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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코스맥스 (192820) COSMAX Inc.
화장품 ODM 전문 기업
거래소 / 소속업종 없음
기준 : 전자공시 반기보고서(2014.06)


II. 사업의 내용


화장품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보고서 제출일 현재 기타 신규사업의 계획 및 추진 중인 사항은 없습니다.

1. 사업의 개요

가 . 회사의 현황
코스맥스는 화장품 연구개발 생산 전문 기업으로 화장품 ODM 전문 기업입니다.  

ODM 기업은 자체 개발한 컨셉 또는 제품을 고객사에 제안한 후 주문이 결정되면 생산하여 공급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처럼 전체 매출의 95% 이상이 ODM제품으로 구성되어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일반적으로 ODM 기업이 OEM 기업 보다는 사업 지배력이나 시장 장악력 그리고 사업의 지속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각 분야를 정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ODM(Original Development & Design Manufacturing)  : 연구개발을 통한 생산 방식

-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 단순 주문자 생산 방식  


당사는 1992년 설립이래 화장품 ODM 분야에만 집중해 온 기업입니다. 또한 코스맥스는 한국을 대표하는 ODM 기업입니다.  한국 화장품 ODM 시장에서 가장 큰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기업 중의 하나입니다.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더페이스샵/에이블씨엔씨/토니모리 등과 같은 국내 130여개 브랜드에 당사에서 개발한 화장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해외 고객으로는 세계 최대의 화장품 그룹인 로레알 그룹을 비롯하여 미국의 메리케이, 존슨앤드존슨 등 약 30여개 브랜드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 해 국내에서 생산한 화장품 수량은 약 1억 4천만개 내외로 국내 화장품 브랜드사에 가장 큰 규모로 제품을 공급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당사가 공급한 제품이 전 세계 고객들에게 각광받은 사례는 많습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제품이 바로 젤 타입의 아이라이너입니다. 이 제품은 지난 2013년 기준으로 단일 품목으로는 처음으로 3천만개 생산(누계 기준), 2천 6백만개 해외 수출(누계 기준)이라는 실적을 보인 글로벌 히트 제품입니다. 특히 이 제품은 국내 고객사 외에도 세계 최대의 화장품 그룹인 프랑스 L그룹의 프리미엄 브랜드에까지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공급 지역도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 유럽,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당사는 최대 규모의 미국계 화장품 직판회사인 M사와 생활용품 글로벌 기업으로 유명한 J사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전세계 유수의 브랜드와 현재 제품 공급을 상담 중에 있습니다. 공급지역도 일본, 중국, 홍콩을 비롯한 아시아와 호주 지역에 집중되어 있던 제품 수출을 크게 확대하여 유럽, 중남미, 미국에 이르기까지 넓히고 있습니다.


중국 화장품 ODM 사업 역시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현재 코스맥스는 중국 내에 2004년 상해에 설립된 코스맥스차이나와 2013년 공장 가동을 시작한 광저우코스맥스 등 두 개의 법인을 계열회사로 두고 있습니다. 우선 상해의 코스맥스차이나는 2004년 설립 이래 연평균 3~40% 이상의 성장세를 시현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 기업과 해외 다국적 화장품 기업,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진출한 화장품 기업 등 총 80여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코스맥스차이나는 타 기업과 비교되는 고품질의 서비스, 중국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 등을 바탕으로 계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성장세로 말미암아 생산 능력의 증가를 계속적으로 추진하여 2012년에는 연간 1억개 내외로 생산 능력을 갖춘 설비로 확충하였고, 2013년말 기준으로 연간 1억 5천만개를 생상할 수 있는 설비를 보유하여 중국 내 글로벌 ODM 기업 중 최대 수준의 규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광저우 법인은 연간 약 4천만개의 생산 공장을 지난해 7월부터 가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현재 광동성 및 광저우에 위치한 현지 브랜드 고객사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앞으로 신규 고객사 확보 및 수주 물량 확대에 맞춰 계속적으로 생산 능력을 증가시킬 계획입니다.


