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씨씨에스 (066790) KOREA CABLE T.V CHUNG-BUK SYSTEM Co.,Ltd.
종합유선방송업 영위 업체
코스닥 / 통신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케이블TV사업은 타업종에 비해 경기변동에 따른 매출 기복이 크지 않고, 가입자 증가에 따라 매출이 누적적으로 증가하는 매출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또한 케이블TV 방송국의 주요비용은 프로그램사용료와 전송망이용료바, 이들 비용이 수신료의 일정비율로 책정되어 있어, 원가의 급격한 변동이 없는 비교적 안정적인 이익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소득수준 향상과 정보화 기기의 보급으로 인하여 문화생활 및 정보이용에 대한국민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정보획득이 가능한 케이블TV 시청은 점차 일상생활의 필수요소가 되어가고 있는 바, 이에 따라 경기변동의 폭이 크지 않은 편입니다. 또한, 일반 경기변동과의 관계도 타업종에 비해 그 탄력성이 제한적인 편입니다.
아울러 방송가입자 확대 및 매출 증대를 바탕으로 기존의 보유역량을 활용해 통신 영역의 진출로 인터넷 및 인터넷전화 서비스 등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기존 방송사업영역의 동반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케이블TV는 1995년 도입되어, 1995년 3월 1일 53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ystem Operator ; SO)와 24개 프로그램공급사(Program Provider ; PP), 2개 전송망사업자가 97,463 가입자를 대상으로 본 방송을 개시하였습니다. 1997년 5월 29개의 SO를 2차 승인함으로써 전국을 가시청권으로 하게 되고, 이후 3차, 4차 전환 승인에서 기존 중계유선사업자(RO) 일부를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로 전환 승인하여 전국 119개 SO가 탄생하였고, 2013년 12월말 기준 92의 SO사업자가 있습니다.

1995년 이후 케이블TV 산업은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2013년 12월말 기준 가입자수는 1,484만으로 전체 유료방송시장의 약53.5%의 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외형적인 시장성장 뿐만 아니라 방송산업 전체에서의 위상과  사회·문화적 영향력 등 질적 측면에서도 크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유료방송 가입자 현황>                                                                       (단위 : 만)

구분 2011년 2012년 2013년
가입자수 점유율 가입자수 점유율 가입자수 점유율
종합유선방송 1,496 61.6% 1,491 59.6% 1,484 53.5%
IPTV 489 20.1% 631 25.2% 873 31.5%
위성방송 444 18.3% 379 15.2% 418 15.1%
합   계 2,429 100.0% 2,501 100.0% 2,775 100.0%

(참조 :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① 사업영역부문
  2014년 3월 기준 국내 총케이블TV가입자수는 약 1,484만이며, 이중 디지털케이블 방송 수신가구는 643만 가구로 전체 케이블방송 수신가구 중 약 43.3%가 디지털 방송을 수신하고 있습니다. 디지털케이블 방송의 가입자당 매출액은 기존 아날로그케이블 방송과 비교해 매우 높은 편입니다. 그러므로 향후 아날로그방송 가입자가 디지털방송 가입자로 전환될수록 종합유선방송업체(SO)들의 매출액 및 수익성은 향상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SO의 대표적인 부가서비스사업은 초고속인터넷 접속서비스입니다. SO의 케이블TV망은 최대 400Mbps 접속속도의 쌍방향 전송망으로서, 케이블방송, 초고속인터넷, VOD 등 여러 가지 서비스의 동시 공급이 가능합니다.
현재 전체 초고속인터넷 가입자수 대비 전국 SO의 초고속인터넷 가입율은 2014년 3월 기준 현재 16.56%로서, 케이블SO들의 케이블모뎀 초고속 가입율은 향후에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케이블 MSO들의 가입자 현황>
                                                                                              (단위 : 천가구, %)

구분 내용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1Q 비고
케이블TV 가입자수 15,174 14,957 14,905 14,846 14,845
초고속인터넷 전체가입자수 17,224 17,859 18,252 18,737 18,852
SO가입자수 2,826 2,857 2,960 3,060 3,121
SO인터넷점유율(%) 16.41 15.99 16.22 16.33 16.56

                                                 자료원 :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방송통신위원회

  ②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가. 진입규제

방송사업자는 사업 진출시 정부기관(방송통신위원회)으로부터 허가 및 승인을 득하거나 정부기관에 등록을 해야만 합니다. 또한, 매 3년 ~ 5년마다 재허가 또는 재승인 등을 받도록 함으로써 시장 진입 및 유지에 관해 규제 받고 있습니다.


