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이매진아시아 (036260) IMAGINE ASIA Co.,Ltd.
종합엔터테인먼트 사업 영위업체
코스닥 / 유통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회사가 주된 사업분야로 하고 있는 문화산업은 현대 산업사회의 생활과 문화를 주도하는 중심 산업입니다. 문화산업은 기본수요를 충족시키는 제작을 통해서 수익을 창출할 뿐만 아니라, 저작권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형태의 수익을 창출함으로써,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으며, 국민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그 규모가 커지는 국민 후생을 바탕으로 하는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다양한 형태의 매체의 개발에 따라 영상물 등의 전달 방식이 광통신망, 위성, 무선 통신의 형태로 다양화되고 있는 바, 정보통신 기술은 문화산업을 통하여 상호간 경제적 부가가치의 확대 재생산을 통한 발전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동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는 한국의 문화산업의 수요처를 동아시아 전역으로 확대함으로써, 한국에서 제작되는 문화콘텐츠의 수출로 이어져, 한국 문화산업의 자본축적을 촉진시키고 있는 바, 자본축적을 통한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토대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동아시아지역을 벗어나 세계화의 한류의 중심에는 한류를 이끄는 연예인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바, 한국 문화콘텐츠에 대한 수요의 증대는 문화산업과 직접 관련된 영화, 방송드라마, 음반 등의 수요 증대 뿐만 아니라, 문화산업과 관련된 연예 Management 사업, 광고분야의 시장을 비약적으로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따라서 최근의 영향은 한국의 엔터테인먼트의 수요시장은 세계적으로 확대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2) 매니지먼트 사업
최근 매니지먼트 산업 동향은 다음과같이 요약됩니다.

■ 한류의 능동적 이용에 따른 문화콘텐츠 제작
최근의 문화콘텐츠는 기획에서부터 한류의 영향에 따른 판권수출을 의도하여 기획되는 경향을 지니고 있습니다. 즉, 웨딩이나 외출 등과 같은 작품에서 한류스타 캐스팅 및 판권수출을 전제로한 방송/영화 제작이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는 아시아지역의 한류를 수동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에서 벗어나 능동적으로 한류에 따른 기대이익을 반영하여 문화콘텐츠의 제작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연예인 시장규모의 증가
국내에서 활동을 하던 연예인들은 점차 그 범위를 동아시아, 북미 등 국외 지역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국내 연예인의 인지도가 높아짐에 따라 영화의 주연 및 조연으로 캐스팅되는 등 한류스타가 아시아권 및 헐리우드로 진출하는 현상이 벌어지면서 한국 내의 스타급 배우의 유출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스타급 배우의 유출에 따라 발생한 공백을 채우기 위하여 신규 연예인 발굴 노력이 증가하고 있으며, 기존 연예인의 출연료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하여 전반적인 연예매니지먼트 시장규모는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 연예매니지먼트 산업의 대형화 및 기획 수입 창출
기존에 한두명의 매니저에 의한 배우 관리가 대부분이었으나, 최근에는 연예매니지먼트 업체 스스로 기획력과 시스템, 자본 및 유통을 갖추고 소속 연예인을 활용하여 영화 및 드라마제작을 기획함으로써, 체계화된 연예매니지먼트사업을 운영하여 사업수익을 창출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업체로 변화를 의도하는 회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3) 공연 사업

공연예술은 무대에서 춤, 음악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관객에게 직접 보여 주는 것으로서 연기자와 관객이 같은 공간에서 상호교감한다는 점에서 영화 등 다른 콘텐츠와 차이가 있습니다.

공연산업은 공연 콘텐츠의 기획, 제작, 공연, 유통과 관련된 모든 산업을 말하는 것으로서 공연예술에 요율성과 수익성 등 산업의 개념을 도입한 것이라 할 수 있는 바, 과거 우리나라에서는 공연을 영화, 음악 등 타 문화산업과 달리 산업이 아닌 예술측면에서 접근하였으며 또한 공연예술단체중 대부분은 정부로부터의 보조금이나 기업의 후원금에 의해서 운영되는 비영리단체이었습니다.  그러나 2000년대에 들어서 뮤지컬 오페라 콘서트 등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공연예술이 점차 산업화 단계로 접어들었습니다.

