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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하나금융지주 (086790) HANA FINANCIAL GROUP Inc.
하나은행 등을 보유한 금융지주회사
거래소 / 금융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의 현황

(국내외 경제)

 2014년 2/4분기 국내경제는 내수회복이 부진한 가운데 GDP 성장률이 +0.6%(QoQ, 7분기만에 최저수준)에 그치면서, 경기 상승세가 둔화되었습니다. 특히, 민간소비(-0.3%)의 경우 세월호 사고의 여파 속에 5분기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고, 지식재산생산물투자(-4.2%) 및 건설투자(+0.6%) 역시 부진한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이로 인해 내수의 성장기여도는 -0.1%p로 2분기 연속 마이너스에 머물렀습니다. 내수회복은 지연되고 있으나 수출은 선진국(특히, 미국) 및 주력품(반도체, 선박 등)을 중심으로 완만한 회복세(통관기준(YoY) 1Q: 1.7%→2Q: 3.3%)를 이어갔습니다. 다만, 원/달러 환율의 가파른 하락 속에 수출가격 경쟁력 및 수출기업의 채산성 악화 우려 등 수출 제약요인들도 부각되었습니다. 한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수요측 압력이 여전히 크지 않은 가운데 기저효과, 축산물 가격 상승 등의 영향으로 1.6%(YoY)를 기록하였습니다.

 대외경제는 美·中 등 주요국의 경기회복, 선진국 중앙은행들의 통화부양 기조 등에힘입어 개선되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美 비농업취업자수 증가가 월평균 20만명을 상회(실업률은 6.1%로 하락)하고, ISM 제조업 및 서비스업 지수도 호조세를 지속하는 등 올초 한파의 영향에서 벗어나 완만환 경기회복세(2Q GDP +4.0%, QoQ 연율)를 나타냈습니다. 아울러 중국 정부의 미니 부양책에 힙입어 中 2/4분기 GDP 성장률이 +7.5%(YoY)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고, 제조업PMI 및 수출 등 주요 경제지표들도 반등하면서 경착륙 우려가 완화되었습니다. 더욱이 연준의 저금리 유지 재확인, ECB의 통화부양책(정책금리 인하, Targeted LTRO 등) 시행 등 선진국의 통화완화 기조도 대외여건 개선에 일조하였습니다. 다만, 우크라이나 사태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라크 내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하마스) 교전 등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상하면서 글로벌 경기하방 리스크로 작용하였습니다.

 2014년 3/4분기 국내경제는 선진국 중심의 글로벌 경기회복세, 우리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 의지 등에 힘입어 2/4분기의 부진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美·中·아세안 등 주요 교역국들의 경기 개선, 대외 불확실성 완화 등으로 수출 회복세가 이어지면서 국내 경기를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더욱이 정부의 소비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확장적인 재정정책 운용도 경기여건 개선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공산이 큽니다. 그러나 中 리스크, 신흥국 불안, 선진국 통화정책 관련 불확실성 등 대외 리스크 요인이 여전히 남아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내적으로도 가계부채 문제 등 구조적인 요인들로 인해 민간소비의 의미있는 회복세를 기대하기 어려우며, 보수적인 투자행태 등으로 설비투자의 회복도 제한적인 수준에 그치면서 경기 회복세는 미약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또한, 정부 부양책의 실효성 확보 여부 등 정책 불확실성에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편, CPI 상승률은 기저효과, 공공요금 인상 등의 영향으로 점차 높아지겠지만 원화강세, 내수회복 부진 등으로 오름폭이 완만하면서 1%대 후반에 그칠 전망입니다.

  대외경제는 선진국의 통화부양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선진국 위주의 경기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美 경제는 민간 부분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지속하고, 유럽 역시 ECB의 통화부양책 등의 영향으로 완만한 개선세가 나타날 것으로 판단됩니다. 중국의 경우에도 정부의 소규모 경기부양책 및 미세조정 등에 힘입어 신용리스크가 억제되는 가운데 연착륙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며, 신흥 경제도 선진국의 수입수요 회복으로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점차 증대될 공산이 큽니다. 그러나 중국의 부동산시장 위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부동산 버블붕괴 및 그림자 금융 부실화 우려 등에도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대외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영향력은 재료 선노출 등의 영향으로 제한적이지만 사태 향방 및 장기화 가능성 여부 등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Fed의 양적완화 종료(10월 예상)를 앞두고 출구전략을 둘러싼 논란이 재차 부각될 소지가 남아있고, ECB의 정책 실효성 및 추가 양적완화 관련 불확실성도 상존하고 있어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금융시장)

 2014년 2/4분기 국내 금융시장은 美 경기 반등세, 주요국의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 등에 의한 투자심리 개선과 원화강세, 세월호 사고 여파, 이라크 정정불안 등의 불안요인이 공존하였습니다. 주식시장은 미국과 중국의 경기모멘텀 동반 회복 및 외국인 순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추세를 이어가다가 6월 이라크 정정불안 등의 지정학적 리스크에 의한 안전자산선호 강화로 2,000선을 하회하며 다소 불안한 흐름이 전개되는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중국의 지표호조 및 주요국의 저금리 기조 지속, 외국인 주식 순매수세 재개 등으로 분기 말 2,000선을 다시 회복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시중금리는 세월호 참사로 인한 성장세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주요국 통화완화정책에 힘입은 글로벌 채권시장 강세로 장기영역 중심의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저금리 기조 지속으로 인한 크레딧물의 금리 메리트 부각과 특수채 및 MBS 발행물량 감소, 은행 후순위채 만기도래 등으로 인한 수요 우위 현상도 금리 하락 압력을 가중시켰습니다. 분기 말에는 세월호 사고 이후 경제지표 부진과 정부의 경기부양 의지 표명으로 금리인하 기대가 부각되며 장기금리 하락시 소외되었던 3년물 이하 영역을 포함한 전 구간의 시중금리가 급락하여 13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금융시장의 위험자산 선호 강화, 외국인 주식 및 채권 자금유입, 국내 대규모 무역흑자 등에 힘입어 하락세를 이어갔으며 6월에는 2008년 이후 처음으로 1,010원대로 하락하였습니다. 이후 대내외 경기부진 우려와 이라크 내전 등으로 환율은 1,020원대로 반등하기도 하였으나, 미국의 조기금리 인상 우려 완화 및 네고물량 출회, 경상흑자 확대 등으로 환율은 분기말 1,010선에 근접하였습니다.

2014년 3/4분기 국내 금융시장은 연준의 저금리 유지 가능성 및 ECB의 통화완화 기조와 주요국의 경제지표 개선 등의 대외 요인 및 2기 경제팀의 강한 경기부양의지에 의해 투자심리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특히 주식시장은 2기 경제팀의 강력한 경기부양책과 사내유보금 과세로 인한 기업 배당 활성화 기대, 퇴직연금 및 개인연금세제혜택으로 인한 주식형펀드 투자 확대 등으로 인한 상승 압력 강화로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이며 외국인의 국내 증시 자금 유입 역시 확대되며 증시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증시 상승과 더불어 기업 실적 및 거품에 대한 우려 또한 공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시중금리는 최경환 부총리의 강력한 정책의지 표명 이후 기준금리 50bp 인하 기대에 편승한 금리 급락 부분이 단발성 기준금리 인하로 조정될 가능성이 있으나 추가 인하 기대의 지속으로 금리 하방압력은 유효한 상황입니다. 또한8월 기준금리가 인하될 가능성이 커진 상황이지만 시장이 이를 선반영한 상황에서 기준금리 인하로 인한 추가적인 시중금리 하락은 제한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시중금리는 추가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 약화, 대외부문의 금리 상승 요인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는 분기말에나 상승 압력이 대두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2/4분기 중 가파른 하락세로 주요 통화 중 가장 높은 절상률(5.2%)을 기록했던 원/달러 환율은 경제부총리의 외환시장 안정성 강조, 국내 내수회복의 지연,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등으로 상승압력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만 대외신인도 개선 및 대내 달러화 공급우위 기조등은 원화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원/달러 환율은 대내외 경기 여건 및 정책 행보 등을 주시하는 가운데 조정국면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융산업)

  2014년 2/4분기 국내 금융산업은 내수 위축에도 불구하고 전년도와 같은 대규모 대손충당금 요인이 발생하지 않은 데에 따른 반사효과 등으로 수익성이 개선되었습니다. 우리금융과 삼성생명의 일부 계열사 지분 처분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하였습니다. 그러나 은행 이외의 기타 비은행 부문은 내수위축의 영향이 지속되어 전반적으로실적과 수익성이 저조하였습니다.

  은행산업은 내수와 부동산경기의 동반 부진 등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중소기업 육성정책에 부응하고 신규 수익원을 창출하기 위한 중소기업 대출 확대 노력, 그리고 정부의 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 비중 확대정책에 따른 은행의 적극적인 주택금융공사 모기지 취급 등의 영향으로 실적이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정부의 재정지출 확대에 따른 기업의 단기예금 증가 등도 은행 영업실적 개선에 기여하였습니다. 그동안 고금리로 조달하던 예금 및 채권의 만기가 도래하면서 NIM이 개선되었고, 기업 구조조정이안정화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공격적으로 쌓아왔던 대손충당금의 추가 적립 압력도 둔화되면서 수익성도 개선되었습니다.

 증권산업은 저금리에 따른 채권 평가이익 및 트레이딩 부문 이익 개선, 구조조정에 따른 비용절감 등에도 불구하고 거래대금 위축 및 시가총액 회전율의 사상 최저수준 감소 등의 영향으로 인해 수익성 악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카드산업은 내수위축과 대체 결제수단인 체크카드 활성화 등의 영향으로 신용판매 위축 및 건당 결제금액 등의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또한 규제 강화와 내수위축 등의 영향으로 가맹점 수수료 수입이 줄어들고 현금서비스 사용도 정체 내지 감소함으로써 수익성이 계속 악화되고 있습니다.

  보험산업은 높은 저축성 보험 비중과 저금리 추세의 지속으로 인해 이자차익 중심으로 수익성 악화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다만, 1위 보험사인 삼성생명의 일부 계열사(삼성물산 등) 지분 정리에 따른 일시적 이익개선 효과 등이 재무제표에 반영되면서 장부상 수익성은 큰 폭의 변동이 없거나 조금 늘어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2014년 3/4분기에는 적극적인 규제완화와 완만한 경기회복 등의 영향으로 금융상품 판매 실적이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2/4분기에 나타났던 일회성 요인이 소멸되는 데다 저금리로 인해 NIM의 하락세 및 자산운용의 역마진 현상이 계속됨으로써 수익성은 오히려 감소하거나 보합 수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은행산업은 적극적인 경기부양과 완만한 경기회복, LTV 및 DTI 규제완화 등의 영향으로 실적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사내유보에 대한 과세가 현실화될 경우 대기업들이 은행예금을 대거 인출하고 이를 운영자금으로 전환함으로써 은행의 기업 예금과 대출이 모두 위축될 우려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주택가격의 장기전망이 긍정적이지 않고 소득 대비 가계부채 수준도 우려할 만한 상황이기 때문에 은행들의 주택담보대출 영업도 적극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더욱이 하반기에 정책금리가 인하되면 은행 NIM도 다시 하락압력을 받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3/4분기 은행 수익성은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증권산업의 경우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과 규제완화 효과 등의 영향으로 실적과 수익성 모두 개선될 전망입니다. 즉, 규제완화로 주가상승에 대한 기대심리가 높아지면서 매매 회전율이 높은 개인들을 중심으로 거래대금이 늘어날 것입니다. 또한 저금리 추세가 심화되면서 증권사의 채권 운용부문을 중심으로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저금리 지속과 주가 상승기대 등은 주식형 펀드가 다시 부각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궁극적으로는 증권사의 자산관리 부문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것입니다.

 카드산업의 경우 경기부양책 시행 등에도 불구하고 체크카드의 활성화, 카드대출 규제 강화 등으로 실적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정부의 LTV 규제완화로 인해 일부 가계가 비은행권 고금리 대출을 은행권 저금리 대출로 전환할 여력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 같은 가계의 부채 구조조정 과정에서 카드사의 현금서비스 및 카드론 실적은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생명보험 부문은 저금리 추세의 영향으로 저축성 보험에 대한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이지만, 이자차익 부문의 역마진도 동시에 심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공급 측면에서 저축성 보험 영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유인이 크지 않습니다. 보장성 보험의 경우에도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정책에 따른 불완전판매 관련 제재 우려 때문에 적극적인 영업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따라서 수입보험료 등의 실적은 저축성 보험을 중심으로 소폭 증가 내지 보합세를 유지하는 반면, 수익성은 이자차익의 감소 등의 영향으로 악화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은행업]

■ 산업의 특성 및 현황

은행산업은 국민경제 내에서 필요한 자금의 조달과 공급, 즉 예금의 수입, 유가증권 또는 기타 채무증서의 발행에 의해 불특정 다수인으로부터 채무를 부담함으로써 조달한 자금을 대출하는 금융중개업무와 금융정책의 수행 등 경제발전의 중요한 기능을 담당하는 산업입니다. 은행의 업무는 고유업무인 여수신 업무를 중심으로 내국환 및 외국환 등의 환 업무와 지급보증 업무, 유가증권의 발행 및 투자 등을 주요 업무로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국고수납, 보호예수 등 은행법과 관련된 각종 부수업무와 신탁업무, 신용카드 업무 등을 겸영하고 있습니다. 은행업은 지역적, 시간적 제약 하에 놓여있는 자금 수요자와 공급자 사이에서 자금의 과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금융시장에 존재하는 정보 비대칭(informational asymmetry)을 해소함으로써 사회 전체적으로 효율적인 자원 배분을 추구합니다. 은행업은 금융제도의 근간으로서 여타 산업에 비해 경제전반에 미치는 파급 효과가 크며, 공공적 성격이 강조되어 금융감독기관의 규제를 상대적으로 많이 받는 산업이라는 특징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은행업은 지점 설치·운영 및 IT투자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인해 여타 산업에 비해 고정비용의 규모가 크기 때문에 자산 확대에 따른 규모의 경제(economy of scale)를 통해 수익성을 향상시킬 여지가 상대적으로 큰 산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시장의 여건


2014년 상반기 국내은행의 수익성은 대출 성장과 NIM 개선으로 인한 이자이익의 증가, 그리고 충당금 부담 완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상당 폭 개선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우선, 2014년 상반기 대출은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의 경우 회사채 발행이 늘면서 대출수요가 감소하고 있으나, 중소기업은 정책적 지원에 따른 영업확장과 은행의 적극적 공략 등의 영향으로 대출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계대출도 부동산경기의 미미한 회복에도 불구하고, 정책당국의 고정금리부 대출 비중 확대 방침에 따른 은행의 적극적인 정책금융 취급과 저금리 등의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하였습니다. 여기에 그 동안 은행이 고금리로 조달하던 정기예금의 만기가 도래하면서 조달금리 수준이 다소 낮아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NIM이 소폭 개선되면서 이자이익 증가를 견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손비용의 경우 KT ENS의 법정관리, 팬택 워크아웃 등 악재가 있었지만, 전년도에 대손 충당금을 선제적으로 적립했던 데에 따른 반사효과 등으로 인해 대손충당금 적립 압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2014년 하반기 국내은행의 수익성은 대출성장이 지속되면서 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새 내각이 적극적인 경기부양과 LTV 비율 상승 등 규제완화를 추진하면서 은행 대출 증가 폭은 상반기보다 확대될 것입니다. 대손 충당금도 경기회복의영향으로 감소세를 유지함으로써 은행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부동산 경기의 회복세가 크다고 보기 어렵고, 고금리 수신상품의 만기도래기간이거의 끝나가는 데다 추가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도 있어 NIM의 개선 효과는 약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은행의 수익성 회복은 소폭 증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시장의 경쟁요소
 

최근 대기업들이 설비투자를 줄이면서 내부유보가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은행 수신을 증가시키지만 대출을 감소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국내 가계는 소득 대비 부채규모 증가와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대출을 자제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 은행들은 상대적으로 대출 수요가 많은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영업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 중소기업 부문은 리스크가 높기 때문에 우량 중소기업부터 점진적으로 영업 저변을 확대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정책당국은 코넥스 시장 개설, 성장사다리 펀드 조성,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 등 중소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중소기업 영업 및 금융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노력은 계속되고, 이와 함께 은행의 중소기업 금융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예상됩니다.