나. 소유규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전송망사업자(NO), 위성방송사업자, 지상파방송사업자는 시장점유율 또는 사업자의 수 등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이 정하는 범위를 초과하여 상호 겸영하거나 그 주식 지분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표와 같습니다.


구 분 지상파 방송사업자 위성 방송사업자 종합유선 방송사업자 방송채널 사용사업자
지상파 방송사업 지상파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소유 금지
 전체 방송사업자의 매출액 총액의 100분의 33 초과 소유금지
 지상파텔레비전방송사업자 또는 지상파라디오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의 100분의 7 이상 소유금지
 자신의 주식 또는 지분을 소유하고 있는 다른 지상파텔레비전방송사업자 또는 지상파라디오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의 100분의 5 이상 소유 금지
 전체 지상파방송사업자수의 10분의 1을 초과 소유금지
 대기업과 그 계열회사(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 또는 뉴스통신을 경영하는 법인(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은 지상파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소유 금지
지상파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소유 금지
 전체 방송사업자의 매출액 총액의 100분의 33 초과 소유금지
 대기업과 그 계열회사(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 또는 뉴스통신을 경영하는 법인(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은 지상파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소유 금지
지상파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소유 금지
 전체 방송사업자의 매출액 총액의 100분의 33 초과 금지
 지상파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을 100분의 33 초과 금지
 대기업과 그 계열회사(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 또는 뉴스통신을 경영하는 법인(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은 지상파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소유 금지
지상파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소유 금지
 대기업과 그 계열회사(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 또는 뉴스통신을 경영하는 법인(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은 지상파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10을 초과소유 금지
위성 방송사업 전체 방송사업자의 매출액 총액의 100분의 33 초과 소유금지
 위성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을 100분의 33 초과 금지
전체 방송사업자의 매출액 총액의 100분의 33 초과 소유금지
 다른 위성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을 100분의 33을 초과 소유금지
 다른 위성방송사업자의 위성방송사업을 2개 이상 경영금지
전체 방송사업자의 매출액 총액의 100분의 33 초과 소유금지  
종합유선방송사업 전체 방송사업자의 매출액 총액의 100분의 33 초과 소유금지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을 100분의 33 초과 금지
전체 방송사업자의 매출액 총액의 100분의 33 초과 소유금지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을 100분의 33 초과 금지
전체 방송사업자의 매출액 총액의 100분의 33 초과 소유금지
 특정 종합유선방송사업자가 경영하는 종합유선방송사업의 가입가구 수와 그 종합유선방송사업자와 특수관계자인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가입가구 수의 합이 전체 유료방송사업 가입가구 수의 3분의 1 초과 소유금지
 
방송채널사용사업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 소유금지
 텔레비전방송채널사용사업, 라디오방송채널사용사업, 데이터방송채널사용사업별로 각각 전체 사업자수의 3%(3%로 산정한 사업자 수가 6개 미만인 경우에는 6개)초과 경영(겸영하거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5% 이상을 소유하는 경우, 이하 같음)금지
 대기업과 그 계열회사(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 또는 뉴스통신을 경영하는 법인(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은 종합편성 또는 보도에 관한 전문편성을 행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 소유금지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 소유금지
 텔레비전방송채널사용사업, 라디오방송채널사용사업, 데이터방송채널사용사업별로 각각 전체사업자 수의 1/5초과 경영금지
 대기업과 그 계열회사(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 또는 뉴스통신을 경영하는 법인(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은 종합편성 또는 보도에 관한 전문편성을 행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 소유금지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 소유금지
 텔레비전방송채널사용사업, 라디오방송채널사용사업, 데이터방송채널사용사업별로 각각 전체사업자 수의 1/5초과 경영금지
 대기업과 그 계열회사(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 또는 뉴스통신을 경영하는 법인(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은 종합편성 또는 보도에 관한 전문편성을 행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 소유금지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40을 초과 소유금지
 전체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매출액총액중 차지하는 비율이 100분의 33을 초과 금지
 대기업과 그 계열회사(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 또는 뉴스통신을 경영하는 법인(특수관계자를 포함한다)은 종합편성 또는 보도에 관한 전문편성을 행하는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주식 또는 지분 총수의 100분의 30을 초과 소유금지

