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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심화재무분석
쏠리드 (050890) SOLiD,Inc.
유,무선 통신 관련 네트워크 장비 제조업체
코스닥 / IT 하드웨어
기준 : 전자공시 사업보고서(2014.12)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산업의 특성


회사는 통신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종속회사 7곳이  통신 장비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어, 전체 사업의 내용은 통신장비부문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통신장비 산업은 크게 무선통신과 유선통신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Network 구성에 따라 액세스(Access) 망, 코어(Core) 망 단계로 영역이 구분 됩니다. 쏠리드 및 종속회사는 무선통신과 유선통신의 액세스 및 코어 영역에 속해 있으며, 무선통신 분야의 이동통신 중계기와 유선전송장비를 주 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국내통신 장비 시장에서 쏠리드 및 종속회사는 SK텔레콤과 KT를 주요 고객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장의 규모는 사업자의 투자 규모에 의해 결정되고 있으며, 통신 사업자의 통신망을 유지관리하기 위한 투자와 새로운 통신 서비스 런칭에 따른 신규 장비 투자, 또는 망품질 경쟁 등으로 인한 투자 등으로 시장을 분할 할 수 있으며, 매해 일정 규모의 중계기 투자를 통해 기존 망을 좀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통신 장비 시장 역시 기존의 2G/3G망에 대한 효율적인 운영 측면과 더불어 스마트폰의 사용 증가에 따른 폭발적인 Data Traffic의 증가가 예상되며, 각 국가별 LTE 서비스의 본격화를 준비함에 따른 새로운 서비스에 대한 유/무선 장비 수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동통신 서비스에서 통화량의 70% 이상이 실내 지역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선진국 시장에서는 Public Safety 강화에 따라 Inbuilding 및 지하철 등에서 소요되는 통합형 장비 중심의 Coverage 확충에 필요한 투자 요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1) DAS(Distributed Antenna System) Market

DAS 시장은 향후 통신장비의 시장성장을 주도할 주 item으로 iBwave의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들의 평균 향후 3년 DAS 시장성장율 예상치는 59%에 이르고 있습니다.

Mobile Experts의 최근 조사자료에 따르면, 미국의 DAS 시장규모는 2014년에 40~5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3년까지 DAS 시장의 성장을 주도할 segment는 변하겠지만, DAS는 시장은 2012년-2018년 기간동안 CAGR 22%로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ABI Research에서도 2013년-2019년 기간동안 CAGR 13% 성장율로 지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초기에 DAS 시장은 Stadiums, Airports 등 public venue 중심으로 성장하며 향후 private large building 시장으로 성장축이 옮겨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기관 Mobile Experts는 최근 발표한 In-Building 시장과 관련하여 총 잠재적인 시장규모를 $87B으로 추정하고 있고 그 중에서, 현재  가장 큰 시장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것은 sports venue와 Airport라고 발표하였습니다.

■  Worldwide In-Building market potential by segment(source : Mobile Experts, 2014)  (unit : Billion USD)

 

% Public

% Private

Public Buildings
Market Potential

Private Buildings
Market Potential

Total
Market Potential

Major Stadiums

85%

15%

$4 B

$0 B

$4 B

Airports

65%

35%

$15 B

$2 B

$16 B

Convention Centers

65%

35%

$3 B

$0 B

$3 B

College+Other Campuses

60%

40%

$7 B

$1 B

$8 B

Hotels

60%

40%

$11 B

$2 B

$12 B

Shopping Malls

50%

50%

$8 B

$2 B

$10 B

Hospitals

50%

50%

$4 B

$1 B

$5 B

Hi-Rise Office Building

30%

70%

$9 B

$5 B

$14 B

Hi-Rise Residential Building

20%

80%

$3 B

$2 B

$5 B

Industrial/Retail/Office

10%

90%

$3 B

$6 B

$9 B

Total

 

 

$67 B

$20 B

$87 B


(2) ICS market

ICS 시장에 대한 별도의 조사자료나 통계는 현재 나와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In-Building coverage solution의 하나로 Repeater/Relay 시장에 대한 조사자료는 참조가 가능하며, 이 시장을 당사의 소형 ICS 장비군(HR)의 대상 시장으로 볼 수 있습니다.

