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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코나아이 (052400) KONA I Co.,Ltd.
스마트 카드 관련 종합솔루션 제공업체
코스닥 / IT 소프트웨어
기준 : 전자공시 사업보고서(2014.12)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당 연결회사는 스마트카드(Smart Card ; IC Chip이 내장된 카드) 관련 Total Solution을 제공하는 업체로서 스마트카드의 핵심기술인 자바(JAVA) 오픈 플랫폼 기반의 IC Chip OS(Operating System ; 운영체제)인 COS(Chip Operating System ; 칩운영체제)를 자체 개발, 제조 및 판매하는 스마트카드 전문 기업입니다. 또한, 독자적으로 개발한 COS를 탑재한 다양한 스마트카드 제품군을 “KONA”라는 자체 브랜드를 이용하여 금융 IC Chip 카드, 이동 통신용 USIM(범용가입자인증모듈)카드, 후불 하이패스(Hi-pass)카드, 전자보건증(Health Card), 전자여권(e-Passport), 전자주민증(National ID Card), 스마트카드 발급을 위한 스마트카드 매니지먼트 시스템(Smartcard Management System)등의 스마트카드 산업 전반에 관련된 사업부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신성장 동력에 약 300억원을 투자하여 결제 플랫폼과 솔루션 사업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경쟁사로는 유럽계 메이저 4개社들 (Gemalto, G&D, Oberthur, Morpho)이 있는데, 약 10조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전 세계 스마트카드시장의 약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세계 매출 1위의 업체인 Gemalto 등과 당당히 경쟁하여 태국 전자주민증 1,2,3차 사업 등의 국제적인 프로젝트를 수주한바 있으며, 인도 전자주민증 1차 사업을 수주하여 공급 하였습니다. 또한 2014년 미주 시장에서는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중국시장에서도 무서운 성장력을 보여주며 글로벌社 들과 맞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향후 당사는 글로벌 스마트카드 시장의 선두가 될 것은 물론이며 Fin-Tech 관련 토탈 솔루션을 세계 시장에 제공하는 글로벌 플랫폼 사업자로 자리매김 하겠다는 중장기 성장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스마트카드란 "마이크로프로세서, 카드운영체제, 보안모듈, 메모리 등을 갖춤으로써 보안성이 크게 요구되는 특정 Transaction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IC칩을 내장한 카드”라고 정의 할 수 있으며, 이를 구성하고 있는 요소로는 중앙 연산처리장치(CPU), 칩운영체제(COS), 기억장치(Memory) 및 인터페이스 장치 등의 내부 구성요소와 스마트카드를 운용하는 데 필요한 스마트카드 판독기(단말기), 응용소프트웨어, 정보시스템 및 정보통신망 등의 외부 구성요소가 있습니다.

스마트카드의 특징은 보안성이 우수하고 저장용량이 크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스마트카드는 기존의 마그네틱카드가 가진 취약한 보안성을 해소하고 저장용량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매체로서 기존의 마그네틱카드를 빠르게 대체하면서 ①금융부문(신용카드/체크카드/직불카드/현금카드/상품권 등), ②통신부문(SIM카드(GSM방식)/USIM카드(3G방식) 등), ③공공부문(전자주민증/전자여권/전자의료보험증/전자운전면허증 등) 및 ④각종 ID카드(학생증/ 공무원증 등)등의 부문에서 다양하게 사용 되고 있습니다.

스마트카드는 접촉식/비접촉식카드(통신방식), 콤비/하이브리드카드(인터페이스), 그리고 폐쇄형/개방형카드(S/W)로 구분됩니다. 일반적으로 스마트카드는 데이터가 읽히는 방식에 따라 IC Chip이 내장된 카드를 리더기에 삽입하여 읽히게 하는 접촉식카드와 내장된 RF(무선주파수) 안테나를 통해 물리적 접촉 없이 10cm 이내 근접한 거리에서 데이터를 읽을 수 있는 비접촉식 카드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접촉식과 비접촉식을 모두 지원하는 혼합형카드로 콤비카드와 하이브리드카드가 주로 사용되고 그 가운데 콤비카드가 가장 흔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스마트카드의 구분과 종류별 특징

구분

종류

특징

통신방식

접촉식카드
(Contact Card)

- 리더기와 칩(Chip) 사이에 물리적인 접촉으로 인해 작동하는 카드
- 보안에 중점을 두고 상대적으로 많은 data를 처리하는 금융거래인증, 전자서명 등에 적합

비접촉식카드
(Contactless Card)

- 무선주파수 신호를 수단으로 카드에 내장된 안테나로 단말기와 통신하는 카드
- 카드와 리더기 사이에 물리적인 접촉이 필요하지 않음
- 처리시간에 제한을 받는 교통카드, 출입통제카드, ID카드 등에 적합

인터페이스
(Interface)

콤비카드
(Combi Card)

- 한장의 칩카드에 접촉식과 비접촉식 인터페이스를 공유하는 카드
- 같은 칩으로 접촉식 또는 비접촉식 인터페이스 지원이 가능하며 보안성이 매우 뛰어남

하이브리드카드
(Hybrid Card)

- 하나의 카드 안에 접촉식과 비접촉식카드가 물리적으로 각각 존재하는 카드
- 각각 독립된 메모리와 별도의 운영체제(OS)가 존재
- 하드웨어 자원과 소프트웨어 자원 활용에 있어 콤비카드보다 효율성이 떨어짐

소프트웨어
(S/W)