※ 언론사 및 외국자본의 경우49%까지 SO의 지분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③ 대체시장의 현황
 디지털위성방송은 고화질·고음질 및 광역지역을 대상으로 한 다채널쌍방향 서비스제공이 가능하지만, 고가의 수신기 및 안테나의 장착을 필요로 합니다. 반면, 케이블TV방송은 다채널의 지역방송매체로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광대역서비스(VOD, 인터넷서비스등)에서 위성방송보다는 우위에 있습니다.
 케이블TV와 디지털위성방송은 모두 다채널방송으로서 당분간 채널편성의 차별화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이는 PP가 두 매체에 대하여 동시에 프로그램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디지털위성방송의 경우 신규가입자의 수신기 구입비용 부담, 채널편성에 있어서 케이블TV와 차별적 우위성 부재, 막대한 투자비용과 영업비용의 부담, 송신방식에 대한 케이블TV SO업계와의 갈등 지속 등이 장애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케이블TV와 디지털위성방송간의 서비스의 질적 차별성은 크지 않은 상황입니다.

  ④ 향후 전망
 국내 IPTV사업자는 KT,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KT Skylife의 4개 사업자가 있으며, 초기에는 VOD형식으로 Pre-IPTV서비스를 시행하고 있으며, 2009년도에 VOD에서 실시간 서비스로 전환하면서 IPTV 가입자 상당수가 실시간 서비스로 전환 하였습니다. 현 상황으로 볼 때 IPTV는 종합유선방송사업의 실질적 경쟁자로 판단됩니다.
IPTV와 위성방송을 결합한 Olleh TV Skylife(이하 OTS)상품이 출시되면서 전국케이블TV 가입자 수가 확연한 감소 추세를 보이게 되었습니다. OTS는 위성방송의 실시간 채널과 IPTV의 양방향 서비스 및 VOD를 통합한 상품으로 기존 KT의 고객들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 영업에 있어 전국적인 유통망을 가진 KT의 영업망 및 인프라를 활용하는 공동 마케팅이 가능하다는 점 등을 활용하여 가입자 기반을 확대해 오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유료방송시장의 경쟁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종합유선방송사업자들은 광대역/쌍방향/디지털화된 케이블 HFC망을 활용하여, 다양한 디지털 부가 서비스들, TV-commerce,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TV-teleconferencing, VOD , PPV(pay-per-view), PVR(personal video recorder), DATA방송, 오디오방송 등의 제공을 가능하게 해주었으며, 또한 ARPU의 증가를 위해 MVNO(이동통신재판매)등의 통신서비스를  결합한 QPS(Quadruple Play Service)제공하기 위한 결합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① 케이블TV서비스 부문
  지배회사는 1998년 4월 정부로부터 충주시, 제천시, 음성군, 괴산군, 단양군, 진천군, 증평군 등의 케이블TV 사업자로 허가를 받은 2차 SO로서, 1999년 7월 7일 개국하였고, 자가망을 기반으로 케이블TV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배회사는 직접 750MHz ~ 1002MHz 이상의 광대역 전송망을 구축하여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지역내 전송망사업자와 매입 및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불필요한 과당경쟁을 지양하고 있고, 유사사업자인 전송망사업자를 설치 및 A/S 외주업체로 이용함으로써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고 있습니다.

  ② 초고속인터넷서비스 부문
  국내 최대의 초고속 인터넷사업자중 하나인 SK브로드밴드(구 하나로텔레콤)와 공동으로 초고속인터넷사업을 1999년 11월에 시작하였으며, 2008년 10월 말일로 공동사업에 대한 계약이 만료되면서 당사는 자가망으로 자가 인터넷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지배회사는 케이블TV망을 통해 최대 400Mbps 접속속도의 인터넷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이는 쌍방향 전송망으로서, 케이블방송, 초고속인터넷, VOD 등 여러가지 서비스의 동시 공급이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2)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ccs)_20140630

