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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심화재무분석
한미글로벌 (053690) HANMI GLOBAL Co.,Ltd.
국내 최대의 건설사업관리 전문업체
거래소 / 소속업종 없음
기준 : 전자공시 사업보고서(2014.12)


II. 사업의 내용


지배회사인 당사(국내 및 해외) 와 주요종속회사인 Otak.Inc(미국 소재) 는 각 소재지에서 별개로  운영되기에 구분편의를 위해 사업의 내용을 분리하여 기재합니다.

* 특수목적회사(PFV)는 기재를 생략합니다.

1. 사업의 개요(지배회사 기준)


가. 업종의 구분


건설사업관리(Construction Management, 이하 CM)는 건설산업의 한 분야인 기술용역업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CM은 발주자를 대신하여 건설사업의 관리를 대행하여 주는 용역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즉, 계약에 의하여 발주자의 전반적인 또는 부분적인 권한을 위임 받아 대리인(Agent) 및 조정자(Coordinator)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건설사업관리자(Construction Manager, CMr)는 최신의 건설공법, 시장분석, 원가 및 공정관리 등 여러 가지 필요한 지식을 갖추고 기획, 설계, 시공/감리, 사후관리 등 프로젝트 전 분야에 걸친 관리를 수행함으로써 종합관리자로서의 역할을 담당합니다. 즉, CM은 전통적인 설계-시공의 공사방법과 비교하여 보다 적극적이고 전문적인 공사관리로서 사업초기부터 관여하여 공기단축, 원가절감, 품질향상 등을 목표로 하는 방식입니다.

[CM의 효과]
CM은 프로젝트에 대한 전문적인 경험과 관리능력을 바탕으로 사업 참여자간에 발생하기 쉬운 이해충돌과 의사소통 부족을 사전에 예방하며, 발주자의 입장에서 일관성 있는 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여, 궁극적으로 발주자가 최선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ㅇ 프로젝트 전반적인 관리에 대한 일관성 제공
ㅇ 프로젝트 전 과정에 있어 VE 및 Constructability Review 등을 통한 원가 절감
ㅇ 설계시공병합방식(Fast-track)을 통한 공기 단축 및 사업 유연성 확보
ㅇ 불필요한 예산증액이나 설계변경 관리를 통한 예산범위 내 프로젝트 수행
ㅇ Real-Time 정보 제공을 통한 합당하고 시의 적절한 의사결정 가능

CM의 개념이 우리나라에 알려진 경로는 1970년대 중동사업 진출에 따른 해외사업 참여를 통해서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CM은 건설산업 및 건설제도의 선진화 차원에서가 아닌 부실방지 대책의 일환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제도권에서 공론화된 것은 1994년의 성수대교 붕괴사고, 1995년의 대구지하철 가스폭발사고,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등 일련의 대형사고 후 비등하는 국민여론으로 인하여 건설산업의 불신문제가 범사회적인 이슈가 된 시점부터였으며, 이에 따라 정부는 대형사고를 방지하고 건설산업의 발전을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1996년 12월 관련 법을 공포하고, 1997년 7월부터 발효되어 우리나라에 CM제도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8항에는 "건설사업관리란 건설공사에 관한 기획, 타당성 조사, 분석, 설계, 조달, 계약, 시공관리, 감리, 평가 또는 사후관리 등에 관한 관리를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 도입된 공공사업의 CM은 선진국에서 적용되고 있는 선진기법과는 달리 변형되어 도입되었습니다. 즉, 관련법에 의한 제약과 후진적인 건설 관행 등의 복합적 원인으로 인해, 선진국에서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Global Standard인 CM방식의 활용을 통한 사업관리 패러다임 변화에는 계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하지만 한미글로벌은 이러한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하여 건설산업의 가치를 창출함으로써 인류사회 발전에 공헌한다."는 기업 미션을 달성하기 위하여 계속적으로 CM 시장을 신규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른 계약 형태와는 달리 CM은 발주자의 목적과 필요에 의해 다양한 계약의 형태가 이루어질 수 있으며, 그 가운데  대표적 CM의 종류와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국내의 일반 CM 방식(Agency CM, CM for Fee의 변형된 형태)


건설사업관리자는 건설사업의 기획, 설계, 발주, 시공, 유지관리 전 단계 또는 일부단계에 있어 발주자의 대리인으로서 주어진 예산과 공기 내에서 발주자가 요구하는 품질에 부합하는 건축물을 관리, 조정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 이때 건설사업관리자(CMr)는 발주자를 제외한 시공자나 설계자 등 건설사업관계자와 직접적인 계약관계가 없습니다. 따라서 공사결과 즉, 공사비 및 공사기간, 시공품질 등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을 지지 않고 궁극적인 의사결정과 그에 따른 최종 책임은 발주자의 몫이 됩니다. 이러한 방식의 계약체계를 우리나라의 경우 'CM for Fee' 방식이라고 합니다.


(2) 사업관리형 CM(Global Standard의 CM for Fee 형태)


건설사업관리자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에 상응하는 용역비(Fee)를 지급 받는 자문 또는 대행인(Agency)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은 국내의 일반 CM 방식과 동일하지만, 발주자가 직접 여러 전문건설업체를 대상으로 분할 발주하고, 건설사업관리자로 하여금 발주자의 대리인으로서 공사관리를 담당하게 하여 시공사의 과도한 관리비 및 이윤 배제를 통한 원가절감 및 혁신적 공기 단축을 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의 계약체계는 프로젝트 기간 및 공사비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해외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발주방식은 일괄시공도급방식이 적용되는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분할발주방식이 발달된 선진국에서는 보편화된 방식입니다. 이 경우, 발주자는 다수의 전문건설업체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역량을 필요로 하게 되는데 한미글로벌의 사업관리형 CM은 이러한 역할을 대신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3) 책임형 CM(시공책임건설사업관리, CM at Risk)


이것은 위의 'CM for Fee' 방식과는 대조적으로 건설사업관리자가 기존의 CM업무는 물론 시공자가 공사를 수행하는 것과 같이 하도급자 또는 전문건설업체를 고용하거나 일부 시공을 직접 담당하면서 공사를 수행하는 방식입니다. 이러한 계약체계를 'Constructor Construction Management' 또는 'CM at Risk' 방식이라고도 하며, 건설사업관리자가 발주자에게 최대공사비상한보증(Guaranteed Maximum Price, GMP)을 약속한 후 시공의 많은 부분을 직접 담당함으로써 해당 공사의 공사비 및 공기에 대한 책임과 위험을 부담하게 됩니다.


