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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피씨디렉트 (051380) PC Direct, Inc.
IT하드웨어 유통업체
코스닥 / 유통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산업의 특성

프로세서, 스토리지 등 IT 하드웨어 시장은 PC가 개인용 IT기기의 주력이던 시절과 달리 고도 정보화 산업 사회로의 발달과 국민경제 성장으로 인해 시장의 성숙 및 경쟁 구도의 변화, 제품의 표준화 등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2000년 중반까지만 해도 IT를 대표하는 기기는 단연 데스크탑 PC였고, 특히 문서작업, 게임, 음악과 영화 감상,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한 PC의 특성상, 고성능 메인 PC 외에 흔히 말하는 세컨드 PC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세컨드 PC의 개념이 희미해지고 있으며 세컨드 디바이스가 오히려 보다 합리적 개념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기능상 세컨드 PC의 주요 기능을 대신할 정도로 발전했고, 그런 만큼 소비자들 또한 세컨드 PC에 연연하지 않고 자신에게 필요한 디바이스를 구매하는 소비패턴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전통적인 PC의 소비 감소로 이어져 전통적인 PC 시장 역시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전통적 세컨드 PC인 일체형 PC나 미니 PC의 고성능화, 태블릿과 노트북의 장점을 결합한 노트북의 2-in-1화 등 기능의 차별화 등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전통적인 PC는 특화된 세컨드 디바이스가 제공하기 어려운 고성능을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특화된 작업 수행을 위해 최적화된 방향으로 움직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세컨드 디바이스와의 공존을 위하여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고 있으며, 이러한 움직임은 앞으로도 가속화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프로세서 시장은 크게 데스크탑 프로세서와 서버용 프로세서, 모바일 프로세서 등으로 구분되며, 각 시장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급속도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데스크탑 프로세서의 경우 '11년 샌디브릿지(SandyBridge) 프로세서, '12년 22nm 생산공정 기반의 아이비브릿지(IvyBridge), '13년 하스웰(Haswell) 프로세서에 이르기까지 발전을 거듭해왔으며, '14년에는 하스웰 리프레시 프로세서를 비롯한 꾸준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PC 성능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서버 프로세서는 인텔의 제온(Xeon) 프로세서가 대표적이며,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프로세서는 휴대폰, PDA, 노트북 등과 같은 휴대용 디바이스를 위해 설계된 제품으로 데스크탑이나 서버에 이용되는 제품들에 비해 전력을 절약하여야 하고, 보다 작은 크기에서 다양한 동작처리 기능을 담당해야 하기에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합니다. 스마트폰 등에 사용되는 모바일 프로세서는 주로 ARM 프로세서를 이용하지만 노트북과 같은 제품들은 하스웰 프로세서 같은 x86 프로세서를 사용하며, 스마트폰 및 태블릿 제품 대상으로는 베이트레일과 체리트레일 등의 다양한 플랫폼의 프로세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스토리지 시장은 크게 HDD(하드디스크 드라이브)와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로 나눌 수 있습니다. HDD는 종전에는 전통적인 PC 저장장치로 사용되었으나 대용량 정보의 유지 및 관리가 필요한 분야를 비롯하여 디지털 가전제품 등의 非PC 시장까지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SSD는 고도의 안정성과 높은 데이터 처리 속도가 필요한 분야에서 수요가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스토리지 시장에서는 세계 시장에서 Seagate가 꾸준히 성장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Seagate는 삼성전자와 포괄적 사업 협력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여 삼성전자의 HDD 부문을 인수함으로써 증가하고 있는 스토리지 수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최근에는 차세대 엔터프라이즈 SSD 제품군을 선보이며 기존 HDD 및 SSHD 제품군에 다양한 SSD 제품군을 추가함으로써 업계에서 가장 광범위한 스토리지 포트폴리오를 모든 고객 및 파트너들에게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Seagate 뿐만 아니라 SSD 부분에서는 Intel을 비롯하여 도시바, 샌디스크, 삼성전자 등의 국내외 유명 회사들이 소비자들의 수요에 맞추어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마더보드 시장은 프로세서 시장의 변화와 함께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프로세서 출시에 따라 새로운 칩셋의 마더보드가 필요하기에 마더보드 시장은 프로세서 시장의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변화하는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마더보드 시장은 가장 크게는 칩셋 제조사에 따라 분류할 수 있으며, 확장성과 안전성 등에 따라 고급형, 보급형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GIGABYTE를 비롯하여 ASRock, MSI, ASUS, Foxconn 등 여러 제조사들이 경쟁구도를 이루고 있으며, 프로세서가 시장의 요구에 맞춰 급속도로 발전하는 만큼 마더보드 또한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성장성


시장조사기관인 IDC의 'World Quarterly PC Tracker' 예비 조사 결과에 의하면, 2014년 2분기 전세계 PC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한 7,440만대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태블릿 판매 증가로 미니 노트북 출하량이 크게 감소했었던 지난 2012년 2분기 이후 글로벌 PC 시장 출하량에서 가장 낮은 감소폭이라고 하였습니다.

Top 5 Vendors, Worldwide PC Shipments, Second Quarter 2014 (Preliminary)
(Shipments are in thousands of units)
Vendor

2Q 2014
 Shipments
 (Market Share)

2Q 2013
 Shipments
 (Market Share)

2Q 2014/2Q 2013
 Growth

1. Lenovo 14,563 (19.6%) 12,648 (16.7%) 15.1%
2. HP 13,644 (18.3%) 12,377 (16.4%) 10.2%
3. Dell 10,448 (14.0%) 9,230 (12.2%) 13.2%
4. Acer Group 6,120 (8.2%) 6,273 (8.3%) -2.5%
5. ASUS 4,614 (6.2%) 4,466 (5.9%) 3.3%
Others 24,974 (33.6%) 30,661 (40.5%) -18.5%
Total 74,362 (100.0%) 75,656 (100.0%) -1.7%
Source : IDC Worldwide Quarterly PC Tracker, July 9, 2014


기업의 교체 수요가 지속되고 PC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회복되면서 2분기 PC 출하량은 7.1%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던 당초 전망치를 크게 넘어서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지난 4월 초 윈도우 XP에 대한 지원이 종료되었음에도 윈도우 XP 마이그레이션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부분의 PC 제조사들이 견조한 성장률을 보였고, 일부 지역에서는 데스크톱 출하량이 늘어나고 기업 구매가 지속되는 신호들이 나타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아울러 저가 모델 및 크롬북 등을 중심으로 소비자 관심 역시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 모습이라고 하였습니다.

IDC Worldwide PC Trackers 연구팀의 로렌 로버드 부사장은 "최근 성숙시장에서의 성장은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 언급하면서도, 이같은 성장세의  중요한 부분은 사실 지난해 약해진 수요가 회복된 것이고, 단기간 이루어진 교체에 기인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한 "향후 신흥시장에서 약간의 회복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성숙시장의 성장세가 다시 둔화될수도 있다"며, 2014년 연간 성장률이 지난 5월 예상했던 마이너스 6%보다는 개선되겠지만, 2분기의 회복세가 장기적인 전망을 끌어올리기 위한 모티브로 보기는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PC Shipments by Region and Form Factor, 2013-2018 (Shipments in millions)

Region

Form Factor

2013

2014*

2018*

Emerging Markets

Desktop PC

85.6

80.5

77.2

Emerging Markets

Portable PC

96.2

87.2

94.5

Emerging Markets

Total PC

181.9

167.7

171.7


Mature Markets

Desktop PC

51.1

48.6

42.0

Mature Markets

Portable PC

82.2

79.6

77.9

Mature Markets

Total PC

133.3

128.2

120.0


Worldwide

Desktop PC

136.7

129.1

119.2

Worldwide

Portable PC

178.4

166.8

172.5

Worldwide

Total PC

315.1

295.9

291.7

Source : IDC Worldwide Quarter PC Tracker, February 2014
 * Forecast data


PC Shipment Growth by Region and Form Factor, 2013-2018

Region

Form Factor

2013

2014*

2018*

Emerging Markets

Desktop PC

-9.5%

-6.0%

-0.6%

Emerging Markets

Portable PC

-12.9%

-9.4%

2.6%

Emerging Markets

Total PC

-11.3%

-7.8%

1.1%


Mature Markets

Desktop PC

-4.8%

-4.8%

-3.2%

Mature Markets

Portable PC

-9.3%

-3.1%

-1.4%

Mature Markets

Total PC

-7.6%

-3.8%

-2.0%


Worldwide

Desktop PC

-7.8%

-5.6%

-1.5%

Worldwide

Portable PC

-11.3%

-6.5%

0.8%

Worldwide

Total PC

-9.8%

-6.1%

-0.2%

Source : IDC Worldwide Quarter PC Tracker, February 2014
* Forecast data


한국 IDC에 따르면 2013년 국내 PC 출하량은 511만대, 금액으로는 4조583억원 수준으로 전년 대비 10% 이상 감소했습니다. 이러한 난국을 돌파하기 위해 PC 제조사들은 저마다 새로운 PC 폼팩터를 들고 나오기에 이르렀으며, 특히 사실상 더 이상의 폼팩터 변화가 용이하지 않은 데스크탑의 경우와는 달리 노트북 시장에서는 이런 변화가 극명하게 두드러진 한 해였습니다.
 