조사기관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대략 2013년 기준 Repeater 시장규모는 $250M 규모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In-Building Repeater/Relay market outlook by Analyst (unit : million USD)

Repeater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CAGR
14-19

ABI Research (2014)

$276 M

$315 M

$361 M

$407 M

$440 M

$473 M

$569 M

12.6%

Mobile Experts(2014)

$237 M

$244 M

$302 M

$378 M

$514 M

$662 M

-

28%


(3)   Mobile Fronthaul market


국내 Ring MUX(Cloud RAN) 시장규모는 현재까지 장비기준으로 약 2,000억 정도 SKT가 투자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그 중 당사가 약 55% 정도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 규모는 향후 3~4년간 현재 수준과 비슷한 연간 800억~1,000억 수준으로 예상되며, 글로벌 이동통신 사업자들(미국, 일본, 유럽 등 중심)이 적극적으로 Cloud RAN 구조의 LTE 망 구성을 계획하고 있으므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이 형성될 경우, 괄목할만한 시장규모의 성장이 예상됩니다.

다. 시장 여건


[무선통신사업]

국내 시장의 경우 아이폰과 같은 스마트폰 활성화에 따른 무선 Data Traffic 증가 및 이로 인한 장비 투자와 주파수 추가 배치로 인한 LTE 투자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2011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LTE 상용화 서비스 시작에 따른 통신사업자의 "Cloud” 방식의 LTE 망 구성으로 인하여 기존 옥외형 중계기는 RRH 장비 중심 투자로 진행 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인빌딩, 지하철, 터널 등의 경우 여전히 Multi-Band 서비스가 가능한 통합형 광분산중계기 장비의 유효성 측면에서 망 고도화를 위한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해외시장의 경우 인빌딩 시장을 중심으로 통신장비 투자가 증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무선 데이터 서비스 활성화에 따라 무선 데이터 사용의 70%를 차지하는 댁내형, 인빌딩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선진국을 중심으로 미국, 일본 등
지역에서의 매출이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미국시장은 Carrier Market과 Non Carrier Market(Enterprize Market/ Netural Host Market)으로 크게 구분지을 수 있습니다.
Carreir Market은 미국내 주요 이동통신사업자들이 이동통신망을 구축하고 운용하는 시장을 의미하며, Non Carrier Market은 망을 구축하고 운용하는 주체가 Carrier가 아닌 다른 주체로 구성되어 운영되는 시장을 의미합니다.

미국 시장은 911 이후 건물, 지하철 내 통신환경 조성을 법제화하는 Public Safety 서비스가 의무화되면서, In-building coverage 확보를 위한 투자가 확대되는 계기가 되었고, Multi Carrier 서비스 제공에 적합한 Solution으로써 DAS(Distributed Antenna System) 소요가 특히 높아지고 있는 추세에 있습니다.

