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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정보

액션스퀘어 (205500) Action Square Co.,Ltd.
모바일게임 제작업체
코스닥 / 소속업종 없음
기준 : 전자공시 사업보고서(2014.12)


II. 사업의 내용


1. 합병에 관한 사항

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에 따라 회사의 주권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후 다른 회사(이하 “합병대상법인”)와 합병하는 것을 유일한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그 외 별도의 사업을 영위하지 않습니다. 당사는 보고서 작성기준일 이후 2015년 3월 17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액션스퀘어와 합병을 결정하였으며 상기 사항을 주요사항보고서를 통해 공시한 바 있습니다.


가. 합병의 개요


(1) 합병 형태
당사는 자본시장법시행령 제6조 4항 14호에 따라 합병을 유일한 목적으로 회사가 설립되어 있어 내용상 소규모합병 또는 간이합병을 할 수 없습니다. 또한, 상법 제524조에 따라 신설합병의 방식으로 합병할 수 없으며, 자본시장법 제9조 제15항 제4호에 따른 주권비상장법인과 합병하는 경우 당사가 소멸하는 방식으로 합병할 수 없습니다. 합병 후 존속하는 회사는 본 증권신고서 제출일 현재 주권비상장법인인 케이비제4호기업인수목적 주식회사이며, 흡수합병하는 합병대상법인은 해산하게 됩니다. 본 상장예비심사청구서가 승인을 득한 이후 코스닥시장에 상장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상장 이후 합병대상법인과의 합병을 진행하게 됩니다. 당사는 합병대상법인과의 합병 이후 상장폐지 계획은 없습니다.

또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76조의5 제1항 각 호에 따라 산정된 합병가액 또는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재무상태표상 자산총액이 예치 또는 신탁된 금액의 100분의 80이상이어야 합니다. 이 경우 합병대상법인이 다수인 경우에는 각 법인의 합병가액 또는 자산총액을 각각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한편, 당사는 당사 정관 제57조(회사의 합병)에 따라 합병대상법인을 한정하고 있습니다.

[정관 상 합병 관련 규정]

제57조 (회사의 합병)

(1) 합병대상법인의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5 제1항 각 호에 따라 산정된 합병가액 또는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재무상태표상 자산총액이 예치(또는 신탁)된 금액의 100분의 80 이상이어야 한다. 이 경우 합병대상법인이 다수인 경우에는 각 법인의 합병가액 또는 자산총액을 각각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2) 이 회사의 주권의 최초 모집 이전에 협상이 진행되고 있거나 잠정적으로 정해진 합병대상법인이 존재하지 아니하여야 한다.

(3) 이 회사는 상법 제524조에 따른 신설합병의 방식으로 합병할 수 없으며, 자본시장법 제9조 제15항 제4호에 따른 주권비상장법인과 합병하는 경우 이 회사가 소멸하는 방식으로 합병할 수 없다.

(4) 이 회사는 다음 각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회사와는 합병할 수 없다.

1. 이 회사 주권의 최초 모집 전에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39조 제1호 각 목의 증권(의결권없는 주식에 관계된 것을 포함한다. 이하 “주식등”이라 한다)을 취득한 자(이하 “공모전주주등”이라 한다)

2. 이 회사의 공모전주주등 또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자본시장법 제9조제1항에 따른 대주주이거나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하는 회사

● 이 회사의 공모전주주등에 속하는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6조 제4항 제14호 다목에 따른 지분증권 투자매매업자의 임직원으로서 이 회사의 설립·운영 등과 관련된 업무를 수행하였거나 수행중인 자, 그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 이 회사의 공모전주주등에 속하는 법인의 임원, 그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 이 회사의 공모전주주등에 속하는 개인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 이 회사의 임직원,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3. 이 회사의 공모전주주등의 자본시장법 제9조 제1항에 따른 대주주 및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계열회사

4. 이 회사 또는 공모전주주등과 임직원을 겸직하거나 최근 2년 이내에 임직원을 겸직하였던 회사

(5) 위 제4항 제2호의 소유주식수를 산정함에 있어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39조 제1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증권의 권리행사 등으로 발행될 수 있는 주식수를 포함하며, 공모전주주등의 주식수 산정시에는 당해 주주등의 계열회사가 소유하는 주식수를 포함한다.

(6) 이 회사가 상법 제522조의3에 따라 서면으로 합병에 반대하는 의사를 통지한 주주의 주식매수청구에 응할 경우 주당 매수가액은 이 정관 제15조에 따라 증권금융회사(또는 신탁업자)에게 예치(또는 신탁)한 금전(본항에서는 합병기일 2영업일 전까지 발생하는 이자 또는 배당금을 포함한다)을 공모주식총수로 나눈 금액을 넘지 않도록 한다.


(2) 합병 일정
당사는 정관 제57조(회사의 합병)의 제2항에 따라 합병과 관련하여 2014년 12월 31일 사업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합병대상회사를 선정하기 위한 협의 등을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다만, 2015년 3월 17일 (주)액션스퀘어와의 합병을 이사회결의를 통해 결정하였으며 상기 사항을 공시한 바 있습니다. 당사는 합병상장예비심사청구를 하는 등 법규에서 정해진 방법에 따라 합병절차를 진행 중이며 이와 관련된 사항 및 일정은 추후 공시를 통해 상세하게 공지할 계획입니다.


(3) 합병가액의 산정
합병기일 현재 합병대상회사의 주주명부에 기재되어 있는 주주에 대하여 합병대상 회사의 1주당 법규에서 정한 합병가액 및 합병비율 산정에 따라 당사의 보통주를 교부하게 됩니다.

당사와 주권상장법인과 혹은 주권비상장법인과의 합병가액 산정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 그리고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3조 및 동규정 시행세칙 제4조 부터 제8조」에 따라 분석할 예정입니다.

주권상장법인인 기업인수목적회사 및 비상장법인의 합병가액 산정 산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주권상장법인인 기업인수목적회사의 합병가액 산정 산식
주권상장법인인 기업인수목적회사의 합병가액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176조의5의 제3항 1호」에 따라, 합병을 위한 이사회 결의일과 합병계약을 체결한 날 중 앞서는 날의 전일을 기산일로 최근 1개월간의 거래량 가중산술평균종가, 최근 1주일간의거래량 가중산술 평균종가, 최근일의 종가를 산술평균한 가액을 기준으로 100분의 10 범위에서 할인 또는 할증한 가액으로 산정합니다. 단, 상기 가격이 자산가치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자산가치로 할 수 있습니다.

2) 비상장법인의 합병가액 산정 산식
주권상장법인과 주권비상장법인 간 합병의 경우, 주권비상장법인의 합병가액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176조의5의 제3항 2호 나목」에 따라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가중산술평균한 가액으로 산정할 수 있으며, 그 산출 방법은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5-13조 제1항」 및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시행세칙 제4조」와 같이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각각 1과 1.5로 하여 가중산술평균하여 산출하게 됩니다. 여기서 수익가치란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시행세칙 제6조」에 따라, 현금흐름할인모형, 배당할인모형 등 미래의 수익가치 산정에 관하여 일반적으로 공정하고 타당한 것으로 인정되는 모형을 적용하여 합리적으로 산정할 수 있습니다.

단, 상기 산출 방법에도 불구하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176조의5의 제3항 2호 나목」에 따라, 기업인수목적회사와 합병하는 다른 법인이 주권비상장법인인 경우에는 기업인수목적회사인 당사와 협의하여 정하는 가액으로 산정하게 됩니다.

