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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상승 출발…미중 연말 쇼핑시즌 기대감
edaily | 2019-11-12 09: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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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광군제로 소비력 확인…개인 ‘사자’
- 삼성전자, 3일 만에 상승세로 전환

[이데일리 김윤지 기자] 12일 코스피 지수는 미국·중국 연말 쇼핑시즌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했다. 전일(11일)은 중국의 연중 최대 온라인쇼핑 할인행사인 광군제(光棍節) 영향으로 11~18일 중국 우편·택배업계 처리 물량이 총 28억 건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기도 했다. 이는 중국 수출 증가 기대를 높인다는 점에서 투자 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6.72포인트(0.32%) 오른 2130.81를 기록 중이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0.25포인트(0.04%) 상승한 2만7691.4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와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각각 6.07포인트(0.2%)와 11.04포인트(0.13%) 떨어진 3087.01과 8464.28에 장을 마감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미국과 중국의 소비력은 한국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며 “이번 중국의 광군제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7% 늘어난 2684억 위안을 기록하는 등 급증해 중국 소비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또 “전미 소매협회는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4.0% 증가해 5년 평균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는 등 미국의 연말 쇼핑시즌 또한 기대가 높다”고 덧붙였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141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9억원, 38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는 차익과 비차익을 합쳐 16억원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음식료품이 1% 넘게 오르고 있고 은행, 운수장비, 유통업, 건설업 등이 1% 미만으로 상승 중이다. 종이목재, 운수창고, 기계 등이 1% 미만으로 소폭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모비스(012330)가 1% 넘게 오르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3일 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SK하이닉스, NAVER 셀트리온, LG화학이 1% 미만으로 오름세다. 현대차는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고, 삼성전자우와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는 하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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