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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평화 2015/11/25
美인권보고서, 올해는 북한에 직접적 비난 자제

미국 정부는 여전히 북한을 최악의 인권침해 국가 중 하나라고 밝혔지만, 이번에 발표한 인권보고서에서는 지난해와 달리 ‘지독한 인권침해’라는 표현이 빠지는 등 직접적인 비난 표현들을 자제한 점이 주목된다. 한편, 폼페이오 장관은 이번 보고서 서문에 “지금 행정부의 정책은 미국의 국익 증진을 위해서라면 그들의 (인권침해) 전력과 관계없이 어떤 정부와도 접촉하는 것”이라고 밝혀 북한을 비롯한 인권 침해국들과도 국익을 위해서는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란 해석도 나오고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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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인권보고서, 올해는 북한에 직접적 비난 자제
    미국 정부는 여전히 북한을 최악의 인권침해 국가 중 하나라고 밝혔지만, 이번에 발표한 인권보고서에서는 지난해와 달리 ‘지독한 인권침해’라는 표현이 빠지는 등 직접적인 비난 표현들을 자제한 점이 주목된다. 한편, 폼페이오 장관은 이번 보고서 서문에 “지금 행정부의 정책은 미국의 국익 증진을 위해서라면 그들의 (인권침해) 전력과 관계없이 어떤 정부와도 접촉하는 것”이라고 밝혀 북한을 비롯한 인권 침해국들과도 국익을 위해서는 대화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이란 해석도 나오고 있다. [→자세히보기] 2019/03/14
  • 北매체 "완전한 비핵화는 우리의 확고한 입장"
    북한 선전매체들은 12일 '완전한 비핵화' 의지를 강조하면서, 미국과의 대화 및 협상을 지속할 의향이 있음을 드러냈다. 선전매체인 조선의 오늘은 이날 외무성 부원 리현의 명의로 "우리의 확고한 입장"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이렇게 밝히며 지난해 6·12 싱가포르 회담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공동성명 사진을 함께 게시했다. 매체는 "대결과 반목의 악순환을 끝장내고 새롭게 도래한 평화번영의 시대에 부응하려는 조미(북미)최고수뇌분들의 열망과 노력, 결단에 의하여 지난 2월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에 걸쳐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에서 역사적인 제2차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03/12
  • 이달중 남북 고위급 접촉 추진, '북-미 대화 재개' 설득 나선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수 주 내에 협상팀의 북한 파견 의향을 밝히면서 정부의 북-미 중재 움직임도 빨라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청와대는 이달 내로 북한과의 고위급 접촉을 추진할 방침이다. 전날 문재인 대통령이 제재의 틀 내에서 금강산관광, 개성공단 재개 추진 의지를 밝힌 가운데 일단 북한의 비핵화 협상 테이블 이탈을 막는 데 우선순위를 두겠다는 것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정상 통화에서 요청한 대로 북-미 양측의 입장을 들어보고 중재하는 방안을 만들 것”이라며 “실무회담, 특사 파견, 남북 정상회담 중 어떤 방법이 가장 효율적인지 북-미 양쪽의 의사를 타진해 가면서 방법을 찾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2019/03/06
  • '결단의날' 트럼프·金, 비핵화·평화 공정표 '하노이선언'낸다
    한반도 미래의 운명을 가를 결단의 날이 밝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2차 정상회담 이틀째 일정을 진행한 뒤 북한이 취할 비핵화 조치와 이에 따라 미국이 이행할 상응조치를 담은 '하노이 선언'을 채택할 예정이다. '하노이 선언'에 담긴 내용의 수준에 따라 비핵화의 속도에 탄력이 붙고 화해·평화의 분위기가 뿌리내릴지, 아니면 또다시 지루한 교착상태가 이어질지 판가름 날 전망이다. 전날 8개월여 만에 다시 만나 단독회담과 만찬을 진행했던 양 정상은 이날 오전 9시(현지시간·한국시간 11시)께 하노이 소피아 레전드 메트로폴 호텔에서 단독회담을 갖는 것으로 이틀째 일정을 시작한다. [→자세히보기] 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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