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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센서 2020/09/16
삼성, 초박형 이미지센서로 '카툭튀' 잡는다

아이폰11프로의 별명은 ‘인덕션’이다. 스마트폰 뒷면에 배치된 카메라들이 툭 튀어나와 있어서다. 이를 빗대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옴)’라는 신조어까지 생겼다. 카툭튀는 애플만의 문제가 아니다. 대다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카메라 모듈의 두께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삼성전자는 0.7㎛(마이크로미터·1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픽셀을 활용한 이미지센서 4종을 15일 공개했다. 튀어나온 카메라를 폰 안으로 밀어넣는 데 역점을 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이날 공개한 ‘아이소셀 HM2’는 0.7㎛픽셀 이미지센서 중 처음으로 1억800만 화소...[→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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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력 생산제품은 DRAM, NAND Flash 및 MCP(Multi-chip Package)와 같은 메모리 반도체 제품이며, 2007년부터는 시스템 LSI 분야인 CIS(CMOS Image Sensor) 사업에 재진출하여 종합반도체 회사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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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초박형 이미지센서로 '카툭튀'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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