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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2019년 햅쌀로 빚은 첫술’ 생막걸리 한정 판매
뉴스핌 | 2019-10-17 10:21:00
국순당(043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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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국순당(043650)이 올해 수확한 햅쌀로 빚은 ‘2019년 햅쌀로 빚은 첫술’을 한정품으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국순당은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매년 가을철에 그 해 수확한 햅쌀로 1년에 단 한번 빚은 생막걸리를 계절한정 상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국순당 '2019년 햅쌀로 빚은 첫술'.[사진=국순당]

국순당은 올해 ‘햅쌀로 빚은 첫술’ 생산량을 지난해 대비 2배로 늘려 총 1만2000병을 생산,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총 6000병을 한정 판매했으나 조기 완판된 바 있다.

올해 출시되는 ‘2019년 햅쌀로 빚은 첫술’ 막걸리는 국순당 횡성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횡성지역에서 올 가을에 수확한 햅쌀로 빚어 햅쌀의 신선함과 지역의 특성을 최대한 살렸다.

국순당은 매년 9월에 ‘첫술’ 생산을 위해 첫 수확된 햅쌀로 술을 빚어 주질 테스트를 거친 후 본격적으로 생산에 들어간다. ‘첫술’은 햅쌀을 생쌀로 가루를 내어 빚는 생쌀발효법으로 빚는다. 생막걸리 특유의 탄산감은 물론이고 올해 가을에 수확한 햅쌀을 원료로 생쌀발효법으로 빚어 일반 생막걸리보다 부드럽고 신선한 쌀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

제품은 현대백화점 전통주 전문매장인 ‘주담터’와 전국 주요 대형 유통매장, 백세주마을 등 고급음식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국순당 관계자는 “올해 수확한 햅쌀로 빚은 첫술은 햅쌀의 부드럽고 신선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가을철에만 맛볼 수 있는 프리미엄급 막걸리”라며 “양조장이 위치한 횡성 지역의 햅쌀로 빚어 지역 농민과 상생에도 기여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hj03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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