당사는 당사와 합병을 계획하고 있는 주권비상장법인의 합병가액 산정시, 시장의 눈높이에 맞는 보다 적정한 합병가액의 산출을 통한 합병주총에서의 승인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위원회가 정한 특정 요건을 갖추어 합병가액의 산출시에 있어서의 자율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2015년 3월 2일 이사회를 통해 (주) 프로스테믹스와의 합병을 결정하였으며, 위의 산정방식을 적용한 자세한 합병가액 및 비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합병, 분할합병의 합병가액ㆍ비율]



(단위 : 원)
구분 합병법인
(케이비제4호기업인수목적(주))
피합병법인1
((주)액션스퀘어)
기준주가 2,170 -
- 할인 또는 할증률 -10.000487 -
자산가치ㆍ수익가치 평균 - 44,484
- 자산가치 1,947 1,744
- 수익가치 - 50,590
합병가액(1주당) 2,170 44,484
합병비율 1 20.49953917
상대가치 - -

(주1) '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 시행령 제 176조의5에 의하여 주권상장법인인 합병법인의 합병가액은 기준주가에 할인율을 반영한 평가가액으로 평가하였습니다. 주권비상장법인인 피합병법인의 기준주가는 주권비상장법인이므로 산정하지 아니하였습니다.
(주2) 주권비상장법인인 피합병법인의 유사회사 선정기준을 충족시키는 유사한 주권상장법인이 없으므로 상대가치를 산정하지 아니합니다.
(주3)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3조제4항제3호의 규정을 적용하여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1:1.5의 비율로 가중평균한 비교목적으로 공시되는 피합병법인의 1주당 합병가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금액 비고
가. 본질가치 31,052 [{(나x1)+(다x1.5)}÷2.5]
나. 자산가치 1,744 1주당 순자산가액
다. 수익가치 50,590 자본환원율 10%
라. 상대가치 해당사항없음 해당사항없음
마. 1주당 합병가액 31,052 -



1-1. 기업인수목적회사 합병의 합병가액ㆍ비율
<시행령 제176조의5제3항에 따른 적용 합병가액 및 비율>



(단위 : 원)
구분 합병법인
(케이비제4호기업인수목적(주))
피합병법인1
((주)액션스퀘어)
기준주가 2,170 -
- 할인 또는 할증률 -10.000487 -
자산가치ㆍ수익가치 평균 - 44,484
- 자산가치 1,947 1,744
- 수익가치 해당사항없음 50,590
합병가액(1주당) 2,170

44,484
합병비율 1 20.49953917
상대가치 - -

* 자산가치와 수익가치의 가중산술평균비율 :

본 평가에 있어 합병가액의 산정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176조의5 제3항 제2호 나목의 기업인수목적회사에 관한 특례규정을 적용하여 기업인수목적회사인 합병법인과 피합병법인이 협의에 따라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각각 1과 7의 비율로 가중산술평균한 본질가치를 적용하였습니다.


(단위: 원)
구 분 금 액
A. 본질가치[(a×1+b×7)÷8] 44,484
a. 자산가치 1,744
b. 수익가치 50,590
B. 상대가치 해당사항 없음
C. 합병가액 44,484


<규정 제5-13조제1항에 따른 비교 합병가액 및 비율>



(단위 : 원)
구분 합병법인
(케이비제4호기업인수목적(주))
피합병법인1
((주)액션스퀘어)
기준주가 2,170 -
- 할인 또는 할증률 -10.000487 -
자산가치ㆍ수익가치 평균 - 44,484
- 자산가치 1,947 1,744
- 수익가치 해당사항없음 50,590
합병가액(1주당) 2,170

31,052
합병비율 1 14.30967742
상대가치 - -

* 자산가치와 수익가치의 가중산술평균비율 : 자산가치:수익가치 = 1:1.5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3조제4항제3호의 규정을 적용하여 자산가치와 수익가치를 1:1.5의 비율로 가중평균한 비교목적으로 공시되는 피합병법인의 1주당 합병가액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금액 비고
가. 본질가치 31,052 [{(나x1)+(다x1.5)}÷2.5]
나. 자산가치 1,744 1주당 순자산가액
다. 수익가치 50,590 자본환원율 10%
라. 상대가치 해당사항없음 해당사항없음
마. 1주당 합병가액 31,052 -


나. 추진하고자 하는 합병대상회사의 업종, 지역 등


(1) 합병대상회사의 업종 선정 배경
당사는 청구일 현재 향후 추진하고자 하는 합병대상회사의 업종 및 지역을 한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업인수목적회사의 취지가 자금조달이 필요한 중소기업으로 하여금 불안한 금융시장 및 IPO 시장 침체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시중의 부동자금이 기업인수목적회사와의 합병으로 신규자금이 합병대상회사에 유입되고, 이를 바탕으로 사업확장 등을 통한 성장동력을 이어가 궁극적으로 기업인수목적회사 투자자에게 합병상장회사의 성장으로 인한 이익을 향유토록 하는데 있는 만큼, 최근 전세계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고 정부차원의 정책적인 지원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배경으로 향후 잠재적 성장성이 뛰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소프트웨어/서비스, 게임 산업, 모바일 산업, 바이오/의료, 신재생에너지, 전자/통신, 소재 등 기타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산업 중에서 합병대상기업을 발굴하여 합병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정관 상 합병대상회사 관련 규정]

제 58 조 (합병을 위한 중점 산업군)
이 회사는 상장 이후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산업군(이하 “합병을 위한 중점 산업군”이라 한다)에 속하는 합병대상법인과의 합병을 추진한다.
1. 소프트웨어/서비스

2. 게임 산업

3. 모바일 산업

4. 바이오/의료

5. 신재생에너지

6. 전자/통신

7. 소재

8. 기타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산업


(가) 소프트웨어/서비스

소프트웨어/서비스 산업은 컴퓨터, 통신 등의 장비와 그 주변 장치에 대한 소프트웨어의 개발, 제작, 생산, 및 유통 등과 이에 관련된 서비스 및 정보시스템의 구축, 운영 등과 관련된 산업을 지칭 하며 소프트웨어의 개발 단계부터 최종소비자가 사용하기까지 소프트웨어 공급과 관련된 모든 생산적 활동 전반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은 급변하는 최신 IT기술과 접목하여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지식 집약적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유비쿼터스와 스마트 시대의 도래, 산업간 융,복합화 추세와 더불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최근 부상하면서 그 필요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산업으로 적용이 가능한 확장성과 통합성이 향상됨에 따라 기존 제품,상품 중심의 소프트웨어 산업에서 서비스로써의 소프트웨어 산업 및 비즈니스 중심의 소프트웨어 산업으로의 사업영역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1) 세계 소프트웨어/서비스 시장

미래창조과학부의 “2013 정보통신산업의 진흥에 관한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당사가 영위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시장은 SW패키지 시장과 IT서비스 시장을 포함하여 2013년 기준 총 1조 440억달러 규모에 달하며, 2012년 대비 4.5% YoY로 성장하였습니다. 글로벌 재정 위기와 경기침체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소프트웨어/서비스 시장은 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관련 비즈니스 수요 증가에 힘입어 전체 시장 성장을 견인 하였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추세에 있습니다. 2017년까지 글로벌 소프트웨어/서비스 산업 시장규모는 총 1조 2,690억달러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연평균 5.0%로의 성장률로 견조하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됩니다.

[글로벌 SW 시장 규모 및 전망]

이미지: 글로벌 sw 시장 규모 및 전망

글로벌 sw 시장 규모 및 전망

*출처: 미래창조과학부, 2013 정보통신산업의 진흥에 관한 연차보고서


2) 국내 소프트웨어/서비스 시장

한편, 국내 소프트웨어/서비스 시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급성장세를 보이다 2011년 글로벌 재정위기의 영향으로 그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장을 포함한 2013년 국내 전체 소프트웨어 시장규모는 280억 달러의 규모에 이르렀으며 이는 전년 동기대비 9.4% 성장한 규모로 매년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소프트웨어 산업 추세와 마찬가지로 산업간 융,복합이 이루어지고 다양한 분야의 기술들을 접목시킨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대하고 있으며, 모바일,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관련 수요가 시장 성장을 주도하면서 성장세가 지속 될 것으로 전망 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의 “2013 정보통신산업의 진흥에 관한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2015년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은 335억달러의 규모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연평균 4.6%의 성장률로 견조하게 성장 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 SW 시장 규모 및 전망]

이미지: 글로벌 sw 시장 규모 및 전망2

글로벌 sw 시장 규모 및 전망2

*출처: 미래창조과학부, 2013 정보통신산업의 진흥에 관한 연차보고서


부분별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을 살펴보면 패키지 소프트웨어 시장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장은 2013년에 각각 전년 동기대비 6.5%, 12.0%로 크게 성장하였으며, IT서비스 시장은 4.5%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함께 기업들의 IT투자가 축소 또는 지연되는 보수화 경향과 이에 따른 대규모 프로젝트 감소 등의 이유로 상대적으로 낮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IT서비스 시장과는 다르게 클라우드, 모바일, 빅데이터 시장의 성장과 함께 IT융합사업 등의 신사업 추진, 해외진출 확대 및 기술집약적 고도화 투자 확대 등에 힘입어 패키지 소프트웨어 시장과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장은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SW 시장 부분별 규모 및 전망]

