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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동양피엔에프 (104460) DONGYANG P & F Co.,Ltd.
분체이송장비 전문업체
코스닥 / 소속업종 없음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당사는 분체이송시스템의 설계, 제작, 설치 및 시운전을 주 사업으로 하는 전문 엔지니어링업체입니다. 또한, 당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 모두 분체이송시스템 관련 사업을 지역별, 기능별로 구분하여 운영하는 단일 사업부문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가. 업계현황 및 전망
당사는 산업분야 중 분체이송시스템의 설계, 제작, 설치 및 시운전을 주사업으로 하는 전문 엔지니어링업체입니다. 여기서 분체이송시스템이라 함은 각종 산업에서 사용되고 있는 원재료 또는 (반)제품을 공정의 특성에 부합되도록 처리하거나, 각 공정별로 요구되는 사양으로 가공하여 공급시켜주는 장치를 말합니다. 동 산업은 산업의구조가 다양해지고 새로운 산업영역이 생겨나며 그 산업의 출발점이 되는 원재료를 다룬다는 점에서 그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으며, 특히 최근 각종 신소재의 출현과 더불어 그 소재의 가공기술이 모 산업의 제품 및 원가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은 물론 나아가 국가경쟁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플랜트 설비 중 핵심시스템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디스플레이 분야와 태양광 산업, 환경 및 에너지 분야에서 설비투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 산업은 주로 새로운 소재와 신공법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 분체이송시스템 역시 고도의 설계능력과 기술력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과거 수입에 의존하던 분체이송시스템 분야를 국산화시키는데 성공하였으며, 독일 및 일본 등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비교하여 절대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근 해외에서 그러한 일류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수주를 확보하는 등 당사의 분체이송시스템 수출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체이송시스템은 그 기술의 분야 별로 정리하여 보면, 1) 이송 2) 분쇄 3) 정련 4) 가열 5) 반응 6) 건조 7) 냉각 8) 조질 9) 혼합 10) 분류 11) 조립 12) 포장 13) 저장 등으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이 분야의 업체들이 이러한 기술 분류 기준에 따라 하나 혹은 여러 개의 분야를 대상으로 사업을 수행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 분체이송 관련 포장설비 전문업체, 분체이송 관련 혼합 설비 전문 업체 혹은 분체이송 관련 포장 및 이송 전문 업체 등이 시장 내에서 사업을 영위해 온 바 있습니다.

당사는 창사 이래 목적사업을 "분체이송과 관련된 통합시스템의 수행(Integrated
System for Solid Handling)"으로 정의하고 분체공학기술을 근간으로 기계공학, 전기제어공학, 공정공학을 총망라한 통합적인 설비의 시스템 구축과 관련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사업영역은 이송시스템을 구성하는 가장 주된 부분인 이송설비의 방식을 기준으로 뉴메틱컨베잉시스템(Pneumatic Conveying System)과 메카니컬컨베잉시스템(Mechanical Conveying System)으로 구분됩니다. 당사는 이송시스템의 통합 솔루션 공급자로서 2003년 이후 외형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기술고도화를 통한 적용 산업분야의 확장, 산업별ㆍ지역별시장 다변화 등 성장을 위한 노력을경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의 과정에서 축적된 노하우 및 기술적 토대를 바탕으로 사업의 영역을 더넓히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설비의 제작/납품을 하는 업체로서의 역할을 뛰어넘어 프로젝트의 초기 단계부터 사업 깊숙이 참여하여 사업주에게 기술적 컨설팅을 제공하고 이를 구현하는 통합적 솔루션 공급자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앞으로 동양피엔에프는 고도화된 기술적 토대를 바탕으로 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지식기반의 사업을 확고히 영위할 수 있도록 경주할 것입니다.

(1) 업계 개황

서비스업 등의 3차 산업을 제외한 제조업, 광공업 등에서 사용되는 물질은 물리적으로 기체, 액체, 고체로 대별할 수 있습니다. 이 중 당사가 관여하고 있는 부분은 고체 부문이며, 이를 다루는 사업을 분체이송시스템 사업으로 총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분체이송시스템 사업은 범위가 매우 광범위하며 관련 전방 산업도 3차 산업을 제외한 전 영역이 해당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분체이송시스템(Bulk Handling System)을 구성하는 관련 기술]

[분체이송시스템(Bulk Handling System)을 구성하는 관련 기술]


분체이송시스템(Bulk Handling System)은 관련 기술들의 종합적인 구축을 통해 완성되며 최근에는 시장에서 분체이송시스템에 관한 기술 요구 수준이 높아지고 있으며 시스템 자체가 복잡, 다양한 양상을 보이고 있어 기업들의 이러한 문제해결능력에대한 요구가 더욱 많아지고 있습니다.


(2) 산업의 특성
분체이송시스템은 전체(플랜트)프로젝트의 생산공정과 이송시스템의 설치 목적에 따라 취급하고자 하는 분체의 특성이 각각 다르고, 또한 분체를 활용하는 공정별 활용방법이 각각 다르므로 주문자 요구에 따른 생산방식(Customized Design)을 취할 수밖에 없습니다.
분체이송시스템 산업에서는 개별적인 주문자의 요구를 처리하고 프로젝트별로 다양한 상황에서의 문제해결능력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서 분체이송시스템 산업을 규정하는 4대 요인 (분체공학기술, 기계공학기술, 자동제어기술, 공정기술)이 복합적으로 기획, 설계되어야 합니다.

특히 국내ㆍ외 시장의 분체이송시스템 업체들은 계속되는 경제 위기를 맞아 자체 산업의 고도화를 진행함으로 인하여 사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설비의 운전 방식, 유지보수 방식, 제품 생산 방식 등을 점차 개선하고 발전시킴으로써 적용하고자 하는 분체이송기술은 더욱 다양하게 발전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분체이송시스템 업체들은 그동안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본질에 걸맞게 기술 운영을 할 수 있는 기능 인력을 보유하고 이를 중심으로 분체이송시스템 사업을 세계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술 및 시스템을 개발해 오고 있습니다. 또한, 이를기반으로 시장을 세분화하여 각 시장의 특성에 맞는 기술을 적용하며, 지속해서 시장에 접근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분체이송시스템 업체들은 시장 상황이 주체적이고 고객 지향적인 사업 역량을 가진 업체들에게 유리하게 변화하는 것을 예측하고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은 산업 설비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는 구체적으로 고객 자신들의 운영 시스템에 맞는 설비의 설계와 운영에 대한 요구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생산자 중심으로 제작된 기계에 맞추어 제품을 생산하던 전방 산업의형태가 최근 기술적으로 고도화되고 다양한 면모를 가지게 되면서 분체이송 분야 역시 이러한 고도화 역량에 맞는 기술 및 사업 능력을 갖출 것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요구하는 기술의 고도화와 수요자 중심의 기획력이 요구되는 것에 더해 최근에는 국내 분체이송시스템 업체들의 해외 진출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국내 분체이송시스템 업체들은 주요 전방산업인 플랜트, 특히 석유화학 관련 플랜트의 해외 공사에서 국내 엔지니어링 업체의 수주가 활발해지고 있는 기회를 이용해 국내의 대형 엔지니어링업체와 동반 혹은 단독으로 해외 진출 확대하고 있습니다.


