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두산중공업 (034020) Doosan Heavy Ind. & Constr.Co.,Ltd.
대표적인 원자력, 풍력 등 발전설비업체
거래소 / 기계
기준 : 전자공시 사업보고서(2014.12)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산업의 기초소재인 주단조에서부터 원자력, 화력 등의 발전설비, 해수 담수화플랜트, 환경설비, 운반설비 등을 제작하여 국내외 플랜트 시장에 공급하고,          건설중장비, 공작기계, 엔진 등을 생산 판매하는 업체로서 본사를 거점으로 한국 및 유럽, 아시아, 미 85개종업종을 영위하는 종속회사로 구성된 글로벌 기업입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원자력, 화력 등의 발전설비를 제작하는 발전부문, 해수 담수화  플랜트 및 수처리 설비를 제작하는 Water부문, 운반설비 및 환경설비 등을  제작ㆍ 납품하는 산업부문, 조선용 기자재와 발전/제철/화공/시멘트 플랜트 등의 핵심소재 등을 공급하는 주단부문, 토목ㆍ건설 사업을 수행하는 건설부문 및 건설중장비, 공작기계, 엔진 등을 생산하는 두산인프라코어부문, 선박 및 발전소용 엔진을 생산하는  두산엔진부문, 토목ㆍ건설 사업을 수행하는 두산건설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사업부문별 주요 제품]

사업부문 주요 제품
발전 자력, 화력, 복합화력, 열병합, 보일러, 터빈/발전기, BOP 등
Water 담수/수처리 설비
산업 운반, 환경 설비 등
주단 주조품, 단조품, 금형공구강, 워크롤, C/Shaft
건설 Plant, 토목, 건축, 감리용역, APT건설 등
도소매업 등 원자재구매대행, 장비임대업 등
두산인프라코어 건설기계, 공작기계, 엔진 등
두산엔진 선박엔진 및 디젤, 원자력 발전소 전용 중/저속엔진 등
두산건설 아파트, 주상복합, 상업용, 주거용건축물, 도로, 교량, 철도, CPE, 강교, 플랜트, HRSG 등


가. 연결기업의 사업부문별 주요 재무현황




(단위 : 백만원)
부문 사업부문 구분 제52기 제51기 제50기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발전 두산중공업 발전부문,
Doosan Power Systems S.A.
HF Controls Corp.,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
Pt. Doosan Heavy Industries Indonesia,
Doosan Power Systems India Privite Ltd.,
Doosan Engineering & Services LLC
Doosan ATS Amercia, LLC
매출액 6,071,899 27.88% 7,046,126 31.23% 7,911,288 31.02%
순매출액 5,612,553 30.96% 6,599,256 34.36% 7,359,223 34.59%
영업이익 330,336 37.58%     527,125 55.86% 612,774 106.50%
총자산 9,032,256 28.17% 9,819,196 30.74% 9,452,411 30.67%
Water 두산중공업 Water부문,
Dosan Hydro Technology Inc.
Doosan Enpure Ltd
매출액 588,819 2.70% 791,799 3.51%   946,594 3.71%
순매출액 575,621 3.18%   781,660 4.07% 927,367 4.36%
영업이익(손실) (983) (0.11%) 34,600 3.67% 27,972 4.86%
총자산 1,021,478 3.19% 1,051,532 3.29% 1,067,292 3.46%
산업 두산중공업 산업부문 매출액 139,333 0.64% 159,555 0.71% 162,482 0.64%
순매출액 139,259 0.77%  159,500 0.83%  162,482 0.76%
영업이익(손실) (9,089) (1.03%)   15,848 1.68% (34,048) (5.92%)
총자산 316,845 0.99%  295,796 0.93% 314,349 1.02%
주단 두산중공업 주단부문,
S.C. Doosan IMGB S.A.
매출액 497,244 2.28%  482,510 2.14% 653,524 2.56%
순매출액 364,831 2.01%    362,514 1.89% 400,592 1.88%
영업이익(손실) (30,668) (3.49%) (2,432) (0.26%)   27,183 4.72%
총자산 1,206,074 3.76% 1,086,268 3.40% 1,133,061 3.68%
건설 두산중공업 건설부문,
㈜두산에이엠씨
매출액 572,219 2.63% 582,409 2.58% 602,092 2.36%
순매출액 571,734 3.15% 582,211 3.03%  601,884 2.83%
영업이익(손실) 33,342 3.79% (60,589) (6.42%) (42,553) (7.40%)
총자산 1,587,625 4.95% 1,430,745 4.48% 1,353,602 4.39%
도소매업등 Doosan Heavy Industries America Corp.,
Doosan Heavy Industries Japan Corp.
Doosan Construction Site Solutions
Vietnam Co., Ltd.
매출액 9,800
0.05%     8,713 0.04% 7,890 0.04%
순매출액 - 0.00%    124 0.00%    500 0.00%
영업이익(손실) (310) (0.04%)  1,555 0.16%       985 0.18%
총자산 265,711 0.83% 164,451 0.51%   89,886 0.30%
두산인프라
코어
두산인프라코어 및 그 종속기업 매출액 10,598,898
48.67% 10,317,664 45.74% 11,392,338 44.68%
순매출액 7,687,803 42.41%  7,736,676 40.28% 8,157,771 38.35%
영업이익 452,994 51.54%  369,500 39.15% 362,417 62.99%
총자산 11,957,427 37.30% 11,481,494 35.94% 11,544,990 37.49%
두산엔진

두산엔진 및 그 종속기업 매출액 897,208 4.12% 749,044 3.32% 1,387,722 5.44%
순매출액 885,782 4.89% 740,964 3.86% 1,375,978 6.47%
영업이익(손실) (39,596) (4.50%)      721 0.08% 69,766 12.13%
총자산 1,540,297 4.80%  1,662,609 5.21%  1,786,203 5.80%
두산건설 두산건설 및 그 종속기업 매출액 2,401,632 11.03% 2,420,849 10.73% 2,436,088 9.55%
순매출액 2,289,940 12.63% 2,245,269 11.68% 2,288,266 10.76%
영업이익(손실) 142,968 16.26%   57,370 6.08% (449,136) (78.06%)
총자산 5,133,091 16.01% 4,950,416 15.50% 4,065,743 13.19%
소계 매출액 21,777,052 100.00% 22,558,669 100.00% 25,500,018 100.00%
순매출액 18,127,523 100.00% 19,208,174 100.00% 21,274,063 100.00%
영업이익 878,994 100.00%   943,698 100.00% 575,360 100.00%
총자산 32,060,804 100.00% 31,942,507 100.00% 30,807,537 100.00%
연결조정 매출액 (3,649,529)  - (3,350,495) - (4,225,955)   -
순매출액 -  -       -  -         -            -
영업이익 9,245  -  14,374  -  10,792            -
총자산 (4,508,897)  - (4,217,027)  - (2,893,251)            -
합계 매출액 18,127,523  - 19,208,174  - 21,274,063            -
순매출액 18,127,523  - 19,208,174  - 21,274,063            -
영업이익 888,239  - 958,072 - 586,152            -
총자산 27,551,907  - 27,725,480 - 27,914,286           -


나. 업계의 현황

【발전설비사업】

(1) 산업의 특성

발전산업은 전후방산업에 연관효과가 큰 기술 집약적 산업으로 장기간의 기술개발과대규모 시설투자가 필요하여 선진국 중심으로 이루어졌던 주문생산 산업입니다. 현재는 대부분 국가에서 국가기간산업 및 수출전략산업으로 정책적으로 육성하는 중요한 산업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경제규모와 전력수요는 높은 상관성이 있어 세계 경제성장에 따른 신규 발전소      건설은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IEA(International Energy Agency)의    'World Energy Outlook 2013' 에 따르면 2035년 세계 Power 분야 에너지 수요는   2011년 대비 약 45% 증가하며, 증가분의 90% 이상을 Non-OECD 국가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Global 경기 침체 지속에 따른 시장 위축으로 신규 발전소의    발주 둔화가 있었으나 최근 저개발 전력부족 국가 중심의 신규 발주 및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중심의 노후화 발전소 성능개선 발주가 증가함에 따라 발전시장 또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여집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발전설비사업은 경제활동의 원동력인 중간 생산재(에너지)를 생산하는 기간산업이자설비산업으로서 투자규모가 크고 자본의 회수기간이 길어 전반적인 경기 상황,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투자정책, 기업의 설비투자 동향 등에 따라 수요와 공급이 결정되고있습니다. 산업의 특성상 공공부문과 민자부문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의 국가에서 전력 수급을 효과적으로 계획, 통제하기 위해 중장기적으로 전원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으므로 민자부문에만 의존하는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발전설비업체의 경쟁력은 엔지니어링, 원자재 구매, 기자재 설계/생산, 시공 등      전 과정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플랜트 효율, 설비 경제성, 납기 등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현재 세계적 발전업체들은 다국적 M&A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확보한 기술과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기술과 신제품 개발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통하여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설계, 엔지니어링 등 고부가가치 부문의 사업분야는 자체 수행하고 단순설비의 생산과 설치 등은 후발업체와의 하청계약 등을 통한 수직적 재편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당사는 지난 30여 년간 국내외에서 발전설비를 공급하며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EPC(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 전 과정을 자체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보일러 원천기술 보유회사인 Doosan Babcock Ltd.을 인수하여 보일러의 자체 설계, 생산 역량을 확보하였고, 2008년에는발전 Engineering 회사인 미국 Burns & Roe와 제휴하여 엔지니어링 전문 회사인 Doosan Engineering & Services LLC를 설립하여 기 보유 엔지니어링 자회사와 함께 플랜트 최적 설계 역량을 한층 더 강화하였으며, 인도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여 사업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에는 터빈 부문 제조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체코의 Doosan Skoda Power s.r.o를 인수하여 보일러, 터빈, 발전기로 이어지는 발전 주기기 역량을 모두확보하였으며, 2011년에는 인도 Doosan Chennai Works를 인수하여 생산능력을 향상시키고 독일 Doosan Lentjes GmbH를 인수하여 환경설비 및 보일러의 기술역량을 확보하는 등 기자재 사업의 국내외  역량 강화를 이루었습니다. 또한 2013년에는 Global Boiler R&D Center 및 Global Turbine/ Generator R&D Center를 각각 신설하여 핵심 발전 기자재의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5) 자원조달의 특성

발전설비산업은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기설계 및 제작능력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산업으로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원자재, 기자재의 구매 프로세스 최적화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당사는 창원 공장뿐만 아니라 베트남 Doosan VINA 공장, 인도 DPSI공장 가동 등을 통해 Global Sourcing을 확대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원자력 발전 설비의 핵심 기기인 원자로와 증기발생기는 주단소재를 가공하여 제작되며 특히 증기발생기는 내부에 수많은 Tube가 설치되는데 원자력에 사용되는      주단소재와 Tube의 공급 가능 업체가 매우 적어서 적기에 주단소재 및 Tube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외에도 다수의 보조기기들이 소요되는데 대부분       Outsourcing으로 조달하고 있습니다.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전력산업은 대규모 자본집약적인 산업의 특성상 독점 공기업에 의하여 운영되어    왔으나 전력산업의 경쟁을 촉진하기 위하여 '99년 전기사업법 개정을 통해 전기를 발전하여 건물 등 특정한 공급지점에 전기를 공급하는 형태의 특정전기사업제도를 도입하였으며, 집단에너지사업법 개정을 통해 집단에너지사업자에 대한 규제를 완화하여 자율성을 확대함으로써 전력산업 경쟁체제를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한전       민영화 및 전력산업 구조개편이 요구됨에 따라 2000년 12월 전력산업 구조개편 촉진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어 원자력/수력(1개사) 및 화력(5개사)으로 발전분야 자회사가분할되는 등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이후 2004년 7월 1일 분산형 전원의 개발을      통하여 발전소 건설의 입지난을 해소하고 송전선로 건설비용 및 송전손실을 절감   하여 전력계통의 안정 및 원활한 전력수급을 보장하기 위하여 구역전기사업자 제도를 신설하여 한전 이외의 전기사업자가 전기 수용자에 전력 공급을 허용하는 법률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


【담수/수처리ㆍ산업설비사업】
(1) 사업의 특성

담수/수처리ㆍ산업설비사업은 제품 제작에 필요한 엔지니어링, 제작, 시공 및 유지/보수 기술 이외에도 Financing, 계약관리 등 사업과 관련된 일련의 역량을 필요로    하는 고도의 기술/지식 집약적 산업입니다. 담수/수처리ㆍ산업설비는 대표적인       필수재로서 대부분의 국가에서 기간산업으로 지정해 중장기 수자원 계획 등을 수립하여 육성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산업 발전에 따라 산업 용수 수요가 증대되고, 환경 오염으로 인한 물 부족 현상이  전세계로 확산 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담수/수처리ㆍ산업설비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담수설비, 도로 등 기존사회 간접자본사업은 정부 발주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 민간자본 투자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 기회가 확대되고 있으며, 담수/수처리 설비는 각 국 정부의 중장기 수자원 확보 계획에 의해 진행되기 때문에 통상마찰이나 규제가 적어 국내ㆍ외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적인 물 관련 전문지인 GWI(Global Water Intelligence)에 따르면 담수시장은     2018년 약 13조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수처리 사업은 2018년 약 83조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담수/수처리 설비의 경우 국민소득 수준에 따라 수요가 비례하는 특성이 있어, 선진국 및 중동 시장뿐 아니라 최근 급격한 경제성장을 이룩한 중국, 인도 및 중남미 지역에서의 지속적인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담수/수처리ㆍ산업설비사업은 대규모 설비를 제작, 설치하는 사업으로 원자재 구매 및 설비 구축에 대형 초기 자본이 요구되고, 프로젝트 종료 시점까지 분할 수금이   발생하기 때문에 자본 회수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등 불안정한 환경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볼 때, 산업설비사업은 국내외 경기변동과 정부정책,   환율 및 원자재 가격 등 예상할 수 없는 경기변동 요소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담수/수처리 산업 역시 막대한 자본이 소요되고 경기변동, 원자재, 유가 등 원가요소에 따라 영향을 받으나 수자원은 필수재로서 국가별 중장기 개발   계획에 의해 진행되므로 타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일례로 미국, 유럽에서 시작된 금융 위기에도 다소간의 지연이 있었을 뿐 현재까지도 대부분의 프로젝트가 정상적으로 발주, 진행되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담수/수처리ㆍ산업설비 업체의 경쟁력은 엔지니어링, 구매, 생산, 시공 등 각 Value Chain별 기술력과 이러한 요소들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최적의 가격으로 발주처의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담수/수처리 Plant 시장은 다수의 대형 업체들이 공개입찰을 통해 프로젝트를 수주하는 완전경쟁체제로써,    당사는 해외 시장에서 막강한 자금력과 기술력을 가진 선진 업체들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부분 경쟁입찰시스템에 의해 진행되기 때문에 시장은   계속적으로 가격경쟁력과 신뢰할 수 있는 EPC (Engineering, Procurement &        Construction 일괄수행) 수행 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약 30여 년간의 담수 설비 공급 경험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해수담수화 전 Process(다단증발법, 다중효용증발법, 역삼투압법)를 EPC로 공급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창원 공장과 더불어 베트남에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 를 설립하여 제작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시장이 요구하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수/하수처리, 슬러지 처리 및 에너지화 기술에 특화된 영국 자회사인 두산엔퓨어(Doosan Enpure Ltd.) 그리고 역삼투압 기술을 보유한 미국의 두산하이드로테크놀로지(Doosan Hydro Technology  Inc.)를 통해 수처리 전반을 아우르는 엔지니어링 역량 및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5) 자원조달의 특성

당사는 단일 기기의 공급보다는 전체 플랜트의 EPC 공급을 주 사업 영역으로 하고 있어 최소 2~3년이 소요되는 플랜트 건설 기간 동안 원자재의 안정적인 조달 여부가수익성 여부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세계 각지의 지점 및 계열사   Network를 통한 Global Sourcing 활동과 국내 Vendor를 활용한 원자재 대량 구매를통해 원가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해수담수화 설비의 경우, 해수와 직접적으로 접촉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부식 방지를 위해 주 원자재로 동, 니켈, 티타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재의 대부분이수입에 의존하기 때문에 원자재 가격 및 환율 변동에 의한 영향을 크게 받고 있습니다. 이들 원자재는 상대적으로 가격변동이 심한 편으로, 당사는 선물 거래 등을 통해 주요자재의 가격변동에 의한 Cost impact를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지속적인R&D를 통해 원자재 가격 변동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있습니다.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담수/수처리 사업의 경우, 국토해양부, 해외건설협회 등에서 프로젝트 사업성 분석, 시장조사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식경제부, 무역보험공사 등에서 EDCF(EconomicDevelopment Cooperation Fund, 대외경제협력기금)등을 통해 남미 등 신규 진출  지역에서의 사업에 재정을 지원함으로써 해외 사업 촉진에 큰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또한 정부에서 추진중인 녹색성장 정책 및 환경플랜트 해외 진출 지원 방안(환경부) 등은 막여과 기술의 개발 지원 및 당사의 신규 진출 지역인 동아시아, 중남미 지역에서의 담수/수처리 사업 진출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