                                                                                   (단위: 억달러, %)

구 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E)

2015년(E)

패키지SW

29

31

33

35

37

YoY %

3.6

6.9

6.5

6.1

5.7

IT서비스

65

67

70

73

76

YoY %

6.6

3.1

4.5

4.3

4.1

임베디드SW

151

158

177

199

222

YoY %

3.4

4.6

12.0

12.4

11.6

*출처: 미래창조과학부, 2013 정보통신산업의 진흥에 관한 연차보고서

 

3) 소프트웨어/서비스 시장의 향후 전망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의 시가 총액 상위 50위에 소프트웨어 회사가 30개를 차지하고 있고 iOS, iTune, iCloud 와 같은 소프트웨어의 우수성을 바탕으로 한 애플의 아이폰 성공은 전통적인 하드웨어 기반의 IT 회사들조차 소프트웨어 역량을 기르는데 집중하게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소프트웨어 산업은 모바일을 넘어 자동차, 유통 등에도 필수적인 요소가 될 것입니다.


가) 클라우드 컴퓨팅

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정보처리를 자신의 컴퓨터가 아닌 인터넷으로 연결된 다른 컴퓨터로 처리하는 기술입니다. 예컨대 프로그램과 파일을 자신의 컴퓨터가 아닌 다른 곳에 저장해 놓고 자신의 컴퓨터로 저장된 곳으로 인터넷을 접속해서 이용하는 방식입니다.

글로벌 기업들이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센터(IDC, Internet Data Center)를 기반으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사업을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데 자극받은 우리나라 기업들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빠르게 도입하고 있습니다. 연 평균 20%대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글로벌 시장 못지않게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규모도 2010년 1,570억에서 2011년 2,670억, 2012년 5,120억 원의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외국계 업체가 점유하고 있는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 대해 2020년 국산화율 50%를 목표로 제도 개선에 나서고 있는 정부의 정책에 힘입어 국내 클라우드 산업 역시 2014년에는 시장 규모 4,985억 원에 이를 전망입니다.


나) 빅데이터/정보보안

빅데이터 시장은 대용량 데이터를 분석하여 적절한 상황에 맞게 가공하여 사용함으로서 개인 맞춤별 마케팅과 효율적인 공공정책 수립이 가능한 사업입니다.

스마트폰 600대, 테블릿 PC가 122대 판매될 때마다 서버 1대가 추가로 필요한 만큼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빅데이터 시장 역시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미지: 빅데이터 시장규모

빅데이터 시장규모

*출처: IDC Report, 2013.12.11

글로벌 정보 보안 시장은 2007년 이후 연평균 12.8%의 성장세를 보이며 2016년에는 4,929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스마트오피스 도입으로 인해 모바일 보안이 중요해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금융기관 및 정부기관의 해킹 사고를 교훈으로 정보 보안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바이러스, 해킹, DDoS, CCTV 등과 같은 단편적인 대응 기술보다는 고도화되고 지능화된 보안 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만큼 정부의 정책적 투자와 육성 및 대중의 정보보안에 대한 인식변화를 통한 빅데이터/정보보안 시장의 성장성은 보다 확대될 전망입니다.


(나) 게임 산업

게임 산업은 전자/정보통신 단말기(컴퓨터)에 투사된 영상물(비디오)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간접적으로 유희적(게임) 반응을 일으키는 문화 형태를 생산하는 산업으로 정의(한국콘텐츠 진흥원)할 수 있습니다.


게임 산업의 분류는 게임 이용 시 필요한 하드웨어와 유무선 인터넷 네트워크와의 연결 여부를 기준으로 크게 8가지 시장 즉, 콘솔게임(비디오게임), 아케이드게임, 모바일게임, PC게임 및 각 플랫폼별 온라인게임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하드웨어 및 네트워크 접속 기준에 따른 게임산업의 분류]

이미지: 하드웨어 및 네트워크 접속 기준에 따른 게임산업의 분류

하드웨어 및 네트워크 접속 기준에 따른 게임산업의 분류

                   *출처: 스트라베이스


1) 전 세계 게임시장 규모 및 성장추이

[플랫폼별 세계게임시장규모 및 성장추이]

                                                                                             (단위: 백만 달러)

구분

2010

2011

2012

2013

2014(E)

2015(E)

아케이드게임

매출액

24,939

27,618

25,307

24,122

23,205

22,398

성장률(%)


10.7%

-8.4%

-4.7%

-3.8%

-3.5%

PC게임

매출액

6,317

6,745

7,077

7,160

7,216

7,169

성장률(%)


6.8%

4.9%

1.2%

0.8%

-0.7%

비디오게임

매출액

47,951

48,892

44,315

42,695

45,813

49,062

성장률(%)


2.0%

-9.4%

-3.7%

7.3%

7.1%

온라인게임

매출액

13,845

18,361

21,083

24,292

27,456

30,904

성장률(%)


32.6%

14.8%

15.2%

13.0%

12.6%

모바일게임

매출액

8,452

10,637

13,968

16,986

18,801

20,243

성장률(%)


25.9%

31.3%

21.6%

10.7%

7.7%

합 계

매출액

101,505

112,254

111,750

115,255

122,491

129,775

성장률(%)


10.6%

-0.4%

3.1%

6.3%

5.9%

*출처: 2013 대한민국 게임백서, 한국콘텐츠진흥원

주1) 아케이드게임 시장 규모는 아케이드게임기 판매액과 게임장 운영 수익을 합한 규모임

주2) 비디오게임 시장규모는 Console 및 Portable console game를 합한 금액임


2013년 세계 게임시장은 전년 대비 3.1% 증가한 1,117억 5,000만 달러로 예상됐습니다. 플랫폼별로 보면 비디오게임, 온라인게임, 모바일게임은 당분간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디오게임은 2013년 시장규모가 감소하다가 후속 기종의 판매 성과가 집계되는 2014년부터는 성장세로 전환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은 큰 장애요인 없이 지속적은 성장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비해 아케이드게임의 경우는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측되며 2013년을 기점으로 온라인 게임시장과 모바일 게임시장은 아케이드 게임시장의 규모를 거의 따라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2) 국내 게임시장 규모 및 성장추이


[플랫폼별 국내게임시장규모 및 성장추이]

                                                                                                     (단위: 억원)

구 분

2012

2013

2014(E)

2015(E)

매출액

성장률

매출액

성장률

매출액

성장률

매출액

성장률

온라인게임

67,839

8.8%

73,333

8.1%

78,759

7.4%

83,642

6.2%

비디오게임

1,609

-40.1%

1,518

-5.6%

2,055

35.4%

2,903

41.3%

모바일게임

8,009

89.1%

12,125

51.4%

13,119

8.2%

14,050

7.1%

PC게임

680

608.3%

198

-70.9%

402

103%

144

-64.2%

아케이드게임

791

7.5%

800

1.2%

811

1.4%

821

1.3%

PC방

17,932

4.5%

18,613

3.8%

17,663

-5.1%

17,097

-3.2%

아케이드

게임장

665

-12.8%

596

-10.3%

535

-10.5%

481

-10%

합 계

97,525

10.8%

107,183

9.9%

113,344

5.7%

119,138

5.1%

*출처: 2013년 대한민국 게임백서, 한국콘텐츠진흥원


2012년 국내 게임시장 규모는 9조 7,525억 원으로 전년 대비 약 10.8%의 성장률을

나타냈습니다. 온라인게임의 해외수출이 증가하고 스마트기기 보급 확대에 따른 모바일게임의 90%에 가까운 성장률이 그 원인으로 작용했습니다.


