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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심화재무분석
서울반도체 (046890) Seoul Semiconductor Co.,Ltd.
세계적인 LED 전문기업
코스닥 / IT 하드웨어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산업의 특징 등

발광다이오드(LED)는 고휘도 및 White 구현과 가격하락 등에 힘입어 이동통신, 옥내외전광판, 자동차조명, 신호등, 건물외곽등, 중대형 LCD 광원 및 각종 조명용 표시장치 등으로 응용분야가 빠르게 확산, LED 전후방 관련 업체들이 총체적 활황기를 맞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인 IMS 2012년 보고서에 따르면 LED 전세계 시장 규모는 2011년 103억 달러 규모에서 2014년 131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또한, Strategies Unlimited는 LED 세계시장 규모를 2010년 112억에서 2015년에는 $153억 시장으로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국내 광반도체시장 규모는 정확한 통계자료의 입수가 어려우나 휴대폰의 패션화 및 소형 전광판시장의 고성장, 신규시장의 창출[중대형 LCD 광원, LED 신호등 시장, 자동차 외부/내부 조명등, 깜박이 시장]등 LED 응용가능분야가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향후 두자리수의 꾸준한 성장이 전망됩니다.

또한 LED 가격은 매 2년마다 50% 이상 하락하며, 밝기는 100% 증가함에 따라 응용가 시장이 기존 백색가전 (세탁기, 에어콘, 냉장고 등), 휴대폰 시장에서 자동차, 중대형 LCD Backlight 및 조명시장, 바이오 융복합 시장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LED 응용가능분야]
빛은 파장에 따라 자외선(100~400nm), 가시광선(400~700nm) 및 적외선(700~1,000,000nm)으로 크게 분류가 되며 파장에 따라 그 응용범위가 다릅니다. LED는 빛과 마찬가지로 파장별로 개발이 가능하며 현재 국내외 선진업체들이 파장별 LED를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ㄱ. 가시광선 LED: 현재 가장 많이 개발된 영역으로 표시소자, 조명 및 Illumination
 분야에 널리 응용되고 있으며 채택 범위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현재 실현 가능한 파장: 400~700nm

ㄴ. Blue LED: 파장이 짧아 Blue를 이용한 광메모리는 기존 CD의 메모리보다 몇 배 의 저장능력을 갖는 제품들에 쓰여질 것입니다.

ㄷ. 적외선 LED: LED 파장대가 증가, 광통신, 검출기(자동개 폐기 등), 적외선 사진 기, 위조, 감정, 근육치료, 농산품 건조기, 공기정화, 탈취 등 다양한 수요시장이 생성가능합니다. 특히 근거리 광통신용 IR LED는 적은 비용으로 인해 곽광을 받
 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실현가능한 파장: 750~4600nm

ㄹ. 자외선(UV) LED: 불과 2~3년 전까지만 해도 자외선 LED 파장대는405nm가 유
 일한 파장대였으나 현재 200~405nm까지의 파장대가 개발됨에 따라 응용가능
 시장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UV LED시장이 초기단계에 있어 기존제품을
 대체하는데 시간이 걸릴것이나 향후 살균(물, 공기), 폐수처리, 탈취, 의료용, 피부
 병 치료, 위폐감별, 조명, 섬유/화학산업, 환경센서 등에 응용 가능하게됨에 따라 새로운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장성]
우선 LED의 제품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LED는 1~4V의 저전압에서 구동하기 때문에 일반 전구에 비해 전기 소비량이 5배 ~ 10배 정도 단축 됩니다.

둘째, LED는 일반전구처럼 필라멘트가 단락되는 일이 없어 수명이 십만시간에서 백만시간 정도로 일반전구의 4천시간 보다 수명이 월등히 깁니다.

셋째, LED는 칩부분에 에폭시로 Packaging해서 고열로 장시간 경화시키기 때문에 강한 충격에도 손상을 입지 않습니다.

넷째, LED는 반도체라는 특성으로 인하여 형광등과는 달리 전류를 인가하면 곧바로 불이 들어 옵니다.
 
이러한 특성을 가진 LED는 Green, Blue, White의 개발로 모든 Color의 구현이 가능해졌고, 보다 높은 효율로서 휘도(밝기)가 크게 향상되어 현재 Watt당 120루멘(lm)으로 백열등(10루멘/Watt)보다 밝은 밝기를 나타낼 정도로 기술개발이 이루어 졌습니다. 물론 LED가 아직 넓은 지역의 충분한 조명을 책임지기에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단점이 있으나 LED의 루멘수가 2년마다 2배씩 높아지고 칩가격이 2년마다 2분의 1로 하락하는 점을 고려해 볼 때 머지 않아 LED에 의한 빛의 혁명이 일어날 것이라고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미국, EU등 선진국에서는 정부차원에서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하여 LED를 이용한 조명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어 LED조명시장의 상용화가 예상보다 빨라질 수도 있을것으로 전망됩니다.

상기에서 언급한 LED의 장점, Full Color의 구현 및 휘도의 획기적 개선으로 LED는 기존의 가전제품이나 통신기기 등의 단순표시소자 기능을 넘어서 교통신호등, 일반조명, 특수목적의 조명, 자동차 전구, Full Color Display에 이르기 까지 실로 다양한 분야로 그 응용범위가 확대되고 있어 LED 산업전망은 매우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에너지 및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국가적 과제로 LED 조명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곧 본격적으로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LED 제품은 특성상 적용범위가 광범위하게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오고 있습니다. Strategies Unlimited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LED시장은 연간 24%씩 꾸준히 성장해오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중대형 LCD의 광원으로 사용되면서 성장율이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LED 제품은 하반기로 갈 수록 더 높은 수요를 보이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매출이 증가합니다.

(2) 국내외 시장여건
LED가 기존에 적용되었던 백색가전이나 휴대폰의 경우 성숙단계에 접어들어 견조한 성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2008년 이후부터는 노트북, 넷북, 네비게이션 등 다양한 제품군에 탑재되기 시작하면서 기존 CCFL 시장을 대체하고 있습니다.

