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els
2,340 ▲ 30 (+1.30%)
12/04 장마감 관심종목추가 관심종목 관심종목
KNN에 대한 AI매매신호
현재ai매매신호는?

기업정보

KNN (058400) KNN Co.,Ltd.
지상파 TV 및 라디오 방송 사업 등 영위하는 기업
코스닥 / 소속업종 없음
기준 : 전자공시 사업보고서(2014.12)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개요
방송은 크게 공중파(마이크로웨이브)방송, 케이블방송 및 IPTV로 구분할 수 있으며, 공중파방송은 다시 지상파방송과 위성방송으로 구분됩니다. 지상파방송은 지난 수십 년간 여론을 주도하고 대중에게 가장 싼 가격으로 정보와 오락을 제공하는 현대사회 미디어산업의 중심으로서 고도의 성장을 지속해왔습니다.  

1995년 케이블방송의 등장, 이어서 위성방송과 IPTV 등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방송환경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방송산업은 콘텐츠중심의 산업이라는 특성상, 콘텐츠제작 노하우와 능력이 가장 우수한 지상파방송이 중심이 되어 방송환경의 변화를 이끌어 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상파방송사들은 위성과 케이블방송에 별도의 채널로 진출함과 동시에 지상파, 위성, 케이블, 인터넷을 망라하는 멀티미디어로의 변신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2년 연말에는 100% 디지털방송으로 전환하면서 초고화질 방송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방송산업은 지상파방송이 여전히 우위를 점하는 가운데 IPTV와 케이블방송도 점진적으로 성장하여 대중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매체간의 경쟁 속에서 서비스의 품질도 지속적으로 향상됨으로써 국내 방송산업의 경쟁력이 전반적으로 향상되어 국제적인 수준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상파방송은 사업의 성격에 따라 공영방송, 민영방송, 특수방송으로 구분하는데 KBS, MBC와 지역 MBC, EBS 등은 공영방송으로, 지역 민영 방송사로는 에스비에스(SBS), 케이엔엔(KNN), 대구방송(TBC), 광주방송(KBC), 대전방송(TJB), 울산방송(UBC), 전주방송(JTV), 청주방송(CJB), 강원민방(G1), 제주방송(JIBS), 경인TV(OBS)가 있습니다. 종교방송(기독교방송, 평화방송, 불교방송, 원음방송, 극동방송)과 교통방송(서울특별시교통방송본부, 도로교통공단), 국악 방송, 부산eFM 등은 특수방송으로 분류됩니다. 비지상파계열 지상파DMB 사업자 3개사는 민영방송으로 분류합니다.

수신료 수입등으로 운영되는 KBS 1TV와 EBS를 제외하고 KNN을 포함한 전체 지상파 방송사의 주수입원은 광고수입입니다. 당사는 SBS를 키국으로 9개 지역민방과 함께 방송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KOBACO)가 독점적으로 판매해온 지상파방송의 광고판매제도가 2008년 11월 헌법재판소의 위헌 판결로 결정됨에 따라, KNN과 SBS를 포함한 민영방송사들은 2012년 하반기부터는  새롭게 설립된 민영미디어렙(미디어크리에이트)에 광고판매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지상파방송사의 주수입원은 방송광고수입입니다.  방송광고는 경기에 매우 민감한 분야중 하나이기 때문에 경기의 침체 또는 회복에 따라 광고판매율도 변동을 보여왔습니다.  국내 광고시장은 기본적으로 GDP(국내총생산)와 연동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내수산업의 성장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제가 성장하면 광고시장도 성장하고 광고가 주수입원인 방송산업도 동반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또한 디지털시대 뉴미디어의 등장으로 콘텐츠 제공능력이 뛰어난 지상파방송은 기존의 광고수입 외에 콘텐츠 재활용을 통한 부가적인 수익창출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3) 시장의 특성

가) 높은 진입장벽

지상파 방송산업은 주파수의 희소성, 불특정 다수에 대한 사회적 영향력 등으로 인해공공성이 강한 산업이며, 국민생활에 미치는 영향력 때문에 각종 규제 장벽과 정부의인허가 과정을 거쳐야만 진입 가능하므로 진입장벽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외국인은 지상파 방송사의 주식을 소유할 수 없으며, 대규모기업집단은 지상파방송에 10% 이상 출자할 수 없습니다.