Carrier Market에서는 Sprint, Verizon, Ericsson Global 등 대형 통신사업자의 Vendor로 등록되었으며, 해당 시장내에서의 경쟁력 확보 및 사업자 대상의 대응력 강화를위한 지속적인 장비 Line-up 확대 및 사업자 대상의 영업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Non Carrier Market에서는 현지의 유통채널(VAR: Value Added Retailor, ATC:American Tower Compnay 등)과 적극적인 협업 체계를 유지하면서 장비 공급 기회를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해당 시장내에서의 시장 점유율은 매년 증가하는 추이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012년 미국 뉴욕 지하철(전체 277개 Station)에 DAS 공급 계약 등 북미 전역에서 200여곳 이상에서 당사의 DAS 장비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일본시장에서는 일본 2대 통신사업자인 KDDI에 2009년 댁내형 ICS제품인 HR(Home Repeater) 공급을 시작으로 ICS/RF 중계기 중심의 계속적인 납품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존 계속 공급 거래처인 KDDI 이외의 신규 고객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인 결과 신규 거래처인 JMCIA에 공급 기회를 확보하는 결실을 통해 일본 내 DAS 장비 공급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고, 2015년 3월 일본 1대 통신사업자인 NTT DOCOMO의 Vendor로 등록되면서, 향후 일본시장에서의 계속 성장과 안정적인 매출 확보의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북미와 일본 중심의 해외 시장 확대와 더불어 쏠리드는 지속적으로 타 지역으로의 시장 확대를 추진한 결과 2014년에 규모가 크진 않지만 중/남미, 유럽, 중동 및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사업화에 성공함으로써 Global 시장확대의 기반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의미있는 한 해였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해당 지역에서 현지 고객사와의 관계를 공고히 다지면서 시장점유율을 확대함과 동시에 인접 지역으로의 사업 확대를 꾀하는 전략을 통해 성장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쏠리드는 인빌딩 통신장비 시장의 선점을 위하여 해외 사업자의 통신환경에 맞춘 다양한 인빌딩형 DAS(Distributed Antenna System) 제품과  ICS(Interference Cancellation System) 등 주력제품의 제품 경쟁력 확보 및 고객 대응력 향상을 위한 장비 Line-up 확대를 추진함으로써 해외 수출이 지속적으로 신장되고 있습니다.


[유선통신사업]

유/무선 브로드밴드 서비스 활성화로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전송하기 위한 광통신 장비 시장이 확장 추세에 있는 시장 변화 및 LTE 서비스 본격화에 따라 사업자들이 "Cloud” 방식을 활용한 기지국 집중화 방식의 망구성을 통해 CAPEX 절감은 가능하였으나, 추가적으로 LTE망 구성의 주요 장비인 RRH(DU-RU)에 소요되는 광선로(Optic Fiber)에 대한 "OPEX” 이슈를 해소하기 위해 WDM 전송기술을 확보하였고, 국내 중계기업체 중 유일하게 2011년 하반기부터 SKT 및 KT의 LTE 네트웍에 RRH Backhaul 용 WDM 장비인 C-RAN(Centralized-Radio Access Network)을 개발 납품 중에 있으며, 주파수 추가 배치, 망 고도화 및 데이터 용량 증설과 더불어 Multi-Carrier 서비스 확대 등의 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장비 공급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유선사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관련해서는 브로드밴드 인프라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미국에 2011년부터 현지 Local 기반의 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WDM-PON 장비인  "Infinity”수출을 개시하였고, 유선 사업자들 대부분 제한된 광파이버 인프라에서 더 많은 Gigabit Ethernet을 전송할 수 있는 기업용 또는 초고속 인터넷 백본망용 솔루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신뢰성이 요구되는 기업 전용선, data center, 초고속인터넷 백본용 솔루션 시장을 특화하여 시장 확대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주요 국가에서 LTE 서비스 본격화 준비에 따른 Cloud 형태의 망 구축을 적극적으로 검토/준비함에 따라 국내시장에서 선행적으로 보유한 C-RAN 제품의 수출을 위해 해외 유수의 기지국 제조업체 및 사업자들과 적극적인 협력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라. 회사의 경쟁우위요소


1) 다양한 제품 Line Up

쏠리드 및 종속회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형태의 중계기를 개발해 왔습니다.  아날로그 중계기 뿐만 아니라 전파 복원력이 뛰어난 디지털 중계기도 국내 최초로 개발하였고, CDMA, WCDMA, WiBro, LTE 서비스가 개별적으로 가능한 중계기뿐만 아니라 Multi-Band, Multi-Service가 가능한 통합형 중계기를 개발하여 사업자의 효율적인 이동통신 망 구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옥외형 광중계기, ICS 중계기, RF 중계기, 인빌딩형, 지하철형, 가정형 중계기 등 다양한 방식과 출력의 중계기를 개발하여 국내외 사업자의 Needs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는 전세계의 다양한 통신 환경에도 사업자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즉시 개발하여 공급할 수 있는 쏠리드 고유의 경쟁우위라 할 수 있습니다.


