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심화재무분석
한국경제TV (039340) Korea Business News Co.,Ltd.
증권인터넷방송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
코스닥 / 통신
기준 : 전자공시 사업보고서(2014.12)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1999년 8월 31일 창립총회를 열고 공정하고 신속한 증권경제 정보 제공 및 경제민주화 실현, 합리적인 정보에 근거한 투자로 자본시장 건전화 유도와 세계금융 시장과 동조화 되는 국내 금융시장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고자 출범 하였습니다.

2000년 1월부터 인터넷방송을 통하여 증권정보를 장중 8시간 실시간 제공하였으며, 2000년 9월 케이블 방송 진출과 2001년말 디지털 위성방송 참여로 명실공히 멀티미디어 방송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였습니다.

인터넷 사이트(www.wownet.co.kr) 온라인부문에서도 개설 2년만에 유료회원이 8천여명등 15만여명의 회원을 넘었으며, 방송관련 시설투자 및 인력강화에 역점을 두어증권사 직원들이 뽑은 주가에 가장 영향력이 있는 매체 1위로도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 1등 증권경제방송사 입니다.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환경 및 특성
(가) 케이블TV
케이블TV는 1948년 미국에서 지상파의 난시청문제 해결을 위한 단순 중계체제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후 1972년도에 관련법규의 정비를 거쳐 독립적인 케이블 네트워크 서비스를 시작하여 1980년대 이후 비약적인 성장을 이룩하여 현재 미국 전 가구의 60% 이상이 케이블TV 가입을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처음 난시청 해소의 목적으로 실시된 케이블TV는 고도정보사회로의 새로운 환경변화에 따라 다양한 채널을 서비스하는 현재의 케이블TV로 발전한 것이며, 케이블TV는 기존의 단순 재송신방식(중계유선)에서 벗어나 자체 전송하므로 전파 방해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어 가용채널이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기존의 TV매체가 불특정다수를 대상으로 전파를 내보내는 '브로드캐스팅'(broadcasting)인 반면, 케이블TV는 세분된 시청자를 대상으로 전문화된 프로그램을 편성하여제공하는 협송매체의 개념인 내로캐스팅(narrowcasting)입니다.

따라서 케이블TV는 채널의 전문화를 이룰 수 있으며, 이는 채널마다 프로그램의 독창성을 갖게하여 시청자로 하여금 자신의 구미에 맞는 채널을 선택하여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기존의 지상파TV는 인접한 주파수 대역에서의 전파간섭으로 6~7개의 제한된 채널밖에 사용할 수 없으나, 케이블TV는 방송신호를 케이블을통해 프로그램을 제작하여 케이블을 통해 송출하는 방송입니다.

동축케이블이나 광케이블을 이용하여 방송국에서 가입자 댁내까지 포설된 케이블   TV 전송망은 정보의 전송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가정에서 주파수 대역을 선택해 주는 컨버터 즉, 채널 변환기와 별도로 모뎀을 설치하면 화상전화, 인터넷, 주문형비디오(VOD), 원격교육, 홈뱅킹, 의료, 원격 방범, 방재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케이블TV는 60년대말 지상파의 난시청 해결을 위해 유선방송이라는 형태로 소개되기 시작하여 1995년 3월 1일 53개 종합유선사업자(System Operator:   SO)와 24개 프로그램 공급(Program Provider:PP)사, 2개 전송망 사업자(Network Operator:NO)가 97,463명 가입자를 대상으로 본방송을 실시하였습니다. 서울시, 부산시등 광역시와 대도시를 중심으로 SO허가를 내주었고 1997년 5월 29개의 SO를 추가 승인함으로써 2차 SO가 개국한 1998년 전국이 케이블TV 가시청권이 되었습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의 자료에 의하면 유료가입가구는 1999년 1,398,152가구, 2000년 230만가구, 2001년 470만가구,  2002년 900만가구, 2003년1,300만가구, 2005년 1,380만가구, 2008년말 1,540만가구, 2010년말 1,850만(디지탈케이블 포함)가구, 2012년 12월말 2,526만가구로 꾸준히 증가하였습니다.