최근 저금리로 예대마진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ATM 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에 대한 규제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은행들은 적극적으로 수익을 다변화해야 하는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정책적으로도 투자자문업에 대한 규제가 2014년 하반기부터 완화될 예정이고, 이어서 종합자문업 관련 규제도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은행들은 종합자산관리서비스, 신탁 등을 중심으로 비이자수익 확대를 위한 영업전략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문업이나 종합자산관리업은 증권업과 보험업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향후 자산관리 부문을 둘러싼 타업권과의 경쟁이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스마트폰의 보급 확대 등으로 비금융회사가 모바일 결제시장에 진입하는 등 신채널을 둘러싼 고객 선점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일부 비금융회사가 우회적인 방법으로 예금 및 대출시장에도 진입할 수 있기 때문에 은행과 비은행, 비금융회사 간 모바일 고객 확보 경쟁도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시중은행들은내수부진에 따른 자금수요 둔화 등에 대응하기 위해 금융위기 이후 주춤했던 해외진출을 다시 활성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국내 은행들의 해외자산 비중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국내 은행들의 해외 영업전략은 현지화보다는 해외에 진출한 국내 기업과 교포 등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당분간 제한된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진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은행은 영리를 추구하는 주식회사로서 상법의 적용을 받으면서, 동시에 금융중개기능을 통해 국민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특징 때문에 은행들은 건전성 유지를 위해 아래와 같은 법령과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 은행법 및 관련규정, 외국환관리법 및 관련규정,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관련규정, 예금자보호법 및 관련 규정 등

 
■ 회사의 강점

(하나은행)

1991년 7월 한국투자금융에서 은행으로 전환된 이후 현재까지 초고속성장을 거듭한하나은행은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라는 슬로건 아래 고객 중심의 내실 있는 경영을 펼쳐왔습니다. 하나은행의 고객우선 정신은 Euro Money, Finance Asia, Asia Money 등 유수의 금융전문지로부터 인정받아 매년 대한민국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의 우수성은 뛰어난 PB 업무 능력을 바탕으로 자산관리 부문을 선도하고 있다는 데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나은행은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 제공으로 대한민국 PB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세무, 상속, 은퇴 등 Total Life Care Service 제공으로 차별화된 고객맞춤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The Banker誌, Private Banker International誌, Asia Money誌, Euro Money誌, Asian Private Banker誌 등으로부터 대한민국 최고의 Private Bank로 인정받으며 명성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의 Private Banking 명성과 노하우는 향후 자산관리 부문을 둘러싼 고객 확보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입니다.

하나은행은 새로운 금융환경의 변화에도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2009년 12월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뱅킹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스마트폰만으로 모바일 결제가 가능한 전자지갑 어플리케이션인 하나N월렛을 출시하였습니다. 2014년 1월에는 은행권 최초로 태블릿 기반의 방문 영업시스템인 Tablet Branch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스마트금융 선도은행으로서 앞장서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의 혁신적인 인터넷 및 모바일뱅킹은 유수의 금융전문지로부터 그 혁신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최근 2013년에는 Asian Banker誌로부터 Best Mobile Phone Banking Initiative에 선정되었으며,EFMA(European Financial Management and Marketing Association) 및 Accenture가 주관하는 '2013년 글로벌 금융 유통 및 마케팅 혁신 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하나은행은 포화상태에 직면한 국내 금융산업의 돌파구를 찾기 위하여 적극적인 해외진출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특히 하나금융그룹의 2025년 글로벌 이익 비중40% 목표에 발맞춰 글로벌 영업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이 적극 공략하고 있는 중국의 경우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연평균 40%를 상회하는 자산성장률을 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의 중국현지법인인 중국유한공사는 현재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동북3성 등에 영업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외환은행 중국법인과의 통합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통합이 완료될 경우 네트워크 수는 29개로 확대되면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하나은행은 미래 성장가능성이 큰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있습니다. 상반기 중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인도네시아법인 합병이 완료(지점 41개)되었으며 이 같은 역량 통합으로 인해 본격적인 시너지 창출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향후 인도네시아법인은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로 인도네시아 우량법인과 개인고객 유치를 통한 현지화 영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입니다.

하나은행이 철저한 고객우선의 정신으로 새로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에 앞장설 수 있는 것은 리스크 관리 부문에서의 자신감 때문입니다. 하나은행은 그간 지속적인 리스크관리 강화 노력으로 부실채권 비중이 국내 은행 평균보다 현저하게 낮은 수치를 기록 하는 등 높은 수준의 자산건전성을 보이고있습니다. 향후에도 하나은행은 체계적인 리스크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불확실한 경쟁환경 하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창출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하나은행은 외환은행의 하나금융그룹 편입 이후 시너지 창출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소매금융에서 강점이 있는 하나은행과 외환·기업금융에 강점을 보이는 외환은행은 서로간의 약점을 보완하는 차원을 넘어 자산관리와 모바일, 해외진출, 리스크 관리 등 모든 영역에서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외환은행)

지난 2013년 글로벌 경제는 미국을 중심으로 선진국 경기가 완만한 회복세를 보인 반면, 신흥국 경제는 성장세가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국내 경제는 가계부채 부담과 부동산 시장의 부진 속에서도 수출을 중심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나타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우려 등 대외 불안요인들로 한국을 비롯한 신흥국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국내 일부 대기업의 부실 확대,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 금융소비자보호 이슈 부각 등이 은행산업의 영업환경에 큰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이처럼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는 타행과의 경쟁요소로서 차별화가 더욱 중시되며, 국내 최고의 해외영업망을 보유하고 있고, 외환부문의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외환은행은 그 동안 나름대로의 장점을 키워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외환은행의 장점으로는 1. 외국환 부문 핵심역량 보유 2. 국내 최고의 글로벌 네크워크 3. 충성도 높은 고객기반 4. 고도의 전문지식과 인재기반 및 기업문화 5. 전산시스템, 성과관리시스템, 자금세탁방지시스템 등 Global Standard에 입각한 선진 infra 구축 등을 손꼽을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장점을 바탕으로 외환은행은 최근 수년간 수익성, 건전성, 생산성, 자본적정성 등 경영의 모든 면에서 뛰어난 실적을 기록하며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은행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반면 외환은행은 과거 론스타 지배 영향에 따른 부정적인 영향으로 1. 영업규모 열세에 따른 시장 주도력 미약 2. 고객기반의 협소 및 점포망 취약 3. 단기 수익성 정책 추진 등의 단점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외환은행은 2012년도 하나금융지주 편입 후 이러한 열세를 극복하기 위하여 영업역량 향상을 통한 경쟁력 확보 및 고객기반 강화를 최우선적인 과제로 선정하여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 시장점유율



 (단위 : 억원, %)
구   분 2013년 2012년 2011년
잔액 점유율 잔액 점유율 잔액 점유율
대 출 채 권 외환은행 656,206 9.55 625,039 9.36 603,929 9.00
하나은행 1,132,285 16.48 1,087,320 16.28 1,093,485 16.30
국민은행 1,896,030 27.60 1,872,025 28.03 1,888,446 28.15
우리은행 1,626,196 23.67 1,557,651 23.32 1,569,943 23.41
신한은행 1,559,234 22.70 1,536,570 23.01 1,551,682 23.13
합 계 6,869,951 100.00 6,678,605 100.00 6,707,485 100.00
예 수 부
 채
외환은행 651,352 9.25 635,488 9.34 619,190 9.31
하나은행 1,113,567 15.81 1,062,541 15.62 1,040,117 15.64
국민은행 1,988,015 28.23 1,953,791 28.71 1,925,255 28.96
우리은행 1,698,794 24.12 1,600,150 23.52 1,563,072 23.51
신한은행 1,591,286 22.59 1,552,645 22.82 1,501,244 22.58
합 계 7,043,014 100.00 6,804,615 100.00 6,648,878 100.00
(주1) 대출채권은 금융감독원 업무보고서 여신건전성 분류상의 은행계정 대출채권 금액임.
(주2) 예수부채는 금융감독원 업무보고서 은행계정 B/S 말잔 기준임.
(주3)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함.
(주4) 점유율은 상기 5개 은행 합계 대비 비율임.


[금융투자업]

■  산업의 특성, 성장성, 경기변동의 특성, 계절성

(1) 산업의 특성
 금융투자업은 자금 수요자에게 자금조달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투자자에게는 투자기회를 제공하여 자본의 효율적 배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에 의하면 금융투자업은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집합투자업,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으로 구분되며, 상호간의 겸영이 허용되어 있습니다.

(2) 산업의 성장성

[주식]
                                                                                               (단위 : P, 조원)

구분 2014.6월말 2013년말 2012년말 2011년말 2010년말 2009년말 2008년말
주가지수 KOSPI 2,002.2   2,011.3   1,997.1 1,825.7 2,051.0 1,682.8 1,124.5
KOSDAQ 537.1   500.0   496.3 500.2 510.7 513.6 332.1
시가총액 금액 1,327.2   1,305.3   1,263.4 1,148.0 1,239.9 974.0 623.1
증가율 -   3.3%   10.1% -7.4% 27.3% 56.3% -40.8%
거래대금 금액         666.8       1,436.7 1,724.3 2,260.1 1,893.7 1,997.2 1,596.1
증가율 -   -16.7% -23.7% 19.3% -5.2% 25.1% -14.4%

(주) 상기 자료는 KRX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한 것임.

[파생상품]

                                                                                       (단위: 조원, 십억달러)

구분 2014.2Q 2013 2012 2011 2010
국내
선물
(KRW)
금리선물 거래대금 3,048 8,978.70 9,214 7,830 6,202
증가율 - -2.6% 17.7% 26.2% 40.3%
통화선물 거래대금 480 1,169.18 1,239 1,589 1,547
증가율 - -5.6% -22.0% 2.7% 11.1%
KOSPI200
선물
거래대금 4,915 12,843 15,887 22,520 19,893
증가율 - -19.2% -29.5% 13.2% 30.0%
KOSPI200
옵션
거래대금 175 526 609 873 636
증가율 - -13.7% -30.2% 37.3% 24.0%
해외선물(USD) 거래대금 N/A 1,692 1,190 1,372 930
증가율 - 42.3% -13.3% 47.5% -1.2%

(주)  자료출처 : KRX통계자료, 금융투자협회

(3)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금융투자업은 일반적으로 경기변동과 상관관계가 있으며, 경기 상승시 주식거래대금 증가에 따라 수익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계절적인 변화에 따른 영향에 관하여는 명확히 실증되지 않았습니다.

■ 국내외 시장여건

(1) 시장의 안정성 및 경쟁상황

금융투자업은 경기 변동 및 금융시장 변화에 따라 많은 영향을 받으므로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지 않은 수준입니다. 이에 따라 금융투자업자들은 영위업무의 확대, 리스크관리의 선진화 등을 통하여 안정성을 강화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업은 진입장벽이 높지 않고 다수의 금융투자업자가 제공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차별화가 쉽지 않아 산업내 경쟁관계가 높은 수준입니다.


(2) 시장점유율 추이

-지분증권 수탁수수료 시장점유율 현황
                                                                                                     (단위 : 억원)

구분 '14.1.1~'14.3.31 '12.4.1~'13.3.31 '11.4.1~'12.3.31 '10.4.1~'11.3.31 '09.4.1~'10.3.31
금액 점유율 금액 점유율 금액 점유율 금액 점유율 금액 점유율
당사 204   2.99%   893   2.94%   1,438   3.14%   1,495   3.29%   1,499   3.13%  

주) 상기 자료는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FISIS)의 통계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한 것임.

■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및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과 단점

(하나대투증권)

(1)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 시장 상황과 고객 욕구 변화에 대응한 상품 및 서비스의 기획과 제공
- 투자정보의 차별성 및 적시성 확보
- 교육, 훈련을 통한 우수한 인재 육성 및 직무역량 강화
- 최적의 IT 솔루션 제공
- 시장 변화에 대응한 리스크관리능력

(2)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
하나대투증권은 하나금융그룹의 자회사로서 계열사들과 금융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공동 마케팅 등을 통하여 시너지 창출에 노력하고 있으며, 자산관리, 브로커리지, IB 등 각 분야의 균형있는 성장을 통한 수익의 다변화 및 안정성 확보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외환선물)

(1)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장내파생상품에 대한 투자중개업은 2009년 자본시장법 시행 이후 업종간의 업무영역 구분이 사라져, 다수의 증권회사가 파생상품중개시장에 진입하면서 수익확보를 위한 회사간 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2)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

외환선물㈜는 해외선물거래와 FX마진거래 분야에 특화된 경쟁력을 토대로 시장을 선점하고 있으며 외환은행과 연계하여 경쟁력 있는 환전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지속적인 시너지 창출을 위해 협력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언제든지 쉽고 편리하게 거래할수 있는 거래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HTS(Home Trading System) 및 MTS(Mobile Trading System) 거래 시스템을 꾸준히 업그레이드 시켜 On-line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중개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글로벌 하나금융그룹과 외환은행, 외환선물㈜의 브랜드 이미지를 기반으로 경쟁우위에 있는 해외상품선물 및 통화선물 등에 대한 마케팅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 회사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주요수단

(하나대투증권)

하나대투증권은 리테일부문에서 시의적절한 유망 금융상품 제공, 리서치역량 강화 등을 통한 고객신뢰 확보와 기반 확대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매영업(Wholesale) 부문에서는 고객 욕구를 충족시키는 맞춤형 상품 제공, 다양한자금조달 솔루션 제공 등을 통한 시장 선도적인 위상 구축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외환선물)

외환선물은 정확한 투자정보 제공, 고객 needs에 맞춰 차별화된 금융서비스 제공 등으로 자본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용카드업]

■ 산업의 특성 및 현황


(1) 신용카드업의 개요

신용카드업은 신용카드를 발행, 관리하고 신용카드 이용과 관련된 대금을 결제하며 신용카드 가맹점을 모집 및 관리하는 사업입니다. 신용카드를 이용함으로써 카드회원은 현금없이 신용으로 물품, 용역의 구입이 가능하고, 가맹점은 물품판매를 증대시킬수 있으며, 신용카드사는 가맹점 수수료, 할부수수료, 현금서비스 수수료 등 각종수수료를 통해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카드산업은 시장의 규모와 전반적인 영업에 있어 정부의 정책 및 규제의 변화와 IT기술의 발달, 소비자금융시장의 전반적인 신용위험 수준 등에 매우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을 지닙니다.

또한, 전형적인 내수산업으로 민간소비 및 전반적인 경제 상황의 변화 등 경기변동에비교적 영향을 크게 받는 특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민간소비 동향에 따라 신용카드이용실적이 함께 변동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경쟁요소 및 회사의 강점

(1) 시장의 경쟁요소

신용카드업은 한정된 국내 시장에서 차별화가 용이하지 않은 금융서비스 상품을 바탕으로 다수의 회사가 시장에 참여하고 있어, 기본적으로 경쟁강도가 높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1999년이후 2002년까지 지속된 국내 신용카드업의 급속성장기에는 시장점유율 상위권 회사들간의 자산규모 확대 및 점유율 제고 경쟁이 업계 전반의 경쟁구도를 결정해 왔으나, 신용카드업이 산업 주기상 성장기를 거쳐 성숙기로 진입하고 있음을 감안하면, 향후에는 국내 신용카드시장의 낮은 성장성이 업계의 경쟁 양상에 주요 변수가 될 수 있습니다.

