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정보

에프엔씨엔터 (173940) FNC ENTERTAINMENT Co.,Ltd.
연예매니지먼트 등 관련 사업 영위
코스닥 / 소속업종 없음
기준 : 전자공시 사업보고서(2014.12)


II. 사업의 내용


1. 사업의 개요
가. 업계 개황
(1) 업계 개황

① 산업의 정의
당사의 영위 사업은 광의의 개념으로 볼 때 종합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속합니다.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경제학'(Harold Vogel, 2003)에서는 많은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문화 활동으로 소비자들에게 관련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을 엔터테인먼트 산업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21세기 들어 최고의 부가가치 산업으로 부상한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문화 콘텐츠 산업이라고 총칭되기도 합니다. 국내·외 전문연구기관들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분야를 아래 표와 같이 4~13개 분야로 나누어 분류하고 있습니다.

② 당사 영위 사업
당사의 영위 사업을 협의의 개념으로 세부 분류하면 ⓐ 콘서트 등 라이브 공연 콘텐츠를 기획, 제작, 실연, 유통하는 콘서트 사업, ⓑ 아티스트 관련 기념품, 악세서리 등 제품·상품을 판매하는 머천다이징(Merchandising) 사업, ⓒ 음반을 기획·제작하여 판매하고 음원 서비스를 모바일, 온라인 등으로 제공하는 음반 및 음원 사업, ⓓ 광고 모델 활동, 방송출연 등 아티스트를 활용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매니지먼트 사업, ⓔ 팬클럽 운영 등의 기타 사업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당사 사업부문 및 세부사업내용>

사업 부문

세부사업내용

콘서트 사업

공연 기획, 제작, 실연, 유통

머천다이징 사업

상품 기획, 유통, 판매

음반 및 음원 사업

음반 기획 및 제작, 음원 서비스 제공

매니지먼트 사업

방송, 드라마, 광고 등 출연

기타 사업

팬클럽 운영 등


ⓐ 콘서트 사업

콘서트는 FT아일랜드, CNBLUE 등과 같은 아티스트가 라이브(Live) 음악 연주를 수요자인 관객 또는 청중들에게 제공하는 공연을 뜻합니다. 콘서트는 한 명 또는 한 그룹의 아티스트가 라이브 공연을 하는 단독 콘서트와 여러 명 또는 다수의 그룹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페스티벌 콘서트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 머천다이징(MD) 사업

머천다이징 사업은 소속 아티스트의 초상권이나 상표권을 활용하여 기획·제작한 상품을 공연장을 찾은 팬 또는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사업을 의미합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는 머천다이징 상품을 '굿즈(Goods)'라고도 칭하고 있습니다. 머천다이징 상품의 종류는 슬로건(수건), 야광봉, 엽서 세트, 티셔츠, 카드 홀더(지갑), 펜타스틱(깃발), 에코 백, 문구세트, 악세서리 등 주로 생활용품이나 아이디어가 가미된 이벤트 용품입니다.

ⓒ 음반 및 음원 사업

a. 음반 사업

음반 사업은 제작된 음원을 패키지 형태로 판매하는 사업을 의미하며, 과거 국내 음악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의 매출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던 주요 사업입니다. 불법음원 유통으로 인하여 음반 판매시장은 축소되었으나 팬클럽을 통한 단체 예약구매가 이어지고 있어 최소한의 손익분기점을 달성할 수 있는 수준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b. 음원 사업

음원 사업은 제작된 음원을 디지털 형태로 변환하여 음원 서비스 업체를 통해 유통·판매하는 사업입니다. 음반과는 달리 불특정 다수에게 소비되며, 제품 생산에 추가적 비용이 발생하지 않고 과거 인기를 끌었던 곡이 꾸준히 매출이 발생하는 등 다양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음원 순위가 아티스트의 인기, 앨범의 성패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잣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 매니지먼트 사업

매니지먼트는 OSMU(One Source Multi Use)를 주요한 특징으로 하는 엔터테인먼트의 외적 확장성을 잘 나타내는 사업입니다. 소속 아티스트의 실연권 및 초상권 등을 활용하여 방송, 광고, 머천다이징, 행사, 영화 및 드라마 출연 등 고부가가치 수익을 창출하는 중요한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현재 가장 비중이 높은 매니지먼트 사업은광고(CF)모델 및 드라마 출연입니다.

ⓔ 기타 사업

콘서트, MD, 음반 및 음원, 매니지먼트 외에 대형 엔터테인먼트 전문회사는 팬클럽 운영 등의 사업을 영위하기도 합니다. 스타급 아티스트 팬클럽 대부분은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공식 팬클럽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팬클럽은 라이브 콘서트 티켓 단체예매, MD 구매, 음반 단체구매 등 적극적 팬덤 활동을 통하여 전체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영역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연혁
① 1940~50년대: 해방 이후의 척박한 엔터테인먼트 산업

1940년대부터 해방까지는 태평양전쟁과 일본의 대한민국 점령으로 인하여 순수 대중가요가 금기시 되었고, 전쟁과 일본을 찬양하는 강압적인 군국가요만이 활발히 제작되었습니다. 광복 후에는 국내 음반 산업을 주도했던 일본 레코드사들이 철수하면서 대한민국의 대중음악 시장은 인프라, 장비, 인적 자원 등 남아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하루 50장을 생산해내기도 어렵고 몇 번 듣기도 어려운 LP(Long Play)앨범들이 생산되었으나 사실상 음반제작이 불가능했던 시기였습니다.


② 1960~70년대: 한국 음악 산업의 기반이 다져지고 융성의 발판을 이룬 시기

1960년대에 이전에 SP(Standard Play)음반은 1960년 말 무렵 10인치 새로운 음반 형태인 LP가 일반화된 시기로, 이를 매개로 대량 판매가 이루어지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저작권법이 국내에서 시행·정착되지 못하였으며 해외의 음반은 물론 많은 음반들이 불법으로 복제되고 유통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음반시장은 계량화가 어려웠습니다.

1960년대에는 방송국이 다수 개국하여 방송산업이 점차 확대되어 1961년 문화방송(MBC), 1963년 동아방송, 1964년 동양방송(TBC)등이 차례대로 개국하면서 라디오는 대중적이고 주도적인 방송 매체가 되었으며, 이를 매개로 음악 소비가 확장되기 시작하였습니다. 1960년대에는 TV방송도 시작되어 방송 미디어 환경이 변화되어 텔레비전 방송국을 개국하면서 방송미디어가 보편적으로 진행되었고, TV 수상기 보급이 대중화 되면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 할 기반을 다지게 되었습니다.


③ 1980년대: 매스미디어의 발전과 음악 산업의 구조 확립

1980년대 당시의 대중음악계는 외국의 히트곡들과 팝 스타 및 밴드들의 영향력이나 인기가 대중적으로도 최고조에 달하던 시기로 전반적인 경제수준의 상승, 소형 카세트라는 새로운 미디어 플레이어, 매스미디어의 발전, 정부의 법률 개정이라는 복합적 요인들을 바탕으로 국내 음악 산업은 산업으로서의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④ 1990년대: 아이돌의 등장과 본격적인 대중음악 산업의 시작

90년대 시대상황은 X세대, 오렌지족으로 대표되는 개성을 내세울 수 있는 표출이 허용되는 의식 변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변화의 시기였습니다. 한국식 발라드, 포크, 단조로운 댄스 등의 대중음악이 대부분이던 음악 시장 역시 이 같은 시대 분위기와 함께하여 시장 역사상 가장 큰 음악적 파격과 문화적 파급 효과를 지닌 아이콘의 등장을 가능케 하며, 비로소 '산업'의 형태로 안정된 틀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서태지와 아이들'은 앞서 언급한 새로운 음악 시장에 파급을 가져온 강력한 아이콘으로 음악의 주 소비계층을 중, 고등학생 중심의 10대로 고착화 시켰습니다.


또한 음악시장에 대한 체계화 된 산업적 분석과 음악 제작 시스템에 대한 본격적 고찰을 야기하며 자연스럽게 자본의 흐름은 기획사로 집중되며 제작 시스템의 확립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각 기획사들이 자체 오디션을 통해 신인들을 발굴하며 신세대들의 감각을 손쉽게 매혹시킬 수 있는 비주얼과 자극적인 춤, 밝고 가벼운 즐거운 음악으로 무장된 아이돌 스타들을 배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신승훈, 김건모 등의 아티스트들이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가요 시장의 폭발적 성장을 주목한 여러 대기업들이 음반 사업에 뛰어들기 시작하며 거대 자본의 유입이 시작되었습니다.


