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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KT서브마린 (060370) KT Submarine Co.,Ltd.
KT계열 해저통신 및 전력케이블 공사업체
코스닥 / 건설
기준 : 전자공시 사업보고서(2014.12)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업계의 연혁 및 특성

(가) 사업의 연혁
1) 해저통신케이블
해저통신케이블이라 함은 대륙과 대륙, 육지와 섬 등과 같이 바다를 사이에 두고 격리된 두 지점 사이의 통신망을 구축하기 위해 해저에 부설되는 케이블을 말합니다. 이러한 해저통신케이블은 1851년 영국 도버 해협을 횡단하여 영국과 프랑스를 잇는 해저통신케이블을 부설함으로써 최초로 해저통신케이블의 시대가 개막되었습니다. 이후 약 50만 Km의 해저통신케이블이 전 세계에 부설되면서 19세기 중반부터 20세기 초까지 해저통신케이블은 대륙과 대륙을 연결하는 가장 효과적인 통신 수단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1895년 무선통신의 성공으로 1920년대 장거리 통신은 저주파·고주파 무선통신으로 바뀌게 되었고, 1924년을 기점으로 대양횡단 해저케이블은 더 이상 진척을보지 못하였습니다. 그 후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국제 통신서비스의 수요 증가와 당시 무선통신이 가진 주파수 부족 등의 한계로 인해 해저통신케이블에 대한 연구가 재개되었으며, 1956년 미국-영국 간의 대서양 횡단 제1케이블(TAT-1)의 부설을 통해 해저통신케이블 시장은 다시 활기를 찾게 되었습니다. 그 후로 현재까지 해저통신케이블은 주요 국제 통신수단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2) 해저전력케이블
국내 도서지역의 전기공급을 위한 여러 방안 중, 발전기 등 자가발전보다 육지로부터의 전력공급이 경제적일 것으로 판단되는 구간과 고품질의 안정적 전력공급이 요구되는 구간 등에 대한 해저전력케이블의 건설이 1979년부터 개시되었고, 주로 일본업체들에 의해 건설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1998년, 당사가 국내 전력시장에 진입하게 됨에따라 관련 기술의 국산화 및 해외 의존도가 높은 해저전력케이블 건설의 자립화를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해저통신케이블 건설 및 유지보수 시장에서 축적해온 기술을 바탕으로 이후 14개소에 대한 건설과 해남-제주 간 초고압 HVDC케이블의 유지보수 작업 등을  수행하였으며, 2009년 11월에는 진도와 제주 간 약 105km를 연결하는 HVDC#2케이블 건설사업에서 가장 핵심공정인 해저전력케이블 포설 및 매설작업을 수주하여 2010년부터 2013년에 걸쳐 수행 및 완료하였습니다. 본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한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국내외 해저전력케이블 건설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축적과 아시아 국가 해상풍력의 계통연계 진출을 위한 준비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나) 산업의 특성
1) 해저통신케이블
해저통신케이블 건설 사업은 기본적으로 기간통신사업자(Telecommunication Carrier), 해저케이블시스템 공급업자(Supplier) 및 해저통신케이블 건설회사(Cable Ship Operator) 등의 세 축으로 형성됩니다. 먼저, 기간통신사업자는 해저케이블 시스템을 발주하는 주체를 말하며, 세계적인 국제통신회사들(KT, AT&T, NTT 등)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해저통신케이블 시스템 공급업자는 해저광케이블 및 전송장비의 제조와 이의 공급업체로서 해저통신케이블 시스템 건설을 수주하는 주계약자가 되는사업자들을 말하며, 현재 Alcatel-Lucent(프랑스), TE SubCom(미국), NEC(일본), Huawei Marine(중국) 등 네 개 사업자가 전 세계 시장의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습니다. 당사를 포함한 해저케이블 건설회사는 해저통신케이블 선박을 소유 또는 용선의 형태로 해저케이블을 건설하는 회사를 말하며, 해저통신케이블 및 전송장비 등을 제조하는 Supplier들로부터의 계약을 통해 해당 건설공사를 수행하며 주로 각 기간통신업자의 자회사 형태로 각 국에 위치하여 해저통신케이블 건설공사에 참여하거나 해저통신케이블 유지보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 해저전력케이블
해저전력케이블 건설 사업은 국내의 경우 전기사업자이자 정부투자기관인 한국전력공사(KEPCO), 민간 EPC 사업자 주도의 해상풍력과 파력 등 차세대 에너지 공급원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전문사업자 및 RPS의무이행 발전사 등이 주로 해당 사업을 발주하고 있으며, 국내 연안에 일부 군사적 목적을 위한 국내 해양 방위산업 등이 사업의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당사는 국내 도서간 전력 공급을 목적으로 하는 22.9kv급 배전망 및 장거리 전력 공급을 위한 HVDC 케이블 송전망, 해상 풍력발전의 전력 이송을 위한 계통연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공 경험을 축적해왔으며, 국내 뿐만 아니라 신규 전력케이블 건설시장이 활발한 동남아시아와 해저전력케이블의 고전압화 및 경량화 등의 기술을 모색하고 있는 유럽 등을 대상으로 꾸준한 수주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다) 수급 상황
1) 해저통신케이블
해저통신케이블 사업은 크게 신규로 개통되는 해저통신케이블을 건설하는 부문과 기존에 개통된 해저케이블 망을 수리하는 유지보수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① 해저통신케이블 신규 건설공사
정보통신시장의 성장에 따른 각 국가간 정보 Traffic의 수요 및 전송용량의 증대로 인하여 더 많은 해저케이블시스템이 요청되어 해저케이블 건설이 활발해지므로 해저케이블의 건설은 정보통신시장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② 해저통신케이블 유지보수
기존의 해저통신케이블 유지보수를 위해 해저케이블 선박과 ROV가 필수적이며 전 세계를 유지보수 Zone이라고 하는 구역을 정하여 해저케이블을 수리하고 있습니다. 유지보수 사업은 지역별로 유지보수 협정을 체결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각 협정별로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케이블선박이 지정되면 선박소유회사는 해저케이블 소유자를 대신하여 해당 지역에 대기하며 사고 발생 시 유지보수를 담당하게 됩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유지보수협정은 대서양 협정(ACMA), 태평양·인도양 협정(PIOCMA), 지중해 협정(MECMA) 등 3개의 협정이 있으며 각 협정별로 Zone이라고 하는 구역을 정하여 Zone 내 지정된 케이블 선박을 상호 공동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표1. 현재의 유지 보수 협정 현황