유선통신사업에 소요되는 WDM 솔루션은 시스템의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적 독창성을 기반으로 C/DWDM, ROADM 및 WDM-PON 등 코어망에서 액세스망까지를 아우르는 다앙한 제품군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제품을 통하여 전통적인 유선 전송 뿐만 아니라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무선 서비스 및 FTTx 서비스용 프로토콜까지 수용 가능한 인터페이스를 개발함으로써 유무선 convergence 추세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유선장비쪽으로는 종속회사인 쏠리드시스템스의 기술력과, 무선장비쪽으로는 2012년 신규 종속회사로 편입된 케이알에프와 함께 통신장비 관련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향후 쏠리드 및 종속회사는 관련사업에서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 기술 경쟁력

당사는 매출액의 7% 이상을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전체 연구개발 인력 중 35% 이상이 석/박사로, 이동통신 개발 경력이 오래된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이동통신기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기술발전의 경향에 맞는 신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사업자의 장비 납품자격을 갖춘 다양한 장비를 개발해 왔습니다.


통신시스템 개발의 핵심이 되는 기반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하여 타 중계기 업체와의 차별성을 확보하였습니다. 일반적인 중계기 업체들이 보유하고 있는 RF 회로설계 및 제작 기술뿐 아니라, 디지털 신호 처리 기술(Poly-phase filter 기술, 아날로그-디지털 변환, 디지털-아날로그 변환 기술 등),  IP(Internet Protocol) networking 관련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디지털 광중계기는 당사가 국내 최초로 디지털 신호처리기술 및 광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제품입니다.  최근 중계기 분야의 핵심 기술인 ICS 기능도 CDMA, WCDMA, WiBro, GSM, EDGE, LTE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할수 있도록 개발완료을 완료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고출력 앰프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CFR, DPD 기술 등을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하였고, 관련하여 50여개 이상의 특허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LTE 신규 서비스에 맞춰 그 동안 축적해온 다양한 기술을 바탕으로 Multi-Band, Multi-Service가 가능한 통합형중계기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변화되는 새로운 통신환경에 부합되는 기술력 확보를 위하여 글로벌 이동통신 사업자와 협력하여 신규 솔루션 발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종속회사인 쏠리드시스템스 기술력을 바탕으로 확보된 WDM-PON의 경우 광선로의 반사(Reflection)에 취약한 구조인 기존의 Injection Locking 방식의 한계를 극복한 Tunable Laser로 구현된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상용화 시스템입니다.

경쟁사 대비 속도/전송거리/용량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으며 보유한 기술은 다양한 분야에 응용 가능한 유연성(Colorless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3) 다양한 고객 확보 및 높은 고객 만족도

당사는 항상 고객사와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고객사의 통신환경에 최적화된 고품질의 유/무선 장비를 개발해 왔으며, 국내는 지난 10여년 이상 SK텔레콤과 KT 양대 사업자에 장비를 납품하는 국내 유일의 회사이며, 동시에 “Best Partner”로 수 차례 선정되었습니다.

 

해외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기 위하여 고객기반 확대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현재 북미 Sprint와 Verizonwireless 및 Ericsson Global의 공식 Vendor로 등록됨으로써, 통신사업자 대상의 Carrier Market에서 쏠리드의 장비를 납품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본 시장에서의 납품은 2012년 하반기부터 진행되면서 각 사업자에서 진행하는 주요 Project에 납품 기회 확대를 통한 매출 확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북미 Carrier Market 이외 Enterprise Market에서는 현지 유통채널인 VAR(Value Added Retailer)를 50여곳 이상 확보하여 장비 수요처를 확대해나가고 있으며, 추가적인 채널확대를 위한 활동도 병행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은 유럽/중동 및 중남미 시장에서의 사업기반을 강화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Global 통신사업자와의 협력 등을 통해 북미 이외의 지역에서도 본격적인 DAS 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일본시장에서는 일본 2대 통신사업자인 KDDI에 2009년 댁내형 ICS제품인 HR(Home Repeater) 공급을 시작하여 현재까지도 납품을 진행중에 있으며, 2011년에는 LTE 상용화 서비스에 소요되는 옥외형 ICS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하여, 2012년부터 납품을 시작하고 있으며, 2013년에는 2G+LTE Dual RF 중계기를 성공적으로 개발, 납품하면서 매출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었고, KDDI에 한정되어 있는 사업기반을 타 이동통신사업자로 확대하기 위한 활동도 병행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쏠리드 및 종속회사는 인빌딩 통신장비 시장의 선점을 위하여 해외 사업자의 통신환경에 맞춘 다양한 인빌딩형 DAS(Distributed Antenna System) 제품과 댁내용 중계기 및 ICS(Interference Cancellation System)과 같은 전략제품군의 개발 및 제품 Line-up 확대를 통하여 미국, 일본 등 선진국에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1년 198억, 2012년 359억, 2013년 528억, 2014년 483억 등 해외 수출이 지속적으로 신장되고 있습니다


