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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화이자 항우울제 '졸로푸트' 등 판권 유지
한국경제 | 2018-04-12 14:39:41

동화약품이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의 중추신경계통 의약품 3종에 대한 국내 판권
을 연장했다.

동화제약과 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 10일 화이자타워에서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동화제약은 2015년부터 항우울제 '졸로푸트', 항불안제 '
;자낙스', 조현병 치료제 '젤독스' 등 화이자의 3개 의약품을 국내
서 판매해왔다.

동화약품은 이번에 항우울제 '프리스틱' 판권도 확보했다. 프리스틱은
화이자가 2008년 발매해 국내에는 2015년 처음 선보였다. 동화약품은 프리스틱
판권 확보로 항우울제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박영태 기자 py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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