처리 기술을 활용할 시 재활용 측면에서도 그 효과가 매우 크기때문에 반영구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우라늄 고갈에 대한 우려를 상당 부분 불식시킬 수 있습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규제하고 있는 세계 추세에 확실하게 대응할 수 있는 클린에너지원으로서 향후 신재생에너지가 경제성 있는 상용화 에너지로 활용될 수 있을 때 까지 원자력연료의 효용성은 지속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후쿠시마 사고 이후 원자력 산업은 안전 최우선,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원자력을 목표로 원자력안전관리를 실질적으로 강화함으로써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원자력 안전 구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산업의 성장성
원자력연료산업은 원자력산업과 매우 깊은 관련이 있으며 원자력산업의 성장이 곧 원자력연료산업의 성장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총 23기의 원자력발전소가 운전 중이며, 우리 나라 전력 공급의 30%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경우, 비OECD 국가들의 경제성장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며, 기후변화의 가속화, 화석연료 가격의 불안정성을 이유로 일본 후쿠시마 사태 이후에도 원전에 대한 수요가 크게 감소하지 않을 전망입니다. 우리나라는 현재 UAE 원전 4기 수출 및원자력연료 공급계약을 체결하였으며, UAE 원전수출을 발판삼아 다른 국가에도 원전수출가능성을 보여 향후 원자력연료산업은 성장세가 가속될 전망입니다.

 
(4) 경기변동의 특성
국내 및 세계시장의 경기에 따라 전력 수요량이 변동되고 그에 따른 전력공급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그러나 정부는 제6차 전력수급계획을 통하여 전력산업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는 전력 소비가 큰 주력산업이 국가경제를 견인하면서 경제성에 따라 전력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소득수준 향상 및 전기제품의 편리성으로 인해 냉난방 등 상업 및 주택용 전력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경기에 따라 다소유동적이긴 하나 큰 흐름에서 볼 때 전력수요가 점차적으로 증가될 수 밖에 없고 특히 원자력은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극히 미미하므로(석탄의 약1/100 수준)향후 전력생산의 주 에너지원은 원자력연료외에 다른 대안을 찾기가 한동안은 어렵다고 봅니다. 원자력산업은 경기 변동의 민감성보다는 경제성과 환경측면에서 그 중요도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5) 국내외 시장의 여건

가) 시장의 안정성

제6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정부는 경제규모에 걸맞은 안정적 예비율 확보를 목표로 경제성장, 인구, 산업구조 변화 전망, 전력소비 추세, 선진국의 전력수요 성장패턴 등을 반영하여 전력소비량을 예측, 경제성장에 따른 수요 증가를 고려한 전력수급 불안 요소 해소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자력은 철저한 안전성 확인을 전제로 국민의 수용성을 제고하고, 신규 원전을 건설하기로 한 바 있습니다.


나) 경쟁상황
세계 원자력연료 시장의 주도적인 기업은 원자력연료 설계 및 제조의 원천기술을 보유한 미국의 WEC와 프랑스 AREVA 두 개 회사이며 당사는 지금까지 두 회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기술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 결과 기술소유권을 확보한 고유연료 및 노심설계코드 등 원천기술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해외수출 등 세계시장에서 아무런 기술적 제약없이 품질과 가격 면에서 우수한 우리 연료를 가지고 경쟁력을 갖춘회사로 거듭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고품질과 가격경쟁력을 한층 더 높여 세계시장으로의 진출을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다) 시장점유율
국내 유일의 원자력연료회사인 당사는 1989년 상업생산을 개시한 이래 국내 경·중수로용 원자력연료 소요량 전량을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6) 회사의 경쟁력
당사는 원자력연료 설계 및 제조기술의 국산화 및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성능 개량연료 개발과 공급으로 원자력발전소의 운전성능 향상에 기여했으며, 나아가 원천기술이 확보되고 해외수출에 제약이 없는 수출선도형 고성능 고유 연료와 설계코드를 개발함으로써 국제경쟁력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무결함연료의 설계·제조는 물론 고유 연료 서비스 기술의 개발로 최적의 원자력발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7)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후 전력수요의 증가, 기후변화 협약 등에 대한 효율적 대처를 위한 정부의 원자력발전비중 확대 정책에 따라 우리 회사에서는 신규공장(현재 집합체 공정 기준 연간 550톤-U에서800톤-U) 및 피복관 제조공장(현재 연간 1,400km에서 2,000km) 증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09년 1월 상업생산을 개시한 튜브공장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원자력발전소에 소요되는 증기발생기 전열관 제조기술을 국산화할 예정입니다.

