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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장비 2017/09/12
"SK하이닉스, 인텔 메모리칩 부문 인수 나서…11조원 규모"(종합)

SK하이닉스가 인텔의 메모리 반도체 사업 인수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9일(현지시간) SK하이닉스가 인텔과 메모리 반도체 사업분야 인수에 대한 협상을 벌이고 있고, 타결에 접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수가격은 100억 달러(한화 약 11조4천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WSJ은 "이르면 이날 중 협상 타결 소식이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SK하이닉스와 인텔의 협상 대상이 무엇인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인텔은 중국 다롄에 3D 낸드 플래시...[→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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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력 생산제품은 DRAM, NAND Flash 및 MCP(Multi-chip Package)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 제품이며, 2007년부터는 시스템 LSI 분야인 CIS(CMOS Image Sensor) 사업에 재진출하여 종합반도체 회사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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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이크론 6~8월 매출 24% 급증…화웨이 제재로 9~11월은 낮춰잡아
    미국의 화웨이 제재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회사들의 매출 타격이 4분기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세계 3위 D램 메모리 반도체 업체인 미국의 마이크론은 지난달 30일(현지 시각) 올 6~8월 매출이 작년보다 24% 증가한 60억600만달러(약 7조210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78% 급증한 11억5700만달러(약 1조3525억원)였다. 미국 제재를 받는 화웨이가 재고 비축을 위해 D램 사재기에 나섰고, 코로나 사태로 서버용 D램과 PC·게임 콘솔용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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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15일)부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중국 'IT 공룡' 화웨이에 반도체 공급을 중단합니다. 자국 기술이 쓰인 반도체를 팔지 말라는 미국의 제재로 수출은 물론, 중국 현지 공장 공급도 끊어야 하는데요. 그 영향을 김지수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미국은 지난달 승인 없이는 자국 기술이 쓰인 반도체를 화웨이에 일절 팔 수 없도록 하는 규제를 발표했습니다. 반도체를 미국이 개발했는데 미국 기술이 없는 반도체란 사실상 없습니다. 중국의 약점, 반도체를 이용한 화웨이 고사 전략입니다. 삼성,SK하이닉스 역시 수출도, 현지공장 공급도 안 되는데...[→자세히보기] 2020/09/14
  • 美, 화웨이 제재…반도체 시장 지각변동 예고
    미국의 화웨이에 대한 제재가 현실화되며 국내 반도체 기업도 영향권에 들어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매출에서 일정 부분을 차지하는 화웨이와의 거래 중단을 넘어 장기적으론 시장 지형이 재편될 것이란 관측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은 15일부터 화웨이에 반도체 공급을 사실상 중단한다. 지난달 17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화웨이 추가 제재안에서 “제3국 반도체 업체라도 미국의 소프트웨어와 기술·장비를 사용했을 경우, 화웨이에 납품하기 전 사전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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