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W홀딩컴퍼니 (052300) W Holding Company Co.,Ltd.
물류 및 방송, 신기술금융사업 영위업체
코스닥 / IT 하드웨어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당사(연결기준)가 수행중인 사업의 분류 및 사업에 대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부문 사업의 내용 대상 회사
물류사업 운송용역 등 승화산업(주)
방송 사업 CATV, IPTV 방영,
외주방송제작
엔터테인먼트 등
승화산업(주)
KNTV(주) - 종속회사
(주)에이나인미디어-종속회사
(주)TIMO Japan- 종속회사
매니저업 매니지먼트 (주)파워엠이엔티-종속회사
F&B 사업 식음료 판매 등 승화산업(주)


2. 업계의 현황
가. 물류사업
(산업의 특성)
 21세기 초 우리나라 물류정책은 2001년 수립된 '2001-2020 국가물류기본계획 수정계획'에 기초하여 물류체계 효율화, 물류산업을 통한 국부창출이라는 두가지 큰 줄기를 가지고 추진되었습니다. 두 계획에서 물류정책의 중심은 인천공항, 부산항.광양항, 5대 권역 내륙물류기지 등 부족한 물류 인프라 확충에서, 물류 정보화.표준화 등 소프트웨어 측면의 강화, 3자물류, 공항,항만의 부가가치 물류활성화 등 물류산업 육성으로 이동해 왔습니다. 그 외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의 '한-EU, FTA의 경제적 효과분석'에 따르면 한국의 對EU 무역이 연간 46.5억 달러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수출은 25.2억 달러, 수입은 21.3억 달러가 증가 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물류 측면에서 보면 자동차,전기.전자와 같이 국내 대기업이  주로 수출하고있는 품목은 유럽에 이미 제조시설이 들어가 있어서 관세 양허 효과가 큰 완제품에서는 효과가 미미할 것으로 보이지만 중간재의 수출에 따른 물동량증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물류기업의 화두 중 하나가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해외진출이 필요한 것은 기정사실입니다. 그러나 국내물류기업 중 유럽에 현지법인을 만들거나 진출해 있는 기업은 많지 않고 그에따라 이번 FTA로 인해 국내 중소기업의 EU지역 진출이 활발해질 가능성이 높은만큼 수출입 환경을 분석하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만들어간다면 화주기업과 동반진출을 통한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있어 큰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또한  국토해양부 자료에 따르면 제 3자물류로 전환 시 물류비가 평균 14% 절감되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물류비를 개선하기 위해 물류비 절감 효과가 큰 제 3자물류 활용 확대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경제생활에 필요한 업종인 동시에 국가 및 기업의 경쟁력과 밀접하게 관련된 물류산업은 무역자유화 및 기업활동의 글로벌화에 따른 물동량의 증가, 전문물류기업의 성장, 정보통신기술 발달로 인한 전자물류의 등장, 각 국가의 물류정책 규제 완화 등에 의해 급격히 성장, 변화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물류산업은 기업 및 국가의 경쟁력 강화분야로서 그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기변동성의 특성)
현재 국내.외적으로 국가물류 체계와 물류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는 변화 트렌드는 크게 4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 첫째, FTA등을 통한 글로벌화 진전
- 두번째, 지구온난화에따른 UN기후협약    
- 세번째, 물류보안 강화
- 네번째, 급격한 고령화 사회 도래

또한 각 국가의 물류산업에 대한 규제 완화, 물류인프라 개선, 정보통신기술 발달 등으로 물류산업은 고도성장을 하고 있으나 유가인상 및  세계경제의 불안정한 추세는 매출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어 세계경제의 외부적인 요인도 경기변동에 크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경쟁요소)
대기업들의 3자물류시장 신규진출로 단가경쟁을 부채질 하고 있으며,  고객사들의 3자물류 배정방식이 점차 글로벌 입찰로 바뀌면서 서비스 품질보다 단가경쟁으로 시장구조가 바뀌고 있습니다. 따라서, 창고보관 효율 증가, 인력의 적정 배치, 차량 취급 물동량을 어떻게 높이느냐 등 프로세스 혁신이 생존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나. 방송 및 매니지먼트 사업
(산업의 특성)
개인의 관심사나 욕구가 다원화됨에 따라 다양한 콘텐츠를 원하는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문화산업인 방송산업은 비디오나 게임, 컴퓨터,음반 등 다양한 영상산업과 연관을 가지며 막강한 전후방 효과를 발휘하고 있습니다. 방송 콘텐츠는 다양한 분야의 상품으로 재가공되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해내는 One-source, Multi-Use가 가능합니다. 현재 방송사업은 IPTV, 스마트폰, 스마트TV 등 새로운 매체의 등장에 따라 다채널 다매체 시대에 접어들었고 이에 따라 방송 서비스를 위한 콘텐츠의 수요가 대폭 늘어나고 있는 상황으로, 과거 플랫폼 중심의 성장에서 콘텐츠 부문으로 성장 동력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더 이상 소속연예인의 스케줄만을 관리해주는 업무가 아닌 스타의 발굴부터 제작, 기획, 홍보, 마케팅, 컨텐츠개발에 이르기까지 점차 그 범위가 확대 되고 있습니다. 또한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경제여건에 맞추어 소비자의 지식수준이나 안목이 높아지고 있어 그 수준에 맞추어 엔터테인먼트 산업 모든 분야의 발전이 가속화되고 수요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삶의 질을 높여주는 주요사업입니다.

