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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아바코 (083930) AVACO Co.,Ltd.
TFT-LCD 및 PDP 제조 관련 장비 생산업체
코스닥 / 기계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가. 업계의 현황


(1) 산업의 특성

평판디스플레이(FPD, Flat Panel Display) 산업은 주기에 따라 불황과 호황을 거듭했지만, 지난 약 20여년 괄목할 만한 발전을 거두면서 2002년부터 12년간 세계 1위(세계 시장점유율 약 48%)에 올랐으며, 수출 품목 5위권, 국내 GDP(Gross Domestic Products, 국내총생산)의 약 3.4%(44조원), 고용인원 약 13만명을 창출하는 등 국내 경제에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평판디스플레이(FPD) 산업은 국내시장의 경우 8세대 생산라인 투자 이후 성장은 정체되어 있으며, 최근 들어 공급과잉으로 인한 가격 하락과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기술 추격 속도마저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빨라지고 있고, 일본의 견제와 신기술 개발의 어려움 등 산업 전반적으로 마주한 상황이 만만치 않게 되어 디스플레이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신성장 동력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습니다.

 

신성장 동력을 위한 평판디스플레이(FPD) 제조 기술 동향은 크게 두 방향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로 기존에 보유한 제품 제조 기술의 극대화를 통하여 제조비용을 최소화함으로써 가격 경쟁력을 확보, 생산 물량을 확대하는 방법과, 둘째로 신규 기술을 도입하여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되는 고 부가가치의 미래형 제품을 생산하는 방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것처럼 생각되는 제조 기술 동향은 별도로 진행이 되는 것이 아니라 유기적으로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TV에 주로 적용되는 초고화질(UHD, Ultra High Definition) 패널의 경우, 고 부가가치 제품군에서 제조 기술 극대화와 가격 경쟁력 확보를 통해 모니터 시장으로 적용이 확대되고 있고, 그동안 미미하게 적용되었던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 시장으로도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UHD 패널로의 급격한 시장 전환은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 받고 있는 OLED(Organic Light Emitting Diode, 유기발광다이오드), 투명디스플레이, Flexible 디스플레이 등 신규 기술 부분에서 경쟁력이 약한 대만, 중국 등 후발주자들이 기술 개발의 격차를 쉽게 줄일 수 있는 UHD LCD 분야에서 시장을 선점하는 전략을 구사했기 때문입니다.

 

디스플레이 산업의 선두주자인 한국은 Oxide TFT(산화물 TFT), LTPS(Low Temperature Poly Silicon, 저온폴리실리콘) 등 저전력, 고해상도 구현이 가능한 기술개발에 집중하면서, 플렉시블 OLED, 대형 OLED, 곡면 OLED, OLED?UHD TV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수율(투입 대비 양산품 비율)이 낮아 생산성이 높지 않고 가격은 비싸며, 완성도 측면에서도 아직은 기존 평판디스프레이 대비 미흡하다는 평가로 시장에서의 반응은 높지 않습니다. 디스플레이 산업의 선두주자인 한국 기업 입장에서는 이미 보유하고 있는 UHD LCD 기술보다는 차세대 신기술에 집중하는 전략을 구사하였으나, 후발주자들의 UHD LCD 패널 시장 선점에 따라 OLED 및 플렉시블 등 차세대 신기술이 일정 수준에 도달할 때 까지는 가격 경쟁력이 확보된 UHD LCD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경쟁을 해야 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패널과는 달리 장비 업체는 핵심 장비별로 2~3개의 선두 업체가 전체 장비시장을 놓고 경쟁하고 있는 상황이며, 패널 업체별로 생산라인에 특화된 장비 개발 및 생산 공정의 보안을 위해 경쟁사에 납품하고 있는 장비 업체를 회피하는 등의 수직계열화가 심각한 상황입니다. 디스플레이 장비 시장은 제품의 품질, 가격, 납기 및 A/S 등이 장비 선정의 중요한 결정요소로 작용하고 있으며, 고객의 요구사항에 지속적으로 대응 가능한 업체가 최종 공급자로 선정되는 경향이 높아, 자유 경쟁시장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현실적으로는 생산 공정 보안문제, 이전 세대의 대응 능력, 패널 업체로부터의 신뢰성, 공정간의 연계성 등의 이유로 초기 시장에 진입한 장비 업체가 차기 라인 투자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아 신규 업체의 시장진입은 매우 어려운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반도체 장비 1위 기업인 미국의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AMAT)와 3위 기업인 일본의 도쿄일렉트론(TEL)이 경영을 통합키로 하였습니다. 두 회사는 포토리소그래피(노광)를 제외한 증착, 식각, 열처리 분야 장비 등을 주력으로 하는 업체로, 디스플레이 장비 시장에서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양사의 합병은 장비 업계에서 AMAT-TEL의 독주 시대가 열릴 것임을 예고하고 있고, 이는 장비 업계뿐만 아니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패널 업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측됩니다. 디스플레이 패널 및 반도체 소자 업체들은 글로벌 장비업체들이 M&A를 통해 공룡처럼 커지면서 장비 구매 협상력을 장비 업체에 빼앗길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가지게 되었고, 국내 장비 업체들에게는 AMAT-TEL의 합병에 따른 규모의 경제 실현과 이에 따른 시너지효과 및 특허 경쟁력 향상이 향후 기술과 시장 진입에 심각한 장벽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디스플레이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들은 반도체, LED, 태양전지 등의 신규시장으로 기술을 확대 적용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평판디스플레이 장비 기술의 경우 대면적 유리기판을 활용하는 측면에서 최근 부각되고 있는 박막태양전지 제조에도 적극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비록 박막태양전지 제조 공정에서의 노하우를 확보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필요할 것이지만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로서는 새로운 산업 진출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현재까지는 태양전지 시장의 불황과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시장 회복이 지연되고 있으나, 여전히 전 세계적으로 미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태양전지 시장도 기존의 디스플레이 산업과 같이 대규모 설비 투자가 예상됩니다. 기술적인 장벽 또한 타산업 대비 높은 편으로 신규 업체의 시장진입은 기존의 반도체,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위주로 진행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측되며, 태양전지 시장에 이미 참여하고 있는 장비 업체들은 현재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산업보다는 투자 규모가 작지만 사업 다각화를 통한 경기 변화의 영향을 최소화 하는 기회로 활용하고 있으며, 향후 예상되는 대규모 투자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를 통해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가) 2014년 디스플레이 시장 동향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의 전망에 따르면 2014년 국내 디스플레이 생산액은 44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년 대비 1.2% 오른 수준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반면 수출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수출 확대에도 불구, 액정표시장치(LCD) 공급 과잉에 따른 패널가 약세 지속으로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014년 국가별 점유율은 대형 LCD 금액 기준으로 한국이 45.0%로 전년에 이어 1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대만이 36.4%, 중국 10.5%, 일본 8.1% 순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시장 저성장 국면에도 불구하고, 차별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업계 시장 주도권 유지는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그리고 세계 디스플레이 시장은 전년 대비 7.0% 증가한 1380억 달러(약 146조84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형 LCD 시장 정체는 2014년에도 지속되겠으나, 태블릿·스마트폰 등 중소형 시장 확대 및 초고화질(UHD) 등 프리미엄 패널 수요 증가가 시장의 소폭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4년은 대형 패널 부분에서 성장 속도가 매우 빠른 중국을 중심으로, 중소형 패널 부분에서는 중국의 추격과 일본의 견제등 중국과 일본 업체들의 공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들은 자국 TV와 모니터 기업을 기반으로 안정된 수요처를 확보 중이며, 정부 지원 또한 매우 많이 받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는 기술개발 지원은 물론 보조금과 세금 지원, 수입 물품 관세 부과 등 전방위적으로 자국 디스플레이 산업 육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4년 1월 중국 정부는 6세대(1,500×1,850) 이하 LCD 유리기판 관세율을 기존 4%에서 6%로 인상 조치했으며, 이는 중국 정부가 패널 생산시설 확충을 적극 지원하면서 관세인상 등 내수시장 보호를 위한 조치도 동시에 취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중소형 패널 시장도 중국은 물론 일본 업체들의 반격이 거셀 것으로 예측됩니다. 중국이 자랑하는 디스플레이 업체 BOE, Tianma 등은 각각 4~5세대 OLED 생산 라인을 구축 중이며, 2014년부터 본격 가동해 늦어도 하반기부터 중소형 OLED 패널도 생산할 계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형 패널에서 한국은 물론, 대만과 중국에 밀렸던 일본도 중소형 패널만큼은 반격의 기회를 노리고 있습니다. 소니, 도시바, 히타치가 디스플레이 패널사업을 각자 분사한 뒤, 일본 정부 지원 기금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법인합작사 재팬디스플레이(JDI)는 2014년 3월 중 일본 증시에 상장할 계획으로, 상장을 통해 준비된 현금은 공장 건설과 장비 투자에 사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재팬디스플레이(JDI)는 이미 중소형 패널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경쟁업체도 많지 않고, 제품 수요도 하이엔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일본 디스플레이 업계는 그동안 기술 문제보다 엔고로 인한 가격 때문에 고전했기 때문에 재팬디스플레이(JDI)가 애플 등 주요 고객사를 확보하면서 운신의 폭을 넓히고, 엔저 현상이 지속된다면 디스플레이 산업을 재편할 정도의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형 패널은 중국, 중소형 패널은 일본이 치고 올라오면서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은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디스플레이 업계 전문가들은 중국과 기술 격차는 길어봐야 1년 정도로 추정하고 있으며, 일본의 기술력은 한국보다 낮다고 할 수 없기에 2014년 디스플레이 시장은 예상보다 미래가 어둡다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 이처럼 어려운 상황에서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실적도 2013년 3분기를 정점으로 감소 추세에 있습니다. 삼성디스플레이의 2013년 4분기 매출은 6조4600억원, 영업이익은 1100억원을 기록했으며, 3분기 실적이 매출 8조900억원, 영업이익 9800억원이었던 점을 감안한다면 급락 수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4분기 실적 악화로 삼성디스플레이의 2013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2012년 대비 각각 9.6%, 7.2% 감소한 29조8400억원, 2조9800억원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LG디스플레이의 실적은 그나마 나은 편으로 2014년 4분기 매출 7조790억원, 영업이익 257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7.6%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4% 감소했으며, LG디스플레이의 2013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27조330억원, 1조1633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전년 대비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7.5% 증가해 1조원을 돌파했습니다. 양 사 모두 2013년 4분기 주춤하긴 했지만, 2013년 한 해 힘든 디스플레이 업황 속에서도 비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증권가와 업계에서는 2014년 삼성디스플레이의 경우 약 50%, LG디스플레이도 약 30%가량 영업이익이 감소할 것이라고 추정하고 있는데, 중소형 패널 시장에서 단가 하락 압박이 점점 심해지고 있으며, TV 수요도 예상에 못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동안 부진하던 LCD TV 시장이 2014년 1분기를 저점으로 3분기까지는 다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하는데, 그 이유로는 구주시장의 수요가 회복의 조짐이 있으며, FHD(Full High Definition) TV의 가격 하락으로 저가 수요 창출 가능성이 있으며, 브라질 월드컵의 영향으로 Emerging Market에서 저가 FHD(Full High Definition) TV 대기 수요가 있으며, Panasonic에서 시작된 PDP(Plasma Display Panel) 사업 철수가 삼성SDI와 LG전자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 PDP TV 수요가 LCD TV로 이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존 공급 증가분도 많기 때문에 중장기적인 호황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2014년 2~3분기에는 일시적인 안정세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고 있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시대가 201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바일 기기와 TV 신제품 출시 등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데다 생산라인의 가동률 및 수율이 높아지면서 가격이 인하돼 보급화 단계로 접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동안 높은 가격 때문에 시장에서 별다른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던 OLED TV도 올해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고, TV용 OLED 패널 수율이 안정화 단계에 진입하면서 업체별로 가격 인하에 나설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모바일과 TV 부문 모두 올해가 OLED 패널 보급화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장에서의 높은 기대치를 반영하기에는 여러 가지 기술적 난제들이 남아있어 2014년 보급화 단계를 거쳐 본격적인 상용화 시기는 2015년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형 OLED 패널의 경우 LCD 수준의 수율 및 가격경쟁력 확보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나) 2014년 디스플레이 장비시장 전망

