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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코디 (080530) KODI Co.,Ltd.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업체
코스닥 / 소속업종 없음
기준 : 전자공시 사업보고서(2014.12)


II. 사업의 내용


1) Display 사업부문

- 당사는 UHD를 포함한 Display 패널의 행상도와 휘도를 검사하는 장치 Probe Unit과 LED Chip의 회로가 설계대로 제작되었는지를 검사하는 Probe Card 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1)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디스플레이 산업은 중소형 패널과 대형 패널과 LCD, LED, AMOLED, FLEXIBLE 시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현재 디스플레이 시장은 중소형 LCD 및 LED 중심 생산에서 대형 UHD 중심 생산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있습니다. 과거 디스플레이 패널의 크기 변화와 기술 발전의 변화추세로 볼 때 어려움 없이 대형 AMOLED 시장으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하였으나 대형 AMOLED 생산 수율이 기존 LCD, LED 및 UHD 생산 수율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디스플레이 생산 업체들은 AMOLED 화질에 준하는 UHD와 퀀텀닷 디스플레이를 개발 및 생산하고 있으며 가격 안정화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디스플레이산업 전망

디스플레이산업 전망


디스플레이 장비산업은 협력업체로부터 원재료 및 부품을 공급받아 이를 가공 및 조립하는 산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디스플레이 유리기판 크기의 다양화와 대형화에 따라 부품 및 장비의 가공 기술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신 장비 개발 및 제작을 위해 막대한 투자가 요구되고 있어 장비개발 및 제작업체들은 리스크을 안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규모 투자와 생산을 할 수 있는 기업만이 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게 되고 장비사업 계속 진행 및 참여할 수 있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1995년 국내에서 2세대 장비를 처음 이용한 LCD 패널생산을 시작으로 하였습니다. 이후 국내외 구매자들의 디스플레이 대형화와 화질 향상 요구에 따라 1997년에 3세대, 2001년에 4세대, 2003년에 5세대, 2005년에 6세대 및 7세대로 디스플레이 유리 기판의 대형 생산기술 및 화질 향상기술이 빠르게 발전하였으며 따라 생산 장비업체는 이에 대한 빠른 대응 및 기술 발전이 해당 기업의 존속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아울러 유리기판의 다양화와 대형화에 따른 장비 개발 및 생산비용의 증가로 인해 디스플레이 유리 기판의 크기 표준화 및 해당 부품들의 표준화가 중요시 되고 있으며, 수요업체의 디스플레이 제조 기술이 디스플레이 장비에 반영되어 상호간의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어 수요업체와 공급업체와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산업입니다.

2013년 상반기까지는 과잉공급으로 인한 공급량 조절,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신제품 수요 및 중국의 보조금 영향 등으로 인해 가격이 하락과 상승을 반복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반기를 시작으로 주요 패널업체들의 전환투자 등과 UHD의 안정적인 보급 그리고 중소형 LCD와 AMOLED가 성장함에 따라 산업기반 전체가 위축되지는 않았습니다. 2014년은 디스플레이 산업은 대형 제품 수요 확대에 따른 타이트한 수급영향으로 TV 및 IT 모두 호조를 보였습니다. TV부문은 50인치이상의 사이즈에 생산 집중을 하여 40인치 이하 제품은 공급 부족이 이어졌으며 이로 인해 디스플레이 패널 가격이 상승하는 현상을 보여주었습니다. IT부문은 2014년 상반기 상승세를 하반기에 계절적 영향으로 이어가지 못하여 다소 수요 약세 국면에 진입하였습니다. 2015년은 대형 제품 및 UHD TV 판매 확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새로운 프리미엄 제품(퀀텀닷)의 등장으로 산업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UHD TV범용화로 인해 UHD와 퀀텀닷 (하이엔드급) 제품에 대한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LCD및 AMOLED의 장점을 모두 갖추고 있는 퀀텀닷을 등장으로 새로운 수요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2015년을 퀀텀닷 시장 개화의 원년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AMOLED 산업은 디스플레이 생산 대표업체인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AMOLED/FLEXIBLE에 대한 투자가 대대적으로 이루어 질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AMOLED는 수율에 대한 문제를 점차 해결해 나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디스플레이 장비산업은 전방산업인 TV 가전산업, 태블릿, PC, 노트북, 스마트 폰 등 스마트 기기산업의 시장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전방산업의 수요 예측에 따라 최종 생산재 제조업체들의 신규투자 규모가 결정되어 디스플레이 장비 산업은 후행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계절적 영향으로 성수기와 비성수기가 뚜렷하게 반복되는 경기 순환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반도체 산업의 실리콘사이클과 같이 크리스탈사이클(Crystal Cycle)이라고 불리는 디스플레이 산업의 경기변동은 주력제품의 세대교체로 인해 신세대 생산라인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주기적으로 발생한다는 점, 고정 비율이 높고 생산 리드타임이 길어 공급의 가격 탄력성이 매우 작다는 점 등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대에 대한 설비 투자가 종료된 시점에서는 재성장을 위해 투자가 잠시 정체하는 특성을 보이며, 이러한 사이클(현상)은 장비시장에도 동일한 형태의 사이클이 나타나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제품은 프로브 유닛(Probe Unit)으로 디스플레이 패널 후공정에서 최종 검사를 하는 검사장치입니다. 이 제품은 디스플레이 장비시장과는 다른 검사용 소모품으로서 경기 변동 및 계절성 보다는 Panel 생산량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3) 국내외 시장 여건


TV시장은 대형화로 인해 평균 사이즈가 지속적으로 확대가 되고 있습니다. 2013년 37.4인치에서 2014년 39.1인치 2015년은 40.5”로 확대될 전망 입니다. 이에 따라 50인치 대형 디스플레이 TV 출하량도 2014년 3,200만대(전년대비 33%증가)에서 2015년 3,500만대(전년대비 9%증가)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TV시장의 패널 대형화는 생산업체의 Capa 축소를 의미 하고 있습니다. 이는 점차 대형화가 될수록 생산 면적수요가 증가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생산라인의 생산 패널 수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대형 생산 업체들은 새로운 라인을 증설하려고 하고 있으며 생산에 따른 수율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인 기술 개발도 함께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이미지: 디스플레이 출하량 및 평균 사이즈 전망

