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한국항공우주 (047810) KOREA AEROSPACE INDUSTRIES, LTD.
국내 유일의 항공우주업체
거래소 / 소속업종 없음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지배회사인 당사와 종속회사의 사업부문별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부문 대 상 회 사 명
항공기 및 기체부품 생산 한국항공우주산업(주)
수출지원 및 구매, 품질지원 KAI F.W. INC.


가. 업계의현황

(1) 산업의 특성
 
 (가) 항공산업 개요


① 항공산업의 정의

항공산업은 군용기, 민항기, 헬기 등 항공기를 개발하고 개발된 항공기를 양산하는  항공기 제조사업과 운영되는 항공기의 정비 및 개조를 담당하는 MRO사업으로 구분됩니다. 항공기 제조사업은 완제기 산업과 기체구조물, 엔진, 항공전자장비, 계통장비, 소재 등의 부품/소재 사업으로 세분됩니다. 연관 산업으로는 여객과 화물을 운송하는 항공운송업과 핵심기술, 인력, 생산기반을 공유하는 우주 및 방위 산업이 있습니다.


② 세부시장 분류

항공기는 완제기, 부품, MRO(정비서비스)의 세부시장으로 구분되고, 완제기 분야는 운영주체에 따라 군용기 및 민항기로 분류되며, 비행방식에 따라 고정익(Fixed-Wing) 항공기, 회전익(Rotary-Wing) 항공기, 무인항공기(Unmanned Aerial Vehicle) 등으로 구분됩니다.

군수 고정익은 임무별로 전투기, 훈련기, 수송기, 특수임무기 등으로 구성되며, 민수 고정익은 탑승인원/용도에 따라 100인승 이상의 대형민항기(Large Commercial Aircraft), 100인승 이하의 중형항공기(Regional Aircraft), 비즈니스기(Business Aircraft), 범용항공기(General Aviation) 등으로 구분됩니다. 회전익은 군용헬기와 민수헬기로 구분되며, 무인항공기는 군수용으로 정찰, 공격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민수용으로는 농업, 방송 등에 사용됩니다.

부품/소재는 기능에 따라 기체구조(Aero-structure), 엔진(Engine), 항공전자(Avionics), 계통(Sub-system) 부품과 소재(Material)로 구분됩니다.

MRO(Maintenance, Repair & Overhaul)는 항공기 운영주체에 따라 군수MRO와 민수MRO로 양분되며, MRO 분야로는 운항정비, 중정비, 엔진정비, 구성품 정비, 성능개량/개조로 구성되며, 기체구조, 엔진, 기계보기(Mechanical Accessory), 항공전자, 소재(Material) 등의 정비/수리 및 개조를 하게 됩니다.


(나) 항공산업 특징 및 중요성


① 핵심 방위산업

항공산업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핵심 방위산업으로, 항공전력은 감시정찰, 정밀유도무기 등과 함께 현대전 및 미래전의 가장 중요한 핵심 무기체계로서 국가의 항공기술력의 보유 여부가 자주국방 능력을 결정합니다. 따라서 항공산업은자주국방의 기반산업이며, 국가 안보상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이에 따라 선진국 뿐만 아니라 많은 국가에서 자국의 항공산업 육성 및 독자적인 항공기 개발능력 확보를 위해 막대한 예산을 연구개발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이 처한 남북 대치상황과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주변 강대국들의 군사력 증강 움직임에 따른 동북아 긴장 고조로 인하여 항공전력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국내 항공산업은 과거 핵심 항공전력 직도입에 의존해 왔으나, 현재는 KT-1 기본훈련기, T-50 고등훈련기, FA-50 경공격기,  KUH 기동헬기, 무인기 등 주요 무기체계를 국내 개발 항공기로 전력화 함으로써 자주 국방력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② 종합시스템 산업

항공기는 부품수가 자동차의 10배, 요구 신뢰도는 100배 수준으로 항공산업은 고도의 기술력이 요구되는 첨단산업으로서 기계, 전자, IT, 소재 등 분야별 첨단기술이 복합된 종합시스템 산업이며, 타 첨단산업의 기술개발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선진국형 산업’으로 한 국가의 기술적 성숙도와 산업적 역량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지식기반 산업'입니다. 따라서 항공산업의 선진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국가 브랜드 가치는 타 산업 대비 월등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③ 고부가가치 산업

항공기는 생산대수는 적으나 완제품이 매우 고가이며, 지식과 기술, 노동집약 산업으로 고부가가치(T-50 1대 수출=자동차 1,250대 수출(소나타, 대당 2천만원 기준)) 산업이며, 중량당 가격이 자동차 기준으로 400배(아반테 1만원/kg, T-50 435만원/kg)에 이릅니다. 특히, 제조공정상 자동화 시스템이 어려운 수작업 공정이 많아 사업규모에 따른 일자리 창출이 증가되는 선진국형 산업입니다.  


④ 파급효과가 큰 전략산업

항공산업은 타 산업에 대한 파급효과가 큰 국가 전략산업으로 산업파급효과 측면에서 주요 기간산업 대비 최고 수준에 이르며, 종합적/복합적인 산업특성으로 타 기간산업으로부터 기술을 흡수, 실용화하는 동시에 엄격한 품질기준 및 관리체계를 통해 기본 요소기술들의 질적 수준의 향상을 도모하며, 파생형 기술혁신을 촉진함으로써 신기술을 창조해내는 등 기술파급 효과가 큰 산업으로 전반적으로 산업구조를 고도화하는 미래형 산업입니다.


⑤ '규모의 경제’가 중요한 산업

항공산업은 생산 측면에서 대규모의 설비투자를 통한 생산시설의 확보가 필수적이고 높은 고정비용으로 인한 "규모의 경제(Economy of Scale)" 효과가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이 큰 산업으로 일정규모 시장의 사전 확보가 경제적 성공을 위해 필수적입니다


⑥ 정부 지원/육성 산업

항공산업은 천문학적인 연구개발비가 요구되는 반면 고객은 국가 혹은 소수의 항공운항사로 한정되어 있으며 대규모 투자에 대한 회수 시간이 장기이므로 사적 기업이 단독으로 사업을 수행하기에는 재정 부담과 영업 리스크가 큰 산업입니다. 이러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항공산업은 국가 방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핵심산업이고 자체 육성을 하지 않으면 생산 및 기술능력의 해외 종속이 점차 심화되기 때문에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 하에 육성할 수 밖에 없는 국가 기간 산업의 특성을 지닙니다. 현재 전세계 산업 추세상 자유무역 체제하에서의 공정한 시장경쟁을 상호 요구하면서 정부의 산업 개입 여지가 점차 없어지고 있는 추세임에도 불구하고 원자력, 우주, 항공 등과 같은 분야는 여전히 정부의 적극적 개입이 요구되는 산업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가) 세계 항공산업 규모 전망
 
 ① 전체시장 전망

세계 항공산업의 규모(완제품 생산 기준)는 향후 꾸준한 성장을 지속하여 2022년 3,333억불로 2013년 대비 1.3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점진적인 세계 경기회복 및 경제 활성화에 힘입은 항공 여객/화물 운송량의 증가로 대형민항기 시장이 주도하는 민수시장이 전체시장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② 세부시장별 전망 - 군용기 시장


[전투기 시장]

항공우주 산업의 유력 시장조사기관인 Forecast International의 분석에 의하면 전투기 시장은 2013~2022년간 생산대수 2,887대, 생산금액 1,835억불로 전망됩니다. 미국이 주도하는 F-35 등 5세대 전투기가 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이며, 유럽업체들도 Eurofighter, Rafale 등 4.5세대 전투기의 수주를 위한 공세적 활동을 전개할 것으로 보여, 5세대와 4.5세대 전투기간 수주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신규개발 전투기가 고가/고성능 중심인 반면, 아시아, 중남미, 동구권 등을 대상으로 노후된 F-5 전투기 등 대체용으로 상대적 저가/경량 전투기 소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노후 경량전투기의 대체를 위한 틈새시장의 성장도 전망됩니다.

최근 전투기 개발은 국제공동개발 추세로, 대표적인 사례가 F-35 전투기를 개발하는 JSF Program입니다. 이는 점점 높아져가는 전투기의 개발비에 대한 부담과 개발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 국제공동개발로 추진되며, JSF Program의 경우 미국, 영국 등 9개국의 나라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국제공동개발을 하면 개발비용을 분담할 수 있고, 시장성을 미리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기술이 부족한 국가에서는 기술이전을 꾀함으로써 전투기 개발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어, 향후에도 많은 공동개발 사업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한국의 KF-X 한국형 전투기 개발사업도 인도네시아 등 타 국가와의 국제공동개발사업으로 추진할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개발비 분담은 물론 개발 착수 이전에 시장성의 확보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훈련기 시장]

항공우주 산업의 유력 시장조사기관인 Forecast International의 분석에 의하면 훈련기 시장은 2013~2022년간 생산대수 1,497대, 생산금액 194억불으로 전망됩니다. 터보프롭 훈련기 시장은 2022년까지 생산대수 597대, 생산금액 54억불 규모로 전망되며, 시장수요는 다소 하락세이나 2022년 이후 노후 훈련기 대체를 위한 신규 수요로 성장세 전환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트 훈련기 시장은 2022년까지 생산대수 900대, 생산금액 140억불로 전망되며, 각국에서 운용중인 노후 훈련기 대체 및 F-35 등 최신 전투기 훈련을 위한 고성능/다목적 고등훈련기 수요로 안정적인 성장이 전망됩니다. 특히 고등훈련기 시장의 기존 강자였던 T-38, Hawk 기종의 노후화와 차세대 전투기의 실전 배치에 따른 조종사 훈련을 위한 고등훈련기의 성능 요구도가 상승하고 있어, 한국의 T-50 고등훈련기 수출 시장의 확대가 전망됩니다.


[군용헬기 시장]

군용헬기 시장은 아프칸, 이라크 전쟁 등 잦은 테러 및 지역분쟁의 발생에 따른 군 전력의 기동성 강화 요구로 향후 군용헬기의 안정적 소요가 예상됩니다. 특히 남북한 대치 상황과 활주로 건설이 쉽지 않은 국내 산악지형을 고려하면 한국 정부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군용헬기 시장은 현재 고가, 고성능, 다목적으로 활용되는 중대형 군용헬기 시장이 전체 군용헬기 시장을 과점하고 있는 상황으로, 항공우주 산업의 유력 시장조사기관인 Forecast International의 분석에 의하면 중대형 군용헬기 시장은 2013~2022년간 생산대수 4,796대, 생산금액 1,144억불으로 전망되며, 전체 시장은 높은 내수 수요를 기반으로 하는 미국업체 주도의 시장구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노후된 중형급(KUH급) 헬기 대체를 위한 틈새 시장의 성장도 기대됩니다.