유지보수 협정

Zone 구분

경계

대기
선박

대서양 협정
(ACMA)

-

아메리카와 유럽 사이의 해역지역

3척

태평양·인도양 협정
(PIOCMA)

북미 Zone

북미 서해안~일본 및 하와이

1척

요코하마 Zone

일본~북미 절반, 하와이구간, 괌, 대만

2척

SEAIOCMA

대만~홍해
(필리핀/싱가폴/인도양 Zone으로 세분화)

3척

지중해 협정
(MECMA)

-

지중해 전체, 흑해, 홍해

2척


상기에서처럼 각각의 Zone은 1~3대의 대기선박이 지정되어 정해진 기간(통상 6개월~ 12개월) 동안 지정된 모항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해당 유지보수구역 내에 해저케이블의 손상이 발생하면 빠른 시간 내에 출동하여 고장지점을 수리 및 복구합니다. 당사는 현재 태평양·인도양 협정(PIOCMA)존 내의 요코하마존에 가입되어 있습니다.요코하마존이란 지리적으로 중국, 한국 및 러시아의 동쪽 베링해 북쪽 알라스카 W167에서 출발하여 남쪽으로 N0까지 내려와서 다시 동쪽으로 E175 이동한 다음, 괌 지역인 N15, E160에서 N25, E130까지 구분하여 대만 위쪽 N25도 경계로 중국 본토까지 연결되는 구간으로, 현재 24개 통신 사업자와 16개 해저케이블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KT Submarine, KCS, SBSS의 3사가 선박운용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각 존에 대기하고 있는 해저케이블 선박운용회사(Cable Ship Operator)들은 Zone별로 유지보수 협정을 체결한 기간통신사업자들로부터 각 기간통신사업자들의 케이블 소유 지분에 따라, 수리를 위하여 대기하는 기간 동안 대기료(Standing Charge)와 해저케이블 손상 발생 시 수리매설 작업의 수행을 통한 수리 출동료(Running Cost)를 받고 있습니다.
그 밖에, 지역적인 유지보수 존 구성과는 별도로 아프리카, 남미 등 신생국을 중심으로 한 통신 사업자들이 유지보수 비용 절감을 위해 신규 케이블 시스템을 건설한 후 Alcatel-Lucent, TE Subcom사 등 케이블 선박을 보유하고 있는 해저케이블 시스템 공급업자들과 케이블 시스템 별로 직접 유지보수 계약 체결을 하여 유지 및 관리하는 사설 케이블 존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2) 해저전력케이블
해저전력케이블 사업 역시 신규로 건설되는 해저케이블 건설부문과 기존에 설치된 해저케이블을 수리하는 유지점검 및 긴급보수 사업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국내의 신규 건설과 유지보수 사업은 주로 한국전력공사(KEPCO)에서 설치한 국내 도서연안의 해저전력케이블이 주 대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신규 건설과 유지점검은 매년 전력 수요와 동시에 전력 공급 및 유지관리 계획을 수립·발주하고 있으며, 긴급 보수 및 긴급 복구는 해저전력케이블의 사고나 비상 상황 발생 시에 돌발적으로 발생되고 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의 가파른 성장세와 맞물려 아시아의 개발도상국중 몇몇 국가들의 활발한 개발 움직임에 따라 해저전력시스템(Submarine Power System)에 대한 세계 시장 수요는 갈수록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가) 해저통신케이블
해저통신케이블 시스템 국제 수요는 영상통화기술 발전 등 광대역 통신망의 확충 등에 따라 2020년까지 매년 25% 이상의 용량 증가가 예상됩니다. 과거 해저통신케이블은 고비용의 안정적인 인프라로서 국가별 기간통신사업자로 구성된 컨소시엄 주도로 건설하였으나, 2008년 이후부터 현재까지는 대형 Private 사업자와 기간통신사업자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케이블 건설을 진행하고 있어 해저통신케이블 신규 건설 수요는 지속적인 안정을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나) 해저전력케이블
현재 국내 도서지역의 관광상품 개발과 지역발전에 따른 전력공급 요구는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전력산업구조 개편에 따른 시장경쟁체제 도입으로 과거 장기 전력수급계획 체제를 유지하기가 점차 어려워졌습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전력공급요구가 새롭게 등장하면서 전력계통의 안정적 연계를 목적으로 중장기 전력수급 안정을 도모할 필요가 절실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국내 도서지역의 전력수요에 부응하고자 해월철탑 설치로 배전계통을 연계하고자 하였으나, 해당 건설지역 주민의 이해관계와 환경 친화적인 차원의 요구사항 증대, 기상 영향으로 인한 고장과 사고에 따른 공급 불안정 문제, 장거리 설치가 곤란한 점 등으로 인해 건설 타당성에 많은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추진되어 온 도서지역간 해저전력케이블은 송·배전선로의 반영구적인 전력공급과 도서지역의 고품질 전력공급 및 부하증가에 따른 저전압 해소 등을 가능하게 하였으며, 무엇보다 장시간 정전으로 인한 집단민원을 예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러한 점은 해저전력케이블 건설의 가장 절대적인 추진배경이 되었습니다. 국내와 마찬가지로 신규 건설시장이 활발한 동남아시아 등에서도 신규 전력수요가 필수적으로 요구되면서 해저전력케이블은 초고압화, 대용량화, 장거리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이고, 유럽 또한 해저전력케이블의 경량화 및 간소화, 용량 확대 및 절연 성능 향상 기술을 모색하는 상황 속에서 관련 세계 시장 규모는 점진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경쟁요소

