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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디지틀조선 (033130) DIGITAL CHOSUN INC.
조선일보 계열의 뉴미디어 전문회사
코스닥 / IT 소프트웨어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인터넷 신문인 'chosun.com', 케이블방송인 'Business& TV' 그리고 시티비전(옥외전광판)을 운영하고 있으며 CTS/SI사업, 온/오프라인 교육(캐나다문화어학원, 조선닷컴교육센터)과 토플 TPO 사업 등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자상거래 사업 등의 신규 사업을 통한 사업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1개의 종속기업으로 구성된 기업입니다.

사업군별로 보면 온라인 신문을 발행하는 부문과 방송산업 부문, 시티비전부문, 교육서비스부문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업계의 현황


(가) 인터넷 산업


 [산업의 특성]
 성장 가능성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
 인터넷 산업은 웹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와 무형의 서비스를 공급하는 산업으로 한국은 세계1위권의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2013년 7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조사한  "2013년 인터넷이용실태조사”에 따르면 만 3세 이상의 인터넷이용자수는  40,080천명(전년대비 1,960천명 증가)으로 우리나라 국민(만3세 이상)의 82.1%에 해당됩니다. 이러한 수많은 인터넷매체 이용자를 산업의 기반으로 하고 있는 인터넷산업은 차후에도 지속적인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산업입니다.
                               
출처 :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이용률 및 이용자수 변화 추이(%, 천명)                                            

이미지: 인터넷이용률조사

인터넷이용률조사


인터넷/콘텐츠 산업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째로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제조비 이외에 물류비와 유통망 관리비 등의 비용이 수반되는 오프라인 산업과 달리, 온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인터넷 산업은 위와 같은 비용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또한 한 번 생산된 디지털콘텐츠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재가공하여 활용(One Source Multi-Use)할 수 있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둘째는 진입장벽이 낮은 시장의 특성입니다. 정보화가 가속화 되면서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의 양과 질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그 결과 이러한 ‘뉴미디어 시장’을 점유하기 위한 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등장했습니다. 진입장벽이 낮은 탓에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지만, 시장의 성숙과 함께 양질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소유한 소수의 업체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셋째, 인터넷에서만 제공할 수 있는 차별화 된 가치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웹상에서의 정보, 지식의 소통이나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획기적인 개선은 기존 오프라인이 가지고 있는 시공의 한계를 뛰어넘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인터넷 비즈니스는 지난10년간 수익모델을 다변화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대표적인 수익모델은 크게 광고, 수수료, 이용료, 유료아이템의 판매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광고는 가장 일반적이며 전체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수익모델입니다. 소비자에게 양질의 콘텐츠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광고를 통해 수익을 창출 합니다. 뉴스를 위시한 정보 콘텐츠와 검색, 미디어, 전자상거래 등의 서비스를 통해 높은 방문율과 페이지뷰를 기록한 사이트가 더 많은 광고를 수주하게 됩니다. 이러한 광고 수입은 뉴미디어 업체 전체 매출의 80~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수수료 모델은 전자상거래와 인터넷 금융 등 낮은 수수료와 편리함을 무기로 기존산업을 온라인화한 수익구조입니다. 유료아이템은 웹상에서 사용자가 고급 정보의 이용이나 특정 아이템을 이용하여 서비스를 제공받는 등의 과정에서 일정액의 이용료를 납부하는 형태로 매출을 올립니다.

                                     
 [산업의 성장성]
 지속적인 성장 기조 유지
 인터넷 산업은 잘 갖춰진 초고속 인터넷 통신망을 기반으로 성장일로를 걸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8년 말 우리나라 가구 인터넷 보급률이 세계최초로 80%를 넘어섰습니다. 양적인 성장 뿐 만 아니라 기존ADSL 방식에서VDSL로의 전환과 아파트LAN방식의 유사FTTH서비스 등 새로운 광대역 통신망 개발과 보급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어 그 이용의 편의성과 질이 갈수록 향상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산업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광고시장도 가파른 성장 추세를 계속하여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중 두드러지는 것은 광고시장의 지각변동입니다.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으로 대표되는 기존의 4대 매체가 석권하던 광고시장이 인터넷, TV, 신문, 케이블TV, 옥외광고 순으로 재 정립된것을 보더라도 인터넷 산업을 중심으로 한 뉴미디어 매체의 달라진 위상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제일기획에 따르면 전체 광고비는 2011년 9조 5,606억원에서 2012년 9조 7,706억원으로 약 2.2% 성장했지만, 같은 기간 인터넷 광고비는 1조 8,560억 원에서 1조 9,540억 원으로 약 5.3% 증가 했습니다.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광고시장의 급격한 성장세로 인해 과거 두자리수의 성장세에서 그 기세가 약간 수그러지긴 했지만, 2012년 부터 제1의 미디어로 성장한 최고의 매체가 되었습니다.

