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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인베니아 (079950) INVENIA Co.,Ltd.
디스플레이 패널 건식 식각장비 제조업체
코스닥 / 기계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Display 장비산업은 Display 패널 생산에 필요한 장비를 제작하는 산업을 말하며, 최첨단 설계, 제조기술 및 IT 기술 등 최신 기술이 요구되는 기술중심의 고부가가치 산업입니다. 장비산업의 특성상 패널 제조사의 투자시기에 따라 수주, 매출 실적의 변동이 큰 산업이기도 합니다.

 또한, 최첨단 기술과 장비생산 경험이 풍부한 고급인력이 요구될 뿐 아니라 대규모 연구개발 비용과 생산 설비 및 패널 제조사와의 유기적 관계 형성 등이 매우 중요한  산업으로서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Display 장비는 품질, 가격, 납기 등이 장비 선정의 중요한 결정요소로서 고객의 요구사항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비업체가 최종 공급자로 선정되는 완전 자유경쟁 체제의 시장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는 공정보안 문제, 이전 세대에서의 능력 검증여부, 패널 업체로부터의 신뢰성, 공정간의 연계성 등의 이유로 인해 초기에 시장에 진입한 업체가 계속 시장에 참여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폐쇄적 성격이 혼합된 시장입니다. 따라서, 특정장비에 대해서 검증 받은 선진업체 1~2개사, 국내외 업체 2~3개사가 과점적으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1) LCD 장비시장

LCD 장비는 LCD 패널 생산에 필요한 설비로서 고객의 설비투자 계획에 연동되는 수주산업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장비의 수요는 계절적 요인보다는 전방산업의 설비투자 계획에 따라 결정되기 때문에 수요 예측이 매우 어렵습니다. 장비산업의 수요를 예측하기 위해서는 전방산업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0년 상반기부터 2012년까지 디스플레이 패널제조업체의 신규설비투자 부재로 인하여 국내외 장비업체는 대부분 창사이래 대규모의 적자를 피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정부의 자국 디스플레이 산업의 육성정책으로 2012년 말부터 중화권 대형 디스플레이 패널제조업체의 신규설비투자가 재개됨에 따라, 자사도 대면적 진공장비 수출실적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중국 정부의 자국 디스플레이 산업 육성과 더불어 보호정책의 일환으로 LCD 패널의 관세 인상 계획을 발표하였으며(현, 3~5% 수준 → 최대 10%까지) 이에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도 중국내 현지 생산공장을 설립하여 신규설비투자를 진행하였습니다.

 최근에는 OLED 패널의 등장으로 주목 받지 못했던 LCD 패널이 고해상도, 고품질 등의 차별화 전략으로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LCD도 OLED에 못지않게 두께를 줄였으며, 터치패널 및 UD급 고해상도를 채택하는 어플리케이션의 확대로 인해 제품 차별화 양상을 보이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OLED 기술이 LCD대비 가격 경쟁력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LCD 시장도 계속 성장하는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고해상도 패널을 생산하기 위하여 패널 제조업체들은 LTPS 및 Oxide TFT 제조라인을 신규로 투자하거나 기존 LCD 제조라인을 개조할 전망입니다. 이에 시장조사기관 유비산업리서치는 8G급 TFT를 기준으로 신규 투자시 LTPS의 경우 8,000억원, Oxide의경우 4,500억원의 설비 투자비가 소요되며, 보완 투자시에는 LTPS가 3,300억원, Oxide는 약 800억원의 설비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LCD 신규 및 보안투자 전망

LCD 신규 및 보안투자 전망

(출처 : 2013 OLED Display Annual Report_유비산업리서치_201301)


(2) OLED 장비시장

 기존 LCD 패널과 차별화된 OLED 패널은 LCD 패널과 달리 유기물 자체에서 스스로 빛을 내므로 완성품을 얇게 만들 수 있으며, 현존하는 디스플레이 중 최고의 색재현율을 갖추고 있고, 어떤 각도에서든 선명한 이미지 표현이 가능합니다. 또한 OLED 패널의 응답속도는 현존하는 디스플레이 중 가장 빠르며 낮은 소비전력도 장점으로 영화 한편을 본다고 가정하면 OLED 패널의 소비전력은 기존 LCD패널의 1/3수준 입니다.