폐쇄형 카드

- S/W가 카드운영체제(COS)에 종속되어 있는 카드
- 카드 발급 전후에 서비스를 변경/추가할 수 없도록 특정한 목적과 용도로 만들어진 카드

개방형 카드

- 발급 후에도 서비스를 변경/추가할 수 있는 카드
- 이 가운데 JAVA Card는 SUN에서 개발한 JAVA로 개발되어진 카드


특히, 스마트카드는 그 응용분야가 매우 다양하여 산업계는 물론 생활전반에 걸쳐 M2M(Machine to Machine), TSM(Trusted Service manager), IAM(Intellectual Asset management), 지급 결제 시스템 (SE) 등으로 사용분야가 계속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시장규모는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 산업의 현황
Eurosmart 자료에 따르면, 2013년 전세계 스마트카드 총 출하량은 72억장을 기록하였으며, 2014년은 7% 증가한 77억장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특히, 비접촉식카드(Contactless Card) 출하량은 2013년 대비 41% 성장한 9.3억장을 기록하였습니다. 세계 스마트카드 시장은 크게 공공, 금융, 통신의 세 부문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분야별 사용비중은 통신 약 70%, 금융 약 20%, 공공/의료 3.8%등이며 현재 통신 분야가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이와 같이 통신비중이 높은 것은 전세계 통신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GSM방식의 휴대폰에 IC Chip 형태의 스마트카드로 가입자인증모듈인 (U)SIM(Universal Subscriber Identity Module)이 탑재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스마트카드시장은 프랑스의 Gemalto (2006년 1, 2위 업체인 Gemplus와 Axalto가 합병, 본사는 암스테르담/네덜란드)를 비롯하여 독일계 G&D (Gieseke & Devrient), 프랑스계 Oberthur Technologies, 그리고 다국적기업 Morpho (프랑스 Sagem이 독일계 Orga Datentechnik를 인수한 후 Morpho로 사명변경) 의 유럽계 4개 업체가 전세계 시장의 80% 이상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2009년기준 글로벌 메이저 4개 업체의 시장점유율은 Gemalto와 G&D가 양 강을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Oberthur와 Sagem Orga(Morpho)가 3, 4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핵심기술인 COS(칩운영체제)와 마케팅 능력을 보유한 이들 4개 업체간 점유율 변동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세계 스마트카드 회사들을 분류하면, 자체기술로 개발한 COS를 탑재한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면서 자기 브랜드로 모든 제품을 납품하는 회사 (A형), 타사의 COS가 탑재된 칩 (COB ; Chip On Board)을 이용하여 완제품을 만들어 납품하는 회사(B형), A형과 B형의 융합형태로서 특정 제품에 한하여 자체개발 COS를 탑재하여 납품하고 자체적으로 개발하지 못한 제품 군들은 타사의 COS가 탑재된 칩을 구매하여 완제품을 만들어 납품하는 회사(C형), 단 순 카드 제작 회사(D형)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A형 기업들이 세계 스마트카드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당사는 국내 유일의 A형 기업이지만 세계시장에서는 후발주자로서 국내시장에서의 안정적 매출을 기반으로 세계시장으로 점차 그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IT와 금융의 융합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이 가운데서도 핀테크는 가장 뜨거운 테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금융기관과 IT업체간 전략적 제휴 및 새로운 연계 서비스가 활발해지고 있으며, 핀테크 기업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관련 사업은 각종 규제 및 법 제도로 인하여 아직 활성화되고 있지는 못하는 상황입니다.

(3) 산업의 전망


<세계 시장>
글로벌 시장이 저성장 국면에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스마트카드시장은 2014년에도 전년 대비 7% 증가했을 것으로 전망하며, 2014년까지 4년 동안 CAGR 약 6%의 성장을 기록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료: Eurosmart). 특히 중국, 미국, 인도 등 인구 대국들의 IC Chip카드 Migration이 본격화되어 금융카드분야의 성장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① 공공분야
공공부문에서는 각국의 중앙정부나 지방자치단체에서 전자여권(e-Passport), 전자주민증 (National ID Card), 전자보건증(Health Card), 전자운전면허증(e-Driver license) 및 각종 ID카드 발급 시 보안과 정보의 저장능력이 우수한 스마트카드를 채택하는 추세여서 이 부문의 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신분증의 위조로 인한 금융사기, 테러 등의 리스크 요소가 높은 국가일수록 스마트카드를 이용한 각종 ID 카드의 채택이 늘어나고 있는 경향입니다. 이 외에도 회사나 단체들이 각종 ID카드를 발급하거나, 어떤 분야에서 사용자인증모듈의 적용이 필요하거나, 강력한 보안기능이 요구되는 매체를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대부분 스마트 카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현재 OECD 34개국의 82%인 28개국에서 국가신분증을 운영(의무발급 19개국)하고 있는 가운데 전자신분증은 11개국이 도입 중이며, 6개국이 도입할 계획입니다. 특히 전자여권과 전자신분증은 전세계적으로 86개국, 43개국에서 시행 중이며 향후 적용국가가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한편 외형상 국가신분증 제도가 없는 영국, 미국 등 6개 국가에서도 운전면허증 등을 사실상 국가신분증처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 한국도 전자 정부 도약을 계획, 전자여권을 도입하였으며 전자주민등록증 제도를 도입하려고 검토 중에 있습니다.