소형 군용헬기 시장은 2013~2022년간 생산대수 1,411대, 생산금액 236억불 수준으로 전망됩니다. 소형 군용헬기는 군수/민수 헬기간 기술교류 및 공용화 개발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으며, 유럽업체(Eurocopter, Agusta Westland)가 높은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군용 무인기 시장]

항공우주 산업의 유력 시장조사기관인 Teal Group의 분석에 의하면 군용 무인항공기 시장은 2013~2022년간 생산대수 27,420대, 생산금액 466억불로 전망되며, 군용 무인기는 이라크 전쟁 등을 통해 정찰 뿐만 아니라 공격 무기체계로서의 높은 활용성이 입증됨으로써 향후 탑재장비 다양화를 통해 임무영역을 넓히고 그 역할도 더욱 더 증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무인기 시장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속적으로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의 군용 중심의 시장은 향후 민수 시장까지 확대되고, 선진국 중심의 무인기 소요도 개발도상국까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됨으로써 무인기 수출시장이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③ 세부시장별 전망 - 민항기 시장


[대형민항기 시장]

대형 민항기 시장은 미국의 Boeing과 유럽의 Airbus가 양분하고 있는 시장으로 세계항공기 시장 전체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항공우주 산업의 유력 시장조사기관인 Forecast International의 분석에 의하면 대형 민항기 시장은 2013~2022년간 생산대수 14,585대, 생산금액 21,689억불로 전망되며, 세계 경기회복에 따른 항공운송량의 증가세 및 Boeing B787, B777X, B747-8, B737 Max, Airbus A350XWB, A320NEO, A330NEO 등 고효율 차세대 항공기 및 파생형 개발로 신규 수주가 증가하고 있어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됩니다.

대형 민항기는 아시아 등 신흥 경제권의 항공수요 급증으로 인한 150석급 대형 민항기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Boeing과 Airbus의 150석급 항공기인 B737과 A320 계열이 최근 연간 2,000대 판매, 800대 규모로 생산/납품되고 있습니다. 또한 Boeing과 Airbus는 시장수요가 높은 협동체(Narrow-Body) 시장에서는 시장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장기적으로는 Boeing B737 후계기, Airbus A320 후계기로서의 차세대 항공기 개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중형 항공기 시장]

항공우주 산업의 유력 시장조사기관인 Forecast International의 분석에 의하면 중형 항공기 시장은 2013~2022년간 생산대수 4,035대, 생산금액 1,418억불로 전망됩니다. 터보프롭 엔진 항공기 대비 제트엔진(터보팬) 항공기가 판매대수 측면에서 우세한 상황이나, 고유가 환경에 적합한 고효율 항공기의 개발요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런 영향으로 낮은 연료효율의 제트기 판매는 주춤하고 대신 연료효율 높은 터보프롭 엔진 항공기의 판매가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제트엔진 중형항공기 시장은 현재 캐나다 Bombardier와 브라질 Embraer 양사가 시장을 양분, 과점한 상태이나, 러시아, 중국, 일본의 업체들이 신규 진입함에 따라 시장경쟁이 더욱 격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터보프롭 엔진 중형항공기 시장도 캐나다 Bombardier와 프랑스/이태리 합작 ATR이 시장을 양분하는 구도이며 당분간 현재의 시장양분 구도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비즈니스 제트기 시장]

항공우주 산업의 유력 시장조사기관인 Forecast International의 분석에 의하면 비즈니스 제트기 시장은 2013~2022년간 생산대수 9,587대, 생산금액 2,374억불로 전망됩니다. 회사나 개인들이 구입하는 항공기 기종 특성상 경기의 영향을 크게 받아 2007년 세계 금융위기 이후 판매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였으나 세계경기 회복세 전환 및 제작사들의 신기종 개발 등 투자 확대에 따라 향후 상승세로의 전환이 예상됩니다.


[소형항공기(General Aviation) 시장]

항공우주 산업의 유력 시장조사기관인 Forecast International의 분석에 의하면 소형항공기 시장은 2013~2022년간 생산대수 20,239대, 생산금액 270억불 수준으로 전망됩니다. 항공기의 낮은 단가로 전체시장 규모는 적으나 레저, 비즈니스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경기회복과 연동하여 수요가 상승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Sports급 항공기 시장이 새로이 열리면서 초저가형 항공기 시장의 신규수요도 기대됩니다.


[민수헬기 시장]

민수헬기는 근거리 이동, 응급구조, 공공수요 등을 바탕으로 소형헬기의 판매가 꾸준한 상태이며, 경기회복에 따른 사업/레저/관광용 수요 증가로 민수 소형헬기가 헬기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항공우주 산업의 유력 시장조사기관인 Forecast International의 분석에 의하면 소형 민수헬기 시장은 2013~2022년간 생산대수 16,507대, 생산금액 569억불로 전망됩니다.

중대형 민수헬기 시장 수요는 소형헬기에 비해 상대적 부족하나 여객/화물 운송, 국토안보(경찰/해경), 산림방재/해양감시, 자원탐사 등 수요에 따라 헬기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대형 민수헬기 시장은 2013~2022년간 생산대수 1,965대, 생산금액 304억불로 전망됩니다.


(나) 국내 항공산업 성장 잠재력


① 항공산업 성장기반 보유

항공산업은 국가경제 규모(GDP)와 국방비 규모로 성장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는데, 한국은 GDP 및 국방비 규모가 세계적 수준으로 항공산업이 성장하기에 충분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은 천여대 이상의 고정익, 회전익 항공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향후 군 전력구조에서 항공전력의 역할과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여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한국은 주력산업(자동차, 조선, 반도체 등)을 단기간 내에 세계의 선도적 위치로 육성한 저력과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항공의 기반 산업이 되는 기계, 전자, IT, S/W 분야에 있어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공기의 고성능화에 따라 전체 비용 중 IT, S/W의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구 분

주요 신규 국방사업 (예정)

공 군

-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 사업 (체계개발 착수 예정)
- FA-50 경공격기 양산 사업 (후속양산 진행중)

육 군

- 한국형 헬기(KUH) 양산 사업 (2차 양산 진행중)
- 소형무장헬기(LAH) 개발 사업 (체계개발 착수 예정)
- 차기 군단급 무인기 개발 사업 (체계개발 진행중)

해 군

- 상륙기동헬기 개발 사업 (체계개발 진행중)

자료 : 2014년 예산안 및 당사 자체 조사


② 시장진입의 호기

세계 항공산업은 국가별 전문영역이 특화되고 선진국과 후발국간의 주력시장이 차별화됨에 따라 선진기술과 경험을 갖춘 후발국이 진입 가능한 훈련기/경공격기, 중소형 민항기 등의 틈새 시장을 공략할 경우 항공선진국으로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한 증가하고 있는 항공기 개발비 확보 및 사업 리스크 분담 차원에서 국제공동개발이 확대 됨에 따라 후발국의 사업 참여 기회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군용기 부문에서는 각국별 소요를 통합하여 공동 개발하는 F-35 전투기 프로젝트가 진행 중에 있고, 민항기 부문에서는 Boeing과 Airbus가 신규 대형민항기 개발에 국제공동개발 위험분담 파트너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③ 민간항공의 활성화

세계 경제에 있어 한국, 중국, 일본 등 동북아 경제의 비중과 역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LED/LCD, 반도체 등 IT 제품 수출확대, 항공자유화 및 항공사들의 글로벌 노선망 확충 노력으로 항공 여객/물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동남아 등 근거리 해외여행 수요 증가로 항공 운송량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향후 남북 통일을 고려할 경우 북한의 철도, 도로 등 지상교통 인프라의 부족으로 인해 항공 수요의 폭발적 증가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및 동북아 역내의 단거리/중거리 항공 여객과 물류의 수송량 증가에 따른 중형 민항기 잠재수요가 예상되고 있으며, 기업들의 편의성과 효율성 증대를 목적으로 하는 비즈니스 항공기 수요의 증가와 개인 레저 활동을 위한 자가용 항공기의 수요 증가도 전망되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가) 군용기 시장

군용기 수요는 국가의 안보정책과 국제정세에 많은 영향을 받으며, 타 산업과는 달리 경기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국방예산이 경기변화에 동조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간접적인 영향을 받게 됩니다. 즉 경기활황으로 세수가 증가하면 국방재원 확보가 용이해지면서 항공무기체계 획득 및 성능개량 사업에 대한 예산배정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정학적 특성상 국가 방위산업의 규모를 경기에 맞춰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없으므로, 경기침체 및 세수 감소에도 일정규모 전력 유지를 위해 무기체계 소요가 지속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한국의 경우 아직까지는 남북한 대치 등 국가 안보적 필요에 의한 수요가 더 많기 때문에 국내 군용기 수요는 타 산업에 비해 경기변동에 영향을 적게 받는 편입니다.


(나) 민항기 시장

민항기 시장은 군용기 시장과 비교하면 경기 변동과 연관성이 높습니다. 특히 항공 여객 운송량은 개인소득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이는 등 세계경기는 항공운송량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습니다. 그러나 주문에서 인도까지 평균 3~4년이 소요되고, 중장기적 투자가 실행되는 중장기 수주산업으로서 경기변동 주기를 고려시 항공산업은 소비재나 자동차 산업에 비해 상대적으로 경기변동에 대해 덜 민감한 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향후 20년간 항공운항은 대륙간의 장거리 운항을 중심으로 꾸준한 증가가 예상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대형 민항기 시장은 꾸준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경량의 IT 제품 등을 중심으로 항공 화물운송 시장도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4) 경쟁요소


(가) 경쟁 특성


① 독과점적 시장구조

세계 항공산업은 권역별 다국적 선진 항공업체에 의해 주도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Boeing, Lockheed Martin, 유럽의 Airbus 3대 메이저 업체가 세계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으며, 10대 대기업이 전체 시장의 85% 이상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일반 가전제품은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제품을 기획, 제작, 판매하지만, 항공산업은 특정 고객을 대상으로 소수의 완제기 제작업체가 항공기를 개발, 생산하고 전세계 1~2차 부품 공급업체를 통제하는 공급자 중심의 산업입니다. 따라서 전세계 1~2차  부품 공급업체는 항상 완제기 제작업체의 정책에 의존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② 국제협력 및 분업화

해외의 대형 완제기 제작업체라 하더라도 항공기 개발에 따른 개발비 분담, 사업적 리스크의 회피 차원에서 국제적 사업화 및 주요 공급업체와의 협력이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형민항기의 완제기는 제작사인 Boeing, Airbus에서 설계하지만, 핵심 파트너로서 전세계의 주요 공급업체가 핵심 기체구조물 및 장치들을 설계, 제작, 납품을 하고 Boeing과 Airbus가 기체구조물, 장치들의 최종조립을 통해 항공기를 완성하는 국제협력 및 분업적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특성은 항공기 개발비 및 사업 리스크 증가에 따라 더욱 가속화 될 것으로 보이며, 향후 선진국간 협력 뿐만 아니라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간의 협력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5) 자원조달상의 특성


(가) 원재료 및 부품 수급

항공기는 자동차, 일반기계 등 여타 산업에 비해 수입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 이는 수요가 제한적이고 요구되는 기술 수준은 높은 상황에서 소수의 완제기 제작업체 및 부품업체만이 경제성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며, 이에 따라 소수 업체가 전세계의 수요에 대한 공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세계적으로도 항공기 제작사는 체계종합을 수행하고 부분품 및 임무장비는 해외 전문업체에서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원재료 측면에서 항공기 기체에는 알루미늄 합금(AL, AL-Li 등), 티타늄(Ti), 복합재(CFRP, GFRP 등), 하드웨어(Bolt, Nut, Rivet 등) 등이 사용되는데, 거의 대부분이 해외에서 조달 됩니다.