4. 한전KDN(주)

(1) 영업개황
한전KDN은 발전에서부터 송·변전, 배전, 판매에 이르는 전력계통 전 과정에 있어 최첨단전력IT 기술을 적용하여, 전력계통 감시 및 제어, 전력사업 정보관리 등의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력사업의 선진화와 스마트그리드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전KDN이 제공하는 전력IT 서비스 및 제품은 전압과 주파수 유지율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여, 국민들이 고품질의 전기를 안전하고 값싸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나아가 한전KDN은 공공부문의 보안IT 분야 및 해외 대상의 전력IT 분야도 적극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력계통별 전력IT서비스 체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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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력IT 산업의 특성

가) 전력IT 기술의 특성

전력IT는 전력계통 전반에 적용되는 시스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효율적으로 측정, 감시, 운영, 제어, 관리하기 위한 정보처리, 디지털화,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표준, 보안, 인증 등의 정보기술과 초고속, 실시간, 양방향, 멀티미디어 등의 통신기술을 적용시켜 전력산업을 지능화, 다기능화, 유비쿼터스화하여 개방형 기반으로 진화시킵니다. 또한 전력산업과 연계되는 고부가가치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신사업 창출을 통하여 전력 및 유관산업이 국가성장 동력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나) 전력IT 산업의 특성

전력산업에 IT가 접목된 전력IT 융합기술은 전력정보시스템, 전력통신시스템, 전력계통제어 시스템 등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한전KDN은 전력IT 기술인 디지털·네트워크 추세를 반영해 더욱 고도화시켜 EMS, SCADA 등 전력계통 제어시스템에서부터 전력정보시스템까지 전력산업 전반에 걸친 전력IT기술을 확보하고 있고, 스마트그리드 구현을위한 핵심기술인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관련 기술과 스마트 배전시스템, 디지털 변전시스템, SCADA 기반의 광역계통 감시제어 시스템 그리고 더 나아가 스마트그리드 토털 솔루션 등 최신의 전력IT 및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이미 확보하고 있거나 개발 중에 있습니다. 전력의 생산·거래·수송·판매 등 전 부분을 전력IT를 통해 운영하고 있는 전력산업은 첨단 IT기술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국의 전력망은 신경망 조직으로 네트워크화 되어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전력설비는 자동화 기반으로 원격감시 및 제어되고 있습니다. 전력설비가 첨단 IT기술과 접목되면 그 기능이 고도화·지능화되어 고품질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력공급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산업환경 분석 (PEST 환경)

(가) 정치적 환경(Politics)

신정부 출범이후 세월호를 비롯한 거듭되는 재난과 국무총리 인선실패에 대한 대통령의 리더십 회복을 위해 공공기관 합리화 정책 강화가 예상되고 공공기관 복지감축 및 정부 3.0 맞춤형서비스 지향으로 경영시스템의 부담이 예상됩니다. 그리고 2015년에 론칭 예상되는 탄소거래는 산업계화 전기요금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수요반응 관련하여 2014년 동계부하부터 정부보조금 폐지예정으로 관련 산업계의 재편압력이 커질것으로 예상됩니다.

(나) 경제적 환경(Economy)

원화강세, 엔화약새, 달러화 약세 지속, 위안화 정상 거부 등 세계적으로 환율전쟁에 준하는 경쟁과 국가간 연합에 대한 논쟁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중국 등 일부 신흥시장국의 성장률이 다소 둔화되는 반면 미국·EU 등 선진국 중심의 성장세가 점진적 확대가 예상됩니다. 하지만 국내적으로는 세월호 사건에 의해 경제성장에 대한 국민정서 위축으로 국내경제는 낮은 성장률을 보인 것으로 예측되며 전기료는 당분간 지속적인 인상이 예상됩니다.

(다) 사회적 환경(Society)

세월호 사건의 국민적 충격으로 관피아 논란에서 전력공기업들에 대한 국민적 의심과 특히 그동안 한수원 불량부품 위조 및 납품비리 등 공공기관의 모럴해저드와 공공부채에 대해 또다시 부각되며 에너지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정부의 소통부재와 관피아 논란 와중에 원전·초고압 송전철탑 안정성 논란 등은 부정적인 국민정서를 개선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사료 됩니다.