향후 시장성장세는 완만한 수준에 그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경쟁구도 측면에서는 전업카드사간 시장점유율 확보 경쟁과 더불어, 수수료수익기반 강화를 위해 신용카드영업을 강화하는 추세인 겸영은행들의 적극적인 마케팅 전개와 본격적인 영업확대 및 효율화를 위한 분사 등으로 인해 전체 산업의 경쟁강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1) 신용카드 발급수 및 가맹점수

구 분 경제활동인구
(천명)
카드수
(천매)
경제활동인구
1인당 카드소지자(매)
가맹점수
(천점)
2009 24,394 106,993 4.4 1,871
2010 24,748 116,589 4.7 2,082
2011 25,099 122,138 4.9 2,187
2012 25,501 116,374 4.6 2,214
2013 25,873 102,031 3.9 2,264

※ 출처: 여신금융협회

2) 연도별 신용카드 이용실적

                                                                                                     (단위: 억원,%)
구 분 신용카드 이용실적 합 계
일시불 % 할부 % 현금서비스 %
2009 3,049,176 66.6 716,722 15.6 814,517 17.8 4,580,415
2010 3,301,046 66.9 823,371 16.7 813,197 16.5 4,937,613
2011 3,547,790 67.9 878,206 16.8 801,699 15.3 5,227,695
2012 3,827,783 69.2 952,809 17.2 749,953 13.6 5,530,545
2013 4,019,519 72.0 878,916 15.7 683,063 12.2 5,581,498

주) 현금서비스 및 기업구매전용카드 실적 제외
※ 출처: 여신금융협회

3) 카드사 별 신용카드 이용실적

                                                                                                                    (단위: 억원)
구 분 하나SK 신한 현대 삼성 KB국민 롯데 우리카드
2009 24,457 973,489 512,899 503,346 - 306,948 -
2010 165,451 1,124,938 621,692 570,413 - 387,160 -
2011 201,504 1,212,333 708,092 705,455 623,340 471,298 -
2012 229,023 1,192,343 761,956 830,858 728,758 507,106 -
2013 245,111 1,191,381 737,971 881,860 725,128 540,689 360,410

주) 일시불,할부,현금서비스,카드론 등의 국내외 사용 취급 실적누계입니다.
※ 출처 -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


(2) 회사의 강점

(하나SK카드)

1) 하나금융그룹과의 시너지 창출
당사는 은행영업점 채널을 이용한 신규회원 유치, 그룹 사간 Cross-Selling을 통한 시너지 창출, 하나은행을 비롯한 하나금융그룹 계열사 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강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2) 모바일카드의 선두 주자
당사는 모바일카드은 카드 업계에서 최초로 모바일 카드를 발급하면서 카드업계의 패러다임 전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다양한 모바일  기반의 신개념 카드의 출시를 통해  2013년 12월을 기준으로 모바일카드 시장점유율1위(90%), 인지도 업계 1위(47%)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3) JV Partner로서 SKT
 SKT의 유상증자 참여를 통한 직접적인 경영 참여로, SK그룹과의 연계를 통한 Club SK카드 및 터치시리즈등 상품의 발급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SKT대리점을 이용한 신규회원의 모집, SK그룹사와의 마케팅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등

하나SK카드는 영리를 추구하는 주식회사로서 상법의 적용을 받으면서, 동시에 국민의 금융편의를 도모하고 국민경제의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국민경제에 미치는중대한 영향 등을 감안하여 아래와 같은 법령과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 여신전문금융업법 및 동법 시행령, 시행규칙, 여신전문금융업 감독규정,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 시행규칙, 신용정보업 감독규정, 외국환관리법 및 관련 규정 등

[할부금융업 및 시설대여업]

■ 산업의 특성 및 현황

(1) 산업의 특성

 여신전문금융업종은 1998년 1월 여신전문금융업법 시행으로 기존의 신용카드업, 할부금융업, 시설대여업, 신기술사업금융업 등 4개 업종이 통합된 금융업종으로,   수신기능이 없는 대신 채권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여신행위를 주 업무로 영 위하고 있으며, 신용카드업종을 제외한 기타업종에 대한 진출입이 종래의 인가제에  서 등록제로 전환되어 대주주 및 자본금 요건만 구비하면 진출입이 자유로운 상태    입니다.

(2) 산업의 성장성

  4개 업종의 통합으로 개별 회사의 취급업무가 대폭 확대되어 종합적인 여신금융서비스제공이 가능해졌습니다. 과거 총 자산중 리스자산의 비중이 절대적이었던 전업리스사의 경우, 최근 들어 여신성금융자산이 확대되면서 자산 구성이 리스자산과 여신성금융자산으로 양분되어 여신성금융자산의 비중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국내 할부시장은 할부금융의 특성상 내구재, 특히 자동차 할부금융이 주력산업으로서 틈새시장 공략으로 인한 확장의 여지가 충분히 있는 영역으로 예상됩니다. 시설대여업의 경우 제조업체의 설비투자는 정체 상태이나 의료, 운송 등 서비스 업종의 설비투자 확대 등 수익성 다변화에 힘입어 시장규모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 시장여건

   캐피탈사는 최근 외형 성장세를 이루었지만 외부 자금조달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여신전문금융회사의 특성상 최근과 같은 글로벌 금융위기시에는 급격한 변동 리스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여신전문금융 시장은 총자산이 자기자본의 일정 배수를 초과하지 않도록 여신전문금융업법 제 48조 외형확대 위주의 경영제한(10배이상), 개인정보보호법 강화등 규제 심화와 더불어 타금융업권(은행, 저축은행, 대부업)의 여전업 시장 침투에 따라 경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금융시장의 침체기가 지속되면서 소매금융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캐피탈사들이 늘어나면서 캐피탈사 간의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규제 및 경쟁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존 간접 영업방식에서 탈피, IT 인프라 구축을 통한 모바일 및 다이렉트 영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타업권 및 타캐피탈사와의 차별전략을 꾀하여 시장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중에 있습니다.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어 2013년 6월 12일부터 시행되었으며, 이에 따라 대출금액별 대출모집인 중개수수료가 최대 5%로 이하로 제한되어 금융기관들의 대출모집인 관련한 영업전략 등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국내 캐피탈 시장이 한계상황에 도달한 만큼 해외 시장 진출을 꾀하는 캐피탈사들이 생겨나는 상황입니다.

(1) 할부금융 시장
 

 - 취급잔액 기준
                                                                                                 
  (단위 : 억원)

구분 내구재 할부    주택    할부 기계류
할부
기타
할부
합계
자동차 가전제품 기타 소계
2004년 50,853 504 4,093 55,450 721 5,280 1,082 62,533
2005년 59,266 393 1,768 61,427 553 8,727 99 70,805
2006년 63,948 302 2,183 66,433 3,623 7,130 22 77,207
2007년 81,680 201 1,973 83,854 6,772 8,121 50 98,797
2008년 94,615 111 1,904 96,629 8,126 8,672 312 113,739
2009년 75,973 197 1,230 77,400 9,359 6,300 280 93,339
2010년 92,834 109 1,281 94,223 9,829 8,476 514 113,042
2011년 137,105 103 1,460 138,668 13,618 9,367 822 162,475
2012년 153,728 257 1,683 155,668 12,562 9,243 1,117 178,590
2013년 152,460 236 2,351 155,047 11,762 7,750 984 175,543

(자료 : 한국여신금융협회)

 - 실행 기준
                                                                                                      (단위 : 억원)

구  분 내구재 할부 주택
할부
기계류
할부
기타
할부
합계
자동차 가전제품 기타 소계
2004년 81,780 1,143 3,310 86,233 112 4,427 1,033 91,805
2005년 88,700 822 2,379 91,901 129 5,898 166 98,094
2006년 81,529 600 2,860 84,989 3,416 6,829 13 95,246
2007년 86,670 376 2,080 89,126 4,952 8,097 44 102,219
2008년 103,660 219 2,278 106,157 3,598 6,235 441 116,431
2009년 61,564 96 813 62,472 3,207 3,893 258 69,830
2010년 92,018 180 1,028 93,226 3,780 6,903 623 104,532
2011년 92,154 193 1,569 93,916 9,176 6,190 896 110,178
2012년 89,193 971 1,528 91,692 4,196 6,295 1,325 103,508
2013년 103,431 1,346 2,398 107,175 4,643 5,072 1,212 118,102

(자료 : 한국여신금융협회)

(2) 리스금융 시장 (2013.12.31)
                                                                 
                                          (단위:억원)

구분 금융리스 운용리스 합계
원화 외화 원화 외화 원화 외화
계약액 70,361 1,954 32,320 0 102,681 1,954
실행액 73,421 3,090 31,556 0 104,977 3,090
실행잔액 68,762 6,634 41,684 0 110,446 6,634
실행액 물건별 국산 49,601 159 10,542 0 60,143 159
외산 23,820 2,931 21,014 0 44,834 2,931
소계 73,421 3,090 31,556 0 104,977 3,090

(자료 : 한국여신금융협회)

■ 경쟁요소 및 회사의 강점

(1) 시장의 경쟁요소

시설대여, 할부금융 등 여신행위를 중심으로 영업하는 회사의 경우 장기수익성 확보를 위한 시장기반 확보와 자금조달 및 리스크관리능력이 주요 경쟁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임. 신기술금융업무의 경우 벤처지원과 관련된 정책이 장기적인 업계 발전을 좌우할 것이며, 투자대상회사의 기술력 및 사업성을 판단할 수 있는 분석능력이 주요 경쟁요소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2) 회사의 강점

(하나캐피탈)
하나캐피탈은 수입차 금융 및 중고차 금융의 강점을 바탕으로 오토금융 영업 제휴 확대 및 상품구조 개선/다양화를 통한 경쟁력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또한, 그룹 계열사간의 연계영업 강화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주요법령 및 감독규정>
    - 여신전문금융업법, 동법 시행령, 동법 시행규칙
    -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동 시행세칙 등
   <주요내용>
    - 자기자본 대비 총자산 한도 : 자기자본의 10배 이내
    - 조정자기자본비율 : 7% 이상

[부동산신탁업]

■ 산업의 특성 및 현황

(1) 신탁업무 개요 및 특성

신탁은 소유자가 특정인에게 재산을 분배하거나 특정한 목적에 사용하기 위하여 자기 소유 재산의 전부 또는 일부를 타인(수탁자)에게 이전하고, 그로 하여금 자신이 지정한 사람(목적)을 위하여 재산을 관리, 처분, 운용, 개발 등을 하도록 하는 사법상의 제도로서 위탁자가 수탁자와 신탁계약, 유언, 신탁선언 등의 방법으로 자신의 재산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신탁을 설정하고, 해당 재산을 수탁자에게 이전하면서 시작됩니다. 수탁자는 신탁재산의 권리자로서 신탁재산의 관리, 처분, 운용, 개발 등을 하고 신탁재산 또는 그로부터 수익을 신탁설정시에 정한 수익자에게 되돌려주며, 이러한 과정에서 신탁재산의 운용이나 관리를 통해 발생되는 신탁보수 및 기타 부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창출합니다. 신탁상품으로는 토지(개발)신탁, 담보신탁, 관리신탁, 처분신탁 등이 있습니다.

(2) 부동산시장 현황

최근 몇 년간 부동산 침체가 지속된 가운데 전반적인 부동산시장 분위기가 쉽게 호황으로 돌아서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특히 지방에 비해 수도권 부동산시장은 어려운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부동산시장 환경이 (1)부동산 실물시장 회복여부불투명, (2)금융당국의 PF규제 강화, (3)시공사 PF 지급 보증기피에 따른 것으로 정부는 부동산정책에 따라 부실 PF처리 등을 통해 건설경기 연착륙을 유도하고 전·월세 등 향후 부동산시장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 금융쇼크로 인하여 당분간 부동산시장이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금융 불안이 장기화되어 대내·외 경기 회복이 지연되고, 대출 금리 규제가 강화되어 투자 심리를 더욱 위축시키고 있습니다. 현재는 금융시장의 안정 여부와 속도에 따라 부동산시장에 호재와 악재가 모두 나타날 수 있으므로 기존 업무영역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그룹연계시너지를 통해 점진적으로 수익성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 시장여건

(1) 국내동향

2007년 이후 건설경기 침체와 국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으로 2013년 건설경기도 좀처럼 회복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처럼 부동산 시장 침체가 장기화 되고 이에 따른 PF시장의 부실로 저축은행의 추가 퇴출이 2012년에 반영되면서, 중·소형건설사들의 차입금 및 PF대출 상환압박으로 경영위기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현재 건설사는 리스크 축소를 위해 신규 주택사업을 보수적으로 운영하고, PF대출 연장 및 NPL매각 추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주택시장의 주택공급 급감으로 국지적 주택 수용 증가가 예상되며, 여전히 전체적인 주택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업계 부실과 수급 불균형이 초래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새정부 출범 이후 4.1 부동산 대책으로 집값 급락을 진정시키고 거래량을 증가시키는 등 시장심리를 안정시키고 있으나 이는 단기적인 현상으로 보이며, 향후 부동산정책에 따라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 업계동향

전반적으로 신탁사업은 완전경쟁시장으로 현재 비 토지신탁 시장은 타신탁사간 경쟁이 심화되고, 인력평준화에 따라, 매출평준화 및 순수익이 점차 감소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반면, 차입형 토지신탁은 시공사의 PF지급보증 기피 등에 따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 경쟁요소 및 회사의 강점

(1) 시장의 경쟁요소

부동산 경기가 갈수록 침체되면서 신탁 수요가 감소하자 신탁사들마다 수수료 인하를 통해 과열경쟁이 심화되어 국내 신탁업시장 규모 자체가 줄어드는 악순환을 겪고 있습니다. 이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새로운 개발 프로젝트가 없어 신탁사들이 신규계약을 체결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또한, PF시장 규제가 강화되면서 시장 규모가 급속하게 감소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새롭게 영업력 강화가 강조되면서 영업채널을 다양화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기 위하여 보다 외형적인 경쟁이 치열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준차입형 토지신탁과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성격을 띠는 우량 차입형 토지신탁부문에서의 경쟁이 치열해 질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주요 신탁사들은 부동산 경기침체와 글로벌 금융쇼크의 영향으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통해 수익창출을 확대하는데 주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신탁수수료를 받는 것에서 벗어나 자기자본투자(PI)를 강화하고 비사업영역 부문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2) 회사의 강점

(나자산신탁)

그룹 계열사간의 연계영업 강화를 통해 WIN/PB 등에 대한 상품 제공 기능을 확대하고, 고객소유의 부동산 개발 solution 제공을 통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에게 부동산사업그룹의 One Stop Total Service를 제공함으로서 부동산의 개발, 부동산금융, 부동산운영 및 관리를 통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신탁업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및 동 시행령, 금융투자업규정 및 동 시행세칙, 기타 관련 법규와 정부 및 금융당국의 관련 규정 등과 같은 법령과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저축은행업]

■ 산업의 특성 및 현황

 저축은행은 1972년 담보력과 신용도가 낮은 소규모 기업과 서민의 금융편의를 도모하고 저축을 증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상호신용금고'라는 이름으로 출발한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여신한도와 M&A등에 대한 규제완화 등을 통해 적극적인 영업활동이 이루어져 자산 규모가 증가하였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의 장기화로 건전성이 낮은 자산을 취급하는 저축은행이 부실화되면서 저축은행들이 구조조정으로 퇴출되었습니다.
 2011년 이후 저축은행업계의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건전성 및 서민금융기관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면서, 저축은행의 외형이나 수익 등 경영상의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저축은행 고유의 서민금융으로 다가가 안정적인 수익 창출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야 할 것입니다.


