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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다우데이타 (032190) Daou Data Corporation
소프트웨어 유통 및 모바일사업 영위하는 기업
코스닥 / 유통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보고부문의 식
  영업부문은 수익을 창출하고 비용을 발생시키는 사업활동을 영위하는 식별 가능한 구성단위로서 연결기업은 부문에 배분될 자원에 대한 의사결정과 성과평가를 위하여최고영업의사결정자가 주기적으로 검토하는 내부 보고자료에 기초하여 부문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부문은 다음의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   분 주요재화 및 서비스의 내용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공급부문
컴퓨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판매 및 서비스 제공
부가통신부문 물류 및 신용판매 등의 결제시스템에 대한 네트웍구성 및 정보제공
시스템구축부문 일반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스템 구축 용역제공
인터넷 포털 싸이트를 기반으로 인터넷 복권, PG 사업 등의 업무 제공
금융사업부문 국내외 기관들의 주식 및 파생상품 거래 서비스 및 시장 정보를 제공하는 법인영업, 채권중개를 하는 채권영업,  ELS 및 ELW와 같은 장외파생상품을 중개하는 장외파생상품 영업의 업무, 회사의 수익성 향상 및 수익원 다각화를 위해 메자닌 투자, Private Equity, 선물/옵션 매매, 다양한 차익 거래 등의 업무, 전통적인 업무인 IPO외에도 회사채의 발행 및 주선, 부동산 PF, 대체투자, ABCP 및 ABS의 발행과 주선, 기타 구조화금융 등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자금조달 기능을 지원하는 업무, 국내증권 브로커리지 서비스와 온라인 펀드 서비스, 해외주식 서비스, FX마진 트레이딩 등 고객 접점의 업무
인력공급부문 구인구직사업, 온라인 정보제공업, 근로자 파견업, 국내외 유료직업   소개 사업이 주 영업목적
건물관리부문 빌딩관리업,부동산컨설팅, 개발, 분양이 주된 사업목적, 임대
기타부문 컴퓨터 및 주변기기 판매, 정보처리 및 컴퓨터운용, 반도체 설계, OTP (One Time Password)인증보안 및 HSM(Hardware Security Module)서비스 등의 기타사업


나. 영업부문별 재무현황
 영업부문별 재무현황 보고부문의 회계정책은 주석2에서 설명한 연결기업의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부문이익은 본부관리원가와 임원보수, 투자자산 수익, 금융비용 및법인세비용을 배분하지 않고 각 부문에서 획득한 이익을 표시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부문이익은 자원을 배분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보고됩니다.

당반기 및 전반기의 사업부문의 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당반기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공급
부가통신업 시스템
구축
금융사업 인력공급 건물관리 기타 조정 합계
총부문수익 41,267 19,144 111,731 269,563 26,709 6,906 30,933 (48,464) 457,789
보고부문 영업이익(손실) 2,578 2,447 6,803 35,986 1,451 1,043 4,121 (4,832) 49,597
보고부문 반기순이익(손실) 3,348 3,179 5,141 28,143 1,414 217 4,031 (8,357) 37,116

                                     

구   분 전반기
소프트웨어및 하드웨어공급 시스템
구축
금융사업 인력공급 건물관리 건설 기타 조정 합계
총부문수익 47,506 106,603 273,566 25,110 6,846 4,485 29,330 5,179 498,625
보고부문 영업이익(손실) 2,454 8,498 48,697 4,223 2,403 909 3,059 (32,152) 38,091
보고부문 반기순이익(손실) 1,736 5,277 39,271 3,653 1,906 1,648 2,434 (30,484) 25,441


다. 지역에 대한 정보
 당반기와 전반기 중 지역별 매출액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당반기 전반기
한국 446,272,675 493,064,990
중국 10,781,368 4,517,563
일본 731,838 690,401
인도네시아 3,558 352,503
합   계 457,789,439 498,625,457


2. 주요 사업 부문별 현황

가. 사업부문별로 (주)다우데이타 및 그 종속회사가 속해있는 산업 전반의 현황

■ 시스템구축부문 /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공급 부문

(1) 산업의 특성

최근 IT기술의 발전 및 확산으로 IT산업과 전통산업간의 연계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전통산업에의 IT활용은 전통산업에 IT기술을 접목, 생산성 및 부가가치를 제공하고 산업 전반의 균형적 발전을 도모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는 섬유, 전자, 건설, 금융, 의료, 유통 등 전통산업의 정보화를 촉진해 산업의 생산성 및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다른 한편으로는 IT 접목 핵심기술을 개발해 부가가치를 향상시키는 형태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소프트웨어, 디지털콘텐츠산업 등 고부가가치의 신산업 영역을 창출해 무역흑자, 물가안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등 경제성장의 새로운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정보기술산업은 21세기 지식기반 경제의 선도산업으로서 아이디어와 창의를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시대의 핵심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미 정보기술은 가전, 자동차, 물류, 바이오 등의 거의 모든 산업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정보기술산업은 타 산업의 경쟁력 향상에 대한 근간으로서 제품 및 서비스의 고품질화,고부가가치화, 제품의 효용성 및 사용성 증대 그리고 방대한 고객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제공 등을 통하여 오프라인 산업분야로의 글로벌 경쟁력을 배가시키는 특성이 있습니다.

정보기술산업은 소프트웨어의 개발, 유통 및 유지, 보수 등의 활동과 정보화를 실현하기 위하여 필요한 시스템의 기획, 개발 및 유지, 보수 등의 정보처리활동을 포함하며, 유비쿼터스 사회로의 진입 기조와 함께 산업뿐만 아니라 개인의 일상까지도 깊게관여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2014년 국내 IT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2.0% 성장한 20.2조 수준으로 전망되고, 이 중 정부/공공이 21.8%, SoC 10.3%, 대기업 39.9%, 중견기업 12.2%, 기타 15.8%의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경기회복과 함께 전년도의 기저 효과로 IT투자가 다소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2013년 연기되었던 업그레이드 주기가 도래한 기존시스템의 재구축 프로젝트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전체 IT 시장 중, IT서비스 부문이 56.4%, H/W 25.2%, SW 및 솔루션은 18.4%의 투자비중이 예측됩니다.

하지만 보수적 투자 기조는 지속되며 업종별 맞춤형 서비스 중심의 투자가 이루어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높아지는 비 IT부서의 IT의사 결정권이 높아지며, 전략적 의사결정을 위한 Big Data와 BI 분야가 유망하며, 비즈니스 유연성과 실시간 기업지원을 위한 Mobile 및 SNS 성장세도 예상됩니다. Utility IT 채택확대에 따라 Cloud 사업등이 이슈로 등장하나, 완벽한 보안(Security)에 대한 관심도는 더욱 증가하겠습니다.

(KRG,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자료 참조)


(3) 경기변동 특성
일반적으로 기업들의 IT 투자는 시스템의 노후화에 따라 일정한 교체주기를 가지기도 하지만 IT서비스 산업도 국내/외 경기 변동 및 공공 정책의 영향을 받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기업은 설비 투자를 집행한 후 IT투자를 집행하기 때문에 IT 서비스 산업은 경기의 후행적인 성격을 가지게 됩니다. 공공 시장의 경우 경기 변동에 의한 영향 보다는 정부의 IT투자 계획이나 공공기관의 대형 프로젝트 발주 여부에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IT 서비스 산업은 타 산업에 비해 계절적 변동 요인에 따른 민감도가 매우낮은 편입니다. 다만, 고객 예산의 집행 및 투자가 주로 하반기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으며, 이런 경향이 업계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합니다.

(4) 경쟁요소
IT 서비스 사업은 진입 장벽이 높지 않고 고객들이 체감하는 서비스에 대한 차별화 정도가 타 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지 않아 산업 자체의 경쟁강도가 비교적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국내 시장의 경우 기술력, 수행경험, 높은 교섭력 등을 보유하고 있는 상위 IT서비스 업체가 대형 경쟁 사업의 대부분을 수주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모바일 빅뱅, 클라우드 빅데이타시장의 등장,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 등의 영향에 따라 향후 회사간 다양한 경쟁구도가 전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부가통신부문

(1) 산업의 특성
 지난 1999년 부터 활성화 되기 시작한 국내 전자결제시장은 전자상거래에 있어 가장 주요한 결제수단인 신용카드의 보급확대와 함께 사용금액 또한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2011년 999조원대의 거대한 시장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전자결제 관련 사업 중 부가가치통신망(VAN: Value Added Network) 사업은 보안된 전용망을 이용하여 신용카드사와 가맹점의 결제데이타 정보를 중계처리하는 통신서비스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부가통신사업은 1987년 최초로 국내에 사업화된 이후 현재는 당사를 포함해 11개의 VAN 사가 시장에 진출해 있습니다.
 VAN 사업은 온라인 쇼핑몰 등의 전자상거래를 위한 '온라인VAN'과 신용카드단말기 등의 결제서비스를 위한 '오프라인VAN'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그 중 온라인 VAN사업은 온라인쇼핑몰 이용고객으로부터 입력 받은 신용카드 정보를 보안된 망을 통하여 신용카드가맹점 및 PG(Payment Gateway)와 신용카드사의 3자를 중계해 주는 사업으로, 당사는 전체 시장의 약 50%를 점유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VAN사업은 보안된 망을 통하여, 신용카드사와 오프라인 가맹점간의 결제정보를 중계하는 사업으로, 현재 한국정보통신(KICC), 케이에스넷(KSNET), 퍼스트데이타(FDIK), 나이스정보통신, 스마트로, 금융결제원, KIS정보통신, 코밴(KOVAN) 등 11개의 회사가 시장에 진출해 있습니다. 당사는 2005년도부터 본격적인 사업활동을 통해 2012년 말 약 25만여 신용카드가맹점에 대한 거래데이터를 중개하는 등 큰 성과를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2013년 국내 전자상거래 시장규모는 2012년 대비 5.2% 성장을 나타냈으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단위 : 10억원)

구분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거래규모 516,514 630,087 672,478 824,392 999,582 1,144,689 1,204,100

(출처: 통계청, 2014.02, 전자상거래 규모)

 전자상거래의 성장과 함께 국내 신용카드 사용액 및 사용건수 증가는 전자결제산업의 성장에 또 다른 원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2008년 445조원을 기록했던 신용카드 사용액은 2012년 562조를 기록했고, 민간 소비 지출액 중 신용카드 결제비중이 약 65%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는 현금보다 사용이 간편하고, 할인과 적립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 신용카드의 선호도가 높아지고 소액결제가 증가함과 동시에, 주요 생필품 물가가 증가한 영향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전자상거래와 신용카드 사용액의 꾸준한 성장과 맥을 같이하여 발전해온 국내 전자결제산업은 최근 통신기술의 발전과 IT신기술의 성장에 따라 새로운 결제시스템에 대한 공급을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즉, T커머스, 유비쿼터스, 와이파이, LTE 등의 신기술, 신개념과 모바일서비스등의 사용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기존의 일반적인 결제서비스 형식을 벗어나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방식으로 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결제환경을 창조해 가고 있습니다.
 유선 ADSL로 대표되던 인터넷 환경이 VDSL, Wibro, Wifi, LTE 등의 환경으로 고속화, 또는 무선화되어 가고 있으며, 다양한 Mobile 기기,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 등의 발전에 의해 기존의 PC나 신용카드단말기 등이 반드시 필요했던 환경에서 벗어나 단말 인프라를 다양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발전과 맞물린 고객의 요구성향 변화는 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당사의 영업 범위를 확대할 수 있는 기틀을 만들어주고 있으며, 온라인뿐만이 아닌 오프라인시장의 영역까지 광범위한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시장의 영역을 넓혀주고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과 함께 당사는 다양한 서비스개발 노력을 통해 전자결제 1등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전자결제대행서비스(PG), 온/오프라인 VAN서비스 및 휴대폰결제 서비스 시장은 전체 경기변동에 따른 소비자들의 소비심리변화, 물가변동 등의 경제상황과 직접적인 상관관계에 있습니다. 또한 전자결제수단에서 신용카드가 다수를 차지하는 만큼 정부당국의 금융정책과 신용카드사들의 수수료정책에 따라 수익측면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휴대폰결제 서비스의 경우는 정부당국의 정책 및 이동통신사들의 정책 등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의 경기침체기에도 온라인쇼핑몰의 매출증가, 신용카드사용량은 꾸준히 증가해 왔기 때문에 경기침체가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제한적이었고, 매출 및 수익 또한 꾸준히 증가해 왔습니다. 현재도 유로존 경기침체, 미국 및 일본 경기상황 등의 영향으로 국내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가 있는 상황입니다만, 당사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며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의 상황처럼 오히려 매출 및 수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경쟁요소

VAN사업은 카드조회용 단말기의 공급과 판매점망 구축을 위한 유통망 확보 등 전문적인 시스템과 인력을 갖춰야 하기 때문에 인프라적인 측면으로 볼때 현실적으로 경쟁업체가 더 늘어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현재 당사를 비롯하여 한국정보통신(KICC), 케이에스넷(KSNET), 퍼스트데이타(FDIK_(구)KMPS), 나이스정보통신, 스마트로, 금융결제원, KIS정보통신, 코밴(KOVAN) 등 11개 업체가 시장에 진출하여 있습니다.

■ 금융사업부문

1) 키움증권(주),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1) 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
1) 산업의 특성
금융투자업은 자본시장을 통하여 자금의 공급자인 가계와 자금의 수요자인 기업을 직접 연결시켜 기업으로 하여금 장기산업자금의 조달을 가능하게 하며, 개인에게는 주식과 채권을 포함한 금융자산에 대한 투자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적으로는 재산 및 소득의 재분배에 기여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금융산업입니다. 또한 금융투자업은 자본주의 경제운용의 모태가 되며 경제규모가 커지고 발전할수록 증시를 통한 직접 금융의 비중이 커지게 되어 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하여 국가경제의 발전에 큰 상승효과를 가져오는 역할을 합니다.
금융투자업은 경제상황은 물론 정치, 사회, 문화 등 경제외적 변수에도 많은 영향을 받고 국제금융시장 동향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종합적인 금융업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국내]                                                                                                                              (단위 : pt, 십억원, 천주)
구         분 2014년 6월말 2013년말 2012년말 2011년말 2010년말 2009년말
주가지수 KOSPI 2,002.2 2,011.3 1,997.1 1,825.7 2,051.0 1,682.8
KOSDAQ 537.1 499.9 496.3 500.2 510.7 513.6
유가증권 시장 거래대금 451,770 742,383 1,075,370 1,650,218 1,532,088 1,463,238
거래량 28,124,613 56,027,793 113,482,688 99,793,341 90,156,056 122,427,210
코스닥 시장 거래대금 215,039 330,673 481,708 595,211 453,605 524,849
거래량 41,272,633 69,133,472 131,375,778 138,239,153 147,037,384 195,171,082
시가총액 KOSPI 1,197,217 1,185,974 1,154,294 1,041,999 1,141,885 887,316
KOSDAQ 130,010 119,293 109,122 105,994 97,972 85,210
[자료출처 : 한국거래소]

* 거래대금, 거래량은 사업년도(결산기준) 누계금액입니다.