(라) 기술적 환경(Technology)

전력계통의 안정성 향상을 위해 HVDC 및 안정도 향상을 위한 FACTS설비, WAMAC 등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특히 ‘17년부터 러시아와의 동북아 광역계통연계를 위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예상되는 등 안정도 향상 및 국가간 연계기술 관련하여 집중적 개발과 투자가 예상됩니다. 특히 탄소포집저장기술(CCS : Cabone Capture & Storage)은 기존전력산업의 Kill 기술로 개발역량 확대가 예상되고 발전소역시 UHC(초초임계압발전) 및 연료전지 발전의 중심으로 확대 예상됩니다.

 
(4) 경기 변동의 특성

전력IT사업은 전력산업의 성장률과 밀접한 연관(상관계수 0.7977, 자체분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력산업은 유가, 환율, 전기요금 등의 변동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현재 우리나라의 전력산업은 발전계통의 경우 한국수력원자력,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의 도매경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송변전부터 판매에 이르는 계통은 한국전력공사가 거의 독점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즉, 전력산업은 국영으로 운영되므로, 정부의 전력산업 관련 정책은 경기 변동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5) 국내외 시장의 여건

친환경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집중으로 Green IT 시장이 확대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전력산업에는 스마트그리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각국의 정부가 스마트그리드 활성화를 주도하면서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전KDN의 시장확대에 큰 기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전력산업이 거대 융합산업으로 발전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기존의 전력관련 회사뿐만 아니라 설비, 통신, 중공업, 건설, 자동차, IT 등 많은 업체들이 시장에 진입하고 있어 치열할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는 LS산전, 현대중공업, 효성 등 기존 전력 중장비 사업자들이 한전KDN의 주요 경쟁자이며, 해외 시장에서는 GE, SEL, ABB, IBM 등 스마트그리드 선두기업들과 경쟁해야 합니다. 한전KDN은 이를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그리드 국가과제 수행, 제주도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구축에 스마트그리드 5개 분야 전사업 참여, 전력IT연구원을 통한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개발 등 수많은 활동을 통해 국내 스마트그리드 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으며, 향후 한전KDN 중심의 스마트그리드 생태계 구축을 통해 스마트그리드 산업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전력IT 전문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또한 공공발주 S/W사업에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참여를 제한했던 S/W산업진행법이 공공기관의 설립목적사업 수행에 한해서는 참여 가능토록 개정됨에 됨에 따라 한전KDN은 고유설립목적 사업 참여 제한이 해소되었습니다.  대외규제 해소에 힘입어 한전KDN은 본연의 목적에 따라 전력계통의 선진화 및 안정적인 운영에 더욱 기여하고자 합니다.  


(6) 회사의 경쟁요인

전력IT는 타 IT서비스와는 달리 전력의 감시·제어를 통해 계통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때문에 전력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더불어 각각의 계통에 최적화된 솔루션 개발이 필수적입니다. 한전KDN은 전 세계적으로도 몇 안되는 '전력IT 전문기업' 입니다. 특히 한전KDN의 사업범위는 발전에서부터 판매에 이르는 모든 전력계통을 대상으로 한다는 특수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전력계통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는 한전KDN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때문에 한전KDN은 스마트그리드 토털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는 최적의 회사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2013년 완료를 목표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구축사업에 국내기업 중 유일하게 한전KDN이 스마트그리드 5개 분야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1993년 전력IT연구원을 설립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력IT 특화 솔루션을 개발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전력IT는 전력산업에 적용되는 기술인만큼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한전KDN은 ISO 9001, ISO/IEC 20000, ISO 27001, CMMI 인증 등 국제적인 품질인증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전력IT 기술 및 솔루션의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전력IT분야에서 생산성 및 품질향상 개선활동, 창조적 정신의 함양 등 품질경영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공을 인정받아 2010년 국가품질경영 대통령상을 수상' 및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2년 연속(2012년 기준) 선정되기도 하였읍니다.