Display Search (2012 1Q)에 따르면 09년 노트북의 LED 채택율은 62%였으며 2010년 92%, 2012년 100%의 노트북이 LED를 광원으로 채택할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노트북 이외에도 넷북으로도 상당부분 적용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타블랫 PC가 시장에 선보이면서 새로운 LED 수요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LED TV시장의 경우 2009년도 하반기부터 TV의 고화질 및 슬림에 대한 소비자 Needs가 높아짐에 따라 친환경 소재인 LED BLU를 적용하여 밝기와 명암비를 높이고 소비전략을 낮춘 LED TV 판매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Display Search (2012 1Q)에 따르면 LED가 LCD TV시장에서 BLU로서 CCFL을 대체하는 비율이 08년 0.2%에 불과하였으나 09년 2%로 증가하였고 2010년에는 22%, 2011년 47%으로 높아졌으며, 2012년에는 72%가 넘는 LCD TV가 LED를 광원으로 채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TV시장으로의 LED 적용은 2009년을 기점으로 2010년 큰 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2011년 TV시장은 글로벌 경기 영향으로 연초 예상 대비 시장수요가 줄어들었으며 LED의 TV 채용율도 예상대비 낮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2012년 이후에는 런던올림픽과 디지털방송 전환에 따라 TV수요가 급격히 증가하여 2015년에는 LED TV 채용률은 100%가 될것으로 전망됩니다.

조명시장의 경우는 에너지 절감이 중요한 정책사업의 하나로 대두되고 있어 각국 정부의 지원책도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와 녹색성장위원회는 지난 2011년 6월 9일 LED 보급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2020년까지 공공주택의 100%, 국가 전체의 60%를 LED 조명으로 교체한다는 2060프로젝트를 발표하였습니다. 건축물 에너지 절약 설계기준과 옥외간판 관리법을 개정하여 12년부터는 기존 주택 대비 30% 이상의 에너지 절감을 의무화하였고, 단계적으로 주차장과 옥외간판도 LED 등 고효율 등으로 교체하도록 의무화하였습니다. 탄소 cash back 제도를 통해 LED 조명 구입시 30%를 인하해주는 방안을 마련하여 소비자 수요 확산을 유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LED 보급협회의]를 통해 국민보급형 LED조명사업을 통해 LED교체비용을 절감한 전력비용으로 돌려받는 사업을 펼치며 LED 조명 확산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 역시도 저효율 전구사용을 규제하는 법안이 미 백악관에서 통과하였으며, 2012년 시행을 확정하였습니다. 12년 시행 이후 2014년까지 현재대비 30%이상의 에너지 고효율을 달성하지 못한 전구에 대한 규제는 전면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또한 현재 미국 내에는 주 자치구 단위로 LED 조명 사용에 대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50개 주 중 LA, 산호세, 밀워키 등 23개 주가 이미 LED 조명 사용에 대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유럽, 캐나다 등 선진시장 뿐 아니라 중국 등 신흥시장에서도 백열전구를 없애고 LED 조명으로 대체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09년부터 100W급 이상의 저효율 백열전구의 판매 규제가 시작되었으며 2013년에는 저효율 전구의 교체가 완료될 예정입니다. 일본은 2010년까지 조명에너지의 20% 절감 목표를 세웠으며 정부의 에코포인트 지급으로 현재 LED 조명의 침투율은 20%가 넘어섰습니다. 중국정부는 12차 5개년 성장계획에 따라 환경보호 및 신에너지, 신소재 산업 육정정책을 발표하고 LED 제품에 대한 확산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2012년 초에는 [반도체 조명 재정보조 프로그램]을 통해 실내 및 실외 조명의 LED 보조금 정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LED 사업은 이미 우리나가 국가의 신성장동력사업에 포함되었으며 특히 당사의 Acrich 제품은 신성장동력 스마트프로젝트 지원대상에 선정되어 정책 지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조명시장의 경우는 시장규모가 크고 기존 형광등, 백열등, 할로겐램프 시장을 LED로 대체하는 속도가 다른 IT제품에 비해 느린 속성이 있습니다. out-door용으로 교통신호등, 가로등, 터널등, 건물외곽등에 적용되고 있고, 감성조명으로 LED 제품이 확대중에 있으나 대중화되기에는 아직 시간이 걸릴 것으로 추정됩니다. LED 제품의 단가는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어 일반소비자들의 가격부담이 줄어들 경우 in-door 조명으로의 보편화가 예상됩니다.

(3) 영업개황

[2014년 1분기]

2014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48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매출은 조명 및 자동차, TV용 BLU 등 전부분에 걸져 수요가 확대되면서 전년동기 대비 8% 증가하였습니다. 매출총이익률은 전년동기 대비 6% 증가한 60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지속적인 원가 혁신과 비용절감으로 판관비 등의 감소와 함께 고부가 가치 제품인 LED 조명 매출이 확대되면서 영업이익률 7%를 기록하였습니다. 세전손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70억원, 12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2014년 2분기]

2014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485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매출은 조명 및 자동차, TV용 BLU 등 전부분에 걸져 수요가 확대되면서 전년동기 대비 6% 감소한 수준입니다. 매출총이익도 전년동기 대비 22% 감소한 604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환강세에 따른 환율 영향과 신제품 출시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률 5%를 기록하였습니다. 세전손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0억원, 170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서울반도체는 비즈니스 여건이 악화되고 외부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단기적인 수익을 추구하기 보다는 중장기적인 전략을 갖고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 부실자산의 청산과 전사적인 재고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영업현금흐름 단축을 통한 경영효율화를 도모하고자 노력하였으며 R&D를 지속 강화하여 미래를 위한 성장동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차세대 핵심 기술을 확보하여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으로 꾸준하게 발전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 및 IT시장의 전반적 수요 위축과 가격 하락으로 LED 사업 역시 성장 정체를 겪고 있으나, 부품 가격 하락은 결국 시장의 수요를 일으킬 뿐 아니라, 아직 적용 초기단계에 있는 조명시장으로도 보급 속도가 빨라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4)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전자부품 제조업체로서 한국표준분류기준(소분류)을 적용할 경우 단일업종 (분류코드: 26120, 다이오드,트렌지스터 및 유사반도체 제조업)에 해당됩니다.