지금까지 국내 PC 출하량 및 성장률 추이를 살펴보면 글로벌 PC 시장의 침체와 맞물려 국내 PC 시장도 마이너스 성장을 면치 못하고 있다는 것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반면 PC 사업이 계속 축소되고 있지만 여전히 일상 생활에서 PC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PC 출하량 및 성장률 추이 (대,%)

구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국내 PC 출하량

644만

670만

576만

511만

490만

PC시장 성장률

13.20%

4.04%

-14.03%

-11.28%

-4.11%

Source : IDC, 2013
 * Forecast data


IDC의 최근 조사 결과(IDC Worldwide Blackbook)에 의하면, 스마트폰과 태블릿 성장의 감속세와 더불어 신흥시장의 경기 둔화로 2014년 전세계 IT 지출이 당초 예상보다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세계 IT 지출을 당초 전망치인 5% 성장에서 4.6%로 하향조정 하였으며, 통화 가치 하락 및 인플레이션으로 2014년 상반기 많은 신흥 시장 경제의 기업신뢰도가 저해되고, 최근 2~3년간 이어진 모바일 기기의 폭발적인 성장세도 감속세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습니다. 전반적인 산업 성장은 둔화되겠지만 일부 테크 분야 지출은 활발하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서버 지출은 지난해 4% 감소에서 올해 3% 성장으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되며, 스토리지 지출 역시 지난해 0.5% 감소에서 올해 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였습니다.

PC 시장의 경우 성숙 시장에서 기업용 출하량이 개선되며 잠시 안정세를 보일 전망이고, 하드웨어 투자 증가가 IT 서비스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IT 서비스 지출은 지난해 3% 성장에서 올해 4% 성장으로 늘어날 전망이라고 밝혔습니다. 모바일폰을 제외한 전세계 IT 지출은 지난해 2.9%에서 올해 3.4%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IDC의 글로벌 테크놀로지 및 산업 리서치 연구그룹의 부사장은 성숙 시장 기업들이 1년 전에 비해 경기 상황에 대해 자신감을 갖기 시작했고, 이는 새로운 IT 투자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또한 IDC는 시장 잠식과 경기 불확실성의 지속에도 불구하고, IT 시장 펀더멘탈은 지난 12개월 전보다 더욱 공고해졌고, 새로운 서버, 스토리지 및 네트워크 장비에 대한 억눌렸던 수요가 살아나고 있고 이는 IT 서비스 매출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가트너(Gartner, Inc.)의 예비 결과 발표에 따르면 2014년 2분기 전세계 PC 출하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1% 늘어난 7,576만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가트너는 신흥 시장이 저가 태블릿의 영향으로 하락했지만, 선진 시장은 안정화 단계로 접어들어 이 같은 결과를 만들어 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신흥 시장은 당분간 저가 태블릿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내다보았으며, 프리미엄 태블릿의 성장 둔화로 말미암아 천천히 일관성 있게 PC 시장의 성장을 예상했습니다.


Preliminary Worldwide PC Vendor Unit Shipment Estimates for 2014 (Units)

Company

2Q 2014
 Shipments
 (Market Share)

2Q 2013
 Shipments
 (Market Share)

2Q 2013-2Q 2014
 Growth(%)

Lenovo

14,518,435 (19.2%) 12,608,687 (16.7%) 15.1%

HP

13,404,100 (17.7%) 12,267,924 (16.2%) 9.3%

Dell

10,096,619 (13.3%) 8,973,369 (11.9%) 12.5%

Acer Group

5,968,766 (7.9%) 6,415,228 (8.5%) -7.0%

ASUS

5,222,898 (6.9%) 4,631,613 (6.1%) 12.8%

Others

26,552,908 (35.0%) 30,804,080 (40.7%) -13.8%

Total

75,763,725 (100.0%) 75,700,902 (100.0%) 0.1%
Source : Gartner (July 2014)
Note : Data includes desk-based PCs and mobile PCs, including x86 tablets equipped with Windows 8, but excludes Chromebooks and other tablets.


가트너는 세계 경제가 회복세에 들면서 2014년 전세계 IT 지출이 2013년 대비 3.2% 증가한 3조 8,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 바 있습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IT 지출은 전년보다 4.4% 증가해 7,590억 달러에 이르며, 한국의 경우 2013년 대비 2% 증가한 84조 3,000억원으로 예측했습니다.

가트너 부사장인 리차드 고든은 "전세계 기업들이 문제 상황에서 벗어나면서, 사업 성장을 위해 IT 지출을 재개하기 시작했다" 며, "올 한해 소비자들이 다수의 신규 기기를 구매할 것이나 저가 제품과 기본 사양 기기들로 교체하는 경향은 지난해보다 더욱 두드러질 것" 이라고 말했습니다.

가트너에 따르면 PC, 울트라모바일, 모바일폰과 태블릿을 포함한 전세계 기기 시장은 2013년 대비 4.4% 증가한 6,890억 달러의 지출을 주도하며 2014년 다시 성장세에 들어설 것이며, 총 출하량은 2013년보다 7.6% 늘어난 25억대에 이를 전망이라고 하였습니다. 2014년 노트북과 데스크톱에 한정된 PC 출하대수는 2013년보다 7%가 줄어들어 총 2억 7,800만대를 기록할 전망이라고 하였습니다. 전체 PC 시장의 경우 2013년 9.9% 감소했지만, 2014년에는 울트라 모바일의 윈도우 채택이 늘어나면서 0.2% 감소에 머물 전망이라고 하였으며, 가트너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사용자 중 노트북을 태블릿으로 교체하겠다고 응답한 비율은 8%에 못미쳤지만, 울트라북으로 바꾸겠다고 답한 비율은 그것보다 두 배 더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세계 기기 종류별 출하량 전망 (단위 : 천 대)

기기 종류

2012년

2013년

2014년

2015년

PC(데스크톱, 노트북)

341,273

299,342

277,939

268,491

태블릿(울트라 모바일)

119,529

179,531

263,450

324,565

휴대폰

1,746,177

1,804,334

1,893,425

1,964,788

기타 울트라 모바일(하이브리드, 클램쉘)

9,344

17,195

39,636

63,835

합계(Total)

2,216,322

2,300,402

2,474,451

2,621,678

Source : Gartner (December 2013)