(7)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시장 전망

한전KDN은 2011년 'R&D 기술전략 수립 및 프로세스 정립 프로젝트’ 및 2012년 '2020 중장기 경영전략 3차 롤링 프로젝트’를 통해 진출가능성과 시장성장성이 높은 33개 신규 솔루션을 선정하였습니다. 한전KDN은 SDMS(Smart Distribution Management System), K-EMS(Korea - Energy Management System) 등 전력계통에 특화된 33개의 '신규 트랜드 대응사업’을 중장기 전략에 따라 단계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타부문]/ 대상회사 : ①호주 KEPCO Australia Pty Ltd(한전호주현지법인)
한전 호주 현지법인(KEPCO Australia)은 호주 광산개발 및 투자를 통한 자원 확보를 위해 2005년 12월 한전의 100% 출자로 설립, 2008년 3월 운영을 개시하였습니다. 호주 현지법인의 투자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자회사 지 분(%) 비 고
바이롱 호주 현지법인
(KEPCO Bylong Australia)
100 ·바이롱광산 지분 100% 소유
·'17년 생산 예정
호주 코카투社 지분인수 1.1 ·유연탄 선매권 200만톤
·한전(0.44%), 동서(0.66%),
호주 물라벤광산 지분인수 5 ·연간 600만톤 규모 생산 중
·연간 250만톤 off-take 계약(발전회사)
·한전, 남동,
남부, 중부, 서부 각 1%


[기타부문]/대상회사 ② 캐나다
             
               KEPCO Canada Energy Ltd(한전캐나다에너지유한회사)
한전캐나다에너지유한회사(KCE)는 캐나다지역의 자원개발을 위해 2007년 12월 한전의 100% 출설립되었으며, 한전캐나다에너지 유한회사(KCE)의 투자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회사명 지분(%) 비 고
한전캐나다 우라늄합자법인(KCUILP) 100 ·한전(75%), 한수원(25%)
·캐나다 데니슨社 지분 12.08% 보유
  - 한전(9.05%), 한수원(3.03%)
·캐나다 EFI 社 지분 6.55% 보유
  - KCUILP(
4.91%), 한수원(1.64%)
한국워터베리 우라늄합자법인(KWULP) 79.64 ·한전(40%), 한수원(30%),
   한전원전연료(10%)
·탐사광산
한국크리이스트 우라늄합자법인(CKULP) 12.5 ·탐사광산


[기타부문] / 대상회사 : ③ 프랑스
             Korea Imouraren Uranium Investment Ltd
(한국이모라렝우라늄투자회사)


한국이모라렝우라늄투자회사(KIUI)는 우라늄 사업을 위하여 2009년 12월, 한전(60%)과 한수원(40%)이 프랑스에 출하여 설립되었으며, 투자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회사명 지 분(%) 비       고
한국이모라렝우라늄투자회사
(KIUI)
100 ·2009년 프랑스 Areva사의 자회사  Areva NC Expansion사의   지분 15%(한전 9%, 한수원 6%)를 인수함으로써 니제르 이모   라렝 우라늄광 지분 10%(한전 6%, 한수원 4%) 확보
·2017년 생산예정

* 인수 후 '12년 유상증자 미참여로 '13년 12월 말 현재 지분율은 Areva NC Expansion
  13.49%(한전 8.1%, 한수원 5.39%), 이모라렝 우라늄광 9%(한전 5.4%, 한수원 3.6%)로   감소함

[기타부문] : 해외투자사업 및 해외 발전소 건설(성능복구) 및 운영 부문

(1) 영업 개황

한전은 2020년 Global Top 전력회사로의 도약을 위하여 해외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필리핀의 경우, 전체 전력공급의 10%를 담당하는 제 2의 외국인 민간발전사업자의 위치를 차지하며, 일리한 발전소(한전필리핀지주회사 51% 지분보유) 운영, 세부발전소(한전필리핑홀딩스 60% 지분보유)운영, SPC 지분투자(나가발전소 운영등, 한전필리핀홀딩스 40% 지분보유)사업을 포함하여 지분기준 829MW의 발전설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산서성 거멍국제 합작사업(한전산서국제유한공사 34%지분보유)을 통해 6,887MW 발전 및 7개 탄광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또한 내몽고·요녕성 풍력사업(한전내몽고국제유한공사 40%지분보유), 감숙성 풍력사업(한전감숙국제유한공사 40%지분보유) 등 대당집단과 합작사업을 통해 919MW 풍력발전소를 운영 중입니다.