또한 중국화장품 시장 외에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하여 진출한 인도네시아는 자카르타 공장이 지난해 10월 인허가를 완료하였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제품 생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향후 코스맥스 인도네시아는 중국 시장 외에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아세안 시장을 타깃으로 하여 제품 개발 및 생산을 전담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코스맥스유에스에이는 지난해말 미국 오하이오에 위치한 공장 인수를 마치고 올해 상반기 중 설비 확충 공사를 끝낸 후 4분기부터 가동을 시작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미국 오하이오 공장까지 가동을 시작하게 되면 코스맥스는 중국, 동남아시아, 미국 등 전세계 주요 지역에 법인 및 화장품 공장을 갖추어 명실상부한 글로벌 연구개발 생산전문기업으로 발돋움하여 세계 기업들과 경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경쟁력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업계 최고 수준의 R&D 능력입니다.

이는 전체 인력의 약 25% 정도를 연구 개발 인력이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적으로 잘 드러납니다. 최근 코스맥스는 각 분야별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판교 이노밸리로 2011년 연구 부문을 이전하며 코스맥스 기술연구원(R&I centcent)으로 확대 개편하였습니다. 코스맥스 기술연구원 내에 현재 스킨케어연구소, 메이크업연구소, 한방화장품연구소, 기반기술연구소, 화장품해외연구소 등 5개 분야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러한 조직 개편은 각 분야별 전문화를 통해 시장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보다 세분화된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 고객사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앞으로는 기초제품과 색조 제품의 통섭 등을 통해 각 분야의 경계를 허물고 보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제품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해외 트랜드를 빠르게 반영하기 위하여 해외 유명 글로벌 화장품 회사의 연구소 출신을 고문으로 초빙하여 기술 정보를 흡수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해외 시장 조사를 통하여 타사보다 발빠르게 해외 트랜드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둘째, 글로벌 기준에 맞는 생산 및 품질 관리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코스맥스는 98년 CGMP / 00년 ISO 9001(품질경영) / 05년 ISO 14001(환경경영)/ 07년 OHSAS 18001(보건안전경영) / 08년 ECOCERT 유기농 인증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또한 로레알 및 메리케이 등의 글로벌 기업의 AUDIT을 통과하고 자체 개발 생산한 화장품을 공급하고 있는 유일한 기업이기도 합니다. 특히 당사는 글로벌 기업의 AUDIT을 통해 세계 어디에서나 통용될 수 있는 생산 및 품질 관리 시스템을 확보 하였으며, 다수의 해외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중국 공장 역시 ISO 9001과 CGMP 인증을 획득하여 전세계 어디에나 제품 수출이 가능한 글로벌 스탠더드의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조직 부문에서의 혁신도 단행하여 2012년 부문장 제도를 신설하였습니다. 부문장 제도는 생산, 연구, 마케팅, 관리 등 기업의 주요 부문을 각 국가별 법인 조직과 같이 운영하는 메트릭스 조직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이런 조직 개편으로 당사 고객사는 한국에서 제품을 개발 생산하거나, 중국에서 제품을 개발 생산하여도 동일한 관리를 받을 수 있어 한결 효율적인 해외 진출을 모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코스맥스는 2014년 <혁신>과 <간결함>을 통하여 <No.1> 기업을 향하여 계속적인 성장을 추진할 것입니다. 이와 함께 코스맥스의 3대 성장 전략인 <한국 화장품산업의 해외진출에 기여하자>, <중국성장에 집중하자>, <세계 일류브랜드와 동반 성장하자>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나. 시장의 현황