OLED 패널은 삼성디스플레이가 세계 최초로 양산에 성공한 디스플레이 기술로 현재 세계 OLED 패널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OLED 패널은 스마트폰 등 소형 패널위주로 삼성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투자가 이루어 지고 있으며, 중국과 대만 업체들도 소형 패널 투자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는 OLED TV를 겨냥한 대형 OLED 패널 개발에 집중하여, 2013년 1월 세계 최초로 55인치 TV용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양산을 시작하여 현재 대형 패널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소니가 56인치 OLED TV를 CES 2013 전시회에서 선보였으나 아직까지 상용화하기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뱅크에 따르면, 세계 OLED 패널 시장은 2014년 이후 Smart Phone과 Tablet PC를 중심으로 5 Inch Size의 시장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되며, TV 중심의 대형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2017년부터는 OLED 패널의 TV시장규모가 1천만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Worldwide Forecast of TV Panel Shipment

Worldwide Forecast of TV Panel Shipment

(출처 : Display Bank_2013년 TV업계의 화두_OLED TV or HDTV_201302)


OLED 산업은 현재 5.5세대에서 8세대로 이어지는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라 향후 성장이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이는 관련 장비업체에게는 지속적인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초기 4세대급 이하 OLED라인의 경우 대부분 외국산 장비를 수입해서 사용했지만, 5세대 이상 대면적으로 가면서 패널업체들이 국내 장비업체와 공동 개발 움직임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점차 국산 장비 사용량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국내 장비 업체들의 OLED 장비 개발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한편, OLED 패널에 이어 OLED 조명도 친환경 유기 소재를 활용한 차세대 조명용 광원으로 각광받으면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2000년대 초부터 OLED 조명의 가능성을 일찍부터 인식하여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고, 현재 주도권 확보를 위한 사업확장에 적극적입니다. 국내에서는 LG화학과 SMD 등이 OLED 조명을 연구개발 중이며 LG화학이 가장 앞서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15년 OLED조명 패널 전체시장은 US M$161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2020년에는 US M$9,986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OLED 조명시장 전망

OLED 조명시장 전망


(3) LED 장비시장

LED 산업은 미래 성장성이 높은 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여러 기업들이 LED 산업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LED 광원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조명뿐 아니라 휴대기기, 자동차, 대형 BLU, 전광판 등 빛 에너지가 필요한 모든 분야에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시장잠재력이 매우 높은 산업입니다.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뱅크에 따르면 LED 조명시장은 2010년 9억 달러, 2015년 90억 달러 이상으로 CAGR 50%이상으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조명시장 광원별 수요전망