조직도(ccs)_20140630


 ③ 인터넷전화산업 부문
인터넷전화 핵심 기술인 VoIP는 PSTN(Public Switched Telephone Network)을 통해 이루어졌던 음성전달 서비스를 IP(Internet Protocol)를 사용하여 제공하는 것으로 음성은 물론 팩스, 웹콜, 통합 메시지, 화상회의 등의 서비스가 가능한 기술입니다. 또한, 인터넷전화는 음성신호를 주고받기 위해 IP와 관련된 표준과 포맷을 사용하는 시스템이라고 정의되기도 합니다. 국제전기통신연합(International Telecommunication Union)은 공중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송수신하는 모든 경우를 포괄하여 인터넷전화라고 정의하였습니다. 해외 인터넷전화 시장 현황을 살펴보면, 인터넷전화서비스 제공사업자 중 가장 규모가 큰 Skype는 매우 빠르게 성장하였으며,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과 일반전화보다 저렴한 가격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내 인터넷전화서비스 가입자수는 2007년 8십만 명에서 2013년 12월 기준 12.6백만명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인터넷전화서비스의 최근의 성장세는 경쟁적인 가격 및 높은 품질, 기존 고객 대상의 통신사업자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 그리고 2008년 3월 인터넷전화 번호이동 관련 법 제정으로 인한 것입니다.  최근의 통합서비스의 제공을 창출한 통신사업자들의 적극적인 마케팅 노력은 또한 유선전화서비스에서 인터넷전화서비스로 전환하는 가입자수의 증대를 야기했습니다. 이에 더해, 인터넷전화 번호이동 관련 법제정과 같은 규제의 이점 덕택에 인터넷전화가입자는 기존의 유선전화 번호를 유지할 수 있으며 한국 소비자들의 인터넷전화서비스 가입이 가속화되었습니다.
 
연결실체는 적극적인 인터넷전화서비스 가입자 유치를 위하여 2003년 (주)새롬기술에서분사된 (주)에스비인터랙티브를 2010년 7월 인수하여 안정적인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진행중입니다. 또한 (주)에스비인터랙티브는 IP기반의 차세대 기업 통신 서비스인 Serome070, 기업용유선전화 Serome Express, 구내통신, 통합 커뮤니케이션 엔진 XPBX, 유무선 국제전화 00770, 선불카드 서비스, Digium 제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및 서비스 등

가. 주요 매출등의 현황

2014.1.1 ~ 2014.06.30                                                                    (단위 :백만,%)
사업부문 매출유형 구체적용도

주요

상표등

매출액 비율
방송서비스 방송매출 케이블TV 프로그램을가입자에게 송출 - 6,583 46.18%
인터넷매출 케이블모뎀과 케이블
TV망을 통해 초고속 인터넷서비스 제공
- 858 6.02%
광고매출 광고주의 CF를 지역채널 및 PP채널에 송출
2,321 16.28%
기타매출 임대료수입등
615 4.31%
별정통신서비스 상품매출 PSTN / VolP/ SKT 외 - 198 1.39%
통신서비스 통신매출 외 - 3,471 24.35%
기타서비스업 관리수수료 고객상담외
210 1.48%
합계 14,256 100.00%

※ 광고매출은 홈쇼핑 채널광고와 지역광고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충북북부권역에 방송을 송출하고 있는 당사에서는 기존의 중계유선과  협업계약을 체결하고, 당사에서 방송 프로그램을 송출하고, 중계유선에서는 망 관리, 가입자 관리, A/S등을 시행하고 가입자당 프로그램 송출료를 받고 있는데, 이를 협업매출이라합니다.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원)
품     목 제18기
(2014년)
제17기
(2013년)
제16기
(2012년)
케이블T V

아날로그


고급형 12,000 12,000 12,000
훼미리+ 10,000 10,000 10,000
훼미리 7,000 7,000 7,000
국민형 4,000 4,000 4,000
유료채널 - - -

디지털
고급형 26,000 26,000 26,000
기본형 22,000 22,000 22,000
실속형 18,000 18,000 18,000
유료채널 6,500~7,800 6,500~7,800 6,500~7,800
초 고 속
인 터 넷
LITE 23,000 23,000 23,000
광랜 28,000 28,000 28,000
방송광고 SPOT 30초/월10회 800,000 800,000 800,000
기      타 컨버터임대료 - - -
초고속모뎀대여료 5,000 5,000 5,000
디지털셋탑임대료 5,000 5,000 5,000

※ 위 요금표는 단일상품가격 기준입니다.

(1) 산출기준

케이블TV(수신료) 및 초고속인터넷(접속료)의 경우 사업자별로 실제 부과한 금액을

기준으로 기재하였습니다.