이는 항상 통신사업자들의 눈높이에서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솔루션 및 운영중인 통신망 최적화에 필요한 장비 제안과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동시에 납품되는 장비에 대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한 고객의 만족도에서 기인된 결과입니다.


마.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2.  주요제품, 서비스 등
당사 및 종속회사는 이동통신 장비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부문 매출액 및 총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매출액 비율
통신장비 제품 WCDMA, LTE 등 무선 부문       153,221,554 76%
LTE 유선 부문        33,353,147 17%
소계 186,574,701 93%
기타 기타매출 연구용역, 시공,
임대매출 등
13,994,012 7%
합계 200,568,713 100%


3. 주요 원재료에 관한 사항

(단위 : 천원 )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매입액 매입비율 비 고
통신장비 원재료 AMP 전력, 전압, 전류 등의 진폭을 크게하는 장치 14,433,424 11% -
기구함체 외곽에서 중계기 시스템을 보호하는 기구물 1,576,862 1% -
WDM 아나로그 광송수신기 14,025,033 11% -
CPU/PSU 각 모듈을 감시하고 제어하는 유니트, 전원공급장 치 9,540,640 7% -
FILTER 주파수 대역을 구분하는 장치 11,045,975 9% -
기타   71,618,158 56% -
외주
가공비
조립 및 시험 ASS'Y 와 기구물의 조립과 시험 4,742,393 4% -
PBA SMT 작업 PCB 제조를 위한 표면 실장 845,830 1% -
합계  
127,828,315 100% -


4.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 근거

(1) 생산능력

(단위 : 대)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17기 제16기 제15기
이동통신 네트워크 장비 등 유무선 통신장비 제2사업장 36,632 32,023 36,529
기타 2,892 2,566 2,346
합 계 39,524 34,589 38,875


(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가) 산출방법 등


① 산출기준

자체생산만을 가정하였습니다. 실제 생산능력에 영향을 주는 조립 및 시험의 경우, 외주생산을 진행하며, 생산진행이 연간 평준화되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자 수주시점에 일괄생산이 진행됩니다.

② 산출방법

구분 제17기 제16기 제15기
생산부문 연평균 인력(a) 60.0명 57.0명 52.5명
생산가능일수(b) 241일 243일 251일
1일평균작업시간(c) 8시간 8시간 8시간
연간총작업시간(a*b*c) 115,680시간 110,808시간 109,883시간
제품별 작업시간 배분(d) 유무선 통신장비 109,896 105,676 105,191
기타 5,784 5,132 4,692
제품 1시스템당평균 작업시간(e) 유무선 통신장비 3.0시간 3.3시간 3.3시간
기타 2시간 2시간 2시간
생산능력(수량)
(f=d/e)
유무선 통신장비 36,632 32,023 36,529
기타 2,892 2,566 2,346
주) 제품군별, 세부 품목별 작업시간이 다양하나, 제품중 단가비중이 가동율 산정에 유의미한 품목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나) 평균가동시간

평균인력 생산일수 일 평균작업시간 작업시간
60명 241일 8시간 115,680시간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1)당해 사업분기의 생산 실적