② 금융분야
금융부문에서도 강력한 보안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각 국가별로 EMV Migration (기존의 마그네틱 카드에서 Europay, MasterCard, Visa 3자가 만든 IC카드 기반의 신용/직불카드의 국제표준규격으로의 전환 하는 것)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으며, EMV 표준을 도입하지 않은 국가들도 당사가 2종의 인증을 획득한 중국의 PBOC, 국내 최초로 4종의 인증을 획득한 인도의 SCOSTA와 같은 로컬표준을 채택하며 스마트카드를 도입하여 사용하고 있어 세계 스마트카드 시장의 성장성은 매우 높은 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IC Chip카드로의 전환(Migration)이 2012년 중국과 남미에 이어 2014년 이후 미국으로 확대되어 금융분야 스마트카드시장은 통신이나 공공분야보다 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또한 금융과 대중교통 모두 가능한 혼합형 비접촉식 카드(콤비카드, 하이브리드카드)의 활발한 도입도 성장세에 기여할 전망입니다.

③ 통신분야
GSM방식의 이동통신에 필수적인 USIM (Universal Subscriber Identify Module; 범용가입자인증모듈) 또는 SIM (Subscriber Identification Module; 사용자인증모듈)으로 스마트카드가 사용되며 전체 수량의 70%, Gemalto 전체매출액의 50% (M2M 포함)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전세계스마트카드시장에서 통신카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며, 특히 전세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GSM방식의 이동통신이 세대를 진화(GSM, WCDMA, HSDPA, HSUPA, LTE/TD-LTE, Advanced LTE 順)함에 따라 통신서비스 업체들의 다양한 부가 및 융합서비스가 활성화되며 핵심 솔루션인 차세대 USIM카드도 활성화될 전망입니다. 최근 대두되고 있는 통신과 금융의 컨버전스(Convergence) 경향과 스마트폰의 보급에 힘입어 모바일 신용카드 서비스, 휴대전화를 이용한 RFID의 진화된 형태인 NFC(Near Field Communication)기능을 지원하는 USIM, 대용량 스마트카드 등 휴대전화 이용자가 손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어 통신부문 시장의 성장속도와 이익율은 한층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M2M(Machine to Machine)은 방송통신망을 이용해 사람이나 지능화된 기기에 사물정보를 제공하거나 사람이나 지능화된 기기가 사물의 상태를 제어하는 통신을 의미합니다. 해외에서는 IOT(Internet Of Things)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2014년은 지난해에 비해 무려 80%나 성장해 전 세계 조직의 22%가 도입한 대세 솔루션으로 떠오르며,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업들이 세계적으로 가장 앞서 있다고 보다폰(Vodafone)은 밝혔으며, IDC는 2020년 M2M 시장 규모는 US$ 8.9조, 연평균 성장률은 7.9%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내시장>
국내 스마트카드 시장은 금융부문을 중심으로 성장했습니다. 기존 마그네틱카드의 보안상의 문제점 발생에 따라 2003년 금융감독원은 "IC카드 세부 전환방안"을 마련하여 현금카드, 직불카드 및 신용카드를 IC카드로 전환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 자본시장통합법의 시행에 따른 증권사의 지급결제서비스의 시행으로 마그네틱카드로 발급되고 있던 증권카드의 IC카드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4년 9월말 기준, 경제활동인구 약 2,681만여명이1인당 약3.9장의 신용카드를 사용 (자료출처: 통계청, 금융감독원)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는 신용카드 부문에서도 새로운 기능이 탑재된 신용카드 (후불하이패스카드)등이 지속적으로 출시되고 그에 따른 신규 및 교체수요가 계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자통법이 시행됨에 따라서 증권사에서 카드를 보급하면서 국내 금융부문의 스마트카드 보급율이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통신분야의 경우, 3세대 이동통신서비스에서 4G(LTE 방식)로 전환하고 있어, 4G (LTE 방식)의 이동통신용 USIM 카드의 수요는 더욱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공공부문의 경우 외교통상부의 전자여권사업과 행정 안전부에서 도입을 하고 있는 전자주민증사업이 전반적으로 국내 스마트카드 시장전망을 한층 밝게 해주고 있습니다.

(3) 경기변동의 특성
스마트카드의 수요는 그 도입의 필요성에 따라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발급주체인 금융권, 이동통신사 등의 영업정책, 투자규모, 마케팅전략 등에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국가의 정책 및 경기변동에 따른 신용카드, USIM카드, 각종 ID카드 등의 신규발급 규모나 교체발급 규모 등의 변동으로 인해 시장이 확대되거나 위축될 수 있습니다.

(4) 경쟁요소
스마트카드는 소형컴퓨터 역할을 하는 마이크로프로세서와 메모리 일체가 내장된 IC Chip 그리고 이를 구동시키는 COS(칩운영체제), COB(Chip On Board)를 장착시키기 위한 플라스틱카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마트카드 사업의 핵심역량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제조 기술, 칩운영체제(COS) 개발기술, 카드 제조 기술 등이 요구되는데 스마트카드를 이용한 응용서비스가 칩운영체제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에 3가지 기술요소 중 칩운영체제에 대한 기술확보가 가장 중요합니다. 결국 스마트카드 사업은 어떤 칩운영체제상에서 어떤 응용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현하느냐의 여부가 카드의 공급 확대 및 시장점유율 확보를 좌우합니다. 따라서 칩운영체제 및 응용서비스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 독자적인 칩운영체제 및 응용서비스 설계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의해 스마트카드 시장이 주도되고 있습니다.