디스플레이 출하량 및 평균 사이즈 전망


2014년부터 디스플레이 수요는 성숙기에 진입하였으며 현재 교체수요 중심의 한자리수대의 성장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디스플레이 패널 면적수요 증가율은 2015년 7% (전년대비 2%하락)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TV의 대형화에 힘입어 TV 수요는 2015년 4.7%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선진시장의 교체주기가 도래하면서 65인치 수요의 증가세와 신흥시장의 평균 인치가 32인치에서 40인치로 상승함에 따른 수요 증가를 원인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지속되어온 디스플레이 패널 공급과잉도 2015년 크게 완화될 전망입니다. 주요 생산업체들이 2010년 기점으로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4세대(소형인치)이하의 생산라인을 점점 줄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4) 시장 점유율

디스플레이 패널 검사장치인 Probe Unit의 경우 개별주문에 의해 개발 및 생산되고 있으며, 세부공정 장비의 내용 및 현황 등은 경쟁구도하에 대외비적인 상황입니다. 또한 생산라인의 세대별 장비의 구성이 다르며 디스플레이 업체별로 협력업체 등록을 통해 원활한 장비 공급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시장에서 장비회사들의 시장점유율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시장점유율을 산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Probe Unit의 경우 솔브레인이엔지, 유비프리시젼, MJC(일본), DE&T 그리고 기타소수업체등과 경쟁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2) Energy 사업부문

- 당사는 전기차 완속/급속 충전기 제조 및 판매 그리고 산업용 배터리 판매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1)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최근 자동차 산업의 가장 큰 이슈는 친환경 자동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08년 시작된 유가 급등 문제로 세계 각국의 모터쇼는 친환경 자동차를 중심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는 석유자원의 고갈과 지구온난화 문제가 맞물려 자동차 업계의 신성장 동력으로 친환경차가 대두되고 있으며 이는 현재진행형 과제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국제 에너지기구는 중국, 인도의 경제성장으로 에너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석유 공급량은 한정되어 있어 심각한 석유 수급 불균형을 겪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슈요량 대비 석유 공급량은 2010년 85%에서 2020년 66%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는 대체연료와 연료저감이 포함된 전기차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이유로도 보고 있습니다.


자동차관련 환경규제는 미국, EU, 일본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한국, 중국 등 주요 자동차 생산 및 소비국들도 기술 개발과 변화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규제강화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선진국들의 환경규제 및 Co2배출규제에 대응하고, 세계적 이슈가 되고 있는 에너지 문제 해결을 위해 세계자동차시장은 2010년을 기점으로 그린카 패러다임을 구현하려 하고 있습니다. 그린카는 CDV(콜린디젤자동차), HEV(하이브리드자동차), PHEV(플러그인하이브리드자동차), EV(전기자동차), FCEV(수소연료전기자동차)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국내에도 스마트그리드 국가로드맵(2010.01)과 지능형 전력망기본계획(2012.07)에 따라 산업통산자원부(前 지식경제부), 환경부 등에서 실증 사업 및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순수 전기자동차 및 충전 인프라 산업은 현재 정부의 정책하에 진행되고 있으며, 2010년 하반기부터 전기 자동차가 개발 및 생산을 시작으로 NEV, FSEV등 차종을 점차 확대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산업통산자원부의 충전인프라 표준화(2011)와 환경부의전기 자동차 보급 사업을 시작으로 2011년부터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2013년 현재 정부기관 및 지방기관들이 전기자동차 지원 및 인프라 확대계획을 발표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기 자동차 (EV)는 현재기아자동차의 EV 레이, 르노삼성자동차의 SM3 ZE, GM의 EV 스파크 등이 있으며, 현대기아자동차의 EV 쏘울, BMW i3, Nissan Leaf등이 2014년에 출시 되었으며 이는 국내 전기 자동차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15년은 전기자동차 시장의 확대 및 경쟁 그리고 정부의 민간 보급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정책에 힘입어 전기차 시장 확대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경제산업구조는 국제유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이는 앞으로 다가올 제한적 유가사용과 전세계 환경규제강화에 따른 친환경 에너지 개발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친환경 에너지 개발의 일환인 전기차 산업은 친환경 에너지정책, 지능형 전력망과 연계된 상용화 실현뿐만이 아니라 세계시장진출을 통한 국가 기술 경쟁력 상승과 국내 산업 활성화 그리고 신규 고용창출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 경기변동의 특성


현재 환경부 지도하에 국가기관, 공공기관들이 전기 자동차와 충전 인프라 보급 및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장려금 정책, 세금 감면 정책 등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점차 확대해 나가는 추세입니다. 민간 보급으로 확대되면 전기 자동차 충전기 사용기기의 대다수가 홈 충전기 및 완속 충전기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다양한 용량의 제품이 개발 및 판매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일본을 비롯한 해외 여러 국가들과 달리 국내의 독특한 공동 주거 및 주택환경 특수성으로 개인이 설치한 충전기 보다 공용 충전기가 확대 보급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저탄소 녹색 성장을 위한 친환경 전기자동차의 민간보급 확대를 위해 주택환경에 맞는 전기 자동차 충전기 제작 및 홈 네트워크 솔루션이 확대 개발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진행되어온 충전 인프라 확대계획은 공공부문을 민수부분 중심으로 이동하는 중요한 시기로 보고 있습니다. 2015년 이후 본격적인 전기 자동차 시대가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장의 중요성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3) 국내외 시장 여건


