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건설 2011/05/02
남북, 오늘 제2차 도로 회의, 동해선 조사 일정 논의

남북은 12일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에서 도로 공동연구 조사단 제2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 8월 1차 회의 이후 석 달여 만에 열리는 것이다. 이날 회의에서 남북은 동해선 고성~원산 구간 현지 공동조사 일정을 포함한 도로 연결 및 현대화 관련 의제를 협의한다. 남북은 앞서 지난 8월 13일부터 개성 자남산 여관에서 도로 공동연구 조사단 제1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후 같은 달 20일까지 경의선 북측 개성~평양 구간 도로 현지 공동조사를 진행했다. 총 161km 구간을 조사했으며, 교량 89개 터널 18개 등이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자세히보기]

대림산업 +3.57%삼호 +2.69%삼성엔지니어 +1.43%GS건설 +1.32%
현대건설
국내 대표적인 종합건설업체. 도로, 교량, 항만, 매립, 부지조성준설, 고속철도공사 등의 토목, 상업 및 업무용 건물, 공장건물 신축공사 등의 건축 및 국내외 플랜트 사업, 전기사업, SOC사업 등을 영위.

관련뉴스

더보기

주요종목

더보기

이슈 관련 리포트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남북, 오늘 제2차 도로 회의, 동해선 조사 일정 논의
    남북은 12일 개성 남북 공동연락사무소에서 도로 공동연구 조사단 제2차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 8월 1차 회의 이후 석 달여 만에 열리는 것이다. 이날 회의에서 남북은 동해선 고성~원산 구간 현지 공동조사 일정을 포함한 도로 연결 및 현대화 관련 의제를 협의한다. 남북은 앞서 지난 8월 13일부터 개성 자남산 여관에서 도로 공동연구 조사단 제1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이후 같은 달 20일까지 경의선 북측 개성~평양 구간 도로 현지 공동조사를 진행했다. 총 161km 구간을 조사했으며, 교량 89개 터널 18개 등이 점검 대상에 포함됐다. [→자세히보기] 2018/11/12
  • 서울시, 그린벨트 해제 불가·유휴지 활용 6.2만가구 공급 제안
    서울시가 그린벨트를 해제하는 대신 6만2000가구를 공급하겠다는 입장을 정부에 전달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기존 시정 철학은 유지하는 동시에 정부의 집값 안정화엔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지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토교통부와 회의에서 유휴부지 활용과 용적률 상향 등을 통해 6만2000가구를 공급하겠다는 계획을 정부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는 기존에 발표한 공급계획 30만가구 중 5만가구를 서울시가 맡아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고 한다. [→자세히보기] 2018/09/19
  • 건설주,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 앞두고 '약세'
    건설주가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를 앞두고 하락세다. 정부는 이날 오후 세제와 금융, 공급대책을 포함한 고강도 부동산 종합대책을 발표한다. 초고가와 다주택자에 대해 종합부동산세을 참여정부 최고 세율인 3% 이상으로 부과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18/09/13
  • 건설株, 부동산 대책에 '화색'
    주요 건설사들의 주가는 지난 27일 폼페이오 장관의 북한 방문 일정이 중국과의 무역분쟁 해결 이후로 늦춰지면서 급락했다. 남북 경협 기대감에 양호한 흐름을 보이던 건설주가 폼페이오의 방북 연기로 인해 투자심리가 확 꺾인 것이다. 대표 남북경협주로 꼽히는 현대건설(000720)은 지난 27일 종가는 6만5000원이었다. 전거래일과 비교하면 5.32% 내린 것. 제2차 남북정상회담(5월 26일) 개최 이후 연중(52주) 최고치인 7만9400원을 기록하는 등 최근 상승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은 것이다. [→자세히보기] 2018/08/29
목록
2090.02

▲1.96
0.09%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24,500▲
  2. 셀트리온헬스70,500▲
  3. 셀트리온제약61,000▲
  4. 삼성물산103,500▲
  5. 디피씨7,750▼
  6. 인콘1,805-
  7. LG이노텍100,000▼
  8. 삼성바이오로334,500-
  9. 한진칼27,050▲
  10. 호텔신라8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