(나) 인력 수급

국내 항공산업의 인력수급은 원활하며, 공급 대비 수요가 오히려 부족한 상황입니다. 개발인력 수급 측면에서는 국내 주요 12개大(서울대, KAIST, 인하대, 항공대 등)에 항공 관련학과가 설치(2,000명 재학)되어, 연간 석/박사 100여명, 학사 300여명이 배출되고 있으며, 배출인력의 33% 정도가 항공관련 주요 기업 및 연구소에 취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고도의 정밀성과 숙련도가 요구되는 작업이 대부분인 생산인력 수급 측면에서도 매년 한국폴리텍대학, 항공고등학교, 공업고등학교 등의 양성과정 등을 통해 우수인력의 수급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6)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가) 정부의 산업육성정책


[산업통산자원부 항공산업발전 기본계획 ~2019]

정부는 항공우주산업개발정책심의회(제6회)를 개최하고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목표로 '2020년 생산 200억불, 수출 100억불 달성한다는 범 부처적 '항공산업발전 기본계획 2010~2019'을 심의/의결/발표(2010.1월) 하였습니다. 이는 2020년 ‘대한민국 항공산업이 Global 7으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으로, 정부는 2008년 19억불 수준의 생산을 2020년에는 200억불로 끌어올리고 수출 100억불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이를 통해 항공기업을 300개 육성하는 한편 7만개의 고급일자리를 창출하여, 기존의 주력산업을 보완하는 새로운 전략산업으로 항공산업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항공산업발전 기본계획 2010~2019은 ① 민수 분야 발전전략 강화를 통한 안정적인 산업기반 마련, ② 완제기 개발을 바탕으로 한 부품 수출기반 구축, ③ 민군 공동의 항공 기술로드맵 수립을 통한 국방기술 접근 제한성 해소에 중점을 두고, 국내 항공산업 발전을 위한 큰 틀의 중장기 정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완제기 개발을 통한 시장선점 및 핵심기술 확보로 항공산업의 안정적인 성장여력 확충과 수출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하고, 개발을 추진키로 결정하였으며, 민항기 측면에서는 한국형 중형항공기, 민수형 헬기 개발을 추진키로 결정하였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 지배회사의 내용 ]

(1) 시장의 특성

항공산업은 군용기의 경우 고객(군)의 수요 및 요구도(ROC)를 바탕으로 최적의 항공기를 개발, 생산하여 납품하고, 민항기의 경우도 특정고객의 수요를 예측하여 제품을 기획하고, 선주문을 기반으로 제품을 개발, 생산, 납품하는 수주사업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 군수 시장 (국내 방산 및 군용기 수출)

당사는 국내 대표 방위산업체로서 군수사업의 대부분은 내수로 구성되며 수요자인 한국정부(방위사업청)와 계약을 통해 제품(군용기)의 연구개발, 생산, 성능개량, 후속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방산사업의 경우 다수의 계약이 원가보전방식(정산)을 통해 이루어지고 매년 국방예산 배정액 내 소요금액을 수령하여 개발과 생산에 투입하고 있습니다. 또한 군수 수출은 해외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T-50, KT-1와 같은 국산 항공기의 수출로서, 외국 정부와 계약하여 항공기를 고객국가에 맞게 개발 및 생산하여 납품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1999년 회사설립 이후 항공우주산업개발촉진법, 방위사업법(舊 방위산업에 관한 특별조치법) 등에 따라 국내 항공기 시장에서 독점적 사업 지위를 유지하였으나, 2008년말 방위산업 전문화/계열화 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그간의 독점적 지위에 대한 법적인 보호가 완화되었습니다. 그러나 대규모 설비 및 연구개발 투자가 필요한 항공산업의 특성상 높은 진입장벽을 감안할 때 국내 유일의 항공기 체계종합 및 제작업체로서 당사의 국내 항공기 시장에서의 지위는 계속 유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국방중기계획에 따르면 국방비는 연평균 7.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국방부는 방위력개선을 위해 KUH 기동헬기 양산 본격화, FA-50 경공격기 양산을 하고 있으며, LAH 소형무장헬기 개발, KF-X 한국형 전투기 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으로, 현재 보유중인 수주잔량 및 향후 군수사업의 수요 계획 등을 감안할 때, 군수사업의 안정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 민수 시장 (기체구조물 수출 등)

KAI가 수행하고 있는 민수사업의 대부분은 항공기 기체구조물 수출 사업으로 민항기 및 군용기 기체구조물을 제작하여 납품하고 있습니다. 기체구조물 수출 사업의 수요자(고객)는 미국의 Boeing, Lockheed Martin, Triumph(Vought), 유럽의 Airbus, 미국 Boeing의 핵심파트너인 일본의 KHI, FHI 등 미국, 유럽, 일본의 항공기 제작사입니다. 향후 민항기 국제공동개발사업 참여 확대 및 고부가가치 기체구조물 물량의 신규수주 확대를 통해 기체구조물 수출 규모를 더욱 증가시킬 계획입니다.

그리고 당사는 우주사업의 일환으로 다목적실용위성, 정지궤도복합위성 등의 본체 및 핵심부분품을 설계, 제작하여 국내 우주사업의 총괄기관인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에 납품하고 있으며, 한국형 발사체(KSLV-2) 개발사업의 총조립 업체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2) 회사의 영업 및 개발/생산 (영업전략, 개발/생산 개요)


(가) 항공기 시장 여건의 변화


① 민수 중심의 성장

1990년대 냉전 종식 이후 민항기 시장이 항공산업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향후에도 군수의 비중은 상대적으로 감소되고 민수 중심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전체 시장규모 측면에서 보면 민항기 시장이 군용기 시장 대비 4배 규모로, 향후 10년간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됩니다. 향후 국내 및 세계 경제가 회복세로 전환될 시 항공 운송량의 급격한 증가와 이에 따른 항공기 신규/교체 수요가 안정적인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② 국가별 전문영역으로 특화

항공선진국과 항공후발국들은 자국의 보유자원에 따라 전문영역이 차별화 된 형태로 산업구조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즉 미국, 영국, 프랑스 등과 같은 선진국은 첨단 전투기 또는 대형 민항기 중심으로 성장하고, 이를 따르는 후발국들은 훈련기, 중소형 민항기 중심으로 성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③ 국제공동개발 및 분업화

군수사업은 그간 국가경쟁력 유지를 위해 핵심기술에 대한 해외 협력 및 이전을 제한하고 있었으나, 국방예산 부족 등에 따른 환경 변화로 군용기의 개발/생산을 위한 최소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서 국제공동개발 및 공동생산을 통해 투자의 합리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항공산업 유지를 위해 국가 차원에서 수출시장을 확대하려는 노력중에 있습니다.

민수사업의 경우에도 항공기의 개발 난이도 증가, 개발비 투자규모의 급격한 상승에 따른 위험 분담을 위해 국제공동개발이 필연적이고 보편화된 상황이며, 완제기 업체들은 체계종합 및 최종조립에 역할을 집중하고, 핵심 협력업체(Tier 1)가 주익(Main Wing), 동체(Fuselage) 등 대형구조물 단위로 개발비를 투자하여 설계/체계종합을 담당하고, 기체구조물을 제작하여 납품하는 글로벌 분업화 추세입니다.


④ 사업영역의 확대

과거 항공업체의 역할이 항공기를 개발/생산하는데 한정 되었다면, 현재는 각 업체들에게 납품한 항공기들에 대한 장기간의 후속지원 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군용기의 경우 특히 항공기 정비/후속지원 업무영역이 각국의 군으로부터 점차 분리되고, 민간위탁을 통해 민간의 항공업체로 이전됨으로써 정부는 경쟁력이 높은 민간 자원의 활용을 통해 부족한 국방예산의 절감 및 효율성 제고를, 민간업체는 사업영역의 확대를 통해 매출과 수익의 제고를 도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 회사의 영업전략 및 개발/생산, 판매활동의 개요


< KAI 항공사업 포트폴리오 : 현재사업/미래사업 >

구 분

현재 사업

미래 신규 사업
  (예상)

군수

고정익

전투기

FA-50 경공격기(생산/수출)

KF-X 전투기(개발/생산/수출)

훈련기

KT-1 기본훈련기(수출)
T-50 고등훈련기(수출)

KT-1 기본훈련기(수출)
T-50 고등훈련기(수출)

무인기

차기 군단급 UAV (개발)
군단 UAV(성능개량)

차기 군단급 UAV(생산)
차기 군단급 UAV 파생형(개발/
생산)

회전익

중대형

KUH 기동헬기(생산/수출)
KUH 파생형(상륙기동헬기 개발)

KUH 및 파생형 (개발/생산/수출)
 - 관용, 상륙기동, 의무후송 등

소 형

-

LAH/LCH 헬기(개발/생산/수출)

성능개량

전술기

C-130 수송기 성능개량
KA-1 성능계량

군용기 성능개량

MRO

PBL

국산항공기 PBL
 - T-50계열, KT-1계열,
   군단 무인기 등

국산항공기 PBL
 - KUH, KFX, LAH, 무인기 등
   보급/정비/훈련 민간위탁

창정비

P-3 해상초계기 창정비
해외 군용기 창정비(H-53 등)

민항기 창정비

민수

완제기

중형기

-

한국형 중형항공기(개발/생산/판매)

범용기

KC-100 소형항공기(개발)

KC-100 소형항공기(생산/판매)

기 체
  구조물

국제공동개발

국제공동개발사업(개발/생산)
 - Airbus A350, Boeing B787

국제공동개발사업(개발/생산)
 - Boeing B777X, B737 후속 등

- Airbus A320 후속 등

구조물
  제 작

민항기/군용기 기체구조물(생산) - Airbus/Boeing 기체구조물

- F-15주익/동체, AH-64동체

민항기/군용기 기체구조물(생산)
 - Airbus/Boeing기체구조물 신규

- 군용기 기체구조물 신규

우 주

위성개발

다목적실용위성(개발)
정지궤도복합위성(개발)
한국형 발사체(개발)

다목적실용위성(개발/수출)
정지궤도복합위성(개발)
차세대 중형위성(개발/수출)
한국형 발사체(개발/양산)

MRO 민항기 - B737, A320계열 C-Check, 도장 및 엔진사업 등


① 군용기 사업 (고정익)


[T-50 계열]

T-50은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를 위한 고등훈련 및 전술입문훈련을 목적으로 개발된 초음속 고등훈련기입니다. T-50 통합 훈련체계 시스템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최신 기술이 적용된 고등훈련기 및 전술입문기와 함께 지상훈련체계와 군수지원체계를 포함하는 21세기 전투기 조종 훈련을 위한 통합 훈련체계 솔루션입니다. T-50 사업은 1997년도부터 체계개발이 착수되었으며, 2002년 8월 초도 비행을 시작으로 총 1,400여회의 무사고 시험비행을 통해 성능 검증을 완벽하게 마치고, 2006년도에 체계개발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였습니다.