2013년 이후에도 국내 게임시장의 규모는 5%~1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면서 2014년에 약 11조 원대, 2015년에는 12조 원대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플랫폼별로 보면 온라인게임은 게임 플랫폼 중에서 지속적으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측됩니다. 국내 게임의 해외진출이 보다 가속화되고 향후 해외 온라인게임의 출시로 국내 게임 매출액의 증가가 예상되고 있어 예상매출액은 2015년까지 8조 3,000억 원대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픈마켓 등 새로운 유통경로와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의 폭발적인 보급으로 모바일게임은 새로운 시장 확대의 기회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애플리케이션 마켓의 특성 상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판매할 수 있으며 기존의 진입 장벽을 낮춤으로 인해 모바일 게임 수출에 유리한 구조는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이에 따라 2013년에는 예상매출액 1조 2,125억 원으로 전년대비 51.4% 성장할 것으로 보이며 2015년까지 평균 8%대의 성장률과 동시에 예상 시장규모 1조 4,0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 모바일 게임 시장의 규모 및 성장추이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폰 가입자 수는 이미 10억명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여전히 빠른 속도로 보급되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 모바일 가입자가 67억 명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스마트폰 가입자 수의 증가와 이에 따른 모바일 게임에 대한 잠재력은 매우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2012년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의 전환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하면서 이전까지 국내 모바일게임 플랫폼을 주도했던 위피(WIPI: Wireless Internet Platform for Interoperability)를 기반으로 게임을 개발하던 기존의 업체들이 스마트폰용 게임 개발로 완전히 방향을 바꾸게 되었고, 온라인게임을 주로 출시하던 대형 게임사들까지 적극적으로 모바일 게임시장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많은 게임 제작사들이 피처폰에 대응하는 게임들을 아예 출시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또한 새로운 오픈 마켓의 활성화에 따라 개인 개발자 및 소규모 그룹 창업이 증가하면서 전체 모바일게임 개발 수는 급증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모바일게임시장규모 및 전망]

                                                                                                    (단위: 억 원)

구분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E)

2015(E)

시장규모

3,050

2,680

3,167

4,236

8,009

12,125

13,119

14,050

성장률

21.1%

-14.5%

21.4%

33.8%

89.1%

51.4%

8.2%

7.1%

 

이미지: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규모 및 전망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규모 및 전망

*출처: 2013년 대한민국 게임백서, 한국콘텐츠진흥원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모바일 게임시장은 2012년에 전년 대비 89.1%나 성장하면서 8,009억 원의 시장 규모를 기록했습니다. 국내 모바일 게임시장의 성장을 주도한 요소로는 소셜 열풍, 그리고 모바일 메신저를 이용한 게임을 꼽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게임시장의 성장은 2013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2015년에는 1조 4,050원의 시장규모를 보일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국내 게임개발업체들은 국내 시장에만 한정하지 않고 오픈 마켓의 특성을 고려하여 개발한 게임에 대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몇 가지 언어별 버전을 따로 마련하고 전 세계에 동시에 런칭하는 등 세계 시장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다) 모바일 산업


1) 해외 동향

시장조사전문 기관인 IDC에 따르면 2017년까지 스마트폰 생산량은 15억7천9백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며 그 비율은 전체 디바이스 생산의 68% 정도로 추산됩니다.

견조한 수요증가에 따른 모바일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2013년의 PC 제품을 포함한 전체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 생산량은 2012년 대비 24.2% 증가한 1,510백만 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2017년에는 91.0% 큰 폭으로 증가한 2,322백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 규모 및 전망]

이미지: 글로벌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 규모 및 전망

글로벌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 규모 및 전망

*출저: IDC Report, 2013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출하량을 기준으로 2013년에는 2012년 대비 32.7% 증가한 959백만 대를 기록 할 것으로 전망되며, 2017년까지 2013년 대비 64.7% 큰 폭으로 증가한 1,579백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그 성장성은 더욱 더 부각될 것으로 보입니다.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 못지않게 테블릿 PC의 성장세 또한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테블릿 PC의 2013년 예상 판매대수는 229백만 대로 2012년 대비 50% 가까이 성장하였으며 2017년까지 약 90% 이상의 성장률을 통해 410백만 대의 시장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 국내 동향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추이]

이미지: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추이

국내 스마트폰 가입자 추이

*출처: 미래창조과학부, 2013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2009년 11월 국내에 아이폰이 출시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국내 스마트폰 판매량은 2009년 20만 대 수준에서 2010년 600만 대, 2011년 1,750만 대, 2012년 3,700만 대까지 급증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2013년 12월 기준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 수가 3,700만 명을 돌파함으로서 전 국민의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가 본격 개막되었습니다. 현재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이미 포화되어 전체 규모는 늘어나고 있지만 점차 성장세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성숙기 시장 상황에 대응하여 국내 모바일 제조 업체들은 태블릿 PC의 공격적인 개발, 저기 스마트폰 출시 및 변화된 시장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3) 향후 전망

2013년 하반기 이후 태플릿 PC의 시장 성장은 두드러질 전망입니다. 태블릿 PC는 2013년 하반기 이후 저가 시장 확대와 더불어 글로벌 기업들의 제품 출시가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태블릿 PC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PC의 틈새에서 소비자의 니즈를 제대로 읽은 성공한 스마트기기 아이템으로 꼽힙니다.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스마트폰뿐만 아니라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는 태블릿 PC의 성장에 힘입어 모바일 시장은 견조한 수요증가와 함께 공급물량이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성장세는 꾸준히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라) 바이오/의료

바이오/의료 산업은 질병의 치료와 건강의 유지 및 증진과 관련된 산업으로 의약품, 식품, 화장품 산업과 함께 보건제조 산업으로 분류되며, 병의원, 약국, 보건소 등 보건의료서비스산업이 포함되는 보건산업으로 분류되는 산업입니다. 바이오/의료 산업은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직결되는 분야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구 고령화 추세 및 의료수요의 확대, 질병치료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대 되면서 고부가가치 산업인 바이오/의료 산업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향후 바이오/의료 산업은 선진국의 고령화 사회 도래, 웰빙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 중국, 인도 등 후발 공업국의 급성장에 따른 의료서비스 수요증가 등으로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1) 제약 산업

글로벌 의약전문 조사 업체인 IMS Health에 따르면 2012년 세계제약시장은 전년 동기대비 2.4% 성장한 9,590억 달러 기록하였습니다. 각종 규제정책으로 인하여 성장세가 둔화된 국내 제약 산업과는 달리 세계 제약 산업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며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세계 제약 산업은 연평균 6.21%의 성장률을 기록하여 안정적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향후 세계 제약 산업은 삶의 질 개선에 대한 욕구와 건강에 대한 관심증대로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 될 전망입니다.


[국내의약품 부문별 수출현황]

이미지: 국내 의약품 부문별 수출현황

국내 의약품 부문별 수출현황

*출처: IMS Health


한편, 국내제약시장은 식약청에 따르면 국내 의약품시장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7년 6.3%, 2011년 10.2%, 2012년 12.2%로 지속 증가하는 추세이며, 2012년 원료의약품 수출액은 1,055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대비 16.4%의 성장률을 기록하였고, 완제의약품은 994백만 달러로 17.4%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등 개발도상국을 비롯하여 일본과 유럽 등 선진시장으로도 수출증가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 속에서 내수시장에서의 영업환경 악화에 따른 국내시장의 성장둔화는 견조한 수출증가세 시현을 통하여 실적개선 및 향후 성장성을 갖추었다고 판단됩니다. 향후 제약시장은 약가인하의 압력을 받지 않는 고마진 품목인 원료의약품의 수출증가세와 국내의약품의 품질개선에 따른 완제의약품의 수출증가세로 향후 성장성은 더욱더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의약품 부문별 수출현황]

이미지: 국내의약품 부문별 수출현황

국내의약품 부문별 수출현황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또한, 2012년 기준 국내 2인 이상 가구 월평균 보건지출액은 15.9만원으로 전체 소비지출금액의 6.46%를 기록하였으며, 국내 가구의 보건관련 지출금액이 차지하는 비중은 평균 6% 이상대로 지속적으로 증가 상황입니다. 특히 2012년 월평균 의약품지출 비중은 보건지출금액의 25.29%를 차지하며, 소득수준의 개선 및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의증대로 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포함한 보건관련 지출금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내 전국 2인 이상 가구 보건지출 비중]

