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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2011/06/07
'클라우드'에 베팅하는 구글, 3년간 인프라 건설에 32조 원 투자

구글은 16일(현지시간) 신규 해저케이블 3개와 데이터센터 5개를 추가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벤 트레이노르 부사장은 이날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데이터센터와 해저케이블을 통해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를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노벨상 수상자인 마리 퀴리 부인의 이름을 딴 퀴리 케이블은 통신사업자가 아닌 기업이 설치한 최초의 대륙 간 케이블이다. 남미 지역 구글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목적으로 건설되는 퀴리 케이블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칠레까지 총연장 6천200마일(9천978㎞) 이상이 될 것이라고 한다. [→자세히보기]

SK하이닉스
업계 최저 전력을 구현하는 2세대 1G Bit DDR3 제품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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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드'에 베팅하는 구글, 3년간 인프라 건설에 32조 원 투자
    구글은 16일(현지시간) 신규 해저케이블 3개와 데이터센터 5개를 추가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벤 트레이노르 부사장은 이날 블로그를 통해 "새로운 데이터센터와 해저케이블을 통해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를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노벨상 수상자인 마리 퀴리 부인의 이름을 딴 퀴리 케이블은 통신사업자가 아닌 기업이 설치한 최초의 대륙 간 케이블이다. 남미 지역 구글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목적으로 건설되는 퀴리 케이블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칠레까지 총연장 6천200마일(9천978㎞) 이상이 될 것이라고 한다. [→자세히보기] 2018/01/17
  • 최양희 장관, "클라우드 이용 막는 장애물 지속적 해결"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최양희 장관은 26일 한국무역정보통신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클라우드 이용을 막는 장애물들에 대해서 관련 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클라우드 서비스 공급 및 수요기업들이 참여한 이날 간담회는 클라우드 규제개선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자세히보기] 2016/12/27
  • 1조 규모 한국 클라우드 시장 놓고 글로벌·토종기업 각축
    올해 기준 연간 약 1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한국 클라우드 시장을 놓고 글로벌 강자들과 토종 기업들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IBM 등은 선진 기술을 앞세워 국내시장을 선점하고 있지만,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토종업체들도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맹추격에 나서고 있다. 2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에 따르면 2015년 국내 클라우드 시장의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46.3% 성장한 7천664억 원이었고 올해는 약 1조원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2016/12/02
  • 동양네트웍스-넷킬러, 구글 클라우드 사업 협력
    동양네트웍스(대표 김형겸)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구글 클라우드 전문기업 넷킬러와 클라우드 기반 기업용 솔루션 사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 MOU로 동양네트웍스는 넷킬러의 문서 협업 플랫폼인 '콜러베이트'를 판매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자세히보기] 201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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