당사는 2003년 12월 T-50 초도양산에 착수하여 양산 1호기를 2005년 12월에 납품하고, 2010년 5월까지 총 00대의 T-50을 한국 공군에 납품하였으며, 공군에서 성공적으로 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공군의 특수비행대(블랙이글팀) 용으로 T-50B 항공기 총 00대를 공군에 납품하였으며, 2011년 1월부터 전술입문 훈련기 TA-50 00대를 2012년 12월에 공군에 납품하였습니다.

그리고 노후 전투기(F-5) 대체를 위한 경공격기 소요를 충족하기 위해 T-50(TA-50 전술입문기)을 기반으로 2008년 12월 FA-50 경공격기 개조개발에 착수하여 2012년 10월 개발 완료하였으며, 2011년말 양산에 착수하여 2016년까지 00대를 양산/납품하여 한국 공군의 공중전력 강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고등훈련기 시장은 세계 각국에서 운용중인 훈련기의 노후화로 인한 대체수요와 4~5세대 최신형 전투기(F-22, F-35 등)의 출현으로 인해 고성능/다목적 고등훈련 수요가 예상됨에 따라 시장수요는 안정적 성장세로 전망됩니다.

당사는 2030년까지 전세계 고등훈련기/경공격기의 신규/대체 소요를 전세계 61개국약 2,540여대로 예상(자체분석)하고 T-50 계열은 이중 약 900여대의 시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T-50의 해외수출을 위해 공동개발업체인 미국의 Lockheed Martin과 공동마케팅 조직 TFI(T-50 International)을 구성, 해외 국가들을 대상으로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 정부도 국가적 차원에서 항공기 수출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등훈련기 수출시장에 경쟁기종이 소수인 점과 4.5~5세대 전투기 훈련을 위해 초음속 고성능 훈련기를 요구하는 국제적 경향을 고려하면 T-50의 수출경쟁력은 충분하며, 이를 바탕으로 2011년 5월 인도네시아에 훈련기 수출계약을 체결하여 2013년 성공적으로 00대를 납품 완료하였으며, 2013년 12월에는 이라크와 T-50 고등훈련기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고, 2014년 3월에는 필리핀과 FA-50 경공격기 수출 계약을 체결하여 총 00대를 생산/납품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미국, 페루, 보츠와나, 칠레 등의 국가를 대상으로 마케팅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추후 수출계약이 증가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KT-1 계열]

KT-1은 국방과학연구소(ADD)의 주도로 개발을 추진하여 1998년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당사는 1999년 7월 국방부와 양산 계약을 체결, 2000년 11월에 양산 1호기 납품을 시작으로 2004년까지 00대 납품 완료하였으며 현재 한국공군에서 기본훈련기로 운영중에 있습니다. 또한 2000년 KT-1 기본훈련기의 무장형인 KA-1 전술통제기를 개발/착수하여 2003년까지 개발 완료하고 2006년 12월까지 00대를 양산하여 역시 한국 공군에 성공적으로 납품함으로써 한국공군의 전력 증강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터보프롭 엔진 훈련기의 시장수요는 하락세이지만, 2020년 이후에는 노후 기본훈련기 대체를 위한 신규 수요가 발생, 성장세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항공전문 시장조사기관 Forecast International에 따르면 2020년까지 터보프롭 훈련기의 시장규모는 총 630대로 전망됩니다.
 KT-1 훈련기는 국내에서 독자 개발한 지상훈련부터 비행조종훈련 체계까지 일괄적인 훈련체계를 통해 Total Training Service를 제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한국 공군의 운용실적을 통해서도 타 기종 대비 낮은 운용유지비용이 입증되었습니다.
당사는 2001년 2월 7대 인도네시아 수출계약을 시작으로 2005년 5월 2차분 0대, 2008년 12월 3차분 0대, 총 00대의 기본훈련기 수출계약을 인도네시아 공군과 체결하고 현재1차, 2차, 3차분 훈련기 모두 납품 완료하여 인도네시아 공군이 성공적으로 운용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당사는 세계 기본훈련기 시장의 고성능 수요를 확보하기 위해 최신 전투기에 적용되고 있는 디지털 조종석(Full Glass Cockpit), 조종실 여압 시스템 등을 도입하여 수출형 기본모델인 XKT-1 항공기를 자체 투자하여 개발하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2007년 8월에 터키 공군과 KT-1 항공기 00대의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2010년 7월 1호기 출하를 시작하여 2013년 2월 최종호기를 납품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페루 정부와 2012년 11월에 00대의 KT-1 항공기 및 부속수리 지원장비 등을 수출 계약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잠재고객에게 고품질의 훈련 효과와 적은 운영비용을 바탕으로 한 최적의 가치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수출 영역을 중동, 동남아, 중남미 국가로 확대하여 활발한 수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전세계 기본훈련기/무장항공기의 신규/대체 소요를 전세계 95개국 약 2,460여대로 예상(자체분석)하고 KT-1 계열은 이중 약 800여대의 시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인기]

군단 무인기(Night Intruder 300)는 KAI와 국방과학연구소(ADD)가 1991년 개발에 착수하여 2000년 8월에 개발 완료한 국내 최초의 정찰용 전술 무인항공기(UAV)로서 감시, 정찰, 표적획득, 포격유도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특히 악조건의 기상환경이나 야간에도 실시간 영상정보 제공이 가능하고 지상의 원격조종이나 사전 프로그램에 의한 자동조종 비행방식에 의하여 관측지역의 필요한 영상정보를 주간/야간 실시간으로 지상 전송이 가능합니다. 당사는 2001년부터 군단무인기 양산을 착수하여 총0식을 2004년까지 양산과 납품을 완료하였으며 한국군의 정보획득 역량 제고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당사는 군단무인기의 임무장비의 감시능력향상과 지상장비의 전자장비 최신화를 위한 성능개량사업을 2007년부터 착수하여 진행 중이며 2014년 말까지 완료예정입니다. 또한 당사는 기 수행한 무인기항공기 개발 양산 후속군수지원 성능개량사업 등 기반으로 2012년 말 차기군단무인기 체계개발사업을 수주하였으며, 2017년까지 체계개발을 완료하여 납품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국내의 군수용 무인항공기, 민수용 무인항공기 뿐만 아니라 세계 무인기 시장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② 군용기 사업 (회전익)


[KUH(수리온)]

KHP(Korean Helicopter Program) 사업은 한국군이 운용중인 노후 헬기(UH-1, 500MD)에 대한 대체기종으로 한반도 여건에 적합한 한국형 기동헬기 KUH(수리온)를 적기에 개발하여 전력화하고, 이와 병행하여 핵심부품의 국산화 및 헬기 독자개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하여 방위사업청과 지식경제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국책사업입니다.

당사는 KUH 헬기의 체계개발을 종합적으로 주관하고,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국방과학연구소(ADD)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KARI)은 군용 구성품과 민/군겸용 구성품에 대한 개발을 각각 주관하였습니다. 전체 개발은 2006년 6월부터 2012년 6월까지이며, 계획된 체계개발 기간 동안 항공기, 종합군수지원체계 및 훈련체계 개발을 동시에 추진하였습니다. KUH 수리온 헬기는 2010년 3월 초도비행에 성공하고 후속적인 지상시험 및 비행시험 등 일련의 시험평가 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2010년 11월 잠정전투용적합판정을 획득하고 2010년 12월 초도양산 계약 체결, 2013년 12월 2차양산 계약을 체결하여 본격적으로 양산하고 있습니다.

군용헬기 세계시장은 대테러 및 저강도 분쟁증가 등으로 군 기동성이 요구되고 있고, 현재 운용중인 헬기의 노후화에 따른 교체 소요가 늘어남에 따라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항공전문 시장조사기관 Forecast International에 따르면 2020년까지 중대형 군용헬기의 시장규모는 총 4,434대로 전망됩니다.

KUH 헬기는 한국군 내수 소요를 충족시킴은 물론 세계적인 헬기업체인 Eurocopter(KUH 공동개발 파트너)와의 적극적인 공동마케팅을 통하여 해외수출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1년 2월 KAI와 Eurocopter 양사의 공동 마케팅 합작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수출마케팅 활동에 착수하였습니다. Eurocopter의 시장분석에 따르면 세계 9~15인승의 중형급 헬기(쌍발이상) 중 수명이 25년 이상으로 향후 10년간 신규교체가 예상되는 소요 총 3,250대 중 자체조달이 가능한 국가(미국/프랑스/영국/이탈리아/러시아)와 미국 및 러시아의 영향권 내 국가(남미 일부) 제외하고 시장규모는 1,000여대 수준이며, KUH 수리온 헬기는 이중 300대(시장점유율 30%) 판매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KUH 파생형]

당사는 육군 기동헬기로 개발된 KUH를 기반으로 다양한 파생형헬기 사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KUH 파생형헬기는 육군,해군,공군, 해병대 및 경찰청, 해양경찰청, 소방방재청 등 여러 정부기관의 운용목적에 맞게 KUH를 개조개발하여 양산하는 사업입니다.

당사는 2011년부터 2013년까지 KUH기반 경찰청헬기 0대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여 납품 완료하였으며, 현재 경찰청헬기 추가 생산중에 있습니다.

또한 2013년 7월 해병대의 상륙작전 시 상륙함에 탑재하여 운용할 상륙기동헬기의 체계개발을 착수하여 개발 중에 있으며, 금년 8월에는 군 응급환자의 항공의무후송을 위한 의무후송전용헬기 체계개발 계약을 체결하여 개발 중에 있습니다.

이외에도 당사는 해군 해상작전헬기, 공군 탐색구조헬기, 소방방재청헬기, 해양경찰청헬기 등 다양한 KUH 파생형헬기 사업화를 추진중에 있으며, 향후 국내 군용헬기 및 관용헬기시장에 200대 이상의 KUH 파생형헬기 판매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파생형 헬기사업을 통해 확보한 헬기 개조개발 기술력 및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③ 군용기 성능개량 사업


항공무기체계는 도입시 장기간 운용(30~40년)하나, 전자기술의 급속한 발전에 따른 관련 구성품의 단종, 임무환경 변화에 따른 임무능력 확충요구 등의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항공무기체계 수명주기간 2~3회의 성능개량 소요가 발생하며, 이를 성능개량 사업이라 합니다.