- 국내 시장


정부는 2009년 7월 그린카 육성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는 2015년까지 현 수준보다 16.5% 향상시킨 17km/l 연비를 달성하도록 규제계획이며,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연료전지차 등 개발발을 위해 4천억원 규모의 투자계획을 수립하고 진행 중에 있으며 민간기업에서 2.1조원규모의 투자 계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9년부터 전기차의 민간보급을 위해 취득세와 등록세를 면제해주는 세제해택을 실행하였으며 이후 서울시 및 제주특별자치구에서 추가 지원 계획을 수립하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부주도의 그린카 육성계획에 따르면 전기차의 경우 2011년 상용화 계획을 발표하였고 2015년 세계시장에서 10%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009년 국내 전기차 수요는 0.5만대 미만의 수준으로 국내 전체 수요의 0.4%를 기록하였습니다. 수요기반이 아직은 활성화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부의 지원정책이 활발해지면서 친환경차의 수요가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2015년과 2020년 이산화탄소 규제 목표치 달성을 위해 정부는 유럽수준은 아니지만 미국 수준 이상의 규제강도를 수립하였습니다. 앞으로 친환경차에 있어 모든 가능성을 염두 해두고 선진국의 규제와 표준화에 대항하겠다는 방침을 수립, 2015년부터 전기차 시장은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정부의 지원정책과 민간사업의 활성화로 인해 비교적 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3년 전기 자동차 카쉐어링과 렌트사업을 지자체와 민간기업이 협력하여 사업을 시작하였으며, 건설부문에서도 전기차 충전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2014년 민간보급시장에서 전기차 정부 구매 보조금 예산은 1,000대 수준이었으며, 2015년 전년대비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환경부는 전기차 선도도시로 선정하여 1,000대이상의 전기차 보급을 위해 민간 보조금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제주도 300대와 광주 35대 등을 포함해 경상남도와 대전, 대구 등으로 점차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전기 자동차 충전 인프라는 완속/급속 충전기를 설치 및 확장에 정부 지원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완속/급속 충전기 설치는 전기차 보급 선도도시에 우선 시하며, 전기자동차 1회 충전 주행거리, 전기차 보급대수, 접근성 등을 기준으로 고속도로 휴게소, 공공건물, 공용주차장, 대형마트와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시범 (무료) 운행되다가 2014년부터 점차적으로 유료화 할 전망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전기차 시대에 대비하여 충분한 충전인프라를 구축하고 관계부처 및 지자체 그리고 민간업체와의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공동주택 홈 충전 시스템을 구축, 공중전화를 전기차 충전소로 개조 하는 방안 등을 검토 및 실행하고 있어 민간 보급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 해외시장


미국의 경우 2009년 친환경차 수요는 28만대 전체 수요 대비 2.7%를 기록하였습니다. 2015년과 2020년 순수 전기차의 비중은 각각 4.5%, 11%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국시장의 경우 중대형차의 비중이 높아 유럽이나 일본시장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높은 편입니다. 2016년 규제치를 충족시키기 위해 정부 및 민간보급 및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국 Ecotality사가 2009 년 미국 정부의 DoE로부터 받은 $98.8million 으로 시작된 전기자동차 프로젝트는 DoE 와 ARRA 로부터 2010 년 $15million 의 추가 연구기금이 조성되고 여기에 민간투자가 매칭펀드로 조성되어 최종적으로 $ 230 million에 해당하는 프로젝트로 성장하고 있으며, Ecotality사의 전기자동차 프로젝트는 2010년까지 미국 내 13개 주요 도시에 충전 시스템을 설치하고 Nissan Leaf를 충전할 수 있도록 보급을 진행 하였습니다. 또한 Oregon 주와 Tennessee주는 주요 도시에 약 1,000대의 전기자동차와 2,500개의 충전소 보급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미국 전기차 생산업체인 Tesla의 폭발적인 관심과 판매량은 세계 전기차 시장 확대에 촉매제가 되었으며, 각국의 활발한전기차 시장 개척 및 연구에 중요한 시발점이 되었습니다.


유럽의 경우 디젤 소용차의 수요가 전체 시장규모의 절반이 넘기 때문에 아직은 친환경차 점유율이 미비합니다. 하지만 EU의 경우 어떠한 나라보다도 환경규제가 강력하기 때문에 전기차를 포함한 친환경차의 보급속도 및 확산속도가 빠르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궁극적으로 하이브리드 및 순수 전기차에 자동차 생산업체들이 포커스를 맞추고 있어 2020년경에는 전체시장대비 높은 비중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환경규제는 EU와 비슷한 수준의 강도를 보이고 있으며 도요타, 혼다 등 완성차 생산 업체들이 2000년 초반부터 Soft/Hard HEV 개발을 시작하여 현재 전 세계적으로 월등한 기술을 가지고 보급을 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전기자동차 관련 인프라정비 전략은 규제나 규격 등 제동의 정비와 충전소의 정비 등 소프트, 하드 양면에 걸친 인프라의 정비도 동시 병행하여 추진하기 위해 1)전지의 안전규제, 기준의 설계, 2)전지와 충전소의 인터페이스 설계와 전지규격 통일, 3)전기자동차용 전기요금 설계, 4)충전소 보급을 위한 정책지원 체계, 5)전지의 양산 촉진을 위한 타 용도에의 전개지원, 6)신세대 자동차 보급을 위한 정책지원 체계 등의 쟁점 제시하고 있으며, 도쿄 전력이나 미쓰비시 자동차등이 2009년 내에 전기자동차용 급속충전 장치를 도쿄, 가나가와 등 수도권에 100~200대 정도 설치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중국의 경우 환경규제는 선진국에 비해 강도가 높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뒤쳐진 자국의 산업경쟁력을높이기 위해 친환경 차량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특히 배터리분야의 강점을 가진 완성차를 통해 전기차에 대한 지원을 높이고 있고 향후 전기차의 높은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0년 5월 중국 헤이룽장성 전력회사와 하얼빈시는 ‘하얼빈시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건설 추진에 관련 전략 합작 협의서’를 체결하여 하얼빈시는 금년 내에 전기자동차 충전소 3개 및 충전기 160 개소의 설치를 계획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2015년 까지 헤이룽장성전력회사는 충전소와 300개의 충전기 설치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베이징시 인민정부는 2014년 6월 베이징시 전기자동차 보급 응용 행동 계획을 발표하고, 버스의 전기자동차 교체 작업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2014년에 전기 구동 버스 차량을 최소 900대 이상 투입해 운영하고, 2017년까지 최소 4,500대 이상으로 늘릴 계획입니다.


(4) 시장 점유율

전기차용 충전기의 경우 아직 국내외 시장이 명확하게 형성되지 않아 시장규모 및 점유율을 파악할 수 없습니다. 피앤이솔루션, 피에스텍, 중앙제어 등과 경쟁관계를 이루고 있습니다.