(5) 자원조달상의 특성
현재 스마트카드용 IC Chip은 반도체 회사(삼성전자, Infinion, NXP, Renesas등)에서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카드 제조에는 기존의 마그네틱 방식의 카드와 달리 IC Chip을 플라스틱카드에 구멍을 뚫어 삽입(embedding)하는 고도의 정밀기술이 요구되며, 국내의 대표적인 카드제작업체로는 코나씨, 코나엠, 바이오스마트, 아이씨코리아 등이 있습니다. 스마트카드를 구동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구성요소인 칩 운영체제는 개인용 컴퓨터의 windows와 같은 역할을 하며 스마트카드가 작동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합니다. 국내의 경우 당사를 비롯하여 솔라시아, 유비벨록스, 에스원 등의 회사가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해외의 경우 Gemalto, G&D, Oberthur, Morpho 등의 업체가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가) 영업의 개황
지난 2007년에 태국 전자주민증(National ID Card) 1차사업을 수주함에 따라 2007년 말부터 2008년 말까지 약2천6백만장의 스마트카드 공급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는 당사는 그 여세를 몰아 2009년 6월 세계의 메이저 스마트카드 업체인 Gemalto를 제치고 267억원(약2천6백만장) 규모의 2차 사업을 수주함으로써 세계 공공부문 스마트 카드 시장에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하게 되었으며, 2009년 4분기부터 시작된 2차 사업 공급 물량의 납품은 2011년 말에 공급을 완료하였습니다. 지난 2006년부터 해외영업에 주력해 온 결과 금융부문을 중심으로 다수의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중국과 미국 IC카드 전환으로 인하여 해외 금융부문의 지속 성장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2011년 6월 IC Chip카드 Migration 정책을 발표한 중국은 3단계 (1단계 5대 메이저 은행, 2단계 각 성의 대표은행, 3단계 중소은행) 에 걸쳐 마그네틱카드를 중앙은행인 PBOC (People’s Bank of China; 중국런민은행) 의 인증을 받은 IC Chip카드로 전환을 진행 중입니다. 중국 인민은행 집계에 따르면 2014년 3/4분기까지 발행된 중국의 은행카드는 총 47억 4,600만장으로 그 중 직불카드는 43억 1,000만장, 신용카드는 4억 3,600만장에 달합니다.
당사는 중국 5대 은행 중 4개 은행의 인증 및 공급 자격을 획득하였으며, 2013년부터 이 4개의 국유은행에 본격적으로 IC chip을 납품하고 있습니다. 2013년 당사의 중국 내 시장 점유율은 11%를 기록하였으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매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1년 10월 IC 카드 도입 계획을 공표한 미국에서도 2014년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당사는 러시아, 중동, 중남미, 인도 등의 지역에서 매출 성장이 기대됩니다.

국내에서는 2012년부터 신용 카드 및 CMA 카드가 IC카드로 교체 되었으며 국내 금융 사업에서는 안정적인 수익 발생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금융 사업 외에 하이패스 카드(자료출처: 후불하이패스카드 홈페이지 www.excard.co.kr 2010.11)등이 발행되었으나 이와 별도로 정부에서 2010년부터 교통카드 전국호환 정책을 추진하면서, 보안성이 강화된 KS방식의 교통카드를 사용하도록 의무화 하였습니다. 따라서 국토해양부에선 2009년 12월 선 후불 교통카드에 대한 KS표준을 수립하였고 교통카드 전국호환성에 대한 인증제도를 마련하여 2010년 5월부터 대도시권을 시작으로 전국호환교통카드를 사용하도록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에 당사는 10월 국토해양부 인증을 획득하고 한국도로공사를 통해 하이패스카드 인증을 국내 최초로 획득함으로써 명실공히 전국 호환용 교통카드를 납품할 수 있는 제품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전국호환용 교통카드에 대한 새로운 신규상품으로 그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현 정부가 중소기업을 장려하는 우호적인 사업 현황 가운데, 전자 여권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통신부문은 2011년부터 LG U+용 LTE USIM의 공급업체 중 하나로 선정되어 LTE USIM을 공급하고 있으며, KT의 경우 2011년 3G용 USIM(일반 또는 NFC)뿐만 아니라 2012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하는 LTE용 USIM도 3~4개 납품업체 중 하나로 선정되어 현재 공급 중에 있습니다. 또한 KT를 통해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 NFC USIM (근거리 무선 접속의 국제 표준 규격 Near Field Communication)은 당사가 국내 최초 개발 및 상용화를 시작하였습니다. NFC USIM은 기존 부가서비스 USIM에 비해 용량이 크며(768KB) 기능도 추가되어 이동통신사들의 추가 수익구조를 위해 필요한 솔루션이기 때문에 인프라 확장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결제시장이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NFC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며 NFC를 활용한 모바일 결제도 고성장이 전망됩니다. Juniper Research에 따르면 전세계 모바일결제 시장규모는 2011년 2,400억달러에서 2015년 6,900억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출처: Business insider) 이 가운데 NFC를 활용한 모바일결제는2011년 200억달러 수준이었던 것이 2015년 1,450억달러까지 증가할 전망입니다. (출처:Gartner) 이와 같이 국내에서의 안정적 매출과 더불어 해외에서의 수출 증가로 당사의 실적은 계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 당 연결회사는 단일 사업부문만을 가지고 있으므로 해당사항 없습니다.

(다) 신규사업 등
당 연결회사는 스마트카드의 전 구성요소와 관련해 그 동안 축적된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향후 지속적인 연구 개발투자를 통해 더욱 더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따라서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스마트카드 시장의 기술선도기업으로 거듭남과 동시에 국내에 기 확보되어 있는 인프라의 지속적인 확장과 더불어 이와 연계된 각종 부가응용서비스 개발 및 공급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신규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최근에 화두가 되고 있는 핀테크 관련 솔루션 및 플랫폼을 개발 완료하였으며,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향후 가시적인 성과를 보일 예정입니다.

