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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릴만큼 내렸다!】RMS/중도상환/연장수수료 모두 0%!! 신용/미수 대환 전문-한경STOCK
한국경제 | 2018-07-12 11:43:02

-7월부터 스탁론 RMS 이용료(2%) 전면 폐지
-현재 최저금리 월 0.4%(업계최저)



*스탁론 수수료 폐지, 이후 어떻게 바뀌나.

금융감독원 지침에따라 오는 7월부터 금융회사의 스탁론 판매시 고객으로부터
대출금액의(2%)를 선취로 받던 RMS(위험관리시스템)이용료를 전면 폐지했다. 대
신 이 비용을 금융회사들이 부담하게 되었다. 스탁론이란 고객이 주식을 담보로
저축은행이나 캐피털, 보험사 등에서 받는 대출이다. 통상 만기 6개월에 금리
는 현재 연 5%대 가량 된다.

*여전히 매력적인 금리 !!

한경스탁 관계자는 “현재 스탁론 수수료가 폐지된 대신 각 금융기관 별로
금리가 높아진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증권사 신용 금리가 여전히 8%대 이상부
터 시작하는걸 감안한다면 현재 5%대부터 시작하는 스탁론 상품은 여전히 투자
자에게 매력적”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스탁론을 수수료를 선취로 부담해야 했던 투자자들에게는
오히려 사용한 일 수만큼 수수료를 부담하는 효과를 볼수 있으며, 특히 단기간
(1년미만) 스탁론을 이용하는 투자자들에게는 오히려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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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스탁론이다!! 왜 ~?!!

스탁론의 가장 큰 장점중 하나는 종목제한이 신용대비 현저히 적다는 점과 한종
목에100% 투자가 가능하다는 것. 특히 한경스탁에서는 통상 매수불가인 종목들
의 경우도 적극 협의 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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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컷비율(담보유지비율)의 경우 증권사 신용이 140%정도인데 반해 스탁론의
경우 통상 120%로 그 비율이 현저히 낮아. 강제 반대매도에 처할 확률을 낮출
수 있다.

또한 통상 신용공여기안이 3개월 정도인데 반해 스탁론은 최소 6개월동안 금리
변동없이 이용할 수 있으며, 대출 한도 또한 신용등급에 관계없이 자기자본대
비 300%까지 투자 가능하다.

한경 STOCK에서는 업계 최저금리로 6억원까지 자금을 마련하여 자기자본 포함
400%, 투자가 가능하며, 무엇보다 증권사 신용에 비해 매수 가능 종목에 대한
제한이 훨씬 적어 레버리지 투자가 용이하다. 한종목 100% 집중률을 우선 조건
으로 꼽는 투자자도 더 이상 고민할 필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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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너스 통장 방식으로 ‘이자절감’ 효과
▷ 연장수수료 無 (최장5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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