CM의 활용이 보편화된 미국 및 유럽각국에서는 예산 수립에서 설계관리, 시공에 이르기까지 CM사가 사업주를 대신하여 프로젝트를 총괄 (책임) 수행토록 하는 본 방식이 일반화되어 있으며, 이는 기존에 수행중인 CM과의 수행업무는 기본적으로 동일하나 구매발주주체 및 책임시공 등 계약 상의 많은 부분이 일반 CM 및 사업관리형 CM방식과는 상이한 방식입니다.


이와같이 책임형CM 서비스는 건설사업관리자가 프로젝트의 기획, 설계단계부터 사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시공성 검토 및 VE분석을 통한 경제적이고 합리적인 설계도서를 제공하며, Supply Chain 업체의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참가를 유도 및 관리함으로써 설계단계부터 시공성 및 예정 공사가격 등을 반영한 최대공사비상한보증액(GMP)을 제시함으로써 사업주의 원가상승의 부담 Risk를 해소하고 사업수행과정의 모든 정보를 공개(Open Book)하여 투명하게 프로젝트를 수행함에 따라 사업주의 의도에 따른 프로젝트 운영이 용이한 계약방식입니다.

                   

나. 업종의 성장성


(1) 용역형 건설사업관리(CM for Fee) 시장의 성장성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국내 CM시장 즉, 용역형 CM/PM 시장이 2018년까지 약 2조원 정도로 성숙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2018년 이후부터는 감리시장과의 역할관계에 따라 다소 변동은 있을 수 있으나, 2조원을 중심으로 용역형 CM/PM시장은 일정기간 동안 안정세를 가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현재 국내 CM시장의 규모는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예상한 것보다 급속하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건설사업관리를 집계하는 공식기관의 부재로 정확한 CM 발주금액의 추정은 어렵지만 관계법령 등의 개정과 CM에 대한 건설업계 및 사회전반적인 인지도가 늘어가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시장확대가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2) 사업관리형 건설사업관리(CM for Fee) 시장의 성장성


사업관리형 CM 시장의 성장여부는 정부정책의 혁신과 한미글로벌의 노력에 달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민간부문의 경우 모든 프로젝트에 사업관리형 CM을 우선 적용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이 추진되고 있으며, 수주 확대를 위하여 법적 규제가 없는 해외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사업관리형 CM적용을 확대해 나간다는 목표 아래 수주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고무적인 사실은 사업관리형CM의 사업환경이 개선되어 지고 있는 변화가 공공부문에서도 감지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2008년 1월부터는 건설산업기본법령의 개정을통해 일반 ·전문건설업간의 겸업이 허용되었습니다.  
아울러 신정부 출범과 더불어 경제민주화 등 공약사항에 기인하여 공공공사에서 일괄 턴키방식대신 각 공정별 분리발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상기 사업관리형CM의 공공부문 시장확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3) 책임형 건설사업관리(CM at Risk) 시장의 성장성  


그동안 우리나라의 책임형 건설사업관리 시장은 법적인 제약에 의해 활성화되기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국토해양부가 마련한  '제3차 건설산업진흥 기본계획안(2008-2012년)'에 따르면  2010년 CM at Risk를 법제화하고 CM 공시제를 등록제로 전환, CM자격제 도입 등을 거쳐 오는 2012년 CM발주방식을 전면 개편해 시행키로 하는 등 현행 설계감리+공사감리 중심의 건설사업관리제를 책임형 CM(CM at Risk) 중심으로 재편키로 하였으며, 이에 대한 후속 조치로서 건설산업기본법의 일부 개정(개정 2011.05, 시행 2011.11)을 통해 책임형 건설사업관리에 대한 법규상 정의가 규정되었으며, 기타 관련법은 순차적으로 개정이 추진되고 있는 등 공공 및 민간공사 모두 관련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당사의 경우 도시형생활주택사업을 비롯하여 기타 다양한 분야에서 책임형 건설사업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건설사업관리(CM)시장은  혁신적인 조달제도이기 때문에 건설산업의 선진화가 계속해서 요구되는 현재의 상황에서 향후 지속적인 증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최근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국내 건설시장 침체지속으로 시장 여건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건설산업의 패러다임이 기존 시공자 우위의 건설사업환경에서 발주자 우위로 전환되는 시점이기에 발주자의 대리인 역할을 수행하는 CM시장의 전망은 더욱 밝다고 판단됩니다.


라. 경쟁요소


CM사업의 경쟁요소는 크게 3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기술력과 이를 보유한 인력입니다. CM의 관리능력은 단기간 내에 배양될 수 없으며 특히, CM관련 대학, 교육기관이 턱없이 부족한 국내의 경우 기업에서 직접 교육 및 양성을 담당하기 때문에 모방하기가 매우 어려우며, 양성에도 많은 시간을 요하는 최대의 경쟁요소라 할 수 있습니다.


둘째, 지식경영의 정착 여부입니다. 업역 특성상 CM산업은 대표적 지식기반 산업군이기에 건설관련 분야 중 지식경영(Knowledge Management)의 추진 효과가 가장 높은 분야이기 때문입니다. 즉, 경험과 기술개발을 통한 지속적인 지식의 축적이 CM기업의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업체가 먼저 지식경영을 추진하고, 최고의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가가 그 업체의 경쟁력의 척도가 될 수 있습니다.  