【주단사업】

(1) 산업의 특성

주단 사업은 조선용 기자재, 발전/제철/화공/시멘트 플랜트 등의 핵심소재, 가전/   자동차 프레임 생산용 기초소재 등을 공급하는 사업으로 기본적으로 막대한          설비투자가 요구되는 일종의 장치 산업입니다. 따라서 초기 설비투자 및 기술부문  투자에 비해 투자비 회수 기간이 길고 제조기술력이 중요한 경쟁력이며, 대량생산에 따른 Cost 절감효과가 큰 것이 특징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당사의 주단사업 부분은 발전, 제철, 화공, 시멘트, 선박엔진부품, 선박부품, 기타   산업 설비에 소요되는 주단조품과 자동차 및 수송기계, 가전, 전기, 건축자재 등을   생산하기 위한 기초 소재인 금형공구강재를 생산ㆍ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련사업의 핵심 소재를 생산하고 있음에 따라 국내 연관 산업과 동반하여 성장세를 유지하며 전략적으로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히 수출량을 확보해오고 있습니다. 세계 경기침체의 여파로 주단조품 관련 수요시장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으나, 발전, 제철, 자동차 등 관련 시장의 장기적 성장세가 전망되어 주단사업의 전방산업 수요시장   또한 안정적인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주단조 사업은 SOC, 발전, 선박 및 엔진부품, 산업 플랜트, 자동차, 가전, 전기, 건축관련 산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최종 수요자가 매우 다양하며 특히 발전,   시멘트, 제철 부품 및 금형소재는 국내외의 경기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경기 변동에 따라 그 수요가 좌우되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주단소재 사업의 경쟁력은 다품종 소량의 제품을 고객 요구조건에 부합되게 생산할 수 있는 역량에 의해 좌우되며, 이를 위해서는 고철/합금철 등 양질의 원재료 적기  확보, 경쟁력 있는 Outsourcing 업체 보유, 시장이 요구하는 신기술 개발, 그리고   각 공정의 생산성에 기초한 원가경쟁력 등이 요구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요구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사업능력 제고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특히 Plate Mill용 Backup Roll, 원자력/산업용 Shell 등 주요 제품에 대한 설비투자를 추진하였고, 국제적 CO2 저감이슈에 따라 고효율발전소 대한 수요 증가와 더불어 관련 핵심소재인 USC(Ultra Super Critical) Rotor 시장의 장기적 성장전망에 대비하여 신규        ESR(Electrode Slag Remelting) 설비투자를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공장 LM(Lean   Manufacturing)활동을 통한 생산성 향상,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소재기술개발을    추진하는 등 경영자원의 효율적 활용을 통한 고객의 가치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5) 자원조달의 특성

주단조품 생산을 위한 주요 자원은 크게 고철, 합금철, 부자재 및 Utility로 구분할 수있습니다. 고철은 국산 High Quality 제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합금철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므로 국제가 및 환율 변동에 따라 가격의 등락이 결정됩니다. Utility 비용은 전기, 유류 및 Gas비 변동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정부의 전기 및 유가정책이 제조원가에 영향을 미칩니다.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주단조품 시장에서 신규 경쟁사들의 대규모 투자에 따른 출혈 경쟁이 예상되고 있으나 관계법령 및 정부기관의 규제 및 조정기능은 없습니다.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

【건설사업】
(1) 산업의 특성
건설업은 인간이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토지, 자본, 노동 등의 생산요소를 활용하여 플랜트, 도로, 철도, 항만 등의 인프라 시설을 생산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건설업은 생산에 소요되는 기간이 길고 국가정책, 경제상황 등 외부적 요인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계획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타 산업에 비해 부가가치 창출, 고용유발, 외화획득 및 경기부양 효과가 크며  각종 산업의 생산기반시설 구축 및 사회간접자본시설의 확충을 담당함으로써 타 산업의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건설업은 경제성장의 기반을 마련하는 동시에 경기침체 시 경기활성화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건설업은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으로 경제부문의 성장과 함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했습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사회 인프라가 완비되고, 주택 공급이 수요를 초과하는 등 산업이 성숙기에 진입함에 따라 앞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포화상태에 이른 국내시장과 달리 해외시장은 개도국 및 중동 등의 산유국을  중심으로 국가 인프라 시설의 발주가 증가함에 따라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그러나 국내외 업체들간의 수주 경쟁심화로 인해 기존의 단순한 시공만으로는 경쟁력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친환경, IT 등을 접목시킨 시공 기술역량의 확보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건설업은 특정 발주자의 주문에 기초하고 여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이나 건설 수요증대에 의해 생산활동이 발생합니다. 이와 같이 수주산업은 발주자 측의 움직임에  좌우되고 경기 변동에 민감하므로 기업의 운영적 측면에서 탄력성이 낮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타 산업에 비하여 생산, 고용 및 부가가치 창출 부문에서 높은 생산유발 효과를 지니기 때문에 정부의 국내경기 조절을 위한 주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즉, 건설산업은 경기변동과 정부의 부동산 정책 및 SOC 투자정책 등의  외부적 요소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에 따라 그 수요가 좌우되는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경쟁요소
건설산업은 완전경쟁시장으로 시공중심의 분리발주형 공사에서 Turn-key, Design-build, EPC Type 등의 일괄발주형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양질의 시공뿐만 아니라 수주단계에서부터 선진업체 및 경쟁사와의 전략적 제휴, Financing, Risk 관리능력 등이 요구되고있는 상황입니다. 수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시공력을 기반으로 전사적 수주 관리 시스템의 정립, 공종 다각화 및 지역 다변화 등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 노력이 필요합니다.

(5) 자원조달의 특성
건설자재는 계절과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아 자원수급의 불균형이 잦으며, 지역간  수요편차가 심하고 유통단계도 복잡한 편입니다. 그러므로 효율적인 공사 수행을   위해 다양한 공급원의 확보를 통한 안정적 건설자재 조달 및 재활용 가능한 건설자재활용방안 모색 노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건설업 특성상 다른 산업에 비해   프로세스의 자동화ㆍ표준화가 미흡하여 생산요소에서 인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크므로 효율적인 인적 관리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해외 건설사업부문의 확대에 따른해외에서의 자원, 장비 등의 수급 관리에도 힘써야 합니다.

(6)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건설산업은 국가경제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생산 및 고용창출의 효과가 큽니다. 따라서 정부가 경제상황에 따라 건설산업을 통제ㆍ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법규정과 정책 및 제도가 정비되어 있습니다. 2015년에는 경제활력 제고를 위해 SOC투자규모를 전년 대비 3% 증가한 24.4조원으로 책정하였습니다. 또한, 전년과 같이 2015년에도 정부의 해외 프로젝트 금융지원은 지속될 예정입니다. 정부는 대규모 해외 프로젝트 지원 전략을 통해 플랜트, 인프라 등의 해외 프로젝트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재원조달 방식을 다변화할 예정입니다.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 부문】
(1) 산업의 특성
건설기계 산업은 건설 기계 작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하여 다품종 소량생산이 불가피하며 대량생산 체제 구축을 위한 대규모 시설투자가 요구되는 산업입니다. 또한, 내수 시장 대비 수출에 집중해야 하는 수출 지향형 산업이며, 소재부터 부품에 이르기까지 기계 산업 전반의 기술이 종합적으로 요구되는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건설기계 산업은 엔진, 동력전달장치, 유압장치 등 다양한 부품의 가공 조립산업으로서 관련 부품산업의 발전과 계열화 정착이 경쟁력의 중요한 요소가 되며, 특히 핵심 부품은 오랜 경험과 기술 축적을 필요로 하는 고급 기술 수준이 요구됩니다. 건설 기계는 대규모 인프라스트럭처 개발을 포함한 다양한 건설 현장, 광산, 농업, 산림 등의 분야에 폭넓게 사용되며, 계절적 수요의 탄력성이 큰 산업으로 국내시장의 경우 가동률이 떨어지는 우기 및 중고 장비의 판매가 줄어드는 7, 8, 12월은 비수기로서 건설기계 시장의 수요가 줄어들고, 상하수도 공사 및 토목공사가 활발해지는 3~6, 9~10월은 성수기로서 시장이 크게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공작기계 산업은 크게 절삭가공과 성형가공 부분으로 분류되며, Mother machine(기계를 만드는 기계)으로서 자동차, 항공, IT, 에너지 등 다양한 수요산업의 기반이 되는 고부가가치 제품입니다. 공작기계 특성상 수요산업의 설비투자 동향에 민감도가 높아 업종관련 지수에 선행하는 특성이 있으며, 특히 자동차, IT 산업의 투자동향에 많은 영향을 받습니다. 제조업 환경 변화에 따라 무인자동화 및 생산성 향상 Needs가 증대되어 지속적 신규수요가 예상됩니다.

엔진 산업은 대표적인 기계장치 산업으로 대규모의 가공, 조립 설비투자와 대기오염 방지를 위해 강화되는 배기규제에 대응하는 기술개발이 선행되어야 하며, 품질향상, 연비개선 등 제품 경쟁력 확보에도 많은 투자가 소요되는 자본, 기술 집약적 산업입니다. 주로 차량, 건설기계 및 발전기에 동력원을 공급하는 부품 사업으로서 건설, 물류, 수송, 광업, 농업, 해양, 에너지 등 전 산업군을 대상으로 하는 후방산업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투자비 비중이 높은 엔진사업의 특성상 대규모 물량 확보가 필수적이며, 이를 보장받기 위해 고정적으로 물량을 공급하는 Captive 업체의 중요도가 높습니다. 현재 전세계에서 고배기규제 엔진 제품을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국가는 미국, 일본, 독일, 스웨덴 등 일부에 불과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중국 경기 회복 전망이 밝지않은 가운데, '15년 중국 건설기계 시장은 전년 대비 유사또는 소폭 하락이 예상되며, 공급과잉의 일부 해소 및 업계 전반에서의 구조조정이 큰 틀에서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흥시장은 중장기적으로 완만한 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15년은 유가 하락 등 원자재 시장 침체, 러시아 경제 제재, 시리아 등 중동 정세 불안과 같은 요인으로 성장이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며, ’12년 이후 지속된 시장 침체로 인한 산업 내 공급 과잉현상에 따라 경쟁 심화가 예상됩니다. 선진시장의 경우 지속적인 북미 지역의 경제 활성화로 정부 및 민간주도의 건설사업이 지속 활성화될 전망이며, 이에 따라 '17년까지 Heavy 및 Compact 건설장비 시장의 고른 성장이 예상됩니다. 이러한 성장세에 힘입어 '16년 북미 시장은 지난 '06년 시장 Peak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럽시장도 '14년에 이어 소폭 경기 개선 추세가 지속되고, 이에 따라 특히 영국과 독일을 중심으로 건설시장 개선이 전망됩니다

중국의 경기회복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당사 주력시장인 북미 제조업 회복 및 중국 시장의 지속적 수요 유지가 전망됩니다. 주요 수요산업인 자동차 생산대수 증가와 항공 및 풍력, Shale gas 등 대체에너지 산업의 성장에 따른 대형 가공기 수요 확대와 더불어 인구 고령화에 따른 의료기기 등에서 복합기 등의 새로운 수요 확장이 예상됩니다. 이에 향후 시장은 가격 중심의 저가형 공작기계 시장과 고기능의 대형, 복합기의 High-end 시장으로 양분화가 예상됩니다.

엔진 산업은 국내 건설경기 침체 지속, 유럽 재정위기 지속, 중국 경기회복 지연에 따른 수요 감소 등 외부 경영환경이 악화되고 있으나, 친환경 가스엔진과 고출력 엔진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며, 중동, 남미 등 신흥시장 중심의 수요회복, 기 발굴 대형고객의 잠재적인 구매능력과 Captive 고객 저변 확대, 신규 배기규제 만족하는 소형 디젤 엔진의 매출 증가 등 다양한 기회요인들도 적지 않아 중장기적인 성장 모멘텀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북미, 중국, 러시아 등에서 추진하는 친환경정책 및 셰일가스 개발 붐에 따른 천연가스를 활용한 친환경 발전 등의 인프라 구축 확대를 통한 매출성장이 기대됩니다. 또한 Tier4 Final 배기규제를 만족하는 친환경 소형엔진이 '14년부터 Bobcat에 탑재되고 있으며, 향후 국내외 농기계 및 지게차 업체 등 산업 전반에 걸친 엔진 공급과 탑재가 예상됩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건설기계, 공작기계, 엔진 등의 주요 사업은 건설 경기와 자동차 경기를 비롯한 전방산업의 수요 변동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 사업 분야로서 전반적인 국내경기 상황,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투자정책과 해외경제동향 등에 따라 수요가 좌우됩니다. 또한 환율 변동에 의하여 국가별 가격 경쟁력이 결정되므로 최대 소비 시장인 미국의 달러화, 유럽의 유로화와 당사의 경쟁업체가 집중된 일본의 엔화 추세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특성을 띄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건설 기계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완전 경쟁 체제로서, 다수의 글로벌 업체와 특정 지역 내 기반을 둔 로컬 업체들의 시장 참여 확대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Heavy 시장에서는 Top 10 글로벌 업체가 전체 시장의 60%를 점하고 있으며, 특히 Caterpillar, Komatsu, Volvo, Hitachi, 두산 등이 선도 업체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글로벌 Compact 시장에서는 Bobcat, Caterpillar, John Deere, Kubota 등을 중심으로 경쟁 구도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각 나라에서의 시장 진입은 제품의 직접 생산, 판매하는 방법과, 단순 수입, 판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근래에는 시장 규모와 성장성이 뒷받침 되는 신흥시장에서 직접 생산, 판매하는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제품의 성능, 품질 수준이 대등해지면서 신차 가격 및 중고차 가격, 영업, 서비스, 부품 조달력 등 판매 전후 활동에 있어서의 경쟁력이 주요한 경쟁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작 기계 산업의 경우 중소형 장비 시장에서 대만 등 다수의 후발업체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선진 경쟁사 또한 저가형 모델 출시를 통해 시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차별적 경쟁력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제품 성능 및 품질 개선을 통한 차별적 경쟁력 확보와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High-end 제품의 Line up 강화 및 기술력 확보를 통해 고부가가치 사업에서 안정적 매출을 확보할 것입니다. 또한 고객 접점의 Channel 역량 강화를 추진하여 전 구성원의 역량을 고객만족도 제고에 집중함으로써 World Top Class 위상을 강화할 것입니다.

엔진 제품은 각종 차량, 산업장비, 선박의 핵심부품으로 다양한 환경과 요구조건 하에서 신뢰도 높은 성능과 안정성, 내구성을 보장할 수 있어야 하며, 탑재 장비의 성능을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고객에 최적화된 제품 성능을 공급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고출력을 제공하면서도 높은 연비성능을 통해 유지비를 최소화하고, 엄격한 배출가스 통제로 환경오염을 최소화 하는 친환경 엔진을 구현해야 합니다. 당사는 1975년부터 독일 MAN사와의 기술제휴를 통한 국내 최초의 엔진 생산을 시작으로 독자 엔진을 개발하여 다양한 고객 요구를 충족시키는 최상의 디젤엔진 제품들을 공급해 왔으며, 높은 성능과 품질수준, 만족스러운 A/S 지원 등을 통하여 당사 제품에 대한 고객 만족도를 높여 왔습니다. 또한, ISO9001, ISO14000 확보 및 TS16949 등 추가 인증 확보 추진으로 품질 신뢰도를 높이는 등 품질개선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DTC, Global Sourcing, 모듈화/ 공용화 등 품질/편의성을 개선하면서 원가를 절감하는 활동을 병행하여 제품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제품 라인업을 확충하고, 고객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 가능한 제품 공급 Process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친환경 디젤 소형엔진을 개발하여 양산 공급 중이며, 2013년 "올해의 10대 기계기술" 선정, "장영실상"수상 및 2014년 영국지게차협회(FLTA)로부터 "올해의 우수상" 을 수상하여 Global Top 수준의 당사 엔진 기술 성능을 충분히 증명하고 있습니다.

(5) 자원 조달의 특성
당사 제품에 투입되는 다양한 부품의 국산화가 활발히 추진되어 국산화율이 많이 높아졌으나, 건설중장비의 유압부품과 공작기계의 제어시스템 등 일부 핵심부품은 해외 의존도가 높은 수준이기 때문에 국제경쟁력의 확보를 위해서 이들 핵심부품의 국산화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Production에 대응하기 위하여 Global Sourcing 확대 추진 및 Global Standard에 의한 기종간 부품 표준화, 절대 부품 수 감축 등 원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수년간 국산화 및 공급 업체 다변화 노력으로 2011년 3월 일본 대지진이 발생했을 때에도 생산에 큰 문제없이 대응하여 평시와 같은 공장 가동률을 지속하였습니다.
엔진 부분에서 Block/Head의 원재료인 주철과 주요 부품들은 대부분 국산 부품을 사용하고 있으며, 제어시스템 및 Injection Pump 등 핵심부품은 해외 선진 부품을 사용하여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Global Sourcing을 꾸준히 추진하고 복수의공급업체를 운영하여 안정적인 부품수급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습니다.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국내 건설기계사업자는 시, 도에 간편 신고만으로 사업을 할 수 있는 신고제에서 국토교통부에 등록을 하여야만 사업을 할 수 있는 등록제로 변경되었으며, 등록시 건교부는 수급조절 위원회를 설치하여 사업용 건설기계등록을 일정기간 제한할 수 있는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이 2007년 7월 18일 공포된 상황입니다. 현재는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 믹서 트럭에 한하여 신규임대 장비 등록을 제한하는 수급제를 시범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북미 지역은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the "EPA")와 주(州)별 규제 기관의 공표에 따라 '13년부터 단계적으로 Tier 4 Final 규제가 확산, 적용되고 있으며, 유럽은 '14년부터 단계적으로 Stage IV가 적용중입니다. 한국의 경우 '15년부터 Tier-4 Final 배기규제가 단계적으로 발효될 예정이며, 중국은 '16년부터 Tier-3 규제가 적용될 예정입니다.

