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티비씨 (033830) Taegu Broadcasting Corporation
방송사업 및 문화서비스 사업 영위
코스닥 / 소속업종 없음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개요

 방송산업은 지상파방송, 케이블방송, 위성방송, IPTV로 불리는 인터넷 방송의 순서로 발달되었습니다만, 시장점유율 측면에서 지상파를 능가하는 매체는 나타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지상파 방송 이후의 뉴미디어의 성장세는 괄목할 만한데, 1995년 출범한 케이블TV 시장은 지역망사업자(SO)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과 더불어 주요 프로그램 공급자(PP)들의 성장세는 다채널 시대의 최고 수혜자로 지속적인 성장세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주요 프로그램 공급자(이하 P.P)는 MPP(CJ E&M) 및 지상파방송의 콘텐츠로 운영되는 지상파사업자들의 자회사들이고 대부분의 P.P는 영세한 실정이어서 그 성장세라는 것도 사실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방송 산업의 성패는 '콘텐츠'에 달려 있다는 반증인 것입니다. 이는 국내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증명이 되어있습니다. 세계 각국은 방송영상산업을 미래 성장의 핵심동력으로 판단하고 관계 부처에서는 매년 문화콘텐츠를 위한 지원금을 조성하여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지상파 방송은 현재 콘텐츠 구성 및 제작능력 면에서 다른 매체를 압도하며 이동서비스인 DMB에도 진출하여 보편적인 방송으로 위치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2) 업계 현황


  방송사 매출액의 주요 구성부문인 광고판매는 방송사를 대리하여 공영미디어렙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민영미디어렙인 미디어크리에이트에서 대행하고 있는데,   2008년 11월 헌법재판소에서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가 독점 판매하던 지상파방송의 광고판매 제도를 위헌으로 판결함에 따라, 민영방송사들은 2012년 10월부터  새롭게 설립된 민영미디어렙(미디어크리에이트)를 통해 광고를 위탁판매하고 있습니다.

  법률상 개별적인 광고판매는 금지되어 있고 광고판매는 공영, 민영미디어렙만이 전적으로 담당하고 있어, 광고판매를 위한 방송사별 개별 판촉은 거의 없습니다. 민영미디어렙이 출범하고 독점 광고판매가 과점 시장으로 전환되어 일정 부분 경쟁원리가 도입되었습니다.

  방송광고료는 제작비 부문과 전파료 부문으로 구분되는데, 이러한 구분은 지역방송의 네트워크 프로그램 광고료에 잘 나타납니다. 전국방송을 하는 네트워크 프로그램의 경우 SBS에서 제작을 담당하므로 광고료의 제작비 부문은 100% SBS에 지급되며 전파료 부분은 해당 프로그램을 전송하는 시스템을 담당하는 지역방송사에 SBS와 지역민방이 합의한 비율대로 배분되는데, 지역방송사의 경우 매출액의 약 50%가 전파료 수입에서 충당되므로 지역방송사에서는 전파료 배분 비율이 매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3) 시장의 특성


1) 산업적 파급 효과

방송산업은 컨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문화산업이며, 아울러 첨단 방송장비를 이용한 기술집약적 산업입니다. 디지털 방송시대로 진입하면서 생산하는 컨텐츠는 다양한 형태로 가공 재생산되어 주변 산업에 많은 파급효과를 가집니다.


2) 진입 장벽과 다양한 규제

지상파방송사, 특히 지상파TV방송사는 국민생활에 미치는 영향력 때문에 각종 규제가 존재하고 정부가 그 필요성이 인정될 때 허가를 함으로 진입장벽이 상당히 높습니다.

지상파방송은 국가에서 할당받은 전파의 공공재적인 성격과 사회, 문화적인 영향력 때문에 많은 규제가 존재합니다. 프로그램의 편성비율, 프로그램 장르 및 국가별 구성의 제한 등에 대하여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정하는 규정에 따라야합니다.


