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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퍼스텍, 트럼프 '기대이상'…경협 시작 지뢰제거부터 ↑
edaily | 2018-06-12 14:01:55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퍼스텍(010820)이 강세다. 북미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면서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퍼스텍은 국방연구원 등과 함께 지뢰제거 로봇을 개발 중으로 알려졌다.

12일 오후 2시 퍼스텍은 전날보다 22.55% 오른 82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한국지뢰제거연구소와 업무협약를 체결하고 지뢰제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 서희건설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면서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진행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많은 진전 이뤄졌다”며 “정말로 환상적인 회담”이라고 밝혔다. 그는 김 위원장과의 만남에 대해 “기대했던 것 이상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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