화장품 산업은 2013년 여러 변화를 맞이하였습니다. 화장품 전문 언론에 따르면 2013년 7월말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화장품 제조업자는 1,418곳, 제조판매업자는 3.454곳으로 모두 4,872곳으로 나타났습니다. 법규 변화로 인하여 동시에 등록을 추진한 700여 곳을 감안하더라도 대략 4,000여 기업이 화장품 산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과거에는 화장품 산업을 제조업체와 수입업체의 시각에서만 파악했지만 최근 들어 OEM/ODM 업계의 성장 그리고 ODM 업체를 통해 자기 브랜드로 만들어 판매 만을 전담하는 브랜드 오너(Brand Owner)로서 제조판매업자도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에 화장품 산업의 구조 또한 그에 맞게 확장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시장도 변화를 맞이했습니다. 2013년 11월 현대증권에서 발표한 시장 전망 자료에 따르면 2013년 국내 화장품시장은 9조 4,558억원으로 2012년과 유사한 수준에 머무를 전망입니다. 이러한 이유는 내수 소비부진에 따른 고가 수요 감소와 방문판매 채널의 구조적인 축소로 고가 채널이 전년 대비 7% 감소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반면 내수 저성장과 소비 합리화, 하향구매(Trading down) 확산에 따른 브랜드샵과 홈쇼핑 등 「self-selection」채널 호조로 중저가 채널은 전년 대비 10%대의 성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2013년 CC크림, 에어쿠션 등 색조제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전체 시장 내 색조 비중이 2012년의 19.1%와 대비하여 확대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색조제품 비중은 일본 27.2%, 미국 37.6% 등과 비교 할 때에 여전히 낮은 것으로 보여 앞으로 성장 여력이 크다는 것이 업계의 전망입니다.


이러한 소비의 구조적인 변화에 따른 화장품 채널 변화는 2014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중저가 채널 비중이 2013년 전체 시장의 50.2%에서 2014년에는 52.6%로 증가해 고가 채널 비중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13년 소비 경기 심리의 부진으로 인해 과도하게 위축됐던 고가 화장품 시장의 경우 수요 감소세의 완화로 2014년 전체 화장품시장은 2013년 대비하여 완만하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화장품시장의 3대 주요 유통채널은 전문점(멀티브랜드샵, 원브랜드샵 등), 인적판매, (방문판매, 직접판매 등), 백화점(면세점)으로 각각 전체 시장의 32.3%, 26.9%, 22.9%를 차지할 전망입니다. 이 밖에 할인점과 통신판매(홈쇼핑, 인터넷 등)가 각각 9.4%, 8.5%를 점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화장품 품목에서 있어서도 기능성 화장품의 성장은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에서 기능성 화장품으로 심사받은 품목은 1,367개, 보고한 품목은 2만1,473개인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2012년(심사품목 834개, 보고품목 3,410개)과 비교해 볼 때 5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러한 증가는 관련규정의 변화에 따른 양적 증가 외에도 소비자들의 심리가 더욱 기능성을 강조한 제품에 집중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 규모의 변화 외에 한가지 특이한 점은 수출의 증가입니다. 2013년 한국의 화장품 시장은 전반적인 경기불황의 여파로 부진한 성장세를 보이는 듯했지만,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등 대기업들의 해외매출 호조와 브랜드숍 및 코스맥스 등과 같은 ODM 업계의 적극적인 해외진출 성과에 힘입어 국내시장의 불황을 만회할 수 있는 한 해였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화장품 수출은 2013년 상반기에만 전년동기 대비 27.1% 증가한 5억7천만달러를 기록했고 중국은 주요 수출 대상국으로서 23.9%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또한 대만, 미국, 베트남 등지에서도 국내 화장품 업체들의 매출이 신장하며 상승세를 나타냈습니다. (<뷰티한국> 2013년 12월 19일자 참조)


화장품 OEM/ODM 업계 역시 2013년 전체 시장이 성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정확한 통계자료는 있지 않으나 화장품 전문 언론에 따르면 시장 크기는 생산 실적 규모의 최소 10~15%인 1조억원 내외가 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생산량의 경우 전체 유통 물량 중에서 최소 40% 이상이 ODM 업계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보고 있습니다. OEM/ODM 업체수도 화장품협회에 등록된 기업만 20여곳이고 등록되지 않은 기업까지 포함하면 전국적으로 3~400여개를 넘어설 것으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이중 당사와 한국콜마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코스메카코리아와 유씨엘, 하나코스, 제니코스 등이 중위권을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2002년 이후 매년 10% 이상의 성장세를 이어온OEM/ODM 전문기업들은 2014년에도 트렌드 제품증가 및 해외바이어들의 생산의뢰 증가, 국내기업들의 해외시장진출 확대 등으로 계속적인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주요 제품 등 현황(당사 및 주요종속회사)