                                                                                                                       

(나) 방송채널사용사업(PP)

[산업의 특성]

개인의 관심사나 욕구가 다원화됨에 따라 다양한 컨텐츠를 원하는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컨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문화산업인 방송산업은 비디오나 게임, 컴퓨터, 음반 등 다양한 영상산업과 연관을 가지며 막강한 전후방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방송 컨텐츠는 다양한 분야의 상품으로 재가공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내는 One-source Multi-Use가 가능합니다. 현재 방송사업은 IPTV, 스마트폰, 스마트TV 등 새로운 매체의 등장에 따라 다채널 다매체 시대에 접어들었고 이에 따라 방송 서비스를 위한 콘텐츠의 수요가 대폭 늘어나고 있는 상황으로, 과거 플랫폼 중심의 성장에서 콘텐츠 부문으로 성장 동력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이에 주요 케이블 PP들은 기회선점을 위해 다각도로 전략을 수립하고 있으며, 자체 제작을 강화하고 해외 채널로 진출해 프로그램을 판매하는 등 수익원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송사업을 둘러싼 환경의 변화는 컨텐츠 자체 제작력과 자금력이라는 두 가지의 핵심 역량이 확보된 PP사 중심으로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며, 이로 인해 PP업계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산업의 성장성]

방송산업의 성장과 직접적 관계에 있는 광고시장의 규모 및 추세를 보면, 방송, 신문을 포함한 미디어 광고시장은 1997년 이후 성장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매체별로 살펴보면, 2000년 이전까지는 신문광고시장의 규모가 방송광고시장을 압도하였지만, 그 이후 방송광고시장의 규모가 신문광고시장을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특히 2012년 부터는 1위 매체 순위가 TV에서 인터넷으로 바뀌는 등의 매체별 광고 비중이 큰 폭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방송사업자 매출추이>
                                                                                                     (단위 : 억원)

구   분 2010년 2011년 2012년
지상파(TV) 36,497     39,145     39,572
IPTV 4,043    6,162     8,249
방송채널사용사업자 39,602     47,177     55,480
종합유선방송 19,285     21,169     23,163
지상파DMB 145        169         116
위성방송 3,515       3,739       4,993
합   계 103,087 117,561 131,573

주) 위성 DMB 2012년 8월 사업종료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산업실태조사 보고서

                                            <매체별 총광고비 >
                                                                                                 (단위 : 억원, %)

구분 2010년 2011년 2012년 2012년
 성장율
2012년
 구성비
방송 지상파TV  19,307   20,775  19,307 -7.1 19.8
라디오 2,565 2,604 2,358 -9.4 2.4
케이블TV
(종편포함)
9,649 11,741 13,218 12.6 13.5
IPTV 205 170 235 38.2 0.2
스카이라이프 153 122 130 6.6 0.1
DMB 271 267 168 -37.1 0.2
SO 590 664 655 -1.3 0.7
방송 계 32,740 36,343 36,072 -0.7 36.9
인쇄 신문 16,729 17,092 16,543 -3.2 16.9
잡지 4,889 5,236 5,076 -3.0 5.2
인쇄 계 21,618 22,328 21,620 -3.2 22.1
인터넷 검색 10,440 12,440 12,950 4.1 13.3
노출형 5,030 6,120 6,590 7.7 6.7
인터넷 계 15,470 18,560 19,540 5.3 20.0
모바일 5 600 2,100 250.0 2.1
옥외광고 7,494 8,448 9,105 7.8 9.3
방송, 인쇄, 인터넷
광고제작 및 기타
8,881 9,327 9,269 -0.6 9.5
총광고비 86,207 95,606 97,706 2.2 100

자료) 제일기획

전체 광고비중에서 매체별 구성을 보면 지상파TV와 케이블TV를 포함한 방송의 구성비는 36.9%로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가지고 있지만, 성장률은 -0.7%로 하락했습니다. 신문, 잡지 등의 전통적인 인쇄 매체 역시 -3.2%의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반면 뉴미디어매체 중의 하나인 인터넷은 전체 광고비중에서 20%를 차지하였고, 매체별 광고비로 따지면 지상파 TV를 제치고 1위를 기록하는 놀랄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특히 모바일 광고 시장은 스마트폰의 대중적 보급에 따라 2011년 대비 250%의 기록적인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처럼 전통적인 광고시장의 강자였던 방송, 인쇄 매체에서 뉴미디어로 광고 시장으로 그 성장축이 점차 이동하는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플랫폼별 유료 가입자 수>                                                             (단위 :  만)