3) 반도체 장비 사업부문

- 당사는 LOZIX, IRIS ,HP/CP 등 반도체 장비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1)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반도체 산업은 한 세대의 반도체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막대한 규모의 연구 개발 및 시설 투자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규모의 경제가 가장 크게 작용하는 사업입니다. 지속적인 기술 혁신이 필요한 첨단산업이며 최첨단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품질 향상 및 제조원가 절감을 위한 기술 개발이 빠른 속도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DRAM의 경우 통상 3년주기로 4배의 집적도 향상을 이루고 있으며 장비 또한 3-4년마다 신형 장비로 교체를 해야 합니다. 이는 3-4년마다 막대한 규모의 제품 개발 투자 및 설비 투자와 기술혁신과정에서 낙오한 기업은 시장에서 퇴출되는 특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개발성공과 양산간의 기간이 1년 이상 차이가 나고 있어 적기 투자로 양산체제를 조기 확보하는 것이 시장을 선점하고 사업의 성패를 갈음하는 기준으로 보고 있습니다.


반도체 생산 공정은 크게 세가지(회로설계공정, 전공정, 후공정으로)로 나눌 수 있으며 회로설계공정은 웨이퍼 설계로 50-300mm까지 종류가 다양하며 크기가 클수록 많은 반도체 칩 생산이 가능합니다. 전공정은 웨이퍼에 회로를 구현하는 공정으로 웨이퍼를 미세하게 잘라 칩으로 만들어 그 칩에 회로를 새기는 공정입니다. 후공정은 생산된 반도체를 검사, 출하 등 상품화하는 과정으로 가공된 웨이퍼 조립 및 패키징 기술 및 축적된 경험과 거래선 확보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산 공정 범위에 따라 반도체 업체를 분류할 수 있습니다. IDM(일관공정업체)는 종합 반도체 제조기업으로서 설계, 전공정, 후공정을 모두 관리하여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자체 디자인 능력, 제조 노하우,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어 산업내 시장 지위를 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규모 투자를 주기적으로 하여야 하기 때문에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의 비즈니스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팹리스는 설계전문업체로서 생산 설비가 없는 IC전문 기업입니다. 회로설계와 판매만 담당하고 있으며 회로를 설계한 후 제조와 패키징/테스트는 외주에 맞기는 형태입니다. 생산 설비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설비투자에 대한 리스크가 적으며 고정비 대부분이 연구개발과 인건비에 쓰이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주문형 반도체를 만들 때 설계만을 수행하기 때문에 창의적인 인력과 기술력을 필요로 하고 이습니다. 파운드리는 위탁생산전문업체로서 상휘 펩리스에서 설계된 회로에 맞추어 웨이퍼 생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초기 설비 규모가 크고 적정 생산 규모를 필요로 하고 있으며 대만의 TSMC, 삼성전자, Global Foundry등의 업체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패키징 및 테스트 전문업체는 생산된 웨이퍼를 가지고 패키징 및 테스트 공정을 담당하는 기업입니다.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Amkor, ASE, 시그네틱스, 하나마이크론, STS반도체 실리콘윅스 등이 있습니다.


반도체는 기억방식에 따라 메모리와 비메모리 반도체로 구분하고 있으며, 메모리 반도체는 DRAM과 NAND플래시 등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전자제품의 기억장치로 사용되고 있으며, 한국 반도체 산업의 주력 품목으로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국내대표기업으로는 삼성과 SK하이닉스가 있으며 전세계시장 점유율을 65%이상 차지 하고 있습니다. 비메모리 반도체는 시스템반도체라고도 불리고 있으며 전자제어 기능을 가지고 있는 반도체입니다. 이는 미세공정능력보다는 설계능력을 우선시 하며 주문형 반도체로서 고객이 요구에 충족시킬 수 있는 설계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MP, AP, CMOS등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시스템 반도체 시장은 PC를 벗어나 디지털 TV, 스마트 기기, 자동차 등 전방산업의 성장과 함께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표기업으로는 인텔, ARM, 퀄컴, 삼성전자 등이 있습니다.


반도체 사업은 수익의 변동성이 큰 산업입니다. 고정비 부담이 크고, 투자와 양산의 시차가 존재하고 있어 가격변화에 대응하여 생산량을 탄력적으로 정할 수 업는 특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수요 초과시, 생산원가 대비 큰 폭의 수익이 보장이 되지만 공급 초과시에는 원가에도 못미치는 낮은 시장가격이 형성될 때도 있습니다. 이에 반도체 수요는 공급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가격에 비탄력적인 것이 특징입니다.


반도체 산업은 전후방 산업에 대해 큰 연관효과를 미치는 산업으로 전방산업으로는 전자, 정보통신, 자동차, 운송산업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후방산업에는 전자재료 및 장비산업 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국내 첨단 산업 전반의 생산구조 고도화를 도모하는 산업으로 국가 기간산업에 대한 시술적 파급효과가 큰 최첨단 고부가가치산업으로서 국가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입니다. 이에 1992년 이래 명실 상부한 최고의 수출품목으로서 놀라운 성과를 이루고 있습니다.


(2) 경기변동의 특성


반도체 산업은 자본집약적, 기술집약적 산업입니다. 고정비가 큰 사업으로서 매출액 증가가 실적개선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특징을 자기고 있습니다. 수익성의 격차는 업체들간의 공정 기술력 진보에 따른 원가 절감 능력 차이에서 발생하며 투자여력 또한 뒷받침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글로벌 경기가 불황일 때는 업체들간의 격차가 더 벌어지게 됩니다. 또한 기회 비용이 크며 생산라인 변화 및 증설에 약6개월에서 1년정도의 기간이 소용됩니다. 또한 산업의 호황과 불황에 따라 큰 사이클을 자기고 있는 산업입니다. 호황일 때는 수요 증가로 인한 공급 부족으로 많은 투자가 이루어 지지만 불황일대는 수요둔화로 인해 공급 과잉을 초래하여 가격이 하락하게 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주력제품의 세대교체로 인한 대규모 투자가 주기적으로 생산라인에 발생하고 있으며 고정 비용이 높고 생산 리드타임이 길어 공급의 가격 탄력성이 매우 작다는 점 등에 기인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세대에 대한 설비투자가 종료된 시점에서는 재성장을 위해 투자가 잠시 정체하는 국면을 보이게 됩니다. 이러한 사이클은 장비시장에도 영향을 주어 장비시장에도 동일한 형태의 사이클이 나타나게 됩니다.


