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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2013/08/13
올해 D램 시장 100조원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체 매출의 75%

지난해 전세계 D램 시장이 전년 대비 76% 성장했으며, 내년에는 30%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점유율 합은 75%에 육박했다. 13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체 D램 매출은 전분기 대비 14.2% 증가한 218억9800만달러(약 23조7700억원)로 나타났다. 2017년 전체 기준으로 2016년 대비 76% 시장이 커졌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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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D램 시장 100조원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체 매출의 75%
    지난해 전세계 D램 시장이 전년 대비 76% 성장했으며, 내년에는 30%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점유율 합은 75%에 육박했다. 13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체 D램 매출은 전분기 대비 14.2% 증가한 218억9800만달러(약 23조7700억원)로 나타났다. 2017년 전체 기준으로 2016년 대비 76% 시장이 커졌다. [→자세히보기] 2018/02/14
  • 삼성전자 '반도체 베팅' 평택 반도체 2공장 투자 검토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집행유예로 석방된 뒤 삼성전자가 발빠르게 핵심사업부문인 반도체 사업에 대한 신규 투자 에 나설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삼성전자는 이르면 내일(7일) 경영위원회를 열고 경기도 평택에 반도체 제2공장 건설을 위한 투자안건을 논의하고 최종 승인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삼성그룹 및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전략아래 평택 반도체 제2공장 건설을 위한 공사계획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8/02/07
  • 올해 반도체 시설투자 100조원 규모, 삼성전자 '최대'
    올해 글로벌 반도체업계 시설투자액이 1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통해 후발 업체들을 경제하고 있다. 17일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반도체업체들의 시설투자 규모는 총 908억달러(약 100조원)로 추산됐다. 올해 투자규모는 연초 전망치였던 723억달러 대비 25.6% 상향조정된 것이다. 지난해 113억달러를 투자했던 삼성전자는 올해 260억달러를 다시 쏟아부으면서 전체 투자액의 2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추정됐다. 삼성전자의 투자액은 인텔과 대만 TSMC의 투자액을 합친 것보다 많은 수치다. [→자세히보기] 2017/11/17
  • 삼성전자, 반도체 소재업체에 800억 투자
    삼성전자가 반도체 소재 업체에 800억원을 투자한다. 반도체 공정이 점점 복잡해지고 국산화 필요성이 커지면서 삼성전자가 유망 중소업체들을 발굴해 키우겠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해당 소재 업체들은 삼성전자를 통해 운영자금을 마련할 수 있게 됐고 삼성전자 입장에서도 이들로부터 반도체 관련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어 '윈윈'이라는 분석이다. 코스닥 상장사 솔브레인은 운영자금 556억원을 확보하기 위해 보통주 83만5110주를 유상증자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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