구분 가입자수
2010.12 2011.12 2012.12
종합유선방송 1,486 1,478 1,480
중계유선방송 18 18 12
위성방송 283 326 379
위성DMB 185 117 -
IPTV             365              489              655
유료방송전체 2,337 2,428 2,526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산업실태조사 보고서

2007년말 인터넷멀티미디어방송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2008년 하반기부터는 통신사업자들의 IPTV 서비스가 상용화된이래, 2012년 전년대비 33.8%증가를 기록하였습니다. 방송과 통신 융합과 콘텐츠의 디지털화에 따라 방송과 통신간의 장벽이 없어지고  미디어시장의 주축이 플레폼 사업자에서 콘텐츠 사업자로 이동하고 있으며 향후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유료방송시장은 2000년 이후 가입자의 급속한 증가에 힘입어 2012년 12월말 기준 총 가입자수는 2,500만 가구를 돌파하였으며, 전년대비 4%증가를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유료방송 가입자 확대와 디지틀전환속도의 증가에 힘입어 유료방송사 및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수신료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① 방송광고 시장
경기의 침체 또는 회복에 따라 광고판매는 민감한 변동을 보여왔습니다. 2012년에는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국내광고비는 2.2%의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리고 케이블TV 와 인터넷 은 전체 성장률보다 높은 각각 12.6%, 5.3%의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② 방송수신료 시장
방송수신료 시장의 경우 유료방송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디지털전환, 신규 방송매체의 등장에 따라 수신료 시장 역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수신료 시장의 경우 경기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며, 향후에도 신규 방송플랫폼의 등장, 정부의 수신료 배분율 확대 정책 및 디지털가입자의 증가에 따라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여건]
방송사업은 방송법, 동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등으로 규제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소유규제, 내용규제, 기술규제 등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진입규제 : 방송사업자는 사업진출시 정부기관(방송통신위원회)으로부터 해당 방송사업의 종류에 따라 허가/승인/등록 등을 득해야 하고 특히 종합유선방송사업의 경우 매3년마다 재허가를 받도록 함으로써 시장 진입 및 유지에 관해 규제 받고 있으며 방송채널사용사업의 경우에는 일정분야를 제외하고 등록제로서 진입이 용이한 편입니다.  
- 소유규제 :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전송망사업자(NO), 위성방송사업자, 지상파방송사업자는 시장점유율 또는 사업자수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이 정하는 범위를 초과하여 상호 겸영이 제한됩니다.  
- 내용규제 : 방송사업자는 방송 편성, 송출에 있어서 방통위원회로부터 그 내용에 관하여 심의를 받으며, 그 송출에 있어서는 방통위원회로부터 그 내용에 관하여 규제를 받습니다
- 기술규제 : 방송사업자는 허가/승인/등록시 혹은 방송국 허가시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기술에 관한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정부는 방송서비스 시장을 지속적으로 활성화 해 나가기 위해  방송콘텐츠산업 부분에 예산을 확충하고, 방송콘텐츠 산업 진흥을 위해 관련법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사업 소유가 제한되는 대기업 기준이 자산 10조원 기준으로 완화되고 케이블 사업자의 시장점유 제한 기준도 완화되었습니다. 이는 방송부문에 새로운 자금유입과 대형화를 가능케 하여, 방송사업자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 옥외 전광판 산업