당사 및 주요종속회사는 자체 개발 화장품과 주문 화장품을 생산·납품, 건강기능식품을 생산 및 납품하고 있습니다.  품목별  매출액 및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가. 주요 제품 현황 (코스맥스)

(단위 : 천원, %)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 등 매출액 비율
화장품
사업
제품 기초제품류 기초화장 메리케이TW리플레니싱세럼 외 34,963,770     34.63
색조제품류 메이크업 TFS페이스잇
아우라컬러컨트롤CC크림 외

51,840,093     51.34
시공제품류 제품별시공 - 3,436,229   3.40
기타 - - 10,730,521 10.63
합 계 100,970,613  



나. 주요제품 가격 변동 추이 (코스맥스)

(단위 : 원)
품 목 제1기 반기 제XX기 제XX기
기초제품류 1,542 - -
색조제품류 1,542 - -


 ※ 산출기준

  사업연도별 매출금액을 매출수량으로 나눈 단순평균가격으로 산정하였습니다.

    (단, 견본제품 등은 단가계산에서 제외함)


  ※ 주요 가격변동원인
 - 당사는 매출처의 요구에 따라 부재료 등을 당사에서 직접 구매하는 방법과 매출처    에서 일괄 구매하여 무상으로 공급받는 2가지의 경우가 있으며, 이로 인하여 제품    의 단가는 크게 변할 수 있습니다.


다. 주요 제품 현황 (코스맥스차이나)

(단위 : 천원, %)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주요상표 등 매출액 비율
화장품
사업
제품 기초제품류 기초화장 바이추에링 허브모이스춰 외 32,356,721 79.16
색조제품류 메이크업 로레알 젤라이너 외 7,215,703 17.65
기타 - - 1,302,527   3.19
합 계 40,874,951  


라. 주요제품 가격 변동 추이 (코스맥스차이나)

(단위 : 원)
품 목 2014년 반기 2013년 2012년
기초제품류 937 - -
색조제품류 1,785 - -


3. 주요 원재료에 관한 사항(당사 및 주요종속회사)

가. 주요 원재료 현황 (코스맥스 주식회사)

(단위:천원,%)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매입액 비율
화장품
사업
원재료 TIO2 CR-50 AS 썬크림         403,200          1.49
Z-COTE HP-1 썬크림         277,233          1.02
COSMOL 222 립,새도우         228,070          0.84
CSMX 803 피부컨디셔닝제         205,226          0.76
PARSOL MCX 썬크림         178,969          0.66
기타 -      25,755,083         95.23
합계

     27,047,781 100.00

※ 구입금액 기준으로 품목을 산정함
※ 매입액은 분할기일인 2014년 3월 1일부터 2014년 6월 30일까지의 누적 금액입니다.

나. 주요 원재료 가격추이 (코스맥스 주식회사)

(단위:원)
품 목 제1기 반기 제XX기 제XX기
ETHANOL 1,270 - -
1.3 B.G 4,000 - -

※ 화장품 제조 중요도 기준으로 품목을 산정함

다. 주요 원재료 현황 (코스맥스차이나)

(단위:천원,%)
사업부문 매입유형 품   목 구체적용도 매입액 비율
화장품
사업
원재료 GLYCERINE 98% 보습제 421,802 3.39
1.3.B.G 보습제 327,701 2.63
SUNSCREEN AGENT 선케어 181,835 1.46
기타  - 11,508,955 92.52
합계

12,440,292 100.00

※ 구입금액 기준으로 품목을 산정함
※ 매입액은 분할기일인 2014년 3월 1일부터 2014년 6월 30일까지의 누적 금액입니다.

