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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KSS해운 (044450) KSS LINE Ltd.
LPG 및 케미칼운송 전문선사
거래소 / 운수창고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수익을 창출하는 선박의 종류를 기준으로 사업부문을 가스선과 케미칼선 부문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부문별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기준일 : 2014.06.30]
사업부문 회사명 주요 제품 및 서비스 유형 주요고객
가스선 (주)KSS해운 LPG, NH₃, ETHYLENE
VCM 등 GAS 화물운송
VITOL S.A., ㈜E1, 한화케미칼
LG상사, MITSUBISHI 상사 등
케미칼선 (주)KSS해운 MEG, BZ, CUMENE 등
CHEMICAL 화물운송
SUMITOMO 상사, MARUBENI 상사
EXXON MOBIL 등


가.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현황
당반기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천원)
사업부문 가스선 케미칼선 기    타
매 출 액 52,628,230 15,003,472
18,000 67,649,702
영업이익 13,904,904 2,075,265
(4,216,836) 11,763,333
법인세전이익 13,904,904 2,075,265 (8,711,956) 7,268,213
자     산 284,945,589 56,936,107 51,737,994 393,619,690
부     채 178,129,131 30,770,775 24,718,420 233,618,326

※ 손익관련 비용 중, 직접비는 해당 사업부문에 귀속하였으나, 간접비는 기타부문에
    반영하였습니다.

나. 사업부문별 현황
당사는 투자자들의 이해 및 편의를 위해 상기와 같이 사업부문을 구분하고 있으나, 이들 사업부문은 해운업 단일업종입니다.

1) 시장여건 및 영업의 개황 등
가) 해운업의 특성
(해운업) 해운업은 해상 운송서비스의 생산과 판매를 업으로 하여 지리적, 시간적으로 생산소비시장의 창출ㆍ확대 기능을 수행함으로써 상품 교역의 촉진에 기여하며, 신속성, 정확성, 안정성, 경제성 실현을 목적으로 하는 산업입니다. 해운회사는 해운서비스를 제공하고 그 대가인 운임을 획득하는 상행위를 업으로 하는 기업을 말합니다. 즉, 해상 운송서비스를 생산행위로 간주할 경우 해상운송의 담당자인 해운회사는운송서비스를 남에게 판매할 목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운송서비스의 상품생산자라 할 수 있습니다. 해운업은 국제 무역이라는 파생수요를 수송대상으로 하면서 선복공급면에서 상당히 비탄력적인 시장을 형성하는 시장의 내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시장 외적인 측면에서는 철강, 석유, 화학, 목재, 시멘트, 전력, 조선, 금융, 해상보험업 등의 여타 일반 산업과 관련성이 깊으며, 국제적 성격이 강한 산업으로 주 활동 대상이 세계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 이외에도 해운업은 선박을모체로 영업활동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대규모 자금이 집중적으로 투하되어야 하는 자본집약적인 장치산업이라고 할 수 있으며, 국가간의 장벽에 구애받지 않는 완전 경쟁시장이라는 시장의 특성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나) 해운업의 성장성
해운은 다른 수송수단과 비교해 볼 때 오대양과 육대주를 연결할 수 있으며 선박의 대형화로 인하여 대량수송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거리와 중량에 따르는 운송비의 경우 항공운송, 철도운송에 비해 월등히 저렴합니다. 또한 해상운송의 경우 국제법상 무해통항(無害通航)의 원칙에 따라 운송의 자유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선박운항과 취득, 용대선 등의 활동범위 또한 국경을 초월하는 국제성을 띠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국제 수출입화물의 99.7%(2012년 기준)가 해운을 통하여 수송되고 있고, 이러한 추세는 아래의 국제 화물수송량 및 분담율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앞으로도 지속될것으로 보여져 산업의 성장성은 높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국제 화물수송량 및 분담율입니다.