성능개량사업은 특성상 변화된 임무환경에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적기에 저렴한 비용으로 전력화하는 것이 무기체계를 효과적으로 운용토록 하는 것이 전력극대화에 기여하는 것입니다.

최근의 성능개량 사업은 모든 무기체계가 수명에 관계없이 단종과 신규 임무능력 구비를 위해 수행되는 경향입니다. 또한, 신규 무기체계 획득 시, 고비용이 요구됨에 따라, 기존 기체 플렛폼에 최신 임무장비를 구축하여 최신 전력을 확보해 나가는 것 또한 성능개량사업이 증가되는 이유입니다.

성능개량사업 수행의 역량은 항공기를 개발할 정도의 수준을 갖춰야 독자적으로 이행할 수 있으며, 국내에서는 당사가 독보적인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P-3CK 해상초계기 성능개량]

P-3 해상초계기 2차 사업은 한국 해군의 대잠수함 및 대수상함 작전, 기뢰부설, 항만방어, 해상교통로 보호, 조기경보, 경제수역내 해양자원 보호 등 다목적 임무를 수행하는 해상초계기(P-3 Orion)의 부족분을 추가로 확보한 사업입니다. 당사는 2004년 12월 해외업체와의 국제경쟁입찰을 통해 사업을 수주(기술협력생산)하였으며, 미 해군이 보관중인 노후된 잉여 P-3 항공기를 도입하여 기체구조물 및 핵심부품에 대한 교체 및 보강작업을 수행하고, 새로운 임무장비로 교체하고 체계종합한 후 지상 및 비행시험을 거쳐 성능과 품질이 보장된 한국형 해상초계기 P-3CK를 해군에 납품하여 전력화하였으며 2010년 10월 총 0대 항공기 납품을 완료하였습니다.
 

[E-737 공중조기경보통제기 개조]

당사는 P-3 해상초계기 성능개량에 이어 미국의 Boeing과 협력하여 한국 공군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 (AEW&C)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2007년 착수한 본 사업은 Boeing의 737 대형민항기를 레이더 및 각종 전자장비를 장착한 공중조기경보통제기 E-737로 개조하여 한국 공군에 납품한 사업으로 E-737 1호기는 미국 Boeing이 수행하고 나머지 0대는 KAI가 수행하여 2012년 납품하였습니다.


[육/해/공군 헬기 FLIR(전방관측적외선장비) 장착 개조]

당사는 한국군(육/해/공군)에서 운용중인 UH-60, Lynx, HH-47기종의 헬기에 주/야간 전천후 작전 및 임무 수행능력을 갖추기 위해 전방관측 적외선 탐지장비(FLIR)를 장착한 성능개량 사업입니다. 당사는 2000년 국방과학연구소(ADD)와 계약을 체결, 개발에 착수하여 2003.12월 해군(Lynx) 및 육군(UH-60)과 개조장착 양산계약을 체결하고 2006년말 최종 호기를 납품함으로써 성공적으로 사업을 종료하였습니다. 또한 후속으로 공군(HH-60, HH-47) 및 해군(UH-60)과 개조장착 양산계약을 체결하여 2008년 8월 최종호기를 납품하였습니다.


[KA-1 전술통제기 기총 장착 개조]

당사는 기존에 개발/생산/납품하여 실전배치/운용중인 KA-1 전술통제기 00대에 대한 성능개량 사업으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KA-1에 기총을 장착하는 개발 및 양산사업을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KA-1에 대한 후속 성능개량 사업으로 표적 측정장비를 탑재하는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A-10 공격기 주익 교체]

당사는 2007년 11월 Boeing과 미공군의 A-10 공격기 주익교체 사업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6년까지 최대 000대의 A-10 항공기의 주익(Outer Wing Panel)을 Boeing사에 납품할 계획입니다. A-10 주익교체 사업은 미공군이 당초 2000년대 초 퇴역예정이던 근접지원/전술통제기인 A-10 항공기를 20년 이상 연장 운용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추진된 대표적인 항공기 성능개량(수명 연장) 사업으로서, 당사는 전세계 유수의 항공기 제작사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거쳐 수주에 성공하였으며, 전세계 최대 항공/방산 시장인 미국에서 당사의 능력을 본격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기타 성능개량 신규사업]

현재 추진 예상사업으로는 CH-47 헬기,UH-60 성능개량, KA-1 성능개량, T-50 HUD/IFF개조, KA-1 IFF 개조, TA-50 RWR 개조, T-50계열 성능개량 등이 추진중이며 추정 시장규모는 3조원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④ 군용기 MRO 사업

[T-50 계열 창정비 요소 개발]

T-50계열 창정비 요소개발 사업은 T-50 체계 개발사업을 통해 기 개발된 항공기의 배치 및 운용에 따라 발생되는 창급 정비에 대한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주계약업체인 KAI가 군직 창정비 요소를 개발하고 납품하여 T-50 항공기의 완전한 군직정비(부대-야전-정비창) 능력 발휘를 보장하는 사업입니다. 또한, T-50 항공기의 경공격기 모델인 FA-50 항공기 개조개발 완료 및 양산/배치 계획에 따라 FA-50 항공기의 군직 창정비 수행에 필요한 관련 정비 요소를 개발하고 기술교범, 지원장비, 수리부속 등의 개발 산출물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국산항공기 PBL 및 후속지원 사업]

성과기반군수지원(PBL : Performance Based Logistics ) 제도는 무기체계의 운용을위한 주요장비의 수리부속 및 정비를 효율적으로 확보하고 목표운용률을 높이기 위하여 항공기 제작사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수리부속의 소요산정, 획득, 수송, 재고관리 등 제반 업무를 장기 계약을 통해 계약업체로 하여금 전담 수행토록하는 제도입니다.
 당사는 2010년 7월 방위사업청과 국산 항공기 KT-1, KA-1의 수리부속PBL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11년 3월 군단무인기 수리부속 PBL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012년 11월 FA-50 초도양상 항공기, 2013년 7월 T-50항공기, 2013년 9월 FA-50후속양산 항공기 수리부속 PBL 계약을 체결하였고, T-50 항공기의 경공격기 모델인 FA-50 항공기 개조개발 완료 및 양산/배치 계획에 따라 FA-50 항공기의 군직 창정비 수행에 필요한 관련 창정비 요소를 개발하고 기술교범, 지원장비, 수리부속 등의 개발 산출물을 납품 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T-50 계열 PBL사업과 FA-50 후속양산 PBL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KUH 등 국산 항공기의 PBL사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입니다.
 향후 수출항공기(KT-1인니/터키/페루, T-50인니 등)에 대한 후속지원체계도 수립하여 후속지원 요소를 지속 발굴, 사업화하여 국산 항공기의 총 수명주기(개발-양산-운영-폐기)간에 필요한 모든 후속지원 요소를 지원할 것입니다.


[창정비 사업]

당사는 국산항공기 개발 및 양산 시 축적된 기술 및 보유 인프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0년 12월 국제경쟁입찰을 통해 미해군 H-53 계열 헬기 창정비 사업을 장기계약으로 수주하였습니다.당사는 이 사업을 통해 KAI의 MRO 기술력을 국내외적으로 인정 받았습니다. 또한 당사는 향후 태평양지역에서 운영되는 미군 항공기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사업 수주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⑤ 민수 MRO 사업

2013년 기준 400여대 국내외 항공기가 운용중이며, 2025년에는 약1,700여대 규모로 확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반면 국내는 MRO 전문업체가 전무한 실정으로 국내 정비 수요 증가에 대비하여 MRO 사업확대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당사는 동북아 민수MRO시장 공동진출을 위해 해외항공사와 함께 MRO 전문업체 설립을 협의중에 있으며, 군/민수 시너지를 활용하여 군용기 MRO 사업은 물론, 민항기MRO 시장 진출을 통해 항공기MRO 산업이 우리나라의 미래 수익 기반산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⑥ 민항기 사업 (완제기)

[KC-100 소형항공기 사업]

KC-100(Korean Civil Aircraft 100)은 비지니스 및 레저용으로 KAI에서 개발하고 있는 4인승 단발 피스톤 엔진 항공기로 미국 FAA(미연방항공청)와 BASA(상호항공안정협정)협정을 위한 인증 시범기입니다. 당사는 KC-100 개발을 통해 향후 미국 FAA 및 유럽 EASA의 인증을 획득하여 국산 민항기 수출을 위한 기반을 구축할 것이고, 현재 공군사관학교에서 운용중인 비행실습용 훈련기 T-103을 KC-100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중입니다.

⑦ 민항기 사업 (기체구조물)

당사는 항공기 개발/생산을 통해 축적된 기술과 설비, 인력을 바탕으로 민항기 주요 기체구조물을 제작하여 Boeing, Airbus, Bell, Lockheed Martin, Bombardier 등 세계 유수의 항공업체에 납품하고 있습니다. 또한 Boeing에 한국/싱가폴/사우디 아라비아 공군의 차기 전투기인 F-15의 전방동체 및 주익, AH-64D/E(아파치) 공격헬기의 동체를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Airbus의 차세대 대형민항기 A350 국제공동개발사업에 핵심파트너(Tier 1)로 참여하여 주익 구조물(Wing Rib) 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A350 항공기의 전 사업기간(Program Life) 동안 독점으로 생산/납품할 것입니다. 동시에 A350 공동개발 핵심업체인 Aerolia사와도 A350 전방동체(Nose) 주요부품에 대한 개발계약을 체결하여 A350 개발사업에 대한 참여를 더욱 확대하였습니다. 또한 Boeing의 차세대 대형민항기인 B787 국제공동개발사업의 핵심 참여업체인 일본의 KHI, FHI와 협력하여 주익 및 동체 핵심구조물을 공동설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2년에 수주한 Airbus의 A320 Wing Bottom Panel의 생산을 준비하여 왔으며, 2014년에 초도 납품을 시작으로 향후 월46대까지 생산량을 늘려 해당 제품을 Airbus에 독점 공급할 계획입니다. 또한, 2013년 수주한 Boeing의 B777 Fixed Leading Edge도 2014년 초도 납품을 시작으로 월9대까지 생산량을 점차 늘리며 Boeing사에 독점 공급할 예정입니다.
당사는 지속적인 원가절감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고객의 항공기 품질조건을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며, Boeing, Airbus 등 세계적인 항공기 제작업체와의 전략적 제휴 및 국제공동 개발사업 참여 등을 통하여 핵심파트너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함으로써 고부가가치 대형 기체구조물 수출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⑧ 우주 사업

당사는 국내업체로서는 유일하게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1호 사업부터 2호, 3호, 5호에 이르기까지 위성개발 전 부문에 참여하여 1톤급 상용관측위성 개발을 위한 주요기술을 확보하였으며, 아리랑1호, 2호의 영상판매 대행업체로 선정되어 2천만 달러 규모의 수출을 달성하여 국내개발 실용급 관측위성의 상업화 활용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2010년부터는 아리랑3A호의 본체주관업체로 선정되어 한국형 위성 표준모델 마련에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목적실용위성사업을 통해 확보한 기술을 활용하여 한국형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1)의 성능검증용 위성을 독자개발 하였으며, 통신방송용 중계기 지상모델을 성공적으로 개발 완료하였습니다.또한, 나로호의 추력기 제어장치 및 KT-1 임무컴퓨터 개발 등 각종 항공 우주용 컴퓨터 제어장치 개발을 특성화 분야로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2014년 1월에는 한국형발사체 체계총조립 업체로 선정되어 발사체 기술자립을 위한 업무를 본격적으로 수행할 계획입니다.