스토리지 부문에서는 SSD와 HDD 분야가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의 급속한 확대에 따른 저장장치 구입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였고, 대기업들의 데이터 센터에 대한 투자액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매년 늘어나는 저장장치의 증가율에 반해 데이터의 증가율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으며, 최근 클라우드나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은 자체 데이터 센터 설립을 위해 투자를 확대하며 하드디스크를 매입하고 있습니다. 데이터가 크게 증가하다 보니 지속적인 신규 장비 구매가 이루어지고 있고, 업계 구조조정 과정에서 씨게이트가 삼성전자의 하드디스크 사업을, 웨스턴디지털은 일본 히타치의 하드디스크 사업을 인수하며 실제적인 양강구도를 형성하며 경쟁구도가 약화된 것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WSJ은 하드디스크 업체의 전체 매출 2/3 가량을 차지하는 PC 부문의 부진은 마이너스 요인이지만 다른 분야에서의 성장이 두드러진다고 소개하기도 하였습니다. 시장조사업체인 아이서플라이는 2014년 SSD 시장이 123억6,900만 달러로 지난해보다 31%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지난해는 94억 4,300만 달러로 전년(70억 1,800만 달러) 대비 34.6% 성장한 것으로 추산했으며, 아울러 SSD 평균 판매단가(ASP)는 2012년 182달러에서 2013년 144달러, 2014년 130달러, 2015년 121달러, 2016년 113달러, 2017년 104달러로 5년간 연평균(CAGR) 11%씩 하락할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국내 IT 시장조사업체인 KRG의 '2014 IT Market 시장 전망' 보고서에 의하면 2014년 국내 IT 시장은 전년 대비 3.0% 성장한 20조 1,700억원으로 전망했습니다. 글로벌 경기 회복과 함께 전년도의 기저효과로 IT 투자가 다소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였으며, 2013년에 연기되었던 업그레이드 주기가 도래한 기존시스템의 재구축 프로젝트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하였습니다. 소비자(Consumer) 시장을 제외한 나머지 부문별 IT 시장 비중으로 보면 기업 시장이 전체의 67.9%, 공공시장이 32.1%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보았습니다. 전반적으로 H/W 중심의 신규투자보다는 운영비중이 높아지면서, IT 서비스와 S/W & Solution 비중이 증가하는 풍선효과가 예상되며, 기업들의 보수적인 IT 투자패턴이 예상되면서, 이러한 현상이 지속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H/W 시장은 기업 시스템이 BYOD(Bring Your Own Device, 개인이 보유한 스마트기기를 회사 업무에 활용하는 것) 기반으로 구축되면서, 스마트 디바이스 구매가 증가하고 서버 및 PC 시장은 수요 감소로 성장률이 -1.3%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반면 S/W & Solution 시장의 성장률이 5.6%로 전체 시장을 주도하며 빅데이터, 클라우드, 보안, 모바일 관련 솔루션이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내다보았습니다. 국내 Big Data 시장은 2014년에 전년 대비 42% 성장한 1,200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내다보았으며, 공공시장 위주로 초기 시장이 형성되어 2017년까지 평균 35%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은 전년 대비 25.2% 성장한 5,688억원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여파에도 불구하고, 고객들의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도입 수요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한국 IDC가 발간한 국내 클라우드 서버 시장 보고서(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서버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 2013-2017)에 의하면 국내 전체 서버 시장이 향후 5년간 연평균 1%대의 저성장이 예상되는 반면, 클라우드 서버 시장은 2017년까지 연평균 27%의 높은 성장세가 예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버 시장 매출에서 클라우드 서버가 차지하는 비중도 2012년 5.2%에서 2016년에는 11.3%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IDC의 최근 보고서인 'Worldwide Internet of Things Spending by Vertical Market 2014-2017 Forecast'에 의하면, 컴포넌트 및 프로세스, IT 지원을 포함한 전세계 사물인터넷(IoT) 관련 기술 및 서비스 시장 매출 규모가 2012년 4조 7천억달러에서 연평균 8.8%로 성장해 오는 2017년 7조 3천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하였습니다. 특히, 초기 단계에 있어 큰 기회는 컨수머 및 조립 제조, 정부/공공 부문에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고 하였습니다. IDC는 사물인터넷 개념을 유선 또는 무선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디바이스 혹은 자율 프로비전닝, 관리, 그리고 모니터링으로 특징되는 사물(Things)간의 유선 또는 무선네트워크 연결이라고 정의하고, 사물인터넷 시장이 전반적으로 기회가 풍부한 만큼, 산업별로 커넥티드 홈, 스마트 미터, 커넥티드 카, 스마트 그리드에서부터 개인 보건 및 커넥티드 헬스에 이르기까지 사물인터넷을 통한 막대한 기회가 산업별 시장 관점에서 견인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PC 및 모바일ㆍ디지털가전제품 시장은 국내 경제성장, 민간소비 증가, 금리, 물가, 실업률 등 주요 거시경제에 영향을 받습니다. 부품유통 시장의 경우는 경제가 침체된 경우에는 고비용의 전반적인 System의 변경 대신 저비용의 필요 부품의 Upgrade 수요가 증가하는 특성 때문에 경기 변동에 따른 민감도가 크지는 않으나 전반적인 매출액은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불어 신기술의 개발과 이에 따른 소비자의 수요 변화에도 민감한 영향을 나타냅니다. 즉 Microsoft社의 Operating System(O/S : Windows) 체제의 변화, Game, Multimedia 등의 새로운Application의 등장, 프로세서 및 메모리 등의 H/W 성능 개선이 수요 증대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라. 시장의 특성

당사의 핵심사업 부문인 프로세서, 스토리지, 메인보드는 컴퓨터를 구성하고 있는 주요 부품이며 Server 제품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발달과 함께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는 부문입니다. IT 경기가 불황일 때에는 기업의 투자 대상이 신규 시스템 구입보다 부품의 교체 및 추가 증설 등에 집중됨에 따라 틈새 수요가 발생하고 있으며, IT 경기가 호황인 경우에는 추가로 고사양의 Option 품목 제품군의 판매가 늘어나게 됩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의 영향으로 포스트 PC에 적용되는 제품들에 대한 수요는 감소하고 있으나, 국내 클라우드 환경에 도입되는 스토리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모두 포함하는 솔루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스토리지 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보안 장비, 모바일 디바이스, 데스크탑 및 노트북 교체주기와 맞물리게 되면 그 수요가 보다 증가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포스트 PC 뿐만 아니라 태블릿 PC, 스마트폰을 합친 스마트 커넥티드 디바이스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주로 PC는 다양한 정보를 생산하는 용도로 활용되고 모바일 디바이스는 생산된 정보를 소비하는 형태로 그 활용 범위가 구분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새로운 디바이스의 출현으로 과거 PC 위주의 클라이언트 환경이 변화하고 이에 따라 시장도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으며, 단일 디바이스가 주도하기 보다는 개개인이 상황에 맞춰 다양한 디바이스를 활용하는 멀티 디바이스 환경이 일반화되는 방향으로 시장이 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IT 시장은 신제품 개발에 따라 관련 제품의 개발유도 및 신규 수요가 창출되는 특성이 있는데 속도, 신뢰성, 전력소비, 무게 등이 개선된 차세대 PC부품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표적으로 고용량 낸드플래시 메모리를 포함한 HDD로서 기존 SSD의 빠른 속도와 하드 드라이브에 준하는 용량 옵션을 탑재한 '솔리드 스테이트 하이브리드 드라이브'인 'Momentus XT 드라이브'를 비롯하여 기존 프로세서와 그래픽 프로세서가 통합된 APU(Accelerated Processing Unit)인 아이비브릿지(IvyBridge), 2013년 출시된 하스웰(Haswell) 등이 있습니다. 또한 서버와 스토리지 부문에서도 차세대 서버용 프로세서인 제온(Xeon) 프로세서와 고성능 서버 및 개인용 PC를 위한 SSD 제품군 등이 시장의 수요에 맞추어 꾸준히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여 신규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마. 경쟁요소

국내 시장에서 Intel社의 프로세서는 AMD社의 프로세서와 신제품의 성능 및 가격에서 경쟁관계에 있으나, 주로 $90 미만의 저가 제품에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고, 쿼드코어, 6코어 및 APU, 서버용 프로세서 같은 고성능, 고가 제품군에서는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스토리지 생산업체인 Seagate社의 스토리지는 Western Digital과 국내 및 세계 시장에서 경쟁관계에 있습니다. 최근에는 Digital Convergence, Wireless Networking, Mobile이 주요 이슈이며 이에 대한 PC 진영과 가전업체간에 표준화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PC 업체는 PC의 홈서버화를 통해 TV시청 및 영상, 음향의 재생 및 관리, 디지털 사진관리 등 다양한 Multimedia 기능을 통합하는 PC를 출시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금까지 PC나 인터넷 보급에 의해 성장해 온 IT 시장은 오늘날 성숙기를 맞아 새롭게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PC 출하량 감소에 영향을 주고 있으며, 최근에는 태블릿PC 출하량이 2013년에는 데스크톱PC, 2014년에는 노트북PC의 출하량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되어 또다른 경쟁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바. 시장 점유율 등


