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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코드네이처 (078940) ILKYUNG Inc.
풍력발전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영위업체
코스닥 / 철강금속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일경산업개발주식회사와 그 종속회사(이하 '연결회사')의 연결부문인 사업본부는 서로 다른 사업과 용역을 제공하는 전략적 사업단위입니다. 각 사업은 서로 다른 품목이나 공사기술, 용역 등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별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각 사업부문별 구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업부문 회사명 주요 생산 및 판매제품 유형 주요고객
철강사업부문 일경산업개발(주) 엘리베이터가이드레일 제조 및
기타 형강류 판매
한국미쓰비시엘리베이터, 오티스엘리베이터 등
전기사업부문 일경산업개발(주)
ILKYUNG INC.
신.재생에너지 EPC 및 기타 용역
제공
발전사, 시행사 등
기타사업부문 일경개발(주) 영화상영업 최종소비자


*
지배회사의 기존 주력사업인 철강사업부문 엘리베이터레일 제조 및 판매사업의 지속적인 사업부진으로 인한 매출액의 감소 및 적자의 지속,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등으로 인하여 일경산업개발(주)는 2014년 7월 11일자 이사회 결의로 엘리베이터레일 제조 및 판매를 중단하기로 하였습니다.

가. 업계의 현황

(1) 엘리베이터 가이드레일
 국내 승강기 시장은 대형 주상복합건물(타워 팰리스 등) 및 대규모 신도시건설에 힘입어 세계에서는 중국,일본에 이어 3위 시장으로 급부상했습니다. 승강기는 기계, 전기, 전자의 복합기술로 구성된 자동차와 유사한 고급 선진기술의 산물로 24시간 정지하지 않고 가동되어야 하므로 제조, 보수, 검사 및 유지관리에 선진 고급기술이 필요한 기본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최근 기술은 고속화, 지능화, 복합화 형태로 최첨단 기술 분야의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국내에는 현재 세계적인 다국적 승강기 회사가 국내에 진출해 있습니다. OTIS, 쉰들러, 미쓰비시, 티센크루프, 코네, 도시바등 세계시장점유율 1~5위의 모든 다국적 기업들이 국내기업 인수 또는 신규 진입하여 국내 승강기시장 및 향후 아시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꾸준한 성장을 해오고 있는 엘리베이터 가이드레일의 2009년과 2010년 신규설치 대수는 26,097대, 25,661대로 거의 비슷한 수준을 보이고 2011년도 신규설치 대수도 약간 증가한 26,803대로 유지되고 있으며, 세부 설치 규격에서는 점차 고층화되는 구조로 변경되고 있습니다. 2011년 12월 31일 기준의 운행중인 총 승강기 수는 484,815대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연도별승강기설치현황 [출처: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연도별승강기설치현황 [출처: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이미지: 연도별승강기누계대수 [출처: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연도별승강기누계대수 [출처: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2008년 3분기 이후 세계경제 침체, 유통업계의 철강재 가격 추가 하락기대, 실수요자의 재고 청산, 현금선호, 철스크랩 과잉 공급, 철강사의 신속한 감산 대응 불가능, 중국의 철강재 가격 급락 등이 맞물리면서 최악의 수요 감소 현상을 보일듯 했지만 이러한 단기간의 수요 위축과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세계 철강수요는 견조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면서 2025년까지 연평균 4.5%의 놀라운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세계 경제의 지속적 성장, 특히 개발도상국(신흥성장국)이 세계 GDP의 50%를 차지하는 수준까지 올라가면서 상대적으로 선진국 대비 높은 고정자산 투자로 세계 강재수요 증가를 견인함으로써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태양광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가) 신.재생에너지의 정의
 우리나라는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제2조의 규정에 의거 "기존의 화석연료를 변환시켜 이용하거나 햇빛, 물, 지열, 강수, 생물유기체 등을 포함하여 재생가능한 에너지를 변환시켜 이용하는 에너지"로 정의하고 11개분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 재생에너지 : 태양광, 태양열, 바이오, 풍력, 수력, 해양, 폐기물, 지열(8개 분야)
▣ 신에너지 : 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화 및 중질잔사유가스화, 수소에너지 (3개 분야)

이미지: [출처 :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출처 : 에너지관리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나) 신.재생에너지 특성
▣  지속 가능한 에너지 공급체계를 위한 미래에너지원입니다.
▣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무인화가 가능하며, 20년이상의 긴수명을 가진 에너지원입니다.