(가) 해저통신케이블
해저통신케이블 건설시장은 우수한 선박 및 장비, 기술 등 내부 경영자원의 우수성과함께 해저케이블 건설 및 유지보수 산업 자체가 기간통신사업자들을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기간통신사업자와의 관계가 시장에서 중요한 경쟁요소로 작용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해저통신케이블 건설시장에서 해저케이블 선박의 규모 및 성능과 장비의 우수성은 현재 통신시장의 급속한 변화에 대한 대응적인 측면에서 핵심적인 경쟁요소인 공사기간의 단축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입니다. 당사의 해저케이블 선박인 세계로호는 현재 세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해저케이블 선박들과 비교하여 볼 때 선령(건조 1998년)면에서나 선박의 규모로 중상위권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현재 경쟁사는 존재하지 않으며 타 기업들이 당 사업에 진출할 가능성은 낮은 실정입니다.


(나) 해저전력케이블
국내 해저전력케이블의 유지보수 시장 또한 우수한 선박과 장비, 기술 등의 보유 유무가 중요한 경쟁요소입니다. 건설시장은 국내와 해외 공사로 구분하여 비교할 수 있는데, 국내의 경우 건설사업비와 단거리 설치 등의 사업규모 측면에서 해외 업체들은입찰에 적극 참여하지 않고 있으며, 해외 대형 프로젝트의 경우 경쟁입찰에 의한 수주와 계약의 형태에 따라 NEXANS, PRYSMIAN, ABB, JPS, VISCAS 등이 주축을 이루었으나, 2009년 LS전선이 동해에 공장을 건설함에 따라 국내·외 해저전력케이블 사업에 다소 경쟁적인 구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가) 영업개황
당사는 전 세계를 연결하는 국제통신 및 초고속정보통신망의 주요 전송로인 해저통신케이블의 건설과 이에 따른 유지보수, 국내 도서간을 연결하는 해저전력케이블의 건설 및 유지보수, 석유/천연가스 및 해양심층수 파이프라인 건설공사, 기타 국방 관련 사업 및 해양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 등 이에 부수되는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해저케이블 건설공사는 최고 수심 8,000m까지 케이블을 설치하는 고난이도 기술로, 필수 장비인 케이블 선박과 해저케이블 매설장비 등을 이용하여 해양조사 및 탁상조사에서 결정된 루트에 따라 해저케이블 등을 포설 및 매설하는 작업으로써 이를 공정별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① 해양조사 및 탁상조사

해저케이블 건설을 위한 최초 공정으로 탁상조사를 통해 해저케이블 루트가 선정되면 해양 탐사선을 이용하여 해양 지구물리조사 및 해저지질 등을 조사하여 최적의 해저케이블 루트를 선정하는 작업입니다.