■ 시장여건

2011년 이후 저축은행들의 대규모 구조조정이 이루어지고, 부동산PF대출 채권 매각및 신규대출 실적 악화로 저축은행의 여신 규모는 크게 감소하였으며, 대형 저축은행이 포함된 구조조정으로 고객들의 불안감이 확산되고 은행과의 금리차가 감소하면서예금 또한 감소세를 기록하며 저축은행의 자산규모가 대폭 감소되었습니다.
 과거 10년간 저축은행은 높은 자산 증가율을 기록하였으나 새로운 투자처가 없는 상황에서 앞으로는 경영전략을 "내실있는 안정성장"에 두고 안정적 성장 전략을 강구해야 할 것이며, 업계 전반적으로는 고객에게 신뢰 회복과 수익성, 건전성 개선을 위한 노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경쟁요소 및 회사의 강점

(1) 시장의 경쟁요소

- 정부주도의 구조조정으로 인한 대규모 저축은행의 퇴출로 저축은행의 판도 대변혁
-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저축은행 여신기반 위축
- 잇따른 부실과 도덕적 해이로 인한 저축은행업 신뢰도 저하
- 공격적 대출영업에는 부족한 리스크관리


(2) 회사의 강점

(하나저축은행)

- 타저축은행대비 충분한 자본력
- 대형금융기관으로서의 높은 신뢰도
- 은행영업망을 통한 연계여신영업
- 저축은행 구조조정후 서울을 비롯한 경기,인천을 지역기반으로 그룹계열사와 시너지 창출로 수도권 및 경인권 영업력 강화

■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구분 규제내용
영업권역 제한
(6개 영업권역)
영업구역 내에만 본/지점 있는 경우 신용공여총액의 50%(수도권외 저축은행 40%)를 영업구역 내의 개인 및 중소기업에 제공)
지점설치제한 지점설치시 감독당국의 인가필요
동일인 여신한도 원칙적으로 동일 차주에게 일정금액(개인의 경우 6억원, 개인사업자 50억원, 법인 100억원)이상의 여신 제공 불가
지급준비자산의 보유 부금/적금 총액의 10%, 기타예금 총액에서 자기자본을 차감한 금액의 5%이상 지급준비자산 보유
유가증권 투자제한 주식의 합계액은 상호저축은행 자기자본의 50%
동일회사의 주식과 회사채의 합계액은 자기자본의 20%
동일회사의 주식은 해당 회사 발행주식 총수의 15%
비상장 주식과 회사채의 합계액은 자기자본의 10%
동일한 비상장회사의 주식은 해당회사 발행주식총수의 10%
저축은행의 동일계열기업의 주식 및 회사채의 합계액은 자기자본의 5%
파생결합증권의 합계액은 자기자본의 10%
집합투자기구의 집합투자증권의 합계액은 자기자본의 20%
해외증권의 합계액은 자기자본의 5%
여신포트폴리오 규제 부동산 PF대출은 총여신의 20%이하로, 건설업과 부동산업 및 임대업은 30%, 부동산 관련 업종 포괄여신 한도는 총 여신의 45%이하로 유지


[생명보험업]

■ 산업의 특성 및 현황

(1) 보험업 개요
생명보험이란 보험회사가 보험계약자로부터 약정한 보험료를 받고 피보험자의 생존또는 사망에 관하여 우연한 사고가 생길 경우에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기로 약정함으로써 효력이 생기는 인보험계약을 말합니다. 생명보험은 사람의 생사를 보험사고로 하고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손해의 유무나 다소를 불문하고 일정한 금액을 지급하는 정액보험이란 점에서 손해보험계약과는 다릅니다. 보험 사고에 따른 보험 상품 종류로는 생존 보험, 사망보험, 생사혼합보험이 있으며, 가입 목적에 따라서는 저축성 보험 및 보장성 보험으로, 부리체계에 따라 금리확정형 보험, 금리연동형보험, 자산연계형 보험, 실적배당형 보험 등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 산출 기준이 되는 예정 위험률보다 실제 위험률이 낮은 경우에 위험률차익, 실제 자산수익률이 예정 이율보다 높은 경우에 이자율 차익, 실제 사업비가 예정 사업비보다 낮은 경우 사업비 차익을 통해 수익을 창출합니다.

 (2) 보험 산업 현황
 보험침투도나 생명보험 가입비율 등의 보험소비지표들은 최근 한국 보험시장에서 생명보험에 대한 소비가 점차 정체되어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생보시장에서 보험회사간 심화되는 경쟁 상황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노령화, 저출산 추세의 가속화로 의료비 및 노후 자금 확보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건강 의료비 보장 및 연금 상품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시장여건

 2014년도 상반기의 경우,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사태가 발생하면서 보험사 TM영업이 크게 타격을 입었고 또 전속 대면 채널은 불완전 판매로 인한 감독 제재가 강화되면서 일부 위축되는 모습을 보인 반면, 비전속 독립대리점(GA)과 기술 발달에 기댄 온라인 채널의 성장이 두드러진 시기였습니다.
또한 세계경제는 미국의 양적완화축소, 일본의 양적, 질적 완화 등 선진국들의 금융정책으로 인해 완만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으나 선진국과 신흥국 간의 경기 국면의 차이가 선명해졌으며, 중국이 예전의 성장기세를 회복하지 못하였고 인도, 브라질, 러시아도 잠재성장률을 대폭 밑돌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와같은 경기하강, 자본 건전성 및 소비자 보호 관련 각종 규제 강화, 인구고령화 추세 등의 영향으로 많은 도전과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고령인구 증가에 따른 연금 상품 및 건강 보장성 상품 등의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어서, 안전성 및 다양한 상품설계가 가능한 생명보험사만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기회로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 경쟁요소 및 회사의 강점

(1) 시장의 경쟁요소

 고령화에 따라 target 고객층은 더욱 확장되고 있으며 하나 생명의 주력 채널인 방카슈랑스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점, 저축성 상품 중심으로 생보 시장이 형성되어 있는점 등은 회사의 주요 경쟁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 듯 하나, RBC, LAT 등 관련 규제 강화에 따른 증자 압력 증가, 저금리 기조에 따른 저축성 상품의 역마진 risk 증대는 회사의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는 최대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 은행, 외환은행 등 금융계열사 위주 방카 채널을 보유하고 있고, 기존 계약의 최저보증이율 수준이 업계최저수준으로 역마진 risk가 상대적으로 낮은 부분은 타사 대비 하나생명을 상대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두고 있으나 온라인 보험 등 채널 다각화 추세에발 빠르게 대응하고 회사 자체 경험률을 반영한 보장성 보험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필요가 있습니다.

(2) 회사의 강점

(하나생명보험)

 당사는 2014년 상반기 총자산 3조 1,586억으로 2013년 말 2조 9,904억 대비 약 1,682억 증가하였으며, 상반기 당기순이익 60억 기록하는 등 건실한 재무상태를 보이고있습니다. 조직 경쟁력 혁신, 보험영업력 강화, 온라인 채널 검토 등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규모의 성장과 내실 성장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경주하고 있습니다.
하나생명은 각 부문별 문제점을 진단하고 장기적 관점에서 전사적 전략을 제시, '신뢰받고 앞서가는 든든한 보험회사'로 도약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객과의 약속을 성실히 지키고 윤리경영을 통하여 고객의 신뢰를 쌓아나갈 것입니다. 또한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을 추구함으로써 고객의 꿈과 희망, 미래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기업으로서 고객에 대한 의무를 다할 것입니다.

■ 관계법령 또는 정부의 규제 및 지원 등
보험업은 보헙업법 및 동 시행령, 시행규칙, 보험업법 감독 규정, 보험업감독규정 시행규칙, 보험 계약법 등에 의해 규제를 받고 있습니다.

[NPL 투자관리업]

■ 산업의 특성 및 현황

(1) 산업의 특성
1997년 외환위기의 결과 현대 및 대우그룹을 비롯한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의 부실 증가로 1999년말 기업금융NPL을 중심으로 부실채권은 61조원에 달하였고 2000년대 초반 신용카드 사태로 인하여 부실채권 급증함에 따라 NPL 시장이 태동하였습니다.

2007년까지 부실채권은 점진적으로 감소하였으나,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하여 국내 부실채권시장은 다시 활성화되었고 2010년 이후 도입된 국제회계처리규정(IFRS) 도입에 따라 은행 자체 유동화를 통한 부실채권 처리가 어려워져 부실채권 매각시장이 성장함은 물론, '일시적인 투자기회'에서 '영속적인 산업'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 2013년말 현재 국내 은행 부실채권비율은 1.77%, 부실채권규모는 25.5조원
   수준으로 전년도 수치인 1.33%, 18.5조원 대비 상당히 증대된 상태

(2) 산업의 성장성        
국내 은행에 대한 Basel III의 시행에 따라 은행의 공개매각시장을 통한 부실채권 처리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2014년 본격적인 출구전략의 개시, 가계신용 1,000조원 돌파에 따른 가계자산 부실화 우려 등를 감안할 경우 부실채권 매각물량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NPL 시장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   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반기
부실채권비율(%) 1.24% 1.90% 1.36% 1.33% 1.79% 1.71%
부실채권잔액 16.0조 24.8조 18.8조 18.5조 25.8조 25.5조
자산매각 규모 4.6조 6.4조 7.4조 6.8조 6.0조 2.1조


■ 경쟁요소 및 회사의 강점

(1) 경쟁요소
NPL시장기반 확보와 자금조달 경쟁력 및 투자자산의 관리능력이 핵심 경쟁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NPL투자시장의 70%을 과점하고 있는 대신에프앤아이(구, 우리에프앤아이)와  2009년 설립된 민간배드뱅크 연합자산관리를 중심으로, 저금리 기조에서 투자수익률 제고를 도모하는 펀드, 외국계 은행 등 다양한 시장 참여자가 등장함에 따라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2) 회사의 강


(외환에프앤아이)
당사는 2013.12.10까지 모기업인 외환은행과의 연계영업 강화를 바탕으로 리스 및 할부, ABL 등 기업일반대출, 투자 등의 사업(여신전문금융업)에 영업력을 집중하여 왔으나, 금융지주회사법 손자회사 업종제한 규정 준수 및 하나금융그룹 內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고유 사업영역을 확보하기 위하여 2013.12.10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여신전문금융업에서 NPL투자관리업으로 업종을 전환하였습니다.

나. 신규사업

사항 없음

2. 영업의 현황

[지주회사]

(하나금융지주)

(가) 영업개황

하나금융그룹은 2005년 12월 1일 출범하며, ‘신뢰받고 앞서가는 글로벌 금융그룹’이라는 범그룹 비전과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그룹’의 미션을 근간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금융그룹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자본주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소셜미디어와 IT기술의 발전으로 금융 트랜드는 급변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요구되고 제도적 규제가강화되어 금융산업은 향후에도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속에서도 하나금융그룹은 외환은행 편입을 통해 세계 24개국 128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2013년 교포은행으로서는 유일하게 미국 연방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는 BNB은행를 인수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모바일뱅킹을 도입하고 전략적으로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등 새로운 성장기반을 확보하는 동시에 시장 지위를 공고히 하고자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 결과 자회사인 하나은행이 유로머니誌에서 2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은행(Best Bank in Korea)’으로 선정되었고, 한국외환은행은 ‘2014 중소기업 유공자 지원우수단체’부분에서 대통령상 표창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대한민국 대표 금융그룹으로서 그 위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나금융그룹은 40여년에 걸친 성장의 역사에서 끊임없이 직면했던 많은 난관들을 정면으로 돌파하면서 어려움을 기회로 전환하는 지혜를 발휘하여 왔습니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금융시장의 상황을 고려할 때 지금은 그 어느때 보다 결단력과 신속한 실행이 필요한 때입니다. 하나금융그룹은 신중한 고민과 검토가 일단락 되면 그 누구보다 신속하게 의사 결정을 내리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합니다.


하나금융그룹은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장기적으로 최상의 서비스와 최고의 만족을 제공하고, 임직원에게는 더 좋은 근무환경, 지속적인 소통,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함께 노력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균형있게 추구하는 ‘건강한 성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금융그룹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주주가치, 고객가치, 직원가치 및 사회가치 극대화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나) 그룹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구  분 2014년 반기 2013년 반기 2013년 2012년
순이자이익 2,320,301 2,225,416 4,485,041 4,598,666

이자수익 5,153,073 5,312,851 10,534,899 11,433,226
 
예치금이자 106,068 83,414 175,697 264,222
 
단기매매금융자산이자 188,521 180,191 369,971 357,167
 
매도가능금융자산이자 413,009 384,877 782,286 770,233
 
만기보유금융자산이자 83,438 117,925 216,148 237,723
 
대출채권이자 4,246,853 4,418,890 8,743,707 9,597,878
 
기타 115,184 127,554 247,090 206,003
  이자비용   2,832,772 3,087,435 6,049,858 6,834,560
    예수부채이자 1,920,812 2,079,096 4,076,492 4,624,753
    차입부채이자 200,952 209,436 414,676 500,242
    사채이자 514,718 607,451 1,169,574 1,370,138
    기타 196,290 191,452 389,116 339,427
순수수료이익 796,147 816,408 1,592,816 1,552,173
  수수료수익   1,229,031 1,241,532 2,478,039 2,378,739
    수입수수료 364,498 414,089 784,748 810,874
    신용카드수수료 693,740 659,686 1,356,788 1,229,459
    지급보증수수료 42,432 40,196 80,975 76,224
    중도해지수수료 4,093 3,815 5,927 5,209
    외환관련수수료 124,268 123,746 249,601 256,973
  수수료비용   432,884 425,124 885,223 826,566
    지급수수료 121,664 137,585 261,731 254,013
    신용카드수수료 307,982 284,624 616,738 558,066
    외환관련수수료 3,183 2,851 6,683 14,350
    신탁수수료 55 64 71 137
단기매매금융상품 관련 손익 173,593 (112,541) 233,557 389,478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상품 관련 손익 (128,514) 117,131 (63,625) (369,784)
위험회피회계 파생금융상품 관련 손익 4,114 (6,608) (37,243) 11,025
금융상품 관련 기타손익 243,497 201,511 285,477 217,380
  매도가능금융자산관련순손익 213,067 172,969 233,154 241,605
  만기보유금융자산관련순손익 - 345 345 9
  대출채권매각손익 30,430 28,197 51,978 (24,234)
외환거래손익 238,343 16,656 247,322 505,088
총영업이익 3,647,481 3,257,973 6,743,345 6,904,026
금융자산 관련 손상차손 722,252 601,460 1,271,655 1,626,984
순영업이익 2,925,229 2,656,513 5,471,690 5,277,042
일반관리비 1,870,683 1,849,634 3,846,309 3,769,778
기타영업손익 (290,774) (236,066) (460,371) 510,087
영업이익 763,772 570,813 1,165,010 2,017,351
영업외손익 64,042 92,282 105,263 (25,140)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827,814 663,095 1,270,273 1,992,211
법인세비용 193,943 106,045 277,305 263,031
연결당기순이익 633,871 557,050 992,968 1,729,180
지배주주지분당기순이익 610,426 518,894 933,877 1,621,531
비지배지분당기순이익 23,445 38,156 59,091 107,649


(다) 자금조달 및 운용

(연결기준)

- 자금조달 및 운용실적
                                                                                                 (단위 : 백만원)

구  분 2014년 반기 2013년 2012년
평균잔액 비중 평균잔액 비중 평균잔액 비중
조달 예수부채 191,144,754 62.67% 177,992,284 61.96% 161,972,996 60.46%