(산업의 성장성)
방송산업의 성장과 직접적 관계에 있는 광고시장의 규모 및 추세를 보면, 방송, 신문을 포함한 미디어 광고시장은 1997년 이후 성장세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매체별로 살펴보면, 2000년 이전까지는 신문광고시장의 규모가 방송광고시장을 압도하였지만, 그 이후 방송광고시장의 규모가 신문광고시장을 앞지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으며, 특히 신문광고시장의 규모는 점차 감소하는 상황입니다.

<방송사업자 매출추이>    
                                                                                                      (단위 : 억원)

구   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지상파방송 35,148 33,971 32,564 36,497 39,145 39,572
방송채널사용사업자 12,354 13,496 12,877 16,354 19,167 22,443
유선방송 20,412 16,752 18,049 19,229 21,101 23,053
위성방송(위성DMB포함) 4,404 4,671 4,791 4,678 4,631 5,107
IPTV

2,204 4,043 6,162 8,429
합   계 72,315 68,890 70,496 80,818 90,205 98,605

주)  2008년부터 방송사업자의 매출액은 회계분리 원칙에 따라 방송사업수익과 방송 이외의 기타수익으로 구분하고 있음. 위 표는 방송사업수익에 한하여 작성되었으며, 홈쇼핑방송수익매출은 포함되지 않음.
주) 지상파 DMB(YTN미디어, 한국DMB, U1미디어) 및 데이터PP(DP)의 매출은 포함되지 않음.
자료)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산업실태조사보고서

<매체별 총광고비>                                                                     (단위 : 억원, %)

구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3년
 성장율
2013년
 구성비
4대매체 TV   18,997   16,709   19,307 20,775 19,307 18,273 -5.4% 20.3%
라디오     2,769     2,231     2,565 2,604 2,358 2,246 -4.7% 2.5%
신문   16,581   15,007   16,729 17,092 16,543 15,447 -6.6% 17.1%
잡지     4,804     4,388     4,889 5,236 5,076 4,650 -8.4% 5.2%
4대매체계   43,151   38,335 43,490 45,707 43,284 40,616 -6.2% 45.1%
뉴미디어 케이블TV     8,600     7,794     9,649 11,741 13,218 13,825 4.6% 15.3%
SO - 524 590 664 655 712 8.7% 0.8%
위성방송        95       95       153 122 130      151 16.2% 0.2%
IPTV       53       114       205 170 235      380 61.7% 0.4%
DMB 114 176 271 267 168      124 -26.2% 0.1%
온라인 11,900 12,430 15,470 18,560 19,540 20,030 2.5% 22.2%
모바일 - - 5 600 2,100    4,600 119.0% 5.1%
뉴미디어계 20,762 21,113 26,343 32,124 36,046 39,822 10.5% 44.2%
옥외광고     6,395     6,248     7,494 8,448 9,105 9,645 5.9% 10.7%
총광고비   70,308   65,716   77,327 86,279 88,435 90,083 1.9% 100.0%