[인도네시아]                                                                                                                   (단위 : pt, 십억IDR, 천주)
구분 2014년 6월말 2013년말 2012년말 2011년말 2010년말
주가지수 4,878.58 4,274.18 4,316.69 3,821.99 3,703.51
시가총액 금액 4,840,727 4,219,020 4,126,995 3,537,294 3,247,097
증가율 14.74% 2.23% 16.67% 8.94% 60.80%
거래대금 금액 708,303 1,522,122 1,116,114 1,223,441 1,176,237
증가율 - 36.38% -8.77% 4.01% 20.62%
[자료출처 : 인도네시아 증권거래소(IDX)]


3) 경기변동의 특성
금융투자업은 경기 상승시 기업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종합주가지수 상승으로 수익 증대를 이룰 수 있는 반면 경기 하강시에는 수익 창출이 둔화되는 등 경기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4) 계절성
1월효과와 같은 이례적인 현상이 있다는 이론도 있지만 계절적인 변화에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1) 시장의 안전성

상호 내용
키움증권(주)

2014년 1분기 세계 경제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2013년부터 이어온 회복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증시 과열 양상을 보이기도 하며, 유로존 또한 경제 침체를 회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IMF는 2014년 세계 경제 성장률을 전년보다 0.7% 상승한 3.7%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신흥국 시장은 미국 FOMC의 양적완화 축소 결정에 따른 자금유출과 주요 수출 품목인 원자재 가격 하향 안정화 등의 여파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2014년 1분기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은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중국 정부는 경제성장률 목표치를 7.5%로 유지하며 성장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본의 아베노믹스는 그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향후 방향성이 다소 불분명한 상태입니다.

국내 경제는 연초 단기적으로 신흥국으로 분류되어 부정적 영향을 받았으나, 선진화된 산업구조 등 차별적 요소로 시간이 지나며 그 정도는 완화되었습니다. 한국은행은 2014년 국내총소득(GDI)의 증가율을 전년대비 0.5% 증가한 4.8%로 경기 회복 국면에 있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가계부채 누증에 따른 상환 부담, 전세가격 상승, 전년대비 5.3% 감소한 정부 SOC 예산 집행 등이 회복을 제약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지속되는 엔저 현상과 여전한 중국의 경착륙 가능성, 그리고 북한의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잠재된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2014년 1분기에 인도네시아 증시는 종합주가지수(JCI) 기준 전년 말 대비 약 11.56% 상승하였으며 루피아/달러 환율은 6.59% 하락하였습니다. 1분기 무역수지 등 제반 경제지표가 전년 대비 개선되면서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가 시행되면서 경제여건 취약국이라는 우려가 완화되고 있습니다.  안정되고 있는 인플레이션과  경상수지 적자 규모의  감소 등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의  자금유입이 전년 대비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제지표 호조세와 더불어 인도네시아 금융시장의 개선을 이끌고 있는 주요 배경은 정권 교체와 그에 따른 정책 기대감입니다. Joko Widodo 자카르타 주지사의 대통령 선거 출마 결정으로 정치적 불확실성이 일부 감소하고 향후 인프라투자 증가, 사회제도 개혁 등의 기대 등으로 증시에 대한 투자자의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습니다. 4월 총선과 7월 대선을 앞두고 이러한 모멘텀은 좀 더 지속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 아르헨티나, 우크라이나, 중국 리스크 및 양적완화 축소(Tapering)가 시행되었지만 인도네시아 금융시장에 대한 불안한 심리요소는 제한적인 상황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2013년 경제성장률은 5.78%로 200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였지만 3월 인플레이션은 연율기준 7.32%로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으며 3월 소매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약 24% 증가하면서 내수 중심의 경기 회복세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BI(인도네시아 중앙은행)는 5개월 연속 기준금리를 7.50%로 동결하고 있습니다. 내수를 기반으로 한 견고한 성장세는 당분간 유효하며 도시화와 중산층 확대 등에 따른 부동산, 은행, 소비재 등의 내수 관련 업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정책 기대감이 금융시장 호재에 대부분 반영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하반기 미국의 양적완화 종료가 다가올 수록 대외 불확실성이 높아지면 루피아화 약세 등 인도네시아 금융시장에 대한 디스카운트가 재차 부각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2) 경쟁 상황

상호 내용
키움증권(주) ㄱ. 경쟁의 특성: 완전경쟁시장
ㄴ. 진입의 난이도: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에 영업 종류별로 투자중개, 투자매매업 등 금융위원회의 허가를 받은 금융투자회사의 영위 업무, 취급상품, 영업대상에 따라 자기자본요건 등 진입요건 차등 세분화
ㄷ. 경쟁요인: 고객서비스 만족도, 전산시스템의 효율성, 신속 정확한 투자정보제공, 리스크관리를 통한 안정적 경영,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금융상품 제공 등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금융 상품 및 서비스의 범위가 확대되면서 은행, 보험등 타 금융산업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종교, 문화적 이유로 은행과 보험사의 고객 확보 여건이 우위에 있으며 금융투자사의 경우 시장 상황에 따른 변동성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증권사 간에도 개인투자자의 비중 증가가 정체된 상황에서 수수료, 정보 제공등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경쟁심화에 따른 영업환경 개선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3) 시장 점유율

[키움증권(주) 분기별 시장점유율 추이]                                                                                           (단위 : %)
구분 제14기 (2012.4 ~ 2013.3) 제15기 (2013.4 ~ 2013.12) 제16기 (2014.1~2014.12)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1분기 2분기 3분기 4분기
주식 MS 15.03 14.80 14.07 13.11 13.00 13.39 12.62 12.81 12.80 - -
[출처 :  당사 공시자료]


(3)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상호 내용
키움증권(주)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으로는 비즈니스 모델,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금융상품 개발 및 판매, 강력한 IT보완 시스템, 투자자 보호 등이 있습니다.
당사는 급변하는 경쟁상황과 시장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시스템과 On-line에 특화된 효과적 마케팅을 강점으로 현재 국내 증권사의 핵심 Business인 주식중개시장에서 시장점유율 1위를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형 종합증권사의 비효율적 영업구조를 제거하고 Brokerage Market에 역량을 집중하는 On-line Business Know-how를 활용하여 동일한 수익구조를 나타내는 타 증권사와 차별화된 Business Model 구축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증권사 수익구조의 대표적 특징인 시장상황에 급변하는 불안정한 수익구조에서 탈피하고자 해외주식, 해외선물 등 해외시장 서비스 등을 통한 Business Portfolio 다양화로 당사의 수익구조의 다변화 및 신규 Business 역량 확보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점으로는 지점이 없는 온라인 증권사의 특성상 고객접점 확보가 어려워 대형사 대비 판매망 열위 등이 있으나 자본시장법 시행에 따른 취급 상품 범위 확대 및 온라인 금융 상품 판매와 Cross Border Trading을 통해 온라인을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로 선두의 위치를 더욱 굳건히 하고자 합니다.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Brokerage는 물론이고 고객 지향의 서비스 제공 등에서 지속적으로 발전된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편 키움증권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앞선 시스템을 통해 업무처리의 전산화 등 효율성을 제고하고 있으며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여 성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만 금융투자업은 시장의 환경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는 산업이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여 수익 변동성을 통제하기 위한 노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수익구조 다변화를 통하여 손익 안정성 제고에 더욱 주력하고 있습니다.


(4) 회사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주요 수단

상호 내용
키움증권(주) 현재 국내주식, 해외주식, 장내파생상품, 펀드 및 ELS, On-line 투자자문 등의 금융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보다 많은 금융상품 서비스를 제공하고 On-line을 통해 편리하게 고객의 분산투자를 유도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무분별한 상품의 확대보다는 On-line을 최대한 활용하기에 최적화된 상품만을 엄선하여 지속적인 상품서비스를 확대할 것입니다.
또한 해외주식 서비스와 같이 국내 투자자에게 글로벌 투자환경 제공과 서비스확대를 통해 빠르고 정확한 해외 투자정보 제공, 거래 비용의 절감, 투자수단을 증가시키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당사가 축적한 On-line Know-how를 접목하여 다른 투자환경 및 제도, 시스템 하에서도 국내 투자자에게 가장 익숙한 투자환경 및 시스템을 제공하여 투자자의 편의를 도모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주식중개 중심의 단순한 수익구조 탈피와 다양한 지역, 다양한 상품을 통해 수익구조를 다변화하여 기업의 안정성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한국의 높은 On-line 기반을 통한 마케팅 Know-how를 해외시장 및 해외상품에서도 활용하여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탄탄한 내수 중심으로 성장세를 유지하며 도시화와 중산층이 확대되고 있는 구조적 흐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리테일 부문에서 중산층 고객을 중점적으로 공략하고 우량 고객을 확대하여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투자자 및 잠재 투자자를 대상으로 하는 HeroCoaching Clinic (투자자 교육 및 트레이딩 시스템 홍보 등을 위한 프로그램)을 월 1회에서 2회로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개최 장소를 지점 등 위성도시 및 지방도시로 넓히고 있습니다. Trial ID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잠재 고객도 HTS와 MTS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당사 거래시스템의 친숙도를 바탕으로 미래 고객을 확대하고 있으며 고객의 니즈를 적시에 반영할 수 있도록 트레이딩 시스템 향상 등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2) (주)키움저축은행


(1) 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

1) 산업의 특성

저축은행은 서민과 소규모 기업의 금융편의성을 도모하고 저축을 증대하기 위해 설립된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 예금과 대출을 주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영업권의 지역적 제한과 과도한 규제에도 불구하고 2002년 저축은행으로의 명칭변경으로 인하여 대외 신인도가 크게 제고됨으로써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으로 자리 매김해 왔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저축은행업계의 주요 여신 영업기반인 부동산담보대출은 경기 악화로 인한 부동산시장의 침체 및 부실 건설사의 증가 등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되나 리스크관리에 중점을 두고 수익성 있는 신규 사업모델 등 새로운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어 영업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업계의 주요 비즈니스 모델인 담보대출이 부동산 침체에 따라 낙찰률 하락으로 인한 대손증가와 기업 및 가계의 소득 저하에 따라 연체율이 증가하는 등 경기 변화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4) 계절성

계절적인 변화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저축은행은 강도 높은 구조조정으로 인한 신인도 하락과 부동산 경기의 장기 침체로인하여 업계 전반적으로 리스크가 증가됨에 따라 어려움에 처해 있으며, 또한 은행의 소매금융 확대 등 전통적인 서민금융시장 진입으로 인하여 입지가 약화된 상태입 니다. 대형 금융지주사의 영업 정지된 저축은행 인수, 증권사의 저축은행 진출 등 향후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한 수익모델 개발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 됩니다.


(3)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저축은행의 경쟁요소로 대출심사 능력, 자금(예금) 조달능력, 리스크 관리 능력, 틈새시장 개척 등의 영업능력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그간 특화대출 상품 등 틈새시장 개척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키움증권이 경영권을 인수함에 따라 키움의 브랜드파워를 활용한 신뢰성 및 인지도 강화를 통하여 원활한 자금조달이 가능하며 키움의 IT 강점을 저축은행 사업에 접목함으로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척 등 지속적으로 수익성과 우량한 건전성을 유지해 나갈 것입니다.


3) 키움인베스트먼트(주)

(1) 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
1) 산업의 특성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장래성은 있으나 자본과 경영기반이 취약한 기업에 대하여 위험을 기업가와 공동으로 부담하면서 자금, 경영관리, 기술지도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높은 자본이득을 추구하는 금융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벤처사업은 모험자본으로 창업초기 벤처기업에 투자하여 성장발전을 통한 자본이득을 추구하므로, 주식이 거래될 수 있는 자본시장의 성숙이 그 성장의 필수요건으로 정부에서는 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벤처기업의 등록조건 완화, 양도차익의 비과세 등의 세제지원제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벤처캐피탈산업은 원천적으로 벤처창업지원에 따른 투자수익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는 국가의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은 물론, 투자금 회수 환경이 되는 국내증권시장의 변화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4) 계절성
계절적인 변화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2)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벤처캐피탈의 경쟁요소로서 자금조달능력, 투자심사능력, 투자포트폴리오의 산업별 전문화, 네트워크 인프라 구성능력 및 영업의 국제화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현재 소수의 우량 벤처캐피탈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벤처캐피탈 회사들은 각각 다른 요소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당사는 2010년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한 창업투자회사의 경영 및 투자활동에 대한 평가에서 투명성 및 리스크관리 부분에서 'A'등급으로 평가 되었습니다.

4) 키움자산운용(주)

(1) 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
1) 산업의 특성
집합투자업은 집합투자를 영업으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집합투자란 2인 이상에게 투자권유를 하여 모은 금전 등 또는 「국가재정법」 제81조에 따른 여유자금을 투자자 또는 각 기금관리주체로부터 일상적인 운용지시를 받지 아니하면서 재산적 가치가 있는 투자대상자산을 취득·처분, 그 밖의 방법으로 운용하고 그 결과를 투자자 또는 각 기금 관리주체에게 배분하여 귀속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집합투자업은 공모에서 사모형 금융투자상품으로 세분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자본시장법 시행 이후 증권사와 자문사의 Wrap Account 등 경쟁상품의 출시로 집합투자시장은 지속적인 감소추세 속에 치열한 경쟁 시장으로 변화하였습니다. 집합투자업은 경기 및 주식 시황에 따라 민감한 변동을 보이고 있으며 증시가 상승할 때 설정잔액도 높아지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퇴직연금의 성장, 펀드의 세제혜택 강화, 연기금 주식 투자 확대 등의 영향으로 집합투자업은 재차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경기 상승시 기업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종합주가지수 상승으로 수익 증대를 이룰 수 있는 반면 경기 하강시에는 수익 창출이 둔화되는 등 경기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4) 계절성

계절적인 변화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1) 시장의 현황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각국의 경기부양책과 신흥국 경제 호조 등으로 점진적인 회복세를 이어가던 세계경제가 2011년 유로지역을 중심으로 야기된 부채위기가 확대되고, 신흥국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글로벌 실물경기 둔화우려가 고조 되었습니다. 2014년 현재에도 글로벌 경기둔화 및 대내외 불확실성은 여전히 잔존하고 있습니다.