[단위 : 화물(천톤/년), 분담율(%)]
구    분 2012 2011 2010 2009 2008 2007
화물 해운 수송량 1,108,538 1,065,093 966,193 848,298 892,936 862,523
분담율 99.7 99.7 99.7 99.7 99.7 99.6
항공 수송량 3,209 3,238 3,327 2,872 2,997 3,138
분담율 0.3 0.3 0.3 0.3 0.3 0.4

※ 출처 : 국토해양부「국토해양통계연보」

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해운시장은 해운회사와 화주간 형성되는 운임시장(Freight Market), 선주간 거래되는 선박 구매 및 용선시장(Sales & Purchase Market / Chartering Market), 선주의 오더에 따라 발주되는 신조선 시장(New Building Market), 노후선박의 해체(Scrapp-ing)에 따라 형성되는 해체시장(Demolition Market)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해운시장은 수요측면에서 볼 때, 세계경제, 정치적 격변, 유가 변동 등에 따라해상물동량 및 수송비용의 변동이 심한 편이며, 공급측면에서 볼 때 세계 선복량, 신조선박의 건조량, 운임수준 등이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계절적 요인에 따라 겨울철에는 원유, 가스와 같은 에너지 자원의 물동량 증가에 영향을 미치며, 곡물 수확기에는 곡물의 수확량과 수요에 따라 시황이 급변하기도 합니다. 특히 에너지 해상운송 물동량의 경우 중동지역의 전쟁, 산유국의 지정학적 위험 및 OPEC의 생산량 감산에따라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라) 경쟁요소
(해운업) 해운업은 국가간의 장벽에 구애받지 않는 완전경쟁시장이며, 선박을 모체로 영업활동이 이루어지는 자본집약적인 장치산업이기 때문에 규모의 경제 실현과 운항효율성을 바탕으로 한 원가경쟁력의 유지, 해상 운송서비스의 차별화, 우량화주의 확보 등이 중요한 관건입니다


마) 국내외 시장여건
작년말 추웠던 겨울로 인한 미국 내 수요급증이 만들어낸 높은 가격 등의 요인으로 트레이딩이 줄어  2014년초 운임은 급락했으나, 미국 수출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이에 사우디 아람코 CP가격 인하 및 인도 체선, 타이트한 선복량 등의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4월부터 급등한 운임은 톤당 $130까지 치솟았습니다. 하절기 운임피크에 앞서 Record High를 기록한 현재 미국의 지속적 수출증가, 타이트한 선복, 인도발 수요, 긴 톤마일과 West/East 차익거래 등의 요인으로 인해 지속적인 운임 상승 및 안정기를 이어나갈 전망입니다.


P-LPG PET-CHEM 시장은 중국을 중심으로 극동아시아의 수요가 감소하여 극동-동남아 항차가 줄어들었고, 이로 인해 T/C 계약을 맺고 있던 선박들도 Spot 시장에 나오거나 혹은 계선하는 선박도 생기고 있습니다. 상반기 VCM시장은 T/A와 트러블의 지속으로 공급시장이 무너져있으나 3분기부터는 공급이 일정부분 정상화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중국의 PVC수요가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데다가, 그나마 있는 수요도 내륙의 카바이드 소재 VCM 생산으로 충족하고 있어서 VCM 운송의 경제적 유인이 적어 반등을 기대하긴 어려움에 있습니다.

케미칼 운송시장은 2014년초 물동량 증가와 운임 상승이 동절기 대비하여 소폭에 그쳤으며, 선박 운항에 있어서도 일본 항로에서의 잦은 저기압 전선 발생으로 황천항해로 인한 운항 지연과 동중국의 안개로 인한 WAITING 발생이 증가하여 어려웠었습니다. 또한 폴리에스터 섬유 시장의 계속되는 침체로 중국내 PTA 생산기업들의 가동률 감축이 지속되었으며, 이로 인해 대중국 PX 물동량이 급격이 감소하였고, 원료 및 부산물인 MX와 BZ의 물동량 역시 동반 감소하여 극동 물동량이 상당히 부족한 마켓이었습니다. 그리고 PX 물량 운송을 MAIN으로 하는 5K~10K 선복들이 물량 확보를 위해 저운임으로 SMALL LOT 시장에 집중되면서 물동량 감소와 더불어 이중의 운임하락 원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바) 회사의 경쟁우위요소
당사는 케미칼화물 및 가스화물 등 석유화학의 특수화물을 운송하는 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특히, LPG와 암모니아 가스를 운송하는 대형 가스운반선 부문에서는 아시아 굴지의 선단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수화물 운송분야에서 독보적인 지위와 높은 신용도를 바탕으로 국내의 E1, LG상사, 한화케미칼, 국외에서는 일본의 MITSUI, SUMITOMO, MITSUBISHI, 스위스의 VITOL 등 재무구조가 튼튼한 화주 및 용선주와의 장기계약 및 계약 연장을 통해 기복이 심한 해운업의 특성을 극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문 경영인 체제, 경영의 투명성, 특화된 사업영역에서의 탄탄한 입지, 안정된 노사관계 등을 바탕으로 매출 및 이익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 시장점유율
당사의 최근 3사업년도 매출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매  출  액 비       고
제31기 반기 67,649,702 개별기준
제30기 118,679,752 연결기준
제29기 112,243,969 연결기준