 

1) 디스플레이 장비시장 전망

 

디스플레이 장비 시장은 2012년 최저점을 기점으로 2013년부터 회복되기 시작하였으나, 디스플레이 산업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일부 패널 업체들의 설비투자 축소, 지연 및 취소에 따라 기대만큼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지는 않습니다.

 

2014년의 경우 한국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들의 보수적인 설비 투자 움직임에 따라 국내 장비 시장의 전망은 어두운 반면, 중국 패널 업체들의 공격적인 투자 계획에 따라 중국 디스플레이 장비 시장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중국의 경우 방대한 시장과 정부의 적극적 지원에 힘입어 디스플레이 관련 set 산업과 패널 산업의 경우 양적, 질적으로 급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디스플레이 관련 신규투자 또한 중국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그 규모와 속도면에서 다른 지역을 압도하고 있습니다.

시장조사 업체 NPD디스플레이서치는 2014년과 2015년 중국의 디스플레이 장비 수요가 세계 시장의 7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지난 2010년까지만 해도 중국 디스플레이 장비 시장 비중은 22%에 머물렀으나 패널 업체들의 공격적인 투자가 이어지면서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2013년 중국 장비 시장 비중은 세계 시장의 60%선인 것으로 집계됐으며 2014년에는 80%에 육박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공격적인 설비 투자로 인해 중국의 디스플레이 생산능력은 지난 5년간 연평균 51%씩 늘어났으며, 향후 설비 투자도 단순 생산능력 확장에 그치지 않고 저온폴리실리콘(LTPS)이나 옥사이드(산화물) 기판, 능동형(AM)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등 첨단 분야에 집중될 전망이어서 고가 장비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 디스플레이 설비 투자 침체에도 불구하고 장비 업체들은 중국 시장을 발판으로 당분간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미지: [디스플레이 장비 시장 전망]

[디스플레이 장비 시장 전망]

자료출처 : DisplaySearch, Q1’13 Quarterly FPD Supply/Demand and Capital Spending Report 참고

 

2) 디스플레이 패널업계 투자계획

 

BOE, CSOT 등 중국 디스플레이 패널업계의 경우 지속적인 설비 투자를 예정하고 있으며, 기존의 s-Si(비정질 실리콘) 뿐만 아니라 저온폴리실리콘(LTPS), 옥사이드(산화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등 한국의 기술을 추격하기 위해 차세대 분야까지 전방위적인 투자가 예상됩니다. 디스플레이산업협회의 자료를 참고하면 2014년 투자가 검토되고 있는 곳으로 BOE의 경우 a-Si 및 IGZO 기반으로 8세대 규모의 B7(베이징), B8(충칭)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고, CSOT의 경우 a-Si 기반으로 선전에 8세대 투자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외 CEC-Panda가 a-Si 기반으로 난징에 8세대 투자를, Visionox가 쿤산에 5.5세대 규모로 LTPS 기술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반면 한국의 경우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플렉시블 및 OLED 사업 전략에 따라 투자가 유동적일 것으로 예측됩니다. 국내의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의 경우 TV에 들어가는 대형 패널부분에서 양 사의 전략이 완전히 달라졌으며, LG디스플레이는 차세대 TV의 중심을 OLED TV로 가져간다는 LG전자의 전략에 따라 2013년 대규모 대형 OLED 설비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기존 UHD TV 패널은 그대로 가져가면서도 OLED TV 양산에 더욱 힘쓰겠다는 계획이며, 반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여전히 대형 OLED 패널 라인 투자에 대해선 보수적인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해 삼성전자 TV 전략은 UHD TV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으며, 업계 전문가들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현 단계에서 대형 OLED 투자를 하진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디스플레이 업계에서는 2015년까지 가장 중요한 이슈는 삼성의 투자 시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설비 투자가 최소 9~10개월 걸린다는 점을 감안하면, 2014년 하반기 투자 계획이 발표돼야 2015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수 있어, 향후 삼성의 OLED 사업 전략을 감안한다면 2014년 하반기가 한국의 OLED 산업 관련하여 중요한 시기로 판단됩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14년 상반기 내로 OLED 패널용 새로운 생산 기지인 A3 라인 투자 여부를 결정해 하반기부터 관련 투자에 나설 계획으로 알려져 있지만, 신규 라인이 스마트폰, 태블릿PC는 물론 향후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웨어러블 기기의 패널 생산에 사용될 것으로 전망되어 패널 수요에 맞추어 투자 규모 및 시기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TV와 달리 중소형 패널의 경우, 양 사의 향후 전략은 비슷합니다. 양사 모두 차세대 디스플레이로 각광받는 ‘플렉시블 OLED’ 개발과 양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관련 업계는 삼성전자가 올해 가을 선보일 예정인 ‘갤럭시노트4’에 이전보다 업그레이드된 플렉시블 OLED 패널이 탑재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LG디스플레이도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플라스틱 기판 소형 OLED 패널 생산 여력을 더욱 확대할 계획으로, 2013년 LG전자의 스마트폰 G플렉스를 통해 플라스틱 OLED의 가능성을 확인하였으며, 기판 크기와 전체 생산 용량에 관한 구체적 결정을 2014년 상반기까지 결론을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 그림은 전문 조사 기관인 DisplaySearch에서 추정하고 있는 TFT-LCD 기업별 신규 라인 투자계획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미지: [국내 패널 기업별 라인 보유 현황 및 계획]