2) 경쟁상황
자산운용사는 현재 85개사이며 2014년 3월말 현재 상위 10개 자산운용사가 전체 집합투자기구 운용자산의 64%를 차지하고 있는 등 중소형사간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펀드시장] (단위 : 억원)
구 분 FY2014 1Q FY2013 FY2012 FY2011 FY2010 FY2009
자산운용시장 펀드설정액 6,472,936 6,314,422 6,256,953 3,059,569 3,040,748 3,443,351
주식형펀드설정액 1,468,205 1,475,574 1,480,069 977,769 1,012,979 1,228,553
주) FY2012부터 설정액 집계 방식을 AUM(펀드+투자일임)으로 변경 표시 [출처 : 금융투자협회]


3) 시장 점유율


(단위 : 억원)
구 분 FY2014 FY2013 FY2012
1분기 3분기 2분기 1분기 4분기 3분기
회사 수탁고 10,852 8,606 4,774 3,010 2,936 2,807
시장전체 수탁고 6,472,936 6,314,422 6,295,801 6,312,292 6,256,953 5,870,285
시장점유율 주) 0.17% 0.14% 0.08% 0.05% 0.05% 0.05%
주) 집합투자재산에 대한 시장점유율 수치임 [출처 : 금융투자협회]


(3)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집합투자업은 시장경쟁 심화 및 대형자산운용사의 영향력 확대, 운용보수 및 수수료율 인하 등 어려운 시장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은행, 연기금 등 대형 판매사는 자산운용사의 과거 역사적 운용 실적 및 수탁고, 재무현황 등을 중시하고 있고 당사는 아직 장기적인 트랙 레코드를 갖고 있지 못한 점 등으로 인해 영업상 취약점을 보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키움증권의 100% 자회사로 브랜드 인지도 및 온라인 판매채널 활용, 그룹사인 다우기술의 우수한 IT 인력 활용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자산운용업계에서 검증된 펀드매니저 및 애널리스트 등의 확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등의 강점이 있습니다. 모회사인 키움증권의 200억원 자본금 출현으로 지배구조 안정성과 재무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고 이는 곧 경영안정성과 운용안정성으로 이어졌습니다. 또한 신설사임에도 불구하고 주식형 운용성과 업계 최상위권 달성으로 2011년도 제로인펀드평가 선정 한국펀드대상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4) 회사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주요 수단
리테일 부문 시장점유율 1위인 키움증권 브랜드를 활용해 인덱스 펀드 등 저비용 구조의 상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온라인 부문을 특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4개 주도업종, 저평가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압축형 펀드는 높은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경기 변화에 상관없이 일관된 수익률을 낼 수 있는 헤지펀드형 투자상품을 개발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ETF와 MMF 상품을 출시하여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5) 키움인베스트먼트

(1) 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
1) 산업의 특성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는 장래성은 있으나 자본과 경영기반이 취약한 기업에 대하여 위험을 기업가와 공동으로 부담하면서 자금, 경영관리, 기술지도 등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높은 자본이득을 추구하는 금융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벤처사업은 모험자본으로 창업초기 벤처기업에 투자하여 성장발전을 통한 자본이득을 추구하므로, 주식이 거래될 수 있는 자본시장의 성숙이 그 성장의 필수요건으로 정부에서는 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벤처기업의 등록조건 완화, 양도차익의 비과세 등의 세제지원제도를 갖추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벤처캐피탈산업은 원천적으로 벤처창업지원에 따른 투자수익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는 국가의 경기변동에 의한 영향은 물론, 투자금 회수 환경이 되는 국내증권시장의 변화에 민감하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4) 계절성
계절적인 변화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2)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벤처캐피탈의 경쟁요소로서 자금조달능력, 투자심사능력, 투자포트폴리오의 산업별 전문화, 네트워크 인프라 구성능력 및 영업의 국제화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현재 소수의 우량 벤처캐피탈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벤처캐피탈 회사들은  각각 다른 요소에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당사는 2010년 중소기업청에서 실시한 창업투자회사의 경영 및 투자활동에 대한 평가에서 투명성 및 리스크관리 부분에서 'A'등급으로 평가 되었습니다.

6) 키움자산운용(주), 우리자산운용(주)


(1) 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
1) 산업의 특성
집합투자업은 집합투자를 영업으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집합투자란 2인 이상에게 투자권유를 하여 모은 금전 등 또는 「국가재정법」 제81조에 따른 여유자금을 투자자 또는 각 기금관리주체로부터 일상적인 운용지시를 받지 아니하면서 재산적 가치가 있는 투자대상자산을 취득·처분, 그 밖의 방법으로 운용하고 그 결과를 투자자  또는 각 기금 관리주체에게 배분하여 귀속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집합투자업은 공모에서 사모형 금융투자상품으로 세분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자본시장법 시행 이후 증권사와 자문사의 Wrap Account 등 경쟁상품의 출시로 집합투자시장은 지속적인 감소추세 속에 치열한 경쟁 시장으로 변화하였습니다. 집합투자업은 경기 및 주식 시황에 따라 민감한 변동을 보이고 있으며 증시가 상승할 때 설정잔액도 높아지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퇴직연금의 성장, 펀드의 세제혜택 강화, 연기금 주식 투자 확대 등의 영향으로 집합투자업은 재차 성장세를 회복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경기 상승시 기업들의 실적 개선에 따른 종합주가지수 상승으로 수익 증대를 이룰 수 있는 반면 경기 하강시에는 수익 창출이 둔화되는 등 경기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4) 계절성

계절적인 변화에는 큰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1) 시장의 현황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각국의 경기부양책과 신흥국 경제 호조 등으로 점진적인 회복세를 이어가던 세계경제가 2011년 유로지역을 중심으로 야기된 부채위기가 확대되고, 신흥국의 성장세가 둔화되면서 글로벌 실물경기 둔화우려가 고조 되었습니다. 2014년 현재에도 글로벌 경기둔화 및 대내외 불확실성은 여전히 잔존하고 있습니다.

2) 경쟁상황

자산운용사는 현재 87개사이며 2014년 6월말 현재 상위 10개 자산운용사가 전체 집합투자기구 운용자산의 63%를 차지하고 있는 등 중소형사간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입니다.

[펀드시장] (단위 : 억원)
구 분 FY2014 2Q FY2014 1Q FY2013 FY2012 FY2011 FY2010
자산운용시장 펀드설정액    6,501,192 6,472,936 6,314,422 6,256,953 3,059,569 3,040,748
주식형펀드설정액   1,467,814 1,468,205 1,475,574 1,480,069 977,769 1,012,979
주) FY2012부터 설정액 집계 방식을 AUM(펀드+투자일임)으로 변경 표시                            [출처 :  금융투자협회]


(3)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상호 내용
키움자산운용(주) 집합투자업은 시장경쟁 심화 및 대형자산운용사의 영향력 확대, 운용보수 및 수수료율 인하 등 어려운 시장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은행, 연기금 등 대형 판매사는 자산운용사의 과거 역사적 운용 실적 및 수탁고, 재무현황 등을 중시하고 있고 당사는 아직 장기적인 트랙 레코드를 갖고 있지 못한 점 등으로 인해 영업상 취약점을 보이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키움증권의 100% 자회사로 브랜드 인지도 및 온라인 판매채널 활용, 그룹사인 다우기술의 우수한 IT 인력 활용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자산운용업계에서 검증된 펀드매니저 및 애널리스트 등의 확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등의 강점이 있습니다. 또한 지배구조 안정성과 재무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고 이는 곧 경영안정성과 운용안정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자산운용(주)

현재 자산운용업계는 대형사  위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등 고보수 펀드는 지속적으로  환매되고 있으며, 연기금 등 기관자금 등의 저보수형 일임 펀드는 증가하고 있으나, 고보수의 리테일 펀드는 성장이 정체되고 있어 자산운용사의  수익성은 지속적으로 악화 되고 있습니다.  다만, 당사의 경우 주식형 펀드 등 고보수 상품이 감소하였으나, 저보수 기관자금의 지속적인 증가로 수익성이 일부 개선되고 있습니다. 또한, 채권형, 인덱스 펀드의 강자답게 안정적인 수익률 달성으로 주력 상품에 대한 판매 증가 및 기관투자자 니즈에 맞는 상품제공으로 기관자금이 확대되어 업계 8위의 종합자산운용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정통형 상품 뿐 아니라 ETF, 부동산, 인프라, PEF 등의 대체투자분야까지 전분야에 걸친 종합적인 펀드 Line Up으로  판매사와 투자자에게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시장의 수요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상품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4) 회사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주요 수단

상호 내용
키움자산운용(주) 리테일 부문 시장점유율 1위인 키움증권 브랜드를 활용해 인덱스 펀드 등 저비용 구조의 상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하고 온라인 부문을 특화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4개 주도업종, 저평가 종목에 주로 투자하는 압축형 펀드는 높은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경기 변화에 상관없이 일관된 수익률을 낼 수 있는 헤지펀드형 투자상품을 개발하여 운용하고 있으며, ETF와 MMF 상품 등 상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자산운용(주)

1988년 3월 26일 투자자문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종합자산운용사로서 주식형 및 채권형 펀드 뿐 아니라 ETF, 부동산, 인프라, PEF 등 대체투자분야에 걸쳐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으며, 2014년 6월말 현재 업계 8위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2014년 5월 키움증권의 자회사로 편입되면서, 당사가 보유한 다양한 상품군 및 운용 노하우와 증권거래 시장점유율 1위인 키움증권의 브랜드를 활용하여 다양한 시너지를 창출 할 계획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대형사로서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4년 하반기에는 내부 체계 정비 및 효율화, 내부통제와 리스크관리 체계 혁신, 대체투자의 공격적 확대, 해외투자/헤지펀드 정비 및 육성, 주식/퀀트부문 역량강화 및 투자철학 확립, 주식/퀀트부문 운용스타일 확립, ETF 상품에 대한 경쟁력 강화, 기관 대상 채권형 상품 정비를 통해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더욱더 집중 할 계획입니다.



■ 인력공급부문

(1) 산업의 특성

국내 HR 시장은 ① 리크루팅, ② 아웃소싱, ③ HR교육사업 등이 시장의 큰 축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산업이 다양화 되고 고도화된 정보화 사회에 접어 들면서 과거 ‘평생직장’ 의개념과 ‘취업=정규직’이라는 전통적인 직장의 개념은 점차 변화되어 왔습니다. 기업은 생산성 향상 및 효율화를 위하여 경쟁력 있는 인재(Right person)확보와 다양한 형태의 고용 서비스를 필요로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개인은 경력관리와 보다 나은 일자리(Decent job)를 찾기 위한 취업 정보 습득의 요구가 점차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회적 요구에 따라 HR 산업은 과거 전통적인 인사관리의 개념에서 소위 인적자원관리(Human Resource Management)라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국내 HR 시장도 그 규모 면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해 왔습니다. 특히, 1990년대 후반 이후 가속화된 인터넷의 확산은 국내 HR 업계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습니다. 온라인 구인/구직(취업포털) 서비스, e-learning 등의 온라인 비즈니스 모델이 HR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들 온라인 기반의 HR 사업은 인터넷 산업의 특성상 대규모 시설장치와 원/부재료 등의 생산비용을 수반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역의 제약이 없는 영업을 할 수 있으며, 투입된 자본대비 고 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합니다. 이런 까닭에 온라인 기반의 HR 사업은 21세기의 유망 지식산업으로 성장하여 왔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당사가 영위하는 취업포털, 아웃소싱, 헤드헌팅 시장은 연평균 10% 이상의 성장을 지속해 왔습니다. 주요 증가 요인은 구인/구직에 대한 신규수요 (이직자 포함)가 매년증가추세에 있고, 기업의 고용유연성 요구 증가 및 수시채용 비중의 확대에 있습니다

고용 노동부 발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채용시장의 규모는 2011년 말 기준 년간 328만명의 신규 구직 수요와 215만명의 신규 구인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연평균 성장률은 10% 이상 증가 하는 추세입니다. ‘고용 없는 성장’으로 대변되는 실업률의 증가 추세에도 불구하고, 중소기업은 구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불균형이 만연한 현실은 향후에도 구인/구직 시장의 성장세는 계속될 것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생산가능인구.경제활동인구.경제활동참가율 전망(15세 이상 기준)]
 (단위 : 천명, %)

구분 2008 2013 2018 증감주)
'08~'13 '08~'13 '08~'13
생산가능인구 39,598 41,518 42,605 1.0% 0.5% 0.7%
경제활동인구 24,303 25,323 26,475 0.8% 0.9% 0.9%
경제활동참가율 61.4 61.0 62.1 -0.4%p 1.1%p 0.7%p

주) 경제활동 인구는 연평균 증감률, 경제활동참가율 증가분을 의미

*자료 : 한국고용정보원(2010년 8월) / 중장기 인력수급 전망



이와 같은 구인/구직자의 증가, 수시 채용확대 추세에 따른 채용 빈도 증가 요인으로 향후에도 취업관련 시장규모는 매년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온라인 기반의 취업포털은 경기변동과 계절적 요인에 의한 채용인원의 변동이 업황에 일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채용인원에 따른 과금 체계가 아니라 건당 과금 체계 이므로 타 업종에 비해 상대적인 충격은 덜 한 편입니다. 그리고, 최근 수시채용의 증가로 인해 채용 공고 이용건수가 증대됨에 따라 경기변동에 어느 정도 완충작용을 하고 있습니다. 또 인재DB 검색은 중소기업이 우수인력을 검색하여 입사제의를 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풍부한 잠재수요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이는 매출의 안정성을 높이고 유료채용공고의 계절적/경기적 요인을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외 오프라인 기반의 인재파견의 경우 비교적 그 수요가 안정적이며 경기나 계절적인 영향을 적게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불황기에 비용절감을 위해 생산인력의 외주나파견을 시도하는 경우 오히려 시장은 확대될 수 있습니다.