(1) 지속적인 핵심기술확보를 통한 신규사업부문

- Javacard v3.0 개발 및 제품군 다양화
당사가 현재 주력 상품으로 삼고 있는 Javacard v2.2.1의 제품 군들 중 기존의 4K~72K의 제품 이외에 14K, 36K, 40K등 세분화된 제품 개발을 통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으며, 새로 릴리즈 되고 있는 Javacrd v3.0의 개발을 통해 smartcard web server, biometric 등 새로운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 모바일용 대용량 USIM카드 및 부가서비스 사업
현재 사용되고 있는 대부분의 USIM카드는 GP2.1.1기반의 제약적인 서비스를 할 수 있는 모델이었기에, 추가적인 Service Provider들이 신규 서비스를 발굴하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에 GP2.2기반의 최신 high-end 제품(USIM카드 1.0M, 1.3M, 1.5M의 대용량 USIM카드)을 개발하여 통신사와 Service Provider들간의 많은 비즈니스를 창출하고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또한 대용량 USIM카드 개발을 통하여 기존의 부가서비스 이외에 새로운 부가 서비스를 쉽게 제공할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하고자 산학협동연구개발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 Kona Payment 플랫폼

Kona Payment 플랫폼은 현재 화두가 되고 있는 금융과 기술의 융합어인 핀테크와 관련한 플랫폼 사업입니다. Kona Payment 플랫폼은 지급결제서비스와 모바일 보안 등이 포함된 다양한 기술들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안전한 결제를 위하여 최근 많이 사용되고 있는 Token과 관련한 Server와 스마트폰 등에 설치되는 App과 이들을 관리하는 시스템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많은 Fin-Tech 업체들이 출현하고 있는데, 당사는 Kona Payment 플랫폼 개발은 완료되었으며 현재는 사업화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 대용량 스마트 SD카드 개발(SD Smart Chip)
JAVA Open Platform을 기반으로 다수의 USIM칩을 포함한 다수의 스마트카드칩과 대용량 Memory(16GB)를 장착하여 One Package화 함으로써 기존의 스마트칩의 보안성과 고용량 메모리가 필요한 응용서비스를 동시에 수용 가능토록 하였습니다. 또한 다양한 응용서비스를 OTA(Over The Air)의 전송과정을 거쳐 관리될 수 있도록 개발하여,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스마트폰의 모든 모바일 운영체제(iPhone OS, Windows Mobile, Android, Symbian등)에 적용 가능하므로 국내 뿐만 아니라 유럽, 인도와 같이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어 있는 국가에서도 각광 받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 TSM개발
TSM은 2007년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s Association; GSM협회)에서 NFC 서비스를 용이하게 제공하기 위해 최초로 제안되었으며, 결제서비스의 보안 관련 단말기,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등의 라이프 사이클을 조절하고 업데이트 및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특히 TSM은 안전성을 담보하는 데이터의 전송 및 처리라는 기본적인 역할 외에 다수의 MNO(통신사업자)와 FI(금융기관), 다수의 이용자와 참여사업자 사이에서 중개자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전체 NFC 모바일 결제서비스가 작동되도록 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합니다. 이에 따라 NFC를 활용한 모바일결제 시장규모가 2014년 500억달러가 예상되는 점을 감안할 경우 1%의 수수료수입을 기준으로 글로벌 TSM 시장규모는 2015년기준 5억달러 수준이 예상됩니다.


- 전자여권제품 CC인증 취득

스마트카드 기술은 전자주민증이나 전자여권, 전자의료보험증과 같은 공공기관 주체로 국민들에게 공급되는 IT제품에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당사는 이미 2008년도부터 CC인증 기준에 부합한 제품 확보를 위해 수십 억원을 투자해오고 있으며, 2010년도 최초 인증 취득을 시작으로 여러 제품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2013년 유럽의 인증기관으로부터 전자여권 제품 CC인증을 취득하여, 국내 전자여권시장 뿐 만 아니라 유럽을 포함한 세계 어느 시장에서도 진입장벽 없이 공급 가능한 제품을 확보하여, 당사 매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NFC 이동통신 단말기용 USIM 플랫폼 개발(KONA NFC USIM)
NFC USIM은 근거리 무선 접속의 국제 표준 규격인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2G/3G 이동통신 단말기에 탑재되어 가입자 인증은 물론, 양방향 무선 통신이 큰 장점인 NFC의 기능을 이용하여 신용카드, 교통요금 등의 무선결제, 은행 및 증권서비스 기존 USIM카드에서 지원하는 기능 뿐만 아니라 RF Tag 리더 기능 및 P2P(Pear to Pear) 기능 등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본적인 로밍 서비스를 이용한 통화 및 SMS 전송 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한 KONA SCMS(Smartcard Management System)를 이용하여 휴대전화 단말기에 탑재된 KONA NFC USIM에 Visa wave, MasterCard Paypass 등 EMV Application을 무선으로 발급하고 NFC Phone을 비접촉식 신용카드 단말기에 접근시켜 결제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개발하여 KT를 통해 국내 최초 상용화 서비스를 런칭하였습니다.