조명시장 광원별 수요전망


LED 산업의 핵심 장비는 MOCVD(유기금속화학증착장비)로, 전세계 MOCVD 장비 대부분은 Aixtron(獨)과 Veeco(美)에 의해 생산되고 있으며, LED 산업 성장에 따라 국내 장비업체들도 MOCVD를 국산화 하고 있습니다. MOCVD는 LED Chip 양산을 좌우하는 필수 장비로 보유 대수가 곧 생산능력을 나타낼 정도로 LED Chip 제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국내의 경우 대형 LCD용 LED BLU 산업이 발전하면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MOCVD 장비의 수요가 늘어났으나 과잉투자로 인하여 지난 2~3년간의 투자가 저조한 상황입니다. 전방산업 상황에 따라 장비의 교체 수요 및 추가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반면 중국 시장의 경우 중국 정부의 LED 활성화 정책으로 부분적으로 투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나. 회사의 현황
당사는 2001년 1월 LCD 패널 제조 장비 전문회사로 설립되어 LG디스플레이에 5세대 장비 납품을 시작으로 현재 8세대 장비를 양산 납품 중에 있습니다. 2005년 2월 4일 기업공개를 통해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고, 기업가치 향상을 위해 새로운 사업영역의 발굴, 현재 장비군의 차세대 개발 그리고 국내·외 Market Share 확대와 원가 절감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LCD 부문에서 국내 8세대 장비 생산을 통한 우수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2010년 1월 국내 장비업체 중 최초로 중국과 대만의 대형 패널 제조업체로부터 Dry Etcher 장비를 수주하여 고객다변화에 성공하였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기술개발 투자를 통하여 2012년 12월 중국 패널업체와의 추가 수주 계약으로 이어졌으며 2013년에는 BOE社 외 CSOT와 CEC Panda와의 계약을 체결하여 중화권에서의 고객 다변화를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차세대 Display 산업 발전에 대응하기 위해 OLED 패널제조용 장비 개발에 투자를 확대해 왔습니다. 그 결과 White OLED TV 패널제조용 양산장비를 LG Display로부터 수주하여 세계최초로 8세대 White OLED 장비를 양산/공급하고 있습니다. 현재 OLED 제조 핵심공정 장비중의 하나인 증착장비는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여 고객사와의 양산성 검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봉지공정의 PECVD장비는 기존 장비업체와의 차별화된 성능을 확보하여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고자 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LED Chip제조용 MOCVD 장비는 개발 완료 후 고객사 중심의 양산평가가 지속되고 있으며, LED 설비투자가 본격적으로 재개될 때를 대비하여 양산 기술안정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 국내외 시장여건 (시장의 안정성, 경쟁상황, 시장점유율 추이)

  Display 장비는 품질, 가격, 납기 등이 장비 선정의 중요한 결정요소로서 고객이 요구하는 기술수준을 갖춘 장비업체가 최종공급자로 선정되는 완전자유경쟁 체제입니다.그러나 현실적으로는 공정보안 문제, 이전 세대에서의 능력검증 여부, 패널업체로부터의 신뢰성, 공정간의 연계성 등의 이유로 인해 초기 시장에 진입한 업체가 계속 시장에 참여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폐쇄적 성격이 혼합된 시장입니다. 그결과 현재 특정장비에 대해서 검증 받은 선진업체 1~2사, 국내외 업체 2~3사가 과점적으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장비시장은 고객의 주문에 의해서 개발/생산 및 판매되기 때문에 관련 전방산업의 변화에 매우 민감하게 영향을 받고 있으며 고객사의 투자계획이 곧 장비시장의 수요이기 때문에 예측 또한 어려운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고객 제품 및 공정상의 보안상 이유로 장비업체의 경우 특정고객에 장비를 납품하게 될 경우 공급사와의 경쟁회사에는 장비 납품이 어려운 경향이 있습니다. 국내/외 고객사의 투자가 있는 시기에는 상당한 매출과 수익 실현이 가능하지만 비투자기에는 매출이 부진한 양상을 보이는 산업의 경기변동이 심한 시장입니다.

  LCD 장비 산업의 특성상 타 패널업체에 대한 총 발주량 및 업체별 수주량을 파악하기 어려운 관계로 실질적인 시장점유율 추정은 불가능합니다. 당사의 고객사를 기준으로 추정하면 P9 기준으로 진공장비 약 68%, 검사장비 약 76%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라. 사업부문별 주요재무정보 기재

당사의 사업부문은 기업회계기준서 제1108호(영업부문)에 따른 단일 사업부문으로 사업부문별 주요재무정보는 2. 주요 제품, 서비스 등의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 신규사업의 내용 기재

