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남북평화 2015/11/25
"금강산관광 재개 대비" 업계 물밑 움직임 분주

한국가스공사가 현대아산에 금강산 관광을 재개할 경우 연료를 지금까지 사용해 왔던 경유 대신 천연가스로 교체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미 비핵화 협상에 따라 금강산 관광 재개가 논의될 수 있는 만큼 사업 재개에 대비한 물밑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다. 동아일보가 16일 입수한 한국가스공사 ‘금강산 관광 사업 관련 출장 보고서’에 따르면 가스공사는 10일 현대아산 관계자와 비공개로 만나 2시간가량 회의를 가졌다. [→자세히보기]

키위미디어그 +5.19%경농 +3.64%인디에프 +3.02%좋은사람들 +2.07%
현대건설
금강산 관광

주요종목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금강산관광 재개 대비" 업계 물밑 움직임 분주
    한국가스공사가 현대아산에 금강산 관광을 재개할 경우 연료를 지금까지 사용해 왔던 경유 대신 천연가스로 교체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미 비핵화 협상에 따라 금강산 관광 재개가 논의될 수 있는 만큼 사업 재개에 대비한 물밑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다. 동아일보가 16일 입수한 한국가스공사 ‘금강산 관광 사업 관련 출장 보고서’에 따르면 가스공사는 10일 현대아산 관계자와 비공개로 만나 2시간가량 회의를 가졌다. [→자세히보기] 2019/01/17
  • 北매체 "남북 교류협력 전면적 확대해야" 경협 재개 촉구
    북한의 대남 선전 매체 ‘우리민족끼리’는 14일 “북남 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전면적으로 확대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우리민족끼리는 이날 ‘북남 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확대 발전시켜야 한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북남 사이의 협력과 교류를 통해 실지로 덕을 볼 것은 우리 민족”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또 지난해 철도, 도로, 산림, 보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된 남북 간 협력사업을 거론하며 “외세의 간섭과 반통일 사대 매국세력의 악랄한 방해 책동 속에서도 민족 적화해와 단합을 힘있게 추동”했다고 평가했다. [→자세히보기] 2019/01/14
  • "김정은 작년 시진핑 만난뒤 태도 돌변" 中의 입김 경계하는 美
    미국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전격적인 4차 방중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중국이 그간 북-미 핵 담판을 앞둔 시점마다 배후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듯한 행보를 보인 데 따른 경계감이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또 무역전쟁으로 미국과 중국 또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도 한몫하고 있다. 북미중 3국의 이런 복잡한 이해관계 때문에 실마리를 찾는 듯한 비핵화 협상의 전도가 밝게 보이지만은 않고 있다. 김 위원장의 방중에 대해 미국 국무부, 백악관, 중앙정보국(CIA)은 촉각을 곤두세우며 북한 동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2019/01/09
  • 북미, 정상회담 진정성 보였다. 어느 정도 타협 이룰지가 문제"
    제2차 북미 정상회담 개최를 위한 협의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양측이 어느 정도 합의를 이룰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는 중국 내 한반도 전문가의 평가가 나왔다. 중국 랴오닝대 변혁국가경제정치연구센터 리자청(李家成) 전임연구원은 7일 관영 글로벌타임스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신년사, 2019년 염원을 드러내 보이다'는 평론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리 연구원은 "북한이 경제발전으로 초점을 옮기고 싶어하고, 미국도 이러한 흐름을 안다"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트위터를 통해 '북한이 대단한 경제적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한 데 주목했다. [→자세히보기] 2019/01/08
목록
2107.06

▲0.96
0.05%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96,000▼
  2. 셀트리온헬스63,700▼
  3. 아난티27,700▼
  4. 삼성전기93,600▼
  5. 삼성전자41,900▲
  6. 네이처셀12,500▲
  7. 지엔코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