중동시장의 경우, 2008년 수주한 373MW 요르단 알카트라나 가스복합발전소(한전중동지주회사 80% 지분보유)를 시작으로, 2009년 사우디아라비아 라빅 1,204MW 중유화력발전소(한전네덜란드유한회사 40% 지분보유)를 수주하여 현재 상업운전 중이며, 2010년 UAE 슈웨이핫 S3 1,600MW 가스복합 화력사업(한전네덜란드 S3 19.6% 지분 보유), 2012년 요르단 573MW 암만 디젤내연발전사업(IPP3, 한전네덜란드 J3 60% 지분 보유)을 수주하여 현재 건설 중에 있습니다.

또한 멕시코에서는 2010년 433MW규모의 노르테II 가스복합 화력발전소(KEPCO Holdings 56% 지분보유)를 수주하여 2013년 12월에 준공후 운영중이며, 나이지리아에서는 2013년 11월부터 1,320MW 규모의 엑빈화력발전소 운영정비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 주요제품 ·서비스 등


가. 주요 제품(전기) 매출 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지배회사 및
주요 종속회사
제54기 반기
(2014.1.1~6.30)
제53기 반기
(2013.1.1~6.30)
매출액 비율(%) 매출액 비율(%)
전기판매 사업부분 전기판매,용역 전 기 판매용 한국전력공사 27,591,866 58.8 25,333,679 56.3
원자력발전 사업부문 발전, 용역매출 전 기 원자력발전용 한국수력원자력(주) 4,796,222 10.2 3,778,054 8.4
화력발전 사업부문 발전, 용역매출 전 기 화력발전용 한국남동발전(주) 2,158,466
4.6 2,281,972 5.1
한국중부발전(주)
2,652,090
5.7 3,010,279 6.7
한국서부발전(주) 2,658,578
5.7 2,930,139 6.5
한국남부발전(주) 3,285,961
7.0 3,656,216 8.1
한국동서발전(주)
2,299,343
4.9 2,685,385 6.0
기타 사업부문 발전소 설계용역
전력설비개보수
원자력연료 가공
전력IT서비스
해외사업매출
전 기
전력설비
원전연료
IT
해외수익
설계용역
공사용역
연료가공
IT서비스
건설,운영
한국전력기술(주)
한전KPS(주)
한전원자력연료(주)
한전KDN(주)
한전홍콩(주) 외
1,451,661 3.1 1,309,416 2.9
단순합계 46,894,187 100.0 44,985,140 100.0
내부거래 조정 (19,232,241) - (19,509,778) -
총합계 27,661,946 - 25,475,362  -
차감 : 중단사업 매출 - - - -
계속사업 매출 27,661,946 - 25,475,362  -


나. 주요 제품(전기)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원 / kWh당)

매출구분 품  목 지배회사 및
주요 종속회사
제 54 기 반기
(2014.1.1~6.30)
제 53 기
(2013.1.1~12.31)
제 52 기
(2012.1.1~12.31)
전기판매매출 전 기 주 택 용 한국전력공사 125.02 127.02 123.69
일 반 용 125.61 121.98 112.50
교 육 용 110.53 115.99 108.84
산 업 용 104.17 100.70 92.83
농 사 용 47.43 45.51 42.90
가 로 등 114.38 107.33 98.89
심야전력 67.67 63.52 58.65
원자력발전 매출 전 기 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주) 61.62
45.32 45.29
화력발전매출 전 기 화   력 한국남동발전(주) 70.32
67.50 75.43
한국중부발전(주) 102.33
101.40 108.16
한국서부발전(주) 101.65
103.06 109.69
한국남부발전(주) 110.65
107.97 113.65
한국동서발전(주) 94.08
97.39 106.38
발전소 설계용역
전력설비개보수
원자력연료 가공
전력IT서비스
해외사업매출
전 기
전력설비
원전연료
IT
해외수익
설계용역
공사용역
연료가공
IT서비스
건설,운영
한국전력기술(주)
한전KPS(주)
한전원자력연료(주)
한전KDN(주)
한전홍콩(주) 외
※ 회사별 주요제품은 용역매출이며 가격변동 추이가
    발생하지 않음

주) 2012년 3분기 보고서부터 기존 주택용에 포함되었던 심야전력을 주택용과 심야전력으로 분리하여 산출함.
                         

