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50 ▲ 50 (+0.34%) 01/17 장마감 관심종목 관심종목

종목뉴스

대출상담
제15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남궁인 이대목동병원 조교수
뉴스핌 | 2019-12-05 09:45:00
보령제약(003850)
14,750 ▲ 50 (0.34%)
01/17 장마감
종목뉴스/공시더보기
01월 17일 매매동향더보기
  • 기관 20일 누적 : 0
  • 외국인 지분율 : 12.53%
토론방 시세분석 기업분석

[서울=뉴스핌] 박다영 기자 = 보령제약(003850)은 제15회 보령의사수필문학상 대상에 이대목동병원 남궁인 이대목동병원 응급의학과 조교수의 작품 '아침의 퇴근길'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0월 말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에는 총 88편이 출품됐으며 총 9편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자료=보령제약] 2019.12.05 allzero@newspim.com

대상에 선정된 남궁인 조교수의 '아침의 퇴근길'은 어머니와 아들인 작가 사이에 오가는 사랑이 담긴 작품이다. 모자간의 사랑과 배려 그리고 깊은 신뢰를 담담히 그려낸 것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 외에 금상에 장석창 원장(부산탑비뇨기과의원)의 '마주도는 팽이', 은상에 김지선 원장(맘편한내과의원)의 '1%'와 홍유미 전문의(전북대병원)의 '희비의 진통실 앞에서'가 선정됐다. 동상에는 이재명 원장(미래제일산부인과의원)의 '모유박스', 이재철 교수(서울아산병원)의 '친구', 이성희 전문의(보령아산병원)의 '오늘이야기', 이윤영 원장(안성한주의원)의 '가을의 선물', 정찬경 원장(부평밝은눈안과)의 '아플 수 있어서 다행이다'가 선정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순금 25돈 메달과 함께 수필 전문잡지 '에세이문학'을 통해 공식 등단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금상, 은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15돈, 10돈의 순금 메달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5일 오후 6시 30분 보령제약 본사 중보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allzero@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전뉴스
[장중수급포착] 보령제약,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행진... 주가 +1.32%
다음뉴스
'보령제약' 52주 신고가 경신, 2019.3Q, 매출액 1,393억(+14.6%), 영업이익 119억(+68.4%)
2250.57

▲2.52
0.11%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75,500▼
  2. 삼성전자61,400▲
  3. 셀트리온헬스55,000▼
  4. 셀트리온제약43,200▼
  5. 지에스이2,140-
  6. 제일바이오9,560▲
  7. 까뮤이앤씨1,805-
  8. 셀리버리80,400▲
  9. 파루3,095▲
  10. 현대차118,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