3) 산업의 성장성
  지상파방송의 핵심수익원은 국내광고시장이며 이는 기본적으로GDP(국내총생산), 특히 내수산업의 성장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 과거10년을 기준으로GDP 대비 광고비 비율은 약 0.8~1.0%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기존4대 매체에 집중되었던 광고비가 신규미디어로 이전되는 현상이 뚜렷하게 관찰되는데, 이는 ① 매체간 대체현상의 심화, ② 국내 경제의 低성장 체제 전환에 따른 변동성 확대 등에 따른 것으로 요약되어 집니다.

4) 경기변동 및 계절적 영향
  방송광고는 경기에 의한 영향이 매우 민감하고 직접적으로 나타나며, 특히 내수업종 성장에 의한 영향이 큽니다. 이에 따라 경기의 침체 또는 회복에 따라 광고판매율도 변동을 보여왔습니다. 최근에는 내수경기의 침체 지속으로 광고경기 역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방송광고 시장은 계절적 변동이 유의하게 나타나며, 일반적으로 성수기는 4~6월과 9~11월이며, 비수기는 1,2월과 7,8월입니다. 이에 따라 성수기와 비수기간 광고비 집행 역시 차이가 나는데, 최근 들어서는 계절성보다는 경기변동에  영향을 더 받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5) 법률적 제한과 시장의 안정성

 지상파방송은 사회·문화적 영향력, 전파자원의 희소성, 공공성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국가에서 신규 사업자의 시장진입규제와 소유규제, 프로그램 편성 등에 일정한 규제를 함으로써 공공성을 담보하고 있습니다. 한편으로 이러한 높은 진입장벽이 시장의 안정성을 보장해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방송법 제8조 소유제한 등에 이러한 규제가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으며, 중요한 규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지상파방송사의 1인 지분보유 한도 : 40%
  -  자산총액 10조원 이상인 대규모기업집단의 지분소유 한도 : 10%

-  신문사와 지상파방송사의 교차소유 한도 : 10%

-  외국인의 지상파방송사 지분소유 금지

-  지상파방송사와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상호 겸영 또는 지분소유 한도 : 33%


6) 자원 조달상의 특성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는데 필요한 주요소는 작가, 연출자, 출연자 등 인적자원입니다. 방송프로그램은 제작원별로 크게 자체제작과 외주제작으로 구분되는데 자체제작은 방송사가 직접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것을 말하며 외주제작은 독립된 전문프로덕션 등이 제작하는 것을 말합니다.
  최근에는 외주제작사 증가에 따른 인적자원 확보를 위한 경쟁, CATV, IPTV 등의 신규매체 다변화로 연출자, 작가, 출연자 등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인적자원의 가격이 상승하였습니다. 그러나, 지상파 TV 방송사는 타 매체보다 높은 매체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협찬규제 완화 등으로 인하여 자원조달에 유리한 편입니다


(4) 업계의 향후 전망

 방송산업의 미래는 디지털 미디어의 추세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현 방송산업은 변화의 시기에 있으며 지금까지 방송산업을 주도해온 지상파 방송이 디지털방송으로의 전환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수십년 동안 선진 국가은 방송 통신 정보서비스 부문 등 각종 첨단산업 부문에서 놀랄만한 성과를 이루었으며 이러한 노력은 멀티미디어산업과 인터넷의 발달로 새로운 산업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멀티미디어 산업을 사회전반에 확산시키고 이를 응용하는 작업은 보편적 미디어인 지상파방송이 핵심적인 고리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멀티미디어의 최종적 서비스의 형태는 디지털 지상파 방송 도입계획을 추진하게 되면서 텔레비전을 기반으로 한 멀티미디어 서비스의 방향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실정입니다. 즉 다수의 수용자를 대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접근이 용이하고 사용이 간편하며 이용자에게 친숙한 지상파 텔레비전을 디지털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각종 멀티미디어 정보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을 채택함으로써 수용자들에게 보다 양질의 문화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주)대구방송에서는 이를 위하여 지역방송으로서의 역할 강화를 모토로 지역밀착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타 지역민방과 협력하여 각 지역의 콘텐츠를 전국화 시키고 지역방송의 존재 이유를 부각시킬 계획입니다.