아)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2. 주요 제품, 서비스 등
가. 주요 제품, 서비스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매출액 (비율)
가스선 해상화물운송 LPG, NH₃, VCM,
ETHYLENE 등 GAS 화물
52,628(77.8%)
케미칼선 해상화물운송 MEG, BZ, CUMENE 등
CHEMICAL 화물
15,003(22.2%)


나. 주요 제품, 서비스 등의 매출비중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31기 반기 제30기 제29기 비  고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가스선 52,628 77.8% 84,360 71.1% 79,714 71.0% -
케미칼선 15,003 22.2% 32,545 27.4% 30,216 26.9% -
기   타 18 0.0% 1,775 1.5% 2,314 2.1% -
합   계 67,649 100% 118,680 100% 112,244 100% -


다. 주요 제품, 서비스 등의 가격변동추이

1) 가격변동추이

(단위 : USD)
구    분 주요화물 제31기 반기 제30기 제29기
가스선 LPG, NH3 등 12,639 10,845 10,215
케미칼선 SM, P.XL 등 34.90 33.54 32.20

※ 상기 제품가격은 가스선의 경우, 선박당 평균 일일 운항수익(C/B)으로 하고,
    케미칼선은 평균 운임율(톤당 평균운임)로 산출하였습니다.
※ 가스선은 대부분이 장기대선계약(T/C)에 따른 수입으로 계상되므로, 이에 대하여
    '(매출액-운항비)÷운항일수'의 산식으로 선박당 평균일일운항수익(C/B)으로
    변동추이를 산출하였습니다.
※ 케미칼선은 100% 자가운항 수입이므로, 이에 대하여 매출액을 수송량으로 나눈
    평균 운임율(화물 톤당 운임율)로 변동 추이를 계상하였습니다.
※ 사업부문 중, 기타의 경우 입출항 선박에 대한 업무대행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적
    용역제공서비스업을 영위하고 있음에 따라 구체적인 수치를 산출하기가 불가하여
    생략하였습니다. (이하 동일)

2) 주요 가격변동원인
물동량 및 선복수급상태, 국제원유가 등의 변동에 따라 연동됩니다.

3. 주요 원재료
매출 창출을 위한 주요 원재료로는 선박용 연료유가 있으며, 해당 연료유의 톤(MT)당 가격변동추이는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USD)
구    분 제31기 반기 제30기 제29기
FUEL
OIL
국내
(MF180)
649.25 659.88 700.39
국외
(MF380)
605.57 617.66 668.15
DIESEL
OIL
국내 932.57 931.31 968.97
국외 930.45 940.16 965.46

※ FUEL OIL은 국내는 MF180, 국외는 싱가포르 기준 MF380의 당반기 시장평균
    가격이며, DIESEL OIL은 국내는 시장평균단가, 국외는 싱가포르 시장평균가격
    입니다.

4. 생산 및 설비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선박의 1회 최대 생산능력은 선박의 최대 선적가능량을 의미하며, '총선박 최대선적량 × 당반기 항차수'의 방법으로 산출하고 있습니다.
선종별 생산능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MT)
구    분 제31기 반기 제30기 제29기
가스선 1,354 2,415 2,127
케미칼선 520 1,093 1,097
합   계 1,874 3,508 3,224

※ 상기 생산능력에는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선박의 변동으로 인한 생산능력
    변동분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생산능력 증가 : "GAS STAR호" 인수)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1) 생산실적

(단위 : 천MT, 백만원)
구   분 제31기 반기 제30기 제29기
운송실적 금액 운송실적 금액 운송실적 금액
가스선 1,247 52,628 2,143 84,360 1,966 79,714
케미칼선 405 15,003 884 32,545 829 30,216


2)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선박의 특성상 임시검사, 연차검사, 중간검사, 계기고장 등으로 인한 수리기간 및 황천항해(태풍에 의한 표류 및 회항 등)를 제외하고는 연중 무휴로 운항합니다.
선종별로 살펴 보면, DRY DOCK, 선박수리 등으로 인해 가스선이 약 24일, 케미칼선이 약44일간 운항하지 않았습니다.
다음은 선종별 평균가동률입니다.