셋째, 기업의 시스템입니다. 우리나라의 감리업체는 CM전문업체가 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즉, 감리업체로 출발한 업체가 CM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우선 최고경영자의 관점(Frame)이 다릅니다. 즉, CM전문업체는 모든 것을 발주자의 관점에서 판단하지만, 감리는 발주자와 시공자의 견제자의 입장에서 프로젝트를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관점의 차이로 감리업체가 CM전문업체로 성장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당사가 보유한 순수한 CM전문업체의 경쟁력은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 밖에 고객만족프로그램, 지식경영체계, 수백종의 절차서, 프로젝트관리시스템(Project Management Information System), 리스크 관리 프로그램, 성과관리시스템 등 CM을 수행할 수 있는 기업의 시스템의 유무가 경쟁요인이 됩니다.

 

마. 영업개황


당사는 1996년 6월 18일 국내최초의 건설사업관리(CM) 전문회사로 설립된 이후 18년간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여 명실상부한 국내최고의 CM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으며 글로벌 CM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창립 당시 CM(Construction Management)에 대한 개념조차 없었던 우리나라에 18년이란 짧은 기간 동안 선진 건설사업관리 기법의 씨앗을 뿌리고 가꾸어 왔으며, 한미글로벌이 걸어 온 길이 곧 우리나라 CM의 발전사라고 이야기해도 무방할 정도로 건설산업의 선진화에 커다란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당사는 2014년 경영방침을 '공격적 마케팅 전개', '차별화된 서비스 구현', '경영체질 강화'로 정하여 전 구성원이 경영 목표달성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을 경주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국내외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919억원, 영업이익 71억원, 당기순이익 51억원을 달성하였습니다. 비록 재무측면에서는 경영목표에 미달했지만 어려운 환경속에서 최선을 다한 한 해였습니다


지난 몇 년간 전세계를 휩쓸었던 글로벌 경제 위기는 호전될 기미가 보이지 않으며 과격 이슬람 단체의 출현과 유가하락에 따라 우리 해외시장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중동국가들의 리스크 요인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에 편승한 유럽국가들의 위기감 역시 증폭되고 있기에 세계경제상황은 불투명하다고 전망되어 각종 투자기조가 위축되고 있으며 국내경제 역시 올 2015년에도 뚜렷한 회복을 보이기는 어렵다는 어두운 전망들이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지난해 역시도 장기 침체에 빠져있는 건설시장 환경에서 많은 건설사들이 도산하거나 어려움에 처하였으며 해외에서 무리한 수주로 인해 경영실적이 급격히 악화되는 기업이 속출했던 한 해였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공격적 마케팅의 전개와 차별화된 서비스 구현, 경영체질 강화의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던 한 해였습니다. 공격적 마케팅 전개로 지난 6월 제주신화역사문화공원 등 대규모 프로젝트의  수주뿐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의 수주성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차별화된 서비스 구현을 위해 지난 9월에는 건축설계회사인 ‘아이아크’를 인수하여 건설사업의 토탈 솔루션 체제를 구축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안정되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 아울러 경영체질 강화를 위해 조직과 구성원이 여러가지 혁신활동을 전개하는 등 경영역량의 질 제고에 힘썼습니다.


올해 당사는 '차별화된 역량강화', '글로벌 경영확대', '행동하는 조직문화 구축'을 경영방침으로 정하였습니다.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단합하여 예상되는 국내외 여러 악조건을 이겨내고 전방위적 수주노력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하여 국내외 사업 모두 의미있는 성과를 거두워 경영목표를 반드시 달성하도록 하겠으며 이를 바탕으로 명실상부한 글로벌 CM 기업으로 한걸음 더 다가서도록 하겠습니다.


바. 신규사업의 내용 및 전망

한미글로벌의 신규사업은 사업관리형 CM, 책임형 CM 및 프로젝트 파이낸싱, 리스크 관리 등 건설사업 전 Life Cycle의 모든 업무를 전문적으로 대리하는 Total Solution Provider 의 역할을 수행하는 것입니다.

신규사업 분야는 공종의 포트폴리오와 시장의 포트폴리오 확보에 있으며, 2010년부터는 한미글로벌이 보유한 실적을 기반으로 새로운 공종에 진출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미글로벌이 가장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건축, 단지조성, 리모델링 및 산업단지건설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경전철, 도로, 항만건설 등 SOC 분야의 CM사업에 진출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플랜트, 그린빌딩, IT를 접목하는 유비쿼터스 등 미래발전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수주에도 전략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당사는 미래사업구조 설정을 위해 당사의 업을 '건설가치창출업'으로 재정의 하고 이에 맞춘 사업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업의 정의인  '건설사업관리업(CM)'업이 건설 프로젝트의 관리자로서의 역할에 국한된 것이었다면, 새로운 업의 정의는 관리자로서의 역할뿐 아니라 건설 생산의 직접 당사자로서의 역할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또한 건설 프로젝트의 생산과정에서의 가치향상에 더해 전후방으로 범위를 확장하여 건설자산을 창조하고 관리, 매매하는 과정에서의 가치 향상을 업의 정의에 포함시켰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도출된 당사의 장기 지향 사업모델은 ECD로 정의되었는데  이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EC(Engineering Contractor) 모델에 개발사업분야(Development)가 추가된 것입니다.
당사는 미래 사업모델인 ECD 사업모델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Engineering 분야에서는 현재의 주력사업인 용역형 CM 사업 이외에 기획 및 financing 단계로 확대하는 PM, 분야별 사업 컨설팅, 설계/엔지니어링 분야로 확대할 예정이며 Contracting 분야에서는 현재의 CM 서비스를 책임 시공의 형태로 확장한 CM at Risk 서비스, 설계 시공 일괄 도급형태의 Design Build  사업을 확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Development 분야에서는 부동산 개발 분야와 함께 친환경/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개발 사업 등으로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사업다각화 노력의 일환으로 선진 미국 엔지니어링 사인 OTAK. Inc 사와 친환경 전문컨설팅 업체인 (주)에코시안, 건축설계업체인 (주)아이아크의 인수가 이루어 졌으며 이들 회사와의 시너지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지난 몇년간 성공적으로 수행된 도시형생활주택 개발사업에힘입어 비지니스호텔 개발사업분야까지로의 진출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다각화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미국 엔지니어링 업체(OTAK. Inc) 인수 시너지 효과]