예수금 190,124,802 62.34% 177,116,600 61.65% 161,409,115 60.25%

양도성예금증서 1,019,952 0.33% 875,684 0.30% 563,881 0.21%
차입부채 23,926,127 7.85% 22,841,595 7.95% 23,044,454 8.60%

원화차입금 6,840,571 2.24% 6,423,337 2.24% 5,818,030 2.17%

외화차입금 9,319,444 3.06% 9,523,739 3.32% 10,711,129 4.00%

콜머니 3,043,841 1.00% 2,056,427 0.72% 2,025,074 0.76%

환매조건부채권매도 4,477,957 1.47% 4,666,400 1.62% 4,336,874 1.62%

기타차입부채 244,314 0.08% 171,692 0.06% 153,347 0.06%
사채 29,312,378 9.61% 32,374,750 11.27% 32,145,706 12.00%
기타부채 39,510,255 12.95% 33,790,739 11.76% 31,367,313 11.71%
부채총계 283,893,514 93.08% 266,999,368 92.94% 248,530,469 92.77%
자본총계 21,091,475 6.92% 20,274,172 7.06% 19,370,595 7.23%
조달 합계 304,984,989 100.00% 287,273,540 100.00% 267,901,064 100.00%
운용 현금및예치금 20,498,762 6.72% 16,960,401 5.90% 18,472,249 6.90%
단기매매금융자산 16,142,652 5.29% 14,805,123 5.15% 12,928,833 4.83%
당기손익인식지정금융자산 389,961 0.13% 109,572 0.04% 69,409 0.03%
매도가능금융자산 30,574,028 10.02% 25,703,981 8.95% 22,315,411 8.33%
만기보유금융자산 4,386,446 1.44% 7,079,879 2.46% 6,660,125 2.49%
대출채권 208,602,052 68.40% 197,535,861 68.76% 184,325,757 68.80%

원화대출금 161,793,749 53.05% 151,615,937 52.78% 137,715,438 51.41%

외화대출금 19,469,548 6.38% 17,062,647 5.94% 15,313,457 5.72%

내국수입유산스 5,630,189 1.85% 6,010,239 2.09% 5,885,975 2.20%

콜론 2,635,729 0.86% 2,498,488 0.87% 3,956,423 1.48%

매입어음 762,875 0.25% 1,005,867 0.35% 1,213,614 0.45%

매입외환 7,424,521 2.43% 6,131,212 2.13% 5,694,388 2.13%

신용카드채권 5,768,072 1.89% 5,283,926 1.84% 4,572,063 1.71%

환매조건부채권매수 2,122,449 0.70% 1,472,509 0.51% 1,340,780 0.50%

사모사채 1,292,885 0.42% 1,568,851 0.55% 1,467,445 0.55%

기타 3,903,213 1.28% 7,015,896 2.44% 8,836,299 3.30%

대손충당금 (2,201,178) -0.72% (2,129,711) -0.74% (1,670,125) -0.62%
기타자산 24,391,088 8.00% 25,078,723 8.73% 23,129,280 8.63%
운용 합계 304,984,989 100.00% 287,273,540 100.00% 267,901,064 100.00%

(주) 평균잔액은 기초 및 매 분기별 잔액을 단순평균한 값임.

(별도기준)

- 자금조달실적

                                                                                             (단위 : 백만원, %)

구  분 조달항목 2014년 반기 2013년 2012년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원화자금 차입부채 - - - - - - 2,951 3.90 0.02
사채 3,933,301 4.14 21.47 3,938,638 4.22 22.00 3,398,531 4.50 20.71
기타 121,732 - 0.66 55,410 - 0.31 197,945 - 1.21
자본총계 14,267,708 - 77.87 13,910,054 - 77.69 12,813,518 - 78.07
합    계 18,322,741 - 100.00 17,904,102 - 100.00 16,412,945 - 100.00

(주1) 사채의 평균잔액은 사채할인발행차금 차감후 금액임.
(주2) 일평균 잔액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음.

- 자금운용실적

                                                                                             (단위 : 백만원, %)

구  분 2014년 반기 2013년 2012년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현금및예치금 210,634 2.72 1.15 385,546 2.77 2.15 749,178 3.57 4.56
증권 종속기업 및
공동기업투자주식
17,945,093 - 97.94 17,452,300 - 97.48 15,468,707 - 94.25
만기보유
금융자산
- - - - - - 1,254 5.93 0.01
대출채권 26,203 3.02 0.14 1,781 2.95 0.01 21,016 4.26 0.13
유형자산 3,963 - 0.02 4,314 - 0.02 4,236 - 0.03
기타 136,848 0.05 0.75 60,161 0.09 0.34 168,554 0.05 1.03
합 계 18,322,741
100.00 17,904,102
100.00 16,412,945
100.00

(주1)  대출채권의 평균잔액은 대손충당금 차감후 금액임.
(주2)  일평균 잔액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음.

(라) 영업부문

영업부문 내      용 주요회사
은행부문 고객에 대한 여신, 수신 취급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 하나은행, 한국외환은행 및 은행자회사,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
PT Bank KEB Hana, BNB Hana Bank
금융투자부문 유가증권의 매매, 위탁매매, 인수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 및 장내파생상품의 투자중개업무등 하나대투증권, Hana Asia Limited
, 외환선물
신용카드부문 신용카드, 현금서비스, 카드론 등의 영업 및 이에 수반되는 업무 하나SK카드
할부금융 및 시설대여부문 여신전문금융업 내 시설대여, 할부금융의 업무
하나캐피탈
부동산신탁부문 신탁재산의 관리, 처분, 운용, 개발 등의 업무 하나자산신탁
저축은행 부문 상호저축은행법에 따른 수신, 여신, 및 부대업무 하나저축은행
생명보험업 부문 생명보험사업과 이에 수반되는 업무 하나생명보험
기타부문 컴퓨터개발용역업, 경영연구소, NPL투자관리업, 사무관리업 등 상기 기재한 영업부문을 제외한 부문 하나금융지주, 하나아이앤에스,
하나금융경영연구소, 외환에프앤아이,
외환펀드서비스 등


(마) 영업부문별 재무정보

<2014년 반기>
                                                                                                  (단위 : 백만원)

구   분 은행부문 금융투자부문 신용카드부문 할부금융 및 시설대여부문 부동산신탁
부문
저축은행부문 생명보험업
부문
기타 부문 부문합계 연결조정 합계
순이자손익 금액 2,219,976 78,245 (50,290) 78,804 959 25,299 32,855 (73,432) 2,312,416 7,885 2,320,301
비율 95.68% 3.37% -2.17% 3.40% 0.04% 1.09% 1.42% -3.16% 99.66% 0.34% 100.00%
순수수료손익 금액 485,173 91,816 199,435 2,926 7,472 318 7,089 (4,176) 790,053 6,094 796,147
비율 60.94% 11.53% 25.05% 0.37% 0.94% 0.04% 0.89% -0.52% 99.23% 0.77% 100.00%
기타손익 금액 (1,744,378) (153,919) (149,471) (49,929) (1,160) (17,597) (35,989) (13,975) (2,166,418) (186,258) (2,352,676)
비율 74.14% 6.54% 6.35% 2.12% 0.05% 0.75% 1.53% 0.59% 92.08% 7.92% 100.00%
영업이익 금액 960,771 16,142 (326) 31,801 7,271 8,020 3,955 (91,583) 936,051 (172,279) 763,772
비율 125.79% 2.11% -0.04% 4.16% 0.95% 1.05% 0.52% -11.99% 122.56% -22.56% 100.00%
당기순이익 금액 875,955 25,855 16 26,144 5,610 6,165 6,030 154,525 1,100,300 (466,429) 633,871
비율 138.19% 4.08% 0.00% 4.12% 0.89% 0.97% 0.95% 24.38% 173.58% -73.58% 100.00%

(주1) 은행부문은 하나은행 연결기준손익, 외환은행 및 외환은행 은행종속회사의 손익, Hana Bancorp Inc.  연결기준 손익 합계

<2013년 반기>
                                                                                                  (단위 : 백만원)

구   분 은행부문 금융투자부문 신용카드부문 할부금융 및 시설대여부문 부동산신탁
부문
저축은행부문 생명보험업
부문
기타 부문 부문합계 연결조정 합계
순이자손익 금액 1,728,664 80,645 (35,556) 72,770 1,180 16,499 10,412 (75,416) 1,799,198 426,218 2,225,416
비율 77.68% 3.62% -1.60% 3.27% 0.05% 0.74% 0.47% -3.39% 80.85% 19.15% 100.00%
순수수료손익 금액 358,090 98,798 174,030 (4,740) 8,964 (104) 2,696 (2,498) 635,236 181,172 816,408
비율 43.86% 12.10% 21.32% -0.58% 1.10% -0.01% 0.33% -0.31% 77.81% 22.19% 100.00%
기타손익 금액 (1,603,241) (125,064) (132,147) (45,352) (3,885) (8,501) (5,663) (16,785) (1,940,638) (530,373) (2,471,011)
비율 64.88% 5.06% 5.35% 1.84% 0.16% 0.34% 0.23% 0.68% 78.54% 21.46% 100.00%
영업이익 금액 483,513 54,379 6,327 22,678 6,259 7,894 7,445 (94,699) 493,796 77,017 570,813
비율 84.71% 9.53% 1.11% 3.97% 1.10% 1.38% 1.30% -16.59% 86.51% 13.49% 100.00%
당기순이익 금액 425,785 52,029 5,309 17,055 4,640 11,790 5,939 43,368 565,915 (8,865) 557,050
비율 76.44% 9.34% 0.95% 3.06% 0.83% 2.12% 1.07% 7.79% 101.59% -1.59% 100.00%

(주1) 은행부문은 하나은행 연결기준손익, 외환은행 및 외환은행 은행종속회사의 손익, Hana Bancorp Inc.  연결기준 손익 합계
(주2) 할부금융 및 시설대여부문은 하나캐피탈 및 외환에프앤아이(구, 외환캐피탈) 손익 합계

<2013년>
                                                                                                  (단위 : 백만원)

구   분 은행부문 금융투자부문 신용카드부문 할부금융 및 시설대여부문 부동산신탁 부문 저축은행부문 생명보험업
부문
기타 부문 부문합계 연결조정 합계
순이자손익 금액 4,333,788 151,224 (83,310) 153,516 2,222 37,197 44,393 (136,465) 4,502,565 (17,524) 4,485,041
비율 96.63% 3.37% -1.86% 3.42% 0.05% 0.83% 0.99% -3.04% 100.39% -0.39% 100.00%
순수수료손익 금액 994,566 189,638 362,080 (880) 17,859 270 9,760 16,817 1,590,110 2,706 1,592,816
비율 62.44% 11.91% 22.73% -0.06% 1.12% 0.02% 0.61% 1.06% 99.83% 0.17% 100.00%
기타손익 금액 (3,890,083) (285,121) (275,912) (154,225) (6,581) (31,582) (31,357) (54,018) (4,728,879) (183,968) (4,912,847)
비율 79.18% 5.80% 5.62% 3.14% 0.13% 0.64% 0.64% 1.10% 96.26% 3.74% 100.00%
영업이익 금액 1,438,271 55,741 2,858 (1,589) 13,500 5,885 22,796 (173,666) 1,363,796 (198,786) 1,165,010
비율 123.46% 4.78% 0.25% -0.14% 1.16% 0.51% 1.96% -14.91% 117.06% -17.06% 100.00%
당기순이익 금액 1,164,621 62,046 3,522 (3,501) 9,805 5,766 18,136 (249,097) 1,011,298 (18,330) 992,968
비율 117.29% 6.25% 0.35% -0.35% 0.99% 0.58% 1.83% -25.09% 101.85% -1.85% 100.00%

(주1) 은행부문은 하나은행 연결기준손익, 외환은행 및 외환은행 은행종속회사의 손익, Hana Bancorp Inc.  연결기준 손익 합계
(주2) 생명보험업 부분은 하나생명보험이 2013년 5월부터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편입됨에 따라 5월 손익부터 반영됨.
(주3) 할부금융 및 시설대여부문은 하나캐피탈 및 외환에프앤아이(구, 외환캐피탈) 손익 합계

<2012년>
                                                                                                 (단위 : 백만원)

구   분 은행부문 금융투자부문 신용카드부문 할부금융 및 시설대여부문 부동산신탁
부문
저축은행부문 기타 부문 부문합계 연결조정 합계
순이자손익 금액 4,114,003 134,852 (8,287) 144,278 1,650 12,486 (124,813) 4,274,169 324,497 4,598,666
비율 89.46% 2.93% -0.18% 3.14% 0.04% 0.27% -2.71% 92.94% 7.06% 100.00%
순수수료손익 금액 846,428 212,789 302,112 (7,552) 20,786 (1,788) (11,365) 1,361,410 190,763 1,552,173
비율 54.53% 13.71% 19.46% -0.49% 1.34% -0.12% -0.73% 87.71% 12.29% 100.00%
기타손익 금액 (3,410,076) (324,715) (324,865) (115,791) (7,641) (34,547) (45,821) (4,263,456) 129,968 (4,133,488)
비율 82.50% 7.86% 7.86% 2.80% 0.18% 0.84% 1.11% 103.14% -3.14% 100.00%
영업이익 금액 1,550,355 22,926 (31,040) 20,935 14,795 (23,849) (181,999) 1,372,123 645,228 2,017,351
비율 76.85% 1.14% -1.54% 1.04% 0.73% -1.18% -9.02% 68.02% 31.98% 100.00%
당기순이익 금액 1,189,625 22,686 (29,504) 9,148 10,995 (41,797) (182,008) 979,145 750,035 1,729,180
비율 68.80% 1.31% -1.71% 0.53% 0.64% -2.42% -10.53% 56.62% 43.38% 100.00%

(주1) 은행부문은 하나은행 연결기준손익,외환은행 및 외환은행 은행종속회사의 손익, Hana Bancorp Inc.  연결기준 손익 합계
(주2) 할부금융 및 시설대여부문은 하나캐피탈 및 외환에프앤아이(구, 외환캐피탈) 손익 합계

[은행업]

(하나은행)