헤드헌팅 사업은 경기변동에 따라 기업체의 고급인력 채용 수요가 다소 감소할 수 있는 특성이 있습니다.

공공취업지원 사업의 경우 대학은 대학의 경쟁력 강화와 학생 취업률 향상을 위해, 정부/유관 기관은 국가, 지역사회 실업률 안정 등의 목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고용안정과 취업정책을 추진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경기에 특별한 영향을 받는다고 보기 어려우며 오히려 불황기에 더 활발하게 정책을 추진하는 등 경기순환에 대응 타 사업부문과 상호보완 관계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취업포털 사업의 주 수입원은 유료 채용공고입니다. 유료채용공고는 기업이 채용을 목적으로 불특정 다수(개인구직자)에게 기업홍보를 하고 소정금액을 지불하는 '인터넷 포털’의 광고와 유사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취업포털은 구직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이용자와 구인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만을 그 Target 으로 한다는 점에서 타 인터넷 포털과 비교 수익모델이 확실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구직자가 필요로 하는 가장 중요한 정보(Contents)가 곧 '채용공고’ 입니다. 그래서 채용 공고수가 많은 사이트에 방문자가 몰리게 되고, 방문자가 많이 몰리는 사이트가 '채용 효과'가 높아지고 다시 기업의 채용공고가 집중되는 순환고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또 개인정보가 집약된 이력서를 활용, 사업을 영위해 나간다는 측면에서 정보보호의 신뢰성 및 브랜드 인지도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건물관리부문

(1) 산업의 특성

건설산업은 특정한 토지를 바탕으로 노동,자본,자재와 경영관리 등의 생산요
 소들을 결합하여 국민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주택의 건설에서부터 도로를 비롯
 한 각종 산 업기반시설의 건설, 국토개발 및 국제적 개발사업에 이르기까지 광
 범위한 고정자본 의 형성 및 사회간접자본시설의 확충을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 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정부가 건축허가물량 및 정부의 공공시설투자 조정 등을 통해 국내경기 조절의
 주요한 정책수단으로 활용하기 때문에 물가, 실업 등 거시적 경제지표에 크게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한편, 향후 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부족한 사회간접
 자본의 확충을 위한 SOC사업의 증가는 향후 국내건설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요
 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건설업은 타산업의 기반 시설물을 생산하는 산업으로서, 우리경제의 성장을 뒷
 받침하는 보완적 산업이며, 타산업에 비해 생산과 고용, 부가가치 창출면에서
 유발 효과가 크기 때문에 국내경기를 선도해 온 전략적 산업입니다.
 또한, 건설업은 기본적으로 수주산업이고, 타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및 기업설
 비투자, 가계의 주택구매력 등 건설수요의 증대에 의하여 생산활동이 파생된다
 는 산업적 특성으로 인해 경기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 기타부문

[반도체 부문]


- 반도체 사업부문

(산업의 특성 등)

아날로그 시대에는 전자 제품들이 각각 고유의 단일 기능만 가능했으나 디지털 기술이 발달하면서 두 가지 이상의 기능이 실현 가능한 융/복합 전자제품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융/복합화와 반도체 기술의 발전으로 시스템의 기능을 하나의 칩에 구현하는 SoC 기술이 급진전하고 있으며, 비메모리 산업이 반도체 산업의 핵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특히 차세대 정보 가전제품의 디지털화가 진행되면서 시스템 IC 사업이 반도체 시장의 승패를 가늠하는 주요 분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시스템 IC의 탑재를 통해 가전 및 통신기기 등 최종 제품의 고성능화를 달성하고 부품수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이점이 있기 때문에 로직, 메모리 등의 기능을 가진 각각의 칩을 혼재하여 원 칩(One Chip)화한 시스템 IC의 경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시스템 IC 제품은 휴대전화, 디지털 가전기기, IC카드 등에 주로 활용되고 있으며 활용분야는 수십 만 가지 이상 활용 가능성이 높은 분야입니다.



임베디드SoC(System-on-Chip)는 더 적은 칩으로 기능성과 접속성을 통합하려는 기업의 시도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존의 독립형 CPU/MPU, DSP, GPU, 기타프로세서 타입을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휴대폰 시장은 임베디드SoC 및 모바일 프로세스 매출과 관련해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산업별 시장입니다. 하지만 고성장은 고가치의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M2M 접속과 기타 풍부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결과로서 신흥 분야에서 달성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코어 IP 라이선싱의 성장에 자극받은 임베디드SoC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해진 결과 소프트웨어 툴링 및 전문 서비스는 공급업체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더 중요하게 여길 것입니다. 최근에는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Device)가 스마트폰을 대체할 차세대 모바일 기술로 꼽히고 있으며 차후 신성장 동력으로서 차세대 스마트 기기 시장과 ICT 융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도체의 경우 글로벌 재고소진과 스마트 기기 수요 확대로 2.2%대 성장률을 기록할전망이며, 특히, 국내 주력 분야인 메모리 부문은 글로벌 PC시장 정체, 스마트기기 확산 등 부정적 요인으로 시장조사기관별 전망치가 상이한 상황입니다. 반면 시스템반도체 시장은 5.5% 성장으로 전체 반도체 시장의 약 65%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디스플레이는 중국 업체의 저가 공세에 따른 단가 하락이 예상되나, TV 시장 수요 회복, 스포츠 이벤트 특수가 예상되어 증가세를 회복할 전망입니다. 휴대폰은 스마트폰의 성장으로 10%대의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국내 시장여건 등)

시스템반도체는 IT 기기의 똑똑하고 유연한 작동을 위해 프로세서와 소프트웨어를 내장하는 방향으로 진화하였으며, 정보의 전달과 저장을 위해 유무선 통신 기능과 대용량 메모리를 내장하였고, 인간과의 편리한 소통을 위해 터치 디스플레이 구동 기능과 음성 및 모션 인식 기능을 포함하는 등 스마트 및 융복합 기술과 시장의 요구에 따라 끊임없이 통합 SoC(System on a Chip)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또한 시스템반도체는 스마트 및 융합이라는 동인에 적합한 미래유망 산업 및 서비스창출에 핵심이 되는부품으로써 다양한 산업 경쟁력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대단히 높은 분야입니다.


메모리 산업에 비해 비메모리 업계는 상대적으로 분업화가 활발합니다. 즉 조립전문,파운드리(Foundry)전문, 설계전문(Fabless) 등으로 전문화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업체의 경우 대부분 단일기업이 수직 계열화된 상태에서 반도체를 일괄생산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비메모리 시장은 복잡하고 제품 또한 소량 다품종이지만 메모리에 비해 전체시장 규모는 훨씬 큽니다. 아울러 비메모리산업은 반도체의 설계, 가공, 조립, 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종합반도체회사에서부터 조립전문, 파운드리 전문, 설계전문회사 등으로 전문화되면서 이를 수행하는 벤처기업이 생겨나고 있다는 점에서 메모리 산업과 구분됩니다.

대한민국의 반도체설계자동화(EDA: 반도체와 공정을 자동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된통합 설계 환경입니다. 반도체 전 공정에 걸쳐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미리 찾아내고 검정하는 소프트웨어로 회로가 복잡하고 미세해지면서 그 중요도가 커지고 있습니다.) 시장이 아시아 톱으로 부상하면서 세계 EDA 소프트웨어 업계의 격전장으로 부상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시스템반도체 사업이 최근 급성장하면서 EDA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시놉시스, 케이던스, 멘토 등 글로벌 EDA 기업들의 한국 매출은 매년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며, 빅 3 벤더사 이외의 EDA 유통업체의 매출 역시 매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한국 기업들의 선행 투자와 새로운 산업 성장에 따라 EDA 소프트웨어 수요가 늘고 있는 추세이며 EDA 소프트웨어 개발사 및 유통업체들은 지사 규모를 키우는 등 한국 고객 지원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지난 5년 동안 한국 EDA 시장 규모는 두 배 가량늘어난 것으로 업계는 조망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세계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올해에도 주요 기업들의 목표 매출 달성은 가능해 보입니다.


(영업의 개황 등)

본 사업부문은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를 국내 주요 반도체 회사에 유통하고 있으며 반도체 공정 및 설계에 필요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의반도체 설계용 CAD 소프트웨어 및 고기능 워크스테이션을 자체 구비하여 초기설계단계에서부터 반도체 마스크용 데이터 출력까지 전체 설계과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하면서 축적된 ASIC 설계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사에서 원하는 적기에 오류 없는 최상의 반도체 개발을 지원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현재 다양한 형태의 설계 서비스 및 다양한 회로 선폭 공정을 이용한 반도체 개발을 지원하고 있으며 EDA Tool Solution과 연계를 한 기술 지원으로 경쟁사 대비 특화된 Service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Foundry Service도 지원하고 있으며 아직까지는 TSMC社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나, 당사는2014 년부터 후발 Foundry 주자들의 입지가 올라올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후발업체들의 공정 기술이 TSMC社 와 근접하게 상승하고 있고, 내년부터는일부 앞서나갈 수도 있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이를 통해서 최신 공정 기술이 필요한 AP 업체들은 이들 후발 주자에게 일부 물량을 이전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는 SMIC社를 통하여 국내 시장의 점유율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DA비즈니스는 1997년(주)다반테크를 시작으로 삼성, SK Hynix, LG, 동부 등 국내 반도체 회사와 Fabless 기업을 대상으로 고객에 니즈에 맞는 반도체 설계 및 검증용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기술지원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당사는 국내시장규모는 약1,600억원 정도로 추정하고 있으며 점유율은 약 3%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올해 당사는 삼성디스플레이, 엘지전자, 동우화인켐 등과 EDA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사용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해당 소프트웨어는 계약 기간 동안 각 회사의 각 종 연구개발 활동 또는 적용 제품의 개발, 제조, 판매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 디스플레이 사업부문


(산업의 특성 등)

디스플레이분야 시뮬레이션용 소프트웨어는 평판 디스플레이 발전에 발 맞추어 개발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사업은 CRT를 시작으로 PDP와 LCD가 개발 되었으며 현재 OLED로 진화 중입니다. 스마트폰 분야는 LCD와 OLED가 양분하고 있으며 태블릿 PC와 TV 분야는 LCD가 현재 강세나 몇 년 안에 OLED가 대세로 자리 잡을 것이라 전망합니다.

LCD부분은 강력한 가격 경쟁력과 경쟁력 있는 품질을 앞세운 중국 회사들의 공세로 한국, 일본, 및 대만 패널 제조사들의 고전이 예상되며 몇 년 안에 중국 회사 중심으로 시장이 재편될 것으로 보입니다. OLED 부분은 디스플레이 및 조명 선도 기업들이 연구 투자를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으며 올해는 더욱 많은 투자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중국 회사에서 OLED 제품이 본격적으로 생산되어 세계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시장여건 등)

세계적으로 디스플레이사업은 성숙기 단계입니다. 패널 회사들은 LCD에는 신규투자를 줄이고 OLED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중장기적으로 2014년OLED TV의 소비자 가격이 감소되면서 OLED TV 대중화를 촉발시킬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는 한국 OLED업체들에게는 기회 요인으로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로 인하여 당사는 소형LCD 분야와 OLED 분야에 시뮬레이터용 소프트웨어 개발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영업의 개황 등)

당사는 2001년 디스플레이용 LCD 시뮬레이터를 세계시장에 출시한 이래로 관련 업계를 선도하고 있으며 차세대 분야에 진출하고자 OLED, EPD 등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OLED 시뮬레이터 매출이 LCD시뮬레이터 매출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고객사들의 OLED 연구 투자 확대에 맞춰 OLED 시뮬레이터 제품인 ExpertOLED의 경쟁력 강화하여 지속적인 매출 신장을 이어 갈 것으로 전망합니다. 또한 다양한 유사 사업 부분으로 진출할 기반 기술을 확보한 것으로 파악이 되어 추가 매출 신장이 예상됩니다.
2006년 이후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OLED용 시뮬레이터 분야에 집중하고 있으며 일본 디스플레이 선두 기업과 국내 선두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한 상태입니다. 더불어 대만과 중국의 디스플레이산업이 성장하고 있어 신흥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를 지속 추진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선진시장과 신흥시장의 균형 있는 성장을 통해 2014년도시장점유율 확대 및 안정적인 매출 이익율 달성을 이어 나갈 것이라 전망하고 있습니다.
OLED 시뮬레이터는 경쟁사 대비 기술 우위에 있어 세계 선두 기업으로 자리 매김 할 것으로 보입니다. OLED 시뮬레이터 부분은 세계 시장 점유율을 80%이상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LCD 부분은 중국 회사 중심으로 매출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집중적인 고객 관리를 통해 매출을 유지할 것입니다.


[디지털퍼블리싱부문]



- 디지털 퍼블리싱 사업부문



(산업의 특성 등)

국내외 출판시장에서는 양극화가 더욱 극심해졌습니다. 위기에 빠진 출판시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돌파구로 종이책에서 전자책으로 변화를 모색하고 있으며, 이는 출판산업의 또 다른 혁명이라 일컬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등 다른 선진 국가들과 비교해 국내 전자책 산업은 여전히 걸음마 단계이지만, 세계적 흐름에 맞춰 국내 관련 업계도 이전에 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전자책 산업에서 서책형 교과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교실수업 개선과 학생별 맞춤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선진국가들 중심으로 정책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과제가 디지털교과서입니다. 디지털 교과서는 데스트탑 PC, 태블릿 PC 등의 디지털 기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전자화된 교과서를 일컫습니다.