(3) 산업의 성장성
분체이송시스템 사업은 산업의 발전 및 변화에 따라 그 시장이 확장되고 있으며, 최근 산업계의 이슈는 에너지, 환경, IT 기술의 3가지로 분류하여 볼 수 있습니다. 에너지 분야는 부족한 전력수요 충당을 위한 발전산업을 말합니다. 환경 분야는 무분별한개발에 따라 오염되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하여 전 세계적으로 각종 규제가 만들어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규제를 만족하게 할 수 있는 기술의 개발과 함께 산업의 분야가 변화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각종 IT 기술의 발전은 앞
에서 언급한 에너지, 환경분야의 변화를 하드웨어적인 측면과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에서 적용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며 발전하고 있으며, 인간의 생활을 보다 편리하게 하기 위한 새로운 기기의 출현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의 발전과 변화는 신소재의 개발을 촉진하며, 새로운 공정기술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따라서 과거와는 달리 현대의 각종 플랜트는 고도화된 분체이송시스템이 필요하게 되며, 이는 새로운 시장의 등장과 함께시장 확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폴리실리콘 등의 새로운 소재를 이용한 발전시장의 등장과 원자력 발전의 위축과 더불어 석탄원료 발전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입체유황 관련 플랜트의 신규설치 및 대형화 등의 추세가 지속해서 이뤄지며, PC/EVA/BPA 등의 소재를 사용하는 LED 관련 설비 등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는 등, 플랜트설비에서 기존에 없던 분체이송 설비의 수요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 상기 기술한 변화의한 예라 할 수 있습니다.
분체이송시스템 사업은 각종 플랜트 제작에서 필수 요소인바, 당사의 사업은 세계 경제가 급격한 불황을 겪지 않는 한 앞으로도 지속해서 성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단, 기술의 변화에 따라 플랜트 제작 환경도 변화할 것이며 이에 따라 분체이송시스템 사업 역시 기술적, 사업적으로 전방 산업의 변화에 적응할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 전방산업별 매출 비중

[기준일 : 2014.06.30]
(단위 : 천원)
전방산업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매출액 비율 매출액 비율 매출액 비율
석유화학 21,826,718 60.7% 52,802,387 74.10% 35,485,091 63.65%
발전 7,208,076 20.0% 11,075,684 15.54%   6,999,347 12.55%
광산 4,322,905 12.0% 2,640,798 3.71% - -
소재 1,494,874 4.2% - - - -
정유 207,446 0.6% 2,399,802 3.37% 9,065,756 16.26%
자동차 - -  687,339 0.96% - -
전자 - -  - - 1,478,636 2.65%
기타 890,927 2.5% 1,647,482 2.31% 2,725,668 4.89%
합 계 35,950,944 100.0% 71,253,492 100.00% 55,754,499 100.00%


당사는 다양한 분야를 전방 산업으로 두고 있으므로 매출처 역시 다양하게 분포해 있습니다. 석유화학, 발전소, 정밀화학산업 등이 당사의 주된 전방산업이며 지역적으로는 국내 및 중동이 주된 시장입니다. 석유화학플랜트는 2000년 이후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설비의 확장이 계속되어 왔습니다. 중동에 이어 동남아지역을 통해서도 앞으로 석유화학플랜트의 설비 확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이와 관련된 시장의 성장성은 양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석유화학플랜트 건설 시장의 주된 성장 동력은 중동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중동에서는 장기적인 계획으로 석유화학산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러한 계획들은 정부주도로 이뤄지고 있어 수주 취소와 같은 사업에 관련된 돌발 위험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 중동 플랜트 시장에서 국내 종합건설사 및 엔지니어링사에 대한 인지도가 매우 높은 편이고 국내 종합건설사 및 엔지니어링사가 중동지역을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대형 플랜트건설 프로젝트를 수주하면서 당사도 이의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동 지역 석유화학사들의 공급 확대로 석유화학산업 자체의 수익성은 저하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런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지지만 석유화학플랜트의 건설 발주는 중동지역에서 꾸준하게 이어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는 석유화학제품의 수익성이 낮아질수록 상대적으로 원가율이 낮은 중동지역의 석유화학사들이 다른 지역에 소재한 석유화학사들에 비해 생존할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중동지역의 대형 석유화학사들이 시장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기보다는 장기적인 계획으로 석유화학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나가고 있어 이와 관련된 신규 설비의 투자는 지속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분체이송시스템 산업은 수요처가 특정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고형체"라는 물리적 형태의 원료, 제품 등을 다루는 분야라면 어디라도 해당 할 수 있습니다. 석유화학과 같은 분야가 전통적으로 분체를 다루고 이송하는 수요를 발생시킨 산업이었다면 앞으로는 전혀 새로운 산업에서 분체와 관련된 기술과 제품을 필요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4) 경기변동에 따른 영향

분체이송시스템 산업은 전방 산업인 제조업, 중화학공업 등의 투자 현황에 영향을 받게 됩니다. 단, 특정 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심하지 않고 다양한 산업군으로 전방 산업을 가지고 있으므로 특정 산업의 경기 변동에 큰 영향을 받는 편은 아닙니다.