(나) 인터넷서비스
인터넷은 초고속통신망, 컴퓨터의 보급, PC방 등 인터넷 관련 인프라가 구축되면서 과거 수년간 빠른 속도로 확산되어 왔습니다. 또한, 인터넷은 다양한 형태의 수많은 정보를 획득할 수 있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을 바탕으로 일상 생활 깊숙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2013년 7월 현재 인터넷 이용자수는 4,008만명(전년대비 3.7%p, 196만명 증가)으로 인터넷 이용률은 82.1%에 이르며, 이는 2000년 44.7%(1,904만명)에 불과했던 이용자수가 지난 10년간 약 2배(2.1배, 37.4%p 증가)로 증가한 수치이며, 연평균 증가율은 7.1%로 나타났습니다. 성별 인터넷 이용률은 남성 86.2%(2,140만명), 여성 78.0%(1,904만명)로 전체 이용자 중 남녀 비중은 각각 52.5%, 47.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령별로는 10대미만 80.1%, 10대~20대 99.7%, 30대 99.7%로 10대이상 ~ 30대 이하 ?은 층의 인터넷 이용률은 거의 100%에 달하고 있고, 40대(96.8%), 50대(80.3%, 전년대비 7.2%p, 20.2%p 각각 증가), 60대(41.8%, 전년대비 3.3%p 증가)의 인터넷 이용률이 상대적으로 상당폭 증가하였습니다.

이와 같이 인터넷서비스 부문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산업군이 빠르게 성장, 발전하여 왔습니다. 초기 인터넷업체는 수익모델 및 기업가치 평가의 기준부재로 닷컴 위기론으로 어려움을 겪었고 인터넷 방송업체 대부분이 성인방송을 제외하고 뚜렷한 활로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국내의 무선인터넷의 발달 및 그 이용률의 증가와 더불어 인터넷을 이용한 경제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 인터넷서비스 부문의 발전은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3년 7월 현재 경제활동수단으로써의 인터넷 활용 현황을 살펴보면, 인터넷 쇼핑(50.4%) 및 인터넷 뱅킹(45.3%)의 이용률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되고 있으며, 인터넷을 통해 주식거래를 하는 경우는 4.6%, 그 밖에도 클라우드 서비스, SNS, 전자정부, 이메일 등 다양한 목적으로 인터넷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이용자 중 60% 이상의 이용자가 유료 콘텐츠를 이용하고 있는 것로 나타나 IPTV의 상업화 및 동영상 시청 증가 등으로 인터넷서비스 이용률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다) 교육
현재 증권교육 시장은 기술적 지표의 분석 및 투자기법 강의에서 경제전망 및 기본적분석에 이르기까지 증권투자자 및 일반인을 위한 교육아이템으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동영상 제공환경 개선으로 인한 온라인 교육이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또한 증권 뿐만 아니라 부동산 중개사를 포함한 자격증 획득 교육과 공무원 시험 등에서 온라인을 통한 교육도 크게 증가하는 양상입니다.

(2) 경쟁요소
케이블TV는 직접 방송물을 제작, 송출하는 전문방송이므로 난시청 지역에 공중파방송만을 재전송할 수 있는 중계유선방송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방송매체입니다. 또한 케이블TV 방송은 변화하는 방송 환경에 부응하며 시청자들의 다양한 정보욕구를 충족시키고 21세기 정보사회의 기반 구축 및 뉴미디어 도입을 통한 방송의 국제화 및 선진화를 추진할 수 있습니다.

현재 당사가 속해 있는 프로그램 제작업은 등록제로 되어있으나, 종합편성이나 보도 또는 상품소개와 판매에 관한 전문편성을 행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을 하고자 하는 자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을 얻어야 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공급자(PP:Program Provider)는 초기 16개 사업분야에서 29개의 사업자로 구성되었으나 2000년 방송위원회에서 15개 채널을 추가 승인하여 그중 14개사가 송출하게 되어 프로그램공급자는 43개사로 늘어났습니다.

