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뉴스

대출가능
트위터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zoom in zoom out 목록보기
'불후의 명곡' 김영흠 "견제 대상은 2F, 너무나도 나오고 싶었던 무대"
한국경제 | 2020-10-31 20:30:27

가수 김영흠이 2F를 견제 대상으로 지목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고두심 편으
로 전파를 탔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김영흠은 "너무 신났던 게 음악 시작하고부
터 너무 나오고 싶었던 무대였다. 연락 받고 나서 방방 뛰었다"라고 소감
을 밝혔다.

또 그는 우승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견제 대상으로 2F를 언급했다
.

옆에 있던 신용재는 "제가 '불후의 명곡' 첫 출연이 24살이었다.
그때 우승했다"라고 기선제압에 나섰다. 이를 들은 김영흠은 "우승
하겠다"라면서 패기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로 보내기미투데이로 보내기 zoom in zoom out 목록보기
이전뉴스
'불후' 고두심, 배우 김정환 언급한 사연
다음뉴스
'장르만 코미디' 정주리→블랙핑크 제니, 랄랄→제시 변신
회원 로그인  로그인
3085.90

▼64.03
-2.03%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330,500▼
  2. 삼성전자88,200▼
  3. 셀트리온헬스143,700▼
  4. 현대차240,500▼
  5. 에어부산3,900▼
  6. 필룩스4,830▲
  7. 셀트리온제약187,300▼
  8. SK하이닉스127,500▼
  9. 삼성물산153,000▲
  10. 대한항공3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