국내위성개발을 산업체 주관으로 점진적으로 이관한다는 방침의 정부정책에 의하여  당사는 국가 우주개발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이관 받아 위성 및 우주발사체 상용화에 대비하고 향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주분야 체계종합업체로서 세계 시장에 진출하고, 국내 관련 산업체도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 선도할 계획입니다.


(3) 시장점유율

방위산업 특성상 군수사업은 특정 무기체계에 대한 군의 확정소요를 기반으로 하는 장기 계약사업으로 한국정부(수요군)와 계약을 통해 제품을 개발, 생산, 성능개량, 후속지원 하고 있으며, 각 사업/품목별 국내 시장점유율은 거의 100% 입니다.

군수 수출사업은 국내 개발된 국산 항공기의 수출을 위해 선진 항공업체들과의 치열한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수출경쟁력 제고를 통해 세계 시장점유율을 제고하기 위한 노력 중에 있습니다.

민수사업은 항공기 기체구조물 수출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기술력 및 원가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기체구조물 사업의 경우 고객이 요구하는 항공기의 특정 부분에 대한 맞춤형 기체구조물을 개발 및 제작하여 납품하는 사업으로, 사업특성상 제품 단위로 구분이 쉽지 않으며 시장규모 및 시장점유율을 산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단, 완제 항공기의 시장 성장 및 생산량 증가에 따라 기체구조물의 국제협력 및 아웃소싱 규모도 동반 성장되므로 점진적인시장규모 성장 및 수주 증가가 기대됩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군용기 사업

① KF-X 한국형 전투기 개발사업

KF-X 한국형 전투기(보라매) 사업은 공군 노후 전투기(F-4, F-5)를 대체하기 위한 Medium급(KF-16+급) 다목적 전투기를 해외 직구매가 아닌 국내에서 연구개발 하는 사업입니다. 2002년 합참에서 한국형 전투기 소요가 결정된 이후, 2003~2014년 상반기까지 사업타당성에 대해 한국개발연구원(KDI), 한국국방연구원(KIDA), 건국대 무기체계연구소,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등에서 용역연구가 수행되었습니다.

방위사업청은 KF-X사업의 개발비 분담을 위해 인도네시아 등이 참여하는 국제공동개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2010년 4월에 사업추진기본전략을 심의/의결하였으며, 현재 인도네시아 등과 국제공동개발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협상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 동안 체계개발 착수준비를 위해 2011년 6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탐색개발을 수행하였으며, 당사는 2011년 7월 국방과학연구소(ADD)와 항공기체계 개발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여, 소요기술 개발, 시뮬레이션 또는 모형 제작ㆍ시험 등의 연구를 수행하였습니다.

방위사업청은 ADD가 제출한 탐색개발 결과물에 대한 KIDA의 사업타당성 용역연구 결과가 개발비용, 개발일정 등의 측면에서 체계개발 착수를 위한 타당성이 미흡한 것으로 제시됨에 따라, 2013, 14년에 KISTEP 주관으로 “보라매 체계개발사업 계획 타당성 재검토” 용역 연구를 추가로 수행하였습니다.

국방부 보라매T/F 주관으로 KF-X(한국형 전투기) 개발형상 확정을 위한 검토가 진행되었으며, 방위사업청은 국방부 보라매T/F의 검토결과 등을 바탕으로 체계개발기본계획서를 수립할 예정이며, 2014년에 체계개발을 주관할 국내 주 계약업체를 선정하여 체계개발을 착수할 계획입니다.


② LCH(민수헬기)/LAH(소형무장헬기) 사업

소형무장헬기(이하 LAH, Light Armed Helicopter)사업은 방위사업청에서 육군의 노후화된 공격헬기(500MD, AH-1S)를 대체하기 위해 소형 무장헬기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산업통산자원부의 소형민수헬기(이하 LCH, Light Civil Helicopter)사업과 연계하여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2011년 정부의 경쟁입찰에서 LAH와 LCH 탐색개발 시제업체로 선정이 되어 2011년에서 2012년까지 본개발(체계개발) 착수를 위해 탐색개발을 수행하였습니다.

정부는 이러한 탐색개발 결과를 반영하여 2013년 11월 항공우주산업개발정책심의회(이하 항우심,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주재 정부 항공산업 정책 의결기구)에서 LAH와 LCH를 연계하여 개발하는 것으로 심의, 의결하였고, 당사는 정부가 시행한 2014년 체계개발업체 선정을 위한 경쟁입찰에서 우선협상 대상업체로 선정되었고 정부와의 협상을 통해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LCH는 국제공동개발로 10,000파운드(4.5톤)급의 최신모델을 2020년까지 개발 완료하고, 해외헬기제작사와 공동으로 판매하여 세계 민수헬기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며, LAH는 LCH에서 개발된 구성품이 최대한 활용되는 무장헬기로 2022년까지 개발 완료하여 육군에 납품할 예정입니다.

LAH와 LCH는 수출 600여대를 포함하여 총 1,000여대 판매와 향후 30년 이상의 후속지원을 통해 최대 33조원의 매출과 50조원의 산업적/기술적 파급효과로 연인원 최대 16만 여명의 고용창출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나) 민항기 사업

① 한국형 중형항공기 사업

현재 중형항공기 개발 컨소시엄이 구성되어 차세대 중형항공기 국제공동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중형항공기 제작사들의 시장전망을 보면 터보프롭기의 향후 20년간 수요 예측의 평균은 약 2,000대~3,000대 수준입니다. 시장규모 측면에서 리저널 제트기가 터보프롭기보다 약 2배 규모일 것으로 전망되나, 리저널 제트기 시장은 선진업체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므로 터보프롭기 시장이 리저널 제트기 시장보다 진입이 용이할 것으로 전망되며, 터보프롭 기종으로 추진할 경우 한국형 중형항공기의 사업물량은 20년간 1,000여대를 생산하여 북미, 유럽, 동남아시아 등지에 판매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종속회사의 내용 ]

KAI F.W. Inc

(1) 회사의 내용

1999년 12월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의 미국내 사무소 설립후, T-50 항공기 체계개발사업 착수와 함께 미정부 등과의 직접적인 업무가 증가하면서, '04.6월 KAI Fort Worth America Inc로 법인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의 종속회사로 편입되었습니다.

(2) 주요사업내용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의 항공기 생산에 소요되는 탑재장비, 원/부자재, 부품, 조립품, 시험 및 생산설비류 등을 약 600여개의 해외 공급업체로부터 수입하고 있으며, KAIF.W. Inc는 한국항공우주산업(주)와의 용역계약(Service Agreement)을 통해 미국 현지에서 이들 공급업체가 생산하는 계약물품의 납기관리, 하자품 처리, 선적 및 운송 관리, 출하전 제품 검사 및 원천품질보증업무는 물론 군수물자의 미정부 수출입 승인서 신청 및 획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등에 관한 사항

[ 연결회사의 내용 ]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백만원, %)

구분 품목 생산(판매)개시일 매출액 제품설명
2014년 반기
(제16기 반기)
2013년도
(제15기)
2012년도
(제 14기)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정부방산 및 완제기수출 T-50계열 `06.10 363,932 33.0 627,597 31.1 481,560 31.3 한국 공군 고등훈련기, T-50 기반의 경공격기 양산 사업 및 T-50 등의 해외수출
KUH계열 `06.06 216,530 19.6 570,069 28.2 387,148 25.2 한국 육군 노후헬기 대체를 위한 기동헬기 등의 개발 및 양산사업
KT-1계열 `99.07 75,158 6.8 65,031 3.2 50,334 3.3 한국 공군 기본훈련기 양산 및 인도네시아, 터키, 페루 훈련기 수출 사업
정부방산
기타
`05.04 71,651 6.5 82,520 4.1 104,446 6.8 F-16전투기의 시뮬레이터 사업 및 UAV PBL 사업등 군수단품류 사업
소계 - 727,271 65.9 1,345,217 66.6 1,023,488 66.6   -
기체부품 등 `99.12 374,438 34.0 671,092 33.3 511,056 33.3 Boeing, Airbus, Vought 등에 기체구조물 제작, 납품 사업
합계 - 1,101,709 99.9 2,016,309 99.9 1,534,544 99.9   -
종속기업

2014년 반기 2013년도 2012년도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기타 `04.6 803 0.1 2,088 0.1 1,940 0.1 종속기업인 KAI F.W Inc의 용역제공

※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 추이 및 가격 변동 원인

당사 제품의 가격관련 사항은 국방 보안 사항이므로 기재를 생략합니다.

3. 매입에 관한 사항

[ 지배회사의 내용 ]

가. 매입 업무

이미지: uni3c54

uni3c54


나. 가격변동원인

원재료명 가격 변동 원인
ENGINE 수주 계약이 이뤄지는 시점이 다르면 각계약건 별마다(예 : T-50 초도 양산, T-50 후속양산, T-50 블랙이글) 단가 역시 재계약 되어 단가가 변동됩니다.
특히, 첨단 부품의 경우 다품종 소량생산 특성상, 인플레이션 보다는 시장장악력 등 협상에 의한 가격 변동 요소가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 당사는 협력업체와 장기 협력관계 구축을 통해 단가 안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자장비
 (KPI, LRU)


[ 종속회사의 내용 ]

해당사항 없음.

4.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 지배회사의 내용 ]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생산능력

                                                                                     (단위: 댓수, 명, 백만원)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단위 연간생산능력 비고
방산 및 수출 T-50계열 본사 댓수 36
375
KUH계열 본사 댓수 24
125
KT-1계열 본사 댓수 24
125
소계 댓수 84
625
기체부품 등 본사 등 생산가능액 1,000,000
538

※ 기체부품 등은 기체구조물 상이한 개별 프로젝트들의 합계이므로 댓수를 일괄적으로 산정할 수 없어서 매출액으로 표시하였습니다. 매출액은 최대인력 수용규모 수준의 인력이 투입되었을 때 달성가능한 금액입니다.

(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가) 산출방법 등

① 산출기준

ㄱ. 완제기 기준 : 당사에서 수행 중인 고정익과 회전익의 최종조립 및 비행/납품을
 실시하고 있는 대상으로 합니다.