당사는 현재 미래 성장산업에 필요한 공정기술 및 장비를 제공하는 종합장비회사로의 성장과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LCD 장비에서 OLED 장비, LED 장비, 그리고 반도체 장비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추가하고, 기존 양산장비의 경쟁력 강화 및 신규고객 발굴, 신규사업 진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바. 회사별 요약 재무 현황

(단위 : 백만원)
회사명 구분 2014년 반기 2013년 반기 2013년 2012년 2011년 비고
엘아이지에이디피
주식회사
매 출 액 32,335 85.2% 67,742 96.9% 148,288 96.3% 22,450 81,5% 115,830 100.0% -
영업이익 -11,256 102.5% 3,141 100.1% 7,427 99.1% -18,750 100.2% 210 100.0% -
자산총계 74,144 94.4% 95,896 97.8% 112,223 97.3% 74,502 96.8% 105,797 100.0% -
부채총계 48,839 95.4% 62,050 98.9% 75,409 98.0% 42,017 97.7% 51,632 100.0% -
에이디피시스템
주식회사
매 출 액 5,569 14.6% 2,185 3.1% 5,753 3.7% 5,099 18.5% - - -
영업이익 416 -3.8% -3 -0.1% 68 0.9% 32 -0.2% - - -
자산총계 4,124 5.2% 2,108 2.2% 3,095 2.7% 2,474 3.2% - - -
부채총계 2,218 4.3% 673 1.1% 1,578 2.0% 995 2.3% - - -
아이디파이(북경)
과무유한공사
매 출 액 57 0.2% -   - - - - - - - -
영업이익 -145 1.3% - - - - - - - - -
자산총계 319 0.4% - - - - - - - - -
부채총계 162 0.3% - - - - - - - - -
연결조정전
합계액
매 출 액 37,961 100.0% 69,927 100.0% 154,041 100.0% 27,549 100.0% 115,830 100.0% -
영업이익 -10,985 100.0% 3,138 100.0% 7,495 100.0% -18,718 100.0% 210 100.0% -
자산총계 78,587 100.0% 98,004 100.0% 115,318 100.0% 76,976 100.0% 105,797 100.0% -
부채총계 51,219 100.0% 62,723 100.0% 76,987 100.0% 43,012 100.0% 51,632 100.0% -
연결조정후
합계액
매 출 액 34,747 - 69,007 - 151,572 - 22,935 - 115,830 - -
영업이익 -10,952 - 3,170 - 7,561 - -18,675 - 210 - -
자산총계 74,860 - 95,385 - 112,040 - 73,864 - 105,797 - -
부채총계 49,310 - 61,603 - 75,210 - 41,400 - 51,632 - -

※ 2012년 1월 11일 에이디피시스템(주)을 100% 지분 투자를 통해 신규 설립하여 연결종속대상으로  포함되었습니다.
※ 2014년 2월 25일 아이디파이(북경)과무유한공사을 100% 지분 투자를 통해 신규 설립하여 연결종속대상으로 포함되었습니다.

사. 당사 조직도 현황
2014년 6월 현재 당사의 조직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이미지: LIG에이디피

LIG에이디피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 주요 제품의 가격은 당사 영업비밀로서 기재하지 않습니다.

3. 주요 원재료

가. 주요 원재료 매입현황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매입유형 구체적 용도 매입액 비율(%) 비고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원재료 제품 투입 원자재 27,658 96.2% -
외주가공 Chamber 가공 외 1,101 3.8% -
총            계 28,759 100.0% -


나.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단위 : 백만원)
매입유형 제14기 반기 제13기 제12기 제11기
원재료 수입 93 93 93 122
외주가공품 국내 87 87 110 110
수입 25 26 26 26
일반구매품 수입/국내 32 34 38 42
수입 250 250 365 395
수입/국내 19 19 19 27

※ 산출기준은 당사 제조 장비의 주요 원재료 입고금액 기준입니다.
※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 주요원인은 공급업체의 변경, 제작단가, 주문 물량, 원자재 가격의 변동, 가공 난이도 증가, 장비의 세대별 Size 및 Spec의 차이, 관세 및 환율 등 입니다.