② 천해부공사(Shore-End Work)

해저케이블 끝단을 육지에 안전하게 안착시켜 연안의 얕은 수심에서 해저케이블을 건설하는 공사로써 주로 수심 30m이하에서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어로활동이나 선박투묘가 활발하여 해저케이블에 위해한 요소를 안고 있기 때문에 잠수부 등 사람이 직접 해저면으로부터 약 1~3m이하로 해저케이블을 매설하는 공법을 적용하며, 당사에서는 전문업체를 통해 공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③ PLGR작업(Pre Laying Grapnel Run)

해저케이블 포설 및 매설공사 수행 전 해양조사 등으로 확정된 케이블 포설 및 매설 루트 상에 DGPS(Differential Global Positioning System)가 장착된 선박에 Grapnel(닻모양의 갈고리)을 장착하여 해저케이블의 포설 및 매설 시 사고를 유발시킬 수 있는 해저면에 산재해 있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작업을 말합니다.

④ 포설 및 매설(Main Lay)

해저케이블 포설 및 매설공사는 해저케이블 건설공사의 주 공사로써 포설작업은 해양조사 등을 통해 확정된 루트를 따라 최고수심 8,000m까지 이루어지며, 매설작업은 광케이블의 보호를 위해 어로작업 등이 많은 1,500m이하 구간에 대해 매설기를 이용하여 해저면으로부터 약 1.5 ~ 3m  이하로 해저케이블을 매설하는 작업입니다.

⑤ PLIB(Post Lay Inspection & Burial)

케이블 선박에 의해 포설 및 매설된 해저케이블에 대하여, 포설 및 매설된 상태 등을 확인하고 지형이 딱딱하거나 타 해저케이블과 교차되는 지점 등 매설기(Plough)로 매설이 곤란한 지역을 보다 정확하게 매설하기 위해 무인수중작업정(ROV-Remotely Operated Vehicle)을 활용하는 공사를 말합니다.

해저케이블 건설공사는 수주 프로젝트에 따라 상기에 언급된 공정 전체를 포함하는 작업이 이루어지기도 하고 공정 개별적으로 수주 및 작업이 이루어지기도 합니다. 이에 반해 유지보수란, 기 설치된 해저케이블 시스템에 장애가 발생하였을 경우 통신장애 최소화를 목적으로 신속한 유지보수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해저케이블 선박과 ROV장비 등이 할당된 Zone의 대기기간 중 다른 작업을 수행하지 않고 대기하면서 장애 발생 시 최단시간 내 수리 및 매설을 하는 작업을 의미합니다.

해저케이블 시스템 건설공사 및 유지보수 이외에 한국전력 및 기타 발전사업자가 시행하는 국내 도서 간을 연결하는 해저전력케이블의 건설 및 유지보수와 케이블 운용을 위한 기자재를 보관하기 위해 예비품 보관 창고의 운영으로 발생하는 예비품 보관수익과 케이블 포설 및 매설을 위한 해저면 조사를 의미하는 해양조사 등의 기타 용역수익이 있습니다. 예비품 보관창고의 운영으로 발생하는 예비품 보관수익은 유지보수 수익으로 회계처리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한국표준산업분류표에 의한 전문직별공사업(F42) 단일 사업부문만을 가지고 있으므로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2) 시장의 특성

(가) 해저통신케이블
해저통신케이블 건설공사를 위해서는 전용 케이블 선박이 필수적이며, 케이블 선박의 크기 및 성능은 안전하고 신속한 해저통신케이블 건설공사 수행의 핵심적인 요소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케이블 선박은 ① 기간통신사업자들이 각 Zone 별로 자회사를 설립하여 Zone 관리를 위해 선박을 직접 보유하는 형태, ② 해저통신케이블 공급업자들이 케이블 선박을 소유하여 케이블 제조와 건설을 병행하는 형태, ③ 해저통신케이블 건설공사 및 유지보수 등을 주 사업 영역으로 하는 해저통신케이블 건설 전문회사들이 보유하는 케이블 선박 등의 3가지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 해저전력케이블
해저전력케이블 공사의 특성상 주로 연안의 육지와 도서간 및 도서와 도서간의 설치를 주 목적으로 하게 됨에 따라, 육지와 도서간 장거리의 송전망용 해저케이블 설치에 사용되는 해저케이블 전용 선박이 필수적이기는 하나, 비교적 단거리라 할 수 있는 배전망용 해저케이블의 설치에는 셋팅바지라 할 수 있는 부선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해저전력케이블 사업에는 해저케이블 제조사와 전문적으로 시공, 설치하는 업체가 분리되어 있거나, 제조와 시공을 통합(컨소시엄)하여 사업을 하는 사업자로 크게 2가지의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해저전력케이블 사업의 발주조건이나 특성상 케이블 제조 및 설치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통합된 전체적 책임시공의 형태로 점차 변화되고 있습니다.