(5) 시장점유율


(국내시장)

국내 LED 시장에 대한 통계조사 자료가 없는 관계로 정확한 시장점유율을 추정하기가 어려우나 당사는 광반도체 응용부품 국내 최대 메이커로써 국내시장 점유율 20%이상을 차지하는 것으로 자체 조사됨에 따라 시장에서 Leading기업의 위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시장)

2012년 2월에 발표된 Strategies Unlimited의 조사자료에 따르면 11년 LED 패키지 소자 매출 기준으로 서울반도체는 글로벌 5위 업체로 랭크 되었으며 09년에는 5.4%의 점유율을 나타냈으며 2010년에는 2.1% 증가한 7.5%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2011년에는 2.2% 감소하여 5.3%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출처: Strategies Unlimited 2012년 2월)

순위 업체명 사업장 시장점유율
1위 니치아 일본 16.7%
2위 삼성LED 한국 9.4%
3위 오스람 유럽 8.0%
4위 LG이노텍 한국 7.1%
5위 서울반도체 한국 5.3%


[성장성]

우선 LED의 제품특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LED는 1~4V의 저전압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일반 전구에 비해 전기 소비량이 5배 ~ 10배 정도 단축 됩니다.

둘째, LED는 일반전구처럼 필라멘트가 단락되는 일이 없어 수명이 십만시간에서 백만시간 정도로 일반전구의 4천시간 보다 수명이 월등히 깁니다.

셋째, LED는 칩부분에 에폭시로 Packaging해서 고열로 장시간 경화시키기 때문에 강한 충격에도 손상을 입지 않습니다.

넷째, LED는 반도체라는 특성으로 인하여 형광등과는 달리 전류를 인가하면 곧바로 불이 들어 옵니다.


이러한 특성을 가진 LED는 지난 10년 동안 Green, Blue, White의 개발로 모든 Color

의 구현이 가능해졌고, 보다 높은 효율로서 휘도(밝기)가 크게 향상되어 현재 Watt당 120루멘(lm)으로 백열등(10루멘/Watt)보다 밝은 밝기를 나타낼 정도로 기술개발이 이루어 졌습니다. 물론 LED가 아직 넓은 지역의 충분한 조명을 책임지기에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 단점이 있으나 LED의 루멘수가 2년마다 2배씩 높아지고 칩가격이 2년마다 2분의 1로 하락하는 점을 고려해 볼 때 머지 않아 LED에 의한 빛의 혁명이 일어날 것이라고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본, 미국, EU등 선진국에서는 정부차원에서 에너지 소비를 줄이기 위하여 LED를 이용한 조명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있어 LED조명시장의 상용화가 예상보다 빨라질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상기에서 언급한 LED의 장점, Full Color의 구현 및 휘도의 획기적 개선으로 LED는 기존의 가전제품이나 통신기기 등의 단순표시소자 기능을 넘어서 교통신호등, 일반조명, 특수목적의 조명, 자동차 전구, Full Color Display에 이르기 까지 실로 다양한 분야로 그 응용범위가 확대되고 있어 LED 산업전망은 매우 밝다고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에너지 및 환경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국가적 과제로 LED 조명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곧 본격적으로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LED 제품은 특성상 적용범위가 광범위하게 확대되고 있기 때문에 전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해오고 있습니다. Strategies Unlimited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LED시장은 연간 24%씩 꾸준히 성장해오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중대형 LCD의 광원으로 사용되면서 성장율이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LED 제품은 하반기로 갈 수록 더 높은 수요를 보이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상반기보다는 하반기에 매출이 증가합니다.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a) Acrich 제품

당사가 이미 개발하여 양산하고 있는 Acrich제품은 현재 1Watt당 120루멘의 효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사는 Acrich제품의 광효율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다양한 연구개발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Acrich제품은 서울반도체가 원천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제품으로 AC/DC Converter가 필요 없기 때문에 수명이 기존 DC형 LED제품에 비해 2배 이상 지속되며, Design측면에서도 적용이 용이해 감성조명으로도 인기있는 제품입니다. 또한 기존 조명시스템에 직접 꽂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조명기구를 교체하지 않아도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Acrich는 선진 조명시장으로의 판로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Acrich A4의 경우 종전 제품(A3 기준)보다 25%이상 성능이 개선되었으며 백열등 대비 약 10배 정도의 밝기 효율이 좋고 친환경적이어서 LED 조명도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본을 포함한 세계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제품입니다. 이에 더하여 최근에는 한 개의 패키지로 백열등 60W급을 대체하는 A8을 출시한 바 있습니다. 그 동안 조명 고객사에서는 여러 개의 DC LED 패키지를 메탈기판에 실장하고 다시 AC/DC 컨버터를 사용했던 것에 비해 A8을 적용할 경우 LED 전구의 가격경쟁력을 혁신적인 수준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저전압과 고전압의 직류 전원은 물론 상용 110V/220V 같은 교류전원에서도 컨버터 없이 바로 구동되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2mm의 초박형 패키지로 다양한 제품 적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1년 5월 교류뿐 아니라 직류 구동이 가능한 아크리치의 양산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금번 새롭게 발표된 아크리치 제품은 140lm의 밝기와 120lm/w의 광효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55V의 직류 전압에서 20mA의 전류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태양광 발전과 배터리 장치 등에서 발생되는 직류 전원 아래서도 복잡한 추가 장치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2011년 10월에는 기존 아크리치 기술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최적화된 IC가 포함된 모듈형태로 제작된 아크리치2의 양산을 발표하였습니다.

조명제품의 효율과 직결되는 역률과 드라이버 효율을 높인 독자적인 IC와 함께 제공되어 조명 적용시 수명은 2배 늘고 전력소모는 반으로 줄어들며 디자인 편의성은 2배 개선이 가능합니다.

조명 고객사는 아크리치2를 적용해 간단한 wire 연결 만으로도 표준형 벌브 규격에 맞는 조명 제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필요한 부품이 줄어 원가가 절약될 뿐 아니라 DC형 적용시 대비 성능도 개선됩니다.