(다)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
 신.재생에너지는 과다한 초기투자의 장애요인에도 불구하고 화석에너지의 고갈문제와 환경문제에 대한 핵심 해결방안이라는 점에서 선진 각 국에서는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과감한 연구개발과 보급정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최근 유가의 불안정, 기후변화협약 규제 대응 등 신.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이 재인식되면서 에너지공급방식 다양화 필요
▣ 기존에너지원 대비 가격경쟁력 확보시 신.재생에너지산업은 IT, BT, NT산업과 더불어 미래산업, 차세대산업으로 급신장 예상
▣ 우리나라는 2030년 총에너지의 11%를 신.재생에너지로 보급한다는 장기적인 목표하에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 및 보급사업 등에 대한 지원 강화


(라)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현재 신.재생에너지전문기업으로 등록된 업체수는 포괄적으로 약 8천여 업체(2011년말기준)으로 1년동안 약 30%가 증가하였습니다. 당사의 경우 2009년 6월 11일과 10월 30일에 각각 태양에너지와 풍력에너지를 전문업종으로 하여 신.재생에너지전문기업에 등록되었습니다.

(3) 영화산업
(가) 한국영화산업 개관
2012년 전체 관객수는 무려 1억 9,489만 명으로 전년 대비 21.9%나 상승했습니다. 이는 한국영화 역사상 최다 관객수라는 기록이기도 합니다.
극장 매출은 1조 4,551억 원으로 17.7% 성장한 배경을 살펴보면 한국 영화 관객 수는 1억 1,461만명을 넘어섰으며 한국영화의 점유율은 58.8%로 올라선 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한국영화 수익성 부문에 있어서도 역시 13%의 수익률을 내면서 2003년 이후 한국 영화산업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1조 4,551억 원을 기록한 2012년 입장권 흥행 수입은 2011년의 1조 2,362억 원에서 17.7% 상승하며 역대최고치를 갱신했습니다. 2011년의 매출액 증가는 관객 증가에 의한 것이었으며, 2012년 역시 흥행영화에 따른 관객수의 폭발적인 증가로 더더욱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더해 한국영화를 찾은 관객이 1억 명을 돌파하여 모두 1억 1,461만 명이 한국영화를 관람하였습니다. 스마트 디바이스와 IPTV 등 등장으로 관람 환경이 변화하고 총선과 대선이라는 커다란 정치적 이슈가 1년 내내 한국의 관객들을 둘러싸고 있어서 2012년 극장 관객이 늘어나는 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던 예상과 달리, 다양한 영화들을 관람하고자 하는 관객들의 호응과 극장 매출액 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2012년 전체 극장 관객 수는 1억 9,489만 2,244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는 2011년의 1억 5,972만 명에 비해 22%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한국영화 관객 수는1억 1,461만 2,900명으로 전년 대비 3,174만 명가량 증가하여 38.3%의 상승률을 보여 주었고, 외화 관객도 2011년 7,686만 명에서 2012년 8,027만 명으로 341만 명이 늘어나, 4.43%의 상승폭을 보였습니다. 전국 주민등록인구수는 2012년 12월 31일 현재 5,094만 명을 넘었고, 국민 1인당 연평균 극장 영화 관람횟수는 3.83회로 2000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4) 임대사업
(가)산업의 개요

1990년대 중반 국내 영화산업은 상영편수 및 관람객 수를 기준으로 외화점유율이 70~80%에 달하며 한국영화의 기반이 매우 취약한 상태였으나 1999년 “쉬리”를 시작으로 한국영화에 대한 흥행성공으로 한국영황에 대한 수요증가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2012년도부터 도둑들, 광해, 왕이 된 남자 등의 폭발적인 흥행으로 매출증가 및 관객수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그 결과 2013년도 인구 1인당 평균 관람 횟수는 4.17회를 달했습니다.