 [산업의 특성]
 경기회복에 따른 옥외광고시장과 전광판광고에 대한 긍정적 기대
옥외광고시장은 매체군별로 크게 빌보드형광고, 교통매체광고, 엔터테인먼트매체광고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체 광고시장이 경기에 크게 영향을 받듯이 옥외광고시장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옥외광고시장은 야립광고가 다시 기금조성사업으로 재개되고, 버스, 지하철 광고 등의 교통매체광고, 그리고 극장광고 등의 큰 성장으로 선전하고 있습니다. 반면 만성적인 내수경기 침체 및 세계적 금융위기의 여파로 인해 광고심리가 위축됐던 광고주들의 광고 매체 선택이 매우 신중해짐으로써 소폭의 성장에 그치고 있는 형편입니다.
  불황속에서 광고주들은 광고의 효과를 극대화 할수 있는 매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짙어지면서 전통적인 옥상광고보다는 IT기술의 접목으로 인한 다양한 패널과 그것을 활용한 콘텐츠 중심의 디지털미디어 광고가 더욱 전면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극장, 쇼핑몰, 경기장 등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으로 기존의 정지된 화면이 아닌 동영상을 활용한 광고가 많이 등장 할것으로 여겨집니다.
 과거 큰폭의 성장을 해왔지만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잠시 성장이 주춤했던 전광판 광고역시 새로운 기술의 도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과 같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울러 경기의 회복세가 완전하지 않은 상황에서 광고주들이 매체를 선택하는 기준이 기존매체(야립식, 옥상광고)보다 적은 비용으로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전광판 광고에 매력을 느낀게 되면서 향후 전광판광고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산업의 성장성]
 제일기획에 따르면 전체 옥외광고 시장은 2011년 8,448억, 2012년 9,105억원으로 7.8%의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경기의 회복에 따라 전광판, 엔터테인먼트 등 새로운 매체가 지속적으로 성장을 주도하고 야립광고가 기금조성사업으로 재개되었으며, 버스쉘터, 지하철광고 등의 교통매체 광고가 크게 호황을 누렸기 때문입니다.
 과거 경기불황 시절 광고 매체를 선택함에 있어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얻기위해 전략적인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광고주들은 경기의 회복과는 상관없이 매체에 대한 편식은 여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광판광고에 대한 호불호 현상도 분명하여 강남일대,광화문, 명동 등 유동인구가 가장 많고, 차량운전자가 많은 거점 지역에 대한 광고주의 관심은 매우 높지만, 비선호 지역은 어려움이 매우 클 것이라 예상됩니다.
 도심에, 그것도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요지에 설치된 전광판은 기존의 대형 이미지 광고와 텍스트 위주의 자막광고를 빠르게 대체해 나갔습니다. 최근 잠시 주춤했지만 현재 발광다이오드(LED)를 활용한 전광판 제작기술로 인한 화질 개선과 함께 장비의 현대화가 동반되었고, 선택과 집중의 전략적 사고가 매우 중요해진 상황에서 기술의 발달은 광고 효과를 더욱극대화시켜  전광판 광고 시장의 성장에 큰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합니다.
                                                                 
 
(라) 교육서비스 산업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안정적이고 성장성 높은 시장
교육서비스 사업은 우리나라의 높은 교육열에 바탕을 둔 안정적이고 성장성이 돋보이는 산업입니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2012년 우리나라 초, 중, 고등학교 학생 사교육비 총액은 19조원으로 같은 기간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23만 6천원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소득수준, 성적수준, 지역별 등에 관계없이 모든 계층이 자녀의 고등교육을 선호하고, 소득수준이 상승하면서 과외, 학원 등의 사교육비지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가계소득 증가율 이상으로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보고 되었습니다.
 
 교육서비스 산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습니다. 첫째로 여타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에 비탄력적인, 안정된 성장산업이라는 점입니다. 2001년 이후 기록한 9.94%의 복합연성장률(CAGR)은 같은 기간 우리나라의 GDP 평균성장률인 6%를 크게 상회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소비자가 높은 교육열로 인하여 경기변동에 관계없이 교육비 지출을 늘려왔음을 의미합니다. 베이비붐 2세대 이후 학생 수는 점차 감소추세에 접어들었지만, 1인당 교육비 지출의 증가로 전체 시장 규모는 성장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이 추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둘째로 교육서비스 산업은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이는 소비자가 서비스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가격이 아닌 품질과 신뢰도를 우선으로 고려하는 등, 다른 재화나 서비스 시장과는 그 기준이 다르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교육서비스 시장은 오랜 기간에 걸친 노하우와 브랜드파워, 그리고 안정된 영업망을 가진 소수에 의해 시장이 주도되는 형국입니다. 산업 자체의 진입장벽은 높지 않지만, 콘텐츠에 대한 신뢰도와 브랜드 파워를 필요로 하는선두권으로의 진입장벽은 상당히 높은 시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라) 전자상거래(E-Commerce) 사업

         
[산업의 특성]
인터넷쇼핑(e-Commerce)이란 컴퓨터 등 정보통신기기를 통하여 재화나 용역을 판매하고 구매하는 활동을 말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시공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상품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 비교까지 손쉽게 할 수 있으며, 주문부터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어 쇼핑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매장과 비교하여 저렴한 가격은 가장 큰 매력입니다. 1990년대 인터넷의 폭발적인 확산과 함께 멀티미디어 및 통신 기술 등 정보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전자상거래도 유통산업 및 인터넷 산업에서 급속도로 성장하였습니다. 전자상거래 분야는 종합쇼핑몰, 전문몰, 포털, 홈쇼핑 계열회사등 인터넷기업 및 소매유통기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최근에는 백화점,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업체의 온라인 채널사업이 강화되고 있으며, 스마트폰 보급 확대에 따라  모바일 쇼핑시장과SNS를 활용한 마케팅이 등장하였습니다. 또한, 전자상거래 시장이 고객중심 형태로 발전되고 있어 과거 오픈마켓 지향 시장에서 고객의 다양한 욕구가 반영되는 새로운 시장이 열리고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성]
소매 유통산업의 일대 혁신을 가져 온 전자상거래는 합리적인 구매 유도를 통해 저렴한 가격과 품질, 신속한 배송 등 서비스 향상에 따라 소비자층이 확대되어 세계적으로 높은 성장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초고속 인터넷 통신망이 발달되고, 인터넷 사용률이 높은 우리나라에서 전자상거래는 유통산업 가운데에서도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2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2년 온라인쇼핑몰 시장은 전년대비 13% 성장한 32.4조원의 시장규모였으며 최근 스마트폰 및 테블릿 PC등 다양한 인터넷 Application의 등장으로 전자상거래시장은 모바일 쇼핑시장과 소셜커머스 확대 등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36.6조의 시장규모를 예상하고 있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앞으로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회사의 현황