공연산업은 공연장을 매개로 하여 생산과 소비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서비스 상품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반복적인 경험을 통하여 일정한 기호가 형성될 때 비로소 소비가 시작되는 경험재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공연에 대한 기호가 후천적으로 개발 교육되기 때문에 공연상품은 쉽게 대체되지 않는 비대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가격에 대해서도 비탄력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연상품은 사적인 가치 이외에 전통유산, 국가위신,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공적인 가치도 존재합니다. 하나의 산업으로서 공연산업은 성공확율은 낮으나 한번 성공하면 높은 수익이 보장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의 공연작품이 타문화산업(TV방송, 라디오 디자인 출판, 관광 등)에 다단계에 걸쳐 활용되는 창구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총지출에서 인건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높은 노동집약적 서비스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4)음악 사업

국내외적으로 음악산업은 유형 혹은 무형 음원매체의 판매 사업, 공연 및 이벤트 사업, 이티스트 매니지먼트 사업, 음악 출판사업,  OSMU(One Source Muti Use)에 따른 머천다이징사업 등 아티스트와 그 악곡을 중심으로 한 사업들을 총칭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음악산업은 크게 유형물에 고정되어 판매되는 모든 매체와 관련 있는 오프라인 음악산업, 음원의 다운로드, 스티리밍, 벨소리 등 무형물의 형태로 판매되는 디지털음악산업, 그리고 콘서트와 뮤지컬 등올 나뉘는 공연산업 등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음악산업의 매출규모를 보면 2009년 2조7천억원, 2010년 2조9천억원에서 2011년 3조8천억원으로 급증하였습니다. 이는 신한류 열풍의 가속화와 스마트기기의 보급 확대에 따라 앱 스토어 중심으로 음원 다운로드가 형성되고 있으며, 스마트폰과 스마트기기의 보급 확대에 따라 음원스트리밍 시장이 확대되어 관련업체의 매출과 수익이 증가함에 따른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오디션프로그램의 성공이 기존 음원 유통시장에도 영향을 주었으며, 특히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유통 채널에 K-Pop 장르가 신설됨에 따라 구글의 유트브 등 국내 음악을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들이 늘어났습니다.  2012년의 경우에는 4조2천억원으로 2011년 대비 약9% 성장을 하였으며 2013년에도 계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성장추세를 보이고 있는 음악산업의 최근 동향 중 하나가 음악 관련 연예기획사의 '빈익빈 부익부' 심화현상입니다. 엔터테인먼트 등 콘텐츠산업은 전형적인 고위험 고수익 산업으로 국내 주요 연예기획사를 제외하고는 전반적으로 경영이 낙후되어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연예기획사(음반기획, 제작업 중심) 전수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대상 전체 기획사 중 절반정도가 연간매출이 5,000만원 이하였으며 특히 19.4%는 매출이 전혀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상장기업을 포함 매출 30억원 이상되는 업체는 5.1%에 불과하며, 연예기획사의 회사 경력 부문에서도 3년 미만의 비중이 38.3%이며 10년 이상은 25%에 불과합니다. 연예기획사 고용규모는 1~3명 14.4%, 4~5명 14.4%, 6~10명 21.7%로 10명 이하가 절반 정도 차지합니다. 음악산업은 한류의 첨병으로 아이돌의 해외 직접진출과 함께 국가이미지 제고에 따른 국내 제품의 판매 증진 등에 기여하기에 연예기획사의 '빈익빈 부익부'를 해소하면서 다양한 산업생태계를 구축이 필요합니다.

(5) 영화제작 및 투자사업


한국의 영화산업은 1999년 이후 점진적인 발전을 보이다 2001년도 부터 급격한 성장세를 보여 2004년도부터는 '태극기 휘날리며'를 시작으로 1,000만명 관객을 넘는 작품이 생겨나면서  '한국영화의 르네상스'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로 시장규모의 전반적인 확대가 이루어 졌습니다. 또한 '올드보이', '빈집', '밀양' 등의 해외영화제 수상과 한류열풍의 확산에 따른 한국영화의 수출 역시 비약적인 증가를 시현하였습니다.