※자료출처 :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정보센터

 

(나)시장의 경쟁 수단

메가박스 공주점은 지방 중소도시로서 단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적인 한계로 경쟁업체가 들어올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과거 2005년도에 롯데시네마에서 시장에 진입을 하였으나 정상적인 운영을 할 수 없어 2007년 12월에 폐점하였기 때문입니다.

 

(다)시장의 안정성

메가박스 공주점은 단독으로 운영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입지도 공주대학교 주변의 신시가지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도 우수하여 당사의 임대도 안정적인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영업개황 중 부문별 매출과 관련된 사항은 하기의 '4. 매출에 관한 사항'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 철강부문 영업개황
지배회사의 기존 주력사업인 철강사업부문 엘리베이터레일 제조 및 판매사업의 지속적인 사업부진으로 인한 매출액의 감소 및 적자의 지속,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인한 수익성 악화 등으로 인하여 일경산업개발(주)는 2014년 7월 11일자 이사회 결의로 엘리베이터레일 제조 및 판매를 중단하기로 하였습니다.

▣ 주력시장의 규모 및 현황
  당사의 주력 제품인 엘리베이터 가이드레일의 시장성은 엘리베이터 설치시 필수로 들어가는 제품의 특성상 건설경기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연동됩니다.
   최근 세계금융 위기와 부동산 시장 침체로 인해 건설사들이 신규 사업 물량을 축소하면서 엘리베이터 수요는 증가세가 잠시 주춤하였습니다. 하지만, 철도, 주택공사, 지자체 등의 공공부문 발주는 여러 정책적인 사업의 추진에 의해 증가될 전망이고 이와 함께 속속 발표되는 국내 초고층 빌딩 건설 계획에는 앞으로의 초고속 엘레베이터시장으로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최근 발표된 초고층 건물은 상암동 서울라이트(133층, 높이 640m), 또 제2 롯데월드(112층, 555m)가 최종 건축 허가를 받은 상태고 뚝섬의 현대차그룹 사옥(110층, 550m), 용산 국제업무지구의 드림타워(152층, 620m), 삼성동 한국전력 이전 부지에 그린게이트(110층 이상) 등이 있습니다. 이들 초고층빌딩은 2013년 이 후 본격적으로 발주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0~2012년 이후초고층 부문의 시장 규모는 약 100~150억원 이상으로 전체 엘레베이터레일의 약 30% 수준까지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주력시장등의 성장전망
  당사 주력시장인 엘리베이터 가이드레일과 연동되고 있는 국내 승강기시장은 기존 건물에 기 설치되어 있는 승강기에 대한 교체수요가 신규수요에 비해 증가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추후 건설경기에 따른 신도시건설(정부 정책에 입각한) 등 대형 건설현장,  최근의 건축 추세가 고층화 경향인 점을 감안할 때 엘리베이터 가이드레일 시장은 장기적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대체시장 존재 여부 및 규모
  당사의 주력제품인 엘리베이터 가이드레일은 엘리베이터의 운행에 있어서 안정성및 안전성 즉 운행의 가이드 역할과 비상시 브레이크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현재 강철레일이외의 대체상품은 개발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 생산구조개선
  손익구조 개선과 재무구조의 개선을 위해 압연공정의 생산을 2011년 2월에 중단하였습니다. 향후 회사는 생산중단공정의 대체재로 압연원자재 및 형강류 완제품을 매입하여 가공 및 판매하고 있습니다.

구 분 공 정 도
변경 전 소재절단->압연->인발교정->플레이너가공->유압교정->포밍가공->
방청.도장->포장
변경 후 인발교정->플레이너가공->유압교정->포밍가공->방청.도장->포장


() 신.재생에너지부문 영업개황
당사는 신.재생에너지 전문인력을 보유하여 2009년도에 전문기업에 등록하였으며,2010년 태양광 관련 EPC(Engineering-Procurement-Construction) 전문 업체인 (주)이지씨엔에스를 흡수합병하였습니다.