당사는 조선닷컴으로 대표되는 인터넷/콘텐츠 사업을 진화시켰습니다. 웹2.0 기술/스마트폰 / 테블릿PC등 컨텐츠 시장이 다양화 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사용자별 맞춤형 뉴스서비스와 UCC 기반의 지식 네트워크가 매우 중요해 졌습니다. 현 시대는 다양하고 방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적절한 시기에 얻는 것이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수단이 되었습니다. 당사는 조선닷컴을 통해 가장 빠르고 정확한 리얼타임 뉴스를 제공하며 '1등 인터넷뉴스'의 위상을 정립했습니다.또한 '성공하는 사람들의 채널' Business& 채널 개국으로 신문, 인터넷, 방송의 3대 매체를 보두 보유하여 명실상부한 종합 멀티미디어그룹으로 성장했습니다. 또한 교육사업에 진출해 디지틀조선일보 캐나다문화어학원, 조선닷컴 교육센터, 토플 TPO 등 온/오프라인을 총괄하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CTS 즉, 컴퓨터를 이용한 신문제작과 정보시스템 개발 운영 및 컨설팅(SI) 사업, 거리의TV인 시티비전 사업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07년 4월 본방송을 실시한 Business&은 현재 1,000만명의 시청자를 확보한 국내 유일의 '비즈니스' 전문채널입니다. 케이블TV는 주요 시청 타겟을 선정하여 고객의 니즈에 맞춘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지상파TV가 갖추지 못하는 종합유선방송만의 장점이며, 현재까지의 높은 성장세를 구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 됩니다. 하지만 최근 종합유선방송산업은 위성방송의 성장과 IPTV의 등장 등 경쟁매체의 추격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해 서둘러야 합니다. 따라서 자체 콘텐츠의 생산능력이 곧 방송사의 경쟁력을 가늠하는 지표가 될 것입니다.

(가) chosun.com - 1등 인터넷 뉴스

▶ 500만 회원의 조선닷컴 기획, 운영 전담
▶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연합뉴스, 이데일리 뉴스 한국어, 영어, 중국어 서비스
▶ 뉴스/기획 취재물 및 UCC 동영상 제공
▶ CRM 시스템 도입으로 모닝플러스 등 독자우대 프리미엄 서비스 제공
▶ 블로그, 독자마당, UCC동영상 커뮤니티 운영
▶ 포털 및 B2B 콘텐츠 판매, 제휴를 통한 수익분배 프로그램, 다양한 프로모션 진행

▶ 프리미엄 조선 서비스 개시


 당사는 1995년 국내 최초로 조선닷컴을 통해 온라인뉴스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실시간 속보 제공 등 가장 빠른 리얼타임 뉴스서비스를 표방하는 동시에 포털화 전략을 최초로 실시했습니다. 이후 동영상 서비스와 조선일보 지면을 화면에 그대로 전해주는 PDF 서비스 등을 추가해, 네티즌이 가장 신뢰하는 언론매체 사이트로 발돋움 했습니다.  그 결과 "뉴스 기반의 지식네트워크"를 지향하는 조선닷컴은 사이트 순위정보제공업체 랭키닷컴의 집계결과 2013년 10월 평균 기준 종합일간지 분야에서 점유율로 1위, 전체 사이트에서 16위, 코리안클릭의 집계결과 2013년 10월 평균 기준 점유율 부분에서 종합일간지 분야 2위, 전체 사이트에서 12위를 유지하고 있는 등 명실상부한 1등 인터넷뉴스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조선서비스가 정착되어 웹과 모바일을 아우르는 다양한 뉴스전달 수단을 확충했습니다. 또한 유비쿼터스 시대, 미디어 컨버전스에 대응하여 지면중심의 콘텐츠 생산구조를 Multi Device, Multi Channel 중심으로 개편하는 디지털아카이브(기존의 데이터베이스구축을 넘어 정보의 저장과 활용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차세대 정보시스템) 운영을 통해 미래 뉴미디어 시장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조선닷컴은 속보성이 강한 뉴스 외에도 다양한 섹션을 운영하고 있으며, 포토뉴스/동영상뉴스 등의 멀티미디어 서비스, 블로그/카페 등의 커뮤니티 서비스, 영문/일문/중문의 외국어 서비스, 모바일 및 최초의 스크린 신문인 아이리더 등의 멀티플랫폼 서비스를 모두 담은 인터넷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규 수익 창출의 한 통로로, 다양한 형태의 뉴스콘텐츠를 공급자와 수요자에 연결해주는 콘텐츠 유통사업인 뉴스뱅크 신디케이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뢰성을 담은 뉴스 콘텐츠를 기반으로 국내 온라인 언론매체를 이끌어가는 조선닷컴은 최근 트래픽의 증가로 광고 매출 및 다양한 사업제휴로 인한 인터넷 비즈니스 확대가 기대됩니다.
또한 신문 ·잡지 ·도서 ·학술 논문 등을 판매하는 e콘텐츠 몰, 텍스토어(textore텍스트와 스토어의 합성어)를 오픈하였습니다.
 조선일보 ·매일경제신문 ·한겨레신문 ·스포츠조선 ·전자신문 ·코리아헤럴드 등 국내 주요 신문사와 잡지사, 출판사가 콘텐츠를 텍스토어에 제공하고 있으며, 텍스토어의 'eBook 제작 에디터'를 이용해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제작 ·판매할 수 있습니다.
 텍스토어 고객들은 전자책 단말기 ·PC 등을 통해 텍스토어에 접속, 원하는 콘텐츠를 구매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태블릿PC(휴대용 소형PC) 등의 보편적 보급으로 인해 서비스 영역이 확대되었습니다.