2001년 3월 방송법의 개정에 따라 PP허가제에서 등록제로 변경하게 되어 약 200여개 PP가 존재하여 PP수가 급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자본금 5억원이상 및 평이한 조건만 갖추면 PP사업증을 발급 받을수 있으므로, 160여개의 등록 PP사 중 20여개 내외를 제외한 대다수의 PP는 현실적으로 방송 제작의 어려움을 갖고 있으며, 채널 편성권을 갖고 있는 SO의 영향력이 강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따라 위성방송에만 프로그램을 송출하는 위성전문 PP사들도 대거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위성방송과 케이블TV에 모두 프로그램을 송출할 수 있기 때문에 경쟁력있는 PP사가 케이블TV와 위성을 독식하는 경향이 나타나고, 이러한 추세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IMF를 겪으면서 극심한 경영난으로 대다수의 PP사가 매각하기도 했으나 M&A, 경영효율화를 추진하여 대다수의 PP사가 상당한 경영호전을 이루었고 이 중 홈쇼핑업체와 보도, 경제채널은 가시청자 확대, 광고시장 확보등으로 흑자를 내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2010년 4개의 종합편성채널과 1개의 보도채널 등 영향력 있는 신규 사업자가 대거 선정되었고, 2014년 재승인됨으로써 방송시장의 경쟁은 한층 더 격화되고 있으며, 경쟁심화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터넷서비스 산업은 기술력, 성장성, 혁신성, 수익성 등의 범주에 핵심경쟁력이 있다고 할 것이며 이러한 핵심경쟁력을 내부에 보유하고 시장에 먼저 진입하는 선발사업자의 선점효과가 강하며 다양한 신규영역의 확장과 다수의 사업자 출현으로 경쟁은 심화되는 국면입니다.

초기 인터넷방송 업체들이 수익모델 찾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때 당사는 초기부터 컨텐츠 유료화의 성공으로 지금까지 다양한 고객의 성향에 맞추어 상품개발에 총력하고 있습니다. 쌍방향 통신, 컨텐츠의 선택 및 반복 재생 등 기존의 방송매체가 갖지 못하는 인터넷 방송만의 장점을 살려 케이블 생방송 서비스 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한 전문가 방송툴을 이용하여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 향후 전망
케이블TV 산업 초기에는 정부의 지나친 규제로 인해 케이블TV 사업자들의 사업추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2000년 방송법 제정 이후 규제가 완화되고 2001년과 2002년 각각 시행된 중계유선방송의 SO전환 승인으로 케이블TV의 가입자수가 공중파와 비슷해지고 있습니다.

중계유선방송의 SO전환은 케이블TV의 규모의 경제를 실현해 지상파 방송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고, PP측에서 보면 시청자수 확보로 프로그램 사용료 증대 및 광고 확보를 용이하게 해 줄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디지탈TV의 등장도 방송의 질적, 양적 변화 못지 않게 데이터방송 등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서 디지털TV를 효과적으로 체감하게 될 것이기에 향후 케이블TV 시장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케이블TV는 정보의 전송량이 매우 크기 때문에 화상전화, 인터넷, 주문형비디오      (VOD:Video On Demand), 원격교육, 홈뱅킹, 의료, 원격 방범, 방재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여 정보의 매카로 자리잡을 것이며, 이러한 다양한 부가서비스외에도 지역정보의 매체로서주민생활과 가깝게 밀착되어 있어 지역뉴스 및 생활정보의 보고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케이블TV에 대한 규제완화의 필요성이 계속 제기되고 있고, 방송의 질적 향상이 이루어지면서 향후 케이블TV 산업은 성장을 거듭해 나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터넷서비스는 현재 인터넷 중심의 디지털 통합으로 인한 광대역통합망(BcN)과 인터넷 전화(VoIP)와 휴대인터넷 와이브로(Wibro) 등 크게 유무선 통합과 무선인터넷 망개방을 통한 유선 포털사업자의 모바일 사업 진출이 가속화되며, 장기적으로 유무선의 사업영역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망 개방에 따른 CP들과 ISP(Internet Service Provider)들의 영향력 증대와 적극적인 시장참여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출현과 서비스 질의 향상을 가져올 것이고 무선인터넷 시장은 더욱 더 활성화 되리라 예상됩니다. 인터넷서비스는 크게 유무선 통합과 무선인터넷 망개방을 통한 유선포털사업자의 모바일 사업 진출이 가속화되며 장기적으로 유무선의 사업영역의 경계가 사라지면서 망 개방에 따른 CP들과 ISP(Internet Service Provider)들의 영향력 증대와 적극적인시장참여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출현과 서비스 질의 향상을 가져올 것이고 무선인터넷 시장은 더욱 더 활성화 되리라 예상이 됩니다.