<역대 한국영화 관객동원수 TOP 10>
순위 영화명 개봉일 관객수
1 괴물 2006-07-27 13,019,740
2 도둑들 2012-07-25 12,983,330
3 7번방의 선물 2013-01-23 12,811,206
4 광해, 왕이 된 남자 2012-09-13 12,319,542
5 왕의 남자 2005-12-29 12,302,831
6 태극기 휘날리며 2004-02-05 11,746,135
7 해운대 2009-07-22 11,453,338
8 변호인 2013-12-18 11,375,944
9 실미도 2003-12-24 11,081,000
10 설국열차 2013-08-01   9,349,991

주) 영화진흥위원의 공식통계 기준 자료 입니다.( 기준년월 : 2014/07)

한국영화의 완성도가 높아짐에 따라 상기 표에서 보는 바와 같이  "태극기 휘날리며","왕의 남자",  "괴물"  등과 같은 작품에서 관객수 1,000만명을 넘는 작품이 생겨나고 순제작비만 100억원 이상을 투입한 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를 선보이는 등 영화산업 전반에서 산업의 안정성이 증대하면서 대기업의 투자가 유입되고 투자금액이 증대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2007년 한국영화의 위기는 2005년과 2006년에 엔터테인먼트사업의 호황으로 영화투자가 활발히 이루어졌으나, 기획개발이 제대로 되지 않은 작품을 성급하고 무분별하게 제작하는 데서 오는 질적 저하 문제, 부가시장 붕괴와 해외수출의 부진으로 추가 수익 확보가 어려운 상태에서 영화관 매출에 집중하게 되는 왜곡된 매출구조를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화관 매출로의 집중은 마케팅 출혈경쟁으로 이어져 제작비 상승이라는 연쇄반응을 일으키고 있으며, 스크린 수 확보 과당 경쟁을 일으켜 몇 몇 영화에 의한 스크린 독과점을 유발하고 있습니다.

2009년 한국 영화 관객 수는 해운대, 국가대표 등의 흥행으로 7,565만명의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으며, 전체 관객수 또한 15,400만명으로 약 4%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2005년 이후 현재까지 전체 관객수는 15,000만명 전후로 한국 영화산업의 성장은 정체하다가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증가하고 영화의 한국적 스토리로 완성도 및 흥행성 높아지면서 2012년도에는 "도둑들", "광해" 등 1,000만명이 넘는 작품이 생겨나면고  아래 표 <한국 영화산업의 성장율 추이> 같이  한국 영화의 그 관객수가 2012년부터 1억명을 넘어서면서 전체관객 및 매출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 영화산업 성장율 추이>
                                                                                                 (단위: 원, 명)

총 관객수 및 매출액 연도별
연도 한국 전체
개봉편수 상영편수 매출액 관객수 점유율 개봉편수 상영편수 매출액 관객수
2013 183 466 909,924,998,105 127,287,679 59.7% 907 1,631 1,551,340,140,721 213,349,841
2012 175 383 836,114,875,004 114,613,190 58.8% 641 1,220 1,455,140,354,435 194,890,587
2011 150 331 613,722,968,100 82,868,189 51.9% 440 934 1,235,799,464,200 159,724,465
2010 142 274 508,426,689,450 68,843,175 46.6% 429 790 1,157,254,738,250 147,759,214
2009 119 211 526,482,459,500 75,644,847 48.7% 362 711 1,083,196,004,950 155,398,654
2008 110 252 407,327,224,301 62,047,324 42.1% 380 798 961,453,297,251 147,428,639
2007 111 183 479,858,559,900 75,791,003 49.9% 393 610 965,486,624,538 152,022,992
2006 110 159 568,090,373,200 91,745,620 63.6% 352 481 892,442,138,000 144,256,035
2005 82 116 451,707,494,794 71,346,379 57.8% 307 415 780,364,979,467 123,352,059
2004 74 95 239,143,250,406 37,741,433 54.5% 281 300 440,728,906,206 69,254,626

※ 자료출처 : 영화진흥위원회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가)  매니지먼트 (영화, 광고, 드라마 출연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스타에 대한 의존도가 높으며 스타발굴 및 양성에 많은 투자를 필요로한 사업으로 기존에 대형 한류 스타들을 중심으로 연예매니지먼트 사업을 영위하면서, 지속적으로 발전가능성이 높은 신인 발굴을 통하여 소속연예인을 두고 방송광고 및 화보 등에 출연하는 등 수익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향후 직접 제작하는 영화 및 드라마에 소속배우를 출연시킴으로써 연예매니지먼트 수익의 안정성을 높일 예정입니다.

