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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2012/01/09
북한 전역에 보건소 200여개 건립 논의 추진

북한 200여개 군에 보건소를 세우는 사업과 관련한 논의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의약품 지원은 2015년 이후 끊겼고 2007년 남북이 합의했던 북한 병원 현대화와 감염병 공동관리 사업도 중단됐다. 하지만 최근 남북관계가 개선됨에 따라 북한 200여개 군에 보건소를 세우는 사업에 대한 논의가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우리들제약 +3.09%동화약품 +3.02%광동제약 +2.50%디에이치피코 +2.35%
동화약품
까스활명수큐, 후시딘연고, 판콜에스 등을 생산하는 국내 최초 제약 회사. 신약개발관련 사항으로는 골다공증치료제(DW-1350), 퀴놀론계항균제(자보플록사신), 신장염치료제, 고지혈증치료제, 뇌졸중치료제, 도파민수용체 차단제 등을 진행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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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전역에 보건소 200여개 건립 논의 추진
    북한 200여개 군에 보건소를 세우는 사업과 관련한 논의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의약품 지원은 2015년 이후 끊겼고 2007년 남북이 합의했던 북한 병원 현대화와 감염병 공동관리 사업도 중단됐다. 하지만 최근 남북관계가 개선됨에 따라 북한 200여개 군에 보건소를 세우는 사업에 대한 논의가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2018/10/16
  • 점안제 약가인하 단행, 중소 제약사 '직격탄'
    제약업계가 일회용 점안제(인공눈물) 약가인하를 저지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보건 당국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당장 오늘부터 점안제 가격이 일괄적으로 대폭 낮아지면서, 매출 품목 비중이 높은 제약사는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일회용 점안액 약가인하가 22일부터 적용된다. 당초 복지부는 이달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제약사들이 단체 행동에 나서면서 늦어졌다. 서울행정법원에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지난 9일과 21일, 총 두 차례 고시 집행 유예를 받아냈다. [→자세히보기] 2018/09/28
  • '편의점 상비약 품목 확대' 디데이, 결론은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 여부가 8일 오전 결정된다. 보건복지부가 이번이 마지막 회의라고 못 박은 만큼 1년 반 가까이를 끌어온 품목 조정이 마무리된다. 하지만 대한약사회가 편의점 상비약 확대 방침에 반발하며 대정부 투쟁까지 예고한 상황이라 이번 회의 역시 난항이 예상된다. 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6차 편의점 상비약 지정심위원회 회의가 진행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존 13개 품목 중 소화제 2개 품목을 빼고 제산제, 지사제 각각 1개 품목을 추가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세히보기] 2018/08/08
  • 식약처, 발암가능 물질 함유한 고혈압약 219개 품목 판매 중지
    고혈압 치료제로 사용되는 중국산 ‘발사르탄’에서 발암물질로 작용할 가능성이 발견됐다. 이에 따라 해당 원료를 사용한 고혈압치료제 219개 품목에 대해 판매 중지 조치가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럽의약품안전청(EMA)이 고혈압 치료제로 사용되는 원료의약품 중 중국산 발사르탄에서 불순물로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이 확인돼 제품 회수 중임을 발표함에 따라 해당 원료를 사용한 국내 제품에 대해서도 잠정적인 판매중지 및 제조·수입 중지 조치를 한다고 7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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