다. 주요매입처 현황

구분 업체명 비고
가공 코미코, SKC솔믹스 外 -
일반구매 앤비젼, 서성테크 外 -
전장/조림 디씨티엔지니어링 外 -
외자구매 VAT SKK, MKS 外 -

※ 상기 주요 매입처는 각 부문별로 5%이상 매입업체이며, 주요공급업체 사전ㆍ사후 관리(협력업체 간담회 개최, 협력업체 평가 등)를 통해 안정적으로 원재료를 공급받고 있습니다.

4. 생산 및 설비
가. 생산능력 및 산출근거
당사의 제품은 양산체제가 아닌 주문 생산에 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장비제조의 핵심부문인 설계 및 제어부문 등 직접 처리하고 필요에 따라 가공 및 조립 등은 전문 협력업체를 활용하고 있어 생산능력의 산출은 어렵습니다.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당사의 제품은 주문생산방식으로 제작되어 장비생산 업종특성상 생산실적을 적정하게 산출하기 어렵습니다. 또한, 장비의 사양에 따라 작업할당공간이 결정되어 가동률을 적정하게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1) 생산설비의 현황
[자산항목 : 유형자산]

(2014년 06월 30일 현재) (단위 : 천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기말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경기도성남 자가(등기) 성남 토지 13,267,724 2,625 - - 13,270,349 -
자가(등기) 성남 건물 6,770,079 72,172 - 100,916 6,741,335 -
자가 성남 기계장치 2,768,416 377,333 - 533,781 2,611,968 -
자가 성남 비품 560,828 260,677 8,939 141,517 671,049 -
자가 성남 공구와기구 821,955 - - 123,564 698,391 -
자가 성남 건설중인자산 373,545 181,508 373,545 - 181,508 -
합 계 24,562,547 894,315 382,484 899,778 24,174,600 -


(2)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해당사항 없습니다.

5. 매출

가. 매출실적

(단위 : 백만원)
매출유형 품 목 제14기 반기 제13기 반기 제13기 제12기 제11기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패널
제조장비
수  출 10,233 21,348 43,970 4,149 6,148
내  수 24,514 47,659 107,602 18,786 109,682
합  계 34,747 69,007 151,572 22,935 115,830

※ 제14기 반기, 제13기, 제12기 연결 K-IFRS 기준 적용(제12기 이후 연결종속대상 포함), 제11기는 별도 K-IFRS 기준 적용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당사는 마케팅담당 조직하에 마케팅팀, 북경사무소, 상해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 해외 현지 대응 강화를 위해 중국법인을 설립하였습니다.

구분 주매출처 판매경로 판매방법 판매전략
국내 LGD 직판 고객사와 장비사양 확정

DEMO 장비 제작

성능 Test

일반 매출
[기존 시장 점유율 확대/ 신시장 개척/ 신기술 개발]
- 기 납입장비 안정화를 통한 기술력 인정
-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사 생산라인에 최적화된 장비 개발
- 신규 고객 창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
- 신기술 개발을 통한 신규장비개발로 고객의 새로운 수요 창출
- 고객이 기술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점에 대한 새로운 대안 제공
국외 중국,
대만 등
직판/
Agent


6. 수주상황

(2014년 6월 30일 현재) (단위 : 백만원)
품 목 수주일자 납 기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수 량 금 액 수 량 금 액 수 량 금 액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 - - 103,656 - 34,747 - 68,909
합   계 - 103,656 - 34,747 - 68,909

※ 2014년 6월 30일 현재 거래가 종료하지 아니한 수주잔액기준으로 약 689억원의 수주잔고가 있습니다.