국내 최초의 틴에이저 아이돌 H.O.T는 다양한 경로로 캐스팅되어 댄스와 무대 퍼포먼스 등 전문 트레이닝을 받고 집중적인 투자와 철저한 비즈니스 전략에 따라 완성된 기획 상품으로 등장하였습니다. 또한 예민한 10대 팬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엔터테인먼트 상품을 제작하고 이를 TV 방송과 긴밀한 연계 속에서 판매, 그리고 상품성을 지속하기 위한 유지 관리 밸류체인을 구조화 시켰습니다. 그 결과 5년간의 활동기간 동안 500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를 기록하며 10대들의 우상으로 군림했습니다. 뒤이어 등장한 S.E.S, 신화, 보아, 동방신기 등의 스타를 배출하며 SM식 기획방식이 '성공의 등식'으로 자리 잡게 됩니다.


⑤ 2000년대: 음반 시장의 붕괴로 인한 디지털 음악 시장의 급성장 및 K-POP의 해외진출 시동

2000년을 기점으로 음반 시장이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는 음원 중심 시장으로 변화하면서, 음반을 제작하여 판매하는 음반 시장은 매출이 급감한 반면에, MP3를 판매하는 새로운 형태의 음원 시장이 등장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2000년대 초반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의 활성화와 불법다운로드 서비스는 기존의 음악 산업 가치사슬을 파괴하는 혁명적인 변화와 급격한 수입 감소를 초래하였습니다. 하지만 2000년대 중반 이후, 음악 산업은 디지털 음악 시장에 대한 치열한 논쟁과 법적인 공방을 거쳐 대중과 산업계가 서로 납득할 수 있는 수준까지 제도가 정비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제도 정비를 통해 음악 산업의 가치사슬은 전보다 더 정밀해졌습니다. 또한 대형 기획사들은 붕괴된 한국 음악 시장을 대체할 새로운 시장을 찾기 위해 해외진출을 도모하게 되었으며 H.O.T를 필두로 중국시장에 진출하기 시작한 국내 인기 아티스트들이 앨범을 대거 발매하고,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큰 인기를 얻어 나갔습니다.

아울러 일본의 음악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10대 소녀 보아를 전략적으로 기획한 결과 한국인 최초로 오리콘 싱글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일본에서 성공적인 스타로 자리잡으며 일본에서 활동을 펼쳐나갔습니다. 이 같은 해외진출에 대한 기획사들의 노력은 현재 K-POP의 엄청난 인기를 있게 한 기반이자 출발점이었습니다.


⑥ 2010년대 ~ 현재: 음악 한류의 지속과 엔터테인먼트의 대형화

한국의 대중음악은 2011년 하반기부터 재조명받기 시작하며 케이팝(K-POP)이란 이름으로 국내외 성장을 꾀한 중요한 시기를 거쳤습니다. 한류의 현상이 2000년대 하반기부터 정체하고 있지만, 대중음악분야는 최근에 새로운 수익시장을 창출하며 싸이, 동방신기 등 세계적인 스타와 히트곡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 2011년까지 국내 콘텐츠산업의 매출액은 계속 증가했는데, 그 중에서 음악 산업은 연 평균 증가률 13.5%를 기록하며 콘텐츠산업 중에서 성장률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후 2012년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며 케이팝의 큰 전환점을 만들었고, 동방신기, 빅뱅,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카라 등에 이어 엑소(EXO) 등이 새로운 한류스타로 등극하였습니다. 이러한 한국 대중음악의 성장에 힘입어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로 대표되는 빅3 기획사와 CJ E&M, 로엔엔터테인먼트 등 대형 회사들의 주도하에 한국형 아이돌그룹들이 해외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구글(Google)이 발표한 2013년 검색어 순위에 <강남스타일>, <젠틀맨>, <크레용팝> 등이 10위권에 오르는 등, 앞으로도 케이팝의 해외진출과 성공은 지속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습니다.


국내 음악시장으로 눈을 돌려본다면,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대형화가 큰 변화 중 하나입니다. 업계를 주도하는 대형회사들은 합병과 인수 등을 통하여 음악 산업 내에서의 규모 확장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흐름에 맞추어 인기 아티스트들 역시 가수와 배우의 구분 없이, 서로 장르와 분야를 넘나들며 융합적 활동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형태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3) 산업의 특성
① 경험재적 특성

음악은 소비하기 전에는 상품의 품질을 알 수 없는 경험재적 특성이 강하기 때문에 상품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외부적 요소가 중요합니다. 이로 인해 음악 산업은 대중매체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마케팅, PR을 담당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대중매체 사이에 긴밀한 관계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음반소비자 역시 구매에 따른 잠재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이미 검증된 상품을 중심으로 소비하는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나라의 음악 시장은 흥행성과 파급력을 갖춘 소수의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한  '스타시스템'을 기축으로 돌아가는 형국입니다.


② 고부가가치의 산업

음악 산업은 전 시대에 걸쳐 지속되어 온 사업으로서, 미디어 매체를 통해 문화 상품을 생산, 유통하기 때문에 거대한 생산 설비나 자본이 없이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지식으로 부를 창출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의 산업입니다. 특히, 디지털 음원 산업은 디지털 산업의 특성상 타 산업 및 지역으로의 파급속도가 높은 고부가가치 사업입니다.

③ 21세기 유망산업

음악 산업은 문화산업 전 영역에 걸쳐 필수적인 요소일 뿐만 아니라 파급력이 높고, 정보통신산업의 발달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21세기 유망산업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특히 음악 산업에서 파생된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문화, 서비스, 미디어 산업을 넘어서서 관광, 패션, 전자 등 여타 산업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한류열풍과 더불어 문화적, 정서적 요소가 내재된 콘텐츠들이 해외로 수출되면서 국가 경쟁력 향상과 더불어 국가 이미지 제고에 의미 있는 외교적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④ 사회적 이슈에 민감한 산업

대형 사고나 사건 등에 발생하여 사회 분위기가 침체되는 경우 수개월 동안 콘서트 및 행사 등의 일정이 취소되거나 연기되는 등 엔터테인먼트 수요가 급감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전세계적으로 공통된 현상이나 특히 강한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상호 간에 대한 유대감과 배려심을 중요한 가치로 공유하는 우리나라의 경우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경우, 국내 이슈로 인한 일시적 수요 감소가 전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수 있으나 계약된 일정 취소 또는 연기에 따른 연간 일정상의 부정적 효과와 동시에 아티스트의 활동과 콘셉트 등에 있어 자율적인 제약이 이루어진다는 있다는 점에서 영업활동상 중요한 요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⑤ 경기 변동에 민감한 산업
경기 활황 시 엔터테인먼트 활동이 활발해지고 음악 등 콘텐츠 수요가 증대한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입니다. 따라서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특히 전세계 경제가 실물 및 금융 측면 모두 연동되어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므로 특정 국가나 지역의 경기 침체가 전세계 콘텐츠 수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만, 엔터테인먼트 수요는 과거 오락재와 같은 성격에서 소비재 수요에 가까운 형태로 변화해오고 있다는 점에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수요 중 음원 및 방송 시청에 따른 매니지먼트 수요 등은 불황 시에도 급격히 감소하지 아니할 수 있습니다.


(4) 산업의 규모 및 성장성
(가) 시장 규모
2013년 글로벌 음악 시장 규모는 전년대비 0.4% 감소한 47,415백만 달러(약 47조 4,150억원)로 나타났습니다. 분야별로는 콘서트 시장이 26,696백만 달러(약 26조 6,960억원)로 글로벌 음악 시장의 56.3%를 차지하고 있으며, 음원 시장이 9,432 백만 달러(약 9조 4,320억원), 음반 시장이 11,287 백만 달러(약 11조 2,870억원)로 각각 19.9%, 23.8%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음악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콘서트 시장은 최근 5년(2009~2013년) 연평균 0.9%의 성장률을 나타내며 점차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며, 음원 시장은 최근 5년 연평균 9.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반면 2009년 음원 시장의 약 3배에 달했던 음반 시장은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① 글로벌 음악시장 규모 및 추이

[표1]글로벌 음악시장

                                                                                                   (단위: mil $)

구분

2009연도

2010연도

2011연도

2012연도

2013연도

CAGR

콘서트

25,509

24,583

25,540

26,170

26,696

1.1% 

음원

6,508

7,260

7,757

8,719

9,432

 9.7%

음반

18,218

15,633

14,342

12,716

11,287

 (11.3%)

글로벌 음악

50,234

47,476

47,638

47,605

47,415

(1.4%)

YoY

 

 

 

 

 

 

콘서트

 

(3.6%)

3.9%

2.5%

2.0%

0.9%

음원

 

11.6%

6.8%

12.4%

8.2%

9.0%

음반

 

(14.2%)

(8.3%)

(11.3%)

(11.2%)

(7.6%)

글로벌 음악

 

(5.5%)

0.3%

(0.1%)

(0.4%)

(1.1%)

M/S

 

 

 

 

 

 

콘서트

50.8%

51.8%

53.6%

55.0%

56.3%

 

음원

12.9%

15.3%

16.3%

18.3%

19.9%

 

음반

36.3%

32.9%

30.1%

26.7%

23.8%

 

글로벌 음악

100.0%

100.0%

100.0%

100.0%

100.0%

 

(*) 자료: PWC "Global entertainment and media outlook 2014~2018"


글로벌 음악 시장은 지역별로 크게 EMEA(Europe, Middle East and Africa), 북아메리카(North America), 아시아태평양(Asia Pacific), 라틴아메리카(Latin America) 4개 지역으로 구분됩니다.