(3) 시장점유율 등

국내 해저통신케이블 건설시장에서는 당사가 독점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나, 현재 전체적인 해저통신, 전력 및 기타 케이블 건설시장에 대해 전체시장 대비 각 회사 별 해저케이블 건설시장 연도별 점유율이 나온 자료가 없어 시장점유율 산출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4) 신규사업 등 진

당사는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해양심층수 취수관 설치, 해상구조물, 신·재생 에너지 등과 같은 Offshore 사업에 지속적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정부의 신·재생 에너지 공급원 확대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는 서해안 2.5GW 해상풍력단지 조성과 제주도 및 동남해안 지역 해상풍력단지 건설 프로젝트 등 전력 계통연계 해저케이블공사 사업으로의 진출을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030년까지 세계 에너지 수요가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Oil & Gas 분야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당사의 장비 및 선박, 인력 운용 등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수주하고 있으며 그 결과, 2013년 6월 동해-1 가스전 P-4 Well에서의 SCM(Subsea Control Module) 교체작업 및 2014년 5월 동해-1 해저배관 자유경관 보수공사를 수주하여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국내 해저 지진 상황을 관측할 수 있는 울릉도 해저지진계 고장 복구 용역을 수주하여 2014년 7월 성공적으로 작업을 완수하였습니다. 이러한 실적 확보 및 경험은 향후 가스 하이드레이트 개발사업 및 가스전 추가 개발사업, 해저 설치 사업  등과 같은 국내외 Offshore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3.31 기준)

조직도(3.31 기준)

2. 주요공사 현황 등

가. 주요공사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 분 제20기 제19기 제18기 비고
시공
실적(A)
시공
계획(B)
비율
(A/B)
시공
실적(A)
시공
계획(B)
비율
(A/B)
시공
실적(A)
시공
계획(B)
비율
(A/B)
국내
도급공사
관급 4,780 4,714 101,4 10,738 10,291 104.3 7,548 7,347 102.7 -
민간 4,301 3,742 114.9 10,832 9,121 118.8 24,334 23,285 104.5 -
해외도급공사 40,658 32,090 126.7 27,517 40,251 68.4 13,923 11,074 125.7 -
자체 공사 - - - - - - - - - -
기 타 - - - - - - - - - -
합 계 49,739 40,546 122.6 49,807 59,663 82.3 45,805 41,705 109.8 -


나. 원재료 매입현황

(단위 : -)
구분 구체적 용도 매입액(비율) 단가 비고
- - - - -


3. 설비 등에 관한 사항

가. 주요설비의 현황
당반기 중 주요설비의 현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자산항목 : 토지]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
형태
소재지 구분
(수량)
기초
장부가액
증감 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주)케이티서브마린
거제사무소
자가
(등기)
거제시 하청면 실전리 1068-2 외 6필지 7 6,062 - - - 6,062 -
소 계 7 6,062 - - - 6,062 -
합 계 7 6,062 - - - 6,062 -


[자산항목 : 건물]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
형태
소재지 구분
(수량)
기초
장부가액
증감 상각 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주)케이티서브마린거제사무소 자가
(등기)
거제시 하청면 실전리 1068-2 3 3,525 - - 129 3,396 -
소 계 3 3,525 - - 129 3,396 -
합 계 3 3,525 - - 129 3,396 -


[자산항목 : 구축물]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
형태
소재지 구분
(수량)
기초
장부가액
증감 상각 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주)케이티서브마린거제사무소 자가
(미등기)
거제시 하청면 실전리 1068-2

1

755

-

-

162

593

-

소 계

1

755

-

-

162

593

-

합 계

1

755

-

-

162

593

-


[자산항목 : 기계장치]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
형태
소재지 구분
(수량)
기초
장부가액
증감 상각 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주)케이티서브마린거제사무소 자가
(미등기)
거제시 하청면 실전리 1068-2 외

87

10,407

1,230


1,865

9,772

-

소 계

87

10,407

1,230

-

1,865

9,772

-

합 계

87

10,407

1,230

-

1,865

9,772

-


[자산항목 : 차량운반구]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
형태
소재지 구분
(수량)
기초
장부가액
증감 상각 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주)케이티서브마린
거제사무소
자가
(등기)
거제시 하청면 실전리 1068-2

2

1

-

-

1

-

-

소 계

2

1

-

-

1

-

-

합 계

2

1

-

-

1

-

-


[자산항목 : 공구와기구]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
형태
소재지 구분
(수량)
기초
장부가액
증감 상각 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주)케이티서브마린거제사무소 자가
(미등기)
거제시 하청면 실전리 1068-2 외

107

437

64

-

237

264

-

소 계

107

437

64

-

237

264

-

합 계

107

437

64

-

237

264

-


[자산항목 : 선박]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
형태
소재지 구분
(수량)
기초
장부가액
증감 상각 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주)케이티서브마린거제사무소 자가
(등기)
거제시 하청면 실전리 1068-2

2

44,300

170

-

3,950

40,520

-

소 계

2

44,300

170

-

3,950

40,520

-

합 계

2

44,300

170

-

3,950

40,520

-


[자산항목 : 비품]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
형태
소재지 구분
(수량)
기초
장부가액
증감 상각 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주)케이티서브마린본사 및 거제사무소 자가
(미등기)
부산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42,
거제시 하청면 실전리 1068-2 외