(나)  business& - 대한민국 대표 비즈니스 채널

▶ KICCA(한국국제협력진흥원) 지원 ‘해외홍보방송지원(공동제작)” 사업 선정
▶ '2010'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경영대상' 시상

▶ '2011' 소비자가 신뢰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실시'
▶  2011 대한민국 동반성장 성공사례 발표회 및 출판기념회
▶  2012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개최
▶  2012 사회적 책임을 지는 기업 콘퍼런스 개최
▶ '2013 소비자가 신뢰하는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실시
'2013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적 책임 기업 콘퍼런스' 개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2013년 프로그램제작지원사업 취득
▶ '2013 대한민국 좋은기업문화 콘퍼런스' 개최


Business&은 대중들의 성공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는 채널로, 이 시대의 성공과 부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정보 및 노하우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전문 채널입니다. 특히 경제 프로그램은 지루하다는 편견을 깨고 기업의 생존 스토리, 성공 기업인 다큐, 해외 비즈니스 트랜드 등 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선사하는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있습니다. 현재 HD 프로그램의 편성비율을 100%로 확대해 기존 SD 프로그램 위주의 기존시장과 차별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경제정보 및 뉴스, 커뮤니티 기능을 담은 인터넷 경제포털 'businesstv.co.kr'의 운영으로 비즈니스앤TV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방송시장은 방송사업에 뛰어든 대기업과 종편과 같은 컨텐츠 자체 제작력과 자금력이라는 두 가지의 핵심 역량이 확보된 PP사 중심으로 큰 폭의 성장이 예상되며, 이로 인해 PP업계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러한 환경변화에 따라 당사는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자체프로그램 제작보다는 외부프로그램 편성비율을 높여 시장상황에 대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 시티비전 - 전광판 광고사업

▶ 전국 12개 지역의 시티비전의 운영과 관리
▶ 600인치의 초대형 풀 컬러 전광판을 통해 선명한 화질의 영상뉴스와 광고서비스 제공
▶ 전광판을 활용하여 기업이나 관공서의 각종 이벤트 행사 진행

▶ 사회적인 이슈 및 스포츠 중계 등으로 전광판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

▶ ADSL 인터넷망을 이용한 실시간 데이터 서비스 구축


 
옥외 전광판 광고 사업은 당사 매출의 21%를 차지하는 대표적인 수익사업입니다.
'시티비전'은 텍스트 위주로 단순한 문자 정보만을 전달했던 기존의 옥외 광고와는 달리, Full Color 총 천연색 동화상 화면을 통해 제품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 기업IR, 신제품 홍보 등에 최적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옥외 멀티미디어 매체입니다. 2013년 5월 현재 서울 11곳을 비롯해 전국 12곳 등 1일 유동인구 평균 40만 명이상의 인구 밀집 장소에 시티비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18시간 이상을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동시에 정보를 제공하여, 다른 매체와는 차별화 된 광고효과를 입증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광고 시장에서의 매체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서울지역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광화문 다정빌딩, 태평로 디조빌딩, 명동 뉴욕제과,
강남고속터미널 방면, 강남 성모병원 방면, 강남대로 삼흥빌딩, 남대문,
서울역 서대문(박영빌딩), 삼성동 영보빌딩,  강남 서초 동진빌딩
부산지역 부산 서면로터리