(4) 자원조달의 특성
당사는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는데 필요한 제작인력과 제작장비 등 하드웨어를 완비하고 있으며, 방송프로그램을 제작하는데 필요한 주 요소는 작가, 출연자 등 인적자원으로 자원조달 상의 문제는 없습니다.

(5)  관련법령 및 정부의 규제 등
방송채널사업은 2001년 3월 방송법의 개정에 따라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변경되었으나, 방송법 제9조제5항에 의거 방송채널사용사업, 상품소개와 판매에 관한 전문편성을 행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을 하고자 하는 자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의 승인을 얻도록 되어 있습니다.

전문편성을 행하는 방송사업자는 방송법 제69조 제4항의 규정에 의하여 채널편성에 있어서 80% 이상의 증권전문방송편성이 의무화되어 있습니다.

한편 방송법 제8조 제2항, 제3항 및 제5항에 의거, 대통령령이 정하는 특수관계에 있는자가 소유하는 주식 또는 지분을 포함하여 지상파방송사업자 및 종합편성 또는 보도에 관한 전문편성을 행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하여 소유할 수 없습니다. 또한 신문 등의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일간신문이나 뉴스통신을 경영하는 법인(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은 종합유선방송사업자 및 위성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49를 초과하여 소유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방송채널사용 사업자는 시장점유율 또는 사업자수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이 정하는 범위를 초과하여 다른 방송채널사용사업을 겸영하거나 그 주식 또는 지분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1) 케이블TV
특정 시청자의 겨냥이 가능한 케이블 TV의 특성은 채널에 대한 시청률 충성도가 매우 높습니다. 당사의 케이블 시청자중 대다수는 증권경제방송인 관계로 30~50대의 높은 학력의 시청자이기 때문에 오피니언 그룹에 대한 광고주의 이미지 및 마케팅 제고에 용이하며 기존 광고매체가 갖는 도달범위의 한계를 효과적으로 커버할수 있고 제품이나 서비스의 속성을 대상 시청자층과 적절히 연계 대비시킴으로써 월등한 광고 효과가 가능합니다.

이미 사업초기 온라인 서비스를 모태로 인터넷과 모바일 케이블TV와 위성방송등의 다양한 형태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당사는 통합 미디어시대에 유효한 사업자이며 당사의 사업분야는 증권방송을 기본으로 한 경제전반의 내용으로 지속적인 정보확보와 활용이 용이한 장점을 갖고 있습니다. 더욱이 언론사인 대주주의 공신력 및 취재력은 여타 케이블TV와는 또다른 당사만의 매체력입니다.