[국내 패널 기업별 라인 보유 현황 및 계획]

                   

 

               

이미지: [중국 패널 기업별 라인 보유 현황 및 계획]

[중국 패널 기업별 라인 보유 현황 및 계획]


             

 

(다) OLED 및 차세대 디스플레이 부문

 

OLED 관련 리서치 전문회사인 유비산업리서치에서는 AMOLED Display 시장규모는 2014년 약 70억$로 예상되며, 연평균 약 50%씩 성장하여 2020년에는 약 750억$의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내 LG디스플레이의 M2 라인 가동으로 인하여 AMOLED TV 시장이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며, 중국 패널 업체들이 양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는 2017년 이후에는 스마트폰 시장 이상의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플렉시블 AMOLED 시장도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는데, 플렉시블 AMOLED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스마트 시계 등 웨어러블 기기까지 사용될 예정이기 때문에 2015년 이후에는 사용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여 2016년에는 약 3천만개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AMOLED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한국과 중국업체들의 투자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LG디스플레이는 Gen8 M2 라인을 2014년 하반기 가동할 예정이며 플렉시블 AMOLED용 라인인 구미 P6라인 투자도 2014년 상반기에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디스플레이도 A3라인에 대한 투자결정을 2014년에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국에서는 BOE와 CSOT, Everdisplay, Tianma, Truly, Visionox 6개 업체가 AMOLED 양산을 위해 준비 중에 있으며, 그 중에서도 BOE와 Everdisplay는 중소형 AMOLED 패널을 2014년 하반기에는 양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관련하여 전문 리서치 기관인 IHS 그룹의 디스플레이뱅크에서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시장은 2016년 13억 달러 규모에서 2023년에는 677억 달러 규모까지 성장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디스플레이 산업이 대형화 및 고품격 이미지 구현을 중심으로 제품 개발이 진행되어 왔다면, 향후에는 적당한 가격 기반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의 대중화가 주요 발전 방향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는 기존의 유리 기반 디스플레이에 비해 얇고 가볍고 깨지지 않는 새로운 특성을 가지는데, 이러한 특성을 바탕으로 기존의 디스플레이가 적용하기 어려웠던 시장을 대체하고 신규 시장을 만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시장은 현존하는 디스플레이 시장을 대체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형태의 디스플레이 어플리케이션 시장을 창출하면서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을 이끌 것으로 보입니다. 대체 시장 규모는 2016년 9억 달러 수준에서 2023년 328억 달러 수준으로 신규시장은 2016년 4억 달러에서 2023년 349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체 시장의 약 25% 수준까지 차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시장 전망]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시장 전망]

 자료출처 : DisplayBank,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기술동향 및 시장 전망 참고

 

(라) 박막태양전지 부문

 

태양전지 산업은 2012년까지 업체들의 과도한 생산설비 증설로 인한 극심한 공급 초과 발생 현상이 있었으나, 2013년 말부터 경쟁력 부족 업체의 구조조정으로 공급과잉 현상이 완화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수급 균형이 예상됩니다.

               


이미지: [태양광 수요공급 현황 및 전망]

[태양광 수요공급 현황 및 전망]

                                    자료출처: SNE 리서치 자료 참고

 

현재 박막태양전지의 경우, 일정 수준의 연구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상용화를 위한 대면적화, 고효율화 기술 개발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박막태양전지는 세계적으로 아직 산업화 초기 단계로 대외경쟁력을 확보하기가 보다 용이하고, IT 기술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보유하고 있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기술을 활용하면 짧은 시간 내에 기술 및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SNE 리서치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태양광 전체에서 박막형의 비중이 2012년 13.8%에서 2015년 17.2%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2년 급격한 가격하락이 있었던 결정질 실리콘의 경우, 2013년부터 가격 반등 현상을 보이고 있어 상대적으로 가격하락 현상을 보이고 있는 박막태양전지의 경쟁력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미지: [결정형 및 박막형 태양전지 시장 점유율 변화]

[결정형 및 박막형 태양전지 시장 점유율 변화]

                                 자료출처: SNE 리서치 자료 참고

 

특히 박막태양전지 중에서도 CIGS(Copper - Indium - Gallium - Selenium) 박막태양전지 효율은 실험실 수준으로도 가장 높은 20.7%를 달성하였으며 이론 효율도 결정질 태양전지와 비슷한 수준인 28%까지 도달할 수 있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와 같이 높은 효율과 저가의 원가로도 제작이 가능한 장점을 이용해 많은 연구가 이루어져 왔으나 대량으로 양산을 할 수 있는 기술개발이 정립되지 않아 그동안 실험실 수준이나 파일럿 라인 규모로 구축되어 왔습니다.

 

최근 Wurth Solar(독일, Manz로 인수), Honda Motor(일본, 현 Honda Soltec), Solar Frontier(일본) 등과 같은 업체들이 오랜 연구 끝에 대량 생산 기술개발에 성공함으로서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하였으며, 뒤를 이어 Solibro(독일, 중국 Hanergy에 인수), Global Solar, Miasole(미국, 중국 Hanergy에 인수) 등의 업체들도 양산을 시작하였습니다.

 

CIGS 박막태양전지 업체들의 연구개발과 상용화의 노력으로 CIGS 태양전지 규모는 2007년 123.2MW의 생산용량과 23.5MW의 생산량에서 3년 뒤인 2010년에는 1,084MW의 생산용량과 368.6MW의 생산량을 나타내었습니다. 특히 2010년은 업체들의 양산화 용량 향상과 수율 향상으로 인해 가파른 생산량 향상을 보였으며, 2011년에도 동일한 양상으로 시장이 전개되었습니다. 특히 일본의 Solar Frontier는 2011년 300MW 증설을 시작으로 수년 내 GW급 생산규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2013년을 기준으로 960MW의 생산용량을 확보중입니다.

 

그러나 글로벌 태양광 시장이 유럽의 경제위기나 리먼사태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태양광 설치 수요가 각국 정부의 보조금에 아직도 많이 의존하고 있고 각국 정부의 재정 상황을 반영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 영향으로 Odersun(독일), Global Solar(미국), AQT Solar(미국), Wurth Solar(독일), Solopower(미국) 등이 CIGS 사업을 철회하거나 파산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자금확보에 난항을 겪어온 ISET(미국), Ascent Solar(미국), NuvoSun(미국) 등은 피인수를 통해 사업을 이어나가고 있는 상황으로 당분간 공격적인 투자 및 증설은 보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CIGS 박막태양전지의 2013년 생산용량은 3.3GW에 그칠 것으로 추정되나, 2014년 태양광 수급 균형 회복과 함께 2015년에는 40%가량 성장한 4.6GW 정도의 생산용량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시장의 회복과 함께 증설 및 투자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미지: [cigs 박막태양전지 생산용량과 생산량 전망(2006~2015)]

[cigs 박막태양전지 생산용량과 생산량 전망(2006~2015)]

                                자료출처: SNE 리서치 자료 참고

 

(3) 진입의 난이도

FPD 관련 산업은 신규로 진입하기에는 크게 다음과 같은 어려움들이 존재합니다.

가) 고객과의 관계에 의한 진입의 난이도

당사가 주력하는 FPD 및 박막형 태양전지 관련 장비들은 고객이 요구하는 사양과 기능에 맞추어 설계하여 제작할 뿐만 아니라 오랜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타 장비업체에서 모방하여 생산하거나 신규 개발한다고 해도 양산장비 납품 실적이 없으면 사업 관계 형성이 어렵습니다.
 
나) 공정기술 및 개발비에 의한 진입의 난이도

핵심 공정장비의 외형은 단순하게 유사하게 모방할 수 있으나 장비의 성능은 모방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특히 진공 장비의 경우는 제품 개발에 막대한 금액과 인력이 투입되고 세부 공정기술은 수요처와 긴밀한 협의가 없이는 개발이 불가능하여 타업체의 진입이 쉽지 않습니다.