나) 전후방 연관효과

방송산업은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문화산업으로서, 생산 → 공급→ 재가공된 콘텐츠는 국내판매 및 해외수출 등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방송 콘텐츠는 인터넷, 모바일(스마트폰 등), IPTV 등의 다양한 플랫폼에 별다른 재가공비용없이 활용될 수 있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4) 경기변동과 계절성
방송광고는 경기에 민감한 업종 중의 하나입니다. 경기의 침체 또는 회복에 따라 광고판매율도 변동을 보여왔습니다. 그리고 방송광고는 계절성이 두드러집니다. 일반적으로 3~6월과 9월~10월은 성수기이며, 1~2월과 7~8월은 비수기입니다. 하지만 최근들어서는 계절성보다는 경기변동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5) 시장의 안정성
지상파방송은 사회ㆍ문화적 영향력, 전파자원의 희소성, 공공성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국가에서 신규 사업자의 시장진입규제와 소유규제, 프로그램 편성 등에 일정한 규제를 함으로써 공공성을 담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높은 진입장벽은 시장의 안정성을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방송법 제8조 소유제한 등에 이러한 규제가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으며, 중요한 몇 가지 규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지상파방송사의 1인 지분보유 한도 : 40%
 -  자산총액 10조원 이상인 대규모기업집단의 지분소유 한도 : 10%

-  신문사와 지상파방송사의 교차소유 한도 : 10%

-  외국인의 지상파방송사 지분소유 금지

-  지상파방송사와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상호 겸영 또는 지분소유 한도 : 33%

-  지상파방송사업자간  겸영 제한 및 주식 또는 지분 소유 금지

다만, 최근 CATV의 성장, 위성방송 출범, DMB서비스 개시, IPTV 등장 , 종합편성채널 허용 등 방통융합에 따른 多매체  ·多채널 시대의 도래로 지상파의 시장지배력이 약화되고  있습니다.


(6) 경쟁상황
방송산업 전체를 살펴보면 우리나라는 지상파 위주의 방송시장이 형성되어 있고, 지상파 방송산업의 진입장벽은 상당히 높습니다. 대신에 CATV 및 위성방송의 성장과 IPTV 및 종편채널 등장 등으로 방송광고시장내에서 지상파의 지배력은 약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매체의 등장과 함께 이들 신규매체들의 방송서비스를 위한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으로, 과거 플랫폼 중심의 성장에서 콘텐츠 부문으로 성장 동력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미 시청자로부터 검증된 지상파의 콘텐츠가 앞으로도 시장선도자로서의 위치를 지속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전국권역에서 KBS, MBC 그리고 SBS 3사가 치열한 방송시장 경쟁을 하고 있으며, KNN은 SBS와 네트워크 협약을 통해 부산경남권역에서 지역의 KBS총국과 지역MBC와 경쟁하고 있습니다. 특히, KNN은 부산경남 660만 시청자를 단일방송권역으로 가지고 있는 유일한 방송사업자라는 차별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KNN과 SBS는 광고영업시장내에서는 민영미디어렙(미디어크리에이트)의 적극적인 영업과 서비스를 통해 경쟁매체와의 차별성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7) 시장점유율

주수입원이 방송광고이므로, 당사의 광고수입 점유율이 주된 시장경쟁력이자 점유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상파 방송사간 점유율에 있어서는 3개사(MBC,KBS,SBS)가 85% 이상을 점유하고 있고, 나머지를 기타 방송사들이 분할 점유하고 있습니다.