2013년 기준 EMEA 시장의 규모는 20,111 백만 달러(약 20조 1,110억원, MS 42.4%)로 지역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는 북아메리카가 16,414 백만 달러(약 16조 4,140억원, MS 34.6%), 아시아태평양이 9,539 백만 달러(약 9조 5,390억원, MS 20.1%), 라틴아메리카가 1,324 백만 달러(약 1조 3,240억원, MS 2.8%) 순입니다. 최근 5년(2009~2013년) 지역별 성장 추이를 분석해보면 EMEA, 북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 시장은 성장률이 소폭 둔화되고 있으나 라틴아메리카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림1] 지역별 음악시장 규모


이미지: emb00002798be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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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음악시장 규모 추이

(*) 자료: PWC "Global entertainment and media outlook 2014~2018"

[그림2] 2013년 지역별 음악시장 M/S


이미지: emb00002798be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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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지역별 음악시장 M/S

(*) 자료: PWC "Global entertainment and media outlook 2014~2018"

국가별로는 미국(MS 31.8%)이 글로벌 음악 시장의 약 1/3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일본(10.6%), 독일(9.1%), 영국(8.7%), 프랑스(3.8%), 오스트레일리아(3.0%) 등 선진국들이 큰 시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3년 기준 상위 4개국(미국, 일본, 독일, 영국)의 시장 규모는 글로벌 음악 시장의 60.2%에 달합니다. 한편, 한국과 중국은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1.6%, 1.5%로 미미한 수준입니다.

[그림3] 2013년 국가별 음악 시장 M/S


이미지: emb00002798be9d

emb00002798be9d


2013년 국가별 음악 시장 M/S

(*) 자료: PWC "Global entertainment and media outlook 2014~2018"

② 한국 음악시장 규모 및 추이
한국 음악 시장은 선진화된 음원 시장을 보유한 국가 중 하나로 K-POP, 한류 열풍이 국경을 넘어 글로벌 각국으로 확산되면서 콘서트, 음원, 음반 등 분야별 모든 시장이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2013년 한국 음악 시장은 전년대비 2.8% 증가한 780 백만 달러(약 7,800억원, MS 1.6%)로 콘서트 시장이 52.4%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음원 시장과 음반 시장이 각각 29.9%, 17.7% 비중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1) 높은 휴대폰의 보급률, (2) 초고속 인터넷 사용, (3) 멜론, M.net, Bugs, 소리바다, 싸이월드 등 음악 서비스 기업의 음원 서비스 제공 등의 영향으로 음원 시장이 오래 전부터 음반 시장을 넘어섰으며 최근 5년 연평균 9.9%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콘서트 시장과 음반 시장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표1] 한국 음악시장

                                                                                                     (단위: mil $)

구분

2009연도

2010연도

2011연도

2012연도

2013연도

CAGR

콘서트

371

376

394

410

409

2.5%

음원

156

176

200

221

233

10.5%

음반

105

112

118

128

138

7.1%

한국 음악

631

664

712

759

780

5.4%

YoY

 

 

 

 

 

 

콘서트

 

1.3%

4.8%

4.1%

(0.2%)

2.0%

음원

 

12.8%

13.6%

10.5%

5.4%

9.9%

음반

 

6.7%

5.4%

8.5%

7.8%

6.3%

한국 음악

 

5.2%

7.2%

6.6%

2.8%

4.7%

MS

 

 

 

 

 

 

콘서트

58.8%

56.6%

55.3%

54.0%

52.4%

 

음원

24.7%

26.5%

28.1%

29.1%

29.9%

 

음반

16.6%

16.9%

16.6%

16.9%

17.7%

 

한국 음악

100.0%

100.0%

100.0%

100.0%

100.0%

 

(*) 자료: PWC "Global entertainment and media outlook 2014~2018"

(나) 시장 전망

최근 성장이 정체되었던 글로벌 음악 시장은 2014년 성장 전환한 이후 2018년까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PWC "Global entertainment and media outlook 2014~2018" 산업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글로벌 음악 시장은 전년대비 0.4% 증가한 47,613 백만 달러(약 47조 6,130억원)로 예상되며, 향후 5년(2014~2018년) 연평균 1.2% 성장하며 2018년에는 50,446 백만 달러(약 50조 4,46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림4] 2014 ~ 2018년 글로벌 음악 시장 연평균 1.2%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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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2018년 글로벌 음악 시장 연평균 1.2% 성장 전망

(*) 자료: PWC "Global entertainment and media outlook 2014~2018"

분야별로는 콘서트 시장과 음원 시장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는 반면 음반 시장의 침체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콘서트 시장은 2014년 27,262 백만 달러(약 27조 2,620억원, MS 57.3%)를 기록한 이후 2018년 30,521 백만 달러(약 30조 5,210억원)로 확대되어 글로벌 음악 시장의 60.5%를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음원 시장은 2014년 10.180 백만 달러(약 10조 1,800억원, MS 21.4%)을 기록해 처음으로 음반 시장(10,171 백만 달러)을 넘어선 이후 2018년에는 12,491 백만 달러(약 12조 4,910억원, 24.8%)에 이를 전망입니다.


한편, 음반 시장은 2014년 10,171 백만 달러(약 10조 1,710억원, 21.4%)에서 2018년 7,545 백만 달러(약 7조 5,450억원, 14.7%)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다만, 음반 시장의 하락 폭은 점차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림5] 2014 ~ 2018년 글로벌 음악 시장 연평균 1.2% 성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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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2018년 글로벌 음악 시장 연평균 1.2% 성장 전망

(*) 자료: PWC "Global entertainment and media outlook 2014~2018"

지역별로는 EMEA, 북아메리카, 아시아태평양, 라틴아메리카 4개 지역이 모두 성장세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나 성장폭은 다소 차이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라틴아메리카(연평균 3.0%)와 북아메리카(연평균 1.8%) 시장은 향후 5년(2014~2018년) 글로벌 음악 시장의 연평균 성장률 1.2%를 상회하는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아시아태평양(연평균 1.1%)과 EMEA(연평균 0.6%) 시장은 글로벌 음악 시장의 성장률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MEA 시장은 2014년 20,192 백만 달러(약 20조 1,920억원, MS 42.4%)를 기록한 이후 2018년 20,837 백만 달러(약 20조 8,370억원, MS 41.3%)에 이를 전망이며, 북아메리카 시장은 2014년 16,549 백만 달러(약 16조 5,490억원, MS 34.8%)에서 2018년 18,022 백만 달러(약 18조 220억원, MS 35.7%)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약 80%를 차지하고 있는 EMEA, 북아메리카 두 시장의 규모 격차는 2014년 7.7%에서 2018년 5.6%로 점차 축소될 전망입니다.

[그림6] 지역별 음악시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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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음악시장 전망

(*) 자료: PWC "Global entertainment and media outlook 2014~2018"

[그림7] 2018년 지역별 음악시장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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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지역별 음악시장 MS

(*) 자료: PWC "Global entertainment and media outlook 2014~2018"

2014년 한국 음악 시장은 전년대비 2.7% 증가한 801 백만 달러(약 8,010억원)를 기록한 이후 2018년 888 백만 달러(약 8,880억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국 음악 시장의 성장을 이끌었던 음원 시장이 향후에도 콘서트, 음반 시장보다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림8] 2014 ~ 2018년 한국 음악시장 연평균 2.2%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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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 2018년 한국 음악시장 연평균 2.2% 성장

(*) 자료: PWC "Global entertainment and media outlook 2014~2018"

(5) 대체 시장
국내 시장에서 한국 음악(K-POP)을 대체할 수 있는 음악으로는 미국 음악(Pop), 일본 음악(J-pop)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1990년대 초반 다양한 장르와 양질의 음악을 대중에게 제공하지 못한 한국 음악은 한때 미국 음악에 밀려 국내 시장에서 선두 자리를 내어주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서태지와 아이"을 필두로 여러 국내 아티스트들이 미국 등 선진 국가의 다양한 음악적 요소를 가미한 여러 장르의 음반을 출시하면서 한 단계 성숙하게 되었고 수많은 한국 음악 음반이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기존 미국 음악 중심에서 한국 음악 중심으로 판도를 역전시키는 발판을 마련한 한국 음악은 1990년대 후반 아이돌의 등장으로 굳건한 선두의 입지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미국 음악은 그 명맥만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미국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음악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일본 음악은 1990년대까지 법적으로 일본 대중문화에 대한 접촉이 금지되어 일본 음반의 수입과 유통이 허용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암암리에 일본 아티스트들의 불법 복제 음반 등이 유통되었고 아무로 나미에, 엑스재팬(X-Japan), 스마프(SMAP) 등과 같은 유명 일본 아티스트들은 국내 시장에서 적지 않은 팬을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1998년 일본 대중문화 개방이 결정되었지만 이후에도 음반에 관한 개방은 제한적(일본어 가창 음반 출시 금지)으로 이루어졌고 2004년 1월, 4차 개방을 통해서야 비로소 일본어 가창 음반도 출시될 수 있었습니다. 일본 음악의 개방 이전, 일본 음악 개방이 한국 음악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힐 것이라는 일부 우려와는 달리 한국 음악의 수준 향상과 두 음악이 갖고 있는 장르적 괴리감 등으로 일본 음악은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지 못했습니다.