*정부의 규제
① 건설기계의 형식승인과 신고 : 건설기계관리법에 의한 건설기계를 제작, 조립하는 경우 작업 및 도로운행시의 환경오염과 교량 등 대형 시설물의 파손방지 및 안전사고등으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로 성능과 안전성이 확보된 건설기계가 제작 및 수입되도록 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② 대형 건설기계의 도로운송 제한 : 도로법에 따라 도로운행이 제한되는 기준은    크게 차량제원에 대한 기준과 중량에 대한 기준이 있습니다. 차량제원에 대한 기준은길이가 16.7m, 너비 2.5m, 높이 4.0m~4.2m 를 초과할 경우, 중량에 대한 기준은 총중량 40톤, 축중 10톤을 초과하는 경우가 기준입니다.
③ 건설기계 제작결함 시정제도 : 제조자가 제품을 판매한 이후에 소비자의 생명,   신체 또는 재산에 대한 위해가 발생 또는 발생할 우려가 있는 제품결함이 발견된    경우 사업자 스스로 또는 명령에 의해 소비자에게 결함내용을 알리고, 해당 결함제품을 수거하여, 파기 또는 수리, 교환 환불 등의 조치를 취함으로써 결함제품으로 인한 소비자 위해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공작기계 BG에 있어서는 대일지역 수입규제 조치인 수입선 다변화 제도가 '99년 6월말에 전면 폐지되어 '01년부터는 일본 선진업체의 제품 수입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미국과 EU FTA  체결 이후 수출 기회가 확대된 반면, 선진 제품의 국내진출 확대 및 환경, 공정경쟁, 기술 등 무역과 관련된 새로운 장벽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엔진BG에 있어서는 2004년 처음으로 환경부에서 건설기계에 대한 배기규제가 적용된 이후로 디젤엔진의 배기규제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11년 2월 환경부에서 "자동차 및 건설기계 차기('12~'16년) 배출허용기준(안)"을 입법예고 하였으며, 국내 건설기계에 대하여 '15년부터 일괄적으로 Tier4 Final 규제가 적용되었습니다. 또한 국내 차량용 엔진의 경우, CNG 엔진은 '14년 1월부터 Euro6 배기 규제가 적용되었으며, 디젤 엔진은 '15년 1월부터 Euro6 배기 규제가 적용되었습니다.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현재 추진중인 신규사업 내용은 없습니다.

【두산엔진 부문】
(1) 산업의 특성
'선박의 심장'이라 불리는 선박엔진은 2000년대에 들어 조선산업의 호황과 더불어 급성장한 산업으로서, 일반적으로 선박금액의 약 1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핵심 품목입니다. 선박용 저속엔진 시장은 원천 기술을 보유한 기술사(Licensor)로 MAN  (덴마크), Wartsila(핀란드), MHI(일본)가 있으나, 세계 시장은 MAN 과 Wartsila 엔진이 시장을 양분하고 있으며, Licensee로서 엔진 메이커들이 저속엔진을 제작하여   전세계 조선소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일본 미쯔비시 독자 모델인 UE Type은 자국 내 선박에 일부 적용되고 있으며, 세계 시장 점유율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원천 기술사들은 시장의 요구사항(고효율, 고출력, 저연비 및 친환경 등)을 충족시키기 위해   설계 개선 및 신형 엔진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선박에 있어서 저속엔진은 주 추진기관이며 핵심기자재입니다. 따라서 엔진산업은 해운 및 조선산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해운 및 조선산업이 발달한 국가들은 경쟁력을 갖춘 엔진 메이커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는 두산엔진, 현대중공업, STX엔진이 MAN 및 Wartsila사와 기술제휴 계약을 체결하고 선박용 대형 저속 디젤엔진(40Bore 이상)을 생산하고 있으며, 전 세계 생산량의 약 60%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5개 주요 저속엔진업체(미쓰이조선, 가와사끼중공업, 미쯔비시중공업 등)들이 탄탄한 자국내수 시장 위주의 안정적 사업활동을 영위 중에 있으며, 중국의 경우 2000년 이후 조선산업 성장에 편승하여 다수의  엔진업체들이 시장에 진입하였습니다. 유럽은 일본과 한국 업체에 밀려 1980년대  후반 대부분 생산을 중단하고 현재 폴란드 H. Cegielski가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며, 기타 업체의 생산량은미약합니다.

선박용 중속엔진은 선박의 보기용 엔진 및 중.소형 선박의 추진용(군함, 해저 시추선,크루즈선, Ferry선 등)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대형 저속엔진 1대 당 선박의 종류 및 크기에 따라 통상 3~4대가 세트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선박용 중속엔진 시장은 MAN, Wartsila 뿐만 아니라 일본의 Yanmar, Daihatsu, Kawasaki, 미국의 Caterpillar 및한국의 현대중공업 등 다수의 Licensor가 있으며, Licensor들도 직접 엔진을 생산/판매하는 바, 세계 시장에서 Licensor 들과 경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선박용 중속엔진 시장에서는 Licensor들의 시장 지배력이 상대적으로 강하다고 할 수 있으며, 저속엔진 대비 해외 시장 진입에 다소 제약이 있습니다. 그러나 선주 및 조선소들은 선박용 저속엔진과 보기용 중속엔진을 동일한 업체가 패키지로 공급해 줄 것을 희망하는 경우가 많아 저속엔진을 공급하는 업체는 Licensor에 비해 중속엔진을 함께 수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가입되지 않은 신흥국가를 중심으로 전력 수요의 지속적인 성장에 따라 전력시설이 부족하고 단기간에 전력이 필요한 개발도상국, 기존  발전시설 노후 국가 및 재정 부족에 따른 민자발전(IPP)이 허용된 국가를 중심으로 디젤발전사업의 증대가 예상됩니다. 디젤발전사업은 단위용량 30 ~ 50,000kW급  엔진을 사용한 발전시설로서 기저부하용, Peak Load, Emergency용으로 폭넓게 설치/활용되고 있고, 회전 속도에 따라 저속, 중속 및 고속 엔진으로 구분하고 있으며당사는 저속 및 중속 엔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저속 디젤발전사업은 국가별 중장기전력 수급 계획에 따라 국제 공개 입찰 형태로, 중속 디젤발전사업에 비해 낮은 유지/보수비용과 높은 효율을 장점으로 도서지방의 기저부하용으로 주로 사용됩니다. 중속디젤발전사업은 사용 목적에 따라 기존 전력망에 접근하기 힘든 도서지방의 소규모 기저부하용, 전력소요 급증 지역의 Captive용, 대규모 플랜트 또는 건물의  Emergency용으로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원전 비상발전기는 원전의 안전성 및  신뢰성 확보에 필요한 핵심 주요기기로서 발전소 외부전원 상실사고(Loss of Off Site Power :LOOP)시 또는 원자로 냉각제 상실사고(Loss-of-Coolant Accident :  LOCA)와 외부전원 상실사고가 동시에 발생하더라도 원자로를 안전하게 정지시키는데 필요한 비상 전력을 공급하는 기기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선박엔진사업은 조선산업과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 조선 산업은 수주, 연구개발, 생산능력면에서 세계 조선산업을 주도하고 있으며, 2003년부터 2008년 상반기까지 선박의 대량 발주가 이어지는 등 최대의 호황을 보였으나, 2008년 9월 이후 세계적인 금융위기 및 경기침체로 인해 조선 시황이 급격히 위축되어 당사가생산하는 선박엔진의 수요 또한 감소하였습니다. 그러나 한국이 세계 조선산업 시장점유율에서 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세계경제의 회복에 따른 컨테이너 등의 해상 물동량의 증가와 해양 원유개발 증가로 해양플랜트 및 고부가가치 선박에 대한 수요의 증가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사가 생산하는 선박엔진의 수요도 안정적으로 장기 물량확보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중국을 비롯한 브라질, 인도 및 러시아 등과 같이 국가 차원의 조선산업 활성화 추진은 당사와 같은 선박용 엔진사업을 하는 업체들에게는 새로운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긍정적인 신호로 보여집니다. 또한, 중국의 국영 엔진업체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대형엔진 생산 경험이 부족하고 품질과 납기 준수 측면에서 국내 엔진업체보다 경쟁력이 낮은 상태이므로 여전히 주요 선주들은 세계적으로 종합 경쟁력을 갖춘 국내 선박엔진업체를 선호하는 경향이 많으며, 이에 따라 국내 선박엔진 업체들의 시장 지배력은 일정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저속 디젤발전시장은 연평균 약 100MW 규모로 전력청 주관의 국제공개 입찰을 통해 그리스 및 중남미 지역 등 기존 발전소의 Extension 프로젝트 중심으로 지속적인 수요가 예상되고 있으며, 중속엔진 발전 향후 연간 시장 규모는 5~6GW 수준으로 Gas 또는 Dual Fuel 시장은 Gas 가격 하락에 따른 수요 확대 전망으로 연평균 약 11%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반면 디젤 성장세는 -6%로 감소 전망되며 아프리카, 아시아 개도국 중심으로 시장 개방 및 산업 가속화에 따른 단 납기 디젤 발전소 건설 수요 유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선박엔진사업은 전방산업인 조선산업의 경기변동과 밀접한 연관관계가 있으며, 조선산업은 해운산업에 영향을 받는 특성이 있습니다. 세계 조선시장은 전세계 단일시장의 성격을 유지하며 세계 경제성장률, 선박해체 사이클 및 국제적 환경 규제 등에   따라 주기적으로 시장의 확대와 축소가 반복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선박엔진의 매출은 선박 건조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통상 선박의 수명과 엔진의 수명은 25년 내외로 동일하다고 인식되고 있으므로, 주기적인 선박 대체 수요와 연동하여 선박엔진 수요도 발생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환경 및 안전 규제 강화(이중선체구조 의무화 및 해상운항 규정 강화 등)로 동 주기가 일치하지   않는 경향도 있습니다. 당사의 선박엔진사업은 수출(Local 및 직수출 포함)이 전체   매출 비중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므로 환율 및 금리 등 국내외 경제상황과도 많은 연관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요 국가에서는 전력 수급을 효과적으로 계획, 통제하기 위해 전원개발계획을 수립하여 중장기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므로 디젤발전사업은 여타 산업에 비해 경기 변동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기 변동에 따른 국제원유가격의 상승과 하락이 디젤발전사업의 신규 투자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경제활동의 원동력인 중간생산재(에너지)를 생산하는 기간산업이자 설비산업으로서 투자규모가 비교적 크고 자본의 회수기간이 길어 전반적인 경기상황, 정부의 사회간접자본 투자정책, 기업의 설비투자 동향 등에 따라 수요와 공급이 결정되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저속엔진의 경우, 100% License 생산 산업으로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술사(Licensor)는 직접 생산에 참여하지 않고 Licensee인 엔진 메이커들 간에 경쟁 체제를 구축하고있습니다. 중속엔진의 경우에는 기술사(Licensor)도 직접 생산 및 경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국내 선박엔진시장은 두산엔진, 현대중공업, STX엔진 3개사가 시장진입의 제한성(Captive Market / In-House 물량), 생산설비 상의 차별화를 유지하고 있는바, 국내시장의 판도는 큰 변화 없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는 중국 엔진 메이커, 일본 엔진 메이커 등과 가격, 품질, 생산경쟁력에서의 우위를 바탕으로 수주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원가 경쟁력은 산업 내 생존 및 성장에 필수 요소로 간주되는 바, 당사는 전사적 원가절감 활동 및 생산성 향상을 지속 추진해 오고 있으며, 시장점유율 확대와 수익률 증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중국 엔진 메이커들의 생산 능력은 많이 증대되었으나, 기술력, 품질 및 납기준수 면에서는 아직 미흡한 바, 글로벌 Top Tier 엔진 업체와의 차별화는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젤발전사업의 경쟁력은 엔지니어링, 원자재 구매, 기자재 설계/생산, 시공 전 과정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발전소 효율, 설비 경제성, 납기 등 고객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가에 좌우됩니다. 세계적 디젤발전 공급업체들은 현지의 경쟁력 있는 파트너사와 전략적 제휴를 통해 확보한 기술과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설계, 엔지니어링 등 고부가가치 부문의 사업분야는 자체 수행하고, 단순설비의 생산과 설치 등은 후발업체와의 협력계약 등을 통한 수직적 재편을 통해 수익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5) 자원조달의 특성
엔진사업은 부품의 안정적인 조달이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서 두산엔진은 고품질의 부품을 적기에 안정적으로 조달하기 위한 Global Sourcing 체제를 갖추었으며, 협력업체와의 정기적인 회합 등을 통한 원활한 Communication과 전자구매시스템  (e-Sourcing), 물류시스템 구축 등 최적의 조달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현재 국제해사기구(IMO) 유해가스 기준에 대응할 수 있는 차세대 친환경 디젤엔진의개발 및 고효율 선박 기자재 개발 추진 등 미래 신성장 동력의 발굴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당사는 LNG와 중유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선박용 전자제어식 이중 연료 저속엔진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 및 상업생산을 하였으며, 이는 선박운항에 따른  경비를 절감하고 이산화탄소 등 오염물질 배출도 낮추는 차세대 친환경엔진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또한 연료효율과 친환경성을 중시하는 최근 고객 니즈에 발맞춰연료효율을 높여 연료비를 절감시키고 유해가스 배출을 줄여 국제 환경규제를 충족시키는 친환경ㆍ고출력 선박용 엔진인 '제너레이션 엑스(Generation X) 엔진'을 개발하였습니다. 이 엔진은 기존 동급 엔진 대비 출력이 15% 향상되었고, 연료비도 엔진 1대당 연간 약 8.3억원 절감할 수 있게 되어 중소형 컨테이너선은 물론 벌크선, 탱크선까지 폭넓은 고객의 니즈에 적용이 가능한 선박엔진입니다. 이 외에 추진중인 신규사업으로는 점차 강화되는 국제 환경규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선박용 저온 탈질시스템(SCR)을 토대로 환경오염방지시설의 설계,제작 및 판매를 진행중에 있으며, 2014년 10월에는 저온탈질설비(SCR)를 장착한 선박용 저속엔진 8기를 수주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2016년 발효되는 국제해사기구 (IMO)의 질소산화물 배출규제 기준을 충족시키고, 선박의 공간 효율을 높이며 선박설계의 유연성을 제고시키는 효과가 예상됩니다. 그리고 당사 고객인 조선소의 해양플랜트로의 제품 다양화에 발맞춰 해양플랜트용 기자재의 설계, 제조 및 판매를 추진하고있습니다.