단, 당사가 주된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는 중동 지역은 유가 및 국제 유동성에 따라 투자 계획이 세워지고 집행되고 있습니다. 비단 중동 지역뿐 아니라 대부분의 설비 투자가 거시 경제에 영향을 받게 되므로 당사가 특정 산업의 Cycle에 큰 영향을 받지는않더라도 거시경제 및 유동성 등에 의한 사업 영향은 받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5) 계절성
당사가 영위하고 있는 분체이송시스템 사업은 플랜트 프로젝트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플랜트산업은 전방산업인 석유화학, 정유, 발전, 제철제강, 시멘트, 세라믹, 알루미나, 비료, 에너지, 환경 등의 장기적 투자계획에 영향을 받고 있으며, 제작기간이 장시간 소요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특별한 계절적 특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나. 국내ㆍ외 시장여건
(1) 시장의 안정성
지식경제부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플랜트 산업은 수주액 기준으로 조선, 반도체,자동차 등과 함께 대표 주력 수출산업으로 부상하였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전방 시장 전망은 매우 밝습니다. 또한, 플랜트 산업이 이러한 발전 이면에 외화 가득률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의 필요성을 모두 공감하고 있으므로 국내 협력업체들에 대한 혜택도 현저하게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어 수요 확대를 크게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플랜트 시장에 그 간의 석유화학분야를 뛰어넘어 발전, 비료, 세라믹 등 당사가 운영할 수 있는 산업분야로 더욱 넓은 진출이 두드러지면서 상당한 규모의 사업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분체이송시스템이 적용 가능한 산업별로 시장을 구분하고 각각의 시장의 현황에 대해 아래와 같이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석유화학 산업 분야>

석유화학공업이란 석유 나프타를 열분해하여 유기합성화학의 원료를 취득하여 유기합성화학기술로 인간에게 유용한 소재(素材)를 제조하는 산업이며, 고분자화학공업ㆍ플라스틱공업ㆍ합성고무공업ㆍ합성섬유공업 등의 공업이 여기에 속합니다. 석유와 관련된 플랜트 프로젝트는 크게 정유 / 가스 / 석유화학 관련으로 나눌 수 있으며 이중 분체이송시스템 관련 수요는 석유화학과 정유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중동지역의 플랜트 수요는 정제와 같은 1차적 가공에 대한 것이 많았으나 사우디아라비아의 Sabic과 같은 Major 석유화학 업체의 등장으로 중동 지역 내에서 석유화학과 관련한 중간재 혹은 최종재를 생산할 수 있는 공장이 많이 건설되고 있습니다.
중동 시장에서의 국내 엔지니어링사가 가지는 시장 지위는 매우 높은 편으로 국내 업체의 분체이송사업은 국내 대형 엔지니어링사를 통하거나 해외 현지 에이전트
(Agent)를 통해 직접 진출하는 형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국내 업체들이 가지는 중동 플랜트 시장에서의 입지가 높아지고 있어 분체이송사업 역시 중동시장에서 향후보다 많은 발주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석유화학플랜트에서 요구하는 분체이송시스템과 관련된 많은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 경쟁력을 십분 활용할 수 있고 과거 실적을 축적한 중동시장에서 당사는 영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발전 산업 분야>

발전 산업은 사용하는 발전원료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될 수 있습니다. 이중 분체이송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발전형태는 석탄을 사용하는 발전소입니다. 인도, 중국 및 아시아, 남미, 아프리카 등 신흥 공업국의 경제성장으로 인한 전력수요 급증으로 해외 화력발전소 시장이 확대되고, 일본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안전성이 확보되고 건설비가 적게 드는 화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화력발전은 원전의 불안정과 고유가로 인한 원료비 상승, 대체 에너지원으로 넘어가는 과도기간의 현실적 대안 에너지원으로 주목받으며 향후 10년간은 시장확대가 전망됩니다.

국내 엔지니어링 및 종합건설회사들이 세계적으로 높은 기술 및 실적을 보유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당사를 비롯한 국내 분체이송 기업 역시 석탄발전소의 증가에 따른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최근 당사는 이와 관련된 사업(Coal / Ash
Handling System)을 수주하여 진행 중입니다.

<입체 유황 산업 분야>

세계 유황 생산량은 6,000만 ~ 7,000만 톤으로 약 70%가 천연가스와 석유에서 추출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최근 중동의 유황 생산량이 천연가스 개발 영향으로약 1,200만 ~ 1,300만 톤에서 2020년 2배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이에 따라 입체유황 관련 플랜트의 신규설치 및 대형화 등의 추세가 지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입체 유황 사업은 크게 그레뉼레이션 패키지와 분체이송시스템 패키지 두 가지로 크게 나뉘며 경우에 따라 둘이 통합된 한 프로젝트로 진행되거나 두 개의 별도 프로젝트로 분리되어 진행되기도 합니다. 액체상태의 유황은 약 80도 이상의 온도를계속 유지하여야만 액체 상태를 지킬 수 있기 때문에 고온을 계속 유지하도록 열에너지(전기 또는 스팀)를 지속해서 공급해야 하고 이에 따른 고가의 유지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의 해결책으로 유황 그레뉼레이션 기계 패키지를 설치하여 액체 유황을공정 처리 후에 바로 고형화하여 유지비용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분체이송시스템은 이렇게 유황 그레뉼레이션 패키지로부터 생산된 분체들을 정유공장으로부터 수출항과 같은 지정된 위치까지 이동하는 데 사용됩니다.

당사에서는 그레뉼레이션 패키지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캐나다의 Enersul社와 협력하여 유황 분체이송사업을 위한 시장 개척에 성공하여 다수의 Project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환경 산업 분야>

최근 분체이송산업은 에너지, 환경 분야에서도 사업의 확대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폴리실리콘 및 2차 전지 분야 등이 분체이송 수요를 발생시키고 있는 대표적인 분야입니다.

당사는 폴리실리콘과 관련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2차 전지 분야는 기초 소재가 되는 애노드 그레이드 코크스, 알루미나와 관련된 분체이송 프로젝트를 수주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첨단세라믹 산업 분야>

첨단세라믹의 전방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국내 회사들이 높은 경쟁력과 시장점유율을가지고 있는 IT 관련 산업(휴대폰, 연료전지, Display 등)이라는 점은 이와 관련된 국내 산업의 투자가 앞으로도 확대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첨단세라믹 소재는 기술 및 생산 능력 면에서 일본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나 최근 정부 차원의 지원이 가시화되고 있고 수입대체에 의한 수익성 제고 등 전방 기업들의 수요와 관심도 높은 편이라 관련 산업이 국내에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알루미나(알루미늄 화합물) >

석유화학, 제철/제강, 발전설비의 양적 팽창과 전자 산업의 발전은 알루미나를 생산하거나 이를 가공하는 내화물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전기 산업의 발전에 따라 알루미늄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반도체 및 2차 전지의 수요가 지속해서 발전함에 따라 알루미나의 수요 역시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됩니다.