주)케이블 TV: 종합 편성채널 포함 자료) 제일기획, 제작비 제외

2008년 세계적인 경기불황에 따라 2008년, 2009년 4대매체의 광고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였으나, 경기 회복에 따른 광고시장 성장으로 2010년 16.8%, 2011년은 10.9% 성장하며 전 매체 광고비가 약 9조 6천억원을달성하는 등 높은 성장을 유지하였고, 2012년은 유럽발 경기 불황으로 전매체 총 광고비는 2.2% 성장한 약 9조 8천억원을 기록, 2013년은 종합편성채널의 영향으로 4대매체의 광고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 전매체 총 광고비는 1.7% 성장한 약 9조9천억원 이상을 기록하였습니다.
이중 4대 매체의 성장율은 지속적으로 둔화된 반면, 케이블 TV와 온라인/모바일 등 뉴미디어 성장이 전체 광고시장을 견인하며 전통 매체에서 뉴미디어로 매체별 구성비의 변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광고모델 매니지먼트 산업은 광고업 관련업종으로 광고산업 성장과 비례 관계에 있어, 향후 무궁한 시장 개척이 가능한 지속적인 성장 산업입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역사는 그리 길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보통신의 발달을 바탕으로 서로 시너지를 내며 급격하고도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주5일근무 등 소비자들의 여가시간 증가와 그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전망은 더욱더 밝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급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무경험을 보태어 보다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구축한다면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장은 무한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경기 침체 또는 회복에 따라 광고판매는 민감한 변동을 보고 있으며, 방송수신료 시장의 경우 유료방송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디지털전환, 신규 방송매체 등장에 따라 수신료 시장 역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수신료 시장의 경우 경기 변동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며, 향후에도 신규 방송플랫폼 등장, 정부의 수신료 배분율 확대 정책 및 디지털가입의 증가에 따라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업의 광고수요는 경기변동에 따라 영향이 있으나, 불황을 타개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광고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경향도 있어, 타 산업에 비하여 경기변동 영향이 적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 외주 제작 시장은 다양한 매체 등장에 따른 콘텐츠 수요 증가, 방송 매체들의 경쟁 심화를 극복하기 위한 킬러 콘텐츠 확보 니즈, 경쟁력 있는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해외 수요의 증가(이른 바, 한류 콘텐츠)로 인해 경기 변동에 따른 영향 없이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다른 산업분야와 마찬가지로 엔터테인먼트 산업 또한 일반적인 경기변동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문화생활을 선택적 요소로 바라보았다면 현재, 그리고 앞으로는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매김 하면서 일반적인 경기변동에 따른 영향은 점차 줄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경쟁 요소)
KNTV(주)의 경우 한류 프로그램은 BS 위성방송, CS 위성방송 및 지상파방송등 각 방송국에 편성되었습니다. 2013년 상반기는 2012년에 이어서 한류 콘텐츠를 취득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계속 벌어졌으나, 하반기는 각 방송국에서 편성비율이 다소 감소되었습니다. 한류컨텐츠는 계속적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인기프로그램 획득을 위한 업체들의 경쟁으로, 프로그램편성에 주는 영향 및 비용 등 경영압박이 우려됩니다.

방송프로그램 외주 제작 시장은 정부가 다플랫폼 다채널 정책을 도입하여 방송프로그램의 유통 기회가 넓어지고, 재활용에 따른 수익 창출 기회가 넓어진 반면, 주요 인력(PD,작가등)의 대기업 계열 방송채널 사용 사업자로의 이동과 매니지먼트사의 소속 연예인 자사 프로그램 제작 및 다수의 프로그램 출연으로 외주제작사간 섭외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프로그램 제작에 악 영향을 주는 큰 변수로 작용될 수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거대자본이 아니어도 접근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검증되지 않은 제작자 또는 기획자들이 체계적이지 않은 시스템과 주먹구구식 경영으로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악순환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풍부한 실무경험으로 노하우를 가진 능력 있는 제작자 또는 기획자, 스타로서의 재능을 가진 신인 인재를 발굴하여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트레이닝, 관리할 수 있는 능력, 그에 따른 결과물로 이루어진 컨텐츠, 더불어 안정적인 서포트를 위한 탄탄한 자본은 빼놓을 수 없는 주요 경쟁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 F&B 사업
(산업의 특성)
한국의 커피 역사가 43년을 맞이한 2014년 현재, 한국의 커피는 3조원 규모의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으며, 한국인 1인당 연간 300잔을 마시는 생활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은 ‘커피공화국’이라고 불릴 만큼 200원 자판기 커피부터 50g에 65만원을 호가하는 코피루왁까지 그 종류가 엄청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성)

커피전문점의 매출액도 가파르게 성장했습니다. 2011년 기준 모든 커피전문점의 매출액은 약 2조 4,800억원에 이릅니다. 2006년 약 1461억에 불과하던 매출액과 비교하면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동아일보 2012년1월25일자 기사 참조). 이들의 주요 성장 요인은 바로 고객이 커피 뿐만 아니라 이미지를 소비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카페에서 커피는 물론, 분위기나 인테리어 장소를 제공하는 서비스, 커피 브랜드까지 소비하는 것입니다.