2. 주요 제품, 서비스등

가. 주요 제품, 서비스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사업
부문
매출
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등 매출액(비율)
제17기
연결회사 제품 스마트
카드
KONA카드,콤비카드,통신카드 ·접촉/비접촉식 Dual Interface가 내장된 스마트카드
·다기능 전자화폐 (선불, 직불, 신용겸용)
·교통,유통,인터넷 등 On/Off Line에서 모두 사용
Kona 76,639
(35.78%)
상품 COB외 COB, 스마트카드 외 ·스마트카드 제작용 Kona 외 134,763
(62.91%)
수수료 SI 외 S/W개발 외 ·증권사 IC즉발시스템개발외 - 2,803
(1.31%)


나. 주요 제품, 서비스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원)
품 목 제17기 제16기 제15기
제품 스마트카드 1,461 1,498 1,497

※ 주요제품을 콤비카드에서 스마트카드로 변경하였습니다.

(1) 산출기준

가) 스마트카드 단가는 총매출액/총매출수량으로 산출하였음.

(2) 주요 가격변동원인

가) 스마트카드 및 각종 단말기 :
품목별로 버전이 높아지면 추가 또는 감소 원가요인이 발생하여 제품 판매단가 에 영향을 미칠수 있음.

3. 주요 원재료

가. 주요 원재료에 관한 사항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입
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매입액(비율) 비 고
제17기
연결회사 원재료 등 COB1 컨택카드등 생산 25,107
(21.17%)
-
COB2 컨택카드등 생산 17,753
(14,97%)
-
COB3 컨택카드등 생산 9,052
(7,63%)
-
기 타 기타 66,702
(56.23%)
-
합 계 - -

118,614
(100.00%)

-


나. 주요 원재료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원)
품 목 제17기 연간 제16기 연간 제15기 연간
DM25A2/DM75A3 758 758 758

(1) 산출기준 : 결산일(2014.12.31)까지 구입액의 총평균법 단가 적용

(2) 주요 가격변동원인 : 수입자재는 환율의 영향을 받으며, 국내 자재는 물가와 구매량의 영향을 다소 받을수 있습니다.


4.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1)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당 연결회사는 원재료를 국내 및 해외로부터 공급받아 진천공장(코나엠(주))과 김포공장(코나씨(주))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진천공장의 2014년 당기 누적 가동일은 총 315 일이며, 1일 평균 가동시간은 10  시간이며, 총 가동시간은 3,150시간입니다. 생산능력은 장비별 생산능력에 근거하여 산출하고 있으며(평균치 산출), 2014년 당기 누적 생산능력은 3,400 만장입니다. 김포공장의 2014년 당기 누적 가동일은 총 300 일이며, 1일 평균 가동시간은 10 시간이며, 총 가동시간은 3,000 시간입니다. 생산능력은 장비별 생산능력에 근거하여 산출하고 있으며(평균치 산출), 2014년 당기 누적 생산능력은 3,500 만장입니다.

2) 생산실적 및 가동률
진천공장의 2014년 당기 누적 생산실적은 약 2,400 만장이며 가동율은 70.59 %로 집계되었습니다. (가동율은 투입인원이 고려되었기 때문에 "생산실적 대비 생산능력 비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
김포공장의 2014년 당기 누적 생산실적은 약 2,138 만장이며 가동율은 61.09 %로 집계되었습니다. (가동율은 투입인원이 고려되었기 때문에 "생산실적 대비 생산능력 비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

3) 생산설비의 현황등
당 연결회사는 국내에 2개의 생산공장(진천공장 : 충북 진천군 이월면 사곡리 , 김포공장 : 경기 김포시 대곶면 대명리)에서 카드생산과 관련된 각종 시설(토지, 건물 및 장비등)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5.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
유형
품 목 제17기 제16기 제15기
연결회사 제 품 KONA카드,콤비카드,
통신카드
수 출 10,387 14,726 15,351
내 수 66,252 63,963 83,231
합 계 76,639 78,689 98,582
상 품 COB, 스마트카드외 수 출 131,239 88,697 30,387
내 수 3,524 2,575 5,586
합 계 134,763 91,272 35,973
수수료 S/W개발,
교통,유통,유지보수료외
수 출 - - 33
내 수 2,803 1,820 3,493
합 계 2,803 1,820 3,526
합 계 수 출 141,626 103,423 45,771
내 수 72,579 68,358 92,310
합 계 214,205 171,781 138,081

※ 해외법인의 자국 매출을 내수에서 수출로 변경하였습니다.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Global사업부문
SP사업부문
CP사업부문


(2) 판매경로

(단위 : 백만원)
매출유형 품 목 판매경로 판매경로별 매출액(비중)
제 17 기
제 품 스마트카드 KONA카드,콤비카드,
통신카드
직 판 76,639
(35.78%)
상 품 COB, 스마트카드외 직 판 134,763
(62.91%)
수수료 SI S/W개발외 직 판 2,803
(1.31%)
합 계 - 214,205
(100.00%)

주) 카 드 : 당사가 개발한 COS를 탑재한 콤비,KONA,통신카드등을 카드 발행기관(은행, 신용카드사)에 직접 납품하고, 발행기관은 카드를 발행하여 소비자에게 보급 및 판매

(3) 판매방법 및 조건

구 분 판매방법 조건 및 가격
카드(전자화폐) 은행, 카드사와 연계하여 전자금융사업용 제품공급 납품 후 1개월 이내 수금 등
SI(S/W개발) 은행, 카드사등의 SCMS 구축 계약금액의 일부 선수금 수금

주) 거래처의 상황에 따라 판매방법 및 조건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4) 판매전략

◇ 카드(전자화폐 )
- 은행 및 카드사의 전자금융및 신용카드 사업용 공급 확대
- 이동통신 단말기용 SIM카드 개발 공급
- 각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정보화,문화관광,민원정보처리에대한 부가서비스 개발
◇ SI(S/W)
- 전자 금융 서비스를 위한 카드발급시스템 구축


6. 수주상황
- 카드사등과의 단가계약의 경우, 개별주문서에 의하여 수시로 발주되며, 해당 물품의 공급 또한 장기매출형태를 이루지 않아 별도로 기재하지 아니하였습니다.