또한 2000년대 이후 등장한 MP3의 영향으로 음반 시장이 붕괴되기 시작하면서 한국 음악에 비해 미국 음악과 일본 음악이 상대적으로 큰 타격을 입게 되었습니다. 국내 활동을 통한 수입이 전무한 해외 아티스트들이 국내 음악 시장에서 거둘 수 있는 유일한 수입원인 음반 시장의 붕괴는 이들의 입지마저 무색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습니다.


미국 음악과 일본 음악에 대한 국내 수요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수요일이며 대중적인 것은 아닙니다. 특히, 영화나 광고의 일부 삽입곡 등이 대중적 호응을 얻어 특정 기간 동안만 인기를 끄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현재 국내 시장에서 한국 음악을 대체할 수 있는 음악으로 미국 음악과 일본 음악을 꼽을 수 있겠지만 한국 음악에 비해 현저히 낮은 소비자 선호도 때문에 향후에도 위협적인 대체시장으로 부상할 가능성은 매우 희박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6) 경기변동의 특성 및 계절성
당사의 주요 사업인 콘서트, 머천다이징, 음반 및 음원, 매니지먼트, 팬클럽 등은 일반적으로 해당 국가의 경기변동에 따른 거시적인 경기흐름에 따른 영향을 받습니다. 이는 음악 엔터테인먼트 업종의 수요패턴이 관광, 식음료, 생활소비재의 그것과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경기 민감 업종으로 분류되는 건설·해운·조선·항운·철강 등에 비하면 영향의 정도는 비교적 작은 편입니다. 한 예로 유럽발 악재 영향으로 많은 기업들이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던 2008년 이후, 주요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은 오히려 지속적인 매출 상승을 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주요 원인은 특정 아티스트와 그룹의 콘텐츠에 대한 팬들의 비용지불의사(WTP, Willingness To Pay)가 크게 감소하지 않고 유지되기 때문인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당사의 경우 상반기보다 하반기에 매출이 증가하는 계절적 요인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통상적으로 연말에 콘서트가 집중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콘서트 시장은 음악시장의 둔화 속에서도 꾸준히 성장을 하며 음악시장의 약 50%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데 이와 같은 원인은 더 이상 음악 감상만으로는 만족하기 힘들어지게 된 음악 소비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음악을 소비하기 위하여 콘서트를 소비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해석됩니다.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있어 경기순환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이슈, 유행 또는 경향(트렌드, Trend)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인 월드컵 기간인 지난 6월의 경우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이 신인 아티스트 데뷔 또는 앨범 발매일정을 연기하는 등 소극적인 행태를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반면 전국민이 주목하는 월드컵 기간의 특수를 이용한 아티스트의 컴백 및 활동전략이 성공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대형 이벤트나 유행 등이 곧 엔터테인먼트 업종에 긍정적 또는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지의 여부는 일의적으로 판단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으며, 각 이벤트와 아티스트 간의 상관관계나 이미지 연관성 등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7) 국내외 시장 여건
국내 음악 엔터테인먼트 업계는 상장사인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가 전체 시장의 약 50% 가까운 비중을 점하고 있는 독과점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외에 당사, 큐브엔터테인먼트, DSP미디어 등의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이 각 5% 내외 또는 이하의 시장점유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사가 주력하는 음악 시장은 과거 소자본으로도 사업 진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자본적인 진입장벽은 낮았으나 2000년대 이후 연간 수백 명의 신인 가수들이 데뷔하고 그중 성공하는 이들은 손에 꼽히는 현실에 비추어보면 노하우적인 측면에서 실질적인 진입장벽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원인은 2000년대 이후 엔터테인먼트 시장이 아이돌 그룹 위주로 재편되면서 이들 사이의 경쟁은 치열해졌고, 외모뿐만 아닌 실력과 음악성도 겸비해야만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보다 완성도 높은 신인을 대중에게 선보이기 위한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신인 발굴 및 트레이닝에 필요한 노하우와 시스템이 중요해졌고, 데뷔 이후에도 이들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키기 위한 초기 마케팅 및 홍보비용이 크게 상승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8) 회사의 경쟁력
① 차별화된 음악을 생산할 수 있는 전문 인력풀 보유
당사와 현재까지 앨범활동을 함께 해온 내부 작곡가, 프로듀서 및 협력 관계인 작곡가들은 업계 내에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장르적으로는 밴드 음악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동시에, 올해 AOA의 활동에서 볼 수 있는 바와 같이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완성도 높은 음악을 창작할 수 있는 인력풀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당사 내부에 소속되어 있는 프로듀서 겸 작곡가로는 한성호 대표이사, 한승훈 부사장, 김재양 실장을 주축으로 그 외 신규 작곡가들이 팀으로 구성되어 당사의 모든 앨범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외부 아티스트와도 다양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부 소속 프로듀서 겸 작곡가 외에도 당사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평가되는 김도훈, 용감한 형제(강동철), 류재현(바이브), 서용배 등과 함께 앨범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FNC엔터테인먼트 전문인력 풀>

구분

이름

경력

활동내역

비고

프로듀서,

작곡가,

작사가

한성호

FNC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내부: FT아일랜드, CNBLUE, AOA, JUNIEL 등

외부: SG워너비, MTOM, THE NUTS, ONE, TEI,

서영은, 시야, 백지영, 다비치 등

OST: 풀하우스, 어쿠스틱, 신사의 품격, 연인,

상속자들, 미래의 선택, 뜨거운 안녕,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 등

내부

프로듀서,

작곡가

한승훈

FNC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본부장

내부: FT아일랜드, CNBLUE, AOA, JUNIEL 등

외부: 케이윌, 전근화, 서영은, THE NUTS 등

OST: 신사의 품격, 어쿠스틱, 미래의 선택, 상속자들

뜨거운 안녕, 미남이시네요, 넌 내게 반했어 등

내부

프로듀서,

작곡가

김재양

FNC엔터테인먼트

작곡·프로듀서팀 실장

내부: FT아일랜드, CNBLUE, AOA, JUNIEL 등

외부: 투영, 스톰, 티맥스, 진호, THE NUTS 등

내부

프로듀서,

작곡가

김도훈

레인보우브릿지

에이전시 이사

WA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내부: FT아일랜드, CNBLUE, AOA, JUNIEL

외부: 소유, 정기고 / 매드클라운, 케이윌, 지나

다비치, 휘성, 이승기, FLY TO THE SKY 등

외부

프로듀서

이상호

레인보우브릿지

에이전시 소속

내부: FT아일랜드, CNBLUE, AOA, JUNIEL

외부: 비스트, 지나, 포미닛, 휘성, 이승기 등

OST: 뉴하트, 키드갱, 환상의 커플, 백년의신부 등

외부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내부: AOA, JUNIEL

외부: 빅뱅, 시스타, 애프터스쿨, 포미닛, 현아

브레이브걸스, 손담비, NS윤지, 배슬기 등

외부

작곡가,

가수

류재현

그룹 바이브 멤버

내부: FT아일랜드

외부: 바이브, SG워너비, 다비치, 씨야, 빅마마 등

OST: 미스터아이돌, 슬픈연가

외부

작곡가

서용배

휴맵컨텐츠 소속

내부: AOA, NFLYING, JUNIEL, 송은이·승승현

외부: 에일리, 투윤, B1A4, 비스트, 지나, 포미닛 등

외부


②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자질을 갖춘 스타 아티스트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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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발굴 프로세스

(*) 자료: 당사 내부자료

최근에 아이돌 아티스트들은 뛰어난 외모와 댄스능력 뿐만 아니라 뮤지션으로서의 재능인 가창력, 연주력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같은 흐름에 당사는 양적으로 다수의 연습생을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최정예의 스타 아티스트 후보군을 유지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격한 연습생 선발을 통하여 재능과 인성을 겸비한 예비 스타를 발굴에 전사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당사의 신인아티스트 발굴 시스템에 따라 연습생 선발은 FNC 아카데미와 신인기획팀이 담당하여 주위 추천, 정기 오디션, 해외 오디션 등의 방법을 통해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선발된 연습생들은 신인기획팀에서 갖추고 있는 커리큘럼에 따라 가창, 연주, 댄스, 연기, 어학 등의 다양한 트레이닝을 받으며 스타로 육성되고 있습니다. 평균 3~4년의 연습생 기간을 거치면 대중들이 인정하고 회사에서 만족하는 수준의 예비 스타가 준비되며 데뷔 준비를 시작하게 됩니다.