알루미늄은 제품과 설비의 경량화를 가능하게 하는 재료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자동차, 고속철, 항공기 등 강도와 경량화를 동시에 실현해야 하는 제품에서 알루미늄은 주된 소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반도체, Display 산업 등에서도 사용 비중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알루미늄과 그 화합물이 가진 경량성뿐 아니라 화학적 성질에 대한 활용 방안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제철/제강 산업 분야>

제철 및 제강 산업은 기초소재를 공급하는 철강 및 비철금속 산업을 포괄하는 산업 분야로서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는 산업일 뿐만 아니라 철광석ㆍ원료탄 등을 다량 소비하는 산업이기도 합니다. 제철/제강 산업은 철강재의 전방산업인 조선ㆍ자동차ㆍ기계ㆍ전기ㆍ전자 등 다양한 산업에 대응하기 위하여 최근에는 특수강 및 고급강 등의 생산을 위한 고도화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최근 중동 등에서 제강 설비를 직접 생산하기 위한 투자가 진행되고 있어 이와 관련된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됩니다. 국내의 철강산업은 주요 수요처인 국내 자동차, 조선 등과 관련된 기업들의 성장으로 인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정밀화학 산업 분야>
정밀화학(Fine Chemical)이란 석유화학 등과 같이 소재를 생산하는 기초화학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용되고 있는 용어로 ①가공도가 높고 ②용도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대량생산이 불가능하며 ③최종소비재이거나 혹은 최종소비재에 가까운 상품이라는 특징을 갖습니다. 이런 정밀화학제품 중 당사가 참여하고자 하는 제품들로는 의약품,합성식품, 염료, 각종 첨가제 등이 있으며, 위생과 청정, 정밀계량과 수치제어 등을 필요로 합니다. 또한, 전자동 System 구축은 필연적으로 상당한 기술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므로 당사는 이에 필요한 기술력 축적과 동시에 업무제휴 등을 통하여 사업을진행하고 있습니다.


(2) 경쟁상황 및 시장점유율 추이
당사는 국내시장에서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매출액 및 인지도 면에서 국내 업체 중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시장의 조기개척으로 국내시장 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점차 인지도를 높여가며 해외 유렵업체인 C社(독일), Z社(독일), S社(일본)와 경쟁하며 해외시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국내 및 세계시장점유율은 공신력 있는 기관의 시장조사 발표자료가 없어 산출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다. 경쟁력

(1) 경쟁상황

(a) 경쟁형태

분체이송시스템 시장에서의 사업수행은 다양한 형태를 통해 일어나게 됩니다. 이중 가장 보편적인 방식은 경쟁 입찰을 통한 수주 후 사업을 수행하는 것이 있으며 이 경우 수주 방식은 EPC 방식과 Turn-Key 방식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EPC란 Engineering, Procurement and Construction의 약자를 딴 것으로 플랜트에서의 설계 및 자금조달, 시공까지의 전 과정을 수주하는 것을 말합니다. 또한, Turn-Key 방식은 발주자가 열쇠만 돌리면 플랜트나 건물이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부터 시공까지의 전 과정을 일괄하여 입찰하는 방식으로 이 두 방식의 차이점은 자금조달을 누가 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Turn-Key 방식은 발주자가 직접 자금조달을 하여 낙찰자에게 지급하는 방식이지만 EPC 방식은 자금조달까지 입찰자가 하게 되는 차이를 가집니다.


EPC 및 Turn-Key 수주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플랜트를 건설하고자 하는 발주자가 입찰자격사전심사(PQ: Pre-Qualification)를 거쳐 입찰에 참여할 자격을 갖춘 엔지니어링 업체를 선정하고 이후 선정된 각 업체는입찰 준비를 시작하게 됩니다.

- PQ를 거친 엔지니어링 업체들은 이후 각 분야의 전문업체들(분체이송시스템업체 등)에게 발주처로부터 받은 데이터를 바탕으로 견적요청서(RFQ: Request for
Quotation)를 발송합니다.

- RFQ를 받은 전문업체들은 그들의 고객인 종합건설 또는 엔지니어링 업체가 원하는 조건에 맞추어 경쟁적으로 견적을 제출합니다.

- 전문업체들로부터 견적을 받은 종합건설 및 엔지니어링 업체는 기술력과 가격 등의 요소를 가지고 이를 평가한 후 함께 공사를 진행할 전문업체를 선정하게 됩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대형 엔지니어링사 혹은 건설사를 거치지 않고 발주처에서 직접 전문업체를 선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위와 마찬가지로 발주자는 전문업체들에게 RFQ를 발송하여 경쟁 입찰을 진행하게 됩니다.

EPC 및 Turn-Key 경쟁에서는 고객사가 원하는 요건에 맞춰 사전에 미리 사전 업체등록을 해야 수주를 위한 견적 참여가 가능합니다. 이는 과거의 Track Record 및 시장에서 검증된 인력과 기술력을 보유한 업체만이 경쟁에 참여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참고로 당사는 국내 및 해외 유수의 엔지니어링업체 및 End-User라고 할 수 있는 석유화학업체들에 등록되어 있어 경험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b) 진입의 난이도

분체이송시스템을 종합적으로 구축하는 시장 영역은 플랜트 업체 등에 미리 업체 등록이 되어야 하며 신규 업체는 기존 등록 업체 대비 비교 우위를 가지기 위한 가격 경쟁력과 기술 경쟁력의 증명 과정에서 어려움이 따릅니다.

따라서 단순 부품이 아닌 분체이송시스템의 구축으로 시장을 한정한다면 진입의 난이도는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실제로 최근 분체이송시스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음에도 상위 업체는 대부분 10년 이상의 사업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체이송시스템을 구축하고자 하는 수요자는 기술력은 물론 축적된 엔지니어링 경험을 요구하고 있어 관련 시장에서 신규 진입은 상당히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특히 당사가 점유하고 있는 비스페놀A 이송 설비, 폴리카보네이트 이송 분야에서는 국내에 실질적인 경쟁자가 없는 실정입니다. 이와 관련된 해외 업체로는 Coperion 등 대형사가 있으나 당사는 대등한 기술력과 우월한 원가구조를 가지고 있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c) 경쟁수단

분체이송시스템 사업은 일반적으로 수주를 기본으로 매출이 발생합니다. 수주의 대상이 되는 프로젝트의 성격이 다양하고 매번 적용되는 기술의 형태가 달라질 수 있기때문에 경쟁상대와 고객사의 요구 조건을 수용하고 이를 응용할 수 있는 기술 및 기획능력이 요구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력과 사업 실행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과거프로젝트 경험의 보유 여부도 경쟁 시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핵심 기술력과 기술을 다양한 프로젝트에 적용할 수 있는 기획력, 그리고 이를 실제로 수행할 수 있는 실적을 바탕으로 한 사업 능력이 경쟁을 위한 가장 중요한 수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 경쟁업체와의 기술, 제조비용 등에 관한 비교 우위 사항