이미지: 국내 전국 2인 이상 가구 보건지출 비중

국내 전국 2인 이상 가구 보건지출 비중

*출처: 통계청


국내에서는 제약 산업의 근본적 구조개선을 위한 규제정책 이후 국내 제약 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정부차원의 지원정책 마련을 위하여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013년 7월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제1차 제약 산업 육성지원 5개년 종합계획”에 따르면 R&D투자 지원 및 향후 5년간 5,000억 원 규모의 펀드 조성 등 2017년까지 세계10대 제약강국 도약을 위하여 정부차원의 지원정책 시행할 것이라는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제1차 제약 산업 육성지원 5개년 종합계획]

주요목표

주요내용

세부방안

2017년까지

세계 10대 제약 강국으로 도약

R&D 확대를 통한 개방형 혁신

제약-금융의 결합

우수전문 인력양성

전략적 수출지원

선진화된 인프라 구축

향후 5년간 신약개발 20개 개발

민/관 합동 총 10조원 R&D투자

2013년 1,000억 원 펀드 조성 및 5년간 5,000억 원 규모 펀드 조성

* 출처: 보건복지부


또한, 2013년 8월 식약청에서 발표한 “바이오의약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방안”에 따르면 국내제약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독려 및 적극적 지원을 통하여 국내 제약 산업의 성장성은 더욱더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바이오의약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방안]

세부사항

목표

내용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출시 지원

현재 1개 품목을 지원을 통해 2017 년까지 4개 품목의 바이오시밀러를 확보할 예정이며 세계 항체의약품 시장의20% 점유를 목표

- 맞춤형 수출지원 프로그램 운영

- 해외 등록 규제정보 및 가이드라인 조사, 분석 제공
- 외국 규제기관의 상호협약

줄기세포 치료제 육성

현재 3개 품목을 지원을 통해 2017

년 6개 품목을 확보할 예정

- 품목별 제품화 지원 민·관 협의체 및 사전검토제
- 제품화 가이드라인 선제적 마련 -신속 제품화 규제      발굴·정비

백신 자급률 향상

현재 필수·대유행 등 접종되는 백신 28종 중에서 자급 가능한 백신은 8종이나 지원을 통해 2017년에는 20종까지 확보할 예정

- 백신 생산용 세포주 확립·분양 -백신 제품화 지원      민·관 협의체 운영

다국가 임상 수행 CRO 육성

현재 해외 진출에 필수적인 다국가임상의 수행이 가능한 국내 CRO는 없는 상황이나 지원을 통해 2017년 3개사까지 육성할 예정

- 전문 인력 양성 지원
- 자료관리 등 시스템 구축지원 -인증제 도입

바이오의약품 전문 글로벌 CMO 육성

현재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수탁 생산이 가능한 전문제조업체는 없는 상황이나 지원을 통해 2017년 2개사까지 육성할 예정

- 제조시설 없이도 품목허가 가능한(위탁제조판매업)     범위 확대
- CMO 활성화를 위한 규제 발굴·정비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2) 의료기기산업


가) 세계의료기기 시장 동향 및 전망

의료기기산업 전문예측기관인 Espicom 사에 따르면 2011년 세계의료기기 시장규모는 약 2,988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고 있으며, 2010년 대비 9.7%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역별로는 북미/남미 지역이 1,341억 달러(44.9%), 독일, 영국, 이탈리아 등 유로존 지역이 644억 달러(21.5%),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605억달러(20.3%)로 이들 3개 지역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총 86.7%를 차지하며 세계의료기기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2011년 연평균 10.8%의 고성장을 이루어 왔습니다.


향후 의료기기 시장은 선진국의 고령사회도래, 웰빙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 중국, 인도 등 후발 공업국의 급성장에 따른 의료서비스 수요증가 등으로 지속적으로 확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세계의료기기 시장은 2017년 4,344억 달러의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2012년부터 연평균 7.1%로 성장 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내용출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12년 의료기기산업 분석 보고서)


나) 우리나라 의료기기시장 동향 및 전망

우리나라의 2011년 시장규모는 세계 13위(39억 달러)로 세계의료기기 시장에서 1.3%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생산액 및 수출입을 기준으로 한 우리나라 2011년 의료기기 시장규모는 4조 3,064억 원으로 2010년 3조 9,027억 원 대비 10.3% 증가하였습니다. 국내 시장규모는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연평균 8.3%의 고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우리나라 의료기기산업의 생산규모 및 시장규모는 성장추세를 보이며 계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신 성장 동력으로 의료기기기 산업을 육성하며 글로벌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지속적인 확대가 이루어 질 것으로 보입니다.(내용출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12년 의료기기산업 분석 보고서)


(마) 신재생에너지

신재생에너지는『기존의 화석연료를 변환시켜 이용하거나 햇빛·물·지열·강수·생물유기체 등을 포함하여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변화시켜 이용하는 에너지』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신재생에너지의 보급실적 미흡으로 인한 보급목표 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정책 필요성을 절감하고 2030년 신재생에너지 보급목표 11% 달성을 위한 획기적 정책 전환 필요성을 느끼고 신 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RPS)제도를 도입하였습니다. 2003년 12월 제2차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에 이어 2008년 제3차 신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반영하였으며 2010년 4~9월 신재생 보급촉진법을 신설하였습니다.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란 발전사업자에게 총 발전량의 일정량 이상을 신재생에너지로 공급토록 의무화한 제도로서 해당 제도는 신재생에너지의 이용, 보급촉진 및 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8년까지 신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주요지표 예상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지표

2008년

2013년

2018년(E)

국내생산액(천억 원)

5

327

1,936

수출액(억 달러)

3

282

1,731

부가가치(천억 원)

1

78

571

*출처 : 국회도서관 '신성장동력 한눈에 보기'

1) 2차 전지

1차 전지는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알카라인 전지, 수은전지 등 기존의 전지를 뜻하며, 2차 전지는 충전과 방전을 반복할 수 있는 전지를 말합니다. 2차 전지는 휴대전화, 노트북 등 모바일 단말 기기에서 특히 수요가 많으며, 계속된 연구를 통해 고효율, 소형화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2차 전지 시장 전망]

이미지: 글로벌 2차 전지 시장 전망

글로벌 2차 전지 시장 전망

*출처 : SNE리서치 2014.1 Global LIB Market status and forecast report


글로벌 2차 전지 시장은 소형IT용 전지, 중대형 전지로 분류되는 ESS 및 전기차용 전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미 성숙기에 접어든 노트북 수요가 빠르게 둔화하고 있지만 스마트폰 및 테블릿PC의 가파른 성장세로 인해 소형전지는 성장 안정화 단계에 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3년 소형IT 전지 시장규모는 약 116억 달러로 2018년까지 시장규모 150억 달러의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중대형 전지의 ESS 에너지저장시스템은 신 재생에너지나 기존 에너지를 대용량으로 저장하는 전지 장치로서, 에너지 효율 개선에 대한 수요 증가로 최근 선진국을 중심으로 ESS 지원 정책을 보완하고 나섰습니다.


2020년까지 유럽과 미국의 연비 규제 강화로 인해 전기차 시장은 꾸준히 성장할 전망이기 때문에 2차 전지 산업의 가장 강력한 수요처로서 안정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 모바일용 소형 전지는 성장이 거의 정체될 것으로 전망되나, 전기차와 ESS용 중/대형 전지는 2020년까지 괄목할만한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 태양광 에너지

태양광에너지는 태양의 빛에너지를 광전효과를 이용하여 전기에너지로 바꿔주는 태양전지를 이용한 에너지를 말합니다.

장 점

단 점

- 에너지원이 청정 무제한

- 필요한 장소에서 필요량 발전가능

- 유지보수가 용이, 무인화 가능

- 긴 수명(20년 이상)

- 전력생산량이 지역별 일사량에 의존

- 에너지밀도가 낮아 큰 설치면적 필요

- 설치장소가 한정적, 시스템 비용이 고가

- 초기투자비와 발전단가 높음

*출처 : 에너지관리공단


2000년대 초 석유에너지원의 큰 대안으로 각광받던 태양광 산업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급격한 수요 감소와 과잉 공급으로 긴 조정기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고유가에 일본 원전사고까지 겹치면서 태양광시장의 회복세는 서서히 고개 들고 있으며 국제적인 친환경 위주의 산업 변화 흐름에 국내 태양광 시장 역시 동조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태양광의 주요 활용도는 독일과 일본에서 태양광 시장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주거용(Roof-Top),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급성장중인 상업용(BIPV), 대규모 전력 공급원으로 사용되는 발전소용(Solar Farm)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글로벌 시장에서 태양광 발전 시장에 가장 큰 움직임을 보이는 곳은 중국입니다. 2015년 태양광발전 설치 목표가 3년 사이에 7배로 급증(2010년 5GW , 2013년 35GW)한 계획부터 태양광 업체에 대한 세금 절감 혜택과 같은 정책적 장려는 세계 태양광 수요의 50% 이상을 중국이 장악할 날이 머지않았다는 관측이 있습니다.


