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ㆍ공시

대출가능
동화약품, 화이자 항우울제 '졸로푸트' 등 판권 유지
한국경제 | 2018-04-12 14:39:41
동화약품(000020)
9,460 ▲ 60 (0.64%)
01/16 12:24
종목뉴스/공시더보기
01월 15일 매매동향더보기
  • 기관 20일 누적 : 3,525
  • 외국인 지분율 : 8.07%
토론방 시세분석 기업분석

동화약품이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의 중추신경계통 의약품 3종에 대한 국내 판권
을 연장했다.

동화제약과 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 10일 화이자타워에서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동화제약은 2015년부터 항우울제 '졸로푸트', 항불안제 '
;자낙스', 조현병 치료제 '젤독스' 등 화이자의 3개 의약품을 국내
서 판매해왔다.

동화약품은 이번에 항우울제 '프리스틱' 판권도 확보했다. 프리스틱은
화이자가 2008년 발매해 국내에는 2015년 처음 선보였다. 동화약품은 프리스틱
판권 확보로 항우울제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박영태 기자 pyt@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뉴스
동화약품, 화장품 ‘활명’ 기초 스킨케어라인 출시
다음뉴스
동화약품, 윤도준·유광렬 각자 대표 체제로 변경
2099.31

▲2.13
0.10%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01,500▼
  2. 셀트리온헬스66,600▼
  3. 삼성전자41,350▲
  4. 아난티28,700▲
  5. 유신33,000↑
  6. 신원2,975▲
  7. 제룡전기11,350-
  8. 이엠코리아9,220▲
  9. 머큐리11,100▼
  10. 텔루스1,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