(3) 국내외 시장여건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의 ‘세계반도체 장비시장통계’에 따르면 2014년 세계 반도체 장비시장 규모(출하량기준)는 42조 4,350억원을 기록하였으며 전년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대만이 10조6,483억원 규모의 매출로 3년연속 신규 반도체 장비 매출 1위를 기록하였으며 한국은 7조7,401억원으로 미국에 이어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또한 중국은 4조9,451억원의 매출규모로 단숨에 일본을 제치고 4위로 올라왔습니다. 장비별 성장률은 글로벌 조립 및 패키징 부문이 전년대비 33%, 테스트 장비 부문이 31%, 기타 전공정 장비 부문은 15%, 그리고 웨이퍼 가공 장비 부문은 15%로 각각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반도체 시장은 스마트기기의 제품 향상 및 소비 증가의 영향으로 2013년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시스템 반도체 부문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4) 시장 점유율

반도체 장비의 경우 개별주문에 의해 개발 및 생산되고 있습니다. 세부공정 장비의 내용 및 현황 등은 경쟁구도하에 대외비적인 사항으로서 생산라인의 세대별로 개별 장비의 구성이 다르며, 업체별로 협력업체 등록을 통해 원활한 장비 공급을 유도하고 있는바, 국내 시장에서 장비회사들의 시장점유율을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있어 시장점유율을 산출하지 아니하였습니다.


4)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_20141231

조직도_20141231


2.주요 제품 및 원재료
1) 주요 제품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목 구체적 용도 주요상품등 매출액(비율)
Display 제품 Probe Unit外 LCD Panel검사外 - 14,313
(26.64%)
Energy 제품外 EV Chanager外 전기자동차 충전기外 - 1,362
(2.53%)
반도체장비 제품 LOZIX외 반도체 제조 - 38,105
(70.94%)
내부거래 - - - - (62)
(0.11%)
합  계 - - - - 53,718
(100%)


2) 주요 제품의 가격변동 추이

(단위 : 천원)
사업부문 품목 제16기 제15기 제14기 제13기 비고
Display Probe Unit 21,247 24,102 25,320 24,067 -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장비 등 315,099 294,485 271,117 - -

- 산출기준 : 각 제품군별로 제품사양이 매우 다양하여 사양별로 가격이 상이한 바, 상기 금액은 제품군별 매출액을 판매 수량으로 나누어 산출된 금액입니다.

3.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1)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단위 : 백만원, %)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목 구체적 용도 매입액(비율) 비고
Display 원재료 BASE外 Probe Unit
제조外
8,121
(20.46%)
-
Energy 원재료 기타 기타 539
(1.36%)
-
반도체장비 원재료 기타 기타 31,024
(78.18%)
-
합  계 - - 39,684
(100%)
-

* 매입액 비율은 연결매입액 기준으로 산정되었습니다.

2)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 추이

(단위 : 원)
품목 제16기 제15기 제14기 비고
BASE外 1,001,869 1,013,042 927,072 -

- 산출기준 : 각사업연도별 품목별 '전체 입고액/원재료 전체 입고수량'에 의한 단순 산술평균으로 구입단가를 적용하였음

4. 생산 및 시설에 관한 사항
1) 생산능력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품목 사업소 제16기 연간 제15기 연간 제14기 연간 비고
Display Probe Unit 外 본사 9,380 9,016 8,809 -
AMOLED 제조장비 본사 86 417 2,967 -
Energy 전기자동차 충전기 外 화성 633 194 562 -
반도체장비 LOZIX 外 천안 35,682 26,220 21,752 -
합  계 45,781 35,847 34,090 -

주) 동사는 개별수주에 의한 생산을 진행하는 사업형태로 생산능력을 산출하는데에 어려움이 있어 각 사업연도별 총 제조비용을 기재하였습니다.

2) 생산실적 및 가동률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품목 사업소 제16기 연간 제15기 연간 제14기 연간 비고
Display Probe Unit 外 본사 9,380 9,016 8,809 -
AMOLED 제조장비 본사 86 417 2,967 -
Energy 전기자동차 충전기 外 화성 633 194 562 -
반도체장비 LOZIX 外 천안 35,682 26,220 21,752 -
합  계 45,781 35,847 34,090 -


3) 생산설비의 현황
당사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본사에서 Display 패널 및 LED 검사장치를 생산하고 있으며,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기반기술연구소에서 친환경 전기 자동차와 관련된 완속/급속 충전기와 산업용 Battery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천안에는 고객사 대응을 위한 C/S Cente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종속회사인 (주)코디엠(천안)에는 반도체 장비 제조시설이 있습니다. 코디에스(소주)유한공사에는 디스플레이 패널 검사장치 생산시설이 있습니다.

(단위 : 천원)
구분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장치 기타

기초장부가액 8,933,279 10,954,367 153,000 1,166,657 1,869,762 23,077,065
취득원가 8,933,279 13,212,151 247,820 2,349,295 4,902,607 29,645,152
감가상각누계액 - (2,257,784) (94,820) (1,182,638) (3,028,857) (6,564,100)
정부보조금 - - - - (3,989) (3,989)

일반취득 및 자본적지출 1,327,798 21,500
43,300 242,557 1,635,156
사업결합으로 인한 취득





감가상각
(458,232) (12,391) (238,629) (581,366) (1,290,617)
처분/폐기/손상





기타 20,000



20,000

기말장부가액 10,281,078 10,517,635 140,609 971,328 1,532,413 23,443,063
취득원가 10,281,078 13,233,651 247,820 2,392,595 5,145,164 31,300,308
감가상각누계액 - (2,716,016) (107,211) (1,421,267) (3,610,223) (7,854,715)
정부보조금 - - - - (2,530) (2,530)


5. 매출에 관한 사항
1) 매출실적사업부문은 크게 Display (Probe Unit, Probe Card)와 Energy (EV Charger, Battery), 반도체 제조장비로 구분하였으며, 매출실적은 아래와 같습니다.