당사는 2012년 9월 아크리치2의 성능 개선제품 양산에 돌입했습니다. 아크리치2 성능 개선 제품은 0.99의 고역률(Power Factor)과 고조파(THD) 전류를 12% 이하로 낮춘 LED광원으로 조명 효율을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기존 LED제품대비 실 소비전력 50% 절감이 가능하며, 기존 조광기능(Dimming)추가 및 다양한 조명제어 시스템과의 호환성이 높아 졌습니다.


b) nPola

당사는 세계 최초로 2" GaN기판에서 성장한 Non-polar 양산에 성공하여 기존 LED대비 동일면적당 5배 이상 밝은 "nPola"제품을 발표하였습니다. 세계 최고의 밝기인 500lm 밝기를 자랑하는 "nPola"는 기존 LED와 달리 전류의 변화에 따른 효율 및 기능의 변화가 거의 없으며, 단위면적당 밝기가 5~10배이상 향상된 제품입니다. 또한, nPola는 미래조명의 핵심인 자연광에 가까운 빛을 품질을 구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색재현율 100% 실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명뿐만 아니라 BLU부문에도 적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nPola를 500lm밝기의 조명제품에 적용할 경우, 기존LED는 20~25개가 필요했으나 nPola는 1개로 대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조명 완제품의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어 LED조명제품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LCD BLU로 적용할 경우 Polarizer와 DBEF(Dual Brightness Enhancement Film) Sheet 등의 부품이 필요하지만 Non-Polar LED제품의 경우는 1개의 Polarizer와 DBEF Sheet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제조원가를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 단위면적당 5배 이상 밝은 nPola제품의 밝기 향상 및 원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c) UV LED

과거 UV LED 제품은 405nm가 유일한 파장대였으나 현재 200~405nm까지의 파장대가 개발됨에 따라 응용가능 시장이 넓어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UV LED시장이 초기단계에 있어 기존제품을 대체하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나 향후 살균(물, 공기), 폐수처리, 탈취, 의료용, 피부병 치료, 위폐감별, 조명, 섬유/화학산업, 환경센서 등에 응용 가능하게 됨에 따라 5조원 이상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머큐리램프가 점차적으로 UV LED로 교체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당사는 특수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UV-LED 제품을 지속 개발 중에 있습니다.


d) 직하형 LED 개발

당사는 2011년 2분기 TV시장의 비용 절감 및 에너지절감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BLU용 직하형 LED 기술을 개발하였습니다. 이는 도광판(Light Guide Plate)이 필요 없는 기술로 기존 엣지방식 대비 두께가 다소 두껍다는 단점은 있으나 Cost 경쟁력이 높고 로컬디밍이 가능하며, 해상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어 3분기에는 앞서 개발된 직하형 제품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광도향상과 광각 향상을 통해 추가적으로 cost를 절감할 수 있는 슬림화된 LED를 개발중에 있습니다.

신규 개발중인 제품은 CCFL 수준의 가격대와 Edge 방식 수준의 두께에 도달하는 새로운 직하방식으로 기존의 가격 문제와 두께 문제를 해결하였습니다.

현재 TV시장은 대부분 Edge 방식 TV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나 Cost를 혁신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직하방식 제품 개발로 직하형 TV 비중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당사 직하 제품도 영향력 있는 제품으로 포지셔닝 할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4) LED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당사의 경쟁력


a) 특허 경쟁력

LED 시장은 다른 산업군에 비해 특히 특허가 기업 경쟁력의 절대적 지표입니다. 따라서 많은 LED 기업들이 특허 취득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원천특허를 확보하지 못할 경우 선진시장으로의 진입이 어렵고 특허 관련 리스크가 상존하기 때문에 성장에 한계가 있습니다.

현재 당사는 매출의 10%를 R&D에 투자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 및 선진 LED 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현재 총 10,000여 건의 특허를 확보하는 등 타 경쟁업체와의 차별화를 극대화 해 왔습니다.

당사는 특히 일본의 Nichia, Toyoda Gosei와 Nitride Semiconductor, 미국의 Cree와 SETI, 독일의 Osram, Philips, 대만의 Huga 등 아시아, 미국과 유럽의 선도 LED 업체들과 다수의 라이센스계약, 크로스라이센스계약 및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함으로써 LED 특허와 기술 분야에 있어서의 경쟁력을 꾸준히 강화해 왔습니다.

주) 위 계약들은 각 계약에 명시되어 있는 일정한 해지사유(지배주주의 변경, 기존 경영진의 교체, 무자력 사유의 발생 등)의 발생 시 해지될 수 있으며, 그러한 계약의 해지는 당사의 사업에 중대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b) 다양한 Product Mix

당사는 99년 백색가전 위주의 매출에서 2002년 휴대폰용 광원 양산, 05년 자동차용 광원 양산, 06년 조명용 Power LED 양산, 07년 아크리치 양산, 08년 노트북용 광원 양산, 09년 LCD TV용 광원 양산 등 매 년 신규 응용분야 진입에 성공해 왔습니다. 이는 타 경쟁업체들이 단일 IT부품에만 주력하는 것과는 차별화되는 부분으로 당사는 다양한 제품군에 균형 있는 매출을 나타냄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합니다.

c) No Captive market = More Chance

당사는 타 경쟁사와는 달리 모회사로의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독립적 구조로, captive market이 없지만, 이는 더 많은 기회를 창출 할 수 있는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captive market에 의존하지 않음으로써 시장진출에 제한이 없으며 중장기적으로는 captive market에 의존적인 기업보다 더욱 다양한 매출처와 매출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d) 수직계열화

당사는 전세계가 공인하는 특허 해결업체로 Epi, Chip, Package 및 Module 등 모든 분야에 수직계열화에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지난 09년 6월에 대만 Huga Opto와 조인트벤쳐를 설립하기로 함에 따라 시장수요 증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 차별화 제품

당사는 세계 최초로 교류에서 작동하는 LED 제품인 Acrich를 개발하여 양산하고 있습니다. 직류에만 작동되던 기존의 DC형 LED와는 달리 아크리치는 일반 교류(AC)전원에 AC-DC Converter없이 작동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또, 기존에 생산되는 LED는 직류에서 작동되기 때문에 LED를 조명시스템에 적용 시 기존 시스템을 교체해야 하는 단점이 있어 setup비용이 많이 들지만 아크리치는 이런 단점을 보완하여 cost는 적게 들면서도 장수명을 보장하는 제품을 만들어 시장에 공급중에 있습니다. 현재 Acrich 제품은 국내외 선진시장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보다 다양한 Standard로 조명시장에 널리 적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f) 글로벌화