다) 보안과 기술보호에 의한 진입의 난이도

FPD 및 박막형 태양전지 패널업체에서는 장비 Setup 및 유지보수시에 타 장비업체가 설치한 공정장비에 대한 접근을 허용하지 않고 있으며, 국가의 핵심역량 산업이기때문에 공정기술에 대한 보안이 매우 철저합니다. 또한 장비업체에서도 자체 개발한 기술에 대해서는 특허권 등 산업재산권을 설정하는 등 관련기술에 대한 기술 장벽을 설정하고 있어 기술제품에 대한 모방은 거의 불가능할 정도 입니다.

(4) 경쟁수단

디스플레이 및 박막형 태양전지 제조 장비의 주요 경쟁 요소는 제품의 기획/설계, 납기 대응, 원가 경쟁력, 제품 보증(A/S대응)에 따른 고객 만족으로 요약될 수 있습니다

먼저 제품의 기획/설계 측면에서는 당사의 마케팅, 연구 기획팀을 중심으로 향후 시장 방향 및 패널 업계의 공정 변화를 예측하고, 전체 직원 중 50%에 이르는 연구/개발 인력의 인프라를 통해 경쟁업체 보다 우수한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미래의 FPD 및 박막형 태양전지 시장동향 및 기술동향을 파악하여 관련 장비에 대해적기에 투자를 실시, 기술 개발을 가능하게 합니다. 앞선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당사 제품들을 제안할 수 있어, 고객의 설비 투자시 당사는 타사에 비교하여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납기 대응, 원가 경쟁력은 당사의 관계 회사인 대명 ENG와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해 타사 대비 대면적 진공 장비의 가공기술 및 제조원가의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FPD 및 박막형 태양전지 제조공정 중 상당 부분이 진공을 이용하고 있으며, 앞선 진공 장비의 가공기술은 장비 제작기간의 단축을 가능하게 합니다. 장비 제작기간의 단축으로 납품 전 장기간 장비의 성능을 검증할 수 있으며, 고객의 요구가 있을 경우에는 지정 납기일 보다 빨리 장비를 납품할 수 있습니다. 빠른 납기 대응은 고객이 양산 일정을 당기는 것을 가능하게 하여 고객의 이익을 실현하며, 나아가 고객 만족을 통한 신뢰의 확보가 가능하게 됩니다. 그리고, 당사의 원가 경쟁력으로 확보한 재정능력은 연구/개발에 투자가 가능하여, 향후 장비의 성능 향상이나 신기술 개발에 활용할 수 있어 고객에게 기술적인 신뢰감을 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품 보증은 당사 제품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 측면에서 A/S 팀을 중심으로 현지대응, 24시간 이내의 본사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당사 장비의 불량으로 인한 제품 생산 차질을 최소화하여 고객과 상호 신뢰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차후 고객의설비 투자 시 고객과 당사간의 상호 신뢰감을 통해 제품 개발에서부터 양산 후 지속적인 대응에 경쟁사와 차별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5) 경쟁업체와의 기술, 제조비용 등에 관한 우위사항

가) 생산비용에 관한 우위사항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의 특성상 장비의 세대별 크기, 적용 공정의 차이 등으로 인해 동종업계와의 직접적인 생산단가 비교에는 무리가 있습니다만, 년간 실적을 비교를 통해 업체간 제조비용의 우위여부를 간접적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업체별 2014년 1분기 실적을 간접적으로 비교한 표입니다.
 

【디스플레이 장비업체별 2014년 1분기 실적】

구 분 AVACO 탑엔지니어링 주성엔지니어링 디엠에스 신성FA LIG에이디피
매출액 비율 100.00% 100.00% 100.00% 100.00% 100.00% 100.00%
매출원가율 83.53% 68.50% 62.10% 77.97% 85.61% 100.03%
매출총이익율 16.47% 31.50% 37.90% 22.03% 14.39% -0.03%
판관비 비율 5.03% 29.29% 36.21% 16.93% 8.11% 26.66%
영업이익율 11.44% 2.21% 1.69% 5.10% 5.00% -26.69%
법인세비용차감전
계속사업이익율
12.54% 5.07% -7.49% 3.16% 8.61% -25.42%
당기순이익율 9.22% 5.47% -10.33% 4.02% 6.65% -25.44%

※ AVACO, 탑엔지니어링, 주성엔지니어링, 디엠에스, LIG에이디피 : 연결재무제표
    신성FA : 개별재무제표

나) 기술에 관한 우위사항
FPD 및 태양광용 장비의 빠른 기술수요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자체 부설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04년 부터 정부국책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기술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해외에서 도입해왔던 LCD제조용 In Line Sputter를  (주)LG전자와 공동개발하여 2006년 8월 국산화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또, 당사는 주문의 불연속성이라는 수주산업의 특성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국내외 대규모 수주에 따른 원활한 장비 제작 및 Setup을 위하여 동사의 관계사(아바텍, 대명엔지니어링) 및 협력회사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관계사인 대명엔지니어링은 외주 용역업체 및 가공업체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업무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제품의 품질 보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6) 자원조달상의 특성


1) 주요 원재료의 조달원

당사는 로봇 등을 포함한 일부 원자재를 해외에서 매입하고 있으며, 나머지 원재료인SUS, 알루미늄, PVC 등과 가공품인 볼트, 너트, 오링, 배관, 필터, 펌프 등은 국내 해당업체로부터 매입하고 있어 원자재의 안정적인 확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만, 최근 국제적인 원자재 가격의 상승 및 원자재 품귀현상과 관련하여 동사에서 사용하는 원자재 중 SUS, 알루미늄, PVC 등은 그 가격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동사는 원자재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하여 LOI 또는 P/O 수주시점에서 원자재 발주를 수행하고 있으며, 다양한 규격이 존재하는 부품의 표준화 설계 등을 통하여 대량구매가가능하게 하고, 구매처를 다변화하는 등 원자재의 안정적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 원재료 및 노동력 등의 수급상의 특성

수주생산이라는 업종의 특성상 업무 부하가 연중 균일하게 유지될 것으로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며, 이에 따라 효율적인 전문 외주업체의 관리를 통해 내부자원의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습니다. 동사는 특히 관계사인 대명엔지니어링 및 153개의 협력회사를 통하여 외주 용역업체 및 가공업체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업무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어, 수주 물량이 급격하게 증가하더라도 원재료 및 구매품 확보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노동력의 수급 측면에서 전장배선, 배관작업 등은 저렴한 비용으로 숙련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전문업체들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기능을 내부 숙련화하는 것보다 전문 외주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비용 및 자원활용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기술적으로 충분히 숙련되어 있는 품목은 외주생산으로 처리하고, 이로 인한 절감 자원을 전략품목의 연구개발 등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3)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 추이

주요 원재료의 가격은 당사 영업비밀로서 기재하지 않음

4) 수입규제 유무 가능성

당사와 관련된 FPD 산업 및 FPD 생산에 필요한 장비 산업의 원자재 관련 수입 규제는 현재까지 없으며, 차후 발생할 가능성도 낮은 편입니다.


(7) 관련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디스플레이 산업과 관련되어 국내 및 해외에서 특별하게 규제하고 있는 상황은 없습니다. 특히 FPD 관련 산업은 세계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으로 규제보다는 각국마다 정부차원의 지원정책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TFT-LCD 분야에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부품소재 및 장비의 국산화율은 20~30% 수준으로 기술경쟁력이 취약한 수준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정부는 성장 잠재력이 큰 부품소재 및 장비 품목을 발굴하여 로드맵을 작성하고 이에 따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07년부터 정부는 "전략기술개발사업"을 통하여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 가능한 15대 전략기술분야(7개 사업)를 중심으로 사업구조를 개편하였으며, 그 중 디스플레이 분야는 '07년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전략기술개발사업"은 기술전략위원회, 기술위원회, R&D 관리전담 팀 등 새로운 추진체계를 통해 전략적인 연구기획과 평가관리의 전문성 및 책임성을 확보하여 기존 기술개발사업의 전략 부족, 지원영역 중복 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육성 가능한 전략기술분야를 중심으로 기술개발을추진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특히 지식경제부는 디스플레이 장비, 재료 유망품목 및선도기업의 적극적 육성발전을 위해 "전략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기술개발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영업개황 및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는 설립 시 FPD 제조용 진공 및 클린 반송 장비 개발을 통해 고객에게 최적의 Solution을 제공하며 차세대 장비 국산화를 통한 신규 시장 창출을 기업의 목표로 하였습니다. 이 시기는 국내외적으로 TFT-LCD 4세대에 대한 설비 및 PDP 양산 라인에 대한 투자가 활발히 진행되어 FPD 관련 국내외 시장이 활성화 되는 단계였습니다.