당사는 수요자의 수요에 맞는 분체이송 기술을 채택하고 당사의 분체이송 기술과 사용자의 운전기술(공정기술)을 접목시키는데 타사 대비 월등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체이송시스템 사업은 적용 분야가 광범위하고 단위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기계가 다양하므로 해당 사업별로 이송 장치가 가지는 목적에 맞도록 설비를 엔지니어링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엔지니어링 능력은 취급 대상인 분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관련 공정에 관한 기술은 물론 기술을 기획하고 적용하는 것을 포괄합니다.당사는 다년간 단위 프로젝트로 100억 이상의 공사를 수행한 경험이 있으며 이는 분체이송과 관련된 문제 해결에 관한 기술과 노하우가 축적되었음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사업 경험 및 문제 해결능력이 단기간 축적될 수 없다는 점에서 당사는 분체이송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간 분체이송시스템 사업자들은 하나의 기술을 중심으로 시장의 요구 조건을 맞추려고 해왔습니다. 이는 그간의 분체이송시스템 사업자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 또는 기술정보가 매우 한정적인 부분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입니다. 즉, 과거에는 시장의 요구 조건이나 프로젝트가 필요로 하는 조건에 상관없이 업체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의 범위에서만 사업을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기술 측면에서의 한정적인 접근은 고객들(플랜트 업체 등)의 사업 고도화 과정에서 큰 불만족을 일으켰으며 한편으로는당사와 같은 소비자의 요구를 수용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춘 업체들이 시장 내에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2) Customized Design에 대한 수요 증가
분체이송시스템 시장의 주요 고객사들이 자신들의 운전 조건에 적합한 기술 및 사업적 사양을 요구하고 있지만, 기존의 대형 분체이송시스템 업체들은 기술에 대한 접근에서 판매자 위주의 사업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따라서 당사가 가진 고객사 위주의 사업모델이 시장에서 점차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3) 에너지 소모가 적고 환경 친화적인 기술에 대한 수요

분체를 이송하는 방법으로는 기계적인 힘을 이용하는 것과 공기의 압력을 이용하는 것이 있으며 이는 이송 속도에 따라 저속 및 고속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고속 이송방식은 속도를 높이는 데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고 높은 속도에 따라 분체가 이송 과정에서 발생시키는 분진의 양도 많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최근에는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 밀도를 높인 저속이송시스템의 보급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최근 고객사들은 에너지의 사용을 줄이면서 환경 관련 비용을 최소화한 설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환경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에너지 비용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고객사들의 이러한 경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4) 에너지, 환경과 관련된 시장의 등장

최근 에너지, 환경 산업과 관련된 새로운 시장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폴리실리콘 등의 새로운 소재를 이용한 발전시장이 등장하고 이와 관련된 플랜트 설비에서 기존에 없던 분체이송 설비의 수요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폴리실리콘의 이송과 같은 새로운 시장에서 발생하는 분체이송시스템 사업은 기존 선진 업체들이 가지고 있는 진입 장벽이 낮고 순수하게 사업성과 기술성 만으로 업체의 경쟁력이 평가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라. 사업부문별 주요 재무정보

[기준일 : 2014.06.30] (단위 : 천원)
구분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분체이송시스템 자산 96,194,650 91,731,815 74,578,040
부채 42,613,375 38,948,192 21,911,829
자본 53,581,275 52,783,623 52,666,211
매출액 35,950,944 71,253,492 55,754,499
영업이익 1,076,836 2,166,343 2,830,465
당기순이익 924,195 689,521 1,765,036


2. 주요 제품, 서비스 등

가. 주요 제품 또는 서비스에 관한 내용

[기준일 : 2014.06.30] (단위 : 천원)
품 목 생산(판매)
개 시 일
주요상표 매출액(비율) 제 품 설 명
뉴메틱
컨베잉시스템
1999년 DYP&F 14,417,596
(40.1%)
■ 공기의 압력을 이용한 이송방식이며, 저압, 고속 이송 방식이 있음.
■ 마모에 강한 물질의 이송에 유용함.
■ 파인케미컬(정밀화학제품)의 이송에 사용하는 DILUTE 방식과 마모    및 열에 민감한 물질을 이송하는 DENSE방식이 있음.
■ 플라스틱, 세라믹 등 분체이송시스템에 다양하게 사용됨.
메카니컬
컨베잉시스템
1999년 DYP&F 20,393,608
(56.7%)
■ 역사가 오래된 이송 방법으로 대량생산, 이송에 유용함.
■ 황(Sulfur), 석탄, 철광석 등 주로 야외에서 이송할 수 있는 물질의      이송에 사용하는 벨트형과 형태나 크기가 균일하지 않은 물질의 이     송에 용이하며 경사, 수직, 수평 등 모든 방향으로 이송 가능한 버켓    형이 있음.
■ 버켓형은 석탄, 곡물, 모래 등의 이송에 사용되며 특히 수직 이송이     필요한 물질의 이송에 유용함.
■ 또한 박스형이 있는데 이는 레이아웃의 변경이 용이(회전 이송 등)     하다는 장점이 있음. 물류센터에서 유용함.
■ OLED 물류 Line의 Glass 안정적 이송.
■ 자동차용 밧데리 충전 시스템의 대량 충전시 발생되는 열을 수냉식     으로 순환시켜 안정적으로 충전하는 시스템임.
■ LCD, PDP, Solar Cell등의 FPD Line의 청정, 정숙한 물류이송 시      스템으로 사용함.
기타 - - 1,139,741
(3.2%)
■ 단품 등.
합 계 35,950,944
(100.0%)


나. 주요 제품 등의 가격변동추이

당사는 주문방식에 의한 100% 수주제품을 생산하며 제품의 규격이 모두 달라 일률적인 제품가격의 산정이 곤란합니다.


3. 주요 원재료

가. 원재료의 제품별 비중

[기준일 : 2014.06.30] (단위 : 천원)
사업부문 구분 요약 비율(%)
전 사 컨베이어 4,370,830 17.8%
철골 3,833,410 15.6%
배관 3,080,403 12.6%
탱크 2,082,666 8.5%
전기 2,005,020 8.2%
필터 1,206,806 4.9%
계측기 1,193,317 4.9%
밸브 1,140,826 4.6%
피팅류 973,702 4.0%
모터 585,089 2.4%
기타 4,067,723 16.6%
합   계 24,539,790 100.0%


나. 주요 원재료 등의 가격변동추이

당사는 주문방식에 의한 100% 수주제품을 생산하며 원재료의 규격이 모두 달라 일률적인 가격의 산정이 곤란합니다.


4. 생산 및 설비

가. 생산능력 및 생산실적

당사가 생산하는 분체이송시스템은 일종의 플랜트 설비의 설치 형태로 제작되고 있으며, 설비의 주요 부품과 관리 등의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은 외주용역으로 충당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사의 생산능력 및 실적을 정확히 산정하기 어렵습니다.