ㅇ  Value Chain 확대

- 기존 CM사업 外 신규사업영역 확대
 * 신도시 개발 및 철도, 항만, 도로 등 인프라 설계, 수처리 및 천연자원재생 등

- 이를 통한 토탈 솔루션 서비스 및 원스톱 서비스 제공


ㅇ  선진인력 Pool 확보

- 미국, 유럽, 중동 등에 유리한 해외전문자격 보유기술인력 확보


ㅇ  선진시스템 도입 및 정보력 향상

- 선진화된 시스템 도입

- 글로벌 시장 동향 및 지역정보 파악

- 해외시장 경영전략 수립에 유리  


ㅇ  수주 경쟁력 강화

- 건설분야의 토탈솔루션 제공이 가능한 조직, 인력 확보

- 신규사업 다각화 및 우수인력 확보를 통한 패키지 딜 개념의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 향상


ㅇ   글로벌시장 진출 확대

- 인수회사(OTAK Inc.)의 영업망, 고객 기반 및 기술력을 활용한 글로벌시장 진출 확대

[친환경 컨설팅 업체(에코시안), 인수 시너지 효과]
ㅇ 기존 사업
- 국내 최고 Total 환경 Provider 실현
- 친환경사업 업역 확대
- 한미글로벌 환경사업 실행력 강화 (에코시안 인력Pool /네트워크 적극 활용)

ㅇ 신규사업

- 정부정책을 기반으로한 환경사업에 대한 초기 리더쉽 확보
   (신규사업모델 개발 및 선점)
-  해외 친환경 사업 CM 확대
-  에코시안 해외 사업 개발 역량과 연계 CM 수주
-  발전부문(연료전지, 바이오매스 등)
-  플랜트 부문 환경 컨설팅 서비스 확대


ㅇ 에코시안측 Synergy

구분 내용
직접 ㅇ건설, 건축 분야 진출 교두보 확보 및 영역 확대    
ㅇ건설 IT 부문으로 사업 확대
 (건설+환경+IT 서비스 진출)
ㅇ건설 부문 에너지 사업 확대
 (에너지 진단/국내 친환경 인증/에너지 시뮬레이션/ 신재생 에너지/ESCO 사업)
간접 ㅇ 브랜드 가치 향상
ㅇ 조직 안정화(인력 이탈 최소화)


[설계업체(아이아크), 인수 시너지 효과]

ㅇ 한미글로벌
-  Total Service Provider 실현
-  서비스 역량 확대 및 차별화
-  초기단계 고객접근 채널확보 및 영업단계에서 설계지원
-  BIM적용설계 및 설계관리를 통한 전문화

-  개발사업 기획 및 타당성 검토역량  강화


ㅇ 아이아크

- 다양한 설계 수주역량 확보

- 브랜드 가치 향상

- 해외사업 진출기반 확보

- 시공 및 친환경 기술지원등 QC기능강화



2.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현황(지배회사기준)

[2014. 12. 31 현재]                                                                  
    (단위:백만원)

2014년(제19기) 건설사업관리 부문
자산 97,504
매출액 91,869
매출총이익 27,496
영업이익 7,138

3. 주요 제품, 서비스 등(지배회사기준)

가. 주요 제품, 서비스 현황

                                                                                                   (단위:백만원)

구분 2014년 매출액
(제19기)
2013년 매출액
(제18기)
2012년 매출액
(제17기)
2011년 매출액
(제16기)
용역형CM 책임형CM 용역형CM 책임형CM 용역형CM 책임형CM 용역형CM 책임형CM
국내 관급 5,093
5,093
7,703
7,703 10,038
10,038 7,010 9,681 16,691
민간 58,671 5,055 63,726 53,207 33,671 86,878 57,673 85,780 143,453 51,030 53,849 104,879
해외 23,050
23,050
14,136
14,136 8,502
8,502 8,588 - 8,588
기 타








- - -
합 계 86,814 5,055 91,869 75,046 33,671 108,717 76,213 85,780 161,993 66,628 63,530 130,158


나. 제품, 서비스 종류별 완성도 현황


(1) 용역형CM (CM for Fee)
                                                                                                    (단위:백만원)

구 분 건수
(a)
수익인식액 (매출액) 당기말
계약잔액
원도급액
(b)
평균 도급액
(b/a)
제19기 제18기 제17기 제16기
관 급 18 5,093 7,703 10,038 7,010 9,150 34,564 1,909
민 간 228 58,671 53,207 57,673 51,030 86,477 239,373 1,049
해 외 30 23,050 14,136 8,502 8,588 91,514 148,536 4,951
기 타


- -


합 계 276 86,814 75,046 76,213 66,628 187,141 422,473 1,530


(2) 책임형CM (CM at Risk)
                                                                                                    (단위:백만원)

구 분 건수
(a)
수익인식액 (매출액) 당기말
계약잔액
원도급액
(b)
평균 도급액
(b/a)
제19기 제18기 제17기 제16기
관 급







민 간 5 5,055 33,671 85,780 63,530 16,222 33,183 6,636
해 외







기 타







합 계 5 5,055 33,671 85,780 63,530 16,222 33,183 6,636


3. 매출에 관한 사항(지배회사 기준)

가. 매출실적

                                                                                        (단위:백만 원/천U$)

매출
유형
품목 2014년도
(제19기)
2013년도
(제18기)
2012년도
(제17기)
2011년도
(제16기)
용역형CM 내수 63,764 60,910 67,711 58,040
수출 23,050
(USD 21,885)
14,136
(USD 12,909)
8,502
(USD 7,544)
8,588
(USD 7,750)
소계 86,814 75,046 76,213 66,628
책임형CM
(시공)
내수 5,055 33,671 85,780 63,529
수출 - - - -
소계 5,055 33,671 85,780 63,529
합계 내수 68,818 94,581 153,491 121,569
수출 23,050
(USD 21,885)
14,136
(USD 12,909)
8,502
(USD 7,544)
8,588
(USD 7,750)
소계 91,869 108,717 161,993 130,157

주) 수출금액의 U$는 원화금액을 매년 연평균기준환율로 환산한 금액입니다.