 

LG전자 생산성연구원 등에 R&D용 FPD 제조 장비를 납품 하면서 진공 관련 공정기술과 양산 장비 제조기술을 확보하고 설립 초기의 양산용 진공 장비에 대한 부족한 기술력을 보완하였습니다. 또한 일본 Anelva의 소형 액정 주입기에 대한 위탁 생산을 통해 양산용 진공 장비 제작과 관련된 해외의 선진 기술을 적극 도입 하였습니다.

 

회사 성장기에는 국내외적으로 LCD 시장이 급성장 함에 따라, TFT-LCD 5, 6세대에 대한 설비 투자가 본격화 되었고 동사 매출 또한 매년 100%이상씩 급성장 하였습니다. LG LCD와 Philips의 합병으로 탄생한 LG.Philips LCD(현,LG디스플레이)가 막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면서, 국내외 LCD 시장 규모에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사는 한국이 2001년 LCD 시장에서 세계 1위로 부상할 무렵, 해외의 선진 물류업체인 KAMIUTHI, ASYST SHINKO 등과 기술협력을 통하여 LG.Philips LCD(현,LG디스플레이)에 물류 반송 장비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TFT-LCD 업계의 5, 6세대 라인 투자가 본격화된 시점('02~'05)에서는 LCD 관련 물류장비 컨소시엄에 참여하여 해외에도 진출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분야 클린 반송 전문업체인 일본의 ASYST SHINKO와 기술협력 및 컨소시엄 관계를 통해 LG.Philips LCD(현,LG디스플레이) 5, 6세대용 Clean Stocker 시스템을 수주하였고, 대만 Quanta Display(현,AUO) 6세대용 클린 반송장비 납품에도 성공하여 당사의 물류 반송 장비에 대한 매출이 급격하게 증가하였습니다.

 

동 기간의 매출 확대에 힘입어 ISO9001 인증을 통한 내부 품질 시스템을 확립하였으며, FPD 제조용 차세대 장비 개발을 위한 기술연구소 설립, 지역 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해 LCD 6세대용 Pick and Place(P&P)시스템을 개발하였습니다. 또한 PDP 배ㆍ봉착 일체형 시스템, 비접촉 전원공급 장치를 부착한 7세대용 Clean Stocker 시스템도 자체 기술로 개발 완료하였습니다.

 

최근 영업력 향상을 위해 해외 영업 전담부서 조직을 강화하였으며, 고객감동을 위한 A/S 체계를 확립하였습니다. 또한 국제 전시회(IMID, 그린에너지 엑스포 및 PV Expo 등) 참가를 통한 대외 인지도 향상으로 우수 인재 확보 및 동사의 기술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또한 동사는 FPD 장비산업의 국산화 필요성을 인식하여 기 개발 완료된 7세대 물류 반송 장비 설계 능력과 진공 장비 제작 기술 및 기술연구소의 축적된 공정 기술을 바탕으로 수요기업인 LG.Philips LCD(현,LG디스플레이)와 공동으로 LCD 7세대용 Sputter 장비 개발을 시작하였습니다. 장비 개발 및 마케팅 전략 수립에 동사의 인적, 물적 자원 등 모든 역량을 집중한 결과 개발 성공하였으며, 개발된 TFT-LCD용 Sputter 1호기는 2006년 수요기업에 납품되어 디스플레이 제품 양산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TFT-LCD Sputter 개발 과정에서 축적된 진공 및 박막 증착 관련 기술은 박막태양전지 장비 분야로 확대 적용되었고, 동사의 고객 및 사업 다변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현재 동사는 제 2의 도약기를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외적으로 TFT-LCD 8세대 설비에 대한 지속적인 확장 투자와 7세대 이하 설비에 대한 추가투자 및 OLED에 대한 신규 설비 투자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관련 박막태양전지 분야에서도 초기 Pilot Line의 투자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국내외적인 FPD 및 박막태양전지 설비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미 개발 완료된 8세대 물류 반송 장비 및 전용장비에 대한 영업 활동을 강화하고, 국산화에 성공한 TFT-LCD Sputter 장비의 본격적인 주력 제품화와 함께 차세대 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박막태양전지 장비시장 진출에도 동사의 역량을 집중하고자합니다. 이로 인해, 그 동안 시장 장벽이 비교적 쉬운 반송장비 위주의 매출구조에서 부가가치가 높고 핵심기술력이 필요한 진공장비 위주로 주력제품이 전환될 전망입니다.

 

또한 외부 환경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매출 기반 안정화,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영업본부, 생산본부 두 개의 본부 체제로 내부 조직을 정비하였으며, 전략적인 경영, 마케팅, 영업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취약한 해외 마케팅을 위해 인력과 조직 보완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디스플레이 부분에서 중국 시장에 대응하고, 태양전지 부분에서 미국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법인을 설립하는 등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TFT-LCD 관련 장비들을 납품하면서 쌓아온 고객들과의 신뢰는 최근 FPD 시장의 한 축으로 성장하고 있는 OLED 분야로의 사업 확대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 개발하여 LG전자에 납품한 PM 방식의 OLED Encapsulation 관련 장비 기술을 바탕으로 AM 방식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내부적인 연구개발을 진행하였으며, 최근 3.5세대급 AM OLED Encapsulation 장비를 개발 완료하여 수요기업에 납품, 양산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또한 TFT-LCD 산업에서 축적한 진공 및 박막 증착 관련 기술을 활용하여 박막태양전지 장비 시장에 진출, 사업화에 성공하였습니다. 정부과제인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사업과 광역선도산업을 통하여 CIGS 박막태양전지 생산 장비의 신뢰성을 확보하였으며, 2011년 미국의 CIGS 박막태양전지 제조업체인 Stion과 전략적 제휴 관계를 맺으면서 동사의 태양광 장비 기술력을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인정받게 되었으며, 현재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태양광 장비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태양전지 산업은 결정계 및 박막태양전지 분야 모두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및 공급과잉으로 메이저 업체를 제외하고는 가격 경쟁력이 약화되어 경쟁력이 부족한 업체들부터 구조 조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태양전지 산업은 2013년 하반기 이후부터 공급과잉 현상이 완화되고 있으며 2014년 수급 균형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동사는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하여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시장에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향후 본격적인 태양전지 시장이 형성될 경우 관련 장비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나) 공시대상 사업부문의 구분

당사의 사업부문은 TFT-LCD 및 PDP 제조관련 장비로 한국산업 표준산업분류표의분류에 의하여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제조업(업종코드 : D29272)으로 구분 됩니다.

 

 

(2) 시장점유율 등

디스플레이 장비 산업에 대한 공식기관의 자료가 없으며, 패널업체에 대한 총 발주량 및 업체별 수주량을 파악하기 어려운 관계로 실질적인 시장점유율 추정이 불가능하여 기재를 생략합니다.

 

(3) 시장의 특성

LCD 장비산업은 대표적인 기술집약적 산업으로 LCD 양산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장비를 개발해야 하기 때문에 개발기간이 길고 가격도 고가로 대규모 개발자금이 필요한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신제품이 개발되어도 장비의 성능과 기존 라인에 설치하여 신뢰성을 입증 받기까지 6개월 이상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실제 매출로 이어지기까지 오랜 기간이 소요됩니다. 그리고 LCD 공정기술과 장비기술은 서로 연관관계가 깊어 LCD 패널업체와 협력 없이 단독으로 개발이 불가능한 것도 특징입니다.

동일한 장비라 하여도 패널업체들은 경쟁하는 입장에서 공정기술, 영업기밀 등의 정보가 유출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협력사에서만 장비를 공급받는 폐쇄적인 시장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 등으로 국내시장에서 장비 업체들이 공급처를 다변화하기에 어려움이 크고 패널업체의 생산규모와 라인증설 계획에 따라 모든 장비개발 계획에서부터 납품이 좌우되는 종속적 관계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또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패널업체들의 요구에 맞춰 반드시 납기일을 지켜야 하며 제품하자가 발생했을 경우 향후 영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신뢰관계가 깨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LCD 장비시장은 패널업체의 라인증설계획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 특성 때문에 대부분의 장비 업체들은 하나의 패널업체에만 장비를 납품해야하는 어려움을 안고 있습니다. 장비 업체들의 입장에서는 기존의 거래처와의 원활한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언제까지 국내 패널업계만을 대상으로 시장을 한정 시킬 수는 없습니다. 국내 장비 업체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체기술력을 보유하는 것을 넘어서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공급라인을 다변화해야 합니다.