   
나. 생산설비 현황

[기준일 : 2014.06.30] (단위 : 천원)
구       분 기     초 취     득 상      각 기     타(*1) 기     말
토       지 5,199,045 - - - 5,199,045
건       물 4,648,338 - (64,332) - 4,584,006
시설장치 181,151 13,300 (48,242) - 146,209
기계장치 261,652 - (35,910) - 225,742
차량운반구 225,349 32,426 (44,142) 4,441 218,074
공구와기구 20,451 35,000 (2,911) - 52,540
비       품 317,723 77,382 (68,782) 2,281 328,604
합       계 10,853,709 158,108 (264,319) 6,722 10,754,220
(*1) 환산차이 조정입니다.


5. 매출


가. 매출실적

[기준일 : 2014.06.30] (단위 : 천원)
매출유형 품목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제 품 뉴메틱
컨베잉 시스템
해외 14,357,613 37,693,422 4,843,086
국내 59,983 1,719,411 20,568,100
소계 14,417,596 39,412,833 25,411,186
메커니컬
컨베잉 시스템
해외 17,000,167 26,707,824 17,734,946
국내 3,393,440 3,933,706 9,589,626
소계 20,393,608 30,641,530 27,324,572
기타 해외 1,132,934 903,199 2,073,784
국내 6,807 295,930 944,957
소계 1,139,741 1,199,129 3,018,741
합 계 해외 32,490,714 65,304,444 24,651,816
국내 3,460,230 5,949,048 31,102,683
합계 35,950,944 71,253,492 55,754,499


나. 판매경로 및 판매방법 등

(1) 판매경로
당사의 영업 및 판매활동은 본사 영업그룹, 해외지사, 해외에이전트(Agent)의 세 조직을 축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본사 영업그룹은 발주자가 요구하는 핵심사항을 파악하고 이를 기본으로 Proposal을 작성하여 경쟁, 비경쟁 방식을 통해 수주를 완료하는 형태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중국의 지사 설립과 동시에 중동및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현지 Agent를 통하여 지속해서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판매경로는 다음과 같습니다.

- Client(End User나 엔지니어링사)에 업체로 등록

- Client로부터 견적 요청서를 접수

- 기술팀과 사양 협의

- 견적가격 결정 (예정원가 산출)

- 견적 작성 (본사 영업부)

- Client와 최종 계약

당사는 국내 주요 대기업에 업체 등록을 완료하여 분체이송시스템 사업의 벤더
(Vendor)로서의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당사가 업체로 등록된 주요 대기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등 록 기 업
석유화학 산업 분야 LG화학(여수, 대산), 삼성석유화학, 롯데케미칼, 제일모직,
GS칼텍스, 케이피케미칼, 한화케미칼, SK이노베이션
제철/제강 산업 분야 포스코, 포스코특수강, 세아베스틸, 현대제철(인천, 당진)
세라믹/시멘트 산업 분야 조선내화, 태광산업, 라파즈석고(여수, 당진)
비료 산업 분야 영풍, 동부하이텍
식품 산업 분야 농심엔지니어링
건설사 대림산업,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포스코건설,
KCC건설, 한화건설, 롯데건설, LG도요엔지니어링,
포스코엔지니어링, SK건설, 현대중공업


(2) 판매전략

당사가 현재 영업을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국내 산업은 석유화학, 반도체, IT, 발전, 에너지 및 환경산업 관련 시장입니다. 당사는 국내의 관련 Client 기업들이 세계시장에 진출하는 것에 대응하여 Client들이 가지고 있는 글로벌 사업장에 영업망을 확충, 현지에서 사업을 수행한 후 이를 해외 거점으로 삼아 실적을 기반으로 Client를 해외 기업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역적으로는 사우디, 이란, 쿠웨이트를 중심으로 하는 중동의 산유국들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지역에 영업적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전방 산업별로는 당사가 이미 기술력을 인정받은 폴리카보네이트, 비스페놀A, 제철/제강, 비료 시장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기존의 강점이 있는 산업 외에도 산업이 아직 성장기이기 때문에 관련 분체이송시스템 시장이 성숙하지 않고 진입 장벽이 낮은 산업에의 진출도 꾀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산업으로는 폴리실리콘, 2차 전지 소재산업(알루미나, 코크스) 등이 있습니다. 당사는 이미 폴리실리콘 이송과 관련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장 선점을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 수주상황

[기준일 : 2014.06.30] (단위 : 천원)
구분 수주총액 기납품액 수주잔고
뉴메틱
 컨베잉시스템
해외 24,781,368 14,357,613 10,423,755
국내 99,983 59,983 40,000
소계 24,881,351 14,417,596 10,463,755
메카니컬
 컨베잉시스템
해외 59,070,684 17,000,167 42,070,517
국내 6,041,932 3,393,440 2,648,492
소계 65,112,616 20,393,608 44,719,008
기타 해외 1,601,133 1,132,934 468,199
국내 197,907 6,807 191,100
소계 1,799,040 1,139,741 659,299
합 계 해외 85,453,185 32,490,714 52,962,471
국내 6,339,822 3,460,230 2,879,592
소계 91,793,007 35,950,944 55,842,062


6.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연결실체는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및 시장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본 주석은 연결실체가 노출되어 있는 위의 위험에 대한 정보와 연결실체의 위험관리 목표, 정책, 위험 평가 및 관리 절차, 그리고 자본관리에 대해 공시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인 계량적 정보에 대해서는 본 재무제표 전반에 걸쳐서 공시되어 있습니다.

가. 위험관리 정책

연결실체의 위험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감독할 책임은 이사회에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위험관리 정책은 연결실체의 재무적 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잠재적 위험을 식별하여 연결실체가 허용가능한 수준으로 감소, 제거 및 회피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전사적인 수준의 위험관리 정책 및 절차를 마련하여운영하고 있으며, 연결실체의 재무부문에서 위험관리에 대한 총괄책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의 경영진은 위험관리 정책 및 절차의 준수 여부와 위험노출 한도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내부감사는 회사의 영업에 관한 사항을 보고 받으며, 위험관리 통제 및 절차에 대한 정기 및 특별검토를 수행하고 필요한 경우 주주총회에 보고하고 있습니다.


나. 신용위험

신용위험이란 고객이나 거래상대방이 금융상품에 대한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연결실체가 재무손실을 입을 위험을 의미합니다.


1)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연결실체의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은 주로 각 고객별 특성의 영향을 받습니다. 고객이영업하고 있는 산업 및 국가의 파산위험 등의 고객 분포는 신용위험에 큰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연결실체는 모든 신규 고객에 대해 개별적으로 신용도를 검토하도록 하는 신용정책을 수립하였습니다. 검토 시에는 외부적인 등급과 은행의 평가 등을 고려합니다.