국내에서는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주도로 2013년 스마트교육 시범사업을 통해 연구학교에 공급, 현장에서 검증을 마치고 이후 본격적 도입 단계에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애플, 아마존 등 플랫폼 사업자와 대형 교과서 출판사를 중심으로 영리적인 목적에서의 디지털 교과서 도입 경향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초, 중, 고등학교 위주의 디지털 교과서 개발이 활발한 데 비해, 해외에서는 초, 중, 고 이외에도 대학 교과서 분야에서 디지털 교과서 도입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시장조사기관 심바 인포메이션이 2010 하반기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디지털 교과서 시장은2013년까지 49%의 연평균성장률을 기록함에 따라 전체 교과서 시장의 11% 이상을차지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국내 시장여건 등)

해외와 달리 국내는 교육과학기술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등 정부와 산하 기관을 중심으로 공공 부문에서 디지털 교과서 개발과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1년 10월에 '스마트 교육 전략 실행계획' 발표한 후 2013년 이후 상용화를 목표로 디지털 교과서 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3년 스마트교육 시범사업을 통해 교육부, 한국교육학술정보원과 함께 디지털교과서 뷰어 와 콘텐츠 개발 표준을 마련했으며 2014년~2015년은 디지털 교과서 활용의 편의와 기존 자료 재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원형교과서, 멀티미디어 자료, 평가 문항을 계층적 구조로 개발할 계획입니다.

디지털교과서 사업을 추진하는 출판사 외의 이러닝 관련 업체 및 교육기관 등 에서도디지털교과서 시범사업의 성공 모델로 인식하고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에 사용하기 편리한 문서 포맷과 데이터 관리의 자동화, 학습 관리 시스템과의 융합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영업의 개황 등)
국내 전자책 시장은 아직 태동기를 벗어나지 못한 상황으로서 다양한 업체가 시장 내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 가운데 국내 전자책 시장의 초기부터 산업군 내에서 활동을 해온 당사는 업계 리더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Pub2.0 에디터의 개발을 필두로 ePub3.0에디터와 뷰어를 시장에 런칭 했으며 ePub3.0 에디터는 현재 한국 내시장에서 당사를 포함하여 최대 한 두 곳의 개발사가 진행을 하고 있으나 ePub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숙련된 개발자 그리고 IDPF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당사의 개발 속도가 가장 빠르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년도에 이어 디지털교과서 저작도구 개발 및 관련 서비스 사업에 더욱 집중하고 있으며, 2012년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EPUB3.0을 디지털교과서의 표준으로 채택한 후 2013스마트교육 시범 사업자로 선정, 시장에서 디지털교과서 사업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부터 초, 중, 고등학교의 교육기관에 당사의 전자책 저작도구 라이선스 판매를 적극 추진하여 국정 교과서의 편찬기관을 비롯해 검, 인정 교과서를 출간하는 출판사를 대상으로 디지털교과서 제작 및 유통서비스 사업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지속추진하여 전자책 저작도구 관련 글로벌 1위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올해부터는 전자책과 이러닝이 융합된 스마트 러닝 플랫폼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전자책 솔루션 기업에서 서비스 기업으로의 전환을 통해 디지털퍼블리싱 사업의 확대를 지속 추진할 것입니다.


이 외에 미국Quark 사의Quark Publishing Platform 솔루션(협업을 통한 다양한 출판 자동화 시스템)의 한층 강화된 기능으로 다양한 산업군에 구축하고자 적극적으로 사업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 대응하는 디지털 출판 기능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 기기 시장은 커다란 사업 기회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적, 인쇄물 등의 산업군 뿐만 아니라, 금융, 제조, 서비스 등 다양한 시장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QuarkXPress 10 버전의 출시가 예정되어 있어, 10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 수요 증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QuarkXPress 10 버전은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iPhone, iPAD, Android Phone, Android Tab 등)로의 디지털 퍼블리싱을 폭넓게 지원하고, 20년간 축적된 기술력으로 개발된 다양한 디지털 퍼블리싱 기능은 QuarkXPress 10의 수요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나.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시스템 구축 부문 : (주)다우기술

2014년 다우기술이 중점적으로 추진할 사업분야는 공공SI, 전자결제사업, 게임사업, 영상콘텐츠사업, 가상화IDC사업 등입니다.
 공공SI분야는 핵심 기술력과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 및 기관 고객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에 최적화된 e-Business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전자상거래 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발전해 온 전자결제사업은 건전한 재무구조와 서비스 능력이 서비스 제공업체의 필수 조건으로, 다우기술은 풍부한 자금력과 안정성, 인터넷서비스 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결제서비스 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앞으로 다우기술은 컨텐츠 중심의 시장에서 벗어나 실물 및 교육 등 차별화 시장을 집중 공략할 것입니다. 후발주자로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수익성을 향상 시킬 것입니다.
 또한 웹 SNS기반 플랫폼과 스마트폰을 지원하는 개임 개발과 IP TV 등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위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자체 개발 및 판권 라이센스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부가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2012년8월 씨네이십일아이(주)의 판권사업 영업양수를 통한 디지털 콘텐츠 사업분야의 성장과 당사 서비스부문의PG 및 인터넷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2013년9월(주)지앤제이를 흡수합병하여 경영효율성 증대 및Virtual IDC, 네트웍 운영사업 영역확대로 향후 실적 및 회사의 본질가치 증대에 기여할것으로 전망됩니다.

■ 금융사업 부문: 키움증권(주)
키움증권은 수익원 다각화와 서민을 위한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2012년 3월 28일 '삼신저축은행'의 지분 50.5%와 경영권 취득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2년 12월 26일 금융위원회로부터 '삼신저축은행'에 대한 출자 및 주식취득을승인받았습니다.

■ 인력공급업 : 사람인 HR
[ 모바일 및 SNS 서비스 ]
 최근들어 온라인 시장에 모바일/SNS 서비스가 활성화 됨에 따라 시장이 확대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며, 당사는 시장변화에 발맞추어 취업포털 시장의 선두기업으로서 모바일 Web 서비스 및 모바일 App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새로운 Paradigm 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06년부터 각 대학을 위주로 취업박람회, 캠퍼스 리크루팅 등의 취업지원 사업을 전개해 왔으며, 2009년 이후 본격적으로 공공사업분야까지 그 사업영역을 확장하였습니다. 다년간의 사업수행으로 축적된 경험과 전문화된 인력 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대 취업포털 ‘사람인’의 우수한 인재, 기업 DB 및 브랜드파워를 바탕으로 구직자 및관련기관의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정부의 고용서비스 선진화정책에 따라 공공취업지원사업 시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있으며, 업계를 리딩 하고 있는 당사에 높은 기회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3. 주요 제품 및 원재료 등

가. 주요제품
지배회사(당사)의 취급제품별로 수입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품 목 구 분 제 23기 반기 제 22기 반기
금 액 구성비 금 액 구성비
SW
상품
수 입 26,847 78.2 31,845 79.5
내 수 7,465 21.8 8,213 20.5
소 계 34,313 100.0 40,058 100.0
HW
상품
수 입 1,005 84.2 982 72.8
내 수 188 15.8 367 27.2
소 계 1,193 100.0 1,349 100.0
VAN
상품
수 입 0 0.0 0 0
내 수 6,247 100.0 0 0
소 계 6,247 100.0 0 0
합 계 수 입 27,852 66.7 32,827 79.3
내 수 13,900 33.3 8,580 20.7
합계 41,752 100.0 41,407 100.0


당기 기준, 당사의 총 수입비중은 66.7%이며 나머지는 국내에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연결 기준, 매출현황은 하단 '5. 사업부문별 재무현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회사의 주요 수익원이 물적 형태로 나타나지 않아 생산능력, 생산실적 및 가동률의 기재를 생략합니다.


5. 매출

연결회사의 영업 부문별 매출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영업부문별 재무현황 보고부문의 회계정책은 주석2에서 설명한 연결기업의 회계정책과 동일합니다. 부문이익은 본부관리원가와 임원보수, 투자자산 수익, 금융비용 및법인세비용을 배분하지 않고 각 부문에서 획득한 이익을 표시합니다. 위에서 설명한 부문이익은 자원을 배분하고 부문의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최고영업의사결정자에게 보고됩니다.

당반기 및 전반기의 사업부문의 재무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백만원)
구   분 당반기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공급
부가통신업 시스템
구축
금융사업 인력공급 건물관리 기타 조정 합계
총부문수익 41,267 19,144 111,731 269,563 26,709 6,906 30,933 (48,464) 457,789
보고부문 영업이익(손실) 2,578 2,447 6,803 35,986 1,451 1,043 4,121 (4,832) 49,597
보고부문 반기순이익(손실) 3,348 3,179 5,141 28,143 1,414 217 4,031 (8,357) 37,116

                                     

구   분 전반기
소프트웨어및 하드웨어공급 시스템
구축
금융사업 인력공급 건물관리 건설 기타 조정 합계
총부문수익 47,506 106,603 273,566 25,110 6,846 4,485 29,330 5,179 498,625
보고부문 영업이익(손실) 2,454 8,498 48,697 4,223 2,403 909 3,059 (32,152) 38,091
보고부문 반기순이익(손실) 1,736 5,277 39,271 3,653 1,906 1,648 2,434 (30,484) 25,441


6. 수주상황

(단위: 백만 원)
부문 품목 수주일자 납기일자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시스템구축
본부
원장 차세대시스템 구축 2단계 2012-11-01 2014-09-30 1,228 15,000 1,220 11,428 8 3,572
ING생명 통합서버유지보수 2013-04-15 2015-04-14 374 2,119 181 1,408 193 711
국세청 국세행정시스템 개편 2단계 2013-08-07 2015-10-31 110 674 59 470 51 204
Mars Project 2013-08-23 2014-08-22 577 5,207 314 4,427 263 780
거래소 제도변경 및 해외옵션시스템 구축 2014-01-01 2014-09-30 74 716 30 514 44 202
광주 2014년도 국세분야 운영 및 유지관리 2014-01-01 2014-12-31 476 4,302 71 2,456 405 1,846
미래에셋생명 VDI 확장 구축 2014-04-28 2014-07-25 1,040 518 1,035 467 5 51
FATCA시스템 구축 2014-05-15 2014-10-14 21 175 2 18 19 157
산림청 산림재해 시스템 구축 2014-06-02 2014-12-10 58 546 15 85 43 461
국민건강보험공단 2014년 정보시스템 고도화 2014-06-27 2014-12-26 253 1,209 10 49 243 1,160
합계 4,211 30,466 2,936 21,322 1,275 9,144


7.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연결기업의 주요 금융부채는 차입금,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예수금, 당기손인익식지정금융부채, 단기매매금융부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러한 금융부채는 영업활동을 위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하여 발생하였습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현금및현금성자산, 예치금 등과 같은 다양한 금융자산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금융상품을 보유함에 따라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시장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위험관리의 목적은 영위사업이 수반하는 각종 리스크를 종합적으로 관리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연결기업의 자본 적정성의 유지와 안정적인 수익기반의 확보 및 이를 통한 연결기업의 가치를 증대하는 것입니다.

 연결기업의 위험관리에 대한 방침 및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연결기업은 리스크관리가 경영의 핵심 요소임을 인식하고, 연결기업의 영위사업이 수반하는 리스크 대비 기대 수익을 균형있게 관리 함으로써 연결기업의 가치를 증대시킬 수 있도록 연결기업의 모든 리스크에 대한 적정한 관리전략을 수립하여 시행합니다.

나. 연결기업은 가항의 방침에 따라 견제와 균형의 원칙에 입각한 권한과 책임이 정의된 독립적인 리스크관리 조직을 설치 운영하고 연결기업의 영위사업에 수반되는 각종의 리스크를 적시에 인식ㆍ측정ㆍ감시ㆍ통제하며 효율적인 리스크관리를 위하여 필요한 기반 시스템 등의 구축을 통하여 효과적인 리스크관리 체계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합니다.

다. 연결기업의 영업활동이 정해진 위험허용한도 내에서 이루어지도록 정해진 절차를 준수합니다.

라. 위험관리자는 효율적인 자원의 활용 및 자본의 배분이 이루어지도록 포트폴리오의 잠재적 경제가치의 변화에 따라 직면하게 되는 위험의 종류와 크기를 관찰하 고 위험관리전략을 수립합니다.


연결기업의 위험관리에 대한 적용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거래의 종류 및 대상의 명칭을 불문하고 리스크를 수반하는 모든 거래 및 대ㆍ내외 영위사업 전반에 걸쳐 적용합니다.

나. 이사회에서 별도로 정하는 바가 있는 경우, 연결기업의 위험관리는 리스크의 총괄적인 감독, 통제환경을 조성하는 이사회의 권한을 위임받은 리스크관리위원회와 리스크관리 중장기 종합계획의 수립, 전사적 리스크측정방법의 승인 등을 심의 의결하는 리스크실무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리스크관리위원회는 위험관리 관련 최고의사결정기구로서, 리스크실무위원회 위원의 선임, 리스크관리 관련 정책 및 전략에 대한 승인, 영업용순자본비율 유지승인 등의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합니다.

 리스크관리실무위원회는 리스크관리에 대한 실무적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기구로서 연결기업 위험자본의 배분 및 한도의 설정, 신상품(신규거래)의 위원회 부의안 등을 심의, 의결합니다.

 리스크관리주관 부서는 현업 및 후선 부서와 독립적으로 위원회 및 실무위원회에서 심의, 의결되는 각종 업무를 집행하며 실효성 있는 리스크관리 환경을 조성합니 다.

연결기업의 금융 및 비금융 사업부의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위험은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입니다. 연결기업의 주요 경영진은 아래에서 설명하는 바와 같이, 각 위험별 관리절차를 검토하고 정책에 부합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7.1 시장위험
 시장위험은 시장가격의 변화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공정가치가 변동될 위험입니다. 시장위험은 환율위험, 이자율위험 및 기타 가격위험의 세 유형의 위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7.1.1 이자율위험
 이자율위험은 시장이자율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가 변동할 위험입니다. 연결기업은 변동이자부 차입금이 없으므로 이자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지 않습니다.