(가) 영업개황

'91년 7월 한국투자금융에서 은행으로 전환한 하나은행은 이후 초고속성장을 거듭하여 ’94년 은행감독원 경영평가결과 최우수등급인 ‘AA’획득, '95년 4월 국내은행사상 최단기간인 3년 9개월 만에 총수신고 10조원 돌파하였고, ‘98년 상반기에는생산성과 자산건전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하는 등 탁월한 경영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하나은행의 괄목할만한 경영적 성과와 발전은 해외 기관들로부터도 인정을 받아 세계적 권위의 금융 전문지 ‘Euromoney誌’와 ‘Finance Asia誌’, ‘Asiamoney誌’로부터 '93년, '97년, '98년에 한국의 최우수은행으로 선정되었으며, ‘98년 6월 IMF구제금융 이후 지속된 외환위기 속에서도 세계은행그룹의 IFC(국제금융공사)로부터 1억5천2백만불의 외자를 유치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작지만 튼튼한 은행”으로 인식되어오던 하나은행은 98년부터는 성공적인 인수, 합병을 통해 국내 초우량 선도은행으로의 전환을 준비하여 ‘98년 6월, 국내 금융 산업 사상 초유의자산 부채 계약이전방식에 의한 5개 은행 퇴출과정에서 충청은행을 인수하여 충청하나은행이라는 새로운 지역밀착형 독립사업부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이어 ‘98년 9월에는 보람은행과의 합병을 결정하고 ‘99년 1월 1일 새로운 “하나은행”을 출범시켰습니다. 하나은행은 규모뿐 아니라 질적인 성장에 대한 노력도 경주하였고, 그 결과로 외부 기관으로부터도 잇따라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나은행은 ‘99년 한국경제신문 IR대상 금상 수상, 증권거래소 선정 우수 공시 상장법인, 국가고객만족지수(NCSI) 1위 등으로 선정되었으며 3년 연속으로 한국신용평가(주)와 한국기업평가(주) 신용평가에서 ‘AAA’ 등급을 획득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2002년 12월 (구)서울은행과 합병하여 자본금 규모를 987,161백만 원으로 증가시켰고, 초우량 종합금융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였습니다. 비 은행 부문 수익 중심의 수익 창출 구조의 체질 변화는 하나은행의 지속적 성장 뿐 아니라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길이기도 하였습니다. 2005년 5월 대한투자증권을 인수함으로써 국내자산운용시장에서 1위로 등극하였고, 같은 해 12월, 지속적인 성장 전략의 하나로 하나금융그룹으로의 전환을 이루었으며 대외적으로는 ‘Euromoney誌’로 부터 대한민국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Best Private Bank in Korea)로 선정되어 PB분야에서 앞선 능력을 검증 받았습니다(2005년~2011년 7년 연속). 2007년에는 청도국제은행(QIB)의 완전자회사 편입, 중국유한공사 설립 등 해외금융시장 진출을 본격화하여 성장 플랫폼을 갖추는데 주력하고, UN Global Compact · UNEP Financial Initiative 가입, 지속가능성보고서 출판 등 사회책임경영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8년 3월에는 BU(Business Unit)조직을 출범하여 고객 중심의 조직 체계로 전환하고, 2009년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안정적 자본 확충과 철저한 리스크관리에 초점을 두어 내실을 다지는데 주력하였습니다. 이를 토대로 2010년과 2011년 이익 구조의 선진화, 해외사업의 현지화를 더욱 확대하였으며 2013년에는 우량한 재무성과, 혁신적인 스마트금융서비스로 ‘제13회 대한민국디지털경영혁신 대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등 디지털 금융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2014년에는 고객에게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신뢰관계를 구축해 나갈 것을 목표로 “신뢰받고 앞서가는 글로벌 은행”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였습니다. 이에 Barclays Africa 한국데스크 설립, 하나·외환 인도네시아 통합법인 출범 등 활발한 해외사업 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창조경제 활성화 및 벤처, 창업 등 유망 중소기업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정보보보 강화를 위해 ‘고객정보보호본부’를 신설한데 이어 금융 건전성 유지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은행장 주재의 ‘내부통제 혁신위원회’를 신설하는 등 고객에게 신뢰받고 앞서가는 하나은행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 종속회사 현황


(1) 하나은행(중국)유한공사
중국유한공사는 2007년 12월 14일 중국 내 무역금융, 예수금 등의 업무 등을 영위하기 위해 북경에 설립되었습니다. 2007년 12월 24일 하나은행은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상해, 심양 지점의 자산, 부채 및 종속기업인 청도국제은행의 지분을 현물출자 방식으로 중국유한공사에 출자하였으며, 해당 지점 및 청도국제은행은 중국유한공사의 지점으로 전환되었습니다. 반기말 현재 자본금은 20억위안입.

(2) LS 리딩솔루션사모증권 128호 외 6개 사모집합투자기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 에 의하여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힘을 보유하고, 변동가능한 이익에 노출되거나 권리를 보유하며, 이익에영향을 미칠수 있도록 힘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는 LS리딩솔루션사모증권 128호, 한국투자사모베이직증권투자신탁54[채권] 등 7개의 사모집합투자기구를 연결대상에 포함하였습니다.

(3) 하나씨에스피(유) 외 4개 특수목적회사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하여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힘을 보유하고, 변동가능한 이익에 노출되거나 권리를 보유하며, 이익에 영향을 미칠수 있도록 힘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는 하나씨에스피 유한회사 등 5개의 특수목적회사를 연결대상에 포함하였습니다


(4) 신탁계정


기업회계기준서 제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하여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힘을 보유하고, 변동가능한 이익에 노출되거나 권리를 보유하며, 이익에 영향을 미칠수 있도록 힘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는 원금보전약정 또는 원리금보전약정이 있는 신탁인 개발신탁 등 16개의 신탁계정을 연결대상에 포함하였습니다.

 
(나)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과 목 제74기 반기 제73기 반기 제73기 제72기
순이자수익 1,315,556 1,302,709 2,617,902 2,809,617
순수수료수익 170,204 185,073 352,720 385,958
기타손익 273,884 88,294 267,757 321,259
총영업이익 1,759,644 1,576,076 3,238,379 3,516,834
금융자산 관련 손상차손 (299,269) (296,211) (567,234) (733,326)
순영업이익 1,460,375 1,279,865 2,671,145 2,783,508
일반관리비 (749,217) (736,968) (1,544,399) (1,608,797)
기타영업손익 (141,930) (179,994) (325,959) (369,617)
영업이익 569,228 362,903 800,787 805,094
연결당기순이익 556,802 345,395 708,740 676,684
지배지분 연결당기순이익 556,459 344,259 706,240 656,278

(주) K-IFRS 연결기준

(다) 자금조달 및 운용

(1) 자금조달실적(별도기준)

[은행계정]

(단위 : 억원,%)
구 분 조달항목 제74기 반기 제73기 연간 제72기 연간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원화자금 예수금 및 부금 1,049,259 2.51% 66.07% 1,006,341 2.77% 65.88% 963,413 3.41% 64.20%
CD 7,822 2.60% 0.49% 6,931 2.79% 0.45% 4,073 3.35% 0.27%
차입금 35,616 2.43% 2.24% 33,284 2.50% 2.18% 24,331 2.63% 1.62%
원화콜머니 11,512 2.46% 0.72% 6,570 2.52% 0.43% 11,763 3.01% 0.78%
기타 122,152 3.86% 7.69% 124,345 4.07% 8.14% 123,653 4.63% 8.24%
소계 1,226,361 2.64% 77.22% 1,177,471 2.90% 77.09% 1,127,233 3.52% 75.11%
외화자금 외화예수금   45,469 0.51% 2.86% 39,618 0.68% 2.59% 42,786 1.02% 2.85%
외화차입금 42,149 0.37% 2.65% 46,130 0.45% 3.02% 57,946 0.79% 3.86%
외화콜머니 2,065 0.30% 0.13% 1,216 0.34% 0.08% 2,791 0.68% 0.19%
외화사채 41,015 2.13% 2.58% 41,763 2.17% 2.73% 41,531 2.85% 2.77%
기타 6,964 1.69% 0.44% 7,039 1.83% 0.46% 6,868 1.92% 0.46%
소계 137,662 1.01% 8.67% 135,766 1.12% 8.89% 151,922 1.47% 10.13%
기타 자본총계 114,363   7.20% 112,128   7.34% 109,328   7.29%
충당금 2,028   0.13% 2,017   0.13% 1,328   0.09%
기타 107,745   6.77% 100,064   6.55% 110,860   7.38%
소계 224,136   14.11% 214,209   14.02% 221,516   14.76%
합 계 1,588,159   100.00% 1,527,446   100.00% 1,500,671   100.00%

주) 1. 예수금 = 원화예수금(요구불,저축성,수입부금,주택부금) - 예금성타점권  -
                       지준예치금 - 은행간조정자금(콜론)            

      * 예금성타점권 = 총타점권 - 당좌대출상환용타점권 - 은행간조정자금(콜머니)       * 이자율산출을 위한 이자는 예금 및 부금이자와 예금보험료 합계임  

    2. 외화예수금 = 외화예수금 + 역외외화예수금              

    3. 외화차입금 = 외화차입금 + 외화수탁금 + 역외외화차입금        

    4. 외화사채 = 외화사채 + 역외외화사채


[신탁계정]

(단위 : 억원,%)
구분 제74기 반기 제73기 연간 제72기 연간
평균잔액 이자율 구성비 평균잔액 이자율 구성비 평균잔액 이자율 구성비


금전신탁

127,930

2.89%

59.03%

114,522

2.15%

57.49%

93,959

3.74%

58.00%

차입금

36


0.02%

21

 

0.01%

0

-

0.00%

소 계

127,966

2.89%

59.04%

114,543

2.15%

57.50%

93,959

3.74%

58.00%




재산신탁

87,944

0.20%

40.58%

83,982

0.22%

42.16%

67,437

0.23%

41.63%

특별유보금

202


0.09%

204

 

0.10%

236

-

0.15%

기 타

626


0.29%

478

 

0.24%

361

-

0.22%

소 계

88,772

0.20%

40.96%

84,664

0.22%

42.50%

68,034

0.23%

42.00%

 합 계

216,738

1.79%

100.00%

199,207

1.33%

100.00%

161,993

2.26%

100.00%


구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의 제정 및 시행으로 인하여 2004년 7월부터 구신탁업법에 의한 불특정금전신탁상품(단, 원본보전되고 있는 연금형 기준가신탁은 제외)의 신규상품발매 및 추가적인 금전의 수탁이 금지되어 있어, 2014년 6월 30일 현재 당사는 위 적용을 받지 않는 특정금전신탁, 재산신탁, 공익신탁 및 원본보전이 되고 있는 연금형 기준가신탁에 대하여만 신규발매 및 추가수탁을 하고 있으며, 2014년 6월 30일현재 수탁가능 금전신탁상품의 잔액은 12조 9,839억원 입니다.


신탁회사는 원본 또는 이익의 보전계약이 있는 불특정금전신탁의 경우 원본 또는 이익의 보전을 위하여 신탁보수의 취득시기마다 신탁종류별 수탁액의 100분의 5에 달할 때까지 신탁보수에서 동 보수의 100분의25이상의 금액을 특별유보금으로 적립하고 있으며, 당사의 2014년 06월30일 현재 특별유보금 잔액은 207억원입니다.


2014년 2분기 금전신탁의 평균잔액은 12조 7,930억원이며 이중 특정금전신탁의 평균잔액은 8조 2,757억원으로 특정금전신탁의 비중이 64.70%이며, 재산신탁평균잔액은 8조 7,944억원입니다.

(2) 자금운용실적(별도기준)

[은행계정]

(단위 : 억원)
구 분 운용항목 제74기 반기 제73기 연간 제72기 연간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원화자금 원화예치금 22,054 2.57% 1.39% 19,411 2.61% 1.27% 16,990 3.25% 1.13%
원화유가증권 211,652 3.87% 13.33% 201,657 3.91% 13.20% 199,132 4.24% 13.27%
원화대출금 1,074,129 4.23% 67.63% 1,033,139 4.53% 67.64% 981,990 5.39% 65.44%
지급보증대지급금 241 0.17% 0.02% 333 0.20% 0.02% 497 0.35% 0.03%
원화콜론 2,495 2.50% 0.16% 2,322 2.57% 0.15% 1,551 3.11% 0.10%
사모사채 3,801 5.00% 0.24% 4,751 5.40% 0.31% 5,297 5.86% 0.35%
신용카드채권 0 0.00% 0.00% 0   0.00% 0 0.00% 0.00%
기타 20,496 6.68% 1.29% 19,449 6.70% 1.27% 23,627 7.92% 1.57%
원화대손충당금(△) △9,150   -0.58% △9,292   -0.61% △7,616   -0.51%
소계 1,325,718 4.21% 83.48% 1,271,770 4.47% 83.26% 1,221,468 5.25% 81.38%
외화자금 외화예치금 6,561 0.31% 0.41% 5,058 0.29% 0.33% 6,982 0.14% 0.47%
외화유가증권 19,553 3.69% 1.23% 19,396 2.87% 1.27% 19,011 2.95% 1.27%
외화대출금 81,668 1.65% 5.14% 83,872 1.87% 5.49% 87,129 2.28% 5.81%
외화콜론 10,126 1.10% 0.64% 9,271 0.43% 0.61% 16,028 0.40% 1.07%
매입외환 20,103 1.22% 1.27% 18,406 1.57% 1.21% 21,449 2.29% 1.43%
기타 1,890 3.21% 0.12% 2,022 3.62% 0.13% 1,854 4.18% 0.12%
외화대손충당금(△) -683   -0.04% -643   -0.04% -963   -0.06%
소계 139,218 1.80% 8.77% 137,382 1.85% 8.99% 151,490 2.10% 10.11%
기타 현금 6,672   0.42% 7,111   0.47% 7,307   0.49%
업무용고정자산 12,797   0.81% 12,911   0.85% 12,901   0.86%
기타 103,754   6.52% 98,272   6.43% 107,505   7.16%
소계 123,223   7.75% 118,294   7.74% 127,713   8.51%
합 계 1,588,159   100.00% 1,527,446   99.99% 1,500,671   100.00%

주) 1. 원화예치금 = 원화예치금 - 지준예치금

    2. 원화유가증권 = 원화유가증권 + 대여유가증권(원화)

        * 이자율 산출을 위한 이자 = 유가증권이자(수입배당금 포함) + 평가익(순)

                      + 유가증권상환익(순) + 유가증권매매익(순)중 주식매매익(순)제외분

    3. 원화대출금 = 원화대출금(할인어음 포함) + 당좌대출상환용타점권

        * 이자율 산출을 위한 이자 = 원화대출금이자 - 신용보증기금 출연금

    4. 외화예치금 = 외화예치금 + 역외외화예치금

    5. 외화유가증권 = 외화유가증권 + 대여유가증권(외화)  

        * 이자율 산출을 위한 이자 = 유가증권이자(수입배당금 포함) + 평가익(순)

                                                 + 매매익(순)중 주식매매익(순)제외분

    6. 외화대출금 = 외화대출금 + 역외외화대출금 + 은행간외화대여금

                            + 외화차관자금대출금 + 내국수입유산스

    7. 현금 = 현금 - 총타점권

    8. 업무용고정자산 = 업무용고정자산 - 감가상각누계액


[신탁계정]

(단위 : 억원)
구  분 제74기 반기 제73기 연간 제72기 연간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평균잔액 이자율 비중
수익성 대 출 금

753

4.91%

0.35%

745

4.93%

0.37%

1,151

6.34%

0.71%

유가증권

43,401

4.19%

20.02%

37,508

0.63%

18.83%

37,945

3.91%

23.42%

콜    론

0

0.00%

0.00%

0

0.00%

0.00%

0

0.00%

0.00%

기    타

157,094

1.43%

72.48%

143,433

1.59%

74.01%

114,057

1.89%

70.41%

채권평가충당금(△)

0

0.00%

0.00%

-1

0.00%

0.00%

-3

0.00%

0.00%

현재가치할인차금(△)

0

0.00%

0.00%

0

0.00%

0.00%

0

0.00%

0.00%

소     계

201,248

2.04%

92.85%

185,685

1.41%

93.21%

153,150

2.43%

94.54%

무 수 익 성

15,490

0.00%

7.15%

13,522

0.00%

6.79%

8,843

0.00%

5.46%

합 계

216,738

1.89%

100.00%

199,207

1.31%

100.00%

161,993

2.29%

100.0%


당사는 유가증권에 대하여 매입금액에 부대비용을 가산한 금액을 취득원가로 계상하고 있으며 공정가액법을 적용하여 평가하고 있습니다. 다만, 구)신탁업감독시행세칙의 경과 조치에 따라 1998년 11월 15일 이전에 설정된 불특정금전신탁에 편입되어있는 채권에 대하여는 시가로 평가하지 아니하고 자산건전성분류기준을 준용한 금액을채권평가충당금으로 적립하고 있습니다.

(한국외환은행)

(가) 영업개황

영업규모 측면에서 2014년 2분기 외환은행의 고객기반 확대 및 영업력 회복노력은 지난 2013년에 이어 뚜렷한 성과를 얻어냈습니다. 은행간 경쟁이 치열한 상황이지만은행 총자산은 전년말 대비 8.6조원이 증가하였으며, 평잔기준 대출채권이 전년말 대비 약2조원 증가하였습니다. 특히, 정책금융기관들과의 각종 업무협약 및 출연 등을 통해 어려운 여건에 있는 중소기업의 수출과 자금을 보다 원활히 지원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여, 중소기업대출 규모가 2013년말 대비 약 2조원 증가한 19.1조원을 시현하였습니다.