또한 당사는 인성교육을 중요시하는 회사입니다. 엔터테인먼트 활동은 아티스트 본인에게도 극복해야 할 어려움이 따르는 일인 동시에 대중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당사 아티스트들은 밝고 건강하고 자유로운 이미지와 동시에 공통적으로 반듯하고 정돈된 이미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매력적인 아티스트 콘셉트를 추구하고자 하는 것이 아닌, 적절한 품성을 보유한 전인격적인 스타를 육성하고자하는 당사의 철학이기도 합니다.


③ 데뷔 전 실전 트레이닝 원칙

FT아일랜드는 「사랑앓이」로 데뷔와 동시에 6주간 1위를 달성하여, 현재까지도 YG엔터테인먼트 사의 빅뱅에 이어 최장그룹 1위 보이 그룹 기록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CNBLUE는 「외톨이야」로 데뷔 15일만에 가요프로그램 1위에 오르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AOA는 「짧은 치마」로 걸그룹으로는 단기간인 데뷔 후 2년만에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아직 정식 데뷔 전인 당사의 4번째 그룹인 보이 밴드 NFLYING은 두 차례 일본 인디즈 앨범 출시 후 각각 차트순위 2위와 1위의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당사 아티스트의 데뷔가 곧 스타덤에 오르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기도 합니다. 데뷔 전 일본에서의 길거리 연주(Busking) 및 인디클럽에서의 무대경험을 충분히 쌓고, 연기교육 및 외국어교육 등 엔터테이너로서의 전인교육을 연습생 때부터 고강도로 진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당사 아티스트들은 데뷔 단계에 있어, 새롭게 선보이는 신인 아티스트 수준이 아니라, 뛰어난 음악성과 신선한 콘셉트로 시장의 주목을 이끌어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나. 회사의 현황
(1) 주요 목표 시장
당사가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주요 타겟 시장은 국내 및 해외 음악 엔터테인먼트 및 향후 드라마 시장입니다. 이를 세분화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할 수 있습니다.


① 국가별 목표 시장
당사는 국내 매출보다 해외 매출 규모가 더욱 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회사입니다. 특히 인종적, 역사적, 문화적 동질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문화적 할인율이 낮은 아시아 국가 중 음악시장 규모가 큰 일본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중국이 가장 중요한 목표 시장입니다. 일본은 1인당 GDP 수준이 높고 음악 산업이 성숙한 주요 시장이며, 당사와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이 브랜드 가치와 팬덤을 확보한 국가이기도 합니다. 중국은 유수의 리서치 기관 및 언론이 공통적으로 음악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견하고 있는 국가이며, 최근 한류 드라마 열풍으로 인하여 한류 스타에 관한 관심과 인기가 그 어느 때보다 고조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2011년 K-POP의 성공가능성을 예견하게 했던 유럽을 비롯하여 미국, 남미 등 음악시장 규모가 큰 타 대륙권 음악시장 또한 향후 월드 투어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② 연령별 목표 시장

당사 주요 아티스트인 FT아일랜드와 CNBLUE의 경우, 국내 데뷔 당시 10대 여성팬중심으로 팬층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두 그룹의 팬들은 10대부터 20대까지로 확대되었으며 당사는 다양한 연령층의 팬들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매력적이고 건강한 콘셉트를 지속적으로 유지해나갈 예정입니다. 일본의 경우 데뷔 초부터 40대 이상 여성팬의 비중이 높습니다. 이는 리더인 정용화가 드라마로 데뷔하여 특히 드라마를 선호하는 40대 여성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40대 이상 여성팬의 경우 1974년 전후에 출생한 키티 맘(Kitty Mom) 출신으로서 교육수준과 취업률이 높아 경제력 및 소비성향이 강한 팬층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내 아티스트 중 40대 이상의 여성팬 비중이 높은 남성 그룹은 당사의 CNBLUE를 비롯하여 동방신기, 빅뱅, JYJ, 2PM 등 상위 5대 그룹 정도인 것으로 자체 분석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일한 밴드 그룹이라는 점은 당사 남성 아티스트의 희소성과 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는 요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50대 이상의 어머니와 20대 이상의 딸이 취미생활과 여가를 함께 하려는 경향에 맞춘 M&D(Mom & Daughter) 효과로 인하여 가족단위 라이브 관람의 현상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핵심 팬층인 40대 및 20대 여성팬층에게 인기를 유지할 수 있는 매력적인 이미지를 선보이는 동시에 가족 단위 팬들로부터도 높은 선호도를 유지할 수 있는 건강한 콘셉트의 라이브 공연을 지속해나갈 것입니다.


③ 드라마 시장

당사는 국내 드라마 시장뿐만 아니라 일본 및 중국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스토리 라인과 마케팅 전략으로 아시아권역을 대상으로 한 드라마 작품을 제작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들은 드라마 배우로서 젊고 매력적인 역을 제안 받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모던파머」의 이홍기와 「삼총사」의 정용화는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로서, 향후 당사 드라마 제작에 있어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2) 회사 성장 과정

구분

시장 여건

생산 및 판매활동 개요

영업상 주요전략

국내

국외

설립시

('06∼

'09년)

- IMF로 음악 내수시장 붕괴

- TV 음악프로그램에 의존

- 댄스 아이돌의 방송 점령

- 10대 중심으로 구매층 재편

- 온라인을 통한 불법 음원 파일의 유통

- 디지털 음원 상용화로 음반산업 축소

- 메이저 음반사의 세계음반시장 지배 시작

- 저작권 보호와 함께 음원 유통사업의 성장

- 아이튠즈 스토어의 시작

- 회사 설립

- 07년 FT아일랜드 가수 데뷔
- 08년 FT아일랜드 일본 데뷔

- 09년 이홍기 뮤지컬 데뷔

- 09년 최민환 드라마 데뷔

- 아이덴티티: 아이돌 밴드 전문 회사

- 시장진입 전략:
1. 참신한 밴드 콘셉트
2. 드라마 데뷔를 통한 인지도 제고
3. 아티스트 데뷔

성장기

('10∼

'12년)

- 저작권 보호와 함께 음원 유통산업의 성장

- 아이돌의 공급증가로 인한 활동 영역 확장

- 한류의 확산으로 인한 한류 소비 형태 확장

-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인한 악기연주 증가

- 음반 시장 감소와 콘서트 시장 성장

- 유튜브를 중심으로 인터넷 동영상 매체 성장
- 스마트폰으로 인한 음원 스트리밍 산업 등장

- 음반 시장 꾸준한 감소와 콘서트 시장 성장

- 세계 경기의 불황으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

- 10년 CNBLUE 일본, 한국 데뷔

- 10년 박광현 전속계약

- 11년 FT아일랜드, CNBLUE 일본 콘서트 활동

- 12년 주니엘, AOA, 곽동연 데뷔

- 12년 송은이, 윤진서, 이동건 전속계약

- 지속화 전략: 일본의 콘서트 시장 진출

- 장르다변화전략: 여성 아티스트 데뷔

- 사업다변화전략: 배우 영입 및 발굴

상장

신청시

('13∼

현재)

- 대형 엔터테인먼트사 위주의 시장 구성
- 강남스타일 성공으로 K-POP의 위상 최고조

- 한류 열풍으로 인한 월드투어 활성화

- K-뮤지컬의 해외진출 활성화

- 조용필의 새앨범의 성공으로 신규시장 확대

- 세계음악시장의 회복기 진입

- 스마트폰 대중화로 음악 서비스의 발전

- 클라우드 활용으로 음악소비의 패턴 확장
- K-POP에 대한 관심 최고조

- 13년 소속 아티스트 활동영역 확대

- 13년 FNC MAGAZINE 발행

- 13년 이홍기 네일북 발행

- 13년 드라마 공동 제작

- 14년 패밀리 콘서트 일본 개최

- 사업 확장 전략:
1. 드라마 공동제작
2. 드라마 직접제작

- 시너지 전략:
패밀리 콘서트 'KINGDOM' 개최


(3) 회사의 영업 및 사업 구조
(가) 신인 육성 방식

                                     <연습생 수급 및 육성 방식>

캐스팅 및 오디션

트레이닝

FNC 아카데미 출신 아티스트

아카데미 학원생 캐스팅

가창, 연주(FNC 아카데미)

FT아일랜드: 송승현

길거리 캐스팅

예의범절, 인성

CNBLUE: 멤버 4인 전원

정기 오디션

외국어

AOA: 지민, 초아, 민아, 유나, 유경

해외 오디션(상하이 등)