(나)  드라마 제작
    회사는 드라마 제작을 직접 또는 공동 제작함으로서 드라마 제작 및 투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드라마 제작에 따른 수입원은 크게 방송사의 외주비, PPL에 따른 협찬 및 드라마의 해외 판권판매에 따른 수입 등으로 구별될 수 있습니다. 드라마 외주제작시장은 1991년 정부의 방송프로그램 의무 외주비율 고시 이후 외주제작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전반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 외주제작사는 주로 지상파 방송사의외주를 받아 드라마를 제작하는 형태인 바, 외주제작사의 매출은 지상파 방송사에 대한 제작매출 및 협찬매출 등이 발생하지만 그 수준은 방송프로그램 제작비 및 판매관리비를 충당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어 이 자체만으로는 높은 수익성을 기대하기 어려우나, 판권을 해외에 수출할 경우 판권수출금액이 회사의 주요수익으로 인식될 수 있습니다.
 회사는 드라마 제작을 모색하여 드라마 작가와  드라마 극본집필 계약을 체결하고 시나리오, 각색 등 제작에 대한 기획이 진행 되고 있고  최근  디케이이앤엠과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을 공동제작하여 2012년과 2013년에 방영하였습니다.

(다)  영화 제작 및 투자
    회사는 영화제작에 직 간접적으로 영화에 투자 및 제작 사업 및 투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화산업의 발달로 영화제작의 작품성이 높아지고 이에따른 새로운 초대형 흥행작이 생겨나면서 영화산업은 발전하고 있으며  영화산업이 2차 3차 매체로 이어져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고수익의 얻는 기회를 꾀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그동안 영화제작에 투자를 하였으며  한재림 감독 송강호 주연의 "우아한 세계",  장동건 주연의 "The Warrior’s Way",  회사가 메인 투자한 나홍진 감독 두번째 연출작하정우 주연의 "황해" 등 여러장르 및 작품에 대하여  투자하여  영화의 개봉이 이루어진바 있습니다.
회사는 영화투자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직 간접적으로 참여하여  영화 하지원 주연의 "코리아"의 CJ E&M, 더타워픽쳐스와  공동제작을 진행하였고  종속회사에서 영화 "조선미녀삼총사"를 제작을 하였으며 영화제작을 통하여 회사의 소속 연예인의 참여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라) 공연사업
     공연사업은 대중가수 콘서트, 뮤지컬, 매니지먼트 등을 아우르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뛰어난 노하우로 관객지향의 흥행성과 예술성을 모두갖춘 성공적인 비지니스 모델을 창출해야 합니다.
회사의 공연사업은 차별화된 공연프로그램을 기획 및 개발하며 과학적이고 안전한 무대 및 부대시설을 운영함으로써 대중문화를 보급, 발전시키고, 건전한 여가문화의 조성을 위하여 다양한 형식 행사를 전개하고 새로운 아이템과 최상의 시스템 장비로 목적있고 특색있는 공연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종속회사로 하여금  '2009 The Vocalist 전국투어콘서트', '2010, 2011 뮤지컬 친정엄마' 2012, 2013 컬투쇼' 공연을 기획하여 아티스트의 매니지먼트사업을 통해 공연을 주최함으로써 대중문화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마) 음악산업
    회사는 기존 가수뿐만 아니라 신인가수를 발굴하여 개개인이 갖고 있는 재능과 끼를 극대화 하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콘텐츠를 만들어 냄으로써 대중에게 노출시키는 가수기획, 음반발매, 개발 및 매니지먼트 등 음악사업을 전개하여 소속가수 또는 계약관계에 있는 음반기획사의 소속가수가 녹음작업을 통하여 완성된 음악으로 방송 프로그램 및 콘서트 출연하거나 디지털 음원, 컴팩트디스크(CD) 등을 제작 판매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소속된 가수는 "알리, 씨클라운, 걸스데이, 주비스" 등으로 음반을 발매한바 있으며 앞으로도 가수영입 및 발굴, 음악사업의 확장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어  음반 발매가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라)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사업부문 주요제품 비고
엔터테인먼트 영화, 드라마 제작 및
매니지먼트
- 매출액,  자산총액, 영업손익
   10%이상 부문
- 당사 사업부문 분류기준