7.1.2 환율변동위험
 환율변동위험은 환율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미래현금흐름에 대한 공정가치가 변동될 위험입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반기말 전기말
자산 부채 자산 부채
USD 29,112,614 44,577,119 28,926,954 45,907,895
JPY 2,052,907 1,336,293 1,870,471 888,700
HKD 5,814,009 4,108,045 5,480,002 3,720,248
GBP 19,487 - - -
EUR 9,734 2 10,241 104
IDR 11,774,791 6,654,565 15,566,775 5,352,049
CNY 472,120 16,354 1,356,430 465,886
BRL 3,939,028 - - -
합계 53,194,690 56,692,378 53,210,873 56,334,882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 5% 변동시 환율변동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반기말 전기말
5% 상승시 5% 하락시 5% 상승시 5% 하락시
USD (773,225) 773,225 (849,047) 849,047
JPY 35,831 (35,831) 49,089 (49,089)
HKD 85,298 (85,298) 87,988 (87,988)
GBP 974 (974) - -
EUR 487 (487) 507 (507)
IDR 256,011 (256,011) 510,736 (510,736)
CNY 22,788 (22,788) 44,527 (44,527)
BRL 196,951 (196,951) - -
합계 (174,885) 174,885 (156,200) 156,200

상기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7.1.3 기타 가격위험
 기타 가격위험은 이자율위험이나 환위험 이외의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이며, 연결기업의 매도가능금융자산 중 상장 지분상품은 가격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당기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주가지수 5% 변동시 상장지분상품의 가격변동이 기타포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5% 상승시 5% 하락시
법인세효과 차감전 기타포괄손익 930,330 (930,330)
법인세효과 (225,140) 225,140
법인세효과 차감후 기타포괄손익 705,190 (705,190)


금융사업부의 경우 비트레이딩 포지션의 이자율위험은 이자율이 금리민감 자산ㆍ부채 등에 불리하게 변동시에 발생하는 손실위험으로서, 금리부자산ㆍ부채의 만기구조와 금리개정주기의 불일치로 인해 발생합니다. 금융사업부는 가격변동 리스크 관리대상을 제외한 모든 금리부 자산, 부채 및 거래를 대상으로 이자율위험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딩 포지션의 시장위험 노출 정도를 관리하고 측정하는 주된 방법은 위험기준가치평가(Value at Risk, 이하 "VaR”)입니다. VaR는 보유기간 동안 시장의 불리한 변동이 현행 포트폴리오에 미치게 될 잠재적 손실을 통계기법으로 추정하는 방법입니다. 연결기업은 단측신뢰구간 99%, 보유기간 10일 기준 Monte Carlo Simulation Method를 적용하여 VaR를 산출하고 있습니다.


7.2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재무손실이 발생할 위험입니다. 연결기업은 영업활동과 재무활동에서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7.2.1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연결기업은 신용거래를 희망하는 모든 거래상대방에 대하여 신용검증절차의 수행을 원칙으로 하여 신용상태가 건전한 거래상대방과의 거래만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손위험에 대한 연결기업의 노출정도가 중요하지 않은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신용도를 재평가하는 등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잔액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대손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는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당기말 잔액입니다. 연결기업은 상기 채권에 대해 매 보고기간말에 개별적 또는 집합적으로 손상여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중 금융사업부분에서의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신용위험 최대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반기말 전기말
현금및예치금(*1) 358,186,692 99,243,144
단기매매금융자산(*2) 258,741,407 265,142,938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자산(*2) 1,596,006,274 1,572,699,554
파생상품자산 3,732,513 5,193,897
매도가능금융자산(*2) 5,954,027 33,730,226
대출채권(*3) 1,286,576,541 1,132,284,521
기타금융자산 1,359,003,020 456,411,101
합 계 4,868,200,474 3,564,705,381

(*1) 재무상태표상의 현금및예치금 계정에서 연결기업이 보유한 현금을 제외한 것입니다.
(*2) 재무상태표상의 각 계정에서 주식 및 집합투자증권을 제외한 것입니다.
(*3) 재무상태표상의 대출채권 계정에서 대손충당금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7.2.2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대출채권과 기타금융자산의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적격금융기관 기타 합계
연체 및 손상되지 않은
대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
983,906,629 1,592,773,331 2,576,679,960
연체되었으나 손상되지 않은
대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


41,048,668 41,048,668
손상된 대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


104,378,608 104,378,608
소 계 983,906,629 1,738,200,607 2,722,107,236
이연대출부대손익

1,274,511 1,274,511
대손충당금

-77,802,186 -77,802,186
합 계 983,906,629 1,661,672,932 2,645,579,561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적격금융기관 기타 합계
연체 및 손상되지 않은
대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
98,000,634 1,457,604,158 1,555,604,792
연체되었으나 손상되지 않은
대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
- 6,834,272 6,834,272
손상된 대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
- 102,516,862 102,516,862
소 계 98,000,634 1,566,955,292 1,664,955,926
이연대출부대손익 - 1,054,753 1,054,753
대손충당금 - (76,748,193) (76,748,193)
합 계 98,000,634 1,491,261,852 1,589,262,486


7.2.1.2.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대출채권 및 기타금융자산의 국가별 구성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기말 전기말
금액 비율 금액 비율
대출채권 한국 1,341,742,345 49.29% 1,189,547,695 71.40%
기타 16,900,000 0.62% 16,900,000 1.01%
소계 1,358,642,345 49.91% 1,206,447,695 72.42%
기타금융자산 한국 1,359,006,354 49.92% 449,327,567 26.97%
기타 4,458,537 0.17% 10,235,417 0.61%
소계 1,363,464,891 50.09% 459,562,984 27.58%
합 계 2,722,107,236 100.00% 1,666,010,679 100%



7.2.2 기타의 자산
 현금 및 단기예금 및 장ㆍ단기대여금 등으로 구성되는 연결기업의 기타의 자산으로부터 발생하는 신용위험은 거래상대방의 부도 등으로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 연결기업의 신용위험 노출정도는 최대 해당 금융상품 장부금액과 동일한 금액이 될 것입니다. 한편, 연결기업은 금융기관에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단기금융상품 등을 예치하고 있으며,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7.3 유동성위험
 유동성위험은 만기까지 모든 금융계약상의 약정사항들을 이행할 수 있도록 자금을 조달하지 못할 위험입니다.

 연결기업은 특유의 유동성 전략 및 계획을 통하여 자금부족에 따른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은 금융상품 및 금융자산의 만기와 영업현금흐름의 추정치를 고려하여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만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7.3.1 다음은 금융부채별 상환계획으로서 할인되지 않은 계약상의 금액입니다.

<당기말> (단위: 천원)

구 분 3개월이내 3개월초과1년이내 1년초과 3년이내 3년초과 합계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371,175,200 517,000 29 - 1,371,692,229
파생상품부채 - - - - -
단기매매금융부채(*) 27,947,721 10,073,620 - 126,666,688 164,688,029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부채(*) 6,927,774 24,956,731 23,299,898 - 55,184,403
예수금 1,907,993,670 407,029,102 1,052,463 102,590 2,316,177,825
요구불상환지분 - - - 34,392,367 34,392,367
단기차입금 10,368,766 714,901,140 - - 725,269,906
유동성장기부채 - 12,800,000 - - 12,800,000
장기차입금 - - 2,910,000 - 2,910,000
기타비유동부채 10,129,712 20,579,095 - 8,527,750 39,236,557
합 계 3,334,542,843 1,190,856,688 27,262,390 169,689,395 4,722,351,316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3개월이내 3개월초과1년이내 1년초과 3년이내 3년초과 합계
매입채무및기타채무 473,143,022 523,126 - - 473,666,148
파생상품부채 8,250 - - - 8,250
단기매매금융부채(*) 10,519,627 20,228,060 29,986,020 170,005,435 230,739,142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부채(*) - - 113,822,443 - 113,822,443
예수금 2,144,781,864 - 849 - 2,144,782,713
요구불상환지분 - - - 35,614,672 35,614,672
단기차입금 236,012,689 304,030,517 - - 540,043,206
유동성장기부채 - 4,800,000 - - 4,800,000
장기차입금 - - 15,312,377 - 15,312,377
기타비유동부채 5,957,260 23,194,528 - - 29,151,788
합 계 2,870,422,712 352,776,231 159,121,689 205,620,107 3,587,940,739

(*)단기매매금융부채와 당기손익인식 지정금융부채를 구성하고 있는 상품의 만기입니다.


7.3.2 자본관리

자본관리의 주 목적은 연결기업의 영업활동을 유지하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높은 신용등급과 건전한 자본비율을 유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연결기업은 자본구조를 경제환경의 변화에 따라 수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배당정책을 수정하거나 자본감소 혹은 신주발행을 검토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편, 기중자본관리의 목적, 정책 및 절차에 대한 어떠한 사항도 변경되지 않았습니다.

연결기업은 순부채를 총자본, 즉 자기자본과 순부채를 합한 총자본으로 나눈 부채비율을 사용하여 감독하고 있는 바, 연결기업은 순부채를 매입채무 및 기타채무, 단기매매금융부채,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부채, 예수금, 요구불상환지분 차입금 및 기타비유동부채에서 현금및을 차감하여 산정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순부채 및 자기자본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기말 전기말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371,692,229 446,553,460
단기매매금융부채 164,688,029 230,739,142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부채 55,184,404 113,822,443
예수금 2,316,177,825 2,144,782,713
파생상품부채 - 8,250
요구불상환지분 34,392,367 35,614,672
단기차입금 725,269,906 540,043,206
유동성장기부채 12,800,000 4,800,000
장기차입금 2,910,000 15,312,377
기타비유동부채 39,236,557 29,151,788
차감:현금및현금성자산 (227,210,058) (168,857,300)
단기예치금 (214,208,605) (88,514,644)
장기예치금 - (10,728,500)
순부채 4,280,932,654 3,292,727,605
자기자본 1,190,925,780 1,176,140,535
순부채및자기자본 5,471,858,434 4,468,868,140
부채비율 78.24% 73.68%


연결기업 중 금융사업부는 자본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관련 감독규정을 준수하기 위하여 금융투자업규정 및 동규정의 시행세칙에 따라 영업용순자본비율을 산출하여 내부자본의 적정성을 평가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금융사업부의 영업용순자본비율은 다음과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기말 전기말
영업용순자본(A) B/S상 순재산액 894,836,510 878,437,814
차감항목 (446,963,907) (361,908,290)
가산항목 1,261,754 1,393,136
소 계 449,134,357 517,922,660
총위험액(B) 시장위험액 52,249,765 50,969,434
신용위험액 41,505,223 35,131,793
운영위험액 15,730,000 16,112,983
소 계 109,484,988 102,214,210
영업용순자본비율(= A / B ×100) 410.22% 506.70%
잉여자본(= A - B) 339,649,369 415,708,450




8. 파생상품거래 현황

연결기업은 단기시세차익 및 재정이익 획득을 목적으로 주가지수옵션, 주가지수선물및 주식선물을 매매하고 있으며 외화자산의 환위험 헷지를 목적으로 장내파생상품을거래하고 있습니다.

가.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기업이 체결하고 있는 미결제약정의 수량 및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상   품 당반기말 전기말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장내
옵션
주가지수옵션(매수) - - 150 84,030
주가지수옵션(매도) - - 150 120,435
소  계
-
204,465
장외옵션 주식옵션(매수) 2,602,974 28,700,766 3,713,314 35,075,555
장내
선물
주가지수선물(매도) 178 23,280,482 540 70,878,063
주식선물(매수) - - 150 84,030
주식선물(매도) 124 110,030 372 852,058
통화선물(매도) 575 5,858,233 - -
금리선물(매수) 1,562 176,395,699 1,383 153,496,112
금리선물(매도) 700 78,553,174 118 12,975,252
소  계
284,197,618
238,285,515
합  계
312,898,384
273,565,535



나.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파생상품의 종류별 공정가액 평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당반기말 전기말
자산 부채 자산 부채
이자율관련파생상품 - - - -
통화관련파생상품 500,830 - 252,171 -
주식관련파생상품 3,231,683 - 4,941,726 8,250
합   계 3,732,513 - 5,193,897 8,250


다. 당반기와 전반기 중 파생상품의 종류별 평가손익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당반기 전반기
평가이익 평가손실 평가이익 평가손실
이자율관련파생상품 324,881 467,826 732,996 485,530
통화관련파생상품 36,358 - - 222,276
주식관련파생상품 1,007,164 2,027,152 3,283,913 429,336
합   계 1,368,403 2,494,978 4,016,909 1,137,142



9. 경영상의 주요 계약

[지배회사에 관한 사항]

1) 연결회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체결하고 있는 비독점 총판계약을 종료하기로 결정하였으며, 해당 계약은 2012년 8월 31일 종료되었습니다. 동 사업부와 관련된 손익은 중단영업으로 표시하였습니다.

가. 중단영업으로부터의 손익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구 분 전기
매 출 액 15,432,976
매 출 원 가 14,716,218
판매비와관리비 1,911,465
영 업 손 실 (1,194,707)
기 타 수 익 -
기 타 비 용 -
금 융 수 익 -
금 융 원 가 (188,063)
세전중단영업손실 (1,382,770)
법인세수익 209,740
세후중단영업손익 (1,173,030)
중단영업처분손익 -
중단영업으로부터의 손실 (1,173,030)


나. 중단영업으로부터의 현금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천원).

구 분 전기
영업현금흐름 5,901,100
투자현금흐름 -
재무현금흐름 -
총현금흐름 5,901,100



2) 연결회사는 전기중 비상장기업으로서 신용판매 등의 결제시스템에 대한 네트워크구성 및 정보제공업무 등을 영위하는 주식회사 스타밴코리아를 2013년 6월 30일자로 종속기업(지분율 99.84%)으로 편입시킨 후, 2013년 11월 30일자로 지배기업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거래선 항목 내용
[피합병회사]
스타밴코리아
계약유형 흡수합병
체결시기 및 기간 2013년 9월 17일
목적 및 내용 사업의 다각화 및 운영의 안정화
대금수수 방법 -
기타 주요내용 합병기일 : 2013년 11월 30일


[종속회사 : 다우인큐브]

거래선 항목 내용
[피합병회사]
다우엑실리콘
계약유형 흡수합병
체결시기 및 기간 2012년 8월 27일
목적 및 내용 사업의 다각화 및 운영의 안정화
대금수수 방법 -
기타 주요내용 합병기일 : 2012년 8월 30일


당사는 반도체 프로세서 설계 및 디스플레이 솔루션에 대한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과 운영의 안정화를 위해 다우엑실리콘을 2012년 8월 30일자로 흡수합병하였으며, 상호를 다우인큐브로 변경하였습니다.


10. 연구개발활동

[지배회사에 관한 사항]
해당사항 없음.

지배기업인 당사(다우데이타)는 연구개발활동에 해당 사항이 없으며, 아래 내용은 연결기업인 다우기술 및 다우인큐브의 연구개발활동 내역입니다.