당사는 유럽, 일본, 미주지역에 3개 해외 판매법인 두고 있으며 33개 해외 사무소와 150여개의 Sales Agent를 통해 글로벌 판매 네트웍을 구축하였습니다. 또한 글로벌 생산라인을 갖추어 국내뿐 아니라 중국 천진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대만지역에도 JV를 통해 생산거점을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R&D house로 국내에는 계열회사인 서울옵토디바이스를 두고 있으며 미국시장에는 SET(Sensor Electronic Technology)를 통해 UV LED 제품 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g)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

지난 2010년 10월1일 서울반도체는 우리의 고유 문화인 our way를 전사적으로 선포하고 우리의 비젼, 미션, 핵심가치, 실행가치와 기준을 공유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크리스탈 볼처럼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를 추구하고 조직에 진솔한 경영을 통해 수 십년이 아닌 수 백년의 역사를 만드는 글로벌 LED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2. 주요 제품(Application별)

당사의 LED 제품은 크게 핸드폰, 중대형 BLU (노트북, 모니터 등), TV, 조명 및 기타(백색가전, 자동차 등)로 적용되고 있으며 2012년과 2011년 연간 매출에 대한 Application별 매출액과 비율은 하기와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Application 2013년 매출 비율 2012년 매출 비율
핸드폰 113,527 11.0% 111,862 13.0%
중대형BLU 114,560 11.1% 108,435 12.7%
TV 314,781 30.5% 258,898 30.3%
조명 및 기타 489,200 47.4% 376,075 44.0%
Total 1,032,068 100.0% 855,270 100.0%


3. 주요 원재료에 관한 사항

당사는 LED 패키지 제품을 만드는데 있어 중요한 LED Chip을 당사의 계열회사인 서울옵토디바이스 및 미국 Cree, 일본의 Toyoda Gosei 로부터 공급받고 있습니다.

당사는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전문 Chip maker인 Cree와 Toyoda Gosei로부터 양질의 chip을 공급받음과 동시에 자회사인 서울옵토디바이스로부터의 내부적으로도 chip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구입처를 다양화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인 chip sourcing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향후 서울옵토디바이스의 chip 구매비율을 높입으로서 보다 강력한 수직계열화를 이루어 나갈 계획입니다.

chip 이외에 패키징에 필요한 Epoxy, Reflector, Film, PCB 등의 원재료도 매입하고 있으며 매입금액은 하기와 같습니다.

금번 매입액은 LED 시장수요 확대에 따라 증가하고 있습니다.

(단위 : 억원 )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매입액(비율) 비 고
LED 원재료 Chip, Epoxy,
 Reflector,
 Film, PCB
발광 1,027(20.7%) -
LED 원재료 Chip, Epoxy,
 Reflector,
 Film, PCB
발광 1,266(25.5%) -
CHIP 사업부 원재료 WAFFER, MO Source,
 질소, 수소 및 기타자재
BARE CHIP
생산
603(12.2%) -

주1) 비율은 주요 종속회사 매출액 대비임.
주2) 주요 종속회사(서울옵토디바이스, 광명반도체)의 매입실적 포함

4.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 근거

당사는 국내 사업소를 기준으로 3교대로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휴일(공휴일 포함)을 포함하여 전일 가동하고 있어 2014년 반기까지 총 122가동일은 일입니다. 시프트 체인지 등을 감안한 2014년 반기말 실제 총 가동시간은 시간입니다.

생산능력은 "표준작업시간 x 시간당 생산수량으로 산출하게 됩니다. 2013년 연간 생산은 월 생산능력을 기준으로 12개월 적용할 경우의 연간 생산능력으로 산출하였으며 생산능력은 총 12,240백만개입니다.

LED Packaging의 생산공정은 Die attachement, Wire bonding, Molding 및 Test &Taping 공정으로 구분 됩니다. 모든 기계장치는 저가 LED 부터 고가 LED를 양산할 수 있으며, 어떤 품목의 LED를 양산하느냐에 따라 생산능력이 현저히 달라질 수 있으며, 위에 기재된 생산능력은 투자자들의 편의를 위해 현재 서울반도체(주)의 제품 Mix에 근거하여 계산 된 수치입니다.

(단위 : 백만개)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 28기 연간 제 27기 연간 제 26기 연간
LED LED 서울, 안산 12,240 12,240 12,240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LED시장 수요 확대에 따라 당기 2,774백만개의 생산실적을 기록하였습니다. 당기 가동가능시간은 시간이며 시프트 체인지 등을 감안한 실제 가동시간은 시간으로 평균 약 68.0%의 가동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제품개발을 통해 제품의 부가가가 높아지면서 제품의 제값받기에 따라 제품 생산수량은 감소하였지만, 매출은 증가하였습니다.

주) 당사의 생산실적은 제품 line-up의 다양화 및 제품 mix 변화로 인해, 기준제품을 중심으로 산출되는 바, 실제 수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 생산실적

(단위 : 백만개)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 28기 반기 제 27기 제 26기
LED LED 서울,안산 4,186 8,127 7,222


(2)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단위 : 시간 )
사업소(사업부문) 가동가능시간 실제가동시간 평균가동률
LED 2,904 1,882 64.8%

주) 위 가동율은 해당기간의 평균가동률이며 기말 가동율과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당사는 서울에 위치한 본사를 포함하여 안산공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현지시장에서의 생산과 효과적 마케팅을 위해 천진지역에 광명반도체 공장을 설립하여 자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1) 유형자산의 변동내용
당기중 유형자산의 변동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사는 2011년부터 한국기준국제회계기준 전환에 따라 유형자산의 감가상각 방법을 기존 정액법에서 정률법으로 변경하여 적용합니다.