이렇듯 커피 프랜차이즈 산업이 각광받으면서 커피 전문점 시장은 스타벅스, 커피빈과 같은 외국브랜드는 물론 할리스커피, 엔제리너스커피, 까페베네와 같은 국내 토종브랜드까지 곳곳에 매장을 넓혀 나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시장개척을 통해,국내 커피브랜드들은 고속도로휴게소에까지 그 매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3. 회사의 현황

가. 물류사업

물류사업부문은 2002년 SK네트웍스에서 분사 시 보관을 기반으로 한 Infra 활용차원의 사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인천센터, 신갈센터, 지산센터 3개 물류센터의 운송영역을 기반으로 탄생하였고, 인천센터의 보세화물은 컨테이너 운송용 트레일러로, 신갈과 구성의 내수화물은 주선 및 카고 지입차량으로 Cover 하는 개념으로 출발한 것입니다.

그러나 당사는 2010년 6월 30일 전문경영, 책임경영을 실현하고, 복잡한 조직구조에따른 규모의 비경제를 제거함으로써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인천센터,신갈센터, 지산센터의 창고사업부문을  물적분할 하였으며, 현재는 해외운송 관리와, 유류운송사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SK에너지(주)와는 경유, 휘발유를 포함한 일반유 운송을 수도권과 영남권에서 진행하고 있고, 한국석유공업(주)과의 운송 계약으로 SK울산공장 및 SK인천공장, 한국석유공업울산공장 등에서 전국적인 아스팔트 및 솔벤트 운송망을 갖추고 있습니다.  물류의 꽃이라 불리며 물류의 마지막 완성 단계인 포워딩 사업 또한 전 세계적인 협력 System을 구축하여 해상운송부터 항공운송에 이르기까지 활발하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부품 관련 해외운송에 특화되어 있으며, 다량의 물량 확보로 인한 객단가의 경쟁력이 있습니다.
 
당사는 유류운송을 포함한 육상운송과 해상 및 항공운송을 연계하는 포워딩 사업까지의 사업 운영으로 물류의 시작인 제조사부터 고객사까지의 전반적인 영역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사업군별로 단위 조직의 영업 강화와 매출 향상으로 향후 국내 굴지의 종합물류업체로 발돋움하기 위해 그 영역을 확대 확장하고 있습니다.

나. 방송 및 매니지먼트 사업

1) 당사의 일본 방송사업은 방송법등 일부를 개정하는 법률 (2010 년 법률 제 65 호) 부칙 제 6 조 제 1 항규정에 근거한 “일반 방송”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세부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프로그램 방송지상파방송이 아날로그방송에서 디지털방송으로 완전전환(2011년)됨에 따라 TV시청에 대한 수요변화로 SD시청에서 HD시청으로, 고화질 TV시청 추세가  확대되었습니다.이런 환경에서 KNTV 가입자의 59.8 % (66,675 가구)를 차지하는 위성방송 (스카파)을 통해 가입자 12,446가구가 SD 시청에서 HD시청으로 이전하였습니다. 최근 일본내 한국 컨텐츠에 대한 관심 및 수요 증가로 인해 일본내 방송사업자간의 한국 컨텐츠 공급에 대한 경쟁이 심해지고 있지만, KNTV(주)는 MBC 및 SBS로부터 양질의 컨텐츠를 우선적으로 공급받음에 따라, 일본내에서 경쟁력있는 컨텐츠를 우선적으로 다양하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류 콘텐츠는 계속 가격이 상승하고 있으며 인기 프로그램 획득을 위한 업체들간의 경쟁으로 KNTV의 프로그램 편성 및 비용면에서 경영 압박이 우려됩니다.

②  광고판매

스파트CM(KNTV),지면광고(KNTV GUIDE)및 WEB광고(회사 홈페이지)를 매체로 하는 광고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③  이벤트 및 제작사업
한국의 배우나 가수의 출연 섭외부터 시작하여 공연 운영이나 무대 제작등 종합적인 업무를 전개하고 있음. 당사 주최 공연 뿐만 아니라, 타사의 공연 제작 위탁을 받아 운영 및 제작, 공연의 영상 수록이나 DVD 영상의 제작등 업무를 수행함.