(단위 : 대)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17기 제16기 제15기
이동통신 네트워크 장비 등 유무선 통신장비 제2사업장 48,500 45,074 43,375
기타 3,120 3,221 2,914
합 계 51,620 48,295 48,289


(2) 당해 사업분기의 가동률

(단위 : 시간)
사업소(사업부문) 가동가능시간 실제가동시간 평균가동률
이동통신/네트워크
장비등
115,680 154,860 133.9%
합 계 115,680 154,860 133.9%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1) 생산설비의 현황

[자산항목 : 기계장치] (단위 : 천원)
소유형태 소재지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
당기증가 당기감소
자가 안양시

215,561

537,080 2 229,495 523,144

-

합 계

215,561

537,080 2 229,495 523,144

-

[자산항목 : 구축물] (단위 : 천원)
소유형태 소재지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
당기증가 당기감소
자가 안양시 156,753 - - 89,688 67,065 -
합 계 156,753 - - 89,688 67,065 -
[자산항목 : 비품] (단위 : 천원)
소유형태 소재지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
당기증가 당기감소
자가 안양시 110,073 92,090 - 40,645 161,517 -
합 계 110,073 92,090 - 40,645 161,517 -
[자산항목 : 차량운반구] (단위 : 천원)
소유형태 소재지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
당기증가 당기감소
자가 안양시 40,195 77,114 - 22,417 94,890 -
합 계 40,195 77,114 - 22,417 94,890 -


라. 설비의 신설 매입 계획 등

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5.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 천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제17기
(연결)
제16기
(연결)
제15기
(연결)
통신장비부문 제품 유무선통신장비 수출 47,977,958 53,455,621 35,332,129
내수 138,596,743 110,290,698 104,788,538
합계 186,574,701 163,746,319 140,120,667
소  계 수출 47,977,958 53,455,621 35,332,129
내수 138,596,743 110,290,698  104,788,538
합계 186,574,701 163,746,319 140,120,667
용역 및 기타 수출 319,198 561,990    603,933
내수 13,674,814 7,738,703 10,853,556
합계 13,994,012 8,300,693 11,457,489
합 계 수 출 48,297,156 54,017,611 35,936,062
내 수 152,271,557 118,029,401 115,642,094
합 계 200,568,713 172,047,012 151,578,156


나. 판매 방법 및 조건
판매처와 구매계약서를 체결하거나, 납품지시서를 수령하여 제품을 납품하며, 국
내의 경우는 현금으로 결제되며, 해외의 경우는 현금 또는 L/C(신용장)를 통해 결제됩니다. 납품 후 납품대금이 현금화 가능한 시기는 거래 사업자에 따라 상이하며, 국내의 경우는 납품 후 60일 이내에 모두 현금화가 이루어지며, 해외의 경우는 즉시 또는 매출 발생 후 90일 사이에 모두 현금화 됩니다.  

다. 판매 전략
당사는 최종 고객인 통신 사업자를 대상으로 직접 판매를 하기에 다음과 같은 판매전략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먼저 고객담당을 통한 '창구의 단일화'입니다. 비록 고객이 통신 사업자여서 간단한 판매 통로를 가지고 있지만 고객은 제품을 개발하는 부서, 구매하는 부서, 사용하는 부서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당사는 여러 가지 창구를 통해 들어오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사업자별 고객담당 조직을 통해 신속하게 접수하고,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고객인 통신 사업자에게 '신뢰 있는 개발 전문회사'의 이미지를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장비의 신뢰성을 높이고 A/S 시간을 단축하여 장비의 정상 동작 시간을 높여 사업자의 TCO (Total Cost of Ownership)를 낮추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중점을 두고 있는 판매전략은 '선점 전략'입니다. 당사는 향후 통신 장비의 방향을 미리 예측하여 사업자에게 제안하고 제품의 기획 단계부터 참여하여 궁극적으로 제품이 판매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라. 판매조직

이미지: 판매조직

판매조직


6. 수주상황
당사는 2014년에 국내에 123,000백을 수주하였으며, 해외에서 47,977백만원을 수주하였습니다.