3) 풍력에너지

풍력에너지는 바람에너지를 변환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기술로 풍력이 가진 에너지를 흡수, 변환하는 운동량변환장치, 동력전달장치, 동력 변환장치, 제어장치 등으로 구성됩니다.


[회전축 방향에 따른 구분]

이미지: 수직축 발전기, 수평축 발전기

수직축 발전기, 수평축 발전기

*출처 : 에너지관리공단

 

회전축 방향에 따른 구분으로는 수직축 발전기와 수평축 발전기가 있습니다. 수직축 발전기는 바람의 방향과 관계가 없어 사막이나 평원이 많이 설치하여 이용이 가능하지만 소재가 비싸고 수평축 풍차에 비해 효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수평축은 간단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어 설치하기 편리하나 바람의 방향에 영향을 받는 구조입니다. 보통 중대형급 이상은 수평축을 사용하고, 100kw급 이하 소형은 수직축도 사용됩니다.


한국의 경우 3면이 바다라는 지리적인 특성으로 인해 주변 수심 30m 내외 지역 해상면적의 17.5%(남해와 제주도 등)에 달하는 풍력단지를 보유하고 있어 풍력을 통해 연간 20.1TWh의 전력 공급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한국의 관련 업체들이 풍력설비에서 가장 중요시 되는 발전기 기초 제반시설 건설과 타워기술은 세계 정상급이라는 걸 고려하면 풍력에너지시장의 기술적 잠재력은 갖추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세계 풍력 시장은 2015년 이후 성숙 단계에 진입하여 45~50GW 수준의 수요를 유지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성장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4) LED

LED 산업은 2001년~2004년 휴대폰 산업의 성장과 더불어 LED가 휴대폰 키패드와 LCD BLU에 채용되면서 성장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2009년~2011년에는 LED TV의 침투율이 상승하며 두 번째 성장국면에 진입하였으며 세 번째 성장은 친환경 정책이라는 세계적인 흐름을 타고 LED 조명 위주로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LED 산업은 2016년까지 향후 3년간 연평균 15.8%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 가운데서도 특히 LED 조명이 같은 기간 내에 연평균 52.5%의 고성장을 기록하며 전체 산업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LED 조명 시장의 성장 근거로는 첫째, 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대부분이 백열등 퇴출 정책을 펴고 있다는 점입니다. 백열등은 평균 수명이 LED의 25분의 1에 불과하며 에너지 효율이 낮아 활용도가 크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조명기기별 유지 비용]


연간 제품비용

연간 전기요금

총 유지비용

백열등

1,497원

14,366원

15,863원

안정기내장형램프

599원

4,789원

5,387원

LED

898원

1,916원

2,813원

*출처 : 에너지관리공단


둘째, LED 조명의 가격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칩, 패키징, 세트까지 수직계열화된 업체들이 기술을 개발하고 원가를 절감하면서 가격이 꾸준히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조명기기별 유지 비용에서 볼 수 있듯이 LED 조명은 유통망에 부과되는 마진이 감소하는 등 가격 프리미엄이 지속적으로 축소되면서 가격 경쟁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LED 제품의 TV/조명 시장 침투율]

이미지: led 제품의 tv 및 조명 시장 침투율

led 제품의 tv 및 조명 시장 침투율

*출저: IDC Report, 2013


현재 생산중인 TV제품 및 조명시장에서 LED 제품의 시장 침투율은 2012년 현재 각각 70%, 20%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2014년부터 지속적인 성장을 기록하여 2016년에는 성숙기에 도달한 TV시장의 경우 전체 제품의 100%를 LED제품으로 대체될 것으로 보이며, 조명시장의 경우도 전체 시장의 62% 가량을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바) 전자/통신

1) 3D 프린터

3D 프린터는 프린팅을 통해 입체적인 사물을 출력해 내는 프린터를 말합니다. 기존 프린터에서 잉크를 통해 그림이나 활자를 인쇄한 것처럼 3D 프린터는 합성수지, 금속, 복합소재 등을 이용해 입체적인 사물을 출력해내는 프린터입니다. 3D 프린터가 활성화되면 개인 맞춤형제작 및 1인 제조업 시대가 가능하며 전문, 정밀 분야(우주, 항공, 의료 등)에서 3D프린터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궁극적으로 3D프린터는 제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다는 관점(디자인과 소재만 변경하면 대부분 사물 제조 가능)에서 ‘3차 산업혁명’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특히 오는 2월에는 3D 프린터 조형방식중 하나인 SLS(선택적 레이저 소결방식)의 특허가 만료될 예정으로 시장의 관심과 함께 3D 프린터 시장의 선택적 폭이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해 초 미국 오바마 대통령의 `3D 프린터 산업` 언급이 글로벌 이슈가 되었으며 세계경제포럼(WEF)에서도 10대 유망기술 중 하나로 3D 프린터를 선정하였으며 한국정부 역시 3D 프린팅 기술 개발을 위해 벤처, 중소기업에 향후 5년간 150억원을 출연하기로 예산을 책정하는 등 3D 프린터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3D 프린터로 인쇄한 제품]

이미지: 3d프린터로 인쇄한 제품

3d프린터로 인쇄한 제품


*출처 : 솔리드컨셉트


홀러스어소시에이츠에서는 2012년 보고서를 통해 3D 프린터 관련 시장이 2019년까지 138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며 보급형 3D 프린터 시장은 세계적으로 2014년 9만 8천대, 2015년까지 19만 5천대가 팔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3D 프린터 시장 규모]

이미지: 3d 프린터 시장 규모

3d 프린터 시장 규모

*출처 : 홀러스어소시에이츠(2012) *출처 : 가트너


2) 통신장비

LTE 열풍에서부터 LTE-A, 광대역 LTE까지 이미 이동통신 시장은 기술 격변의 시기에 직면했습니다. LTE 네트워크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보급되면서 이동통신사들과 통신장비 사업자들은 새로운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략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통신장비 산업은 수요 주체에 따라서 크게 기업용 시장과 사업자용 시장으로 나뉩니다. 가트너에 따르면 통신 사업자용 네트워크 장비 시장은 824억 달러로 기업용 네트워크 장비 시장을 합한 글로벌 통신장비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면서 장비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습니다(2010년 기준). 국내 통신장비 시장에서 코어라우터, DWDM(Dense Wavelength Division Multi - plexing, 광전송 장비) 등 고부가가치 있는 백본망 분야는 외국계 업체가 장악하고 있으며 국내 업체는 유선 가입자망과 이동통신망에서 가입자에게 연결되는 이동통신망 장비 일부 제품, 중소광전송 장비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통신장비 업체는 이동통신장비인 기지국 장비 등을 생산하는 삼성전자와 LG에릭슨 등 일부 대기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중소기업(800여 개)인 상황입니다.


[국내 통신장비 시장 규모 전망]

이미지: 국내 통신장비 시장 규모 전망

국내 통신장비 시장 규모 전망

*출처 : 미래창조과학부, 2013


국내 통신장비 시장을 대표적인 두 카테고리인 무선통신장비와 유선통신장비로 구분한다면, 2014년 무선통신장비 3,730억 원, 유선통신장비 9,300억 원의 시장규모를 가질 것으로 보이며 2017년까지 각각 4,310억 원, 1조 1,740억 원의 시장규모로 성장하며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사) 소재


모든 산업의 기초가 되는 부품 소재산업은 최종재 생산을 위해 사용되는 중간재의 일종으로, 사전적으로는 부품은 `기계 따위의 어떤 부분에 쓰이는 물품 즉 부분품‘, 소재는 ’어떤 것을 만드는 데 바탕이 되는 재료`로 각각 정의됩니다. 부품 및 소재는 그 자체로는 상품으로서의 가치를 창출하지 못하고, 다른 중간재와의 결합을 통해서 그 기능을 발휘할 수 있지만, 최종재의 경쟁력을 결정하는 핵심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최종재의 품질 및 가격 경쟁력을 결정함으로써 수출 성과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 소재 산업분야는 전통적인 제품의 중간재 차원을 넘어 초경량소재, 바이오소재, 스마트 신소재 등 보다 기술 집약적인 소재의 개발추세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자동차와 같은 운송수단의 외장 및 프레임 등에 금속소재를 초경량 소재로 대체함으로써 평균 연비의 개선 및 전기차로의 적용,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의 확산으로 인해 새로운 제품과 디자인을 통한 차별화를 위한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투명 디스플레이의 개발은 차세대 소재 산업으로 부각 받고 있습니다.