(단위 : 일)
구    분 가동가능일수 실제가동일수 평균가동률
가스선 2,710 2,686 99.11%
케미칼선 1,086 1,042 95.95%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자산항목 : 선박외]                                                                                                                           (단위 : 천원)
구 분 소유형태 소재지 기초
장부가액
당반기 증감 당반기 상각 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선박(14척) 자가,
국취부나용선
제주
파나마
285,568,810 80,034,652 (13,748,116) (8,322,125) 343,533,221 -
건물(6건) 자가 서울 외 3,317,374 16,500 (360,203) (68,776) 2,904,895 -
토지 자가 서울 외 1,834,318 - (277,422) - 1,556,896 -
합    계 290,720,502 66,286,536 (621,125) (8,390,901) 347,995,012 -

※ 당반기 증감에는 표시통화환산손익(「반기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중, 3. 유
   형자산」참조)
이 포함되어 있으며, 집기비품 등은 제외하였습니다.

라.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당사는 중장기 선박 확보 계획에 따라 본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Gas Carrier 1척을2014년 9월에 인수하는 조건으로 건조중이며, Gas Carrier 1척은 반기중 인수완료하여 종료되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자세한 투자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USD)
사 업
부 문
구 분 투자기간 투자대상
자      산
투자효과 총투자액 기투자액
(당반기)
향후
 투자액
비고
가스선 신 설 2012.10
~ 2014.01
VLGC
(Very Large Gas Carrier)
(1척)
생산성
향   상
$73,500 $73,500
(36,750)
- 인수완료
(2014.01.06)
2013.04
~ 2014.09
VLGC
(Very Large Gas Carrier)
(1척)
생산성
향   상
$72,000 $35,375
(14,150)
$35,375 -

※ 상기 VLGC 1척은 2014년 1월 6일 인수완료하여 투자가 종료되었습니다.

5. 매출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제31기 반기 제30기 제29기
해운업 용역매출 가스선 수 출 51,804 82,863 78,498
내 수 824 1,497 1,216
합 계 52,628 84,360 79,714
케미칼선 수 출 14,953 32,490 30,107
내 수 50 55 109
합 계 15,003 32,545 30,216
기타 수 출 - - -
내 수 18 1,775 2,314
합 계 18 1,775 2,314
합    계 수 출 66,757 115,353 108,605
내 수 892 3,327 3,639
합 계 67,649 118,680 112,244

※ 제31기 반기는 개별기준이며, 제30기, 제29기는 연결기준 매출실적임.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당사는 판매조직으로 본사에 가스팀과 케미칼팀 등의 영업조직을  두고 있으며, 영업조직과 해외사무소(동경 및 상해)를 통한 시장정보 수집, 화주(용선주) 관리 및 현지 각 항구의 대리점과의 협력을 통하여 선박의 안전하고 경제적인 운항에 필요한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2) 판매경로
당사의 판매경로는 주로 본사 영업조직을 통해 수행하고 있습니다.

3) 판매방법 및 조건
당사의 해상운송수입은 일반적으로 항차 수행 완료후, 일정 기간이내에 화주에게 운임을 청구하며, 대선 수입의 경우는 1개월분 수입을 선불로 청구하여 수령하고 있습니다.

4) 판매전략
당사는 국제적 규격에 적합한 선박을 확보하여 고품질의 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석유화학제품 전용선 및 부정기선 영업 확충을 위한 신규 운송서비스 개발 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LPG 및 가스화물, 석유화학제품을 운송하는 사업을 영위하면서 해운시황의 변동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사업구조를 구축하며 시장점유율을 확보하여 운임경쟁 등 해운시장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하여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화주/용선주 확보 및 관리에 중점을 두고자 합니다.

