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테마

이전으로 이슈전체보기 대출가능
철강 2013/09/10
日 경제 보복 이어 美 관세 폭탄…한국산 송유관에 최대 39% 부과

미국이 한국산 송유관에 최대 39%에 달하는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미·중 무역분쟁과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조치로 어려운 처지에 놓인 한국 무역에 또 다른 부담이 될 전망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14일 한국산 송유관 철강제품에 대한 반덤핑관세 연례재심에서 넥스틸에 38.87%, 세아제강에 22.70%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이외 업체는 중간 수준인 29.89%로 관세율이 정해졌다. 지난해보다 넥스틸은 2.1배(18.87%), 세아제강은 1.6배(14.39%) 뛰어올랐다. [→자세히보기]

하이스틸 +5.23%황금에스티 +3.45%고려제강 +2.56%대양금속 +2.55%
동국제강
철강제조기업

관련뉴스

더보기

주요종목

더보기

이슈 관련 리포트

더보기

이슈 관련 히스토리

더보기
  • 日 경제 보복 이어 美 관세 폭탄…한국산 송유관에 최대 39% 부과
    미국이 한국산 송유관에 최대 39%에 달하는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미·중 무역분쟁과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조치로 어려운 처지에 놓인 한국 무역에 또 다른 부담이 될 전망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14일 한국산 송유관 철강제품에 대한 반덤핑관세 연례재심에서 넥스틸에 38.87%, 세아제강에 22.70%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이외 업체는 중간 수준인 29.89%로 관세율이 정해졌다. 지난해보다 넥스틸은 2.1배(18.87%), 세아제강은 1.6배(14.39%) 뛰어올랐다. [→자세히보기] 2019/07/31
  • 美, 베트남 우회 한국·대만산 특정 철강 제품에 최대 456% 관세
    미국이 베트남에서 미국으로 수출되는 특정 한국·대만산 철강 제품에 최대 456%의 관세를 물릴 예정이다. 미 상무부는 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한국이나 대만산 내식성 철강과 냉간압연강이 베트남에서 가공을 거쳐 미국으로 수출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이나 대만산 기판을 이용해 베트남에서 가공되고 미국으로 수출하면서 반덤핑·반보조관세를 우회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2019/07/03
  • 美 철강재 수입규제 완화, 포스코·현대제철 반색
    미국이 한국산 철강재에 대한 관세를 낮추면서 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간 높은 관세율로 사실상 수출을 포기했던 포스코의 경우 '관세 리스크' 완화로 수출을 재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한국산 열연강판에 대한 1차 연례재심에서 포스코 열연 제품에 적용할 상계관세(CVD)를 원심 41.57%에서 0.55%로 낮췄다. 앞서 미국 국제무역법원(CIT)는 상무부가 고율 관세 산정에 대한 합당한 근거를 대지 못했다며 재산정을 명령했다. 예비판정 당시 0.65%의 상계관세를 받은 현대제철은 이번 조치로 0.58%로 내려갔다. 나머지 업체는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평균값인 약 0.56%의 상계관세율를 적용 받는다. [→자세히보기] 2019/06/18
  • 美, 한국산 철강제품에 '품목 예외' 승인, 쿼터조치 후 첫 사례
    미국이 지난 5월 한국산 철강제품에 쿼터(수입 할당)를 적용한 이후 처음으로 ‘품목 예외’를 승인한 사례가 나왔다. 20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지난 17일(현지시간) 현지 기업 마이크로 스태핑(Mirco Stamping)이 한국 기업 에스엘테크의 제품에 대해 품목 예외를 신청한 것을 받아들였다. 에스엘테크는 주사바늘 등 극세강관을 생산하는 업체로, 마이크로 스태핑은 자신들이 생산하는 의료기기에 에스엘테크의 극세 강관 제품을 사용해왔다. [→자세히보기] 2018/09/20
목록
1927.17

▼11.20
-0.58%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154,000▲
  2. 에이치엘비32,500▲
  3. 셀트리온헬스41,400▲
  4. 국일제지4,980▼
  5. 신라젠13,600-
  6. 삼성전자43,650▼
  7. 에스모6,750▲
  8. CJ씨푸드3,670▼
  9. 솔브레인71,100▼
  10. 모나미6,730▼