방송으로는 증권 및 경제에 관한 속보와 정보를 통해 투자의 척도와 시장의 재 활성화를 꾀하면서 광고매출을 기본으로 온라인과 모바일 교육사업등 다각적이며 안정적인 채널을 통해 매출액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세계 방송시장의 경계가 없어지면서 각국의 수요자는 국내 경제현황을 자체 취재진을 통해 제작한 고품격 컨텐츠를 보유한 당사에 많은 관심을 갖게되어 향후 매출액 증대에 기여할 것입니다.
현재 케이블TV의 영업특성상 시청률과 매출액은 동반관계에 있으며 여타 케이블TV매체중에서 당사는 채널 특성상 증권시장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타 매체에 비해 광고수주가 용이하며 1997년 IMF 이후 줄었던 각 기업 광고책정비는 2000년 이후 증가 추세로 케이블TV와 위성방송등의 다양한 형태의 컨텐츠를 제공하는 당사 매출액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2) 인터넷서비스
누구나 손쉽게 접할수 있는 인터넷이지만 국내 인터넷 관련 업체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컨텐츠와 유료화라고 할 수 있으나, 당사의 동영상 인프라와 구현기술 컨텐츠는국내 최고로 평가받고 있으며 성공적으로 유료화시켜 전체 매출의 약 28%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인터넷회원은 약 18만명의 구매력 높은 30~50대가 주축을 이룬다는 점에서 여타 비즈니스 업체들과도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3) 교육
당사는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교육센타를 통한 증권,금융,경제 분야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금융시장의 선진화를 위한 인력 양성 및 합리적이고 건전한 투자 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오프라인 증권강좌
증권경제방송으로 케이블 방송을 통한 높은 고객 인지도를 중심으로 오프라인 증권교육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형 증권사와 제휴하여 유명 강사진과 차별화된 집중 교육 프로그램을 저렴한 가격에 고객에게 제공하고, 증권사의 회원을 유치하는 효과를 가진 증권 아카데미는 고객-당사-증권사에 기대 이상의 만족도를 주어 계속해서 늘어나는 교육센터와 매월 교육생 모집이 조기 마감되는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렇게 배출된 교육생들은 다시 동호회를 만들어 온라인 활동을 하고 있어 지속적인 고객관리와 홍보 효과도 가져오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강좌를 기반으로 이를 보강하여 사이버 애널리스트 양성과정은 당사의 교육과정이 최고라는 인식하에 당사 매출액에 크게 기여 할 것 입니다.

- 온라인 교육강좌
오프라인 증권강좌 및 케이블 방송과 전문가 방송을 통해 확보한 증권강좌 VOD 무료 이용자는 현재 월간 25만명 이상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또한 분야별, 전문가별로 구체적으로 세분화하여 잘 분류된 증권교육 방송프로그램을 증권대학VOD로 상품화하여 대형 증권사의 홈페이지에 교육페이지를 구축함으로써 와우넷 이외의 타 사이트에서도 더 많은 고객들에게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당사는 국내 최고의 증권동영상을 확보하고 있어 유료회원을 모집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4) 기타 방송부대사업
케이블 TV는 일반 지상파 방송과는 다르게 타켓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협찬의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으며 당사는 증권업계의 독점적 지위를 구가하고 있는 방송사인 관계로 기타 수입을 형성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특히, 기존의 방송과는 다르게 당사는 협찬업무에는 실제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PD들이 배치되어 프로그램이나 이벤트 등의 협찬을 통해 기업의 이미지를 잘 드러낼 수 있도록 PD들이 직접 각기업의 마케팅 담당자들과 접촉하는 방식을 취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초기부터 컨텐츠 유료화의 성공으로 지금까지 다양한 고객의 성향에 맞춘 상품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쌍방향 통신, 컨텐츠의 선택 및 반복 재생 등 기존의 방송매체가 갖지 못하는 인터넷 방송만의 장점을 살려 케이블 생방송 서비스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한 전문가 방송툴을 이용하여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단일 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어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2) 시장점유율 등

당사는 케이블TV 사업특성상 시청점유율을 시장점유율로 표기하고 있습니다.