ㄴ. 기체부품 등 기준 : 완제기사업 3종류를 제외한 모든 조립과 부품을 포함합니다.

ㄷ. 댓수 기준 : 해당년도의 생산가능한 최대 Capa를 표현합니다.

ㄹ. 명 기준 : 현 생산면적에서 당사의 최대 수용가능한 작업자의 수를 표현합니다.


② 산출방법

ㄱ. 완제기는 최종조립장에서 최종조립 및 납품을 하는 대상을 선정하였습니다.

ㄴ. 완제기의 댓수 및 인력은 해당년도의 최대 생산가능한 댓수 및 생산성 공수를
 기준으로 인력의 규모를 산정합니다.

ㄷ. 기체부품 등의 인력은 조립의 경우 생산성과 최대 생산가능 댓수를 기준으로
 산정하였으며(완제기와 동일한 방식), 부품의 경우 작업장의 현재 운영인력에
 추가 수용가능한 인력을 계산하여 최대 인력 수용규모를 산정합니다.


(나) 평균가동시간


① 산출기준

ㄱ. 당사의 작업자 인당 가동시간에 대한 정의는 2014년을 기준으로 아래과 같이
 적용되었습니다. .

- 총 근무일(M-DAY)은 239일이며, 이는 공휴일의 요일변경으로 매년 변경됩니다.

- 1일당 정규시간은 법정근로 시간인 8시간 중 80.9%를 적용합니다.

- 잔업율 사내 기준은 27.8%를 적용하며, 이는 1일당 2.2시간을 의미합니다.


② 적용기준

ㄱ. 산출기준을 기준으로 평균가동시간을 적용하였습니다.

- 총근무일[239일] X (1일 정규시간 80.9%[6.5시간] + 잔업율 27.8%[2.2시간])

- 2014년 평균가동시간은 2,078MH/1인으로 정의합니다.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1) 생산실적(당기제품제조원가)

(단위 : 백만원)
구 분 제16기 반기 제15기 제 14기
내 수         517,913 1,189,088 813,464
수 출     441,821 604,404 497,792
합 계      959,734 1,793,492 1,311,256


(2) 당해 사업연도의 가동률 (단위 : 시간, %)

사업소(사업부문) 16기 반기 가동가능시간
(인당)
16기 반기 실제가동시간
(인당)
평균가동률
본사/2공장/산청공장 1,233 1,023 83%

※ 16기 반기 가동가능시간 : 반기 Mday (121일), 정규시간 8시간 + 잔업율 사내
                                          기준( 27.4%)
※ 16기 반기 실제가동시간 : 반기 Mday (121일), 정규율78.8% + 잔업실적(26.9%)※ 평균가동률 : 실제가동시간 ÷ 가동가능시간 × 100

다. 생산설비에 관한 사항

(1) 현황
 기초 : 2014.01.01                   기말 : 2014.06.30                          (단위 : 백만원 )

자산별 소재지 기초가액 당기증감 감가상각
누계액
기말가액 비고
증가 감소
토지 1공장(경남 사천시
사남면)
65,958       65,958  
2공장(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17,563       17,563  
건물 항공기동,조립동 등 278,084 2,935 350 91,447 189,222
구축물 경남 사천시 사남면, 경남 사천시 사천읍,
경남 산청군 금서면
38,624 211   14,566 24,269  
기계장치 경남 사천시 사남면, 경남 사천시 사천읍,
경남 산청군 금서면
265,415 28,269 313 167,297 126,074  
공구와 기구 경남 사천시 사남면, 경남 사천시 사천읍,
경남 산청군 금서면
251,732 5,865 7,999 211,829 37,770  


(2) 설비의 신설 매입계획 등

                                                                                                  (단위 : 백만원)

구분 2014년 2015년 2016년 합 계 비 고 투자효과 투자재원
건,구축물 23,665 15,786 147,730 186,364
개발 및 생산능력 증대 자체조달 및 차입
기계 56,066 81,564 129,332 280,955
생산능력 증대 자체조달 및 차입
공기구비품 11,329 92,994 37120 142,989
생산능력 증대 자체조달 및 차입
치공구 11,812 14,544 66,977 89,868
생산능력 증대 자체조달 및 차입
합 계 102,872 204,888 381,159 700,176
생산능력 증대 자체조달 및 차입


라. 제품별 생산 공정도

T-50, KUH, KT-1 조립공정은 부품제작, 구조조립, 최종조립 단계를 거쳐 제조됩니다. 다만 부품 수출은 별도의 조립 없이 고객사가 원하는 형태로 부품제작 완료 후 바로 매출됩니다.


[종속회사의 내용]

해당사항 없음

5. 매출에 관한 사항

[ 지배회사의 내용 ]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매출
유형
품 목 2014년 반기
(제16기 반기)
2013년도
(제15기)
2012년도
(제14기)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정부 방산 및 완제기수출 T-50계열 363,932 33.0 627,597 31.1 481,560 31.4
KUH계열 216,530 19.7 570,069 28.3 387,148 25.2
KT-1계열 75,158 6.8 65,031 3.2 50,334 3.3
정부방산기타 71,651 6.5 82,520 4.1 104,446 6.8
기체부품 등 374,438 34.0 671,092 33.3 511,056 33.3
합 계 1,101,709 100.0 2,016,309 100.0 1,534,544 100.0

※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이미지: uni3b57

uni3b57


다. 주요 매출처 현황

                                                                                              (단위 : 백만원,%)

매출처 구분 매출액
2014년 반기
(제16기 반기)
2013년도
(제15기)
2012년도
(제14기)
금액 비중 금액 비중 금액 비중
방위사업청 등 내수 574,243 52.1% 1,089,700 54.0% 732,601 47.7%
항우연 내수 5,391 0.5% 11,042 0.5% 5,537 0.4%
경찰청 등 내수 1,783 0.2% 38,063 1.9% 24,693 1.6%
페루 수출 72,227 6.6% 56,321 2.8% - -
이라크 수출 64,399 5.8% - - - (-)-
인도네시아 수출 6,296 0.6% 175,327 8.7% 235,289 15.3%
터키 수출 2,985 0.3% 7,593 0.4% 41,500 2.7%
Boeing 수출 121,812 11.1% 271,776 13.5% 242,303 15.8%
Airbus 수출 78,013 7.1% 143,043 7.1% 110,164 7.2%
Vought 수출 13,341 1.2% 43,121 2.1% 10,251 0.7%
Bell 수출 2,597 0.2% 5,938 0.3% 4,910 0.3%
Lockheed 수출 2,262 0.2% 7,888 0.4% 6,736 0.4%
KHI 등 수출 156,360 14.2% 166,497 8.3% 120,560 7.9%

※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종속회사의 내용 ]

KAI F. W. Inc                                                                              (단위 : 백만원 )

매출처 구분 매출액
2014년 반기 2013년도 2012년도
한국항공우주(주) 용역제공 803 2,088 1,940


6. 수주상황에 관한 사항

[ 지배회사의 내용 ]

사가 수주하는 제품은 대부분 방산제품으로 보안관계상 수주상황에 대해 상세히 기재하지 아니하고 각 사업부문별 기초 수주잔고에서 당기 중 납품액과 신규 수주분을 감안한 순증감액을 표시한 후 기말잔고를 표시하였습니다.
                                                                                                      (단위:억원)

구 분 기 초
('14.01.01)
기 말
('14.06.30)
비 고
수량 금액 수량 금액
방 산 - 31,510 - 26,687
완제기 - 13,555 - 16,510
기체부품 - 65,795 - 76,318
위성사업 등 - 587 -             583
합 계 - 111,447 - 120,098


[ 종속회사의 내용 ]

해당사항 없음.

7.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가. 항공기 시장에서의 경쟁

당사의 주력 기종인 T-50 고등훈련기 시장은 대형 완제기 업체들이 진입하지 않은 시장이지만 러시아 Yakovlev사의 Yak-130, 체코 Aero Vodochody사의 Aero L-15 9 Alca, 이탈리아 Alenia Aermacchi사의 M-346 등 여러 기종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기타 항공기 기종 또한 T-50의 여건과 유사하며, 당사는 철저한 사례분석과 전략 수정을 통해 해외 수주 실패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나. 재무위험관리

연결회사는 여러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 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중간재무제표는 연차재무제표에서 요구되는 모든 재무위험관리와 공시사항을 포함
하지 않으므로 2013년 12월 31일의 연차재무제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연결회사의 위험관리부서 및 기타 위험관리정책에는 전기말 이후 중요한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다. 시장위험

(1) 외환위험

연결회사는 국제적으로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있어 외환위험, 특히 주로 달러화와 관
련된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환위험이 최소화 되도록 사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수출입 등의 경
상거래 및 자본거래(예금,차입)시 현지통화 거래 우선 시행 및 입출금 통화 매칭을 원
칙으로 함으로써 환포지션 발생을 억제하고, 불가피하게 발생한 환포지션에 대해서
는 사전에 규정된 절차 및 규정에 따라 환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2) 이자율 위험

연결회사는 시장금리변동으로 인한 재무제표 항목(금융자산, 부채)의 가치 변동위험
및 예금 또는 차입금에서 비롯한 이자율 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이자율위험관리 목표는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순이자비용의
최소화를 추구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 근본적으로 내부자금공유 확대를 통한 외부차입의 최소화, 고금리 차입금
감축, 장/단기 차입구조 개선, 고정 대 변동이자 차입조건의 적정비율 유지, 주간/월
간 단위의 국내 외 금리동향 모니터링 실시 및 대응방안 수립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이자율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3) 주가변동 위험

연결회사는 영업상의 필요 등으로 비상장주식을 포함하는 지분증권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된 지분증권에 대한 평가손익의 결과로 자본이 증가 또는 감소될 수 있습니다.

라.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연결회사의 통상적인 거래 및 투자활동에서 발생하며 고객 또는 거래상
대방이 계약조건상 의무사항을 지키지 못하였을 때 발생합니다. 이러한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연결회사는 고객과 거래상대방의 재무상태와 과거 경험 및 기타 요
소들을 고려하여 재무신용도를 평가하고 있으며 고객과 거래상대방 각각에 대한 신
용한도를 설정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은 금융기관과의 거래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해당거래는 현금및현금성자
산, 각종 예금 그리고 파생금융상품 등의 금융상품 거래를 포함합니다. 이러한 위험
을 줄이기 위해, 연결회사는 국제 신용등급이 높은 은행들에 대해서만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마. 유동성 위험

연결회사는 대규모 투자가 많은 사업의 특성상 적정 유동성의 유지가 중요합니다. 연
결회사는적정 유동성의 유지를 위하여 주기적인 자금수지 예측, 필요 현금수준 추정
및 자금수지 관리 등을 통하여 적정 유동성을 유지하며, 계획대비 실적 관리를 통하
여 유동성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바. 자본위험관리

연결회사의 자본관리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
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건전한 자본구조
를 유지하는 데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자본관리지표로 부채비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비율은 총부채를 총
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연결회사의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분 당반기말 전기말
부채(A) 908,826,669 1,014,508,982
자본(B) 987,011,977 961,562,401
부채비율(A/B) 92.08% 105.51%


8. 파생상품거래 현황에 관한 사항

연결회사는 신고서 제출일 현재 파생상품 계약을 한 사실이 없으며, 보유한 파생상품이 없습니다.