다. 주요 원재료 등의 구입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입
유형
품  목 구체적
용도
지배회사 및
주요 종속회사
제 54 기 반기
('14.1.1~6.30
)
제 53 기
('13.1.1~12.31
)
제 52 기
('12.1.1~12.31)
매입액 비율 매입액 비율 매입액 비율
전기판매 부분 전력구입 전 기 판매용 한국전력공사 23,341,991 100.0 45,024,284 100.0 45,607,125 100.0
원자력발전 부문 원재료 원전연료 발전용 한국수력원자력(주) 409,647 100.0 452,495
100.0 1,185,621 100.0
화력발전 부문 원재료 유연탄 발전용 한국남동발전(주)

1,064,386

71.81

2,125,258 72.22 2,703,335 75.81
무연탄

19,884

1.34

43,568 1.48 48,275 1.35
BC유 - - - - 32,664 0.92
LNG

318,980

21.52

714,942 24.30 767,796 21.53
등유

20,125

1.36

11,985 0.41 13,984 0.39
우드팰릿

58,769

3.97

46,961 1.60 - -
해외유연탄 발전용 한국중부발전(주) 607,957 36.7 1,391,588 29.6 1,525,590 34.47
해외무연탄      12,046 0.7 17,899 0.4 43,104 0.97
국내무연탄 56,100 3.4 17,044 0.4 27,032 0.61
BC유 139,598 8.4 302,026 6.4 315,143 7.12
보일러등유 780 0.0 6,408 0.1 8,739 0.20
LNG 839,754 50.8 2,968,541 63.1 2,506,615 56.63
유연탄 발전용 한국서부발전(주) 621,146 29.6 1,279,016 26.8 1,488,839 29.9
BC유(S 2.5%) 228,025 10.9 601,321 12.6 640,520 12.9
보일러등유 - - 6,113 0.1 9,702 0.2
LNG 1,247,888 59.5 2,886,667 60.5 2,838,391 57.0
유연탄 발전용 한국남부발전(주) 541,717 19.2 1,233,089 20.3 1,547,060 26.3
BC유 137,689 4.9 487,723 8.0 554,390 9.4
등유 20,382 0.7 43,126 0.7 73,289 1.3
LNG 2,094,057 74 4,287,729 70.5 3,697,034 62.9
우드펠릿 28,861 1.0 30,107 0.5 8,046 0.1
바이오중유 4,308 0.2 - - - -
유연탄 발전용 한국동서발전(주) 645,641 38.96 1,496,715 34.2 1,803,122 37.4
무연탄 14,803 0.89 27,548 0.6 72,716 1.5
LNG 749,497 45.23 1,604,791 36.7 1,701,479 35.2
BC유(S 0.3%) - - 382,499 8.8 451,992 9.4
BC유(S 2.5%) 241,952
14.6
849,317 19.4 783,815 16.2
경유(등유포함) 5,186 0.31 11,484 0.3 13,802 0.3

주1) 상기 한국전력공사 매입액(구입전력비)은 한전 사내소비전력료가 차감되기 전 구입전력비용임

2014년 반기 한국전력공사 구입전력내역(2014.1.1~6.30)

                                                                                        (단위 : MWh, 백만원)

전력구입회사 구 입 량 구입전력비 비 고
한국수력원자력(주) 77,026,455 4,751,396 -
한국남동발전(주) 29,743,235 2,091,554 -
한국중부발전(주) 25,402,409 2,599,240 -
한국서부발전(주) 26,045,010 2,623,023 -
한국남부발전(주) 29,718,554 3,299,587 -
한국동서발전(주) 23,864,835 2,243,216 -
기 타 회 사 36,047,395 5,733,975 -
합 계 247,829,893 23,341,991 -