라. 주요 원재료 가격추이 (코스맥스차이나)

(단위:원)
품 목 2014년 반기 2013년 2012년
GLYCERINE 98% 1,190 - -
1.3.B.G 4,029 - -
SUNSCREEN AGENT 10,562 - -

※ 화장품 제조 중요도 기준으로 품목을 산정함


4. 생산 및 설비에 관한 사항(당사 및 주요종속회사)

가. 생산능력 및 생산능력 산출근거

① 생산능력

(단위:천개)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1기 반기 제XX기 제XX기
화장품
사업
제품 코스맥스(주) 192,000 - -
제품 코스맥스차이나 130,000 - -
합  계 322,000 - -

※ 여기서  생산능력은 한제품을 계속적으로 생산할 경우의 생산능력을 측정한 것으로, 실제 ODM/OEM의 특성상 생산은 기계적인 요인보다는 인적요인의 배치 및 작업전환에 많은 영향을 받음으로 실제 생산능력과는 많은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 생산능력은 연환산 수치로 적용하였습니다.

② 산출근거
(주)의  일 평균 근무시간은 10.5시간이며, 일일 최대생산능력은 약 566,667개 (견본제품 제외),  한달 평균 근무일수 25일을 기준으로 산출하였습니다.


코스맥스차이나의 일일 평균 근무시간은 21시간(10.5시간, 2교대 근무)이며, 일일 최대 생산능력은 약 333,334개(견본품 제외), 한달 평균 근무일수 25일을 기준으로 산출 하였습니다.

나. 생산실적 및 가동률

① 생산실적

(단위:천개)
사업부문 품 목 사업소 제1기 반기 제XX기 제XX기
화장품 기초제품 코스맥스 5,182 - -
색조제품 8,653 - -
화장품 기초제품 코스맥스차이나 34,549 - -
색조제품 4,042 - -

※ 생산실적은 분할기일인 2014년 3월 1일부터 2014년 6월 30일까지의 누적 금액입니다.

② 가동률

당사의 생산은 100%제품으로만 구성되어 있으며, 제품유형별 생산은 기계적인 요인

보다는 인적요인의 배치에 따른 영향이 크므로 가동시간에 의한 가동률의 측정은 불가능하므로 생략하였습니다.


다. 생산설비의 현황 (코스맥스)

[자산항목 : 토지] (단위 : 천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기초장부가액 증감 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공시지가)
증가 감소
화성공장 자가
보유
화성시 2,803,318 - - - 2,803,318 1,915,381
화성공장 화성시 124,360 - - - 124,360 64,467
화성공장 화성시 2,959,583 - - - 2,959,583 2,024,300
화성공장 화성시 3,603,393 - - - 3,603,393 1,884,817
판교사무소 성남시 902,445 - - - 902,445 754,688
판교사무소 성남시 441,776 - - - 441,776 365,539
판교연구소 성남시 718,696 - - - 718,696 622,816
판교연구소 성남시 1,359,544 - - - 1,359,544 1,189,384
판교연구소 성남시 - 461,897 - - 461,897 234,124
판교연구소 성남시 - 407,433 - - 407,433 206,608
진우아파트 화성시 21,900 - - - 21,900 12,661
우림아파트 화성시 57,000 - - - 57,000 42,207
기산아파트 화성시 40,500 - - - 40,500 23,264
기산아파트 화성시 40,500 - - - 40,500 23264
임대아파트 화성시 44,655 - - - 44,655 40,293
합 계 13,117,670 869,330 - - 13,987,000 9,403,813


[자산항목 : 건물,구축물,기계장치,차량운반구,공구와비품] (단위 : 천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증감 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 자가
보유
화성시
/
성남시
건     물 30,238,948 1,581,551  - (297,376) 31,523,123 -
구 축 물 1,525,090 5,500  - (44,154) 1,486,436 -
기계장치 9,632,199 565,990  - (663,830) 9,534,359 -
차량운반구 186,825 53,225  - (25,323) 214,727 -
공구와비품 2,432,184 658,455  - (345,581) 2,745,058 -
합 계 44,015,246 2,864,721  - (1,376,264) 45,503,703 -


라. 생산설비의 현황 (코스맥차이나)