150

419

113

-

188

344

-

소 계

150

419

113

-

188

344

-

합 계

150

419

113

-

188

344

-


[자산항목 : 소프트웨어] (단위 : 백만원)
사업소 소유
형태
소재지 구분
(수량)
기초
장부가액
증감 상각 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주)케이티서브마린본사 자가
(미등기)
부산 해운대구 송정광어골로 42

14

156

298

-

107

347

-

소 계

14

156

298

-

107

347

-

합 계

14

156

298

-

107

347

-


나. 영업용부동산의 현황

(단위 : 백만원, ㎡)
구분 소재지 면적 취득가액 장부가액 공시지가 비고
토지 거제 하청면
실전리 1068-2
외 6필지
29,159 6,062 6,062 6,212 -
소 계 29,159 6,062 6,062 6,212 -
건물 거제 하청면
실전리 1068-2
4,961 4,827 3,396 - -
소 계 4,961 4,827 3,396 - -


다.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1) 진행중인 투자
보고서 작성 기준일 현재 진행중인 투자는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GBP 1천)

구분 내용 총 소요자금 기 지출금액 완료년도 비고
기계장치 무인수중잠수정 7,630 2,289 2015 -


4.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
구분 제20기 제19기 제18기 비고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금액 비율
건설공사 49,739 64.9 57,152 69.2 45,805 66.5 -
유지보수 13,534 17.7 9,651 11.7 8,200 11.9 -
기타 13,380 17.4 15,837 19.1 14,895 21.6 -
합 계 76,653 100.0 82,640 100.0 68,900 100.0 -


나. 수주 및 판매전략 등

(1) 판매조직

당사의 영업형태는 기술영업과 기업고객영업이며 주로 해저케이블 건설, 유지보수 작업 및 Offshore작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아울러 해외 마케팅에 필요한 제반 소양을 두루 갖추어야 하는 Specialist로서 현재 사업본부 구성원들은 기술인력들이 대다수 입니다.

직위

담당업무

인원(명)

본부장

사업본부 총괄

1

Senior Manager

사업 전략수립 및 목표 관리, 신규시장 개척, 국내외 건설공사 수주활동 등 팀 업무 총괄

2

Manager

각종 제안서 작성 및 계약서 검토, 국내외 건설공사 수주활동

3

Senior

각종 제안서 작성 및 계약서 검토, 국내외 건설공사 수주활동

3

Assistant

각종 제안서 작성, 기성금 청구 및 회수업무 등

2

11


(2) 수주전략
(가) 국내 관급공사

당사는 2001년 생일도~조약도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한국전력공사(KEPCO)에서 발주하는 국내 도서 간 해저전력케이블 건설공사에 참여하고 있으며, 각종 육상 전기공사 및 정보통신공사 등 보다 다각화된 사업도 추진 및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부 주도의 서남해 2.5GW 대단지 해상 풍력사업 참여를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으로 수주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나) 국내 민간공사

현재 국내 민간업체가 발주하는 국내외 해저케이블 공사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여 국내업체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수주활동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 해외 도급공사

당사는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수집을 위하여 각종 영업활동 외에 국제회의 및 세미나 등에 적극 참석하고 있으며, 원활한 수주를 위하여 보유 선박 및 장비 등을 홍보하여 국제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외 케이블 제조사, EPC 사업자 및 현지 Agent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공동수주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5. 수주상황

수주잔

(단위 : 억원)
구분 발주처 공사명 계약일 완공
예정일
기본
도급액
완성
공사액
계약
잔액
비고
관급 주한미군기지
이전사업단
평택 한국군지원
시설 정보통신공사
2013.
10.15
2016.
02.28
23.6 20 3.6 -
해외 NEC APG 2013.
05.15
2015.
05.19
600.8 438.4 162.4 -
합 계 609.8 458.4 166 -


6. 시장위험과 위험 관리

가. 시장위험

회사의 시장위험 관리는 회사의 수익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그 노출정도를 관리하는 데에 있습니다. 시장위험은 이자율, 환율 및 기타 시장 요소의 움직임에 대해 회사가 보유한 포트폴리오의 수익이나 가치가 감소할 위험을 의미합니다.
민감도는 각 위험 유형에 따른 시장 상황을 관측하는 방법으로 측정되었습니다. 이자율, 환율 및 기타가격의 변동에 대해 시장의 특성을 고려한 합리적인 변동범위를 판단하였으며 위험변수의 변동률이 안정적일 경우 결정된 변동 범위를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분석에서는 희박하거나 '최악의 상황' 시나리오 또는 '위기상황분석'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1) 외환위험

회사는 영업활동, 재무활동, 투자활동의 수행 중에 환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외화에서 발생하는 위험은 회사의 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범위 내에서 위험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당기말 및 전기말 현재 회사의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외화자산 및 화폐성외화부채는 다음과 같습니다.

