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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2013/08/13
SK하이닉스, 15조원 투자, 이천에 반도체 라인 증설

SK하이닉스가 총 15조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메모리 반도체 라인 증설에 나선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경기도 이천에 M16 반도체 공장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015년 경기도 이천 M14 공장을 완공하면서 총 46조원을 반도체 사업에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최 회장은 충북 청주와 경기도 이천에 공장을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청주 M15 공장은 올해 9월 완공되며, 내년 초부터 반도체 양산에 들어간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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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하이닉스, 15조원 투자, 이천에 반도체 라인 증설
    SK하이닉스가 총 15조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메모리 반도체 라인 증설에 나선다. 27일 재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경기도 이천에 M16 반도체 공장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앞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015년 경기도 이천 M14 공장을 완공하면서 총 46조원을 반도체 사업에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최 회장은 충북 청주와 경기도 이천에 공장을 건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 청주 M15 공장은 올해 9월 완공되며, 내년 초부터 반도체 양산에 들어간다. [→자세히보기] 2018/07/27
  • 내년 3D 낸드에 10조 투자, 삼성발 '메모리 치킨게임' 초읽기
    삼성전자가 내년에 약 90억달러(약 10조원) 낸드플래시 시설투자를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평택 공장과 중국 시안을 중심으로 고성능·고용량 3D 낸드플래시 생산 규모를 늘려 경쟁사들과의 격차를 크게 벌린다는 전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낸드플래시 시설투자 계획인 약 64억달러(7조1379억원)에서 내년에는 투자 규모를 90억달러 수준으로 늘릴 예정이다. 업계 2, 3위인 도시바와 마이크론의 시설 투자를 합친 것보다도 많은 금액이다. [→자세히보기] 2018/07/11
  • 삼성전자, 연내 7나노 공정 시험양산, "칩 성능 30% 점프"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극자외선(EUV) 노광장비를 활용한 7나노 공정 도입을 가속화한다. 연내 시험 생산을 거쳐 내년부터 대량 양산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EUV 노광장비를 통해 생산된 7나노 칩은 기존 10나노 공정보다 성능은 20~30%, 전력효율성은 50% 수준 향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업계예 따르면 삼성전자는 현재 EUV 노광장비를 활용한 7나노 LPP(Low Power Plus) 대량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EUV 장비의 생산능력은 올해 장비 1대당 일 평균 웨이퍼(Wafer·반도체 생산의 기본 재료) 1000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1400장 수준으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2018/06/26
  • 올해 D램 시장 100조원 전망,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체 매출의 75%
    지난해 전세계 D램 시장이 전년 대비 76% 성장했으며, 내년에는 30%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해 4분기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점유율 합은 75%에 육박했다. 13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체 D램 매출은 전분기 대비 14.2% 증가한 218억9800만달러(약 23조7700억원)로 나타났다. 2017년 전체 기준으로 2016년 대비 76% 시장이 커졌다. [→자세히보기] 20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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