7.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 연결회사는 외화표시 자산 및 부채의 환율변동에 의한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재무구조의 건전성 및 예측 가능 경영을 통한 경영의 안정성 실현을 목표로 환리스크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해외 프로젝트 수주에 의한 외화 수금 및 원자재등의 외화 매입 대금의 증가 흐름과 함께 외화 차입금 상환 계획등에 비추어 적절한 환포지션을 파악하여 환차손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환리스크 관리의 주 대상입니다.
- 연결회사는 환리스크 관리만을 위한 별도의 전담 인원을 배정하여 운영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주관부서로서 재경팀이 거래 금융기관등의 환리스크 관리에 대한 컨설팅등을 받아 집중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8.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1) 연구개발 담당조직
-조직도 추가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2) 연구개발비

(단위 : 천원)
과       목 제17기 제16기 제15기 비 고
원  재  료  비 - - - -
인    건    비 5,648,556   4,227,870 2,625,955 -
감 가 상 각 비  656,594   434,506 270,069 -
위 탁 용 역 비    1,093,250      97,800 65,137 -
기            타 7,064,404  6,805,146 4,568,432 -
연구개발비용 계 14,462,804 11,565,322 7,529,593 -
회계처리 판매비와 관리비
5,078,327 3,446,029 2,884,070 -
제조경비 - - 47,194 -
개발비(무형자산) 9,384,477 8,119,293 4,598,329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6.75% 6.73% 5.45% -


나. 연구개발 실적


연구과제

전자여권 제품 개발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의 규격에 따른 BAC, EAC 기능의 전자 여권 개발하여, 국제적인 보안 평가 기관에서 CC(Common Criteia) EAL 5+ 등급을 획득

- 보안 강도가 높은 RSA, ECC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개인정보(지문)를 안전하고 빠른 속도로 처리, 인증

상품화여부 및 그 내용

- 국내, 해외 전자여권에 납품 예정


연구과제

중국EMV 규격 기반의PBOC 애플릿 개발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국제 신용카드 브랜드인VISA, Mastercard 등의 EMV 규격과 동일한 중국 PBOC 3.0 애플릿을 자체 개발하여 다양한 KONA 제품군에 인증 획득

- qPBOC, qPBOC extended 등의 거래 프로토콜을 지원하며, 경쟁사 대비 최적화된 거래 속도와 뛰어난 보안성을 획득함, 국제 암호화 알고리즘인 RSA 뿐만 아니라 중국 자체 암호화 알고리즘(SM1, SM2, SM3, SM4)를 지원

상품화여부 및 그 내용

- 중국 5대 메이져 은행(ICBC, BOC, CCB, ABC등)에 납품


연구과제

MDM Agent용 Lock Applet개발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MDM Agent용 Lock Applet개발

- MDM Agent가 launch된 특정 단말에만 사용이 가능하게끔

USIM단에 Lock applet을 추가하여 단말의 보안성을 높임

상품화여부 및 그 내용

- KT MVNO공급 중


연구과제

4G(LTE) USIM개발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GP2.2기반으로한 SIMAlliance의 LTE USIM Premium

Requirement를 충족하는 USIM 개발

-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는 4G(LTE) USIM시장 선점

상품화여부 및 그 내용

- 4G(LTE)망을 launch하는 전세계 통신사에 납품 중


연구과제

음성 비화 서비스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USIM의 보안알고리즘을 이용해 음성데이터를 암복호화 하여,

음성비화서비스 구현

- 음성데이터에 대한 추가적인 H/W없이 암복호화 실현

상품화여부 및 그 내용

- 도청에 민감한 정부기관이나 단체에서 요구사항이 높음.

- 2014년 11월 USIM단에서 음성데이터 암복호화에 대한 속도에 대한 퍼포먼스이슈로

 상품화에 대한 논의는 중단된 상태. 대체 솔류션을 KT와 코나아이가 찾는 중


연구과제

GP2.2기반의 USIM개발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GP2.2기반의 UICC를 상용화함으로써 OTA등 GP2.2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신사에서 제공할 수 있다.

상품화여부 및 그 내용

- KT에서는 2015년도 2/4분기에 관련 IOT진행예정

- LGU+에서는 2014년 4/4분기에 GP2.2 USIM 공급업체로 선정이 되었음


연구과제

TSM(Trusted Service Manager)서버 시스템 개발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통신사업자(MNO) 및 서비스 제공자(SP)로부터 모바일 상품 제공에 대한 권한을 위임 받아 최종 사용자에게 일관성 있고 안정적인 모바일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인프라 시스템 개발.