(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목 제16기 연간 제15기 연간 제14기 연간 비고
Display 제품 Probe Unit外 수출 3,294 602 - -
내수 11,018 16,277 14,070 -
합계 14,302 16,879 14,070 -
Energy 제품外 EV Charger外 수출 -
- -
내수 1,362 1,597 1,846 -
합계 1,362 1,597 1,846 -
반도체장비 제품 LOZIX
IRIS외
수출 -
3,115 -
내수 38,105 25,468 20,311 -
합계 38,105 25,468 23,426 -
내부거래 - - 수출 (-)62 - - -
내수
- (-)195 -
합계 (-)62 - (-)195 -
합계 수출 3,232 602 3,115 -
내수 50,485 43,342 36,032 -
합계 53,718 43,944 39,147 -

* 연결 매출액 기준입니다.

6. 수주상황
당사는 Display의 Probe Unit 및 LED의 Probe Car 제품의 경우 100% 주문생산방식으로 수주가 발생하나, 대부분의 납기가 단납기(1개월이내)로 이루어짐에 따라 수주상황 표현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반도체 장비 역시 Display 및 LED 제품과 동일하고 100% 주문 생산방식이므로 수주상황을 표현하기 어렵습니다. Energy부문의 Battery, EV Charger등 또한 단납기방식으로서 표현하지 아니하였습니다.

7.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 Display 사업부
주력 사업부문인 Display검사장치, Probe Unit은 전방산업인 Display Panel 생산량 및 신규 제품의 출시 등의 시장상황에 영향을 받으므로 전방산업의 경기변동 및 경쟁심화 드에 따른 영업위험이 존재합니다.

- Energy 사업부
Energy부문의 전기차 충전기(EV Charger) 역시 국가 정책에 따른 변동성(입찰시기, 금액 등)관련 영업 위험이 존재합니다.

- 반도체 사업부
반도체부문의 장비는 기술 변화가 급속하게 진행됨으로 전방산업 기업의 제품 출시 등의 시장상황에 영향을 받는 영업 위험이 존재합니다.

(1) 자본위험 관리
연결회사의 자본관리는 계속기업으로서의 존속능력을 유지하는 한편, 자본조달비용을 최소화하여 주주이익을 극대화 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자본구조는 차입금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 등을 차감한 순부채와 자본으로 구성되며,연결회사의 경영진은 자본구조를 주기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전반적인 자본위험 관리정책은 전기와 동일합니다.

연결회사의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순부채 대 자본비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당기말 전기말
부   채 36,884,136 44,750,870
차입금 18,256,348 21,608,927
신주인수권부사채 - 11,933,214
전환사채 4,148,264 -
현금및현금성자산 7,669,767 6,406,297
순부채 14,734,845 27,135,844
자   본 34,985,118 28,446,829
부채비율 105.4% 157.3%
순부채비율 42.1% 95.4%


(2) 금융위험 관리
연결회사는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환위험, 유동성위험, 신용위험, 이자율위험과 같은 다양한 금융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위험관리는 연결회사의 재무적 성과에 영향을미치는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여 연결회사가 허용가능한 수준으로 감 소, 제거 및 회피하는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전사적인 수준의 위험관리 정책 및 절차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연결회사의 재무부문에서 위험관리에 대한 총괄책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회사의 내부감사인은 위험관리 정책 및 절차의 준수 여부와 위험노출 한도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연결회사의 전반적인 금융위험 관리 전략은 전기와 동일합니다.


가. 환위험 관리
연결회사는 원자재 수입 거래 등과 관련하여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자산부채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원화단위 : 천원)
구   분 계 정 과 목 외화단위 당기말 전기말
외    화 원화환산액 외    화 원화환산액
자   산 현금및현금성자산 USD 1,057,063.71 1,161,924 383,617.16 404,831
EUR - - 370.00 539
매출채권및기타채권 USD 114,392.01 125,740 35,560.00 37,526
CNY 968,160.00 171,587 1,208,000.00 210,301
JPY 346,000.00 3,476 346,000.00 3,476
합   계  
1,462,727   656,673
부   채 매입채무및기타채무 USD 24,149.93 26,862 154,738.88 163,296
JPY 44,621,268.00 410,578 60,489,970.00 607,719
합   계  
437,440   771,015


한편, 외화에 대한 원화환율이 10% 상승(하락)할 경우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순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외화단위 당기말 전기말
10% 상승 10% 하락 10% 상승 10% 하락
USD 126,080 (126,080) 27,906 (27,906)
EUR - - 54 (54)
JPY (40,710) 40,710 (60,424) 60,424
CNY 17,159 (17,159) 21,030 (21,030)
합   계 102,529 (102,529) (11,434) 11,434


나. 유동성위험 관리
연결회사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현금유출예산과 실제 현금유출액을 지속적으로 분석, 검토하여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관리하고 있으며 연결회사의 경영진은 영업활동현금흐름과 금융자산의 현금유입으로 금융부채를 상환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주요 금융부채의 잔존계약만기에 따른 유동성 위험 분석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기말> (단위 : 천원)
구  분 3개월 미만 3개월에서 1년이하 1년에서 2년이하 2년 초과 합  계
매입채무및기타채무 12,603,431 147,893 - - 12,751,324
차입금(유동) 5,246,246 12,010,702 - - 17,256,948
차입금(비유동) - - 119,400 880,000 999,400
전환사채 - - - 4,148,264 4,148,264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60,040 37,836 - 97,876
합  계 17,849,677 12,218,635 157,236 5,028,264 35,253,812


<전기말> (단위 : 천원)
구  분 3개월 미만 3개월에서 1년이하 1년에서 2년이하 2년 초과 합  계
매입채무및기타채무 8,557,423 - 3,000 - 8,560,423
차입금(유동) 5,549,427 15,576,500 - - 21,125,927
차입금(비유동) 179,100 303,900 - - 483,000
신주인수권부사채 - 10,511,070 - 2,500,000 13,011,070
기타비유동금융부채 - - 664,991 - 664,991
합  계 14,285,950 26,391,470 667,991 2,500,000 43,845,411