[지상파 방송사 광고수입 점유율]
                                                                                                  (단위:백만원)

구분 2014년 2013년 2012년
광고비 점유율 광고비 점유율 광고비 점유율
SBS       439,478 23.32% 472,383 23.02% 496,217 22.90%
KBS       520,943 27.64% 577,907 28.16% 621,823 28.70%
MBC       662,593 35.16% 717,210 34.95% 760,968 35.12%
KNN(케이엔엔)      28,437 1.51% 31,196 1.52% 32,931 1.52%
TBC(대구방송)         21,731 1.15% 24,047 1.17% 24,955 1.15%
KBC(광주방송)         18,205 0.97% 19,856 0.97% 20,809 0.96%
TJB(대전방송)         15,006 0.80% 16,557 0.81% 17,281 0.80%
JTV(전주방송)          9,958 0.53% 11,055 0.54% 11,511 0.53%
UBC(울산방송)          9,887 0.52% 11,056 0.54% 11,484 0.53%
CJB(청주방송)         10,071 0.53% 11,284 0.55% 11,619 0.54%
G1(강원민방)         13,112 0.70% 14,688 0.72% 15,220 0.70%
JIBS(제주방송)          9,629 0.51% 10,691 0.52% 11,091 0.51%
iTVFM         2,543 0.13% 2,913 0.14% 2,951 0.14%
GFN-FM           163 0.01% 178 0.01% 192 0.01%
Busan-eFM           196 0.01% 160 0.01% 130 0.01%
CBS        29,491 1.56% 31,075 1.51% 32,118 1.48%
BBS-FM         8,183 0.43% 9,221 0.45% 9,176 0.42%
PBC-FM          6,035 0.32% 6,753 0.33% 7,202 0.33%
FEBC-AM          3,081 0.16% 3,520 0.17% 3,663 0.17%
경기FM          3,724 0.20% 4,178 0.20% 4,250 0.20%
WBS-FM          3,331 0.18% 3,823 0.19% 4,138 0.19%
KBS LA-TV            604 0.03% 671 0.03% 659 0.03%
EBS-TV        39,929 2.12% 40,008 1.95% 35,260 1.63%
TBS-eFM            710 0.04% 805 0.04% 820 0.04%
OBS        25,189 1.4% 28,125 1.37% 27,412 1.27%
YTN-FM         2,243 0.12% 2,600 0.13% 2,580 0.12%
총계    1,884,472 100% 2,051,961 100.00% 2,166,458 100.00%

※ KBS와 MBC는 지역총국과 지방계열사를 포함한 금액임
※ 자료출처 : 미디어크리에이트(MC)와 한국방송광고공사(KOBACO)


(8) 조직도

이미지: KNN_조직도_2014_12_31

KNN_조직도_2014_12_31


2. 주요제품 및 원재료 등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2014년 1월 ~ 2014년 12월]                                                         (단위: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등 매출액(비율)
TV방송광고 방송광고 방송광고 - - 24,396(42.1%)
Radio방송광고 방송광고 방송광고 - - 4,041(7.0%)
협찬사업 협찬사업수입 협찬사업 - - 28,238(48.7%)
임대사업 임대수입 임대 - - 1,257(2.2%)
합계 - - - - 57,932(100%)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원)

품 목 제21기
(2014년)
제 20 기
(2013년)
제 19 기
(2012년)
제 18 기
(2011년)
SA(TV) 광고요금
A(TV) 광고요금
B(TV) 광고요금
C(TV) 광고요금
1,125,000
708,000
334,500
163,500
1,125,000
708,000
334,500
163,500
1,125,000
708,000
334,500
163,500
1,125,000
708,000
334,500
163,500
A(라디오) 광고요금
B(라디오) 광고요금
C(라디오) 광고요금
48,000
29,800
16,500
48,000
29,800
16,500
42,000
26,000
14,600
36,000
22,000
11,600

☞ 광고요금은 시급에 따라 구분 (TV는 SA, A, B, C / 라디오는 A, B, C)

(1) 산출기준
- 산출대상 : TV 프로그램 광고, 라디오 프로그램 광고
- 산출단위 : TV 15초당, 라디오 20초당 단가 (프로그램 광고 기준)
- 산출방법 : TV 시급별 기준가, 라디오 시급별 기준요금

(2) 주요 가격변동원인
광고단가는 미디어크리에이트(민영미디어렙)에서 제작비 증가 등 원가상승 요인과 기타 사항을 고려하여 가격을 책정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민영미디어렙에 의한 광고단가 변동요인이 있을 수는 있으나, 현시점에서 가격변동 진행사항은 없습니다.  