나. 매출액 분석
- 전반적인 건설경기 침체속에서 전년대비 전체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나
  이는 공사원가가 매출에 포함되는 책임형 CM의 비중을 줄인 것에 기인합니다.
  건설환경 변화에 대응하여 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책임형 CM의 비중을 줄였으나
  당사의 고유사업인 용역형 CM의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증가하였습니다.

4. 수주 및 판매전략 등

(1) 판매조직

판매조직은 국내수주를 전담하는 마케팅본부(Business Development Division)와 해외수주를 담당하는 해외영업팀, 개발사업등을 담당하는 개발사업팀, 친환경 사업을 담당하는 친환경 사업팀이 있어 프로젝트특성에 맞는 고객서비스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 판매경로


당사는 관보나 입찰공고 등 각종 입찰정보를 수집하여 입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수주형태로는 업체에 사업수행능력평가서(PQ: Pre-qualification)를 제출하여 입찰자격을 확보한 후 평가점수와 입찰가액을 종합하여 낙찰업체가 정해지는 경쟁방식과, 수의계약방식, 일반경쟁방식이 있습니다.

(3) 판매방법 및 조건

당사는 CM용역수행에 따른 매출 인식을 작업진행률에 따라서 인식하고 있습니다. 각 발주자에게 1~3개월 단위로 기성 청구를 하며 대부분 현금으로 회수하고 있습니다.  


(4) 판매(수주)전략

주요한 수주 전략은 Repeated Order율의 배가입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고객만족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수주정보, 고객정보를 체계화한 DataBase를 확충하고, 단장 및 영업팀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별 담당자를 지정하여 고객만족 및 Repeated Order율을 높이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전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제공하는 정보가 수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보다 강화하기 위하여 유효한 수주정보 가이드라인을 작성 공포하고, 단장회의를 중심으로 수주의 중요성을 제고시키는 한편 구성원의 정보제공으로 수주 한 Best Practice를 공유시키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효 정보를 제공한 직원에게 노력에 상응하는 포상을 즉시 시행하여 수주정보의 제공에 대한 구성원의 노력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5. 수주상황 (지배회사 기준)

가. 수주현황
                                                                                                        (단위 : 원)

구분 유형 프로젝트명 발주처 수주총액 수주잔고 총매출누계액
관급 용역형 LH공사 LUP 건설사업관리외 17건 대한주택공사 등  34,564,271,934    9,149,785,498   25,414,486,436
민간 용역형 파크원PARC1Project-CM외 201건 와이이십이프로젝트금융투자 주식회사 등   239,373,334,651    86,477,404,726  152,895,929,925
국내-용역 합계 273,937,606,585 95,627,190,224 178,310,416,361
국내 책임형 한국FPSB 신공덕동 업무시설외 4건 (사)한국에프피에스비 등    33,183,090,909    16,221,996,737    16,961,094,172
국내합계   307,120,697,494   111,849,186,961   195,271,510,533
해외 용역형 (리비아)LibyaHousing&InfrastructureProject외 29건 HIB 등   148,535,871,072    91,514,349,429    57,021,521,643
해외-합계   148,535,871,072    91,514,349,429    57,021,521,643
전사 합계   455,656,568,566   203,363,536,390   252,293,032,176



6.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가. 주요시장위험의 내용과 손익에 미치는 영향


당사 및 해외시장에서 발생하는 매출에 대한 수금 부분에서 환율하락에 따른 환차손이 주요 위험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해외시장매출이 아직은 그 비중이 크지 아니하고 해외매출에 관한 비용처리 역시 상당부분을 현지화로 지급하기에 환률하락에대한 리스크는 그리 크지 않으나 향후 해외시장확대에 따른 리스크를 사전 관리하는 차원에서 당사는 예측가능 경영을 통한 경영의 안정성 실현을 목표로 환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연결기업의 전반적인 위험관리는 연결기업의 재무상태에 잠재적으로 불리할 수 있는 효과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위험관리는 연결기업의 재무팀에 의해 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영업부문 등과 긴밀히 협력하여 금융위험을 모니터링, 식별, 평가 및 회피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기업의 내부감사를 통해 위험관리정책 및 절차의 준수 여부와 위험노출 한도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나. 환리스크 관리와 관련해서는 내부적 각 통화별 수급 계획을 통하여 최대한 환익스포지션을  최소화 한 후 통화선도, 통화옵션등의 파생상품등을 통한 리스크 관리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 유동성위험

유동성위험이란 연결기업이 금융부채에 관련된 의무를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위험을 의미합니다. 연결기업의 유동성 관리방법은 재무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받아들일 수 없는 손실이 발생하거나, 연결기업의 평판에 손상을 입힐 위험 없이, 만기일에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라. 이자율위험


연결기업은 차입금 등과 관련하여 시장이자율의 변동으로 인한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또는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이 있습니다. 시장가격 관리의 목적은 수익은 최적화하는 반면 수용가능한 한계 이내로 시장위험 노출을 관리 및 통제하는 것입니다.


마. 자본관리

연결기업의 자본관리는 건전한 자본구조의 유지를 통한 주주이익 극대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기업은 자본관리지표로 부채비율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 비율은 총부채를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며 총부채 및 총자본은 재무제표의   공시된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연결기업의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자본관리지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구    분 당기말 전기말
부채총계 93,549,458 87,694,470
자본총계 60,131,594 53,667,983


바. 위험관리조직

당사는 환리스크에 대응하기 위하여 환위험관리조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당사 리스크관리실과 경영지원팀에서는 외화 포지션 관리 및 환 위험 측정, 보고, 관리 업무와 실적 보고 및 대응 방안 보고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7. 파생상품거래 현황

2014년 12월 31일 현재 회사의 파생상품관련 계약은 없습니다.