다. 합병기한 내 합병을 완료하지 못하는 경우 예상 효과

(1) 회사에 미치는 영향
당사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제6조제4항 및 정관 제60조(회사의 해산)에 따라 초로 모집한 주권의 주금납입일로부터 36개월 이내에 합병대상법인과의 합병등기를 완료하지 못한 경우 해산절차를 진행하게 됩니다.

[정관 상 회사의 해산과 관련된 규정]

정관 제60조 (회사의 해산)

(1) 이 회사는 다음 각 호의 1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해산한다.

1. 최초로 모집한 주권의 주금납입일부터 90일 이내에 이 회사가 발행한 주권이 유가증권시장 또는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경우

2. 최초로 모집한 주권의 주금납입일부터 36개월 이내에 합병대상법인과의 합병등기를 완료하지 못한 경우

3. 합병대상법인과의 합병등기를 완료하기 전에 이 회사 주권이 자본시장법 제390조의 유가증권시장상장규정 또는 코스닥시장상장규정에 따라 상장 폐지된 경우

4. 파산한 때

5. 법원의 명령 또는 판결이 있는 때

6. 주주총회의 해산결의가 있은 때


(2) 투자자에 미치는 영향

합병기한 내 합병을 완료하지 못할 경우, 당사는 예치자금 등을 투자자에게 다음 각 호의 기준에 따라 반환할 예정입니다.


1) 예치자금 등은 공모주식을 대상으로 하여 주식의 보유비율에 비례하여 배분되며 공모전 발행주식등에 대해서는 예치자금등과 관련한 어떠한 청구권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다만 공모전 주주가 최초 주권공모 이후에 주식을 취득한 경우, 당해 취득분은 주권공모 이후의 주주로 동일하게 취급됩니다.


2) 만일 예치자금 등에서 분배되는 금원이 공모주주의 발행가액에 미달할 경우 회사는 기타 잔여재산(비예치금액 등)에서 발행가액에 달할 때까지 우선적으로 공모주식을 대상으로 하여 주식 보유비율에 따라 지급합니다.


3) 만일 상기 1) 및 2)에 따른 잔여재산분배 이후에 남는 기타 잔여재산이 있는 경우 공모전 발행주식등의 발행가격에 달할 때까지 공모전 발행주식등에 대하여 기타 잔여재산을 분배합니다.


4) 만일 1)의 공모주주가 발행가액을 초과하여 예치자금 등에서 배분받았을 경우 공모전 발행주식등에 대하여도 동일한 초과비율까지 기타 잔여재산에서 분배 받습니다

만일 그 이후에도 남는 기타 잔여재산이 있는 경우 해당 잔여재산은 회사의 모든 발행주식에 대하여 그 발행가격의 비율에 따라 잔여재산분배로서 지급을 받습니다.

[정관 상 잔여재산의 분배와 관련된 규정]

정관 제61조 (잔여재산의 분배 등)

이 회사가 제60조 제1항의 해산사유에 해당하여 해산하는 경우(단, 이 회사의 합병 이전에 해산하는 경우에 한한다)에 회사는 다음 각호의 순서와 기준에 따라 잔여재산을 분배하기로 한다.

1. 이 정관 제15조에 따라 증권금융회사(또는 신탁업자)에 예치(또는 신탁)된 금원(이자 또는 배당금을 포함한다)의 전액(이하 본조에서 “예치자금등”이라 한다)을 공모주식을 대상으로 하여 주식수에 비례하여 잔여재산분배로서 지급하고, 이 회사의 공모전 발행주식등(전환사채의 전환으로 인하여 발행된 주식을 포함함, 이하 본조에서 동일함)에 대하여서는 예치자금등과 관련한 어떠한 청구권도 인정되지 아니한다.

2. 공모주식에 대하여 제1호에 따라 잔여재산분배로서 지급되는 금액이 공모주식의 발행가액에 미달하고, 예치자금등 이외에 해산 당시 이 회사가 기타 잔여재산(이하 본조에서 “기타 잔여재산”이라 한다)을 보유하는 경우, 기타 잔여재산은 공모주식에 대하여 잔여재산분배로서 지급되는 금액(제1호에 따라 분배받는 금액을 포함하여 계산함)이 공모주식의 발행가액에 달할 때까지 우선적으로 공모주식을 대상으로 하여 주식수에 비례하여 잔여재산분배로서 지급한다.

3. 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잔여재산분배 이후에 남는 기타 잔여재산이 있는 경우에는 공모전 발행주식등의 발행가격(전환사채에 대하여는 전환가격을 발행가격으로 하며, 이하 본조에서 같다.)에 달할 때까지 공모전 발행주식등에 대하여 잔여재산분배로서 지급한다. 다만, 공모주식에 대하여 위 제1호에 따라 잔여재산분배로서 지급된 금액이 공모주식의 발행가격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위 기타 잔여재산은 본항에 따라 공모전 발행주식등에 대하여도 동일한 초과비율까지 공모주식에 우선하여 잔여재산분배로서 지급한다.

4. 제1호 내지 제3호에 따른 잔여재산분배 이후에도 남는 기타 잔여재산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잔여재산은 회사의 모든 발행주식등에 대하여 그 발행가격의 비율에 따라 잔여재산분배로서 지급된다.


라. 합병대상회사의 선정기준 및 합병대상회사에서 제외되는 회사

(1) 합병대상회사 선정기준

당사는 합병대상기업 선정에 대해 정관 제57조제1항 (회사의 합병), 제58조(합병을 위한 중점 산업군) 및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19조의4에서 규정하고 있는 기준 등을 만족하는 회사를 합병대상회사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당사 정관상 합병대상법인의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5 제1항 각 호에 따라 산정된 합병가액 또는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재무상태표상 자산총액이 예치(또는 신탁)된 금액의 100분의 80 이상이어야 하며, 이 경우 합병대상법인이 다수인 경우에는 각 법인의 합병가액 또는 자산총액을 각각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정관 상 합병대상법인과 관련된 규정]

정관 제57조 (회사의 합병)

(1) 합병대상법인의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76조의5 제1항 각 호에 따라 산정된 합병가액 또는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재무상태표상 자산총액이 예치(또는 신탁)된 금액의 100분의 80 이상이어야 한다. 이 경우 합병대상법인이 다수인 경우에는 각 법인의 합병가액 또는 자산총액을 각각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정관 제58조 (합병을 위한 중점 산업군)

이 회사는 상장 이후 다음 각호의 1에 해당하는 산업군(이하 “합병을 위한 중점 산업군”이라 한다)에 속하는 합병대상법인과의 합병을 추진한다.

1. 소프트웨어/서비스

2. 게임 산업

3. 모바일 산업

4. 바이오/의료

5. 신재생에너지

6. 전자/통신

7. 소재

8. 기타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산업


(2) 합병대상회사 제외기준

당사는 관련법규 및 정관 제57조(회사의 합병) 제4항에 따라 다음과 같이 합병대상회사에서 제외되는 사항을 정하고 있습니다.

[정관 상 합병대상회사 제외기준과 관련된 규정]

제57조(회사의 합병)

(4) 이 회사는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회사와는 합병할 수 없다.