[2014년 01월~2014년 12월 기준] (단위:%)
회 사 AGB닐슨 미디어리서치 TNmS미디어코리아
Market Hour  Business Day Market Hour Business Day
한국경제TV 2.56% 1.40% 0.63% 0.28%
YTN 5.34% 5.94% 2.18% 1.97%
newsY 4.25% 4.58% 1.74% 1.56%
주1)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TNS미디어코리아
주2) 조사기준
- Business Day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00:00~24:00)
- Market Hour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09:00~15:00)


(3) 시장의 특성

당사의 사업분야는 증권방송을 기본으로 한 경제 전반의 내용으로 지속적인 정보 확보와 활용이 용이한 장점을 갖고 있으며 수입은 광고 매출을 기본으로 온라인과 모바일 교육사업 등 다각적이고 안정적인 채널을 통해 매출을 극대화 하고 있습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케이블

케이블 산업은 미래창조과학부 논쟁에서 보여지듯이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중요한 맥점입니다. 한국경제TV는 이러한 트렌드 변화를 예의 주시하며 케이블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뿐 아니라 전 연령층으로부터 사랑받는 명실상부한 경제종합채널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 디지털 컨버전스 콘텐츠

금융시장의 선진화를 위하여 인력 양성 및 합리적이고 건전한 투자 문화를 정착하는데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① 융합(컨버전스) 콘텐츠 강화

멀티 플랫폼, N-스크린 시대를 맞이하여 디지털 콘텐츠의 생산, 유통은 피할 수 없는시대적 흐름이 되었습니다. 케이블 방송, 온라인 뉴스, 모바일 서비스를 통한 융합형 콘텐츠 유통 및 부가 서비스 사업을 더욱 강화해 갈 것입니다.

② 미래창조산업 중심 성장동력 확충

증권 경제 영역뿐 아니라 그동안 진행되어온 콘서트 및 금융 컨퍼런스 사업을 음원, 공연, 전시 기획 사업등으로 보다 넓혀감으로써 제2 한류(韓流)의 확장에 일조할 수 있는 차세대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 스마트 모바일

① 삼성전자, LG전자에서 생산하는 스마트TV용 부가서비스를 목표로 '증권' 연동형, 독립형 데이터 방송 서비스 및 T-Commerce(TV트레이딩,TV펀드매매 등)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② 디지털 유저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급속히 모바일 디바이스로 이동하면서 콘텐츠 및 광고 수요에 급속한 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차별화되면서도 편리하고 유익한 서비스로 스마트 모바일 시대를 선도해 나갈 것입니다.


-  IPTV

ALL-IP시대를 맞이하여 휘발성 콘텐츠인 실시간 방송 외에도 재미와 정보를 두루 갖춘 VOD콘텐츠를 대폭 보완해 나갈 것이며, 이런 비휘발성 콘텐츠의 유통 판매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2. 주요 제품 및 원재료 등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등 매출액(비율)
방송부문 광고협찬수입 광고 등 TV 광고 한국경제TV 28,267(48.4)
시청료수입 - TV 시청료 한국경제TV 5,295(9.1)
기타부문 인터넷수입 - 전문가방송 등 와우넷 12,325(21.1)
기타부대수입 - - 와우넷 등 12,474(21.4)
합 계 - - - - 58,362(100.0)

※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품 목 제 14 기 제 13 기 제 12 기
광고
(광고단가 30" 기준, 단위: 천원)
SSA:3,000 SSA:3,000 SSA:3,000
SA:2,000 SA:2,000 SA:2,000
A:1,500 A:1,500 A:1,500
B:1,000 B:1,000 B:1,000
C:500 C:500 C:500

주) 가입자수 증가에 따른 실질적인 광고단가 적용


(1) 산출기준

- 산출대상 : TV광고 광고단가
- 산출단위 : 30초당 단가
- 산출방법 : 단순 평균 가격

(2) 주요 가격변동원인

- 광고계약은 개별계약으로 단가가 변동함.