나. 회사의 사업현황


  주식회사 대구방송(영문 TBC, 이하 TBC)은 1994년 10월 7일 설립되어, 이듬해인 1995년 5월 14일 개국하였습니다. TBC는 민영방송사로 먼저 서울지역에서 방송 사업을 하던 SBS와 제휴하여 네트워크 프로그램(SBS 편성)으로 약 70%를 편성하고 자체적으로 약30%를 편성방송하고 있습니다. SBS와는 법인 간 소유 관계는 없으며 프로그램의 제휴만 관계가 있습니다.


  TBC는 대전, 부산, 광주지역의 1차 허가 지역민방과 청주, 전주, 울산의 2차 지역민방, 제주 강원의 3차 지역민방과 더불어 SBS와 함께 전국 10개 민영방송사와 공동편성,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들 지역 민방들 간에는 배타적인 방송허가구역 획정으로 시장에서의 경쟁관계는 없으며 단지 협력적 모델을 수립하여 상호 협조하고 있습니다.


  TBC는 2000년 12월 시청권역 광역화를 완성하여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전체를 아우르는 가시청 권역을 확보하여 광고단가의 인상과 안정적인 시청권역을 확보하였습니다. 이로써 경쟁방송사의 경북전체지역 광고단가에 비하여 약 85% 수준을 유지하여 광고판매에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또한, 타 지역 민방에 비하여 문화공연 수익사업에 강점을 발휘하여 약 10년간의 문화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대형 공연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수익구조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편성비율에 있어서는 전체 편성시간의 약 30%를 자체 편성으로 구성하여 지역 타방송사에 비하여 자체 프로그램 편성이 용이하여 각 지방자치단체들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지역축제 등에서도 강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1) 영업 개황

  방송산업은 성숙단계에 진입한 산업이며 당사가 방송을 시작한 1995년에는 전국을 지역별로 분할한 민영방송사를 허가하는 2단계 사업권 양허단계였습니다. 제1단계는 서울 및 수도권을 방송권역으로 하는 SBS가 이미 1991년에 출범하여 있었고 대구, 부산, 광주, 대전을 거점으로 하는 1차 지역민방 출범시기였습니다. 같은 해 당시로서는 뉴미디어인 케이블방송이 전국적으로 개국하였습니다. 영업개시 후 2년간 광고시장은 호황을 누렸습니다. 이후 IMF를 기점으로 광고시장은 경기침체 및 케이블,  인터넷 등 뉴미디어의 출현으로 지상파방송시장의 광고시장을 압박하여 전체 광고시장의 규모와는 별도로 방송광고시장의 비중이 줄어드는 양상입니다.

1) 방송업종의 시장 여건

 방송 산업은 IT 융복합의 결과로 생기는 첨단 멀티미디어와의 경쟁 상황에 있습니다. 또한 그 기술발전 속도도 매우 빠르나 각종 규제와 허가로 인하여 기존 사업자들의 기득권에 대한 저항도 큽니다. 지상파TV방송의 경우 아직은 방송콘텐츠의 우위로 타 매체에 대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2) 영업전략

 현재 지상파방송광고 시장은 과점미디어렙(Media Representative)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데, 이는 모든 지상파방송사의 광고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와 미디어크리에이트, 2개의 미디어렙을 통하여서만 판매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체제는 방송이 광고주의 영향력으로부터 벗어 날 수 있고, 개별사의 광고 판촉비용을 절감하는 잇점이 있습니다. 복수의 미디어렙체제로 제도가 바뀌게 됨에 따라 SBS와의 협력체제를 갖춘 공동판매영업 전략을 추진 중이며, 문화사업의 경우 자체적으로 공연행사 등을 유치하여 입장권을 판매하고 있으며 TV와 RADIO 매체를 가진 당사는 다른 문화 행사 기획사보다는 이를 홍보하는 측면에서는 유리한 위치를 점하고 있어 공연행사 시장에 대형뮤지컬 공연들을 유치하여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2)조직도

이미지: 조직도20140615

조직도20140615


2. 주요제품 및 원재료에 관한 사항

가. 주요 제품 현황

[2014년 1월 ~ 2014년 3월]                                                        (단위: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
용도
주요상표등 매출액 비율
TV 방송 TV 광고 수익 방송광고 및 협찬 - - 10,548 65.9%
Radio방송 FM 광고 수익 방송광고 및 협찬 - - 1,322 8.3%
기타 사업, 기타수익 사업행사, 프로그램 판매 등 - - 4,137 25.8%
합계