(외화단위:일)

통  화
당기말 전기말
화폐성외화자산 화폐성외화부채 화폐성외화자산 화폐성외화부채
USD 24,386,875 43,111 30,920,517 3,531,500
JPY 283,288 310,000 53,733 9,440,000
GBP - - - 133,979
CAD - 261,926 - 15,956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다고 가정할 때 당기말 및 전기말의 환율이 변동하였을 경우이러한 변동이 회사의 세전순이익 및 자본에 미치는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환율의 변동 세전순이익 및 자본에 미치는 효과
당기 + 10% 2,631,040
- 10% (2,631,040)
전기 + 10% 2,856,031
- 10% (2,856,031)


상기의 분석은 보고기간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화폐성 부채에 대하여 환율 이외의 모든 변수는 변동되지 않은 것으로 가정하는 단순민감도분석에 의한 것입니다. 따라서 표에서 제시되는 손익의 변화에는 환율과 다른 위험변수의 상관성 및 위험 경감을 위해 취해질 수 있는 경영진의 결정을 반영할 수 없습니다.

(2) 가격위험

당기말 현재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금융상품 중 가격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항목은 없습니다.


(3) 현금흐름 및 공정가치 위험

변동 이자율로 발행된 차입금으로 인하여 회사는 현금흐름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다고 가정할 때 보고일의 시장이자율이 변동하였을 경우 이러한 변동이 세전순이익 및 자본에 미치는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시장이자율의 변동 세전순이익 및 자본에 미치는 효과
당기 + 100bp -
- 100bp -
전기 + 100bp (23,217)
- 100bp                                 23,217


상기의 분석은 시장이자율 이외의 모든 변수는 변동되지 않은 것으로 가정하는 단순민감도분석에 의한 것입니다. 따라서 표에서 제시되는 손익의 변화에는 시장이자율과 다른 위험변수의 상관성 및 위험 경감을 위해 취해질 수 있는 경영진의 결정을 반영할 수 없습니다.


나.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에 대한 신용위험뿐 아니라 현금및현금성자산, 파생금융상품 및 은행 및 금융기관 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은행 및 금융기관의 경우,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과 거래하고 있으므로 금융기관으로부터의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독립적으로 신용평가를 받는 거래처의 경우 평가된 신용등급이 사용되며, 독립적인 신용 등급이 없는 경우에는 고객의 재무상태, 과거경험 등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다. 유동성위험

회사는 유동성 전략 및 계획을 통하여 자금부족에 따른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하여 회사는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만기와 영업현금흐름의 추정치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당기말 현재 부채별 상환계획으로서 할인되지 않은 계약상의 금액이며 재무상태표의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1년 이하 1년 초과~5년 이하 5년 초과
매입채무및기타채무 5,454,174 - -


다음은 당기말 현재 금융자산의 예상만기를 나타낸 것으로서 할인되지 않은 계약상의 금액이며 재무상태표의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단위:천원)
구  분 1년 이하 1년 초과~5년 이하 5년 초과
현금및현금성자산 29,932,293 - -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0,676,897 1,520,300 -
기타금융자산 295 285,357 -
합  계 40,609,485 1,805,657 -


7. 파생상품 등에 관한 사항


가. 파생상품 거래현황

환율변동 위험을 최소화하고자 삼성선물과 통화선물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당기 말 현재 당사가 체결한 계약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계약처

계약일

만기일

계약금액

매도확정환율

청산방법

삼성선물

2015.02.16

2015.03.16

USD 14,120,000

1,082.40

반대매매


나. 파생상품 계약으로 발생한 손익 현황

당사는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통화선물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매매목적의 파생상품계약과 관련하여 발생된 손익은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으며, 당기 말 현재 통화선물계약과 관련하여 재무상태표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909백만 원 및 손익계산서 금융비용에 286백만 원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8.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당사는 기술정보상호교류, 마케팅정보상호교류 및 해저케이블 관련 사업협력을 위하여 NTT World Engineering Marine Corp., NEC, 한국지질자원연구원, National Oilwell Varco Korea, 오션어스, 포스코ICT, 대림산업 등과 전략적 제휴 약정을 체결 하였습니다.

9.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당사는 1995년 해저통신케이블의 설치 및 유지보수 사업을 위해 설립된 이후, 현재는 해저전력케이블 및 Flexible 파이프라인 설치 분야, Derrick 등의 해상구조물 제조분야까지 사업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해양 신·재생에너지 개발 부분 및 Offshore사업에도 적극적인 진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현재 수행하고 있는 각종 해상 건설사업의 기술적 분석을 토대로 새로운 시공기술 및 장비에 대한 연구개발, Offshore 사업진출을 위한 심해저 URF 설치분야 개척 등을 전사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2009년 4월 연구개발 전담부서(연구개발센터)를 설치하였습니다.
주요 활동내용 및 업무는 아래와 같습니다.
- 신·재생에너지 해양분야 정부지원과제를 비롯한 각종 해양에너지 개발에 관한    연구
- 해저케이블, 해저파이프라인을 비롯한 각종 해상구조물 건설시공기술 및 장비 개발/개선