연결실체는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에 대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손실에 대해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이 충당금은 개별적으로 유의적인 항목에 대한 구체적인 손상차손과 유사한 특성을 가진 금융자산 집합에서 발생하였으나 아직 식별되지 않은 손상으로 구성됩니다. 금융자산 집합의 충당금은 유사한 금융자산의 회수에 대한 과거 자료에 근거하여 결정되고 있습니다.

2) 투자자산

연결실체는 중요한 투자자산의 경우 유동 채권과 높은 신용등급을 가진 곳에만 투자를 함으로서 신용위험에의 노출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높은 신용등급을 가진 회사는 채무불이행을 하지 않을 것으로 경영진은 예상하고 있습니다.

투자자산의 경우 개별분석을 통하여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손실은 투자자산에서 직접 차감하고 있습니다.


3)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노출정도를 나타냅니다.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제 16(당) 반기 제 15(전) 기
 현금및현금성자산 12,740,857 10,697,202
 단기금융자산 3,700,000 6,300,000
 매출채권(장기 포함) 49,197,889 45,462,950
 기타채권(대여금 포함) 3,892,821 5,104,699
 파생상품금융자산 1,112,769 1,028,656
 장기금융자산 770,401 718,502
 장기기타채권 4,096,158 1,139,308
합    계 75,510,895 70,451,317


4) 지역별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금융자산의 각 지역별 신용위험에 대한 최대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제 16(당) 반기 제 15(전) 기
 국   내 31,317,395 28,385,105
 미   국 1,917,975 3,230,626
 중   동 39,291,370 32,926,710
 동남아시아 497,359 416,794
 기   타 2,486,796 5,492,082
합     계 75,510,895 70,451,317


다. 유동성위험

유동성위험이란 연결실체가 금융부채에 관련된 의무를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위험을 의미합니다. 연결실체는 유동성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단기 및 중장기 자금관리계획을 수립하고 현금유출 예산과 실제 현금유출액을 지속적으로 분석, 검토하여 금융부채와 금융자산의 만기구조를 대응시키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경영진은영업활동 현금흐름과 금융자산의 현금유입으로 금융부채를 상환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라. 시장위험

시장위험이란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을 의미합니다. 시장가격 관리의 목적은 수익은 최적화하는 반면 수용가능한 한계 이내로 시장위험 노출을 관리 및 통제하는 것입니다.


1)  환위험

연결실체의 기능통화인 원화 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판매와 구매에 대해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거래들이 표시되는 주된 통화는 EUR, USD, GBP, CNY,
JPY입니다. 연결실체는 중요한 외화 계약건에 대해서는 환리스크관리규정에 의해서 선도거래계약을 사용하여 환위험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① 당반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환위험에 대한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EUR, USD, GBP, CNY)
구    분 EUR USD GBP CNY 원화환산액
 현금및현금성자산 39 3,514,981 - 2,087,618 3,605,464
 매출채권 528,221 19,562,754 - 88,000 20,591,906
 미수금 - - - 25,405 3,850
 미청구공사 - 16,979,355 - - 17,223,857
 매입채무 (268,677) (2,973,026) (33,227) 678,133 (3,565,188)
 총(순) 노 출 259,583 37,084,064 (33,227) 2,879,156 37,859,889


②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환위험에 대한 노출정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천원, EUR, USD, JPY)
구    분 EUR USD GBP CNY 원화환산액
 현금및현금성자산 39 8,986,292 - 2,087,618 9,846,724
 매출채권 528,221 4,249,619 - 74,906 5,266,890
 미수금 - 1,140,848 - 25,405 1,208,360
 미청구공사 - 31,048,005 - - 32,764,959
 매입채무 (91,301) (7,449,981) (750,000) (665,039) (8,241,249)
 총(순) 노 출 436,959 37,974,783 (750,000) 1,522,890 40,845,684


③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외화에 대한 원화 환율 5%와 10% 변동 시 환율변동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제 16(당) 반기 제 15(전) 기
5% 상승시 10% 상승시 5% 상승시 10% 상승시
EUR 17,965 35,930 31,816 63,632
USD 1,880,904 3,761,807 2,003,739 4,007,478
CNY 23,484 46,968 13,256 26,512
GBP - - (6,527) (13,054)
합   계 1,922,353 3,844,705 2,042,284 4,084,568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상기 제시된 통화에 비하여 원화의 환율이 하락하는 경우, 다른 변수가 동일하다면 상기 제시된 것과 반대의 효과가 발생할 것입니다.

2) 이자율위험
①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보유하고 있는 이자부 금융상품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제 16(당) 반기 제 15(전) 기
[고정이자율]
금융자산
   현금및현금성자산 11,528,446 10,237,693
   기타채권 3,699,902 3,721,379
   장기기타채권 3,903,267 1,139,309
금융부채 
   단기금융부채 (10,679,481) (1,937,700)
합     계 8,452,134 13,160,681
[변동이자율] 
 금융자산 
   단기금융자산 3,700,000 6,300,000
   장기금융자산 756,501 704,602
 금융부채 
   단기금융부채 (87,770) (175,540)
   장기금융부채 (7,500,000) (1,500,000)
합     계 (3,131,269) 5,329,062


② 고정이자율 금융상품의 공정가치 민감도 분석

연결실체는 고정이자율 금융상품을 당기손익인식금융상품으로 처리하고 있지 않으며, 이자율스왑과 같은 파생상품을 공정가치위험회피회계의 위험회피수단으로 지정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이자율의 변동은 손익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③ 변동이자율 금융상품의 현금흐름 민감도 분석

당반말과 전기말 현재 다른 변수가 일정하고 변동금리 조건 금융자산과 금융부채에 대한 이자율이 1% 상승 또는 하락할 경우, 당기손익의 변동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제 16(당) 반기 제 15(전) 기
1% 상승 1% 하락 1% 상승 1% 하락
금융자산 44,565 (44,565) 70,046 (70,046)
금융부채 (75,878) 75,878 (16,755) 16,755
합       계 (31,313) 31,313 53,291 (53,291)


마. 자본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자본관리 목적은 계속기업으로서 주주 및 이해당사자들에게 이익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을 보호하고 자본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최적 자본구조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자본구조의 유지 또는 조정을 위하여 연결실체는 배당을 조정하는 등의 정책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의 자본구조는 차입금에서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차감한 순부채와 자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결실체의 전반적인 자본위험 관리 정책은 전기와 동일합니다. 한편, 당반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결실체가 자본으로 관리하고 있는 항목의 내역은 다음과같습니다.