[자산항목 : 건물,구축물,기계장치,차량운반구,공구와비품,건설중인자산] (단위 : 천원)
사업소 소유형태 소재지 구분 기초장부가액 증감 상각 기말장부가액 비고
증가 감소
본사 자가
보유
중국
상해
건     물 15,358,648 181,074 (974,551) (118,778) 14,446,393 -
구 축 물 110,225  - (6,967) (1,903) 101,355 -
기계장치 7,702,101 699,742 (478,803) (438,861) 7,484,179 -
차량운반구 358,905 19,659 (22,123) (27,654) 328,787 -
공구와비품 1,990,784 255,158 (122,826) (159,561) 1,963,555 -
건설중인자산 3,514,787 1,572,901 (777,146)  - 4,310,542 -
합계 29,035,450 2,728,534 (2,382,416) (746,757) 28,634,811 -

※ 코스맥스차이나의 유형자산은 2014년 6월 30일 기준 서울외국환중개(주) 고시 환율을 적용하여 환산하였습니다. (163.13원/1 RMB)


5. 매출에 관한 사항(당사 및 주요종속회사)

가. 매출실적

(단위 : 천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제1기 반기 제XX기 제XX기
화장품 제품 화장품 수 출 17,196,410 - -
내 수 127,755,174 - -
합 계 144,951,584 - -
연결조정효과 (9,247,907) - -
총  합  계 135,703,677 - -


나. 판매방법 및 조건
 1) 내수 : 거래선에 직접판매 후 현금 또는 어음수금
  2) 수출 : T/T 및 L/C 방식에 의한 직수출

다. 판매전략
 1) 기본방향 : 고객만족 및 가치 수준의 향상을 통한 Win -Win전략
    ▷ 기본의 충실
     ① 제품지식의 함양
     ② 전산업무의 생활화
     ③ 기준의 정립
     ④ 업무의 Data화
   ▷ 적극적인 영업자세
     ① 한 영업담당자가 모든 문제 상담이 가능할 수 있는 제품설명 능력의 배양
     ② 고객을 설득하고 리드해 나아갈 수 있는 자신감
   ▷ 신속한 커뮤니케이션
       고객사와 당사 공장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토록 보완(상품기획, 영업        관리, 원부자재관리)

   2) 실행전략
    ▷ R&D, 생산설비 없는 고객사와 더불어 성장
       - 브랜드 개발을 위한 상품기획 조력
       - 기존 브랜드에 대한 리뉴얼 진행 (품질개선)
    ▷ 기술제휴선의 확대에 따른 다양한 제품의 제공
    ▷ 산학협동으로 인한 신기술의 도입 및 제품화
    ▷ 외부 고문제도의 확대를 통한 기술 축적
    ▷ 세계적 브랜드사의 제품 생산을 통한 당사의 위상 증대 및 매출증대 유도
    ▷ 기능성 제품의 허가 획득을 통한 기존 OEM 사와의 기술적 차별화를 통한 매출        증대


6. 수주상황

당사는 100% ODM·OEM방식의 매출이므로 매출처의 판매계획에 따라 발주량과 납기가 결정되며, 매출처와는 기본적인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이후 품목별 수량, 납기일 등은 FAX, 유선, E-Mail 등을 통하여 매출처의 상황에 따라 월 1~3회에 걸쳐 확정되므로 특정일의 정확한 수주잔고를 표시할 수 없습니다.


7. 시장위험과 위험관리

당사는 외화표시 자산 및 부채의 환율변동에 의한 리스크를 최소화하여 재무구조의 건전성 및 예측 가능 경영을 통한 경영의 안정성 실현을 목표로 환리스크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노출된 시장위험 및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외환위험


연결실체는 제품 수출 및 원재료 수입 거래와 관련하여 USD등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당반기말 현재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자산 및 부채의 장부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원,USD등)
외화 당반기말
외화자산 외화부채 외화자산
원화환산액
외화부채
원화환산액
USD 25,949,094.51 26,645,255.40 26,322,761,470 27,028,947,079
JPY  - 6,282,406.00  - 62,824,060
EUR  - 4,089.60  - 5,660,620
HKD 57,974.35 288,638.33 7,587,103 37,774,098
CAD  - 1,000.00  - 951,190
SGD  - 16,314.89  - 13,244,591
합계  -  - 26,330,348,573 27,149,401,638