당사는 해외에서 IT 부품을 수입하여 국내에 판매하는 유통업체입니다. OEM 방식의 판매형태로 국내 컴퓨터 제조업체 및 정보통신업체에 부품의 형태로 직접공급 하고 각 제조업체는 완성제품을 자체브랜드로 제조, 판매하는 구조와 Dealer(도매상)이 당사의 제품을 대량 구매하고, 이를 소규모 제조업체 및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구조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성상 당사에서 판매하는 제품의 시장 점유율을 파악하기 어렵고, 또한 국내외 구체적인 통계자료가 없는 관계로 당사의 판매제품에 대한 시장 점유율을 추정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사.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2014.06.30 현재)

조직도(2014.06.30 현재)



2. 주요상품ㆍ서비스 등

가. 영업개황


당사는 '98년 11월 Storage 시장의 선두 업체인 "Seagate" 국내총판권(Authorized Distributor)을 시작으로 "Intel" CPU, Mobile CPU 제품, Server 제품, SSD제품의 국내총판권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08년에는 세계 최대의 OEM 업체인 대만 Foxconn社와의 제휴를 통해 Foxconn社에서 생산하는 컴퓨터 메인보드를 공급받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업체들과의 제휴를 통해 기존 IT 하드웨어의 핵심인 프로세서, 스토리지, 메인보드 뿐만 아니라  베어본 노트북 제품, 서버 제품, 기타 IT 하드웨어 등을 모두 공급함으로써 개인용, 기업용 컴퓨터의 핵심부품 공급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당사의 주요 거래선은 DVR, PVR, Storage, Settop-Box, MP3, 네비게이션 제작업체와 PC 제조업체 등이며 동사는 해외 부품업체와 국내 완성품 제조업체간의 중간유통업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IT 제조업체들에 대한 직판체제와 4개의 직영점 및 대리점, 인터넷 쇼핑몰 제휴 등을 통해 Off-Line 및 On-Line의 마케팅 채널을 구축하고 있으며, '03년 12월에는 A/S 직영센터를 설립하여 고객만족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신규사업을 통한 사업 다각화를 통하여 새로운 시장에 진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유통하고 있던 제품을 포함하여, 고급형 및 보급형 메인보드, SSD 제품군, 서버제품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영업망과 오래도록 IT 유통시장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통하여 관련 업계의 선두주자가 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IT 제조업체들을 통하여 향후 중소기업적합업종에 해당되는 분야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있으며, 기존의 다양한 유통망을 통하여 보다 고급 제품들을 시장에 빠르게 유통할 수 있는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요 도시에 있는 지사를 통해 전국적인 유통망을 구축할 수 있으며, 당사의 거래처인 Intel, Seagate, Gigabyte, Foxconn 등과의 탄탄한 유대관계를 통하여 새로운 제품을 빠르게 유통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들은 급속도로 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고객의 니즈에 맞도록 유동적이고 빠른 대처가 가능한 사업들이며, 당사는 창업 이래 지금까지 쌓아온 노하우를 통하여 탄탄한 유통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기존의 사업 뿐만 아니라 당사가 다각화를 통하여 진출하고자 하는 사업영역은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하고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영역이며 최근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는 사업들입니다. 공급처와의 관계를 통한 제품의 신속한 조달과 당사가 쌓아온 노하우, 그리고 전국적인 유통망을 통하여 새로운 사업영역에서도 고객들의 니즈를 충분히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은 빠르게 변화하는 IT 산업에서도 당사가 가진 가장 큰 강점이라 하겠습니다.
 
회사의 주요사업에 대한 세부 영업개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프로세서
 
세계 최대 반도체 회사인 Intel社의 국내 대리점으로서, '04년 3월 계약 체결 이후 모바일 제품을 시작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Intel社의 프로세서 제품군은 서버용제품, 데스크탑용 제품 그리고 모바일용 제품으로 나누어지며, 모바일 제품군은 노트북 제품군 및 저전력을 사용하여야 하는 제품에 채택되는 부품입니다. 이와 함께 '04년 3월Intel社와 "MVAD(Mobile Value Add Distribution)" 의 계약으로 베어본 노트북의 시장 직접 공급이 가능해졌고, '06년 4월 Intel社, 대만 Synnex社와 MA(Mobile Accelerator) 계약 체결을 통해 베어본 노트북의 시장 활성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가장 규모가 큰 시장인 Intel 데스크톱 프로세서 제품은 '04년 6월부터 본격적으로 공급을 하고 있으며, 국내 데스크톱 프로세서 시장을 선도하는 위치를 선점하고 있습니다. 세계 프로세서 시장은 Intel社와 AMD社의 경쟁 구도로 이루어져 있지만, 국내와 마찬가지로 Intel社가 주도적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06년 발열, 소음 문제를 대폭 개선한 Dualcore 프로세서 출시 이후, Intel社의 제품은 경쟁사인 AMD보다 성능 및 가격 경쟁력이 뛰어남에 따라 매출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인텔 채널 정책이 대대적으로 변경됨에 따라 비정상적인 Gray market에서의 수입이 줄어들면서 정상 유통 물량의 가격 상승 및 대리점의 이익향상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인텔은 IDF(Intel Developer Forum)을 통하여 다양한 신기술과 제품들을 공개하고 있으며, 이미 하스웰의 후속모델격인 하스웰 리프레시 프로세서를 소개한 바 있습니다. 중앙처리장치(CPU)의 역할을 주로 수행하지만 CPU라고 불리우지 않고 프로세서라고 부르는 이유는 CPU외에도 다양한 동작처리 기능을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기존에는 분리된 형태로 탑재되던 그래픽 코어가 완전히 통합되었으며, 더 개선된 터보 부스트 기술과 전력 관리 기술을 통해 전력 효율을 최대한 끌어올려 스마트한 성능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스크톱용 전 라인업에서 내장 그래픽코어가 탑재되며, 이 그래픽 코어는 예전에 비해 상당히 강화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APU(Accelerated Processing Unit)라고 불리는 이러한 프로세서는 기존의 프로세서와 그래픽 프로세서의 통합으로 게임 성능 이외에도 멀티미디어 지원이 강화되어 있어 다양한 형태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인텔에서는 퓨전 APU 제품군을 통하여 CPU와 그래픽 프로세서가 통합하는 방향으로 흐르는 PC 프로세서 시장의 트랜드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차세대 프로세서인 하스웰(Haswell) 프로세서를 출시하였으며, 22nm 공정과 새로운 아키텍쳐를 바탕으로 성능 및 전력 효율을 개선하였고, 2014년에는 하스웰 리프레시 프로세서를 필두로 하여 데스크탑 시장에 새로운 제품들을 계속 투입하면서 하이엔드 부분을 장악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은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프로세서 부문에서 90%가 넘는 점유율을 보이며 경쟁사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서버와 워크스테이션에서는 PC에 비해 월등히 높은 성능을 필요로 하는 만큼 탑재되는 프로세서 역시 PC와는 차별화되어 있으며, 인텔의 제온(Xeon) 시리즈가 대표적입니다. 인텔은 새로운 제온 시리즈를 출시하며 이전 제품에 비해 같은 소비전력 당 최대 50% 이상 성능이 향상되었다는 점을 강조하였고, 특히 인텔 AVX(Advanced Vector Extension) 명령어의 탑재로 인해 부동소수점 연산 능력이 뛰어나다고 밝혔습니다. 부동소수점 연산은 기술, 금융, 과학 등에 관련된 응용 프로그램에서 주로 사용하며, 새로운 제온 시리즈는 기존 제온 시스템에 비해 월등히 향상된 물리연산 작업 능력을 보여 주었습니다. 새로운 제온 프로세서는 I/O(시스템 내부에서 데이터를 전달하는 구조)가 크게 달라졌으며, 프로세서 내부에 I/O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프로세서와 네트워크 어댑터 사이의 직접적인 데이터 교환이 가능해 전반적인 처리 속도를 향상시켰습니다. 또한 새로운 명령어 세트인 인텔 AES-NI가 포함되어 데이터 베이스 암호화 기능과 풀디스크 암호화 기능, 안전한 인터넷 거래 등 AES 성능을 높여주며, 인텔 인증 실행 기술(TXT)가 가상화된 서버들 사이를 이동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보호하여 가상 환경에서 개선된 성능과 기능을 구현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인텔은 이러한 보안과 전력 효율이 강화된 제품을 통하여 차세대 데이터 센터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들이 원하는 형태의 서버 구축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다양한 지원과 A/S 등을 통해 서버와 워크스테이션 프로세서 시장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0년에는 국내 Intel 공인 대리점의 정품CPU 사용 캠페인을 통해 통합A/S 센터를 오픈하여 무상으로 3년 동안 A/S를 제공하고, 공인된 대리점의 정품 제품이면 통합 센터에서 모두 A/S를 받을 수 있는 정책을 내놓았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정품CPU를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여 제품 및 회사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높였습니다. 최근에는 인텔 프로세서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대리점 3사에서 공동으로 정품 QR코드가 부착된 시스템을 보유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유료 백신을 제공하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2년간 세계적인 백신 프로그램 타이태니엄 2014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개인 및 소호용 컴퓨터의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기존 무료백신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고급기능도 함께 제공하여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정품CPU 시장에서 보다 확고한 위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스토리지