5) 주요 매출처
당사의 주요 매출처로는 V사, E사, L사 등이 있으며, 이들이 차지하는 매출비중은 각각 16.75%, 26.06%, 6.92%니다.
동 사항은 아래의  「8.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중, 가. 장기해상운송계약」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6. 수주상황
당사는 불특정 다수의 하주를 대상으로 한 부정기선 영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장기운송계약의 경우도 수주형식이 아닌 기간형식(정기대선)의 계약을 하고 있어 특정 수주계약을 통하여 거래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기업경영상 하주와의 계약을 구체적으로 열거할 수는 없으나, 중요한 장기운송계약에 대해서는 아래의 「8. 경영상의주요계약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7. 위험관리
1) 금융위험관리
회사는 경영활동과 관련하여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및 시장위험 등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금융위험이 경영에 미칠 수 있는 불리한 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특정위험을 회피하기 위하여 파생상품은 이용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1) 신용위험관리
회사는 채무불이행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을 경감시키기 위하여 신용도가 일정 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충분한 담보 또는 지급보증을 수취하고 있습니다. 회사는신용위험노출 및 거래처의 신용등급을 주기적으로 검토하여 거래처의 여신한도 및 담보수준을 재조정하는 등 신용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가.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신용위험 최대 노출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반기 전기
매출채권 4,525,703 1,706,585
금융리스채권 14,485,623 15,229,048
대여금및수취채권 1,731,558 1,789,253
합계 20,742,884 18,724,886


나. 회사는 선박도입을 위하여 총 6건에 대해 USD 102,825,975.67 및 JPY 1,379,082,372.00의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선박건조 계약과 관련하여 현대중공업(주)에 USD 35,375,000.00의 선박건조 이행보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유동성 위험관리
회사는 미래의 현금흐름을 예측하여 단기 및 중장기 자금조달 계획을 수립하여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의 잔존계약 만기에 따른 만기분석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당반기

(단위: 천원)
과목 1년미만 1년~3년 3년~5년 5년초과 합계
차입금(*1) 38,496,334 73,188,493 39,154,279 94,202,283 245,041,389
매입채무 3,469,874 - - - 3,469,874
기타금융부채 2,692,994 - - - 2,692,994
합계 44,659,202 73,188,493 39,154,279 94,202,283 251,204,257


. 전기

(단위: 주)
과목 1년미만 1년~3년 3년~5년 5년초과 합계
차입금(*1)
24,571,947 68,328,626 29,026,422 56,055,709 177,982,704
매입채무 5,161,329 - - - 5,161,329
기타금융부채 3,504,599 - - - 3,504,599
합계 33,237,875 68,328,626 29,026,422 56,055,709 186,648,632

(*1) 차입금에는 금융리스부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3) 시장위험
회사는 환율과 이자율의 변동으로 인한 시장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가. 외환위험관리
회사의 수익과 비용은 주로 기능통화인 미국달러(US Dollar)로 거래됩니다. 회사의 외환위험은 미국달러가 아닌 다른 통화로 지급하거나 수취하는 매일의 거래에서 발생하는 거래위험, 미국달러가 아닌 다른 통화로 표시된 차입금 등의 노출로 인해 발생하는 외환위험으로부터 발생하며, 선박취득과 관련한 금융리스부채 일부를 JPY로거래하고 있기 때문에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다만 해상운송료, 선박의 시장가격 등은 주로 미국달러로 표시되기 때문에 기능통화를 미국달러로 선택함으로서 이에 대한 환위험 노출은 효과적인 위험회피로 간주됩니다.

회사는 외환거래위험을 회피하기 위한 방법으로 외환파생상품을 이용하는 적극적인방법은 채택하고 있지 않으나 각 개별통화로 수취되는 부분과 지급되는 부분을 가능한 한 일치시키는 MATCHING방식 통하여 위험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이하 주요 통화별 환율변동시 민감도 분석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반기 전기
KRW JPY KRW JPY
10% 상승시 1,586,383 2,664,122 (921,468) (3,013,837)
10% 하락시 (1,586,383) (2,664,122) 921,468 3,013,837


나. 이자율위험관리
회사는 고정이자율과 변동이자율로 자금을 차입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이자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는 고정금리차입금과 변동금리차입금의 적절한 균형유지 정책을 수행하는 등 이자율위험을 관리하고 있으며, 이자율위험에 노출된 차입금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반기 전기
차입금 8,920,000 282,000
금융리스부채 208,899,907 158,597,544
합계 217,819,907 158,879,544


한편, 기타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이 현재보다 50bp 증가하는 경우 당반기 및 전기말 현재 이익은 각각 533,111천원과 846,674천원이 감소합니다. 참고로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회사의 이자율 민감도는 신규 선박 도입에 따른 금융리스부채의 증가에 따라 증가하였습니다.