7.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1) 자본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본구조의 유지 또는 조정을 위하여 연결실체는 부채비율, 순차입금비율 등의 재무비율을 수시로 모니터링하여 필요할 경우 적절한 재무구조 개선방안을 실행하고 있으며, 연결실체의 전반적인 자본위험 관리 정책은 전기와 동일합니다.

한편,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자본으로 관리하고 있는 항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당기말 전기말
총부채 99,589,337 120,400,230
총자본 94,415,977 73,737,073
부채비율 105.48% 163.28%


(2)  금융자산, 금융부채 및 자본의 각 범주별로 채택한 주요 회계정책 및 방법(인식기준과 측정기준, 그리고 수익과 비용 인식기준을 포함)은 전기와 변동이 없습니다.

(3)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의 범주별 장부금액 및 공정가치 내역은 주석 5에 상세히 공시되어 있습니다.


(4) 금융위험관리

연결실체는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시장위험(외환위험, 이자율위험, 가격위험), 신용위험, 유동성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위험관리는 연결실체의 재무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여 연결실체가 허용가능한 수준으로 감소, 제거 및 회피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전반적인 금융위험 관리 전략은 전기와 동일합니다.

1) 외환위험
연결실체는 외화로 표시된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ㆍ부채의 원화환산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외화자산 외화부채 순액
USD 34,519,652 (18,388,560) 16,131,092
JPY 2,867,496 - 2,867,496
EUR 257,604 - 257,604
기 타 4 - 4
합 계 37,644,756 (18,388,560) 19,256,196


한편, 당기말 현재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의 환율 10% 변동시 환율변동이 당기 손익에 미치는 영향(법인세효과 차감 후)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10% 상승시 10% 하락시
환율 변동 효과 1,501,983 (1,501,983)


상기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를 대상으로 하였습니다.


2) 이자율위험
연결실체는 변동이자율로 발행된 차입금(장부금액 58,617,571천원)으로 인하여 이자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내부적으로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이자율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상기 변동이자율부 차입금에 대한 이자율이 1% 상승(하락) 시 당기 손익 및 순자산에 미치는 영향(법인세효과 차감 후)은 457,217천원 감소(증가)입니다.


3) 가격위험
실체는 당기말 현재 매매목적파생상품부채 359,520천원을 제외하고 유의적인 가격변동위험에 노출된 금융상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4)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계약상대방이 계약상의 의무를 불이행하여 연결실체에 재무적 손실을 미칠 위험을 의미하며, 당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신용위험 최대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기말장부금액
(최대노출액)
손상누계액 차감전 장부금액
대여금및수취채권 80,935,977 2,565,580 83,501,557


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및 확정계약을 포함한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 아니라 파생금융상품 및 금융기관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의경우,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일반거래처의 경우 고객의 재무상태, 과거 경험 등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5) 유동성위험
연결실체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현금유출예산과 실제현금유출액을 지속적으로 분석ㆍ검토하여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경영진은 영업활동현금흐름과 금융자산의 현금유입으로 금융부채를 상환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현재 비파생금융부채의 잔존계약만기에 따른 만기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1년 이내 1년 초과-5년 이내 합 계
무이자 33,596,970 667,612 34,264,582
이자부상품 58,279,727 4,187,683 62,467,410
합 계 91,876,697 4,855,295 96,731,992


상기 만기분석은 할인하지 않은 현금흐름을 기초로 연결실체가 지급하여야 하는 가장 빠른 만기일에 근거하여 작성되었으며, 원금 및 이자의 현금흐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8
. 파생상품 계약현황


보고서 제출일 현재, 당사는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아래와 같이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하여 환율변동에 헷지하고 있습니다.