자산건전성 측면에서 외환은행의 2014년 2분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27%를 시현하였고, 연체대출비율은 0.56%를 시현하며 여전히 우량한 수준의 자산건전성 지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본적정성 측면에서 외환은행의 2014년 2분기 BIS비율은 13.35%, 기본자본비율(Tier I ratio)은 11.34%를 기록하여 안정적인 수준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외환은행은 올해 불확실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확실한 준비와 강한 실행력으로 향후에도 계속적으로 당행의 강점인 외국환 분야에서의 독보적인 우위를 유지하며 고객의 니즈에 부합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로 영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엄격한 리스크 관리를 통하여 ‘한국최고의 글로벌 은행’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 할것입니다.

[한국외환은행 종속회사 현황]

(1) 외환에프앤아이 주식회사 (구, 외환캐피탈 주식회사)

 외환에프앤아이 주식회사 (이하 "외환에프앤아이")는 여신전문금융업법(구, 시설대여업법)에 의한 시설대여 및 관련 부대업무를 영위하기 위하여 1989년 9월 11일에 환은리스주식회사로 설립되었고, 1995년 1월 15일에 한국증권업협회의 협회등록시장(이하 "KOSDAQ시장")에 주권을 등록하였습니다. 이후 1992년 5월 19일자로 외환리스 주식회사로, 1995년 6월 13일자로 외환리스금융 주식회사로, 2002년 10월 18일자로 외환캐피탈 주식회사로 상호를 변경하였습니다. 한국외환은행은 금융지주회사법 제 19조에 따라 2014년 1월 31일 이후 여신전문금융업을 영위하는 자회사를 지배할 수 없으며, 이에 따라 한국외환은행의 자회사인 외환캐피탈은 2013년 10월 17일자 이사회에서 회사가 영위하던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시설대여업, 할부금융업, 신기술사업금융 및 대출업무 등을 중단하고 부실채권을 중심으로 한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에 의한 자산관리업무 및 유동화증권에 대한 투자업무를 주된 업종으로 하는 회사로 전환하기로 결의하였으며, 사명을 외환에프앤아이 주식회사로 변경하였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자본금은 75,400백만원입니다.  

(2) 외환선물 주식회사

 외환선물 주식회사 (이하 "외환선물")는 1996년 11월 19일자로 재정경제부로부터 선물거래업 내허가를 받고 선물거래 등의 수탁, 그 수탁의 중개 주선 또는 대리업을 주 사업목적으로 하여 1997년 9월 24일자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4월 15일 재정경제부로부터 선물거래업(해외선물거래) 허가와 1998년 12월 31일 선물거래업 본허가를 받았습니다. 한편, 1999년 3월 19일자로 상호를 환은선물 주식회사에서 외환선물주식회사로 변경하였고, 당반기말 현재 자본금은 15,000백만원이며, 한국외환은행이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3) 외환펀드서비스 주식회사

 외환펀드서비스 주식회사(이하 "외환펀드서비스")는 2003년 4월 1일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구,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에 따른 증권투자회사 등에 대한 일반사무수탁 서비스 및 회사, 연기금, 은행 또는 기타 기관투자가에 대한 회계 및 일반사무수탁 서비스의 제공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납입자본금은 2,550백만원이며, 한국외환은행이 100%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4) 캐나다한국외환은행

 캐나다한국외환은행은 한국계 기업 및 지역교포 등에 대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주 목적으로 하여 1981년 10월 6일 캐나다 토론토에 설립되었으며, 당반기말 현재 한국외환은행이 100%의 지분을 가지고 있습니다. 캐나다한국외환은행은 설립후 수차의 증자를 거쳐 당반기말 현재 자본금은 33,400천 캐나다 달러입니다.


(5)  KEB(Australia) Holdings Ltd.
  KEB(Australia) Holdings Ltd.는 환은호주금융회사 설립을 위한 페이퍼 컴퍼니로 당반기말 현재 한국외환은행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환은호주금융회사는 한국계 기업 등에 대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주 목적으로 하여 1986년 7월 6일 호주 시드니에 설립되었습니다.


(6) 독일외환은행

 독일외환은행은 한국계 기업 및 지역교포 등에 대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주 목적으로 하여 1992년 12월 29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설립되었으며, 당반기말 현재 한국외환은행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자본금은 23,008천 유로입니다.


(7) PT Bank KEB Hana (구, 인도네시아한국외환은행)

 PT Bank KEB Hana는 한국계 기업 및 지역교포 등에 대한 금융서비스제공을 주 목적으로 하여 1990년 11월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설립되었습니다. 인도네시아의 중앙은행 규정에 따르면 최상위 지배회사가 동일한 현지은행은 2개 이상의 독립법인으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외환은행의 자회사인 인도네시아한국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의 종속회사인 PT Bank Hana가 2014년 2월 20일에 합병하였고, PT Bank KEB Hana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한국외환은행은 합병 후 PT Bank KEB Hana의 최대주주가 됨에 따라, 합병간주일인 2014년 2월 28일부터 한국외환은행의 자회사로 편입하였습니다.

(8) 브라질한국외환은행

 브라질한국외환은행은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투자금융업무, 해외투자를 수행하고자 하는 국내기업에 대한 자문, 금융주선 및 증권업 관련 금융서비스 제공을 주 목적으로 하여 1999년 5월 21일부터 영업을 개시하였으며, 당반기말 현재 한국외환은행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2년 중 증자를 실시하여 당반기말 현재 자본금은 69,726천 레알입니다.


(9) 외환뉴욕파이낸셜

 외환뉴욕파이낸셜은 한국계 기업 및 지역교포 등에 대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주 목적으로 하여 2004년 4월 8일 미국 뉴욕에 설립되었으며, 당반기말 현재 한국외환은행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자본금은 1달러입니다.


(10) 외환로스엔젤레스파이낸셜

 외환로스엔젤레스파이낸셜은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투자금융업무, 해외투자를 수행하고자 하는 국내기업에 대한 자문, 금융 주선 및 증권업 관련 금융서비스 제공을 주 목적으로 하여 2009년 7월 2일부터 영업을 개시하였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한국외환은행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당반기말 현재 자본금은 2달러입니다.


(11) 미주외환송금서비스

 미주외환송금서비스는 한국외환은행 본점에서 취결하는 미국 또는 제 3국 앞 미화 송금 중개 관련 금융서비스 제공을 주 목적으로 하여 2004년 5월 3일 일부터 영업을 개시하였으며, 당반기말 현재 한국외환은행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자본금은 1달러입니다.


(12) 환은아세아재무유한공사

 환은아세아재무유한공사는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투자금융업무, 해외투자를 수행하고자 하는 국내기업에 대한 자문, 금융주선 및 증권업 관련 금융서비스 제공을주 목적으로 하여 2009년 7월 2일부터 영업을 개시하였으며, 당반기말 현재 한국외환은행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자본금은 50,000천 달러입니다.

(13) 외환은행(중국)유한공사

 외환은행(중국)유한공사는 아시아 주요 시장인 중국으로의 진출과 한국ㆍ중국계 기업 및 개인 등에 대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주 목적으로 하여 2010년 5월 17일 중국 천진에 설립되었으며, 당반기말 현재 한국외환은행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당반기 중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당반기말 현재 자본금은 2,350백만 위안입니다.

(14) 아테네제일차 유한회사 및 아테네제이차 유한회사
  아테네제일차, 제이차 유한회사는 2013년 5월 27일과 2013년 6월 11일 각각 설립되었으며, 한국외환은행으로부터 차입을 받아 국내외 사모사채 등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0호 "연결재무제표"에 의하여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힘을 보유하고, 변동가능한 이익에 노출되거나 권리를 보유하며, 이익에 영향을 미칠수 있도록 힘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는 아테네제일차 유한회사 및 아테네제이차 유한회사를 연결대상에 포함하였습니다.


(15) 원금보전약정신탁 9개 및 이익보전약정신탁 2개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0호 "연결재무제표" 에 의하여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힘을 보유하고, 변동가능한 이익에 노출되거나 권리를 보유하며, 이익에영향을 미칠수 있도록 힘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는 원금보전약정신탁 9개 및 이익보전약정신탁 2개를 연결대상에 포함하였습니다.

(나) 영업실적

(단위 : 백만원)
 구분 제48기 반기 제47기 반기 제47기 제46기
이자부문 이자수익 예치금이자 49,962 22,864 51,479 112,128
유가증권이자 170,137 194,386 362,502 432,862
대출채권이자 1,722,195 1,738,337 3,456,644 3,834,343
기타이자수익 13,610 13,078 27,054 33,012
소    계 1,955,904 1,968,665 3,897,679 4,412,345
이자비용(-) 예수금이자 615,867 660,241 1,287,610 1,526,188
차입금이자 56,473 55,967 110,217 128,498
사채이자 112,589 118,950 235,407 243,145
기타이자비용 15,278 21,279 37,072 45,420
소    계 800,207 856,437 1,670,306 1,943,251
합    계 1,155,697 1,112,228 2,227,373 2,469,094
수수료부문 수수료수익 268,082 275,960 538,750 521,295
수수료비용(-) 191,673 169,074 366,911 342,871
소    계 76,409 106,886 171,839 178,424
신탁부문 신탁보수 22,336 17,275 33,886 32,291
신탁관련수수료 3,407 2,897 5,985 4,218
소    계 25,743 20,172 39,871 36,509
기타영업부문 기타영업수익 유가증권관련수익 151,247 66,475 108,925 281,924
외환거래수익 491,548 709,639 1,207,636 1,066,624
파생상품관련이익 2,105,977 2,467,349 3,330,895 3,423,947
지급보증충당부채환입 373 5,789 - 2,541
미사용약정충당부채환입 - 504 -
종금계정이익 41,107 34,395 73,649 68,201
기타영업잡수익 200,849 98,531 247,035 199,816
소    계 2,991,101 3,382,682 4,968,140 5,043,053
기타영업비용(-) 유가증권관련손실 71,396 17,584 50,362 35,863
외환거래손실 357,250 572,527 1,003,782 730,577
파생상품관련손실 2,106,410 2,466,955 3,243,782 3,438,624
기금출연료및예금보험료 124,404 98,097 207,287 200,112
대손상각비 253,872 248,758 504,401 667,780
지급보증충당부채전입액 - - 4,231 -
미사용약정충당부채전입액 1,458 - 1,140 6,291
기타충당부채전입액 9,484 39,241 50,418 8,313
종금계정손실 30,725 22,371 48,105 42,528
기타영업잡비용 157,045 162,963 165,012 112,472
소    계 3,112,043 3,628,496 5,278,520 5,242,560
합    계 -120,943 -245,814 -310,380 -199,507
부문별 이익 합계 1,136,906 993,472 2,128,703 2,484,520
판매비와 관리비(-) 736,640 758,837 1,540,227 1,564,879
영업이익 400,266 234,635 588,476 919,641
영업외수익 11,868 10,090 23,449 59,672
영업외비용(-) 13,931 9,379 44,879 46,726
법인세차감전순이익 398,203 235,346 567,046 932,587
법인세비용(-) 73,700 39,805 122,923 265,444
당기순이익 324,503 195,541 444,123 667,143

(주) 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

(다) 자금조달 및 운용실적

(1) 자금의 조달

[은행계정] (단위 : 억원, %)
구 분 조달항목 제48기 반기 제47기 제46기
평균잔액 구성비 이자율 평균잔액 구성비 이자율 평균잔액 구성비 이자율
원화
자금
예수금 495,441 46.66 2.33 477,251 46.92 2.57 458,868 45.35 3.15
양도성예금증서 4,508 0.42 2.39 2,778 0.27 2.25 1,137 0.11 3.07
차입금 20,261 1.91 2.17 16,564 1.63 2.19 12,142 1.20 2.17
원화콜머니 7,233 0.68 2.47 5,662 0.56 2.53 4,110 0.41 2.92
기타 78,395 7.38 3.44 74,036 7.28 3.56 64,968 6.42 4.47
소   계 605,837 57.06 2.47 576,291 56.66 2.69 541,225 53.49 3.28
외화
자금
예수금 149,918 14.12 0.48 143,895 14.15 0.56 144,252 14.26 0.69
차입금 51,055 4.81 0.77 47,221 4.64 0.99 63,639 6.29 1.15
콜머니 8,569 0.81 0.37 3,949 0.39 0.35 7,264 0.72 0.55
사  채 23,010 2.17 2.35 21,001 2.06 2.43 14,018 1.39 2.89
기타 3,364 0.32 0.01 2,956 0.29 0.00 2,723 0.27 0.01
소   계 235,916 22.22 0.71 219,021 21.53 0.82 231,896 22.93 0.93
원가성자금계 841,753 79.28 1.98 795,312 78.19 2.17 773,121 76.42 2.58
기타 자본총계 98,828 9.31 0.00 98,776 9.71 0.00 97,032 9.59 0.00
충당금 3,083 0.29 0.00 2,474 0.24 0.00 2,546 0.25 0.00
기타 118,130 11.13 0.00 120,550 11.85 0.00 139,039 13.74 0.00
무원가성자금계 220,042 20.72 0.00 221,800 21.81 0.00 238,617 23.58 0.00
조 달 계 1,061,794 100.00 1.57 1,017,112 100.00 1.70 1,011,738 100.00 1.97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하였음.


[신탁계정] (단위 : 억원, %)
구분 조달항목 제48기 반기 제47기 제46기
평균잔액 구성비 이자율 평균잔액 구성비 이자율 평균잔액 구성비 이자율
원가성 금전신탁 116,902 37.5 3.16 106,191 39.5 3.96 175,444 62.9 1.40
차입금 0 0.0 0.00 0 0.0 0.00 0 0.0 0.00
소계 116,902 37.5 3.16 106,191 39.5 3.96 175,444 62.9 1.40
무원가성 재산신탁 193,622 62.1 0.01 161,567 60.1 0.01 102,453 36.7 0.00
특별유보금 161 0.1 0.00 170 0.1 0.00 175 0.1 0.00
기타 949 0.3 0.00 967 0.3 0.00 843 0.3 0.00
소계 194,732 62.5 0.01 162,704 60.5 0.01 103,471 37.1 0.00
조달계 311,634 100.0 1.19 268,895 100.0 1.57 278,915 100.0 0.88
(주)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하였음.