【두산건설 부문】
(1) 산업의 특성
건설산업은 토지를 바탕으로 노동, 자본, 자재와 경영관리 등의 생산요소를 결합하여내구적인 구축물을 생산하는 3차 산업으로서, 국민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주택건설에서부터 도로, 철도, 항만, 국토개발, 에너지자원 등 광범위한 고정자본 형성 및 사회기반시설 확충을 직접적으로 담당하는 국가경제의 기간산업입니다. 화공기자재 제조사업은 Oil & Gas를 원료로 하는 사업의 Process Equipment를 제작, 공급하는 사업으로 국내외 석유화학/가스 산업의 설비투자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으며, HRSG    (배열회수보일러) 제조 사업은 가스복합화력발전의 핵심기기 중 하나인 HRSG를    제작, 공급하는 사업으로 전세계 발전수요와 가스가격 및 생산량의 영향을 받습니다.레미콘은 운송시간의 제약을 받는 제품 특성 상 주문에 의해 생산, 공급하는 주문형 산업이기 때문에 일반 제조업에 비해 가동률이 저조한 편이며 수요에  대한 공급이 비탄력적인 산업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건설산업은 2008년 이후 정부의 부동산 시장 안정화 정책에 따라 민간부문은 침체되어 왔으며 최근 경제침체 극복을 위한 정부의 부동산 경기 부양 정책에도 불구하고 글로벌경기 회복 지연으로 인해 시장 활성화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경제가 고성장 시대를 지나 성숙기로 진입함에 따라 GDP에서 차지하는 건설 및 관련 유관 산업도 저성장 단계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반면 국내 동종회사들의 적극적인 해외시장 개척 노력과 기술력 향상으로 해외시장 진출 다변화가 진행되고 있어 글로벌 시장 기회를 활용한 업계의 성장 가능성은 충분할 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세계 Oil & Gas 시장은 산유국의 자원민족주의에도 불구하고 BRICs 등 개도국의 경제 성장에 따른 수요 증가에 힘입어 향후 몇 년간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되며, HRSG의 수요처가 되는  되는 세계 발전시장은 개도국을 중심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레미콘 산업은 전방산업인 건설경기의 부진으로 인해 2008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건설, 화공 기자재 및 HRSG 제작 산업은 수주산업으로서 정부의 사회간접시설 투자규모, 타 산업의 경제활동 수준, 기업의 설비투자 및 국민소득 증가 등에 의해 생산 활동이 파생되므로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석유  화학 및 발전 산업은 대규모 자본이 투입되는 장치산업으로서 기술집약적이고 경기변동에 지극히 민감하며 석유 가격 의존도가 대단히 높은 구조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미콘 산업은 건설산업 관련 업종의 경기동향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으며, 건설활동이 활발한 봄, 가을에 레미콘 수요가 급증하고 겨울철과 장마철에 수요가  급락하는 등 성수기와 비수기가 확연히 구분되는 계절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4) 경쟁요소
건설산업은 완전경쟁 시장으로서 타 산업에 비해 시장 진입이 용이하여 등록된 업체 수가 매우 많고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국내 건설시장의 성장성 한계로 시장의 전반적인 수익성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화공기자재 제작 사업의 경우에도  글로벌 경쟁사들의 증가 및 저가 공세로 사업 수익성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이나,    당사는 Oil & Gas 시장의 성장 기회에서 외형 및 수익성 개선을 꾀하고자, 글로벌    Oil & Gas Company 고객사 확대, 기술력 확보에 의한 고부가가치 제품 수주 확대를모색하고 있습니다. HRSG 제작 사업은 기술 중심의 사업으로 소수의 기술보유 업체가 시장을 이끌고 있으나 근래 기술제휴를 통한 다수의 단순생산 업체들이 시장에  진입하며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레미콘 사업은 거래처 다변화 등 영업력 강화 및 고강도 레미콘 연구 개발과 품질관리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구매ㆍ운송에서의 원가절감 활동으로 수익성 개선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5) 자원 조달의 특성
건설산업의 주요 원자재는 철강재, 특수소재, 시멘트, 목재, 석재 등으로 국내수급  자원의 비율이 낮아지고, 해외 의존도가 점차 상승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저가의 중국산 원자재 유입이 점차 증가하고 있어 향후 중국산 원자재가 국내 자재수급에미치는 영향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자재 제조사업은 발주자가 주문한 제품의 형태나 성능에 따라 재료가 상이하고 제품별표준화가 어려워 자원조달 경쟁력이 사업의 수익률을 높이는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높은 수입 의존도에 따른 환율 및 원자재 가격 동향에 따른 영향도 존재합니다. 레미콘의 경우 주요 원자재인 시멘트 공급업체의 단가인상 요구가 지속되는 가운데, 레미콘의 주요 사용처(건설사)는 통상 시멘트 가격 상승에 따른 레미콘 단가인상에 부정적 입장입니다. 따라서 원자재 공급업체와 공급단가 협상 및 안정적 시멘트 수급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추진하는 동시에 시멘트 대체재료의 배합기술 개발을 진행하여, 원가상승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6) 관계 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건설산업은 수주산업의 특성상 발주자의 영향을 많이 받고, 기간산업으로서 국민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정책적으로 각종 제도나 법에 의한 규제를 많이 받고 있으므로 타 산업에 비해 법이나 제도에 크게 민감한 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기자재 제조사업은 근래 정부의 환경관련 규제 강화와 더불어 특수소재로부터 제작 공정중 발생되는 불순물 처리 등에 대한 법적 처리 기준이 강화됨에 따라 환경 처리시설 마련 등 대응이 진행 중입니다. 발전 기자재 사업인 HRSG 사업은 각 국 정부의 에너지 수급 정책에 큰 영향을 받으나 시장 에너지 공급이 세계적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수요를 따라가기 위해 지속적인 설비 확장이 전망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레미콘 사업은 2009년 '중소기업자간 경쟁품목 및 공사용 자재 직접구매 대상품목' 지정으로 인하여, 공공기관 레미콘 납품이 불가하게 되었고, 이에 대응하여 법적 구제를 위한 소송까지 진행하였으나 긍정적인 결과를 장담할 수 없게 되어 중소레미콘 조합 연합회와의 협의를 통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2011년에는 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적합업종' 지정으로 인해 현재 생산 수준 이상의 사업확장이 불가하게 되었습니다.


(7) 신규사업에 관한 사항
국내 시장의 성장 한계 및 글로벌 사업기회 확대, 중장기 경쟁력 요소들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역량의 강화, 사업분야의 다각화, 추가 성장동력 확보 등의 신규사업 확장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의 토건사업은 시장여건을고려 내실화를 추진하는 한편, 기자재 제조 분야의 성장을 통해 회사의 성장을 견인해나갈 계획입니다. 플랜트 화공기자재 제작분야에서는 소재 handling 및 엔지니어링 기술, 제작 역량을 갖춘 소수 업체만이 제작할 수 있는 High-end 제품과 핵심 기자재의 종류와 비중을 높여나가고 있습니다. HRSG(배열회수보일러) 사업은 과거 강점을 보여왔던 국내 및 중동시장 뿐만 아니라,시장확대가 전망되는 북미 등의 신규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 밖에도 지속적인 연구와 추진력 확보를 통해 다양한 신성장 분야를 모색하고자 합니다.

다. 영업개황

(1) 영업개황

【발전설비사업】

세계 발전설비 시장은 아시아, 미국, 유럽을 중심으로 성장해왔습니다. 아시아 지역은 화력 발전설비, 미주지역은 복합화력 발전설비 위주로 시장이 성장해 왔으며 국내시장은 화력, 복합 및 원자력설비가 고른 성장을 보여왔습니다. 당사는 국내발전    시장의 주요 고객인 한전의 신규 대형 발전소 대부분을 수주하여 왔으며, 민자발전 사업분야에서도 입지를 강화해 왔습니다. 또한 기술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2006년에는 보일러 부문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북미, 중국 및 유럽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Doosan Babcock Ltd.을 인수함으로써     보일러 원천기술을 획득함과 동시에 역량 강화의 디딤돌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어    2009년에는 스팀터빈 부문 원천 기술 및 중소형 모델부터 대형 모델까지 line up을 갖추고 있는 Doosan Skoda Power s.r.o를 인수하여 터빈관련 기술의 공동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로써 당사는 기 보유 발전기 원천기술에 이어 보일러, 터빈의 핵심 원천기술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보일러-터빈-발전기로 이어지는 발전소의 3대 핵심 원천기술을 모두 확보하게 되어 보일러, 터빈 패키지 시장 진출의 기반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2012년에는 인도에서 보일러 Bulk Order 프로젝트인 9천억원 규모의 Kudgi 프로젝트, 6천억원 규모의 Lara 프로젝트와 더불어 2천억원 규모의 여수#1 프로젝트, 1천억원 규모의 하남열병합 프로젝트를 수주하였고, 2013년에는 연이어 3.000억원 규모의 서울복합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2조원 규모의 신고리 #5,6 프로젝트와 4천억원 규모의 동탄열병합 프로젝트를 수주하였고, 서비스 분야에서 가스터빈 성능개선 프로젝트인 영월복합 프로젝트를 수주함으로써 국내외 발전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 각국의 정부 및 주요 발전 업체들은 이산화탄소 등 환경저해물질 발생    저감 기술개발에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2008년 12월 16일,        '2009년도 경제운용방향 보고 회의'에서 신국가 발전을 위한 패러다임으로 제시한   '녹색성장’비전을 구체화하기 위해  '녹색성장 기본법'을 제정, 신 성장동력을 집중육성하여 에너지와 환경, 기후 변화에 대처하고 현재의 경제위기를 국가 성장의 기회로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정부의 의지는 전력수급기본계획에도 반영되어 풍력, 신재생 에너지 등 친환경 플랜트 건설이 증가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시장 움직임에 대비하여 당사는 기존 미분탄 보일러 대비        오염물질 배출을 줄이고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순환 유동층(Circulated Fluidized-Bed) 보일러 기술로, 태국 Glow, 필리핀 Cebu 프로젝트에 이어 국내 여수화력 제2호기에 들어갈 340MW 순환 유동층 보일러를 수주하였습니다. 아울러 석탄 오염물질 배출 및 저효율 문제를 해소하며 매장량이 풍부한 석탄을 지속 사용 가능하게 하는 석탄가스화 복합화력발전(Integrated Gasification Combined Cycle)기술로 국내    태안 실증 플랜트 사업을 수주하였습니다. 이에 더하여 연료전지, CCS(Carbon      Capture & Storage, 이산화탄소 포집/저장), 순산소연소 기술 등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정부의 녹색 성장 전략에 발 맞추어 세계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의 성장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06년 3MW급 풍력 발전 시스템인 WinDS 3000™ 개발에 착수하였으며, 2011년 3월 국내 최대용량 제품으로 국내업체 최초로 국제 형식인증(DEWI-     OCC Type Certificate)을 취득하며 성공적으로 풍력 사업에 진출하였습니다. 30MW규모의 국내 최초 해상풍력단지 건설 외 국내외 다수 프로젝트에 공급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1년 말부터 저풍속에 맞는 3MW급 육해상용 풍력 발전 시제품을 출시  하여 지속적으로 후속모델을 개발하고, 2012년 400억원 규모의 영흥풍력 2단지를 수주하는 등 사업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원자력사업의 경우 당사는 국내에서는 유일한 주기기 공급자 및 주 계약자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하여 왔습니다. 당사와 한전은 2010년 6월 말 UAE 원전의 원자로 설비 및 터빈발전기공급 계약 체결을 완료하였습니다. 2011년에는 APR1400 노형의원자로, 증기발생기 등의 주기기를 신고리 3,4호기에 성공적으로 공급하였습니다. 또한 2012년에는 한울3호기 원자로냉각재펌프 정비공사, 한울 3,4호기 증기발생기 및 한빛 3,4호기 원자로헤드 교체공사를 수주하였고, 2013년에는 중국 Lufeng        1호기 원자로내부구조물 제작, 고리2호기 원자로헤드 제작 및 교체공사 등을 수주하여 서비스 사업을 확대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세계 최초의 한국형 원전 수출 노형인 UAE 원전 1호기의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의 주기기를 성공적으로 공급하였으며 신고리 5,6호기 원자로 주기기 공급계약 및 한빛 3,4호기 교체용 증기발생기 계약을 체결하여 주 계약자로서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였습니다.

【담수/수처리ㆍ 산업설비사업】
당사는 담수/수처리 플랜트의 EPC 공급을 주사업 영역으로 하고 있으며 설계, 시공,기자재 조달, 시운전 등 기술적 부분과 함께 Financing, 계약관리 등 기술외적 부분을전체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담수 사업은 증발 또는 막여과 등의 기술을 통해    원수(강물, 해수)를 이용하여 사용 가능한 생활/공업 용수를 생산하는 사업입니다.   당사는 1978년 사우디아라비아 Farasan 프로젝트의 담수 기기공급을 시작으로       2013년 칠레 Escondida 프로젝트 공급까지 총 1,478 MIGD* 규모의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공급 또는 건설 중에 있는 등 세계 최대 규모의 해수담수 설비 공급 실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MSF(다단증발법) 시장의 누적 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MED/RO 담수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하며 사업다각화에 성공하였습니다. 2012년 12월 MED(다중효용증발법) 방식 담수 플랜트 중 세계 최대 단위용량인 15MIGD증발기를 적용한 사우디 Yanbu MED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준공하는 등 MED 시장에서도 선도기업으로 부상했습니다.

또한 2013년 9월 칠레 Escondida 프로젝트를 수주함으로써, 중동 외 지역 담수플랜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였을 뿐 아니라, RO 시장에서도 당사의 경쟁력을 인정 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당사는 기존의 해수담수화 사업에 머무르지 않고 물 사업의 Total solution provider로 성장하기 위해 수처리 시장 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수처리 기술은 생활/공업 용수로 사용된 하,폐수를 생물/화학/물리적 방법으로 처리하여 방류, 또는 재사용   가능한 용수를 만드는 기술로써 해수담수화와 같은 대표적인 대체 수자원 확보 방안입니다.

정수/하수처리, 슬러지 처리 및 에너지화 기술에 특화된 영국 자회사인 Doosan      Enpure 그리고 역삼투암 기술을 보유한 미국의 Doosan Hydro Technology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를 통해 수처리 전반을 아우르는엔지니어링 역량 및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중동에 편중되어 있는 해수담수화 사업과 달리 전 세계적인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수처리 시장으로의 진출은 당사의 신 성장 동력으로써 신규 수익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MIGD(Million Imperial Gallon per Day): 담수설비의 용량을 나타내는 단위로       1MIGD는 약 4,546톤/일 생산량을 의미하며, 이는 하루 평균 약 1만 5천명이 사용   가능한 양임

【주단사업】
주단사업은 '81년 공장 준공 이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영위해 오고 있습니다. 생산제품은 발전 및 산업 플랜트용 주단조품, 선박 및 엔진부품, 금형공구강 소재등으로 국내는 물론 중국, 일본, 독일, 미국, 대만 등지로 꾸준히 수출해 왔으며 그  동안 수입에 의존해 오던 각종 주단조품을 당사에서 개발 및 공급함으로써 국내 관련산업의 소재 국산화와 수출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1995년에          ISO9001 인증서를 획득하였고 기술연구원과 신제품 개발 및 품질 개선을 통해 가격경쟁력 있는 고부가 제품을 국내외에 공급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주단조 업체로    성장, 발전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2003년 선박 엔진용 Crankshaft, 2004년       냉간압연용 Work Roll 및 금형공구강, 2007년 수력주강품 및 선미주강품, 2010년  화력 저압터빈용 저압 Rotor, 2011년 터빈발전기용 Rotor Shaft, 2012년 후판       압연기용 초대형 단강 Back-up Roll, 2013년 원전 주기기용 일체형 경판 등 9종    제품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세계일류상품에 선정    되어 있으며, 업계의 경쟁적인 투자와 기술개발에 대비하여 외형성장과 수익성을    확보할 수 있는 신제품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건설사업】
2015년 국내 경제는 3.9%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2014년 3.5%보다 0.4% 높은 수준입니다. 정부는 건설 경기 회복을 통한 국내 경기 회복을 위해 2015년도 SOC예산을 전년도 대비 0.7조원 증가한 24.4조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해외 건설시장의경우, 2015년 세계경제는 완만한 회복세를 보여 해외 건설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로존, 일본 및 중국 경제 부진에 따른 불확실성이 상존하지만 미국의 성장세가 두드러짐에 따라 인도 등 신흥국 경기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신흥국 경기 개선에 따라 아시아 건설시장 성장세가 지속되어 전년 대비수주 여건이 호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정부에서 해외건설 프로젝트 타당성 조사 지원 강화, 전문인력 양성 등 해외건설 시장 진출을 위한 저변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사우디 Rabigh 2, 베트남 Mongduong 2, 베트남 Vinhtan 4, 인도 Raipur 프로젝트 등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주 경쟁력 강화 노력을 통해 2014년 8월에 화성 동탄2 집단에너지 주기기 건설공사를 수주하였고, 12월에는 베트남 Thanh Hoa 지역에 위치한 Nghison 2 프로젝트를 수주하였습니다. 또한, 12월에 카자흐스탄 Atyrau지역에 위치한 Karabatan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중앙아시아 발전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당사는 기진출국가 중심으로의 사업영역 확대와 새로운 해외시장 개척을 통한 시장 다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수주경쟁력을 향상해 나갈 것입니다.

【두산인프라코어 부문】
건설기계 Heavy 사업은 신흥시장에서의 시장침체에도 불구하고 채널 Coverage 확대, Retail 경쟁력 제고 등을 바탕으로 M/S를 지속적으로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또한북미와 유럽에서도 채널 및 영업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Heavy M/S를 증대하였습니다. 중국 시장의 경우 시장 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당사 딜러 네트워크를 재정비하고, 고객 신용관리를 강화하는 등 향후 도래할 시장 성장기에 대비하여 기본 체질을강화하는 노력을 진행하였으며, 이에 시장 침체 중에도 전년대비 M/S를 확대할 수 있었습니다. '14년 Compact 사업은 SSL의 경우 시장 내 M/S 1위를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CTL/MEX 또한 꾸준한 판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제품 성능, 품질, 채널, 부품 및 서비스 경쟁력을 향상함으로써 안정적인 판매 실적을 달성할 것이며, 수익 극대화를 위한 비용 구조 개선 노력도 병행해 나갈 것입니다.

공작기계 BG는 국내시장의 꾸준한 수요와 중국 및 미국시장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존 당사의 주력시장인 가격중심의 Base product 시장에 가격 및 성능관점에서 차별적 경쟁력을 갖춘 신규 제품 출시를 확대하고 있으며, 고부가가치 대형 및 복합가공, 정밀가공 제품 등의 High-end 제품개발 가속화 및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의료, 에너지, IT, 항공/군수 등의 산업분야에서의 영업 활동을 강화를 통해 고부가가치 사업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 할 예정입니다.

