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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2011/03/14
"D램 20%, 낸드 30% 떨어진다"…내년 메모리 위기론 고조

지난해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초호황 국면을 이끌어온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이번 4분기를 기점으로 사실상 끝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하향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고 조선비즈가 보도. 10일 반도체 전문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대표적인 메모리 반도체 품목인 D램, 낸드플래시 가격이 내년에 각각 올해보다 20%, 30% 수준 하락할 것으로 관측됐다. 3분기 들어 성장세가 확연히 둔화된 D램의 경우 4분기에 평균판매가격(ASP)가 하락세로 반전하며 사실상 '슈퍼사이클'에 종지부를 찍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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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전문 제조업체로 D램과 낸드플래시를 주력사업으로 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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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램 20%, 낸드 30% 떨어진다"…내년 메모리 위기론 고조
    지난해부터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초호황 국면을 이끌어온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이번 4분기를 기점으로 사실상 끝나고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하향국면에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고 조선비즈가 보도. 10일 반도체 전문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대표적인 메모리 반도체 품목인 D램, 낸드플래시 가격이 내년에 각각 올해보다 20%, 30% 수준 하락할 것으로 관측됐다. 3분기 들어 성장세가 확연히 둔화된 D램의 경우 4분기에 평균판매가격(ASP)가 하락세로 반전하며 사실상 '슈퍼사이클'에 종지부를 찍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자세히보기] 2018/10/11
  • 반도체 D램 가격, 내년 V자 반등할 것
    하나금융투자는 10일 반도체 업종에 대해 D램 가격 하락에 대한 우려가 상존하지만 수요 증가세를 감안할 때 타이트한 수급 환경은 계속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업종 투자의견은 비중 확대(Overweight)를 유지했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계절적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D램 비수기가 지속되겠지만 과거 불황기와 달리 1년 내 마무리될 것”이라며 “공급 증가가 제한적이고 수요 증가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자세히보기] 2018/10/10
  • 삼성전자, 3분기 사상 최대 실적 예고
    삼성전자(005930)가 올해 3분기, 견조한 메모리 반도체의 실적 상승세와 중소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중심의 디스플레이 업황 회복에 힘입어 실적 신기록을 또 한번 경신할 전망이다. 매출은 65조원 이상, 영업이익은 사상 처음 17조원을 돌파가 확실시된다. 영업이익률도 26%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 매출·영업이익·영업이익률이 모두 최고인 ‘트리플 크라운’ 달성 가능성까지 점쳐지고 있다. 그러나 반도체 사업 치중 현상은 더욱 심화 돼 삼성전자 전체 수익의 80%에 육박, 창사 이래 최고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히보기] 2018/09/27
  • '반도체 비관론' 또 나왔지만 삼성전자·SK하이닉스 '선방'
    모건스탠리에 이어 골드만삭스도 반도체 업종에 대한 부정적인 보고서를 내놓았다. 메모리반도체 가격 하락과 마진 감소를 예상하며 SK하이닉스(000660)와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도 하향 조정했다. 다만 모건스탠리와 달리 D램 수요가 견고해 다운사이클이 과거처럼 심각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으면서 반도체주 하락도 소폭에 그쳤다. [→자세히보기] 2018/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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