                                                                                           
 
향후 시티비전은 운영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을 통해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또한 시티비전의 설치, 확장 및 운영 대행사업 등 연관 사업에 진출을 통해 사업의 질적, 양적 향상을 모색하고 있으며, 시티비전을 이용한 각종 이벤트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라) CTS 및 SI 사업

▶ 종이신문의 가독성과 인터넷 신문의 편리함을 동시에 갖춘 신개념 디지털미디어  '아이리더' 개발
▶ 국내 언론사 최초로 ‘뉴미디어연구소’ 설치, 신문제작의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디지털 시스템 최초 구축
▶ 멀티미디어 산업의 기반인 다양한 정보 자료 및 멀티미디어 데이터의 종합처리 기술 개발 및 디지털화
▶ 미디어 관련 시스템 인티그레이션 연구 및 인터넷, 인트라넷, 멀티미디어 DB용 입력기술 개발 및 실용화
▶ 축적된 SI 관련 노하우를 바탕으로 외부 기업 컨설팅 사업 진행
▶ 조선일보 모바일(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응용프로그램)  기획/개발


 CTS(Computerized Typesetting System)란, 과거 활자조판 제작방식의 아날로그적인 방법을 탈피하여, '기사, 화상, 광고의 조판 및 입출력' 등 일련의 신문제작 과정을 컴퓨터를 통해 자동화 한 시스템을 의미합니다. 당사는 업계 최초로 CTS, 인쇄 및 발송 등 신문제작의전 과정에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이러한 자동화 시스템은 본사 뿐 아니라 각 지방에까지 종합적인 네트워크를 구성, 일사불란하게 연결되어 대규모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향후 CTS에 대한 기술개선 및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구하는 한편, CTS에서 이어지는 후속공정인 인쇄, 발송 종합관제기술 영역으로 사업 분야를 확대하여, 최적화 된 컴퓨터 신문제작 종합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SI(System Integration)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보시스템에 관한 기획에서부터 개발과 구축, 나아가서는 운영까지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입니다. 현재 당사는 조선일보 신문제작에 필요한 하드웨어의 지원, 조선닷컴 서비스 개발, 조선일보 CRM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선닷컴 서비스구축 컨설팅 및 풍부한 서비스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인터넷 신문의 기술구현 부문에 대한 비전과 로드맵을 제시하고, 인터넷 기업 SI의 표준을 제시할 것입니다. 또한 서버 및 네트워크 운영 경험을 토대로, 신기술 검토 및 운영 컨설팅 비즈니스를 펼쳐갈 계획입니다.

 최근에는 미디어 환경변화에 발맞춰 조선일보와 공동으로 아이패드용 앱과 갤럭시탭용 앱   '조선일보 뉴스 앱 '  기획 / 개발의 중요한 축을 맡고 있습니다.


(마)  교육사업

▶ TOEFL 사업(ETS토플모의고사) - 토플시험의 개발사인 ETS의 공식 토플모의고사로 당사에서 국내 독점 공급
 ※ TOEFL Practice Online(TPO, 토플 온라인 모의고사)  활용 대학교 (2013년 8월 기준)
     => 이화여자대학교, 카이스트 등 총 30여개 대

▶ ETS TOEFL 공식 시험장 운영 - 최고의 시설을 갖춘 27석 규모의 공식 시험장 운영

▶ 캐나다문화어학원 -캐나다 연방정부의 공식 승인을 통해 설립. 전 세계 17개국에  교육 센터를 두고 있는
                                 주한캐나다교육원의 영어교육 프로그램.  
                                 미취학 아동, 초/중학생 및 성인 수강자에게 북미 표준영어 강좌
▶ 조선닷컴 교육센터 -  취업준비생을 위한 IT관련 교육,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영어교육프로그램,
                                   ETS TOEIC 공식 시험장 운영


TOEFL은 전 세계 139개국 6,000개 이상의 교육기관에서 비영어권 국가 출신 학생의 영어 능력을 평가하는 공인 점수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전세계적인 영어능력평가시험의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2005년 iBT 시행 이후 국내에서도 토플시험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007년부터 2010년까지 4년 연속 연간 응시생이 12만 명을 상회하는 수요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2009년 정부가 해외 영어시험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위해 특목고 전형 정책을 변경하고 국가공인영어시험 시행 계획을 발표하면서 토플시장의위축을 예상하였으나 정책의 영향을 받는 2010년에도 국내 토플시험의 수요는 전년도와 같은 수준인 12만 명 이상을 유지하였습니다. 이는 정부정책의 영향이 제한적임을 말해주며 변함없는 유효수요를 검증하는 것입니다. 교육수요의 하방경직성과 글로벌화의 가속을고려할 때 향후 지속적인 수요 유지가 예상됩니다.