연기

NFLYING: 멤버 4인 전원

SNS 캐스팅

댄스

※총 15명


① 캐스팅

스타 아티스트는 타고난 재능과 잘 길러진 인성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뛰어난 연습생은 사업 영위를 위한 필수 원재료이므로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은 잠재력이 갖춘 연습생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영입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기본적으로 자회사인 FNC 아카데미 학원생 가운데 인재를 발탁하고 있습니다. 엔터테이너반을 별도로 운영하며 자질을 갖춘 학생을 우선적으로 선별하고, 보컬/연주/댄스/연기 레슨과 테스트를 통하여 실력과 성실성을 인정받은 학생들을 연습생으로 선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기 오디션, 해외 오디션 SNS 캐스팅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연습생을 수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타겟 시장이 중국 등으로 더욱 글로벌화 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중국인 연습생 등을 캐스팅하기 위한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② 트레이닝

K-POP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됨에 동시에 팬들의 기대 수준도 전에 비하여 매우 높아졌습니다. 1990년대 말과 2000년대 초반의 1, 2세대 아이돌에 비하여 3세대로 불리는 현재의 스타 아티스트들은 매력적인 용모와 함께 가창력, 연주력, 도덕성 및 외국어 역량 등의 소양을 요구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활동영역 확장을 위하여 배우로서의 재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연습생으로서의 트레이닝 기간도 평균 3~5년에 달하고 있으며 투입되는 투자비용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도의 교육 및 양성과정을 충실하게 운영하여야만 뛰어난 아티스트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이 당사의 판단이며, 따라서 뛰어난 강사진 확보와 체계적인 커리큘럼 개발을 위하여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③ FNC 아카데미 신인육성 시스템

학원교육, 캐스팅/오디션, 트레이닝, 데뷔로 연결되는 당사의 신인 아티스트 조달 밸류체인의 핵심은 우수한 학생을 조기에 발굴하여 본사 연습생 계약으로 연계시키는 FNC 아카데미의 신인육성 시스템입니다. FT아일랜드의 송승현, CNBLUE 4명 전원, AOA 5명, NFLYING 4명 전원을 발굴해내는 성과를 거둔 신인 육성 시스템은 외부로부터 당사 경쟁력의 핵심 요소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시장에 FNC 아카데미가 진출함으로써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의 활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형태의 중국 진출 전략을 구상하며 중국인 아티스트의 개발 역할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④ 계약

당사만의 차별화된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육성된 아티스트들은 전속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아티스트 및 배우로 활동하게 됩니다. 전속계약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권유하는 조건에 따라 작성되며 세부적인 내용은 회사와 아티스트가 상호 협의 하에 이루어집니다. 활동을 통해 창출된 수익은 전속계약의 조건에 따라 아티스트와의 정산을 통해 일정 비율로 분배하고 있습니다.


(나) 주요 제품의 생산 및 판매 방식
① 콘서트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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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콘서트 사업구조

(*) 자료: 당사 내부자료

a. 콘서트 기획단계
공동제작사인 CJ E&M과의 협의를 통해 연간 콘서트일정을 확정합니다. 당사 기획팀과 프로듀서팀은 콘셉트를 확정하고 편곡과 큐시트를 작성하는 등 콘서트 기획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CJ E&M은 당사가 기획한 공연무대를 제작하고, 홍보 등 프로모션 업무를 제안하거나 실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b. 콘서트 진행단계
공동제작사인 CJ E&M은 장소 대관, 무대 제작, 아티스트 경호, 현장 진행, 홍보 및 마케팅 등 콘서트 제작과 진행에 필요한 제반업무를 총괄 대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콘서트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티켓 판매의 경우 CJ E&M이 온라인 판매 사이트와 제휴 및 정산을 완료하여 당사에게 컨펌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지므로 당사는 소수의 관리 인력만으로 효율적인 콘서트 사업 관리가 가능하며 양질의 콘서트를 기획·생산하기 위하여 역량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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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콘서트 사업 구조

(*) 자료: 당사 내부자료

a. 콘서트 기획단계
당사 아티스트들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콘서트 횟수가 증가하고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콘서트 제작에 관한 전 과정을 당사가 직접 기획하기 위하여 FNC MUSIC JAPAN Inc. 인수를 결정하였습니다. 외주를 통해 진행하던 편곡 등의 콘텐츠 제작과정을 본사 기획팀과 프로듀서팀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당사의 기획의도를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콘서트 기획사인 세븐즈소프트하우스와 직접 협상함으로써 제작원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콘서트 장소와 일정을 당사의 연간 계획에 맞추어 통합적으로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 콘서트 진행단계
세븐즈소프트하우스 등 일본 현지 공연기획사(및 지역 프로모터)는 장소 대관, 무대 제작, 아티스트 경호, 현장 진행, 홍보 및 마케팅 등 콘서트 제작과 진행에 필요한 제반 업무를 수행하는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팬클럽 회원 외에 대한 일반판매에 대해 라쿠텐 티켓, 야후 티켓 등 유명 티켓판매사이트의 선행판매 및 전국 각지의 프로모터를 통한 판매를 통해, 잠재적인 팬층에 확보뿐만 아니라 티켓판매 부진에 대한 리스크를 대비하고 있습니다.  


② 머천다이징(MD)
ⓐ 한국


이미지: emb0000065035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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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머천다이징 사업구조

(*) 자료: 당사 내부자료

머천다이징 상품은 당사 MD팀의 디자이너가 제품 콘셉트 기획과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으며 위비, 디스앤뎃 등의 외주업체로부터 비교견적과 시제품을 받아 검토 후, 유리한 조건을 제시한 회사와 계약을 체결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상품은 물류업체인 HM인터내셔널을 통하여 검품과 보관이 이루어지며, 매 콘서트 전일 당사 MD팀과 관리팀이 현장에서 검수한 후 공연당일에 판매합니다. 남은 재고는 물류창고에 다시 보관하며 당사의 온라인 판매 사이트인 FNC STORE에서도 상시판매하고 있습니다.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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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머천다이징 사업 구조

(*) 자료: 당사 내부자료

FNC MUSIC JAPAN Inc.은 본사의 MD팀으로부터 디자인 기획안을 수령하여 상품 디자인을 결정합니다. 시제품 제작은 일본의 대형 MD 제작업체(소니, JVC, AVEX, QUARAS 등)로부터 복수 견적을 받은 후, 단가 등을 비교·평가하여 업체를 결정하여 발주합니다.


MD 상품은 YAMATO라는 물류창고로 보내져 보관되며, 콘서트장 도착 후 검수와 동시에 판매준비가 이루어집니다. 현장 판매는 FNC MUSIC JAPAN Inc.의 MD팀과 지역 프로모터가 협업하여 진행합니다. 판매 후 MD팀이 판매량 및 매출액을 집계하고 관리팀이 현금을 수금한 다음, 상호 비교하여 최종 정산을 하게 됩니다. 콘서트 종료 후 남은 MD 상품은 당사의 온라인 사이트인 EC SITE 및 AVEX의 온라인 사이트인 MUMO 등을 통하여 판매되고 있습니다.


③ 음반 및 음원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음악 콘텐츠 비즈니스는 일반적으로 아래 그림과 같이 기획-생산-홍보-유통이라는 4 가지 과정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음악 산업 밸류체인>


이미지: emb0000065035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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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산업 벨류체인

(*) 자료: 당사 내부자료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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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음반및음원 프로세스

(*) 자료: 당사 내부자료

국내 음반 판매는 유통사인 CJ E&M와 선급계약을 통해 진행하며 선수금은 전액 음반, 음원 제작비로 투입됩니다. 기획팀은 음반의 콘셉트를 정하고 아티스트별 세부 이미지를 기획하는 등 음반 판매와 활동에 관한 전반적 내용을 기획하며, 프로듀서팀은 작곡된 여러 곡들을 수집하여 비교하고 최종 수록곡 및 타이틀곡을 결정합니다.

이후 편곡, 녹음, 믹싱 및 마스터링을 통해 마스터 테이프(원본)가 완성되면 외부업체가 자켓 사진 촬영 및 뮤직비디오 제작을 진행하는 동시에 당사 내부 디자인팀이 앨범 디자인을 확정하여 최종적으로 외부 프린팅을 거쳐 음반이 완성됩니다.

이렇게 제작된 음반은 유통사인 CJ E&M이 전국 도매상 및 소매상을 통해 판매하며, 수익은 당사와 사전 계약된 조건에 따라 분배하게 됩니다.