7.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가. 주요 시장위험 내용
  회사는 여러 활동으로 인하여 시장위험(환위험, 공정가치 이자율 위험, 현금흐름이자율 위험), 신용위험 및 유동성 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전반적인 위험관리프로그램은 금융시장의 예측불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재무성과에 잠재적으로 불리할 수 있는 효과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위험관리는 이사회에서 승인한 정책에 따라 주로 회사의 자금부서가 주관하고 있으며, 각 사업주체와 긴밀히 협력하여 전사 통합적인 관점에서 재무위험 관리정책 수립및 재무위험을 식별, 평가 및 회피하고 있습니다. 회사의 자금부서는 외환위험, 이자율위험, 신용위험, 파생금융상품과 비파생금융상품의 이용 및 유동성을 초과하는 투자와 같은 특정 분야에 관한 문서화된 정책뿐 아니라, 전반적인 위험관리에 대한 문서화된 정책을 제공합니다.


(1) 외환위험

회사는 전세계적으로 영업활동을 영위하고 있어 다양한 통화로부터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회사가 노출되어 있는 주요 통화는 미국 달러, 일본 엔 등이 있습니다.


회사의 외환 위험관리의 목표는 환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손익 변동을 최소화 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있습니다.

당기 및 전기에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각 외화에 대한 원화의 환율 5% 변동시 환율변동이 법인세차감전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2014년 반기 2013년
5% 상승시 5% 하락시 5% 상승시 5% 하락시
법인세차감전순손익 710,621 (710,621) 4,143,133 (4,143,133)


(2) 이자율 위험
  이자율 위험은 미래 시장 이자율 변동에 따라 예금 또는 차입금 등에서 발생하는 이자수익 및 이자비용이 변동될 위험으로서 이는 주로 변동 금리부 조건의 차입금과 예금에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회사의 이자율위험관리의 목표는 이자율 변동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순이자비용의 최소화를 추구함으로써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 근본적으로 내부 자금 공유 확대를 통한 외부차입 최소화, 고금리 차입금 감축, 장/단기 차입구조 개선, 고정 대 변동이자 차입조건의 적정비율 유지, 정기적인국내외 금리동향 모니터링 실시 및 대응방안 수립 등을 통해 선제적으로 이자율 위험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당기 및 전기에 다른 모든 변수가 일정하고 이자율이 0.5% 변동시 차입금 및 예금으로 인해 법인세차감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2014년 반기 2013년
0.5% 상승시 0.5% 하락시 0.5% 상승시 0.5% 하락시
법인세차감전순손익 (10,450) 10,450 (35,000) 35,000


나. 위험관리방식
  당사는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환리스크 관리를 위하여 환위험 관리규정을 제정하고 환리스크 관리를 위한 별도의 전담 인원을 배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1) 위험관리규정
  당사는 환리스크 관리를 위한 외환거래에 있어 외환거래 원칙을 사규로 명문화하여 엄격히 시행하고 있으며 그 주요 내용은 ① 외환거래는 외환의 실 수요와 공급에 의한 원인거래를 원칙으로 하며 투기적 거래를 금지하고 ② 회사의 환위험 관리는 주관부서에서 집중하여 관리하며, 주관부서는 환포지션을 파악하여 외환관리위원회가 설정한 지침에 따라 Hedge 거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2) 위험관리조직
  당사는 환위험관리조직을 외환관리위원회, 환위험관리 주관부서, 환위험관리 통제부서로 세분화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첫째 외환관리위원회는 환위험관리에 관한 최고의사결정기구로서 년4회 이상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① 환위험관리 기본계획 ② 환위험관리지침 개정 ③ 환위험관리 각종 한도의 설정 및 변경 등에 관한 사항 등을 심의·의결하며, 둘째 환위험관리 주관부서는 환위험관리를 주관하는 부서로서 ① 외환거래와 외환거래 관련 업무 ② 외화 포지션 관리 및 환위험 측정, 관리, 분석 및 보고업무를 수행하며, 셋째 환위험관리 통제부서는 ① 환위험 주관부서의 환관리원칙 준수여부 확인 ② 은행의 계약확인서를 통한 주관부서 거래내역 확인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 환관리관련 추진사항
이미 당사는 위의 환위험 관리 현황에서와 같이 규정 및 조직을 완비하여 체계적인 환리스크 관리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보다 완전하고 체계적인 환리스크 관리를 위하여 전문교육을 통한 외환 전문인력의 양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8. 파생상품거래 현황