개인용 디지털 장비(디지털 카메라,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보급과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한 교류(블로그, 대용량 mail 서비스 등) 및 자료 공유서비스(웹하드, P2P서비스)의 확산에 따라 스토리지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개인 자료 저장, 공유를 위한 개인용 저장 매체의 소비자 수요와 온라인, 네트워크 및 시스템 기반을 위한 기업용 저장 매체의 수요가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이외에도 IPTV, PVR 그리고 DVR과 같은 가전형 제품의 수요, 그리고 산업용 장비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의 수요가 꾸준히 창출되는 등 스토리지는 저장매체로서 여러 다양한 형태로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Seagate社의 국내 대리점으로 Seagate社에서 출시한 제품군에 대해서 국내 공급을 하고 있으며, 기존의 PC OEM, 가전(DVR/PVR) 제조업체 및 유통업체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통한 안정적인 매출기반을 바탕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서버, 가전 및 모바일 제품군의 영업을 강화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Seagate社는 지난해 HDD 누적판매량 20억개를 기록한 바 있으며, 이러한 성장은 2008년 10억대 돌파 이후 불과 4년여 만에 이루어진 일입니다. 누적 판매량 10억대 돌파까지 29년이 걸린 것과 비교하면 경이적인 속도로 달성한 것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및 클라우드 서비스, 소셜 미디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다양한 소비자 시장에서 비약적인 수요 증가가 주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 및 모바일 디바이스 등 디지털 컨텐츠 수요의 근원지들이 지속적으로 생겨나면서 스토리지 수요 역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성장세는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입니다.


Seagate社는 기존 HDD제품 뿐만 아니라 기존 SSD의 빠른 속도와 하드 드라이브에 준하는 용량 옵션을 탑재한 '솔리드 스테이트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최초로 출시하였으며, 최대 4TB에 달하는 대용량에 별도의 메모리를 내장하여 SSD와 거의 동일한 성능 수준을 자랑하는 제품을 시장에 내놓았습니다. 업무용 응용 프로그램에 대해 반응 속도가 빨라야 하는 상업용 PC를 비롯하여, 다양한 멀티미디어 응용 프로그램 실행을 필요로 하는 PC, 최근의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게임 등에서 작업 환경에 따라 성능을 자체적으로 맞춤화하여 엑세스 속도를 월등하게 향상시킨 지능적인 제품입니다. Seagate社는 혁신을 주도하는 시장 선도업체로서 이러한 혁신적인 제품을 통하여 앞으로의 시장에서 매출 및 영향력 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SSD 및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대변되는 새로운 저장방식이 대두되고 있는 지금에도 HDD는 개인 사용자 및 기업 고객에게 있어 저장매체로서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개인이 만들어내는 정보의 수량도 많아지고 대용량화됨에 따라 이를 저장하는 스토리지의 용량 또한 대용량화 되어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Seagate社는 기술선도기업으로서 1TB Disk제품군을 최초로 양산, 공급함으로써 경쟁사 대비하여 성능우위와 가격경쟁력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홍수 사태 이후, 어려워진 산업환경에서도 기술 선도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경쟁사와의 격차를 늘림과 동시에 점유율을 높여 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올 상반기 국내 기업용 하드웨어 시장의 경우 스토리지의 성장세가 지속되었으며, 특히 서버시장에서 기업들은 고성능, 고용량, 낮은 소비전력을 가진 장비를 원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존의 스토리지인 HDD 사업 뿐만아니라 사업 다각화를 통해 SSD 제품을 신규품목으로 도입하여 기업용 SSD 시장에 진출을 하고자 합니다. 개인용 시장과 비교해 가격 변화에 덜 민감한 기업 시장이 안정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확대하는 데 유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중소기업 적합업종에 해당되는 기업들과도 오랜 거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은 당사에게 큰 장점이자 시장에서 유리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는 바탕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울러 당사의 향후 주력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클라우드 서버와 관련해서도 기업용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며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Seagate社는 2014년 4월 가장 빠른 6TB HDD를 출시하였습니다. 이 제품은 확장형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하여 높은 수준의 신뢰성과 초대용량을 필요로하는 기업 및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스토리지 업계는 SSD 제품의 단가 하락 및 성능 개선 등으로 점차 HDD에서 SSD 제품군으로 변화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또한 PC 시장의 전반적인 수요 감소와 SSD 제품의 확대, 하드웨어 부문의 수익성 저하 등으로 당사의 HDD 부문의 수익성은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스토리지의 성장세가 지속되기는 하였으나, HDD 시장의 수익성은 점차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므로 당사는 스토리지 사업 부문의 영업력 확대를 통하여 스토리지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3) 메인보드

당사는 지난 2013년 7월 메인보드 시장에서 급성장을 하고 있는 브랜드인 GIGABYTE와 총판계약을 통하여 기가바이트의 메인보드를 유통하게 되었습니다. 기가바이트는 세계시장에서 인정받는 브랜드로 고급 브랜드 이미지와 리테일 시장에 맞는 맞춤형 메인보드, 효율적인 가격 정책으로 앞으로 국내에서 보다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메인보드는 일반적으로 소비자들의 성향에 따라 고급형, 보급형 등의 시장으로 분류할 수 있으며, 당사가 기존에 유통하던 Foxconn 메인보드는 보급형 시장에서 주로 판매가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기가바이트는 고급형 시장에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어, 이번 계약을 통하여 보급형 시장 뿐만 아니라 고급형 시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맞도록 다양한 제품을 유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확보된 유통채널을 통하여 보다 고급 제품들을 유통하게 되면서 수익성 뿐만 아니라 기존 메인보드 시장에서의 당사의 이미지 개선에도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기존 당사의 메인보드 공급처인 대만의 Foxconn社는 전자 정보 통신 업계의 숨겨진 거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1974년 설립된 이후 2007년에 포춘 100대기업으로 선정된 Foxconn社는 중국에서 가장 큰 수출기업입니다. 1988년 중국에 첫 번째 생산공장을 건설한 이래 2007년 기준으로 전세계 Global IT 기업 매출 순위 8위, 매출액 600억불, 종업원 60만명을 보유한 세계 최대의 전자 정보 통신 제품 제조 업체 입니다. 동사의 거래선은 노키아, 모토로라, 닌텐도, 애플, 델, 시스코, 소니, 마이크로소프트 등 거의 모든 세계 일류의 회사들이며, 이 업체들의 제품은 서로 다른 브랜드를 가지고 시장에서 경쟁을 하고 있으나, 제품 자체는 대부분 Foxconn社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하고 포괄적인 업계의 제품 제조를 통해 Foxconn社는 거의 대부분의 컴퓨터 및 기타 IT 제품에 관련된 부품을 자체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실제 Foxconn社는 컴퓨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케이스, 케이블, 커넥터, 쿨러, 노트북, 디스플레이 등의 부품을 자체 생산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Foxconn社의 제품 공급을 확보함으로써 시장에서 우월한 공급자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할 수 있습니다. 당사는 1차적으로 가장 시장에 근접한 컴퓨터 메인보드를 '08년 6월부터 공급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CPU 시장이 나날이 성장하고, 그에 따라 핵심 부품이라고 할 수 있는 메인보드의 수요 또한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새로운 아키텍처를 통해 만들어진 CPU의 출시에 맞추어 새로운 소켓의 메인보드 또한 출시 예정에 있으며, 2014년에는 인텔과 AMD에서 각각 새로운 CPU를 출시함에 따라 메인보드의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아울러 당사의 매출 및 수익 또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기타 IT 부품(SSD)

