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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 2017/08/21
상하이에 중국 첫 3D프린팅 다리

중국에서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된 다리가 상하이에서 곧 개통된다. 23일 중국신문망 등에 따르면, 상하이 푸퉈(普陀)구 타오푸즈촹청(桃浦智創城) 중앙공원에 설치될 3D 프린터 다리가 올해 안에 개통될 예정이다. 길이 15.2m, 폭 3.8m, 높이 1.2m로 S자형인 이 다리는 상하이건공지시 그룹의 3D 프린팅 로봇시스템이 고기능성 플라스틱인 ASA와 유리섬유를 섞은 재료를 한 번에 4㎜씩 한 겹 한 겹 쌓아올려 만들었다. 한 겹을 쌓는 데 8시간씩, 다리 전체를 완성하는 데 총 35일이 걸렸다. [→자세히보기]

하이비젼시스 +11.75%원익큐브 +5.07%세중 +1.13%SH에너지화 +0.93%
화천기공
CNC선반 및 머시닝센터 등 금속공작기계부문과 주물을 제작하는 소재사업부문 두 개의 사업부문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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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하이에 중국 첫 3D프린팅 다리
    중국에서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된 다리가 상하이에서 곧 개통된다. 23일 중국신문망 등에 따르면, 상하이 푸퉈(普陀)구 타오푸즈촹청(桃浦智創城) 중앙공원에 설치될 3D 프린터 다리가 올해 안에 개통될 예정이다. 길이 15.2m, 폭 3.8m, 높이 1.2m로 S자형인 이 다리는 상하이건공지시 그룹의 3D 프린팅 로봇시스템이 고기능성 플라스틱인 ASA와 유리섬유를 섞은 재료를 한 번에 4㎜씩 한 겹 한 겹 쌓아올려 만들었다. 한 겹을 쌓는 데 8시간씩, 다리 전체를 완성하는 데 총 35일이 걸렸다. [→자세히보기] 2018/12/24
  • 3D 바이오프린팅의 진화, 세포까지 '출력' 한다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진화하고 있다. 최근 2~3년 동안은 맞춤형 안면윤곽 보형물이나 안와 골절로 인한 눈 밑 뼈 수술, 임플란트 시 잇몸과 뼈를 분리해주는 막(멤브레인) 제작 등 치과와 정형외과 쪽 생체 의료기기(고체 보형물) 위주로 상용화가 진행됐다. 그러다 3D 프린팅 기술이 발전하며 살아 있는 세포를 원하는 형태로 '출력'하고 영양분을 공급하면서 배양하는 단계까지 발전했다. [→자세히보기] 2018/07/02
  • 줄기세포-3D프린터 '인공장기' 기술 실용화 성큼
    바이오이종장기개발사업단의 신준섭 서울대 의대 교수는 “3차원(D) 프린터로 장기의 형태를 지지하는 구조체나 뼈 등 면역거부반응이 거의 없는 조직을 만들 수 있다”며 “여기에 오가노이드를 이용한 첨단 세포 배양기술을 덧붙인다면 수술에 필요한 인공장기를 가까운 시기에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공장기 기술은 가까운 미래에 의학 산업의 중추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10∼15년 뒤에는 췌도, 각막 등 인체의 일부 조직이 실제로 인간의 장기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자세히보기] 2018/01/19
  • 3D프린터로 몸속 혈관 똑같이 만든다
    바이오혈관이 나왔다. 3D프린터로 몸속 혈관과 똑같은 혈관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심근경색 환자나 동맥경화증 환자는 손상되거나 막힌 혈관을 제거하고 새로운 혈관을 이식하는 수술이 필요하다. 기존에는 합성섬유나 콜라겐으로 만든 인조혈관이나 자기 정맥을 사용했다. 혈액 응고와 괴사와 같은 후유증으로 성공적 이식이 어려웠다. 인체와 같은 구조의 혈관을 만들 수 있다면 이식 성공률을 높일 것으로 기대돼 세계적으로 활발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 국내 연구팀이 혈관에서 추출한 생체 성분으로 3D 프린터를 이용해 우리 인체의 혈관 조직과 같은 바이오 혈관을 만들어냈다. <A href="http://news.nate.com/view/20170821n03071" target=_blank>[→자세히보기]</A>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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