엔진BG는 중장기 Product Roadmap의 수립을 통하여 새로운 배기규제에 맞는 신기종 개발, 엔진 Line-Up 확장 등에 노력하고 있으며, 생산시설에 대한 투자를 통해 작업환경 개선 및 품질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기존 제품의 신규 고객 발굴, 신사업 발굴을 통한 미개척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두산엔진부문】
2014년 신조 발주는 작년 대비 증가가 전망되나 증가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환경 규제 강화 및 Eco-ship 증가에 따라 친환경/고효율 기자재 수요는 꾸준히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엔진 업체간 공급 Capacity 과잉에 따른 물량확보를 위한 경쟁 심화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두산건설부문】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건설, 부동산 시장 침체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국내 건설사 들의 성과 악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건설업에 대한 금융시장 경색으로 어려운 여건은 더욱 심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과거 경제 고성장에 따른 건설투자 증가가 감소세로 돌아 서고 있으며, GDP 대비 건설투자 비중의 장기적 하락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국내 건설산업은 여전히 많은 건설회사 ('15.1월 기준 12,914개)가 영업하고 있는 구조로, 수주경쟁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 두산건설은 선제적인 위기 대응을 위해 해외 신용등급 획득, 금융비용 감소 등으로 유동성 및 재무구조를 개선시켰습니다. 판관비 절감 및 조직 개편 등의 경영 효율화 방안을 실행하여 '14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49% 개선된 1,430억의 흑자를 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건설시장 저성장과 경쟁심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건설사업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기자재 분야로 확장하였습니다. 11년도 합병된 메카텍사업은 화공기기제작 분야의 제작 및 영업경쟁력을 강화하고 포트폴리오 조정을 통하여 영업손실을 최소화하였으며, 13년도 4월 모기업인 두산중공업으로 부터 양수받은 HRSG(배열회수보일러)사업은 기술력 및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수주 실적 개선(양수 이후 485% 성장) 을 달성하였습니다. Oil & Gas, 발전시장에서 핵심기자재를 설계/제작하는 기자재사업의 성과 향상으로 시장에서의 경쟁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였으며, 이는 중장기적으로 안정적 포트폴리오 성장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고무적인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등
※ 접근 가능한 시장을 대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발전설비사업】

구    분 제52기 제51기 제50기 비      고
원자력 국내 100% 100% 100% 국내: 한전,한수원
       주기기 기준
해외: McCoys
       Database

화력 보일러 국내 - - 14.9%
해외 Coal 보일러 16.5% 16.5% 20.3%
터   빈 국내 100% 100% 14.9%
해외 스팀 터빈 3.4% 3.4%
3.5%
가스 터빈 1.1% 1.1% 0.6%
해외시장점유율은 McCoys Report를 근거로 하였으며, 폐쇄시장인 중국 시장은 대상에서 제외하였습니다. 또한 당기 해외 점유율은 작성 기간 내 공개가 되지 않아 전기의 점유율을 그대로 사용하였습니다.


담수/수처리설비사업

구분 제52기 제51기 제50기 비      고
담수/수처리 설비 해외

- 24% 80% 전세계 12MIGD이상
대형 PJT 기준


※  
제50기에는 Yanbu Ph.3 PJT, 제51기에는 Escondida PJT (칠레)를 각각 반영함
제50기까지는 GCC 지역 12 MIGD 이상 대형 PJT 대상 시장 점유율을 집계하였으며, 제 51기 부터는 전세계 12 MIGD 이상 대형 PJT 대상 시장 점유율 집계.


【산업설비사업】

구분 제52기 제51기 제50기 비      고
운반설비 - 62.5% 36.1%
당기 운반설비 국내 발주 없었으며, 해외 수주 실적 없음


【주단사업】

구분

제52기

제51기

제50기

주조품

25.9%

26.6%

21.1%

단조품

53.1%

48.3%

45.4%

Crank Shaft

95.9%

98.4%

96.2%

금형공구강

58.1%

57.8%

57.8%

Work Roll

68.1%

67.5%

68.5%

주,단조품의 경우 국내 선박품의 점유율임(중량기준)
Crank Shaft의 경우 현대중공업,STX 자체 생산분은 점유율에서 제외함


【건설사업】

구분

제52기

제51기

제50기

비    고

국내 건설공사 계약액(공공부문)*

407,306

361,702

340,776

(단위:억원)

당사 수주액**

1,988

6,767

1,652

시장 점유율

0.49%

1.87%

0.48%


*
**
대한건설협회 자료(2014년 12월까지 누적 금액)
당사 1월~12월 공공부문 실적만 포함.


【두산인프라코어 부문】

구분 제52기 제51기 제50기 비    고
굴삭기 내수 38.10% 39.70% 42.10%


한국건설기계산업협회 자료
굴삭기 시장은 당사, 현대중공업, 볼보 3사가 점유하고 있습니다.
작성 기준은 5톤 이상의 국내 전 Maker 등록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두산엔진 부문】
당사는 세계 2위의 저속엔진 시장점유율 (평균 20%)을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 3개 엔진업체가 전세계 엔진의 평균 60% 이상을 생산하여 선박에 탑재하고 있습니다.  중속엔진은 당사가 2007년 사업을 시작하여, 현대중공업 및 STX엔진 대비 점유율은낮으나, 세계 시장 점유율 10~15%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연간 1,000대 생산 물량 확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저속 디젤발전시장은 Licensor가 시장에 참여를 하지 않으므로 엔진업체가 직접 시장 참여가 가능하여 당사를 비롯, 현대중공업, STX중공업(STX엔진), Burmeister & Wain Scandinavian Contractor A/S 등 4개사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고, 중속디젤발전시장은 Licensor가 직접 시장에 참여하고 있어 전략시장의 경우 Licensee의  시장 참여를 제한하고 있으나 가격 및 납기의 우수성으로 Licensee는 주요 기자재 (엔진 및 발전기)에 대해 Licensor의 Sub-contractor로서 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산건설 부문】
건설사업의 2014년 수주액은 19,145억원(누적,연결)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산업의 특성상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스포츠, 레저사업 역시 주요 경쟁회사별 시장점유율은 산업의 특성상 합리적 추정에 어려움이 있으므로 기재를 생략하였으며, 레미콘 사업은 업체별 정확한 레미콘 출하량이 산출되지 않아 시장 점유율을 추정이 쉽지 않아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3) 시장의 특성

【발전설비사업】
발전설비시장은 기존 단순 Package 발주 방식에서 벗어나 엔지니어링, 기자재 제작,토목/건축 등 전체 발전소를 일괄로 발주하는 대형 EPC(Turnkey) 발주가 증가되는추세입니다. 특히 꾸준한 경제성장으로 전력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중국과    인도, 동남아 등지에서도 EPC 발전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현지 Developer들과의 전략적 제휴 및 현지 기업간 합작투자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담수/수처리ㆍ산업설비사업】
당사는 EPC 사업을 주로 수행하기 때문에 향후에도 기기 단위의 공급보다는 국내외플랜트 발주물량이 사업 규모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동뿐 아니라 중국,    인도, 미주 등 물 부족 현상이 전세계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세계 각국에서 담수 Plant발주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해수담수화 설비뿐만 아니라 이를 운영하는   유지ㆍ보수 사업과 수처리 사업 등 담수 이외의 Water Business 규모 또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어, 추후에는 담수설비를 포함한 전반적인 Water Solution 제공 능력이 중요한 경쟁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주단사업】
주단조품 시장은 발전, 조선, 제철, 화공, 자동차, 가전 등 주요 전방산업의 동향에   따라 성장성 및 규모가 결정되므로 전세계적인 산업 경기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구체적으로, 경제성장에 따른 전력수요 증감에 따라서는 발전 소재가, 물동량   증감에 따른 신조수요 수급에 따라서는 선박품 관련 소재가, 유가 등락에 따른 석유정제설비 수요증감에 따라서는 관련 소재 시장이 확대/축소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발전사업, 특히 원전시장과 브랜드 인지도가 필요한 특수소재의 경우에는 일체형/ 대형화로 인해 기술 진입장벽이 높아져 후발진입 업체의 접근성이 극히 제한적인 것이 시장의 특성입니다. 따라서 선진업체들은 이러한 대형 단조품 시장에서 꾸준한  사업영역 구축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술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외 주조, 단조 업체와 경쟁하고 있고 시장다변화 정책을 통해 중국지역 등에 수출확대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건설사업】
건설산업 공공부문의 경우 정부 정책에 따라 발주시기, 발주물량 등이 결정됩니다. 즉, 건설산업은 실물경제의 회복 정도에 따라 그 시장의 규모와 특징이 정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플랜트 건설 부문의 공공 공사를 중심으로 최고의 시공 품질을 추구하고 우수협력업체 및 건설전문인력 육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철저한 시장  분석과 안정적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민간 사업분야에서의 관리ㆍ운영 역량을 강화  하는 등 수익성 있는 프로젝트의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 부문】
국내 건설기계 수요는 굴삭기를 중심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건설기계 수요에 변화를 주는 요소는 건설 및 토목경기로 이에 따라 수요의 변동이 심하고 3년 ~ 4년 주기의 교체 수요 및 태풍 등의 자연재해 등에 의해서도 영향을 받는 시장입니다. 고객은 개인 중장비 임대업체가 약 70%를 점유하고 있으며, 기타 자가 업체 및 군 관납이 3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임대업체 대부분이 영세 차주겸 기사로 기존 고객이 반복구매를 하고 있으나 제품에 대한 충성도가 낮고 판매조건 및 경제상황에 민감하고, 외국과 같은 렌탈업체가 보편화 되지 않고 있으며, '99년 수입선 다변화 이후 외국사의 국내 진출이 확대되면서 판매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북미 및 유럽 등 선진 건설기계 시장은 주택, 도심지 인프라 개보수 등 소규모 건설 위주 수요로 인해 소형 장비 비중이 높고, 중국을 포함한 신흥시장은 도로/철도/항만 등 대규모 인프라신설공사 비중이 높아 중/대형장비 비중이 높습니다. 글로벌 컴팩트로더 (SSL/CTL)시장은 선진 시장, 특히 북미를 중심으로 형성되었으나, 최근 남미와 CIS를 중심으로신흥 지역 내 시장도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렌탈 관련 비중은 선진 시장은 높고 지역별로 차이는 있으나, 신흥 시장은 상대적으로 낮은 구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공작기계 시장에 있어서 국내 중/대형 기업은 무인운전을 목적으로한 자동화 시스템(FMS)의 도입을 꾸준히 늘리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항공 및 대체 에너지 산업의 성장으로 대형 장비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고속, 복합형 정밀가공용 장비와 Internet Network을 활용한 Cyber Technology의 상용화로 고객의 장비와 공작기계 업계간 원격서비스를 지원하는 High Performance 장비의 보급이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 공작기계 시장의 주요 고객 층은 자동차 산업 부문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점차적으로 항공, Oil, 조선, 의료정밀기계 및 대체에너지 개발산업 등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대형화, 고속화, 고정밀화 등의 시장 수요 Trend에 맞추어 제품 Line-Up이 High Technology화 되고 있으며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저가형 기종의 개발도 꾸준하여 시장의 양분화가 점점 뚜렷해지고 있는 양상입니다.
엔진시장의 경우 디젤엔진은 중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차지하며 매년 높은 성장률을 달성하고 있는 고성장의 대규모 시장이며, 유럽, 북미가 중국 다음으로 큰 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나 시장 성장률은 높지 않습니다. 가스엔진은 발전기의 경우 셰일가스 및 바이오 가스 시장 성장으로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어 있으나, 중국의 소형 상용차량 및 Pick up 트럭 수요 증가로 인하여 총 시장의 경우 중국이 가장 큰 수요를 보이고 있습니다. 단 중국은 저가의 로컬 메이커 및 로컬-선진 메이커간의 Joint Venture가 시장을 리딩하고 있습니다. 엔진시장은 배기규제 대응 및 핵심기술 보유 유무, 주요 차량/탑재 장비에 대한 Captive 관계 여부에 따라 진입 가능한 시장이 제한되고 있으며, 타 산업에 비해 내외부 시장 장벽이 높아 새로운 시장 참여자에게 너그러운 편은 아니나, 성공적으로 시장진입을 완료할 경우 안정적인 매출확보와 기술 Premium을 통한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각국의 배기규제 강화로 엔진 개발에 필요한 요구기술 및 소요비용이 증가되고 있고, 유가 상승으로 인해 연비 기술력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기술 및 자본이 열악한 후발업체의 탈락이 가속화되는 경향이 있어 기술 우위 업체의 매출확대 기회가 상대적으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두산엔진 부문】
선박엔진 사업은 조선산업의 시장 환경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세계 경기변동,     원자재 가격 변동, 환율 변동 및 국제적인 정황 등 거시경제적 변수에 따라 시황이  변동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디젤발전사업은 세계 각국의 장기 전원개발 계획에 따라 추진되며, 지역별 산업의 번영과 글로벌 에너지 수요에 따라 변동되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두산건설 부문】
건설사업은 전형적인 수주산업으로 당년 수주가 향후 매출을 좌우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크게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공공부문은 크게 일반 공공도급, 턴키/대안공사, 민자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민간부문은 크게 주택   사업과 건축사업부문으로 나뉘며 정부정책의 영향을 많이 받는 부문입니다. 화공   기자재 제작분야는 각종 산업에 필요한 기초 기자재를 공급하는 산업으로 세계경기, 유가변동에 따라 사업의 호불황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등 경기의 변동이 큰 산업입니다. HRSG 제작 분야는 복합화력발전 설비로 화력발전소를 건설하는 Global        에너지 관련기업 (Siemens, GE 등)에 배열회수보일러를 설계/제작하여 공급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왔으며, 최근에는 국내 EPC사의 발전플랜트 시장 진출 확대에     따라 주요 고객이 GT-OEM에서 국내 EPC로 옮겨지는 추세입니다. 한편, 레미콘은 토목, 건축공사에 사용되는 기초 교착자재로서 제품의 응결이 빨라 출하지에서 사용지까지90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야 하는 등 시간 및 거리 제한적인 제품인 바 일정지역 내 레미콘 업체들간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4) 조직도
제출일 현재 지배기업인 두산중공업의 조직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미지: 전사조직도(2014.12.31)

전사조직도(2014.12.31)


주요 종속기업의 조직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두산인프라코어】

(2014년 12월 31일 기준)

부문/BG 비고
기술본부 제품/기술 연구개발
영업본부 (건기) 굴삭기 등 판매 및 지원
Operation본부 (건기) 굴삭기 등 생산 및 품질 관리, 구매/물류
공작기계 BG 공작기계 등 생산 및 판매
엔진 BG 디젤엔진 등 생산 및 판매
기획조정실 전략 기획 및 조정 기능
경영관리본부 재무관리, 경영진단, 시설관리, EHS 등 지원 기능
직할 HR 업무, 정보 시스템 (IDS) 지원, 동반성장


【두산엔진】

이미지: 두산엔진 조직도

두산엔진 조직도

【두산건설】


이미지: 두산건설 조직도

두산건설 조직도


2. 주요 제품 및 원재료 등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등 제52기
매출액 비율
발   전 제품
공사
자력, 화력, 복합화력, 열병합, 보일러, 터빈/발전기, BOP 등
발전소 두산중공업          5,612,553 30.96%
Water 공사 담수/수처리 설비 담수/
수처리 설비
두산중공업 575,621 3.18%
산   업 제품 운반, 환경 설비 등 산업설비 두산중공업           139,259 0.77%
주   단 제품 주조품, 단조품, 금형공구강,
워크롤, C/Shaft
엔진
소재등
두산중공업 364,831 2.01%
건   설 공사 Plant, 토목, 건축, 감리용역,
APT건설 등
건 설 두산중공업,
두산위브
571,734 3.15%
도소매업 등 제품 원자재구매대행, 장비임대업 등 원자재구매,
장비임대
두산중공업                 -   -  
두산
인프라코어
제품 건설기계, 공작기계, 엔진 등 굴삭기, 휠로더,
SSL 등
두산인프라코어,
Bobcat
7,687,803 42.41%
엔진, 발전기,
공작기계 등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엔진 제품 선박엔진 및 디젤, 원자력 발전소 전용 중/저속엔진 등 선박 주추진 기관 원전비상발전기 등 두산엔진 885,782 4.89%
두산건설 공사 아파트, 주상복합, 상업용, 주거용건축물, 도로, 교량, 철도, CPE,
강교, 플랜트, HRSG 등
건 설 두산건설,
두산위브
2,289,940 12.63%
합   계 18,127,523 100.00%

상기 매출액은 연결조정금액을 반영한 각 부문별 순매출액 입니다.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내용참조)
사업부문 품목 구분 제52기 제51기 제50기 비  고
발  전
(USD/KW)
   화력 BLR - 193.3 193.3 193.3 한전(국내)
주기기
기준
   화력 T/G - 160.2 160.2 160.2
   원자력 NSSS - 501.1 489.4 489.4
   원자력 T/G - 128.8
120.4 120.4
Water
(USD/GALLON)
   담수설비 - 7.0
8.4 8.4 -
산   업
(USD/TON)
   운반 - 7,428 7,428 7,100
CSU 기준
주   단
(원/KG)
   주단조품 - 4,481 5,522 6,524 -
   금형공구강 -

2,576

2,655 2,796 -
두산인프라코어
(백만원/대)
   굴삭기 DX140WACE(WE) 114 114 112 -
DX225LCA 112 112 110 -
DX300LC 141 141 138 -
   엔진 DL08 15 15 15 -
DL11 12 12 12 -
DE08 9 8 8 -
두산엔진
(천USD/대)
  선박용엔진
  (저속)
내수 3,224 3,050 3,050 -
수출 3,980 3,365 3,400 -
  선박용엔진
  (중속)
내수 307 307 305 -
수출 340 340 335 -

※ 비교표시되는 원자력 NSSS 제51기 및 제50기 발전단가는 산출기준 변동에 따라              재작성하였습니다.
굴삭기 DX140WE 는 50기부터 후속기종인 DX140WACE가격으로 대체되었습니다.