(1-1) 유형자산의 장부금액


단위:천원)
구 분 2014.06.30
토지 건물및구축물 기계장치 기타 건설중인 자산 합 계
취득원가 20,941,957 111,057,511 567,951,270 62,650,433 31,350,207 793,951,378
감가상각누계액 - 11,607,805 281,946,747 45,645,025 - 339,199,577
장부가액 22,998,149 103,179,349 299,293,850 21,304,642 56,313,005 503,088,995

주) 연결재무제표 기준

(1-2) 취득원가의 변동 내역

(단위:천원)
구 분 2014.06.30
토 지 건물및구축물 기계장치 기 타 건설중인 자산 합 계
기초취득원가 21,157,891 113,860,825 550,465,686 60,545,507 23,549,814 769,579,723
연결범위변동 - - - 965,313 - 965,313
취득 및 자본적 지출 - 1,091,100 8,048,366 1,619,070 72,186,407 82,944,943
대체 1,840,258 73,116 33,336,728 4,020,567 (39,046,238) 224,431
처분/폐기 - - (7,093,730) (129,312) - (7,223,042)
환율변동효과 - (237,887) (3,516,453) (71,478) (376,978) (4,202,796)
기말취득원가금액 22,998,149 114,787,154 581,240,597 66,949,667 56,313,005 842,288,572

주) 연결재무제표 기준

(1-3) 감가상각누계액 및 손상차손누계액의 변동 내역

(단위:천원)
구 분 2014.01.1. ~ 2014.06.30
건물및구축물 기계장치 기 타 건설중인자산 합 계
기초잔액 10,031,387 255,917,334 39,439,214 - 305,387,935
연결범위변동 - - 422,275 - 422,275
감가상각비 1,450,757 32,259,898 5,912,679 - 39,623,334
대체 162,640 - - - 162,640
처분/폐기 - (5,403,346) (102,767) - (5,506,113)
환율변동효과 (36,979) (827,139) (26,376) - (890,494)
기말금액 11,607,805 281,946,747 45,645,025 - 339,199,577

주) 연결재무제표 기준

라. 설비의 신설 매입 계획 등

당사는 증가하는 LED 시장수요에 대비하여 생산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현재 안산공장 인근에 신규 부지를 마련하여 지난 2011년 7월말 안산 제2공장(D동)을 완공하였습니다. 현재는 신규 공장중 일부 공간을 활용하고 있으며 금번 신공장 준공을 통해 향후에는 현재 대비 수 배 늘어난 생산능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에도 당사는 주력사업 및 미래 성장동력을 위해 시장상황을 고려해 투자를 결정할 것입니다.

5.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당사는 LED 단일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2014년 1분기 총 2,48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제 28기 반기 제 27기 연간 제 26기 연간
전자
부품
제품 LED 407,240 922,645 776,727
상품 LED 87,747 107,067 79,294
부산물 부산물매출   2,348 2,388
기타 기타수익 1,566 9 256
합 계 496,553 1,032,068 858,664

주1) 연결재무제표 기준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영업그룹
내수 휴대폰, 자동차, 백색가전 및 조명시장 집중공략
수출 유럽, 일본, 중동, 북미, 남미, 대만, 중국, 홍콩 등 휴대폰, 자동차 및 조명 시장 집중공략


(2) 판매경로

- 국내시장: 자체 브랜드로 시장에 직접판매

- 해외시장: 자체 브랜드로 해외 sales agent 및 자회사 (해외판매법인 등)를 통한
 판매 또는 서울반도체 본사에서 직접판매 중


(3) 판매방법 및 조건

① 내 수: 당사 영업에의한 판매로서 현금판매 및 외상판매

② 수 출: 신용장(L/C At sight) 또는 Purchasing Order (P/O)


(4) 판매전략

①자동차용,교통신호등용,전광판용,조명용, LCD 광원용 등 신규시장 집중공략

②영업 Network강화(해외판매망 정비,On-line 마케팅)
③가격 경쟁력 강화를 통한 시장지배력 제고(부가가치가 낮은 표준품,
 1차 Packaging 제품 아웃소싱)
④수주에서 납품까지의 Cycle 단축을 통한 고객 대응력 강화
⑤상품기획기능 강화를 통한 고객 Need 만족


6. 수주상황

당사는 거래처들과 지속적인 거래를 해오고 있기 때문에 주문서 없이 거래처의 생산계획에 의거 생산 납품하는 Item들이 있고 또 당기에 모두 이행되지 못한 주문은 이월의 개념이 아니라 신규 주문에 포함되어 주문이 재 접수되기 때문에 수주잔고는 의미가 없습니다.


7.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1) 자본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본구조를 유지 또는 조정하기 위하여 연결실체는 주주에게 지급되는 배당을 조정하고, 주주에게 자본금을 반환하며, 부채감소를 위한 신주 발행 및 자산 매각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자본조달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본조달비율은 부채총계을 자본총계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순차입금은 차입금총계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이며, 순차입금비율은 순차입금을 자본총계로 나누어 산출하고있습니다.

한편,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자본으로 관리하고 있는 항목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반기말 전기말
차입금 총계 255,244,709 245,358,363
차감: 현금및현금성자산 (26,066,960) (15,407,963)
순차입금 (A) 229,177,749 229,950,400
부채총계 (B) 533,191,128 489,471,668
자본총계 (C) 621,502,154 619,200,324
순차입금비율 (=(A)/(C)) 19.85% 20.74%
자본조달비율 (=(B)/(C)) 85.79% 79.05%


(2) 금융위험관리
연결실체는 여러 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환위험, 이자율위험 및 가격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 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전반적인 위험관리는 연결실체의 재무성과에 잠재적으로 불리할 수 있는 효과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가. 환위험
① 연결실체는 외화로 표시된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자산 부채
당반기말 전기말 당반기말 전기말
USD 210,742,132 191,544,271 292,865,381 151,247,363
EUR 16,414,114 10,983,030 494,496 4,263,393
JPY 1,805,056 2,143,950 2,589,584 50,323,325
CNY 46,731,934 260,625 691,678 -
기타 474,166 370,161 144 32,333,905
합  계 276,167,402 205,302,037 296,641,283 238,167,986


② 당반기와 전기에 주요 거래통화에 대해 적용된 환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반기 전기
반기말환율 평균환율 기말환율 평균환율
USD 1,014.40 1,049.85 1,055.30 1,095.04
EUR 1,384.15 1,439.19 1,456.26 1,453.56
JPY 10.00 10.24 10.05 11.23
CNY 163.20 167.59 174.09 178.10