최근 한국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들의 보수적인 설비 투자 움직임에 따라 국내 장비 시장의 전망은 불확실한 반면, 중국 패널 업체들의 공격적인 투자 계획에 따라 중국 디스플레이 장비 시장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3년 TFT-LCD 부분은 선진국 중심의 LCD TV 보급률 확대, 7~8세대 LCD 공급 과잉,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에 따른 가격 하락과 시장 성숙 현상을 보였지만, OLED 부분에서 한국의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의 기술 개발 경쟁, 기술 격차를 줄이기 위한 중국의 공격적인 행보로 인한 AMOLED 부분의 기술 주도권 확보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으며,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플렉서블, 3D 등에서도 시장 창출을 위한 기술 확보가 진행되고 있어 디스플레이 장비 투자 계획에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이 고려되어야 할 것입니다.

단기적으로 TFT-LCD 시장의 성장 둔화로 국내 장비 시장의 규모는 축소가 예상되지만, 산화물 반도체의 적용과 OLED 부분 시장 형성으로 신규 장비 공급의 기대는 높아지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투명 디스플레이,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등 신규 디스플레이의 시장 도입으로 장비 시장은 회복될 것으로, 단기적 사업 불황 및 미래 시장 대응을 위한 투자 계획이 동시에 고려되어야 합니다.

이와 함께 한국 정부는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국내 디스플레이 장비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개발, 자금지원 등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으며, 이런 정부의 지원 효과와 장비 업체의 신기술 개발 효과를 바탕으로 국내외 디스플레이 관련 업계의 대규모 설비 투자시 지속적인 매출 확보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4)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당사는 보고서 제출일 현재 영위하고 있는 사업이외에 이사회결의 또는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향후 새로이 추진하고자 계획하고 있는 사업은 없습니다.

다만, 다음과 같이 성막장비(이하 Sputter라 칭함) 및 OLED Encapsulation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공정 장비 개발 및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첫째, TFT-LCD 공정용 Sputter 장비 국산화 이후 패널 업체들의 신규 Line 투자 대응과 해외로의 수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차세대 기술로 각광 받고 있는 대면적, 저전력, 고해상도 패널에 적용되는 산화물 반도체 공정 기술개발과 차세대 디스플레이인 투명?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장비 개발도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둘째, 당사는 또한 디스플레이 분야에서의 기술 개발 성과를 박막태양전지 분야에 적용하여, 국내 최초로 2007년 2월 박막태양전지 제조용 Sputter를 수주 받아 제작, 납품하였습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사업 확장을 진행하고 있으며 2008년 12월에는 정부과제인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사업의 설비분야(Si 박막태양전지 Sputter 및 CIGS 박막태양전지 Sputter)의 주관 및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어 활발하게 연구개발을 진행하였으며, 당사는 현재까지 개발된 기술을 활용하여 태양전지 장비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셋째, OLED 제조에서 유기물 증착 후 소자를 보호하기 위한 Encapsulation 공정 장비 (3.5세대급) 개발을 완료하여 수요기업에 납품, 양산에 적용하고 있으며, OLED 기반의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제조할 수 있는 장비 기술도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당사는 기존 디스플레이 공정용 반송장비 부문에 이어 LCD 제조용 Sputter와 박막태양전지 제조용 장비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해 왔으며, 미래 시장인 OLED, 투명?플렉시블 디스플레이 등 차세대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대응하기 위한 장비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5) 조직도

이미지: 조직도

조직도



2. 주요 제품 및 원재료 등

가. 주요 제품 등의 현황

(단위 : %, 천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등 매출액(비율)
반 송 제품매출 STOCK & 반송 주1) 주2) 11,362,553(13.2%)
MAINT용  CRANE 1,493,429(1.7%)
전용기 제품매출 AUTO CLAVER 2,728,908(3.2%)
SCRIBE & CELL 1,391,191(1.6%)
POL부착기 469,416(0.5%)
OCR BONDER 13,375,075(15.5%)
TAB BONDER 9,054,174(10.5%)
FPR 부착기 8,615,049(10.0%)
진공 제품매출 OLED 4,271,743(5.0%)
SPUTTER 29,976,607(34.8%)
태양전지용제조장비 1,302,952(1.5%)
기타 제품매출 기타장비 2,218,240(2.5%)
합                  계 86,259,334(100.0%)

※ 상기 부문 및 품목별 매출액은 연결기준입니다.

주1) 제품설명
① Stock & 반송 :LCD 제조 공정중  Glass가 탑재된 Cassette를 수평 이송하는 Transfer (Port) System과 Cassette를 적재하는  Stocker 및 Stocker에 Cassette로 공급하는 Robot (P&P)장비 입니다.
② Main용Crane : LCD 제조용 진공장비의 정비 및 점검을 위해   정해진 구간을 이동하여 장비의 일부분을 들어올려서  이동시키기 위한 장비 입니다.
③ Auto Clave : LCD  MODULE 생산 LINE의 자동 탈포기 SYSTEM으로 편광판을 부착 후 Panel과 편광판 사이에 잔존하는 기포를  가온,가압 하여 제거하는 장비 입니다.
④ Scribe & Break System : LCD 합착후 Glass를  절단하는 공정으로,  Cassette에 적재된 LCD 원판 Glass를 1매씩  공급하여 일정크기의 Stick Panel로  절단 및 분리 한 후에   Stick 탑재용 Cassette에 적재하는 장비 입니다.
⑤ POL 부착기 : 세정완료된 Panel의 상/하 표면에 편광판을 부착하기 위해 편광판 공급 보호 Film박리, Panel투입 위치결정 상태에서 Roller 부착방식에 의해서 편광판을 자동으로 부착하고 Tab Bonder System에 자동으로 공급하는 System입니다.
⑥ 수지 도포기 :  Panel 의 TAB Bonding 부에 수지를 도포하고 UV 를 조사하여 경화 시키는 설비 입니다.
⑦ 탈포 장입기 : 일정 공정을 거친 정품의 Panel 을 이동 및 보관이 용이토록 Box 에 장입하는 설비 입니다.
⑧ TAB BONDER : 고속,고정도의 Bonding System으로,TCP Reel로 공급된 TAB IC를 Punching 후, ACF 를 매개체로 하여 TAB IC와 LCD Panel을 열 압착한 후 정밀 검사를 수행하는 장비로서 ACF 부착, 가압착, 본압착, 부착검사 Process로 구성된 전자동 In-line 설비 입니다.  
⑨ Evaporation & Coating : OLED Display 창을 만들기 위해 발광 물질인 유기 또는 무기물을 열 도가니에 장입 후 고 진공 상태에서 발광물질인 (R,G,B)및  금속 전극을 증착하는 장비 입니다.
⑩ Sputter System : TFT-LCD 제조용 대면적 Glass & 투명(ITO)전극 및 Metal 전극을 성막하는 장치이며, 적용공정 분야는 TFT Array공정 및,Color Filter의 Black Matrix형성에 주로 적용되는 장비와 태양전지제조장치인  Solar Cell Sputter System으로, Glass 등의 기판에 Al,Ag를 성막할 수 있는 In-Line type Sputter입니다.
⑪ 진공 OVEN : 기판을 진공상태에서 탈포 및 Anealing  할 수 있는 System 입니다.
⑫ OLED Encapsulation System : OLED의 유기 발광층 증착 이후 소자의 보호 및 수분, 산소에 의한 Life Time감소를 방지하기 위하여 Panel후면을 봉지하는 설비 입니다.
⑬ 배기 & Gas Filing : PDP의 상,하 Glass 합착 공정 후,  Glass사이의 진공배기를 실시하여 Panel내부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방전 Gas를 주입함. 그리고 배기관을 가열하여 배기관을 밀봉 절단(Tip-off) 하는 장비 입니다.
⑭ LC Filling : LCD 제조공정에 있어서 액정주입공정을 하는 단기능 배치형 액정주입장치 입니다. LCD의 생산 및 개발실험용으로 사용 가능한 장비 입니다.
⑮ 태양전지제조장치 :  Solar Cell Sputter System으로, Glass 등의 기판에 Al,Ag를 성막할 수 있는 In-Line type Sputter입니다.