당사는 2008년 4월 ETS와 ETS의 공식 토플준비 시험인 TOEFL Practice Online의 국내 독점 공급에 관한 계약을 맺었습니다. TOEFL Practice Online은 실제 토플 시험에 사용된 시험 문항들을 토플시험형식 그대로 사용하는 유일한 모의시험으로 최상의 토플 준비 상품입니다. 이 장점 때문에 TOEFL Practice Online은 토플전문학원과 토플시험 응시자뿐만 아니라 높은 수준의 영어능력을 원하는 학습자들과, 신뢰할 수 있는 평가틀이 필요한 교육기관들까지 포괄하는 넓은 수요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수요자의 연령층도 중학생부터 직장인까지 폭넓게 분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난 3년간 꾸준히 제품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대형 수요처를 늘리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 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매출과 이익의 동반성장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디지틀조선일보는 당 제품의 운영 플랫폼을 직접 개발, 서비스하며 시험운영의 안정성을 세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한 결과 영업 첫해부터전세계적으로 판매량이 가장 많은 ETS의 파트너사가 되었습니다. 앞서 소개했듯이 토플시장의 규모가 연간 12만회 이상 수준에서 지속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토플모의고사 역시 연간 10만개 이상 판매 수준까지 무난하게 성장할 것입니다.

조선닷컴 교육센터는 온라인IT교육, 전화영어,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하는 IT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육수요자 중심의 사업으로 발 빠르게 시장 상황에 대응하고있습니다.

 캐나다교육원과 제휴하여 설립한 디지틀조선일보 캐나다문화어학원은 캐나다 현지 프로그램을 캐나다 교사진이 직접 교육하는 전략으로 지난 7년간 강북의 대표적 영어전문 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특히 수강생들의 시험성적이 아닌 실질적인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과 교수법은 국내 입시제도의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지속가능한 교육기관 모델로 검증받았습니다. 넓은 배후지에서 접근이 용이한 위치의 장점을 활용하여 유아, 초등, 중등, 성인 등 다양한 수요층의 요구를 수용하며 품질 중심의교육을 운영해 언어소통능력과 문화적 포용력을 겸비한 차세대 글로벌리더 양성기관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마)  디조몰(www.dizzomall.com) - 전자상거래 사업

▶ 2012년 6월 쇼핑몰 개설

▶ 2012년 10월 태국 망고 직수입 공급 계약

▶ 2012년 12월 중소기업 '코비코리아’공급 계약

▶ 2013년 3월 오픈마켓  '지마켓 / 옥션’판매자 입점

▶ 2013년 3월 중소기업  '마미로봇’공급 계약

▶ 2013년 3월 네이버 지식쇼핑 판매자 등록

▶ 2013년 10월 다음 쇼핑하우 판매자 등록

▶ 2013년 10월 네이버 체크아웃 가맹점 등록

▶ 2013년 10월 본사 직영 파워볼 공급 계약

▶ 2013년 11월 모바일 페이지 개설



2012년 디조몰(www.dizzomall.com)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지속적인 성장으로 인터넷 종합몰 시장에서 영향력을 점차 넓혀가고 있습니다. 현재는 오픈마켓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서 철저한 상품 관리로 차별화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니즈에 기반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쇼핑몰을 지속 개선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 만족을 위한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정책 및 고객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타 매체와 차별화 되는 배너 및 애드메일 등으로 상품 공급자의 프리미엄 브랜드 구축 및 매출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시장점유율 등


                                      최근일년(2013년 7월~2014년 6월 월간 UV)                  
                                                                                                         (단위 : 명)

기간 Jul-13 Aug-13 Sep-13 Oct-13 Nov-13 Dec-13 Jan-14 Feb-14 Mar-14 Apr-14 May-14 Jun-14
chosun.com 11,109,150 10,985,424 9,178,030 9,990,494 10,644,677 9,506,835 10,494,095 10,042,389 9,827,620 9,908,849 9,000,479 8,583,117
뉴스미디어 순위 1 1 3 2 1 3 1 1 1 1 1 1

자료) 코리안클릭
※  월간 uv: 해당월 내 조선닷컴을 방문한 사람(중복 방문 제외)

이미지: 시장점유율(조선닷컴)

시장점유율(조선닷컴)


(4)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20140630

조직도 20140630



2029.78

▲35.18
1.76%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14,500▼
  2. 카카오269,000▲
  3. 삼성전자49,200▲
  4. NAVER239,500▼
  5. LG화학414,000▲
  6. 에코프로비엠117,900▲
  7. 삼성SDI388,000▲
  8. 한국정보인증7,540▲
  9. 셀트리온헬스91,400▲
  10. SK이노베이12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