8.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9.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1) 연구개발 담당조직(2014.12.31 현재)

2000년에 출범한 건설전략연구소(CSRI, Construction Strategy Research Institute)는 건설관련 핵심기술과 선진 건설사업관리(CM/PM) 기법 등에 대한 연구개발을 담당합니다. 그 동안 건설전략연구소는 설립 이후 한미글로벌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설계, 구조, 토목 등 다양한 부문의 원가, 공정, 품질, 안전 관리기법 관련 요소기술을 발전시켜왔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물론 미국, 영국, 일본 등 건설선진국에 대한 벤치마킹을 통해 선진 기술의 축적과 응용, 국내외 건설관련 제도와 개선방안 연구를 수행하는 등 다양하면서도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4년 이후로는 설계, 엔지니어링, 사업관리, BIM, 친환경 등 건설 소프트부문 기술 연구 및 육성과 국내 건설산업 혁신전략에 대한 연구활동을 대폭 강화하였습니다.


2014년부터 건설전략연구소는 전략수립지원, 현업지원, 건설산업 선진화 등 세가지 방향의 비전을 수립하였으며, 기존업무에서 업무영역을 확대하고 국내외 석박사, 기술사 등 분야별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확보하여 국내 건설산업을 선도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한 업무로 산학연을 연계한 각종 연구를 주도하고 그 성과를 정리하여 책자 및 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으며, 선진국의 건설 기술과 관리기법을 소개하는 다양한 전문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건설사업관리 분야에 특화된 전문 연구 활동을 통해 구성원 개개인의 업무수행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한미글로벌만의 부가가치를 극대화하고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또한 CM 역량 고도화 연구 및 BIM 중장기계획 수립 등을 통하여 현업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차세대 건설리더 아카데미 교육, 발주제도 개선연구, CM 교육 커리큘럼 개발 등 국내 건설산업 선진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현재 건설전략연구소는 장기적인 계획을 통하여 국내외 관련 공공 연구기관 및 타 기업의 전문연구소와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연구주제 발굴부터 사업화, 확산까지 선순환 연구 수행’ 및 '내외부 고객 Needs에 부합하는 연구수행 및 신사업 창출 지원’,  '실무 중심의 CM핵심역량 확보’의 접근전략을 통해 건설관련 컨설팅 분야로 그 영역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노력 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건설산업의 시장의 변화를 선도하고 높아지는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CM서비스에 IT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건설전략연구소는 건설사업관리를 기반으로 건설산업의 가치를 높이는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소로 도약하여 고객을 위해 보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나갈 것입니다




         



[연구소 조직 및 운영현황]

이미지: 연구소조직도

연구소조직도


[인원구성현황]

(2014.12.31현재)                                                                                 (단위:명)

구  분  

박 사  

석 사  

학 사  

전문대졸  

기 타  

계  

연구소장

1

-

-

-

-

1

연구전담요원

-

6

6

-

-

12

관리직원

1

-

-

-

-

1

계  

2

6

6

-

-

14


(2) 연구개발비용

                                                                                                   (단위 : 천원)

과목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2010년
원재료비   - - - - -
인건비   1,794,696 2,051,788 2,136,771 1,829,928 1,499,313
감가상각비   14,019 14,961 106,660 111,075 -
위탁용역비   108,468 138,974 90,491 200,695 15,015
기타   482,616 508,465 734,016 651,686 66,720
연구개발비용 계   2,399,800 2,714,188 3,067,938 2,793,384 1,581,048
회계관리 판매비와 관리비   - - 3,067,938 2,793,384 1,581,048
제조경비   -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2.61% 2.50% 1.89% 2.15% 1.70%

 

나. 연구개발 실적

'건설산업의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 전략' , 'BIM기반 건설사업관리 업무프로세스 모델 개발' , '적정공사비 산정 및 관리 시스템 구축 연구' 등 건설사업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개발사업을 국책과제 및 자체연구, 연구용역, 컨설팅 등을 통해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국가건설산업의 발전 및 건설사업관리 분야의 핵심기술개발, 신사업분야 창출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경주하고 있습니다.


국가 건설산업의 효과적인 변화와 혁신 전략 개발을 위해 '미국 건설산업 왜 강한가?' 라는 책자 발간을 시작으로 건설산업 선진화를 위한 해외사례 벤치마킹 관련 서적 및 건설사업관리(CM) 확산을 위한 관련전문서적, 건설산업의 핵심주체인 발주자의 역량 확충을 위한 서적, 친환경 건설 등과 같이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서적을 지속적으로 발간하고 있습니다.

 

(1) 수주 연구과제 수행 실적

No  

연구과제명  

연구기간  

공동연구기관 (발주처)  

연구책임자

1

국내 건설사업의 공사기간, 공사비,

생산성 분야 국제경쟁력 연구

2002.05~ 2004.05

(24개월)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세종대학교
(건설교통기술평가원)  

필 켈버트

2

프로젝트 파트너십 관리

2004.04 ~ 2004.10

(7개월)

단독 수행

(한국엔지니어링 진흥협회)

-

3

설계 협업 및 최적화 기술개발

2005.11.30 ~ 2010.9.7
(4년 9개월)

서울시립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서울대학교)
(건설교통기술평가원)

권오경
전무

4

건축공사 적정 공사비 산정 및

관리시스템 개발

2006.9.29 ~ 2011.5.28
(4년 8개월)

서울시립대학교
서울대학교
단국대학교
희림건축사사무소
건원엔지니어링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건설교통기술평가원)  

권오경
전무

5

신도시 해외진출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모델 개발연구

2008.5.15 ~ 2008.12.11
(7개월)

건국대학교
해외건설협회
(국토해양부 해외건설과)  

이필원
부사장

6

중앙아시아 CM시장 진출전략에 관한 연구

2009.6.2 ~ 2009.10.30

(5개월)

해외건설협회, 한미파슨스 주식회사

(국토해양부 해외건설과)

박상혁
차장

7

해외신도시 건설사업관리체계

표준화 방안에 관한 연구용역

2009.6.22 ~ 2010.1.21
(7개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토지공사)

박상혁
차장

8

초고층복합빌딩의 WTC 기술기반조성 및

성장전략 수립

2009.8.28 ~ 2010.8.31

(12개월)

대한건설정책연구원
POSCO A&C
(포항산업과학연구원)