주2) 당사의 제품은 주로 고객의 주문에 의해 생산되고 있어 주요 상표는 없습니다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  주요 제품의 가격은 당사 영업비밀로서 기재하지 않음.

다. 주요 원재료 등의 현황

(단위 :%, 천원)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매입액(비율) 비   고
공통 원재료 CHAMBER외 본체구성 7,661,668(19.5%) ㈜대명ENG
공통 원재료 AMP외 본체구성 3,958,965(10.%) ㈜대명FA
공통 원재료 SHAFT BLOCK외 본체구성 3,448,320(8.8%) 아이원스㈜
공통 원재료 FRAME외 본체구성 1,312,796(3.3%) ㈜광림정공
공통 원재료 기타 - 22,842,850(58.4%) 기타(올리콘라이볼트베큠코리아(주)外)
원재료 합계   39,224,599(100.0%)  
공통 외주가공비 가공 조립및가공 5,076,000(15.%) ㈜에스엔텍
공통 외주가공비 가공 조립및가공 3,517,736(10.4%) ㈜이래알앤디
공통 외주가공비 가공 조립및가공 3,184,000(9.4%) ㈜코아테크시스템
공통 외주가공비 가공 조립및가공 1,967,244(5.8%) ㈜형일시스템
공통 외주가공비 기타 조립및가공 19,995,490(59.4%) 기타(㈜DAS外)
외주가공비 합계   33,740,470(100.0%)  


라.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 고객이 주문한 장비의 사양에 따라 원재료의 규격이 변하여 공통적인 원재료의 구입단가를 산출하기 어렵습니다.

3.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근거

- 당사의 제품은 양산체제가 아닌 주문 생산에 의하고 있습니다. 특히 당사는 장비제조의 핵심부문인 설계 및 제어부문 위주로 당사에서 처리하고 가공 및 조립은 많은 부분을 협력업체를 활용하고 있어 생산능력의 산출은 어렵습니다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 당사의 제품은 양산체제가 아닌 주문생산에 의하고 있는 장비생산 업종특성상 생산실적을 적정하게 산출하기 어렵습니다.

- 당사의 제품은 양산체제가 아닌 주문생산에 의하고 있으며, 장비의 사양에 따라 작업할당공간이 결정됩니다. 따라서 가동율을 적정하게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1) 생산설비의 현황

[자산항목 :토지 ] (단위 :백만원 )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
상각
당기
장부가액
비고
(공시지가)
증가 감소
본사 자가보유 대구 생산설비 2,341.4 - - - 2,341.4 7,026
성서2공장 대구 생산설비 853.0 - - - 853.0 3,487
파주공장 파주 생산설비 1,797.0 - - - 1,797.0 2,714
구미공장 구미 생산설비 3,401.0 - - - 3,401.0 4,419
콘도 토지 등기분 강원도 - 9.5 - - - 9.5 10
합   계 8,401.9 - - - 8,401.9 -


[자산항목 : 건물] (단위 : 백만원 )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
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당기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 자가보유 대구 생산설비 6,538.8           -         -  102.3 6,436.5 -
성서2공장 대구 생산설비  1,115.0           -          -     21.0  1.094.0 -
파주공장 파주 생산설비  1,428.2           -          -    23.3  1.404.9 -
구미공장 구미 생산설비 8,143.6           -          -    113.6 8.030.0 -
콘도 건물 등기분 강원도 - 126.4           -          -    1.7 124.7 -
합   계 17,352.0 - - 261.9 17.090.1 -


[자산항목 : 구축물] (단위 : 백만원 )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당기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 자가보유 대구 생산설비 55.4 - - 1.5 53.9 -
파주공장 파주 생산설비 3.2        - -    0.0 3.2 -
구미공장 구미 생산설비 362.1 - - 4.5 357.6
합   계 420.7 -  - 6.0 414.7 -


[자산항목 : 기계장치] (단위 : 백만원 )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당기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 자가보유 대구 생산설비 36.6 - - 7.6 29.0 -
성서2공장 대구 생산설비 0.8 - - 0.3 0.5 -
파주공장 파주 생산설비 0.0 - - - 0.0 -
구미공장 구미 생산설비 406.7 - - 54.6 352.1 -
합   계 444.1 - - 62.5 381.6 -


[자산항목 : 차량운반구] (단위 : 백만원 )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당기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 자가보유 대구 - 170.8 146.4 4.0 60.1 253.1 -
파주공장 파주 - 13.9 - 0.0 2.4 11.5 -
구미공장 구미 - 2.3 - - 1.1 1.2 -
미국 해외 - 14.2 19.9 - 9.7 24.4 -
합   계 201.2 166.3    4.0 73.3 290.2 -


[자산항목 : 공구와기구] (단위 : 백만원 )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당기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 자가보유 대구 - 9.7 - - 1.8 7.9 -
구미공장 구미 - - - - - 0.0 -
합   계 9.7 - - 1.8 7.9 -


[자산항목 : 비품] (단위 : 백만원 )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당기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 자가보유 대구 - 136.5 4.3 - 56.1 84.7 -
성서2공장 대구 - 6.8 - - 3.0 3.8 -
파주공장 파주 - 3.4 - - 1.6 1.8 -
구미공장 구미 - 10.5 - - 2.2 8.3 -
미국 해외 - 4.0 1.5 - 1.1 4.4 -
중국 해외 - 0.0 12.0 - 0.3 11.7 -
합   계 161.2 17.8 - 64.3 114.7 -


[자산항목 : 임차자산개량] (단위 : 백만원 )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당기증감 당기상각 당기
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구미공장
중국
임차 구미
해외
생산설비 751.9
-
-
4.9
-
-
46.1
-
705.8
4.9
-
-
합   계 751.9 - - 46.1 710.7 -

※ 상기 시설 및 설비현황은 연결기준입니다.


(2) 설비의 신설ㆍ매입 계획 등

   - 해당사항 없음.



4.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천$,천¥,천?,천원 )
사업
부문
매출유형 품목 제15기 2분기 제14기 2분기 제14기 제13기
반송 제품 Stock&반송 수출 8,504,140
($7,971)
34,086,500
($30,623)
42,283,685
 ($38,273)
264,303
 ($233)
내수 2,858,412 2,239,939 4,083,632       9,556,483
소계 11,362,552 36,326,439 46,367,317       9,820,786
제품 Main용Crane 수출 94,773
($93)
- 2,228,094
($2,087)
                   -
내수 1,398,656 1,790,408 2,074,166         252,503
소계 1,493,429 1,790,408 4,302,260         252,503
제품 Aging
Stocker
수출 - - -  -
내수 - - -          -
소계 - - -          -
진공 제품 Sputter 수출 15,230,131
(14,376)
10,529
($9)
21,109,799
($19,979)

1,433,946

($1,261)

내수 14,746,475 9,174,414 20,136,931       5,867,936
소계 29,976,606 9,184,943 41,246,730       7,301,882
제품 태양전지
제조장치
수출 1,302,951
($1,231)
2,946,176
($2,695)
4,271,002
($3,861)

           546,692

($467)

(?24)

내수 - 2,300 2,300          4,342
소계 1,302,951 2,948,476 4,273,302          551,034
제품 진공OVEN 수출 - - -                    -
내수 - - -         -
소계 - - -         -
제품 Evaporation&Coating 수출 - - -                    -
내수 - - -         -
소계 - - -         -
제품 OLED 수출 - - -                    -
내수 4,271,743 17,769,509 40,856,644       9,914,153
소계 4,271,743 17,769,509 40,856,444     9,914,153
제품 배기& GAS Filling 수출 - - -                    -
내수 - - -                    -
소계 - - -                    -
전용기 제품 Auto
Claver
수출 2,116,797
($2,044)
13,269
($12)
35,740
 ($26)
(?5)

815,814
 ($710)

(?7)

내수 612,111 2,512,993 2,943,901        15,964,430
소계 2,728,908 2,526,262 2,979,641       16,780,245
제품 Scribe&Break 수출 1,391,191
($1,307)
698,704
($608)
2,258,852
 ($2,045)
868,720
 ($779)
내수 - 25,000         34,500         50,375
소계 1,391,191 723,704  2,293,352      919,095
제품 FPR 부착기 수출 15,833
($14)
- 680,480
 ($641)
                   -
내수 8,599,215 2,019,192 4,530,980        7,238,562
소계 8,615,048 2,019,192 5,211,460        7,238,562
제품 OCR BONDER 수출 13,375,075
($12,533)
- - -
내수 - - - -
소계 13,375,075 - - -
제품 POL 부착기 수출 - - 82,850
($77)
1,464,079
 ($1,287)
내수 469,416 862,276 1,417,990       4,987,628
소계 469,416 862,276 1,500,840       6,451,708
제품 수지도포기 수출 - - -                    -
내수 - - -                    -
소계 - - -                    -
제품 탈포장입기 수출 - - -                    -
내수 - - -             -
소계 - - -             -
제품 TAB BONDER 수출 982,935
($965)
- -                    -
내수 8,071,239 3,470,351 6,473,158      7,348,996
소계 9,054,174 3,470,351 6,473,158      7,348,996
기타 제품 기타
장비
수출 419,917
($410)
97,241
($87)
154,553
($139)