당사는 2012년 2분기부터 세계 최대 반도체 회사인 Intel의 SSD 제품군을 국내에 유통하고 있습니다. 아이서플라이에 따르면 인텔은 2011년 SSD 시장에서 8억1700만 달러의 매출을 거둬 1위를 기록한 바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성능이나 사후지원 측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제품에 문제가 발생했을 시 소비자에게 제대로 된 보상과 서비스가 가능한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도 SSD 시장은 고성장을 하고 있으며, 국내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는 개인용으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서버에 SSD 제품을 사용하여 보다 빠른 서버 구축에 활용하는 등 이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Intel의 다양한 SSD 제품군을 국내에 유통함으로써 HDD 뿐만 아니라 SSD 시장에서도 보다 확고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신규
사업분야
신규사업 세부내용 전   망
신제품 Storage 분야
(Seagate)

4TB HDD : 저장 용량 4TB 지원 대용량 HDD
6TB HDD : 장 용량 6TB 지원 대용량 HDD
Momentus XT NextGen :

차세대 솔리드 스테이트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SSD : 기업형 Highend 제품 출시
NAS(Network Attached Storage) :

네트워크 지원 저장매체

- 정보가전분야에서도 HDD 수요 증가
- 디지털 contents 수요의 급증으로 인한 백업 수요 급증  
- 기업형 고객이 요청하는(혹은 서버/스토리지의 빠른 발전에 따라
   요구되는) 빠른 속도의 제품 수요에 따라 수요 증가 기대
- 개인용 Cloud 시장 성장에 따른 수요 기대
- Mobile 및 네트워크 기반의 제품 급증으로 인한 Hub 및
   저장용으로의 Storage 수요 증가
IT Product
(Intel)
22nano 공정 하스웰 리프레시(Haswell Refresh)
22nano 공정 하스웰(Haswell)
22nano 공정 아이비브릿지(IvyBridge)
2세대 Core 프로세서(SandyBridge)

Montevina Platform
Huron River Platform for Mobile
Xeon 프로세서 기반의 Server 제품군
330 / 520 Series SSD

- 멀티미디어 발달을 통한 대용량 저장매체의 저변 확대
- 홈시어터 등의 신규시장 초고속 성장
- 기존 프로세서와  그래픽 프로세서의 결합을 통한 APU의 확대
- 고성능 게임 및 멀티미디어 구동을 위한 고사양의 시스템 수요 증가
- 모바일 환경의 확산으로 휴대성 향상에 유리한 저장장치인 SSD 수요 증가
- 차세대 데이터 센터 구축환경의 필요성 증가
- 빠른 성능과 높은 신뢰성을 비롯하여 고성능 시스템을 원하는
   사용자들의 수요가 증대됨에 따라 SSD의 수요 확대
MainBoard
(GIGABYTE,
Foxconn)

Intel H81 / B85 / H87 / Z87 및 신규 9시리즈(Z97 / H97) 제품군 출시
AMD A58 / A78 Chipset Mainboard(FM2+ Socket) 출시예정
- 메인보드는 PC 시장의 성장과 Upgrade에서 CPU와 동일하게 필요함
- 새로운 22nm 공정의
하스웰 및 하스웰 리프레시 CPU 출시
Barebones 반제품 형태의 Biz
W/O CPU, HDD, Memory,
Motherboard, 기타 칩셋 제품군 등
Barebone 형태의 Server 제품군
- 반제품형태의 Biz시장 창출
- 중소PC 업체, 양판점, 유통 등 판매시장 확대
- 조립하는 Notebook으로 대변됨
- 데이터 시장의 확대로 인한 서버 수요의 확대



3. 생산 및 설비

가. 영업설비 등의 현황

구 분 소재지 토 지(㎡) 건 물(㎡) 합 계 비 고
본점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223, 6층(역삼동, 큰길타워) 해당없음 916.47 916.47 임차
영업소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38, 4층 406호(원효로3가, 청진빌딩) 해당없음 326.38 326.38 임차
영업소 부산시 부산진구 가야대로 497, B동 123, 135호(개금동, 가야상가) 해당없음 102.48 102.48 임차
영업소 광주시 서구 군분2로 54, 5층 503호, 504호(화정동, 금호월드) 해당없음 50.00 50.00 임차
영업소 대구시 북구 유통단지로 45, 1층 504-B호(산격동, 전자관) 해당없음 55.54 55.54 임차
물류 창고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205-17(가산동) 해당없음 700.82 700.82 임차
A/S 센터 서울시 용산구 청파로 100, 12동 3층 가열 01호(한강로3가, 나진상가) 해당없음 305.22 305.22 임차

사무소

서울시 용산구 원효로 138, 11층 1106호(원효로3가, 청진빌딩) 해당없음 326.38 326.38 임차
합 계 - 2,783.29 2,783.29 -



4. 매출 실적

가. 취급품목별 매출(수출)내역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제17기 반기 제16기 제15기
도,소매
 상품 중개업
상품 프로세서 수 출 360 700 526
내 수 52,930 94,578 101,874
합 계 53,290 95,278 102,400
스토리지 수 출 108 4,311 13,700
내 수 21,613 35,306 46,903
합 계 21,721 39,617 60,603
마더보드 수 출 - - -
내 수 12,845 14,668 13,592
합 계 12,845 14,668 13,592
기타 수 출 - 21 -
내 수 1,604 547 794
합 계 1,604 568 794
합     계 수 출 468 5,032 14,227
내 수 88,992 145,099 163,163
합 계 89,460 150,131 177,390


나. 취급품목별 매입(수입) 내역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제17기 반기 제16기 제15기
도,소매
 상품 중개업
상품 프로세서 수 입 50,612 92,787 96,651
국내매입 1,479 2,007 1,201
합 계 52,091 94,794 97,852
스토리지 수 입 20,568 36,442 53,596
국내매입 648 1,103 2,125
합 계 21,216 37,545 55,721
마더보드 수 입 12,407 15,087 12,567
국내매입 30 11 5
합 계 12,437 15,098 12,572
기타 수 입 1,036 376 218
국내매입 5,197 1,127 652
합 계 6,233 1,503 870
합     계 수 입 84,623 144,692 163,032
국내매입 7,354 4,248 3,983
합 계 91,977 148,940 167,015



5.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가. 판매조직

본 보고서 기준일 현재 당사의 판매조직은 사업본부내에 컴퓨팅 사업본부, 솔루션 사업본부, 경영지원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컴퓨팅 사업본부는 마케팅실과 유통사업부, 직판사업부로 구성되고, 솔루션 사업본부는 솔루션 사업부, IoT 사업부, 전략 사업부로 구성되며, 경영지원실은 재경팀과 물류관리팀, 기술지원팀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컴퓨팅 사업본부의 유통사업부는 수도권 및 지방 채널영업을 담당하고 있으며, 직판사업부는 기업을 주요 고객으로 하여 컴퓨터 부품 및 주변기기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솔루션 사업부는 기존 컴퓨터 부품 및 주변기기와 서버를 판매하고 있으며, IoT 사업부와 전략 사업부는 각각의 사업부문에서 신규사업 및 기존사업의 확대를 위하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마케팅실은 주요부품의 가격동향 분석 및 해외 주요거래선과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물류관리팀은 업체 납품 및 공급사로부터 매입된 상품의 관리 등의 업무를 하고 있으며, 기술지원팀은 연구기술, 유지보수를 영업에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 판매경로 및 방법

수출의 경우에는 대부분 국내업체로부터 Local L/C와 구매승인서에 의해 부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Local L/C의 경우에는 물품공급 후 영세율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며 발행후 10일~15일 사이 현금으로 수금하고 있으며, 구매승인서 방식은 물품공급 45~60일후 대금을 수금하고 있습니다.