3.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사업
부문
매출
유형
품 목 제18기 반기
(2014년)
제 17기
(2013년)
제 16기
(2012년)
방송 케이블TV 케이블TV(수신료,설치료) 6,583 13,370 13,831
초고속인터넷 초고속인터넷(접속료) 858     1,712 1,572
방송광고 광고료 2,321       4,953 4,899
기타 임대료등 615        1,999 779
통신 상품 SKT외 198   394 331
통신 통신매출 3,471      6,604 7,683
기타 관리 고객관리외 210   632 667
합 계 14,256 29,664 29,762


나. 판매조직 및 판매전략 등

(1) 판매조직

성   명(직책) 부     서 비     고
대표이사 유인무 총  괄 총 괄
본부장  안태범 마케팅본부 마케팅 총괄
과 장  한성우 마케팅본부 마케팅 영업
과 장  변현균 마케팅본부 마케팅 영업
차 장  김선학 미디어전략 광고    영업


(2) 판매전략

아날로그방송서비스가 종료되고 디지털방송서비스 시대가 도래하면서 연결실체는 보다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디지털미디어센터(DMC)를 구축하고 디지털방송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기존의 아날로그방송가입자들에게 디지털방송으로 전환을 유도하며 방송, 인터넷, 인터넷 전화(Voip) 상품을 결합하여 할인 판매하는 전략을 펼쳐, 가입자에게는 통신비 절약의 메리트를 제공하고 당사는 매출의 증대 효과와 가입자 이탈을 방지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고객만족 측면에서 VOD , PPV(pay-per-view)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있으며, 고객의 서비스 신청시 3시간 이내에 처리할 수 있도록 고객만족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있으며, 전송망의 점검팀을 상시 운영하여 고품질의 화질을 제공하고,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제공 및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경품행사 및 방송이벤트를 통하여 가입자를 유치하고 있습니다.

방송 광고는 홈쇼핑네트워크 채널 임대와 회사가 자체 운영하는 지역채널 광고 및 시청자 선호도가 높은 케이블TV채널 광고를 묶어 통합 송출하는 PP Spot 광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홈쇼핑네트워크 채널 임대는 낮은 수준의 누적비용을 바탕으로 고마진을 실현할 수 있며, 자체 운영광고는 지역채널을 이용하여 지역의 다양한 맛집 정보 및 여행정보등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광고를 활성화 하고 있으며, 당사의 사업 권역 내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와 콘서트 등을 기획하고 지역채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알림으로써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4.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가. 시장위험
(1) 외환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외환위험은 주로 인식된 자산과 부채의 환율변동과 관련하여 발생하고 있습니다. 외환위험은 미래예상거래 및 인식된 자산ㆍ부채가 기능통화 외의 통화로 표시될 때 발생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및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외화표시 화폐성자산 및 부채의 내용은 다음과 같으며, 환율변동효과가 중요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단위 : 천원)

구분 당반기말 전기말
외화 원화 환산액 외화 원화 환산액
현금및현금등가물 $8,463.40 8,770 $2,409.54 2,517


(2) 가격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외환위험은 주로 인식된 자산과 부채의 환율변동과 관련하여 발생하고 있습니다. 외환위험은 미래예상거래 및 인식된 자산ㆍ부채가 기능통화 외의 통화로 표시될 때 발생하고 있습니다.

(3) 현금흐름 및 공정가치 이자율 위험관리
연결실체는 이자율위험에 대해 다양한 방법의 분석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자율변동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재융자, 기존 차입금의 갱신, 대체적인 융자 및 위험회피 등 다양한 방법을 검토하여 당사에게 가장 유리한 자금조달 방안에 대한 의사결정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나. 신용위험

신용위험은 전사 차원에서 관리되고 있으며, 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대여금 및 수취채권을 포함한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만 아니라 현금및현금성자산, 은행 및 금융기관 예치금 등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은행 및 금융기관의 경우, 독립적인 신용등급기관으로부터의 신용등급을 고려하여 거래를 하고 있고 일반거래처의 경우 고객의 재무상태, 과거 경험 등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다. 유동성위험

신용위험은 전사 차원에서 관리되고 있으며, 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대여금 및 수취채권을 포함한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만 아니라 현금및현금성자산, 은행 및 금융기관 예치금, 파생상품 등 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은행 및 금융기관의 경우, 독립적인 신용등급기관으로부터의 신용등급을 고려하여 거래를 하고 있고 일반거래처의 경우 고객의 재무상태, 과거 경험 등 기타 요소들을 고려하여 신용을 평가하게 됩니다.

라. 자본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회사는 자본조달비율에 기초하여 자본을 관리하고 있으며, 자본조달비율은 순차입금을 총자본으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순차입금은 차입금 및 사채 총계(재무상태표에 표시된 것, 금융리스부채 포함)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금액입니다.

보고기간 종료일 현재 자본조달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당반기말 전기말
차입금 및 사채총계 23,379,061,401 21,485,076,110
현금및현금성자산 차감 (1,785,971,301) (2,659,033,878)
순차입금 21,593,090,100 18,826,042,232
자본총계 33,610,951,385 35,483,175,338
자본조달 비율 64.24% 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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