다. 기타 가격위험요소
회사는 지분상품에서 발생하는 가격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분상품은 매매목적이 아닌 전략적 목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회사는 이러한 투자자산을 활발하게 매매하지는 않습니다.


2) 자본위험관리
회사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 영업활동을 유지하고 주주 및 이해관계자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자본비용의 절감을 위하여 최적의 자본구조를 유지하는데 있습니다. 회사는 배당조정, 신주발행 등의 정책을 통하여 자본구조를 경제환경의 변화에따라 적절히 수정변경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의 일부 차입처들은 전세계적인 금융위기의 발생에 따라 다음과 같은 조건을 유지할 것을 조건으로 하여 회사와 차입약정을 맺고 있으며, 당반기말 현재 이러한 자본유지요건은 적절하게 준수되고 있습니다.

(i) 금융리스계약일 현재 담보제공되지 않은 선박을 제3자에게 담보로 제공하고자 하 는 경우 리스제공자에게 사전동의를 구할 것
(ii) 부불원금 및 이자를 지급(상환)기일 1개월전에 LENDER가 지정하는 계좌에 예치

한편, 회사는 자본관리지표로 부채비율을 이용하고 있으며, 자본위험관리정책은 전기와 중요한 변동이 없습니다. 참고로 당반기말 현재 부채비율의 증가는 신규 선박도입에 따른 금융리스부채의 증가에 기인합니다.

(단위: 천원)
구분 당반기 전기
부채총계 233,618,326 178,301,241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 9,456,070 3,623,494
순부채           224,162,256           174,677,747
자본총계 160,001,364 160,754,932
순부채비율 140.10% 108.66%


3) 공정가치
(1) 공정가치 서열체계 및 측정방법

공정가치란 측정일에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 자산을 매도하면서 수취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면서 지급하게 될 가격을 의미합니다. 공정가치 측정은 측정일에 현행 시장 상황에서 자산을 매도하거나 부채를 이전하는 시장참여자 사이의 정상거래에서의 가격을 추정하는 것으로, 회사는 공정가치 평가시 시장정보를 최대한 사용하고, 관측 가능하지 않은 변수는 최소한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부채를 공정가치 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따라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분류하였습니다.

수준1: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가격을 공정가치로 측정하는 자산·부채의 경우 동 자산ㆍ부채의 공정가치는 수준1로 분류됩니다. 공정가치가 수준1로 분류되는 자산ㆍ부채는 한국거래소에서 거래되는 매도가능금융자산 등이 있습니다.

수준2: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자산·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모든 유의적인 투입변수가 시장에서 관측한 정보에 해당하면 자산ㆍ부채의 공정가치는 수준2로 분류됩니다.

수준3: 가치평가기법을 사용하여 자산·부채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하나 이상의 유의적인 투입변수가 시장에서 관측불가능한 정보에 해당하면 동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수준3으로 분류됩니다.

자산ㆍ부채의 공정가치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내부평가모형을 통해 평가한 값을 사용하거나 독립적인 외부평가기관이 평가한 값을 제공받아 사용하고 있습니다.

(2) 보고기간말 현재 재무상태표에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자산·부채의 공정가치 서열체계별 공정가치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당반기

(단위: 천원)
구분 장부금액 공정가치
수준1 수준2 수준3 합계
매도가능금융자산 692,087 692,087 - - 692,087


나. 전기

(단위: 천원)
구분 장부금액 공정가치
수준1 수준2 수준3 합계
매도가능금융자산 644,749 644,749 - - 644,749


(3) 공정가치로 측정되지는 않으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자산과 부채

보고기간말 현재 재무상태표에서 공정가치로 측정되지는 않으나 공정가치가 공시되는 자산ㆍ부채의 공정가치 서열체계에 따른 수준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 당반기