16,007 100.0%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
                                                                                                          (단위:원)

품명 2014년
(제21기)
2013년
(제20기)
2012년
(제19기)
TV 광고 단가
(30초 기준)
SA: 1,104,000
A  :   771,000
B  :   280,000
C  :   119,000
SA: 1,104,000
A  :   771,000
B  :   280,000
C  :   119,000
SA: 1,104,000
A  :   771,000
B  :   280,000
C  :   119,000
FM 광고 단가
(20초 기준)
A  :    34,800
B  :    21,000
C  :    11,900
A  :    34,800
B  :    21,000
C  :    11,900
A  :    34,800
B  :    21,000
C  :    11,900


다. 주요원재료에 관한 사항

  당사에서 프로그램을 제작의 주요소는 연출자, 작가, 출연자 등 인적자원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또한, PD, 기자, 엔지니어등 가장 중요한 인력은 고정비용으로 분류되는 인건비이며 기타 제작에 따라 직접적인 지출이 되는 구성작가료, 출장비 등이 있으나 그 비중이 낮습니다. 고가의 출연료가 지급되는 유명 연예인이 출연하는 오락프로그램은 제작을 하지 않으며 단, 특집으로 제작되는 대형규모의 공연 프로그램은 협찬사가 있는 경우에 한하여 부정기적으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방송제작에 소용되는 원재료는 일정 가격으로 산정하여 표시하기가 어렵습니다.

3.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프로그램 제작

  프로그램 편성은 SBS에서 편성하고 당사에서 이를 수중계하는 네트워크 프로그램과 당사에서 직접 편성하는 자체편성 프로그램으로 대별됩니다. 네트워크 프로그램은 SBS와의 협약에 의하여 무상으로 제공받으며 자체편성프로그램은 다시 자체제작프로그램, 지역민영방송사와의 공동제작 프로그램, 구입 프로그램으로 구성됩니다.

나. 생산능력 및 실적

(1) 생산능력
- 사업의 특성상 산출이 어려움.

(2) 생산실적
 - 산출이 어려워 주간기본편성에 의한 프로그램 편성현황을 대신함.
                                                                                                     (1주간 기준)

제작구분 시간(분) 편성비율(%) 주요프로그램
자체제작프로그램 93,115 18.54% TBC프라임 뉴스 등
공동제작프로그램 21,805 4.34% 테마스페셜 등
구입프로그램        24,389 4.86% 씨네포트, 화첩,외주 등
교환프로그램         18,620 3.71% 화통 등
소계 157,929 31.45%
네트워크 프로그램(SBS) 344,286 68.55% SBS 8뉴스 등
총방송시간 502,215 100.00%


다. 외주생산에 관한 사항

(1) 외주생산의 이유

 방송통신위원회에서는 편성비율고시를 통하여 지역방송의 경우 외주제작 프로그램을 전체 방송편성시간에서 4%로 강제하고 있어 전체 편성의 4%를 상회하는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외주제작이 불가피합니다.

(2) 주요 외주처에 관한 사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역민영방송의 경우 타지역민방 제작프로그램을 편성하는 경우 외주제작 프로그램으로 간주하여 주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각 지역민방은 공동제작이라는 형태로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각 사가 편성하고 있습니다. 즉, 기획단계에서는 공동제작하는 각사가 참여하고 제작비도 참여사가 분담하며 제작은 KEY사가 담당하게되며, 순회제작의 경우에는 전국 9개지역민영방송에서 순차적으로 제작합니다.

4.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백만원)

매출유형 품  목 2014년 반기
(제21기)
2013년도
(제20기)
2012년도
(제19기)
수량 금액 수량 금액 수량 금액
방송 광고
협찬
수출





내수
11,870
25,077
27,490
소계
11,870
25,077
27,490
프로그램 판매 수출





내수
1,091
1,374
1,388
소계
1,091
1,374
1,388
DMB DMB
수익
수출





내수
10
20
20
소계
10
20
20
사업 사업
수익
수출





내수
3,036
7,028
7,367
소계
3,036
7,028
7,367
합     계 수출





내수
16,007
33,499
36,265
합계
16,007
33,499
36,265


나. 시장점유율

당사는 방송광고수익이 주수익원이므로, 시장점유율은 광고점유율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지상파 방송사간 점유율에 있어서는 중앙3개사(SBS, KBS, MBC)가 85% 이상을 점유하고 있고, 나머지를 기타 방송사들이 분할 점유하고 있습니다.