2) 외주방송 제작사업
당사의 외주제작 방송사업은 공중파보다는 종편과 케이블 중심의 방송프로그램을 제작, 장르상으로는 연예/오락, 해외포맷 프로그램, 스타일 프로그램 제작에 절대적인 우위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공중파 프로그램은 연령을 기준으로 넓은 범위의 시청자층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야 하는 반면 종편과 케이블 방송은 특정 연령층을 타겟으로 제작될 수 있기 때문에 당해 프로그램에서 다룰 수 있는 소재의 범위, 언어적 표현 방법과 수위 등에 있어서 시청자를 흡인하기 위한 제작 기법이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핵심 제작 인력들은 공중파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대부분 과거 온미디어, Mnet, MTV에서 케이블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제작해 온 1세대 인력들이기 때문에 케이블(위성 프함)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 제작에 있어서 다른 독립 제작사군에 비해 노하우가 쌓여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집밥의 여왕”“법대법”, “도전수퍼모델코리아”, “코리아갓탤런트”, “살림의신 ” 등과 같은 대형 규모의 해외 포맷 프로그램을 다수 제작하면서 이 분야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게임프로그램 “지니어스 게임 시즌1~2”, “백만장자 게임 마이턴”등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렇게 개발한 프로그램의 질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회사는 보유하고 있습니다.

3) 엔터테인먼트 사업
① 연기자 사업분야

당사는 기존 활동하고 있는 배우는 물론 신인연기자 양성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숨어있는 인재를 발굴하여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트레이닝 하여 제작사와 대중이 원하는 컨텐츠로 키워내고자 합니다. 일반적인 타사의 신인개발과는 달리 자체 트레이닝 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시간이나 공간적인 제약 없이 언제든 실력을 기를 수 있는 환경적인 조건이 갖추어져 있으며 무분별한 캐스팅이 아닌 체계적으로 자체 검증된 소수의 지망생을 관리, 트레이닝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굴지의 드라마 제작사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일반적인 소속사와 제작사가 아닌 상호 업무적인 협력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내고자 합니다.

 

② 공연 및 드라마 투자 사업분야

공연(콘서트, 뮤지컬 외) 및 드라마, 영화의 투자사업은 단기간의 매출 성장과  수익이 안정적인 투자사업입니다. 또한 영화나 드라마에 투자자로 참여하면서 엔터테인먼트사로서의 입지를 굳힐 수 있게 되며 영화사, 제작사들과 동반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4) 매니지먼트 사업
사는 노동법(직업안정법)상 유료직업소개사업으로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에 등록필하여 광고주에게 광고에 출연할 모델을 캐스팅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캐스팅업무를 수행하고 캐스팅된 모델에게 캐스팅 대가로 에이전시 수수료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광고기획, 제작을 총괄하는 광고대행사로부터 캐스팅 오더를 수주하고 있습니다.

모델자료 전문 전산시스템 관리로 탑모델 이외에도, 3만명 이상의 일반모델  DB를 구축하여 광고주가 요구하는 모델을 신속하게 섭외, 보다 유용하고 경쟁력있는 모델 자료를 제공하여 광고 수주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또한 광고대행사를 통한 캐스팅 오더 수주뿐만 아니라 직접 광고주를 대상으로하여 캐스팅 오더 수주가 활성화 되고 있는 점은 당사의 광고주 네트워크 경쟁력이 있다고 할수 있습니다.

다.  F&B 사업
F&B사업부는 현재 할리스커피 가맹점 , 투썸플레이스가맹점 ,버거킹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징으로, 운영 매장들 중 일부는 길거리의 로드매장이 아닌, 특화된 매장인 고속도로휴게소(여주휴게소하행선/버거킹, 기흥휴게소하행선)에 입점되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로드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 주요 제품 서비스 등
가. 주요 매출액 비중                                                                          
   
2014.06.30                                                                             (단위:백만원)

사업부문 회사명 매출유형 주요상표(품목)등 매출액
 (비율)
물류사업부문 승화산업㈜ 용역수입 운송료(육상운송등) 5,621
17.7%
F&B사업부문 승화산업㈜ 제품판매 할리스커피
(커피/식음료)등
1,991
6.3%
용역수입 휴게소매장등 99
0.3%
방송사업부문 KNTV㈜ 방송서비스 시청료수입 12,559
39.6%
방송서비스 광고수입 321
1.0%
방송서비스 제작컨텐츠 판매 163
0.5%
방송서비스 기타매출 3,136
9.9%
티모재팬㈜ 용역수입 공연,이벤트수입 769
2.4%
㈜에이나인미디어 제품판매
 