(1) 산출기준

  - 당사 각 부문의 상기 제품은 단순평균가격으로 산출
  * 발전 제품은 계약금액을 총용량으로 나누어 산출

     * 담수설비 제품은 단위생산량별 단순평균 가격으로 산출
        (Thermal Type 증발기 기준)

    * 운반 제품은 CSU(CONTINUOUS SHIP UNLOADER, 연속식 하역기) 계약            금액을 총톤수로 나누어 산출
    * 주단 제품은 품목별 단순평균가격으로 산출

     * 두산인프라코어 부문의 굴삭기 가격은 국내 최종 소비자 가격으로,
        엔진의 가격은 주요 제품별 국내 총매출액을 판매대수로 나눠서 산출함
        (비교표시되는 제 50기의 가격은 산출기준 변동에 따라 재산정)
     * 두산엔진 제품은 대표기종의 수주가격을 엔진 대수 합계로 나눈 대표기종의  
        평균가격을 적용
   - 해당 연도 수주실적이 없는 경우 전년도 가격을 적용

(2) 주요 가격변동원인

  - 산업 담수설비 제품은 단기적인 가격 변동이 크지 않으나, 환율, 유가, 원자재
      가격 및 발주처에서 요구하는 발주 사양에 따라 가격이 변동함.
      정부 공사의 경우, 설계 변동성이 적으나 최근 일부 발주처에서는 고가 재질을         사용한 플랜트 건설을 요구하고 있어 제품가격이 상승하는 경우가 있으며, 민자       발주 방식의 프로젝트에서는 발전 Plant 공급사 와의 설계 조합 및 민간 발주사        의 가격 산출 방식에 따라 전체 Plant의 가격이 변동됨.

 - 주단조품 및 금형공구강은 원자재 가격 변동 및 시장의 여건에 따라 다소 변동          폭이 있음
  - 굴삭기 및 엔진은 단기적인 가격변동은 크지 않으나, 환율, 원자재 가격 및 발주
      사양에 따라 가격이 변동함
 - 두산엔진은 유럽 재정위기 여파 이후 2012년까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였으나,        2013년 하반기 이후 조선산업의 회복과 더불어 엔진가격도 점차 회복하여 상승
      기조를 보임

다.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제52기
매입액 비율
발   전 자재 및 외주비 철판류 외 발전설비
기자재제작
2,663,587 37.34%
Water 자재 및 외주비 외주가공품 외 담수/수처리
설비 제작
280,714 3.93%
산   업 자재 및 외주비 외주가공품 외 운반, 환경설비
 제작 등
7,841 0.11%
주   단 자재 및 외주비 고철, 합금철외 금형공구강,
주단품 제작
304,396 4.27%
건   설 자재 및 외주비 레미콘 외 국내.외
건설현장용
247,718 3.47%
기   타 자재 및 외주비 기계기능품외 비상발전기,
방산자재, R&D 등
253,046 3.55%
두산인프라코어 자재 및 제품 건설,공작기계 및 엔진부품 건설기계, 공작기계 및 엔진 제작 2,165,164 30.35%
두산엔진 자재 디젤엔진
제작용 부품
디젤엔진 제작 652,932 9.14%
두산건설 자재 철근 외 국내
건설현장용
559,044 7.84%
합       계

7,134,442 100.00%

※ 매입액은 발주기준 자료이며 두산인프라코어 및 두산건설의 경우 종속기업을 제외한  
   매입액임.

라.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내용참조)
품 목 제52기 제51기 제50기
철판(원/KG당)
-SS400/SM400 기준
국내 1,110 1,110 1,110
해외 - - -
환봉(원/KG당)
-SS400 기준
국내 900 920 920
해외 - - -
형강류 (원/KG당)
-SS400 기준
국내 850 880 920
해외 - - -
PIPE
[SGPW/A106B]
(U$,원/KG당)
국내 1,750 1,800 2,300
해외 $1.80 $1.85 $1.90
TUBE(U$,원/KG당)
-T12 기준
국내 2,880 3,050 3,150
해외 $2.75 $2.93 $2.90
알루미늄 (U$,원/KG당) 국내 2,200 2,063 2,292
해외 $1.97 $1.75 $2.00
고철 MA (원/KG당) 국내 362 453 433
해외 - - -
FE-MO (원/KG당) 국내 16,980 15,138 17,753
해외 - - -
FE-V (원/KG당) 국내 20,784 21,356 20,624
해외 - - -
NICKEL (KG당) 국내 17,328 14,620 19,935
해외 - - -
Injection Pump Ass'y
(천원/개)
- 3,091 3,239 3,246
RADIATOR ASSY
(천원/개)
- 917 1,039 1,311
ARM,MACHINE;2.9M
(천원/개)
- 1,903 1,991 2,073
중후판(물가지수) - 65 76 85
 철광석 (U$/Ton당) - 67 134 139
철근(천원/톤) -          674 730 727
레미콘(천원/㎥) -      63 63 66


(1) 산출기준  

- 각 부문의 상기 제품은 단순평균 구입가격으로 산출됨
- 중후판은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 생산자물가지수 기준으로 산출됨
- 철광석은 한국자원정보서비스(KOMIS) 광물가격현황 기준으로 산출됨

(2) 주요 가격변동원인  

- 2014년 들어 회복세를 보이던 원자재 가격은 중국의 수요 부진 및 유가급락에          따른 강관 수요 감소에 따라 하락 반전하며 전년 대비 약세를 보임
 - 철판 : 포스코 후판은 톤당 111만원으로 2011년 4월 이후 가격 변동이 없음. 후판              최대 사용처인 조선업계 수요 부진 및 현대제철 증산에 따라 유통가를 중심              으로 판매 장려금이 인상되고 있어 실제 유통가격은 2014년 2분기 이래 약              세를 보임

 - 환봉/형강류 : 철광석 국제 가격 하락과 건설 경기 수요 침체에 따른 중국산 수입                           가격의 약세가 지속됨. 건설 시장의 회복이 가시화 되지 않고                                  있으며 현대제철 / 동국제강 등 주요 제조사 가동율이 낮은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약보합세를 이어감

 - PIPE/TUBE : 유정용 강관(OCTG) 시장이 유가 하락으로 인해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니켈, 몰리브덴 등 주요 합금 원재료 가격이                                  3/4분기 들어 안정세를 보임에 따라 가격은 약 보합세를 보임.                                현재와 같은 유가 약세가 장기화 될 경우 추가 하락 가능성도                                  있음

 - 알루미늄 : 인도네시아의 보크사이트 정광 금수조치에 따른 수급 불균형 및 대형                      제련사들의 2분기 제련 프리미엄(MJP) 인상에 따라 전년 대비 강세를                     보이던 알루미늄 가격은 3/4분기 이후 중국 등의 수요 부진으로 톤 당                      2,000 USD 이하로 재차 하락함

 - 고철 : 철강산업 전반의 시황부진으로 인하여 주요 제강 원재료의 가격하락이                      이루어졌으며, 특히 철광석 가격의 하락으로 고철에 대한 가격 인하                        압박이 지속되고 있음. 철강산업 경기 회복 여부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이나 단기적인 가격 반등 가능성은 낮음

 - Fe-Mo : 칠레, 중국 등 주요 생산국의 감산과 미국, 유럽의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회복에 따라 전기 대비 30% 이상 급등하기도 하였으나  이후 주요
                   광산업체의 증산 및 중국 등의 수요 감소에 따른 공급 과잉으로                               약 보합세로 전환됨

 - Fe-V : 스마트폰 등 IT 제품 수요 및 항공기용 합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철강 산업의 침체로 인해 가격은 소폭 하락한 수준을 보임. 다만                   중국이 희토류 수출 쿼터제를 폐지함에 따라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음
 - NICKEL : LME Nickel 재고가 사상 최대치를 갱신했음에도 불구하고                                    인도네시아의 니켈 원광 금수 조치 및 투기자금 유입으로 전기 대비                        강세를 보임. 유가 하락 및 중국 경기 부진으로 4분기 들어 가격이                           약세를 보이고 있으나 2015년 1분기 까지 필리핀 등 동남 아시아 주요                     광산이 우기에 돌입함에 따라 채광량이 감소될 것으로 전망되어                             단기적 강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됨
 - Injection Pump Ass'y : 단기적인 가격변동은 크지 않으나 환율 등에 따라 가격이                                       변동함

 - RADIATOR ASSY : 단기적인 가격변동은 크지 않으나 환율 등에 따라 가격                                            이 변동함
 - ARM,MACHINE;2.9M : 단기적인 가격변동은 크지 않으나 환율 등에 따라 가격      
                                     이 변동함
- 중후판: 중요수요처인 조선경기회복이 더뎌 수요가 제자리인데다 중국발 저가 물                량공세와 일본의 엔저현상에 따른 중후판 수입증가로 인해 공급이 늘어나                면서 가격이 하락하고 있음
- 철광석: 호주산 철광석의 수출 증가로 인한 공급량 증가로 철광석 가격이 하락함
- 철근: 제강사 출고 단가 변동으로 인하여 가격이 변동함
 - 레미콘 : 원재료인 시멘트의 가격변동에 의하여 제조원가가 변동함에 따라 가격
                 이 변동함

3.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그리고 가동률

(1) 생산능력

(단위 : 내용참조)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52기 제51기 제50기
발  전 원자로, 증기발생기 국내 7,000 MW 7,000 MW 3,000 MW
보일러 국내 5,500 MW 5,500 MW 5,500 MW
해외 3,791 MW 3,791 MW 3,000 MW
터빈 국내 6,300 MW 5,500 MW 5,500 MW
해외 2,120 MW 3,043 MW 2,200 MW
발전기 국내 9,000 MW 9,000 MW 9,000 MW
가스터빈 국내 2,600 MW 2,600 MW 2,600 MW
BOP 국내 5,500 MW 5,500 MW 5,500 MW
Water 담수설비 국내 - - 12기
해외 6기 6기 6기
산  업 운반, 환경설비 등 국내 - - -
주  단 주조품 국내 22,000 톤 22,000 톤 22,000 톤
해외 10,000 톤 10,000 톤 10,000 톤
단조품/특수강 국내 144,300 톤 144,300 톤 144,300 톤
해외 50,300 톤 50,300 톤 50,300 톤
건  설 플랜트, 토목 및
건축
국내 27,563 억원
(12위)
27,182 억원
(12위)
29,795 억원
(10위)
두산
인프라코어
굴삭기,휠로더,
SSL,CTL
국내 14,008 대 13,840 대 13,840 대
해외 100,860 대 103,648 대 103,200 대
공작기계 국내 6,344 대 6,344 대 6,302 대
해외 2,340 대 2,400 대 2,000 대
엔진 국내 84,400 대 84,400 대 84,400 대
해외 1,000 대 1,000 대 1,000 대
두산엔진 선박용 디젤엔진 국내 14,000 천마력 14,000 천마력 14,000 천마력
두산건설 PLANT 공사, 아파트건설,도로공사 등 국내 27,729 억원
(11위)
23,461 억원
(14위)
24,051 억원
(12위)
HRSG 국내 3,420 MW 3,420 MW 3,420 MW
해외 1,500 MW 1,500 MW 1,500 MW

※ 건설사업부문 및 두산건설은 2014년 7월에 대한건설협회에서 공시한 시공능력평가액      및 순위를 적용하였습니다.
※ 디젤 발전의 경우 생산 능력 산정 내용에는 포함 되지 않았습니다.
※ 비교표시되는 두산인프라코어 제51기 및 제50기 생산능력은 산출기준 변동에 따라         재작성 되었습니다.
※ HRSG 사업2013년 4월부터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에 이관되었습니다.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원자로, 증기발생기]

     ① 기준용량: 1,400MW/호기(경수로형)
     ② 산출방법: 1,400MW/호기(경수로기준) x 5호기/년 = 7,000MW

[보일러]
     ① 기준용량: 500MW/호기(화력표준형)
   
산출방법: 화력발전용 500MW/호기 x 11호기/년 = 5,500MW                                               인도 연간생산능력 15,000톤/6,700톤 *800MW = 1,791MW                                  (Kudgi Project 기준 800 MW 기준 생산톤수 : 6,700 톤)  
                       
베트남 연간생산능력 500MW/호기 x 4호기/년 = 2,000MW
[터빈]
     ① 기준용량: 700MW/호기(화력표준형)
   
② 산출방법: 화력발전용 700MW/호기 x 9호기/년 = 6,300MW
                        해외생산용량은 규격화되어있지 않아 일률적 계량화가 어려움.

[발전기]
     ① 기준용량: 500MW/호기(화력표준형)
    ② 산출방법: 화력발전용 500MW/호기 x 18호기/년 = 9,000MW

[가스터빈]
     ① 기준용량 : 260MW/호기
     ② 산출방법 : 260MW/호기 × 10호기/년 = 2,600MW

[BOP]

      각 제품별로 용량이 상이하여 산출이 어려우나, 당사 공급 보일러와 같은 용량
      을 생산할 수 있다고 보이므로 보일러 생산능력과 동일하게 산출함.

[담수/수처리설비]
     담수/수처리설비는 기술에 따른 제품의 성격이 각각 상이하며, 제품(업종)별로         단위 설비의 용량 및 생산능력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각 기술별 생산능력을         일률적으로 계량화하기가 곤란하나 당사 해수담수 설비의 대표적인 제품인             MSF 증발기를 기준으로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에서 연간      6기를 제작 가능함. ('13년 이후 Water Shop 해외 이전에 따라 Doosan Heavy          Industries Vietnam Co., Ltd.에서만 생산)

[운반]

      운반제품은 성격이 각각 상이하며, 제품별로 생산능력 및 용량이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생산능력을 일률적으로 계량화 하기가 곤란함.

 [주단조품]

   ㆍ주조품 : 연간 조형생산중량(톤)
   ㆍ단조품/특수강 : 연간 단조프레스 생산중량(톤)
 [건설]
     대한건설협회 토건업종 시공능력평가액임.  (   )는 시공능력 순위임.

 
[두산인프라코어]
    각 공장별 연간 표준작업시간 및 가동형태(2교대, 3교대)등의 기준으로 작성되었      으며 공작기계의 경우 OEM 및 협력업체 생산분을 제외,주공장이 아닌 Attachm      ent 및 특수장비는 제외함.
 [두산엔진]
    ㆍ최대생산마력(BHP)기준
 [두산건설]
     ㆍ대한건설협회 토건업종 시공능력평가액임. (   )는 시공능력 순위임.
     ㆍH
RSG
        ① 기준용량: 180MW/호기, 250MW/호기
       
② 산출방법: 180MW/호기 x 19호기/년 = 3,420MW
                           250MW/호기 x 6호기/년 = 1,500MW

(2) 생산실적

(단위 : 내용참조)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52기 제51기 제50기
발 전 보일러, 터빈,
원자력주기기 등
국내 887,655 M/H 921,831 M/H 1,628,345 M/H
해외 3,284,790 M/H 3,018,776 M/H 1,744,212 M/H
소계 4,172,445 M/H 3,940,607 M/H 3,372,557 M/H
주 단 주조품, 단조품
금형공구강
국내 146,602 톤 128,310 톤 138,013 톤
해외 22,690 톤 31,165 톤 50,664 톤
소계 169,292 톤 159,475 톤 188,677 톤
두산
인프라코어
굴삭기,휠로더
SSL,CTL
국내 9,991 대 7,923 대 9,817 대
해외 57,654 대 58,395 대 60,086 대
공작기계 국내 6,356 대 6,228 대 6,156 대
해외 1,476 대 1,277 대 1,105 대
엔진 국내 77,975 대 53,772 대 43,024 대
해외 - - 122 대
소계 153,452 대 127,595 대 120,310 대
두산엔진 선박용
디젤엔진
국내 4,956 천마력 3,741 천마력 6,398 천마력
소계 4,956 천마력          3,741 천마력 6,398 천마력

※ 생산실적 : 공장별 직영인원의 누계 생산실적임.  
    - 발전 : 국내외 터빈공장, 발전기공장, 보일러공장, 중제관공장, 원자력 공장의
                생산실적 합계

    - 주단 : 국내외 주조공장, 단조공장 생산중량임(단조프레스+조형 중량 기준)
발전 및 주단 사업부문의 경우 제51기 3분기부터는 직영실적만 반영하였으며, 제50기      에는 직영 및 외주실적이 반영됨.
두산인프라코어부문의 경우 주공장이 아닌 Attachment 및 특수장비는 제외하였으며,
   공작기계의 경우 OEM 및 협력업체 생산분을 제외

비교표시되는 두산인프라코어부문의 제50기 생산실적은 산출기준 변동에 따라 재작성
   되
었습니다.


(3)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단위 : 내용참조)
사업소(사업부문) 품목 당기생산능력 당기생산실적 평균가동률
발     전 보일러,터빈,원자력 등 4,623,707 M/H 4,172,445 M/H 90.24%
주     단 주조품,단조품,금형공구강 170,128 톤 169,292 톤 99.51%
두산인프라코어 굴삭기,휠로더, SSL, CTL 114,868 대 67,645 대 58.89%
공작기계 8,684 대 7,832 대 90.19%
엔진 85,400 대 77,975 대 91.31%
두산엔진 선박용디젤엔진 14,000 천마력 4,956 천마력 35.40%

두산인프라코어부문의 경우 주공장이 아닌 Attachment 및 특수장비는 제외하였으며,       공작기계의 경우 OEM 및 협력업체 생산분을 제외함.
※ 평균가동율 = 해당기간생산실적 ÷해당기간생산능력
주단 당기생산능력은 근무 형태 및 생산계획의 변경이 반영된 실질 생산능력으로
   공시된 생산능력과 차이가 있음.