ⓑ 일본


이미지: emb0000065035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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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음반및음원 프로세스

(*) 자료: 당사 내부자료

일본의 경우, 음반 제작 및 판매, 유통은 음반레코드사(4대 메이저 레코드사- 워너, 유니버셜, AVEX, 소니)가 담당하고 있으며, 제작 및 저작권 관리에 관해서는 본사와 공동제작 및 공동출판의 형태를 취하고 있습니다. 본사와 일본 기획담당자가 협업하여 음반 콘셉트를 정한 후 다시 프로듀서팀이 협업하여 본사 녹음실이나 일본 녹음실에서 녹음, 편곡, 믹싱, 마스터링을 진행하여 음원을 완성합니다. 동시에 본사 디자인팀은 일본의 트렌드와 정서를 반영한 디자인 자료를 유통사인 워너 등에 송부하여 앨범 제작에 필요한 국내 기획업무는 일단락됩니다. 자켓 사진 촬영 및 뮤직비디오 제작은 유통사가 전담하며 음반의 실물 제작과 홍보 업무 또한 유통사가 총괄하여 진행합니다. 유통사와의 계약은 정규앨범 1건, 싱글 혹은 미니앨범 2건이 보통이며 이에 대한 대가는 계약금과 음반 매출에 따른 인세입니다. 상세 인세항목은 원반인세, 음원인세, 사용허락인세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일본의 음반 판매시장 규모가 큰 반면 온라인 음원시장 규모가 작기 때문에 음원인세 및 사용허락 인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작습니다. 일본 현지 홍보목적으로 제작하는 뮤직비디오에 대한 제작비용은 유통사에서 전액 부담하며 나머지 전체 앨범제작비용은 당사와 유통사가 5:5로 나누어 부담합니다.

④ 매니지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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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지먼트 프로세스

(*) 자료: 당사 내부자료

매니지먼트는 한국과 일본의 사업구조 및 프로세스가 유사합니다. 광고주가 광고 제작을 의뢰하면 에이전시는 모델 후보의 프로파일 리스트를 광고주에게 제시하여 협의 후 모델을 내부결정하게 됩니다. 이후 당사 광고팀이 광고주 또는 에이전시와 모델료, 계약기간, 이미지, 경쟁사 모델 계약여부 등의 조건을 고려하여 계약을 체결하고 모델로서의 용역을 제공하게 됩니다.


⑤ 팬클럽

ⓐ 한국


이미지: emb0000065035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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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팬클럽 프로세스

(*) 자료: 당사 내부자료

국내 공식 팬클럽은 당사 팬마케팅팀이 회원 가입, 회원비 수금, 회원카드 발송, 회원특전 제공 등의 업무를 자체적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국내 콘서트 때 선호하는 관객석을 우선적으로 예매하기 위하여 팬클럽에 가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규모가 작고, 콘서트 이전 회원의 가입이 급격히 증가하는 경향을 보입니다.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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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팬클럽 프로세스

(*) 자료: 당사 내부자료

당사의 일본 공식 팬클럽인 '프리마돈나(FT아일랜드)'와 '보이스(CNBLUE)'는 전문 관리 업체에 위탁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팬클럽 전문 관리 업체는 당사의 주요 고객인 팬들의 회원 가입, 회비 수금, 회원카드 발송, 회원특전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과거 EMTG, 데이터 리프를 통해 FT아일랜드, CNBLUE의 팬클럽을 관리하여 왔으나 2014년부터는 대형 기획사인 AVEX를 통해 관리하고 있습니다. AVEX는 동방신기, 소녀시대, 빅뱅 등 국내 아티스트의 성공을 이끈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부터 AVEX사의 본격적 홍보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팬클럽 가입 회원수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4) 시장 점유율

(단위: 백만원, %)

회사명

2011년

2012년

2013년

매출액

M/S

매출액

M/S

매출액

M/S

SM엔터테인먼트

143,002

17.4%

241,325

29.7%

268,700

32.6%

YG엔터테인먼트

78,120

9.5%

106,550

13.1%

116,287

14.1%

FNC엔터테인먼트

13,097

1.6%

32,038

3.9%

49,614

6.0%

큐브엔터테인먼트

미공시

24,448

3.0%

22,576

2.7%

JYP엔터테인먼트

9,922

1.2%

15,067

1.9%

21,324

2.6%

DSP미디어

18,839

2.3%

24,776

3.0%

20,992

2.6%

기타

558,531

68.0%

368,747

45.4%

323,829

39.4%

합 계

821,515

100.0%

812,955

100.0%

823,322

100.0%

(*) 자료: 각사 공시자료, PWC(연말 환율 적용)


(5) 신규 사업 등의 내용 전망
당사는 설립 초기부터 드라마 OST 제작 및 소속 아티스트의 드라마 출연 등 드라마 관련 매니지먼트를 진행하여 왔습니다. 연관 사업 분야인 드라마 제작을 위하여 2013년부터 검증된 기성작가를 영입해오고 있으며 제작전담조직을 신설하였습니다. 향후 드라마 제작사업의 본격화에 따른 매출증대 및 다양한 매니지먼트 사업과의 시너지를 통한 추가 수익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2015년도부터 본격적인 드라마 자체제작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설 특집극 '고맙다, 아들아'를 제작하며, 단편인 2회 특집극이었지만 이례적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과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작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당사의 드라마 제작 역량을 입증하며 앞으로 더욱 주목받는 작품의 제작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6) 해외사업 전략
당사는 향후 세계 제2의 음악 시장 규모를 자랑하는 일본을 집중 공략 국가로 선정하여 매출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며, 중화권 진출을 위해 홍콩 현지 법인을 설립였습니다. 향후 LOCAL 파트너와의 제휴 등 적극적 사업계획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요 거점 국가에 해외 신인 CASTING을 통해 신규 아티스트 육성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단계적 전략을 통해 아시아 넘버원 브랜드 파워를 지닌 음악레이블이라는 비전을 달성코자 합니다.


2. 주요 제품 등에 관한 사항
가. 주요제품 등의 매출 현황

(단위: 천원)
연도 매출 유형 주요상표 매출액 매출비중 제 품 설 명
2014년 공연기획 소속
아티스트
28,964,762 48.22% FT아일랜드, CNBLUE 콘서트 등
용역사업 18,529,072 30.84% 방송출연 및 기타행사 출연료 등
MD사업 7,154,422 11.91% 콘서트 상품, 스컬홍 등
음원/음반 5,423,980 9.03% 음반/음원 매출
합 계 60,072,237 100.00% -
2013년 공연기획 소속
아티스트
21,224,984 42.78% FT아일랜드, CNBLUE 콘서트 등
용역사업 11,514,375 23.21% 방송출연 및 기타행사 출연료 등
MD사업 9,131,943 18.41% 콘서트 상품, 스컬홍 등
음원/음반 7,742,964 15.61% 음반/음원 매출
합 계 49,614,266 100.00% -


나. 주요제품 등의 가격 추이
                              <최근 3개년 주요제품별 가격변동 추이>

(단위 : 원)
품 목 2014년 2013년 2012년
앨범 내 수 7,000 9,190 7,974
수 출 6,360 - -
디지털 곡당 600 600 600
무제한 다운로드 8,000 8,000 10,000
무제한 스트리밍 6,000 6,000 3,000
MP3 다운로드1 6,000(30곡) 6,000(30곡) 5,000(40곡)
MP3 다운로드2 9,000(100곡) 9,000(100곡) 9,000(150곡)
MD 내 수 17,469 15,049 15,787
수 출 17,469 15,049 15,787
콘서트 내 수 98,128 83,806 89,662
수 출 - - -

(*1) 상기 품목 이외 매출의 경우 품목 및 조건에 따라 가격이 상이합니다.
(*2) 디지털 음원의 경우 국내 음원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가 제공하는 판매 단가를
      기준으로 CJ E&M으로부터 정해진 요율만큼을 정산 받는 구조입니다.
(*3) 콘서트의 경우 직접 주관하여 티켓 가격을 직접 산정하고 있습니다.


3. 주요 원재료 등에 관한 사항
가. 주요 원재료 등의 매입현황
당사는 사업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
당사는 사업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4.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의 산출 근거
당사는 사업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생산 실적 및 가동률
당사는 사업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생산설비의 현황 등


(단위: 천원)

구  분

기계장치

차량운반구

비품

시설장치

합  계

취득원가

1,087,635

162,133

475,240

4,150,750

5,875,758

감가상각누계액

422,965

54,171

244,535

814,681

1,536,352

장부금액

664,670

107,962

230,705

3,336,069

4,339,406


5. 매출에 관한 사항
가. 매출실적

(단위 : 천원)
매출유형 2014년 2013년 2012년
콘서트 수출 28,206,205 47.0% 20,925,168 42.2% 9,654,171 30.1%
내수 758,558 1.3% 299,816 0.6% 207,035 0.6%
소계 28,964,762 48.2% 21,224,984 42.8% 9,861,206 30.8%
MD 수출 5,776,183 9.6% 7,757,033 15.6% 1,843,816 5.8%
내수 1,378,238 2.3% 1,374,910 2.8% 943,465 2.9%
소계 7,154,422 11.9% 9,131,943 18.4% 2,787,281 8.7%
음반/음원 수출 1,806,736 3.0% 3,409,685 6.9% 1,230,262 3.8%
내수 3,617,244 6.0% 4,333,279 8.7% 4,403,579 13.7%
소계 5,423,980 9.0% 7,742,964 15.6% 5,633,841 17.6%
출연료 수출 140,917 0.2% 75,400 0.2% 193,156 0.6%
내수 4,754,570 7.9% 3,088,916 6.2% 1,408,395 4.4%
소계 4,895,487 8.1% 3,164,316 6.4% 1,601,551 5.0%
광고 수출 786,618 1.3% 39,373 0.1% - 0.0%
내수 1,828,394 3.0% 1,577,246 3.2% 1,154,517 3.6%
소계 2,615,012 4.4% 1,616,619 3.3% 1,154,517 3.6%
기타 수출 7,833,645 13.0% 4,679,031 9.4% 10,007,280 31.2%
내수 3,184,928 5.3% 2,054,409 4.1% 993,271 3.1%
소계 11,018,573 18.3% 6,733,440 13.5% 11,000,551 34.3%
합 계 수출 44,550,305 74.2% 36,885,690 74.3% 22,928,685 71.6%
내수 15,521,932 25.8% 12,728,576 25.7% 9,110,262 28.4%
합계 60,072,237 100.0% 49,614,266 100.0% 32,038,947 100.0%