1. 이 회사 주권의 최초 모집 전에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139조 제1호 각 목의 증권(의결권없는 주식에 관계된 것을 포함한다. 이하 “주식등”이라 한다)을 취득한 자(이하 “공모전주주등”이라 한다)

2. 이 회사의 공모전주주등 또는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가 자본시장법 제9조제1항에 따른 대주주이거나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5 이상을 소유하는 회사

● 이 회사의 공모전주주등에 속하는 자본시장법 시행령 제6조 제4항 제14호 다목 에 따른 지분증권 투자매매업자의 임직원으로서 이 회사의 설립·운영 등과 관 련된 업무를 수행하였거나 수행중인 자, 그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 이 회사의 공모전주주등에 속하는 법인의 임원, 그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 이 회사의 공모전주주등에 속하는 개인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 이 회사의 임직원,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

3. 이 회사의 공모전주주등의 자본시장법 제9조 제1항에 따른 대주주 및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계열회사

4. 이 회사 또는 공모전주주등과 임직원을 겸직하거나 최근 2년 이내에 임직원을 겸직하였던 회사


마. 주주총회의 합병승인 요건 및 발기인 등의 의결권 제한

(1) 주주총회의 합병승인 요건

당사가 합병을 하기 위해서는 합병계약서에 대하여 주주총회 특별결의를 득해야 합니다. 주주총회 특별결의 요건은 출석주주 의결권의 2/3 이상의 승인을 득해야 하며, 그 비율이 발행주식총수의 1/3 이상이어야 합니다.

(2) 발기인 등의 의결권 제한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4조의3(기업인수목적회사의 상장예비심사청구)에 따라 당사의 공모전 주주는 상장예비심사청구서 제출시 첨부서류로 상법 522조에 따른 주주의결권을 행사하지 아니하거나, 이를 예탁결제원에 위임하여 해당 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식수(서면투표 주식수를 포함)에서 상장예비심사청구일 현재 공모전 주주등이 보유하는 주식수를 뺀 주식수의 의결내용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도록 찬성 및 반대(기권 및 무효를 포함)의 비율에 따라 의결권을 행사하겠다는 약정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주주간 약정서의 의결권 제한 내용]

[“당사자들”의 약정사항]

가. “당사자들”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4조의3 제1항 제2호에 따른 상장예비심사청구일 현재 주주등(이하 “주주등”이라 한다)으로서「상법」 제522조 에 따른 의결권을 행사하지 아니하거나 이를 예탁결제원에 위임하여 해당 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식수(서면투표 주식수를 포함한다)에서 “주주등”이 보유하는 주식수를 뺀 주식수의 의결내용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도록 찬성 및 반대(기권 및 무효를 포함한다)의 비율에 따라 의결권을 행사한다.

나. “회사”의 합병과 관련하여 “당사자들”은 「상법」 제522조의3 에 따른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지 아니한다.

다. “당사자들”이 공모에 참여하여 주식을 배정받을 경우에도 동 주식에 대하여 ‘가’항과 ‘나’항의 약정을 준수한다.

라. “당사자들”은 “회사”가 금융위원회의「금융투자업규정」 제1-4조의2제5항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어 해산되는 경우 예치기관 등에 예치 또는 신탁된 금전의 반환과 관련하여 정관에서 정하는 방법 및 절차를 준수한다.

마. “회사” 또는 “당사자들”이 가목 내지 라목의 약정을 위반하여 손해가 발생할 경우 그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의무를 부담한다.


[사채권자 확약서의 의결권 제한 내용]

[“당사자들”의 약정사항]

가. “당사자들”은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제4조의3 제1항 제2호에 따른 상장예비심사청구일 현재 주주등(이하 “주주등”이라 한다)으로서 상장이후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할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추후 전부 또는 일부를 전환할 경우 「상법」 제522조 에 따른 의결권을 행사하지 아니하거나 이를 예탁결제원에 위임하여 해당 주주총회에 참석한 주식수(서면투표 주식수를 포함한다)에서 “주주등”이 보유하는 주식수를 뺀 주식수의 의결내용에 영향을 미치지 아니하도록 찬성 및 반대(기권 및 무효를 포함한다)의 비율에 따라 의결권을 행사하겠습니다.

나. 상장이후 전환사채를 주식으로 전환할 경우 “회사”의 합병과 관련하여 「상법」 제522조의3 에 따른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하지 아니하겠습니다.

다. “당사자들”이 공모에 참여하여 주식을 배정받을 경우에도 동 주식에 대하여 ‘가’항과 ‘나’항의 약정을 준수한다.

라. “당사자들”은 “회사”가 금융위원회의「금융투자업규정」 제1-4조의2제5항제2호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되어 해산되는 경우 예치기관등에 예치 또는 신탁된 금전의 반환과 관련하여 정관에서 정하는 방법 및 절차를 준수하겠습니다.

마. “회사”가 정관 제15조의 규정에 의하여 증권금융회사에 예치 또는 신탁한 공모주납입자금(이하 “예치자금”이라 한다)에 대하여 “당사자들”은 사채권자로서 어떠한 권리도 행사하지 아니하며, “회사”가 주주들에게 주권(최초 모집 이전에 발행된 주권은 제외한다)의 보유비율에 따라 위 “예치자금”을 우선적으로 반환할 수 있도록 “당사자들”은 “예치자금”에 대하여 가압류, 가처분 기타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기로 하겠습니다.

바. “회사” 또는 “당사자들”이 가목 내지 마목의 약정을 위반하여 손해가 발생할 경우 그 손해에 대한 배상책임의무를 부담하겠습니다.


바. 반대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1) 주식매수청구 절차

당사 주권의 최초 모집 후 합병승인 안건에 반대하는 당사의 주주(최초 모집 이전 주주 제외)는 제165조의5에 의거하여 주식매수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와 관련하여 당사 및 당사주주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5 및 동법 시행령 제176조의7에 따른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1) 합병반대의사의 통지 : 주주총회 전까지 서면으로 반대의사 통지

2) 주식매수청구 : 주주총회일부터 20일 내 주식의 종류와 수를 기재한 서면으로 청구

3) 주식매수청구 서류 제출 : 주식매수청구의 내용을 거래소에 문서로 신고

4) 대상주식의 매수 : 주주총회결의일로부터 20일이 경과한 날부터 1개월 이내 해당 주식을 매수

5) 매수한 주식 처분 : 해당 주식을 매수한 날부터 3년 내

(2) 주식매수가격의 결정

증권시장에서 거래가 형성된 주식은 다음 각 목의 방법에 따라 산정된 가격의 산술평균가격으로 합니다.

① 이사회 결의일 전일부터 과거 2개월(같은 기간 중 배당락 또는 권리락으로 인하여 매매기준가격의 조정이 있는 경우로서 배당락 또는 권리락이 있은 날부터 이사회 결의일 전일까지의 기간이 7일 이상인 경우에는 그 기간)간 공표된 매일의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최종시세가격을 실물거래에 의한 거래량을 가중치로 하여 가중산술평균한 가격

② 이사회 결의일 전일부터 과거 1개월(같은 기간 중 배당락 또는 권리락으로 인하여 매매기준가격의 조정이 있는 경우로서 배당락 또는 권리락이 있은 날부터 이사회 결의일 전일까지의 기간이 7일 이상인 경우에는 그 기간)간 공표된 매일의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최종시세가격을 실물거래에 의한 거래량을 가중치로 하여 가중산술평균한 가격

③ 이사회 결의일 전일부터 과거 1주일간 공표된 매일의 증권시장에서 거래된 최종시세가격을 실물거래에 의한 거래량을 가중치로 하여 가중산술평균한 가격

단, 법시행령 제176조의5 제3항에 의거하여 금융위원회가 정하여 고시하는 「증권의발행및공시등에관한규정 제5-13조 제4항」에서 규정한 요건을 갖추고 주권비상장법인의 합병가액을 산정한 경우에는 동 요건에 맞추어 주식매수가격을 공모가격 이상으로 하여야 합니다.


2. 합병추진 운영비용에 관한 사항

당사는 공모금액의 100%를 한국증권금융(주)에 예치할 예정이므로, 공모전 주주의 투자금액 50억원 중 일부를 합병관련 비용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합병 추진 운영에 관한 비용 지출이 예치자금에 미치는 영향은 없습니다.

합병추진시 회계법인에 대한 합병관련 실사 및 평가 용역비가 발생할 수 있으며, 합병 관련 법무법인에 대한 법률자문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외부 자문용역과 관련하여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용역제공기관이 정해진 바는 없으며, 추후 합병 진행과정 속에서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방법과 절차에 따라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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