방송프로그램제작
 
6,269
19.8%
승화산업(주) 판권판매/공연수입 방송영상물등 32
0.1%
매니저사업부문 (주)파워엠이엔티 용역수입 모델에이전시 750
2.4%
합        계 31,710
100.0%


나. 주요매출의 가격변동추이
                                                                                  (단위:백만원)

사업부문 매         출
제20기 반기 제19기 반기
물류사업부문 5,621 5,901
F&B사업부문 2,090 958
방송사업부문 23,249 22,188
매니저사업부문 750  -
합      계 31,710 29,047


5. 주요 재료

가. 주요 원재료등 현황        
                                                                                       
     (단위 : 백만원)

구 분 품   목 매입액(비율) 비   고
원재료 할리스커피 등 763 -
3.0%
식음료용역 버거킹 등 1,309 -
5.1%
방송사업원가 위성사용료 및 접속료등 18,178  
71.4%  
운송비 용역료 등 4,976 -
19.6%
지급수수료 수수료 등 59 -
0.2%
소모품비 소모품 4 -
0.0%
감가상가비 원가성감가상각비 17 -
0.1%
차량유지비 유류대,유지비 등 139 -
0.5%
세금과공과 판매직접협회비 5 -
0.0%
합     계 25,450
- 
100.0%


나.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백만원)

구 분 매       출       원       가
제20기 반기 제19기반기
제조원가 2,015 437
식음료용역원가   566
방송사업원가 18,178 13,057
운송비 4,976 4,347
지급수수료 59 643
소모품비 4 4
감가상각비 17 30
차량유지비 139 269
세금과공과 5 17
합      계 25,393 19,399


6.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현재 당사의 주 매출사업부문은 운송용역 및 방송서비스업으로 생산능력을 수치로 산출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F&B 사업 또한 판매상품을 대부분 외부로부터 조달 하고 있습니다.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현재 당사의 주 매출사업부문은 운송용역 및 방송서비스업으로 생산능력을 수치로 산출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F&B 사업 또한 판매상품을 대부분 외부로부터 조달 하고 있습니다.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1) 생산설비의 현황
                                                                                                   (단위 : 백만원)

구분 기초장부가액 당분기증감 연결범위 기타증감 당기상각 당분기말 비고
증 가 감 소 변동효과 (주1) 장부가액
건    물 340       -340     -
임차시설물   165 43 4 340 66 392 -
기계장치 및 시설장치 240 28 27   -11 55 176 -
차량운반구(주2) 307 130 196   -35 41 166 -
공기구와비품 489 265 9 7 -190 132 415 -
합    계 1,376 589 275 11 -235 293 1,150 -

(주1) 기타증감은 매각예정자산으로의 분류 및 외화환산조정으로 인하여 발생한 금액입니다.
(주2)차량운반구에 대해 자동차책임보험 및 종합보험등에 가입하고 있습니다.


2)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해당사항 없음

3) 진행중인 투자
해당사항 없음

4) 향후 투자계획
해당사항 없음

7.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백만원)

사업부문 회사명 매출유형 주요상표(품목)등 제20기 반기 제19기 반기 제 19기 제 18기 제 17기
물류사업부문 승화산업㈜ 용역수입 운송료(육상운송등) 5,621 5,901 11,900 14,937 22,491
소 계   5,621 5,901 11,900 14,937 22,491
F&B사업부문 승화산업㈜ 제품판매 할리스커피(커피/식음료)등 1,991 473 2,502    
용역수입 휴게소매장등 99 485 601    
상품판매 커피원두 등     3 134  
소 계   2,090 958 3,106 134  
방송사업 부문 KNTV㈜ 방송서비스 시청료수입 12,559 15,912 30,221 10,620  
방송서비스 광고수입 321 556 1,067 318  
방송서비스 제작콘텐츠판매 163 2,591 4,160 134  
방송서비스 기타매출 3,136 1,815 4,553    
티모재팬㈜ 용역수입 공연,이벤트수입 769 194 1,304    
㈜에이나인미디어 제품판매 방송프로그램제작 6,269   4,192    
승화산업㈜ 판권판매/공연수입 방송영상물등 32 1,120 1,741    
상품판매 광고홍보물     304    
소 계   23,249 22,188 47,542 11,072  
매니저
사업부문
㈜파워엠
  이엔티
용역수입 모델에이전시 750   326    
소 계   750   326  
기타부문 승화산업㈜ 용    역 기타     320   172
㈜에이나인
   미디어
용    역 기타     73    
소 계       393   172
합         계 31,710 29,047 63,267 26,143 22,663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구    분 운송사업 방송사업 매니저업 F&B사업
판매조직 직접영업 직접영업 직접영업 직접영업