(2) 자금의 운용

[은행계정] (단위 : 억원, %)
구 분 제48기 반기 제47기 제46기
평균잔액 구성비 이자율 평균잔액 구성비 이자율 평균잔액 구성비 이자율
원화자금 예  치  금 14,731 1.39 2.53 7,992 0.79 2.46 22,613 2.24 3.21
유 가 증 권 112,260 10.57 3.05 115,569 11.36 3.30 115,741 11.44 3.91
대  출  금 510,877 48.11 4.26 487,469 47.93 4.56 452,930 44.77 5.43
(가계대출금) (213,352) 20.09 4.40 (218,915) (21.52) (4.60) (200,949) (19.86) (5.54)
(기업대출금) (297,525) 28.02 4.16 (268,554) (26.40) (4.53) (251,981) (24.91) (5.35)
지급보증대지급금 24 0.00 0.86 84 0.01 3.52 49 0.00 1.23
원 화 콜 론 2,943 0.28 2.50 2,654 0.26 2.61 4,272 0.42 3.17
사 모 사 채 1,789 0.17 5.00 2,129 0.21 5.59 2,848 0.28 6.33
신용카드채권 27,646 2.60 18.25 26,200 2.58 18.86 25,931 2.56 20.04
기       타 33,069 3.11 3.78 32,000 3.15 3.91 22,418 2.22 5.87
원화대손충당금(-) 5,440 0.51 0.00 4,893 0.48 0.00 4,476 0.44 0.00
소      계 697,899 65.73 4.59 669,204 65.79 4.88 642,326 63.49 5.71
외화자금 외화예치금 26,333 2.48 0.42 26,210 2.58 0.31 23,213 2.29 0.26
외 화 증 권 16,388 1.54 4.92 14,424 1.42 0.70 11,368 1.12 0.57
대  출  금 106,756 10.05 1.72 98,699 9.70 1.88 102,567 10.15 2.25
외 화 콜 론 21,299 2.01 0.33 24,989 2.46 0.49 36,947 3.65 0.43
매 입 외 환 60,919 5.74 2.05 49,714 4.89 2.09 45,937 4.54 2.61
기       타 0 0.00 0.00 0 0.00 0.00 0 0.00 0.00
외화대손충당금(-) 921 0.09 0.00 1,067 0.10 0.00 1,310 0.13 0.00
소      계 230,774 21.73 1.77 212,969 20.94 1.51 218,722 21.62 1.74
수익성자금계 928,673 87.46 3.89 882,172 86.73 4.06 861,048 85.11 4.70
기타 현       금 6,187 0.58 0.00 5,707 0.56 0.00 5,948 0.59 0.00
업무용유형자산 13,810 1.30 0.00 13,764 1.35 0.00 13,569 1.34 0.00
기       타 113,123 10.65 0.00 115,763 11.38 0.00 131,173 12.96 0.00
무수익성자금계 133,121 12.54 0.00 135,234 13.30 0.00 150,690 14.89 0.00
운 용 계 1,061,794 100.00 3.40 1,017,112 100.00 3.52 1,011,738 100.00 4.00
(주1)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였음.
(주2) 가계대출금에는 재형저축자금대출금, 재형자금 급부금, 농어가사채대체자금대출금 포함
(주3) 기업대출금에는 공공 및 기타자금대출금, 차관자금대출금, 국민주택기금대출금, 은행간대여금 포함.
(주4) 원화 및 외화대손충당금은  운용부문에서 차감하는 형식으로 표기함.


[신탁계정] (단위 : 억원, %)
구분 운용항목 제48기 반기 제47기 제46기
평균잔액 구성비 이자율 평균잔액 구성비 이자율 평균잔액 구성비 이자율


대출금 445 0.1 1.81 783 0.3 3.07 1,022 0.4 3.72
유가증권 54,950 17.6 4.10 49,751 18.5 5.07 129,704 46.5 0.73
콜론 0 0.0 0.00 0 0.0 0.00 0 0.0 0.00
기타 63,771 20.5 2.77 57,631 21.4 3.10 46,307 16.6 3.76
채권평가충당금(△) (-)21 0.0 0.00 (-)24 0.0 0.00 (-)28 0.0 0.00
현재가치할인차금(△) 0 0.0 0.00 0 0.0 0.00 0 0.0 0.00
소계 119,145 38.2 3.38 108,141 40.2 4.10 177,005 63.5 1.54
무수익성 192,489 61.8 0.00 160,754 59.8 0.00 101,910 36.5 0.00
운용계 311,634 100.0 1.29 268,895 100.0 1.65 278,915 100.0 0.98
(주1) K-IFRS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작성였음.
(주2) 대출금이자 : 대출금이자 - 신용보증기금출연료
(주3) 유가증권이자 : 유가증권이자 + 유가증권관련수익 - 유가증권관련비용
(주4) 기타 이자 : 예치금이자 + 환매조건부채권이자 + 고유계정대이자 등


[금융투자업]

(하나대투증권)

(가) 영업개황

당반기 중 당사의 내부조직 구조가 변경됨에 따라 영업부문의 변경이 있어 변경된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1) 자산관리부문

(a) Brokerage

FY2014년 상반기 국내 증권시장은 미국의 출구전략과 세계경제 침체에 대한 우려로 전년 동기 대비 거래대금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시장별로 살펴보면 주식시장(ETF, ELW 포함)이 13.6%, KOSPI 선물시장이 29.8%, 옵션시장이 37.3%가 전년 동기간에 비해 감소했으며, 특히 파생시장의 거래 위축이 크게 나타났습니다.

악화된 시장의 영향으로 당사의 브로커리지 수수료는 전년동기대비 11.5%(73억) 감소한 561억을 시현했습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주식부분에서 9.1%(43억), 파생부분에서 25.1%(27억원), 해외부분에서 5.9(3억원)이 감소했습니다.

비록 전년 동기간에 비해 전체 브로커리지 수익은 감소했으나, 당사 추청 수수료 M/S는 0.06% 상승한 3.43%를 기록하여 시장대비 양호한 실적을 시현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향후 당사는 절대 수수료 규모 증가를 위해 예탁자산의 확충과 리서치 커버리지를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b) 수익증권 및 금융상품
 
2014년 6월말 수익증권 시장의 공모펀드 설정 잔고는 KOSPI 지수가 박스권에서 등락을 거듭한 영향으로 지수 상승시마다 환매 물량이 출회하여 주식(혼합)형에서만 12.3조가 감소하는 등 전체적으로 8.2조가 감소한 193조를 기록했습니다.

당사의 수익증권 잔고는 2분기말 현재 14.8조로 전기말 대비 0.9조가 증가했습니다. 상품별로 살펴보면 주식(혼합)형은 전년대비 변함이 없었으며, 채권(혼합)형이 0.3조, AI 0.1조, MMF 0.6조가 증가했습니다. 시장의 설정잔고가 감소한 상황에서 전 부문에 걸쳐 고르게 증가한 모습을 보여준 것은 양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금융산품 부문에서는 채권, ELS, RP 등 유동성자산에서 각각 0.2조씩 감소했으나, 신탁부분에서 0.9조가 증가하여 6월말 현재 전년대비 0.3조가 증가한 23.3조를 기록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시장에서 요구하는 상품에 대해 적기에 적합한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당사의 자산관리 능력의 결과로 판단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시장의 흐름에 따라 탄력적으로 상품을 공급함으로써 고객만족과 신규고객 창출에 역량을 집중할 것입니다.


(2) 기업금융부문

 
회사채 시장은 우량물 위주의 쏠림현상이 이어지며 BBB이하의 발행 부진과 겹쳐 양극화 경향이 더욱 두드러졌습니다. IPO는 1분기 코스닥 상장 기업이 3개에 불과해시장 정체가 지속되었고, M&A는 동양, 한진 등 그룹사 구조조정 관련 Deal이 PEF 주도로 진행중입니다.
 전반적인 IB시장 침체 속에서도 당사는 Syndicated Loans 주관 3위(Bloomberg, 인수금융 1위), ELS/DLS 발행 4위(KRX, DART)를 기록하는 등 강점부문에 대한 입지를 계속 유지하면서, 저수익부문에서의 무리한 경쟁을 지양하는 수익성 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여 업계 대비 양호한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해외 부문에서는 증권사 최초로 QFII 인가를 획득하여 중국 본토 A주식 트레이딩을 진행중이며, 업계 최초로 수행한 중국 현지 위안화 표시 회사채 발행자문의 확대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3) Sales & Trading 부문
 파생결합상품인 ELS/DLS부문은 안전자산 및 중위험/중수익 상품 선호 경향으로 인해 지속 성장중에 있습니다. 당사는 수익성 중심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고객 Needs에 맞춘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ELS/DLS 발행 4위(KRX)를 기록하는 등양호한 실적을 거두었습니다. 또한, 리스크 관리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주식 및 채권 운용과 더불어 국내 증권사 최초로 인가를 받은 QFII를 활용한 중국 본토 A주식 트레이딩이 조기에 정상화 궤도에 오르는 등 운용부문에서도 꾸준한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안정적인 운용수익을 창출하고, 창의적이고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 적시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대투증권의 종속회사]


(1) 하나제일호사모투자전문회사


설립 근거법 및 회사의 목적
하나제일호사모투자전문회사(이하 "회사" )는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하 "자본시장법") 제9조 18항 7호에 의한 사모투자전문회사로서, 회사의 재산을 주식 또는 지분등에 투자하여 경영권 참여, 구조조정, 재무구조개선, 사업구조 또는 지배구조의 개선등의 방법으로 투자한 후 기업의 가치를 높여 그 수익을 사원에게 배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자본시장법상 사모투자전문회사의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미지: clip_image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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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현황

국내 PE산업은 신규 사모투자전문회사의 지속적인 설립과 기존 사모투자전문회사들이 인수한 기업을 성공적으로 매각하는 등 사모투자전문회사 운용 Cycle※의 모든단계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어 점차 성숙된 모습으로 변모하는 단계입니다.


※ 자금모집 (fund raising) → 투자집행 (investment) 및 기업 가치제고(monitoring&      value addition) → 매각 (exit)의 3단계


2007년 12월말 금융감독원에서 배포한 “사모투자전문회사 제도도입 3년의 현황 및 평가” 자료에 따르면, 2007년 10월말 기준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사모투자전문회사는 41개, 총 출자 약정액 8.3조원 수준이었으나, 금융감독원에서 배포한 “2014년 6월말 사모투자전문회사 등록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4년 6월말 현재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자본시장법상 사모투자전문회사는 256개이며, 약정액은 약 43조 347억원 수준으로 급 성장 하였습니다. 사모투자전문회사는 2004년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 개정을 통하여 국내에 최초 도입되었으며, 제도 도입 이후 초기에 설립된 사모투자전문회사들의 청산시기가 도래하고 있어, (운용사의 track record가 검증되므로) 향후 몇 년간 운용사간 옥석가리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자료 출처 : 금융감독원2007.12.26 PEF 제도도입 3년 성과분석, 금융감독원 2014년 6월말 사모투자전문회사 등록현황)

시장 경쟁 현황

사모투자전문회사의 설립 및 운용을 통한 경영권 인수투자 등의 사업에 관하여 ‘경영권 인수투자업 시장’ 혹은 ‘사모투자업 시장’ 등과 같은 관련시장의 개념과 범위를 명확히 확정하는 것은 쉽지 않으며, 그러한 시장에서의 시장점유율 판단 기준을(i) 사모투자전문회사의 업무집행사원을 기준으로 할 것인지, 그가 업무를 집행하는 사모투자전문회사를 기준으로 할 것인지, (ii) 그 각각의 경우에 업무집행책임사원이 지급 받는 보수액을 기준으로 할 것인지, 각 사모투자전문회사의 출자약정액, 출자이행액, 사모투자전문회사가 투자한 회사의 매출액 또는 영업수익, 또는 투자금액과 투자회수금액과의 차액 등을 기준으로 할 것인지 여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신규사업

회사는 자본시장법상 사모투자전문회사로서, 자산운용의 방법이 자본시장법에 열거되어 있는바, 별도의 신규사업을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영업별 자금조달

회사는 회사 설립시 각 사원들과 체결한 정관에 따라, 각 투자건이 확정되거나 비용의 지출이 필요할 때 출자금을 수시납 방식(Capital Call)으로 각 사원에게 출자 이행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회사의 정관에 따라, 설립일로부터 3년간 각 사원에게 출자 약정액에 대한 출자 이행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2014년 6월말 현재 회사의 총 출자약정액은 3,170억원이고, 출자 이행액은 3,128.79억원 입니다.

사모투자전문회사는 자금차입에 대하여 자본시장법상 요건(사원의 퇴사에 따른 출자금 지급을 위하여 부득이한 경우, 운용비용이 일시적으로 부족한 경우, 투자대상기업에 투자하기 위하여 필요한 자금이 일시적으로 부족한 경우) 충족이 필요하며, 차입금액은 사모투자전문회사 재산의 100분의 10을 초과하지 못하는 규제를 적용받고있습니다.

투자건별로 차입이 필요한 경우, 사모투자전문회사는 투자목적회사를 설립 할 수 있습니다. 사모투자전문회사가 주주가 되는 자본시장법상 투자목적회사는 자기자본의 100분의 300에 해당하는 금액의 차입이 가능합니다.


(2) 코에프씨하나동부프런티어챔프2010의6호사모투자전문회사
 코에프씨 하나동부 프런티어 챔프 2010의 6호 사모투자전문회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해 2010년 11월 22일에 설립되어 신탁계약에 의한 신탁업무를 영위하고 있으며,  기업회계기준서 제 1110호 "연결재무제표" 에 의하여 피투자자의 관련활동을 지시하는 현재의 힘을 보유하고, 변동가능한 이익에 노출되거나 권리를 보유하며, 이익에 영향을 미칠수 있도록 힘을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여 연결대상 종속기업에 포함되었습니다.


(3) Hana Asia Limited

 Hana Asia Limited는 증권 및 선물에 관한 법률(The Securities and Futures Ordinance)에 의해 2008년 7월 3일에 설립되어 신탁계약에 의한 신탁업무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4) 하나파워유한회사

 하나파워유한회사는 상법에 의해 2010년 12월 27일에 설립되어 주식회사 상공에너지가 발행한 보통주식 및 그에 부수하는 권리 등의 취득, 관리 등의 업무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하나대투증권은 하나파워유한회사에 대출채권 및 출자지분을 보유하고신용보강 등을 제공하여 피투자회사에 대한 관여로 변동이익에 노출되거나 변동이익에 대한 권리가 있고, 피투자회사에 대한 자신의 힘으로 그러한 영향력을 미쳐 피투자자를 지배하므로 연결대상 회사에 포함하였습니다.


(5) 하나다올랜드칩흥덕부동산신탁35호

 하나다올랜드칩흥덕부동산투자신탁35호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의해 2011년 9월 19일에 설립되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흥덕택지개발지구 G1블럭 신축중인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공장) "흥덕 IT밸리"를 펀드 편입물건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집합투자업자(운용사)는 ㈜하나다올자산운용이며, 신탁업자는 농업협동조합중앙회이며, 하나대투증권이 10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6) 하나세계(북경)투자자문유한공사

 하나세계(북경)투자자문유한공사는 중국 북경에 설립된 일반자문업을 영위하는 법인으로 2011년 10월 14일에 설립되어 채권발행자문, 중국기업의 한국 상장자문, Cross Border M&A 등의 투자자문 업무를 영위하고 있습니다.


(나) 영업실적

<40기 반기>
                                                                                                     (단위: 천원)

구 분 AM IB Sales&Trading 전사공통 종속기업 조 정 합 계
소재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중국, 홍콩
순영업이익 98,945,107 16,534,890 44,828,883 15,091,149 (617,210) (2,875,004) 171,907,815
판매비와관리비 101,771,437 13,912,774 12,372,351 29,730,728 132,159 - 157,919,449
충당금환입액 - - - 1,848,512 - - 1,848,512
영업외이익 - - - 7,276,023 12,172,262 (2,295,386) 17,152,899
세전순이익 (2,826,330) 2,622,116 32,456,532 (5,515,044) 11,422,893 (5,170,390) 32,989,777
법인세비용 - - - 7,555,957 1,115 (205,059) 7,352,013
반기순이익 (2,826,330) 2,622,116 32,456,532 (13,071,001) 11,421,778 (4,965,331) 25,637,764


<제39기 반기>
                                                                                                      (단위 : 천원)

구 분 AM IB Sales&Trading 전사공통 종속기업 조 정 합 계
소재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대한민국,
중국, 홍콩
순영업이익 103,828,497 18,595,458 18,027,708 9,358,812 (3,450,412) (1,304,566) 145,055,497
판매비와관리비 104,624,076 14,146,655 12,921,331 11,857,138 492,372 - 144,041,572
충당금전입액 - - - 2,711,992 - - 2,711,992
영업외이익 - - - 14,731,909 2,334,140 (7,428,332) 9,637,717
세전순이익 (795,579) 4,448,803 5,106,377 9,521,591 (1,608,644) (8,732,898) 7,939,650
법인세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