다.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하는데 필요한 주요소는 연출자, 작가, 출연자 등 인적자원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중에 PD, 기자, 엔지니어 등 가장 핵심인력은 고정비용으로 분류되는 인건비이며, 그 외에 구성작가료나 출연료 등은 변동비에 해당됩니다.

라.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인적, 물적자원의 결합에 의해 제작되는 방송제작물의  원재료는 문예비와 연기자 출
연료 등으로 가격을 직접적으로 산출하여 표시하기가 곤란하며, 출연료와 같은 제작비들은 프로그램 제작형태나 방송권역 등에 따라 변동합니다.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방송할 경우에는 프로그램 구입비를 원재료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 사업의 특성상 산출이 어려움
나.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 사업의 특성상 산출이 어려움
다. 생산실적 : 방송사업의 특성상, 생산실적을 산출하기는 어려우며
                   1주당 정규편성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분, %)

편성현황 시간(분) 편성비율(%) 주요프로그램
자체편성 자체제작프로 2,090 22.2% KNN뉴스아이 등
공동제작프로 655 6.9% 세상발견유레카 등
구입프로그램 60 0.6% 특선다큐멘터리 등
교환프로그램 120 1.3% 싱싱고향별곡 등
소계 2,925 31.0%
네트워크 편성 SBS 프로그램 6,505 69.0% SBS 8뉴스 등
총 방송시간 9,430 100%


4.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제21기 제20기 제19기
방송광고수입 방송광고 TV 수 출 - - -
내 수 24,396 26,828 29,596
합 계 24,396 26,828 29,596
라디오 수 출 - - -
내 수 4,041 4,368 3,336
합 계 4,041 4,368 3,336
협찬수입 프로그램 협찬 등 프로그램 협찬 등 수 출 - - -
내 수 9,239 6,881 7,419
합 계 9,239 6,881 7,419
사업수입 문화사업 등 문화사업 등 수 출 - - -
내 수 18,999 19,654 17,936
합 계 18,999 19,654 17,936
임대수입 부동산 등 부동산 등 수 출 - - -
내 수 1,257 1,042 388
합 계 1,257 1,042 388
합 계 수 출 - - -
내 수 57,932 58,773 58,675
합 계 57,932 58,773 58,675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경영사업본부와 서울본부에 각각 광고사업조직과 경남본부에 문화사업 조직을 두고 있으며, 광고주나 광고대행사에 대한 직접적인 영업활동은 민영미디어렙사인 미디어크리에이트(SBS계열사/지역민방9개사 지분율 20%)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2011년말까지는 한국방송광고공사에서 담당하였습니다)

(2) 판매경로
① 프로그램광고: 방송사 ⇒ 민영미디어렙 ⇒ 광고대행사  ⇒  광고주
② 협찬광고: 방송사 ⇒ 광고대행사 ⇒  광고주
   협찬광고의 경우에는 미디어렙 또는 광고대행사를 통한 진행이 다수이며,
   일부 협찬에 대해서는 방송사 내부조직에서 직접 판매하기도 합니다.

(3) 판매방법 및 조건
- 민영미디어렙이 광고대행사로부터 청약을 받아 판매합니다.
- 민영미디어렙의 방송광고 판매방식에는 다음과 같은 방식이 있습니다.
  1)정기물: 매월 일정량의 광고물량을 1~3개월을 기준으로 사전에 판매.
  2)특집물: 수급 및 자체제작 프로그램, 특집 편성에 따른 광고판매.
  3)Upfront: 장기간(12개월,6개월)의 광고시간을 미리 구매하는  판매방식.
  4)기타 CM순서지정 판매 또는 보너스 판매방식 등이 있습니다..

(4) 판매전략
미디어크리에이트(민영미디어렙)와 KNN이 협의하여 진행합니다.