연결실체는 내부적으로 원화 환율 10%변동을 기준으로 환위험을 측정하고 있으며, 상기의 변동비율은 합리적으로 발생가능한 환율변동위험에 대한 경영진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각 외화에 대한 원화환율 10%변동시 환율변동이 당반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원)
외화 당반기말
10% 상승시 10% 하락시
USD (70,618,561) 70,618,561
JPY (6,282,406) 6,282,406
EUR (566,062) 566,062
HKD (3,018,700) 3,018,700
CAD (95,119) 95,119
SGD (1,324,459) 1,324,459
합계 (81,905,307) 81,905,307


상기 민감도 분석은 보고기간말 현재 기능통화 이외의 외화로 표시된 화폐성 자산 및부채를 대상으로 한 것입니다.


② 이자율위험

연결실체는 차입금과 관련하여 이자율변동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지배기업은 내부적으로 이자율 1%변동을 기준으로 이자율위험을 측정하고 있으며, 상기의 변동비율은 합리적으로 발생가능한 이자율변동위험에 대한 경영진의 평가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연결실체의 차입금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원)
구     분 당반기말
단기차입금 50,306,773,975
유동성장기차입금 20,573,350,000
장기차입금 40,791,298,575
차입금 계 111,671,422,550


이자율의 변동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시, 연결실체는 보고기간말 현재 남아 있는 부채금액이 연도중 계속 남아있었다고 가정하고 그 영향을 분석하였습니다.

당반기말 현재 차입금과 관련하여 이자율이 1%변동시 이자율변동이 당기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위:원)
구     분 당반기말
1% 상승시 1% 하락시
당기순이익 증가(감소) (1,116,714,226) 1,116,714,226



8. 연구개발활동 등

가. 연구개발조직

코스맥스는 각 분야별 전문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판교 이노밸리로 2011년 연구 부문을 이전하며 코스맥스 기술연구원(R&I Center)으로 확대 개편하였습니다. 코스맥스 기술연구원 내에 현재 스킨케어연구소, 메이크업연구소, 한방화장품연구소, 기반기술연구소, 화장품해외연구소 등 5개 분야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이러한 조직 개편은 각 분야별 전문화를 통해 시장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뿐만 아니라 보다 세분화된 연구개발 활동을 통해 고객사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앞으로는 기초제품과 색조 제품의 통섭 등을 통해 각 분야의 경계를 허물고 보다 다양한 기능을 가진 제품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해외 트랜드를 빠르게 반영하기 위하여 해외 유명 글로벌 화장품 회사의 연구소 출신을 고문으로 초빙하여 기술정보를 흡수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해외 시장 조사를 통하여 타사보다 발빠르게 해외 트랜드를 국내에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체계적인 연구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능성 승인 및 특허도 업계 수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능성 승인건수의 경우 1,084건, 특허 등록건수 48건, 특허 출원건수 35건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2014년 6월 30일 기준)

이미지: 연구소조직도

연구소조직도



나. 연구개발비용

(단위 : 천원)
과       목 제1기 반기 2013년 2012년 비 고
원  재  료  비            393,204         1,074,143        732,543 -
인    건    비         1,632,949         5,067,366     4,428,084 -
위 탁 용 역 비            228,348           562,533        277,090 -
기            타              94,983          330,102        355,131 -
연구개발비용 계         2,349,483         7,034,144     5,792,848 -
회계처리 제조경비         2,349,483         7,034,144     5,792,848 -
연구개발비 / 매출액 비율
[연구개발비용계÷당기매출액×100]
2.33% 2.70% 2.70% -

주1) 2014. 3. 1 회사분할로 인해 당분기의 연구개발비용은 2014. 3.  1 ~ 2014. 6. 30 까지의 내역으로 산정하였습니다.
주2) 2013년, 2012년 내역은 舊 코스맥스(주)의 연구개발비용입니다.


22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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