나. 생산설비의 현황 등

(1) 생산설비의 현황
당사는 국내 창원에 위치한 본사를 포함하여 서울, 인천, 군산 등에 국내사업장이 있으며, 유럽, 인도, 중국 등 해외 공장과 사업소에서 사업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부문 사업장 소재지
발전 국내 창원
해외 인도, 체코, 베트남
Water 해외 베트남
산업 국내 창원
해외 베트남
주단 국내 창원
해외 루마니아
두산
인프라코어
국내 인천,창원,군산
해외 중국, 노르웨이,미국,벨기에,체코,프랑스,브라질,아일랜드
두산엔진 국내 창원
해외 중국


당사의 생산에 중요한 시설 등으로는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중장비, 차량운반구, 공기구ㆍ비품 등의 생산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당사가 보유중인 유형자산의 현황 및 기중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토  지 건물및구축물 기계장치 기타유형자산 건설중인자산 합  계
기초 4,082,326 1,583,684 1,122,030 239,122 204,662 7,231,824
취득/자본적지출 749 31,975 79,956 46,825 217,756 377,261
대체 300 98,725 104,040 24,498 (206,511) 21,052
처분 (3,286) (1,865) (10,708) (1,666) (277) (17,802)
감가상각 - (87,505) (219,342) (79,818) - (386,665)
손상차손 (2,224) (8,244) (1,118) (657) - (12,243)
외환차이 (5,787) (3,615) (12,347) (228) (1,310) (23,287)
기말 4,072,078 1,613,155 1,062,511 228,076 214,320 7,190,140
취득원가 2,939,989 2,421,844 2,876,330 764,364 214,320 9,216,847
감가상각누계액(주1) (2,335) (808,689) (1,813,819) (536,288) - (3,161,131)
재평가이익누계액 1,134,424 - - - - 1,134,424
(주1) 손상차손누계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담보제공자산
당사의 생산설비 등은 차입 등을 위하여 금융기간 등에 담보로 제공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채무 관련 담보제공자산
당기말 현재 연결기업의 채무 등을 위하여 담보로 제공되어 있는 자산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기업명 담보제공자산 담보설정금액 관련 차입금 등 담보권자
두산중공업(주) 단기금융상품 4,472 - 방카 트란실바니아
유형자산 582,188 569,546 한국산업은행
3,297 2,763 한국수출입은행
26,803 - 베트남상공은행
496 - 방카 트란실바니아
매출채권 8,947 - 방카 트란실바니아
두산인프라코어(주) 유형자산(주1) 546,010 334,107 한국산업은행
단기금융상품 245,235 131,399 중국은행 외
두산엔진(주) 유형자산 12,295 1,591 한국산업은행 외
두산건설(주) 투자부동산 30,912 265,902 우리은행
45,500 35,000 라유니온유한회사
유형자산 90,500 111,895 외환은행
119,500 61,661 한국산업은행
2,772 470 국민은행
3,276 328 신한은행
26,000 20,000 그랜드제팔차주식회사
13,000 10,000 디에스창원제일차유한회사
140,300 110,000 두산이엔씨제일차주식회사
65,000 50,000 파인트리시티제일차주식회사
195,200 64,000 디에스솔밭제이차주식회사
유형자산 및 투자부동산 153,000 26,552 하나은행
장기투자증권 9,295 7,267 대한주택보증
매출채권 6,974 5,400 한국인프라자산운용(주)
합    계 2,330,972 1,807,881
(주1) 유형자산 및 재고자산에 대한 재산종합보험의 보험금 수급권이 한국산업은행에 담보로 제공되어 있습          니다.


2) Doosan Infracore International, Inc.("DII")와 Doosan Holdings Europe Ltd. ("DHEL")는 Ingersoll-Rand사의 Compact Equipment사업부문 인수와 관련하여 2011년도에 차입한 장기차입금을 당기 중에 전액 상환하고, 2014년 5월 28일자로 USD   1,700,000천의 신규 차입약정을 체결하였습니다. 종속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주)는동 장기차입금 중 USD1,300,000천에 대해 DII 주식 27,096주 및 DHEL 주식 21,820주, DII 및 그 종속기업과 DHEL 및 그 종속기업의 유ㆍ무형자산 등을 담보로 제공하였으며, 당기말 현재 차입금 잔액은 USD1,193,500천입니다.

3)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는 유형자산 중 일부를 NH투자증권에 신탁하고 그랜드제팔차주식회사 및 디에스창원제일차유한회사로부터 각각 20,000백만원 및 10,000백만원을 차입하였습니다. 당기말 현재 신탁제공자산의 장부금액은 245,826백만원입니다.

(3) 설의 신설, 매입 계획
당사는 민자발전사업 진출 및 가스터빈 등 전략제품의 경쟁우위 유지, 미래시장고부가가치 전략 아이템 발굴을 위해 지속적인 R&D 투자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에너지 기술개발 및 수처리 기술개발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실시하고 있으며, 석탄가스화 복합화력(IGCC), 순산소연소기술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기술을 선도하는 기업을 목표로 지속적인 기술개발 투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 진행중인 투자내역


(단위: 백만원)
사업부문 구분 투자대상 자산 투자효과 제52기 제51기 제50기 비고
두산중공업 공장 신증설/
개보수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생산능력 증대 78,006

73,370

134,803

-
기술개발 무형자산 핵심기술 국산화/
신제품개발 등
151,461

145,035

123,519

-
정보화 SW, HW 디지털 경영기반
구축
19,175

30,075

44,399

-
관리/지원부문 구축물, 비품 복리후생 증진/
공장환경 개선
20,621

8,703

40,294

-
합계
269,263

257,183

343,015

-
두산
인프라코어
신/증설 등 건,구축물 생산능력증대 176,097 181,886 343,577 -
유지/보수 기계장치 공장환경개선 57,011 64,593 60,933 -
R&D 설비 기계장치 기술개발 9,258 16,613 11,468 -
정보화 SW, HW 정보화 12,454 11,249 46,891 -
합계
254,820 274,341 462,869 -
두산엔진 신증설 / 개보수 기계설비 등 설비 및 작업장 등 신증설 및 개선 1,874 5,513 8,025 -
기술개발 무형자산 등 신제품개발 등 18,266 8,095 4,871 -
IT 등 SW, HW 등 IT 시스템 구축 등 433 4,126 7,316 -
합계
20,573 17,734 20,212 -


(나) 향후 투자계획


(단위: 백만원)
사업부문 계획명칭 예상투자총액 연도별 예상투자액 투자효과 비고
자산형태 금액 제53기 제54기 제55기
두산중공업 공장 신증설/
개보수
건물,구축물,
기계장치

587,442

165,986

227,132

194,324

생산능력 증대


기술
개발
무형자산

795,924

208,778

288,485

298,661

핵심기술 국산화/
신제품개발 등


정보화 SW,HW

75,065

30,003

23,738

21,324

디지털 경영기반
구축


관리/
지원부문
구축물,비품

130,936

25,646

64,071

41,219

복리후생 증진/
공장환경 개선


합계

1,589,367

430,413

603,426

555,528



두산
인프라코어
건설기계 건물 및 기계 등 337,384 108,363 112,623 116,398 제관/조립 품질 향상용
설비 개선 등

공작기계 건물 및 기계 등 139,690 15,010 40,635 84,046 IT 시스템 구축 등
엔진 건물 및 기계 등 294,688 72,264 124,156 98,268 양산시설 구축,
R&D설비 구입 등

공통 건물 및 기계 등 141,375 54,263 15,499 71,614 ERP 시스템 구축 등
합계 913,137 249,900 292,912 370,325

두산엔진 신증설 / 개보수 기계설비 등 12,187 4,119 4,320 3,748 설비 및 작업장 등 신증설 및 개선
기술개발 무형자산 등 48,461 23,045 20,131 5,285 신제품개발 등
IT 등 SW, HW 등 16,513 2,681 7,280 6,552 IT 시스템 구축 등
합계 77,161 29,845 31,731 15,585

※ 두산건설(주)는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건설공사와 관련하여 당사 관악공장 일부 (토지     30,132㎡, 건물 1,520㎡ 외)의 수용재결에 따라 관악공장 재배치(토지3,073㎡, 건물        2,747㎡)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환경에 따라 향후 투자금액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4.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백만원)
구 분 매출유형 품목 제52기 비중 제51기 비중 제50기 비중
발전
 
 
제품
 
 
주기(NSSS,T/G,BOILER),보조기(배관지지대 등) 수출      3,852,681 21.25%  4,960,734 25.83%  5,921,068 27.83%
내수 1,759,872 9.71%  1,638,522 8.53% 1,438,155 6.76%
합계 5,612,553 30.96%  6,599,256 34.36%   7,359,223 34.59%
Water
 
 
제품
 
 
담수설비
 
 
수출 575,223 3.17%  780,949 4.07%    925,804 4.35%
내수 398 0.01%      711 0.00%   1,563 0.01%
합계 575,621 3.18% 781,660 4.07% 927,367 4.36%
산업
 
 
제품
 
 
산업설비
 
 
수출 7,029 0.04%    5,605 0.03% 20,534 0.10%
내수 132,230 0.73%   153,895 0.80%     141,948 0.67%
합계 139,259 0.77%     159,500 0.83%  162,482 0.77%
주단
 
 
제품
 
 
주조품,단조품
금형공구강 등
 
수출 156,744 0.86%   154,765 0.81% 173,158 0.81%
내수 208,087 1.15%  207,749 1.08% 227,434 1.07%
합계 364,831 2.01%   362,514 1.89%    400,592 1.88%
건설
 
 
용역
 
 
아파트공사
고속도로공사 등
 
수출 69,229 0.38%       101,417 0.53%     139,951 0.66%
내수 502,505 2.77% 480,794 2.50%  461,933 2.17%
합계 571,734 3.15%    582,211 3.03%   601,884 2.83%
도소매업
 
 
용역
 
 
원재료 등 도소매
 
 

수출 - 0.00%      124 0.00%   500 0.00%
내수   - 0.00%  - 0.00%                 - 0.00%
합계        - 0.00%     124 0.00%      500 0.00%
두산
인프라
코어
제품

건설기계, 공작기계, 엔진 등 수출 5,006,926 27.62%   5,048,215 26.28%  5,465,246 25.69%
내수 2,680,877 14.79% 2,688,461 14.00%  2,692,525 12.66%
합계 7,687,803 42.41%    7,736,676 40.28%     8,157,771 38.35%
두산엔진 제품

선박용 디젤엔진 ,육상용 디젤엔진 수출 437,270 2.41%        280,303 1.46%        675,942 3.18%
내수 448,512 2.48%     460,661 2.40%    700,036 3.29%
합계 885,782 4.89%    740,964 3.86% 1,375,978 6.47%
두산건설 용역

아파트, 주상복합,  
상업용, 주거용건축물도로, 교량, 철도,
HRSG
수출 39,498 0.21%        20,448 0.11%      485,800 2.28%
내수 2,250,442 12.42% 2,224,821 11.57%   1,802,466 8.47%
합계 2,289,940 12.63%  2,245,269 11.68%  2,288,266 10.75%
합   계 수출 10,144,600 55.94%   11,352,560 59.12% 13,808,003 64.91%
내수 7,982,923 44.06% 7,855,614 40.88%  7,466,060 35.09%
합계 18,127,523 100.00%    19,208,174 100.00%  21,274,063 100.00%

상기 매출액은 연결조정을 반영한 각 부문별 순매출액입니다.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
사업별 영업팀, 해외생산법인 및 지사의 판매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 판매경로

【 발전,담수,산업, 건설부문 】
  전진배치 되어있는 영업지점과 본사에서 발주된 프로젝트에 입찰하여 프로젝트       를 수주하고 있습니다.

【 주단부문 】
  판매점(금형공구강)을 통한 위탁 판매 및 직접 판매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 두산인프라코어부문 】
  건설기계는 본사 및 직영 Channel을 통한 직접 판매, 법인 딜러를 통한 판매, 해외    법인 직수출 등의 판매경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Bobcat은 딜러, Rental 업체, 정부    등과 같은 판매 경로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작기계는 국내는 전국 지사 및 대리점     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수출은 해외법인과 딜러를 통한 판매와 고객에 대한 직     접판매가 있습니다. 엔진은 국내는 직판, 국내 대리점 판매, 사내 매출되고 있으며,   수출은 직수출되고 있습니다.

【 두산엔진부문 】
  선박엔진은 국내 및 해외조선소와 직접 접촉하여 계약을 체결하며, 이에 대한          부품판매는 직판과 대리점 판매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디젤발전사업의         경우에는 주요 전력청 및 Utilities 주관 디젤발전 PJT 입찰참여를 통한 계약이         일반적입니다.

【 두산건설부문 】
 
본사에서 발주된 프로젝트에 입찰하여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있습니다.

(3) 판매방법 및 조건

【 발전부문 】
 발전설비 수요업체(한전 등)와 상호계약 형식입니다.

【 담수/산업부문】
 산업설비 수요업체와 상호계약 형식입니다.

【 주단부문 】

 판매점운영(금형공구강) 및 실수요 업체와 계약형식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 건설부문 】
국가 , 공단 등 실수요업체와 계약형식입니다.

【 두산인프라코어부문 】
건설기계의 판매방법 및 조건은 주요 건설회사, 중기 임대업자 및 국내 각 지역의     판매 권한을 가지 당사 판매법인과의 위탁계약 형식으로 현금판매, 금융기관을        통한 할부금융 판매(12~48개월) 조건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Attachment는 현금 또  는 약속어음 (1~3개월) 조건입니다. Bobcat의 판매방법 및 조건은 딜러와의 현금     또는 금융기관(캐피탈)을 통한 할부금융판매 등의 조건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공작   기계는 국내 대리점 또는 고객과 직접매매계약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현금, 어  음, 정부지원정책자금, 금융기관(캐피탈)을 통한 할부 금융판매 등의 조건을 이용하  고 있습니다. 해외는 주로 L/C기준 판매이며 일부 T/T거래도 하고 있습니다.
 엔진은 내수는 현금, 어음, 금융기관(캐피탈)을 통한 할부금융판매 등의 조건을        이용하고 있으며, 수출은 T/T, LC 등에 의한 판매의 조건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 두산엔진부문 】

 선박엔진의 경우 조선소와 엔진 요구사양을 확정한 후, 견적 제출 및 가격 협상하여  계약을 체결합니다. 디젤발전사업의 경우 발주처의 입찰안내서 입수, 입찰서 제출,   기술평가, 우선협상자 선정, 계약체결 등의 형태로 진행됩니다.

【 두산건설부문 】

 국가
, 공단 등 실수요업체와 계약형식입니다.

(4) 판매전략

【 발전, 담수, 산업, 주단 ,건설 부문】
당사는 발전설비 및 산업설비 전문 제작업체로서 기술력 우위를 바탕으로 품질 및  가격에서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변화된 국내시장의 여건에 신속 대처하여 기존의   시장점유 우위를 적극 고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해외시장개척을 통해 국가별, 지역별 특성에 맞는 전략 아이템을 선정, 중점 추진함과 동시에 세계 유수의 업체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해외시장에 적극적인 진출을 하고 있습니다. 발주 후    영업활동을 추진하던 기존의 소극적인 영업 전략에서 벗어나 프로젝트를 미리 발굴하고 발주처와의 Network를 강화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통한 영업 인력의 현지 전진배치를 실행하였으며, Roadshow를 통해 고객 추가발굴과 동시에 신뢰성을 확보하는보다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당사는 급변하는 경영 환경하에서 수익확보를 실현하고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발전설비 및 담수, 산업설비 분야의 경쟁력은 최적의 가격으로 플랜트 성능, 납기 등 고객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술 및    가격 경쟁력으로써 당사는 한국, 중동, 미국 및 영국의 R&D 센터를 통한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품질 및 가격에서 수요자의 만족을 실현하고 국내 외 설비 시장의 빠른 환경변화에 신속 대처하여 기존의 시장점유율 우위를 고수하기 위한 노력을 적극적으로 계속하고 있습니다.


【 두산인프라코어부문 】
건설기계의 경우 중국 시장 내 경쟁우위 유지를 위해 제품, 채널, 서비스, 부품, 생산,구매 등 전 분야에 걸쳐 근원적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동시에 시장 맞춤형 제품 출시, 판매 영업망 강화, 서비스 차별화 등을 통해 MEA, Asia 등 향후 성장이 예상되는 신흥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판매 영업망 통합 및 전문화, 신규 모델 출시,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하여 시장 점유율 1위를 공고히 할 것입니다. 미국 및 유럽 등 선진 시장에서는 Tier 4 굴삭기 및 휠로더의 성공적인 출시와 채널 커버리지의 지속적 확대, KA (Key Account) 공략을 통해 Heavy시장 내 M/S를 제고하는 한편, 건설 및 렌탈 시장 진입 확대, G2 엔진 탑재에 따른  Tier 4 솔루션 강화 등으로 Compact 시장에서의 압도적인 시장 리더십을 유지할 것입니다. 또한, 전사적으로 시장의 변동에 관계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보장하는 부품 및 어태치먼트 사업을 강화할 것입니다.

공작기계는 국내 선도 업체로서의 우위 유지 및 회사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판매조건개선, 틈새시장 진입(신기종 도입), 정예인력을 바탕으로하는 공격적 영업을 통한   매출확대 및 수익 극대화 전략을 전개하고, 국내 전시회를 통해 수주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해외는 강력한 Dealership, 전세계 Sales Network와 세계    Major급 및 Local 전시회 참여를 통한 해외시장에서의 Reputation을 바탕으로 Field Marketing 전략을 추진하여 양산제품의 대량 판매와 매출 및 이익을 동시에 추구하는 판매 전략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엔진의 경우 해외전시회 참여, 광고 등을 통한 브랜드 가치 증진과 신규 Line Up    확대를 통한 발전기, 선박 엔진 판매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G2 엔진의 밥캣 장비 장착을 통한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기반으로 신규 사외 고객 확보에 역량을 집중하고있습니다.