[종속회사 : 다우기술]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1) 연구개발 담당조직

시스템구축본부는 S/W 및 전산 환경에 대한 기초 연구 및 개발을 담당하는 인터넷플랫폼연구소 및 게임개발연구전담부서가 있으며, 해당 연구소 및 전담부서 내에  총80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 연구개발비용

(단위 : 천원)
과       목 제29기 2분기 제28기 연간 제27기 연간 비 고
원  재  료  비
  857
인    건    비 1,497,904 2,971,498 2,588,565
감 가 상 각 비 79,140 162,517 170,623
위 탁 용 역 비 970,614 1,804,424 661,881
기            타 824,685 965,354 534,605
연구개발비용 계 3,372,343 5,903,793 3,956,531
회계처리 판매비와 관리비 1,816,116 2,982,090 2,759,449
개발비(무형자산) 1,556,227 2,921,703 1,197,082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1.0% 0.80% 0.50%


나. 연구개발 실적

기술개발내용 개발년도 개발방법 연투자실적 주요기능 및 기대효과
인력 투자금액
팀오피스 '10 자체개발 26 0.5억 메일을 기반으로 하는 “팀장을 위한 팀의 과업관리” 서비스.
Terrace Mail
 Suite 7.0
'10 자체개발 21 0.5억 대용량 메일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강력한 메일서버
글로벌 팩스 '10 외주개발 1 1.6억 글로벌 엔팩스 서비스 개발
PG 결제
시스템 개발
'10 외주개발 1 0.4억 사이버 결제 시스템 개발
복권 사업
시스템 개발
'10 외주개발 1 0.3억 복권 사업 시스템 개발
Smart Business Process 개발 '10 외주개발 1 0.4억 Smart Business Process 개발
엔팩스
아이폰 앱 개발
'10 외주개발 1 0.2억 엔팩스 아이폰 앱 개발
기업용 SNS '11 자체개발 5 2.5억 기업에서 사내소통기구로서 소셜네트워크 개념을 활용할수 있는 제품으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의 기업용 버전
Smart Business Process 개발 '11 외주개발 1 0.2억 Smart Business Process 개발
터치인증
시스템
'11 외주개발 1 0.5억 스마트폰 환경에서의 기본기능인 스크린터치 기능을 근간으로 개발된 사용자인증 및 거래인증 서비스
e-Tax
프로젝트
'11 외주개발 1 0.5억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자체구축 개발
모바일 상품권 발송/정산
시스템
'11 외주개발 1 0.9억 모바일 상품권 발송 및 정산 시스템 개발
TMS-Discovery '12 자체개발 7 0.6억 E-Discovery 를 기본 정체성으로 재확립
Storage 절감을 위한 구조 변경
DAOU PUSH '12 자체개발 11 1.9억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하나의 Message로 n-Device에 Push Service를 제공할수 있는 기반 기술을 토대로 제반 API 및 Message Push Notification 시스템을 설계 / 구축
차세대그룹웨어
(그룹오피스)
'12 자체개발 11 2.9억 솔루션 컴포넌트를 탑재할 기반이 될 통합 인증 시스템으로서 OfficeTalk SNS 플랫폼을 확장, 발전시킴.
차세대그룹웨어
(그룹오피스)
'13 자체개발 43 9.8억 솔루션 컴포넌트를 탑재할 기반이 될 통합 인증 시스템으로서 OfficeTalk SNS 플랫폼을 확장, 발전시킴.
TMS-Discovery '13 자체개발 17 1.4억 E-Discovery 를 기본 정체성으로 재확립
Storage 절감을 위한 구조 변경
안심휴대폰결제 '13 외주개발 1 1.2억 PG사업과 관련하여 안심휴대폰 결제 시스템 구축
구름빵 '13 외주개발 1 3.9억 원작 동화 ‘구름빵’을 소재로 한 스마트폰용 게임 개발
까냥 '13 외주개발 1 5억 Flip을 이용한 손쉬운 게임 플레이를 특징으로 한 스마트폰용 게임 개발
노모크래프트 '13 외주개발 1 0.6억 횡스크롤 디펜스를 특징으로 한 스마트폰용 게임 개발
몽삼국 '13 외주개발 1 0.8억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스마트폰용 게임 개발
사각퍼즐 '13 외주개발 1 1.0억 블록 모양을 조합하여 랭킹 경쟁하는 스마트폰용 퍼즐 게임 개발
The Babel '13 외주개발 1 2.7억 스마트폰용 액션RPG 게임 개발
런닝펫 '13 외주개발 1 0.8 억 윈드러너 스타일의 귀여운 강아지가 달리는 스마트폰용 게임 개발
다우전자결재솔루션 '13 외주개발 1 2.0 억 웹기반의 전자결재 화면과 결재프로세스 세팅, 관리자 기능을 구현하는 전자결재 시스템 개발
다마가 '13 자체개발 6 0.3 억 E-Mail에서 APT 공격에 대한 대응책으로 첨부파일과 본문 내 URL에 대해 이미지/HTML화하여 사용자에게 안전하게 전달하는 서버 개발
샵메일 '13 자체개발 5 0.7 억

공인전자주소를 이용해 전자문서를 송수신하는 공인전자우편 개발

모고스타 '13 외주개발 1 3.0 억 SNG와 RPG가 결합된 SNRPG 게임으로 독특한 원형 필드와 12지신의 요소가 특징인 스마트폰용 게임 개발
천상비플러스 '13 외주개발 1 2.8 억 무협 세계를 소재로 한 유명 PC 게임인 '천상비'를 Full 3D 그래픽과 탄탄한 스토리를 중심으로 스마트폰용 게임 개발
신용카드
결제시스템
'14 자체개발 5 0.5억 신용카드 결제를 위한 카드사 직접 연동 시스템 구축
스터디잡스 '14 자체개발 6 0.4억

취업전문가들의 서류-인적성-면접&컨설팅 등의 강의를 제공하여 단기간에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체계화된 B2C 서비스 개발

차세대그룹웨어
(그룹오피스)
'14 자체개발 49 1.4억 솔루션 컴포넌트를 탑재할 기반이 될 통합 인증 시스템으로서 OfficeTalk SNS 플랫폼을 확장, 발전시킴.
석기연맹 '14 외주개발 1 0.3억 석기시대를 배경으로 한 양성,전략 MMORPG 모바일게임
TMA 2.2.0 '14 자체개발 8 0.05억 이메일 아카이빙 솔루션인 TMA2의 주요 아키텍처와 기능 추가된 메이저 업그레이드 버전 개발


[종속회사 : 다우인큐브]


가. 연구개발 활동의 개요 및 연구개발 비용

당사는 첨단 IT기술과 멀티미디어 콘텐츠가 결합하여 태블릿 PC용 Multi-touch 전자책으로 디지털 라이프를 선도하고 급격하게 변화되는 디지털 정보기기가 더욱 빠르고 스마트해지기 위해 서로 다른 기능을 갖는 반도체 칩들을 하나에 집적하는 최적의 기술을 제공하여 대한민국의 디지털 환경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준비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IT업계에서의 위상을 더욱 굳건히 하기 위해 차세대 기술과 원천기술을 확보하여 세계 산업 기술을 이끄는 진정한 선도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연구개발비용]

(단위 : 천원)
과 목 제28기 반기 제27기 제26기
인 건 비 269,288 766,065 18,708
위 탁 용 역 비 1,067,276 2,855,649 1,707,965
연구개발비용 계 1,336,564 3,621,714 1,726,673
회계처리 판매비와 관리비 - 130,023 725,649
매출원가 1,336,564 3,345,354 982,316
개발비(무형자산) - 146,337 18,708
개발중인자산 - -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15.07% 16.31% 18.74%


당사의 연구개발비용은 매출액의 15.07%인 1,336,564천원이며, 전액 매출원가로 회계처리하였습니다.

나. 연구개발 조직 및 운영

당사는 기업부설 연구소 내에 각 부문별로 연구개발 조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본 조직은 디지털 퍼블리싱과 디스플레이 사업부문의 미래 성장엔진에 필요한 핵심 요소기술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선행 개발하는 등 연구 개발 구조를 체계화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의 연구소에서 개발된 핵심 요소 기술들이 국제 협회 또는 기관의 관련 기술 표준화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 연구개발실적

연구과제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제품 등에 반영된 경우
제품 등의 명칭 및 반영내용
저전력 기술 □ Clock / Power Gating Technology
- Switching Activity 감소로 인하여 power consumption 감소
- area 및 timing에 대한 optimization으로 speed 향상 및 chip size 감소
- dynamic power consumption 감소로 인하여 발열 감소
- leakage current 감소


ExpertOLED □ OLED 시뮬레이터
- 속도 개선 / 사용자 편의성 향상
 
□ Image Processing
- GDS 추출 정보 정확도 향상
□ 지역 : 전세계
□ 출시 : 2012년 09월
 
□ 지역 : 전세계
□ 출시 : 2012년 09월
디지털 교과서 □ 3D 학습지식 콘텐츠 플랫폼 기반 학습자 참여형 협력 학습 기술 개발 (ETRI)
-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교육에 사용되는 참고서 및 학습지의 텍스트 엔진를 분석하고 객관식, 주관식 문제의 문항편집기를 개발
 
□ iOS, Android, PC전용 뷰어
- EPUB 3.0 포맷 지원하는 뷰어 최초 개발
- HTML Browser Engine인 Webkit기반 최초 개발
 
□ e교과서 Authoring Tool
- EPUB 3.0 포맷 지원하는 에디터 최초 개발
- Fixe Layout 지원 및 멀티미디어 효과 제공
- MathML(수학수식 언어), SMIL(Media Overlay:오디오,텍스트간의 동기화)등의 차별화 기능 제공
- 지식경제부 e교과서 저작도구 선정
 
□ 스마트 미디어 기반의 콘텐츠 상호운용 표준 개발 (KERIS)
- 전자책-이러닝 연계 서비스를 위한 정보모델 표준 및 메타데이터 요소 개발
□ 지역 : 국내
□ 출시 : 2012년 06월
 



□ 지역 : 국내
□ 출시 : 2012년 06월
 


[금융부문 - 키움증권과 그 종속기업]

11. 영업의 현황


※ 당사 결산기 변동으로 해당 기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16기 반기 :  2014년 01월 01일 ~ 2014년 06월 30일
제15기 반기 :  2013년 04월 01일 ~ 2013년 09월 30일
제15기        :  2013년 04월 01일 ~ 2013년 12월 31일

가. 영업의 개황
 당사의 K-IFRS 연결기준 제16기 반기 영업이익은 360억원을 시현하면서 K-IFRS 연결기준 전년동기 대비 2.90% 감소하였습니다.

나. 영업규모

(단위 : 백만원)
주요과목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현금 및 예치금 358,364 170,107 326,358
단기매매금융자산 456,601 538,509 434,174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자산 1,596,006 1,572,594 1,546,751
매도가능금융자산 83,372 90,209 62,730
종속기업 및 관계기업투자 27,687 28,562 16,331
파생상품자산 3,733 5,194 4,156
대출채권 1,286,577 1,132,851 1,022,262
유형자산 40,107 44,067 32,498
투자부동산 85,628 87,405 86,541
무형자산 88,568 80,100 50,813
당기법인세자산 0 0 34
이연법인세자산 6,690 5,890 8,088
기타자산 1,376,488 469,142 608,316
총자산 5,409,821 4,224,630 4,199,052


다.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영 업 종 류 제16기 반기 제15기 반기 제15기
수수료 손익 55,446 63,489 91,644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손익 24,206 14,513 34,424
파생상품 관련 손익 7,664 1,981 (1,262)
이자 손익 49,375 49,519 75,884
기타 영업손익 (7,258) (5,210) (12,048)
판매비와 관리비 93,446 87,231 135,095
영업이익 35,986 37,061 53,548
영업외 손익 1,035 1,686 67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7,021 38,747 53,616
법인세비용 8,879 12,224 17,628
당기순이익 28,143 26,523 35,988
  비지배지분순이익 295 14 (251)
  연결당기순이익 27,848 26,509 36,240


라. 자금조달 및 운용실적

(1) 자금조달실적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잔액 구성비 잔액 구성비 잔액 구성비
자본 자본금 110,499 2% 110,499 3% 110,499 3%
자본잉여금 189,653 4% 189,647 4% 188,989 5%
자본조정 (21,653) 0% (21,284) -1% (3,771) 0%
기타포괄손익누계액 1,282 0% 5,436 0% 2,770 0%
이익잉여금 584,743 11% 564,630 13% 538,239 13%
비지배주주지분 6,268 0% 6,281 0% 23,868 1%
예수부채 투자자예수금 2,303,640 43% 2,132,691 50% 2,094,755 49%
수입담보금 6,657 0% 6,317 0% 8,006 0%
기타예수금 251 0% 0 0% 0 0%
차입부채 콜머니 80,000 1% 60,000 1% 120,000 3%
차입금 488,100 9% 316,157 7% 202,952 5%
환매조건부채권매도 166 0% 182 0% 45 0%
기타부채 매도증권 164,688 3% 230,739 5% 53,332 1%
매도파생결합증권 55,184 1% 113,822 3% 157,720 4%
파생상품부채 0 0% 8 0% 20 0%
퇴직급여충당금 7,608 0% 6,953 0% 5,576 0%
요구불상환지분 34,392 1% 35,615 1% 44,623 1%
미지급금 1,347,803 24% 419,860 10% 596,682 14%
기타 50,540 1% 47,077 4% 54,747 1%
합  계 5,409,821 100% 4,224,630 100% 4,199,052 100%


(2) 자금운용실적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잔액 구성비 잔액 구성비 잔액 구성비
현·예금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44,156 3% 70,864 2% 179,191 4%
예치금 214,209 4% 99,243 2% 147,167 4%
유가증권 단기매매금융자산 456,601 8% 538,509 13% 434,174 10%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자산 1,596,006 30% 1,572,594 37% 1,546,751 37%
매도가능금융자산 83,372 2% 90,209 2% 62,730 1%
관계기업투자지분 27,687 1% 28,562 1% 16,331 0%
파생상품 3,733 0% 5,194 0% 4,156 0%
대출채권 콜론 1,067 0% 609 0% 1,936 0%
신용공여금 745,479 14% 645,132 15% 623,879 15%
대여금 2,965 0% 1,866 0% 2,336 0%
매입대출채권 274 0% 274 0% 274 0%
대출금 487,807 9% 434,010 10% 360,265 9%
사모사채 48,985 1% 50,961 1% 33,572 1%
유형자산 40,107 1% 44,067 1% 32,498 1%
투자부동산 85,628 2% 87,405 2% 86,541 2%
미수금 1,337,270 23% 438,926 10% 548,052 13%
기  타 134,475 2% 116,205 4% 119,199 3%
합  계 5,409,821 100% 4,224,630 100% 4,199,052 100%