국내 판매의 경우 국내 총판권을 획득한 Intel, Seagate, Gigabyte, Foxconn 등 해외제조업체로부터 물품을 공급받아 크게 두가지 경로를 통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OEM 방식의 판매형태로 국내 컴퓨터 제조업체 및 정보통신업체에 부품의 형태로 직접공급하고 각 제조업체는 완성제품을 자체브랜드로 제조, 판매하고 있는 형태입니다. OEM 공급은 주로 Second Tier Market시장에 공급이 이루어지며 공급에 따른 결제조건은 현금 또는 평균 35일 정도 이내에 현금결제를 받고 있습니다.

둘째는, 유통판매 형태로 업종 특성상 Dealer(도매상)가 존재하여 당사의 상품을 대량 구매하고, 이를 소규모 제조업체 및 최종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형태이며 당사는 용산의 1개 직매장과 부산, 광주, 대구의 3개 직매장 및 지방 대리점을 통하여 직접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결제조건은 현금결제가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다. 판매전략

(1) 상품의 우수성 및 가격 경쟁력
첨단기술의 제품에 대한 안정적인 공급으로 기능의 우수성과 타 부문과의 연계성, 호환성 강화로 IT 산업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업종 특성상 신기술 제품에 대한 가격경쟁력이 강하므로 과당경쟁으로 인한 한계를 배제시켜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 공급업체와의 공동 마케팅 강화
공급업체의 Global Brand를 최대한 활용하여 소비자(기업, 딜러, End-User)들에게보다 쉽게 접근 할 수 있으며, 공급업체들의 Global Marketing을 활용, 공동 Marketing을 통해 시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3) 전국적인 A/S망 구축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등 전국 대도시에 서비스센터를 운영함으로써 전국적인 A/S 채널을 구축하여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6.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당사는 수입 비중의 대부분을 미 달러화로 결제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환율의 변동에 따른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러한 환위험을 회피하기 위해서 당사는 우리은행, 외환은행, 신한은행 등과 통화선도거래 계약이 체결되어 있습니다. 또한 환위험 관리를 위하여 외화결제 조건을 Sight 결제에서 Usance 결제로 전환하여 향후 결제일에 도래될 환율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결정된 사항이 없으므로 환리스크에 노출되었다고는 할 수 있으나, 외화를 환율하락시마다 매입하여 외화(US$)보유잔고를 유지하여 외화결제시 Hedge하는 방법을 활용하고 있으며, Rebate 입금액을 Netting으로 상계처리하는 등 환리스크를 줄이고 있습니다. 또한 선물의 buy, sell 이용하여 환율 움직임에 장기, 단기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재무위험 관리는 영업활동에서 파생되는 시장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위험을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를 위하여 각각의 위험요인에 대해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대응하는 재무위험 관리정책 및 프로그램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재무위험 관리는 재경팀이 주관하고 있으며 각 사업부와의 공조하에 주기적으로 재무위험의 측정, 평가 및 헷지 등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재무위험관리의 주요 대상인 금융자산은 현금 및 현금성자산, 단기금융상품, 매도가능금융자산,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융부채는 매입채무, 차입금, 기타채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 시장위험

(1) 환율변동위험

회사는 해외로 부터 상품을 수입함에 따라 보고통화와 다른 통화에 의한 외화 수입, 지출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는 환포지션의 주요 통화로는 USD 등이 있습니다.


회사는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환위험의 최소화를 위하여 수출입 등의 경상거래 및 예금, 차입 등의 자금거래시 현지통화로 거래하거나 입금 및 지출 통화를 일치시키는것을 원칙으로 함으로써 환포지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환위험 관리 규정에서는 환위험의 정의, 측정주기, 관리주체, 관리절차, 헷지 기간, 헷지 비율 등을 정의하고 있으며, 회사는 투기적 외환거래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외화금융자산 및 외화금융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제17기 반기말 제16기말
외화금융자산 830,970 2,853,094
외화금융부채 12,549,309 13,704,686


법인세비용차감전손익에 영향을 미치는 환율효과는 보고통화인 원화에 대한 USD의변동효과 합계로 계산된 것입니다.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자산에 대한 환율변동위험은 해당통화의 5% 절상 및 절하인 경우를 가정하여 계산하였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제17기 반기말 제16기말
절상시 절하시 절상시 절하시
외화금융자산 872,519 789,422 2,995,747 2,710,438
외화금융부채 13,176,775 11,847,612 14,389,920 13,019,451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자산에 대한 환율변동위험이 해당통화의 5% 절상 및 절하인 경우를 가정하였을 때 외화환산이익과 외화환산손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제17기 반기 제16기
절상시 절하시 절상시 절하시
외화환산이익 35,542 742,375 113,811 736,312
외화환산손실 505,840 47,555 634,157 171,498



당사의 환리스크 관리조직 및 기타 위험관리에 관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환리스크 관리조직>

- 효과적인 환위험관리를 위하여 재경팀에서 외환업무 집중관리
- 환리스크 관리 기본전략 및 외환거래 지침 등 규정 제정

<한도관리>

- 헷지비율
환포지션의 80%를 헷지하는 것으로 원칙을 설정하였으나, 원화 강세 추이에 따라 시장의 추이를 지켜보며 환 Hedge 전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포지션운영>

 
- 일일단위로 포지션 점검 및 외화자금 계획 수립
- Netting 및 Matching
- Forward를 통한 환리스크 Hedge
- 주간ㆍ월간 단위로 포지션 운영실적 평가 및 환차손익 분석보고

(2) 이자율 위험

당사는 이자율 위험을 가격시장금리 변동으로 인한 재무상태표 항목의 가치변동(공정가치) 위험과 투자 및 재무활동으로부터 발생하는 이자수익, 비용의 현금흐름이 변동될 위험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회사의 이자율 변동위험은 주로 예금 및 변동금리부 차입금에서 비롯되며, 회사는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금융비용의 최소화를 위한 정책을 수립 및 운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사는 외부차입을 최소화하여 이자율 위험의 발생을 제한하고 있으며, 주기적인 금리동향 모니터링 및 대응방안 수립을 통해 이자율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당사의 이자율변동위험에 노출된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제17기 반기말 제16기말
금융자산(주1) 4,700 2,010,587
금융부채(주2) 2,310,265 4,921,274
(주1) 금융자산에 해당하는 예금상품의 경우 펀드 및 주가지수에 따라 투자수익율이 변동되는 상품으로 해약시에 이자율이 확정되어 이자수익이 발생하므로 해약전까지는 이자율 변동에 따른 영향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또한 나머지 이자수익은 고정금리 예적금 및 대여금 등에서 발생하므로 이자율 변동에 따른 영향이 없습니다.
(주2) 금융부채의 경우 Banker's Usance에 대한 이자율은 Usance 개설 전까지는 변동하지만 개설시 금리를 확정하여, 보유기간 동안 고정금리로 차입금을 사용하므로 실질적으로는 이자비용 변동이 없어 고정금리에 해당합니다.