▣ 경쟁력 및 영업개황
(주)이지씨엔에스는 세계적인 품질 및 설치에 대한 검증을 받은 2008년 기준 생산 세계 3위인 Suntech사와 메이저 석유회사인 BP의 태양광 계열 BP Solar 사의 제품을 판매 및 시공하고 있으며, 업계 수위를 차지하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다수의 태양광발전소 시스템 평가 및 설계를 수행하여 종합적인 EPC 전문기업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부문의 매출은 2011년 59억원에서 2012년 약 33억원으로  2013년 약 28억원으로 감소하였으며, 이는 태양광발전산업의 침체와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당사는 이를극복하기 위하여 풍력에너지와 관련한 영업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2014년 2월에는 평창풍력 전기건설사업을 수주하였으며, 계약금액은 224억원입니다.

(다) 임대사업 영업개황
당사는 투자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중 충남 공주 소재의 멀티플렉스상영관(극장)을 소유하고 있으며, 멀티플렉스상영관 부동산을 관계회사인 일경개발(주)에 임대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2011년, 2012년에는 특수선박에 대하여 임대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라) 기타부문 영업개황
충남 공주 소재의 멀티플렉스상영관으로 7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공주시내의 유일한 멀티플렉스 상영관으로서 지속적인 한국영화산업의 발전과 함께 관객수에 의한매출액 또한 전기대비 약 24% 증가하였습니다.  상기의 '한국영화산업의 개관'에서 기술한 바와 같이수입배급영화보다 한국영화의 성장이 돋보이는 가운데 지역적인 특성상 외화보다는한국영화의 관객이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는 당사의 상영관임을 고려한다면 향후에도 지속적인 실적상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2) 시장의 특성

(가) 엘리베이터 가이드레일
 국내시장 규모는 세계 3위 엘리베이터 시장으로, 현재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 중 선두그룹인 미쓰비시 E/L, 현대 E/L, OTIS E/L, 티센크루프 E/L 등이 국내에 진출하여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미쓰비시 E/L등 일본계 회사의 경우 품질고급화 및 고급기종에 주력을 하고 있으며 미국계, 유럽계 회사의 경우 APT 및 중간층이하 일반 건축물에 집중하여 수주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상기 언급된 세계 유수의 다국적 기업들과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상호 공조 아래 원가경쟁력, 영업력등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나) 태양광, 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
다수의 정부지원에 힘입은 한국의 태양광발전 설치 시장은 2008년 한 해 동안 278MW로 2007년에 비해 5.8배 이상 큰 폭의 성장을 하였으며, 전세계 시장 규모면에서도4위에 오르는 등 2008년 1위 국가인 스페인과 함께 태양광 시장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하였습니다.  
전 세계의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오는 2035년까지 연평균 3.1%씩 증가세를 기록할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IEA 인용), 2035년에는 풍력, 바이오매스, 태양광 등이 수력을 제외한 신재생발전의 약 9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최근 발표한 '주요국의 그린에너지 분야 인재양성 및 녹색일자리 창출' 보고서 인용).

전 세계적으로 2008년부터 2035년까지의 신재생에너지 순 발전량은 2008년 3,662TWh(테라와트시)에서 2015년 5,091TWh, 2025년 6,964 TWh, 2,035년 8,232TWh로 증가, 증가율이 연평균 3.1%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지난 2010년 국내 에너지 총 발전량은 4,74TWh였다(국제에너지기구(IEA)가 작년에 발표한 '신재생에너지 중기 시장전망 리포터' 인용).

에너지원별 증가율은 태양광이 10.6%로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풍력 7.5%, 지열 4.2%이며, 연평균 변화율이 낮은 부문은 수력으로 2.2%이다.