- 신기술 및 신장비의 사업 활용, 특허 출원 및 등록

- 연구 관련 정보, 자료 수집 및 성과물 발표 등에 필요한 Conference, 세미나, 워크샵 활동

- 산학연군관 각 분야의 연구 관련 고객 대응 등
당사의 주요 연구분야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해저케이블 및 해저파이프라인 부설 및 매설 공법, 시공장비의 개발 및 개선

- 신재생 에너지 해양분야 : 파력발전, 조류발전 및 해상풍력발전 구조물, 시공방안

- 심해저 Umbilical, Riser, Flow line 설치 분야 등


나. 연구개발 담당조직

직위

성명

전공학과

최종학위

발령일

Senior Manager

곽한완

항해학과

학사

2013.01.01


다. 연구개발 비용 및 실적

당사의 연구개발 비용 지출은 2014년 말 기준 3년 간 89백만 원입니다.
연구개발 실적으로는 2007년 6월 29일부터 2010년 6월 28일, 3년 간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나선 암초형 월류파력발전 기술개발" 연구과제(지식경제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주관)에 참여하여 성공적인 과제수행 성과를 도출하였습니다.

또한 2009년 12월 28일부터 국토해양부가 발주하고 한국해양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항만 수중공사용 무인 다목적 기계화 시공장비 개발" 과제에 참여하여 장비의 보완 및 시제품을 제작하여 성능평가 작업 등을 거친 후 2014년 7월 종료하였습니다. 현재 본격적인 상업용 진출을 위한 장비성능 보강작업을 중소 참여업체인 희송지오텍 주관으로 중소기업지원 자금을 활용한 정부과제 참여를 진행 중이며, 당사에서는 향후 사업성 분석을 마친 후 본격적인 참여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2011년 7월 1일부터 2012년 6월 30일, 1년 동안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해상풍력단지 건설을 위한 해저케이블 시공기술 개발"에 관한 기업 간 R&D공동기획 지원사업 컨소시엄 주관사로 선정되어, R&D 과제 기획 활동을 수행 및 완료하였습니다.

2011년 12월 28일부터 2012년 4월 30일, 약 4개월 간은 심해 Oil & Gas 플랜트 설치 기술 개발 등을 포함한 심해자원 생산용 친환경 해양플랜트 기술개발에 관한 과제기획 활동을 수행하였습니다.

2012년 7월 26일부터 현재까지는 지식경제부의 미래산업 선도기술 개발사업(신시장창출형)으로 채택된 "심해자원 생산용 해양 플랜트 시장진출을 위한 해저 장비 및 URF 설치용 3,000 m급 심해설치 공사 기술 개발"의 3개 분과에 참여하여 심해 URF 설치 및 설계기술 분야, 해저 Foundation및 stable lowering 기술, 고정밀 Dynamic Positioning 제어 및 해석기술 분야를 관련 기업들과 공동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하여 Offshore 산업 진출을 위한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며, 본 과제는 2018년 6월까지 지속될 예정입니다.
2013년 1월 10일부터는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국토해양부가 주관하는 '해양개발용수중건설로봇 사업'의 기획에 참여하였으며, 2014년 1월 2일부터는 본 사업의 2핵심과제 'ROV 기반 수중 중작업용 로봇 기술 개발'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수중 워터젯 기술 개발을 담당하며, 본 과제는 2019년 7월까지 수행될 예정입니다.

10. 그 밖에 투자의사 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지적재산권 보유현황
당사는 영위하는 사업과 관련한 특허 1건을 취득하여 보유하고 있으며, 특허권의 상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종류 등록번호 등록일 발명의 명칭
특허 제10-0776673호 2007.11.08 해양심층수 취수 시스템 및 이의 해양 심층수 취수용파이프 설치 방법


나. 외부자금조달 요약표

[국내조달] (단위 : USD 1천 단위)
조 달 원 천 기초잔액 신규조달 상환등감소 기말잔액 비고
은           행 USD2,200 - USD2,200 - -
보  험  회  사 - - - - -
종합금융회사 - -  - - -
여신전문금융회사 - - - - -
상호저축은행 - - - - -
기타금융기관 - - - - -
금융기관 합계 USD 2,200 - USD 2,200 - -
회사채 (공모) - - - - -
회사채 (사모) - - - - -
유 상 증 자 (공모) - - - - -
유 상 증 자 (사모) - - - - -
자산유동화 (공모) - - - - -
자산유동화 (사모) - - - - -
기           타 - - - - -
자본시장 합계 - - - - -
주주ㆍ임원ㆍ계열회사차입금 - - - - -
기           타 - - - - -
총           계 USD 2,200 - USD 2,200 - -


2137.35

▲31.73
1.51%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71,000▲
  2. 삼성전자53,200▲
  3. 필룩스7,530▲
  4. 대한뉴팜10,350▲
  5. 켐트로닉스15,900▼
  6. 한진칼우38,100▲
  7. 에이프로젠 2,845▼
  8. 셀트리온헬스48,650▲
  9. 텔콘RF제약8,290▲
  10. 젬백스33,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