(건설교통기술평가원)

변영민

이사

9

장애인을 위한 인력개발 공간계획 연구

2010.6.1 ~ 2014.5.31

(4년)

건국대학교

(지식경제부)

박서영

부장

10

국토해양부 SOC건설사업 관리역량 강화방안 연구(지방청을 중심으로)

2010.6.22 ~ 2010.10.19

(4개월)

(사)한국건설관리학회
(국토해양부)

권오경

전무

11

연구자 중심의 R&D관리를 위한

사례조사 및 분석

2010.10.27 ~ 2011.8.26

(10개월)

성균관대학교

(건설교통기술평가원)

박상혁

부장

12

국방부 군 시설전담조직 업무체계 개발 연구용역

2010.12.16 ~ 2011.6.14

(7개월)

단독수행

(국방부)

권오경

전무

13

건설교통 R&D 기술단계별 실용화 추진전략 수립에 관한 연구

2011.10.12. ~ 2012.6.11

(8개월)

성균관대학교, 세종대학교

(건설교통기술평가원)

박상혁

부장

14

글로벌 건설IT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개방형 BIM 통합 솔루션 개발

2011.12.1 ~ 2013.11.30

(2년)

빌딩스마트협회, 연세대학교

(지식경제부)

박상혁

부장

15

군 설계도서관리 건축승인업무 개선 및 전산화 방안 전문가 지원용역

2012.11.30 ~ 2013.9.30

(10개월)

빌딩스마트협회

(국방시설본부)

박상혁

부장

16

교육시설재난공제회 현물보상컨설팅

2013.1.16 ~ 2013.4.30

(3.5개월)

단독수행

(교육시설재난공제회)

권오경

전무

17

건설인력양성 마스터플랜 수립 및 해외 설계기술 고급인력 양성

2013.12.26 ~ 2014.12.24

(12개월)

서울시립대학교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박상혁


(2) 외부발주 연구과제 수행 실적

No  

연구과제명  

연구기간

연구기관

연구책임자

1

국내 설계, 엔지니어링 경쟁력 향상을 위한 관련 제도 및 기술기반 벤치마킹 연구

2003.06.20 ~ 2004.06.19

성균관대학교

김예상 교수

2

건설생산의 효율성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한 발주자 혁신전략의 벤치마킹 연구

2003.06.2 ~  2004.06.19

세종대학교

김한수 교수

3

선진 건설교육제도의 벤치마킹 연구

2003.09.01 ~ 2004.08.31

서울대학교

이현수 교수

4

한국 건설제도와 Global Standard

2003.06.20 ~  2004.06.19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이상호 박사

5

미국 건설산업의 CM 벤치마킹 연구

2004.01.01 ~  2004.12.31

서울시립대학교
산업기술연구소

현창택 교수

6

일본 건설산업 벤치마킹 연구

2005.12.28 ~ 2006.10.31

일본 재단법인
건축연구협회

후루사카 교수

7

국가 건설산업의 선진화 방안 연구

2006.02.10 ~ 2006.07.09

(사)건설산업비젼포럼

김건호 대표

8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10주기 토론회 준비를 위한 연구

2005.03.01 ~ 2005.06.30

군산대학교 외

안홍섭 교수

9

주요국의 건설산업 정책 및 조직의 벤치마킹을 통한 한국의 건설정책 및 조직의 통합화 방안연구

2005.03.01~ 2006.02.28

KDI국제정책
 대학원

김정호 교수

10

주요국의 건설조달제도의 벤치마킹을 통한 한국 건설조달제도의 혁신방안 연구

2005.03.01 ~ 2006.02.28

건설산업연구원

이상호 박사

11

건설관련 법,제도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2005.03.01 ~ 2006.02.28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홍준형 교수

12

CM Past and Future  

2006.04.01 ~ 2006.10.31

아주대 외 7개대,

조달청

신동우 교수 외

9인

13

중국 건설산업 현황 연구  

2005.09.01 ~ 2006.08.31

Zhejiang 대

Cifang Wu 교수 외

14

향후 10년 CM의 비젼  

2007.05 ~ 2007.10

(사)건설관리학회

박형근 교수 외

15

미국 CM 사례 연구  

2008.04 ~ 2009.03

CMAA

Bill

16

세계 선도 CM/PM 기업에 관한 벤치마킹 연구  

2008.04 ~ 2009.03

세종대학교

김한수 교수

17

제주특별시자치도의 자체 발주 공공건축물을 그린빌딩화하는 방안  

2008.12 ~ 2009.05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

민재일 상무

18

BIM 기반의 건설사업관리 업무 프로세스 모델 개발  

2009.04.24 ~ 2009.11.23

성균관대학교
산학협혁단

김예상 교수

19

Sustainability in Construction in the 2020

2010.04.22 ~ 2010.10.31

Virginia Polytechnic Institute and State University/

East Carolina University

Assistant Professor

Annie R. Pearce/

안용한 교수

20

Design-Build 제대로 이해하기

2011.12.01 ~ 2012.06.30

University of Washington/

연세대학교

김용우 교수/

한승헌 교수

21 삼풍백화점 붕괴사고20주기 도서발간 및 토론회를 위한 연구

2014.06.01 ~ 2015.05.31

군산대학교 외 안홍섭 교수


(3) 연구 결과 책자 발간 실적

No

발간 책자명  

발간일  

발간처  

1

미국 건설산업 왜 강한가?  

2003.07  

보성각  

2

영국 건설산업의 혁신전략과 성공사례  

2003.07  

보성각  

3

한국 건설산업 대해부  

2003.11  

보성각  

4

미국의 설계경쟁력 어디에서 오나?  