상품화여부 및 그 내용

- MNO 또는 SP(카드사 등)에 시스템 구축 가능

- KONA I 자체 서비스 시스템 구축


연구과제

KONA CPS 개발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발급기능에 초점을 맞춘 SCMS 경량화 버전
- TSM/SCMS2/CPS에서 사용 가능한 GP프로파일 규격 통일
- 개선된 GUI 제공 및 다양한 Report 기능 강화
- 라이선스 관리 기능 추가로 부분별 사용 금지

- One Step으로 설치가 가능하게 Setup 프로그램으로 제공

- Chip카드 납품 시 Bulk S/W 타입으로 제공(라이선스 유효기간 지정)

상품화여부
및 그 내용

- Chip카드 납품과 함께 해외시장 판매 예정

- 국내시장 SCMS시스템 전환시 판매 가능


연구과제

KONA CCS(Chip to Cloud Server) 솔루션 개발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SE(Secure element, 보안저장장치)에 개인의 중요 데이터를 암호화 하여 저장

- SE를 데이터 저장 장치로 사용하기 때문에 해킹이나 접근권한이 없는 사용자의 차단이 가능

- SE에 저장된 데이터에 대해 접근권한 설정이 가능

- 접근권한에 따라 CCS에 접근하기 위한 별도의 보안카드 필요

- 솔루션 운영을 위한 Web UI 제공

상품화여부
및 그 내용

개인의 데이터를 보관하고 허가된 관리자만 접근이 필요한 은행, 카드업체를 대상으로 상품화 가능


연구과제

KONA SDK(Software Development Kit) 개발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안드로이드 App에서 SE(Secure element, 보안저장장치)접근하여 SE 기반의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library 개발

- TSM과 연동하여 SE에 applet 발급, 삭제등 관리 기능 제공

- UICC, mSD, Card SE등 SE 관리 기능 제공

상품화여부
및 그 내용

SE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필요하며, 서비스 개발 업체에 SDK 형태로 제공해서 상품화 가능


연구과제

KONA Cert Application 개발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KONA SDK를 기반으로 만든 안드로이드용 상용 서비스

- 공인인증서를 SE에 발급, 저장, 복사하고 SE에 저장된 인증서를 통해서 서명을 하는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

- SE에 인증서를 저장하기 때문에 불법적인 해킹이나 인증서 유출등의 시도로부터 인증서 보호가 가능

- 은행과 제휴하여 기존의 인증서 서명을 KONA Cert를 이용해서 안전하게 수행 가능

상품화여부
및 그 내용

- 은행과의 제휴를 통한 상품화 가능하며, 상품화를 위한 고객사에 시연중


연구과제

금융 마이크로SD 개발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모바일 금융거래에 대한 스마트폰 보안 이슈 해결

- 신규 모바일 금융 서비스 창출의 기반을 마련.

- 국내 금융 마이크로SD 표준에 적합한 제품 개발

상품화여부 및 그 내용

- 금융 마이크로 SD를 개발 완료하여 금융결제원에 시범사업용으로 납품 하였으며, 현재 은행 및 카드사에서 시범 사용중임


연구과제

MICCA 서버 시스템 개발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보안 데이터를 가장 안전한 스마트칩에 저장하므로 정보유출을 근본적으로 방지할 수 있음.

- 스마트카드 인증을 통한 내부운영자 및 해커에 의한 정보유출 차단.

상품화 여부 및 그 내용

- 고객 주요정보 저장을 위해 카드사 도입 검토 중

 

연구과제

Display 카드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신용 카드 형태에 0 ~9 숫자 입력 버튼이 있는 디스플레이 카드를 개발

- 카드의 동작전원은 RF 인레이를 통한 유도전류를 이용하거나 별도의 paper battery를 이용한다.

- 스마트카드와 연결되어 스마트카드가 생성한 OTP값을 표시하거나 거래 금액등을 표시하는데 응용할 수 있다.

- 카드 결제시 비밀번호를 카드에서 직접 입력하게 할 수 있어서 카드 분실 시에도 오 사용을 방지할 수 있어 카드의 보안성을 크게 강화할 수 있다.

상품화여부
및 그 내용

- 시제픔을 제작하여 2014 Cartes 전시회에 전시함.

- 상품화 준비 중이며 2015년 상반기중 상용화 계획임.


연구과제

Kona Payment 서비스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안드로이드용 앱과 스마트카드 애플릿을 개발 완료함.

- 스마트폰의 NFC I/F를 통하여 본인이 소지한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안전한 결제수단을 제공한다.

- PC의 웹 쇼핑이나 모바일 쇼핑에서 보안이 뛰어나고 간편한 결제수단을 제공하여 사용자에게 해킹이나 정보유출 등으로부터 안전한 쇼핑을 가능하게 함.

상품화여부 및 그 내용

- 모바일 앱과 스마트카드 시제픔을 개발완료하여 2014 Cartes 전시회에 전시함.

- 상품화 준비중이며 2015년 상반기중 상용화 계획임,


연구과제

신한 MICCA PerSAM 서버

연구기관

코나아이(주) 부설 기술연구소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 기 개발된 K-CCS MICCA를 응용하여 스마트 카드 발급시 반드시 필요한 멀티 PerSAM서버를 랙 타입의 제품으로 개발 완료함

- 랙 1개에 최대 48개의 PerSAM 카드를 장착할 수 있으며 Ethernet으로 연결되어 Tcp/ip프로토콜을 이용하여 서버와 연결되어 PerSAM 장착수량을 마음대로 확장할 수 있다.

상품화여부 및 그 내용

- 제품개발 완료 및 상용화 하여 신한 카드에 납품함.



2139.23

▲16.78
0.79%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86,000▲
  2. 셀트리온헬스52,200▲
  3. 삼성전자52,400▼
  4. 에이치엘비136,800▼
  5. 필룩스10,350▲
  6. CMG제약4,455▲
  7. 한화시스템11,300▲
  8. NAVER177,000▲
  9. 메지온225,400▲
  10. 셀트리온제약38,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