(2) 판매경로

1) 운송사업
고객사 -> 승화산업(주) -> 고객사 또는 소비자

2) 방송사업
①  채널공급계약(프로그램 공급 계약)

매년 1회씩 프로그램 공급계약을 갱신하며 방송사업자(케이블,위성,IPTV)들의 채널 라인업 합의 후 계약을 진행합니다. 계약 기간은 일반적으로 1년이 기본으로 자동 갱신 계약을 체결하되 각 SO 사정 및 시기를 감안하여 개별적으로 협의하여 진행합니다.

② 일본어 자막

판매계약은 한국 컨텐츠를 일본 국내에서 방송함에 있어 일부 프로그램은 KNTV에서 제작한 일본어 자막을 원본테이프에 포함시킨 방송용 테이프를 제작하여 방송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생성되는 일본어 자막은 2차 사용(판매 등)이 가능한 계약으로 자막 번역자에 발주하고 있으므로 필요에 따라 일본 국내 판권사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③ 판권 매출
한국 방송국 및 드라마 제작회사로부터 드라마에 대한 일본 국내 권리를 구입하여 일본 방송국이나 컨텐츠 유통 회사에 권리를 중개 판매

④ 방송프로그램 판매
회사가 기획한 방송 프로그램 제작안을 방송사(지상파 방송사업자, 채널사용사업자등)가 선정 또는 방송사, 뉴미디어, 스폰서등 콘텐츠 제작 의뢰에 따라 프로그램을 제작 납품하고 있습니다.

⑤ 엔터테인먼트 사업
-드라마, 영화 등 작품출연

소속연기자가 TV드라마 또는 영화에 출연하고 받는 개런티로서 제작사 또는 방송사를 통해 용역을 제공하고 매출을 발생 시킵니다.


- 광고계약

각 분야의 광고와 전속모델 계약을 맺고 TVCF 또는 지면광고를 통해 용역을 제공하고 매출을 발생 시킵니다.

- 기타 퍼블리시티권 활용

작품 및 광고 외에 부가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매출로서, 소속연기자의 초상, 성명 등 퍼블리시티권을 활용하여 각종 제품을 제작한 후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통해 판매하여 매출을 발생 시킵니다.


3)매니저업(모델 에이전시)
광고매출은 직접판매매출(본사와 광고주의 직접 계약)과 대행매출(광고대행사를 통한 위수탁 거래)의 두 가지 형태로 나눌 수 있으며, 대행매출의 경우 수주받은 광고매출금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지급받고 있습니다.

4) F&B 사업
(주)할리스커피, (주)비케이알 -> 승화산업(주) -> 소비자

8. 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위험관리 주요 대상인 금융자산은 현금및현금성자산, 매도가능금융자산,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융부채는 매입채무, 차입금, 사채 및 기타채무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자산, 부채 및 예상거래에 영향을 미치는 환율, 이자율, 시장가격 등의 변동에 따른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위험 관리의 목적은 영업활동 및 재무활동에 있어 이러한 시장위험을 통제하는데 있습니다. 험평가에 근거하여 선택적인 파생 또는 비파생 위험회피수단을 이러한 목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연결실체의 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위험에 대해서만 위험회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의 관리를 위해 위험회피거래는 신용도가 최고 BBB(S&P)이상인 금융기관을 통해서만 거래되고 있습니다. 또한 거래상대방의 신용도에 따라 위험노출에 대한 상대적ㆍ절대적 금액의 설정을 통해 금융상품의 신용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요소들을 관리하기 위하여 연결실체는 각각의 위험들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예측을 실시하고 그에 대응하는 위험관리 정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1) 신용위험관리
연결실체는 신용위험관리를 위하여 업체의 신용수준이 일정수준 이상인 거래처와 거래하고 있으며, 금융자산의 신용위험관리를 위하여 매월 정상결제유무를 파악하여 매출처의 지급여력의 문제발생 가능성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관리활동으로 문제발생 매출처에 대한 납품을 조정하여 신용위험의 노출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자산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 수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당반기말 전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2,722,048,400 10,340,888,104
금융기관예치금 61,000,000 650,330,000
매출채권 3,917,044,506 7,858,527,815
기타수취채권 1,882,120,869 2,256,875,146
매도가능금융자산 2,582,885,250 1,002,727,830
합      계 11,165,099,025 22,109,348,895