③ 연결실체는 내부적으로 외화 환율 변동에 대한 환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이 10% 변동시 환율변동이 세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10% 상승시 10% 하락시
당반기말 전기말 당반기말 전기말
USD (8,212,325) 4,029,691 8,212,325 (4,029,691)
EUR 1,591,962 671,964 (1,591,962) (671,964)
JPY (78,453) (4,817,938) 78,453 4,817,938
CNY 4,604,026 26,063 (4,604,026) (26,063)
기타 47,402 (3,196,374) (47,402) 3,196,374
합  계 (2,047,388) (3,286,594) 2,047,388 3,286,594

상기 민감도 분석은 당반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나. 이자율위험

변동이자율로 발행된 차입금으로 인하여 연결실체는 현금흐름 이자율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반기말 전기말
변동금리부차입금 182,394,709 107,508,363


연결실체는 공정가치 이자율 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내부적으로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이자율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이 1% 변동시 이자율 변동이 당반기 및 전기 세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반기 전기
1% 상승시 1% 하락시 1% 상승시 1% 하락시
이자비용 (911,974) 911,974 (1,075,084) 1,075,084


다. 가격위험관리
연결실체는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과 매도가능금융자산에서 발생하는 가격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당반기말 현재 장부금액은 각각 14,840,024천원 및 18,205,157천원입니다.

라.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계약상대방이 계약상의 의무를 불이행하여 연결실체에 재무적 손실을 미칠 위험을 의미합니다. 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및 확정계약을 포함한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 아니라 파생금융상품 및 은행 및 금융기관 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은행 및 금융기관의 경우,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일반거래처의 경우 고객의 재무상태, 과거 경험 등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①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반기말 전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26,066,960 15,407,963
장단기금융상품 110,910,000 133,113,353
매출채권및기타채권 290,426,604 268,519,612
대여금 4,609,018 1,437,249
보증금 662,013 658,929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자산 14,840,024 28,738,563
합   계 447,514,619 447,875,669


②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손상되지 않은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연령분석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말>

(단위: 천원)
구  분 미경과 90일 이내 90일 초과 합  계
매출채권 203,952,307 23,750,558 9,415,518 237,118,383
미수금 13,469,729 17,530,164 14,052,965 45,052,858
미수수익 8,255,363 - - 8,255,363
합  계 225,677,399 41,280,722 23,468,483 290,426,604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미경과 90일 이내 90일 초과 합  계
매출채권 181,353,676 23,196,507 16,537,079 221,087,262
미수금 19,709,540 18,101,956 1,302,133 39,113,629
미수수익 8,318,721 - - 8,318,721
합  계 209,381,937 41,298,463 17,839,212 268,519,612

③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손상된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연령분석내역은 다음과같습니다.
<당반기말>

(단위: 천원)
구  분 1년 이하 1년 초과 합  계
매출채권 1,632,251 6,069,113 7,701,364
미수금 1,859,979 204,111 2,064,090
합  계 3,492,230 6,273,224 9,765,454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1년 이하 1년 초과 합  계
매출채권 12,171,578 9,848,409 22,019,987
미수금 1,701,332 232,683 1,934,015
합  계 13,872,910 10,081,092 23,954,002


④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체되었으나 손상되지 않은 매출채권및기타채권의 연령분석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말>

(단위: 천원)
구  분 1년 이하 1년 초과 합  계
매출채권 32,439,777 726,299 33,166,076
미수금 30,707,379 875,750 31,583,129


<전기말>

(단위: 천원)
구  분 1년 이하 1년 초과 합  계
매출채권 23,196,507 16,537,079 39,733,586
미수금 18,758,120 645,969 19,404,089

⑤ 당반기와 전기 중 대손충당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반기 전기
매출채권 미수금 매출채권 미수금
기초금액 22,019,987 1,934,015 9,311,638 232,683
손상차손 703,978 130,075 15,438,452 1,701,332
제각 (15,022,601) - (2,730,103) -
기말금액 7,701,364 2,064,090 22,019,987 1,934,015


마. 유동성위험관리
① 연결실체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금유출예산과 실제현금유출액을 지속적으로 분석ㆍ검토하여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경영진은 영업활동현금흐름과 금융자산의 현금유입으로 금융부채를 상환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② 당반기말 현재 금융부채의 계약상 잔존만기에 따른 만기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금융부채의 할인되지 않은 현금흐름을 기초로 연결실체가 지급하여야 하는 가장 빠른 만기일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으며, 원금 및 이자의 현금흐름을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장부금액 계약상 현금흐름 1년 이내 1년 초과 2년 이내 2년 초과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79,577,797 179,577,797 179,577,797 - -
변동금리부차입금 182,394,709 185,578,834 135,447,638 34,642,432 15,488,764
고정금리부차입금 72,850,000 75,793,853 75,793,853 - -
임대보증금 259,350 259,350 - 259,350 -
합  계 435,081,856 441,209,834 390,819,288 34,901,782 15,488,764


8. 파생상품 거래 현황

당사는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미결제된 통화선도계약이 없습니다.
또한 당사는 통화선도계약과 관련하여 당분기말 통화선도거래이익은 없습니다.


9. 경영상의 주요 계약

당사는 09년 6월 30일 계열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와 함께 대만 Huga Optotech과 합자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한 바 있습니다. 이는 LED 시장수요 증가에 따라 원활한 chip 수급을 위해 대만 2대 chip maker인 Huga Optotech과 합자회사를 설립하여 LED chip을 합작 생산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이를 통해 양사의 강점을 살린 설비투자와 인력운영으로 경쟁력을 높여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설립된 합자회사는 서울반도체 9%, 서울바이오시스 42%, Huga Optotech 49% 지분으로 설립하였습니다. Huga Optotech는 지난해 말 대만의 우수 LED 전문기업인 Epistar에 흡수합병되었으며, 현재까지 비즈니스적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두 차례에 걸친 투자계약(3자배정 유상증자)을 진행하였습니다. 09년 11월3일 공시한 바와 같이 싱가폴의 테마섹(Ion Investment)에 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한 해외자본을 조달하였고 690만주의 신주가 발행되었습니다. 또한 세계 최고의 철강회사인 POSCO와의 조명사업 협력을 위해 250억원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하였습니다.