상기 금융부채의 잔존만기별 현금흐름은 할인되지 아니한 명목금액으로서 지급을 요
구받을 수 있는 기간 중 가장 이른 일자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다. 신용위험관리
신용위험은 전사 차원에서 관리되고 있습니다. 신용위험은 보유하고 있는 수취채권 및 확정계약을 포함한 거래처에 대한 신용위험 뿐만 아니라 현금및현금성자산, 은행 및 금융기관 예치금으로부터 발생하고 있습니다.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신용위험에대한 최대노출정도를 나타냅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당기말 전기말
현금및현금성자산 7,669,767 6,406,297
매출채권및기타채권 14,136,551 10,942,938
단기금융상품 110,000 6,146,000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1,424,213 -
매도가능금융자산 2,363,877 2,956,673
장기대여금및기타채권 429,471 493,918
기타투자자산 1,327,631 2,364,540
합   계 27,461,510 29,310,366


라. 매출채권 신용건전성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주요 금융자산 중 매출채권과 관련한 신용건전성 분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기말> (단위 : 천원)
구   분 손상여부 3개월 이내 4~6개월 7~12개월 12개월 초과 합   계
신규거래처 손상 - - - - -
정상 5,181 - - - 5,181
합  계 5,181 - - - 5,181
계속거래처 손상 - - - 32,673 32,673
정상 13,826,215 - - - 13,826,215
합  계 13,826,215 - - 32,673 13,858,888
합   계 손상 - - - 32,673 32,673
정상 13,831,396 - - - 13,831,396
합  계 13,831,396 - - 32,673 13,864,069


<전기말> (단위 : 천원)
구   분 손상여부 3개월 이내 4~6개월 7~12개월 12개월 초과 합   계
신규거래처 손상 - - - - -
정상 712,618 - - - 712,618
합  계 712,618 - - - 712,618
계속거래처 손상 - - - 32,673 32,673
정상 9,948,982 - - - 9,948,982
합  계 9,948,982 - - 32,673 9,981,655
합   계 손상 - - - 32,673 32,673
정상 10,661,600 - - - 10,661,600
합  계 10,661,600 - - 32,673 10,694,273


마. 이자율위험 관리

연결회사는 고정이자율과 변동이자율로 자금을 차입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이자율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연결회사는 이자율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고정이자율차입금과변동이자율차입금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자율 주기를 통하여이자비용의 변동을 막음으로써, 최적의 위험회피전략을 적용할 계획입니다.

한편, 당기말 현재 연결회사가 보유한 차입금의 이자율이 100베이시스포인트 변동할때, 이러한 이자율변동이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각각 최대 16,693천원 증가 및 16,693천원 감소입니다.

바. 가격위험 관리
연결회사는 연결재무상태표상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는 연결회사 보유 지분증권의 가격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시장성있는 지분증권에 대한 투자는 비경상적인 경영진의 판단에 따라 이루어지고 있으며, 연결회사는 지분증권에 대한 별도의 투자정책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당기말 현재 연결회사의 시장성있는 지분상품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되어 공정가치의 변동이 자본으로 반영되고 있으므로,지분상품의 가격 변동이 연결회사의 손익에 미치는 효과는 없습니다.


(3) 공정가치 추정

가. 상각후원가로 계상되는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연결회사의 경영진은 연결재무제표에 상각후원가로 인식되는 금융자산 및 금융부채의 장부금액은 공정가치와 유사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나. 공정가치측정에 적용된 평가기법과 가정
파생상품이 아닌 금융상품의 경우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가격이 있다면 해당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는 공시가격으로 측정합니다. 측정대상 금융상품과 동일한 금융상품에 대하여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가격이 없다면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공정가치를 측정합니다. 평가기법에는 유사한 금융상품에 대하여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가격 또는 관측 가능한 현행시장거래에서의 가격을 참고하거나 현금흐름할인방법 등 일반적으로 인정된 가격결정모형의 사용을 포함합니다.


파생상품의 경우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가격이 있다면 해당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는공시가격으로 측정합니다. 측정대상 파생상품과 동일한 파생상품에 대하여 활성시장에서 공시되는 가격이 없다면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공정가치를 측정합니다. 평가기법을 사용하여 파생상품의 공정가치를 측정하는 경우, 선도계약이나 스왑 등 옵션이 아닌 파생상품은 파생상품의 잔여기간에 대하여 적용가능한 수익률곡선에 기초한 현금흐름할인방법으로 공정가치를 측정하며, 옵션인 파생상품은 Black-Sholes 모형 등 옵션가격결정모형을 사용하여 공정가치를 측정합니다.


다. 연결재무상태표에 인식된 자산 및 부채의 공정가치 측정
연결회사는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에 대하여 공정가치 측정에 사용된 투입변수에 따라 다음과 같은 공정가치 서열체계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수준1 :  공정가치 측정치는 동일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한 활성시장에서 공시된 가격(조정되지 않은)을 사용하여 도출되는 공정가치입니다.

수준2 :  공정가치 측정치는 수준 1에 해당되는 공시된 가격을 제외한, 자산이나 부채에 대하여 직접적으로(가격) 또는 간접적으로(가격으로부터 도출) 관측가능한 투입변수를 사용하여 도출되는 공정가치입니다.

수준3 :  공정가치 측정치는 자산이나 부채에 대하여 관측가능한 시장정보에 근거하 지 않은 투입변수(관측불가능한 변수)를 사용하는 평가기법으로부터 도출되는 공정가치입니다.

1) 다음은 최초 인식후 공정가치로 측정되는 금융상품을 공정가치가 시장에서 관측가능한 정도에 따라 수준1에서 수준3으로 분류하여 분석한 것입니다.