(2) 시장점유율

엔터테인먼트 사업은 아직까지 정확한 시장점유율을 측정할 수 없으나  타 회사의 영업능력 등을 비추어볼때 당사는 많은 연예인들이 소속되어 있고 활동하고 있으므로  시장 점유율은 중위권 이상에 있는것으로 추정됩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해당사항 없음

(4) 조직도

이미지: (주)웰메이드 예당 조직도

(주)웰메이드 예당 조직도



2. 매출에 관한 사항

(1) 주요 상품 등의 현황(당 회사)

(단위 :천원,%)
사업부분 품목 매출액 매출총이익 비고
엔터테인먼트 영화, 드라마,
매니지먼트 등
1,209,411 370,556 -

※  상기 매출실적은 별도재무제표 기준입니다.

(2) 매출형태별 실적(당 회사)

(단위 : 천원,%)
구 분 제39기 반기 제38기 제37기
매출액 비 율 매출액 비 율 매출액 비 율
엔터테인먼트 광고 295,000 24.40   2,917,000 30.17  3,186,523 34.8
영화 드라마 매니지먼트 788,000 65.16     254,000 2.62  3,083,800 33.68
영화·드라마 제작 - -   6,396,174 66.16  2,622,616 28.64
음반 3,191 0.26       4,992 0.05     55,282 0.6
기 타 123,220 10.18      96,266 1    208,936 2.28
합 계 1,209,411 100   9,668,432 100  9,157,157 100



(3) 매출형태별 실적(당 회사 및 종속회사)
                                                                                 
(단위 : 천원)

구 분 제39기 반기 제38기 제37기
매출액 비 율 매출액 비 율 매출액 비 율
엔터테인먼트 광고 295,000 3.13   2,917,000 19.2  3,186,523 34.8
영화 드라마 매니지먼트 3,940,993 41.76     729,498 4.8  3,083,800 33.68
영화·드라마 제작 122,881 1.30   7,135,054 46.95  2,622,616 28.64
음반 3,191 0.03       4,992 0.03     55,282 0.6
외식 790,297 8.38     720,339 4.74    
공연 944,166 10.00   3,096,713 20.38    
기 타 3,340,964 35.40     592,636 3.9    208,936 2.28
합 계 9,437,492 100  15,196,232 100  9,157,157 100



(4)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가.  판매조직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매니지먼트, 기획마케팅)

 나. 판매경로

       국내 및 해외 에이젼시 해당업체와 직접 계약으로 진행

 다. 판매방법 및 조건

       각종 언론, 방송매체를 통한 인지도 형성하며 시간, 장소 등 기타 조건을 협의하여 기획 및 출연

 라. 판매전략

      브랜드 및 이미지 강화로 경쟁력 확보

3. 파생상품 등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4.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 해당사항 없음

5. 최근 3년간 신용등급
  ▶ 해당사항 없음

6. 위험관리

(1)자본위험관리

당사의 자본관리는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을 유지하는 한편, 자본조달비용을 최소화하여 주주이익을 극대화하며 적정한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부채비율을 기초로 자본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 비율은 재무상태표상 총부채를 자본으로 나누어 산출됩니다.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당사의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분 제39(당)반기 제38(전)기
부채총계 25,029,110 13,693,985
자본총계 8,596,085 8,792,296
부채비율 291% 156%


(2)시장위험

가. 외환위험

당사는 주요 매출이 국내에서 발생하므로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은 크지 않습니다.

나.이자율 위험

당사는 차입금 및 장기금융부채가 대부분 비금융기관으로부터의 부채이며 이자율이 고정되어 있으므로 이자율 변동에 따른 위험은 낮은 수준입니다.

다. 가격위험

당사는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가격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당반기말 현재 주가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지분증권투자의 시가는 119,511천원입니다.

(3)신용위험

당사는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신용도가 일정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신용보강을 위한 정책과 절차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4)유동성위험

신중한 유동성 위험 관리는 충분한 현금 및 시장성 있는 유가증권의 유지, 적절하게 약정된 신용한도금액으로부터의 자금 여력 및 시장포지션을 결제할 수 있는 능력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7.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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