2005.10  

보문당  

5

코리안스탠다드에서 글로벌 스탠다드로  

2006.01  

보문당  

6

삼풍사고 10년 교훈과 과제  

2006.04  

보문당  

7

Construction Management Best Practice 1

2006.06  

보문당  

8

Construction Management A to Z  

2006.06  

보문당  

9

발주자가 변하지 않고는 건설산업의 미래는 없다

2006.10  

보문당  

10

Construction Management Past and Future  

2007.06  

보문당  

11

일류 발주자가 일등 건설산업 만든다  

2007.08  

보문당  

12

일본 건설산업의 생존전략  

2007.11  

보문당  

13

중국 건설산업의 현황과 생존전략  

2007.12  

보문당  

14

미국 CM A to Z

2010.12  

보문당  

15

Construction Management A to Z (2nd Edition)

2011.06  

보문당  

16

Construction Management Best Practice 2

2011.06  

보문당  

17

Sustainable Buildings and Infrastructure: Path to the Future

2012.02  

Earthscan  

18

지속가능한 건축과 인프라: 미래를 향한 로드맵 (국문본)

2012.04  

매경출판㈜  

19

장애인을 위한 통합교육시설 공간계획 Guide

2013.02  

보문당  

20

발주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턴키제도의 진실

2014.03  

보문당  


10. 기타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주요 종속사 : OTAK. Inc]


1. 사업의 개요
- 사업의 개요 및 주요사업현황

OTAK Inc.는 미국 오레곤주 포틀랜드市에 본사를 두고 있는 도시계획/설계, 철도/도로/교량 등 SOC기반시설 설계, 수처리/친환경 자원 재생시설 설계 전문회사로서 미국 서북부(오레곤 주, 워싱턴 주 등)에서  상당한 명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난 1981년 설립되어 33년간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미국 오레곤 주에서 가장 대표적인 토목/건축(Engineering/Architecture) 설계회사로서, 1개의 해외법인(UAE)과 Redmond, Everett,Vancouver,Tempe, Denver, Portland 등의 지역에 7개의 미국 내 자회사와 지사를 운영 중에 있습니다.

12월 말 현재 자회사 인원까지 포함하여 191명이 근무 중이며, 이들 상당수는 건축사, 기술사 등 건설분야 전문자격증 소유자로서 회사는 우수한 기술인력 및 특히 친환경분야에 탁월한 Knowhow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모회사인 한미글로벌은 2011년 6월, OTAK Inc.의 지분 60% 인수를 통해 경영권을 확보하였으며 양사의 영업 및 운영상의 Co-Work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 Value Chain 확대로 고객에게 Total Solution Service 및 One Stop service 제공
     가능

나. 사업분야 확대

   - 신도시 개발

   - Infrastructure(철도, 항만, 도로)

   - 수처리 및 Natural Resources

   - 사업영역의 지역적 확대를 위한 기반 구축

   - 국내에 Global standard 기준의 도시설계 시스템 도입을 통한 사업기회 확대

   - CM의 본고장인 미국, 캐나다, EU시장 진출의 교두보 확보

   - 중동,남미,인도, 중국, 아프리카 등 신규시장 진입 시 경쟁력 보유

다. 우수 역량을 보유한 선진 인력 Pool 확보

   - 191명의 전문인력 확보 (Expat 150명, 제3국인 24명)로 선진 전문인력 채
       용을 위한 Cost 및 Lead time 단축.

    - 특히 아부다비 법인의 중동계 미국인 보유로 중동지역에서의 영업 및 운영에

       핵심 경쟁력 보유(중동 문화에 익숙하며 Arabic과 영어 사용 가능)

라. 선진 System 도입 및 업계동향 및 정보 입수 용이

마. 수주 경쟁력 강화

     - Project 초기 단계인 Planning 또는 Design 용역 수행으로 보다 용이하게  

        CM/CS 수주를 할 수 있으며 Planning, Design, CM/CS 등 Total Solution

        Service 제공을 통해 수주 영업 시 강력한 핵심 경쟁력으로 활용

2. 사업부문별 요약 재무현황
[2014. 12 .31 현재]                                                                       (단위:USD)

2014년 엔지니어링 서비스 부문
자산 13,932,273
매출액

31,851,710

당기순익(손실)

1,369,008

총포괄이익(손실)

1,371,805

(*)상기의 요약재무정보는 내부거래 상계전 기준입니다.

3. 주요서비스 매출 상황 등
- 요약손익계산서

[2014.  12. 31 현재]                                                                       (단위:USD)

2014년 2013년 2012년 2011년
매출액

31,851,710

30,271,984 29,686,768 22,816,716
매출원가

16,104,454

15,297,977 15,652,172 12,868,600
매출총이익

15,837,256

14,974,007 14,034,596 3,943,116
판관비

14,352,424

14,622,085 14,624,604 13,077,048
영업이익(손실)

1,484,832

351,922 (590,008) (9,132,932)
영업외수익

344,433

1,477,026 380,230 30,301
영업외비용

3,846

0 768,317 896,600
금융수입

248

1,737 1,117,999 220,492
금융비용

160,255

440,428 229,387 351,201
세전이익(손실)

1,665,412

1,390,257 (89,483) (4,140,940)
법인세비용(환급)

296,404

(497,397) 444,513 493,532
당기순이익

1,369,008

892,860 355,030 (3,637,408)

(*)상기의 요약재무정보는 내부거래 상계전 기준입니다.

4. 기타사항 등

동사는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한 미국내 건설경기의 침체 등의 영향으로 인한
현금 유동성 부족으로 인해 회사운영 및 영업활동에 제약을 가져오는 상황이었으며
이에 따라 2011년 실적 또한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나 피인수 후 일부 인수대금의
회사투입을 통한 현금유동성 확보와 구조조정 및 경영효율성 제고를 통한 사업성 향상 등으로 2013년 부터 뚜렷한 경영실적의 개선을 보여주었습니다.

2014년 손익은 꾸준히 이익을 창출하는 구조로 개선되었으며 CashFlow 역시 양호한 상태이며 향후 계속적으로 대외 차입금 및 모기업의 대여금 일부를 상환할 계획입니다. 미국내 자체사업의 증가와 더불어 해외사업에서 지배회사인 한미글로벌과의 Co-Work을 통한 신규계약 확보에 집중을 통해 경영계획 목표달성은 물론 향후 성장을 위한 Business Development에 대한 투자, 회사의Infra 개선, 구성원 분위기 쇄신 및 동기부여로 장기성장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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