(단위: 천원)
구분 장부금액 공정가치
수준1 수준2 수준3 합계
현금및현금성자산 9,456,070 171,541 - 9,284,529 9,456,070
금융리스채권 14,485,623 - - 14,485,623 14,485,623
매도가능금융자산 208,136 - - 208,136 208,136
만기보유금융자산 25,739 - - 25,739 25,739
대여금및수취채권 1,731,558 - - 1,731,558 1,731,558
매출채권 4,525,703 - - 4,525,703 4,525,703
장기금융상품 35,529 - - 35,529 35,529
자산합계 30,468,358 171,541 - 30,296,817 30,468,358
금융리스부채 208,899,907 - - 208,899,907 208,899,907
매입채무 3,469,874 - - 3,469,874 3,469,874
차입금 8,920,000 - - 8,920,000 8,920,000
기타금융부채 2,692,994 - - 2,692,994 2,692,994
부채합계 223,982,775 - - 223,982,775 223,982,775


나. 전기

(단위: 천원)
구분 장부금액 공정가치
수준1 수준2 수준3 합계
현금및현금성자산 3,623,494 177,534 - 3,445,960 3,623,494
금융리스채권 15,229,048 - - 15,229,048 15,229,048
매도가능금융자산 216,528 - - 216,528 216,528
만기보유금융자산 39,439 - - 39,439 39,439
대여금및수취채권 1,789,253 - - 1,789,253 1,789,253
매출채권 1,706,585 - - 1,706,585 1,706,585
장기금융상품 72,653 - - 72,653 72,653
자산합계
22,677,000 177,534 - 22,499,466 22,677,000
금융리스부채 158,597,544 - - 158,597,544 158,597,544
매입채무 5,161,329 - - 5,161,329 5,161,329
차입금 282,000 - - 282,000 282,000
기타금융부채 3,504,599 - - 3,504,599 3,504,599
부채합계
167,545,472 - - 167,545,472 167,545,472


8.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가. 장기해상운송계약
당사의 케미칼선대는 SUMITOMO상사ㆍMARUBENI상사ㆍEXXON MOBIL  등과통상 1년을 계약기간으로 COA(Contract of Affreightment, 장기운송계약)계약을 체결하여 CUMENE, BASE OIL 등의 화물을 운송하고 있으며, 동 COA계약은 매 1년 주기로 연장 및 재조정하고 있습니다.
가스선대의 경우는 VITOLㆍE1ㆍLG상사ㆍ한화케미칼ㆍMITSUIㆍPETREDECㆍMITSUBISHI상사 등 국내외 대형석유화학회사들과 LPG, NH₃, ETHYLENE, VCM등 가스화물 수송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동 계약으로 인한 대선료 및 운임단가 등은 계약 연장시 조정하고 있습니다.

나. 금융리스계약
당사는 한국가스공사가 수입하는 LNG의 수송을 전담할 4척의 선박을 타 해운회사와공동구입하고 회사의 참여지분율만큼 소유중입니다. 연결회사는 동 선박을 금융리스로 제공하고 있으며, 동 선박에서 발생하는 매출액 및 매출원가(감가상각비 제외)는 회사의 참여지분율만큼 계상하고 있습니다. 동 리스계약은  2016년 11월까지 체결되어 있습니다.
한편, 당사는 2011년 중, 주식회사 E1과 금융리스계약(계약기간 5년)을 체결하였습니다.

다. 용선계약
1) 국적취득조건부 나용선계약
당사는 선박도입을 위한 10건의 국적취득조건부 나용선계약(금융리스계약)을 체결하고 있으며, 해당선박의 선가는 2024년 01월까지 분할상환할 예정입니다.

2) 정기용선계약
Ethylene 화물 수송을 위한 1건의 정기용선계약을 체결하여 Ethylene 운송을 위한 연속항차용선계약(Consecutive Voyage Charter, 1년)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3) 나용선계약
당사는 2011년 중, 케미칼 선박 1척을 매각하였으며, 매각과 동시에 동 선박에 대해 2015년 11월까지 나용선계약을 체결하여 운항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3년 중, 가스 선박 1척을 추가로 매각하였으며, 매각과 동시에 동 선박에 대해 2016년 11월까지 나용선계약을 체결하여 운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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