<당기말> (단위 : 천원)
구   분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   계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 - 1,424,213 1,424,213
매도가능금융자산 - - 2,363,877 2,363,877
기타투자자자산 - - 1,327,631 1,327,631
합   계 - - 5,115,721 5,115,721


<전기말> (단위 : 천원)
구   분 수준 1 수준 2 수준 3 합   계
매도가능금융자산 - - 2,956,673 2,956,673
기타투자자자산 - - 2,364,540 2,364,540
합   계 - - 5,321,213 5,321,213


2) 수준 3에 해당하는 상품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당기 전기
기초 5,321,213 3,670,831
취득 994,117 1,820,745
대체증가 174,680 -
처분 (1,283,234) (79,233)
당기손익으로 인식된 손익 (23,578) (66,133)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된 손익 (67,477) (24,997)
합   계 5,115,721 5,321,213


8. 파생상품등에 관한 사항
- 해당사항 없습니다.

9. 경영상의 주요 계약
- 해당사항 없습니다.

10. 연구개발활동
(1) 연구개발 담당조직
당사는 기업부설연구소, 기반기술연구소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연구소현황]

구분 소재지 담당활동
기업부설연구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Display 사업의 신기술 및 핵심기술개발
기술개발을 통해 현 사업의 경쟁력 강화
기반기술연구소 경기도 화성시 반월동 Energy사업의 핵심요소 개발 및 기반기술
신기술 및 표준화에 필요한 연구개발


(2) 연구개발비용

(단위 ; 천원)
과목 제16기 연간 제15기 연간 제14기 연간 비고
원재료비 92,634 526,697 500,495 -
인건비 1,138,584 618,388 1,477,284 -
감가상각비 17,414 2,679 15,680 -
위탁용역비 - 347,590 868,100 -
기타 91,690 61,021 461,978 -
연구개발비용 계 1,340,322 1,556,376 3,323,537 -
회계처리 판매비와 관리비 468,330 700,646 1,789,348 -
제조경비 871,992 476,730 611,257 -
개발비(무형자산) - 379,000 922,932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 ÷당기매출액 x 100]
2.49% 3.54% 8.49% -


11. 그밖의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1) 산업재산권 현황

구분 등록일자 등록번호 특허명 비고
특허 2011.02.25 101019554 프로브 및 그의 제조방법 -
특허 2011.03.02 101020625 필름타입 프로브유닛 및 그의 제조방법 -
특허 2011.03.02 101020624 가압부재를 구비한 프로브 유닛의 제조방법 -
특허 2011.03.04 101021618 복합형 급속 충전스테이션 -
특허 2011.03.04 101021622 평판 디스플레이 패널의 멀티 검사장치 -
특허 2011.05.31 101039336 필름타입 프로브유닛 -
특허 2011.05.31 101039338 극 미세피치 검사용 프로브유닛 -
특허 2011.06.30 101047009 프로브용 기판 제조방법 -
특허 2011.07.01 101047338 모듈전류 제어루프을 이용한 병렬운전 전원 장치 -
특허 2011.07.01 101047339 전류 모드 제어기에서의 전류 검출 시스템 -
특허 2011.07.01 101047340 팬 제어 장치 -
특허 2011.08.11 101057594 FPD 검사용 프로브유닛 -
특허 2011.08.11 101057593 필름타입 프로브 유닛과 그의 제조방법 및 피검사체의 검사방법 -
특허 2011.09.01 101063191 COG패널 검사용 프로브유닛 -
특허 2011.09.01 101063189 COG패널 검사용 프로브유닛 -
특허 2011.09.01 101063184 COG패널 검사용 프로브유닛 -
특허 2011.09.01 101063188 블레이드 타입 프로브 유닛의 구동IC 및 그 제조방법 -
특허 2011.09.01 101063187 필름타입 프로브유닛 -
특허 2011.09.01 101063186 극 미세피치를 갖는 프로브유닛 -
특허 2011.10.10 101074167 프로브 조립체 -
특허 2012.02.21 101121228 전기 자동차 충전의 최대전력 제어 시스템 -
특허 2012.02.28 101123887 프로브 유닛 -
특허 2012.06.15 101158763 블레이드타입 프로브블록 -
특허 2012.06.15 101158762 필름타입 프로브유닛 및 그의 제조방법 -
특허 2012.08.21 101177509 터치스크린 검사장치 -
특허 2012.08.21 101177515 COG패널 검사용 프로브유닛 -
특허 2012.08.21 101177510 COG패널 검사용 프로브유닛 -
특허 2012.08.21 101177511 COG패널 검사용 프로브유닛 -
특허 2012.08.21 101177512 COG패널 검사용 프로브유닛 -
특허 2012.08.21 101177513 COG패널 검사용 프로브유닛 -
특허 2012.08.21 101177514 COG패널 검사용 프로브유닛 -
특허 2012.09.14 101184759 전기 자동차 충전장치 -
특허 2013.01.17 101225454 배터리 팩 온도 측정 장치 -
특허 2013.02.14 101235018 필름타입 프로브유닛의 제조방법 -
특허 2013.03.29 101251046 커넥터 인식 장치 커넥터 연결 장치 그리고 이를 이용한 배터리팩 측정 장치 -
특허 2013.05.13 101265722 집적회로 접촉 프로브 유닛 및 그의 제조방법 -
특허 2013.06.28 101282355 배터리 전류 제어 장치 및 방법 -
특허 2014.01.07 101350794 디스플레이 패널을 검사하는 구동 집적회로 패드 및 그의 제ㅈ조 방법 -
특허 2014.01.07 101350793 인쇄회로기판 통전 검사 지그 -
특허 2014.03.19 101377996 플라즈마 에칭 장치 및 마스크 장치 -
특허 2014.03.19 101377997 플라즈마 에칭 장치 및 기체 분배장치 -
특허 2014.04.09 101385631 기판 연결 장치, 이를 포함하는 기판 검사 장치, 그리고 검사 방법 -
특허 2014.10.08 101398585 플라즈마 에칭 장치 및 배플 -
특허 2014.10.10 101451736 플라즈마 에칭 장치 및 기판 이송 장치 -
특허 2014.11.06 101461139 플라즈마 소스 및 플라즈마 에칭 장치 -


(2) 환경관련 규제사항
당사는 법률에서 정하고 있는 사업장관리 환경규제를 철저하게 준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장의 환경관리는 관련부처, 지방자치단체의 관리감독을 받고 있으며, 국내 및 전 글로벌 생산 사업장은 국제 환경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ISO14001, OHSAS18001)을 취득하여 법규준수 및 자율관리 체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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