(단위 : 천원)
구   분 제 16(당) 반기 제 15(전) 기
 차입금 총계 18,267,251 3,613,240
    차감 : 현금및현금성자산 (12,749,813) (10,704,131)
 순차입금 5,517,438 (7,090,891)
 자본총계 53,552,907 52,783,623
 총자본차입금비율 10% -


7. 파생상품 및 풋백옵션 등 거래 현황

당사가 매매목적(외화헷지)으로 보유하고 있는 파생상품의 내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준일 : 2014.06.30]
(외화단위 : USD)
구분 기관 계약일 만기일 계약
 통화
계약금액 상대
 통화
약정환율
통화선도
농협중앙회
2013-06-07 2014-08-28 USD 3,000,000.00 KRW 1,125.00
통화선도
농협중앙회
2013-06-07 2014-09-30 USD 3,000,000.00 KRW 1,125.50
통화선도
농협중앙회
2014-03-11 2015-09-25 USD 1,600,000.00 KRW 1,082.90
통화선도
농협중앙회
2014-03-11 2015-10-27 USD 3,000,000.00 KRW 1,083.40
통화선도
농협중앙회
2014-03-11 2015-11-17 USD 2,700,000.00 KRW 1,083.90
통화선도
농협중앙회
2014-04-24 2015-11-30 USD 3,900,000.00 KRW 1,054.50
통화선도
농협중앙회
2014-04-24 2015-12-21 USD 1,800,000.00 KRW 1,054.80
합 계 USD 19,000,000.00
 


8.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 담당조직

(1) 연구소 설립배경

산업 플랜트 (석유화학, 플라스틱 성형, 제철 산업 등)에서 취급하는 원료의 형태는 대부분 분체로 이루어져 있고 이의 취급에 적용되는 산업 설비는 광범위합니다. 산업에서 응용되는 분체의 종류는 수만 가지가 넘으며 이의 개별적 특성을 파악하여 적용하는 것은 이론적인 바탕이 없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국내에는 분체를 분석의 대상으로 한 본격적인 연구개발과 이러한 연구결과를 산업에 적용한 사례가 전혀없는 실정이고 그간 몇몇 기술진들의 경험에 따라 개별적으로 분체이송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이렇듯 분체공학에 근거한 이론적인 검증을 거치지 않은 개별적인 경험 결과의 적용은 고도화된 시장을 위한 고급 기술을 구현하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개별적인 경험에 의존한 사업은 사업을 소수 기술진의 경험 범위내에 한정하게 되어 회사의 사업을 확대하는데 한계를 가지게 하고 산업 내 분체이송시스템 업체들이 규모의 경제를 갖추지 못하게 하는 주요 원인이 되어 왔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정형화되지 않은 분체의 특성을 이론적으로 정립하고 관련 산업에서 이를 응용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술연구소를 설립하였습니다.


(2) 연구소 개요

항 목 내 용 비 고
연 구 소 명 동양피엔에프(주) 기술연구소 -
소   재   지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88, 1707호
(가산동, 아이티프리미어타워)
-
설   립   일 2007년 5월 9일 최초인정일
인 정 번 호 제 20071862 호 -
연 구 분 야 분체이송설비 -
연 구 소 장 신 승 대 -
직 원 현 황 총 6 명 -


(3) 조직도

이미지: [연구소 조직도]

[연구소 조직도]


나. 연구개발비용

[기준일 : 2014.06.30] (단위 : 천원)
과목 제16기 반기 제15기 제14기 비고
연구개발비용 계 246,051 389,407 400,469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 ÷ 당기매출액 × 100]
0.68% 0.55% 0.72% -


다. 연구개발 실적

구 분

연구의 개요

비 고

High Pressure Rotary Valve

추가 개발 (8” to 14”)

-원료의 고압-저속 이송(Dense Phase)에 반드시 필요한 고압용 Rotary Valve의 개발 및 국산화를 통한 자사의 기술 경쟁력 확보.

-Dense Phase Conveying Application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추어 용량(Size)별 Model 확보.

-설계 완료

PCS용 Transfer Diverter Valve 추가 개발(3” to 12”)

-수입에 의존하던 고가의 제품을 자체 개발하여 국산화 함으로써 원가절감 및 납기를 줄이고 또한 신속한 대응으로 경쟁력을 확보.

-적용 용량의 다양화에 따라 Size별 Model 확보.

-설계 완료.

-10”/ 12” 시제품 제작 진행 중

-나머지 Model은 4분기 내 시제품 개발
완료 예정.

PCS Calculation Program개발

-배관 Sizing 및 PCS 필수 요소(Blower/Rotary/Diverter등)에

대해 좀더 정확하고 합리적인 Data를 산출하기 위해 다양한
Factor들을 적용하여 계산해 냄으로써 원가 경쟁력을 확보.

-기존 프로그램의 Data 저장 및 보관기능이 매우 취약하여 사후관리가 어려워 이를 해결하기 위해 Data server와 연동되는
System을 적용하여 Project별 관리/추적이 가능하도록
Data Base를 구축함으로써 Reference Data의 손실 및 유출을 방지.

-1차 개발 완료

(Blower Part & Pipe Sizing Calculation)

-2차 개발 진행 중

(Dust Collector/RV/Cyclone/Silo등)

Dust Removal Unit 개발

원료이송의 최종 단계에서 발생된 원료의 분진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제품의 Quality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의 기술력 확보.

선진 기술 및 동향 파악 후 Data분석

하여 Study 중이며, 금년 말 Pilot (시제품) 제작완료 예정.


9. 그 밖에 투자의사결정에 필요한 사항

가. 지적재산권 보유 현황

구분 명칭 출원번호 등록일
특허권 액정유리 스크랩의 자동 처리장치 2005-0016429 2007-01-04
특허권 비피에이 핸들링 시스템 2010-0124816 2013-01-04
디자인 액정유리 분쇄용 커팅롤러 2005-0006531 2005-08-23
상표 DYP&F 2010-0019852 2011-07-12
상표 DYP&F 2010-0019853 2011-07-12
상표 DYP&F 2010-0019854 2011-07-12
서비스표 DYP&F 2010-0009526 2011-12-13
서비스표 DYP&F 2010-0009527 2012-02-14
서비스표 DYP&F 2010-0027303 2012-01-16
서비스표 DYP&F 2011-0032389 2012-07-12



1952.78

▲1.77
0.09%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52,000▼
  2. 삼성전자44,100▲
  3. 에이치엘비42,600▲
  4. 나노메딕스8,140▼
  5. 삼륭물산8,950▲
  6. 셀트리온헬스41,050▼
  7. SK하이닉스74,400▲
  8. 한국전력25,650▼
  9. 한국콜마43,650▼
  10. 케이엠더블유6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