[ 지상파 방송사 광고 점유율 ]
                                                                                                     (단위:백만원)

구분 2013년 2012년 2011년
광고비 점유율 광고비 점유율 광고비 점유율
SBS 472,383 23.02% 496,217 22.90% 525,027 22.46%
KBS 577,907 28.16% 621,823 28.70% 595,961 25.49%
MBC 717,210 34.95% 760,968 35.12% 913,792 39.09%
KNN(케이엔엔) 31,196 1.52% 32,931 1.52% 35,502 1.52%
TBC(대구방송) 24,047 1.17% 24,955 1.15% 26,947 1.15%
KBC(광주방송) 19,856 0.97% 20,809 0.96% 22,523 0.96%
TJB(대전방송) 16,557 0.81% 17,281 0.80% 17,932 0.77%
JTV(전주방송) 11,055 0.54% 11,511 0.53% 12,219 0.52%
UBC(울산방송) 11,056 0.54% 11,484 0.53% 12,210 0.52%
CJB(청주방송) 11,284 0.55% 11,619 0.54% 12,255 0.52%
G1(강원민방) 14,688 0.72% 15,220 0.70% 16,241 0.69%
JIBS(제주방송) 10,691 0.52% 11,091 0.51% 12,028 0.51%
iTVFM 2,913 0.14% 2,951 0.14% 3,007 0.13%
GFN-FM 178 0.01% 192 0.01% 190 0.01%
Busan-eFM 160 0.01% 130 0.01% 99 0.00%
CBS 31,075 1.51% 32,118 1.48% 36,066 1.54%
BBS-FM 9,221 0.45% 9,176 0.42% 10,023 0.43%
PBC-FM 6,753 0.33% 7,202 0.33% 8,372 0.36%
FEBC-AM 3,520 0.17% 3,663 0.17% 3,762 0.16%
경기FM 4,178 0.20% 4,250 0.20% 4,808 0.21%
WBS-FM 3,823 0.19% 4,138 0.19% 4,641 0.20%
KBS LA-TV 671 0.03% 659 0.03% 711 0.03%
EBS-TV 40,008 1.95% 35,260 1.63% 32,027 1.37%
TBS-eFM 805 0.04% 820 0.04% 803 0.03%
OBS 28,125 1.37% 27,412 1.27% 28,091 1.20%
YTN-FM 2,600 0.13% 2,580 0.12% 2,692 0.12%
총계 2,051,961 100.00% 2,166,458 100.00% 2,337,932 100.00%

※ MBC는 지방계열사를 포함한 금액임
※ 자료출처 : 미디어크리에이트(MC)와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다.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1) 판매조직

◆ 방송광고

광고문화사업부에서 광고 업무를 전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주나 광고대행사에 대한 직접적인 영업활동은 미디어크리에이트에 위탁합니다. 캠페인 광고는 광고문화사업부에서 직접 광고대행사 또는 광고주와 직접 거래합니다.

◆ 프로그램 및 문화행사 협찬 광고

광고문화사업부에서 광고주나 광고대행사에 대한 직접적인 영업 활동을 전담하고 있습니다.

◆ 공연문화행사

광고문화사업부의 사업파트에서 공연기획사와 공동투자 또는 단독투자를 하여 일반 수요자에게 관람 티켓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2) 판매경로

매출유형 품 목 구 분 판매경로
방송광고 방송광고 수출 해당사항 없음
국내 <일반 광고>
방송사 → 미디어렙 → 광고대행사 → 광고주  
<켐페인 광고>
방송사 (→ 광고대행사) → 광고주
문화사업 공연티켓
판매 등
수출 해당사항 없음
국내 방송사 (→ 인터넷 판매대행사,  기획사) → 일반 수요자


