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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2012/01/09
원료의약품 유럽 수출길 4개월 빨라진다, 국내 제약사 호재

우리나라가 전세계 7번째로 유럽연합(EU)의 화이트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업체가 유럽에 원료의약품을 수출할 때 서면확인서를 내지 않아도 돼 유럽 수출길이 4개월 빨라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이사회에서 우리나라를 EU 화이트리스트에 등재했다고 15일 밝혔다. 화이트리스트 등재는 국내 원료의약품 GMP 운영체계나 국내 제약사의 원료의약품 품질이 EU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 제약 선진국과 동등한 수준임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화이트리스트 국가로 등재되면 원료의약품 제조업체들이 유럽 수출 시 의무적으로 내야 하는 GMP 서면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그만큼 수출을 위한 소요시간이 4개월 이상 단축된다. 당장 원료의약품을 수출하는 경보제약(종근당홀딩스 계열사), 유한화학(유한양행 계열사), 에스티팜(동아쏘시오홀딩스 계열사), 한미정밀화학(한미사이언스 계열사)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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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까스활명수큐, 후시딘연고, 판콜에스 등을 생산하는 국내 최초 제약 회사. 신약개발관련 사항으로는 골다공증치료제(DW-1350), 퀴놀론계항균제(자보플록사신), 신장염치료제, 고지혈증치료제, 뇌졸중치료제, 도파민수용체 차단제 등을 진행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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