12. 영업부문별 현황
■증권업 부문: 키움증권(주), 키움증권 인도네시아

[키움증권]

가. 영업규모

(단위 : 백만원)
주요과목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현금 및 예치금 192,723 106,359 217,648
단기매매금융자산 413,966 499,368 347,299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자산 1,583,917 1,551,748 1,536,963
매도가능금융자산 40,601 38,823 25,056
관계회사투자지분 298,858 223,901 188,301
파생상품자산 2,731 2,921 3,430
대출채권(주)
787,481 668,700 648,717
유형자산 29,141 33,447 21,401
투자부동산 80,011 80,434 81,046
무형자산 54,417 53,206 22,704
이연법인세자산 0 1,437 3,408
기타자산 1,360,335 454,059 580,350
총 자산 4,844,181 3,714,403 3,676,323

주) 대출채권      
    ㅇ 신용공여: 신용거래융자금, 증권담보대출, 매도대금담보대출      
    ㅇ 매입대출채권 , 대지급금, 사모사채

나.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영 업 종 류 제16기 반기 제15기 반기 제15기
수수료 손익 47,535 61,956 89,927
유가증권평가 및 처분손익(주)
20,822 16,362 35,781
파생상품 관련 손익 8,826 1,744 (1,293)
이자 손익 31,399 35,821 53,736
기타 영업손익 2,972 2,680 212
판매비와 관리비 79,186 77,549 120,533
영업이익 32,367 41,015 57,830
영업외 손익 588 913 1,421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32,955 41,928 59,251
법인세비용 8,405 12,602 16,897
당기순이익 24,550 29,326 42,354


주) 유가증권: 단기매매금융자산,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다.자금조달 및 운용현황

(1) 자금조달실적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평균잔액

이자율

구성비 평균잔액

이자율

구성비 평균잔액

이자율

구성비
자본 자본금 110,499   2% 110,499
3% 110,499   3%
자본잉여금 187,214   4% 187,214
5% 187,214   5%
자본조정 3,063   0% 3,063
0% 3,063   0%
기타포괄손익누계액 4,829   0% 4,143
0% 4,134   0%
이익잉여금 574,128   13% 554,212
14% 518,695   15%
예수부채 투자자예수금 1,847,959 1% 41% 1,889,366 0% 48% 1,734,156 1% 50%
수입담보금 6,488 0% 0% 7,321 1% 0% 9,047 0% 0%
차입부채 콜머니 74,982 3% 2% 152,825 3% 4% 132,899 3% 4%
차입금 373,970 3% 8% 344,228 3% 9% 224,173 4% 7%
환매조건부채권매도 148 2% 0% 168 2% 0% 88 2% 0%
기타부채 매도증권 272,383   6% 301,448
8% 116,715   3%
매도파생결합증권 88,672   2% 128,694
3% 176,473   5%
파생상품부채 40   0% 46
0% 39   0%
퇴직급여충당금 6,785   0% 5,551
0% 4,000   0%
미지급금 959,514   21% 145,205
4% 163,007   5%
기타 42,064   1% 76,655
2% 52,896   3%
합  계 4,552,738   100% 3,910,638
100% 3,437,098   100%


(2) 자금운용실적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평균잔액

이자율

구성비 평균잔액

이자율

구성비 평균잔액

이자율

구성비
현 ·예금 현금 및 현금성 자산 132,318 2% 3% 208,624 2% 5% 190,695 3% 6%
예치금 102,681 2% 2% 165,497 2% 4% 100,120 2% 3%
유가증권 단기매매금융자산 505,520   11% 556,364   14% 506,417   15%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자산 1,635,225 2% 36% 1,634,951 3% 42% 1,534,304 3% 43%
매도가능금융자산 40,215   1% 35,945   1% 25,196   1%
관계기업투자지분 247,545   5% 219,220   6% 143,062   4%
파생상품 3,006   0% 4,373   0% 3,174   0%
대출채권 콜론 0 0% 0% 4,364 2% 0% 904 3% 0%
신용공여금 718,220 10% 16% 674,706 10% 17% 586,530 10% 17%
대여금 1,457 3% 0% 1,653 3% 0% 1,960 3% 0%
매입대출채권 1,130   0% 274   0% 17,291   1%
사모사채 21,643   0% 22,886   1% 17,060   1%
유형자산 31,372   1% 23,743   1% 24,123   1%
투자부동산 80,255   2% 80,769   2% 81,383   2%
미수금 935,974   21% 142,641   4% 148,406   4%
기  타 96,176   2% 134,628   3% 56,473   2%
합  계 4,552,738   100% 3,910,638   100% 3,437,098   100%



라. 영업 종류별 현황
(1) 증권거래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매수 매도 합계 잔액 평가손익
지분증권 주식 유가증권시장 410,645 500,409 911,054 73,462 (4,267)
코스닥시장 55,935 53,834 109,769 26,118 1,727
기타 1,446 3,079 4,525 16,937 3,988
소계 468,026 557,322 1,025,348 116,517 1,448
신주인수권증서 유가증권시장 0 0 0 0 0
코스닥시장 0 0 0 0 0
기타 0 0 0 0 0
소계 0 0 0 0 0
기타
 
유가증권시장 0 0 0 0 0
코스닥시장 0 0 0 0 0
기타 75,737 421 76,158 226,095 0
소계 75,737 421 76,158 226,095 0
543,763 557,743 1,101,506 342,612 1,448
채무증권
 
국채,지방채 국고채 75,933,386 75,783,240 151,716,626 (34,997) 499
국민주택채권 0 0 0 0 0
기타 83,750 83,882 167,632 575 4
소계 76,017,136 75,867,122 151,884,258 (34,422) 503
특수채
 
통화안정증권 13,424,533 13,424,769 26,849,302 (19,822) (196)
예금보험공사채 0 0 0 0 0
토지개발채권 0 0 0 0 0
기타 5,085,426 5,177,107 10,262,533 49,819 (1)
소계 18,509,959 18,601,876 37,111,835 29,997 (197)
금융채
 
산금채 0 0 0 0 0
중기채 0 0 0 0 0
은행채 0 0 0 0 0
여전채 0 0 0 0 0
종금채 0 0 0 0 0
기타 1,769,832 1,790,070 3,559,902 30,152 (10)
소계 1,769,832 1,790,070 3,559,902 30,152 (10)
회사채 941,453 978,334 1,919,787 85,850 5,011
기업어음증권 1,257,260 1,257,260 2,514,520 40,124 124
기타 0 1,853 1,853 23,112 0
98,495,640 98,496,515 196,992,155 174,813 5,431
집합투자증권 ETF 170,962 196,264 367,226 17,381 (800)
기타 4,500 4,811 9,311 63,885 379
175,462 201,075 376,537 81,266 (421)
투자계약증권 0 0 0 0 0
외화증권 지분증권 4,338 6,166 10,504 27,170 (147)
채무증권 국채,지방채 0 0 0 0 0
특수채 0 0 0 0 0
금융채 0 0 0 0 0
회사채 44,321 37,435 81,756 6,858 7
기업어음증권 0 0 0 0 0
기타 0 0 0 0 0
소계 44,321 37,435 81,756 6,858 7
집합투자증권 2,122 0 2,122 2,081 (40)
투자계약증권 0 0 0 0 0
파생결합증권 0 0 0 0 0
기타 0 0 0 0 0
50,781 43,601 94,382 36,109 (180)
파생결합증권
 
ELS 14,870 10,723 25,593 (29,961) 3,921
ELW 0 0 0 0 0
기타 0 0 0 0 0
14,870 10,723 25,593 (29,961) 3,921
기타증권 269 37 306 2,218 0
합계 99,280,785 99,309,694 198,590,479 607,057 10,199


(2) 장내파생상품 거래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 거래금액 잔액 평가손익
투기 헤지 기타 합계 자산 부채
선물 국내 상품선물 0 0 0 0 0 0 0
돈육 0 0 0 0 0 0 0
기타 0 0 0 0 0 0 0
소계 0 0 0 0 0 0 0
금융선물   금리선물 국채3년 57,460,541 0 0 57,460,541 0 0 (143)
국채5년 0 0 0 0 0 0 0
국채10년 0 0 0 0 0 0 0
통안증권 0 0 0 0 0 0 0
기타 0 0 0 0 0 0 0
소계 57,460,541 0 0 57,460,541 0 0 (143)
통화선물 미국달러 114,443 0 0 114,443 0 0 36
0 0 0 0 0 0 0
유로 0 0 0 0 0 0 0
기타 0 0 0 0 0 0 0
소계 114,443 0 0 114,443 0 0 36
지수선물 KOSPI200 1,565,656 0 0 1,565,656 0 0 87
KOSTAR 0 0 0 0 0 0 0
기타 0 0 0 0 0 0 0
소계 1,565,656 0 0 1,565,656 0 0 87
개별주식 3,536 0 0 3,536 0 0 (1)
기타 0 0 0 0 0 0 0
59,144,176 0 0 59,144,176 0 0 (21)
기타 0 0 0 0 0 0 0
국내계 59,144,176 0 0 59,144,176 0 0 (21)
해외 상품선물 농산물 0 0 0 0 0 0 0
비철금속,귀금속 0 0 0 0 0 0 0
에너지 0 0 0 0 0 0 0
기타 0 0 0 0 0 0 0
소계 0 0 0 0 0 0 0
금융선물 통화 0 0 0 0 0 0 0
금리 0 0 0 0 0 0 0
주가지수 0 0 0 0 0 0 0
개별주식 0 0 0 0 0 0 0
기타 0 0 0 0 0 0 0
소계 0 0 0 0 0 0 0
기타 0 0 0 0 0 0 0
해외계 0 0 0 0 0 0 0
선물계 59,144,176 0 0 59,144,176 0 0 (21)
옵션 국내 지수옵션 KOSPI200 1,280 0 0 1,280 0 0 0
기타 0 0 0 0 0 0 0
소계 1,280 0 0 1,280 0 0 0
개별주식 0 0 0 0 0 0 0
통화 미국달러 0 0 0 0 0 0 0
기타 0 0 0 0 0 0 0
소계 0 0 0 0 0 0 0
기타 0 0 0 0 0 0 0
국내계 1,280 0 0 1,280 0 0 0
해외 주가지수 0 0 0 0 0 0 0
개별주식 0 0 0 0 0 0 0
금리 0 0 0 0 0 0 0
통화 0 0 0 0 0 0 0
기타 0 0 0 0 0 0 0
해외계 0 0 0 0 0 0 0
옵션계 1,280 0 0 1,280 0 0 0
기타 국내 0 0 0 0 0 0 0
해외 0 0 0 0 0 0 0
기타계 0 0 0 0 0 0 0
합계 59,145,456 0 0 59,145,456 0 0 (21)


(3) 장외파생상품 거래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 거래금액 잔액 평가손익
투기 헤지 기타 자산 부채
선도 신용 0 0 0 0 0 0 0
주식 0 0 0 0 0 0 0
일반상품 0 0 0 0 0 0 0
금리 0 0 0 0 0 0 0
통화 0 0 0 0 0 0 0
기타 0 0 0 0 0 0 0
0 0 0 0 0 0 0
옵션 신용 0 0 0 0 0 0 0
주식 0 0 0 0 2,731 0 (183)
일반상품 0 0 0 0 0 0 0
금리 0 0 0 0 0 0 0
통화 0 0 0 0 0 0 0
기타 0 0 0 0 0 0 0
0 0 0 0 2,731 0 (183)
스왑 신용 0 0 0 0 0 0 0
주식 0 0 0 0 0 0 0
일반상품 0 0 0 0 0 0 0
금리 0 0 0 0 0 0 0
통화 0 0 0 0 0 0 0
기타 0 0 0 0 0 0 0
0 0 0 0 0 0 0
기타 0 0 0 0 0 0 0
합계 0 0 0 0 2,731 0 (183)


(4) 유가증권 운용내역

1) 주 식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6기 반기 제15기 반기 제15기
처분차익(차손) (1,291) (3,620) (1,834)
평가차익(차손) (2,540) (573) (2,283)
배당금수익 1,937 840 852
합  계 (1,894) (3,353) (3,265)


2) 채 권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6기 반기 제15기 반기 제15기
처분·상환차익(차손) (4,306) 2,662 5,689
평가차익(차손) 5,430 (1,976) 491
채권이자 5,525 6,910 10,743
합  계 6,649 7,596 16,923


3)외화증권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6기 반기 제15기 반기 제15기
처분차손 (623) 148 123
평가차손 (192) (114) (112)
채권이자 89 24 25
합  계 (726) 58 36


4) 파생상품 운용수지

① 장내선물거래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6기 반기 제15기 반기 제15기
매매차익(차손) 9,691 (3,224) (5,134)
정산차익(차손) (20) 1,689 36
합       계 9,671 (1,535) (5,098)


② 장내옵션거래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6기 반기 제15기 반기 제15기
매매차익(차손) (11) 2,449 3,416
정산차익(차손) 0 178 34
합 계 (11) 2,627 3,450


③ 파생결합증권거래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6기 반기 제15기 반기 제15기
처분차익(차손) 0 0 0
평가차익(차손) 3,923 (4,141) (2,906)
상환차익(차손) 3,715 649 1,691
합 계 7,638 (3,492) (1,215)

주1) 파생결합증권 거래손익과 매도파생결합증권 거래손익이 합산되어 있습니다.

④ 장외파생상품거래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6기 반기 제15기 반기 제15기
매매차익(차손) (651) (751) 1,060
평가차익(차손) (183) 1,403 (705)
합 계 (834) 652 355


(5) 위탁매매업무

1) 예수금 및 매매거래 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 매수 매도 합계 수수료
지분증권 주식 유가증권시장 40,877,039 40,647,518 81,524,557 17,628
코스닥시장 48,750,205 48,548,936 97,299,141 16,575
기타 0 0 0  
소계 89,627,244 89,196,454 178,823,698 34,203
신주인수권증서 유가증권시장 0 0 0 0
코스닥시장 0 0 0 0
기타 0 0 0 0
소계 0 0 0 0
기타 유가증권시장 0 0 0 0
코스닥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