금융기관

상품명

금액

계약일

만기일

계약환율

(\/100¥)

거래방식

SC은행

Knock-out Forward SELL

USD 5,600,000

2014.07.11

2015.07.15

1,035.00

1) 행사환율 : 1,035  Knockout환율 : 1,018

2) 결제방식 : 매월 13일 환율 기준, 매월 15일 $800,000 결제

3) 만기기준환율이 Knockout환율 이하인 경우: 결제 없이 Rebate (=결제액*10원) 수취
4) 만기기준환율이 Knockout환율 이상인 경우: 행사환율로 결제


9. 경영상의 주요계약
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10.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 활동의 개요
당사는 새로운 통신 환경에 최적화된 통신장비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내 통신 환경과 새로운 통신서비스 출현에 대비하여 관련 포럼에 가입하여 기술 동향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해외 각국 통신 환경에 적합한 유무선 통신장비 개발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매출의 약 6% 정도는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 확충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 연구개발 담당조직
당사의 기술연구소는 미래 선행기술개발과 사업부의 사업영역에 맞는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정 고객을 중심으로 하는 사업의 특성에 맞게, 개발 조직이 시장, 고객과의 보다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게 함으로써 보다 신속하게 시장에 반응하고, 개발성과를 재무적 결과로 연결시키기 위하여 연구개발 조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시장의 전문가들에게 기술적 자문을 구하고 있으며, 생산기술본부내에 별도의 개발지원 부서를 두어, 양산 제품의 설계변경 등에 대한 개발을 전담시킴으로써, 기술연구소가 신규 연구개발과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다. 연구개발비용

(단위 : 천원 )
과       목 제17기
(연결)
제16기
(연결)
제15기
(연결)
비 고
원  재  료  비   1,163,409     436,369     560,423 -
인    건    비   3,329,253 2,935,426   2,944,303 -
감 가 상 각 비     329,807    315,529     129,045 -
위 탁 용 역 비   1,028,447   1,325,612   2,683,835 -
기            타   9,828,359 5,675,314  6,110,601   -
연구개발비용 계 15,679,275 10,688,250 12,428,207 -
회계처리 판매비와 관리비 14,494,032 7,641,110   9,786,593 -
제조경비 378,803     260,975     178,864 -
개발비(무형자산) 806,440 2,786,165 2,462,750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7.8% 6.21% 8.20% -


라. 연구개발실적
회사의 최근 3년간 연구개발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도 연구개발결과 및 기대효과 기대효과
2011년도 WDM-PON 미주향 신제품 개발 및 매출
Single carrier DAS DMS 신제품 개발 및 매출
WCDMA_ICS_AVEA 신제품 개발 및 매출
3G 간섭제거 시스템 신제품 개발 및 매출
SCAN WM 신제품 개발 및 매출
WaLTS 신제품 개발 및 매출
KT-OMUX 신제품 개발 및 매출
2012년도 Single carrier DAS (유럽향) 신제품 개발 및 매출
S-DBIS_L 신제품 개발 및 매출
통합형 광분산 신제품 개발 및 매출
ECRPT-WCDMA-V1 신제품 개발 및 매출
LTE 대출력 터널형 신제품 개발 및 매출
LTE 대출력 일반형 중계기 신제품 개발 및 매출

10M BRF-B

신제품 개발 및 매출
2013년도
WaLTS-ORU 신제품 개발 및 매출
MCHR-KDuoRF-v1 신제품 개발 및 매출
Thor 신제품 개발 및 매출
Hercules 신제품 개발 및 매출
P2SFP 신제품 개발 및 매출
Hercules-S 신제품 개발 및 매출
Alliance 2.0 신제품 개발 및 매출
2014년도 X-밴드 링크사업용 고출력증폭보조기 신제품 개발 및 매출
Enhanced LTE Multi Optic repeater 신제품 개발 및 매출
800MHz LTE ICS HR 신제품 개발 및 매출


11.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지적재산권 보유현황
회사는 영위하는 사업과 관련하
총 56건의 국내특허와 6건의 해외특허를 보유하고있습니다.  


2140.92

▲16.83
0.79%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85,500▼
  2. 셀트리온헬스52,000▲
  3. 삼성전자52,500▲
  4. 아시아나항공6,580▲
  5. 에이치엘비142,500▲
  6. 신라젠17,450▼
  7. CMG제약3,440▲
  8. 에어부산9,320↑
  9. 셀트리온제약38,900▲
  10. 삼성바이오로398,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