(주)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에 따른 비 382,994 백만원 별도

라. 주요 원재료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원 /kWh ,US$/KgU, 톤, ℓ당)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구체적
용도
지배회사 및
주요 종속회사
제 54 기 반기
('14.1.1~6.30)
제 53 기
('13.1.1~12.31)
제 52 기
('12.1.1~12.31)
전기판매 부문 전력구입 전 기(kWh) 판매용 한국전력공사 94.19
90.74 93.28
원자력발전 부문 원재료 원전연료(경수)
(US$/KgU),
발전용 한국수력원자력(주) 2,250 2,192 1,816
원전연료(중수)
(US$/KgU),
242 244 221
화력발전 부문 원재료 유연탄(톤) 발전용 한국남동발전(주) 84,346 91,427 109,335
무연탄(톤) 103,866 110,867 132,615
BC유(ℓ) - - 921.31
LNG(톤) 1,095,880 1,006,392 1,014,073
등유(ℓ) 931.46 953.45 1,045.05
유연탄(톤) 발전용 한국중부발전(주) 89,732 98,298 118,743
국내무연탄(톤) 162,560 162,553 157,781
수입무연탄(톤) 103,733 108,190 139,108
BC유(ℓ) 790 814 934.43
보일러등유(ℓ) 925 1,008 1,045.34
LNG(톤) 1,088,658 1,002,593 1,022,392
유연탄(톤) 발전용 한국서부발전(주) 89,233 95,939 116,995
BC유(S 2.5%)(ℓ) 715 754.12 843.89
보일러등유(ℓ) - 940.04 1,064.50
LNG(톤) 1,087,228 1,003,067 1,020,768
유연탄(톤) 발전용 한국남부발전(주) 86,381 93,901 115,100
BC유(S 0.5%)(ℓ) 800.34 834.81 954.76
BC유(S 2.5%)(ℓ) 796.24
802.35 858.80
등유(ℓ) 945.93 1,018.12 1,752.01
LNG(톤) 1,085,984 1,002,182 1,024,586
우드펠릿(톤) 231,993 208,663 193,532
바이오중유 834.91 - -
유연탄(톤) 발전용 한국동서발전(주) 87,537 95,358             114,735
무연탄(톤) 120,760 145,063 143,397
LNG(톤) 1,079,548 999,078 1,011,615
BC유(S 0.3%)(ℓ) 822 832.98 928.94
BC유(S 2.5%)(ℓ) 719 734.84 798.97
기타 사업부문 발전소설계용역
전력설비개보수
원자력연료 가공
전력IT서비스
해외사업매출
전 기
전력설비
원전연료
IT
해외수익
설계용역
공사용역
연료가공
IT서비스
건설운영
한국전력기술(주)
한전KPS(주)
한전원자력연료(주)
한전KDN(주)
한전홍콩(주) 외
※ 회사별 주요 원재료는 용역매입으로 가격변동추이가
    발생하지 않음

마. 전력구입조건 및 구입전략
회사는 2001년 4월 전력산업 구조개편 이후 전기사업법에 따라 판매용 전기의 대부분을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도매전력시장을 통해 발전사업자로부터 매입하고 있으며, 1,000kW이하의 신재생 에너지 사업자 및 구조개편 이전 한전과 전력수급계약을 체결한 사업자(4개사)가 공급하는 전기는 도매전력시장을 거치지 않고 직접 매입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2014년 중 회사가 도매전력시장을 통해 매입하는 전력량은 총 매입량 중 97%입니다.

도매전력시장에서 전력가격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승인하고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전력시장운영규칙에 따라 결정되며, 전력량가격, 용량가격, 부가정산금으로 구성됩니다. 전력량가격은 계통한계가격, 변동비, 정산조정계수에 따라 결정됩니다. 계통한계가격은 발전사업자가 제출하는 시간대별 입찰량을 바탕으로 전력거래소가 예측한 수요량을 충족시키기 위해 투입하는 발전기 중 가장 변동비가 높은 발전기의 변동비입니다. 각 발전기의변동비는 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비용평가위원회에서 매달 발전기별로 결정합니다. 또한정부의 요금규제를 받는 판매사업자가 50%를 초과하는 지분을 소유한 발전사업자의 발전기, 발전사업자로 허가받은 부생가스 발전기와 중앙급전 석탄발전기의 전력거래 정산금을조정하기 위해 정산조정계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전력량가격 = 변동비 + (계통한계가격 - 변동비) x 정산조정계수]. 용량가격은 비용평가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기준용량가격에 지역별용량가격계수과 시간대별용량가격계수를 적용하여 산출합니다. 2014년도 기준용량가격은 육지의 경우 7.46원/kWh이며 제주의 경우 22.05원/kWh입니다. 부가정산금은 주파수조정, 대기·대체예비력, 자체기동 등의 보조서비스에 대하여 지급하는 금액입니다 2014년 반기 중 도매전력시장을 통해 회사가 매입한 전기의 단가는 91.63원/kWh (IFRS 기준)입니다.