(*) 보유현금 제외

2) 유동성위험관리
연결실체는 유동성위험 관리를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의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실제 현금유출액을 분석 및 검토하고 있으며,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영업활동현금흐름과 금융자산의 현금유입으로 금융부채의 상환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일시적 또는 비정상적인 경제환경으로 인한 유동성 위험을 관리하고자 금융기관과 채권할인약정 및 무역금융 등의 한도성 차입약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부채의 잔존계약 만기에 따른 만기분석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반기말>

(단위 : 원)
구       분 장부금액 계약상 현금흐름 1년이내 1년~2년 2년~3년
매입채무 1,836,690,276 1,836,690,276 1,836,690,276 - -
기타지급채무 6,389,365,303 6,389,365,303 6,389,365,303 - -
금융기관차입금 2,946,000,000 4,526,768,052 4,526,768,052 - -
신주인수권부사채 7,412,771,098 8,994,000,000 280,000,000 7,210,000,000 1,504,000,000
합      계 18,584,826,677 21,746,823,631 13,032,823,631 7,210,000,000 1,504,000,000


<전기말>

(단위 : 원)
구       분 장부금액 계약상 현금흐름 1년이내 1년~2년 2년~3년
매입채무 9,566,249,528 9,566,249,528 9,566,249,528 - -
기타지급채무 4,653,206,321 4,653,206,321 4,430,370,683 222,835,638 -
금융기관차입금 3,719,068,024 3,867,034,616 2,070,321,700 1,580,446,678 216,266,238
신주인수권부사채 12,181,795,943 15,674,000,000 520,000,000 520,000,000 14,634,000,000
합      계 30,120,319,816 33,760,490,465 16,586,941,911 2,323,282,316 14,850,266,238


상기 만기분석은 금융부채의 할인되지 아니한 명목현금흐름으로서 지급을 요구 받을수 있는 기간 중 가장 이른 일자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3) 시장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시장위험 관리는 연결실체의 수익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그 노출 정도를 관리하는 데에 있습니다. 시장위험은 이자율, 외환 및 기타 시장 요소의 움직임에 대해 연결실체가 보유한 포트폴리오의 수익이나 가치가 감소할 위험을 의미합니다.

가. 외환위험관리
연결실체는 수출 및 원자재 구매 등과 관련하여 USD 환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연결실체는 영업활동에서 발생하는 환위험의 최소화를 위하여 수출입 등의 경상거래및 예금, 차입 등의 자금거래시 현지통화로 거래하거나, 입금 및 지출통화를 일치시키는 것을 원칙으로 함으로써 환포지션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투기적 외환거래는 금지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환위험을 모니터링 및 평가 및 관리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원화대비 환율변동에 대한 환위험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고 있습니다. 각 외화에 대한 기능통화별 환율 10% 변동시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의 외화표시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에 대한 외화환산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만, 동 효과에는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효과는 반영되지 않은 것입니다.

(단위 : 원)
구       분 당반기 전기
10% 상승시 10% 하락시 10% 상승시 10% 하락시
USD (32,319,446) 32,319,446 (1,215,045) 1,215,045
EUR 383,609 (383,609) (393,674) 393,674


나. 이자율 위험
연결실체는 확정 이자부 사채를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하고 있으므로 현금흐름 이자율위험에는 노출되어 있지 아니하며, 공정가치 이자율위험 변동수준은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2) 자본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연결실체는 자본관리지표로 부채비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비율은 총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으며 총부채 및 총자본은 연결재무제표의 공시된 숫자로 계산합니다.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부채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원)
구       분 당반기말 전기말
Ⅰ. 순부채
   부채총계 31,626,484,680 31,365,140,211
   현금및현금성자산 2,747,818,789 10,354,068,824
   순부채 28,878,665,891 21,011,071,387
Ⅱ. 자   본 21,056,583,247 23,364,958,443
Ⅲ. 부채비율(Ⅰ/Ⅱ) 137.15%
89.93%



2156.26

▲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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