당사는 시설대 및 운영자금, 연구개발 등을 목적으로 투자자금을 활용하고 있으며 적극적 경쟁력 제고로 LED 시장에서의 선점적 위치를 확보해나갈 계획입니다.

10. 연구개발 활동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1) 연구개발 담당조직

서울반도체는 핵심 연구개발 조직으로 중앙연구소가 있으며 기타 조명 및 BLU 사업본부내에도 연구조직을 갖추고 신제품 개발 및 기술지원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조 직 구 분 해당업무
중앙연구소 LED IQE 증가 및 Droop 향상
Package, module, engine 개발
아크리치 구동솔루션개발, TR개발 
특허관련 전반적인 업무
제품의 광학적 전기적 특성 평가 분석 
불량분석/개발-양산 분석지원
자문 및 공동개발 관리, 신기술 센싱
기타그룹 개발기획 및 시장조사
국내외 고객 영업 기술 지원
신규 Package 개발 및 기술 선행개발
Package 제품 제작 및 Sample 제작
응용제품 개발 및 양산품 개선
선행제품 개발 및 평가
신규 원자재 검토 및 기반기술 연구


(2) 연구개발비용

(단위 : 백만원 )
과 목 제 28기 반기 제 27기 제 26기 비 고
원 재 료 비 1,799 4,485 10,411 -
인 건 비 10,617 18,260 9,671 -
감 가 상 각 비 12,038 24,192 8,037 -
위 탁 용 역 비     - -
기 타 16,482 32,264 15,952 -
연구개발비용 계 40,936 79,201 44,071 -
회계처리 판매비와 관리비 31,878 61,010 21,397 -
제조경비 9,058 18,190 22,674 -
개발비(무형자산)  -  - 1,832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8.24% 7.67% 5.15% -

주1) 특허관련 비용은 제외된 금액

나. 연구개발 실적

연도 주요연구과제명 기대효과
2011년 초박형 Full-color 구현 Z6 개발 조명용
2011년 고휘도 백색 Z7 개발 조명용
2011년 고효율 고출력 Acrich A7 개발 조명용
2011년 60W 전구 대체 가능 Acrich A8 개발 조명용
2011년 고효율 고연색성 Z4 개발 조명용
2011년 고효율 DUV 패키지 개발 조명용 (살균 등)
2011년 Acrich Driver IC 개발 조명용
2011년 Acrich Tubular module 개발 조명용
2011년 Remote Phosphor 고출력 패키지 개발 조명용
2011년 YAG 형광체 광효율 극대화 조명용(면조명, 사인조명)
2011년 질화물 형광체 개발 조명용(면조명, 사인조명)
2011년 신봉지재 적용 고신뢰성 BLU용 패키지개발 BLU용
2011년 Slim형 BLU 위한 2mm 패키지 개발 BLU용
2011년 고전류 Side 패키지 개발 BLU용
2011년 Acrich 형광등 모듈 개발 조명용
2011년 Acrich 평판조명 모듈 개발 조명용
2011년 Acrich Flicker 개선 모듈 개발 조명용
2011년 Wafer level 형광체 코팅 기술 개발 조명용
2011년 신 광학 시뮬레이션 수법 개발 조명용
2011년 패키지 관련 재료 개발 조명용
2011년 Acrich Planar Module 개발 조명용
2011년 MZC 개발 조명용
2011년 WLZ 개발 조명용
2011년 아크리치 Drive IC 개발 LED 조명
2011년 아크리치 구동 IC 개발 Blub, Linear 모듈조명
2012년 Heat free phosphor light engine 개발 LED조명
2012년 고전류 구동 Package 개발 LED조명
2012년 고효율 Warm white 개발 LED조명
2013년 고광효율 사이드뷰 LED 패기지 개발 BLU용
2013년 180lm/w 미드파워패키지 개발 LED 조명


11.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2014년 6월 30일 기준)

구분 종류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유럽 기타 총계
서울반도체 특허
(실용포함)
1,679 1,451 3,972 232 635 938 8,907
디자인 309 35 20 12 11 18 405
상표 66 37 33 36 34 254 460
서울바이오시스 특허
(실용포함)
121 293 143 80 62 302 1,001
Total 2,175 1,816 4,168 360 742 1,512 10,773

주)해외 업체와 크로스라이센스 체결 내용 포함.
 투자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계열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의 지적재산권 현황 포함.

당사는 LED만 전문적으로 하는 기업으로 R&D 투자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이러한 투자는 매출액에 약 10%를 R&D에 지원하고 있으며, IP 강화에도 많은 노력과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꾸준한 IP 강화 정책으로 세계 Global 기업과의 Cross-license를 이끌어 냈습니다. 이러한 성과를 내기 위해 LED Chip, LED Package, UV LED, LED 모듈, Non/Semi polar LED, 교류 구동용 LED Chip/package 등 LED 전반에 걸쳐 뛰어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교류 구동용 LED Chip의 경우, 2007년 유럽 일렉트로닉誌 선정 <2006년 최우수 제품상> 수상 하였고, 그 해 12월에는 LED 패키지 세계최초 CE 인증 획득 및 독일 TUV 인증도 획득하였습니다.

또한, 2008년 12월에는 한국에서 2008 대한민국 기술 대상 수상 및 10대 신기술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2009년 5월에는 세계 유일의 개발 양산에 성공, 한국 LED 기술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린 공적을 인정받아 당사 대표이사 이름으로 제 44회 발명의 날 기념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하였습니다. 2012년 12월 서울반도체는 IEEE(미국 전기전자학회, Institute of Electron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가 선정한 특허 경쟁력 세계 10위 진입하기도 했습니다.


향후, LED가 간접조명 및 직접조명용에 이르는 조명시장에 많은 부분을 차지 할 것으로, 이러한 조명으로 가는 초입에 당사의 교류구동용 LED와 무분극 LED인 nPola가 당당히 하나의 축을 이룰 것입니다.

나. 환경보호와 관련된 규제 사항 등
당사는 친환경제품인 LED를 제조하는 회사로 환경물질 배출과 환경보호와 관련하여 정부의 규제를 받기 보다는 정부차원의 지원과 육성을 받는 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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