이미지: 1차에너지대비 신재생에너지 증가추이[출처:KEMCO, 2011년 신재생에너지 보급통계]

1차에너지대비 신재생에너지 증가추이[출처:KEMCO, 2011년 신재생에너지 보급통계]


또한 한국의 태양광 시장을 분석해 보면 아래의 표에서 알 수 있듯이 개인 주택용도의 자가발전 보다는 발전차액 지원제도에 의한 대형 발전소를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어 왔으나, 아래의 문단에서 언급한 주택 100만호보급사업으로의 확대 등을 통한 정부의 주도적인 보급사업을 기초로 보다 실생활적인 부분으로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 정부의 태양광 보급 사업은 크게 공공의무화제도, 보급보조사업, 지방보급사업, 태양광 주택 100만호 보급사업(2008년이전 10만호에서 100만호 보급사업으로 확대됨), 그리고 발전차액 지원제도로 운영되어 왔습니다. 이 5개 보급사업은 사업 시작 후 10여 년 이상 정체되어 오다 2006년부터 활성화되면서, 처음으로 두 자릿수 설치용량(21.1MW)를 보였으며, 2007년에는 2배 이상 성장한 47.6MW, 2008년에는 278MW로 급성장을 해왔습니다.
 
 앞으로의 태양광 시장에 대한 정부의 발전 보급계획은 2008년에 수립된 "제1차 국가 에너지 기본계획(2008_2030)"을 중심으로 2030년까지 태양광 발전의 누적량을 3.5GW까지 확대한다는 구상이며, 이는 연평균 약 150MW 정도를 2030년까지 설치할수 있는 용량입니다. 정부는 이를 위한 추진계획으로 '그린홈 100만호'와 RPS제도 도입의 사전 단계인 'RPA'(Renewable Portfolio Agreement) 즉, 6개 발전회사와 신재생에너지 공급협약을 하여 신재생 에너지 분야의 신규투자 유도, 지방 보급사업의 확대,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기업들의 일반보급 사업지원 등으로 국내의 시장규모를 키워갈 계획입니다.

이미지: 한국 태양광 시장 전망(2006~2013)[출처 : Displaybank, '한국의 태양광발전의 산업동향과 시장전망'리포트]

한국 태양광 시장 전망(2006~2013)[출처 : Displaybank, '한국의 태양광발전의 산업동향과 시장전망'리포트]


(3)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가)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내용
▣  신.재생에너지사업의 본격적인 진출 및 사업영역통합으로 인한 시너지효과를 위해 2010년 10월 8일(합병기준일) 이지씨엔에스를 흡수합병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당사의 사업영역은 태양광 발전소 건설, 시스템설계/설치, 인버터 판매/유지보수, 태양전지 모듈판매 등으로 크게 확대되었습니다.
 
(나) 신.재생에너지사업의 전망
   정책적으로 2008년 12월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30년 1차에너지의 11%를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한다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 실행을 위하여 그린홈 100만호보급사업, 일반보급보조사업, 지방보급사업 등 보조사업, 융자 및 세제지원, 공공기관 신.재생에너지 설치의무화, 발전차액지원제도, 공급의무할당제(RPS), 설비인증 및 표준화, 전문기업제도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 그린홈100만호 보급사업 :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주택 즉, 그린홈 100만        호 보급 목표. 태양광, 소형풍력 등 신재생에너지원을 일반주택 및 공동주택             에 설치 시 설치비의 일부를 무상 지원하는 사업

▣ 일반보급보조사업 : 개발된 신재생에너지기술의 상용화된 일반 보급설비로         서 자가용에 한해 설치비의 일정부분을 무상보조 지원하는 사업
▣ 발전차액지원제도 : 신재생에너지 투자경제성 확보를 위해 신재생에너지 발전에 의하여 공급한 전기의 전력거래 가격이지식경제부 장관이 고시한 기준가격보다 낮은 경우, 기준가격과 전력거래와의 차액(발전차액)을 지원해주는 제도
▣ 공급의무할당제(RPS) : 발전사업자에게 총발전량의 일정비율을 신.재생에너       지로 공급토록 의무화하는 제도로서 직접적으로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의무화하므로, 발전차액 지원제도에 비해 신.재생 보급목표 달성에 유리
 
 이를 통한 정책적인 지원에 힘입어 신.재생에너지가 산업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으며,신.재생에너지 세계시장은 지난 5년간 연평균 28.2% 성장하여 ’2015년에는 4,000억불, 2020년경에는 현재 자동차산업 규모에 육박하는 1조불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4)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2. 주요 원재료에 관한 사항
 