(3) 판매전략

◆ 프로그램 광고

- 양질의 프로그램 제작을 통한 시청률 제고와 판매대행사인 미디어크리에이트 상대의 판촉 등

◆ 문화행사 협찬 광고

- 경쟁사들은 대구경북 지역을 대구,안동,포항 3개권역으로 나누고 있으나 당사는 전체를 통합한 광역화를 기반으로 보다 유리한 행사 협찬을 제공

◆ 공연문화행사

- 방송사의 자원인 TV, 라디오 SB 시간대를 이용하여 자사주최 공연행사를 홍보하여 타매체 대비 유리한 티켓판매 지위 확보


5. 수주 현황
-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6. 시장위험과 위험 관리에 관한 사항

가. 민영 미디어렙의 도입

  민영미디어렙은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가 그동안 독점적으로 판매해오던 지상파방송 광고판매를 2008년 11월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로 2010년부터는 복수의 미디어렙체제로 제도가 바뀌게 됨으로서, 2012년 상반기부터 민영방송을 위한 민영미디어렙이 출범되어 광고수익의 변화에 대한 영향을 예상하였습니다.

  그러나 헌법재판소의 판결에서도 방송의 공익성, 공공성, 다양성 보호차원에서 지역방송의 지원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명시함에 따라 정부에서도 관련 법률을 제정하여 지역방송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였으며, 2012년 민영미디어렙 출범에 따른 급격한 광고수익의 변화는 없었습니다.

나. 방송기술의 발전

  현재 서비스를 시작한 IPTV와 곧 시작될  WIBRO 등 경쟁 매체에서 광고매출에 대한 잠식이 우려되고 있으며, 이는 어떤 기존 매체도 상황을 낙관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며 이에 따른 신기술에 대한 장비투자에 대한 부담이 우려됩니다.

7. 그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자회사 '(주)티비시엔비'에 관한 사항
  (1) 회사명 : (주)티비시엔비
  (2) 대표이사 : 배근일
  (3) 자본금 : 9.9억원
  (4) 설립일 : 2010년10월12일
  (5) 주소 : 대구시 수성구 동대구로 23


나. (주)티비시엔비 요약재무상태표 및 요약손익계산서

(1) 요약재무상태표

요약재무상태표
제5기 2014년  6월 30일 현재
제4기 2013년 12월 31일 현재
                                                                                                       (단위:원)
과    목 제5기
(감사를 받지않은 재무제표)
제4기
(감사를 받지않은 재무제표)
자산    
유동자산 802,145,128 781,333,793
(1)당좌자산 802,145,128 781,333,793
(2)재고자산 0 0
비유동자산 0 0
(1)유형자산 0 0
(2)기타비유동자산 0 0
자산총계 802,145,128 781,333,793
부채  
(1)유동부채 313,500 0
(2)비유동부채 0 0
부채총계 313,500 0
자본  
자본금 990,000,000 990,000,000
결손금 188,168,372 208,666,207
자본총계 801,831,628 781,333,793


(2) 요약손익계산서

요약손익계산서
제5기 : 2014년  1월 1일부터  2014년  6월 30일 까지
제4기 : 2013년  1월 1일부터  2013년 12월 31일 까지
                                                                                                       (단위:원)
과    목 제5기
(감사를 받지않은 재무제표)
제4기
(감사를 받지않은 재무제표)
매출액 0 104,546,937
매출원가 0 44,964,449
매출총이익 0 59,582,488
판매비와관리비 3,621,305 93,236,589
영업이익(손실) 3,621,305 -33,654,101
영업외수익 24,119,140 8,597,302
영업외비용 0 2,725,075
법인세차감전이익(손실) 20,497,835 -27,781,874
당기순이익(손실) 20,497,835 -27,781,874

※ K-GAAP기준에의거 작성된 재무제표임.

다. 지역민방 공동법인 '(주)씨비엔'에 관한 사항

 1) 회사명 : (주) 씨비엔
 2) 대표이사 : 이만수
 3) 자본금 : 9.09억원
 4) 설립일 : 2011년 6월 7일
 5)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61-3 라이프오피스텔 810호
 6) 설립목적 : 지역민방 콘텐츠 유통구조 활성화
 7) 사업분야 : 방송콘텐츠 기획,제작 및 유통사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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