보고기간말 현재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이 1%(100bp) 변동시를 가정하였을 경우 상기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 중 실질적으로 고정금리에 해당하는 금액을 제외한 변동금리부 예금 및 차입금으로 인하여 증감되는 이자수익과 이자비용의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제17기 반기 제16기
1%상승시 1%하락시 1%상승시 1%하락시
이자수익 - - - -
이자비용 - - 4,332 (4,332)


상기 금액은 변동금리부 예금 및 차입금에 대하여 단순계산으로 계산되었으며, 실제 금액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3) 주가변동 위험
당사는 동보고서일 현재 전략적 목적 등으로 상장 및 비상장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내용이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 주가변동 위험에 노출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나.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통상적인 거래 및 투자활동에서 발생하며 고객 또는 거래상대방이 계약조건상 의무사항을 지키지 못하였을 때 발생합니다. 이러한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고객과 거래상대방의 재무상태와 과거 경험 및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주기적으로 재무신용도를 평가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에는 보증보험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과 거래상대방 각각에 대한 신용한도 및 담보를 설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은 금융기관과의 거래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해당거래는 현금 및 현금성자산, 각종 예금 그리고 파생금융상품 등의 금융상품 거래를 포함합니다. 이러한 위험을 줄이기 위해 회사는 국제 신용등급이 높은 은행들에 대해서만 거래를 하는 것을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기존에 거래가 없는 금융기관과의 신규 거래는 재경팀의 승인, 관리, 감독하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정도를 표시하고 있습니다.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의 경우에는 거래처별 담보설정금액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이 신용위험에 노출되어있다고 할 수 있으며, 보고기간말 현재 당사의 금융자산 및 채권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제17기 반기말 제16기말
대여금및수취채권
 현금및현금성자산 4,156,856 9,692,152
 매출채권 19,185,376 13,500,486
 미수금 722,454 2,378,109
 기타비유동금융자산 235,000 205,000
 기타유동금융자산 1,620,000 1,700,000
 기타비유동채권(보증금) 1,591,349 2,581,349
매도가능금융자산
 기타유동금융자산 245 245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금융기관의 부도 등으로 인한 현금및현금성자산과 기타유동금융자산 등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정도는 위와 같으나, 신용등급이 우수한 국내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실제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당사는 만기보유금융자산은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나머지 금융자산 중 현금및현금성자산, 매출채권, 기타금융자산에 대한 만기일을 기준으로 한 금융자산 만기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유동자산 항목의 경우 기본적으로 만기일이 1년을 초과하므로 아래 표의 '1년 초과' 부분에 표시하였으나, 비유동항목 중 만기일이 1년 이내인 항목에 대하여는 잔여 만기기간에 해당되는 부분에 표시하였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3월 이하 3월 초과
6월 이하
6월 초과
1년 이하
1년 초과
<제17기 반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4,157 - - - 4,157
 매출채권 19,790 - - - 19,790
 기타유동금융자산 120 500 1,000 - 1,620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 - 255 255
합계 24,067 500 1,000 255 25,822
<제16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9,692 - - - 9,692
 매출채권 14,089 - - - 14,089
 기타유동금융자산 1,000 80 620 - 1,700
 기타비유동금융자산 - - - 225 225
합계 24,781 80 620 225 25,706


매출채권에 대한 만기는 정상적인 수금기일에 대한 만기를 기준으로 분석하였으며, 수금기일 경과에 따른 연령분석은 아래의 표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현금및현금성자산에 대해서는 그 특성상 유동성이 매우 높은 단기 투자자산으로서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전환이 용이하고, 가치변동의 위험이 중요하지 않은 자산을 말하며, 투자자산의 경우에는 취득일로부터 만기일이 3개월 이내인 경우에 현금성자산으로 분류되므로 따로 연령분석을 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 중 매출채권, 기타금융자산에 대한 연령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구분 6월 이하 6월 초과
1년 이하
1년 초과
3년 이하
3년 초과
<제17기 반기말>
 매출채권 19,291 80 123 296 19,790
 기타금융자산(*) 1,030 620 135 90 1,875
합계 20,321 700 258 386 21,665
<제16기말>
 매출채권 13,637 - 278 174 14,089
 기타금융자산(*) 620 1,155 80 70 1,925
합계 14,257 1,155 358 244 16,014

(*) 기타금융자산은 기타비유동금융자산과 기타유동금융자산을 나타냄.

다. 유동성 위험

당사의 유동자산과 유동부채 및 유동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제17기 반기말 제16기말
유동자산(A) 39,022,537 34,467,880
유동부채(B) 18,291,065 15,147,136
유동비율(A/B) 213.3% 227.6%


유동성 위험은 당사가 부담하고 있는 단기 채무에 대하여 경영환경 또는 금융시장의 악화로 인해 이행하지 못할 위험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대규모 수입이 많은사업의 특성상 적정 유동성의 유지가 매우 중요합니다. 당사는 적정 유동성의 유지를위하여 주기적인 자금수지 예측, 필요 현금수준 추정 및 수입ㆍ지출 관리 등을 통하여 적정 유동성위험을 유지ㆍ관리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주기적으로 미래 현금흐름을예측하여 유동성 위험을 사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적정규모의 예금과 현금시재를 보유함으로써 향후 발생 가능한 유동성 위험에 대처하고 있으며, 본 보고서일 현재 당사의 현금및현금성자산과 금융기관에 예치하고 있는 금액은 5,777백만원(전기말 : 11,392백만원)입니다. 이는 당사의 유동성 차입금과 매입채무 규모의 32%(전기말 : 77%)수준입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금융부채의 잔존계약만기에 따른 만기분석은 다음과 같으며, 금융부채에 해당하는 금액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의 범위에 속합니다.

(단위 : 천원)
구분 3개월 미만 3개월 초과 ~
1년 미만
1년 초과 합계
제17기 반기말 :
 매입채무 12,346,776 3,204,608 - 15,551,384
 단기차입금 735,237 1,575,028 - 2,310,265
 합계 13,082,013 4,779,636 - 17,861,649
제16기말 :
 매입채무 9,900,024 - - 9,900,024
 단기차입금 2,018,941 2,902,332 - 4,921,274
 합계 11,918,965 2,902,332 - 14,821,298

상기 금융부채의 잔존만기별 현금흐름은 할인되지 아니한 명목금액입니다.

라. 자본위험관리

회사의 자본관리목적은 건전한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데 있습니다. 회사는 자본관리지표로 부채비율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 비율은 총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으며 총부채 및 총자본은 재무제표의 공시된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의 부채비율, 순차입금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제17기 반기말 제16기말
부채(A) 18,561,470 15,392,720
자본(B) 23,577,734 23,052,382
현금및현금성자산 및
유동성 금융기관예치금(C)
5,776,856 11,392,152
매입채무 및 차입금(D) 17,861,649 14,821,298
부채비율 (A/B) 78.7% 66.8%
순차입금비율((D-C)/B) 51.3% 14.9%


. 파생상품

당사는 통화선도거래에 따른 권리와 의무를 파생상품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이익과 손실은 금융수익 및 금융원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보고기간종료일 현재 미결제된 통화선도계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제17기 반기말

(단위 : 천원, $)
계약처 계약일 만기일 계약환율(원) 매도통화 금액(천원)
- - - - - - -
합계 - -


(2) 제16기말

(단위 : 천원, $)
계약처 계약일 만기일 계약환율(원) 매도통화 금액(천원)
외환은행 2013.12.09 2014.01.02 1,054.80 USD 500,000 527,400
우리은행 2013.12.10 2014.01.08 1,055.00 USD 200,000 211,000
우리은행 2013.12.10 2014.01.23 1,055.90 USD 300,000 316,770
우리은행 2013.12.18 2014.01.09 1,052.90 USD 500,000 526,450
우리은행 2013.12.30 2014.01.06 1,055.80 USD 500,000 527,900
합계 2,000,000 2,109,520



7.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당사는 다수 해외공급업체들의 총판권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동 업체들로 부터 제품을 공급받아 국내에 판매하고 있으며, 아래 총판계약관련 계약금액은 확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단위 : 백만원)
약명 계약일자 계약내용 상대방 금액 비고
Authorized
Distributor
1998.11. HDD(IDE,SCSI),TAPE,NETWORK Product 국내총판권 Seagate -
Authorized
Distributor
2004.03 Intel CPU 제품의
국내 총판권
Intel
Semiconductor Limited
-
Authorized
Distributor
2008.06. Foxconn  총판사업계약 HON HAI PRECISION
INDUSTRY CO.LTD
-
Authorized
Distributor
2013.07 GIGABYTE Technology
총판사업 계약
GIGABYTE Technology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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