당사는 대주이엔티 등으로부터 제품생산에 사용되는 압연품 등을 매입하여 원재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기 원재료 매입액과 가격변동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원재료 매입액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매입액 비   고
철강
부문
원재료 BILLET 및 압연품 레일 생산용 553
외주가공비 엘리베이터
가이드레일 가공
엘리베이터
가이드레일 후가공
-
상품 H-Beam, 경레일 外 레일연결부품 등 -
임대
부문
임대 영화관 임대 임대 -
전기
부문
원재료 Module 외 태양광Module 등 948
외주공사비 태양광공사 구조물설계 등

기타
부문
부금 영화상영 영화필름대여료 527


나.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원/kg)
품 목 제 11기 반기 제 10기 제 9기
원재료 9676 892 926


3.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 생산능력

(단위 : 톤)
사업부문 사업소 제 10기 제 9기 제 8기
레일 남동공장 16,034 16,034 16,034


(2)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1일평균가동 가능시간은 20시간이며,최대 생산능력 산출기준은 레일공정  2.92(톤/시간,표준생산능력)×20(시간/일)×286(일/연간)×96%(효율) = 16,034 (톤/연간)으로 산출합니다.

4. 매출에 관한 사항
-사업부문단위의 별도재무제표상 인식된 매출액을 표시하였으며, 부문간의 매출은 연결감사보고서 주석의 '7.영업부문'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가. 매출실적
(1) 철강사업부문

(단위 : 톤, 백만원)
사업부문 품목 2014년 반기 2013년 2012년
판매량 매출액 판매량 매출액 판매량 매출액
철강부문 엘리베이터가이드레일 572 673 5,194 7,023 6,596 9,448
(내수) (572) (673) (5,194) (7,023) (6,483) (9,278)
(수출)        -        -        -        - (113) (170)
경량레일        -        - 13 8 66 73
(내수)        -        - (13) (8) (16) (23)
(수출)        -        -        -        - (50) (51)
G -I BEAM 등        -        -        -        -        -        -
상품        -        - 185 270 1,420 1,657
기타(부산물등)        -        -        - 85        - 211
합 계 572 673 5,392 7,386 8,082 11,389
(내수) (572) (673) (5,392) (7,386) (7,919) (11,169)
(수출)        -        -        -        - (163) (221)


(2) 전기사업부문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공사명 공사기간 계약금액 당기매출액 누계매출액
전기부문 말리 태양광 납품 2013.06 ~ 2014.2 340 103 340
내곡동 태양광 설치 2013.09 ~ 2014.01 59 18 59
평창  풍력공사 2014.05 ~ 2015.06 22,400 1,176 1,176
기타 - - 9 9
합 계
1,306 1,584


(3) 기타사업부문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당반기매출액
기타부문 영화매출 1,391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당사 매출의 경우 현금판매 및 익월결제 조건입니다. 수출부문 매출의 경우 내국신용장에 의한 판매, MASTER L/C에 의한 판매를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사매출의 경우 진행률에 의한 월기성청구조건 및 납품완료시 익월결제 조건입니다.


5.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 담당조직
당사의 연구개발 담당조직은 팀장 1명, 팀원 1명으로 전문인력인 총 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나. 연구개발 실적

(1) 레일가공 자동화(디버링머신)설비 개발
   (가) 개발 목적
      - 동종업체대비 기술경쟁력 우위
      - 투입인원 감소에 따른 원가경쟁력 제고
      - 품질개선효과 (외관품질개선)
      - 자동화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2) 레일 고속가공설비 개발
    (가) 개발 목적
      - 동종업체대비 기술경쟁력 우위
      - 투입 인원 감소 및 생산성 향상에 따른 원가경쟁력 제고
      - 재료비 절감에 따른 원가경쟁력 제고
(3) 레일 자동교정설비 개발
    (가) 개발 목적
      - 동종업체대비 기술경쟁력 우위
      - 품질개선효과 (진직도)
      - 재료비 절감에 따른 원가경쟁력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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