9.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에 관한 사항

[ 지배회사의 내용 ]

 - 에어버스社와 A321 16A Barrel Panels 판매가 인상 계약 체결
 - BDS社 와 AH64E 동체 설계 변경으로 인한 공급 증가 및 기간 연장 계약 체결
 - BCA社와 B737 Horizontal Stabilizer & Vertical Fin 공급 물량 연장 계약 체결
 - BCA社 B777 FLE(Fixed Leading Edge) 납품 계약 체결
 - 방위사업청과 FA-50 후속양산 및 훈련체계 납품 계약 체결
 - 항우연과 다목적실용위성 6호 장착물 제작 계약 체결
 - 방위사업청과 T-50계열 항공기 수리부속 PBL 계약 체결
 - 방위사업청과 FA-50 후속양산 항공기 수리부속 PBL 계약 체결
 - Bell Helicopter Textron社와 M412 Cabin & TB 공급기간 연장 계약 체결
 - T-50 고등훈련기 이라크 수출 계약 체결
 - 방위사업청과 FA-50 창정비 요소 납품 계약 체결
 - 방위사업청과 KUH(수리온) 2차 양산 계약 체결
 - 방위사업청과 KUH(수리온) 2차 양산 지원장비 공급 계약 체결
 - 방위사업청과 KUH(수리온) 초도양산 중도확정 계약 체결
 - 에어버스社와 기 수주 A320 WBP(Wing Bottom Panel) 판가 인상 계약 체결
 - 방위사업청과 KUH(수리온) 체계결빙 운용능력 입증사업 계약 체결
 - KHI(Kawasaki Heavy Industries)와 B787 FTE 판매가 인상 MOA 체결
 - 방위사업청과 FA-50 무장운용 추가영역확장 사업 계약 체결
 - FA-50 경공격기 필리핀 수출 계약 체결
 - T-50B 추가 양산 계약 체결
 - TA-VAD社와 B767Sec.48&FTE,B747Frame&Stringer 공급기간 연장계약 체결
 - FHI(Fuji Heavy Industries)와 B787 Sec.11 공급물량 증산 MOA 체결
 - BDS(Boeing Defense, Space&Security)社와 AH64E 동체 제작 및 공급계약 체결
 - 방위사업청과 수리온 양산 후속군수지원계약 체결
 - 방위사업청 및 산업부와 소형무장헬기(LAH)/ 소형민수헬기(LCH) 개발 우선
    협상대상자 선정 계약 체결

[ 종속회사의 내용 ]

KAI F. W. Inc

-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의 미국내 사무소 설립
 - KAI Fort Worth America Inc로 법인 명칭을 변경

10. 연구개발활동에 관한 사항

[ 지배회사의 내용 ]

가. 연구개발담당조직

당사 연구조직은 대한민국 유일의 항공기 체계종합시스템 설계엔지니어 그룹으로서 870여명의 우수한 연구개발인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연구조직은 항공기 설계에서 시험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또한 연구개발 인력은 46% 이상이 석박사 이상의 학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64% 이상은 10년 이상의 연구개발 경력을 지니고 있는 숙련된 인적 자원 입니다.

조 직 연구 현황
개발본부 - T-50 고등훈련기 체계개발, FA-50개조·개발 , KF-X 탐색개발 등
- KT-1 기본훈련기, UAV 무인항공기 개발, KHP개발, LAH 탐색개발 등
- 다목적실용위성 본체 및 발사체 개발, 소형항공기 인증기 개발 등


나. 연구개발비용
                                                                                                  (단위 : 백만원 )

구분 2014년도 2013년도 2012년도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합계               13,273 40,507 31,049
자산계상                 9,750 26,953 22,330
비용계상                 3,523 13,554 8,719
연구개발비/매출액비율 1.20% 2.01% 2.02%

※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됨.

다. 연구개발실적

- 탄소 브레이크 디스크 개발, SB427 국제공동 개발

- KT-1 / UAV 독자 개발
- T-50 국제공동 개발
- KUH 국제공동 개발
- KC-100 소형항공기


라. 향후연구개발계획

연구개발내용은 국방 보안사항이므로 기재를 생략합니다.
 

< 당사 기술개발 로드맵 >

이미지: u2

u2



[ 종속회사의 내용 ]

해당사항 없음

11. 해외진출

가. 해외진출의 동기 및 기대효과

항공우주산업은 정치적 역학관계나 경제적 효과 등 산업의 특수성으로 인하여 시장 영향력 확대, 경쟁 억제 및 마케팅 자원의 공유를 목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국제적 협력사업 형태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런 국제 협력사업은 협력 정도에 따라 팀구성협약(Teaming Agreements, 이하 TA)과 합작회사(Joint Venture Company, 이하 JVC)로 구분됩니다. 팀구성협약(TA)은 협력적 마케팅 팀 구성부터 국제적 생산 네트워크까지 여러가지 공동 노력을 위해 맺게 됩니다. 합작회사(JVC)는 직접적인 지분참여가 동반되는 강력한 국제적 협력 방식으로 해외업체와 합작하여 합의된 비율대로 출하한 합작회사를 설립하여 협력사업을 공동의 책임으로 진행하게됩니다. 당사는 국제적 협력을 통한 주요 수출제품의 판매시장 확대를 목표로 해외 선진 항공업체들과 작게는 팀구성 협약 (TA)부터 크게 합작회사 설립 (JVC)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협력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세계 항공기 완제기시장은 일부 선진업체들이 지배하는 과점시장의 형태로 후발업체의 독자적인 시장진입은 극히 제한적인 현실입니다. 한편, 당사의 주력 수출 제품(T-50 및 수리온 헬기)의 전세계 소요는 기존 제품의 노후화에 따른 교체소요로 인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근 개발된 당사의 주력 수출제품들은 최신 기술과 장비를 적용하여 타사 제품 대비 기술적으로 경쟁우위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사는 글로벌 시장에서 적절한 마케팅 능력만 수반 된다면 상기 목표 시장 선점에 매우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됩니다. 이러한 가운데 당사는 강력한 마케팅 능력 확보를 위해 Lockheed Martin과 Eurocopter 등 글로벌 항공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하여 선진업체의 전세계 마케팅 네트워크 및 Know-how를 충분히 활용할 예정입니다.

글로벌 업체와 전략적 제휴를 통한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선진 항공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성공적인 시장 진입
 - 기존 완제기 업체와의 파트너 관계 정립을 통한 불필요한 경쟁 억제

- 후발업체에 대한 고객 불안감해소를 통해 항공기 및 후속지원에 대한 신뢰성 제고

- 미국이나 프랑스 영향권 국가에 대한 해당국 정부 협력 유도


② 완제기 해외수출을 위한 당사의 투자 최소화
 - 선진업체의 전세계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당사 자체 마케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신규투자 최소화

- 특히, 헬기 등 소량 판매시 기존 선진업체의 네트워크를 활용, 당사 부담을 최소화 하고, 판매규모에 따른 후속지원 네트워크 최적화


③ 합작 파트너를 활용하여 당사의 수출 위험도를 최소화
 - 파트너의 마케팅 및 계약협상 Know-how 활용 가능

- 고객별 요구도에 따른 신규 개조업무 발생시 양사 간 위험도 분담 가능 (비용, 일 정, 성능)

- 고객 요구에 따른 옵셋 수행시 파트너와 협력 가능


나. 해외진출의 연혁과 그 내용

(1) 해외진출 연혁

1999.12 미주 해외사무소 운영
 - 원할한 사업 수행을 위해 해외 연락사무소 운영
2001.02 KT-1 기본훈련기 인도네시아 수출계약 체결
2004.06 미주사무소를 ‘독립법인’으로 개선 운영
 - 주재원/해외근무자 비자획득 및 E/L 업무 창구 역할 수행
 - 납기/선적/하자관리 및 구매협상/계약체결 지원
2005.05 KT-1 기본훈련기 인도네시아 2차분 수출계약 체결
2006.04 UAE 사무소 개소
 - 중동지역 T-50 수출을 위한 마케팅 지원 HUB 구축
2007.08 KT-1 기본훈련기 터키 수출계약 체결
2008.02 터키 사무소 개소
 - 현지 사업관리 수행, 고객과 협력업체 Communication원활화 및 터키내 대외창구 역할 수행
2009.11 Project-V MOU 체결
- 원가 경쟁력 강화 및 항공기 수출시장 개척을 위해 베트남에 기체부품 조립공장 건설 추진
- 현재 협상 진행 중
2011.02 KAI-EC주식회사 설립
- 군용 중형헬기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JVC 설립
- 자본금 500만불(KAI 51% 출자)
2011.05 T-50 고등훈련기 인도네시아 수출계약 체결
2012.11 KT-1 기본훈련기 20대 페루 수출계약 체결
2013.11 영국 설계사무소 개소
 - 원활한 국제 공동 개발을 위해 해외 설계사무소 개소
2013.12 T-50 계열 이라크 수출계약 체결
2014.03 FA-50 경공격기 필리핀 수출계약 체결


다. 진출형태 및 합작 파트너

당사는 Lockheed Martin과 팀구성협약(TA)과 공동마케팅협약(JMA)를 체결하여 주로 전세계를 상대로 T-50 시장 개척활동을 추진하는데 협력하고 있으며, KUH 수리온 헬기의 해외 수출을 위해서는 당사의 제품과 Eurocopter의 마케팅 역량을 결합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해 당사와 Eurocopter 양사간 협력 관계의 접점으로 합작투자회사(JVC)를 설립하여 협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 KAI-유로콥터(JVC) 설립 주요 내용

JVC는 2011년 2월 22일 총 500만불의 자본금으로 서울에서 설립되었으며, 당사는 자본금의 51%인 250만불을 납입하였습니다.

라. 향후 해외 진출 계획

미래의 원가 경쟁력 강화 및 항공기 수출 시장 개척을 위한 해외 진출은 중장기적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상 사업 및 진출 국가 등 세부 계획은 향후 구체화 될 예정입니다.

12. 그 밖에 투자의사 결정에 필요한 사항

당사는 첨단기술 확보가 향후 항공 우주산업에서 당사의 경쟁력을 결정 지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연구개발 활동에 자원을 투자한 결과, 등록된 국내특허 426개와 출원 중인 국내특허 167개, 총 593건의 국내특허와 등록된 해외특허 3개와 출원 중인 해외특허 8개, 총 11건의 해외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허 및 보유 기술의 세부내역은 보안관계상 기재를 생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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