【 두산엔진부문 】

선박엔진의 경우 고객가치기반의 차별화 마케팅을 추진하며 신규모델 엔진의 선제작경험확보를 통한 시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대형엔진 수주확대 및 명품엔진 생산을 통한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고 신규시장 진입기반 구축 및   시장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디젤발전사업의 경우 Proactive Marketing 활동    지속 및 Partnership 강화를 통해 수주 Pool을 확대하고, Inquiry 대응의 체계적인   Process 구축을 통한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며, 종합설계능력 확보를 통한 중속 사업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두산건설부문 】
지역별, Life Style별 상품개발로 고객중심의 상품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5. 수주상황

가. 당해년도 체결된 신규 주요수주상황
당사는 당기 중 한국수력원자력(주)와 20,992억 규모의 신고리 #5,6 및 2,135억 규모의 한빛 #3,4  RSG, NS2PC와 18,129억 규모의 Nghi Son II TPP, Karabatan UtilitySolutions와 3,432억 규모의 Karabatan CCPP, 한국지역 난방공사와 3,448억 규모의 화성동탄2 집단에너지 주기기공급 등의 계약을 체결 하였습니다.

                                                   (단위:억원)
부문 프로젝트 계약시기 발주처 계약금액
발전 Watts Bar #2 RSG 3월 Westinghouse Electric Company, LLC. 973

신고리#5,6

8월

한국수력원자력(주)

20,992

화성동탄2 집단에너지 주기기

8월

한국지역난방공사

3,448

한빛 #3,4 RSG

10월

한국수력원자력(주)

2,135

Nghi Son II TPP

12월

NS2PC
(한국전력공사&Marubeni)

18,129

Karabatan CCPP

12월

Karabatan Utility Solutions

3,423

서비스 영월F3 Upgrade 3월 한국남부발전(주) 하동화력 707
건설 창원동읍-김해한림 국도건설공사 2월 부산지방국토관리청 876
Koniambo 2월 Koniambo Nickel SAS 531
신고리 #3,4 주설비공사 4월 한국수력원자력(주) 363
두산엔진 Mexico BCS V 6월 Acciona 184
두산건설 김포철도2공구 1월 한국철도시설공단 416
춘천연수원 설계 및 신축공사(T/K) 2월 MHPS(Mitsubishi Hita
chi Power Systems)
630
Taiwan Tung Hsiao HRSG 2월 MHPS(Mitsubishi Hita
chi Power Systems)
1,402
월계 제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6월 월계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650
신분당 연장(정자~광교)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미금정차역 추가설치공사
12월 경기철도㈜ 764
가좌주공 2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 12월 가좌주공 2단지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조합
2,771
홍은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12월 홍은1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948
회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12월 회원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1,393


나. 당기말 현재 주요사업부문별 수주상황

                                                   (단위:억원)
구  분 공사명 공사기간 전기이월수주잔고 수주잔고증감액 매출계상액 수주잔고
발전 Rabigh Power Plant 외 2010.09~2017.12 90,453 52,520 38,225 104,748
Water Yanbu ph.3 MSF 외 2012.11~2016.12 13,583 425 5,422 8,586
산업 삼척 #1,2 CSU4기 외 2013.01~2016.06 2,764 708 1,390 2,082
주단 Casting, Forging 2014.01~2014.12 5,375 4,499 4,209 5,665
플랜트건설 삼척 LNG 5~7호기 외 2010.11~2015.12 6,987 646 1,854 5,779
일반건설 서울숲 트리마제 외 2013.07~2017.04 13,543 2,305 3,868 11,980
두산엔진㈜ 신고리 #3,4 비상발전기 외 2005.02~2017.03 20,540 7,561 8,577 19,524
두산건설㈜ 해운대 주공아파트 외 2007.05~2017.01 71,951 17,333 21,920 67,364
DPS S.A. 등 해외종속기업 Raipur 외 2008.12~2030.12 24,571 13,078 18,484 19,165
합계

249,767 99,075 103,949 244,893

수주일자 및 납기는 각 계약건별 모두 상이하여 당기말 현재 기준의 수주현황을          포괄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6. 재무위험관리

당사의 재무위험관리는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과 같은 다양한 재무위험하에서도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경영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재무구조 개선 및 자금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있습니다.

재무위험관리활동은 주로 자금부서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관련 부서와의 긴밀한 협조하에 재무위험 관리정책 수립 및 재무위험 식별, 평가, 헷지 등의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적으로 재무위험 관리정책의 재정비 및 재무위험 모니터링 등을 통해 재무위험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가. 시장위험

(1) 외환위험
당사는 국제적으로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있어 다양한 통화로부터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외환위험관리의 목표는 환율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손익변동을 최소화하는데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외환위험관리는 환위험관리규정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투기적 목적의 외환관리는 엄격히 금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출과 수입통화 대응을 통한 Natural Hedge로 환율변동 노출금액을 우선적으로 상쇄하여 외환위험을 축소하고, 잔여 환율변동 노출금액에 대해서는 환위험관리규정에 따라 선물환 등의 파생상품거래를 통해 위험을 헷지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당기말 전기말
USD EUR JPY GBP 기타(주1) 합 계 USD EUR JPY GBP 기타(주1) 합 계
금융자산 1,958,448 314,100 2,846 61,882 183,389 2,520,665 1,510,635 229,589 8,386 3,023 178,318 1,929,951
금융부채 3,135,018 806,002 128,050 42,678 74,409 4,186,157 3,092,995 523,037 40,039 16,954 172,725 3,845,750
차감 계 (1,176,570) (491,902) (125,204) 19,204 108,980 (1,665,492) (1,582,360) (293,448) (31,653) (13,931) 5,593 (1,915,799)
(주1) 기타 통화는 USD, EUR, JPY, GBP를 제외한 기타 외화로서 원화로 환산된 금액입니다.


한편, 보고기간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이 10% 변동할 경우, 동 환율변동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당기말 전기말
10% 상승 10% 하락 10% 상승 10% 하락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익 (166,549) 166,549 (191,580) 191,580


상기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2) 이자율위험
이자율위험은 미래 시장이자율의 변동에 따라 예금 또는 차입금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이 변동될 위험으로서 이는 주로 변동금리부 조건의 예금과   차입금에서 발생합니다. 당사의 이자율위험관리의 목표는 이자율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금융원가를 최소화하는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 당사는 내부 유보자금을 활용한 외부차입의 최소화 및 고금리 조건의 차입금 비중 축소, 장ㆍ단기 차입구조의 개선, 고정금리 차입금과 변동금리 차입금간의 적정비율 유지, 정기적인 국내외 금리동향 모니터링 실시 및 대응방안 수립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이자율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이자율변동위험에 노출된 변동금리부 금융자산 및 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당기말 전기말
금융자산 308,665 322,793
금융부채 4,389,496 4,451,531
차감 계 (4,080,831) (4,128,738)


한편, 보고기간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변동금리부 금융자산 및 부채에 대한 이자율이 100bp 변동할 경우, 동 이자율변동이 연간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당기말 전기말
100bp 상승 100bp 하락 100bp 상승 100bp 하락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40,808) 40,808 (41,287) 41,287


(3) 가격위험
당사는 매도가능지분상품 중 상장지분상품과 관련하여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기타 가격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상장지분상품의 가격변동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내 중요한 투자는 개별적으로 관리되며 모든 취득 및 매각 결정에는 이사회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나. 신용위험
당사는 금융상품의 당사자 중 일방이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상대방에게 재무손실을 입힐 신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신용위험은 주로 거래처에 대한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뿐 아니라, 지분증권 성격이 아닌 매도가능금융자산, 금융기관예치금, 파생금융상품 및 지급보증한도액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신용보강을 위한 정책과 절차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신규 거래처와 계약시 공개된 재무정보와 신용평가기관에 의하여 제공된    정보 등을 이용하여 거래처의 신용도를 평가하고 이를 근거로 신용거래한도를 결정하고 있으며, 담보 또는 지급보증을 제공받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주기적으로   거래처의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신용거래한도를 재검토하고 담보수준을 재조정하고 있으며, 회수가 지연되는 금융자산에 대하여는 정기적으로 회수지연 현황을 파악하고 회수대책을 마련하는 등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대여금 및 수취채권, 만기보유금융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채무증권) 및 파생금융상품의 신용위험 노출금액은 장부금액과 유사하며, 지급보증계약으로 피보증인의 청구로 인하여 당사가 지급하여야 할 보증의 최대금액은 XI. 그 밖에 투자자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의 5. 채무보증현황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의 금융자산 중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보증금 제외)에 대한    연령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기말】

 (단위: 백만원)
구    분 금융자산의 개별 및 집합으로 평가하는 채권 합  계
0~3개월 이하 3개월 초과~
6개월 이하
6개월 초과 ~
1년 이하
1년 초과
매출채권 1,438,132 149,873 154,335 2,336,631 4,078,971
대여금 및 미수금 463,001 78,114 69,675 1,387,391 1,998,181
미수수익 7,855 461 1,769 107,189 117,274
합    계 1,908,988 228,448 225,779 3,831,211 6,194,426


【전기말】

 (단위: 백만원)
구    분 금융자산의 개별 및 집합으로 평가하는 채권 합  계
0~3개월 이하 3개월 초과~
6개월 이하
6개월 초과 ~
1년 이하
1년 초과
매출채권 1,410,847 242,008 408,145 2,224,173 4,285,173
대여금 및 미수금 387,630 81,914 184,381 1,221,292 1,875,217
미수수익 21,545 3,597 4,899 108,464 138,505
합    계 1,820,022 327,519 597,425 3,553,929 6,298,895


부도 및 파산 등 손상 징후가 개별적으로 식별가능하거나 개별 프로젝트 단위로 현금흐름 추정이 가능한 채권은 개별적으로 대손충당금을 설정하는 반면, 개별적으로   중요하지 않고 유사한 성격별로 분류되는 금융자산의 집합은 연령분석 및 대손      경험률에 근거해 대손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한편, 매도가능금융자산, 만기보유금융자산, 금융기관예치금 및 파생금융상품은 자산의 성격상 손상 징후를 개별적으로 식별해 손상금액을 인식합니다.

다. 유동성위험
당사는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하여 결제하는 금융부채에 관련된 의무를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유동성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정기적인 자금수지계획의 수립을 토대로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에서의 자금수지를 미리 예측해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필요 유동성 규모를 사전에 확보하고 유지하여 향후에 발생할 수 있는    유동성리스크를 사전에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파생금융상품이 아닌 주요 금융부채의 명목가액에 대한 연도별    상환계획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기말】

 (단위: 백만원)
구    분 장부금액 계약상 원금
합  계 1년 미만 2년 이하 5년 이하 5년 초과
금융부채 15,657,720 15,701,611 8,743,750 2,745,686 2,458,749 1,753,426
이자비용 - 1,083,603 413,774 231,105 329,747 108,977
합계 15,657,720 16,785,214 9,157,524 2,976,791 2,788,496 1,862,403


【전기말】

 (단위: 백만원)
구    분 장부금액 계약상 원금
합  계 1년 미만 2년 이하 5년 이하 5년 초과
금융부채 15,136,060 15,163,875 7,740,123 2,836,523 4,321,172 266,057
이자비용 - 975,005 365,314 283,256 320,280 6,155
합계 15,136,060 16,138,880 8,105,437 3,119,779 4,641,452 272,212


상기 금융부채의 잔여만기 구간별 금액은 할인하지 않은 계약상 현금흐름(지급이자 포함)을 기초로 가장 빠른 만기일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으며, 재무상태표 상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차이가 있습니다. 한편, 상기 비파생금융부채 이외에도 당기말 현재연결기업이 제공한 금융보증계약으로 인해서 연결기업이 부담할 수 있는 보증의       최대금액은 XI. 그에 투자자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의 5. 채무보증현황 및     6. 그밖의 우발채무 등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라. 자본위험
당사의 자본위험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당사는 최적 자본구조를 달성하기 위하여 동종산업내의 타사와 마찬가지로 부채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부채비율은 부채총계를자본총계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한편,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의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구    분 당기말 전기말
부채총계           19,874,905         19,813,686
자본총계             7,677,002          7,911,794
부채비율 258.89% 250.43%

7. 파생상품 거래 현황

가. 파생상품 개요
당기말 재 당사의 파생상품개요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종류 내용
위험회피수단 통화선도 해외프로젝트의 외화수금 예상분과 외화매입채무의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과 통화선도계약을 체결
외화장기차입금 외화매출예상분에 대한 현금흐름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외화장기차입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
매매목적 통화선도 해외프로젝트의 외화수금 예상분과 외화매입채무의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과 통화선도계약을 체결했던 거래 중,
PJT suspension 등의 사유로 헷지거래 대상이 사라진 계약


나. 파생상품 평가내역
당기말
현재 당사의 파생상품 평가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백만원, 천USD, 천EUR, 천JPY)
구  분 매  입 매  도 파생상품평가
자산(부채)
파생상품
평가손익
기타포괄손익
누계액(주1)
확정계약자산
(부채)(주2)
통화 금액 통화 금액
통화선도 KRW 6,376,222 USD 5,857,419 (93,400) (122,533) (24,052) 43,549
KRW 287,154 EUR 202,778 13,233 2,328 11,980 (1,461)
KRW 301,941 JPY 28,539,929 23,479 20,384 15,686 (19,431)
KRW 103,522 기타 통화 3,608 397 966 (2,629)
USD 2,388,001 KRW 2,643,095 (7,288) 35,228 10,144 (17,409)
EUR 321,234 KRW 461,702 (24,431) (10,393) (14,437) 8,325
JPY 37,720,809 KRW 462,015 (93,138) (19,333) (61,600) 4,516
기타 통화 KRW 82,252 (3,508) (1,338) (1,637) 1,561
GBP 등 EUR 등 (27,689) (20,399) (13,509) (1,061)
외화장기차입금(주3) KRW 152,160 USD 150,000 - - - 12,720
내재파생상품 등(주4) (39,860) (73,084) - -
주식매도선택권(하기 "9-2" 참조) (167) (682) - -
소    계 (249,161) (189,425) (76,459) 28,680
법인세효과 - - 18,763 -
연결조정 - - 20,756 -
합    계 (249,161) (189,425) (36,940) 28,680
(주1) 현금흐름위험회피회계의 적용에 따라 당기 매출액 및 매출원가에서 조정한 금액 및 법인세효과를 고려하여 (36,940)         백만원을 기타포괄손익누계액으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주2) 공정가액위험회피회계의 적용에 따라 당기 매출액에서 조정한 금액을 제외하고 확정계약자산 120,695백만원 및 확정        계약부채 92,015백만원을 계상하고 있습니다.
(주3) 확정계약의 공정가치 변동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외화장기차입금을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였습니다.
(주4) 지배기업이 발행한 교환사채에 대한 교환권대가 및 두산건설(주)가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의 주주간 계약에 대한             평가입니다. 주주간 계약은 지배기업이 당기 중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의 상환우선주 발행과 관련하여 우선주 투자
       자와 체결한 계약으로 주요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내  용
정산 지배기업과 투자자는 상환전환우선주 전부에 대해 2016년 12월 16일에 상환전환우선주의 순매도 금액에서 발행금액을 차감한 금액을 현금정산함. 정산금액이 (+)인 경우에는 투자자가 지배기업에게, 정산금액이 (-)인 경우에는 지배기업이 투자자에게 지급함.
조기정산 투자자는 일정한 사유 발생시, 정산일 전에도 지배기업에 정산을 청구할 수 있으며 정산금액의 산정방식은 상기와 동일함.
조기콜옵션 지배기업은 2015년 9월 14일~16일 동안 최대 30%의 한도이내에서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상환전환우선주의 일부를 발행금액에 일정 수준의 가산금을 더한 금액으로 매수청구할 수 있음.
정산콜옵션 지배기업은 2016년 9월 14일~16일 동안 투자자가 보유하고 있는 상환전환우선주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상환전환우선주 발행금액으로 매수청구할 수 있음.


다. 기타 옵션계약 등

(1) 재무적 영향이 있는 옵션계약

1)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는 전기이전에 SOC 사업인 신분당선민간투자사업과 관련된 건설출자자의 일원으로서 재무출자자를 모집하기 위해 재무출자자가 취득한 주식과 관련하여 아래의 옵션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두산건설(주)는 이러한 옵션계약을 파생금융상품으로 분류하고 옵션의 공정가치 변동분을 파생상품평가손실(당기:  682백만원, 전기: 없음)으로 인식하고, 이와 관련하여 파생상품평가부채(당기말: 167백만원, 전기말: 없음)로 인식하였습니다.

프로젝트명 옵션종류 행사권자 행사가능기간 행사가격
신분당민간
투자사업
풋옵션 ① 한국산업은행
② 농협
③ 한국인프라이호투융자회사
2014.06.28 ~ 2015.06.27 주식매입단가+약정금액


2) 종속기업인 두산건설(주)는 개발형 사업인 청라국제업무타운, 광교파워센타 및 상암DMC와 관련된 건설출자자의 일원으로, 재무출자자를 모집하기 위해 재무출자자가 취득한 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