3.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생산능력

당사는 케이블TV 프로그램공급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당사의 주요 매출은 광고 및 협찬수입으로써 방송 시간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따른 생산능력을 산출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는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1) 생산실적

당사는 케이블TV 프로그램공급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당사의 주요 매출은 광고 및 협찬수입으로써 방송 시간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에 따른 생산실적을 산출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생산실적 및 가동률에 관한 사항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1) 생산설비의 현황

[자산항목 : 유형고정자산]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 소유 서울 방송장비 4,209 217 - 1,914 2,512 -
합 계 4,209 217 - 1,914 2,512 -

- 생산설비의 현황은 당사의 방송제작관련 자산(방송장비, 웹장비, 방송설비, 통신시설 등)을 기재하였습니다.
※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2)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당사의 주된 사업인 방송업을 유지하기 위한 일환으로서 노후 장비의 대체, 유지보수등 방송장비 및 설비에 대한 투자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신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하여 신규 방송장비 및 웹장비를 구매할 예정이며, 약 12억내외의 자금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4.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백만원 )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제16기 제15기 제14기
방송
부문
광고
협찬
광고
협찬
수 출                10                17 30
내 수           28,257           28,399           33,870
합 계           28,267           28,416           33,900
시청료 시청료 수 출  -  -  -
내 수            5,295            5,386            5,811
합 계            5,295            5,386            5,811
기타
부문
인터넷 인터넷 수 출                61               110                86
내 수           12,264           14,604           22,465
합 계           12,325           14,714           22,551
기타 기타 수 출  -  -  -
내 수           12,474            6,938            3,839
합 계           12,474            6,938            3,839
합 계 수 출                71               127               116
내 수           58,291           55,327           65,985
합 계           58,362           55,454           66,101

※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 판매조직 및 판매경로

구  분 인 원 주요내용
광고영업팀 8명 - 100대 주요 광고주 유치
- 지속적인 대행사 관리 / 신규 광고주 관리
와우넷팀 20명 - 유료회원 서비스 / 온라인 교육사업
- 배너광고 유치 / 다양한 모바일 사업
- 인터넷 방송 실시
- 온라인 / 오프라인 교육사업
플랫폼팀 3명 - 전국 SO 마케팅


5. 수주현황
당사는 케이블TV 프로그램공급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사업 특성상 수주현황을 표기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수주현황에 관한 사항은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6. 시장위험과 위험관리(연결기준)

회사는 여러 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외환위험, 공정가치 이자율 위험 및 가격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 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전반적인 위험관리정책은 금융시장의 예측불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재무성과에 잠재적으로 불리할 수 있는 효과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자금부서(회사 자금팀)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회사 자금팀은 현업부서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재무위험을 식별, 평가 및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사회는 외환위험, 이자율위험, 신용 위험, 유동성을 초과하는 투자와 같은 특정 분야에 관한 문서화된 정책 뿐 아니라, 전반적인 위험관리에 대한 문서화된 정책을 제공합니다.



가. 시장위험
(1) 가격위험
회사는 유동성관리 및 영업상의 필요 등으로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및 매도가능금융자산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를 위하여 하나 이상의 직접적 또는 간접적 투자수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공정가치 평가대상인 금융상품의 장부가는 424백만원(전기: 1,237백만원)이며, 주가가 약 30% 증가 및 감소할 경우 기타포괄손익의 변동금액은 127백만원(전기: 198백만원)이며, 당기손익의 변동금액은 0백만원(전기: 173백만원)입니다.

(2) 현금흐름 및 공정가치 이자율위험
회사의 이자율 위험은 장기차입금 및 유동성장기차입금에서 비롯됩니다. 변동 이자율로 발행된 차입금으로 인하여 회사는 현금흐름 이자율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동 이자율위험의 일부는 변동이자부 현금성 자산으로부터의 이자율위험과 상쇄됩니다. 1% 이자율변동이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각각 최대
6,954천원(전기: 3,089천원)증감입니다.