 회사는 환율 변동에 따른 위험을 회피할 목적으로 통화선도거래 계약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매매목적의 파생상품계약과 관련하여 발생된 손익은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였으며, 파생상품의 공정가액은 거래은행이 제공한 평가내역을 이용하였습니다. 한편, 2014년 6월말 재무제표에 반영된 통화선도거래이익 396,685,344원 기타수익으로, 통화선도거래손실 334,261,724원 기타비용으로 계상하였으며, 2014년 6월말 현재 파생상품계약과 관련하여 미결제약정사항은 없습니다.

(단위 : USD)
구분 거래상대방 계약일 만기일 계약금액
- - - - -
- - - - -
합   계 -


9.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 해당사항 없음.

10.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1) 연구개발 담당조직

 : 2014년 06월 현재 연구개발 담당 조직의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부문 수행업무
연구기획부문 중장기 장비 개발 로드맵 수립 및  개발 관리
장비사업부문 기존 사업 및 신규 사업 장비 개발
신사업기획부문 기존 사업외 신규사업의 발굴 및 기획


(2) 연구개발비용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14기반기 제13기반기 제13기 제12기 제11기 비 고
연구개발비용 4,984 6,169 13,358 9,902 10,787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14.3% 8.9% 9.0% 44.1% 9.3% -

※ 별도 매출액으로 K-IFRS 기준으로 작성하였음.

나. 연구개발 실적

No. 연구과제명 연구기관 연구결과 및 기대효과 개발완료연도
1 Vision Board 개발 자체 - 화상인식에 의한 Camera 영상처리 알고리즘 탑재 2005. 03
2 Dry Etcher 개발 (PE 방식) 자체 - 대면적용 D/E 당사 독자모델 확보 2005. 07
3 상압플라즈마전극개발 위탁 - 기존 고비용의 진공 공정을 저비용 고효율의 상압공정으로 대체 2007. 04
4 반도체용 플라즈마 이온주입 장비개발 협동&위탁 - 반도체용 장비제조로의 사업범위 확대 2007. 08
5 Dual Mode Dry Etcher 개발 정부과제 - Mask 수 감소에 따른 다양한 공정에 대응 가능 2007. 12
6 몰튼 솔더범프 제조용 템플레이트 정부과제 - 미세솔더범프제작에 요구되는 초정밀 저진동 기술 개발 2010. 05
7 ICP Dry Etcher 개발 자체 - LTPS 국산화 후 국내 및 해외 고객 장비 수주 가능 2011. 12
8 Photo Inline TFT PTN 검사기 개발 자체 - RTR 모듈 개발을 통한 Photo Inline 시장 진입 및 확대 2011. 12
9 OLED 열가압 합착기 장비개발 공동개발 - OLED Encapsulation 공정용 열가압 합착기 개발 2011.12
10 8세대이상 LCD RTR 모듈 개발 정부과제 - 8세대이상 LCD 전공정 장비용 첨단 핵심부분품 기술 개발 2014. 02


11.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특허 현황

○ 2014년 6월 기준: 총합계 1,472건, 출원(심사중) 381건, 등록 완료 1,091건

 ① 국내 특허 현황 : 총합계 1,177건, 출원(심사중) 303건, 등록 완료 874건

 ② 해외 특허 현황 : 총합계 295건, 출원(심사중) 78건, 등록 완료 217건

※ 상기 출원심사ㆍ등록건수는 당사 창립 후부터 2014년 6월말까지 누계입니다.


21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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