5. 수주상황
  - 해당사항 없음

6.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 SBS와의 방송업무 협력에 관한 기본협정
- 대상 방송사 : SBS와 지역민영방송사
- 계약내용 : 지역방송사들끼리 한국민영방송협회의 회원사로서 전국네트워크체제를 공고히 하고 방송프로그램 편성의 자유를 서로 존중하고, 법령이 허락하는 범위 안에서 방송발전을 위하여 상호 협력한다

7. 시장위험 및 위험관리
연결재무제표 및 재무제표에 대한 '주석 32' 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연결회사의 사업의 개요

□iKNN
인터넷방송을 중심으로 인터넷방송 콘텐츠를 기획, 제작, 위탁 운영하는 콘텐츠사업과 KNN홈페이지를 비롯한 관공서와 기업체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뉴미디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IT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1) 개요
2000년 8월 1일 설립후 국내최초로 프로야구 인터넷중계사업, 실시간 인터넷 중계사업, 기업 사내 인터넷방송 구축, 관공서 인터넷방송 콘텐츠 제작 위탁사업 등을 전개해왔습니다. 2006년이후 부산광역시, 경상남도청, 거제시청 등 관공서에서 운영중인 인터넷방송사업을 연간 위탁하여 지역의 문화,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더불어 관공서 및 기업의 홈페이지를 위탁운영하면서 SI 및 전산소프트웨어 개발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미디어 환경이 디지털화되면서 지방자치단체와 기업들은 대내외적으로 홍보채널로 인터넷방송 활용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운영을 위한 콘텐츠 제작 시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리고 영상콘텐츠를 인터넷, 모바일, IPTV 등 다양한 뉴미디어를 통한 서비스까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또한 네트워크의 안정성, 기반시설의 구축과 관리, 기술적인 지원 등도 함께 병행되어야 함으로 산업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3) 시장의 특성
콘텐츠 제작산업은 핵심 콘텐츠 확보 여부가 중요한 경쟁 요소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플랫폼 환경 구축과 스마트폰 보급이 증대됨에 따라 모바일환경에 맞는 콘텐츠 제작환경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과 같은 무형의 권리는 시장과 상품의 범위를 계량화하기 어려움이 있으며, 객관적인 시장에 의한 표준화된 집계가 어려운 특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콘텐츠제작은 진입장벽이 낮음으로 경쟁이 심화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부산경남지역의 지자체, 관공서 및 기업 등의 영상콘텐츠 활용 정도가 iKNN의 영업시장 확대와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4) 경쟁상황
지역의 많은 경쟁업체들에 비해 10년이상 부산경남지역에서 쌓아온 콘텐츠제작 능력, 안정적인 서비스,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네트워크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부산경남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모회사(KNN)와 함께 콘텐츠와 콘텐츠제작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5) 영업 및 기타사항
콘텐츠 제작과 IT부분은 위탁업체 수의계약 또는 경쟁PT를 통해서 업체선정에 이르게 됩니다. 콘텐츠 판매는 개인의 경우에는 인터넷을 통해서 VOD로 제공되며, 법인의 경우에는 매체에 대한 콘텐츠 사용에 대한 권리 등을 단위 기간별로 구분하여 판매하고 있습니다.

□iKNN경남
인터넷과 네트워크 서비스 기반을 중심으로 방송 콘텐츠를 기획, 제작, 위탁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모회사(iknn)가 부산을 기반으로 사업을 하는 것에 반해, iknn경남은 경남을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기타 사업의 개요, 산업의 성장성, 시장의 특성, 경쟁상황 등은 iKNN과 동일합니다.
(iKNN의 사업의 개요 참조)



2731.45

▲35.23
1.31%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380,000▲
  2. 삼성전자71,600▲
  3. 현대차197,000▲
  4. 뉴지랩12,400▲
  5. 카카오389,000▲
  6. 셀트리온헬스149,900▲
  7. 넵튠31,700▼
  8. SK하이닉스114,000▲
  9. 현대제철37,800▲
  10. 한화솔루션4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