나. 신용위험
회사의 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및 확정계약을 포함한 매출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 아니라 현금및현금성자산, 은행 및 금융기관의 예치금 등 금융자산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은행 및 금융기관의 경우, 독립적인 신용평가기관으로부터의 신용등급이 우량한 경우에 한하여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매출거래처의 경우 고객의 재무상태, 과거경험 등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개별적인 위험 한도는 이사회가 정한 한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신용한도에 대해서는 정기적으로 검토되고 있습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회사의 수취채권을 포함한 금융자산 중 개별적으로 손상된 사항은 없습니다(수취채권 및 금융자산의 상세내역은 주석 5, 6과 7 참조). 또한 당기 중 회사에서 정한 신용한도를 초과한 건은 없었으며 경영진은 상기 거래처로부터 의무불이행으로 인한 손실을 예상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다. 유동성위험
유동성위험은 회사의 경영환경 또는 금융시장의 악화로 인해 회사가 부담하고 있는 단기채무를 적기에 이행하지 못할 위험으로 정의합니다. 회사의 자금관리주관부서는향후 예상되는 부족자금에 대하여 금융비용의 최소화, 소요자금의 적기충당, 자금상환능력, 담보능력등 제반 여건을 고려하여 자금을 조달합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회사의 유동자산 중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금융기관예치금 규모는 1년 이내 만기가 도래하는 유동성차입금을 초과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유동성 위험 분석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2014년 12월 31일 3개월 미만 3개월에서
1년 이하
1년에서
2년 이하
2년에서
5년 이하
5년 초과
유동성장기부채 83,330 3,000,000 - - -
비유동성차입금 - - - - -
차입금이자비용 24,281 4,938 - - -
대출약정 83,330 3,000,000 - - -


2013년 12월 31일 3개월 미만 3개월에서
1년 이하
1년에서
2년 이하
2년에서
5년 이하
5년 초과
유동성장기부채 83,330 333,320 - - -
비유동성차입금 - - 83,330 - -
차입금이자비용 2,720 5,682 559 - -
대출약정 10,442,000 - - - -


라. 자본위험

회사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본구조를 유지 또는 조정하기 위하여 회사는 주주에게 지급되는 배당을 조정하고, 주주들에게 자본을 반환하며, 부채감소를 위한 신주 발행 및 자산 매각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업내의 타사와 마찬가지로 회사는 자본조달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조달비율은 순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순부채는 총차입금(재무상태표의 장단기차입금 포함)에서 현금 및 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이며 총자본은 재무상태표의 "자본"에 순부채를 가산한 금액입니다.

당기와 전기말 현재 자본위험관리를 위해 회사가 자본으로 관리하고 있는 항목에 대한 계량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2014년 12월 31일 2013년 12월 31일
총차입금 3,083,330 499,980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 3,417,630 1,921,541
순부채 (334,300) (1,421,561)
자본총계 64,051,296 63,214,176
총자본 63,716,996 61,792,615
(*) 회사의 순부채가 부수(-)로 산출되므로 자본조달비율을 계산하지 아니합니다.



7. 파생상품 거래 현황
당사는 본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파생상품 거래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8.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계약일 계약처 계약명 주요내용
2009.07 한국산업인력공단 직업방송 전문채널 운영협약 직업방송 위탁방송사업자 선정협약
2011.02 소상공인진흥원 소상공인방송 운영협약 소상공인 위탁방송사업자 선정협약
2013.02 한국산업인력공단 직업방송전문채널 운영협약(재선정) 직업방송 위탁방송사업자 선정협약


9.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1) 연구개발 담당조직

당사는 방송관련 직접적인 연구개발 관련부서는 없으나 보도본부내 OAP팀이 Web디자인, 프로그래밍, 비디오 스트리밍과 방송접합기술 연구, 인터넷 서버, 네트워크 운영 기술 등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프로그램 컴퓨터 그래픽 디자인 및 타이틀 제작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연구개발비용

당사는 방송관련 직접적인 연구개발 관련부서가 없으므로 연구개발비용을 별도의 계정과목으로 계상하고 있지 않습니다.

나. 연구개발 실적

당사는 방송관련 직접적인 연구개발 관련부서가 없으므로 연구개발 실적에 관한 사항은 해당사항 없습니다.

10.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회사의 상표, 고객관리 정책
(1) 회사의 상표
  1. WOW한국경제TV(제38/42류)
  2. 와우넷(제38/42류)
  3. 와우파(제38/42류)

나. 지적재산권 보유현황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법률/규정 등에 의한 규제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라. 환경관련 규제사항
"해당사항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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