나. 판매경로 등
(1) 판매 조직


이미지: emb000010d4bd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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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조직

부서명

인원수

판매 관련 담당 업무

매니지먼트본부

27명

아티스트 TV방송, 뮤지컬, 행사 등 연예활동에 따른 영업

해외사업본부

9명

해외 콘서트 기획, 프로모션 총괄


(나) 판매경로

품목

구분

판매경로

MD

국내

FNC Mall → 소비자

FNC → 유통사 → 도매상 → 소비자

콘서트(방송)현장 → 소비자

기타

수출

FNC → 유통사 → 소비자

콘서트(방송)현장 → 소비자

기타

음반

국내

FNC → 유통사 → 도매상 → 소비자

기타

수출

FNC → 유통사 → 도매상 → 소비자

기타

디지털

국내

FNC → 유통사 → 음원사이트 → 소비자

FNC → 고객(음원Master)

기타

수출

FNC → 유통사 → 소비자

기타


6. 수주상황
당사는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7.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가. 주요 시장위험
(1) 수요변동요인
당사가 속한 업종은 그 특성상 소비자의 기호 변화 속도가 빠르고 그 지속성이 단기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당사가 생산하는 음반 및 음원 등의 제품은 여가 문화와 관련된 사치재의 일종으로서 그 소비 패턴이 경기 변동과 소득 수준에 따라 직접적인영향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이에 따라 수요가 변동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당사에 있어 주요한 시장 위험 변동 요인입니다.

(2) 공급변동요인

(가) 국제 경쟁의 강화

최근 인터넷의 발달 및 스마트폰 서비스의 증가 등으로 인하여 당사가 속한 음악 및 음원 제작 관련 업종은 그 경쟁 상대가 점차 글로벌화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이에 따라 국내의 소수 경쟁자를 상대로 하던 과거와 달리 경쟁 상대가 기하 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당사의 영업이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당사는 youtube와 같은 전세계적 인터넷 서비스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수행하여 이러한 위험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나) 환율 하락

2013년 환율전망은 대체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며, 환율이 하락할 경우에는 매출액에 영향을 미치므로 당사는 향후 외화선물거래 등을 통하여 환율 변동으로 인한 리스크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입니다.

. 자본위험관리
연결실체의 자본관리는 건전한 자본구조를 유지하며, 주주이익의 극대화를 목적으로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최적 자본구조 달성을 위해 부채비율 등의 재무비율을 자본관리지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부채비율은 부채총계를 자본총계로 나누어 산출하고 있습니다.


다. 금융위험관리
금융상품과 관련하여 연결실체는 신용위험, 유동성위험 및 시장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1) 신용위험

신용위험이란 고객이나 거래상대방이 금융상품에 대한 계약상의 의무를 만족시키지못할 경우 연결실체에게 발생하는 재무적인 손실입니다. 연결실체가 노출된 신용위험은 주로 각 고객의 개별적인 특성의 영향을 받습니다. 대부분의 고객들이 연결실체와 다년간 거래해 오고 있으며, 손실은 자주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연결실체는 대금결제조건을 결정하기 이전에 신규 거래처에 대해 개별적으로 신용도를 검토하고 있으며, 기존 거래처에 대해서는 신용도를 재평가하여 신용도를 재검토하고 있습니다.

연결실체는 매출채권에 대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손실에 대해 충당금을 설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결실체는 신용위험을 관리하기 위하여 회수가 지연되는 금융자산에 대하여는 회수지연현황 및 회수대책이 보고되고 있으며 지연사유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가)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
신용위험이란 고객이나 거래상대방이 금융상품에 대한 계약상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연결실체가 재무손실을 입을 위험을 의미합니다.

연결실체는 현금및현금성자산을 신용등급이 우수한 금융기관에 예치하고 있어,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신용위험은 제한적입니다.

매출채권의 신용위험에 대한 노출은 주로 각 고객별 특성의 영향을 받으며, 신규 고객에 대해 개별적으로 신용도를 검토하도록 하는 신용정책을 수립하였습니다. 신규 고객 검토시에는 외부 신용기관의 신용등급과 은행의 평가 등을 고려합니다.

(나) 손상차손
매출채권및기타채권에 대한 대손충당금의 기중 변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기 전기
기초잔액 1,864,003 -
대손상각비 44,115,997 1,864,003
제각 (30,980,000) -
기말잔액 15,000,000 1,864,003


(다) 연체되었으나 손상되지 않은 금융자산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연체되었으나 손상되지 않은 매출채권및기타채권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분 당기말 전기말
채권잔액 연체되었으나
손상되지 않은 금액
채권잔액 연체되었으나
손상되지 않은 금액
3개월 ~ 6개월 79,167,093 79,167,093 301,921,678 300,057,675
6개월 초과 15,047,092 47,092 21,980,000 21,980,000
합계 94,214,185 79,214,185 323,901,678 322,037,675


일반적으로 연결실체는 금융부채 상환을 포함하여, 향후 발생될 것으로 예상되는 운영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충분한 요구불예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2) 유동성위험
유동성위험이란 연결실체가 금융부채와 관련된 의무를 충족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될 위험을 의미합니다. 연결실체의 유동성 관리방법은 재무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받아들일 수 없는 손실이 발생하거나, 연결실체의 평판에 손상을 입힐 위험 없이, 만기일에 부채를 상환할 수 있는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3) 시장위험
시장위험이란 환율, 이자율 및 지분증권의 가격 등 시장가격의 변동으로 인하여 금융상품의 공정가치나 미래현금흐름이 변동할 위험을 의미합니다. 시장가격 관리의 목적은 수익은 최적화하는 반면 수용가능한 한계 이내로 시장위험 노출을 관리 및 통제하는 것입니다.

(가) 환위험
연결실체의 기능통화인 원화 외의 통화로 표시되는 판매, 구매에 대해 환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거래들이 표시되는 주된 통화는 JPY, TWD 입니다.

당기말과 전기말 현재 외화에 대한 원화 환율변동이 세전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 원)
구  분 당기 전기
5% 상승 시 5% 하락 시 5% 상승 시 5% 하락 시
JPY 979,160 (979,160) - -
USD 2,745,500 (2,745,500) - -
TWD 1,243,624 (1,243,624) 897,739 (897,739)


8. 파생상품 및 풋백옵션 등 거래현황
당사는 사업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9. 경영상의 주요 계약
<아티스트 전속계약 현황>

구분

분야

거래처

비고
1

전속계약

CNBLUE 정용화

-
2

전속계약

CNBLUE 강민혁

-
3

전속계약

CNBLUE 이종현

-
4

전속계약

CNBLUE 이정신

-
5

전속계약

FT아일랜드 이홍기

-
6

전속계약

FT아일랜드 이재진

-
7

전속계약

FT아일랜드 최종훈

-
8

전속계약

FT아일랜드 송승현

-
9

전속계약

FT아일랜드 최민환

-
10

전속계약

주니엘

-
11

전속계약

AOA 설현

-
12

전속계약

AOA 민아

-
13

전속계약

AOA 혜정

-
14

전속계약

AOA 찬미

-
15

전속계약

AOA 유나

-
16

전속계약

AOA 초아

-
17

전속계약

AOA 지민

-
18

전속계약

AOA 유경

-
19

전속계약

NFLYING 이승협

-
20

전속계약

NFLYING 권광진

-
21

전속계약

NFLYING 차훈

-
22

전속계약

NFLYING 김재현

-
23

전속계약

이동건

-
24

전속계약

이다해

-
25

전속계약

송은이

-
26

전속계약

윤진서

-
27

전속계약

박광현

-
28

전속계약

조재윤

-
29

전속계약

성혁 -
30

전속계약

정해인 -

(*) 2014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10. 연구개발활동
가. 연구개발 담당조직
당사는 사업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나. 연구개발비용
당사는 사업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다. 연구개발 실적

당사는 사업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라. 향후 연구개발 계획
당사는 사업보고서 제출일 현재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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