회사는 1000kW 이하의 신재생 에너지 사업자로부터 계통한계가격으로 전기를 매입하며, 구조개편 이전 한전과 전력수급계약을 체결한 사업자가 공급하는 전기는 개별 전력수급계약에 따라 매입합니다. 2014년 반기 중 회사가 직접 매입한 전기의 단가는 190.53원/kWh (IFRS 기준)입니다.

2014년 반기 중 회사가 매입한 전기의 총 단가는 94.19원/kWh (IFRS 기준)입니다. 회사는 전력구입비 최소화를 위해 전력거래소와 정부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있으며, 전력시장의 합리적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생산설비의 현황


[전기판매부문] / 대상회사 : 한국전력공사

가. 생산설비의 현황
회사의 구축물 및 유형자산의 보유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작성기준 : 2014.6.30) (단위 : 백만원 )
구   분 소재지 및 내용 설비 규모
(면적,수량 등)
기    초
장부가액
증 감 당기상각 기    말
장부가액
증가 감소
토지 강남구 삼성동 외 18,827,203㎡ 7,233,640 121,854 (8,485) 0 7,347,009
건물 강남구 삼성동 외 3,402,433㎡ 1,913,161 14,478 (1,314) (60,982) 1,865,343
구축물 콘크리트전주 외 2,408,461건 30,793,787 1,114,990 (171,353) (776,387) 30,961,037
기계장치 주변압기 외 519,622건 8,660,627 333,884 (67,372) (412,925) 8,514,214
차량운반구 작업차 외 3,278대 21,969 3,631 (54) (5,578) 19,968
복구추정자산 PCBs복구추정충당자산외 6EA 109,060 (4,614) 0 (4,352) 100,094
금융리스자산 리스자산PPA 외 8EA 734,762 0 0 (64,230) 670,532
기타의유형자산 기구(계측기) 외 115,126건 36,338 2,687 (84) (10,264) 28,677
건설중인자산 - 129,019건 7,856,345 2,807,669 (1,536,814) 0 9,127,200
합  계 - - 57,359,689 4,394,579 -1,785,476 -1,334,718 58,634,074

※ '기타의유형자산'은 선박, 잡기와비품, 공구와기구, 기타유형자산의 합계금액임

나. 전력설비의 신·증설 및 보강

(1) 2014년 연간 계획 및 반기 누계실적

                                                                                              (단위 : 백만원 )

구   분 연간계획 반기실적 연간 잔액 효과
송변전 설비 2,492,433 964,896 1,527,537 공급능력
확보 및
전기품질
수준 제고
배전 설비 2,508,863 1,352,799 1,156,064
업무설비 등 671,871 183,549 488,322
합   계 5,673,167 2,501,244 3,171,923


(2) 중기사업계획

                                                                                              (단위 : 백만원 )

구   분 연도별  계획 효과
2015년 2016년 2017년 합  계
송변전 설비 2,440,841 2,981,961 2,324,445 7,747,247 공급능력확보
 및 전기품질수준 제고
배전 설비 2,772,977 2,552,659 2,414,337 7,739,973
업무설비 등 463,699 425,129 413,962 1,302,790
합   계 5,677,517 5,959,749 5,152,744 16,790,010


[원자력발전부문] / 대상회사 : 한국수력원자력(주)

가. 생산실적

(단위 : GWh )
사업
부문
품 목 사업소
(호기별)
2014년 반기 2013년 2012년
발전 원자력 고리#1 1,856

2,658

2,700
고리#2 2,961

4,789

5,008
고리#3 3,019

9,137

7,147
고리#4 4,536

6,887

9,160
신고리#1 4,418

2,442

7,455
신고리#2 4,250

3,734

4,076
월성#1 -

-

4,288
월성#2 2,976

4,971

5,787
월성#3 2,927

5,661

5,655
월성#4 2,331

5,558

6,317
신월성#1 4,454

3,481

3,695
한빛#1 4,515

7,192

8,040
한빛#2 4,278

6,537

8,736
한빛#3 4,560

4,972

7,310
한빛#4 2,620

7,962

8,104
한빛#5 2,675

8,680

6,624
한빛#6 3,394

9,039

7,665
한울#1 3,871

7,541

6,930
한울#2 4,404

7,789

8,718
한울#3 1,613

9,200

6,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