-

내수 1,798,324 6,073,764 11,231,522       28,153,434
소계 2,218,241 6,171,005 11,386,075     28,153,434
합    계 수출 43,433,743
($40,944)
37,852,419
($34,034)
73,105,055
($67,128)
(?5)
5,393,554
($4,737)
(?30)
내수 42,825,591 45,940,146 93,785,724   89,338,844
합계 86,259,334 83,792,565 166,890,779 94,732,398

※ 상기 매출실적은 연결기준입니다.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조직

부서명 인원수 세부내용
영업Gr 국내마케팅Gr 13 국내 영업 및 C/S담당
해외마케팅Gr 4 해외 거래처 관리 및 영업 담당


(2) 판매경로

매출유형 품목 구분 비중(천원,%) 판매경로
제품매출 FPD
제조장비
국내 42,825,591(49.6%) FPD MAKER와의 직접판매(국내마케팅Gr담당)
수출 43,433,744(50.4%) FPD MAKER와의 직접판매(해외마케팅Gr담당)


(3) 판매방법 및 조건

FPD 제조 장비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고객에게 최적의 장비를 제공하기 위해 고객에게 제안서를 제출하여 사양협의를 거친 다음, 고객이 기 제안된 업체들의 기술성과 가격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해당 장비를 발주하는 형식입니다. 현재 장비 업계 추세는 장비의 대형화와 Risk 감소를 위해 고객에게 데모 장비를 제작하여 고객의 평가를 받는 추세 입니다.


판매 대금 조건은 내수의 경우 계약금 30%, 장비 납품시 중도금 60%, A/T(Acceptance Test)완료 후 잔금 10%를 수령하는 방식입니다. 수출의 경우 선적 후 90%, A/T완료 후 10%를 L/C 혹은 T/T로 거래 합니다

(4) 판매전략

가. 매출 신장
LG디스플레이(구.LG.Philips LCD)의 제3자배정 신주인수를 통한 지분참여로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하였고, 세계 TFT-LCD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LGD의 설비투자에 적극 대응하여 공동 장비 개발과 고부가 가치의 클린 반송 장비 및 진공 증착 장비 등 고부가가치 위주의 장비군을 형성하여 매출신장을 이루어 내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태양전지분야에  Sputter 장비를 통해 신재생에너지 장비 분야에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나. 선진 장비업체와 공동 마케팅, 신시장 개척
국내 패널 제조업체의 납품 실적과 성능 결과 자료를 바탕으로 대만, 중국 등 해외
FPD 제조 장비 시장 비중을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회사명 품    목 비        고
Anelva LCD 액정 주입기,
Sputtering system
설계, 생산 위한 계약 체결
Shimadzu LCD TFT Array check Marketing 관련 기술 협정서 체결
Tsubaki
Moto chain
천정 반송 System 기술 협력
Daiichi Cassette 이재 Robot,
수직반송기
기술 협력 및 공동 마케팅
Elino 배기봉착 System 기술 협력 및 공동 마케팅


5. 수주상황

(단위 :백만원 )
품 목 수주일자 납 기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STOCK & 반송 - - 16,834 11,363          5,471
MAINT용  CRANE - - 3,444 1,493          1,951
AUTO CLAVER - - 3,234 2,729             505
SCRIBE & CELL - - 1,401 1,391              10
OLED - - 5,498 4,272          1,226
SPUTTER - - 35,803 29,977          5,826
태양전지제조장치 - - 1,423 1,303             120
FPR부착기 - - 9,480 8,615             865
POL부착기 - - 657 469             188
OCR BONDER - - 15,501 13,375          2,126
TAB BONDER - - 12,122 9,054          3,068
기타장비 - - 2,535 2,218             317
합 계      107,932          86,259         21,673

주1) 수주잔고는 2014.06.30 현재 수주된 계약금액 중 2014.06.30 현재까지 매출 미인식금액을 기재하였으며,  품목별 발주처가 다수인 사유로 수주일자 및 납기일은 기재하기 어렵습니다

주2) 상기 수주총액은 2014년 이월 수주금액 50,079백만원 포함입니다.

6. 경영상의 주요계약 등

NO 계약
당사자
계약
일자
계약
기간
계약목적 및 내용
1 주성엔지니어링(주) 2007.02.21 2007.12.01 태양전지용(Solar Cell) 스퍼터링 장비의 개발
2 주성엔지니어링(주) 2008.03.15 - 전략적 업무 제휴(태양전지용 장비사업분야)
3 LG디스플레이(주) 2008.05.02 - 유상증자(제3자배정)


7.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활동의 개요


(1) 연구개발 담당조직
당사는 연구개발 업무를 전담하는 연구소를 별도로 설립하여 다음와 같이 각 부문별로 운영중이며 진공공정장비 및 신재생에너지 등 향후 확대될 사업부문에 대한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 문 수행업무
기술기획부문
태양광용부문
진공장비부문
자동화부문
전용장비부문
중장기적인 신규 장비 개발 계획 및 현재 진행중인 Project 관리
태양광용 Sputter 장비 개발 및 신뢰성 확보
LCD Sputter, 기타 진공 Process 장비 개발 및 신뢰성 확보
물류 Line 설계 및 반송 장비 개발
FPD 관련 후공정 장비 및 Module 공정 장비 개발


(2) 연구개발비용
당사의 최근 3년간 연구개발관련 비용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
과       목 제15기 2분기 제14기 2분기 제14기 제13기 비 고
원  재  료  비        1,306,910           960,484         1,261,475        5,958,394 -
인    건    비      729,973           712,084         1,611,421        1,008,206 -
감 가 상 각 비       82,338            64,662           138,567            87,728 -
위 탁 용 역 비 -  -  -  -  -
기            타     461,590           756,034         1,406,012        1,246,780 -
연구개발비용 계     2,580,811        2,493,264         4,417,475         8,301,108 -
회계처리 판매비와 관리비     2,580,811         2,493,264         4,417,475        3,109,534 -
제조경비 -                     -                     - -  -
개발비(무형자산) -                      -                   -         5,191,574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3.0% 3.0% 2.6% 8.8% -


나. 연구개발 실적
 당사의 최근 3년간 연구개발 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No 연구과제 연구기관 결과 및 기대효과 개발완료연도 비고
1 G8 CF Sputter 당사연구소 초대면적 Sputter 장비 사업화 진행중 10년 1월 독자개발
2 G8 TFT Sputter 당사연구소 초대면적 Sputter 장비 사업화 진행중 10년 2월 독자개발
3 55" FPR 부착기 개발 당사연구소 대면적 모듈 장비 사업화 진행중 11년 9월 독자개발
4 55" TAB Bonder 개발 당사연구소 대면적 모듈 장비 사업화 진행중 11년 9월 독자개발
5 CIGS 박막 태양전지 Sputter 및 열처리 기술개발 당사연구소 CIGS 박막태양전지 장비 개발 완료, 사업화 진행중 12년 4월 공동연구
6 대면적 AMOLED Encapsulation용 고효율, 고속증착 Source 개발 당사연구소 OLED Passivation 기술 개발 진행중 13년 11월 공동연구
7 S프로젝트 (Stion 전략적 투자) 당사연구소 CIGS 박막태양전지 장비 개발 및 사업화 진행 진행중 공동연구
8 투명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제조용 장비기술 개발 당사연구소 수요기업과 국책과제 진행 진행중 공동연구
9 Cd-free 건식 버퍼층 장비 개발 당사연구소 CIGS Cd-free Buffer 증착 기술 개발 진행중 진행중 공동연구
10 CIGS 박막태양전지 셀렌화 및 황화 열처리 시스템 개발 당사연구소 CIGS 박막태양전지 열처리 장비 개발 및 사업화 진행 진행중 공동연구
11 Oxide TFT 공정 적용을 위한 장비 기술개발 당사연구소 Oxide TFT 관련 증착 장비 개발 진행중 진행중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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